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20-07-03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Flood Model Solves Antarctica Rainforest Mystery)

by Tim Clarey, PH.D.  


      Nature 지에 게재된 최근 한 연구는 진화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남극대륙에서 고대 열대우림(rainforest)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남극(South Pole)과 매우 가까웠던(남위 82° 정도) 곳에서도 고대에 숲이 번성했다고 주장한다.[1]

어떻게 온화한 기후에 번성하는 열대우림이 남극 근처에 존재할 수 있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매년 4개월 이상 밤이 지속되는 곳에서 식물들은 살아갈 수 있었을까? 성경적 관점은 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다.

독일 알프레드베게너 연구소(Alfred Wegener Institute)의 요한 클라게스(Johann Klages)와 유럽 과학자들은 2017년 2월과 3월 사이에 남극대륙의 아문센 해(Amundsen Sea)에서 (남극에서 약 900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 굴착선을 사용하여 퇴적물 코어를 채취했다.[2] 퇴적층은 백악기로 8400~9400만 년 사이로 추정되었다.[1] CNN의 애슐리 스트릭랜드(Ashley Strickland)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

채취된 퇴적물 샘플에 대한 CT 스캔은 산림토양, 꽃가루, 포자, 심지어 {연구자들이) 세포 구조를 식별할 수 있는 뿌리와 같은 태고의 식물들을 보여주었다. 토양에는 남극에 가까운 지역에서 최초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의 꽃가루도 포함되어 있었다.[2]

이들 식물 화석의 유형에 근거하여, 과학자들은 이 지역의 평균 낮 기온을 12℃로 평가했다. 이 온도는 현재 독일의 온도보다 약 2℃ 높은 온도이다.[1, 2] 이 온도는 오늘날 -60℃에서 -10℃ 사이의 남극 기온에 비해 훨씬 따뜻한 기온이다.[2] 연구의 공동저자인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티나 반데 플리어트(Tina van de Flierdt) 교수는 CNN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이 9천만 년 된 숲의 보존은 특별한 것이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그것이 보여주는 당시의 세계이다 .... 수개월의 암흑 속에서도, 온화한 늪지대의 열대우림은 남극에 가까운 곳에서도 자랄 수 있었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따뜻했던 기후를 나타냈다.[2] 

이와 같은 숲이 실제로 수개월 동안의 어둠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오늘날 이러한 유형의 식물은 햇빛이 거의 없는 추운 극지방에서 자라지 못한다.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세속적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세계관이 요구하는, 장구한 시간 동안 존재했다고 추정하는, 다른 판구조론을 믿고 있다. 백악기 동안, 남극대륙의 이 부분을 남극 근처에 가까웠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 보고된 식물들은 이 극한의 남쪽에서 자랐어야 한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 모델에서 의하면, 이 식물들은 약 4,400년 전에 훨씬 북쪽에 있는 땅에서 자랐다.

대부분의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각판들이 홍수 기간 동안 격변적으로 빠르게 움직였다고 생각한다.[3] ICR에서 개발한 홍수 모델(격변적 판구조론)은 남극대륙이 화석 식물이 번성했을 때, 판게아와 같은 초대륙(supercontinent)의 한 부분이었다고 주장한다.[4] 그 식물들은 홍수 물이 정점에 가까워지면서, 홍수 후반에 매몰되었다. 사실 (격변적 판구조론에 의한) 홍수 이전의 대륙 위치에 의하면, 발견된 남극 식물 화석은 남위 45도 부근에서, 오늘날 뉴질랜드 남부 정도의 위도에서 자랐다.[4] 이러한 유형의 나무와 현화식물들이 오늘날 그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애슐리 스트릭랜드는 말했다. “숲은 오늘날 뉴질랜드 남섬에서 발견된 숲과 비슷했다”[2]

창세기가 정확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극 근처에서 무성한 열대우림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은 수수께끼가 아니다. 이 나무와 식물들은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이전에는 남극에서 멀리 떨어진, 온화한 지역에서 자랐으며,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매몰되어 화석화되었고, 현재 위치로 빠르게 이동되었던 것이다. 발견된 화석들은 창세기 기록의 정확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Klages, J. P. et al. 2020. Temperate rainforests near the South Pole during peak Cretaceous warmth. Nature. 580: 81-86.
  2. Strickland, A. Evidence of ancient rainforests found in Antarctica. CNN. Posted on cnn.com April 1, 2020, accessed April 2, 2020.
  3.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8-11.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53-17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0. Flood Model Solves Antarctica Rainforest Mystery. Acts & Facts. 49 (6).


*관련기사 : 9천만 년 전, 남극은 열대 우림으로 빽빽했다 (2020. 4. 3. 우먼타임스)

https://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3


*참조 :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93718&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9&bmode=view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홍수로 드러난 빙하기 숲의 비밀

http://creation.kr/IceAge/?idx=3832418&bmode=view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9&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1#1288472


출처 : ICR, 2020. 5.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model-solves-antarctica-rainforest-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03

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World’s Largest Volcano Found Hiding Under the Ocean)

by Tim Clarey, PH.D.  


      지구 및 행성 과학 저널(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푸하호누 화산(Pūhāhonu volcano)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뜨거운 화산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1] 하와이의 북서쪽으로 약 1,1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푸하호누 화산은 태평양 아래로 거의 완전히 잠겨있다.[2] 단지 두 개의 작은 암석 잔재물만 해수면 위로 약 50m 정도 튀어나와 있는데, 면적은 6에이커에 불과하다.[1]

이 발견 이전까지 하와이 빅아일랜드(Big Island)의 마우나로아(Mauna Loa) 화산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화산으로 여겨졌었다.[1] 푸하호누 화산과 마우나로아 화산 모두 “순상화산(shield volcanoes)”으로 알려져 있다. 이 화산들은 저점도(쉽게 흐르는)의 현무암-풍부 용암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와 형성된 것으로, 로마군의 방패와 비슷한, 넓적하고 꽤 평평한 모습을 가진다.

하와이 제도(Hawaiian Islands)는 태평양을 가로질러 3,600마일이 넘는 화산섬들의 긴 사슬 끝에 있다. 이 화산들의 대부분은 현재 해수면 아래에 있으며, 정상이 평탄한 바다 속의 산인 기요(guyots) 또는 해산(seamounts)들이다. 푸하호누 화산은 이 사슬 내에 거의 완전히 잠겨있는 화산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 긴 화산들 사슬은 해양판 아래 맨틀의 뜨거운 핫스팟(hot spot, 열점)에서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태평양판이 북서쪽으로 핫스팟 위로 이동함에 따라, 새로운 화산들이 남동쪽으로 형성되면서, 사슬은 확장되었다. 빅아일랜드는 현재 활발한 핫스팟 위에 있다. 서쪽의 모든 섬과 해산들은 점차 오래되면서, 비활성 화산이 되었다.

2014년, 호놀룰루 마노아에 있는 하와이 대학(University of Hawaii)의 마이클 가르시아 (Michael Garcia)와 동료들은 푸하호누(Pūhāhonu)에 대한 새로운 소나 데이터(sonar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푸하호누 화산은 약 35,500입방마일의 부피를 갖으며, 마우나로아 화산 질량의 거의 두 배라는 것을 발견했다.[1] 또한 화산에서 채취한 암석 샘플을 연구한 결과, 이 화산은 약 1,700°C에서 가장 뜨거운 마그마 근원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은 인도의 데칸 용암대지(Deccan Trap)의 화산활동보다 더 뜨겁다고 결론내렸다.[1]

그리고 과학자들은 이 화산이 사슬 주변의 화산과 해산들에 비해, 왜 그렇게 큰 지를 알아내려고 했다.

가르시아와 그의 동료 과학자는 “우리는 마그마의 생산을 증가시키는 4가지의 테스트 가능한 메커니즘을 고려했다 : 1)얇은 암석권, 2)느린 전파 속도, 3)더 많은 비옥한 근원, 4)더 뜨거운 맨틀.[1] 

그들은 처음의 세 가능성을 배제하고, 네 번째 가능성이 데이터에 가장 잘 맞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결론지었다 :

더 뜨거운 맨틀은 큰 마그마 부피를 생성하는 가장 좋은 메커니즘으로 남아있으며, 높은 고토감람석질의 감람석 반정(forsteritic olivine phenocryst)[결정] 구성(최대 91.8%) 및 계산된 높은 용융 퍼센트(24%)와 일치한다. 따라서 푸하호누 화산의 거대한 크기는 신생대 현무암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던, 높은 용융점을 나타낸다.[1]

푸하호누 화산이 지각 아래의 핫스팟 위에 놓여있을 시기에 마그마가 왜 더 뜨거웠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르시아와 그의 연구팀은 그것이 맨틀에서 잠깐 형성됐던 "고독한 파도(solitary wave)"에 의해 야기되었을 수도 있었다고 제안했다. 그들은 설명했다. “고독한 파도는 도관으로 유입되는 플럭스의 섭동에 의해 생성된, 부력을 가진 점성(두꺼운) 맨틀의 상승하는 안정된 덩어리이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맨틀 깊은 곳에서 나오는 더 높고 더 뜨거운 마그마 흐름이 있었지만, 여전히 그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창조지질학자들은 푸하호누 화산과 하와이 제도의 주요 부분을 포함한 화산성 융기부는 모두 홍수가 일어나던 해에 빠르게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새로 형성된 태평양판(Pacific plate)이 동태평양 해팽(East Pacific Rise)을 따라 만들어지면서, 판은 초당 수 미터의 속도로 북서쪽으로 이동했다.[3] 이 격변적인 판구조 운동은 거의 정지한 핫스팟 위로 빠르게 해양판을 미끄러뜨려, 화산의 행렬들을 뒤로 남기게 되었다.

이 화산들의 긴 능선은 너무도 빠르게 만들어져, 막대한 량의 맨틀 마그마가 쏟아져 나왔을 것임에 틀림없다. 홍수가 일어난 해에, 지각판들의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과 해령에서 지각의 빠른 형성은 이전에는 결코 없었던 엄청난 화산활동과 맨틀 내의 흐름을 유발했을 것이다.[3] 그리고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화산활동이 홍수 후반에 정점에 이르렀다는 증거들을 보고 있는 것이다.[3]

홍수 말에 화산활동이 감소됨에 따라, 판들의 이동은 느려졌고, 사슬 끝에서 거대한 마우나로아 화산을 만들었다. 중간 사슬인 푸하호누 화산이 그렇게 막대한 양의 용암을 분출한 이유는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고 있다. 뜨거웠던 맨틀이 그 일부 원인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용암이 그렇게 많이 쏟아져 나온 것은 노아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 격변적 상황에서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운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Garcia, M.O., et al. 2020. Pūhāhonu: Earth's biggest and hottest shield volcano.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542 (116296).
2. Perkins, S. 2020. World’s biggest volcano is barely visible. ScienceMag. Posted on sciencemag.com May 12, 2020, accessed May 18, 2020.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93718&bmode=view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33&bmode=view

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http://creation.kr/Sediments/?idx=2420956&bmode=view

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0&bmode=view

하와이의 소규모 침식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8&bmode=view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3&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맨틀 내로 유입되는 많은 량의 물은 젊은 바다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2&bmode=view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 크리스천이 오래된 연대로 인해 신앙을 잃어버리는 과정!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1&bmode=view


출처 : ICR, 2020. 5.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orld-largest-volcano-hiding-under-the-oce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관리자
2019-04-13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im Clarey

       일부 크리스천들은 지구의 지각이 움직이고 있으며, 대홍수 기간 동안에 훨씬 극적으로 움직였다는 개념을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그러나 막대한 량의 경험적 데이터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대대적으로 지판들이 이동했음을 가리키고 있다.[1] 데이터의 대부분은 세속적인 장구한 지질시대 및 지질학적 시간 틀과 적합하지 않다. 덧붙여서,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은 홍수 물에 의한 대륙의 범람, 이어진 해수면의 하강, 대륙들로부터 홍수물의 물러감, 그리고 홍수 이후에 초래된 빙하기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대륙이동설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수집된 많은 데이터로부터 판구조(plate tectonics) 이론을 이끌어냈다. 20세기 초에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Wegener)는 대륙들이 그림조각 맞추기처럼 서로 들어맞으며, 대양을 건너 화석과 산맥들이 일치되는 것을 통해, 어떻게 대륙들이 분리됐었는지를 연구했다. 그 당시 그의 아이디어는 조롱을 받았고, 무시당했다. 해리 헤스(Harry Hess)의 해저확장(seafloor spreading)에 대한 논문과[2] 존 투조 윌슨(J. Tuzo Wilson)의 판구조론에 대한 초기 연구를 포함해[3], 엄청난 양의 해양학 데이터가 수집된 이후, 1960년대가 되어서야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이러한 생각을 천천히 받아들였다. 베게너가 처음으로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개념을 제안한지 거의 50년이 지난 후에야 세속적 과학계는 경험적 자료들에 압도당했고, 마지못해 판구조론을 인정했던 것이다.


빠른 해저확장과 탈주섭입

대륙이 분리되었다면, 대양 아래에서 이러한 대륙이동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발견되어야 한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지질학자들은 해양지각(ocean crust)이 대륙의 많은 암석층과 비교하여 매우 젊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가장 오래된 해양지각도 쥐라기 지층이 퇴적되는 동안에 생겨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모든 해령에서, 지각은 양방향으로 체계적으로 더 오래된 것으로 나타난다. 세속적인 대양저(ocean floor) 지도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연대로 기술되어 있지만, 상대적 의미에서만 맞는다고 볼 수 있다. 더 오래된 연대의 지층은 대게 먼저 생겨난 암석을 가리킬 뿐이다. 또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은 절대적인 연대측정 방법과 무관하게 해저의 확장을 확인해준다.

예를 들어, 다음을 생각해보라.

(a) 해양지각의 관정(wells)에서 기록된 온도와, 해령(ocean ridges) 근처에서 측정된 열 흐름은 양쪽 방향으로 해령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체계적인 냉각 패턴을 보여준다. 1970년에 스크레이터와 프랑크테우(Sclater and Francheteau)는 열 흐름과 해령으로부터의 거리 사이의 관계를 확인했다.[4] 이 일련의 경험적 데이터는 절대적, 또는 상대적 연대측정 방법에 의존하지 않는다.

(b) 자기 역전 '줄무늬' 패턴(magnetic reversal 'stripe” pattern)은 해령의 각 측면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해령으로부터 양방향에서 바깥쪽으로 해저가 동시에 확장되고 있음을 지지한다. 이 데이터의 전체적인 대칭성은 단순히 무시될 수 없다. 아이슬란드의 남서쪽 해령에 대해 처음 관찰했던 하이츨러(Heirtzler)와 그의 동료들은, 해령이 양방향으로 200km에 걸쳐 거의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었다.[5] 원래의 자기 이상(magnetic anomalies)은 암석의 세속적 연대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해령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기초하고 있었다.

(c) 해령의 존재는 해저확장에 의한 공통 기원을 가리킨다. 해령은 세계의 모든 해양에서 발견되고 있다.(그림 1). 해령 시스템은 모든 바다를 연결하면서 72,000km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그것들은 중심부에 활발하게 분출하고 있는 현무암 마그마의 열곡(rift valley)을 가진, 심해의 평원 위로 3,000m 높이로 솟아오른 거대한 선형의 해저산맥으로 구성되어있다.

(d) 맨틀 내부의 이미지(지진파 단층촬영)는 해구(ocean trenches) 아래 수백 마일 밑으로, 섭입지대 안으로 내려가고 있는, 해양지각의 가시적인 암석판들을 보여주고 있다.(그림 2).[6] 몇몇 사람들이 제안했듯이[7], 이것은 단순한 단층이 아니다. 부서지기 쉬운 조밀한 100km 두께의 암석 석판이 맨틀 안으로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 침강하는 암석판들이 보여주는 더 차가운 온도는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 열적 평형에 관한 수수께끼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이 암석판들이 어떻게 수백만 년 동안이나 차갑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더 차갑고 침강하고 있는 암석판들은 수천 년 전의 대격변적 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탈주섭입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8]

(e) 창조과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최초로 탈주섭입(runway subduction, 지판들의 급속한 침강)의 증거를 발견했다. 그는 한때 더 오래되고 차가웠던, 원래의 해양지각과 암석권이 섭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해양지각은 마치 물에 가라앉는 낚시 추처럼 밀도가 낮은 뜨거운 맨틀 속으로 미끄러지며 들어갔다. 그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지각판의 섭입이 연간 수 센티미터가 아닌, 초당 수 미터의 속도로 이동했음을 제안했다. 알래스카에서의 최근 발견은 이러한 빠른 침강 속도를 확인해주고 있었다. 알래스카 코디액 섬(Kodiak Island) 섭입지대의 가장자리에서 발견된 암석들은 빠르고 급격한 탈주섭입으로 인한 마찰 용융(frictional melting)과, 두꺼운 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 PST)의 형성을 보여주었다.(그림 3).[9]

연대층서학적 시간 틀과 무관한 경험적 데이터들은 현대의 해양암석권(ocean lithosphere)이 대홍수 동안 해령에서 컨베이어 벨트 방식으로 완전히 다시 만들어졌음을 증거하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지진 발생과 화산 폭발의 패턴을 설명할 수 있다.

오늘날 활발하게 지진이 일어나는 장소는 대게 지판들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그림 4). 지판들의 격변적 이동이 끝나고 대략 4,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지진의 진원지는 여전히 암석판의 경계에서 분명히 일관되게 추적되고 있다. 이 지판들의 경계는 태평양의 '불의 고리(Ring of Fire)'와 관련되어, 태평양판(Pacific plate)의 가장자리를 따라 발견되는, 선형으로 늘어서 있는 화산들의 사슬에 의해서 보여진다. 또한 안데스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과 같은 전 세계의 많은 주요한 산맥들은 활발했던 판 경계의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이들 길고 선형적인 산들의 사슬은 평행하게 달리고 있고, 가까운 거리에서 판 경계로 향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깊은 지진의 많은 부분을 설명한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대륙의 범람을 설명할 수 있다.

성경은 명백히 대홍수가 시작될 때를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창 7:11)라고 언급하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의 관점에서 볼 때,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해령에서, 그리고 심지어 대륙 내에서 일어났던 갈라짐(rifting)에 대한 묘사일 수 있다.[10] 분명히, ”하늘의 창문들”이 열리는 것으로 묘사된 강우는 홍수에 기여했음에 틀림없다. 또한 새로 생성된 해양 암석권은 뜨겁고, 저밀도이며, 부력이 크기 때문에,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대륙을 완전히 뒤덮었던 홍수 물에 대한 또 다른 근원을 제공하고 있다. 해령이 형성된 후에, 새로 형성된 밀도가 낮은 해양 암석권은 아래로부터 대양저 위로 들어 올려졌고, 육지로 바닷물이 범람하도록 했다. 창조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이 높아진 해저가 전 지구적으로 해수면을 최대 1.6km까지 상승시켰을 수 있었으며, 전 대륙이 홍수 물에 잠기도록 했을 것으로 계산했다.[11]

탈주섭입 동안의 빠른 지판들의 이동은 대륙 전체를 휩쓸어 버린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들을 발생시켰고, 대륙을 가로지르며, 담요와 같은 평탄하고 두터운 퇴적물들을 퇴적시켰다. 바움가드너(Baumgardner) 박사의 최근 수치 모델링에 따르면, 지판들의 빠른 이동으로 원인된 반복적으로 발생된 쓰나미들은 대륙 깊숙한 곳까지 1km 이상의 물을 축적시킬 수 있었으며, 홍수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2] 또한 탈주섭입 모델은 섭입지대 근처에서 대륙지각을 약 3.2km 정도 더 낮추는 메커니즘을 제공하여, 육지를 홍수 물로 더 광범위하게 범람시키도록 만들고, 수천 피트의 퇴적물이 쌓여지기 위한 공간을 만들어냈다.[8]

홍수가 일어난 해의 후반기(150일 이후)에 새롭게 만들어진 해양암석권의 이어진 냉각은 홍수물의 낮아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100km 두께의 해양암석권은 냉각되었고, 침강하여, 대양 바닥을 더 낮추고, 물을 대륙으로부터 대양분지(ocean basins)로 끌어들였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빙하기에 필요한 조건을 설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격변적 판구조론은 대홍수가 끝나고 발생했던 빙하기(Ice Age)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 형성된 뜨거운 해양지각은 위에 있는 바닷물에 막대한 양의 열을 공급했을 것이다. 이것은 바닷물의 전반적인 기온 상승을 초래했고, 막대한 량의 증발을 일으켰으며, 막대한 량의 강우를 초래했다.[13] 대홍수 말에 섭입지대로부터 불의 고리(Ring of Fire) 내에 있는 활발한 화산활동의 증가는 거대한 양의 화산재와 에어로졸을 대기 중으로 유입시켰고, 고위도 지역에서 두드러진 기후 냉각을 초래했다.[13]

침강하는 해양암석권의 부분적 용융에 의해 생성된 특유의 마그마는 화산재가 풍부한 폭발적인 분출을 위한 완벽한 비결을 제공했다. 이러한 유형의 화산(stratovolcanoes, 성층화산)은 실리카(silica)가 매우 많았고, 그것을 두껍게 만들었고, 더 폭발성이 높게 했다.[14] 지판 이동으로 초래된 뜨거워진 바다와 실리카가 풍부한 엄청난 화산 활동은 광범위한 빙하기가 시작되기에 충분했다. 흔히 관측되는 것처럼 거대한 대양분지를 가로지르며 놓여있는, 현무암이 풍부한 화산(shield volcanoes, 순상화산)들은 태양 빛을 차단하는 에어로졸을 만드는데 필요한, 화산재가 풍부한 폭발을 일으키지 않는다.[14] 오직 섭입(침강) 작용만이 이러한 화산재가 풍부한 마그마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바닷물이 천천히 냉각되고, 홍수 이후 수세기에 걸쳐 화산 활동이 감소함에 따라, 빙하기는 갑자기 시작했던 것처럼 갑자기 끝났을 것이다.[13]


요약

격변적 판구조론을 옹호하는 창조지질학자들은 이 이론의 모든 측면을 이해했다고 주장하지는 않지만, 경험적 데이터들과 매우 잘 일치되는 건전한 작동 모델로서 받아들인다. 세속과학자와 창조과학자들은 어떻게 섭입이 시작됐는지[15], 주요 대륙들이 어떻게 기원됐는지에 대해 논쟁하고 있지만[16], 대부분이 판구조론 및/또는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의 전반적인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기에는 아직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은 과학자들이 관측하고 측정하는 지질학의 많은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지질학적 증거들은 수천 년 전에 지판들이 격변적으로 이동했다는 결론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A large portion of this article was published in Clarey, T. L. 2016. Empirical Data Support Seafloor Spreading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Journal of Creation. 30 (1): 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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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ilson, J. 1968. A Revolution in Earth Science. Geotimes. 13 (10): 10–16.
4. Sclater, J., and J. Francheteau. 1970. The implications of terrestrial heat flow observations on current tectonic and geochemical models of the crust and upper mantle of the Earth. Geophysical Journal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20: 509-542.
5. Heirtzler, J., X. Le Pichon, and J. Baron. 1966. Magnetic anomalies over the Reykjanes Ridge. Deep Sea Research. 13: 427-433.
6. Schmandt, B., and Fan-Chi Lin. 2014. P and S wave tomography of the mantle beneath the United States.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1: 6342-6349.
7. Brown Jr., W. 2008. In the Beginning: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 9th ed. Phoenix, AZ: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
8.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9. Clarey, T., et al. 2013. Superfaults and Pseudotachylytes: Evidence of Catastrophic Earth Movements. In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Pon Creationism. M. Horstemeye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10. Reed, J. 2000. The North American Midcontinent Rift System: An Interpretation Within the Biblical Worldview. St. Joseph, MO: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11. Snelling, A. 2014. Geophysical issues: understanding the origin of the continents, their rock layers and mountains. In Grappling with the Chronology of the Genesis Flood. S. Boyd and A. Snelling, ed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11-143.
12. Baumgardner, J. 2016. Numerical Modeling of the Large-Scale Erosion, Sediment Transport, and Deposition Processes of the Genesis Flood. Answers Research Journal. 9:1-24.
13. Oard, M. 2004. Frozen in Tim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4. Raymond, L. 1995. Petrology: The Study of Igneous, Sedimentary, and Metamorphic Rocks. Dubuque, IA: William C. Brown Communications.
15. Marques, F., et al. 2014. Subduction initiates at straight passive margins. Geology. 42 (4): 331-334.
16. Hecht, J. 2015. Rise of the upper crust. New Scientist. 226 (3017): 36-3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관련기사 : 창세기 대홍수와 격변적 판 구조론 (2018. 9. 30.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460


*강추 : Noah's Flood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from Pangea to Today)

https://www.youtube.com/watch?v=zd5-dHxOQhg


출처 : ICR, 2016. 4. 29.
URL : https://www.icr.org/article/embracing-catastrophic-plate-tectonic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Tim Clarey
2019-01-21

맨틀 내로 유입되는 많은 량의 물은 젊은 바다를 가리킨다. 

(Mantle Water Flux Indicates a Young Ocean)

Tim Clarey


     세속적 과학은 지구의 바다(oceans)는 약 40억 년 동안 존재했다고 말한다.[1] 그들은 또한 바다는 그 장구한 기간 동안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한 연구는 바다의 동일과정설적 기원과 장기간의 지속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2]

워싱턴 대학(Washington University)의 첸 카이(Chen Cai)와 그의 동료들은 맨틀 내로 들어가는 전 지구적 물 유동(global water flux)이 이전에 평가했던 것보다 3배나 더 큰 것을 발견했다.[2]

연구자들은 서태평양의 마리아나 해구(Mariana Trench) 부근에서 해저 지진기록(ocean-bottom seismographs)을 사용했다. 연구팀은 섭입(subduction)으로 인해 맨틀 내로 끌려들어가는 암석에 갇힌 물의 양을 평가했다. 과학자들은 지진에 의해 생성된 전단파( shear waves, S파)의 속도 변화를 연구함으로써, 섭입 전과 후에 암석에 갇힌 물의 양을 계산할 수 있었다.[2]

이 연구는 사문석(serpentine)처럼 함수광물(hydrous minerals)이라 불리는 광물 내에 잠겨진 물로부터, (광물 밖인) 균열과 구멍에 들어있는 물의 양을 최초로 구별해냈다.[2]

흥미롭게도, 그들은 암석 내의 수분 함량이 해구의 약 80km 동쪽에서 변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거리는 단층과 지진활동이 섭입에 선행하여 발생하기 시작하는 곳과 동일한 지점이다.[2]

또한 카이와 연구팀은 지각의 기저부 아래 약 24km 정도 되는, 깊이 29~48km 아래까지, 이전 연구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물의 량에 대한 지식을 확장할 수 있었다.[2] 그들은 이전에 추정된 것보다, 적어도 4.3배나 더 많은 물이 마리아나 해구 안으로 섭입되고 있는 중이라고 결론지었다.[2]

그들은 한 걸음 물러나서, 전 지구적인 관점에서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다른 오래된, 차가운 섭입되는 슬랩(slabs, 석판)들이 함수성 맨틀의 두꺼운 층들을 포함하고 있었다면, 오래되고 차가운 섭입되는 슬랩을 가로지르며 들어오는 지판 단층의 유사성에 의해 제안된 바와 같이, 100km 보다 더 깊은 곳에서 맨틀 안으로의 전 지구적 물 유동의 평가는 이전 추정치에 비해 약 3배 증가되어야 한다.[2]

다른 말로 하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량의 물이 맨틀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맨틀 내로 들어가는 량은 밖으로 나오는 것으로 관측된 작은 량보다 훨씬 컸다. 이것은 장기간에 걸쳐서 바닷물 량과 해수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는 주장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카이와 연구팀은 결론을 내렸다 :

섭입 지대에서 입력되는 물 유동의 이러한 더 큰 평가치는 맨틀로부터 출력되는 물의 현재 평가치보다 훨씬 더 크다. 깊은 내부로 물의 장기간에 걸친 순 유입은 지질기록에서 해수면의 안정성과 일치하지 않는다.[2]

대부분의 세속적 과학자들은 판구조 운동과 섭입이 최소한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서 활동적이었다고 믿고 있다. 끊임없이 지구 내부로 들어가는 물의 양이 훨씬 많았다면, 해수면은 이러한 주장되는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동안에 걸쳐 내려갔어야만 한다. 그렇게 되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의 공동저자 중 한 명인 더글라스 바인(Douglas Weins)은 이 바닷물의 수수께끼를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아마도 화산 폭발(화산섬들)을 통해 빠져나오는 물은 매우 불확실하게 평가되었을 수 있다. 이 연구는 다시 재평가되어야할 것이다.”[3]

카이의 연구팀은 또한 덧붙였다. ”따라서 대부분은 맨틀로부터 빠져나오는 물의 량에 대한 이전 평가치가 과소평가되었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2] 그러나 저자들은 해령에서 화산활동으로 인한 물의 맨틀 밖으로 나오는 량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고 언급했다.[2]

과학자들이 정말로 맨틀 밖으로 나오는 물의 양을 잘못 계산했던 것일까? 아니면 이 명백한 곤경에 대한 또 다른 해결책이 있는가?

만약 우리가 창세기를 받아들인다면, 딜레마는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약 4,500년 전에 당시의 세상을 완전히 파괴시켜버린,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고 알려주고 있다.(벧후 3:5~6). 또한 지판들이 격변적으로 이동했던,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은 전 지구적 재앙을 초래했던 주요한 메커니즘 중 하나였다.[4, 5]

지구의 바다는 전 세계 물의 량의 약 97%를 보유하고 있다. 왜냐하면 젊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다로부터 물의 순 손실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십억 년 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약 4,500년 동안만 일어났다. 지구의 바다는 전 세계 물의 량의 약 97%를 보유하고 있다. 왜냐하면 젊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Garrison, T. and R. Ellis. 2016. Oceanography: An Invitation to Marine Science, 9th ed. Boston, MA: Cengage Learning.
2. Cai, C. et al. 2018. Water Input into the Mariana Subduction Zone Estimated from Ocean-bottom Seismic Data. Nature. 563: 389-392.
3.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Seismic study reveals huge amount of water dragged into Earth’s interior.”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14, 2018.
4. Baumgardner, J. 1994. Run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63-66.
5. Clarey, T. 2018. Cold Slabs Indicate Recent Global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8, 2018.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He has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1113/

출처 - ICR, 2019. 1.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78

참고 : 6694|6939|4308|3964|4640|6793|6549|4525|4229|4111|4017|3913|3829|2848|5301|2505|4357|5936|5841|6540|6042|5533|5532|3392|6504|6644|5238|4371|4364|5448|5797|5780|5639

Tim Clarey
2018-11-14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Cold Slabs Indicate Recent Global Flood)

Tim Clarey

      1990년대 이래로 토모그래피에 의한 맨틀의 횡단면 사진은 섭입지역(subduction zones)의 해저 수백 마일 아래에서 하강하고 있는 해양암석권(oceanic lithosphere, 해양지각을 포함하는)의 거대한 암석판들(slabs)이 있음을 보여주었다.[1] 이 하강하는 암석판들은 지구 외핵의 상층부까지 줄곧 내려가고 있었는데[2], 약 100km 두께의 차갑고, 부서지기 쉬운, 치밀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최근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Colorado)의 연구자들에 의하면, 섭입된(subducted) 일부 암석판들은 약 670~1000km 깊이에서 정체되어 수평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3]

Nature Geoscience 지에서 웨이 마오(Wei Mao)와 그의 공동저자인 쉬지에 종(Shijie Zhong)은 서태평양의 혼슈 및 북부 마리아나(Mariana) 섭입지역 아래에서, 하강하고 있는 암석판들을 보여주는 지진파 토모그래피(seismic tomography)를 발표했다. 암석판들은 맨틀 전이지대(transition zone)에서 멈춰서, 동아시아 아래에서 서쪽으로 1500km 이상 수평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3]

.지진파 토모그래피로 얻어진 동반구(위)와 서반구(아래)의 맨틀 밀도(mantle density)의 구조. 청색(blue)은 저온의 암석이고, 적색(red)은 고온의 암석이다. 녹색(green)의 윤곽선은 오늘날의 섭입(subduction) 지역을 표시한다. (Photo by John Baumgardner).


그들의 연구 목표는 왜 일부 암석판들은 맨틀을 통해 하강하다가 멈추어서 수평적으로 이동하는 반면에, 다른 것은 핵으로까지 확장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마오와 종은 맨틀 전이지대의 기온과 압력의 증가에 따른 광물상의 변화(mineral phase change)가 아마도 원인일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

우리는 전이지대에 있는 관측된 정체된 암석판과 하부 맨틀의 다른 암석판 구조는 광물 물리학 및 지오이드(geoid) 모델링 연구에서 제안된 상변화의 경계(phase change boundary)에 있는 얇고 약한 층의 존재로 설명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3]

 

저자들은 이러한 정체된 암석판들은 지난 2~3천만 년 내에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러한 섭입된 암석판들이 실제로 수천만 년 된 것이라면, 왜 그토록 현저한 온도 차이를 보이는가?

섭입된 암석판들의 모든 사진들은 맨틀 자체를 통과해서 1500km 이상을 여행한 후에, 극도로 뜨거운 맨틀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더 차가운 암석층임을 일관되게 보여준다.[3] 이들 암석판들은, 그들의 밀도에 기초하여, 이 깊이에서의 주변 맨틀 물질보다 1,000℃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4]

이 커다란 문제는 논문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다. 어떻게 맨틀의 기저부(외핵의 경계)까지 확장되어 있는 차가운 암석판들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말하는 3천만~5천만 년이 지난 느린 섭입 후에도 아직도 차가울 수가 있는 것인가? 이 암석층은 맨틀의 기저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약 2,500km를 여행해야만 했다. 그곳의 온도는 섭씨 3,500℃ 도에 이른다.

이 차가운 암석층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섭입되었음을 가리킨다.

섭입된 암석판들이 보여주고 있는 더 차가운 온도는 오래된 연대를 믿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그들은 이 암석판들이 수천만 년 동안 어떻게 차갑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대신에 이 차가운 암석층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섭입되었음을 가리킨다. 

섭입된 차가운 암석판은 격변적 판구조 모델(catastrophic plate tectonic model)이 추정하고 있는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격변적 판구조 모델은 노아 홍수의 시기에 지판들의 섭입이 급속히 일어났으며, 지판들은 초당 수 미터(시간당 수십 마일)의 속도로 움직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2] 이러한 빠른 이동 속도는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것처럼, 깊은 뜨거운 맨틀 내에 존재하는 차갑고 거대한 암석판들을 그곳에 위치시켰을 수 있다. 암석판들은 단지 몇 천 년 동안만 맨틀 내에 있었으므로, 주변 맨틀보다 아직 더 차가운 것이다. 오늘날에 측정되는 대륙판들의 느린 이동 속도는 탈주섭입이 끝난 이후에 남겨진 잔상인 것이다.

섭입된 차가운 암석의 얼룩을 보여주는 맨틀 토모그래피는 탈주섭입을 주장해왔던 창조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의 유효성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암석권의 지판들과 맨틀 기저부에 있는 암석판들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로 일 년에 단지 몇 cm 정도로 천천히 움직였다면, 암석판들은 오래 전에 따뜻해졌어야 하고, 오래 전에 주변과 같은 동일한 온도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주변의 뜨거운 맨틀과 대조하여, 그러한 커다란 밀도 차이(훨씬 낮은 온도를 가리키는)를 나타내지 않아야한다

제이크 허버트(Jake Hebert) 박사는 맨틀 토모그래피의 결과를 적절히 요약했다[4] :

지진파 토모그래피라고 불리는 이미지 처리 과정은 맨틀 기저부에서 치밀한 암석들의 고리를 나타냈다. 그 위치는 태평양의 둘레 부분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그것은 섭입된 대양 지각(ocean crust)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그림 2). 차가운 암석들의 이 고리 안쪽에는 지각 쪽인 위쪽으로 짜내어진 것으로 보이는 덜 치밀한 암석의 작은 덩어리(blob)가 위치해있다. 이것은 차가운 고리의 밀도가 주변 물질의 밀도와 비교할 때, 차가운 고리는 안쪽의 덩어리보다 3,000~4,000°C 낮다. 이것은 전통적인 판구조론 모델에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암석판이 맨틀의 기저부로 계속 내려가는 데에 약 1억 년이 걸릴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경우에 온도 차이 없이, 균일한 온도를 보일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에서는, 불과 수천 년 전에 암석판들이 맨틀내로 빠르게 섭입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온도 차이가 예상되는 것이다.[2]

섭입된 차가운 암석의 얼룩을 보여주는 맨틀 토모그래피(Mantle tomography)은 탈주섭입을 주장해왔던 창조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의 유효성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5]

지판들의 빠른 이동은 약 4,300년 전에 대홍수 동안에 발생했다. 한때 더 차가웠던 원래의 해양 암석권은 섭입에 의해 완전히 소비되었으며, 더 따뜻한 새로운 해저가 만들어졌고, 섭입 과정은 중단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단지 잔상으로 남은 느린 지판 운동만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맨틀 깊숙이 섭입되어 있는 차가운 암석판들을 보여주는 지진파 토모그래피 사진은, 이러한 섭입 사건이 성경의 시간 틀 내에서 일어났음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주고 있다.



References
1. Grand, S. P. et al. 1997. Global tomography: a snapshot of convection in the Earth. GSA Today.7:1-7.
2.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13-126.
3. Mao, W. and S. Zhong. 2018. Slab stagnation due to a reduced viscosity layer beneath the mantle transition zone. Nature Geoscience. DOI: 10.1038/s41561-018-0225-2.
4. Hebert, J.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8): 11-13.
5.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ICR. He has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지구 맨틀하부에, 가라앉는 석판들 ‘정체구간’ 있다” (2015. 3. 26.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25083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0976/

출처 - ICR, 2018. 11.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39

참고 : 3964|4640|4308|6793|6549|4111|4017|4357|4229|6551|3621|6531|6569|6223|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5|6542|6543|6545|6547|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37|6758|6785|6847|6852|6857|6861|6869|6875|6877|6879|6884|6900|6906|5841

Tim Clarey
2018-03-05

판구조론 이후 50년 

(Plate Tectonics After Fifty Years)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나온지 이제 50년이 되었다. 비판가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판구조론은 지질학자와 지구물리학자들에 의해 수십 년 이상 축적된 경험적 자료로부터 생겨난 것이었다.[1]

1912년에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Wegener)는 대륙들의 모양과, 화석과 산맥들이 광대한 바다를 가로질러 일치하는 것을 연구한 후에, 대륙들이 서로 떨어져 나갔다는 대륙이동설을 제안했다. 당시 지질학계는 그의 아이디어를 조롱하고 무시했다. 엄청난 양의 해양학 자료들이 수집된 후인, 그리고 해리 헤스(Harry Hess)의 해저확장설(hypothesis of seafloor spreading)이 발표된 이후인, 1960년대에 들어서야 베게너의 이론은 드디어 받아들여졌다. 그 이론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라고 불렸다. 오늘날, 지질학자들은 위성 데이터를 사용하여, 홍수 이후의 지판들의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지판들 이동의 남겨진 움직임으로, 오늘날에도 지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 

베게너가 처음 대륙의 이동을 제안하고 나서 거의 50년이 지나서야, 압도적인 경험적 자료들에 의해서 세속적 과학계는 마지못해 지판들의 이동을 인정했던 것이다. 그리고 판구조론이 지질학계에 의해서 받아들여지고 다시 50여년이 지났다. 그러나 일부 미스터리들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영국 웨일즈의 에버리스트위스(Aberystwyth) 대학의 지리학 및 지구과학 연구소의 지질학자인 키스 제임스(Keith James)는, 지구 과학자들이 대륙의 기원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대륙 지각(continental crust)은 섭입(subduction) 지역에서 퇴적물, 섭입하는 판(slab), 맨틀 또는 맨틀 쐐기(mantle wedge)의 복합적인 부분적 용융에 의해 생성됐을 것으로 추정된다.'[2] 그러나 지구과학자들은 대륙은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하기에는 너무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대부분의 대륙들은 해양지각(ocean crust) 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주장한다.[3] 그들은 대륙 덩어리들 대부분은 25억 년 전인 지구 역사 초기의 시생누대(Archean Eon)에 동시에 시작됐다고 믿고 있다.[4] 다른 말로 하면, 세속적 시간 틀의 지구 역사에서 대륙 지각들은 너무도 빠르게 형성됐다는 것이다.

키스 제임스는 판구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비난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말했다. ”판구조론은 자기만족에 빠져있다. 그 이론에 새로 나타난 다양한 데이터들을 적응시키고, 여러 가설들을 포함시켜, 학생들이 사고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2] 그러나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대륙의 기원에 대한 최선의 대답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창세기 1:9절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은 창조주간 셋째 날에 홍수 이전 초대륙이 드러나라고 말씀하셨다.[5]

제임스는 또한 삼엽충(trilobites)과 필석(graptolites)과 같은 바다생물 화석들과 같이, 육상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세속 과학자들이 무시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다.[2] 그는 또한 말했다. ”2013년 남대서양에서 화강암(대륙 암석)이 북서-남동 방향의 리오그란데 리지(Rio Grande Ridge, 남미의 자기 확장의 바깥 가장자리)에서 발견되었다.”[2] 그는 표준 판구조론은 대륙 암석과 육상생물 화석들이 대양 분지의 깊숙한 곳에서 발견되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조 지질학자들은 판구조 운동은 전 지구적 홍수의 핵심 부분으로서,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믿고 있다.[1] 홍수 동안 급격한 섭입(subduction)에 의해서 발생됐던,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해일들과 초당 수m의 속도로 움직였던 격변적인 지판 이동은, 육지생물과 얕은 바다생물 화석들을 깊은 대양 분지로 운반할 수 있었다.[1]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의 혼합은 전 세계의 암석기록에서 공통적 현상이다.[6] 심지어 거대한 육상 공룡들도 바다로 쓸려 내려갔다.[6]

지난 50년 동안, 지판들의 이동과 베게너의 초대륙(supercontinent)을 뒷받침하는 많은 경험적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대륙의 기원과 육상생물-바다생물의 혼합은 전 지구적 홍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적 세계관만이 우리에게 분명한 답을 준다.



References

1.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2. James, K. 2018. Not Written in Stone: Plate tectonics at 50. AAPG Explorer. 39(2):18-23.
3. Hecth, J. 2015. Rise of the upper crust. New Scientist. 226 (3017): 36-39.
4. Gazel, E. et al. 2015. Continental crust generated in oceanic arcsNature Geoscience. 8 (4): 321-327.
5. Clarey, T. 2015. Still Searching for Geology's Holy Gra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in ICR.org May 11, 2015.
6.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a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and an M.S. from the University of Wyoming.


*관련기사 :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100주년 (2015. 3. 3.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베게너의-대륙이동설-100주년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출처 - ICR News, 2018. 3.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3

참고 : 3964|4640|6549|4357|4308|4229|4111|3829|6615|6172|5287|6171|5032|3271|3347|4235|6497|5237|6346|5682|5557|5491|6227|6021|6111|5857|5407|5266|4716|3902|2106|5060|3129|4320|4289|4314|4496|6466|6464|6459|6436|905|6781|6789|6006|6030|6049|6076|6097|6104|6123|6136|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40|6254|6255|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37|6758

Andrew A. Snelling
2017-02-18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지질학자들은 지구가 천천히 점진적으로 변했다는 가정 하에 지형들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전 지구적인 홍수에 대한 놀라운 증거들을 간과하고 있다.

1800년대 초에 변호사였다가 지질학자로 전향한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꿨다. 소송을 이기기 위한 법률적 훈련을 받았던 그는, 지구의 퇴적지층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점진적 과정에 의해서 천천히 형성되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주장했다. 그의 기술은 꽤 설득력이 있어서, 지질학자들은 어떤 거대한 퇴적지층이 급속하게 형성됐을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게 되었다. 빠른 퇴적을 기술하는 용어들은 최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없었다. 오래된 지질학 사전에는, 폭풍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퇴적물을 일컫는 폭풍퇴적물(tempestites)이라 단어가 없었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 재구성된 퇴적층을 일컫는 지진암(seismites)이라는 단어도 없었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세속적인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나이는 오래되었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결정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는 한, 퇴적지층은 천천히 형성됐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또한 그들은 퇴적지층들이 전 지구적 스케일의 사건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살펴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한다.

1996년에 와이오밍 주의 한 목장 주인은 지질학자인 커트 와이즈(Kurt Wise)와 나에게, 그의 목장에 회오리처럼 생긴 암석을 가지고 있는 한 대규모의 사암층을 보여주었다. 당시에 우리는 그것이 격변적 홍수의 한 증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또는 그것의 중요성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리고 나서 2011년에 창조 지질학자인 아서 채드윅(Arthur Chadwick)은 놀라운 발견을 보고했다.[1] 그는 15년 동안 그 목장에서 수천 개의 오리주둥이 공룡과 다른 공룡 화석들을 발굴하면서, 그 목장에 있는 전체 28km2에 걸쳐 발생되어 있는 6피트(약 2m) 두께의 사암층을 조사했다.[11] 그는 그것을 지진암(seismite)으로 확인했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왜냐하면 지질학자들은 지진암을 생각할 때, 피트 단위가 아닌, 인치 단위로생각해왔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지진암은 왜 관심의 대상이 되는가? 왜냐하면 이것들은 지진(earthquake)이 땅을 뒤흔들어서 지층에 교란이 일어났을 때, 아직도 부드러웠던 많은 내부적 층리(laminations, 엽층리라 불림)들을 가지고 있었던 퇴적층이었기 때문이다. 지진의 영향은 빠르게 확산되기 때문에(지진파는 음속의 속도로 암석들을 통과함), 지진은 어떤 새로운 퇴적물이 층리 위로 퇴적되기 전에, 광대한 지역에 아직 젖어있던 부드러운 퇴적물에 흔적을 남길 수 있었다.


.이 사암 기둥들은 대륙의 충돌 정도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거대한 지진을 가리킨다.

결과적으로 동일 지층에 교란이 발생되어, 멋진 모양이 만들어졌다. 횡단면에서, 지진암은 돌에 새겨진 파도 물결처럼 보이는 것이다. (카펫의 가장자리가 밀려졌을 때 만들어지는 주름이나 구부러짐처럼). 따라서 지진암은 퇴적지층이 단단하게 굳어지기 전에, 부드러운 상태에서 미쳤던, 각 지진들의 영향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보통 인치(센티미터) 두께에 불과하다. 최근에 알래스카 근처에서 발생했던, 가장 컸던 지진 중 하나도 단지 9인치(23cm) 두께의 지진암을 발생시켰다.

따라서 와이오밍 목장을 가로지르며 발생되어 있는 이 6피트(2m) 두께의 지진암은 거대했다. 이것은 과거 3000년 동안에 발생했던, 가장 강력했던 지진들이 만들었다고 알려진 지진암들 보다도 몇 배나 더 컸다. 소수의 커다란 지진암들이 보고되어왔었다.[2] 하지만 채드윅이 보고했던 것과 같은, 공룡 화석들로 가득 찬 지층에서, 거대한 지진암들은 전례가 없던 것들이다.

더 많은 놀라움이 있었다. 커트 와이즈(Kurt Wise)는 더 깊은 연구를 하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식별 가능한 지진암들의 발견은 지질학자들에게 강력한 새로운 도구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드윅의 발견 이전에, 지질학자들은 800m 두께의 랜스 지층(Lance Formation) 내에서, 어떤 높이에서 퇴적물과 화석들이 있는지를 구별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사암층과 셰일층이 반복적으로 교대되어 쌓여있는 것은 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였다. 더욱 혼돈스러울 때는, 퇴적지층에 단층이 일어나있거나, 풍화되었거나, 식물로 뒤덮여있을 때였다. 그러나 지질학자들은 퇴적물이 퇴적되고, 공룡들이 파묻혔던 순서를 알고 싶어 했다.

지진암(seismite)은 매우 좋은 '지표 층(marker bed)'이 될 수 있다. 그것은 아래 지층과 위 지층을 구별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광대한 지표 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지질학자가 이 지진암 층을 확인한다면, 공룡들이 지진보다 먼저 묻혔는지(아래에 있는지) 지진보다 늦게 묻혔는지(위에 있는지), 또는 어쩌면 그것이 지진의 결과인지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층암석으로부터 역사를 읽어내는 것은 어쨌든 지질학자에게 중요하다.

놀랍게도 와이즈는 단지 하나가 아니라, 적어도 12개의 거대한 지진암들을 발견했다. 연구 결과는 수백 평방마일에 영향을 미쳤던, 빠르게 연속적으로 일어났던 12개, 또는 그 이상의 거대한 지진들을 가리키고 있었다. 와이즈는 지진이 얼마나 멀리 도달했는지 알아보기로 결정했다. 그는 이전 여행에서, 이 독특한 지진암 층이 이웃 목장에서도 추적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발견했었다. 그곳에서 그것은 감소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2014년에 그는 채드윅의 원래 발굴 지점에서 남쪽으로 32km 떨어진 곳을 탐사했고, 그곳에서도 지질학자들이 최초로 랜스 지층을 구성하고 있는 층들을 확인하였는데, 그의 발견은 그 자신도 놀라게 만들었다. 와이즈는 단지 하나가 아니라, 적어도 12개의 거대한 지진암들을 발견했던 것이다.(사진 참조). 그것은 수백 평방마일에 영향을 미쳤던 빠르게 연속적으로 일어났던 12번의, 또는 그 이상의 거대한 지진들이었다. 채드윅이 발견했던 괴물 같았던 2m 짜리 지진암도, 와이즈가 새롭게 발견한 30피트(9m)에 이르는, 여러 개의 다른 지진암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작은 꼬마에 불과했다.

지구 표면에 9m 두께의 지층을 뒤흔들어 교란시킬만큼의 거대한 지진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에 대한 설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 소행성 충돌(asteroid impact)조차도 그러한 거대한 지진암들을 설명할 수 없다. 특히 한 번도 아니고, 빠르게 연속적으로 일어난 거대한 지진들을 말이다. 소행성 충돌은 기존의 지질학자들에게 알려진 가장 강력한 지질학적 과정이며, 종종 공룡들을 멸종시켰다고 가정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거대한 지진암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으로 시작하는 지질학자들은, 찰스 라이엘의 편향된 주장에 생각을 빼앗기지 않는다. 그들에게 이것은 쉽게 설명된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창세기 홍수 동안에 대륙들이 빠르게 갈라졌고, 이동했고, 충돌했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것은 엄청나게 거대한 지진들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그것은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벧후 3 : 6)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in both Australia and America.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director of research at Answers in Genesis.



Footnotes
1.Summer R. Weeks and Arthur V. Chadwick, 'A Prominent Seismite in the Upper Cretaceous Lance Formation in Northeastern Wyoming as a Stratigraphic Marker,” Poster presented at the Annual Meeting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inneapolis, MN, October 2011.
2.A 6 1/2–13-foot-thick (2–4 m) seismite in an upper Triassic rock unit in the United Kingdom had been reported by Michael J. Simms, 'Uniquely extensive seismites from the latest Triassic of the United Kingdom: Evidence for a Bolide Impact?,” Geology 31 (2003): 557–56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plate-tectonics/when-continents-collide/ ,

출처 -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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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은 인도에서 실패하고 있었다. 

: 인도의 고대 곤충은 유럽 및 아시아의 것과 동일했다. 

(Geology Fail at India)


     작은 곤충은 인도(India)의 기원에 대해 널리 알려진 시나리오를 망가뜨리고 있었다.

1억3천만 년 전, 인도는 북쪽으로 3천만 년 이상에 걸친 대륙이동 여행을 시작했다. 그것은 아시아와 충돌했고,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했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인도의 기원에 대한 '생물 나룻배(biotic ferry)' 모델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사실이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모든 교과서들과 언론 매체들은 그렇게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제가 생겨났다. 인도가 거대한 바지선처럼 대양을 이동하는 동안, 육지에 도달하는 것은 먼 길이었다. 인도의 생물들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륙의 생물들로부터 격리되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인도의 생태계는 자체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적어도 3천만 년의 시간을 갖게 되었음이 분명하다. 따라서 인도에는 진화로 생겨난 많은 독특한 생물들이 있어야만 했다. PLoS One(2017. 1. 11) 지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인도 북부에서 수집한 호박(amber) 시료들을 조사했고,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격리 기간의 연대로 평가된 등에모기(biting midges)는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등에모기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이 작은 곤충은 바다 위를 날아서 이동할 수 없었다. Phys.org(2017. 1. 12) 지는 그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었다 :

인도는 서서히 아프리카와 마다가스카르로부터 멀어져, 북쪽으로 흘러가서, 유라시아 판과 충돌했다. 과학자들은 인도 아대륙이 오랜 기간 동안 바다를 지나 여행하면서 고립되어 있었을 것으로, 따라서 독특한 동물과 식물 종들이 그곳에 진화로 발달되어 있었을 것으로 가정했다. 그러나 본(Bonn) 대학의 고생물학자들은 호박 안에 들어있는 작은 등에모기를 조사했고, 대략 5천4백만 년 전에 인도와 유럽 및 아시아 사이에 생물들의 이동이 가능했을 수 있는 어떤 연결이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었다. 그 놀라운 결과는 PLOS ONE 지에 발표되었다.

이 작은 곤충은 중국을 포함하여 아시아 대륙에 있는 속(genera)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 생물 종들의 어떤 교환 메커니즘을 상상해야만 이것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 그들의 임시변통의 구조장치가 있다 :

스텝너(Stebner)는 그 당시 인도, 아시아, 유럽 사이에 여러 섬들이 늘어서서 존재했을 것으로 가정했다. 그 섬들을 통해 등에모기가 퍼져나갔을 것이라는 것이다. 마치 징검다리처럼 하나씩 거치면서, 곤충들은 점진적으로 섬들을 따라 앞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인도 호박에서 발견된 등에모기는 장거리를 날아가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본 대학의 고생물학자는 웃으면서 말했다. 그러므로 대륙 이동 동안에 인도로 이주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쩌면 뗏목을 타고 이동하는 원숭이의 등에 무임승차를 했을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신세계에서 원숭이의 기원을 설명하는 방법이다. 그들은 아프리카에서 뗏목으로 이동해 나아갔다(4/27/2015). 3천만 년은 무임승차(hitchhike)로 원숭이의 피를 빨기에는 너무 오랜 시간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원숭이들은 곤충을 제거한다.

표류하는 인도와 유라시아 사이에 곤충이 어떻게 퍼졌는지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류와 다양한 포유동물 그룹이 유럽과 인도 사이에서 바다를 건너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는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를 고생물학자들은 언급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인도대륙 이동 이론의 증거 부족에 대한 불평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

인도의 판구조론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는, 다양한 생물 분기군의 기원 연대, 계통발생학적 관계, 그리고 다소 단편적일 수 있는 캄베이(Cambay) 호박에 뒤이은 아시아 동물군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하다...
위에서 논의된 불확실성과, 현재 연구된 화석 생물들이 비교적 적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기록된 자료들은 여전히 시작 단계에 있는, 인도 호박 연구에 대한 귀중한 정보원임을 보여주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퍼즐 맞추기의 작은 조각으로 간주되어야한다. 

이제 언론 매체들이 TV 다큐멘터리에서 이러한 불확실성을 포함시킬 것인가?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들이 결코 고려하지 않을 한 가능성은 인도 아대륙의 지판 이동이 훨씬 빨리 움직였을 가능성이다. 홍수 지질학자들은 지판들이 매우 빠르게 움직였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다. 그 이론에서는 수백 수천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단지 1년 만에 일어났다.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는 표준 판구조론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왈트 브라운(Walt Brown)의 글을 참조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geology-fail-at-india/

출처 - CEH, 2017. 1.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7

참고 : 5043|5460|6489|5706|3964|4229|5841|1420|1422|4111|5936|5782|5769|5459|6338|5984|5284

Andrew A. Snelling
2015-07-09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당신이 지구를 볼 때, 지구가 금이 갔었던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해보았던 적은 없었는가? 또는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해안선이 거의 완벽하게 들어맞는 대륙들을 볼 때 거대한 조각그림 맞추기(jigsaw puzzle)가 생각나지는 않았는가? 이 대륙 덩어리 퍼즐은 과거에 무엇처럼 보였을까? 오래 전에 지구는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었을까? 무엇이 대륙들을 현재의 위치들로 움직이게 하였을까?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는 대륙들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을까?  

지구 지각(earth’s crust)에 대한 전 지구적인 조사에 의하면, 지각은 지질학적 과정에 의하여 지각 판(plates)들이라 불리는 단단한 블록들의 모자이크로 나뉘어져 있음이 밝혀졌다. 관측된 결과는 이러한 지각 판들이 과거에 비해 먼 거리들을 서로 이동하였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매우 천천히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구조학(tectonics)이라는 단어는 지각 변동과 관계가 있다. 그래서 지각 판들 사이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는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라 불린다. 지구의 현재 지형의 원인이 되는 거의 모든 지각 운동들은 과거에 일어났기 때문에, 판구조론은 지구 역사를 통하여 이들 지각 판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 것인지에 대한 지질학자들에 의한 일종의 해석 또는 모델이다.(그림 1)


느리고 천천히, 아니면 격변적으로?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지각 판들의 이동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느리고 점진적(slow and gradual)으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있다. 만약 오늘날의 측정된 지각 판들의 이동 속도(일 년에 약 12~15cm)를 과거로 외삽한다면, 대서양(Atlantic Ocean)이 형성되는데 약 1억 년이 필요할 것이다. 이 이동율은 새로운 대양 지각을 만들기 위해 현재 매년 올라오고 있는 마그마의 평가 량(20 km3)과 일치한다.[1]

반면에 많은 관측 결과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판구조론의 개념과 맞지 않는다. 중앙해령의 자화된 암석(magnetized rock)에 대한 굴착은, 그림 2가 암시하는 것처럼 지표면 암석들의 '얼룩 줄무늬(zebra-striped)” 패턴 배열이 깊은 곳에서는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2] 대신에 자기 극성(magnetic polarity)은 굴착 구멍 아래로 내려가면서 빠르고 불규칙하게 변화되었다. 이것은 느린 확장 속도를 수반하는 새로운 대양 지각의 느리고 점진적인 형성에서 예상되는 것과 모순 된다. 그러나 그것은 홍수 동안 새로운 대양 지각의 극도로 빠른 형성과 급격한 자기 역전(magnetic reversals)들에서 예상되는 바로 그것이다.


그림 1 : 지구의 횡단면도. 판구조론의 일반 법칙들은 다음과 같이 규정될 수 있다: 변형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종류의 수평 운동(대부분은 지각 판이 다른 지각 판 아래로 밀려들어가는 섭입에 의한), 즉 확장(extension, 갈라지거나 떨어져서 움직이는), 변환 단층(transform faulting, 큰 단층선을 따라 나있는 수평적 전단), 압축(compression)에 의해서 지각 판들의 가장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림 2 : 자기 역전들. 해령의 좌측에 있는 자기 패턴은 우측에 있는 패턴과 잘 들어맞는다. 자화 암석의 정상적인 띠(bands)들과 자화 암석의 역적된 띠들이 있다는 사실을 주목하라.  이러한 배열에 대한 그림은 어떻게 중앙 해령의 양측에 조화되는 패턴들이 생성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Catastrophic Plate Tectonic model)에서 자기 역전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급격히 일어났을 것으로 본다.


그림 3 : 대격변 시작 15일 이후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 이것은 15일 후에 3차원 모델링 해석에 의한 스냅 사진이다. 그림은 지표면 65 km 아래의 둥근 맨틀 표면의 등적(equal-area) 투영도이며 색깔은 절대 온도를 표시한다. 화살표는 횡단면에서의 속도를 표시한다. 짙은 선은 대륙 지각이 존재하는 지각 판 경계를 표시하거나 또는 대륙과 대양이 모두 같은 지각 판에 존재하는 곳의 경계를 표시한다.


그림 4 : 대격변 시작 25일 후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 이것은 25일 후의 모델링 해석에 의한 스냅 사진이다. 이 계산의 상세한 설명을 위해서는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의 논문 '노아 홍수에 숨겨져 있는 물리학”을 참조하라. ('The Physics behind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p. 113-136, 2003).


게다가, 느리고 점진적인 섭입(subduction)은 압축되고 변형되는, 단층이 생겨나고 있는 해구(trench)의 바닥 위에 퇴적물들을 쌓아놓아야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페루-칠레 해구와 동알류산 해구(East Aleutian Trenches)의 대양바닥은 압축된 구조가 전혀 없는 부드럽고 평탄하게 놓인 퇴적물들로 덮여져 있다[3]. 이러한 관측 결과는 홍수 동안에 엄청나게 빠른 지각 판들의 이동이 있었으며, 홍수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가고 해구들이 퇴적물로 채워질 때에는, 지각 판들의 이동이 매우 느려졌다는 것과 일치한다.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제안된)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진화과학자들에 의해 제안된) 느리고 점진적인 판구조론 모델의 문제점들을 쉽게 극복한다. 또한 격변적 모델은 우리가 노아 홍수의 메커니즘이 무엇이었을 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4] 슈퍼컴퓨터에 의한 3차원 모델(3-D supercomputer model)은 빠른 지각 판들의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5] 비록 이 모델이 창조과학자에 의해 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슈퍼컴퓨터에 의한 3차원 판구조론 모델링 기술은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6]

                                             
격변적 판구조론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1994년에 오스틴(Austin) 등에 의해서 제안되었던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하부의 따뜻한 맨틀 암석(warm mantle rock)보다 단위 부피당 밀도가 높았던(무거웠던) 차가운 대양저 암석(cold ocean-floor rocks)들에 의해서 둘러싸여진 홍수 이전의 초대륙(supercontinent)으로부터 시작한다.[7] 지각판들의 이동이 시작되기 위해서, 이 모델은 초대륙에 접해있는 대양저에 균열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갑작스런 자극(sudden trigger)이 있었고, 그리하여 차갑고 무거운 대양저 암석들이 맨틀 상부로 가라앉기 시작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이 모델에서(그림 3과 4) 해구 지역의 대양저(ocean floor)가 맨틀로 가라앉으면서 컨베이어 벨트(conveyor-belt)와 같은 방식으로 그것과 함께 대양저의 나머지 부분들을 끌어당겼다. 가라앉는 차가운 대양저 지판들은 주위의 뜨거운 맨틀 암석에 압력을 발생시켰다. 이 압력들은 차례로 암석을 더욱 뜨거워지도록 만들고 더욱 변형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대양저 지판들이 더욱 빨리 가라앉도록 하였다. 최종적 결과로 홍수이전의 전체 대양저가 수 주 동안에 맨틀 바닥으로 가라앉는 하나의 폭주 과정(a runaway process)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지판들이 맨틀/핵 경계(mantle/core boundary)에까지 가라앉음으로서(초당 30cm의 속도로) 막대한 양의 에너지가 방출되었다.[8]

빠르게 가라앉는 대양저의 지판들은 맨틀을 통과하는 순환적 흐름(circular flow)을 일으키며, 거대한 스케일로 대류하는 흐름(large-scale convection currents)을 야기시켰다. 이들 섭입되는 지각 판들에 의해서 교체된 뜨거운 맨틀 암석들은 대양 가운데 지각이 갈라진 열곡대(rift zones)로 분출되고, 그곳을 녹이고 새로운 대양저를 형성하였다. 이곳에서 흘러나온 용암들은 막대한 양의 바닷물들을 증발시켜서, 대양저 열곡대의 전체 70,000 km(43,500 마일)의 길이를 따라 초음속으로 분사되는 증기분출의 선형막(linear curtain of supersonic steam jets)을 생성하였다. 아마도 이것이 창세기 7:11의 ”큰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을 의미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초음속의 증기분출은 엄청난 양의 바닷물을 포획해서, 대기 중으로 내뿜어지게(shoot up) 하였다. 물은 지구 위로 높이 발사되었고, 그리하여 격렬한 전 지구적인 강우가 되어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졌다. 아마도 이것은 창세기 7:11의 ”하늘의 창들(floodgates of heaven)”의 근원이 되었을 것이다.

이 과정 동안 대양저가 따뜻해짐에 따라, 암석들은 팽창하였고, 바닷물을 바꾸어 옮기었고, 해수면은 매우 상승하게 되었다. 바닷물은 대륙의 지표면 위를 휩쓸어버렸고, 엄청난 양의 퇴적물들과 막대한 양의 바다생물체들을 운반해와 화석을 함유한 두터운 퇴적지층을 쌓아버렸다. 오늘날 우리는 대륙들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는 이들 엄청난 두께의 광대한 퇴적지층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러한 지층 암석들은 그랜드 캐년에서 장엄하게 노출되어 있다. 이에 반해 느리고 점진적인 판구조론은 해수면보다 높은 대륙 안쪽의 광대한 지역에 걸쳐 쌓여있는, 바다생물 화석들을 함유하고 있는 두껍고 횡적으로 엄청난 넓이의 퇴적지층들을 설명할 수 없다. 

.뜨거운 맨틀 암석이 거대한 양의 바닷물을 증발시키면서, 초음속 증기 제트(supersonic steam jets)의 선형 기둥이 대기 중으로 분출되었다. 이 습기는 대기권에서 응축되어 격렬한 전 세계적인 강우가 되어 땅으로 떨어졌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성경적인가?

성경은 대륙의 이동 또는 판구조론을 직접 언급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예전에 대륙들이 함께 결합되어있었고 지금은 분리되었다면, 그 분리의 가장 적당한 시기는 노아의 홍수 기간이었을 것이다. 혹자는 이 대륙의 분리가 노아의 홍수 이후 창세기 10:25의 ”세상이 나뉘었을(the earth was divided)” 때인 벨렉(Peleg)의 시대 동안에 일어났다고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한 히브리어 표현은 또한 ”민족들(국가들) 사이에 나뉘어 진 땅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문맥을 살펴볼 때 이것은 바벨탑 심판(Tower of Babel judgment)의 결과와 관련된다.  

 

결론

오늘날 많은 창조과학 지질학자들은 이 격변적 판구조론이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틀 안에서 노아홍수 사건이 어떻게 일어났었는지를 가장 잘 설명하는 개념으로서 매우 유용하다고 믿고 있다. 이 개념은 여전히 다소 새롭지만, 설득력은 압도적이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 개념을 좀더 다듬고, 노아 홍수 사건에 대한 지질학적 모델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들이 진행 중이다. 그러한 연구들은 특히 화석과 지층들의 전 지구적인 분포와 순서에 대해 이미 실패해 버린 느리고 점진적인 이론보다 더욱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여줄 것이다.
       


*이 글은 2006년 11월 발간된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의 New Answers Book 14장 '격변적 판구조론이 홍수지질학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Can Catastrophic Tectonics Explain Flood Geology)'를 편집 요약한 것임.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시드니 대학에서 지질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호주와 미국에서 연구기관들에 지질학 연구 고문으로서 일하고 있다. 스넬링 박사는 캘리포니아의 산티(Santee)에 있는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교수이며, 많은 과학 논문들을 저술했다.



References

  1. Cann, J., Subtle minds and mid-ocean ridges, Nature 393:625, 627, 1998.
  2. Hall, J.M. and P.T. Robinson, Deep crustal drilling in the North Atlantic Ocean, Science 204:573–576, 1979.
  3. Scholl, D.W., M.N. Christensen, R. Von Huene, and M.S. Marlow, Peru-Chile trench sediments and seafloor spreading,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81:1339–1360, 1970; Von Huene, R., Structure of the continental margin and tectonism at the Eastern Aleutian Trench,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83:3613–3626, 1972.
  4. Austin, S.A., et al.,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609–621, 1994.
  5. Proceedings of the First, Second, Third, and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s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6. Beard, J., How a supercontinent went to pieces, New Scientist 137:19, January 16, 1993.
  7. Ref. 5.
  8. 폭주 불안정성을 설명하는 가장 핵심적인 물리적 현상은 압력 하에서 맨틀이 약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과거 40년 동안 많은 실험들에 의해서 증명된 사실로서, 지구 크기만한 행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종류의 압력 수준에서 맨틀 암석은 10억 배 이상으로 약해질 수 있음이 밝혀졌다. See Kirby, S. H., Rheology of the lithosphere, Reviews of Geophysics and Space Physics 25:1219–1244, 1983. 

판구조론의 짧은 역사                                              


대륙들이 분리되어 이동했다는 개념은 1859년에 프랑스의 창조 지리학자인 안토니오 스나이더(Antonio Snider)에 의해서 처음으로 제안되었다[1]. 그는 창세기 1:9-10의 해석을 바탕으로 하나의 초대륙(supercontinent)을 이론화하였다. 그는 아프리카 서부와 남아메리카 동부의 해안선이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노아의 홍수 동안에 급격히 갈라지고 분리된 조각들이 이동했다고 제안했다(아래 그림).

대륙이동설(theory of continental drift)은 1915년까지 과학자들 사이에서 인정받지 못했으며, 부분적으로는 독일의 기상학자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Wegener)에 의해 발표된 연구에 의해 알려졌다[2]. 그러나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베게너가 어떻게 대륙들이 해분(ocean basins)들을 가르고 나아갈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실현 가능한 메커니즘을 제안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이론을 일축했다.

1962년과 1968년 사이에 현재의 판구조론이 발달되게 되었는데, 다음 4개의 독립적인 관측들이 증거로서 제시되었다. (1)대양저의 동적 지형(dynamic topography)의 발견 (2)중앙 해령들에 인접한 '얼룩 줄무늬” 패턴에서 자기 역전 현상의 발견(그림 2) (3)그 역전 현상들의 ‘시기(timing)’ 그리고 (4)지진의 위치를 정확히 가리킬 수 있게 됨[3].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짧은 기간 안에 이 판구조론을 확신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러한 증거들과 또한 전혀 관계없는 다른 관측결과들도 훌륭하게 설명했기 때문이었다[3].

노아홍수 기간동안 급격히 대륙들이 분리되는 것을 그려놓은 안토니오 스나이더(Antonio Snider)의 오리지날 삽화.                      

    

References

  1. Snider, A., Le Création et ses Mystères Devoilés, Franck and Dentu, Paris, 1859.
  2. Wegener, A., Die Entstehung der Kontinente und Ozeane, 1915.
  3. Cox, A. (Ed.), Plate Tectonics and Geomagnetic Reversals, W.H. Freeman and Co., San Francisco, California, 1973.

이러한 관측결과들은 다음을 포함하고 있었다. (1)그림조각 맞추기(jigsaw puzzle)와 같은 대륙들의 들어맞음 (2)대양을 가로질러 화석과 화석을 함유하는 지층들의 상호관계 (3)중앙 해령 양쪽 측면의 화성암들에서 유사하게 일치되는 자기 패턴들 (대양저 확장의 증거) (4)대부분 지진들의 무작위적이지 않는 분포. 이들 중 많은 수는 지각 판 경계의 좁은 지역에서 발생함 (5)해양 맨틀이 지구 속으로 밀려들어가는(섭입되는) 장소가 깊은 해구(ocean trenches)라는 것을 가리키는 지진들 (6)깊은 해구들에 인접한 화산대들의 존재 (예: 태평양의 '불의 고리(ring of fire))' (7)지각 판들이 충돌하는 장소나 그곳에 인접한 곳에 위치하는 산악지대.

 

*참조 :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_dGbNddNXE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 Key to Understanding the Genesis Flood, John Baumgardner 4-7-2012.(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bagD5bOsoo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2/a-catastrophic-breakup

출처 - Answers Magazine, March 20,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64

참고 : 516|3829|2492|2848|2505|561|3621|1420|1422|1429|2635|568|3956|3272|3913|3657|2922|2231|2220|2168|1906|3111|755|1192|928|4640|4525|4371|4326|4308|4357|4283|4276|4229|4111|4017|5675|5717|5721|5737|5841|5897|5958|5957|5973|6030|6076|6097|6104|6123|6130|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55|6254|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62|6485|6507|6508|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초기 지구에 대해 지질학자들이 아는 것이 무엇인가? 

(What Do Geologists Know About the Early Earth?)


        데이터가 많이 없다. 그리고 많은 의심과 논란이 있을 뿐이다. 이것이 한 지질학자가 초기 지구 역사의 이론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The Conversation(2013. 11. 11) 지에서 크레이그 오닐(Craig O’Neill)은 말했다. ”그것에 대해 비밀로 해두라” 무엇에 대해?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에 관한 논쟁에 대해서”. 이 말은 맥쿼리 대학에서 지구 역학(geodynamics)을 강의하고 있는 오닐이 수십억 년에 걸쳐 지구가 천천히 진화했다는 표준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그 말은 증거들이 빈약하며, 자주 모순되는 증거들로 인해 결론을 도출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말이다.    

그들이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은 초기 지구가 처음부터 판구조(plate tectonics) 대신에 안정적인 지각을 가지고 있었는지에 관한 논쟁에 관한 것이다. 이 특별한 논쟁은 더 많은 일반적인 문제점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오닐이 인정한 것을 숙고해보자 :

일치된 합의가 없다 : 데이터들은 극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시기에 작동된 지질학적 과정에 대한 합의(consensus)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알기 어려운 상태로 남아있다.”

알려진 기원이 없다 : 두 종류의 주요 암석에 대해서, ”두 암석의 기원은 경쟁 중이다.”

 한결같지 않다 : ”대조되는 견해는 이 암석들은 오늘날 관측되는 어떤 암석과도 근본적으로 다른 체제하에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빈약한 증거 : ”문제는 이 시기를 보존하고 있는 지구의 지각이 절망적으로 작은 부분만 있다는 것이다. 지구 역사에서 최초 5억 년의 시기를 나타내는 부분은 캐나다에 있는 단지 한 작은 노두(outcrop)밖에 없다.”

예상치 못한 창세기 기록과 같은 증거 : ”지르콘(zircon) 내 산소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이 시기에 만연했던 거대한 운석 충돌들과 광범위한 화산 폭발에도 불구하고, 초기 지구의 표면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다.”

정당하지 않은 외삽 : ”특히 고집불통 진영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이러한 외삽(extrapolation)은 근거가 희박하다. 그리고 와일드와 그의 동료들이 수행한 지르콘 기록에 대한 주의 깊은 재조사는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다른 세계 : ”가장 잘 보존된(즉, 이후의 지질학적 과정에 의해 가장 적게 영향을 받은) 지르콘은 지구가 매우 다른 행성이었음을 가리킨다.”

불가능한 일 : ”지구의 지각에 백금(platinum)은 없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캐낸다.”

임시방편의 시나리오 : ”이것은 이후에 운석들이 지구에 백금과 팔라듐(palladium)을 추가시켰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순 : ”이것은 초기 판구조론과 조화되기 어렵다...”

무지 : ”논쟁은 결코 끝나지 않고 있고, 지구의 초기 상태에 대한 모호성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닐의 글에서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초기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다윈 캠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세속 과학자들도 무지(ignorance)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이다. 기원(origin)에 관한 세속적 산업은 무지 속에서 번성하고 있다. 복잡한 이론들과 전문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결론은 모른다는 것이다. 우주의 기원, 물질의 기원, 별들의 기원, 은하들의 기원, 행성들의 기원, 지구 지각의 기원, 대기의 기원, 생물들의 기원 등에 대해서 그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 그들은 모르고 있으면서, 많은 추정과 추론들만 떠들어대고 있다. 그리고 이것도 그들의 슬픔에 있어서 시작에 불과하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그들의 무지는 너무도 심각해서 해결될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인다. 생명의 기원처럼 그렇게 많이 연구되고 조사되고 주장되고 선전되고 있는 주제도 없지만, 그것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유전정보의 기원, 다세포생물의 기원, 암수의 기원, 몸체 형태의 기원, 감각의 기원, 수영의 기원, 보행의 기원, 비행의 기원, 언어의 기원, 지각력의 기원, 행동의 기원, 인류의 기원, 정신의 기원, 뇌의 기원, 이타주의의 기원, 음악의 기원, 도덕성의 기원.... 진화론자들은 앞에서의 지질학자가 모르고 있는 것 이상으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세속적 진화론은 일부러 잊으려하는 고의적 무지(willful ignorance)의 이론인 것이다. 출발점으로 돌아가서 지적설계의 필요성을 인식할 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1/what-do-geologists-know-about-the-early-earth/

출처 - CEH, 2013. 11.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7

참고 : 5639|5425|5506|3735|5240|4500|4186|3948|3188|3044|3706|2593|3657|4602|4598|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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