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유종호
2005-07-28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2 

: 천연가스, 원소들과 광물들


3. 천연 가스

가스의 기원도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수수께끼다. 월드북 대백과사전에는 “가스”라는 제목 하의 권G의 53쪽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천연 가스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질학자들과 화학자들은 오래 전에 살다가 죽어서 묻힌 작은 식물들과 동물들 위에 가해진 화학적 반응을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 수십억의 이런 미세 식물들과 동물들이 지구 표면의 대부분을 덮고 있던 물가에 살았다. 그들은 거의 물과 태양만 의지하고 살았다. 엄청나게 많은 이들 미세 생물들이 가라앉아서 고대의 바다 속으로 밀려들어갔다. 적절한 때에 그들은 수백 피트의 바다 밑에다 유기성 퇴적물이라고 일컫는 개흙을 조성했다. 신생 지표 위에서 일어난 폭발과 융기가 암석층을 실어 날라서 개흙 층을 덮게 되었다. 열과 압력 하에서 유기성 퇴적물들은 가스와 석유를 생성하며 발효되고 부식되었다.”

그러나 이 이론의 약점은 그 개흙이 부식되고 재빨리, 그리고 그것이 어떤 열과 압력 아래에 놓여지기 훨씬 전에 사라졌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른 지질학자들은 천연가스의 기원은 지구 속 깊은 곳이어야 하는데, 그곳에서 뜨거운 활동이 비유기적으로 가스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가스가 이 깊은 근원으로부터 퇴적암과 공동 쪽으로 스며들 수가 있다. 1981년 4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는 다음과 같은 논문이 실렸다.

“노다지. 미국이 가스를 강타하다.” [67쪽은 말하기를] 4500m 지하에서 열과 압력이 석유와 가스를 만들어 냈다. 그러나 이 레벨 아래에서는 열이 일반적으로 매우 강렬해지기 때문에 석유는 분해되어서 가스로 변해버린다. 결과는 지구가 두 개의 매우 다른 영역 즉 석유와 가스를 동시에 갖는 비교적 얕은 영역과 오직 가스만 있는 더 깊은 영역의 탄화수소 지대를 포함한다는 것이다(68쪽). 1978년 와이오밍 주와 유타 주 접경 근처에서 시추자들은 새로운 진동 기술을 사용하여 갑작스럽게 샘을 파는 자들의 묘지라고 알려져 왔던 로키산맥의 단면에 있는 가스전 이곳저곳을 두드리기 시작했다(69쪽). 1979년에 코넬 대학교와 [미국 지질연구소]의 지질학자들은 그 아래에서는 화석 연료가 존재할 수 없는 동해안의 “기반 암석”이라고 믿어왔던 층을 조사했다. 그리고 이 세대 중 가장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 즉 로키산맥에 있는 것과 사실상 동일한 거대한 대륙 부정합[가스가 존재할 수 있는]을 발견했다.“

이 모든 것은 코넬 대학교 다른 교수가 가졌던 의견과 일치할지도 모른다. 1983년 12월 13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은 다음과 같은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천문학자들은 유전과 가스전이 지구만큼이나 오래 되었다고 믿고 있다. 토마스 골드의 생각은 거대한 양의 가스가 깊게 매장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과학자들은 세계의 석유와 가스는 부패된 식물과 공룡들과 기타 생명체들로부터 생성되었다고 오래 동안 추측해 왔다. 그러나 코넬 대학교 천문학 교수이며, 달 연구로 잘 알려진 토마스 골드는 최근 일반에게 알려져 있는 지식에 도전하고 있다. 그리고 더러는 그를 진지하게 여기기 시작하고 있다. 골드도 그렇게 생각하는 대로 대부분의 지구 메탄 또는 천연가스는 자연발생적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것의 기원은 비생물학적이다. 그는 가스가 행성들이 창조될 때부터 존재했고, 원시 점성질  표면의 160km 직하에 머물고 있던 탄화수소로부터 유래했다고 말한다. 공룡들이 살기 훨씬 이전에 메탄이 지표를 향하여 서서히 흘러나왔고, 그 가스의 일부가 석유로 변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그 이론이 매우 급진적이어서 골드는 메이저 석유회사에 있던 재래의 지질학자들과는 거의 말을 건네는 사이가 되지 못했다. 골드는 일부의 천연가스는 부패한 유기물질로부터 형성되었다는 데에 동의하나 대부분은 자연발생적이라고 말한다.“

이는 거의 모든 석탄, 석유, 그리고 가스의 진짜 근원으로 우리를 인도해 준다. 물론 석탄의 일부는 나무와 다른 식물들의 큰 더미가 대홍수에 함께 쓸려가서 땅 속에 묻히고 석탄으로 변했던 노아의 홍수 때에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고, 석유의 일부도 무더기로 매몰된 물고기나 동물들이나 식물들에 의해서 생성되었을 가능성이 크지만, 진정한 기원은 의심의 여지없이 모든 다른 광물들뿐만 아니라 또한 대부분의 석탄, 석유, 가스도 만드시고 인간들이 쓰도록 하나님이 그것들을 땅 속에 묻어두셨다는 것이다. 만일 골드가 주장하는 대로 천연가스가 비생물체로부터 땅속 깊은 데에서 나왔다면, 하나님은 분명코 만물의 창조주이심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것들의 창조자이신 것이다.

석유의 기원에 대하여 언급되어야만 할 것이 한 가지 더 있다. 석유는 홍수 이전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는 방주에다 석유의 부산물인 역청을 발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석유가 다 죽어서 땅에 묻힌 물고기 등에서만 온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러나 역청은 나무송진과 숯을 배합하여 가열함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다시 말하건대 최종적인 대답은 하나님께서 다른 모든 광물들을 인간의 유익을 위하여 만드셨고, 태양과 달과 별들을 인간의 편의를 위하여 그렇게 하신 것처럼 석유도 그가 땅 속에 두셨다.


4. 원소들과 광물들

이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소들과 광물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그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의 기원은 무엇인가? 세계대백과사전은 둘 중의 하나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그들의 기원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하지 않는다. 금, 은, 동, 철, 주석, 납, 니켈, 유황 등은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다. 각기 다른 모든 종류의 원소들과 광물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하여 진정으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R. S. 워커와 W. J. 워커는 1956년 판 그들의 공저인 <광상의 기원과 본질> 8쪽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광상의 형성 형태에 관하여 여러 지질학자들 간에는 그 주제에 관한 결론을 내림에 있어서, 어떤 다른 의견과 충돌할 수밖에 없는 매우 다른 의견들이 많다.”

광물들의 기원은 석유의 기원에 대한 것보다는 덜 이해되어 있다. 어떤 이는 광물들은 화산 용암의 마그마의 분출로부터 기원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어떤 광물도 오늘 날의 부존형태로 형성되었다는 증거는 없다.

다른 설명도 있는데, 그것은 대홍수 때에 토양과 암석들이 모래와 같이 조각들로 잘게 분해되었고 파쇄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광물들도 어떻게 해서 파쇄 되었고, 홍수 퇴적물이 쌓일 때 광물들도 그 퇴적암 속에 광맥이나 괴 상태로 퇴적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광물들이 지구의 퇴적암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

철은 지각의 5%를 구성할 정도로 가장 흔한 광물의 하나다. 세계대백과사전은 제“I”권 345쪽에서 상당히 많은 과학자들이 다음의 사실들을 믿고 있다고 쓰고 있다. 즉;

“엄청난 화산들이 공기 속으로 분출물을 뿜어냈고, 이것이 강과 하천으로 내려앉았다. 화학성분을 띈 물은 철이 암석과 접촉하면서 분해하게 했다. 이렇게 철을 함유한 물이 대양으로 흘러들어갔다. 여기에서 철분은 서서히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열과 압력을 받아 암석 내에서 광상이 형성되었다.”

그 후에 지진과 빙하 작용이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월드북이 “암석”에 관한 기술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광상은 지표에 근접해 있기도 하고 지하 수 천 피트 속에 묻혀 있기도 한다. 어떤 지역에서는 철과 동 광상이 전체의 산을 이루기도 한다.”

칼리의 경우도 비슷하다. 1964년 5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칼리가 다량 함유된 한 광상이 사스켓취완의 에스터하지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지구 위의 모든 경작할 수 있는 땅을 500년 동안 비옥하게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이다. 칼리 광상은 900m 깊이에 묻혀 있으며 석탄과 같이 채굴된다. 이 모든 칼리가 이와 같이 한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이 어떻게 그곳에 부존하게 되었으며, 또 어떻게 뉴멕시코,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러시아에 있는 광상에 있게 되었는가? 이에 대한 어떠한 대답도 없다.

금, 은, 금강석 등이 지구의 모든 깊은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금이 지하 4000m 에서 발견된다. 아프리카는 수백만 톤의 금광석을 채굴해 왔다. 금의 형성에 대한 여러 종류의 이론들이 제시되어 왔다. 세계대백과사전은 “금” 이라는 표제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표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가스와 액체로부터 금이 광상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이 가스와 액체들은 지각에 있는 균열과 단층을 통해서 표면으로 이동한다.'

그러나 의문이 있는데, 그렇다면 왜 지구의 다른 많은 곳에서는 금이 발견되지 않는단 말인가? 1967년 7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아프리카에 있는 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즉;

"금의 형성에 대한 한 가지 이론은 아주 오래 전에 주위의 많은 산들로부터 금을 포함하고 있는 자갈들이 잘게 부서지고 요동치는 강물에 의해 해안 등에 퇴적되고 내해에 공급되게 되었다.'

그러나 이 금은 최초에 어디에서 왔는가?

수많은 다른 종류의 광물들과 원소들의 기원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대답은 하나님께서 이 우주의 다른 모든 것들을 창조하실 때에 그것들도 창조하셨고, 대홍수 시에 그분이 모든 다른 것들을 분산시키실 때 그것들을 산맥과 땅덩이와 산들에 두셨다는 것이다. 금과 모든 다른 광물들에 관한 가장 사실적인 대답은 창세기 2:11-12절에 있는데, 거기에는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창설하시면서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금은 정금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라고 쓰여져 있다.

시편 104:24절에는 다음과 같이 선포하고 있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느헤미야 9:6에는 다음과 같이 덧붙이고 있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4

참고 :

유종호
2005-07-27

지구상의 물질들의 기원 1 

: 석탄과 석유


1. 석탄

지구의 표층에는 석탄이 매장되어 있다. 석탄이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가? 지구에서 층층으로 발견되는 모든 퇴적암과 마찬가지로 석탄도 층층으로 쌓여 있는 일종의 암석이다. 대홍수 이전에는 오늘날 식물이 생장할 수 없는 북극과 남극 지역에서까지 식물과 나무들이 울창하고 자라고 있었고, 대부분 석탄들은 이들 풍부하게 자라고 있던 식물과 나무들의 무더기로부터 생겼다. 석탄이 된 양치류와 나무들과 다른 식물들로부터, 오늘날 발견되어지는 대부분의 석탄들은 그와 같은 식물들로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 양 극지방의 석탄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적도 인근에서 발견되어지는 화석들과 같다. 양 극에서 적도까지 오직 한 가지의 기후만 있었던 것 같다. 수십억 톤의 석탄이 미국, 노바스코샤, 러시아, 중국, 호주, 유럽, 남북극 지역 등 온 세계 도처에서 발견된다.

5-14피트 두께의 식물이 썩고 압축되어야 1피트 두께의 석탄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어떤 탄층(coal bed)은 두께가 수백 피트 되는 것도 있다. 만일에 두께가 300피트(90m)의 석탄층이 있다면, 그렇게 많은 석탄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1,500피트(450m) 두께의 식물들의 매장물을 필요로 할 것이다. 진화론자인 리처드 카링턴은 그의 저서 <우리 지구 이야기>에서 석탄은 토탄에서 생성되고, 동부 펜실베이니아에는 40피트(12m) 두께의 무연탄 광상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40피트나 두꺼운 무연탄 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토탄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깊은 지하에 있게 되었을까? 땅은  여러 석탄층들이 사암층이나 석회암층 사이에 끼여서 발견되어지는 곳들이 있는 한편, 지구에서 발견되는 다른 모든 물질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께서 또한 오늘날 발견되는 많은 또는 대부분의 석탄도 창조했을 가능성도 있다.

대홍수에 의해서 형성된 석탄은 매우 신속하게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석탄 광산에는 화석 나무가 수직으로 꼿꼿이 서있는 채 발견되기도 하는데, 키가 30m나 되는 어떤 나무는 여러 개의 석탄층을 관통하고 서 있다. 석탄의 접합선들이 석탄 속에 매몰되어 있는 표석과 함께 발견된다. 이것은 분명히 대홍수 기간 중 여러 차례 여러 종류의 물질들을 한꺼번에 휩쓸어가는 대홍수의 격류에 기인하였다. 표석들은 그들이 최종적으로 멈추는 곳까지 떠내려 갈 때 나무의 뿌리와 함께 운반될 수 있었다. 

홍수물이 한번 흘러 지구의 한 지역에 한 층의 비유기성 퇴적 물질을 내려놓으면, 또 다른 흐름이 같은 곳 위에 한 층의 식물을 내려놓아 여러 층을 교대로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격류 속에서는 단 시일 내에 일어날 수 있다. 동일과정설(모든 지질학적 과정들은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매우 천천히 점진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이론)이라고 하는 진화론적 이론은 지구의 지질학이 우리에게 평범하게 가르쳐 주는 교훈에 의해 그 거짓된 정체가 폭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진화론자들은 동일과정설에 근거하여 석탄 형성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이론은 식물들이 죽어 부스러기가 쌓이면서 그 지역이 서서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고, 두꺼운 퇴적물 층으로 덮이게 될 때까지, 습지 숲과 정글의 나무들이 수천 년 동안 한 곳에서 자라났다는 것이다. 나중에 그 지역은 다시 융기되었고 다른 숲이 또 번성했다가 다시 서서히 가라앉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지질학자인 윌리엄 L. 스톡스는 이 이론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그는 자기의 저서 <지구 역사의 필수 요소들> 216쪽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생물학적, 지리학적, 기후적인 모든 요소들이 잘 갖추어 있을지라도 만일 식물 부스러기들이 가라앉아 퇴적물 속에 묻히지 않았다면 석탄은 만들어질 수 없다.”

그는 석탄화는 갑작스럽고 신속하게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마치 오늘날 열대우림에서 석탄이 생성되지 못하는 것처럼, 느리게 덮는 것은 석탄을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숲 속에서 식물이 죽으면 썩어서 부식토로 된다. 스톡스는 또한 216쪽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육지는 교차적으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갔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의 탄층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유기물질이 묻힌 채로 영구히 남아 있어야 함은 물론 침식으로 노출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석탄 형성에 관한 이 이론은 전 세계 모든 곳 특히 극지방에서 석탄이 발견되는 것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

또한 지구의 표면은 '큰 깊음의 샘이 터졌던” 대홍수 때 이외에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급격하게 융기와 침강을 하지는 않았다. 지구가 오늘날 지진 혹은 다른 것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사소한 이동을 제외하고는 지구의 표면은 강철 조각만큼이나 딱딱하고 단단하다. 하나님께서 직접 대부분의 석탄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가능성 외에 탄층이 형성되는 유일한 다른 하나의 가능한 방법이 있다. 살아있는 식물의 거대한 더미가 뿌리 채 뽑히고 한꺼번에 떠내려가서 어느 한 곳에 쌓이다가 여러 층의 진흙 퇴적물들로 재빨리 덮여서 그 식물체 더미가 석탄으로 변하는 방법이다.

데오도르 핸드릿치는 그의 저서 <창조: 진실들, 이론들 그리고 신앙> 185쪽과 '석탄의 지질학”에 관한 글 20쪽에 재미있는 결론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5,000명을 먹이신 후에 그의 제자들을 여기저기로 보내서 땅에 떨어져 있는 조각들을 모으셨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는 특성 즉 쓰레기를 혐오하는 것과 똑같은 특성을 자연에서 본다. 우리는 석탄과 유전에서 그것을 본다. 하나님은 부패로 인하여 멸망되었던 세계로부터 어떤 것들을 재구성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재창조하실 때에 그분이 이 오염되어 있는 물질세계의 어떤 것들을 다시 재구성하시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2. 기름-석유

석탄의 형성과 함께 석유의 형성을 논하여 보겠다. 석유의 기원은 그것이 처음 발견된 이래 지금껏 지질학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다. 그 의문들은 다음과 같다. 즉 석유는 어디에서 왔는가? 어째서 석유는 지구의 그렇게도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가? (텍사스의 한 유정은 그 깊이가 7700m임) 그리고 어떻게 해서 그곳에 있게 되었는가? <세계대백과사전> 제P권 297쪽에는 '석유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씌어 있다. 윌리엄 러셀박사는 1951년 판 그의 저서 <석유지질학의 제 원리> 163쪽에 다음과 같이 썼다.

”불행하게도 석유의 기원에 관한 책들은 대게 실망스러울 정도로 모호하고 대부분은 석유 탐사에 실질적인 가치가 없다.”

그러나 많은 지질학자들은 석유는 갇혀서 매몰된 수백만 마리의 바다 동물들이 변화해서 된 유해들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다음 질문은, 그렇게 많은 바다 생물과 심지어 식물체 등이 극지방을 포함한 세계 전역에 걸쳐 그렇게 방대한 석유를 만들기 위한 엄청난 양의 공급원들은 어디에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인가? 무엇이 이 모든 생물체들을 파멸시킬 수 있었단 말인가? 해양 생물체들에게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어째서 그들은 죽은 직후에 썩어버리지 않았는가? 무엇이 그들을 석유로 변하게 할 수 있었는가? 등등이다.

만일 바다 생물체들이 석유의 원료가 되는 물질들을 공급했다고 하면, 그것은 대홍수에 의한 것이었다는 유일한 대답으로 귀착된다. 전 세계(공중, 바다, 육지)가 특히 전 지구적인 지진들과 바다 속과 육지 위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과 함께 격렬한 격변 속에서, 거대한 량의 바다 생물들이 폭발에 의해 죽고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퇴적층 아래로 즉각 묻히게 되었다. 이것이 석탄의 기원이 되는 물질과 같은 기반 위에 최소한 얼마간의 석유의 기원 물질을 두게 된다. 우리는 기름이 쓰레기, 옥수수 또는 기타의 초목들로부터 만들어 질 수 있음을 알고 있다. 1톤의 쓰레기는 20분 만에 1배럴의 기름으로 변한다. 따라서 어째서 석유의 원료로써 해양 동물만을 주장하는가?

그러나 다른 지질학자들은 석유와 가스의 유기물 기원 이론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다. 석유의 파라핀 기저 때문에 석유는 그들에게 비유기성 복합체인 듯이 생각된다.

그들은 살아있는 유기물질들이 석유의 형성과 관계있는 어떤 것도 가지고 있다는 징조가 없다고 믿고 있다. 이런 지질학자들에게는 해양생명체나 식물생명체들이 총 수십억의 수십억 갤런이나 되는 원유를 유정으로 모으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참조 : Oil not always a ‘fossil fuel’
http://creation.com/oil-not-always-fossil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2

참고 : 5147|2674|2844|2772|2774|4697|282|283|937|284|3596|5037|5898|5951

Emil Silvestru
2005-06-08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석유와 가스 누출지(oil and gas seeps)들은 대륙 경계면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거대한 천연가스 근원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누출지(seeps, 석유나 가스가 스며 나오는 곳)들은 육지에서 소금웅덩이(brine pools)와 진흙 화산(mud volcanoes)을 형성하는 반면, 해저에서는 얽은(곰보) 자국(pockmarks), 관상(piping), 열구(rills) 모양의 특이한 지형학적 ‘흔적(signatures)’들을 남긴다. 다양한 모양과 유형의 탄산체(carbonate bodies)들도 역시 중요한 흔적이다. 이러한 누출지의 특징들은 퇴적기록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이라고 알려진 많은 특징들은 차라리 고누출지(paleoseeps)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 인간의 활동과 관련이 있는 누출지들은 종종 해저의 산사태를 초래하기도 한다. 누출지의 기원과 성격은 전 세계적인 대홍수 동안 퇴적층 안으로 유기물질들의 매몰, 이러한 퇴적물들의 속성작용(diagenesis), 빙하기(Ice Age) 동안과 그 이후의 전 지구적 기후변화 등에 의해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그림 1. 현대와 고대의 유체 누출지(fluid seeps)들의 전 세계적 분포도. 현대의 누출지(seep)와 얽은 자국(pockmark)들의 분포도는 호이랜드(Hovland)와 저드(Judd)[12]의 논문과 무어(Moore)[3]의 추가자료로부터 얻어졌다.


교묘하게 만들어진 음모와 이론이 점차적으로 우상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이 인간사고(과학으로 요약되는)의 일반적인 특징인 듯 하다. 어떤 하나의 이론을 버리는 것은, 아무리 반대가 커도 마치 손발이나 눈을 없애는 것과 같다는 느낌이 든다. 예로, 1970년대에 발견된 해저열수공(hydrothermal vents)은 암반계, 수계, 생물계 간의 매우 역동적인 관계를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매우 흥미롭고 극적인 지형학적 특징들은 전 세계적 지질계 내에서는 매우 특이하고 하찮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묻혀져 버렸다. 따라서 해저열수공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평가되기 위해서는 열수공 주위의 화학합성적 생태계(chemosynthetic ecosystems)가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림 2. 유체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단층, 층위학, 소금의 역할을 보여주는 누출계의 모식 단면도 (BSR= 염수 경계면). 해저면에서 보여주는 누출물에는 석유(oil), 가스(gas), 가스수화물(gas hydrates), 생물군(biological communities), 여러 형태의 침전물(precipitates) 등이 포함된다.[3]


마찬가지로 근해와 연안의 석유와 가스 누출지(oil and gas seeps)가 탄화수소 지역(hydrocarbon provinces)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들은 일부 지역의 특수함이 되고 만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원격조종 잠수함을 사용하여 탄화수소 지역을 넘어 멀리에 있는 알려진 누출지까지 조사가 확대되었다. 그것들은 지질수계(그림 1)의 일반적 특징을 갖추고 있는 전체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 지역까지도 실질적으로 둘러싸여 있음이 발견되었다. 누출지(seeps)들은 육지(continents)에서도 존재하는데, 일부 경우 해저누출지는 수문학적으로 육지의 지하수계(groundwater systems)와 연결되어 있기도 하다. 누출지의 산출물(output)은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질소, 황화수소, 기타 가스들과 석유가 포함된다. 많은 누출지들은 화학합성적 생물군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림 2).


누출지의 가장 경이로운 근원 중의 하나는 메탄 수화물(methane hydrate)인데, 이것은 천연가스와 물의 혼합 결정체로서 얼음처럼 보이며 불꽃을 만나면 연소된다. 이 메탄 수화물은 19세기에 화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지만, 해양퇴적물에서는 20세기 말에 가서야 지구과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해양학자들은 1970년에 아무런 의도 없이 처음으로 이 메탄수화물의 침전층을 뚫었는데[1], 그후 20년 간은 고압 가스공(overpressurised gas pockets)에 접촉될 두려움 때문에 이것을 피했다. 중심부에는 이 붙잡기 어려운 물질이 결코 생성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선박에 도착하기 전에 녹아버렸기 때문이다. 얽은 자국(pockmarks)이나 대양저 구멍(ocean bottom pits)들을 발견한 후에야, 그 원인이 메탄수화물일 것이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중심부와 메탄수화물 샘플을 채취할 때, 아주 조심하게 되었다.

중심부에서의 가스 산출량은 일정치 않은데, 1리터 침전물당 10~30리터의 가스가 생산된다![1].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위치로부터 잠재적인 천연가스 공급원이 발견됨으로써, 뜨거운 논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산출량은 황홀한 수준에서 희망적, 적절 수준으로 변경되었다. 확실한 것은 그곳 아래에 예상치 못한 자원이 있었는데, 이것은 화석연료를 찾기 위한 인류의 처절한 경쟁 속에서 다소 위안이 되고 있다.


누출지들은 열수분출공보다 낮은 온도와, 낮은 유동속도를 가지고 있다. 누출지들은 대부분의 경우 대륙경계면의 단단한 퇴적 분지(sedimentary basins)들과 관련이 있는 반면, 열수분출공들은 젊은 대양지각 위에 있고, 용암과 해수의 온도 차이에 의해서 생성된다.

예측컨대, 석유지질학자들이 처음으로 이 지형적 특징의 중요성을 간파했고, 이 주제로 1999년 캘리포니아 몬테레이(Monterey)에서 미국 석유지질학자 연합회(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주최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2]. 이 심포지엄에서 내린 결론의 일부(Moore에 의해서 작성됨)[3]는 극도로 흥미로웠고, 본 논문을 작성하도록 시발하였다. 이들 결론은 해양 퇴적물(marine sediments)들이 실제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심각한 충격을 주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퇴적 동력학(depositional dynamic)은 표준 퇴적학적 사고(standard sedimentological thinking)와는 매우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충분한 자료들이 축적될 때까지, 퇴적학(sedimentology)은 표준 동일과정설적 이론을 따라가는 것을 지속하고 있다.

 

누출지의 산출물들        

한때 누출지 장소들에 대한 직접적인 조사가 가능해 졌고, 후에 새롭고 더 정교한 원격 탐지 방법들이 사용됨으로서, 바다 밑의 누출지들도 대륙에서의 누출지와 꽤 유사한 지형적인 특징(signature)들을 남긴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액체에 의해서 유도된(fluid-induced) 대양 바닥의 지형모습들은 탄산염과 수화물(carbonates and hydrates), 얽은 자국(pockmarks), 관상(piping), 열구(rills) 등이다. 대륙의 누출지는 소금웅덩이(brine pools), 진흙 화산(mud volcanoes), 다른 지역적 특징들을 나타낸다. 누출지의 크기는 수 미터에서 수 킬로미터까지 이른다. 가장 중요한 퇴적-누출지의 특징들 중 일부는 탄산체(carbonate bodies)들(불규칙한 mounds, dykes, 평평하고 단단한 표면)이며, 이들의 많은 부분이 단층선을 따라 배열되어 있다. 몇몇 경우에서, 작은 규모로 평행한 이 탄산체들 내부에, 고리와 기둥 모양의 구조들이 존재하는데, 그것들은 동굴암석(speleothems)들과 매우 비슷하다 [3]. 원통형내지 원추형 구조들이 최근 해양저의 일부 지역에서 확인되었다 (그림 3). 많은 오래된 고누출지에서의 탄산체들은 이미 근대적 탄산체들과 구조면에 있어서 사실상 동일함이 밝혀졌다. 이로써 그것들은 고기후(paleoclimate)와, 수력학적, 화학적, 생물학적인 재해석에 큰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림 3. 몬테레이 만(Monterey Bay)의 부드러운 능선에서 보이는 누출지 구조의 스켓치(Moore의 보고에 근거)[3]. 이 샘플의 직경은 약 30cm 이다. 이러한 특징들은 얕은 수면아래에서 형성되었고 해저침식에 의해 노출되었다. 한때 깊은 퇴적물속에 묻혀서 재결정화가 되면, 석순과 종유석(특히 중앙부의 도관(canal)이 보존될 때)처럼 보이기가 쉽다.


고누출지(paleoseeps)들은 ‘죽음(death)’ 후에 새로운 침전물에 의해 묻히기 때문에 주어진 수명(lifetime)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현재까지 거대화석들이 풍부한 약 17개의 탄화수소 누출계(hydrocarbon seep systems)가 쥐라기 지층에서 선신세(Pliocene)에 이르는 현생이언(phanerozoic) 지층에서 확인되었다.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동안 열수분출공과 차가운 누출지 퇴적에는 간격이 있는 듯 하다. 이것은 모든 육지덩어리가 초대륙인 판게아(Pangea)에 융합되었고, 뒤이어 대양바닥의 마그마 활동의 변화, 대륙경계면의 변형, 해양조류의 순환형태의 변화 등에 기인한 것으로 나는 믿는다.


차가운, 화석의 누출지 퇴적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백악기 초와 시신세(Eocene) 말부터 중신세에 집중적으로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나는 알프스-카파티-히말라야의 여러 단계의 조산운동(orogeny, 이 시기에 일어났던)과 누출지의 집중적 퇴적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지상의 누출지들은 독특한 화석들을 가지고 있는 란코라 브레아(Rancho La Brea)의 그 유명한 타르 연못(tar pool)과, 루마니아의 모빌(Movile) 동굴에서처럼 중요한 지역적 특징들을 만들어 내었다. 동굴 내부에 황이 풍부한 누출지를 갖고 있는 곳에서 새로운 32 종과 2 속(genera)의 무척추 동물들이 번성하고 있었다 [4,5]. 이 동굴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화학합성 자가영양 생태계(chemoautotrophic ecosystem)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다수의 석회화 퇴적층(travertine deposits)이 있는데, 특히 탄산염 지대(carbonate platforms)에서 많이 발견된다.


이상과 같은 것들을 살펴볼 때, 오늘날 누출지의 전체 유출(overall flux)이 얼마이던지 간에, 지질학적으로 과거에도 유사한 유출이 있었을 것으로 주장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누출지들은 아직 동일과정설이 적용될 수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 

 

누출지의 위험들

유동체 누출(fluid seepage)은 많은 유형의 지질학적 위험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었다. 유동체의 제거(fluid expulsion)와 경사선 파괴(slope failure, 누출에 의해 유도된 샘의 무너짐)와는 연결고리가 있고, 모델들은 다수의 조건 하에서 이 연결고리를 확인하였다.

수화물(hydrates)들이 해저와 얕은 바닥 위에 축적되었을 때, 이러한 지역에서의 인간 활동(구멍을 뚫는 일, 해저 케이블을 까는 일등)들은 그 축적을 불안정화 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에 의해 가스-수화물 안정지역 바닥 근처에는 해저 산사태에 의해 잘려진 바닥 평면이 발달하는 정황적인 증거가 있다 [2, 5].


더 이해하기 어려운 유형의 위험은 ....퇴적학적 위험이다! 퇴적물 내부의 물들은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퇴적 분지(sedimentary basins)와 대륙 경계(continental margins)에서 수지질학적(hydrogeologic) 그리고 퇴적학적 과정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퇴적물에서 물이 빠져나가고, 압착되고, 모양이 변형되는 과정을 통해 물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층위학(stratigraphy), 구조와 암반 속성(diagenetic) 모습들(가스 수화물을 포함한)은 이러한 물의 이동 경로에 관여하는 필수적인 조절 인자들이다. 그러나 밝혀진 바에 따르면, 액체 순환은 항상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결국, 누출지 또한 초기 퇴적 패턴들을 변형시키고 교란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카르스트(karst) 지형의 형성과 발달이 보여주듯이, 속성화 되는(diagenised) 암반 내부에서 순환하는 액체들은 때때로 층서학적 모습들에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굳지 않은(암석화되지 않은) 퇴적물 내부에서의 액체 순환은 퇴적 구조들을 만드는 데에 상당한 역할을 수행했음에 틀림없음을 예상할 수 있다.


퇴적학적 위험은 또한 생태학적 위험과도 관련이 있다. 대규모의 누출들은 거의 확실하게 많은 수의 해저 생물체(benthic creatures)들을 급격한 방식으로 죽게 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해저 생물체들의 대대적인 멸종들은 이러한 맹렬한 죽음들에 대한 극적인 묘사인 것이다. 얕은 바다 생물체들과 플랑크톤들의 멸종까지도 가스성 누출 거품(gaseous seeps bubble)들이 대양저에서 솟아나올 때 일어났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때때로 지질 기록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의 수평적 멸종(mass extinction horizons)들은 적어도 광범위한 누출 사건(massive episodes of seeps)들을 가리키고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스 누출에 의한 매우 중요한 위험 중의 하나(전 세계적으로 모델링되는 인자)는 대기 중으로의 메탄(methane)의 유입이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10배나 강력한 온실가스(greenhouse gas)이다. 결국 대규모 수화물의 용해와 뒤이은 메탄가스의 방출은 전 세계적인 기온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지난 25년 동안 캘리포니아 해변 밖의 해양에서 탄소 동위원소 비율이 상당히 변했다는 증거들이 있다 [1]. 일부 사람들은 해수 온도가 조금 올라감으로서 대규모 메탄 수화물의 용해가 촉발되어, 대기 중으로 메탄의 방출이 일어나 강한 온실효과를 유도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 다른 사람들은, 메탄의 방출은 90m 정도의 해수면의 상승(빙산의 녹음에 기인한)을 유발하였고, 이것은 비교적 따뜻한 해수가 대륙에 있는 가스수화물 침전층을 덮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1].


어떤 방출 메커니즘에 의해서건, 메탄 수화물 침전물들은 강력한 기후 영향 인자이고, 오늘날의 지구온난화가 사실인 이상 대기로의 메탄유입은 계속 증가할 것이고, 결국 온난화는 더욱 심각해지리라는 데에는 다소간 동의하고 있다.

 

창조론적 해석

내가 알기로는, 마이클 오드(Michael Oard)가 창조론적인 관점에서 액체 누출지(사실상 누출지의 지형학적 흔적인 얽은 자국들에 대해)들을 해석하려고 시도했던 첫 번째 사람이다 [6]. 오드는 얽은 자국(pockmarks)들은 홍적세(Pleistocene) 이전의 해양 퇴적암들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러므로 이들 홍적세 이전의 퇴적암들은 대홍수 동안 급격히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나는 얽은 자국들은 지질 기록에서 실제로 존재하고,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이 고카르스트(paleokarst) 지형으로 묘사하고 있는 대부분의 특징들과 관련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얽은 자국들은 탄산염 진흙(carbonate muds)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 논문[7]에서 밝혔듯이, 이 고카르스트 지형의 특징들은 적절한 카르스트 지질계의 존재를 입증하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형태학적으로 이것들은 모두 지표 모습(surficial features)들로서 깊이는 몇 미터도 안 되고, 새로운 퇴적물로 채워져 있다. 하나의 좋은 예로, 사르디니아(Sardinia) 지역의 산타바바라 광산에 노출된 ‘돌리네’(doline, 석회암 지대에 움푹 패인 땅)이다 (그림 4) [8]. 깔때기 모양의 주장되는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 모습들은 캄브리아기의 석회암에 조각되어(sculptured) 있고, 트라이아스기의 사암들로 채워져 있다. 이 트라이아스기의 사암들은 캄브리아기 석회암에 있는 돌리네 위에 정확히 겹쳐져서 또 다른 ‘돌리네’에 의해 교대로 조각되어 있다. 두 번째 돌리네는 테라 로싸(Terra Rossa)로 채워져 있다. 이 지역에서는 이 주목할 만한 배열이 규칙처럼 되어 있다. 저자들에 의해 제시된 광산의 단면은 이상한 퇴적학적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 침범한 사암들의 바닥평면은 (그 밑에 있는 캄브리아기의 석회암에서처럼 그리고 기대되는 것처럼) 수평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 지층면은 ‘돌리네’ 벽의 기하학에 따라 휘어져 있다. 이러한 이상한 배열은 설명하기 어려운데, 만약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재연된다면 하나의 수수께끼가 된다. 그러나 만약 카르스트화 과정 대신에, 이 모습들을 얽은 자국들(pockmarks, 결국 누출의 흔적)로 해석한다면, 실제로 어떤 의심의 여지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림 4. 사르디니아(Sardinia) 지역의 세인트 지오반니 산(Mount Saint Giovanni)에 있는 한 돌리네의 모식적 단면도 (Bini 등의 논문에서) [6].


대부분의 알려진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의 특징들은 구멍 모양(pit-shaped)이다. 어떤 것들은 관상(piping)과 열구(rills)를 닮았다. 암석학적으로 가장 흔한 특징은 각력암(breccia) 형태의 지층이다. 단단한 바닥모양의 탄산계열도 있고, 드물게 동굴암석(speleothems)들도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위에서 제시한 고누출(paleoseep) 흔적과 함께 존재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고카르스트 지형(paleokarst)으로 주장되던 것들은 지표면에서의 상황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런지도 모른다. 그들 모두는 대양 바닥에서 굳어지지 않은 퇴적물 위에서 형성되었을 지도 모른다. 따라서 그들에 대한 좀더 적절한 용어는 ‘가짜 카르스트 지형(pseudokarst)’ 이라고 해야할 것 같다 [9].


홍수 이전 누출지들이 존재하였다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지목되던 고카르스트 지형의 모습들은 전혀 카르스트 지형(karst)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7]. 대부분의 흔적-관련 누출지들이 탄화수소(hydrocarbon)에 의해 발생된 것이라면, 워커의 성경적 지질 모델(Walker’s Biblical geologic model) [10]에서 묘사된 것처럼, 누출지들은 ‘생물 암석(Biotic rocks)’의 축적 (만약 이런 현상이 있었다면) 후에나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될 수 있다 [10]. 이 시점에서 제기되는 하나의 흥미로운 질문이 있다. 액체 누출지들은 대륙 경계면에서만 보여지는 전형적인 특성이기 때문에, 그러면 대홍수 이전에 대륙 경계면은 어디였을까? 대홍수 이전의 누출 흔적들(만약 그 흔적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확인될 수 있다면)은 대륙 경계와 관련이 있었을까? 만약 고누출지(paleoseep)의 흔적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된다면, 대륙 경계를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표(marker)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퇴적학과 암석학(petrography)이 가지고 있는 일부 불확실성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이유로, 그 전에 있었던 대홍수 이전의 누출 흔적들은 대격변과 관련된 강력한 과정들에 의해서 묻혀버렸으리라 추정할 수 있다. 대홍수 동안 퇴적물 내부에서 일어난 기계적, 열-화학적 변화들은 아마도 더 심한 누출을 일으켰을 것이지만, 지질형태학적 흔적들은 지역적 응력과 장력이 만들어낸 구조 속으로 섞여 들어갔을 것이다. 또한 탄산염 형성시 존재했던 흔적들은 지층 내 카르스트 지형(intrastratal karst)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7].  


대홍수 후에 해양의 온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떨어지기 전까지, 가스수화물(gas hydrate)의 형성은 실제로 불가능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대홍수 퇴적물 속에 묻혀있는 엄청난 양의 동식물 사체들의 부패는 엄청난 양의 가스들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결국 대홍수 말기의 수년 동안 메탄과 다른 부패 가스들이 급격하게 누출되었을 것이 추정된다. 이것은 초기 퇴적물 구조들을 교란시켰을 것이고, 오늘날 지질학자들에게 이러한 구조들에 대한 많은 억측들을 낳게 하였다. 대양의 온도가 떨어졌을 때(오드가 제시한 것처럼[11] 빙하기의 절정에서, 아마 대홍수 후 500년 정도 지나), 메탄수화물들이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일부 누출되던 메탄들이 저장되면서 누출 강도는 감소했을 것이다.


대홍수 이후 퇴적물 내에 유기물질의 축적은 대홍수 동안에 생겼던 생물권의 대대적인 매장량보다는 훨씬 낮았다. 그래서 대홍수 이후 어느 때까지 최대 누출이 일어난 후에는, 누출활동은 점진적으로 줄어들었으리라 예상된다. 오늘날 관찰되는 활동은 단지 빙하기동안 일어났던 격렬한 누출의 단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당시 대기권으로 엄청난 양으로 분출됐던 메탄(methane)은 결국 전 지구적인 온난화를 시발하였고, 결국에는 빙하를 녹이게(deglaciation) 되었을 것이다.

 

누출지에 대한 연구 가능성들

이 놀랍고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는 지질학적 모습인 누출지(seeps)들은, 좀더 나은 지질학적 이해를 위한 흥미로운 가설들에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제시된 이슈들은 아직 확립된 과학적 사실이 아니며, 아직도 추론에 불과하고, 많은 유용한 가능성들과 시나리오들이 고려되지 못했다. 누출지들은 창조과학자들이 주도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동일과정설이라는 과학적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질과학 분야에서 누출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그들을 완전히 당혹시켜 연구하기를 꺼려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동료 창조과학자들과 이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현지탐사와 실험실에서의 연구를 포함한 굉장한 모험에 착수하려 한다.

 


References

1. Monastersky, R., The mother lode of natural gas?methane hydrates stir tales of hope and hazard, Science Service Inc. 1~3, 1996.
2. AAPG, AAPG Pacific Section Meeting Abstracts: American Association of Petroleum Geologists Bulletin, 83:681~706, 1999.
3. Moore, C.J., Fluid seeps at continental margins; a report of a workshop defining critical research issues affecting geology, biology, the oceans and the atmosphere: <www.soest.hawaii.edu/margins/seeps_workshop.html>, 3 May 2001.
4. Sarbu, S. and Popa, R., A unique chemoautotrophically based cave ecosystem; in: Camacho, A. (Ed.), The Natural History of Biosplelology, Madrid, Spain, pp. 637~666, 1992.
5. Wieland, C., ‘Lost Mutants’ discovered, CEN Tech. J. 10(2):172~173, 1996.
6. Oard, M., What do ocean bottom pits tell us? CEN Tech. J. 10(1):7~8, 1996.
7. Silvestru, E.Paleokarst?a riddle inside confusion, CEN Tech. J. 14(3):100~108, 2000.
8. Bini, A., Cremaschi, M., Forti, P. and Perna, G., Paleokarstic fills in Inglesiente (Sardinia, Italy): sedimentary processes and age, Ann. Soc. Geol. de Belgique111:149~161, 1988.
9. Silvestru, E.Propositions pour une classification litho-genetique des formes karstiques et apparentees, Karstologia 15:55~57, 1990.
10. Walker, T.A Biblical geologic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581~592, 1994.
11. Oard, M., An Ice Age Caused by the Genesis Flood, ICR, San Diego, 1990.
12. Hovland, M. and Judd, A.G., Seabed Pockmarks and Seepages? Impact on Geology, Biology and the Marine Environment, Graham and Trottman, London, 198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bubbles.asp 

출처 - TJ 15(2):89-93, August 200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74

참고 : 5147|2844|2772|2774|2674|4697|282|283|937|284|3596|5037|5898|5951

Andrew A. Snelling
2005-03-12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석탄(coal)의 형성이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 이루어졌을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아래와 같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은 현장 증거들에 의해서 거부된다. 사진은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의 칙넥토 만(Chignecto Bay, 펀디 만(Bay of Fundy)으로도 알려져 있음) 근처에 있는 한 얇은 석탄층의 사진이다.

지질용 망치는 크기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놓여있는 석탄층은 대략 10cm 두께이다. 또한 사진의 윗부분에서 15cm 두께의 또 다른 석탄층이 바닥의 석탄층과 대략 평행으로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두 개의 석탄층 사이에 두 개의 더 얇은 석탄층을 볼 수 있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들 두 얇은 석탄층의 가장 위쪽은 갈래져 있고(forks), 나뭇가지처럼 나뉘어(branches) 있는데, 한 갈래는 날카로운 각도로 중간 지층을 관통하여 그 위의 석탄층과 합쳐져 있다. 어떻게 이러한 석탄층이 형성될 수 있었을까?

.Z 자 모양의 석탄층 그림 (Diagram of z-shaped coal seam).


표준 이론에 따르면, 식물 파편(plant debris)들은 늪(swamps)이나 습지(marshes)에 토탄(peat)이라 불리는 썩어가는 덩어리(rotting mass)로서 축적된다. 오늘날 토탄들이 축적되는 다수의 늪지들이 있는데, 이곳에서 토탄들은 천천히 그리고 점진적으로 축적된다 (년간 1~4 mm 정도). 그래서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 라는 것을 믿고 있는 지질학자들은 석탄층에서 발견되는 식물 파편들은 늪지 바닥에서 토탄으로 축적되는 식물 파편들로부터 천천히 점진적으로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고 결론짓는 것이다.


토탄이 모래와 진흙의 연속적인 지층 아래에 묻혀서 석탄으로 만들어질 때, 원래 두께의 1/10 정도로 압축된다고 한다. 그래서 15cm 두께의 석탄층은 1.5m 정도 두께의 토탄층이 압축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매년 1~4mm 정도의 토탄 축적율로 이러한 석탄층은 약 1,500년 정도에 걸쳐서 축적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지질학자들의 대부분은 오늘날에 지역적인 홍수가 발생하는 것처럼, 과거에 지역적 홍수 사건이 있었다면, 토탄을 만드는 늪지에 퇴적물들이 쌓였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 후에 식물 성장의 재건(regeneration)은 퇴적층 위에 또 다른 토탄층의 퇴적을 이루었을 것이고, 그래서 연속적으로 토탄층과 퇴적층이 교대로 늪지에서 형성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지질학자들은 자주 이것이 각각의 석탄층 사이에서 관측되는 퇴적층들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믿고 있다. 석탄층 사이에 두터운 퇴적층을 만드는 것은(여기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훨씬 길고 광범위했던 홍수 기간을 필요로 했을 것이며, 이것은 늘려진 기간 동안에 효과적으로 늪지들을 파괴했을 것이다. 


이제 하나의 현장 사진에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을 이러한 느리고 점진적인 이론이 설명할 수 있는가? 절대적으로 아니다! 오늘날 늪지에서 이와 같은 갈래진 토탄층은 어디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만약 석탄층의 갈래 사이에 있는 퇴적층들이 늘어난 홍수 기간과 원래 있던 토탄 늪지의 파괴를 나타낸다면, 어떻게 이 늪지는 이 지역에서 지속될 수 있었으며, 홍수가 늪지들을 파묻는 퇴적층들을 수평적으로 쌓고 있는 동안에, 어떻게 경사진 표면(sloping surface)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명백히, 이와 같은 소위 Z자 모양의 접합( z-junctions)들은 석탄형성에 대한 느리고 점진적인 축적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그러한 Z자 모양의 접합은 전 세계의 많은 석탄층들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자주 석탄층의 갈래는 수 마일 또는 수 킬로미터에 걸쳐서 수 피트에서 수 미터 길이로 윗 지층으로 갈래져서 뻗어있다. 이것은 늪지 형성 이론이 불가능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반면에, 격변적 홍수 모델은 이러한 현상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식물들은 홍수 물에 의해서 찢겨졌고, 물 표면에 식물들의 떠다니는 매트(floating mats)들은 점점 물먹은 나무들이 되면서 아래로 가라앉아 하나의 층을 이루며 축적되었다 (세인트 헬렌산의 스피릿 호수에서 처럼)1. 그리고 그것들은 다른 퇴적물에 의해서 덮여지거나, 퇴적물 안으로 묻히거나 포함되게 되었다. 더 많은 식물 파편들이 물을 먹게 되고 가라앉음으로서, 더 많은 식물파편 층들과 퇴적물 층들이 교대되면서 점점 축적되어 갔을 것이고, 후에 이들은 석탄층으로 변화되었을 것이다. 이 모델에서 식물 파편들은 덮여지는 퇴적층과 약간의 각도(angle) 또는 관계를 가지고 묻히거나 축적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사진에서처럼 Z자 모양의 접합이 보여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현장 증거들은 노아 홍수 동안의 식물들의 격변적인 파괴와 매몰과 일치하고 있으며, 지질학자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 또는 지질학적 진화론의 개념에 의해서 만들어진 느리고 점진적인 늪지 이론(slow and gradual swamp theory)과는 완전히 불일치하는 것이다.

.격변적 홍수 모델(the catastrophic flood model) 은 일반적 늪지 이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Z자 모양의 접합(z-junctions)들을 설명할 수 있다. 사진은 워싱톤주 세인트 헬렌산의 스피릿 호수에 떠다니는 나무 매트(floating log mat) 들을 보여주고 있다.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 해안을 따라 퇴적되어 있는 배수된 늪지



Reference

1. Austin, S.A., 1986. Moun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In: Proceedings of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Vol. 1, pp. 3–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3/swamp.asp

출처 - Creation 16(3):24–25, June 1994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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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5-03-04

물렁해지는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Gets Squishy)


       이번 주에 나온 2개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 관한 보고를 보면, 판구조론은 '확실한” 과학이 아닌 것 같다. 30년도 더 이전부터, 판구조 이론이 주류로 등장하면서 다수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최근의 관찰들은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2004. 7. 8일자 Nature 지에서1, 슬립(Norman H. Sleep)은 열점(Hotspot, 지각 하부에서 고온물질이 상승하는 지점) 문제에 대한 같은 주제를2 다룬 한 논문을 평가했다. ”지각판 사이의 상대적 움직임에 관한 이해의 부적절성”에 관하여 말하면서, 그는 ”혹시 이 문제가 지난 30년 동안에 명확하게 정리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사실은 그렇지 않다.” 라고 했다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서 04/02/2004 과 11/04/2003 헤드라인을 참조하라). 슬립은 스타인벡(Steinbeck) 등이 수행한 맨틀에서의 열점(hotspot)과 유동, 특히 어떻게 하와이 제도가 급격한 변화를 이룰 수 있었는지에 대한 연구를 칭찬했다. 그러나 그는 ”나는 열점의 상대적 고정성, 지각판들의 경직성, 그리고 맨틀의 움직임에 관한 논의가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 라고 끝맺고 있다.


히말라야(Himalayas) 산맥은 판구조 이론의 대표적인 사례로 알려져 있다. 케르(Richard Kerr)는 2004년 7월 9일자의 Science 지에서3 티벳 고원(Tibetan plateau) 일대의 위성 측정자료를 논하면서, 지금까지의 통상적인 가정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에베레스트 산과 그 산맥은 인도 지각판이 아시아 대륙판에 충돌하며 위쪽으로 밀려 올라간 결과라고 오랫동안 가르쳐져 왔었다.


그러나 InSAR 위성이 새로운 합성 구경 레이더로 측정한 티벳고원의 자료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게 단층을 따라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예에서는 연간 30mm 정도가 아니라, 0~7 mm 정도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다른 경우에서는 1/10의 속도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간섭작용 그림(interference diagrams)은 전체 지역이 변형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단한 덩어리가 ”손가락 사이에서 수박씨가 미끄러지는 것처럼” 단층 사이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티벳 고원은 마치 ”인도 대륙이 물침대와 충돌하고 있는 것처럼” 하나의 액체처럼 활동한다는 것이다.

 

케르는 말하기를 ”거의 40 여년 동안, 과학자들은 지구의 해양저(Earth’s ocean floors)가 거대한 단단한 평판들처럼 서로를 밀고, 미끌어진다고 인식해 왔다. 그러나 이 판구조론 틀(plate-tectonic scheme)에 대륙들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지는 불분명하다. 지금 티벳 고원의 위성측정 자료들을 보면, 대륙들이 서로 부딪치는 조산운동(mountain building)은 마치 굽지 않는 피자(unbaked pizzas)와 비슷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과학자는 이 새로운 자료로부터 ”대륙의 구조는 판구조론으로 설명할 수 없다” 라고 결론짓고 있다.  케르는 ”대륙의 이 부분(티베트 고원)은 그곳에 위치하여 서서 싸우고(standing up and fighting) 있기 보다는, 오히려 밀려나고(escape) 있는 것처럼 보인다.” 라고 말하고 있다.


Norman H. Sleep, 'Earth science: Kinks and circuits,” Nature 430, 151 - 153 (08 July 2004); doi:10.1038/430151a.

Steinberger, Sutherland and O’Connell, 'Prediction of Emperor-Hawaii seamount locations from a revised model of global plate motion and mantle flow,” Nature 430, 167 - 173 (08 July 2004); doi:10.1038/nature02660.

Richard A. Kerr, 'Hammered by India, Puttylike Tibet Shows Limits of Plate Tectonics,” Science, Vol 305, Issue 5681, 161, 9 July 2004, [DOI: 10.1126/science.305.5681.161a].

Wright, Parsons, England, and Fielding, 'InSAR Observations of Low Slip Rates on the Major Faults of Western Tibet,” Science, Vol 305, Issue 5681, 236-239, 9 July 2004, [DOI: 10.1126/science.109638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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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피자와 수박이 먹고 싶어진다. 지질학의 변덕(geological fads)은 MRI가 도착할 때까지 모든 증상들을 치료했던 만병통치약과 같다. 실제 자료들은 동화 이야기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경향이 있다.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과 같은 부도덕한 일부 이론가는 자기의 구미에 맞도록 세계가 작동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자료를 조작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 theory)이 1960년대에 인기를 얻게 되었을 때, 일부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이론은 새로운 종교처럼 그들에게 떠받들어지고 있다고 불평했었다. 예를 들면 1983년 까지만 해도 서부의 국립공원들에서 팔렸던 인기 있었던 한 지질학 책에서, 도날드 바즈(Donald L. Baars)는 판구조론이 ”지구물리학인지 형이상학인지? (Geophysics or Metaphysics?)”를 묻고 있었다. 

 

”새로운 지구 지각론의 개념은 확실한 사실 자료가 없기 때문에 하나의 새로운 종교와 같다. 만약 누군가가 이를 믿지 않는다면, 마치 성직자(즉, 해양학자나 지구물리학자)의 이론이나 해석을 따르지 않는 무신론자로 취급된다. 개념 중의 대부분은 그럴듯하고, 흥미로우며, 때로는 실제 지질자료와도 맞는다. 그러나 종종 그들은 모순되고, 알려진 지질학적 사실들과는 완전히 어긋나는데, 그 때에 그러한 사실들은 무시된다. 믿음을 충분히 가진다면, 모든 알려진 지구 사건들은 판구조론이라는 종교와 조화되며, 특히 해양학(oceanography)에 있어서 그렇다. 그러나 노두(outcrops)와 화석들이 풍부한 육지에서는, 판구조론의 추종자가 되는 것은 극히 어렵다.

 

전체 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옳은 것으로 밝혀질지도 모르고, 지질학자들에 의해 완전히 부정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타협안에 이를지도 모른다. 나는 마지막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그는 판구조론의 모순 되는 일부 예들을 설명하였다)... 판구조론의 장단점을 충분히 논증하려면 책 한 권이 필요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는 내가 판구조론을 완전히 신봉하지 않는다는 점은 명백하다. 이것은 개인의 취향 문제이다. 당신은 당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어도 좋지만, 제발 선교사(판구조론을 전파하는)를 보내지는 말기 바란다. - Donald L. Baars, The Colorado Plateau: A Geologic History (Univ. of New Mexico Press, 1972, 1983, pp. 217-218, p. 219).

아무도 여러 가지 액체들과 고체들이 우리의 발아래에서 여러 속력과 여러 방향, 온갖 모양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학의 여러 주제들과 같이, 이런 현상은 단순한 모델로 축소되기에는 너무도 복잡하다. 어떤 지역을 설명하는 데에 적절한 방법이 다른 지역을 설명하지 못할 수도 있다. 유동하는 맨틀 위에 떠다니는 단단한 지각판들을 보여주는 깔끔한 지구 그림은 진화교 학교에서는 그럴 듯하지만, 역사 지구물리학(Historical Geophysics)은 어쩔 것인가? 우리는 이 종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여기서의 교훈은, 아무런 믿음 없이 국립공원의 그림을 받아들이지 말라 이다.

 


* 참조 :   AiG Q&A : Plate tectonic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tectonics.asp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704.htm 

출처 - CEH, 2004. 7.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92

참고 : 4640|4525|4371|4326|4308|4357|4283|4276|4229|4111|4017|2761|3964

CEM Staff Writer
2004-12-14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요약

진화론은 석탄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의 진화론적 발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석탄의 형성에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실험실과 현장 연구들에 의하면, 석탄은 매우 빠르게 방대한 양으로 형성되었음이 입증되고 있다. 이들 방대한 석탄 퇴적은 다른 물질들에 의해서 오염되지 않았다. 실제 연구들에 의하면, 그러한 석탄화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는 지구의 나이는 매우 젊다는 것이 결론이다.     


서론

만약 석탄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 수천만년 동안에 열과 압력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수천 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것은 자주 지구와 우주의 나이에 관해 질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대답이 요구되는 문제이다. 그러한 문제에 답하기 위한 연구들은 독립적인 과학자들뿐만 아니라, 창조론 단체에 의해서 행해졌다. 증거들은 실제로 석탄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석탄의 생성은 오늘날 실험실에서 수일, 심지어 몇 시간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는 급속한 과정임이 밝혀졌다.


1. 빠른 형성

석탄이 생성되기 위해서는 몇몇 요소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압력(pressure), 온도(temperature), 물(water), 시간(time), 그리고 몇몇 부류의 식물(vegetation)들이 석탄 생성을 위한 중요한 요소들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과거에 살았던 식물들의 느린 축적과 변성으로 석탄층들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 이론은 매우 부적절하다. 왜냐하면 석탄층들의 어떤 것들은 토양(soil)의 혼입 없이 석탄 구성 식물들이 매우 두터운 층으로 쌓여서 광대한 지역에 걸쳐 발견되기 때문이다. 어떤 석탄은 그 두께가 60m (200피트)나 되는데, 이것은 기존의 생성 이론으로는 설명하기 곤란하다.

과학자 로버트 젠트리(Robert Gentry)는 석탄이 생성되는데 얼마나 걸렸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콜로라도 고원에서 발견된 석탄화된 나무를 분석했다.1 석탄을 에폭시(epoxy)로 처리하고 얇은 조각으로 잘랐을 때,  젠트리는 석탄에서 작고 압축된 방사성 후광(radiohalos)들을 검사할 수 있었다. 방사성 후광들은 석탄 내에서 변색되어 있었고, 수 센치에 걸쳐 방사성 물질들을(가령 우라늄 같은) 방출시켜 놓았다.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방사성 후광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몇몇 과정들이 일어났어야만 한다. 첫째로 물에 흠뻑 적셔진 통나무들이 석탄기 뿐만이 아니라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에오세 지층들을 포함하여 여러 지질 시대의 지층들에서 축적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우라늄이 함유된 용액이 물로 포화된 통나무 내에 침투되었고, 우라늄 붕괴 생성물들이 통나무 안의 작은 부위에 모여졌다. 작은 입자로부터의 방사성 붕괴는 그 장소 주변으로 구형의 방사성 손상 부위로 방출되면서 방사성 후광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지층 장소에서의 압력은 나무뿐만 아니라, 그것들 안에 방사성 후광에도 일어났다. 그러나 석탄은 가단성(malleable, 두들겨 펴지는)이 없는 물질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들 통나무들은 압력이 가해질 시기에는 석탄으로 변해있지 않았다는(나무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긴 통나무들의 매몰과 석탄화는 오랜 기간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다. 2


2. 붕괴율

우라늄(uranium)으로부터 자원소인 납(lead)으로의 붕괴율이 분석되었을 때, 결론은 여러 지질시대의 지층들에 있는 모든 나무들은 동시에 퇴적되었다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다. 우라늄에 대한 납의 높은 비율은, 초기 우라늄 침투(uranium infiltration)와 석탄화(coalification)가 아마도 과거 수천년 이내에 발생했을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3


3. 다지층 화석들

다지층 화석 나무(polystrate trees, 수직으로 선채로 화석화되었거나 석탄화 된 나무)들의 존재는 빠른 석탄화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다지층 화석 나무들 중 하나는 호주의 캐더린 힐 베이(Katherine Hill Bay)에서 발견된다. 이들 화석화된 나무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을 통하여 3.6m 이상으로 확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여러 다른 퇴적층들은 퇴적되는데 수십만 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나무들은 침전물이 오랜 세월에 걸쳐 퇴적되기 이전에 분해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보다 이 나무들은 발생했음에 틀림없는 대격변적 빠른 매몰에 대한 증거들인 것이다.


4. 오염되지 않는 퇴적물

마지막으로 외이오밍 질레트(Gillette)의 파우더 강 분지(Powder River Basin)에서 발견되는 석탄층들은 두께가 45m에서 60m까지의 범위에 이르는데, 이들은 급속한 석탄화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이들 석탄층들은 매우 두텁고, 다른 물질들에 의해서 오염되지 않았다. 보통은 석탄층이 두터워지기 전에 점토(clay) 등과 같은 원하지 않는 다른 물질들이 퇴적되어 있다. 이것은 과학자들에게 당혹스런 의문을 갖게 했다. 어떻게 석탄층은 그들이 두꺼워지기 전에 점토나 다른 불순물들의 유입으로 섞여지지 않은 채 대대적으로 쌓여질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이다.” 4   


결론

대답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에서 찾을 수 있다. 큰 깊음의 샘들(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져 나왔다는 성경적 묘사는, 홍수 이전 분지들에서의 화산 활동에 대한 강한 암시를 주고 있다. 이것은 석탄 형성이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과정(process)과, 필요한 중요 요소(factors)들을 제공하고 있다. 비록 석탄화 과정이 과거에 오래된 우주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사용되었지만, 창조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해서 이 과정은 실제로는 젊은 지구를 지지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물리적 증거들은 석탄화(coalification) 과정은 광대한 기간에 걸쳐 느리게 일어났다기 보다는 오히려 빠르게 일어났음에 틀림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Robert V. Gentry, Video: Young Age of the Earth

2Ibid.

3Science, October 15, 1996

4Earth Magazine, May 1993

5Genesis, chapter seven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reationevidence.org/scientific_evid/coal/se_coal.html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55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

Gerhard Schönknecht
2004-10-28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지질학적 시간 척도 내에서의 석탄 퇴적

석탄(coal)은 고생대 데본기(Devonian)에서 신생대 제3기(Tertiary)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지질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표1을 보라)1.

그러나 석탄의 매장은 석탄기(Carboniferous Period)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데, 특별히 석탄기 후기에 많이 발견된다 (라틴어의 carbo는 coal 이라는 뜻). 탄소 농도와 석탄화 정도에 따라서, 갈탄(lignite), 역청탄(bituminous coal), 그리고 무연탄(anthracite)의 차별이 일어난다. 석탄화(coalification)의 정도는 지층 아래로 갈수록 증가한다. 그래서 석탄기에서는 깊은 장소에 묻히지 않은 것과 부역청탄을 제외하곤 주로 역청탄이 발견되며, 갈탄은 신생대 제3기에 주로 발견된다.

이렇게 다르게 분류되는 석탄들은 지사학적으로 3억5천만 년의 기간 동안에 걸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3천만 년에서 4천만 년의 기간은 석탄기 후기에 역청탄이 형성되는데 필요한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이 석탄은 수천만 년동안 축적된 태양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을까?

       지질시대 주장되는 연대 (백만 년)
 제4기 (Quaternary)         0 – 1.8
 제3기 (Tertiary)       1.8 – 65.0
 백악기 (Cretaceous)      65.0 – 142.0
 쥐라기 (Jurassic)     142.0 – 205.7
 트라이아스기 (Triassic)     205.7 – 248.2
 페름기 (Permian)     248.2 – 290.0
 석탄기 (Carboniferous)     290.0 – 354.0
 데본기 (Devonian)     354.0 – 417.0
 실루리아기 (Silurian)     417.0 – 443.0
 오르도비스기 (Ordovician)     443.0 – 495.0
 캄브리아기 (Cambrian)     495.0 – 545.0
 선캄브리아기 (Precambrian)    >545.0

표 1. 지사학적 시간 척도에 따른 동일과정설적 지질연대표.


전 세계의 천연 화석연료 자원량

천연물질로서, 확인된 매장량과 총 추정 매장량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표2를 보라)2. 전 세계의 추정되는 화석연료의 자원량은 다음과 같다 (이중 단 10% 만이 확인된 매장량이다).

                 Efossil = 3.3 × 1023 J   

이 에너지량은 얼마나 될까?

매일의 태양 복사량과 화석 에너지의 비교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태양에너지를 받고 있다.

     Esolar = SorR2 p × 1 day

           = 1.37 × 103W/m2 (6.37 × 106m)2 p × 24 × 3600 sec

           = 1.5 × 1022 J per day

     여기서

        So = 태양 상수(solar constant), 

        rR = 평균 지구 반경 (average Earth’s radius)

     따라서

        Efossil/Esolar = 3.3×1023J / 1.51×1022J = 약 22

그러므로 지구가 22일 동안 받은 태양의 복사에너지는 모든 화석연료 자원의 총에너지에 해당된다. 이러한 화석연료는 얼마만한 넓이의 숲에 해당될까?

에너지 형태자원량생성 에너지(×1023J)
역청탄과 아역청탄 (bituminous and sub bituminous coal)9.8 x 10122.2
갈탄 (lignite)2.3 x 10120.25
유모혈암 (oil shale) 0.4
역청암 (pitchstone) 0.15
천연유 (natural oil)3.4 x 1014 m30.13
원유 (crude oil)2.7 x 10110.12
중유 (heavy oil) 0.1
토탄 (peat)2.0 x 10110.015
총계 3.3

표 2. 천연물질 화석 연료들의 전 지구적 자원량 (from Ref. 2).


전 세계 숲의 에너지 함량과 화석 연료들의 비교

오늘날 독일의 숲은 헥타르(1만 m2) 당 최대 300㎥ 의 목재를 가지고 있다.3 100년 정도 된 삼림지역은 헥타르당 1,000㎥ 에 이른다 (표3을 보라). 원시 삼림은 더 많은 목재를 산출해 냈을 것이다.

로스엔젤레스 북부의 세쿼이어 국립공원(Sequoia National Park)의 제너럴 셔먼 나무(General Sherman Tree)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나무이다. 이 나무의 높이는 83.8m 이고, 둘레는 31.3m 이며, 수령은 약 2500 년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나무는 한 그루가 쉽게 2,000㎥ 의 목재를 생산해 낼 수 있다.

오늘날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원유(crude oil)와 천연가스(natural gas)는 주로 바다 플랑크톤(sea plankton)으로부터 생겨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화석연료의 총에너지 중에서 석탄 부분인 2.4×1023J은 삼림에서 유래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만일 원시의 숲이 1010 J/㎥ 의 에너지를 가지고 1 헥타르 당 600 ㎥ 의 목재를 산출한다고 가정한다면, 석탄의 총에너지는 다음과 같은 숲의 면적에 해당될 것이다.          

        2.4×1023J/(1010J/㎥ × 600 ㎥/㏊)  = 3.6×1010

이 면적은 현재 대륙 표면의 대략 2.5 배에 해당하며, 지구 전체 표면 5.11억 ㎢ 의 29%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즉 석탄매장량과 같은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현대 식물종들을 가진 홍수 이전의 삼림은 현재 대륙 표면의 2.5 배에서 자라 있어야만 했다.

현재 숲으로부터 화석연료들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나무의 종류헥타르 당 ㎥
소나무 (Pine)300–400
너도 밤나무 (Beech)600
전나무 (Spruce)600–800
삼나무 (Sequoia)1000

표 3. 100년 된 숲에서 각 종 나무들의 목재 산출량.


숲들의 성장률과 화석연료의 비교

숲의 연간 성장률은 헥타르당 0.09톤(침엽수)에서 3.5톤(열대우림) 사이에 있다. 대륙표면 면적의 17%에 해당하는 2.5×109 헥타르의 숲에서의 연간 나무 성장률은 건조된 나무 무게로 4.4×109 톤에 달한다. 낙엽수와 침엽수 등을 고려하여 부피로 환산한다면, 연간 성장률은 7.1×109 ㎥ 에 달할 것이다. 나무의 가열시 얻는 평균 에너지가 ㎥ 당 1010J 이므로, 매년 전 지구적으로 에너지 증가량은 7.1×109×1010 으로, 넉넉잡아 8×1019J에 해당할 것이다.

모든 저장된 석탄연료의 에너지 량을 매년 에너지 증가량으로 나누면, 즉 2.4×1023J/8×1019J = 3,000 년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석탄의 총에너지량은 현재와 같은 식물성장률이라면, 대략 3,000년 동안에 걸쳐 축적된 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조 모델에서 역청탄과 아역청탄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시나리오

화석 연료중 대략 65% 정도는 역청탄이다 (대략 7%의 아역청탄을 포함하여). 역청탄(bituminous coal)은 모든 지질 기록에서 발견되지만, 석탄기와 페름기에서 대부분 발견된다. (표1을 보라). 그것은 수백 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얇은 층(seams)의 형태로 퇴적되어 있다. 원래 식물들의 화석들이 역청탄에 종종 남아있다. 독일 북서부 지방의 석탄 매장지에는 200여 개의 얇은 석탄층들이 석탄기에 해당하는 지층에 놓여져 있는데, 석탄층들은 한 층 위에 또 한 층이 쌓여진 4,000m 두께의 두터운 퇴적지층 내에 분포되어 있다. 석탄의 얇은 층들은 다른 퇴적층(예를 들어 사암, 석회암, 셰일 등)들에 의해서 서로 분리되어 있다.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모델에 따르면, 이러한 얇은 층들은 대략 3천만년 동안에 당시의 해안가 늪지대의 숲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났던 되는 당시 (주기적인 홍수) 바닷물의 침범과 후퇴의 결과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4, 5


석탄기 석탄의 대격변적 형성?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가설은 계속해서 의문시 되어 왔다. 중간 퇴적지층들의 구조는 명백하게 그것들의 형성이 대격변에 기인한 것이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소위 말해지는 뿌리 지평층(root horizons)들은 석탄기 식물들의 성장에 적절한, 그들 안에 뿌리를 가지고 있는 화석 토양(fossil soils)들이 아니다.6 그리고 석탄기 식물(Lepidodendron and Sigillaria)들의 해부도는 떠다니는 숲(floating forest)을 가리키고 있다.7, 8 ,9

이러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쉐븐(Scheven)은 석탄기의 식물들은 늪지에서 자란 숲 대신에 물 위에서 떠다니던 숲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정했다.10 (자료 ‘물 위에서 자랐던 숲(아래 참조), Forests that grew on water)’ 과 쉐븐 박사가 제안한11 아래의 그림을 보라).

지구 역사에 관한 창조론자들의 틀 안에서 쉐븐의 홍수 모델(Scheven’s Flood model)은, 홍수 이전 생태계의 한 서식지(habitat)로서 소위 석탄기의 떠다니던 숲들이 홍수 동안, 또는 홍수 직후에 매장되었음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 모델에 따르면, 그 숲들은 격변적인 홍수 이전에 자랐었고, 홍수 동안에 부러졌으며, 서로 층층이 쌓이게 되었다. 숲의 잔해들은 연속적으로 매몰되면서 깊은 곳에 가라앉았고, 그곳에서 압력을 받아 빠르게 석탄을 형성하였다.12


짧은 기간 동안에 너무 많은 석탄?

지구 역사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시간 척도 내에서 석탄 형성에 대한 이러한 설명은, 아마도 역청탄으로 존재하는 홍수 이전 지구상 식물들의 생물량(biomass)은 오늘날 보다 더 많았음을 제시하고 있다. 떠다니는 숲들은 오늘날 석탄의 얇은 층(coal seams)으로 묻혀서 발견되는 방식으로는 자랄 수 없었기 때문에 (즉, 한 층 위에 한 층이 쌓여서), 그들은 홍수 이전에 물 표면에서 서로 이어져서 살았어야만 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구의 크기에서 과연 가능했겠는가? 오늘날의 숲(오늘날의 목재 생산량으로)들이 오늘날의 대륙표면 전체를 덮었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화석연료 중에 석탄이 차지하는 량의 약 40% 만을 산출했을 것으로 보인다. 간단하고 매우 대략적인 평가가 한 답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가정해야만 한다 :

1. 석탄기와 페름기의 석탄들은 주로 떠다니는 숲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가정한다.

2. 역청탄은 다양한 두께의 얇은 층(seams)들로 발견된다. 평균 두께는 약 50cm 라고 가정한다. (이것은 아마도 신중한 평가이다.)

3. 역청탄과 아역청탄은 구성성분과 치밀도가 다양하다. 평균 밀도는 약 1.8g/cm3라고 가정한다.

4. 역청탄과 아역청탄의 총량은 1013 톤이라고 가정한다. (표 2를 보라)

얇은 층의 두께가 0.5m 라면, 석탄의 가정된 밀도는 얇은 층 평방미터당 대략 10톤의 질량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1.0×1013 톤의 총 질량은 대략  1013 m2, 또는 10×106 km2의 표면적을 산출하게 된다. 지구의 전체 표면적은 511×106 km이므로, 이것은 지구 표면적의 대략 2% 정도에 해당한다. 홍수 동안에 파괴된 식물들의 일부는 자연적인 분해과정을 거쳐서도 파괴되었을 것이다.


창조모델에서의 갈탄

역청탄과 마찬가지로 갈탄(lignites)들은 지질학적 기록의 다양한 지층들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신생대 제3기에 주로 발견된다. 그러나 갈탄은 역청탄을 이루는 식물들과는 매우 다른 오늘날의 속씨식물(angiosperms)과 겉씨식물(gymnosperms)에 다소 해당하는 식물들로 형성되었다. 

역청탄의 얇은 층들의 형성이 수백만년 동안 늪지대에서 성장한 결과로 생각하듯이, 갈탄의 기원 또한 그러하다. 그러나 제3기 갈탄의 실질 구조에 대한 연구는, 그들의 형성도 역시 대격변에 의한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13 쉐븐의 전제에 의하면, 제3기 갈탄 퇴적은 부분적으로 홍수 이전 식물들로 구성되었으나, 그것들은 홍수 이후 1 세기나 그 이상의 기간에 걸쳐 축적되었다는 것이다 (특별히 아열대 식물군을 가지는 오래된 제3기 갈탄에서). 그들이 마지막으로 퇴적과 매몰되기에 앞서서, 그것들은 홍수 후 바다 위를 ”서식했던 정거장(inhabited depot)”으로서 표류했었다고 추정된다. 반면에 홍수 후에 새로운 삼림은 수 세기동안 대규모로 성장했을 수 있으며, 후에 일어난 연속적인 격변들에 의해 뿌리가 뽑히고 부수어지고 매몰되었을 것이다.14

위의 계산에 따르면, 오늘날의 갈탄 매장량을 갖기 위하여, 홍수이전 시대에 지구 표면에 식물들이 자라야했던 공간은 충분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홍수 이전 지구에 모든 필요한 식물들이 자랄 수 있는 충분한 표면적이 있었을까?


다음의 주어진 매개변수에 의해 그 답을 추정해 볼 수 있다.

1. 갈탄의 총량은 대략 2.5×1012 톤이다. (표2를 보라).

2. 홍수 이전의 숲으로부터 기원된 갈탄은 km2 당 건조 목재로 대략 40,000톤의 생물량이다. (예를 들어, 헥타르당 600 m3. 표3을 보라)

그러므로 홍수 이전의 숲은 최소한 60×106 km2의 표면적을 덮었다 (2.5×1012 톤을 km당 40,000톤으로 나누었다). 이것은 오늘날 대륙의 대략 40% 정도이다. 이러한 평가는 낮아 보인다. 하지만, 이들 식물들의 모든 부피가 홍수 동안에 화석화 되었다고 추정하기는 힘들다. 반면에, 제3기 갈탄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은 홍수 후 연속적인 격변들에 의해서 식물들이 묻혀져서 형성되었을 가능성도 있다.15


결론

1. 오늘날 숲의 생산성이 계산의 근거로서 사용된다면, 수천년 동안 식물 성장으로 축적된 에너지가 화석 연료에서 발견되고 있다. 전체 매장량의 단지 10% 정도에 해당하는 채굴 가능한 축적분은 오늘날 숲에서 수백년 동안에 저장될 수 있는 태양에너지를 함유하고 있다. 이것은 태양에너지의 중요성과 지구의 숲에 대한 태양에너지의 기여를 나타낸다. 이러한 평가들에 의하면, 홍수 모델은 모든 화석 연료가 현대의 숲과 유사한 숲에서 유래되었다고는 볼 수 없게 한다.

2. 그러나 만약 쉐븐의 모델인 석탄기의 떠다니는 숲(Carboniferous floating forests) 모델이 적용된다면, 홍수이전 생물량은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a. 역청탄과 아역청탄은 홍수이전 지구 표면의 단 2% 만을 덮고 있었던 떠다니는 숲에 의해서 유래되었다.

b. 주로 홍수이전 초목으로부터 생성된 갈탄은 현재 대륙 표면의 대략 40% 정도에 존재했을 생물량을 나타낸다.

3. 해결되지 않은 많은 사항들에도 불구하고, 석탄의 형태로 존재하는 대략 1.3×1013 톤의 탄소(carbon)는 성경에 기록된 홍수와 약 6,000년에서 10,000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될 수 있다.

4. 원유(crude oil)의 형성은 창조/홍수 구조틀에서 양적으로 모델화 될 필요가 있다.

5. 지구상의 감소된 탄소의 대부분은 퇴적물과 결합한 케로겐(kerogen, 油母, 고체유기화합물)이라는 것을 언급하여야만 한다. 이것은 13C/12C 비율에 기인하며, 대부분은 아마 생물학적 기원일 것이다. 퇴적암에는 1022g의 케로겐이 존재하는데, 단지 2% 만이 석탄, 석유, 가스에 더해져 있다. 이 케로겐의 기원 또한 창조/홍수 모델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



Acknowledgments

This contribution was originally published in German by Wort und Wissen (Scripture and Science) as Discussion Contributions, Reports, Information, 3/92. We thank Siegfried Scherer in Munich for permission to republish the paper in English. The authors thank Thomas Kalytta and Joachim Scheven for helpful critical input. We also thank Rudolf Steinberg of Pretoria (South Africa) for bringing this contribution to our attention and Marianne Rothe of Johannesburg for translating it.


References

1. Gradstein, F. M. and Ogg, J., 1996. A Phanerozoic time scale. Episodes, 19(1/2):3–5.

2. Reservern, Ressourcen und Verf?barkeit von Energierohstoffen, 1989. Bundesanstalt f? Geowissenschaften und Rohstoffe, Braunschweig, Hannover. (Reserves and Availability of Energy-Providing Natural Resources, Federal Institute for Geosciences and Natural Resources.) 

3. Weck. J. and Wiebecke, C., 1961. Weltforstwirtschaft und Deutschlands Forst und Holzwirtschaft, M?chen. (World Forestry and Germany’s Forest and Timber Industries.)

4. Deuticke, F., 1987. Einf?rung in die Pal?botanik, Bd. 1, Win. (Introduction to Palaeobotany, Vol. 1, Vienna.)

5. P?z, H., Rascher, J. and Seifert, A., 1986. Kohle—ein Kapitel aus dem Tagebuch der Erde, Leipzig. (Coal—A Chapter in the Diary of the Earth.)

6. Scheven, J., 1986. Karbonstudien: Neues Licht auf das Alter der Erde, Neuhausen. (Carboniferous Studies: New Light on the Age of the Earth.) 

7. Scheven, Ref. 6.

8. Scheven, J., 1992. Die Schwimmw?der des Karbon. LEBEN 5, Herausgegeben vom Kuratorium Lebendige Vorwelt, Hagen-Hohenlimburg. (The floating forests of the Carboniferous.)

9. Scheven, J., 1981. Die Bedeutung von Stigmarien in Torfdolomitknollen. ZEISS-Information 26(H92):16–18, Oberkochen. (The meaning of stigmaria in peat-dolomite nodules.)

10. Junker, R. and Scherer, S., 1992. Entstehung und Geschichte der Lebewesen, 3. auflage, Gie?n.(Origin and History of Living Organisms.)

11. Junker and Scherer, Ref. 10.

12. Scheven, Ref. 6.

13. Scheven, J., 1988. Megasukzessionen und Klimax im Terti?: Katastrophen zwischen Sintflut und Eiszeit, Neuhausen. (Megasuccessions and Climax in the Tertiary: Catastrophes Between the Flood and the Ice Age.)

14. Scheven, Ref. 13.

15. Scheven, Ref. 13.


Authors :

Gerhard Schönknecht was called home by his LORD in 1994 when hiking in the German alps. He was a devoted Christian and an indefatigable co-worker of the Studiengemeinschaft Wort und Wissen.

Siegfried Scherer has a Ph.D. in biology and resides in Freising, German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1233.asp

출처 - TJ 11(3):278–282, December 199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85

참고 :

Carl Wieland
2004-10-27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석탄층의 형성에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설을 뒤엎어버리는 놀라운 사실들.

세계의 어떤 지역에는 수많은 석탄층들이 다른 퇴적암층 사이에 반복해서 형성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일례로 독일 루르(Ruhr) 탄전의 일부 지역에는 석탄층이 무려 230개나 포함되어 있는 지층이 있다. 일부에서 주장하듯이, 각 석탄층이 바로 식물이 자랐던 장소에서 형성되었다면, 이 경우 전체 지층이 형성되는 데에는 장구한 세월이 흘렀을 것이다.  


북반구에 있는 소위 ‘석탄기’ 유럽-아메리카 석탄층(‘Carboniferous’ Euro-American coals)에서1, 법률가 겸 지질학자였던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 그의 책은 젊은 시절의 다윈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을 위시한 일부 학자들은 식물들이 실제로 그 장소에서 자랐다는 확실한 증거처럼 보이는 사실들을 지적했다. 이들 각 석탄층 아래에는 식물뿌리층(root-bed), 또는 화석 토양(fossil soil)2으로 해석되었던 암석층들이 있다. 이 암석층에는 석탄층과 석탄층 위로 발견되는 화석들로서 흔히 화석화된 나무뿌리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 암석층들을 석탄습지가 생성될 때에 나무뿌리들이 한때 자랐던 토양층이었다고 추정하는 것은 그 당시에는 논리적인 것처럼 보였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석탄층은 성서의 기록처럼 홍수 물에 의해 여러 곳으로부터 식물들이 쓸려져 내려와 묻히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성경을 거부함

석탄 형성에 광대한 시간이 걸렸음을 증거한다는 이러한 증거들은 다윈을 위시한 많은 사람들에게 최근의 창조와 대홍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부인하게 한 요인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지구의 연대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믿음은 많은 기독교인들 사이에까지 깊이 뿌리박히게 되었다. 그 결과로 간격이론(gap theory), 날-시대이론(day-age theories) 등이 나타나 창세기를 부적절하게 해석하기 시작하였으며, 점차로 진화론을 널리 받아들이는 근거가 되었던 것이다. 

그림 1. 방사상 곁뿌리를 가진 중심성 스티그마리아(central stigmarian)의 모델과 그림(삽입그림). 이런 형태는 육지식물이 아니라, 수생부유식물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뿌리토양층을 자세히 조사해 보면 이와는 반대로 유럽-아메리카 석탄층을 형성한 식물들은 제자리에서 성장하지도 않았고 성장할 수도 없었음을 알 수 있다.  사실은 멸절된 나무의3,4 뿌리들은 토양층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물 위에 부유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들 암석층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뿌리들에게 붙여진 이름이 스티그마리아(stigmaria)이다. 그런데 여기에 붙어있는 이차적 뿌리인 곁뿌리(appendices)들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이 곁뿌리들은 그림 1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중앙 축에서 바퀴살처럼 방사형으로 자라 있다.

 

이 석탄 숲이 물 위에서 자랐다는 증거들


1. 이러한 방사상 뿌리(radial root) 형태는 수생 식물에서만 발견된다.

토양 속의 물은 중력의 영향으로 아래로 흐르기 때문에, 토양에서 성장하는 뿌리는 토양 표면과는 반대 쪽, 즉 물이 흐르는 방향인 아래쪽으로 곁뿌리가 성장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반하여, 부유하는 수생식물의 곁뿌리는 (어느 쪽으로 자라도 충분한 물이 있으므로) 원뿌리에서 사방으로 똑바로 뻗어 나가면서 자라기 때문에, 바로 스티그마리아의 곁뿌리와 같은 모양이 된다. 그림 2는 화석 식물종에 나타난 방사상 뿌리 형태를 보여준다. 

 그림 2. 혈암 속에 스티그마리아의 단면은 곁뿌리가 사방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2. 나무의 내부는 거의 텅 비어 있다. 

그림 3. 석송 줄기(Lycopod stembase)의 재구성

그림 3은 이들 나무들 중 하나의 몸통 구조의 그림이다. 원통형의 내부와 외피 사이의 대부분은 공기로 채워져 이 나무들은 아주 가벼웠을 것이다. 그림 4에는 텅 빈 나무의 내부가 퇴적물로 채워지고 외피가 삭아 없어진 후 캐스트(cast)가 남은 것이다. 그림 5는 글래스고우(Glasgow)의 유명한 화석숲(fossil grove)이다. 이 뿌리는 실제로는 나무가 아니고, 석송류(lycophyte) 라는 양치류 식물의 텅 빈 내부를 채우고 있는 퇴적물이 암석화 된 것으로, 나무 몸통의 공동(cavity)이 큰 스티그마리아 뿌리의 내부와 연속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림 4. 서있는 속이 빈 석송(Lycopod) 나무의 캐스트. Joggins, Nova Scotia, 1981. 

그림 5. 글래스고우(Glasgow)의 화석의 숲. 외피가 없어진 후에 나무의 몸통줄기와 뿌리의 연속된 공동에 채워졌던 퇴적물이 암석화 된 모습.

  

3. 뿌리는 물론 곁뿌리도 텅 비어있다.

스티그마리아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자란 이차적인 곁뿌리도 역시 속이 비었다 (그림 1). 이것은 공기로 채워진 뿌리를 가지는 물에 떠다니는 수생 식물들에서는 이치에 맞으나, 토양 식물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석탄층 속에서 그리고 주변에서 발견되는 ‘탄구(coal ball)’는 석탄이 되어가는 원래의 식물(또는 토탄)과 물의 혼합물에 광물질이 (탄산염 또는 산화철) 침투하여 형성된 것이다. 

 그림 6a. 한 곁뿌리(그림 6b로부터)의 단면 근접사진 ; 비어있던 내부가 마노(agate) 같은 줄무늬를 가진 방해석(calcite)으로 채워져 있다. 

 그림 6b. 탄구(coal ball)의 부분적인 단면.

이것은 압축과 탄화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 토탄 조직을 암석화하고 잘 보존하기 때문에, 좋은 연구대상이 된다. 그림 6a는 그런 탄구(그림 6b)에서 곁뿌리의 텅 빈 내부를 채우고 있는 방해석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7에는 곁뿌리의 텅 빈 내부가 퇴적물의 캐스트로 채워져 있고, 삽입사진은 상부층의 하중에 의한 압력으로 인해 얇은 스티그마리아 원주 조직의 (퇴적물이 굳기 전에) 상부 표면에 주름형태가 생긴 것을 보여주고 있다.

 

4. 곁뿌리는 떨어져 나가도록 만들어졌다.

스티그마리아(Stigmaria) 라는 단어는 이 뿌리구조의 외부에 나타나 있는 상채기(stigmata)나 흠집(scars)의 특징에서 유래하였다. 곁뿌리가 떨어져 나가고 나면 (가을에 나뭇잎이 떨어지듯이) 그 자리에 곰보자국(pockmarks)이 남는데, 어떤 육지식물도 토양에 그런 굵기의 (그림 7) 곁뿌리를 떨어뜨리는 것은 없다. 그림 8은 그 특징적인 외부의 흠집 자국을 가지고 있는 화석 스티그마리아 뿌리를 보여준다. 그림 9는 탄구 절단면의 근접사진인데, 곁뿌리가 막 분리되려는 즈음의 ‘분리층(abscission layer)’을 보여준다. 

그림 7. 모래로 채워진 곁뿌리 (눈금은 mm, 검은 선은 추가함). 삽입한 사진 : 홈(groove)은 스티그마리아 중심 원통이 찌그러진 모양. 

그림 8. 화석 스티그마리아 뿌리 - 곁뿌리가 떨어져 나간 흠집 자국이 보인다.

그림 9. 탄구의 근접사진 - 화살표는 곁뿌리가 막 분리되는 부분을 가리키고 있다 (가늘고 흰 선). 

 

석탄이 습지에서 뿌리 토양층을 가진 채 서서히 생성되었다는 설을 반박하는 추가 증거들


1. 동반된 화석들은 부패되지 않았다.

그림 10은 뿌리층 토양으로 주장되는 같은 시료에서 곁뿌리 화석과 양치류 화석이 부패하지 않고 온전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만일 이 암석들이 원래의 숲이 자란 토양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뿌리들을 해석한다면, 양치류는 금방 썩어버리기 때문에 이렇게 보존될 수 없었을 것이다. 같은 암석에 양치류 식물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은 바로 뿌리와 양치식물이 동시에 신속히 퇴적물에 의하여 매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림 10. 곁뿌리(위 화살표)와 잘 보존된 양치류(아래 화살표)를 함유하고 있는 암석.

  

2. 이들 지층에 격변적 퇴적작용(high-energy sedimentation)이 있었다는 많은 증거들.

이들 주장되는 화석화된 토양에는 흐르는 물 속에서의 모래 언덕인 사층리(cross-bedding), 그리고 퇴적물의 하부 층이 굳기 전에 상부층이 퇴적되었음을 의미하는 ‘슬럼프(slump)‘ 흔적들까지 자주 나타나 있다. 스티그마리아 뿌리 주변의 교란되지 않은 층으로 미루어 보아, 뿌리 자체가 퇴적된 것이지, 먼저 퇴적된 토양층에서 뿌리가 자란 것이 아니라는 점이 분명하다.5

  

3. 화석화된 스티그마리아는 여러 암석 형태에서 발견된다.

스티그마리아/곁뿌리는 흔히 사암에서 발견되지만, 석회암(그림 11)에서도 발견된다. 만일 이러한 암석들이 원래 뿌리가 성장했던 토양이라면, 지금은 멸절된 이 식물들은 그 당시 지구의 넓은 지역을 뒤덮었을 것이고, 오늘날 알려진 어떠한 식물보다도 다양한 토양들에서 적응했었음을 뜻한다. 

 그림 11. 석회암에서 발견된 곁뿌리 (염산 한 방울이 격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물에 떠있던 숲의 재구성

그림 12는 화석기록에 근거하여, 석송류(lycophyte)들이 물 위에 떠다니는 동안 그들의 뿌리를 뒤엉켜 서로를 지탱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다. 떨어진 잎사귀들과 잔해들은 이 매트에 걸리게 되었을 것이고, 석탄층에서 화석화되어 발견되는 양치류들과 다른 식물들에게 영양 물질(nutrient substrate)이 되었을 것이다. 살아있는 뿌리들, 떨어진 잔해들, 살아있는 작은 식물들로 이루어진 이러한 매트(mat)는 (나중에 파묻혀 석탄층이 됨) 구조적으로 상당히 튼튼함은 물론 유연성도 가지고 있어 쉽게 부서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이 매트는 공기로 채워진 곁뿌리로 뒤엉켜 있었기 때문에, 역시 내부가 텅 비어 매우 가벼운 나무들을 물에 뜨도록 할 충분한 부력을 제공하였을 것이다. (탄구의 단면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6, 7 

 그림 12. 유럽의 여러 박물관에 있는 실제 나무 몸통들로부터 그려진 그림.

  

떠다니던 숲들의 매몰

노아의 홍수 때에는 ‘큰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져 나오고 화산 활동과 지각변동 등으로 인해 엄청난 격류, 침식, 퇴적, 침강 들이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넓은 뿌리매트가 (잔해들이 가라앉기도 하겠지만) 격류에 의해 큰 조각으로 분리되어 통째로 해변에 밀려들고, 그 위에 퇴적작용이 일어나 매몰되는 것을 그려 볼 수 있다. 이 숲 매트는 보통 직립상태로 매몰되었을 것이므로, 이것이 바로 stigmaria가 일반적으로 석탄층의 아래에 있는 이유이며, 다른 식물의 뿌리들은 그렇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즉, 다른 식물의 뿌리들은 물속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 아니라 (텅 빈 석송류의 뿌리처럼), 그 위의 영양 매트(nutrient mat)에서 자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석탄층이 되었다).

지구의 역사를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해석하는 동일과정적 관점에서는, 석탄과 다른 암석들이 서로 교대로 수없이 반복되어 두꺼운 윤회층(cyclothems 이라고 불림)을 이루고 있는 현상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란 매우 어렵다.8 그러나, 아래의 그림 13의 설명은 대홍수 기간에 있었던 주기적인 퇴적활동은 이러한 윤회층을 타당성 있게 설명할 수 있다. 

그림 13. 떠다니던 숲 매트가 먼저 매몰된 매트와 다른 퇴적층 위로 해변에 밀려드는 그림.

  

결론

석탄기 유럽-아메리카 석탄층(Carboniferous Euro-American coals)을 형성했던 식물들이 그 자리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물 위에 떠다니던 거대한 숲매트(huge mats of floating forest)가 퇴적되어 생성되었다는 증거들은 단순한 추정 수준을 넘어 압도적이다. 이러한 명백한 증거들이 계속 간과되었고 무시되어 왔다는 사실은 크게 외쳐져야 한다. 석탄층 아래에 뿌리층 토양(root-soils under coal)이 존재했다는 생각은 성경의 기록을 의심케 하고, 지구가 오래되었다는 생각(진화의 믿음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기본조건)을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생각은 근거가 없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증거들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지구역사와 훨씬 더 잘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감사의 말 : 이 글은 독일의 창조과학자인 Joachim Scheven 박사의 최초의 연구, 통찰력, 사진들에 기초되었다. 더 상세한 설명과 사진들은 Scheven 박사의 비디오 ”석탄, 대격변, 그리고 떠다니는 숲들(Coal, Catastrophe and Floating Forests)”에 게재되어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As opposed to the (so-called Permian) ‘Gondwana’ coals of S. Africa, Australia, India, Antarctica, etc.

2. 하반점토(underclay) 혹은 착상토(seat-earth) 라고도 한다.

3. 거의 멸절된 석송과 Lepidodendron, Sigillaria, Lycopodites 등 동류들 (모두 양치류). 이들 중 어떤 나무들은 키가 30m, 몸통 직경이 1m, 나뭇잎의 길이가 1m나 되었다.  

4. Gondwana 석탄에는 (예를 들어 페름기의 Sydney-Bowen 탄전) 다른 형태의 화석화된 식물이 있었다. 뿌리토양층 주장은 이 석탄층 일부에서 때때로 뿌리처럼 보이는 조직인 vertebraria에 근거하여 나왔다. 그러나 다른 증거들은 뿌리토양층 가설과는 맞지 않았으며 이 뿌리처럼 보이는 조직은 어떤 나무에도 붙어있지 않았다. 이와는 상관없지만 거대한 제3기 갈탄층은 (Yallourn and Morwell, Australia) 뿌리토양층이 아니라, 화산재에서 유래한 점토층 위에 있으므로 장구한 시대로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다.    

5. 현장증거는 Scheven 박사의 비디오 'Coal, Catastrophe and Floating Forests”  참조.

6. 사실은 홍수 이전의 광대한 바다를 뒤덮었던 이러한 대규모 숲 매트는 척추동물까지도 포함하는 전체 (아마도 독특한)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홍수지질학 모델에서 화석지역의 생태계 해석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7. Scheven 박사가 그의 연구로 부유하는 숲에 대한 결론에 도달한 후, 진화론 식물학자 Otto Kunze가 1884년에 썼던 책 Die vorweltliche Entwicklung der Erdkruste und der Pflanzen. Phytogeogenesis 에서 같은 결론을 내렸었다는 점은 흥미있는 일이다. 그의 결론은 무시되었는데, 아마도 수백만년 설에 너무 큰 타격이 되었을 수 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8. 가장 큰 문제점은 유사한 상황에서 주기적으로 반복된 퇴적작용을 (A 층이 퇴적되어 뿌리층 A가 되고, 그 위에 습지 숲 B가 자라서 나중에 석탄층 B가 되며, 그 위에 여러 퇴적층 C, D, E 등 때로는 I 까지) 설명할 수 없는 점이다. 즉, 여러 조합의 층들이 (언제나 A, B 층으로 시작하여 대체로 같은 순서이나 어떤 층은 생략되기도 하는) 같은 위치에서 장구한 기간동안 수백번까지도 같은 식물군까지 반복되어 있는 점이다. 오래된 지구 연대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오늘날 하구나 해안습지 지역에 해안선의 침입과 퇴각에 비유하여 이 현상을 설명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이 비유는 성립이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육지와 해수면이 반복해서 변해야 하며, 또한 탄전에서 보는 바와 같은 그런 넓은 범위의 퇴적층과 식물이 오늘날의 하구나 습지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이다.

 

*참조 : The Carboniferous floating forest—and extinct pre-Flood ecosyste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70-081.pdf

The salinity of a floating forest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87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1/forests.asp

출처 - Creation 18(1):20–24, December 1995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01

참고 : 4512|3285|2511|4198|2075|284|2093|937|892|5390|5468

Tas Walker
2004-09-15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석탄화 작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온도라는 것은 수년간에 걸쳐 알려져 온 사실이다.1 온도가 높을수록 석탄화 작용 정도, 또는 석탄 등급 정도가 높아진다.2 시간의 길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압력은 사실상 화학 반응을 약간 둔화시킨다.

놀랍게도, 100∼150 ℃ 정도의 다소 따뜻한 온도이면 기름과 가스를 방출하고 저등급의 석탄을 생산하기에 충분하다. 이것은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예를 들어, Argonne 국립 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밀봉 용기에서 150°C 까지 데워진 리그닌(lignin, 목재의 주성분), 물, 산성 점토는 단 2개월에서 8개월 사이에 갈탄을 만들어 냈다.3

400 ℃ 까지 가는 더 높은 온도는 매우 높은 탄소 함량을 가지는 최고의 변형물질인 검은 무연탄(anthracite)의 적외선 스펙트럼을 띤 물질을 생산한다. 라트로브 계곡의 갈탄은 훨씬 석탄화가 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많은 원래의 습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더 높은 등급의 석탄과 같은 정도로 가열되지 않았다.

 

References  

1. Stach, E. et al., Textbook of Coal Petrology, Gebruder Borntraeger, Berlin, pp. 55-59, 1982.

2.‘Rank’ refers to how much the organic material has been coalified.

3. Hayatsu, R., McBeth, R.L., Scott, R.G., Botto, R.E. and Winans, R.E., Artificial coalification study: Prepar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synthetic macerals, Organic Geochemistry 6:463-471, 198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2/coal.asp 

출처 - Creation 23(2):22–27, March 200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32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2674|2844|2772|2774|4697|284|5586|5834|5721|5531|5492

Stuart E. Nevins
2004-09-08

석탄의 기원 

(The Origin Of Coal)


식물들이 모아지고, 치밀하게 다져져서, 변형되어 퇴적암을 형성하는 것을 석탄이라 불려진다.

이것은 경제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자원일 뿐만 아니라, 지구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매혹적인 암석인 것이다. 석탄은 보고된 퇴적암의 1% 보다도 적지마는, 성경을 믿는 지질학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것은 엄청난 노아 홍수의 실제성을 말하고 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중의 하나를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다. 석탄의 형성을 설명하는데에는 두가지 이론들이 제안되어 있다.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이론은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많은 지질학자들에 의해 주장되는 것으로, 석탄을 구성하는 식물이 수천, 수만 년동안 거대한 민물 습지나 토탄 늪에 축적되었다는 것이다. 식물이 자라던 장소(growth-in-place)에서 석탄이 만들어진다는 이 첫 번째 이론을 autochthonous theory 라고 한다. 석탄형성에 대한 두 번째 이론은 대홍수와 같은 격변에 의해서 이동되어온 식물들이 빠르게 퇴적되어 석탄층을 형성했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식물 부스러기들이 다른 곳에서 운송되어 와서 석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allochthonous theory 라고 한다.

 

석탄 속의 화석들

석탄에서 발견되는 화석식물들의 형태들은 분명히 autochthonous theory를 지지하지 않는다.

펜실바니아 석탄층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석 석송속 나무들(예로 Lepidodendron and Sigillaria)과 거대한 양치류(특별히 Psaronius)들은 생태학적으로 습지 환경에서 견딜 수 있다. 그러나 펜실바니아 석탄층의 기본 구성식물 (예로 the conifer Cordaites, the giant scouring rush Calamites, the various extinct seed ferns)들은 습지에서는 자라지 못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만 자라는 식물들이다.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석탄 식물들의 분석 결과 석탄을 이루는 식물들은 열대 또는 아열대 기후식물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것은 autochthonous theory에 반대되는 결과이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늪지대는 고도가 높은 한랭지역에 매우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분포하며, 가장 깊은 곳에서는 토탄(peats)의 축적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늘날 열대 또는 아열대 지역은 태양열에 의한 증발력이 매우 강렬하여 토탄은 거의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다. 석탄에서 물고기, 연체동물, 완족류와 같은 바다생물의 화석들은 드물지 않게 발견된다. (바다생물들을 포함하여) 잘 보존된 식물, 동물 화석들을 제외하고 둥글게 덩어리진 탄구(coal baiis)들이 석탄층에서 발견되었다. 작은 바다 tubeworm인 Spirorbis는 유럽과 북아메리카 지역의 석탄기의 석탄(Carboniferous coals) 식물에 매우 흔하게 부착되어 발견된다 (2). 석탄식물들이 바다 늪지에서 자랐다는 증거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육상식물들에 바다생물들이 부착되어 발견되는 것은 육상식물들이 운송에 의해서 바다로 이동되어 혼합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이것은 allochthonous model을 지지하고 있다.  

석탄층과 관련된 화석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중의 하나는 수 미터의 석탄층을 수직으로 뚫고 서있는 똑바로선 나무줄기(upright tree trunks)이다.

이러한 똑바로 선 나무들은 석탄을 함유하는 지층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석탄으로는 극히 드물게 발견된다. 이 경우에 침전물들은 짧은 시간에 나무를 덮어 나무가 썪어 넘어지기 전에 묻어버릴 정도로 많은 량이 있어야만 한다. 하나의 해석은 이 똑바로선 나무들이 원래 자라던 위치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잇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증거들은 이것을 부정한다. 몇몇 나무들은 지층을 비스듬히 사선으로 통과하고 있고, 어떤 것들은 거꾸로 뒤집혀 지층을 뚫고 서있는 것이 있다. 때때로 똑바로 선 나무들은 그 위치에서 자란 것처럼 뿌리를 가진채 발견되는데, 이 지층은 또 다른 똑바로 선 나무에 의해서 그 뿌리부분이 관통당해 있는 것이다.

움푹 파진 나무줄기속에 채워진 침전물들은 흔히 주변 암석을 구성하는 침전물과 같다. 이러한 예들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석탄을 구성하는 나무들은 다른 장소로부터 이동되어 왔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화석 뿌리 (Fossil Roots)

석탄의 형성에 관한 논쟁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화석은 화석뿌리 또는 근경(rhizome)이라 하는 스티그마리아(Stigmaria)이다. 스티그마리아는 자주 석탄 경계층 아래층서 발견되는데 자주 똑바로 선 나무와 관계가 있다고 주장되는 것이다. 스티그마리아는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의 석탄기의 석탄 배열에서 라이엘(Charles Lyell)과 도슨(J.W.Dawson)에 의하여 거의 140년 전 연구되었는데, growth-in-place 의 확실한 증거로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많은 현대 지질학자들은 아직도 스티그마리아가 석탄 늪지 바로 밑에서 식물이 자라던 원위치의 토양에 남아있는 뿌리를 대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바 스코티아 석탄 배열은 최근 룹케(N.A.Rupke)(3)에 의해서 재조사되었는데, 그는 스티그마리아는 이동되어 왔다는 allochthonous 기원에 대한 4 가지의 퇴적 증거들을 발견했다. 나무화석들은 보통 부러져서 조각이 나 있고, 줄기는 거의 붙어있지 않으며, 흐름의 작용에 의해 장축은 잘 정리되어 발견되며, 똑바로선 나무에 의해 관통된채 수평으로 칸칸이 발견된다. 룹케의 연구는 스티그마리아를 함유한 여러 다른 지층에 대해 일반적으로 해석되고 있는 autochthonous 이론에 대해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윤회층들 (Cyclothems)

석탄은 보통 윤회층(cyclothem)으로 불려지는 퇴적 지층안에서 생성된다. 이상적인 펜실베니아 윤회층(Pennsylvanian cyclothem)은 다음과 같은 지층 순서대로 퇴적된 지층이다. -사암, 혈암, 석회암, 하반점토, 석탄, 혈암, 석회암, 혈암-.  전형적인 윤회층은 일반적으로 하나 이상의 지층을 잃어버리고 있다. 어떤 한 지역의 윤회층은 보통 위에서 말한 퇴적순서를 열번 정도 되풀이 하고 있다. 웨스트 버지니아에서는 백회 이상, 일리노이스에서는 연속적으로 50회 이상 반복된다. 전형적인 윤회층의 한 부분을 형성하고 있는 석탄층이 항상 얇다 하더라도(1인치에서 수미터정도의 두께), 석탄층의 옆넓이는 종종 믿을 수 없을 만큼 넓다. 현대 층서학적 연구는(4) Broken Arrow coal (Oklahoma), Croweburg coal (Missouri), Whitebrest coal (Iowa), Colchester No.2 coal (Illinois), Coal IIIa (Indiana), Schultztown coal (W. Kentucky), Princess No. 6 coal (E. Kentucky), Lower Kittanning coal (Ohio and Pennsylvania) 등과 관련되어 진다. 이것들은 미국 중부, 동부지역의 10만 평방마일을 넘는 광범위한 석탄층을 형성하고 있다. 오늘날 어느 지역의 늪도 엄청난 펜실바이아 석탄층을 이룰만큼 광범위한 것은 없다. 만약 석탄 형성에 대한 autochthonous model이 맞다면, 일련의 매우 비정상적인 환경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수십 수백 평방 마일을 넘는 광범위한 지역이 늪지대를 이루어 나무들이 축적될 수 있도록 해수면 보다 높았다가, 홍수시에는 바다물이 흘러 들어올 만큼 낮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석탄 숲이 해수면보다 너무 높다면, 늪과 이탄 축적에 필요한 방부 역할을 하는 물은 배수되고 말았을 것이다. 만약 이탄의 축적시기에 바다물이 늪지대를 침습하였다면, 바다환경은 나무를 죽였을 것이고, 이탄 대신에 다른 침전물이 퇴적되었을 것이다. 일반적인 모델에 따르면, 두꺼운 석탄층의 형성은 수천 년동안 이탄축적률과 해수면 상승의 믿을 수 없는 균형이 유지되어야만 한다. 그러한 상황은 특별히 지층의 수직면에 대한 조사결과 윤회층이 백 회 이상 반복되는 것이 알려진 후 매우 부적당한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다. 이러한 주기는 오히려 홍수에 의한 연속적인 물의 전진과 후퇴 동안의 축적에 의한 것이라는 설명이 더 적합할지도 모른다.

 

하반점토 (Underclay)

윤회층 부분들 중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것중에 하나가 하반점토(underclay)이다.

점토의 nonbedded된, 소성층이 석탄층아래에 자주 놓여져 있다. 이것을 많은 지질학자들은  늪에 존재했던 석탄나무의 토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특별히 스티그마리아를 함유하고 있는 하반점토의 존재를 석탄형성 나무의 autochthonous origin의 prima facie evidence(언뜻 보기에 그럴듯한 증거)로 자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하반점토가 석탄형성 나무의 토양이라는 해석은 많은 의문점들이 있음이 나타났다. 하반점토의 어느 흙도 오늘날의 토양과 비슷하지 않다는 것이다. 하반점토에서 발견되는 여러 광물성분들은 토양에서 기대되는 종류의 것이 아니다. 그 대신 하반점토는 자주 점이층리(graded bedding, 물에 부유된 후 입자 크기에 따라 분류된 퇴적)을 보인다. 즉 무겁고 치밀한 물질이 바닥에 나타난다. 이것은 점토가 부유후 퇴적된 증거이며, 물에 의한 퇴적층에서 쉽게 관측되는 퇴적양상인 것이다. 많은 석탄층들은 하반점토들을 가지고 있지 않고, 토양의 증거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몇몇 경우에 석탄층은 토양으로는 부적합한 화강암, 편암(schist), 역암, 기타 암석층위에 놓여 있다. 또한 하반점토위에 석탄층이 없는 경우도 많고, 오히려 석탄층위에 하반점토층이 있는 경우도 흔하다. 석탄층 아래에 토양이 확인되지 않는 다는 것은 석탄층을 형성하는 엄청난 량의 식물들이 그 위치에서 자랐다는 것이 불합리하며, 오히려 다른 곳에서 이동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석탄의 구성 (Texture of Coal)

석탄과 이탄에 대한 현미경적인 구조와 구성에 대한 조사가 석탄의 기원을 이해하는데 공헌하였다. 코헨(A.D.Cohen)은(5) autochthonous mangrove peat과 남부 플로리다의 allochthonous beach peat (오늘날 극히 드뭄) 사이에 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대부분의 autochthonous 이탄은 세밀한 물질이 우세한 matrix를 가지는 무작위로 정리된 나무조각들로 되어 있었으나, allochthonous peat는 finer matrix가 특징적으로 결여된 나무조각들이 해안에 긴 축으로 나란히 정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Autochthonous peats에서는 거의 분류가(sorted) 되지 않은 나무 부스러기들이 뿌리와 엉켜 덩어리 구조를 하고 있었으나, 반면에 allochthonous peats는 자라난 뿌리가 없기 때문에 특징적인 미세층구조(microlamination)를 가지고 있었다. 이 연구 후 코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Allochthonous peat에 대한 연구에 있어 발생된 특별한 수수께끼는 이러한 물질들의 수직적인 미세단면은 autochthonous samples에서 연구된 어떠한 것보다도 석탄기 석탄l의 얇은 단면과 같이 보인다는 것이다.'(6) 코헨은 allochthonous peats의 특징이 (긴 나무조각들의 정렬, finer matrix가 일반적으로 결여된 sorted granular texture, 덥수룩한 뿌리구조가 결여된 microlamination 등) 일반적인 석탄기 석탄(Carboniferous coals)의 특징이라는 것을 지적하였다.

 

석탄 속에 있는 거력들 (Boulders in Coal)

석탄의 너무나도 뚜렸한 무기물질중의 하나는 거력들(boulders, 둥근 돌)의 존재이다. 이것들은 전 세계적으로 일백 년 이상 석탄층에서 발견되어 오는 것이다. P.H.Price(7)는 버지니아 서부의 Sewell Coal에서 거력들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수집된 40 개의 거력들의 평균 무게는 12파운드였고, 가장 큰 것은 161파운드까지 나갔다. 거력들의 대부분은 서부 버지니아에 있는 다른 암석과 같지 않은 화성암이나 변성암이었다. 그는 거력들이 나무 뿌리안에서 엉켜 있는 것은 먼 지역으로부터 나무들이 운송되어 왔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석탄에서의 거력들의 존재는 allochthonous model을 지지하는 것이다.

 

석탄화 (Coalification)

이탄으로부터 석탄이 만들어지는 변형 과정은 수년동안 논쟁을 일으켰다. 한 이론은 시간(time)이 석탄화의 주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이론은 대중화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석탄의 변형정도에 따른 등급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해당되는 몇몇의 주요한 반박들은 다음과 같다. 가장 오래되었다는 석탄함유 지층에서 변형정도가 낮은 갈탄(lignites)이 발견된다. 반면에 가장 젊은 지층들에서 가장 변형정도가 크다는 무연탄(anthracites)이 발견된다. 두 번째 이론은 석탄형성의 주요한 요소를 압력(pressure)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 이론은 매우 변형되고 구부러진(습곡된) 지층에서 변형정도가 증가되어 있지 않은 많은 지질학적 예들에 의해 거부되고 있다. 더군다나 실험실에서 실험결과 압력의 증가는 실제적으로 이탄으로부터 석탄으로의 화학적 변형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번째 이론은(현재까지 가장 대중화된) 온도(temperature)가 석탄 변형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지질학적 예들은(석탄층안으로 화성암의 관입, 지하광산의 화재) 증가된 온도가 석탄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실험실 실험들도 또한 성공했다. 한 실험에서 빠르게 고온과정을 사용하여 수분안에 섬유물질이 변경되어 무연탄과 같은 물질이 만들어짐이 관찰됐다. 그래서 석탄의 변형은 수백만년 동안의 압력과 열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빠른 가온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결론

우리는 석탄형성에 관해 강력하게 allochthonous theory를 지지하고, 노아의 홍수 동안에 석탄이 축적될 수 있다는 많은 증거들을 볼 수가 있다. 석탄층 안에 있는 똑바로 선 화석 나무들은 식물부스러기들의 빠른 퇴적을 암시한다. 석탄에서 발견되는 바다의 동물들과 육상식물(습지식물이 아니)들은 운송되어 왔음을 의미한다. 많은 석탄층의 미세구조는 입자들의 정렬, 분류된 구성물, 미세한 층리구조를 보이는데 이것들은 석탄을 구성하는 식물들이 이동되어 왔음을(원래 위치에서 자란 것이 아니라) 말해주는 것이다. 석탄안에서 발견되는 둥근 돌들은 이동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많은 석탄층 바로 밑에 토양층이 없는 것은 석탄을 형성한 식물들의 운송을 말해주는 것이다. 석탄은 다른 퇴적암에서와 같이 분명히 물에 의해 퇴적된 윤회층(cyclothem)의 규칙적이고, 전형적인 부분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에 대한 변형실험에서 무연탄과 같은 석탄들은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짧은 가온(heating) 과정에 의해서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

 


References

 1 S.H. Mamay and E.L. Yochelson, 'Occurrence and Significance of Marine Animal Remains in   American Coal Balls,' U.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354-1, 1962, pp. 193- 224.

2 H.G. Coffin, 'A Paleoecological Misinterpretatio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1968, vol. 5,  pp. 85-87.

3 N.A. Rupke, 'Sedimentary Evidence for the Allochthonous Origin of Stigmaria, Carboniferous, Nova Scoti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969, vol. 80, pp. 2109-2114.

4 C.R. Wright, 'Environmental Mapping of the Beds of the Liverpool Cyclothem in the Illinois Basin and Equivalent Strata in the Northern MidContinent Region,' unpublished Ph.D. thesis, 1965, Univ. of Illinois; R.M. Kosanke, 'Palynological Studies of the Coals of the Princess Reserve District in Northeastern Kentucky,' U.S. Geol. Survey Prof. Paper 839, 1973, 20 p.

5 A.D. Cohen, 'An Allochthonous Peat Deposit from Southern Florid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970, vol. 81, pp. 2477-2482.

6 Ibid., p. 2480.

7 P.H. Price, 'Erratic Boulders in Sewell Coal of West Virginia,' Journal of Geology, 1932, vol. 40, pp. 62-73.

8 G.R. Hill, Chemical Technology, May 1972, p. 296. 

* Professor Geology and Archaeology Christian Heritage College El Cajon, California

 

 

*참조 : Thick coal seams challenge uniformitaria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05-006.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

출처 - ICR, Impact No. 41, 197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

참고 : 5037|4748|3883|3596|2511|2355|2285|2093|1524|1359|5147|2674|2844|2772|2774|4697|282|283|937|284|5898|5721|5834|558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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