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Carl Wieland
2004-06-15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Frozen Feeding)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잘 보존된 물고기 화석이 형성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과학을 가르치는 대부분의 선생님들을 포함하여 일반 사람들은 화석의 형성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일어났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에서 호수나 대양바닥의 죽은 물고기는 천천히 바닥으로 가라앉는 진흙과 모래에 의해 덮여졌다고 생각한다. 이와 다르게 대부분의 화석은 대홍수 기간동안, 또는 그 여파로 발생된 진흙과 모래에 의해 빠르게 묻혀서 생성되었을 가능성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1


하나의 화석화된 물고기로 Mioplosus labracoides가 있다. 이 물고기 화석은 Green River Formation (Wyoming, USA)의 호수 침전물인 소위 신생대 에오세기 초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다른 물고기를 반쯤 삼키던 순간에 침전물에 의해서 갑자기 묻혔다.

다른 물고기 화석은 다른 물고기를 삼켰으나 미쳐 소화를 시키기도 전에 묻혔다. 이것들은 물고기 화석의 급속한 매몰을 매우 훌륭하게 보여주는 실례들이며, 비늘이나 지느러미 등이 매우 상세히 보존되어 나오는 것과 같이 화석이 천천히 매몰되었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물고기들을 분해하는 미생물들의 공격이 일어나기 전에 묻혔음을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대양 바닥에서 화석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죽은 물고기들이나 그들의 뼈를 발견할 수 없다. 또한 침전물이 물고기를 덮친 후 곧 바로 단단해지지 않는다면, 산소와 미생물들은 그들을 부패시켜 모양을 파괴할 것이다.2  


오늘날 일부 진화론자들은 화석이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석이라는 단어는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하는 매우 느린 과정으로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죄에 대해 심판하신 홍수에 관하여 ‘부러 잊으려’ 하는 기롱하는 자들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3 (벧후3:5). 이와 같은 증거들은 확실히 그리고 극적으로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References and notes

1. We know today of huge underwater avalanches called 'turbidity currents' which happen when there are earth tremors and/or slumpings of sediments on the sea floor. They can carry millions of tonnes of mud and ooze at express train speeds. With the upheavals inevitably associated with the breaking up of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recorded in the Bible, it is no wonder that most of the fossil record consists of buried sea creatures.

2. Diehard 'gradualists' would claim that there would occasionally be areas of the sea or lake floor with, say, very little oxygen. However, there are bacteria which thrive without oxygen. In any case, a dead fish on the bottom of a sealed, sterile container in water does not retain its features for long at all, but falls apart (try the experiment yourself).

3. 2 Peter chapter 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2/frozen.asp

출처 - Creation 19(2):52, March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

참고 : 3902|604|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1810|1983|484|2026|450|448|446|3129|4275|4235|4215|4118|2106|2112|2272|2014|2539|1877|1517|1923|2243|2247|2229|2417|2228|2208|1788|920|217|3609|4306|4093|4060|4038|4030|4024|4001|3886|2005|2287|2992|2976|151|2508|744|746|557|152|3137|3285|3843|3814|3802|3581|3386|3380|3378|3307|3329|3190|5252|4469|4716|5032|5266|5314|5308

Bible.ca
2004-06-15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Articulated Fossils)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Evidence of rapid fossilization)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은 동물의 뼈들이 살아있을 때와 같이 연결된 채로 암석안에서 함께 모습을 보여준다. 설명을 위해 한 마리의 소가 들판에서 죽었다 하자. 수 주안에 그 동물은 완전히 부패될 것이고, 그 뼈들은 코요테와 같은 것들에 의해 넓은 지역에 흩어질 것이다. 그러고도 흩어진 각각의 뼈들은 화석이 되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작은 설치류나 벌레들에 의해 가루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관절로 이어진 뼈들은 분명히 빠른 매몰을 나타낸다.

'여러 지층들에서 큰 동물의 뼈들이 관절이 이어진채 보존되어 발견되는데, 퇴적물들은 수일안에 그 동물의 대부분을 덮었음에 틀림없다.' (Dunbar & Rogers, Principles Of Stratigraphy, p 128, Standard geology textbook used in universities)


   

 그림을 Click 하면 확대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극적인 어룡(익티오사우르스)의 골격
(Spectacular  Ichthyosarus  Skeleton)




임신한 익티오사우르스
(Pregnant  Ichthyosar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articulated-fossils.htm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

참고 :

Bible.ca
2004-06-15

빠른 화석화 작용 (Rapid Petrifaction)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그림을 Click하시면 확대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화석화된 돌 모자 (Fossilized Hat of Rock)

   이 돌 모자는 사람이 조각했는가?    





석회암 카우보이 (The Limestone Cowboy):

모든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을 들었을 것이다. '화석은 수백만 년의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사실은 너무도 분명해서 어떠한 증거도 필요 없으며, 물론 입증하기 위한 증명도 필요없어 보인다. 이러한 주장은 반복해서 계속적으로 되풀이되어 왔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다' 라는 말을 듣는다. 정말 그럴까?

당신은 이 가죽장화(boot)가 얼마나 오래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수백 수천만 년 되었을까? 나는 그 가죽장화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가죽으로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당신도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가?


화석화된 카우보이(사람)의 다리가 들어있는 고무창을 붙인 가죽구두는 뼈들과 함께, West Texas 근처 Iraan 마을의 마른 바닥 지층에서, 1980년 Corvette 오일회사의 근로자인 Mr. Jerry Stone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이 가죽장화는 텍사스의 San Angelo에 있는 M.L.Leddy 신발제조 공장에서 만든 수제품이었는데, 그 공장은 1936년 설립되었다. 설립자의 조카인 Gayland Leddy는 신발공장을 성장시켜, 지금은 Texas의 Garland에서 Boot Town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 가죽장화에서 그가 수년동안 일했던 삼촌 공장에서 사용하던 '10번 박음질 형태'를 확인하였다. Mr. Leddy는 이 가죽장화가 1950년대 초기에 만들어졌음을 확신했다.  




장화자체는 화석이 되지 않았고, 단지 장화의 내용물만 화석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떤 물질은 다른 것보다 훨씬 빠르게 화석화가 된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장화안에 있는 발과 일부의 다리뼈들은 텍사스의 Bedford에 있는 Harris Methodist 병원에서 1997년 7월 24일에 실시된 정밀 C.T. Scans 촬영으로 확인되었다. 방사선 촬영기사는 Evelyn Americus 였다. 이 장화와 촬영한 사진들은 텍사스의 Glen Rose에 있는 창조증거박물관(Creation Evidence Museum)에 보관되어 있다.



몇몇 물질들은 어떠한 상황하에서는 빠르게 화석화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사실로서 실제로 과학적 이슈도 아니다. 그러나 일반대중은 매우 오래된 세월에 대한 인상을 갖게끔 잘못 유도되고 있는 것이다. 이 극적인 'Limestone Cowboy' 화석은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화석화는 오래된 시간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rapid-fossils-rapid-petrifaction.htm ,

출처 - Bible.c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

참고 : 2131|3003|2518|1476|426|1707|1874|457|215|449|1920|2402|2429|2354|3115


Bible.ca
2004-06-15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부드러운 조직들은 빠르게 변성된다. 이 생명체들은 죽은 이후에 그들의 섬세한 모습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었을까?


화석 새우(shrimp)

우리는 경험적으로 부드러운 조직은 빠르게 변성됨을 알고 있다. 죽은 새우가

해변에서 섬세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이 암석은 새우의

미세한 모습이 분해되어 없어지기 전 매우 빠른 시간내에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


이 양치식물(fern)이 시드는데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1시간? 12시간? 1일? 1주? 수천 년?


이 양치식물은 시드는데 필요한 시간을 갖기도 전에 화석이 되었다.


이 시들지 않은 양치식물은 구부러진 모습을 유지한채, 다시 똑바로 펴지기도 전에 화석이 되었다. (참조 : 접혀진 양치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6)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Fish Eating Fish)

살아있는 해파리 (Live Jellyfish)

화석 해파리 (Fossil Jellyfish)

화석이 된 벌레 (Fossilized worms)

텍사스의 Glen Rose 근처의 여러 지역에는 완전히 3차원의 입체구조를 가진 수천의 화석 벌레들이 발견되어진다. 벌레들의 형태가 변하지 않고 유지될 수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빠르게 묻혀진다해도 벌레들이 빠르게 암석화되지 않는다면, 위쪽으로 계속 덮여지는 지층들의 압력으로 납작하게될 것이다. 이러한 놀라운 섬세한 모습들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매우 빠른 석화작용도 요구되었을 것이다.


화석화된 공룡의 심장 (Fossilized Dinosaur Heart)

공룡의 심장이 화석이 되었다 - 분명히 빨랐다.

해부학적 용어위에 당신의 마우스를 위치하면 그 부분이 진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참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4)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의 뼈 (Unfossilized Dinosaur Bones)

'알래스카의 푸르드호만(Prudhoe Bay)의 서쪽 Colville River 둑에서 발굴된 공룡뼈에 있는 연조직(soft tissue)은 광물로 치환되어있지 않았다. 그것들은 발사(balsa)나무와 같이 가벼웠고, 어제 죽은 개의 뼈처럼 신선하게 보였다.' 라고 카나다의 고생물학자인 Phil Currie는 말했다.

 '6천5백만 년 이상 되었다는 채식성의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s)의 유해와 다른 생물들이 한때는 아열대 기후의 해안습지였으나 지금은 얼려진 툰드라에 묻혀있었다. 그 뼈의 구조는 구멍이 많이 나있었고(porous), 광물화가 일어나 있지 않았다. 그러므로 냉동이 잘 되어진 알래스카의 뼈들은 그들의 DNA도 보존될 수 있을 것이다.'  Omni, 1/90, p.32    (참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41)


공룡의 혈액 세포. (Dinosaur blood cells)

'둥글고, 작고, 핵이 있는 그것들은 혈관속에서의 적혈구처럼 뼈속에 가늘게 늘어져 있었다. 그러나 공룡뼈에서 혈액세포는 엄청난 세월전에 사라졌어야 한다. 나는 온 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것은 현대의 뼈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똑 같았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 뼈는 6천5백만 년 전의 것이었다. 어떻게 혈액세포가 그 긴 기간동안을 존재할 수 있었단 말인가?' (Science, Research News, V.261, 9/7/'93)   (참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37


*참조 : Are soft-sediment trace fossils (ichnofossils) a time problem for th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13-12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bible.ca/tracks/rapid-fossils-rapidly-perishing-detail-preserved.htm

출처 - Bible.c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

참고 : 2924|2777|1661|2840|2383|2386|2390|456|1810|1983|484|2026|604|450|448|446|3129



Omniology
2004-06-15

추상적 진화론의 화석화 작용에 대한 오류


오늘날 지구상 어디에도, 위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관측되지 않고 있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현재는 과거의 열쇠’ 라면, 과거에도 현재와 같이 화석화는 일어나지 않았어야 한다.

어떠한 식물, 동물, 곤충이 그들의 형태를 바위나 모래, 얼음 속에 화석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빠르게 격변적으로 묻히거나 동결되는 것이다.  

우리 행성의 모든 대륙은 이쪽 해안에서 저쪽 해안까지 멸종했거나 살아있는 동식물의 무수히 많은 화석들로 뒤덮여 있다. 엄청난 양으로 발견되는 화석들이 말하고 있는 사실로서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는 유일한 지질학적 모델은 '전 지구적 홍수” 이다. 

 

*참조 :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8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FALSILIZATION.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4

참고 : 1810|2386|2383|2417|2777|2924|1874|2128|2354|2402|2429|2518|3003|3129|3902|4205|4716|5266|5407|5857|5867|5946|6111|6150|6392

AiG News
2004-04-27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었습니까?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질문 : 시베리아 등 북극 주변의 지역에서 약 6 백만 마리의 털까지 보존된 매머드가 발견된 것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 말하기를 천지 창조 때부터 노아 홍수 때까지는 대략 1700 년이 흘렀는데, 그 기간 동안 그렇게 많은 숫자로 번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답변 : 첫째, 6백만 마리의 매머드라는 이야기는 크게 과장된 것입니다. 발견된 털을 가진 매머드의 사체는 50여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나마 완벽한 것은 6구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 당시 백만 마리의 매머드가 살았을지는 모르지만, 대략 50,000 여개의 상아가 발견되었을 뿐입니다.

둘째, 현대 창조과학자들은 매머드가 홍수에 의해서 화석화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노아 홍수의 여파로 발생한 빙하기에, 즉 홍수가 있은 후 약 700년 뒤 빙하기 끝무렵에 발생한 격변에 의해서도 화석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화석이 존재하는 위치가 말해주는데요, 항상 중위도에서 고위도까지의 표층 가까이에 밀집되어 있고, 대부분이  강의 계곡에서, 그리고 가끔은 얼음 속(ice wedges)에서 나오고 있습니다.1

셋째, 비판론자들에게만 매머드 많은 숫자가 문제가 되는 것은 그들이 기본적인 간단한 계산을 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략 14살이 되면 교배할 수 있는 나이가 되고 평균 670 일의 임신 기간을 갖는 아프리카 코끼리와 이에 반해 훨씬 더 빨리 성체가 되고 짧은 임신기간을 갖는 인도 코끼리를 생각해 봅시다.2 이렇게 볼 때 한 쌍의 매머드가 25 살을 전후하여 4 마리의 자식을 가질 수 있다는 추측은 비현실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만약 모든 부모 세대가 새끼가 젖을 뗀 직후 곧 죽는다 하더라도, 100년이면 2배로 늘어나는 기간(doubling time)을 4번이나 가질 수 있다는 가정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방주 안에서 나온 한 쌍의 메머드는 경쟁자가 거의 없는 환경에서 급속히 번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3 이 계산대로라면 8백만이 넘는 숫자로 증가하는 데는 22세대 밖에 걸리지 않아, 550년이면 도달될 수 있는 숫자인 것입니다.  

 

References

1. This is explained in the children's book Life in the Great Ice Age by Michael and Beverly Oard, and Michael's more technical book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Also, Creation 19(1):42-43, 1996, has an interview with Oard.

2. 'Elephant', Encyclopædia Britannica, 4:441-442, 15th Ed. 1992.

3. This assumes that representatives of every genus of land vertebrate were on board the Ark - see Woodmorappe, J.,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USA, 1996. But it's likely that mammoths, mastodons, stegodons and modern elephants descended from a created elephantine ki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144.asp

출처 - Creation 21(4):56, September 199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3

참고 : 3963|3299|2906|920|217

Walt Brown
2004-04-14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수세기 동안 시베리아 북동쪽 툰드라 지역에 묻혀 있는 매머드라(1) 불리는 코끼리와 같은 얼려진 거대한 동물 시체들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2). 4 m 이상의 큰 휘어진 어금니를 가지고 있는 이 매머드는 너무도 신선하게 보여, 많은 사람들은 지하에 살고 있는 단순히 큰 두더지였다고 믿었다. 몇몇은 그들을 '얼음 쥐(ice-rats)'라고 불렀다(3). 사람들은 매머드들이 표면에서 햇빛을 보았을때 죽었다고 생각했다. Petrograd(오늘날 St. Petersburg, Russia)에서 Imperial Academy of Sciences의 의장인 Leopold von Schrenck 박사는 1869년에 책을 출판했는데, 매머드는 지구 깊은 곳에서 어두운 굴을 파고 먹이를 구하며 살고 있는 거대한 짐승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동물의 시체들이 너무도 신선하고 잘 보관되어 있어서 그때까지도 살아있는 동물이라 생각했다(4). 몇몇은 매머드들이 빠르게 터널을 파냄으로 지진이 일어난다고 까지 생각했다. 이것은 얼려진 매머드들에 대한 초기의 해석이었다. 사람들은 다른 이상한 해석들을 배움으로서 여러 이론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불행하게도 몇몇 세부사항들을 해석한 이론들은 다른 것들을 해석할 수 없었다. 사실 몇몇 제안된 해석들은 새로운 지식으로볼 때 우스꽝스러운 것이었다. 무엇이 매머드들을 얼게 했을까를 배우기 위해서, 우리는 첫째 매머드에 관하여 알려진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이해하여야 한다. 이것은 아래와 같이 요약된다. 이것으로 부터 우리는 매머드의 동결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핵심사항들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우리는 매머드에 관한 아홉 가지의 제안된 이론들을 검증할 것이다. 많은 것들이 초기에는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그 해석이 각 세부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지를 비교해 봄으로서, 그들의 결점들은 분명해질 것이다. 마침내 우리는 모든 세부사항들을 가장 잘 해석할 수 있는 한가지 이론 - 수판이론(the hydroplate theory) - 을 보게될 것이다.

 

일반적 서술 (General Description)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 1800년도 부터, 적어도 열팀의 과학 탐험대가 멸종된 매머드의 신선한 사체를 발굴하였다(6). 대부분의 신선한 사체들은 북극권내의 시베리아 북쪽의 영구동토지역에 묻혀 있었다. 여섯이 알래스카안에서 발견되었다. 완전한 사체들은 단지 소수로 발견되어졌다. 보통 과학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야생동물들이 노출된 부분들을 뜯어 먹은 채로 발견되곤 하였다. 1977년에 처음으로 새끼 매머드의 완전한 사체가 발굴되었다. 이 매머드는 6~12 달된 숫놈으로 'Dima' 라 이름이 붙여졌다. 납작하게(7), 수척한(8), 그러나 잘 보존된 몸체는 완만한 산의 경사면 1.8m 아래에 얼음으로 덮여져 있었다(9). 얼음의 일부분은 투명했으며, 다른 부분은 광물질과 유기입자들에 의해 황갈색을 띠고 있었다(10). 침니, 점토, 작은 크기의 자갈들이 그의 소화기관과 호흡기관(기도, 기관지, 폐)에서 발견되었다(11). 만약 우리가 다른 동물의 얼려진 연부조직을 찾기 위해서 지평선을 넓힌다면, 우리는 몇몇 무소들을(rhinoceroses) 같은 지역안에서 찾아낼 수 있다. 몇몇은 뛰어나게 잘 보존되었다. 표2는 57 마리의 보고된 매머드와 무소 발견들을 요약했다. 그리고 다른 신선한 사체들은 말(horse), 어린 사향 황소(musk ox)(12), 족제비(wolverine)(13), 들쥐류(voles)(14), 다람쥐들(squirrels)(15), 들소(bison), 토끼(16), 스라소니(lynx)(17) 들이다. 만약 우리가 지금 매머드의 잘 보존된 살이 아니라 뼈와 상아를 찿는다면,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무수히 발견할 수 있다. 러시아 Academy of Science's Committee의 의장인 Nikolai Vereshchagin은 매머드에 대한 연구에서 매머드의 어금니 50만톤 이상이 북극해안 600마일에 걸쳐 매장되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18). 전형적인 매머드의 어금니는 100 파운드 이기 때문에 이것은 이 지역에 500만 마리 이상의 매머드가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평가가 높게 계산되고, 천년 이상에 걸쳐 축적된 숫자라고 할지라도, 매머드의 거대한 무리가 북극해안을 따라 번성했었으며, 그외 지역에서도 더 많이 존재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매머드의 뼈와 상아들은 유럽, 중앙아시아, 북부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쪽으로는 멕시코시티에서 까지 발견되었다. 매머드의 뼈, 상아, 이빨들의 무더기가 먼 북극섬에서도 발견됐다. 분명히 오늘날의 바다장벽이 그곳에는 없었다(과거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매머드들이 이 섬의 주요한 구성체였음을 기술하고 있다(26). 이 보고들이 과장되었다 할지라도 무엇이 북극권안의 불모의 섬에 뼈와 상아들을 무더기로 남기고 보존하게 하였는가? 200마리분 보다 더 많은 매머드의 어금니들이 북해의 Dogger Bank에서 굴(oyster)들과 묻혀져 있었다. 북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의 일부분까지 도처에 걸쳐 우리는 매머드의 뼈들과 많은 다른 동물들의 뼈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의 부분적인 목록은 다음과 같다. 호랑이(28), 영양(29), 낙타, 말, 순록, 거대한 비버, 거대한 황소, 사향 양, 사향황소, 당나귀, 족제비, 야생염소(ibex), 털많은 무소, 여우, 거대한 들소, 스라소니, 표범, 오소리, 북극 산토끼, 사자, 고라니(elk), 거대한 늑대, 땅다람쥐, 동굴 하이에나, 곰, 여러 종류의 새들이다.  어린 동물, 늙은 동물이 같이 발견되듯이 친구들과 천적들이 근처에서 발견되고, 육식동물들과 초식동물들이 같이 묻혀져 있다. 그들의 죽음들은 관련이 있었는가? 동물의 뼈들은 드물게 보존되었다. 그렇게 많은 다양한 동물들의 뼈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어떤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얼려진 매머드들의 이전 환경 (Former Environment of Frozen Mammoths) 

일반적으로 매머드는 극도의 추운 지역에서 살았다고 잘못 오해되고 있다. 이러한 넓게 퍼진 믿음은 매머드가 눈이 많은 북극지역에서 안락하게 살 수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게 하였다. 화가들은 매머드의 털이 많고, 피부아래 9cm 정도의 두꺼운 지방층에 기초한 초기의 생각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은 추운 지역에서는 절대로 살 수 없다. 그 특성들을 자세히 살펴보자.

 

털 (Hair)

매머드 털은 양의 털처럼 북극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매머드는 털을 세워 절연 공기주머니를 만들 수 있는 기립근(erector muscle)이 결여됐다. 매머드의 피부와 털에대해 가장 세밀한 연구를 수행했던 Neuville는 다음과 같이 썼다. ”피부와 털에 대한 해부학적인 검사결과 추위에 적응하기 위한 어떠한 구조도 발견하지 못했다”(30). 매머드 다리의 긴 털은 발가락까지 달려있는데(31), 매머드가 눈위를 걷는다면, 눈과 얼음은 털과 함께 발목에 케이크처럼 엉겨 버렸을 것이다. 눈속에서의 매 걸음은 발목 털을 밀고 당겨서 닳아 없앴을 것이다. 북극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발굽을 가진 동물들은(사향 황소를 포함하여) 그들의 발에 털(hair)을 가지고 있지 않고, 부드러운 털(fur)을 가지고 있다(32). Fur는, 특별히 oily fur는 피부와 눈사이에 두꺼운 정체된 공기층을 형성하여 매우 단열효과가 우수하다. 매머드의 기름기 없는 털은 눈이 피부에 접촉하였을 때 녹아 체열의 방산을 10~100배 더 증가시켰을 것이며, 후에 동결이 일어나 매우 해롭게 했을 것이다.

 

피부 (Skin)

매머드와 코끼리의 피부는 두께와 구조에 있어서 매우 유사하다(33). 둘 다 지방분비선(oil gland)이 없어 추위와 습한 기후에 매우 취약하다. 오늘날의 모든 북극의 포유동물들은 매머드에는 없는 지방분비선과 erector muscle을 가지고 있다(34). 피부 아래의 지방(fat)의 량은 동물의 거주지역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일예로 무소와 같이 온대지역에 살고 있는 몇몇 동물들은 두꺼운 지방층을 가지고 있으며, 오히려 순록과 같은 북극지역의 많은 동물들은 거의 지방층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피부 아래의 두꺼운 지방층은 단지 음식물의 풍부함을 보여주고 있다. 풍부한 음식물은 온화한 기후를 암시한다.

 

코끼리 (Elephants)

매머드와 매우 유사한 동물인 코끼리는 북극지역에서 사는 동물이 아니라, 열대지역에서 사는 동물이다. 코끼리는 따뜻하거나 매우 더운 기후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온도가 영하 가까이 떨어진다면 복통을 일으킬 것이다(36). 갓 태어난 코끼리들은 폐렴에 민감하여 반드시 따뜻하고 건조하게 유지시켜주어야 한다(37). 37마리의 코끼리로 알프스를 넘은 한니발은 추운 기후로 한 마리를 제외한 모든 코끼리를 잃었다.

 

온도 (Temperature)

시베리아 북동쪽의 일월 평균기온은 28°F이다. (60°F 이하서부터 동결됨). 빙하 시대동안에는 더욱 추웠다. 매머드의 길고 호리호리한 코는 추위에 매우 취약했을 것이다. 1.8m의 긴 코는 추운 하루밤도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시베리아의 겨울은 8달이다. 어린 매머드의 더욱 가느다란 코는 열손실로 인한 손상이 더욱 컷을 것이다. 코끼리는 그들의 코가 심한 손상을 받았을 경우 대부분 죽는다(39).

 

물 (Water)

만약 매머드가 북극 기후에 살았다면 겨울에는 먹을 물을 눈과 얼음으로 얻어야만 한다.야생의 코끼리는 매일 30~60 갈론의 물을 필요로 한다(40). 눈과 얼음을 녹이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열로 코끼리의 주요 열량의 반이상이 소모될 것이다. 다른 북극의 동물들과 달리 긴 코는 한랭조건으로부터 잘 견뎌야만 한다. 코끼리를 간호하는데에는 25% 나 더 많은 물이 요구된다.

 

소금 (Salt)

어떻게 매머드는 북극의 기후안에서 비교적 소금기가 많은 식욕을 만족시켰을까? 코끼리는 날카로운 어금니를 사용하여 소금을 판다(41). 딱딱한 영구 동토지대에서는 이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특히 매머드의 휘어진 어금니로는 더욱 불가능하다.

 

근처의 식물과 동물들 (Nearby Plants and Animals). 

멸종된 동물과 식물의 환경을 결정하는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한 방법은 근처에 같이 묻힌 동식물들을 조사하는 것이다. 매머드는 무소, 호랑이, 들소, 말, 영양, 27m의 과일나무(42), 온대지역 풀들 등과 함께 묻혀 있다. 모두 따뜻한 기후에 살던 것들이다. 몇몇 얼려져 남아 있는 동물들은(예로 들쥐와 같은 것들) 굴을 파고 사는 동물이다. 그러나 바위와 같이 딱딱한 영구동토지역에서는 굴을 팔 수 없다. 얼려진 매머드의 위장에서 발견된 쇠파리의 유충(larvae of the warble fly)은 오늘날 열대지방에서 사는 것과 동일하다(43). 매머드 근처에서 같이 발견되는 동물들과 식물들은 북극환경에 살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런데 왜 매머드만 추운지역에서 살았다고 추정하는가?

 

갑작스런 동결과 빠른 매몰 (Sudden Freezing and Rapid Burial)

다른 사실들을 알아보기 전에 우리는 3가지 이상한 문제를 만나게 된다. 첫째, 오늘날 시베리아 북부지역은 춥고, 건조하고, 황량하다. 어떻게 수만 마리의 매머드들과 수많은 다른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분명히 그들의 환경은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 쾌적한 환경이었다. 그렇다면 그 기후는 왜 변했을까? 두 번째, 잘 보존된 매머드들과 무소들은 그들이 죽은후 신속하게 급냉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부조직과 내장들은 빠르게 분해될 것이다. Guthrie는 ”(복강이) 열려지지 않은 동물은 매우 낮은 온도라 할지라도 죽은 후에 분해가 계속 일어난다. 왜냐하면 몸체는 단열 가죽으로 쌓여있어, 몸에 남아 있는 체열은 미생물과 효소의 활성을 유지시키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44) 매머드는 매우 많은 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결시키기 위해서는 극도로 낮은 온도가 필요하다.” 라고 말하였다.(보충 : 살이 개들이 먹을 정도로 신선하게 보존되기 위해서는 매머드의 털과 지방층을 고려하여 영하 120~150도 정도의 극저온으로 급냉되어야 한다고 함). 세번째, 그들의 몸들은 파묻혀져서, 새나 곤충들과 같은 약탈자들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나 땅이 오늘날과 같이 얼어 있었다면 매몰은 일어날 수 없다. 다시 이것은 엄청난 기후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것이 갑자기 변화되어야만 볼 수 있다. 어떻게 이 거대한 동물들이 빠르게 얼려져서 분해된 동식물들의 잔해를 포함한 유기질의 토양(흑니, muck) 속으로 매몰될 수 있었을까?  

흑니(muck)는 주요한 지질학적 신비이다. 흑니는 북극해 둘레의 모든 지역과 전 지구 표면의 1/7을 덮고 있다. 이것은 나무가 없고, 쌓여진 흑니의 침식을 일으킬만한 산이 주변에 없는 일반적으로 평평한 지형에서 발견된다. 러시아 지질학자들은 몇몇 장소들에서 구멍을 뚫어 딱딱한 바위층 없이 1200m의 깊이로 흑니 층이 덮여있는 곳도 발견하였다. 그와 같이 엄청난 부식 재료들은 어디로부터 생겼는가? 알래스카 muck층을 통과하여 구멍을 뚫었던 유정 발굴자들은 지표면 아래 약 300m 지점에서 18인치 길이의 나무줄기 덩어리를 캐내었다. 그것은 얼려져서 석화되지 않았다(45). 가장 가까운 숲은 수백마일이나 떨어져 있었다. 윌리엄은 알래스카에서 유사한 발견들을 기술하였다. 오일회사들이 Prudhoe Bay 지역 부근에서 지표면으로부터 570m 깊이의 유정을 파다가 고대의 열대 숲을 발견했는데, 그것들은 석화되지 않고 얼려져 있었다. 그것은 330m에서 510m 깊이 사이에 있었다. 거기에는 야자수나무, 소나무, 그리고 열대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있었다. 사실 그들은 마치 그 위치에 떨어진 것처럼 그것들이 모든 주변을 두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46). 어떻게 딱딱하고 얼려진 땅 수백미터 아래에 무성한 나무들이 묻혀 있는가? 우리는 얼려진 매머드들을 첫 번째로 보았을때도 똑 같은 일련의 질문들과 만나게 된다. 다시 우리는 지금은 얼려져 딱딱하지만 흑니안으로 빠른 매몰을 동반한 갑작스럽고, 드라마틱한 기후 변화가 있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참조 First published in 'Frozen in Time', by Michael Oard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2. Why live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2.asp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3.asp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5. The extinction w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5.asp

6. The multiplication of ice age theori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6.asp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7.asp

8. The snowblitz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8.asp

9. The peak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9.asp

10. Catastrophic melting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0.asp

11. Only on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1.asp

12. Do ice cores s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2.asp

13. Where was man during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3.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FrozenMammoths.html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7

참고 : 3963|3299|920|2906

한국창조과학회
2004-04-14

1만 년 된 스테이크


(이 글은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세계상식백과' p.337, '역사속의 미스테리'를 발췌한 글로서, 진화론적 입장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연대 부분은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론과 맞지 않으나, 매머드의 죽음은 과거 지구상의 대격변과 관련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음.) 

애기미나리아재비를 먹으면서 죽어간 매머드의 수수께끼 

시베리아 베레소브카강 기슭에서 반쯤 무릎을 꿇고 반쯤 선 자세로 발굴된 매머드는 다년간 과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했다. 무엇보다도 기묘한 것은 냉동되어 완전한 보존상태로 발굴된 이 거수(巨獸)가 입에 애기미나리아재비(노랑꽃이 피며 목초지에 많은 풀)를 물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기묘한 사실을 처음에는 그대로 보아 넘겼으나, 그것이 지구의 무시무시한 과거를 알아내는 실마리가 되었다. 

매머드는 기다란 송곳니를 가진 털이 많은, 코끼리속(屬)의 동물이며, 50만 년 동안 지구상에 살다가 약 2만 년 전에 멸종했다. 시베리아, 알래스카, 캐나다 등의 영구동토(永久凍土)에서는 이 태고의 동물들이 냉장고에 들어 있는 고깃덩어리처럼 영구 보존된 채 지금도 수없이 발견되고 있다. 수천 년의 세월이 흘러갔음에도 불구하고 매머드의 고기는 시식해 본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지금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싱싱하다고 한다. 같은 냉동상태로 멸종된 다른 동물들도 발굴되었으나, 그들의 시체들은 대부분 부러진 뼈와 갈기갈기 찢긴 살덩어리가 뒤죽박죽이 되어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태고시대의 비극을 해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매머드의 거대한 무리들은 북극의 대평원인 툰드라에서 당시 여름철이면 자라고 있던 풀과 갈대, 그리고 그 밖의 다른 식물들을 뜯어먹으면서 배회하고 있었다. 가끔 그들 중 한 마리가 얼음 속에 갇히거나 빙하의 크레바스에 빠져서 죽었다. 그 사체들이 급속 냉동되어 거의 변형되지 않고 수천년 동안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명쾌한 설명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전적으로 잘못된 설명이었다. 우선 사체들이 발굴된 장소가 과학자들이 말하는 장소와는 다른 곳이었다. 북극의 광대한 평원은 얼음에 덮여 있으나, 툰드라는 모래, 강바닥 해감, 그리고 로움(loam : 점토에 석영·운모의 가루나 수산화철 등이 섞여 황갈색으로 보이는 토양) 등의 흙이 물과 뒤섞여 얼어붙어 있다. 그런데 냉동된 매머드는 얼음속이 아니고, 해감 층에 파묻혀 있었다. 더구나 그 당시 시베리아에서 빙하가 흐르고 있던 곳은 매머드가 뜯어먹은 풀이 없던 고산의 윗부분 뿐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학설이 나왔다. 매머드가 강물에 빠져 하구(河口)로 떠내려가 그곳 해감 속에 묻혔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이 설명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매머드들은 강이 있은 적이 없는 툰드라에서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발견된 매머드들이 모두 강물에 빠져 죽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빳빳하게 선 채 죽은 것이 많기 때문이다. 

냉동식육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수수께끼를 해명하기는커녕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북극의 얼음 정도의 온도로는 매머드와 같은 거대한 동물을 급속 냉동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결빙온도(結氷溫度)에서 서서히 고기를 냉동시키면, 고기의 세포 속에 얼음의 결정(結晶)이 형성되어 세포들이 파열되고 고기의 수분이 빠져버린다. 이렇게된 고기는 먹을 수 없다. 따라서 이런 과정으로는 냉동 매머드 고기가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 식육업계 전문가들의 말이었다. 

반 마리 분의 쇠고기를 맛을 손상시키지 않게 냉동하기 위해서는 섭씨 영하 40도에서 30분이 걸린다. 매머드와 같이 두터운 모피로 싸여 있는 거대한 동물을 냉동하기 위해서는 섭씨 영하 101도 라는 엄청난 저온이 필요하다고 그들은 추정했다. 이러한 저온은 북극에서 조차 기록된 바가 없다. 

발굴된 증거, 특히 베레소브카 매머드는 매머드가 강속에 빠져 떠내려왔다는 학설의 불합리함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 같다. 이 짐승은 죽을 당시 사초(莎草), 풀. 그리고 애기미나리아재비를 뜯어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선 채로 갑자기 꽁꽁 얼어붙어 

많은 정원사들이 뼈저린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 일이지만, 애기미나리아재비는 일조(日照)와 강우(降雨)가 번갈아 나타나는 기후를 좋아한다. 그러므로 이 매머드는 한때 기후가 온화한 평원에서 햇볕을 쬐면서 무성하게 우거진 풀과 애기미나리아재비를 평화롭게 뜯어먹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그 매머드가 다음 순간에 서 있는 자리에서 그대로 냉동되어 버릴 정도로 혹독한 추위에 부닥친 것이라고 냉동전문가들은 주장했다. 

이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었다. 베레소브카강 기슭에서뿐만 아니라, 시베리아 북부와 알래스카 북부 도처에서 매머드들이 선 채로 갑자기 냉동되어 버린, 이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이 수수께끼를 해명해야 했다. 

여태까지 알려진 기후의 급변으로는, 그 많은 매머드가 수천 수만 리 떨어진 그 넓은 지역에서 급속히 냉동되어 버린 이유를 해명할 수 없다. 여태까지 꿈에도 그려보지 못했던 대규모의 돌연한 천재지변만이 그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역사에 기록된 어떤 천재보다도 더 극렬한 지진과 화산분화가 역사 이전에 있었다는 것을 시사해 주는 증거가 있다. 지구의 외각(外殼)은 지구내부의 용해물 위에 떠서 서로 떠밀고 밀리는 두께 30내지 100㎞나 되는 몇 개의 판(板)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쪽에서 거대한 힘으로 서로 떠밀고 있는 두 개의 판이 부딪치는 곳에서 화산분화와 지진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매머드의 죽음을 초래한 화산분화는 두 개의 판이 서로 부딪치면서 지각 내부 깊숙이 광대한 균열(龜裂)이 생긴 결과로 일어났던 것이라고 생각된다.

 

죽음의 한풍(寒風) 

그러한 격렬한 분화가 일어나면 지구 내부에서 작렬하는 용암(熔岩)이 분출될 뿐 아니라, 화산성 가스가 대량으로 분출될 것이다. 이러한 가스가 대기의 상층부로 분출되어 올라가게 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추운 저온으로 냉각될 것이다. 냉각된 가스는 소용돌이치면서 극지(極地)를 향해 흘러가서 결국은 지표를 덮고 있는 따뜻한 공기층 위로 내려온다. 가스는 격렬한 돌풍이 되어 따뜻한 공기층의 가장 얇은 곳을 뚫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맹렬한 속도로 지표를 향해 쏟아진다. 이러한 가스의 엄습을 당한 지역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온이 내려가서 냉동전문가들이 추정한 섭씨 영하 101도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매머드 시베리아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을 때, 이와 같이 혹독한 추위가 갑자기 몰아닥쳐 매머드의 폐가 꽁꽁 얼어붙고 문자 그대로 피까지 얼어 버린 것이 아닐까. 몇 초 이내에 매머드는 죽었을 것이다. 수 시간 내에 매머드는 단단한 얼음 조상(彫像)이 되었고, 그런 상태로 땅속에 영구히 묻혀 버렸을 것이다. 

아니면 아마 이런 추위는 맹렬한 강풍을 수반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매머드, 호랑이, 사자, 털이 많은 물소, 들소, 비버 등 모든 살아 있는 동물이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에 휘말려 산기슭으로 내동댕이쳐졌을 것이며, 그곳에서 시체들은 나무, 모래, 돌, 흙들과 뒤섞인 채 얼어붙었을 것이다. 

참으로 끔찍한 광경이다. 인류가 이런 일을 당하게 될 날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 만큼 더욱더 끔찍하다.



출처 - 기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8

참고 : 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62|4747|4745|4731|4711|4707|4706|4702|4689|4667|4664|4665|4666|4654|4624|4613|4517|4486|4259|4106|3959|3957|3889|3868|3811|3720|3629|3421|3400|3389|3194|3152|2894|2840|2647|2543|1461|1108|445|749

Headlines
2004-02-05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Geology 지1 2002년 2월호에는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는 극히 드문 해파리(jellyfish) 화석을 설명하려는 논문이 실려 있다. 그 논문을 논평하면서, EurekAlert는2

”그렇게 큰 해파리 화석들이 위스콘신에 어떻게 해서 있게 된 것일까? 해파리는 골격(skeleton)을 가지고 있지 않고 쉽게 부패하므로 해파리 화석은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스콘신 중부에는 왜 해파리 무리 전체가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라고 묻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Whitey Hagadorn과 그의 연구팀의 이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해파리들은 모래 속에 오도 가도 못하게 된 후에, 해수와 바람으로 인한 침식의 결여, 청소동물(scavengers)의 부재, 그리고 다른 생물체에 의한 심각한 퇴적물의 교란이 없었기 때문에 보존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캄브리아기 해파리들은 직경이 약 4인치에서 어떤 것은 최대 20인치로, 전체 해파리 화석 기록 중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백히 그것들은 위스콘신이 열대 환경이었을 때 묻혔다. New Scientist3 지의 글에서는 화석의 인상(fossil impressions) 사진도 들어있다. 또한 Nature Science Update4 지의 2002년 1월 30일자 내용에는  ”그것들은 엄청나게 빨리 파묻혔음에 틀림없다” 라고 말한 다른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수백 마리의 해파리가 어떻게 해서 모래 속에 갇히게 되었을까? 오늘날 해변에서 종종 오도 가도 못하는 해파리를 볼 수 있지만, 그것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느리고 점진적인 어떠한 과정으로도 그런 연한 몸체를 가진(soft-bodied) 생물체의 화석화를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빨리 부패하기 때문이다. 요약문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의 인상 화석은 굵은 입자로 된 지층에서는 극히 드물다. 연한 몸체를 가진 생물체가 대량으로 갇혀서 화석화되는 사건은 훨씬 더 드물다.”

그런데 이것은 그런 두 가지를 다 갖춘 유일한 퇴적암이다. 저자들은 이 퇴적암을 설명하기 위해서 있을 것 같지 않은 여러 환경 (청소 동물이 없거나, 수억 년 동안 침식이 없었던 환경)을 가정해야만 한다. 깊은 홍수 퇴적물이 이 해파리(medusae)들을 빠르게 파묻는 것이 가능할까? 사실은 아무도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사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현재 증거와 일치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는 것뿐이다.

 


1)http://www.gsajournals.org/gsaonline/?request=get-abstract&issn=0091-7613&volume=030&issue=02&page=0147

2)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2-01/gsoa-wat012402.php

3) http://www.newscientist.com/news/news.jsp?id=ns99991839

    (해파리 화석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4) http://www.nature.com/nsu/020128/020128-5.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102.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2. 1.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61

참고 : 4265|4246|4064|3857|3977|2777|3864|2996|1661|5057|5896|5773

한국창조과학회
2003-12-24

암석화 된 시계 

(The clock in the rock)


흥미로운 사실들

 

우리 모두는 문화적으로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오래된 연대 개념('long-age' thinking)에 철저히 젖어왔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퇴적물(모래나 진흙 같은)들이 암석화 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암석화되는 데에 중요한 것은 구성성분의 적절한 혼합이다. 콘크리트가 하나의 분명한 예이다.


여기 사진은 암석이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예이다. 그것은 사람이 만든 시계의 부품 일부가 단단한 암석 속에 묻혀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시계는 수백만 년 전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시계 암석‘은 1975년 미국 워싱톤, Westport의 South Jetty 남쪽 짧은 길에서 Dolores Testerman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 지역에는 많은 난파선과 가라앉은 보트들이 있었다. 이것은 Northern Kentucky에 세워지는,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진실이었음을 선포할 AIG (Answers in Genesis) 가족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인 많은 품목들 중에 하나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30.asp

출처 - Creation 19(3): 6, June 199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6

참고 : 449|1476|1707|1874|2128|2354|2402|2518|3003|426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