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중국 아래의 지각판은 빠른 섭입을 확인해준다

미디어위원회
2021-01-11

중국 아래의 지각판은 빠른 섭입을 확인해준다

Plate Beneath China Verifies Rapid Subduction

by Tim Clarey, PH.D.


     과학자들은 중국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 차가운 해양 암석권의[1] 거대한 지판을 확인했다.[2] 새로 이미지화 된 지판은(사진은 여기를 클릭) 아마도 인도 아대륙이 아시아와 충돌하여 히말라야 산맥을 형성하면서 소비된 것의 남은 해양판의 조각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의 높은 지진파 속도와 분명한 차가운 온도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및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되는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에 의한 빠른 배치를 가리킨다.

라이스 대학(Rice University)의 지진학자 펑린 니우(Fenglin Niu)는 “많은 연구들은 암석판이 맨틀전이대(mantle transition zone)에서 실제로 많이 변형되었는데, 부드럽게 되어서 쉽게 변형되었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3]

Nature Geoscience 지에서 니우와 그의 동료들은 지진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 중국 북동부 전역에 140개의 지진 관측소 자료들을 조사했다.[2] 이 데이터는 400~640km 깊이 사이의 맨틀전이대를 통과하여 아래의 지하를 이미지 하는데 사용되었다.

과학자들은 중국 아래로 약 25도 각도로 가라앉고 있는 섭입된 해양판이 맨틀까지 640km 까지 확장되어 있으며, 여전히 평탄하며, 비교적 변형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다.[3] 이전 해양판의 상단과 하단이 모두 보여질 수 있었는데, 이것은 해양판이 주변 맨틀과 동화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사실, 지진파 속도 데이터는 암석판이 여전히 차가운 것을 나타냈다.

오늘날의 판운동 속도에 의하면, 섭입된 해양 암석권이 640km(전이대의 기저부) 깊이에 도달하는 데에는 600만 년에서 1000만 년이 걸린다. 이 시간은 섭입된 해양판이 덥혀지고 부분적으로 녹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그렇다면 왜 평탄한 상단 및 하단 표면을 포함하여, 지판을 여전히 볼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왜 지진파 속도는 이 해양판이 주변의 뜨거운 맨틀에 비해 여전히 차가운 상태임을 보여주는 것일까?

창조 지구과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맨틀 깊숙한 곳에서 발견되는 이 차가운 지판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안했다. 바움가드너는 비교적 차갑던 홍수 이전의 해양 암석권이 1년에 걸친 노아 홍수 동안에 완전히 파괴됐으며, 오늘날의 더 젊고 따뜻한 해양 암석권으로 빠르게 대체됐다고 제안했다. 인도와 아시아 대륙 사이에서 소모된 해양 암석권의 조각은 일 년 정도에 걸친 대격변적 사건의 일부에 불과했다.

또한 바움가드너는 한때 더 오래되고 차가웠던 해양 암석권은 섭입을 시작했고, 속도가 빨라지면서, 낚시용 납추가 물속으로 가라앉는 것처럼, 덜 치밀한 뜨거운 맨틀 내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4] 그는 이것을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이라고 불렀다. 그는 노아 홍수 동안에 지판들이 이동한 속도는 오늘날 관찰되는 1년에 수 cm가 아니라, 초당 수 m 였다고 제안했다.

차가운 해양판의 잔해는 중국 아래에서만 발견된 것이 아니다. 현대의 지진파 단층촬영 데이터는 탈주섭입이 다른 곳에서도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맨틀의 내부 이미지는 많은 해구들 아래와 태평양을 가로지르는 섭입지역에서, 수백 마일 아래로 계속되는 해양암석권의 눈에 띄는 암석판들을 보여준다.[5] 이 차가운 암석판들 중 일부는 심지어 외핵의 상단까지 확장되어 있었다.[6]

더욱이 인도와 아시아 사이의 해양암석권의 섭입과 히말라야 산맥의 형성은 전적으로 신생대 지층의 퇴적 동안에 일어났다. 이것은 K-Pg(Cretaceous-Paleogene, 백악기-팔레오기) 경계보다 훨씬 이후에 일어났으며, 홍수/홍수 후 경계가 K-Pg 수준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사실, 현재 세계 해양암석권의 약 1/3~1/2가 신생대(팔레오세~플리오세) 동안 형성되었다. 이것은 또한 중국 아래의 거대한 암석판처럼, 동일한 양의 오래된 해양암석권이 빠른 섭입을 통해 동시에 파괴됐음을 의미한다.

홍수/홍수 후 경계를 K-Pg로 위치시킨다면, 연속적인 격변적 판운동에 의해 생성된 거대한 지진은 홍수 이후에 살아가야 했던 인간이나 동물들을 황폐화 시켰을 것이다.[7] 또한 지진에 의해 생성된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파도들은 육지 표면을 황폐화시키고, 퇴적물이 가득한 물로 대륙들을 휩쓸어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ICR의 과학자들은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꼭대기 근처인 N-Q (Neogene-Quaternary, 신제3기-제4기)로 위치시킨다. 이것은 홍수 이후의 거의 모든 치명적인 판구조운동과 탈주섭입과 관련된 모든 재앙들을 제거한다.

맨틀 내의 암석판이 보여주는 더 차가운 온도는 세속적인 오래된 지구 지질학자들에게는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오래 전에 열적 평형이 일어나 같은 온도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암석판들이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차갑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 설명해야만 한다. 중국 아래에 있는 것과 같은 섭입된 차가운 암석판은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탈주섭입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6]


References

1. Lithosphere is the outer 62-mile-thick layer of the earth and includes the crust and the uppermost mantle below the crust. Fused together, they compose a tectonic plate.
2. Wang, X. et al. 2020. Distinct slab interfaces imaged within the mantle transition zone. Nature Geoscience. 13: 822-827.
3. Hays, B. 2020. Scientists show former piece of Pacific Ocean floor sliding beneath China. UPI. Posted at UPI.com November 16, 2020, accessed December 2, 2020.
4.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5. Schmandt, B., and Fan-Chi Lin. 2014. P and S wave tomography of the mantle beneath the United States.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1: 6342-6349.
6.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62-465.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39-341.
8. Tomkins, J. 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10-13.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93718&bmode=view

노아 홍수 이전의 잃어버린 세계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527739&bmode=view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33&bmode=view

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http://creation.kr/Sediments/?idx=2420956&bmode=view

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0&bmode=view

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3941764&bmode=view

하와이의 소규모 침식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8&bmode=view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3&bmode=view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72&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소금 퇴적층은 홍수 전 판게아를 확증한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199968&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맨틀 내로 유입되는 많은 량의 물은 젊은 바다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2&bmode=view

새롭게 밝혀진 한 화산의 연대 : 크리스천이 오래된 연대로 인해 신앙을 잃어버리는 과정!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1&bmode=view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84&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1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40&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7&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new)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산록완사면(페디먼트) : 수로화되어 흘러갔던 홍수 물로 빠르게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120784&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0&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 Plate Tectonics (CMI) 

https://creation.com/topics/plate-tectonics


출처 : ICR, 2020. 12.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late-beneath-china-verifies-rapid-subdu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