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진화론적 추정 연대로 366만 년 전에 무엇인가 혹은 누군가가 화산 진흙을 가로질러 걸었고, 탄자니아 라에톨리(Laetoli)에서 발견된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1]. 현대 인류는 200만 년 전에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 발자국들은 ”너무 오래된”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사람의 발자국으로 해석하기를 거부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분석은 이 발자국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에 다시 도전하고 있었다. 그 흔적은 인간의 것인가? 원숭이의 것인가?.... 아니면 둘 사이의 이상한 생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가?

이 유명한 발자국 세트를 만들기에 필요한 생체역학의 반복된 조사는, 그것들이 현대 인류의 발과 거의 정확히 동일한 무엇인가에 의해서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었다. 예로서, 1990년도에 발표된 한 철저한 연구는, ”라에톨리 지역 G에 나있는 발자국 흔적들은 습관적으로 맨발로 다니는 현대 인류의 것과 유사함”을 발견하였다[2]. 그리고 2010년의 한 분석 결과도 라에톨리 발자국을 만든 자는 ”사람의 쭉 뻗은 다리에 의한 경제적인 이족보행(bipedalism)과 매우 유사하게 체중을 이동하며 걸었음을” 보여주었다[3].

최근 왕립학회 인터페이스 저널(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저자들은 현대 사람과 현대 원숭이에 의해 만들어진 발자국을 라에롤리 발자국과 비교했는데, ”G-1 발자국은 현대 인류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해석했던 이전의 연구들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것이었다[1]. 즉, 라에톨리 발자국들은 현대 인간의 발자국과 같다는 것이다. 창조과학자 존 맥케이(John Mackay)는, ”만약 이러한 발자국이 오늘날 해변에서 발견되었다면, 어느 누구라도 그것을 사람의 것으로 확인했을 것이다”고 말했다[4].

만약 그 발자국들이 사람이 만든 것처럼 보인다면, 그리고 반복된 연구 결과들이 그 발자국들은 사람의 것과 구별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면, 왜 연구자들은 여전히 그 발자국의 기원에 대하여 의심하고 있는 것일까? 단 한 가지 이유는 이러한 발자국들은 진화 이야기와 조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사람이 이러한 발자국들을 만들었다면, 모든 교과서들은 인간의 진화 '연대'를 지금보다 150만 년 더 이전으로 다시 써야만 하는 것이다. 특히, 이 오래된 지층은 현대 인류가 아마도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 조상 유인원의 화석을 같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매우 당혹스런 일인 것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라에톨리 발자국이 충분히 발달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에 의해 남겨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현대 인류가 이미 살아있어서 걸어 다닌 후에, 존재했던 유인원들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발자국들을 진화론적 시나리오와 적합시키기 위해서, 그 발자국은 허리 아래는 인간이고, 허리 위는 원숭이 같은 생물체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해야 하게 되었다.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적 낡은 사고에 의해서 상상의 해석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지지해주는 과학적 데이터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 부르는 멸종된 원숭이 같은 동물이 실제적인 라에톨리 발자국의 제조자로 흔히 주장되고 있지만, 이들의 화석들은 어느 것도 인간과 같은 발, 다리, 혹은 동일한 크기와 형태의 엉덩이를 보여주지 못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두 다리로 걷는 것(이족보행)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아마도 그들은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것이 더 적합했던 것으로 보인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화된 뼈들은 그들이 라에톨리 발자국의 특징을 이루는 독특한 사람의 걸음걸이로 걷지 않았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예를 들어, 그 주제에 관한 전문적인 리뷰가 있다 :

오스트랄로피테신의 이족보행은 사람이 걷는 방식보다는, 침팬지가 일어서서 걷는 방식과 더 유사하였다..... 그것은 우리가 걷는 것과는 다르게, 골반과 하지로 뒤뚱거리며 움직였던 것처럼 보인다[5].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발견된 지층에서 사람의 발 뼈가 발견된 것처럼[6], 사람의 발자국인 라에톨리 발자국은 현대 인류가 지구가 형성된 후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대신 오스트랄로피테투스와 같은 멸종된 동물을 포함하여 초기부터 동물들과 함께 공존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하셨던 인간 기원의 견해와 일치하는 것이다.

”(창조 후 수십억 년이 지난 후가 아닌)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막 10:6)
 


References

1. Crompton, R. H. Human-like external function of the foot, and fully upright gait, confirmed in the 3.66 million year old Laetoli hominin footprints by topographic statistics, experimental footprint-formation and computer simulation.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20, 2011.
2. Tuttle, R. H. 1990. The Pitted Pattern of Laetoli Feet. Natural History. 99: 64.
3. Raichlen, D. A. et al. 2010. Laetoli Footprints Preserve Earliest Direct Evidence of Human-Like Bipedal Biomechanics. PLoS One. 5 (3): e9769.
4. Mackay, J. Laetoli Footprints 'Surprisingly Modern.' Evidence News. Creation Research. Posted on creationresearch.net August 3, 2011, accessed August 5, 2011.
5. Murdock, M. 2006. These apes were made for walking: the pelve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nd Australopithecus africanus. Journal of Creation. 20 (2): 104-112.
6. Thomas, B. 2011. 'Lucy's' New Foot Bone Is Actually Human. Acts & Facts. 40 (4): 17.
7. Mark 10:6.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66/

출처 - ICR News, 2011. 8.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80

참고 : 4144|4563|4007|2769|3419|1457|577|576|1207|3643|3127|2206|738|476|2680|461|187|1433|1145|489|478|168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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