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Brian Thomas
2014-03-07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화석들은 때때로 짧은 시간의 순간적인 모습들을 간직하고 있다. 익룡 발자국, 빗방울 자국, 물결무늬(연흔), 작은 물고기를 반만 삼키다 화석이 된 물고기 화석 등이 퇴적 지층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이제 연구자들은 물고기와 비슷한 멸종된 파충류인 어룡(ichthyosaur)이 출산 도중에 화석화 된 것을 발견했는데, 어룡의 태아는 몸 밖으로 반만 빠져나와 있었다. 자궁에서 빠져나오는 도중에 비극적으로 화석이 된 이 표본은 육상 파충류로부터 최초의 어룡이 진화했다는 이야기를 지지하고 있는 것일까?

이 극히 드문 화석은 80개의 차오후사우루스(Chaohusaurus, 어룡의 작은 변종) 화석들 중 하나이다. 이 발견은 PLOS ONE(2014. 2. 12) 지에 게재되었다.[1] 그 화석은 중국 안후이성(Anhui) 차오후(Chaohu, 소호) 마지아샨 남부(south Majiashan)의 암석 지층에서 발굴된 것으로, 그 지층은 고대의 전 세계적 재앙을 기록해놓고 있는 지층 암석으로 추정되고 있는 독특한 곳이다. 

세속주의자들은 트라이아스기 지층 아래에서 발견되는 멸종된 생물들과 트라이아스기 내의 또는 이후의 암석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 생물들을 비교하여, 바다생물의 90% 정도를 죽여버린 이 재앙을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Permo-Triassic extinction)이라 부르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살아남은 10%의 생물들 사이에서 진화론적 적응의(추정되는 고대의 재앙 이전의 환경에서 번성했던 형태에서 그들의 몸체를 변화시킨) 화석 예들을 발견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탐사가 처음 진행되었을 때, 차오후 발굴 장소에 대한 기대는 높았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료스케 모타니(Ryosuke Motani)는 Science 지에서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새로운 생물 종을 찾게 되기를 기대한다.” 그는 육상-바다의 전이형태 생물 화석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2] 그 저널은 북경대학의 지앙다용(Jiang Da-yong)의 말을 보도하고 있었다 : ”우리는 가장 오래된 해양파충류를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들 조상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2]

그들의 추정되는 조상은 어떤 모습일까? 표준 진화론 이야기는 고대의 육상파충류가 멸종된 세 주요 해양파충류 그룹인 해룡(mosasaurs), 사경룡(plesiosaurs), 어룡(ichthyosaurs)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화석들은 이들의 어떠한 전이형태도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어떤 종류의 동물이 바다로 돌아가는 모험을 감행하여 진화했는지 단지 상상만 할 뿐이다.”[2] 

따라서, 차오후 지역은 관심이 집중됐던 장소였다. 에든버러에 있는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닉 프레이저(Nick Fraser)는 Science 지에서 ”이곳은 화석들이 있어야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2]

그것은 2010년의 일이었다. 이제, 그곳에서 발굴된 화석들은 어떤 이야기를 말하고 있을까? PLOS ONE 지에서 연구의 저자들이 마침내 밝혀낸 것은 무엇일까?

연구자들은 새끼 어룡은 출생 시 어미 뱃속에서 빠져나올 때, 머리 부분부터 먼저(headfirst births)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대부분의 바다생물들의 출산 방법과는 다른 것이었다. 만약 바다생물이 산도(birth canal)에 갇히게 된다면, 그래서 첫 번째 호흡을 위해 표면으로 빠르게 올라올 수 없다면, 그들은 익사할 것이다. 그러나 머리 부분부터 먼저 나오는 출산은 육상동물에서는 정상이다.(기린은 예외). 연구의 저자들은 차오후사우루스의 머리 부분부터 먼저 나오는 출산은 아마도 그들의 조상이 육상에서 살 때부터 진화론적으로 남겨진 특성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두 가지의 관측은 그들의 주장을 훼손시키고 있으며, 발견된 다른 트라이아스기 화석들처럼, 차오후 화석은 육상파충류에서 바다파충류로의 전이를 지지하는 어떠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증거를 보여주기에 실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었다. 

첫째, 저자들의 주장은 이 태아가 출산하던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는 생각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 태아가 어미 어룡이 죽은 후에 빠져나왔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해볼 때, 우리는 어미가 출산을 하던 도중에 죽은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했다.”[1] 무슨 요인? 한 태아는 어미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와 있었고, 다른 두 태아는 ”골반 근처에 들어있었다”[1] 사실 이러한 요인들은 다른 시나리오와 잘 일치된다. 즉, 어룡을 파묻은 퇴적물은 급격히 위로 계속 쌓여졌고, 그 무게는 어미의 몸을 짓눌렀으며, 천골 부위에 가해진 무게는 태아를 어룡 밖으로(정상적인 출산이 아니라) 짜내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 태아의 머리는 어미의 척추 사이에 있었다. 이러한 일이 정상적인 출산에서 발생할 수 있었을까?

둘째, 연구의 저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노란배 바다뱀(yellow-bellied sea snake)과 흰고래(white whale) 등을 포함하여, 물속에서 흔치않게 꼬리가 먼저 나오는 출산(breach births)을 하는 생물들의 목록을 성공적으로 제시하고 있었다.[1] 만약 머리가 먼저 나오는 태위의 출산을 하는 많은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꼬리가 먼저 나오는 태위의 출산을 하는 많은 육상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존재한다면, 어떤 것이 어떤 것으로 진화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어미의 산도에 반이 걸쳐있는 극히 드문 어룡 태아 화석의 발견은 놀라운 일이지만, 초기 트라이아스기에서 예상했던 진화론적 전이를 보여주는 데에 실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발굴팀이 조사한 어룡 변종은 격변적으로 매몰되기 전에 이미 바다생물로서 완전히 적응되어 있었다. 2010년 Science 지는 이렇게 썼었다. ”해양파충류의 기원은 하나의 수수께끼이다.”[2] 생물들의 기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를 고려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말은 정확한 표현인 것이다.



References

1.Motani, R. et al. 2014. Terrestrial Origin of Viviparity in Mesozoic Marine Reptiles Indicated by Early Triassic Embryonic Fossils. PLoS ONE. 9 (2): e88640.
2.Stone, R. 2010. Excavation Yields Tantalizing Hints Of Earliest Marine Reptiles. Science. 330 (6008): 1164-1165.


*관련기사 : 2억 5000만년 전 ‘새끼낳다 죽은 어룡’ 화석 발견 (2014. 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13601008

출산중인 어룡 화석 발견… 다른 화석보다 희소성 높아 (2014. 2. 16.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0/111645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11/

출처 - ICR News, 2014. 3.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67

참고 : 5857|2856|1977|508|5407|4205|3902|3129|2924|2777|2417|2375|5314|2145|3271|4235|5946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순간적인 모습이 화석으로 남아있었다 : 한 멸종된 해양 파충류는 새끼를 출산하던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2014. 2. 12) 지는 중국에서 발견된, 이전의 기록보다 1천만 년 더 거슬러 내려간, 가장 오래된 바다괴물 새끼의 화석 사진과 그림을 게재하고 있었다. 2억4천8백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이 어미 어룡( ichthyosaur)은 골반에 걸쳐있는 새끼 한 마리와 안쪽에 또 하나의 새끼를 가지고 있었다. PhysOrgLive Science 또한 그 화석을 보고하고 있었다. PhysOrg 는 말한다 : 

새로운 표본은 이전 기록보다 약 1천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중생대 해양 파충류의 가장 오래된 화석 태아를 포함하는 것일 수 있다. 저자들은 또한 육상 파충류의 출산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등장했을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Live Science 지는 ”연구팀은 중국 마지아샨(Majiashan) 남쪽의 한 화석 채석장에 대한 최근 현장 탐사 동안에 80개 이상의 새로운 어룡 골격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세 기사 모두 더 초기로 내려간 연대, 육상에서의 새끼 출산과 같은 측면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보인다. 그들 기사들 중 어느 하나도, 어떤 환경이 이들 어룡을 순간적으로 파묻었을 지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았다. 어룡이 파묻힌 시간은 단지 몇 분, 아마도 몇 초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 기사에서 ‘빠르게’, ‘갑자기’, ‘순간적으로’ 이란 단어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이들 기사들은 어룡을 완벽하게, 상세한 모습까지 보존한 메커니즘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있었다. 어떤 기사는 어미가 출산 도중에 합병증으로 죽었을 것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생물이 파묻히는데에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면, 대부분의 생물들은 해변에서 죽었다할지라도 화석화되지 않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홍수로 인한 급격한 매몰의 증거로서 출산 도중에 죽은 한 어룡 화석을 예로 들어 사용해오고 있었다. (Creation.com의 사진과 논의를 보라)



 
이것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세계관을 기초로 질문들을 한다는 하나의 좋은 예이다. 대부분의 중립적인 관찰자들은 한 생물의 그러한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는 순간적인 모습이 어떻게 화석으로 남게 되었을지 궁금해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화석에 대해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끼를 낳은 진화가 그들의 진화 이야기 속에서 언제 출현했을 지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는다. 이것은 행성 과학자들에서도 유사하다. 그들은 먼 행성이나 위성에서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만 있다면, 즉각적으로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로 비약한다. 이러한 일은 고생물학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일어난다. 그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과 혈관 구조가 발견되었을 때, 그들은 즉각적으로 ”연부조직은 7천만 년도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아니 의심할 수 없다. 그 연대를 의심하는 것은 진화론의 기초를 뒤흔드는 것으로, 학계에 포진해있는 수많은 진화론자들의 집중적인 공격과 비난을 각오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의심하는 대신에, 그들의 예상치 못했던 데이터를 장구한 연대에 적합하도록 끼워 맞추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객관적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들은 보기 원하는 것을 본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질문만을 한다. 토마스 쿤(Thomas Kuhn)의 가르침처럼, 과학자들은 어떤 패러다임(paradigm) 내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패러다임에 질문을 하도록 훈련되지 않았고, 패러다임에 순종하도록 훈련되었다. 비정상적 데이터는 해결해야하는 하나의 수수께끼는 되지만, 패러다임을 위협하지는 못한다. 찰스 다윈은 오늘날 유행하는 패러다임인 장구한 시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자연적 과정을 확립했다. 이 과정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성도 없는 과정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으로 훈련된 과학자들은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증거들이 그것을 지지하는지 아닌지에 관해, 의문을 갖지 않는다.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매력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살아가며, 안정적인 직장과 적절한 수입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질문하지 않는 질문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자 밖으로 뛰쳐나오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새로운 더 흥미로운 질문들이 그곳에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2억 5000만년 전 ‘새끼낳다 죽은 어룡’ 화석 발견 (2014. 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213601008

출산중인 어룡 화석 발견… 다른 화석보다 희소성 높아 (2014. 2. 16.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0/111645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02/ichthyosaur-fossilized-giving-birth/

출처 - CEH, 2014. 2.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57

참고 : 4205|3902|3129|2924|2777|2417|1810|2375|2354|5314|2145|3271|2107|4235|5407|5946

AiG News
2012-11-21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의 발굴은 언제나 극적이다. 중국 신장(Xinjiang) 북서부의 터판 분지(Turpan Basin)에서 발견된 쥐라기의 거북 화석무덤도 예외가 아니었다. (ScienceDaily. 2012. 10. 29). ”뼈 위에 뼈들이 놓여 있었는데, 우리 눈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고생물학자인 올리버 윙즈(Oliver Wings)는 말한다. 독일과 중국의 고생물학자들은 2008년에 이 화석묘지를 발견했다. 그리고 한 부분을 발굴해왔고, 일부 거북들을 분석해왔었다. 튀빙겐 대학의 거북 화석 전문가인 월터 조이스(Walter Joyce)는 말했다 : ”이 장소에는 지금까지 쥐라기에서 발굴된 거북 화석보다 아마도 두 배 이상 묻혀있는 것으로 보인다. 암석에서 거북 껍질은 다른 껍질 위에 포개져 쌓여있었다.”


.중국 신장 북서부의 터판 분지의 골층(bone bed)에서 발견된 거북 화석. 껍질은 직경 20cm 정도이고, 서로 포개어져 놓여있었다. 거북은 Annemys 속의 한 종이었다. 거북 전문가인 월터 조이스(Walter Joyce)는 이 특별한 거북의 생물다양성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대해 흥분하고 있었다. 1800여 마리의 무더기 거북 화석들과 두터운 퇴적층은 맹렬한 물에 의한 격변적 퇴적을 가리키고 있다. Image credit: Museum für Naturkunde Berlin on www.livescience.com


상어, 공룡, 악어, 포유류 화석들도 같이 발굴됐지만, 이 화석무덤의 주인공은 거북인 것처럼 보인다. 해체된 거북들도 있었지만, 많은 거북들이 완전한 형체 그대로 있었다. 껍질들은 매우 치밀하게 뭉쳐져 있었는데, Mesa Chelonia를 따라 10×2m 장소에 10~20cm 두께로 밀집되어 있었다.[2] 0.5㎡의 암석 내에 18마리의 거북 화석과 많은 거북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인근 지역의 발굴에 기초하여, 연구자들은 그 화석무덤에는 1,800마리 정도의 거북들이 포함되어있을 것으로 계산했다.


이 거북들은 왜 모두 함께 묻혔을까? 오늘날 간혹 호주에서 가뭄으로 유발된 거북의 대량 축적이 발생하기 때문에[2], 발굴팀은 거북들이 가뭄 동안 강바닥에 모여 있었고, 그곳에서 죽었고, 남서쪽 방향에서 다량의 퇴적물을 운반해왔던 한 순간적 홍수에 의해서 파묻혔고, 오늘날 발견됐다는 것이다.


.중국 신장 북서부의 Mesa Chelonia에 화석 발굴 장소. 연구자들은 화석무덤을 쥐라기 중기로 추정하고 있지만, 그 지역의 층서학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다. 따라서 미래에 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다.”[2] Image credit: Museum für Naturkunde Berlin on www.livescience.com 


그러나 가뭄이 있었다는 지질학적 증거는 없다. 발굴팀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 ”불행하게도 가뭄을 지지하는 퇴적학적 증거는 제한되어 있다. 지질학적 분류 기준으로 Mesa Chelonia에 있는 퇴적층에 가뭄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특히, 화석과 관련된 지층 어느 곳에서도 건열(mud cracks), 증발(evaporites), 또는 칼리치(caliche, 가뭄과 관련된 광물 퇴적)에 대한 증거가 없다.”[2]


연구자들은 그렇게 많은 거북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가뭄으로 유발된 집합을 제안했지만, 그것을 지지하는 증거는 '불행하게도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완전히 결여되어 있었다. 가뭄에 대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에 대한 어떠한 인용도 하지 않았다. 반면에, 그들은 현대의 많은 거북이 집단에서 '높은 개체군 밀도‘를 기술하고 있었다.[2] 그리고 높은 개체군 밀도로 발견되는 다른 거북 화석무덤들,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블랙 마운틴 거북 층(Black Mountain turtle layer)을 언급하고 있었다.[3] 그러므로 무더기로 모여있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가뭄을 가설화할 필요는 없었다. 


매몰 전에 가뭄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지만, 그 매몰은 갑작스럽고 격변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증거들은 지지한다. 연구자들은 층화(stratification) 또는 분류(sorting)의 결여 및 파묻힌 거북이의 포개어짐 등은 물에 의한 고밀도, 고에너지, 난류성 이류(mudflow, 진흙 흐름)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또한 화석에서 마모의 부족은 그들이 먼 거리를 운반되지 않았음을 가리키고, 포식자에 의한 뜯어 먹히거나 부패한 흔적이 없다는 것은 거북들이 빠르게 파묻혔음을 가리킨다.[2]


운반된 거북들의 일부를 해체시키며, 거북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린 한 맹렬한 이류는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부가적으로 연구자들이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거북 화석무덤 아래의 지층은 거북을 운반해온 이류에 의해서 변형되고 형성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부드러웠다는 발견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빠른 퇴적층의 퇴적과 일치한다. 전 지구적 홍수와 관련된 격변적 퇴적은 전 세계에 많은 화석무덤들을 만들었고, 중국 터판 분지에서 거북 화석무덤을 만들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 World’s a Graveyard
Cincinnati—Built on a Fossil Graveyard
Chapter 23: Aren’t Millions of Years Required for Geological Processes?
Green River Formation Very Likely Did Not Form in a Postdiluvial Lake
More Soft Tissue in 'Old Fossils”


*관련기사 :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30/2012103000842.html?news_Head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2/11/03/news-to-note-11032012

출처 - AiG News, 2012. 11.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7

참고 : 4235|4496|5314|5308|2375|2228|1810|3129|3902|5293|5237|5047|4314|4320|5060|5032|3658|3995|3271|2171|4289|2107|4198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진화 고생물학자들에게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생겨났다. 어떻게 짝짓기 행위를 하던 거북(turtles)이 화석이 됐을까?

대부분의 언론 매체들은 ”거북도 그것을 하고 있었다”와 같은 은근히 호색적인 표현을 쓰며 거북의 교미를 즐거워하고 있었다. PhysOrg 지의 제목은 ”고생물학자들이 현행범 거북을 포착했다”였고, Live Science 지는 좀더 대담하게 ”질외 사정: 고대 거북의 섹스가 화석화되었다”였다.

그러나 기자들이 슬그머니 넘어가고 있는 명백한 의문 중 하나는 도대체 얼마나 빠르게 화석이 형성됐기에 교미 도중의 거북이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BBC News 기사는 4천7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한 쌍의 정교한 거북 화석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독일의 메셀 피트(Messel Pit) 화석 유적지에서 발견된 9쌍의 거북 중 대부분은 분명히 짝짓기 위치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들 거북 화석에 대해서 이상한 설명을 하고 있었다. BBC 뉴스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이 거북 쌍은 한때 그 장소에 존재했던 호수의 물 표면에서 교미를 시작하다가, 화산성 가스의 분출로 교미 도중 점점 독성을 띄는 층으로 가라앉으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까지 당황스러운 이 동물은 호수 바닥층에 파묻혔고, ‘지질학적 시간(geological time)’ 안으로 갇히게 되었다.”

이러한 낭만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짝짓기 하던 거북은 독성 호수의 아래쪽으로 가라앉으면서 왜 서로 분리되지 않았는가? 거북의 사체는 침적물들이 퇴적되어 그들을 충분히 파묻을 시간 동안 왜 부패되지 않았는가? Nature News는 불합리한 설명을 언급하고 있었다 :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고생물학 박사과정 학생인 에드윈 카데나(Edwin Cadena)는 ”이 연구는 화석기록에서 교미 도중에 화석이 된 척추동물의 최초 사례로서 간주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는데 동의했다. 더 논란이 되는 것은 메셀 호수(Messel lake)와 같은 것이 무엇이었는지에 관한 해석이다. 층상 호수(stratified lake) 개념은 거북의 운명에 대한 하나의 설명이 되고 있다. 카데나는 말한다. ”하지만 메셀에서 박쥐, 새들, 다른 소형 포유류 등과 같은 다른 화석들은 잘 발견되지 않는다.” 카데나는 묻고 있었다. 만약 호수의 위쪽 층이 거주 가능했다면, 육상동물과 비행동물의 죽음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이 거북은 계속되고 있는 화석 미스터리 중 단지 일부분이다.”

마지막 문장은 이것이었다 : 그 화석은 하나의 미스터리로 남게 되었다.



이 짝짓기 도중에 파묻힌 거북 화석은 출산 도중에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s), 다른 물고기를 삼키려다 화석이 된 물고기들, 위장에 소화되지 않은 작은 물고기를 가진 물고기, 탈피 도중에 화석이 된 절지동물... 등과 같은 거의 순각적인 매몰을 보여주는 긴 화석 목록에 추가되는 것이다. 거북이가 교미하는 데에 몇 초가 걸릴까? 우리는 거북이가 호수 바닥에 가라앉는 동안에도, 심지어 독성의 물이 그들을 죽이고 있는데도, 교미에만 집중했으며, 퇴적물로 덮여 파묻히는 동안에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을 믿어야 하는가? 거북이는 외치지 않았겠는가? ”헉! 숨이 막혀!” 그리고 암컷 거북과 분리되지 않았겠는가?

정교하게 보존된 다른 많은 화석들처럼, 발견된 이 거북 화석은 급격한 매몰을 동반한 격변적 상황을 가리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어낸 이야기와 미스터리만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측 결과를 해석하기 위해서 그들의 이야기는 배제되어야 한다. ‘지질학적 시간’은 진화론에 철저히 세뇌 당하여 명백한 증거들을 보지 못하는, '모이 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라는 것을 기억하라. 


*참조 : 4700만년 전 짝짓기 중 죽은 ‘거북 커플’ 화석 (2012. 6. 2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620601005

4700만년간 교미?…거북이 화석 발견 (2012. 6. 30. 헤럴드경제)
http://view.heraldm.com/view.php?ud=201206300001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6/mating-turtles-fossilized-instantly/

출처 - CEH, 2012. 6.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07

참고 : 5252|3182|3828|2625|604|3129|2375|1810|545|1906|755|1814|2924|2777|1661|2026|450|456|446|448|449|2856|2112|3995|611|4054|3888|3797|3658|3271|2171|1682|2107|2253|2258|937|3596|2355|2511|892|685|2285|2131|1920|2402|2417|2354|3698|4132|2218|3701|3044|915|1491|4205|4235|4231|4469|4716|5032|5266|5314|5308

CreationRevolution
2012-01-12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다지층 화석들

1800년대 초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에 의해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이라는 이론이 제안된 이후,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애써왔다. 다지층 화석이란 화석이 한 지층에 묻혀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층에 걸쳐서 묻혀있는 것을 말한다. 현대 지질학의 주류 이론인 동일과정설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라는 구호 하에, 각 지층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각 지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퇴적되었다면, 이들 지층에서 발견되는 대부분의 화석들은 다음 지층이 쌓이기 오래 전에 부패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화석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는 몇몇 예들은 다음과 같다 :

▸출산하던 도중에 파묻혀서 화석이 된 어룡(ichthyosaur).[1]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화석 나무들(petrified trees).[2]

▸프랑스에서 발견된, 여러 지층을 관통하며 거꾸로 묻혀있는 다지층 나무화석.[3]

암석 지층을 관통하며 놓여있는 다지층 나무 화석

다지층 화석은 여러 퇴적층들에 걸쳐서 발견된다. 많은 화석 나무들은 석탄층, 사암층, 다른 퇴적층들을 관통하며 수직 위치에서 화석화되어 발견된다. 확실히 그 지층들 사이에 수십 수백만 년이 흘렀다면 그 나무들은 부패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다지층 화석의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으로 동물과 식물이 부패될 시간을 가지기 전에 그 주변으로 지층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와 일치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가?



References
1. Creation Magazine, Dec. 99
2. Creation Seminar Part #4
3. Bones of Contention by Silvia Baker, p.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05/fossils-found-through-layers-of-sediment/

출처 - CreationRevolution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6

참고 : 2383|2386|2390|2093|456|604|3129|2375|1810|545|1906|755|1814|2924|2777|1661|2026|450|446|448|2856|2112|3995|611|4054|3888|3797|3658|3271|2171|1682|2107|2253|2258|937|3596|2355|2511|892|685|2285|2131|1920|2402|2417|2354|3698|4132|2218|3701|3044|915|1491|4205|4235|4231|4469|4716|5032

AiG News
2010-03-11

공룡을 먹던 6700만 년 전(?) 뱀 화석이 발견됐다? 

(Dinosaur-Eating Snake Discovered)


       ”얼어붙어 버린 시간” 속에서 발견된 한 고대의 뱀은 부화된 새끼 공룡들을 먹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BBC News, 2010. 3. 2)      

과학자들은 PLoS Biology 지에서, 공룡 알들과 새끼 공룡들 사이에서 화석화된 뱀의 잔해를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뱀의 턱뼈 크기로 볼 때 공룡 알들을 삼킬 수 없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그래서 대신에 그 뱀은 알들이 부화되기를 기다렸고, 알들이 부화된 후 즉시로 먹이로 삼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뱀이 잡아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던 공룡은 작은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 였다. 이러한 타입의 용각류(sauropod)는 완전히 성장했을 때 뱀은 난쟁이처럼 보였을 것이다. 뱀, 새끼 공룡, 부화되지 않은 알들은 6천7백만 년 전의 한 자연적 재앙에 의해서 모두 다 잘 보존되었다고, 연구팀의 추정하였다.

”그러한 얼어붙어 버린 놀라운 장면을 발견한다는 것은 전율을 일으키는 일입니다”라고 그 화석을 발견했던 인도 지질조사국의 모하비(Dhananjay Mohabey)는 말했다. 과학자들은 그 화석 뱀의 이름을 '사나제 인디쿠스(Sanajeh indicus)'로 명명했다.

그 화석은 고대 세계의 한 장면을, 아마도 노아 홍수가 시작되기 직전의 순간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격변적인 자연적 재앙이었던 노아 홍수는 그러한 자연의 생생한 장면들을 순식간에 화석으로 만들어버렸을 것이다. 자연적 재앙이 없었다면, 왜 뱀과 어린 공룡이 동시에 죽었겠는가? (화석 형성에 관해 말해지고 있는 진화론의 느린 과정을 생각해 보라). 그리고 왜 다른 알들은 부화되지 않고 남아있는가? 창조론에서 제안하고 있는 격변적 화석화 과정은 이와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많은 화석들을 잘 설명할 수 있다.     

 

For more information:
Two Fighting Dinosaurs?
Why Shouldn’t Christians Accept Millions of Years?
How Did Defense/Attack Structures Come About?

Get Answers: Death & Suffering, Dinosaurs, Fossils


*참조 : 새끼공룡 사냥하던 (6700만 년 전) 원시 뱀 화석 발견 (2010. 3. 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0/03/03/0601160100AKR20100303163900077.HTML

'공룡 천적은 뱀?'…티타노사우루스 둥지 덮친 뱀 (2010. 3. 3.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07151

공룡 알 삼키는(?) (6700만 년 전) 뱀 화석 발견돼 (2010. 3. 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630.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3&Dep3=h3_03

무려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발견, 공룡 뱀 동시대에 (2015. 1. 30.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1/e2015013014445894210.htm

1억6000만년 된 뱀 화석 발견…'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다는 최초 증거' (2015. 1. 30.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130132947851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0/03/06/news-to-note-03062010

출처 - AiG News, 2010. 3.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64

참고 : 3902|3129|2924|446|4231|4205|4716|2777|2417|1810|2145|457|604|3797|3347|3271

AiG News
2009-12-29

매머드는 생각했었던 것보다 최근까지 살았다. 

(Mammoths Were Alive More Recently than Thought)


      매머드는 오래 전에 멸종하지 않았다. 이것은 창조과학자의 결론인가? 최근 진화론자들의 주장인가? (LiveScience. 2009. 12. 15)

유행하고 있는 오래된 지구의 관점에 의하면, 최근까지도 털북숭이 매머드는 13,000~ 15,000년 전 사이까지 생존했었다는 것이었다. 그 연대는 몇몇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에 의해서 주어진 것으로서, 아마도 환경 변화나 인간의 사냥에 의해서 멸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는 이러한 이전 연대에 도전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한 새로운 기법을 채택했는데, 그 기법은 동식물이 살아있었을 때를 가리키는, 동식물의 DNA를 함유하고 있는 얼려진 미세 먼지조각들을 분석하는 방법이었다. (이 연대측정 방법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과 같은 많은 다른 연대측정 방법들처럼, 동일하게 오래된 연대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다). 한 연구팀은 알래스카의 한 퇴적물을 발견하였고, 연구팀의 일원인 울릉공(Wollongong) 대학의 리처드 로버츠(Richard Roberts)가 ”동결된 시간의 유전자 묘지”이라고 불렀던 것을 회복시켰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및 다른 연대측정 기법들을 통해서, 과학자들은 ‘그들의 묘지’가 7,600~11,000년 전의 연대를 갖는다고 결론지었다. 발견된 북극의 토끼(hare), 들소(bison), 북미산 큰 사슴(moose), 말(horse), 그리고 매머드(mammoth) 표본들은 DNA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 발견은 매머드의 멸종에 대한 이전 평가가 과장되었으며, 매머드의 소수 집단은 생각보다 더 이후까지 생존했었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멸종은 화석 기록에서 종종 극적이고 갑작스러운 것으로 보입니다.” 매머드 전문가인 미국자연사박물관의 맥피(Ross MacPhee)는 설명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연구는 멸종 사건이 실제 시간상에서 어떻게 일어났을 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위험에 빠진 생물 종이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소수의 일부 개체들은 상당기간을 생존했었습니다.”

사실 맥피의 말은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과학자들이 자주 놓치고 있는 흥미로운 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단지 화석기록의 어떤 부분에서 한 생물체의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화석기록이 쌓여질 때에 그 생물체가 살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 견해는 오래된 지구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화석 형성 이야기를 거부한다면 확대될 수 있다.) 따라서(예를 들어) 얼어붙은 퇴적층에 대한 연구팀의 연대측정 방법을 받아들인다고 할지라도, 매머드는 7,600년 보다도 훨씬 더 최근까지도 살아있을 수 있었다. 같은 논리로, 공룡들의 멸종 시점도(진화론자들이 결론지었던 것처럼) 6500만년 전 보다 훨씬 더 뒤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어떤 사람이 성경적 세계관이라는 렌즈를 통하여 이것을 들여다본다면, 초점을 매우 다를 수 있다. 화석 기록과 얼어붙은 퇴적물은 약 4,500년 전에 전 지구적인 홍수와 뒤이어진 빙하기의 결과인 것이다. 매머드가 마지막으로 언제까지 살았었는지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For more information: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from Frozen in Time)
Where Does the Ice Age Fit?
Get Answers : Ice Age,  Mammoths,  Young Age 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19/news-to-note-1219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99

참고 : 3963|4537|3299|2906|4118|923|217|920|218|2110

Brian Thomas
2009-09-07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날아다니던 파충류가 착륙하면서 만들어놓은 발자국(landing tracks)들이 프랑스의 석회암 퇴적층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오늘날 현대의 새들에 의해서 진흙이나 모래 해변에서 만들어진 발자국들은 단지 수시간 또는 수일 만에 지워진다. 그러면 어떻게 이들 익룡 발자국(pterosaur tracks)들은 장구한 세월 동안 남아있게 된 것인가?    

북경에 있는 중국 척추고생물학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혼(David Hone)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온라인 판에 게재된 보고에서 새로운 이 화석의 희귀성을 강조하고 있었다.[1] 그는 LiveScience에서 이렇게 말했다. ”익룡의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매우 부드러운 진흙(muds) 또는 미세한 모래들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다하더라도 생겨나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이와 같은 익룡이 착륙하던 흔적들을 얻는다는 것은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2]

만약 퇴적물이 너무 거칠다면, 비행생물들은 비교적 가볍기 때문에 움푹 들어간 자국을 남길만한 충분한 압력을 발생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쉽게 흔적들을 남길 수 있는 부드럽고 젖은 진흙과 미세한 모래들은 그렇기 때문에 또한 연이어 일어난 약간의 사건들에 의해서도 매우 쉽게 변형될 것이다. 그 경우에 발자국들은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익룡 발자국들이 새겨진 진흙(mud)은 그 자국을 남기기 위해서는 콘크리트처럼 빠르게 굳어지도록 만드는 교결물질(cementing agent)을 포함해야만 했고 노출됐어야만 했다.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버클리 대학의 케빈 파디안(Kevin Padian)은 ”이 커다란 채석장에는 수백의 발자국들이 있다”고 쓰고 있었다. 그러나 광대한 지역에 걸쳐 단단해지는 석회암 석판들은 오늘날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데이비드는 인정했다. 이와 같이 착륙하던 파충류가  발자국들을 형성하는 일은 매우 희귀한 일일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특별히 현재의 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하였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렇다.  
 
그 생물체는 퇴적 후 기껏해야 몇 시간 또는 몇 일 후에, 윗 지층면의 신선한 표면을 가로질러 터벅터벅 걸어갔다. 아마도 발자국들이 발견된 그 지역은 그들의 서식지가 있던 육지 근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발자국들은 보존되었다. 그리고 후에 ”이 진흙 표면은 빠르게 건조되었다.” [1]

쥐며느리(isopods) 같은 등각류, 거북이, 악어류, 수각류(theropod) 공룡들 발자국들과 함께 새겨져 있는 익룡발자국들은[1] 오늘날 알려지지 않는 어떤 형성 과정을 요구했음에 분명하다. 광범위하게 일어났던 대격변적 사건은 회반죽(mortar)의 거대한 지층들을 연속적으로 퇴적시켰고, 이 흔적들을 그 자리에서 빠르게 굳어지게 만들었음에 틀림없다.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이러한 발자국 화석들과 지질학자들이 ”순간적인 흔적들(ephemeral markings)”이라고 부르는 다른 많은 암석 모습들은(빗방울 자국, 도마뱀 발자국, 흐르는 물에서 생겨나는 물결무늬 등)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그러한 대격변에 내재되어 있는 엄청난 에너지는 대륙을 횡단하며 분포하는 거대한 석회암 층들과 다른 엄청난 퇴적지층들의 분포에 관한 합리적인 원인을 제공할 수 있다.
   
동일과정설에서 가정하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느리고-점진적인 지질 과정들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들 가벼운 비행 생물의 발자국들을 포함하여 순간적인 모습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이들 없어지기 쉬웠던 익룡발자국들의 보존은 과거에 빠르고 대격변적(기록된 역사에서 가장 커다란 격변과 일치하는) 기원으로 가장 잘 설명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zin, J-M., J-P. Billon-Bruyat and K. Padian. First record of a pterosaur landing trackway.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August 19, accessed August 20, 2009.
[2] Choi, C. Q. Prehistoric ‘Runway’ Used by Flying Reptile.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August 18, 2009, accessed August 20, 2009.

 

*참조 : 프랑스서 파충류 활주로 발견 (2009. 9. 3.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651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43/

출처 - ICR News, 2009. 9.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16

참고 : 4299|3958|4479|4144|1682|469|738|2206|2680|2320|743|461|187|1433|1145|628|611|489|478|476|468|323|2017|3127|1928|557|4320|4314|3888|3079|3081|3086|4473|3995|3271|3658|2107|2171|4471|4468|4198|3111|4289|4695|3912|3073|5748


AiG News
2009-02-10

다이아몬드는 매머드들의 죽음에 단서를 제공하는가? 

(Diamond Clues to Beasts’ Demise)


      과학자들은 멸종의 증거에 대한 차세대의 황금 기준을 가지려고 하는데, 그것은 다이아몬드라는 것이다. (BBC News. 2009. 1. 2)
   
한 연구팀은 미국을 가로지르는 여러 퇴적지층들에서 운석 충돌(meteorite impact)로부터 생겨난 것으로 추정하는 나노-다이아몬드(nano-diamonds)와 다른 물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 발견은 운석 충돌로 인해 매머드들과 심지어 1만년 이상 전에 북미대륙에 있던 사람들이 멸망당했다는 논쟁 중인 이론을 보강해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논문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12,900년 전으로 주장되는 다이아몬드, 이리듐(iridium), 자성의 미세소구체(magnetic microspherules)들을 확인하기 위해서 투과전자현미경(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 의문스런 그 지층은 근접한 퇴적층보다 1백만 배 이상의 다이아몬드들을 함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운석 폭발(지면 또는 지상에서)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지어 오랜 지구 나이를 믿는 지질학자들도 그 연구의 중요성 또는 그 결론의 정확성을 논박하고 있었다. 남부 일리노이 대학의 지질학자인 니콜라스 핀터(Nicholas Pinter)는 BBC News에서, 그 물질은 일정한 시대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며, ”그 물질들의 일부는 언제나 내리는 비에서도 발견되며, 전체 지질시대를 통해서도 존재한다”고 말했다. 핀터는 또한 나노-다이아몬드들은 운석충돌을 가리키지 않는 다른 장소의 화석기록들에서도 확인되어왔음을 지적했다.
 
한 운석이 대기 중에서 폭발하였다는 생각을 ”시험될 수 없고, 매우 믿기 어려운” 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그러나 운석 충돌을 지지하는 증거들을 탐사하는 일은 절망감만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마찬가지로 NASA 과학자인 데이비드 모리슨(David Morrison)은 비록 나노-다이아몬드들의 존재가 하나의 ‘흥미로운 미스터리’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한 혜성이 충돌하고, (그 연구의 저자들에 의해) 제안된 것처럼 나노-다이아몬드들이 북아메리카 전체에 걸쳐서 분포되는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나는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오래된 지구 신봉자들의 미지근한 반응들을 고려해볼 때, 다이아몬드 뉴스가 부각될만한 이유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연구의 공동저자인 알렌 웨스트(Allen West, 은퇴한 지질학자)는 논평에서 그 연구를 방어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아직까지 지질학적 과정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점진적으로 일어났다는 생각을 좋아하고 있다. 몇 분 내에 일어난 어떤 일이 우리의 기후를 바꿀 수 있고, 광범위한 멸종을 일으킬 수도 있었다는 생각은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 

웨스트는 명백히 운석-폭발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은 전 지구적 홍수와 같은 대격변이 지구역사의 진로를 어떻게 변경시킬 수 있었을 지를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노아 홍수 동안과 그 이후에 일어난 화산폭발들과 운석충돌들은 나노-다이아몬드들과 다른 입자들을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종류의 대격변적 사건은 인류의 역사 기록에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세계관 내에서 추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세계관으로는 이러한 미스터리는 결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Where Does the Ice Age Fit?
Was There Really a Noah’s Ark & Flood?
Does Radiometric Dating Prove the Earth Is Old?
Chapter 4: Unlocking the Geologic Record

Get Answers: Geology, Mammoths


*참조 1 : 행성 충돌의 증거인 미립자 다이아몬드 발견 (2009. 1. 11.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cat_code=2205006&Total_ID=3452308&cloc=home|botnews|botnews_cnn

 

*참조 2 : Frozen Mammoth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10/news-to-note-01102009

출처 - AiG News, 2009. 1.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37

참고 : 920|3963|3299|3583|3842|1938|593|4525|3702|4074|3909

Tas Walker
2008-07-12

거대한 석고 결정들 

(Colossal Crystals)


      그것은 마치 줄줄이 박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상어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지표면 아래 동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을 때, 전문 사진사인 리처드 피셔(Richard Fishe)는 두려움에 압도되었다. ”그것은 마치 거인들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1]


불빛 앞에는 그가 여태껏 보았던 중에서 가장 큰 결정(crystals)들이 나타났다. 다면체로 되어 있는 그들의 표면들은 달빛 아래 반투명의 기둥들처럼 빛을 내었다. 어떤 결정체들은 높이 15m, 직경 1.4m나 되는 다 자란 소나무만큼이나 컸다. 그들은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가장 큰 결정체들에 속한다. 그들은 석고(gypsum, CaSO4․2H2O)의 결정 형태인 광물성 셀레나이트(mineral selenite)로 구성되어 있었다.

멕시코 치와와 중부의 나이카(Naica) 은과 납 광산회사에서 일했던 엘로이(Elroy)와 하비에르 델가도(Javier Delgardo) 두 형제가 2000년 4월 이 천연 동굴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당시 표면으로부터 300m 깊이에서 새로운 터널을 발파하고 있었다.[2]

동굴에는 기괴한 모습의 결정체들로 빽빽하게 차 있었는데, 어떤 것들은 길고 가늘었으나, 대부분은 짧고 뾰족하였다. 동굴 내부는 참을 수 없을 만큼 더웠다. 기온은 65°C(150°F), 습도는 100%였고, 사람은 5~10분 정도밖에 견딜 수 없어서 바로 빠져 나와야만 했다. 

그 동굴은 은, 납, 아연 광상을 포함하고 있는 석회암과 같은 덩어리 안에 놓여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산 밑 수 km 깊이에서 단층을 통해 표면으로 광물이 풍부한 유체를 밀어 올리는 과열된 용암의 거대한 방(chamber)을 추정하고 있다. 열수 유체(hydrothermal fluids)는 접합부를 확장시켰고, 석회암 내에 커다란 동굴을 용해로 파내었다. 어떤 동굴들은 광석광물(ore minerals)들로 가득 채워졌고, 더 격리되고 평온한 다른 동굴들은 석고 결정(gypsum crystals)들을 키우는 묘목 양성소가 되었다. 그 결정들은 유체가 그들을 완전히 채우는 동안 자라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큰 결정체들이 자라나는 데 수천 년이나 아마도 수백만 년은 걸렸을 것이라고 짐작한다. 그렇지 않다. 액체 속에서 그렇게 고르게 자라기 위해서는, 동굴 내부의 조건들은 안정되어 있어야만 한다. 광산 탐험 감독인 로베르토 빌라스소(Roberto Villasuso)는 결정체들이 형성되는데 아마도 30~50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한다.

로마의 동굴 전문가인 에밀 실베스트루(Emil Silvestru) 박사는 결정들이 빨리 자랐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Creation 21(3):10–15, 1999을 보라). ”그런 환경에서 하나의 거대한 동굴은 오랫동안 고립된 채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에밀은 덧붙였다. ”물의 어떤 운동이 결정들의 결정화 패턴과 최종 형태를 바꾸었을 것이다. 그들의 투명도와 크기로 보건대, 결정들이 형성되는데 30년 보다 훨씬 적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본다.”

커다란 결정들이 신속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에 기술된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빠르게 형성되는 결정들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Discovery of the largest known crystals on Earth? Peñoles-Naica Mine in Chihuahua, Mexico, 2000,
2. www.canyonsworldwide.com/crystals 21 June 2004.
3. Ross, J.F., Crystal Moonbeams, Smithsonian April 2002,
4. www.smithsonianmag.com/issues/2002/april/phenomena.php, 11 July 20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39/

출처 - Creation 28(4):18–19, September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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