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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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ChristianAnswers.net
2008-10-09

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성경을 배우라.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 증거들을 주제로 한 수백 권의 책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 증거들은 너무도 많고 다양하다. 불행히도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책들 중 어떤 것도 거의 읽어본 적이 없다. 사실 성경 자체를 읽어본 사람도 매우 드물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성경은 오류투성이이고, 현대 세상에서는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대중적 망상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성경의 저자들은 최고로 무오하고, 권위 있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을 전달하고 있다고 반복해서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여느 저자가 말할 수 없는 놀라운 표현이다. 그리고 만약 40여명의 성경 저자들의 이러한 한결같은 주장이 잘못되었다면, 그렇다면 그들은 모두 거짓말쟁이들이거나, 정신이상자들이거나, 또는 둘 다임에 틀림없다.

한편으로, 만약 지금까지 기록된 책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학성과 가장 완전한 도덕률을 포함하고 있는,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가장 위대했고,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책이 거짓말쟁이들과 정신이상자들에 의해 쓰여졌다면, 그렇다면 이제껏 이 세상에서 발견된 의미와 목적에 무슨 희망이 있단 말인가? 

만일 누가 진지하게 이 성경의 증거들을 조사해 본다면, 그는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는(3,000번 이상 여러 방법으로 언급된) 주장이 충분히 정당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성취된 예언들

놀랍도록 성취된 예언들의 증거가 바로 대표적 근거이다. 수백 가지의 성경 예언들이 구체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성취되었는데, 때로는 선지자였던 저자가 죽고 나서 오랜 후에 성취되기도 하였다.

예컨대 다니엘 선지자는 BC 538 년경에 페르시아 황제가 유대인들에게 당시 폐허가 되었던 예루살렘을 재건할 수 있도록 허락한지 483년 후에 그리스도(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이스라엘의 약속된 구세주로 오실 것을 예언했다.(단 9:24-27). 이 예언은 수백년 후에 분명하고 확실하게 성취되었다.  

개개의 국가들과 도시들, 그리고 일반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광범위한 예언들이 있었다. 그 모든 예언들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다. 300건 이상의 예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때에 그분 자신에 의하여 성취되었다. 다른 예언들은 여러 거짓 종교들과 많은 이설들이 등장할 것과 기독교가 널리 전파될 것을 말하고 있다.

고대와 현대를 막론하고 성경과 같은 책은 없었다. 진 딕슨(Jeanne Dixon), 노스트라다무스(Nostradamus),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 등과 같은 많은 예언가들의 모호하고 자주 빗나간 예언들은 전혀 성경과 같은 범주의 것이 아니었고, 또한 코란이나 논어, 그리고 유사한 종교 경전 같은 것들도 성경의 예언들과는 비교될 수 없는 것들이다. 오직 성경만이 이런 주목할 만한 예언적 성취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신적 계시(divine revelation) 외에 그 어떠한 설명도 불합리해 보이며, 그와 같은 방대한 규모의 예언들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유일한 역사적 정확성


고고학과 성경에 대하여 더 많은 것을 배우라.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 역시 이집트와 앗수르와 다른 초기 국가들에 대해 쓰여진 기록들보다 비길 데 없이 우월하다. 성경 기록을 고고학적으로 확인하는 작업들이 지난 세기 동안에 무수히 행해졌다. 아마도 오늘날 이스라엘 고고학의 가장 위대한 권위자인 넬슨 글루엑(Nelson Glueck)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어떤 고고학적인 발견도 성경에 관한 사항들을 결코 부정하지 못했다. 20여건의 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 기록의 역사적 정확성을 명확하게 확증해주거나, 또는 분명한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리고 같은 이유로 성경 기록에 대한 적절한 평가는 가끔 놀라운 발견들로 인도되었다.”


과학적 정확성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되었다는 또 다른 충격적인 증거는,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확인하기 오래 전에 수많은 현대과학의 원리들이 이미 성경에 실제로 기록되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례들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 둥근 지구 (사 40:22)
▶ 무한한 우주 (사 55:9)
▶ 질량과 에너지 보존법칙 (벧후 3:7)
▶ 물의 순환 (전 1:7)
▶ 셀 수 없이 많은 별들 (렘 33:22)
▶ 엔트로피(무질서도)의 증가 법칙 (시 102:25-27)
▶ 생명 현상에서 피의 중요성 (레 17:11)
▶ 대기의 순환 (전 1:6)
▶ 중력장 (욥 26:7)
▶ 다른 많은 것들.

물론 이것들은 현대 과학의 전문적 용어들로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세상의 기본 용어들로서, 그것들은 현대의 과학적 사실들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성경에는 과학이나 역사나 또는 다른 주제들에 있어서 어떠한 실질적 오류가 없다는 것 또한 중요하다. 물론 비판가들에 의해서 성경의 여러 오류라는 것들이 주장되어왔지만, 성경학자들은 항상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었다.


성경의 독특한 구조

성경의 뛰어난 구조 또한 강조되어야 한다. 성경은 각기 다른 40여명의 저자들이 2,000여년에 걸쳐 기록한 66권 책들의 합본이지만,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통일성과 일관성을 지닌 분명히 한 권의 책이다.

저자들은 각 권의 책들을 저술할 때, 그들이 쓴 메시지가 결국에는 그와 같은 한 권의 책(성경)으로 통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각 권들은 완벽하게 제 자리에 들어맞았고, 전체를 이루는 한 구성 요소로서 각각 고유의 목적을 다하고 있다. 성경을 깊이 공부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성경은 우연 또는 공모에 의해서 설명될 수 없는 복잡함과 조화로움을 갖고 있으며, 전체 구성을 통하여 짜여진 놀라운 구조적 수학적 형태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대장정에서 일관되는 한 가지 주제는, 만물의 창조와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이라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역이다.
 

성경의 독특한 영향력

또한 성경은 각 사람들의 생애와 나라들의 역사에 관한 영향력 측면에서도 독특하다. 성경은 가난한 자나 부한 자나, 지식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귀족이거나 평민이거나, 노인이거나 젊은이거나, 모든 인종들과 민족들에서 여러 배경과 신분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며, 마음과 영혼을 움직였던 영원한 베스트셀러이다. 어떠한 책도 그렇게 보편적인 호소력을 가지거나, 그렇게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던 적은 없다. 

성경이 진실하다는 마지막 하나의 증거는 그것을 믿는 사람들의 간증에서 발견된다. 과거와 현재의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약속은 진실하였고, 성경의 교훈은 건전하였으며, 성경의 명령과 금지는 지혜로웠고, 성경의 구원에 대한 놀라운 메시지는 현재와 영원 모두 필요함을 개인적 경험으로부터 발견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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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cal prophecies
Creation and science
Bible archae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eden/edn-t003.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3

참고 : 1412|1413|1536|1756|1790|2245|2515|2525|2530|2688|2746|2797|2996|3020|3022|3055|3148|3162|3166|3208|3218|3233|3249|3633|3641|3872|3945|4043|4071|4100|4148|4237|4480|4329|4376|4383|4385|4387|4390|4391|4394|4399|4413|4414|4416|4450|4451|4452|4463|4488|4492|4599|4578|4514|4868|4726|4725|4723|4718|4714|4713|4819|4878|4872|5018|5034|5094|5275|5395|5415|5402|5463|5514|5638|5741|5852|5861|5969|5985|6017|6066|6071|6089|6179|6205|6235|6351|6387|6401|6432|6446|6458|6529|6533|6639|6679|6684|6652|6697

Daryl E. Witmer
2008-10-06

겨자씨는 모든 씨들 중에 가장 작은가?

(Is the mustard seed the smallest of seeds?)


주장되고 있는 성경의 문제.
 
마태복음 13:31,32절에서 예수님은 겨자씨(mustard seed)는 다른 모든 씨들보다 작은 것이지만, 그것이 완전히 자라면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충분히 커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마 13:31,32) 


한 작은 겨자나무(mustard plant)

오늘날에는 겨자씨보다도 더 작은 씨들도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예컨대 난초 씨(orchid seed)는 너무나도 작고 미세해서, 그것은 거의 먼지와도 같다. 또한 겨자씨가 새의 둥지를 지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큰 나무로 자라날 수 있는지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난초(orchid)

만약 (하나님과 같으신) 예수님이 겨자씨에 관한 말씀이 틀렸다면, 그가 하신 다른 말씀들을 우리는 신뢰할 수 있을까? 그리고 무슨 근거로 성경이 과학적 혹은 역사적 문제들에 대해서 신뢰할 만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합리적인 해결책

예수님이 겨자씨를 세상의 모든 식물 씨들과 비교해서 말하지 않고, 한 지역의 팔레스타인 농부가 ”자기 밭에 갖다 심을 수 있었던” 씨들과 비교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흑겨자 씨(black mustard seed, Brassica nigra = Sinapis nigra)는 1세기까지 그 지역의 농부들이 재배했던 식물들 중 가장 작은 씨였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현대의 많은 백과사전들이 기술하고 있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흑겨자 씨는 전형적으로 3.7m 높이까지 자라나고, 새들이 깃들일 만큼 충분히 크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성경은 단순한 진리를 전달하기 위하여 자주 일상적 용어들을 사용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날에도 전문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실제로 내려가는 것이 아님을(지구의 자전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태양이 진다”라고 흔히 말한다. (방송국에서는 ‘해 뜨는(일출)’ 시간과 ‘해 지는(일몰)’ 시간으로 보도한다).

사람들이 미국 메인(Maine) 주에 있는 우리를 방문하러 올 때, 우리는 그들을 차에 태워 수많은 호수들 연못들을 통과하여 무스헤드호(Moosehead Lake)로 데리고 가게 될 것이다. 그곳에서 나는 그들에게 ”모든 호수들 중에 가장 큰 호수”라고 설명해 줄 것이다. 물론 우리의 방문객들은 나의 말을 전 지구에서 가장 큰 호수가 아니라, 그 지역에서 그렇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아들을 것이다. 그들은 나의 말에 대한 신뢰성을 거의 의심하지 않는다.

마태복음 13장의 내용은 예수님께서는 식물학자들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평범한 청중들에게 설교하신 것임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사실들을 과학적, 역사적, 그리고 기술적으로 올바르게 접근한다면), 이 구절을 가지고 예수님이나 성경을 의심하기 위한 근거라고 끈질기게 주장하지는 못할 것이다.


성경의 난제들을 다루는 적절한 원칙들

▶ 문맥에서 본문을 살펴보라. 특별한 구절 또는 문장에 대한 역사적 성경적 맥락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흔히 저지르는 실수일 수 있다. 성경의 본문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성경을 인용하거나 언급하는 사람들이 모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 애매한 것들은 명백한 것들에 종속시키라. 성경은 많은 것들에 대하여 명쾌하고 분명하다. 그럼으로 항상 분명한 것으로 하여금 분명하지 않는 것을 푸는 데에 길잡이가 되게 하라. 다시 말하면 성경의 명확함을 신뢰하라. 옛 격언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중요한 것이 분명한 것이 되게 하고, 분명한 것이 중요한 것이 되게 하라.”

▶ 부분적인 설명, 인용, 그리고 특별한 관점들을 참작하라. 보고나 인용이 단지 100% 완전하지 않다는 이유로 항상 틀렸다고 추정하지 말라. 

▶ 인용과 인용문의 차이를 인정하라. 구약의 성경 구절들은 인용부호를 달지 않고도 신약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다. 성경 저자가 오늘날 자주 사용되는 것과 같은 따옴표를 사용한 정확한 단어 대 단어의 인용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인용이 허용되어서는 안 되는가? 

▶ 성경은 문학적 기법들을 도입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은유, 유추, 상징, 우화, 과장, 비유들이 다 이런 예들이 될 것이다.



Helpful Resources
Bible 'Contradictions' & Puzzles (ChristianAnswers.Net)
Hard Sayings of the Bible, edited by Kaiser, Davids, Bruce, and Branch (Intervarsity Press, 1996).
Bible Difficulties Solved, by Larry Richards (Revell,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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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pocrypha

Visit AIIA Institute - ChristianAnswers.Net/aiia

Author: Daryl E. Witmer of AIIA Institut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aiia/mustardseed.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16

참고 : 4414|4043|4413|4399|4387|3218|3166|3065|3022|2688|4380|4204|3020|3162|2530|2321|1756|4391|4385|3707|930|3148|3208|3233|3249|4402|4450|4451|4452|4488|4480|4514|4540|4578|4608|4492|4663|4599|4713|4714

Ray Comfort
2008-10-04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의 모순들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If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how can you explain the contradictions of the Bible?)


    성경은 그 안에 많은 모순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4 복음서는 십자가에 붙어있었던 팻말에 대해 서로 다른 4가지의 설명을 하고 있다.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마 27:37)
 
”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막 15:26)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눅 23:38)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요 19:19).

그러므로 모순점을 찾고 있는 사람들은 ”보라, 성경은 오류로 가득하다!”라고 말할지 모른다. 그리고 성경을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서, 전적으로 거부하기로 결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4복음서들을 조화시키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일 그 팻말이 단순하게 ”이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라고 쓰여져 있었다면 전혀 모순이 없다. (더 상세한 것을 위해서는 다음 글을 보라: Why do all four Gospels contain different versions of the inscription on the Cross?)

두 진리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신뢰되어질 수 있다 :

1)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딤후 3:16)

2) 성경의 기초적인 한 법칙은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그의 말씀인 성경에 외견상의 모순들을 포함시키셨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눅 10:21).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고전 1:27). 

만일 어떤 불경건한 사람이 스스로 교만하여져서 복음에 순종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리고 대신 성경의 오류와 모순들을 만들어내려고 한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자신의 교수대를 만들기에 충분한 목재와 재료들을 주시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원리는 유다 왕 시드기아(Zedekiah)의 포로됨에 대한 설명에서 잘 나타나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시드기아 왕에게 하나님이 그를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기야는 자기가 바벨론 왕의 손에 넘겨질 것을 전해 들었다.(렘 32:4).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렘 32:4).

이것은 예레미야 39:5-7절에서 확인되는데, 그는 포로가 되어 느브갓네살에게 보내졌고, 그때 그들이 ”그를 바벨론으로 데려가기 위하여 그를 사슬로 묶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목전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렘 39:5-9).

그러나 에스겔 12:13절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다.

”내가····그를 끌고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겔 12:13)

여기 성경을 공격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 그것은 분명히 성경의 오류처럼 보인다. 성경의 세 구절들은 왕이 바벨론으로 끌려갈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그가 바벨론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이 어떤 곳으로 끌려갔는데 어떻게 그 곳을 보지 못할 수가 있는가? 라고 말한다. 만약 시드기야가 눈이 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말처럼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히 기록된 대로 일어났다. 시드기야는 느브갓네살을 대면했고, 목전에서 그의 아들이 살해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바벨론 왕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기 전에 그의 두 눈을 뽑았다.(렘 39:6,7). (더 많은 자료를 원하면 다음을 보라: Zedekiah in the Christian Answers Bible Encyclopedia.) 

이것이 성경의 많은 ”모순들”처럼 보이는 것들의(다윗은 얼마나 많은 말들을 가졌는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무덤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누구였는가?... 등과 같은) 뒤에 있는 근본적인 원칙이다.  
 
하나님은 교만하고, 오만하고,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들에게는 상황을 역전시켜 버리신다. 그가 거만하게 하나님의 나라 밖에 서서, 그가 생각하는 성경의 불신적 증거들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믿음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고, 겸손하게 허리를 굽히는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영생의 문을 낮추신다는 것을 그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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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S FLOOD - Doesn't the story of Noah's flood contradict scientific knowledge and common sense? Answer
▶CREATION STORY - Are there contradictions between the 1st and 2nd chapters of Genesis? What about other problems in Genesis? Answer
▶EVOLUTIONARY SCIENCE - Haven't scientific discoveries disproved Genesis and other parts of the Bible? Answers menu... 
▶DINOSAURS IN THE BIBLE - Are dinosaurs mentioned in the Bible? Answer
▶DINOSAURS - Doesn't their discovery disprove the Genesis account of origins and the Bible's timescale? Answers menu... 
▶SWEATING BLOOD - The Bible states that Jesus perspired drops of blood. How is that possible? Answer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Answer
More supposed contradictions answ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comfort/contradictions-bible.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14

참고 : 4043|4413|4399|4387|3218|3166|3065|3022|2688|4380|4204|3020|3162|2530|2321|1756|4391|4385|3707|930|3148|4416|4450|4451|4452|4488|4480|4540|4578|4608|4492|4663|4599|4713|4714|4718|4723|4725|4726

Daryl E. Witmer
2008-10-03

이새(다윗 왕의 아버지)는 몇 명의 아들을 두었는가?

(How Many Sons Did Jesse (Father of King David) Have?)


주장되는 성경의 모순

사무엘상 16:10,11절은 분명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버지 이새(Jesse)가 적어도 8명의 아들을 두었고 그중 다윗은 여덟 째였음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역대상 2:13-15절에 이새는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삼상 16:10,11)

”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세째로 시므아와 네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대상 2:13-15)

어떤 본문이 맞는가? 이새는 실제로 몇 명의 아들을 두었는가? 그리고 만일 한 곳의 기록과 다른 곳의 기록이 서로 모순된다면, 성경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인가?


다윗이 그의 아버지와 7명의 형제가 지켜보는 가운데 사무엘에 의하여 기름부음(안수)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해결책

두 기록 모두 정확하다. 역대기 저자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이새의 아들 중 한 명은 다윗의 통치 동안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에 죽었을 가능성이 높다.

역대상 2:13-15절에는 이새가 7명의 아들들을 두었다고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거기에는 단순히 (다윗을 포함하여) 그의 일곱 아들과 두 딸의 이름들이 거명되고 있다. (”Jesse was the father of Eliab his firstborn; the second son was Abinadab, the third Shimea, the fourth Nethanel, the fifth Raddai, the sixth Ozem and the seventh David.” - 1 Chronicles 2:13-15. NIV)

만약 이새의 아들들 중 한 명이 결혼 전에 일찍, 혹은 자녀가 없이, 아니면 특별히 주목할 만한 어떤 일을 하지 않고 죽었다면, 그의 이름이 역대상의 기록에서 누락된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자녀들만 거론되는 것은(공식 족보를 제외하고) 매우 흔한 관행이다.

여기 문제의 두 성경 구절은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난제는 해결될 수 있고, 성경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데에 사용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정확 무오한 계시로서의 성경의 권위는 손상되지 않는다.


성경의 난제들을 다루는 적절한 원칙들

성경은 100% 신뢰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많은 수의 성경 구절들이 도전에 시달리고 있는 것처럼(적어도 처음에는) 보인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의’ 구절들은 오래 전에 제기되어서, 신중하게 고려되었고, 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되었다. 새롭게 제기되어지는 난제들은 없다. 문제가 있어 보이는 성경 본문들을 다룰 때에,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원칙들이 있다 :


▶ 성경에서 난해한 문제를 만날 때에 우리는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한다. 하나는 성경에 설명하기 어려운 약간의 본문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는 전제를 선택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성경은 여전히 많은 진리를 내포하고 있지만, 성경은 오류투성이라는 전제를 선택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선입관은 자주 결정적임이 입증되고 있다. 

▶ 만일 우리가 전제로서 성경은 사소하지만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성경은 자동적으로 그리고 필연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잃어버리게 된다. 만일 성경이(역사와 과학의 문제에 관하여서까지도) 100% 정확하지 않다면, 그때는 100% 의심될 수밖에 없다. 성경이 무오하지 않다면, 성경은 오류가 있을 수밖에 없고, 성경에 오류가 있다면, 성경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뢰될 수 없다.
▶ 성경은 확실히 100%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으며, 권위가 있음을 스스로 표명하고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 예수님은 일관되게 모든 성경은 신뢰할 수 있고 권위를 가지는 것으로 말씀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8)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눅 16:17)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 10:35)

▶ 구절의 문맥과 역사적인 단어들의 용법은 많은 성경의 모순처럼 보이는 구절들을 푸는 데에 관건이다.

▶ 필사 오류와 전달상의 실수들은 성경의 오류를 의미하지 않는다. 필사자들의 여러 오류들은 확인되어왔고, 분류되었고, 합리적으로 설명되어 왔다. 이러한 것들이 원본(성경)의 오류로서 주장될 수는 없다.


Helpful Resources
1. Dr. Norman Geisler and Thomas Howe, When Critics Ask (SP Publications, 1992).
2. Dr. Gleason Archer, Encyclopedia of Bible Difficulties (Zondervan, 1982).
3. Erwin W. Lutzer, Seven Reaons Why You Can Trust the Bible (Chicago: Moody Press, 1998).
4. Josh McDowell, A Ready Defense: Over 60 Vital 'Lines of Defense' for Christianity (San Bernardino, California: Here's Life Publishers, 1990).



MORE INFORMATION ABOUT THE BIBLE
Inspiration of Scripture
INFALLIBILITY - How can the Bible be infallible if it is written by fallible humans? Answer
Supposed contradictions in the Bible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Answer
Archaeological evidence for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Other scientific evidence for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About the Bible

When we say that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does that imply that it is completely accurate, or does it contain insignificant inaccuracies in details of history and science? Answer
Discovering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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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pocrypha 

Visit AIIA Institute - ChristianAnswers.Net/aiia


Author: Daryl E. Witmer of AIIA Institute. *The problems of traditional chron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44-4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aiia/jessesons.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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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s Magazines
2008-09-20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의 나이는?

(How old was Jesus when He died?)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을 때의 나이가 33세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더 깊은 연구에 의하면, 예수님은 37살 경에 돌아가셨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수님은 로마의 황제 가이사 아구스도(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Caesar Augustus)가 천하로 다 호적하라고 명령했던 시기에 태어나셨다.(눅 2:1-7). 그때 구레뇨(Cyrenius)는 시리아(수리아)의 총독(governor of Syria)으로 있었다. 이 일은 헤롯왕이 죽기 전에 일어났다.(마 2:19). 헤롯왕의 죽음은 역사적으로 BC 4년에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따라서 예수님은 그 이전 해(또는 2년 전)인 약 BC 5년경에 태어나셨다.

세례 요한은 로마의 황제 디베료 가이사(티베리우스 카이사르, Tiberius Caersar)가 즉위한지 15년째 되던 해에 주님의 길을 예비하기 시작하였다.(눅 3:1). 이것은 30번째 희년(year of the thirtieth Jubilee)이었고, 그때 예수님의 나이는 30세쯤 되셨다.(눅 3:23).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그에게 오시기 전 얼마의 기간 동안 세례를 베풀었고, AD 27년에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었다.(마태복음 3장, 누가복음 3장).

AD 29년은 요한이 사역을 시작한지 4년째 되는 해였다. 이 시점은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후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그의 첫 기적을 일으키시며 그의 공생애를 시작했던 시점이었다. 제임스 어셔(James Ussher)에 의하면, 예수님의 사역을 위해 4년의 준비 기간이 있었다는 것은 비합리적이지 않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그러한 많은 위대한 일들을 행하시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상당 기간 준비되었다. 세례 요한은 천사 가브리엘이 그의 부친 사가랴에게 확증했던 모든 것들을 완수하는 데에 기적의 도움 없이, 그 일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바울의 다음 말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세례 요한에 의해서 회개의 말씀이 전파되던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 기간은 짧은 기간이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행 13:24-25) [1]

이 시점에서부터 4 번의 분명한 유월절(Passovers)들이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나타나있다. 첫 번째 유월절 동안에 예수님은 성전을 깨끗이 청소해버리셨다.(요 2:12-17). 이 일은 헤롯왕이 BC 17년에 성전 건축을 시작한지 46년째에 일어났다.(요 2:20). 예수님은 AD 33년에 그의 4번째이자 마지막 유월절을 기념하셨다. 우주의 영원하신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죄인 된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이 땅에 오시고, 대신 십자가에 달리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믿는 자에게 죽음의 저주를 끊어버리신 것이 그 분의 인간 나이 37세쯤이었다.


최초의 올림피아드(Olympiad)으로부터 시작하여 AD 140년까지의 역사를 기록했던 트랄레스의 블레곤(Phlegon)은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해를 AD 33년으로 확증하고 있었다. 그는 티베리우스(디베료) 즉위 19년째인, 202회 올림피아드 4년차 때에(즉 AD 33년), 커다란 일식(eclipse)이 발생하여 육시(정오) 경에 낮이 밤처럼 변했으며, 지진이 일어나 니케아(Nicaea)에서 많은 집들을 파괴했었던 사건을 언급하고 있었다.[2] 물론 그는 오직 일식 때문에 그러한 일이 발생했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사실 그 어두움은 너무 오래 지속되어서(육시부터 구시까지, 마 23:44) 태양의 일식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유월절은 보름달이 뜨는 시기와 가깝다. 그때는 태양의 일식이 발생할 수 없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에 온 땅에 어두움이 임했던 사건은 기적적인 사건이었다.


*For more information on these and other questions concerning the Adam–Christ timeline, see The Annals of the World by James Ussher, edited by Larry Pierce.


Footnotes
[1] Ussher, James. Annals of the World, Master Books, 2003, p. 804.
[2] Ussher, James. Annals of the World, Master Books, 2003, p. 82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chronology-conundrums

출처 - AiG, Answers Magazine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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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H. Edwards
2008-09-19

성경은 왜 66권인가?

 : 어느 책이 성경에 속하는 것인지를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Why 66 : How Can We Be Sure Which Books Belong in Our Bible?)


      성경(The Bible)은 66권의 낱권 책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전체의 책들은 신성한 계시인 정경(canon)으로 알려져 있다.[1] 이 책들은 약 2천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약 40명의 서로 다른 저자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 그러나 오직 한 분의 저자이신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셨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 66권의 책들만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성스러운 책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혹시 더 있거나 덜 있지는 않는가?


구약성경

고대 히브리인들은 명백하고 분명하게 밝혀진 성경 본체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부터 확인되어졌고, 어느 책이 성경에 속하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전혀 의심이 없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책들의 순서를 배열하지 않았고, 어떤 책들은 서로 묶여졌었다. 그러나 내용은 동일하였다, 더도 없었고 덜도 없었다.

성경 내에서의 증거들은 구약 책들의 대부분이 그들이 기록했던 사건들이 있던 그 시기에 씌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시기에 주어졌던 말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성경 밖의 역사적 기록들은 이 결론을 강화시켜 준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을 인용하실 때, 구약의 기록들이 항상 성경이었음을 확증하셨고, ”기록되었으되”(마 4:4,7,10) 그리고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요 10:35)라고 주장하셨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신탁)”(롬 3:2)을 의심하지 않았다. 현대 신학자인 칼 헨리(Carl F. H. Henry)는 다음과 같이 지혜롭게 결론을 내렸다. 즉 ”교회는 구약성경을 물려받았고, 예수님은 이 기록들을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정경으로서 방어하시고, 고취하시고, 충성스럽게 따르셨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셨다”[2].

한 유명한 유대인들의 종교회의가 AD 100년 경에 잠니아(Jamnia)에서 열렸다. 가끔 잘못 추정되고 있는 것처럼, 그 회의의 목적은 어떤 책들이 유대인들을 위한 성 문서들에 포함될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그 목적은 어떤 책들이 이미 받아들여졌는가에 관한 것이었다.[3]. 그 종교회의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구약 정경에 접근할 수 있었다.


신약성경 

성경 내에서의 증거는 대부분의 신약 성경들이 AD 70년까지 씌어졌다는 결론을 지지한다. 한편 요한의 저서들은 이보다 약간 늦다.[4]. 대부분의 책들은 저자의 이름을 땄고, 모든 책들은 다른 책들에게 유용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도행전은 우리들이 더욱 정확하게 연대 계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에 있는 몇몇 기술들은 신약성경이 사도들에 의해서 씌어졌거나, 사도들에게 승인을 받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베드로는 바울의 편지를 '성경(scripture)'이라고 불렀고(벧후 3:16), 바울은 자기와 다른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을 말했다고 했다.(살전 2:13). 

1 세기가 끝나기 전에 로마의 클레멘트(Clement)는 반 이상의 신약성경을 인용했거나 참조하였고, 그것들을 '성경(scripture)'이라고 불렀다. AD 180년까지 리용의 이레니우스(Irenaeus) 주교는 그것들을 성령에 의해 주어진 '거룩한 성경(holy Scriptures)'이라 불렀으며, 1,000구절 이상을 거의 모든 신약성경으로부터 인용하였다. 동시에 북아프리카의 터툴리안(Tertullian)은 '신약성경(New Testament)'으로 언급하며, 그것의 대부분에 대하여 해설했다. AD 240년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겐(Origen)은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27권을 성경이라고 말했고, 아타나시우스(Athanasius)는 AD 367년에 같은 목록을 사용했다.[5]. 그들은 같은 방식으로 다른 책들을 사용하지 않았다.  

2세기 초까지는 4복음서(그 외의 다른 것은 전혀 없었음)와 13편의 바울서신이 전 로마 제국에 걸쳐 모든 교회들에서 아무 문제없이 받아들여졌음이 확실하다.

AD 180년까지 우리의 모든 신약성경(베드로후서만 제외하고) 책들은 교회 지도자들의 글에서 직접 인용되거나 또는 암시로 발견되어진다. 이 해까지, 소수의 교회들은 야고보서, 유다서, 요한 2,3서, 베드로 후서, 히브리서,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받아들이기를 꺼려했다. 그러나 그 나머지 모두는 보편적으로 수용되었다. 교회 지도자들은 신약성경과 같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정경이 아닌 책들은 결코 사용하지 않았다. 

AD 150년 무렵에 최초로 편집된 무라토리 정경(Muratorian Canon)은 성경의 신약정경으로서 확인된 책의 형태로 된 가장 초기의 문서적 증거이다. 비록 8세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사본은 열악한 상태에 있었고 일부를 잃어버렸지만, 그것은 신약성경에서 4권의 책들을 제외한 모든 책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정경의 내용을 토론하기 위하여 어떤 종교회의도 소집되지 않았다. 정경은 그것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의 보편적으로 인정되고 있었다

.교회 지도자들이 성경의 어떤 책들이 정경의 일부인가를 결정했던 곳으로 잘못 생각되고 있는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를 묘사하고 있는 한 성화.


신약성경의 정경 목록을 확정하는데 그렇게 오래 시간이 걸렸던 이유는?

1. 사도들이 권위 있는 책들의 깔끔한 목록을 후대에게 남겨주지 않았고,

2. 어떤 두루마리도 모든 책들을 전부 포함할 수 없었고, 책을 만드는 과정(사본이라 부름)도 4세기까지 로마제국에서는 일반화되지 않았으며,[6]

3. 교회들은 로마제국 전역과 영국에서부터 북아프리카와 페르시아 동부까지 흩어져 있었다. 초기 크리스천들은 아직도 박해를 당하고 있었고, 서로 간에 쉽게 회동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한 교회나 지도자가 다른 교회나 지도자들에게 명령할 권위를 갖지 못했으면서도, AD 150년 무렵에 무라토리 정경이 우리의 신약성경 중 4권의 책들 이외의 모든 책들을 목록화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많은 기만자(deceivers)들이 사도들에 의해서 기록되었다고 사칭하면서, 가짜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을 작성했다. 그러나 초대 교회 지도자들은 그것들이 가짜이며,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서 퇴출했다.[7] 거짓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은 늦은 작성 시기와(사도 시대와는 많이 떨어진), 정경과 교회들이 받아들인 교리와는 명백하게 모순되는 가르침 때문에 가짜임이 스스로 드러났다. 


결론

역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분의 전체 말씀을 주셨고, 우리를 위하여 그 말씀들을 보존해 주셨다는 우리의 확신을 강화시켜 준다. 우리는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계획하셨던 66권의 책들을 모두 정확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이 단어는 '갈대”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κανων(kanon)에서 왔다. 그것은 '자(ruler)” 또는 '측량 막대기(measuring stick)”를 의미하고, 측량 막대기는 '인증된 권위(recognized authority)”라는 개념을 갖는다. 4세기에 교회는 캐논이라는 단어를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성경으로 받아들여진 책들의 목록”을 의미하는데 사용하기 시작했다.
2. Carl F. H. Henry, God, Revelation and Authority, Vol. 4 (Carlisle: Paternoster, 1999), p. 407.
3. 이것은 이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See for example R. Beckwith, The Old Testament Canon of the New Testament Church (London: SPCK, 1985), p.276. Also A. Bentze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Vol. 1 (Copenhagen, 1948), p. 31. Bruce Metzger, The Canon of the New Testament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1987), p. 110. John Wenham, Christ and the Bible (London: Tyndale Press, 1972), pp.138–139.  
4. 이것은 일반적인 복음주의적 입장이다. 그러나 복음주의자가 아니었던 존 로빈슨(John A. T. Robinson)은 그의 세부적인 학술 저서에서 전체 신약성경을 AD 70년 이전으로 위치시켰다. Redating the New Testament (London: S.C.M. Press, 1976).
5. 아타나시우스는 또한 신약성경 책들의 본체를 위해 캐논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6. 우리의 가장 초기의 거의 완벽한 단행본 헬라어 신약성경(4세기 중엽부터 내려오는 시나이티쿠스 사본(Codex Sinaiticus))의 크기는 16×14 인치이고, 두께는 694쪽이다.
7. 이들은 위서(pseudepigrapha)라고 불려진다.(헬라어로 ‘가짜 문서’라는 의미).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교회는 하나님이 성경 66권에 영감을 불어넣으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으로 성경의 인간 저자들을 선택하시고, 이루어진 예언들과 기적들을 통해 그 책들의 신뢰성(authenticity)을 확증하셨다. 19개 이상의 지역으로부터 40명 이상의 인간 저자들이 동원되었지만, 성경의 메시지는 일관되고 상호간에 모순이나 오류가 없다.

유대인들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쓴 책들을 정경(canon, 지금은 구약으로 불려짐)으로 받아들였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자(messengers)들도 신약성경에 포함된 책들에 대해 책임이 있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온 책은 역사적, 예언적, 과학적 정확성을 포함하여 어떤 기준을 충족시키는, 그리고 권위를 가지고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은 사람의 집단들, 도시들, 풍습들에 관한 역사적인 세부 사항들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고고학적 발견들은 이런 세부적 내용들이 정확했음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www.answersingenesis.org/go/archeology 을 보라).

현대의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성경에서 발견되거나, 성경으로부터 추론될 수 있다. 즉,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사 40:22), 별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사실(창 15:5), 살아있는 것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s) 자손을 번식한다는 사실(창 1:24,25), 대양에 '해로(paths)”가 있다는 사실(시 8:8) 등이다.

예언의 정확성에 관하여, 구약성경의 구절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와 죽음과 부활에 대해 50번 이상 예언하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탄생하기 400년 전에 씌어진) 모든 예언들은 사실대로 실현되었다.

또한 성경의 각 책들은 딤전 3:16,17절과 벧후 1:21절을 포함하여 여러 구절들에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여러 곳에서 (인간) 저자는 신적 영감을 받았음을 주장하며, ”여호와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의 메시지는 삶을 바꾸는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의 죄를 확신시키며, 사람들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 삶에서 옮겨, 성령의 권능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바꾸어버린다. 다른 어떤 메시지도 인간에 대해 이러한 일을 한 적이 없다.

성경의 (원)저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은 성경에 권위를 부여하고 있다. 만일 하나님의 감동을 받지 않았다면, 성경은 인간의 글들을 모아놓은 모음집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인간들에게 완전함을 요구하고, 그들의 죄를 확신시키고, 영원한 절망을 선고하며,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 권위를 가졌겠는가? 인간은 누구도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외경이란 무엇인가?


11-16 권의 외경(Apocrypha)들이 구약의 마감과 신약의 시작 사이 400년 동안에 집필되었다.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es)와 그리스 정교회(Greek Orthodox churches)는 이들 책들의 일부를 성경으로 취급했지만, 개신교(Protestant Christians)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1. 유대인들은 외경을 결코 히브리 성경의 한 부분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 기간(외경이 집필된) 내내 이스라엘에 선지자들의 음성이 없었다고 믿었다. 그들은 ”충성된 선지자”가 나타날 날을 대망하고 있었다.(마카비전서 9:27). 유대인들에게 선지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성경 계시는 BC 430년경 말라기서를 끝으로 일단락되었다.  

2. 예수님과 사도들은 외경을 결코 성경의 한 부분으로 여기시지 않았다. 신약성경에는 수백 구절의 구약성경 인용과 암시들이 있지만, 예수님이나 사도들은 외경으로부터는 결코 인용하지 않으셨다. 성경의 저자들은 우연히 다른 책들을 참조했었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그 책들을 성경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유다서 14-15절은 에녹서(book of Enoch)를 참조했는데, 에녹서는 로마 가톨릭의 외경의 한 부분이 아니다.

3. 구약성경의 예언서들과 달리, 어떤 외경들도 결코 신적 권위를 주장하지 않고 있다.

4. 외경의 어떤 부분들은 커다란 역사적인 실수들을 포함하고 있다. 

5.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을 필사한 공동체는 구약성경에서와 같은 권위를 외경의 책들에 결코 부여하지 않았다.

 

*참조 : The Manuscripts
http://www.icr.org/bible-manuscrip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why-66 

출처 - Answers Magazine, September 18,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01

참고 : 4395|4394|4381|4376|4390|4385|4329|4258|4237|4148|4071|4100|4043|3974|3945|3935|3932|3898|3872|3812|3783|3731|3730|3707|3739|3689|3654|3641|3628|3633|3623|3589|3372|3311|3302|3289|3249|3242|3233|3220|3218|3208|3206|3204|3186|3170|3168|3166|3162|3155|3148|3101|3097|3065|3036|3022|3020|2996|2982|2970|2960|2942|2805|2797|2746|2737|2688|2643|2549|2545|2534|2530|2525|2515|2458|2425|2323|2321|2362|2030|1805|1793|1790|1756|1430|1412|1413|921|721|720|666|629|630|568|522|521|528|512|3931|3055|3024|2330

Daryl E. Witmer
2008-09-03

누가복음 2장의 호적은 언제 시행됐는가? 

: 예수님 탄생 시기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오류인가?

 (When did the Luke 2 census occur?)


주장되고 있는 성경상의 문제점

예수님 탄생 무렵인 BC 4-5년경에 로마의 황제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Caesar Augustus, 가이사 아구스도)에 의해서 실시된 인구조사(호적, census)가 ”구레뇨(Quirinius/Cyrenius)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 시행됐다는 성경(눅 2:2)의 기록은, 만약 구레뇨가 실제로는 AD 6년까지는 총독이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정확하다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역사적 사건에 대한 명백한 성경적 오류의 경우인가?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 번 한 것이라”(눅 2:1-2).



이치에 맞는 대답

서두를 것 없다. 비평가들은 성경이 명백한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그래서 성경을 신뢰할 수 없다는 근거로서 이 구절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오늘날에는 누가복음의 기록에 더 유리한 해석을 제공하는 많은 이유들이 있다. 유명한 학자요 고고학자인 윌리엄 램시(William Ramsey) 경이 입증했던 것처럼, 누가(의사)는 그 자신이 신뢰될 수 있는 역사가였음이 반복해서(32개 국, 54개 도시, 9개 섬의 참고문헌들에서) 입증되었다. (Christian Answers' Web의 Bible Encyclopedia: What is a census?을 보라.)

연대에 대하여, 구레뇨 치하의 그 시기 즈음에 실시된 성경 밖의 문서에서 유일하게 기록된 인구조사(호적)는 역사가 요세푸스(Josephus)에 의해 기록된 인구조사였다.(요세푸스의 ‘Antiquities’ XVIII, 26 [ii.1]). 그는 그 책에서 AD 6년에 인구조사가 시행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복음 2장 2절에서 요셉과 마리아가 베들레헴으로 내려갔던 즈음에 시행된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Syria, 시리아)의 총독(governor)이었던 기간에 첫 번째로 실시된(‘첫 번 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그 이후에도 인구조사가 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 번째로 실시된 호적 이후에 실시된 호적(요세푸스에 의해 언급된 바로 그 인구조사)에 대해서 누가도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구레뇨가 (정치적 분할 지역으로서 유대를 포함했던) 수리아 지역에 인구조사를 실제로 두 번 명령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좋은 이유가 있다. (흔히 ‘총독(governor)’이라고 번역되는 눅 2:2의 헬라어 표현인 ‘hegemoneuo’는 실제로는 단지 ‘지도하고 있는’ 또는 ‘담당하고 있는’을 의미한다). 첫 번째 호적은 BC 12~BC 2년 사이의 기간 동안, 호모나덴시안(Homonadensians)들에 대한 군사작전을 지휘하고 있었을 때였을 것이다. 그의 칭호는 ‘군정 장관(military governor)’이었을 수 있다.

1764에 발견된 한 라틴어 비문(inscription)은, 구레뇨가 수리아에 대하여 두 번의 분리된 경우에서 그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견해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그 시기 동안에 한 번의 세금부과가 확실히 있었고, 따라서 당연히 호적을 실시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누가의 시기에는 잘 알려져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 호적 조사는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게 되었던 것이다. 학자들은 누가의 기록(그러므로 성경)이 100% 진실하다는 다른 많은 설명들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오고 있는 것이다.



Helpful Resources
Bible 'Contradictions' & Puzzles (Christian Answers. Net)
‣ The Quest Study Bible, Marshall Shelley, editor (Zondervan Press, 1994).
‣ The Defender's Study Bible, Henry M. Morris, editor(World Publishing, 1995).

  

*The Census of Quirinius : Did Luke get it wrong?
http://creation.com/quirinius-census-luke


More Information About Christmas
Was Jesus born on December 25 (and other common misconceptions about Christmas)? 
All about Christ's birth
(lots of information)


More Information About the Bible
Supposed contradictions in the Bible
Inspiration of Scripture

‣ How do we know the Bible is true? Answer 
Archaeological evidence for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 How can the Bible be infallible if it is written by fallible humans? Answer
Other scientific evidence for the reliability of the Bible
About the Bible
‣ When we say that the Bible is the Word of God, does that imply that it is completely accurate, or does it contain insignificant inaccuracies in details of history and science? Answers
Canon,
Apocrypha
‣ Visit AIIA Institute - Christian Answers.Net/aiia

Author: Daryl E. Witmer of AIIA Institut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hristiananswers.net/q-aiia/census-luke2.html

출처 - ChristianAnswers.net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87

참고 : 4043|3218|3166|3065|3022|2688|4380|4204|3020|3162|2530|2321|1756|4399|4402|4413|4414|4416|4450|4451|4452|4488|4480|4514|4540|4578|4608|4492|4663|4599|4713|4714

AiG News
2008-03-24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DNA는 6명의 여성들로부터 유래하였다. 

(Indian DNA Links to 6 ‘Founding Mothers’)


      대부분의 아메리카 원주민들(북부, 중부, 남부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포함하여)은 단지 6명의 여성으로부터 후손되었다고, 이번 주 PLoS One에 게재된 한 새로운 DNA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2008. 3. 13. AP 뉴스).

비록 이것이 모든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오직 이 6명의 여성들로부터 후손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을지라도, 이것은 오직 모계로만 전달되는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에 기초한 6명의 모계 혈통(maternal lineages)을 가리켰던 이전 연구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미토콘드리아 DNA를 사용하여, 각각의 계통나무 가지들에서 돌연변이들을 기록하고, 미토콘드리아 DNA가 한 사람(여성 조상)을 가리켰던 이후의 시간 길이를(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초하여) 평가하기 위해서 한 부분적인 가계 계통나무(a partial family tree)를 만들었다.

그들의 DNA 서명들은 아시아인들에서는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도 최초 아메리카인들이 아시아로부터 알래스카로 이주했던 장소인 베링 해협(Bering Strait) 지역의 육지 또는 얼음 다리를 통해서 ‘설립 어머니들(founding mothers)’은 건너 왔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결론지었다.

그 시기에 관해서, 연구팀은 그 여성들은 18,000년과 21,000년 전 사이에 살았다고 (모두 같은 시기에 살았을 필요는 없다) 평가하였다. 이것은  미토콘드리아 DNA에서의 오늘날의 돌연변이율(rate of mutations)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일어났을 것이라는 가정에 기초하여 외삽된 결과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즉 오늘날 자연에서 관측되는 변화율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는) 교리에 기초한 가정이다.

연대평가에 관하여,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플로리다 대학의 인류학자인 코니 멀리간(Connie Mulligan)은 AP 지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 여성들이 언제 살았었을 지에 관한 평가는 공개된 질문이다. 왜냐하면 연구원들이 미토콘드리아 DNA에서의 돌연변이율을 적절히 평가하였는지가 명백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녀가 말했다. '더 심도 있는 연구는 그 평가를 극적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은 BC 2250년 경(어셔 연대기에 따라) 바벨탑 사건 이후 인류의 분산이 일어났다고 기록하고 있고, 아메리카 대륙으로의 이동도 이것의 한 부분으로 일어났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들 6 명의 여자들은 대략 4,000년 전보다 더 오래 전에 살지 않았을 것이다. 이 여성들은 바벨을 떠나 다른 사람들을 따라 결국 북미 대륙에 오게 된 그룹의 일원이었고, 이들로부터 미국 원주민들은 후손되었던 것이다.

한 작은 개체수로부터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후손된 것과 같이, 또 다른 작은 인구 수로부터 인류는 후손되었다. 그들은 노아의 세 아들과 그들의 아내들이었다. 노아 홍수 이후 전 인류는 그들로부터 재번성 되었던 것이다. 


 

*참조 :

미주대륙 원주민은 ‘6명의 어머니’ 후손 : 2만년전 베링해 건너가…유전자 분석통해 혈통 확인 (2008. 3. 13.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31401032732275004

美원주민 대부분은 6명의 여성 자손 (2008. 3. 13.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100006&cm=&year=2008&no=14319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3/15/news-to-note-03152008 

출처 - AiG, News, 2008. 3.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18

참고 : 3730|512|585|4213|921|3127|568|3871|472

John D. Morris
2007-10-30

성경의 내용들이 신화인가? 

(Biblical Myths?)


      구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은 자주 그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도록 상기시키셨다. 때때로 그들의 기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가령 요단강 가운데서 취한 돌들로 쌓아올린 돌무더기와 같은 가시적인 기념물들을 세우게 하셨다. (여호수아 4:5-9). 그것은 하나님이 요단강의 흐름을 끊어 물들을 쌓이게 하시고 그 백성들이 약속된 땅에 들어가도록 하신 것을 후손들이 영영히 기억하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이 비상한 사건은 실제로 발생한 일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영원히 기억하시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신화(myth)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근거해 중요한 명령들을 내리셨던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믿음과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자극제로서 자주 사용하셨던 두 개의 커다란 역사적 사건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 사건들을 기억하고 있기를 특별히 원하셨다. 

하나는 출애굽(Exodus) 사건으로서, 그 분의 선택된 민족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것이었다. 그들은 애굽(Egypt)에서 처참한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출애굽을 하게 되었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되어져서, 큰 나라를 세우게 되었다. 자주 그들은 그 사건을 들어왔다 :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5).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날의 많은 학자들은(심지어 이스라엘 학자나 복음주의적 학자들 중에서도) 이 출애굽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다. 세속적 고고학에 의해서 확립되어진 이집트 연대기(Egyptian chronology)와 성경적 역사가 서로 조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대부분의 학자들이 성경을 완전히 무시하도록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고고학적 사실들은 성경과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아래의 관련자료 링크 1번과 그 외의 글들을 보라)

최근의 한 고고학 집회에서, 유대인 강사는 이스라엘 민족은 기록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즉각적으로 물었다. '만약 출애굽이 역사가 아니라면, 그러면 우리는 누구 입니까? 무슨 권리로 존재해야만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나 이제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있었다.

여기에 딜레마가 있다. 만약 출애굽 사건과 이스라엘 역사가 신화라면, 어떻게 그들은 그 사건들을 기억할 수 있겠는가? 오직 실제로 발생한 진정한 사건만이 기억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그의 명령을 신화(문자적 진실로서 받아들여지지 않는)에 기초하여 내리셨다면, 그 백성들은 그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심지어 복음주의적 신학대학의 일부 교수들도 (얼마나 교회에 손상을 입히고, 자신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출애굽이 실제로 성경의 기록과 같이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고, 또는 비유적 표현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주요 교파들은 오랫동안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부정해왔었다. 그러면서 성경의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을 근본주의자들로 몰아붙이고 있다. 

두 번째로 반드시 기억하라고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건은 창조(creation)이다. 하나님이 직접 돌판에 새기셔서 말씀하고 있는 네 번째 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출애굽기 20:8,11) 이다. 마지막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기억하라고 명령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과 교회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잊어버렸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직접적인 불복종이다.  

(* 그 돌판은 하나님이 친히 직접 새기신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출애굽기 24:12).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출애굽기 31:18))

출애굽 사건을 믿지 않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 사건을 믿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 사건을 무시하고, 왜곡하고, 첨가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주요한 복음주의적 신학교들은 골격가설(Framework Hypothesis)을 가르치고 있다. 창세기는 진정한 역사가 아니라, 막연히 하나님의 개입을 나타내는 신화나 비유라는 것이다. 그러한 교사들은 네 번째 계명에 대한 순종을 바르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창조 사건을 단순히 비유적 사건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는 명백한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기억할 수 없는 것이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실제 역사에서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해야만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만들어진 신이 아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464/

출처 - ICR, BTG, 2007. 9.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8

참고 : 3148|3233|3641|3249|2797|3628|3872|3945|3020|2323|3974|1805|3024|2330|1412|1413|2545|3623|4043|4868|4870|4872|4878|4982|4985|5094|5271|5275|5332|5394|5395|5402|5415|5440|5463|5514|5578|5625|5627|5628|5711|5723|5741|5753|5852|5861|5870|5882|5886|5889|5910|5985|5986|6044|6017

Ken Ham
2007-06-09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The world’s most dangerous book?)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이것은 AiG(Answers in Genesis) 에서 발행한 글이기 때문에, 몇몇 독자들은 다윈의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the Species)'을 가장 위험한 책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확실히 다윈은 세상에 침투되어진 모든 악한 사상들의 기초를 형성하는 한 철학을 유행시켰다. 예를 들면, 다윈의 진화론은 인종차별주의에 불을 지폈고, 히틀러는 이를 이용하여 소위 인종차별적 입장을 과학적으로 합리화했다. 과학자들은 호주 원주민들을 학살하여 박물관 표본으로 수집하도록 명령하기도 했다. 이 모든 악한 행위들은 진화론의 이름으로 이루어졌다.

누군가 하나님은 없고, 모든 생물체들은 다윈의 책에서 기술된 것처럼 자연적 과정을 통해 진화된 것으로 확신한다면, 그러한 기원관적 신념 위에 세워진 세계관은 무신론적 철학을 반영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덕은 상대적인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사람은 절대적 권위란 없다고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옳음’과 ‘그름’ 또한 상대적인 것으로 여길 것이다.    

그러한 철학은 마르크스주의(Marxism)에서 실제적으로 적용되었다. 결국 스탈린과 다른 독재자들에 의해 수천만의 사람들이 죽음으로 내몰렸다. 그렇다. 다윈은 위험한 책들과 사상을 써 내려갔다. 그러나 다윈의 책이 오늘날 가장 위험한 책은 아니다.

9.11 사태로 인해 몇몇 사람들은 코란(Koran)이 가장 위험한 책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이 악한 행동을 저지른 테러리스트들과 세계적 테러리스트 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단지 코란이 지시한다고 믿는 바를 수행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코란의 언급을 통해 말한다. ”... 어디서든 이교도들이 보이거든 그들과 싸우며, 죽이고, 포로로 잡고, 괴롭히고, 모든 전략을 동원하여 그들을 기다리며 있어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규칙적으로 기도하며, 규칙적으로 자비를 행하거든, 그들에게 길을 열어 주어라...”(9:5) 또한 ”...나는 불신자들의 마음에 공포를 불어넣을 것이다: 그들의 목을 치고 손끝을 잘라라”(8:12).

오늘날, 많은 무슬림들은 테러리스트들이 코란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무슬림이 득세하는 나라에서 기독교인들이 예배할 수 있는 자유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슬람교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종교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무슬림들의 하나님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다. 코란이 위험한 책임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수억 명의 사람들을 그릇된 종교로 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도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이 아니다.


정답

나는 여기에서 오해받고 싶지 않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책은 사실 ....성경(The Bible)이라고 제안한다. 

베드로후서 3:15-16에서 베드로가 말하고 있는 것을 숙고해 보자. 베드로는 바울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지혜로 서신서들을 기록했다고 말하면서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왜곡하여)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고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신령한 책이고 가장 위대한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 때문에, 베드로가 말했듯이, 우리가 성경을 잘못 읽어서 그것을 억지로 풀다가는 스스로 멸망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베드로는 사도 바울의 가르침에 관하여 몇몇 사람들이 가졌던 오해에 대하여 말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자신의 가르침을 두고 어떤 이들이 비방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므로,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죄를 지을 수 있다고 바울이 가르쳤다고 거짓 주장을 했다. 고린도서에서 바울은 몇몇 사람들이 그가 장차 일어날 일로서 말했던 부활이 이미 일어났다고 주장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데살로니가서에서는 어떤 이들은 주의 날이 이미 온 것으로 바울이 가르쳤다고 주장했던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베드로는 이 사람들이 모두 성경을 억지로 풀거나 왜곡하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성경은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 우리의 죄인 신분과 구원의 필요성, 구원의 방법과 미래의 심판 등을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이므로,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 읽으면 성경을 왜곡하여 스스로 멸망에 이르게 된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 몰몬교나 여호와의 증인의 예배에서도 성경이 인용된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잘못 읽은 결과 그것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렀다. 정통 유대교도 구약을 인용한다. 그러나 그들도 역시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렀고, 결국 예수를 메시야(구약성경에서 예언되고 말씀되어진)로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성경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그 메시지가 믿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장 위험한 책이다. 결국 구원의 메시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 메시지는 각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 것이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져서 영원히 지옥에 있게 될 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고 있다.

AiG는 단순히 창조/진화 이슈를 다루는 사역이 아니다. 오히려 이 세상과 교회가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의 말씀을 믿도록 하는 데에 도전을 주고 있는 것이다. 슬프게도 교회 안에서 수십억 년이라는 시간과 진화론적 사고와의 너무도 많은 타협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세대에 걸쳐 성경을 잘못 읽도록 가르쳐져 왔다. 그러한 일이 더 많이 일어날수록, 성경의 가르침은 더 많이 왜곡되었고, 더 이상 성경을 경외하지 않는 그래서 스스로 멸망의 길로 걸어가는 젊은 세대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제시하고자 하는 주요한 메시지 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하여 그것을 세상의(또는 우리 자신의) 생각이나 이론과 합치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겸손한 영을 가지고 성경 앞에 나와야 하며,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의 길로 이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 10: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0302dangerousbook.asp

출처 - AiG, 2002. 3.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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