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네브라스카인의 재조명 : 돼지 이빨 하나로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유인원

네브라스카인의 재조명 

: 돼지 이빨 하나로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유인원

(Nebraska man revisited)


      돼지 이빨(pig's tooth)을 가지고 인류의 진화론적 조상인 유인원으로 재구성되었던, 지금은 폐기된 네브라스카인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뉴욕 자연사 박물관(New York's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의 고인류학 책임자였던 헨리 오스본(Henry Fairfield Osborn) 박사가 1922년 2월 이 화석 이빨을 받게 되었을 때, 그는 어떠한 신도 믿지 않았지만 그것을 신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했다. 마르크스주의자며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저명한 멤버였던 그는, 미국 공공학교에서 진화론의 가르침을 법적으로 금지하려는 기독교인들에 대항하기 위해서 연맹에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1925년 테네시주 데이톤(Dayton)에서 열릴 재판(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Scopes Monkey Trial)으로 알려지게 된)에서 귀중한 증거로서 그 이빨을 바라보았다.      


재판은 준비되어야 하는 일이었다. 그러나 이빨은 의견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증거로서 제출되지는 않았다.  1923년 1월 6일 미국 박물관 수련생(American Museum Novitiates)들에 의해서 진실은 천천히 그리고 희미하게 새어나가고 있었다. 9 명의 권위자들은 그 이빨이 영장류와 관계된다는 주장에 대한 그들의 반대 주장을 인용했다. 더 많은 연구가 1927년 원래 발견 장소였던 Snake Creek에서 이루어졌는데, 진화론자들에게는 안타깝게도 그 이빨은 오늘날의 멧돼지(peccary) 또는 야생 돼지(wild pig)와 관련이 있는 멸종된 종(species)인 Prosthennops 라는 동물의 것이었다고 결론내려졌다. 이러한 사실들은 대개 뉴스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지 않아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Science 지에 개제되었다. (1927, 66:579). 브리태니카 백과사전 14판(1929, 14:767)에서도 그것은 실수였으며, 이빨은 또 다른 목에 속하는 것이라고 어렵게 인정하였다. 당혹감에 대한 부담은 지금은 은퇴한 헨리 오스본에게는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가 아니다. 학자들은 그 이빨은 멸종된 돼지의 것이었다고 믿으며, 그 일을 잊어버렸으나, 1972년 Ralph Wetzel는 한 떼의 이러한 동물들이 파라과이의 챠코(Paraguay's Chaco)에 잘 살아있음을 발견했다. Wetzel은 이 발견에 대한 상세한 기록을 Science (1975, 189:379) 지에 보고하였다. 거기서 이 동물은  Catagonus wagneri 속(genus)으로 승인되었다. 이 새로운 종은 멸종된 종인 Catagonus wagneri 와 유사함이 인정되었던 것이다. 다시 한번 화석 기록은 단순한 어제의 기록이 되어버렸다.

 

.네브라스카인과 그 이름을 명명한 Henry Fairfield Osborn.


* Ian Taylor, A.I.M., is a Toronto-based writer and researcher. A university graduate from London, England, he spent 20 years as a researcher in North America. He is author of the popular book, In the Minds of Men (above).

 

 

*참조 : Pig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1158.asp

출처 - Creation 13(4):13, September 199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54

참고 : 3880|3988|3994|3989|3916|3890|3882|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7|1454|1452|1446|1441|1440|1319|1334|1206|1207|1253|1290|704|879|577|576|580|581|579|390|186|187|188|400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