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요약

진화론은 석탄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의 진화론적 발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석탄의 형성에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실험실과 현장 연구들에 의하면, 석탄은 매우 빠르게 방대한 양으로 형성되었음이 입증되고 있다. 이들 방대한 석탄 퇴적은 다른 물질들에 의해서 오염되지 않았다. 실제 연구들에 의하면, 그러한 석탄화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는 지구의 나이는 매우 젊다는 것이 결론이다.     


서론

만약 석탄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 수천만년 동안에 열과 압력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수천 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것은 자주 지구와 우주의 나이에 관해 질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답이 요구되는 문제이다. 그러한 문제에 답하기 위한 연구들은 독립적인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창조론 단체에 의해서 행해졌다. 증거들은 실제로 석탄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석탄의 생성은 오늘날 실험실에서 수일, 심지어 몇 시간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는 급속한 과정임이 밝혀졌다.


1. 빠른 형성

석탄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몇몇 요소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압력(pressure), 온도(temperature), 물(water), 시간(time), 그리고 몇몇 부류의 식물(vegetation)들이 석탄 생성을 위한 중요한 요소들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과거에 살았던 식물들의 느린 축적과 변성으로 석탄층들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 이론은 매우 부적절하다. 왜냐하면 석탄층들의 어떤 것들은 토양(soil)의 혼입 없이 석탄 구성 식물들이 매우 두터운 층으로 쌓여서 광대한 지역에 걸쳐 발견되기 때문이다. 어떤 석탄은 그 두께가 60m (200피트)나 되는데, 이것은 기존의 생성 이론으로는 설명하기 곤란하다.

과학자 로버트 젠트리(Robert Gentry)는 석탄이 생성되는데 얼마나 걸렸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콜로라도 고원에서 발견된 석탄화된 나무를 분석했다.1 석탄을 에폭시(epoxy)로 처리하고 얇은 조각으로 잘랐을 때,  젠트리는 석탄에서 작고 압축된 방사성 후광(radiohalos)들을 검사할 수 있었다. 방사성 후광들은 석탄 내에서 변색되어 있었고, 수 센치에 걸쳐 방사성 물질들을(가령 우라늄 같은) 방출시켜 놓았다.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방사성 후광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몇몇 과정들이 일어났어야만 한다. 첫째로 물에 흠뻑 적셔진 통나무들이 석탄기 뿐만이 아니라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에오세 지층들을 포함하여 여러 지질 시대의 지층들에서 축적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우라늄이 함유된 용액이 물로 포화된 통나무 내에 침투되었고, 우라늄 붕괴 생성물들이 통나무 안의 작은 부위에 모여졌다. 작은 입자로부터의 방사성 붕괴는 그 장소 주변으로 구형의 방사성 손상 부위로 방출되면서 방사성 후광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지층 장소에서의 압력은 나무뿐만 아니라, 그것들 안에 방사성 후광에도 일어났다. 그러나 석탄은 가단성(malleable, 두들겨 펴지는)이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들 통나무들은 압력이 가해질 시기에는 석탄으로 변해있지 않았다는(나무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긴 통나무들의 매몰과 석탄화는 오랜 기간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다. 2


2. 붕괴율

우라늄(uranium)으로부터 자원소인 납(lead)으로의 붕괴율이 분석되었을 때, 결론은 여러 지질시대의 지층들에 있는 모든 나무들은 동시에 퇴적되었다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우라늄에 대한 납의 높은 비율은, 초기 우라늄 침투(uranium infiltration)와 석탄화(coalification)가 아마도 과거 수천년 이내에 발생했을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3


3. 다지층 화석들

다지층 화석 나무(polystrate trees, 수직으로 선채로 화석화되었거나 석탄화 된 나무)들의 존재는 빠른 석탄화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다지층 화석 나무들 중 하나는 호주의 캐더린 힐 베이(Katherine Hill Bay)에서 발견된다. 이들 화석화된 나무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을 통하여 3.6m 이상으로 확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여러 다른 퇴적층들은 퇴적되는데 수십만 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나무들은 침전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퇴적되기 이전에 분해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보다 이 나무들은 발생했음에 틀림없는 대격변적 빠른 매몰에 대한 증거들인 것이다.


4. 오염되지 않는 퇴적물

마지막으로 외이오밍 질레트(Gillette)의 파우더 강 분지(Powder River Basin)에서 발견되는 석탄층들은 두께가 45m에서 60m까지의 범위에 이르는데, 이들은 급속한 석탄화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이들 석탄층들은 매우 두텁고, 다른 물질들에 의해서 오염되지 않았다. 보통은 석탄층이 두터워지기 전에 점토(clay) 등과 같은 원하지 않는 다른 물질들이 퇴적되어 있다. 이것은 과학자들에게 당혹스런 의문을 갖게 했다. 어떻게 석탄층은 그들이 두꺼워지기 전에 점토나 다른 불순물들의 유입으로 섞여지지 않은 채 대대적으로 쌓여질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다.” 4   


결론

대답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에서 찾을 수 있다. 큰 깊음의 샘들(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져 나왔다는 성경적 묘사는, 홍수 이전 분지들에서의 화산 활동에 대한 강한 암시를 주고 있다. 이것은 석탄 형성이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과정(process)과, 필요한 중요 요소(factors)들을 제공하고 있다. 비록 석탄화 과정이 과거에 오래된 우주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창조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해서 이 과정은 실제로는 젊은 지구를 지지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물리적 증거들은 석탄화(coalification) 과정은 광대한 기간에 걸쳐 느리게 일어났다기 보다는 오히려 빠르게 일어났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Robert V. Gentry, Video: Young Age of the Earth

2Ibid.

3Science, October 15, 1996

4Earth Magazine, May 1993

5Genesis, chapter seven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reationevidence.org/scientific_evid/coal/se_coal.html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55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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