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19-07-09

비글호의 훌륭했던 선장, 로버트 피츠로이

: 일기예보의 선구자

Nicos Kaloyirou


    로버트 피츠로이(Robert FitzRoy, 1805~1865)는 비글호(HMS Beagle)의 선장으로 찰스 다윈(Charles Darwin)과 함께 전 세계를 항해했다. 피츠로이는 종종 분노와 우울증에 취약했던, 완강하고 논쟁적인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결국 그는 자살을 했다(부록을 보라). 그러나 다윈은 그의 자서전에서 피츠로이는 “자신의 의무에 충실하고, 과실에 관대하고, 대담하고, 단호하며, 불굴의 정신으로 원기왕성하며, 그의 밑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고상한 성품을 가졌던 것으로 쓰고 있었다.[1]


그의 인정받고 있는 업적

2004년에 나온 그에 대한 자서전[2]에서 강조되고 있듯이, 그는 헌신적인 남편이자, 아버지였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리고 보다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피츠로이를 일류 측량사이자, 기상학의 선구자로서 그의 업적을 인정하고 있다. 그는 또한 원주민의 권리를 지지했다.

피츠로이는 비록 칭호는 없었지만, 귀족 가문 출신으로 찰스 2세 왕의 증손자였다. “그는 (비공식일지라도) 왕족 출신임을 나타내기 위해, 그의 성에 대문자 R을 고집했다.”[3]

피츠로이는 13세에 왕립 해군에 합류하여, 포츠머스 왕립 해군대학(Royal Naval College)에 들어갔고 광범위한 교육을 받았다.[4] 고전(라틴어와 그리스어 포함) 외에도 커리큘럼에는 지리학, 역사, 기하학, 프랑스어, 펜싱, 드로잉, 댄싱뿐만 아니라, 항해술, 유체 정역학, 역학, 천문학 및 “천체의 운동”(여기에는 미적분과 같은 Isaac Newton의 저작을 포함한다) 등이 들어있었다.[5] 1828년, 불과 23세의 나이에 피츠로이는 비글호(HMS Beagle)의 선장으로 첫 번째 임무를 부여받았다.[6] 그는 자신이 매우 유능한 선원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그 당시 선박의 선장은 ‘일선에서 직접 뛰어야’ 했다. 쌍둥이 돛대와 정사각형 돛을 가진 길이 28m, 무게 214톤의 비글호를 운항하려면 상당한 기술이 필요했다. 원래는 쌍돛대범선(brig)이었던 것을 바크형 범선(돛대가 세 개 이상인 범선)으로 재장비되었다. 이런 유형의 배는 파도와 강한 바람에 의해 흔들릴 때 ‘뒤집히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당시에는 ‘관함’으로 알려져 있었다.[7] 이와는 대조적으로 1770년 호주 보타니 만에 도착했던 쿡 선장의 유명한 엔데버호(Endeavour)는 세돛대의 배로써, 길이가 32m, 무게가 335톤으로 훨씬 더 견고하고 안전했다.[8]

비글호에 탑승한 사람들의 임무는 남미대륙의 남부 해안에 대한 측량을 완료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그 배의 첫 번째 항해 때 다른 선장의 인도 하에 시작했던 일이었다. 또한, 천문학적 관측을 하는 것과, 피츠로이가 값을 지불하고 그의 작은 선실에 보관했던 22개의 매우 정확한 크로노미터(천문 항해용 정밀시계)를 사용하여, 경도를 완전히 한 바퀴 측정하는 것이었다.[9]


과학적 인정

1830년에 피츠로이 선장은 비글호를 케이프 혼(Cape Horn) 주변으로 몰고 갔는데, 그곳은 그 당시에 아직 해도에 나타나 있지 않은 곳이었다. 그는 그 지역을 측량하여 최초의 해도를 만들었는데, 2차 대전 이후의 시기까지도 그쪽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은 그것을 이용했다.[10] 1837년 왕립지리학회(Royal Geographic Society)에서는 이러한 업적을 인정하여 그에게 학회의 금메달을 수여했다.

1831년 12월에, 피츠로이는 22세의 젊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과 함께 유명한 항해를 시작했다. 바다의 선장들은 매우 외롭고 고립된 삶을 살았다. 피츠로이는 주로 측량과 수로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앞으로 방문할 곳의 동식물에 대한 과학적 관찰을 할 수 있는 친구와 동반자가 필요했다. 사냥을 좋아한 다윈은(움직이는 거의 모든 것을 쏘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유능한 자연주의자였다. 그는 딱정벌레에 대한 전문가였으며, 유명한 지질학자 아담 세지윅(Adam Sedgwick) 밑에서 지질학을 공부했었다.

캠브리지 대학의 식물학 교수였던 존 헨슬로우(John Henslow)가 피츠로이 선장에게 다윈을 추천했다.[11] 피츠로이는 그 후 곧 다윈을 만났고, 좋아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전 세계를 돌며 항해하면서 비글호에서 5년 이상을 함께 보냈다.


성경에 대한 피츠로이의 믿음

피츠로이는 헌신적인 기독교인이었다. 항해를 시작할 때 그의 글을 보면, 그는 전 지구적 대홍수를 포함하여, 창세기의 견해에 대해 약간의 의구심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항해 중에, 특히 지질학에 대한 그의 관찰로 인하여 사라졌다.[12] 더욱이, 그는 성경을 매우 면밀히 읽었으며, 인류의 이동과 천문학에 대한 관찰을 통해, 창세기는 신뢰할 수 있고, 역사적으로 정확하며, 문자 그대로 진실되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13, 14] 창세기 1장의 창조의 날들을 문자 그대로 24시간의 하루라고 이해했던 피츠로이는, 자연과 성경이 한 목소리로 연합하고 있는 것으로 여겼다. 그는 당시 대학에서 널리 받아들였던, 자연과 성경이 두 개의 별개의 ‘책’이라는 베이컨 학설적 견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피츠로이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나중에 역시 헌신적인 기독교인이었던 그의 아내 메리(Mary)를 고무시켰다.


더 많은 인정

로버트 피츠로이는 다윈의 지원을 받아 1851년에 명성있는 왕립학회의 평의원이 되었다. 피츠로이는 자기 자신의 이야기에서, 그는 파타고니아에서 조개의 압축된 성질을 관찰한 결과  물의 깊이가 “매우 깊어서 엄청난 압력으로 땅과 조개를 압착하거나 짓이겼으며” 퇴적물을 “응집”시킨 이 거대한 힘의 원천은 “전 지구적 대홍수”였다고 추론했다.[15]

남아메리카 “원주민”의 외관을 관찰하면서, 그는 “머리카락과 피부색의 여러 다양성은 최초의 단 두 명으로부터 발생하였을 것”이라고 올바르게 추론했다.[16] 피츠로이는 사람이 동물 조상과 함께 원시 상태에서 생겨났다는 생각을 “터무니없는” 것으로 간주했다.

다윈이 20년 후 1859년에 「종의 기원」을 발표했을 때, 피츠로이는 그의 친구가 창세기를 부정하고, 자연선택이 모든 생명의 설계와 다양성의 원인이라는 이론을 주장하는 것을 격렬하게 반대했다.

피츠로이는 윌버포스 주교와 토머스 헉슬리 사이의 그 유명한(그리고 많이 잘못 알려진) 1860년 논쟁에 출석했으며,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는 자기의 성경을 ‘높이’ 들고, 다윈의 책이 출판된 것으로 인해 마음이 아프며, 그 책은 사실을 논리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는 헉슬리의 진술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18]


승진과 정의로운 행동

1843년 피츠로이는 항해를 그만 두었고, 뉴질랜드 총독으로 임명되었다. 그곳에 있는 동안 그는 마오리 족의 권리에 대해 정당한 대우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거기에는 그들이 원할 경우 그들의 토지를 매매할 때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도 포함되어 있었다. 당연히, 이 일로 인하여 적이 생겼다.[19, 20, 21]

그가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피츠로이는 기상청의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선장이었을 때, 그는 바다에서 생명을 구하는 수단으로 일기예보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되었다. 피츠로이는 케이프 혼(Cape Horn) 주변의 폭풍에 대한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압계를 설계했으며, 날씨 변화를 예측하는 설명서인 ‘날씨 책(Weather Book, 1858년에 처음 출판 됨)’을 썼다.


후회와 회한

피츠로이는 그의 삶에서 많은 후회와 회한을 갖고 있었다. 그 주요 원인은 그가 비글호의 선장으로 있을 때, 다윈의 진화론이 확산되는 데에 원치 않게 기여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분명 다윈의 진화론은 엄청난 수의 사람들로부터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빼앗아갔다.

다윈의 유명한 항해였던 비굴호의 선장으로서의 역할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간과되고 있지만, 그의 상당한 업적들과 고귀했던 성품들에 대한 증거들을 상기하는 것이 좋겠다.


폭풍 예보 시스템

피츠로이는 북대서양의 기상 패턴을 기록하면서, 멀리 떨어진 배에서 볼 수 있는 해안의 기둥이나 돛대에 내건 시각적 통신 수단을 사용하여, 폭풍 경보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의 시스템은 배에게 위험한 바람이나 질풍을 경고하기 위해서, 삼각형, 정사각형, 원추형 및 원통형 내부에 빛을 사용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새로운 시스템을 먼저 프랑스에서, 그리고 뒤이어 다른 나라들도 받아들였다.

이 친절하고 관대했던 사람 로버트 피츠로이는 결과적으로 많은 생명들을 구할 수 있었고, 이 사실로 그는 기뻐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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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 세계를 뒤흔든 다윈의 비글호 항해

아이러니컬하게도 다윈에게 찰스 라이엘의 「지질학 원리」 사본을 전해준 사람이 피츠로이 자신이었는데, 그는 그 결정을 매우 크게 후회했다. 그 책은 대홍수를 거부하고 지금은 ‘장구한 시간’이라고 부르는 것을 주창했는데, 그것이 다윈으로 하여금 반(反)성경적 가설을 끄집어내는데 필요한 빌미를 제공했다.

2009년은 다윈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였으며, CMI는 비글호의 여행에 관한 매우 높은 수준의 다큐멘터리 「세상을 흔들었던 항해」를 제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Movieguide.org는 그것을 “지금까지 제작된 최고의 제작 다큐멘터리 중 하나”라고 불렀다. 다윈의 삶과 유명한 항해의 면모를 극적으로 재구성했을 뿐 아니라, 훌륭한 현장 사진들을 통해 과학자들은 다윈을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지질학적 위치와 동물들을 현대 지식에 비추어 재조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창조/진화에 대해 닫힌 마음을 소중히 열게 하는 데에, 온화하지만 강력한 방법이다! creation.com/store에서 DVD, 블루레이 또는 비디오 다운로드로 가능하며, 할인된 가격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부록 2> 우울증, 자살, 그리고 용서

피츠로이는 평생 동안 여러 차례의 우울증으로 고생했는데, 이로 인하여 결국 59세의 나이에 비극적으로 스스로 목숨을 버리게 되었다. 특정한 사람의 정신건강 문제의 원인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오늘날에는 유전적 특질[1], 환경, 생활방식 모두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떤 사람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자살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다. 피츠로이의 자살로 인해 그리스도를 따랐다는 그의 주장이 무효화 되는 것일까? 자살은 중대한 죄이지만, 용서할 수 없는 죄는 아니다. 피츠로이의 성경적 믿음에 대한 기록을 따라가 보면, 성도들이 언젠가 그를 만날 것을 기대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그때는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4).



*참조 : 다윈주의를 격렬히 비판한 비글호의 선장, 피츠로이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92&bmode=view

비글호의 항해 - 창조주를 위한 봉사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9&bmode=view


1. E.g. bipolar disorder, which a number of scholars have claimed for FitzRoy (see e.g. Jones, S., View from the lab: journeys of the mind, telegraph.co.uk, 17 August 2005). His uncle also suicided; twin studies have shown it is among the most heritable of medical conditions, and much in his history of recurring depression (as for the great preacher Spurgeon) indicates this as a real possibility, at least.



References and notes

1. Barlow, N. (ed.), The Autobiography of Charles Darwin, Collins, London, 1958, p. 72.

2. Gribbin, J. and Gribbin, M., FitzRoy: The Remarkable Story of Darwin’s Captain and the Invention of the Weather Forecast, Headline Book Publishing 2004, p. 290.

3. Thomas, L., My World of Islands, Kindle Edition, 2011.

4. MacQuarrie, K., Life and Death in the Andes, Simon & Schuster Paperbacks, 2015, p.346.

5. Ref. 2, pp. 21–23.

6. Ref. 4, pp. 346–347.

7. Ref. 2, pp. 48–49.

8. See captaincooksociety.com/home/detail/endeavour , accessed 24 March 2017. 

9. Ref. 2, pp. 53, 84–85.

10. Ref. 2, p. 62.

11. Ref. 2, pp. 96–97,

12. Sibley, A., FitzRoy, Captain of the Beagle, Fierce Critic of Darwinism, Acts & Facts 34(11), 2005, www.icr.org.

13. Ref. 2, pp. 189–190.

14. Herbert, Sandra, Charles Darwin: Geologist, Cornell University Press, 2005, pp. 190–192.

15. Fitzroy, R., King, P., and Darwin, C., Narrative of the Surveying Voyages of His Majesty’s Ships Adventure and Beagle Between the Years 1826 and 1836:  Describing Their Examination of

the Southern Shores of South America, and the Beagle’s Circumnavigation of the Globe, 1839. This was a three volume work; Fitzroy was principal author and editor of the first two volumes, accessible online at archive.org. See also ref. 14, p. 191.

16. Ref. 15, pp. 641–645, accessed 25 March 2017.

17. See creation.com/wilberforce-huxley.

18. The report was in the magazine Athenaeum, quoted in Ref. 14, p. 192.

19. Ref. 2, p. 208.

20. See nzhistory.govt.nz/people/robert-fitzroy.

21. Harris, P and de Cogan, D. (eds), Studies in the History of Tax Law, Vol. 7, p. 323.

22. Ref. 2, pp. 256–258.

23. Ref. 2, pp. 263–265.


NICOS KALOYIROU LL.B., LL.M.

Born in Cyprus, Nicos gained his bachelor’s and master’s degrees in law at the University of Adelaide, South Australia, the city in which he has practised as a legal practitioner for over 20 years. Creation information and materials played a prominent role in his conversion while a student at university.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0(2018), No. 1 pp. 14-17

미디어위원회
2019-07-08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Mind-Blowing Marine Ammonite in Tree Resin)

Tim Clarey, PH.D. 


     단일 화석이 전 지구적 홍수의 엄청난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것을 보여줄 수도 있는 한 화석이 최근 미얀마(Myanmar)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은 아름답고 황금색 백악질 호박(amber) 내에 들어있는 한 암모나이트 화석이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 존재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내놓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고 있었다.

중국 난징 지질학 및 고생물학 연구소(Nanjing Institute of Geology and Palaeontology)의 잉팅팅(Ying Tingting)과 동료들은 PNAS 지에 그들의 당황스러운 발견을 발표했다.[1] 

암모나이트(Ammonites)는 일반적으로 해성퇴적암, 특히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이다. 그러나 이 특별한 호박(amber, 나무수지 화석) 표본은, 많은 곤충들, 어린 새[2], 새 날개[3], 심지어 완전한 파충류[4]와 같은, 많은 아름다운 육상생물 화석들이 들어있던 미얀마(구 버마)의 유명한 한 호박 광산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바다생물이 나무수지(tree resin)에 갇히고 화석이 될 수 있었을까? 더 놀라운 것은 그것이 많은 육상생물들 및 다른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1] 이러한 환경적 혼합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해일들이 바다생물을 내륙으로 운반했고, 그들을 육지생물과 혼합하여 파묻어 버렸고,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던 생물들을 퇴적지층 내로 가둬버렸던 것이다.[5] 

"고대의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흔히 육상 곤충, 식물, 또는 동물들을 가둔다. 호박 내에서 바다생물을 발견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공동 저자인 난징 연구소의 보 왕(Bo Wang)은 말했다.[6]  

암모나이트가 들어있는 호박 표본과 나란히, 40여 개의 다른 호박 화석들에서는 진드기(mites), 거미(spider), 말벌(wasps), 바퀴벌레(cockroachs) 등 많은 육상생물들이 발견되었다.[1]

"이 탁월한 혼합은 고대 백악기의 해변에 대한 진실되고 아름다운 한 장의 놀라운 스냅 사진이다.“ 로스앤젤레스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잔 벤데티(Jann Vendetti)는 말했다.[6] 덧붙여서, "오, 이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호박은 나무수지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바다에 살던, 움직이던 암모나이트가 호박 내에 들어가게 되었는가? 나는 모르겠다.“[6] 

이 표본은 정말로 비범하고 놀라운 것이다. 잠정적으로 이 화석 암모나이트는 여러 대륙에 걸쳐 백악기 해성암에서 발견되는 암모나이트의 한 아종인 푸조시아(Puzosia, Bhimaites) 속의 어린 것으로 확인되었다.[1]  

연구자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서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었다 :

"이 암모나이트는 예외적으로 거대했던, 폭풍우 또는 쓰나미에 의해서 생성됐던, 또는 다른 고-에너지의 사건을 기록하고 있을 수 있다. 다른 안은 해안의 나무에서 흘러나온 나무수지가 해변에 떨어졌고, 육상의 절지동물과 예외적으로 해변 조개들이 갇혔을 수 있었다."[1]

그들이 가능성이 적은 후자의 설명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일과정설적 세계관 때문이다. 그들은 그 이론 밖으로 나와 생각할 수 없어 보인다. 커다란 폭풍과 쓰나미를 포함하는 설명이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 보인다. 그리고 전 지구적 대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면 그것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것은 호박 안에 들어있는 암모나이트 화석에 대한 더 적절한 설명처럼 보인다. 


         전 지구적 격변의 고에너지 사건만이 호박 안에 들어있는 이 놀라운 암모나이트 화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육지에서 형성되는 화석에서 암모나이트 껍질을 발견한 것은 대양의 바닥에서 공룡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게 만든 발견이다“라고 마이클 그레쉬코(Michael Greshko)는 보고했다.[6]

그러나 눈을 동그랗게 뜨게 만들었던 발견은 이미 있었다.[7] 그리고 그보다 훨씬 놀라운 발견으로,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 육상공룡의 뼈가 바다로 110km 이상 쓸려나가, 북해 약 2.4km 깊이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8]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발생했던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쓰나미들이 내륙 안쪽 수백 마일 떨어진 곳까지 해양생물들을 운반해왔고[8], 많은 육상생물들을 바다로 쓸어가 버렸다. 전 지구적 격변의 고에너지 사건만이 호박 안에 들어있는 이 놀라운 암모나이트 화석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참조 1 :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참조 2 :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관련기사 : 9천900만년 전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2019. 5. 1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4071900009

9천900만년 전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2019. 5. 14.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home/view/2019/05/315905/

암몬 조개가 송진에 갇힌 까닭은? 호박서 9900만년 전 바다생물 발견 (2019. 7. 7.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암몬-조개가-송진에-갇힌-까닭은



References

1. Yu, T. et al. 2019. An ammonite trapped in Burmese amber.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Posted at pnas.org on May 13, 2019, accessed May 15, 2019. doi/10.1073.pnas.1821292116

2. Romey, K. 2017. Baby Bird from Time of Dinosaurs Found Fossilized in Amber. Article posted at news.nationalgeographic.com on June 7, 2017, accessed May 14, 2019.

3. Thomas, B. 2016. Stunning Amber Bird Wings. Creation Science Update. Article posted at ICR.org on July 11, 2016.

4. Thomas, B. 2016.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Article posted at ICR.org on April 11, 2016.

5.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6. Greshko, M. 2019. This ancient sea creature fossilized in tree resin. How’d that happen? Article posted at news.nationalgeographic.com on May 13, 2019.

7. Greshko, M. 2017. The Amazing Dinosaur Found (Accidentally) by Miners in Canada. National Geographic Magazine. Article posted at nationalgeographic.com, accessed May 14, 2019.

8. Hurum, J. et al. 2006. A Late Triassic dinosaur bone, offshore Norway. Norwegian Journal of Geology. 86: 117-123.

9. Clarey, T. 2019. Marine Fossils Mixed with Hell Creek Dinosaurs. Acts & Facts. 48 (4): 10.


ICR News, 2019. 5. 30.

https://www.icr.org/article/ammonite-in-tree-res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Brian Thomas
2017-05-30

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Bone-eating Worms Show Fossils Formed Fast)


      2002년에 해양생물학자들은 놀라운 발견을 했다. 그들은 해양저에서 고래 시체의 뼈들을 무섭게 먹어치우는 독특한 벌레 종들을 발견했던 것이다.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연이어 수행된 연구는 이들 벌레들에 기초한 해양저 생태계에 관한 훨씬 많은 것을 밝혀냈다. 그리고 그 발견은 척추동물 뼈의 화석화에 관한 많은 통찰력을 제공해주었다.

카메라가 장착된 무인 잠수정을 이용하여, 연구자들은 특별한 달팽이와 게들이 먹어치울 수 있는 수준까지 뼈들을 깨뜨릴 수 있는 오세닥스(Osedax)라는 이름의 벌레 여러 종들을 발견했다.(2002년 2월, 캘리포니아 몬테레이만의 해저 2900m에서 회색 고래의 뼈에 붙어서 살고 있는 것이 발견됨). 이 생물들은 함께 상호 연결적이고 효율적인 뼈-재활용 계(bone-recycling system)를 구성하고 있었다.

이 벌레들은 입이나 소화관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공생박테리아(symbiotic bacteria)들이 살고 있으면서 점액을 분비하는 일련의 뿌리들을 가지고 있었다. 벌레와 박테리아 사이의 세부적인 상호 작용은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오세닥스 벌레를 최초로 발견하고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진화 생물학자인 로버트 브리젠호크(Robert Vrijenhoek)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an Francisco Chronicle) 지에서 ”벌레들의 뿌리는 박테리아로 채워져 있다. 벌레들은 영양원의 일부를 박테리아들이 소화시키도록 하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1]

그의 연구팀이 발견한 것은 바다 밑바닥에 사는 어떤 특별한 벌레 종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는 예상치 못한 빠른 청소 과정이었다. 그리고 커다란 척추동물이 퇴적물에 묻히고 화석화될 때 그곳에 유사한 벌레들이 살아있었다고 가정한다면, 벌레, 달팽이, 게 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분해 활동의 속도는 화석화 과정에 걸린 최대 한계 시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화석들은 몇몇 오세닥스 벌레들이 파놓은 구멍들을 가진 채 발견되었다.[2] 그러나 골격 뼈들이 빠른 시간 안에 완전히 분해된다는 이들 최근의 실험을 고려해볼 때, 화석화 과정은 신속하게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빠르고 격변적인 퇴적은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서 동반되었던 과정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 증거는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느리고 점진적인 화석화 과정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즉, 벌레들은 매우 빠르게 뼈들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벌레들이 뼈들을 먹어치우는 속도보다 빠르게 화석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커다란 척추동물(작은 척추동물은 물론이고)의 화석은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노아 홍수 동안에 빠르게 움직이는 물과 물러가던 물은 지구상 화석의 대부분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 장소에 머물러있어서 오세닥스 벌레같은 청소동물들에게 상당 기간 노출된 척추동물 뼈들을 발견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뼈들에 벌레 구멍이 있거나 뜯어 먹힌 흔적을 가진 화석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은 없거나, 막 시작했던 것처럼 보인다.[2]

척추동물 화석에서 오세닥스 같은 벌레들의 활동 흔적이 결여되어 있는 것은 화석들은 점진적으로 천천히 형성된 것이 아니라,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관한 창세기 홍수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Fimrite, P. Bizarre worms that eat whale skeletons discovered. San Francisco Chronicle, January 13, 2011, A-1.
2. Thomas, B. No Time for Bone-eating Worm to Evolve.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3, 2010, accessed January 21, 2011.
Image credit: © 2003 MBARI


번역 - ICR News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893/

출처 - ICR News, 2011. 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90

참고 : 3902|3129|2924|446|4231|4205|4716|2777|2417|1810|2145|457|604|3797|3347|3271|4864

John Whitmore, Ph.D.
2016-12-08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그린리버 지층

미국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 지층(The Green River Formation, GRF)에는 전 세계의 화석 수집가들이 수집하고자 하는 엄청난 수의 정교한 화석 물고기(fossil fish)들이 포함되어 있다.(그림 2) 아름다운 많은 표본들이 그린리버 지층으로부터 발굴되었기 때문에, 화석 물고기들 중 많은 수가 완전하지 않은 상태로 보존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실, 물고기들 중 많은 수는 이어져 있지 않고(disarticulated), 그들의 뼈와 비늘들은 흩어져 있으며, 그들이 살아있을 때처럼 연결되어있지 않다.(그림 3) 화석들과 화석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들에 대한 연구는, 노아의 홍수로 알려진 전 세계적인 격변 동안 또는 직후에 화석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단서를 우리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   


.와이오밍, 유타, 콜로라도 주의 그린 리버 호수계(Green River lake system)의 개관. 이 연구에서 사용되는 화석 물고기 표본들은 와이오밍 남서부의 화석 분지(Fossil Basin)로부터 발굴된 것들이다.


물고기들이 죽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화석생성론(Taphonomy)는 생물체들이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이다. 고생물학자들은 오늘날 물고기들이 어떻게 부패하고 썩는지를 연구함으로서 화석기록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다. 죽은 동물들은 너무도 빨리 부패하고 썩어버리기 때문에, 잘 보존된 화석들은 그들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들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에 틀림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들 몸체들은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자연 상태와 실험실에서 죽은 물고기에 대한 관측에 의하면, 물고기가 죽었을 때 그들의 몸체는 빠르게 부패된다는 것이 확인되어 왔다.[1, 2, 3] 만약 물고기가 빠르게 파묻혀서 부패 과정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화석화될 어떠한 기회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홍수 동안, 홍수 직후, 그리고 오늘날에 죽었던 물고기들에게 사실이다.


그림 1. 이 작은 물고기(Knightia)의 머리는 파묻히기 전에 폭발하였다. 뼈와 비늘들이 암석 주변에 흩어져 있는 것을 주목하라. Specimen HCCRT 5-7.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2.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층에서 발굴된 거의 완벽한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의 표본. 꼬리가 조금 ‘얇아져(flimsy)’ 있다는 것에 주목하라. 이것은 물고기가 파묻히기 전에 약간의 부패가 발생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Specimen FBQ 3-3. 1(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3. 일부 물고기들은 거의 완전한 부패가 일어났고, 그들이 최종 파묻히기 전에 몸체들의 해체(disarticulation)가 일어났다. 와이오밍 주의 그린리버층의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 표본. Specimen FBQ 3-2. 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4. 실험실에서의 실험에 의하면, 비늘들은 죽은 지 단지 며칠 만에 물고기에서 떨어져 나오기 시작함을 보여주었다. 이 물고기 표본(Mioplosus)에서, 일부 비늘들은 물고기가 파묻히기 전에 사체로부터 떨어져 나와 주변에 흩뿌려졌다. Specimen WSQ 29-1. 1(Photo courtesy John Whitmore)


죽은 물고기는 물에 뜨는가?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죽은 후에 결코 물에 뜨지 않는다. 화석생성학적 연구는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바닥에 가라앉고, 다시 떠오르지 않음을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호수에서 배를 위로 향한 채(belly up) 떠다니던 물고기들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물고기의 소화관과 부레에 있던 세균들이 가스를 생성했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것은 물고기들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게 만든다. 실험에 의하면, 물고기가 떠올랐을 때, 그것은 매우 긴 시간을 떠다닐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많은 경우에 물고기의 배들은 파열되고, 그것은 바닥으로 가라앉게 된다. 

조용한 호수 바닥에서조차, 물고기들은 부패됨으로서 그들의 몸체는 흩어진다. 많은 사례에서, 부패 과정은 뼈의 흔적을 전혀 남겨놓지 않는다. 오늘날의 호수 상황에서 물고기 몸체들이 모두 남아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그리고 호수 진흙에서 뼈들과 비늘에 대한 탐사들은 자주 허탕을 치곤 한다.[4, 5] 따라서 물고기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 지층들은, 오늘날 정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는 매우 다른 상황 하에서 만들어졌다고 결론 내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린리버 지층에는 왜 그렇게 많은 아름다운 물고기 화석들이 들어있는 것일까?


그렇게 많은 아름다운 화석 표본들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린리버 지층은 노아 홍수 후 대륙으로부터 물들이 물러가면서(창세기 8장), 단기간에 걸쳐 빠르게 진흙을 퇴적시킨, 하나의 커다란 홍수 후 호수계(post-Flood lake system)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물들은 지형학적으로 함몰 지역들에 가득했고, 홍수 후 커다란 호수들을 형성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 동안, 침식율과 퇴적율은 오늘날 관측되는 율보다 매우 컸을 것이다. 그러나 일부 창조론자들은 이 진흙이 노아 홍수 동안에 축적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6]

그린리버 지층의 많은 물고기 화석들에서 보여지는 흥미로운 모습들은, 그들은 실험실 실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그림 4) 여러 부패 단계들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일부 물고기들은 매몰되기 전에 폭발하여 그들의 몸체를 호수 바닥에 흩뿌려놓고 있었다. 화석 물고기들은 폭발한 배(그림 6)와 폭발한 머리를(그림 1) 가진 채로 발견되었다.

한 물고기가 호수 바닥에 있는 동안 폭발하기 위해서는, 가스가 체강 내에 축적되어야만 하고, 또한 사체가 어떻게든 물 표면으로 떠오르는 것이 방해받아야만 한다. 물고기가 떠오르지 않는 것에는, 물고기가 세균, 조류(algae), 규조(diatoms), 다른 미생물들의 성장에 의해서 호수 바닥에 부착됨으로서 일어날 수도 있다. 이 성장은 자주 미생물 매트(microbial mats)와 관련되는데[7], 이것들은 물고기가 바닥에 가라앉은 후 수 시간 안에 물고기를 덮을 수 있다.

일부 물고기 화석들의 배가 폭발된 이유는 비교적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왜 머리가 폭발되었을까? 그린리버 지층에서 가장 흔한 물고기는 디플로미스투스(Diplomystus)와 나이티아(Knightia)이다. 이 둘은 오늘날의 청어(herring)와 매우 유사하다. 많은 물고기 종들은 작은 풍선처럼 작동하는 부레라고 불리는 기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물고기들이 물에서 부력을 유지하는 것을 돕는다.

몇몇 물고기(청어와 금붕어 같은)에서, 한 작은 관에 의해서 부레는 소화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또한 청어에서는 청력을 위해 한 작은 관이 부레에서 뇌까지 연결되어 있다.(그림 5) 물고기의 소화관에서 정상적으로 살아가던 세균들은, 물고기가 죽은 후에 부패가 진행되면서 가스를 만들어낸다. 따라서 청어에서 이 가스는 물고기의 머리를 파열시킬 수 있다. 일부 물고기에서 이 분열은 약간 포착하기 어렵다. 만약 당신이 거의 완벽한 물고기 화석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종종 두개골 뒤쪽의 몇 개의 척추들이 파열(disruption)되어 있는 증거를 볼 수 있을 것이다.(그림 7)

 

왜 머리가 폭발하는가?


그림 5. 청어(herring. Diplomystus나 Knightia와 유사)의 부레(swim bladder)는 얇은 관에 의해서 소화관에 연결되어있다. 또한 얇은 관(thin tube)은 부레와 뇌를 연결하고 있고, 이것은 청각을 돕는다. 많은 디플로미스투스와 나이티아(Knightia) 물고기 화석들은 소화관과 부레에서 만들어진 가스 압력에 기인하여 폭발된 것으로 보이는데, 가스 압력은 결국 머리를 터트려버리고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 6. 이 작은 물고기(Diplomystus)의 배는 폭발했다. 그 폭발로 인해 등뼈는 아치 형태를 이루며 (사진의 중앙 위쪽) 떨어져 있도록 원인되었다. 사진의 오른쪽 아래에 흩어진 뼈들과 비늘들을 주목하라. Specimen HCCRT 6-8.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그림 7. 이 디플로미스투스처럼 일부 물고기들은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었다. 그러나 화석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약간의 부패 징후는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래쪽의 배지느러미(pelvic fin)를 보라. 또한, 약간의 척추 구성물들이 두개골 뒤쪽 가까이 엉뚱한 곳에 놓여져 있음을 주목하라. 이것은 뇌 안에서 파열된 부레 가스의 팽창에 기인할지도 모른다. Specimen CCQ 3.5-3. 1 (Photo courtesy John Whitmore)


빠른 매몰(Rapid Burial)


오늘날 죽은 물고기에 대한 실험과 관찰은, 그들이 죽은 후 수일 또는 수주 안에 부패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떠한 부패의 흔적도 없는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 물고기는 빠르게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오늘날의 호수들은 통상 물고기 몸체들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왜냐하면 물고기 몸체를 보존하도록 진흙이 충분히 빠르게 퇴적되지 않기 때문이다. 화석 기록에서 일부 물고기들은 부패의 흔적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물고기까지도 부패가 시작된 후에 곧 바로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바꾸어 말해, 그들의 폭발한 잔해들까지도 화석기록에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과학자들은 다른 많은 생물체들과 물고기의 부패를 연구해 왔다. 이 실험들은 많은 생물체들이 여러 상황 하에서 매우 빠른 부패가 일어난다는 것을 압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요약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들은 그 안에 화석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빠르게 굳어졌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퇴적암들을 조사했을 때, 그들 중 대부분은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 물고기 화석과 모든 다른 타입의 화석들은, 전통적 지질학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암석이 과거에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된 것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Dr. John Whitmore earned his doctorate in biology with a paleontology emphasis from Loma Linda University. He is now associate professor of geology at Cedarville University. Dr. Whitmore has written numerous articles and co-authored The Great Alaskan Dinosaur Adventure.


References

  1. Whitmore, J.H., Experimental Fish Taphonomy with a Comparison to Fossil Fishes, Ph.D. Dissertation, Loma Linda University, Loma Linda, California, 2003. In this work over 400 experiments with dead fish are described. These experiments were used to help interpret the conditions under which fossil fish from the GRF of Wyoming were formed. The work also includes a chapter of observations of dead fish in natural settings. Special permits are needed for fossil collection in the GRF.
  2. Zangerl, R., and Richardson, E.S., Jr., The Paleoecological History of Two Pennsylvanian Black Shales, Chicago Natural History Museum, Chicago, 1963.
  3. Schneider, J.C., Fate of dead fish in a small lake, The American Midland Naturalist 140:192–196, 1998.
  4. Vallentyne, J.R., On fish remains in lacustrine sediments, American Journal of Science 258-A:344–349, 1960.
  5. Britton, D.R., The Occurrence of Fish Remains in Modern Lake Systems: A Test of the Stratified-Lake Model, Master’s Thesis, Loma Linda University, Loma Linda, California, 1988.
  6. Oard, M.J., and Whitmore, J.H., The Green River Formation of the west-central United States: Flood or post-Flood? Journal of Creation 20(1):46–49, 2006. Also see the six subsequent articles (in the same issue) following this introduction.
  7. Wilby, P.R., Briggs, D.E.G., Bernier, P., and Gaillard, C., Role of microbial mats in the fossilization of soft tissues, Geology 24(9):787–790, 1996.


*참조 : HOME > 자료실 > 급격한 화석형성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exploding-fish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참고 : 1983|1810|604|484|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2026|450|448|446|3129|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217|3609|1682|2107|508|2375|3079|3081|3086|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2093|545|755|1906|3671|3596|2844|2674|2511|937|932|284|892|283|282|685|573|2355|2285|2201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깊은 바다에 묻혀 있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빙하 아래에서 노출되고 있는 증이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46마리의 어룡(ichthyosaurs, 공기 호흡을 하는 멸종된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칠레 남부의 녹고 있는 빙하 아래의 지층에서 발견됐다고, Live Science(2014. 5. 28) 지는 보도했다. 관절들로 완전히 연결된(분리되지 않은) 화석들은 새끼부터 성체까지 다양했다. 놀라운 것은 그 화석에서 연부조직 및 배아(soft tissue and embryos)가 발견되었다고, GSA Bulletin 지의 요약 글은 보도하고 있었다 :

그 지역의 세 개의 현장에서 새끼에서부터 성체까지 총 46마리의, 관절로 이어진 거의 완전한 어룡 표본들이 발굴되었고, 잠정적으로 오프탈모사우루스(Ophthalmosauridae)의 네 다른 종으로 분류됐다. 보존은 매우 우수했고, 때때로 연부조직과 배아를 포함하고 있었다. 어룡 뼈들은 암모나이트(ammonites), 벨렘나이트(belemnites), 이노케라미드 조개(inoceramid bivalves), 물고기, 수많은 식물 잔해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어룡들의 엄청난 밀집은 칠레와 남미에서 틴달(Tyndall) 지역을 독특하고 세계적인 초기 백악기 해양 파충류 화석의 보고로 만들고 있다.

이 발견 이전까지 어룡 화석은 남아메리카에서는 드물었다. 이제 칠레 남부의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내의 틴달 빙하(Tyndall Glacier) 아래의 이 장소는 세계 최고의 장소 중 하나가 되었다. 그곳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연구자들 중 한 명이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발굴팀은 5시간을 운전해야 했고, 캠프까지 10~12시간을 걸은 후, 캠프에서 또 다시 2시간을 걸어야 했다. 때때로 폭우, 우박, 눈을 맞기도 했다.”
 
GSA Bulletin 지의 논문에 기초하여, PhysOrg(2014. 6. 3) 지는 해양 파충류들이 어떻게 화석이 될 수 있었을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틴달 지역의 어룡들은 떼로 모여서, 이 바다의 동쪽 해안 근처의 먹이들이 풍부한 해저 협곡에서 사냥을 했다. 그들의 먹이인 벨렘나이트와 작은 물고기들은 차가운 물의 용승(upwelling, 올라옴)으로 인한 플랑크톤 군집으로 인해 풍부했다. 때때로, 고에너지의 저탁류성 이류(turbiditic mudflows)들이 어룡을 포함하여 그들 근처에 있는 모든 것들을 빨아들였다. 현탁액의 흐름 내에서 공기 호흡을 하는 파충류들은 방향을 잃었고, 결국 익사했고, 그들은 해저협곡 바닥의 심연에 즉시 파묻혀버렸다.

어떻게 이 화석들은 식물과 섞여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교란 없이 해발 수십 미터(구글 어스에 의하면 80m) 융기될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발굴자들은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따르면, 매몰은 1억5천만~1억 년 전 사이에 발생했다. 이것은5천만 년 이상 동안 매몰 장소로 추정되는 해저 협곡에 연속적인 이류(mudflows, 泥流)들이 발생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쥐라기 말에서 백악기 늦은 초기까지의 단조로운 심해층은 논문에 기술된 것처럼 균일한 퇴적이기 보다는, ”단편적인 여러 대량-사망 사건”들로 분리되어 계층화가 일어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이 특별한 매몰 장소를 칠레의 다른 지역(2/26/2014)에 고래들이 집단적으로 묻혀있는 장소와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그곳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16,000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들은 5천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매몰이라는 이야기를 주장하고 있다. 두 장소 모두 작은 지역 내에 집중적으로 표본들이 보존되어 있다.

또한 그들은 흥미롭게도, '연부조직(soft tissue)'의 발견에 대해 얼버무리고 넘어가고 있었다. 어떻게 연부조직이 1억5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가? 막 퇴적된 신선한 퇴적층에서는 퇴적물과 화석 내용물을 흐트러뜨리고 교란하는, 벌레나 다른 생물들에 의한 생물교란(bioturbation)이 예상된다. 그 기사는 연부조직과 배아를 언급했지만, 그것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설득력 있는 메커니즘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연부조직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할 것이다. 그 연부조직은 원래의 조직인가? 석화된 것인가?
 
어떤 시나리오가 너무 많은 특별한 요인들로 이루어져 있을 때, 타당성을 잃는다 : 1)어룡들은 용승 흐름에 의해 밀집되어 있었고, 2)이류 흐름으로 인해 헐떡이게 되어 방향성을 잃었고, 3)5천만 년 이상에 걸쳐서 연속적인 이류에 의해 즉각적으로(?) 매몰되었으며, 4)심연에 묻혔으나, 나중에 방해받지 않고 해수면 위로 융기했고, 5)녹고 있는 빙하 아래에 놓여 있다가, 운 좋게 우리 시대에 노출되었고, 6)그 오랜 기간 동안 연부조직은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룡은 백악기에 (자신과 동시대를 육상에서 살았던 공룡과 익룡과 함께) 멸종했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 것일까?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이 어룡들과 고래들을 파묻어 버렸다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는 설명이 아닐까? 그렇다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하지 않다. 오컴의 면도날(Ockham’s Razor, 단순성의 원리, 설명은 단순한 것일수록 뛰어나다는 원리)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안되고 있는 특별하고 복잡한 여러 사건들의 연속적인 발생보다는 하나의 원인을 선호한다.

*추가 사실 1 : 어룡의 어떠한 진화론적 조상도 알려져 있지 않다.

 추가 사실 2 : 어룡의 급격하고 순간적인(새끼를 낳은 도중에) 매몰의 예(Creation Magazine)들이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6/soft-tissue-found-in-chile-ichthyosaur-bonanza/

출처 - CEH. 2014. 6.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6

참고 : 5867|5857|508|1977|2856|4205|3902|5517|5407|2417|2375|1810|5314|2383|2386|2390|4235|6111|6150|3129|6365|6392|6174|6171|6102|6436|6399|5963|5083|5274|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

Tas Walker
2016-06-07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나무줄기 화석은 자주 여러 지층들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며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이라 불려진다. (poly = many; stratum = layer).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조긴스 지역의 침식되고 있는 절벽에는 풍부한 다지층 나무 줄기들과 수평의 석탄화된 나무들이 노출되어 있다. (Photo by Ian Juby)


다지층 화석이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파묻혔을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나무의 윗부분은 퇴적물에 의해 보호되기 전에 부패되어 떨어져 나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가리키며,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Photos by Ian Juby)  

찰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로 철저히 훈련받았던[1], 스완시 대학의 지질학 교수였던 데렉 에이거(Derek Ager)가 몇몇 다지층나무 화석을 그의 책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총 두께 1,000m의 영국 석탄층이 1천만 년 동안에 쌓여졌다고 추정할 때, 퇴적에 일정한 속도를 가정한다면, 10m 높이의 나무가 파묻히는 데에는 10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 이것은 말이 안 된다.

대안적으로, 만약 10m의 나무가 10년 만에 매몰되었다면, 1백만 년이면 1,000km의 지층이, 1천만 년이면(석탄층에 부여된 연대) 10,000km 두께의 지층이 쌓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도 동일하게 말이 안 된다. 따라서 퇴적은 균일하고 지속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기에는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다가, 다른 시기에는 오랜 기간 동안 퇴적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피할 수 없다.[2]


.데렉 에이거(Derek Ager)의 오래된 한 그림. 영국 사우스 웨일즈의 난트(NANT Llech)에 있는 제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처럼 파묻혀 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나무 화석은 이제 스완시 박물관(Swansea Museum) 외부에 보존되어 있다.[3]


데렉 에이거는 창조론자로서 비난을 받았지만, 사실 성경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동일과정설적 훈련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적 증거들은 빠른 퇴적 및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퇴적이 ”균일하고 지속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퇴적이 되지 않던 긴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생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의 기록처럼, 지층 암석은 빠르게 형성되었고, 매우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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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Charles Lyell argued that all geology could be explained by slow, uniform processes over eons of time. Catastrophes were not allowed.
2.Ager, D.V., The New Catastrophism,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49, 1993.
3.Ref. 2, fig 4.5, p. 4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polystrate-fossils-evidence-for-a-young-earth

출처 - Creation 29(3):54–55, June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2

참고 : 5266|4205|2383|2386|2390|2093|2218|562|3129|6111|5946|5857|5407|3902|5314|2375|1814|5502|755|4469|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77|6173|6127|6108|5907|5916|5782|5769|5691|5684|6538|6517|6509|6473|6460|6454|6412|6398|6368|6362|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69|6140|6121|6068|6045|5993|5987|5982|5937|5929|5890|5865|5846|5833|5811|5798|5791

Sean D. Pitman M.D.
2016-02-0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공룡(dinosaurs) 또는 고래(whales) 등과 같은 매우 커다란 몸체를 가진 동물들의 화석이 가끔씩 매우 잘 보존되어 발견되고 있다. 물론, 이들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각 지층들은 수천 년, 또는 심지어 수백만 년을 나타낸다고 진화론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커다란 생물체의 몸체는 이들 지층들 일부의 꽤 많은 두께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이들 화석과 이들 화석이 발견된 퇴적지층을 해석하는 표준 방법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퇴적작용이 수천 년 동안에 걸쳐서 이들을 천천히 파묻었다면, 그들의 몸체는 결코 남아있지 않았을 것이다. 화석화(fossilization)가 일어나기 위해서, 매몰(burial)은 몸체의 나머지 부분들이 포식자나 부패(decay)로부터 보호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일어나야함에 틀림없다.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해 볼 때, 그러한 화석들이 발견되는 지층들 전체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그러한 화석들은 비교적 갑작스런 매몰 사건(간혹, 수십만 심지어 수백만 평방 마일에 걸쳐 퇴적 지층들을 쌓아버린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일어났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일부 화석들의 신선한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가 일어나는 자연적인 죽음이나 천천히 발생한 매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순간적인 매몰에 의한 급격한 죽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화석들은 세워져 있는 등지느러미 돌기, 입을 꽉 다문 조개들, 죽기 전에 발버둥 친 모습 등과 같은 놀랄만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떤 화석들은 입에 먹이를 문 채로(씹는 도중에) 발견되기도 하고, 어떤 것들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되어버린 것도 있다.

화석 증거들은 분명히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들에 대해서 격변적인 해석을 지지한다. 한때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 지지되고 있었지만, 사실 이제는 격변론자(catastrophists)들이 정상적인 과학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수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천천히 퇴적되었다는 동일과정설적 개념은 이제는 더 이상 과학자들 사이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제는 엄청난 격변이 지질주상도의 상당 부분을 형성했다고(격변적인 퇴적 사건들 사이에 수백만 년이 흘렀다고 생각하면서) 믿고 있는 것이다.

앞서의 글에서 보고한, 페루 서부에서 화석 고래(중신세/선신세)들의 최근 발견은 매우 흥미롭다. 레오나드 브랜드(Leonard Brand, 코넬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

”이 지역에 대한 우리의 조사에 의하면, 2 평방 킬로미터도 되지 않는 장소에 100 마리 이상의 고래 화석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더욱 흥미로웠던 것은 이들 화석들의 보존 상태가 매우 좋아 미세한 부분까지 잘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전형적으로, 고래가 바다에서 죽으면 결국 사체는 바닥으로 가라앉고, 이들 몸체는 바다 생태계의 포식자들에게 좋은 먹이감이 된다. 많은 종의 바다 생물체들이 썩어가는 각 단계의 남은 몸체들을 먹이로 살아간다. 4~6달 안에 고래 사체는 대부분 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다른 종의 생물체들이 뼈 안으로, 그리고 주변 퇴적물 안으로 굴을 판다. 1~2년 안에 고래 뼈들은 이들 굴을 파는 동물들의 많은 흔적들을 남기게 된다.” [2]      

그렇다면, 페루 서부의 이 고래들은 어떻게 그들의 최후를 맞이했을까? 브랜드는 말했다. ”이들 고래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보존이 되어있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빠르게 퇴적물로 뒤덮였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브랜드는 이들 고래들의 몸체가 두터운 규조암(diatomite, 규조류(diatoms)의 실리카 잔유물) 층으로 쌓여져 있음을 발견하였다. 와편모류(dinoflagellates)과 함께 총체적으로 플랑크톤(plankton)으로 알려진 이들 작은 생물체들은 고래의 먹이 근원의 일부분이다. 오늘날, 규조토는 통상적으로 대양바닥에서 1천 년에 수 cm 정도의 비율로 축적된다. ”우리는 아름답게 보존된 고래수염(baleen)을 발견했다.” 그는 덧붙였다. 고래수염은 고래의 입에서 물로부터 음식(플랑크톤)을 걸러내는 여과기로서 사용하는 깃털과 같은 구조이다. ”고래는 물을 마셨다가 고래수염을 통과해서 밖으로 밀어냄으로서, 작은 플랑크톤을 걸러내어 먹이로 먹는다.” 고래수염은 실제로 사람의 손톱 또는 발톱과 구조상으로 유사하다. ”잘 보존된 고래수염은 엄청난 크기의 격변적인 매몰 이론을 지지한다.”[2]

그러나 이들 고래들이 첫 번째 장소에서 왜 죽었을까? ”적조(red tides, 규조류와 와편모류의 대량 번식)가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과 물고기들을 죽일 수 있는 독소(toxins)들을 만든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그는 말한다[2]. 이들의 대량적 번식은 너무나도 과도하게 일어나, 고래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심한 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그들을 두터운 층으로 묻어버렸다는 것이다.  

커다란 동물들이 갑작스런 격변적인 매몰로 묻혔음을 증거하고 있는 또 다른 매우 놀랄만한 발견은 1971년 몽고 남부에서의 발견이다. 이곳에서는 관절로 이어진 공룡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벨로시랩터(Velociraptor)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은 서로 죽기 살기로 싸우고 있다가 화석이 되어버렸다. 명백히 이들 두 생물체들은 엄청난 크기의 거대한 격변에 의해서 갑자기 매몰되어 버렸던 것이다. 이들 공룡들은 서로 떨어질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1]

돌고래와 비슷한 많은 어룡(ichthyosaur) 화석들도 또한 빠른 매몰의 증거를 나타내고 있다. 가령 미국 네바다 주의 베를린 어룡 주립공원(Berlin-Ichthyosaur State Park)과 같은 장소에서는 어룡들이 무더기로 함께 발견된다. 빠른 매몰의 증거를 보여주는 일부 어룡들은 같은 지역에서 짧은 기간 포식자들에게 노출되었다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어떤 다른 어룡들과 함께 묻혀져 있다. 어떤 노출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 생물체들 가까이에 매우 빠른 매몰의 증거들을 보여주는 다른 생물체들이 묻혀있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이들 화석들을 연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어떻게 이들 거대한 생물체들이 죽었고, 그러한 좁은 지역 내에서 함께 묻히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적어도 네바다 지역에서, 화석 골격들은 일반적으로 북남 축 방향으로 정렬되어 있는데, 이것은 물의 흐름 또는 조류(currents or tides)가 이들 화석이 놓여지게 된 마지막 장소를 결정하는 데에 일부 역할을 하였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1. http://www.dino-nakasato.org/en/special97/Fight-e.html
2. Leonard Brand, Taphonomy of fossil whales in the Miocene/Pliocene Pisco Fm., Peru, Dept. of Natural Sciences, Loma Linda University, 2004 ( http://www.llu.edu/llu/grad/natsci/brand/whale.htm )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ossilrecord.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 4.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29

참고 : 2375|545|2383|2386|2390|2093|1810|2777|1906|3115|2924|1661|456|1983|2026|604|450|448|446|2856|2106|2112|5314|5308|3902|5237|4235|4314|4320|5060|4496|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6111|6224|6171|5867|5857|5407|5726

Tim Clarey
2015-05-07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우리는 새(birds)와 공룡(dinosaurs)은 유사하다는 주장을 진화론자들로부터 종종 들어왔다. 그러면 새와 모사사우루스(mosasaurs)도 유사한가? 모사사우루스는 물에서 수영을 하며 살아가는 파충류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 생물이 조류와 혼동될 수 있었을까? 최근 예일대학의 다니엘 필드(Daniel Field)와 그의 동료들은 고생물학(Palaeontology) 지에 한 연구를 발표했는데, 그 연구는 이러한 혼동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모사사우루스의 경이로운 설계와 생활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었다.[1]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예일대학의 화석 보관소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미국 캔자스의 백악 층에서 발굴됐던 오래된 화석의 먼지를 털어냈다. 원래 그 화석은 알려지지 않은 새(unknown bird)의 잔해로 분류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로 이빨과 턱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었다. 뼈 조각들의 상세한 측정 후에, 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그것은 조류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달았다. 그 화석은 매우 드물게도 갓 태어난 모사사우루스의 새끼(newborn mosasaurs)였던 것이다!

”정말로, 그 표본에서 새처럼 보이게 했던 유일한 특성은 작은 크기뿐이었다.” 연구의 공동저자인 아론(Aaron LeBlanc)은 말했다.[2]

모사사우루스는 15m 길이까지 자라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살던 멸종된 파충류이다. 그들의 화석은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모든 대륙의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된다.[2] 모사사우루스 화석들은 이 두 표본이 발굴됐던 캔자스 서부의 백악기 지층 암석에서 흔히 발견된다.[1]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도 모사사우루스가 바다거북(sea turtles)처럼 육지에 기어 올라가 알을 낳았는지, 아니면 고대 어룡(ichthyosaurs)이나 오늘날의 몇몇 상어 종들처럼, 바다에서 새끼를 출산하는지는 알지 못했었다. 이 새로운 발견은 모사사우루스가 전적으로 물에서 그들의 새끼를 출산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최근에 발견한 모사사우루스의 hypoceral tail(꼬리 기저부에서 더 큰)의 발견으로 지지되고 있었고, 완전히 물에서만 사는 수생 생활사를 지지하고 있었다.[4]

화석들이 모사사우루스의 수중 출산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은 새끼 모사사우루스 뼈들이 묻혀있던 동일한 지층의 다른 화석들이 고대의 바다에서 살았던 것들임을 지적했다.[1] 백악기내해로(Cretaceous Interior Seaway)로 알려진 이 고대의 바다는 북미대륙의 중심부를 가로 질러 확장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모사사우루스는 고대의 바다에서 퇴적됐던 것일까, 아니면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것일까?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된 몇몇 화석들은 백악기내해로 이야기를 반박하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그 화석들은 북미 대륙에 걸쳐 확장됐던 최근의 한 대홍수를 가리킨다. 그 홍수는 쓰나미 같은 거대한 해일로 심해생물을 내륙 깊은 곳까지 운반했는데, 일련의 맹렬한 사건들로 모사사우루스 및 다른 해양생물들을 파묻어버렸다. 지층 암석들은 이들 화석들에 수억 수천만 년이 흘렀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그 반대로 이 화석과 유사한 캔자스 모사사우루스 화석에는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남아있음이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아직도 붉은 색깔을 띠고 있는, 부분적으로 분해되고 있던 헤모글로빈 단백질(hemoglobin proteins)이 남아 있었다.[4] 아직도 남아있는 이들 단백질들과 색소는 이들 지층 암석들이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억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그리고 이것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태생(새끼를 낳는)은 어룡(ichthyosaur)과 같은 수영하는 해양 파충류에서 보고되어 왔다. 새끼를 낳는 해양 파충류들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신생아 파충류가 얼마의 시간 동안 부모의 돌봄이 필요했는지, 아니면 필요 없었는지는 암석과 화석에서는 확인하기 어렵다. 동물의 행동 및 사회적 상호작용은 살아있는 동물들을 관찰함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

물속에서 새끼를 출산할 수 있는 능력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복잡한 업적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는 그들이 태어나는 방법까지 철저히 완벽하셨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Field, D. J., et al. 2015. Pelagic neonatal fossils support viviparity and precocial life history of Cretaceous mosasaurs. Palaeontology. Posted April 10, 2015. doi: 10.1111/pala. 12165: 1-7.
2. Shelton, J. 2015. Giant sea lizards in the age of dinosaurs: A new beginning for baby mosasaurs. ScienceDaily. Posted April 10, 2015, accessed April 13, 2015.
3. Flood sediments are commonly recognized as sedimentary rocks that contain numerous multi-cellular fossil organisms. Thousands of feet of these rocks were deposited in many locations across all of the continents during the world-wide Flood.
4. Lindgren, J., et al. 2013. Soft tissue preservation in a fossil marine lizard with a bilobed tail fin. Nature Communications. 4 (2423):1-8.

* Dr. Tim Clarey is a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89

출처 - ICR News, 2015. 4.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50

참고 : 5049|5053|5010|4984|5867|5857|5946|2856|1977|5407|3902|6111|5314|2375|3271|2171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한 잡지는 특별한 상황에서 갑자기 파묻힌 가장 놀라운 동물 화석들 중 일부를 보여주고 있었다.

New Scientist(2015. 2. 19) 지는 일련의 ”전혀 뜻밖의 화석”을 게재하고 있었다. 여기에 잡지가 게재하고 있는, 그들의 사진을 링크해 놓은, 7개의 가장 놀라운 화석들이 있다. 

둥지에 앉아있던 오비랩터 (몽골) : ”재앙이 닥쳤을 때, 현대의 조류와 마찬가지로, 오비랩터(Oviraptor)는 알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둥지에 앉아 있었다.”

물고기를 잡던 익룡을 잡은 물고기 (독일) : ”급강하한 익룡(pterosaur)이 물에서 물고기를 낚아챘지만, 공중으로 펄쩍 뛴 훨씬 더 큰 물고기에 의해 잡히고 말았다.”

새끼를 낳던 어룡 (중국) : ”이 고대의 어룡(Ichthyosaur)이 새끼를 낳을 때, 무언가 엄청난 일이 발생했다. 그래서 어룡과 새끼가 함께 파묻혔다.”

살기 위해 도망치는 용각류 (미국 텍사스) : ”거대한 용각류(sauropod)와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같은 공룡에 의해서 남겨진 보행렬(trail)은 포식을 위한 추격전에 대한 기록일 수 있다.”

교미 중에 파묻힌 거북 (독일) : 이 화석은 메셀 피트(Messel pit, 메셀 화석 유적)에서 발견되었다. ”이 두 마리의 거북(turtles)이 죽기 직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서 화석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고비사막의 사투를 벌이던 공룡 (몽골) : 두 마리의 공룡 ”벨로시랩터(Velociraptor)와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는 사태(landslide)에 의해서 갑자기 파묻히기 전에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새끼 공룡을 먹고 있는 뱀 (인도) : ”뱀 화석은 극히 드물다. 게다가 이것은 갓 부화한 공룡을 먹으려는 찰나에 암석화되었다.” (사진에서는 아티스트가 그 상황을 복원한 조형물을 보여준다.)

이 화석들에 대한 전체 기사를 읽기 위해서는 구독이 필요하다.



이 화석들에 대해 두 가지를 주목하라. (1)각각의 화석들은 먹고, 교미하고, 싸우고, 새끼를 낳고... 무엇을 하든지 간에, 그 도중에 갑자기 매몰됐음에 틀림없다. (2)지구상의 모든 곳에서 화석들은 이처럼 발견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이 7개의 화석은 생물들이 대응할 수 있기도 전에, 격변에 의해서 밀려온 퇴적물에 갑자기 파묻힌, ”스냅 사진”의 샘플일 뿐이다. 이와 같은 다른 많은 예들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두 요소를 종합해볼 때,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무엇일까?

텍사스의 공룡 발자국 화석은 유명한 글렌 로즈(Glen Rose) 지점에 있다. 창조론자들 사이에서도 그 발자국들의 해석에 대해 논란이 있어왔다. 교훈은 주의해야만 하고, 접할 수 있는 모든 증거들을 포함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전체 이야기가 말해지기는 불분명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데, 그것은 무언가가 그 발자국들을 상당한 면적에 걸쳐 매우 빠르게 매몰시켰다는 것이다.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crev.info/2015/02/stunning-fossils-featured/

출처 - CEH, 2015. 2.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11

참고 : 5867|5857|5407|4864|4716|5266|4205|2383|2386|2390|3902|446|3129|2924|2777|1810|2145|604|2026|5314|2375|3797|3658|3271|2171|3079|3081|3086|5676|6021

Jake Hebert
2014-03-25

매머드 멸종의 미스터리가 마침내 풀렸는가? 

(Wooly Mammoth Mystery Finally Solved?)


      몇몇 연구자들은 털복숭이 매머드(mammoth)의 대량 멸종 미스터리를 잠재적으로 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 북부의 영구동토층에 대한 시추 코어(drilling cores) 탐사 후, 코펜하겐 대학의 에스케(Eske Willerslev)가 이끄는 연구팀은 코어 내에서 북극 식물의 DNA의 잔해를 분석했다. 코어 분석을 바탕으로, 그들은 잡초류(forbs)라 불리는 식용 식물(여기에는 쑥, 톱풀(yarrow), 국화(mums) 등을 포함)들은 한때 북극의 대초원에 매우 풍부했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매머드와 동물들 사체의 위 내용물은 매머드가 잡초류를 선호했던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풀(grasses)의 '침략'이 잡초류를 몰아내어  매머드가 선호하는 먹이의 양을 크게 감소시켰다는 (그래서 멸종하게 됐다는) 것을 이론화했다. 그러나 이것이 정말로 적절한 설명인가? 연구자들은 오랫동안 매머드가 현대의 코끼리처럼 풀도 먹어왔다고 가정해왔다. 만약 매머드가 잡초류를 더 선호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풀이 풍부한 식사를 계속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털복숭이 매머드의 멸종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많은 이론들 중 최근의 한 이론이다. 2013년에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멸종을 기후 온난화로 돌리고 있었다.[2]

세속적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멸종을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머드들이 시베리아와 같은 추운 지역에 그렇게 많은 수가 번성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꽤 놀라고 있다. 세속적인 진화론적 시간 틀로, 오늘날 우리는 따뜻한 비교적 짧은 간빙기(interglacial period)에 살고 있다.  이 간빙기는 길고 추운 빙하기 사이에 있는 기간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따뜻한 기후에서도, 시베리아의 겨울은 길고 매우 춥다. 오늘날에도 그곳의 온도는 자주 –40°C나 그 이하로 떨어진다.[3] 털이 많지만 매머드는 어떻게 그러한 극도로 추운 곳에서 견뎌낼 수 있었을까?    

수백만의 매머드 무리들은 너무도 거대하고 이동이 느려서, 겨울 동안에 따뜻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없어 보인다.[4] 설사 그들이 겨울 동안에 이동을 했다가, 여름에 시베리아로 돌아온다 할지라도, 따뜻한 계절도 그들에게는 위협적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태양이 영구동토층의 표면을 녹여 이동하는 대형동물들에게는 위험한 늪지(bogs)들을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베리아의 과거 기후가 영구동토층의 부재와 함께 실제로 오늘날보다 따뜻했다고 보는 것은 이치에 맞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과 반대를 가정하고 있는(간빙기인 따뜻한 오늘날에 비해 과거 기후는 더 추웠다는) 세속적인 동일과정설 이론에 이것은 부가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창조과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매머드의 멸종에 대해 보다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5] 창조 모델에서, 빙하기(Ice Age)는 창세기 홍수에 뒤따라 빠르게 도래했다. 홍수 때에 '큰 깊음의 샘(fountains of the great deep)'들로부터 터져 나온 따뜻한 물뿐만 아니라(창 7:11), 대대적인 화산 활동(volcanic activity)들은, 아마도 홍수 후 대양의 온도를 훨씬 더 따뜻하게(아마도 10℃ 이상) 만들었을 것이다. 따라서 홍수 직후에는 북극해(Arctic Ocean)에도 얼음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털복숭이 매머드들이 한때 북극 지역에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를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핵심이 된다. 육지 위로 북극해와 태평양으로부터 불어오는 따뜻하고 습한 바람은 식물이 번성하는 데에 필요한 온화한 기후를 제공했을 것이고, 이들 식물과 함께 매머드들도 번성할 수 있게 했을 것이다. 

바다가 점차 냉각되면서, 결국 북극해에 얼음이 형성되었을 것이고, 훨씬 춥고 건조한 기후를 초래했을 것이다. 북극 지역의 추워진 온도는 해발 고도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 간의 극적인 온도 차이를 초래했을 것이고, 매우 강한 바람을 야기시켰을 것이다. 이들 바람은 1930년대의 미국중서부 지역의 흙모래 폭풍처럼, 막대한 양의 실트(silt, 미사)를 대기 중으로 운반했을 것이다. 느린 이동의 매머드들은 이러한 매우 춥고 건조한 기후와 겹쳐 발생한 실트 폭풍을 극복해야했을 것이다. 이것은 많은 수의 매머드 뼈들이 'yedomas” 또는 'edomas”(많은 량의 얼음과 바람에 날린 미사인 황토(loess, 뢰스)를 포함하는 언덕)에서 발견되는 것을 설명해줄 수 있다. 오랫동안 매머드 멸종에 대해 유행하던 이론은 온도가 빠르게 -100℃ 이하로 떨어졌다는 어떤 종류의 ‘급속 냉동(quick freeze)’ 이론이었지만, 마이클 오드는 매머드의 갑작스런 멸종에 대한 훨씬 더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Vergano, D. Woolly Mammoths Wiped Out by Grass Invasion?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5, 2014 accessed, February 7, 2014.
2.Green, T. Woolly Mammoth Extinction Partly Caused by Climate Change, Reveals New Study.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Posted on ibtimes.com September 11, 2013, accessed February 7, 2014.
3.Taylor, A. A Siberian Winter. The Atlantic. Posted on theatlantic.com February 27, 2013, accessed February 18, 2014.
4.Osborn, A. Russia digs up woolly mammoth remains for guilt-free ivory. The Telegraph. Posted on telegraph.co.uk September 26, 2010, accessed February 18, 2014.
5.Oard, M. 2000. The extinction of the woolly mammoth: was it a quick freeze? Journal of Creation. 14 (3): 24-34.
6.Oard, M. 2004. Frozen in Time: Woolly Mammoths,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51.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 기사 : '지난해 발견된 매머드 복원 가능할 것”
: 혈관속 액체 혈액 발견...DNA추출 시도  (2014. 3. 20.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320105523

'1만 2900년 전 혜성 충돌로 매머드 등 멸종” (2014. 2.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04601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10/

출처 - ICR News, 2014. 2.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80

참고 : 3963|4537|5291|4799|4118|2906|923|920|3299|2141|4195|4535|5858|5636|5332|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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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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