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ncyclopedia
2004-04-25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 

(Drift and Tectonics)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에 관한 진실은 무엇인가? 우리가 아래에서 배울 것은 극히 상상력이 풍부한 입증되지 않은 이론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Drift and Tectonics

  1)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 대륙들은 그들의 현재 위치들로 수천 마일을 실제로 이동했는가?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 수천 마일의 넓이에 수마일 깊이의 광대한 지역의 암석들이 다른 지층판 아래로 구부러져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1) 대륙이동설

새로운 용어들이 과학적 틀안에서 말하여지고 있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해저확장(seafloor spreading), 자기장 역전(magnetic reversals), 그리고 변형단층(transforming faults) 들이다. 이 모든 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들은 창조 진화 논쟁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그것들중 어떤 것이 진화를 증명하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이 주제들을 가볍게 살펴 볼 것이다. 더 자세한 분석은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다룰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문제를 갖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서 발생했던 고지자기의 역전과 거대한 균열(fissures)들은 그 원인으로서 홍수기간의 엄청난 파괴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이 진실을 피하기 위하여 그들의 해결책으로 늘 이상한 새로운 이론들을 만들어 왔다. 판구조론은 대륙이 이동하며 지구가 자기 자신을 삼킨다는 이론이다. 아직 이러한 공상적인 생각이 입증될만한 증거들은 없다.

 

대륙이동설 (continental drift).

진화론자들은 지구 역사의 초기에는 대륙들이 모두 붙어 있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대륙들이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기 위해 옆으로 엄청난 거리들을 여행했다고 말한다. 이 이론이 대륙이동설 이라고 불리워지는 것이다. 현재의 모든 대륙들은 바다로 둘러싸인 하나의 덩어리에서 출발하여 그들의 위치로 천천히 움직여져 왔다고 말해진다. 그 원래의 대륙은 그리스어로 모든 땅이라는 뜻인 '판게아 (pangaea)'로 이름지어졌다. 대륙이동설을 뒷받침한다는 3 가지 증거들은 다음과 같다.

 

1) 대륙의 조각 맞추기 (Continental match).

하나의 증거는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해안이 조각 맞추기처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 밖의 대륙들의 맞추기들도 고안되어졌으나, 그것은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홍수지질학은 옆으로 수천의 마일들을 움직이면서 대륙들이 이동했다는 상상하기 힘든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륙의 조각 맞추기를 잘 설명할 수 있다.

홍수 이전에는 넓은 강들만 있었고 바다들도 얕았다. 대륙들은 함께 가까이 있었고, 연결되어 있었다. 넓은 강이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사이를 흐르고 있었다. 그 때 물이 가득찬 웅덩이와 같이 그들은 가라앉았고, 대륙 덩어리들이 융기했다. 이것은 확실히 조각 맞추기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많은 지역들이 조각 맞추기처럼 연결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는 미국의 동부 해안과 잘 들어맞는다.

 

2) 화석의 일치 (Fossil match)

또 하나의 증거는 남극의 몇몇 화석들은 남북 대륙에서 발견되는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지 수천년 전에는 모든 대륙의 식물과 동물은 유사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넓은 대양은 없었고, 전 세계적인 기후도 동일하게 온난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3) 식물과 광물의 일치 (Vegetation and mineral match)

유사한 식물들이 남아메리카의 동부해안과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특별히 아프리카 남부에서 발견되는 다이아몬드들이 남아메리카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두 대륙이 한때 연결되어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이 증거들은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을 지지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인해 진화를 지지한다고 볼 수는 없는데, 진화론에 따르면 식물과 동물들은 수천만년 동안 진화되면서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오늘날 일치되지 않아야 한다.

 

주요 단층들 (Major faults).

지구상에는 다수의 주요한 단층선(fault lines)들이 있다. 이 단층선들은 화산폭발, 지진, 해일(츄나미) 등이 일어나는 중심 지대이다. 판구조론은 이 균열들이 거대한 판(plates)들의 서로의 아래를 미끌어져 들어감으로 인해 원인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에 반해 홍수지질학은 대륙이 융기하고 대양이 가라앉을 때, 밑에 놓여져 있던 깊음의 샘들에게 가해진 엄청난 압력이 이러한 단층선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홍수의 영향 참조). 이것에 대한 지질학적 용어는 'geostasy' 로서, 지구의 광범위한 지역의 균형(balancing)인 것이다. 한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다른 부분이 동일하게 올라가는 것이다. 이것이 태평양 근처에서 화산폭발로 섬들이 쌓여져 갈 때 깊은 해구(trenches)가 생겨난 이유이다. 대서양을 남북으로 달리는 대서양해령(mid-atlantic ridge)은 이러한 균열의 또 하나의 예이다. 용암들이 그것으로부터 분출되었다. 판구조론 주창자들은 이 작은 용암들로 대양저의 확장(seafloor spreading), 즉 대양 바닥의 지속적인 넓어짐이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그들의 주장과 일치하지 않는다. 용암은 그곳에 쌓여있다. 그러나 지구표면의 5/6 를 덮고 있는 모든 바다를 만들고 옆쪽으로 밀어낸 증거는 없다.

 

(2) 판구조론 (Plate Tectonics)

다른 하나의 새로운 이론이 판구조론이다. 이것은 지구의 표면(대륙과 바다 아래로)이 수마일 두께의 여러 판(plates)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이들은 각각이 옆으로 밀려가고 있다고 상상한다. 한 지판이 다른 판과 부딪치는 곳에서 구부러지거나 다른 판 아래로 밀려 들어간다는 것이다. 아래쪽에서 그것은 작렬하는 용암에 의해 녹아 버린다. 세계의 어떤 곳에서 어떤 판들은 거의 수직의 각도로 땅속에서부터 밖으로 올라와서 바로 딱딱해지고 수평적인 지판 암석들이 된다고 말해진다.

그것을 믿을 수 있는가? 거의 모든 이 갈라진 균열들은 대양안에 있다. 명백하게 바닷물은 이 균열을 통해 아래쪽으로 쏟아져 들어가 끓는 물과 대량적인 증기폭발을 일으켜야만 한다. 만약 한 판이 한 끝에서 아래로 구부러졌다면, 다른 쪽 끝은 공중으로 수마일을 들려 올라가야만 한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물의 넘침의 결과가 일어나 전 대륙들을 범람시킬만한 파도를 만들었을 것이다.

이 이론은 균열이 가고 있는 이론인 것이다. 그것은 결코 일어날 수 없었다. 상식적으로 그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비판적인 과학자들은 우스꽝스러운 생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덧붙여 이것이 발생했다는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들이 없다.  

대륙이동설, 판구조론, 해저 확장, 땅속 굴착, 고지자기의 역전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은 The Laws of Nature vs Evolution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9plat01.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

참고 : 3964|4308|516|1420|1422|3829|2492|367|561|3621|1466|2069|765|593|2922|2848|2505|4640|4525|4371|4326|4357|4283|4276|4229|4111|4017|2761

Andrew A. Snelling
2003-10-09

석탄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석탄층은 약 4,500년 전에 Noah의 홍수에 의해 파멸적으로 파묻힌 식물 파편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진화론자들은 석탄층의 물질이 플로리다의 소택지와 같은 단조로운 늪 환경에서 수백만 년에 걸쳐서 쌓였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석탄층 형성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설명을 자주 반대한다. 그래서 그들의 논쟁은 무엇이며, 우리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대답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일부 지질학자는 비록 지구상의 식물 모두가 갑자기 석탄으로 바뀐다 할지라도, 지구상에 매장되어있는 석탄의 단지 1-3% 정도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알려진 석탄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33 번의 노아의 홍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번의 노아 홍수는 석탄 형성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오늘날 육지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부피에 대한 유효한 평가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1 m의 석탄층을 형성하는 데에 적어도 식물 12 m가 필요하다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g. Holmes 1965). 현대 연구는 석탄 1 m의 형성에 식물 2 m 미만의 식물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광산에서 일하는 석탄 지질학자들의 관측에 의하면 (예를 들면 어떤 석탄 지층에 포함되는 점토 'balls' 둘레의 석탄 압축에서), 압축 비율은 2:1 보다 적은 1:1 에 가까운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이러한 관찰은 한 번의 노아 홍수로 석탄층들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식물의 부피는 석탄 매장량의 1-3%가 아니라, 적어도 30%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60%는 어디에서 왔는가?


2 가지의 다른 요인이 여기에 관련되어 있다. 오늘날의 육지 표면의 식물들의 총량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오늘날의 육지 표면의 60%가 사막과 식물이 드문 땅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무시했다. 부가해서, 남극 대륙의 광대한 얼음층 밑에는 두꺼운 석탄 지층을 포함하고 있는 암석층이 있다. 그래서 만약 오늘날의 육지 표면 모두가 남극 대륙의 석탄 지층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무성한 식물들로 뒤덮였다면, 그리고 성경의 기록처럼 궁창 위의 물에 의해 전지구적으로 아열대 기후의 영향 하에 있었다면, 간헐적인 비 대신에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시는(창2:6) 기후 상태였다면, 오늘날 육지의 식물 부피는 알려진 석탄 매장량의 적어도 50%에 해당되는 부피를 충분히 더 생산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나머지 10%는 무엇과 관련이 있을까?


그러나 이 모두는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육지 표면의 면적이 항상 같았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이 가정은 정확하지 않다. 창세기 1:9-10절에 하나님이 창조주간의 셋째 날에 하신 일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하나님은 물들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태초에 물들은 전 지구를 덮고 있었다), 마른 육지가 드러나게 하셨다. 하나님은 물들을 바다(seas, 복수)라고 칭하셨는데, 한 장소에 모여 있었다. 이것은 (오늘날의 세계처럼) 육지가 바다에 의해서 둘러 쌓여 있는 것 대신에, 홍수 이전에는 한 바다가 거대한 육지들에 의해서 둘러 쌓여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에서 사용된 언어는 '바다' 보다 지구표면에는 육지가 더 많았을 가능성을 의미하고 잇다. (Taylor, 1982 를 보라). 이것은 아마도 오늘날의 육지면적과 비교하여 홍수 이전에는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육지 면적이 적어도 2 배는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즉 오늘날은 육지가 30%, 바다가 70% 이지만, 홍수 이전에는 육지면적이 60%, 바다면적이 40% 정도). 만약 이러한 광대한 육지 면적에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랐었다면, 알려진 석탄매장량의 100%가 설명되어질 수 있다.

 

더 좋은 방법

그러나 석탄매장량과 식물 성장과 부피를 비교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데, 이것은 석탄 속에 저장되어있는 에너지와 식물에 저장되는 에너지를 비교하는 방법이다. 태양에너지의 국제적인 권위자인 Mary Archer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화석연료(fossils fuels)의 에너지 총량은 14일 동안 지구표면에 쏟아지는 태양에너지의 총량과 동일하며, 지구표면에 쏟아지는 태양에너지는 단지 0.03% 만이 광합성을 통하여 식물에 화학에너지로서 축적된다고 보고하였다 (Journal of Applied Electrochemistry, Vol.5, 1975, p17). 이 정보로부터 우리는 알려진 석탄 매장량에 저장되어있는 에너지가 축적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식물이 성장해야 하는지를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14 일을 0.03%로 나누어 보라. 즉, (14 x 100) / 0.03 은 46,667 일, 또는 128 년으로, 이 기간동안 광합성을 통한 태양에너지의 유입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알려진 석탄매장량에 축적된 에너지 총량은 단지 128 년 동안에 식물의 성장으로 축적된 에너지 총량과 같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창조 후 노아홍수 까지의 기간은 약 1600 년이기 때문에, 그러한 식물의 성장이 발생할 수 있는 기간은 충분하다.

 

결론

석탄과 식물 성장으로 축적되는 에너지의 비교나, 또는 식물 성장, 기후, 지리학, 육지 면적과 압축 비율(즉 부피 요인)에 의해서나, 어떤 방법이든지 간에, 우리는 진화론자들의 반대를 완전히 무효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한 번의 홍수로도 오늘날 알려진 석탄 매장량 모두를 만들기 위한 충분한 시간, 장소, 식물성장이 있었다.

 


References

Holmes, A., 1965. Principles of Physical Geology, Nelson, London.

Taylor, C., 1982. 'Linguistics, Genesis and Evolution, Part Three: the Seas', Ex Nihilo, 7(3), 19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8/i3/noah.asp

출처 - Creation 8(3):20–21, June 198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104|6049|6030|6006|4195|2141|6076|5973|5957|5958|5955|5951|5841|5834|5737|5721|5717|5675|5556|5517|5468|5429|5419|5400|5399|5286|5307|5264|5260|5185|4786|4722|4471|4468

한국창조과학회
2003-10-08

대륙 이동, 또는 한 번의 지구 팽창 

(Continental Drift or an Expanding Globe)


       계속하기 전에, 잠시 멈추어서, 숨을 한 번 들이키라. 자, 당신의 '편견으로 굳어진' 학문적, 철학적, 또는 종교적 선입견을 옆에 내려 놓으라. 걱정하지 말라. 당신은 이 연구의 끝에서 그것을 다시 집어들 수 있다. 자 여기를 클릭하여, 'Strickler's 1st Law of GeoFantasy'를 읽어 보라. (http://www.jersey.uoregon.edu/~mstrick/geology/geoFantasy_page.html)


전통적인(편견을 가진) 과학 사회와는 반대로, 과거에 하나로 연결되어 있던 대륙이 오늘날의 위치에 어떻게 도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2 가지의 추상적 이론이 있다.    
이것들은 1) the great-age & young-age 'Continental Drift Theory'
 2) the great-age & young-age 'Expanding Earth Theory' 이다.


자, 학문적 자유의 정신으로 인내를 가지고, 그리고 마음을 열고, 당신의 선입견을 버리고, 출발하여 보자. 우리는 아래 두 이론의 '추상적이고, 종교적인' 요소와 마찬가지로 '지역적이고, 국소적인' 요소를 당신이 찾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줄 것이다. 대륙 표류에 대한 젊은 연대의 창조론적 입장을 보려거든 여기를 클릭하시오.
http://www.icr.org/research/jb/largescaletectonics.htm
(http://www.icr.org/research/jb/largescaletectonicsfigures.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ContinentalDreamin'.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2

참고 : 3964|4308|1420|1422|4276|4269|4283|4186|3909|2761|2505|2231

한국창조과학회
2003-10-08

호주의 불타는 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윙겐 산(Wingen Mountain)은 누구라도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오랫동안 정상을 따라 나있는 균열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연기와 매캐한 유황 냄새와 더불어 불타 오르고 있다. 유럽의 이주자들이 이 지역에 도착하기 훨씬 오래 전부터 호주 원주민은 이 불타는 산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러나 유럽인들이 오자마자 이 광경에 과학적 관심이 쏠렸다. 비록 이 불타는 산이 그 당시에 화산(volcano)이나 위화산(pseudo-volcano)으로 외국에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방문한 최초의 유럽인인 C.P.N. Wilton 목사(1828-1832년 사이)와 Thomas Mitchell 경은(1829년과 1831년에),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었다.1

 

불타는 석탄 (Burning Coal)  

불타는 산(Burning Mountain)은 브리즈번과 시드니 사이의 주요 도로 상에 있는 Wingen 마을에서 북쪽으로 5 km에 위치해 있다. 시드니는 남쪽으로 약 200 km 떨어져 있다(그림 1). (이 웹사이트 상에서는 볼 수 없음). 그러나 호주는 오늘날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어떠한 활화산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불타는 산은 화산이 아니다. 그 대신, Wingen 산 내부에는 자연적으로 불타고 있는 석탄층(a layer of coal)이 있다.

Wingen 산에 있는 석탄층과 주변의 사암, 셰일, 점토암 지층은 진화론적 지질시대에 의하면 초기 페름기 지층으로 Koogah Formation 지층이라 불린다.2 Koogah 지층 아래에는 Werrie 현무암이라는 두꺼운 용암층이 있는데, 이것 또한 초기 페름기로 분류된다. Koogah 지층 위에는 완족류(brachiopods)와 부족류(pelecypods)의 조개화석을 가지고 있는 역암성 이암(conglomeratic mudstones)과 사암(sandstones)이 교대로 나타나는 Bickham Formation 지층이 있다. 이러한 지질학적 관계는 그림 2의 지질단면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이 단면은 서쪽으로 흐르는 지류가 불타는 산에서 북쪽으로 1.5 km에 있는 Wingen 산등성이를 횡단하는 곳에서 지층들을 볼 수 있다.3

 

침강과 용융된 암석 (Subsidence and Fused Rocks)  

'타버린’지대는 불타는 산의 현재 타고 있는 지역으로부터 북동쪽으로 적어도 6.5 km(4 마일)에 달한다. 타버린 지대 위의 지표면은 균열, 조밀한 간격의 평행한 단층, 작은 지구(graben, 地溝; 두 개의 단층 사이의 지괴가 하강하여 형성된 협곡)와 벌어진 열극(fissures, 틈, 그림 3)과 같은 침강 특징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러한 특징은 Koogah Fomlation 층 내의 절리 계(jointing system)에 의해 통제되었던 것처럼 나타난다.4

심하게 변질되고 용융된 암석을 포함하는, 작고, 붕괴되어 무질서하게 부서진 이 지역은 고온의 기체가 빠져나간(그림 2 참고)‘굴뚝’을 보여주는 듯하다. 이 굴뚝 주변의 용융된 사암에는 드물게 고온형의 석영광물과 지저분한 다공상(거품이 많은)의 암석유리 내에 있는 또 다른 고온광물이 들어있다.

'타버린' 지역 내의 다른 곳에서는 고온에서 내화성이 강한(refractory) 고령석(kaolinite)을 함유한 점토암이 있는데, 이것들은 타지 않은 석탄층 아래에 있었으며, 석탄발화에 의해 상대적으로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그림 4). 단지 타버린 석탄층(그림 4 참고) 아래의 얇은 점토암 부분은 매우 흔한 내화성의 알루미늄 규산염 광물인 멀라이트(mullite)로 바뀌어있었다.5

하지만, 타오르는 기체의 주된 원인이었던 타버린 석탄층 위의 고령석을 함유한 점토암은 보다 광범위하게 고온형의 석영과 알루미늄 규산염(멀라이트를 포함하는)으로 변성되어 있었다.

 

용광로 효과 (A Blast-Furnace Effect)

석탄층이 타게되면, 이미 위에서 설명한 대로 다양한 열적, 화학적 치환 효과와 광물적 변화가 발생한다. 현재도 타고 있는 불타는 산(그림 5)에는 100 m2 미만의 면적에 걸쳐 작열하는 온도까지 가열된 갈라진 열극대(fissured zone)가 있다.9

열극을 통한 공기의 흡입은 석탄의 자연 연소를 증가시키면서, 지표면으로부터 30 m(거의 100 피트) 아래까지 연소를 용이하게 만든 용광로 효과(blast-furnace effect)를 가져왔던 것으로 보인다. 열극(갈라진 틈)은 지하붕괴가 발생함에 따라 열적 활동이 일어나는 현재 지역의 남쪽 바로 가까이에 아직까지 타지 않은 지면 내에서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불타는 지역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수증기는 석탄에서 발견되는 유황광물, 주로 황철석(pyrite, 황화철)으로부터 나온 유황성분으로 덮인 적철석(hematite, 제일산화철)과 고온형의 석영으로 구성된 침전물을 퇴적시킨다. 이 증기에서 지독한 유황 냄새가 나며, 이 증기 응축물이 산성도가 높고 황산화가 강한 것도 이 때문이다.10

오랜 세월동안 '화도(volcanic vent)’내의 이 열극은 의학적 유용성이 있다고 추정하는 액체와 연고를 생산하기 위한 물과 가스의 추출을 위해 사용되었다.11 이 생산물은 1960년대까지 팔렸다. 그 당시의 방문객은 열극 여기 저기에 널려있는 여러 도관과 송수관들을 보았을 것이다.

 

불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How did the Fire Start?)

그러나, 이 석탄층이 어떻게 점화되었으며, 또 얼마나 오랫동안 불타고 있었던 것일까? 불타는 전선이 매년 대략 1 m (3피트 이상)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해 왔으며, 현재의 지점까지 약 6,000 m (거의 4 마일)를 옮겨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12

따라서, 만일 석탄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과거에도 불탔다면, 아마도 그 불은 기껏해야 약 6,000 년 전에 시작되었을 것이다. 속도의 다양성을 허용하더라도, 이것은 수백만 년 동안이 아니라, 몇 천 년 동안 타고 있었음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은 석탄층이 낙뢰, 산불, 또는 어쩌면 자연발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불이 붙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후자의 현상은 오늘날 탄광에서 이따금씩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3

하지만, 오늘날 석탄층의 자연발화는 지표면에 드러난 석탄층 노두(outcrop, 표토 아래에 있는 기반암의 일부가 지표로 나와 있는 부분. 지표에 드러난 지각 구성암석)가 풍화되는 곳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대로, 자연발화는 탄광작업, 노천광(open pit), 지하갱도 내에서, 석탄이 신선하게 노출되어 왔던 곳에서, 채굴작업으로 석탄 성분의 급속한 건조와 산화가 일어난 후 발화 요인이나, 발생된 열에 노출된 곳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번개나, 산불로 인한 또 다른 발화 메커니즘은, 간단한 이유들에 의해 가능성이 희박함을 보여준다. 먼저, 노두로 지표면에 노출된 석탄들은 폭풍우에 노출되면서 빠르게 산화되거나 활발하게 풍화가 일어날 것이다. 낙뢰나 산불이 노두로 있는 석탄층을 점화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노출된 석탄의 풍화 특성으로 말미암아 점화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 유일한 문제점은 아니다. 일단 지표면에서 점화가 되면, 그 불은 먼저 지하수면을 관통하면서, 지하의 석탄층을 따라 타야만 한다. 그곳에 있는 석탄층은 물로 포화되어 있어서 불은 거의 대부분 꺼질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어떤 불이라도 지하의 석탄층을 따라 번질 경우에 연소 과정에 필요한 산소의 공급은 끊임없이 감소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듯이, 만일 불이 지하에서  붙었다면, 불타는 산의 경우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불타고 있는 지대로 공기가 들어가는 경우에 타버린 석탄층 위의 암석은 파쇄되거나 붕괴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표면에서부터 불이 붙는 그런 상황이 되려면 처음에 공기 공급을 감소시키는 풍화지대와 지하수면을 통과해야하는 장애물들을 극복해야만 한다.

 

화산암의 관입 (A Volcanic Intrusion)  

그렇다면, 만일 불타는 산의 지하 석탄층의 발화에 대한 이러한 설명들이 빈약하거나 사실상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장소에 대해 쓴 몇몇 논문들 중 하나에는 정교하게 숨겨져 있는 또 다른 설명이 들어있었다. 그러나, 이 설명은 동일과정적/진화론적 지질학자들과 그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 척도(timescale)에 대한 강한 도전이 들어있었다.

뉴캐슬(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의 간부였던 한 지질학자는 이전에 용융된 화산암이 과거의 어느 시간에 그 석탄층을 가로질러 식은 곳을 관찰했다(그림 4).14, 15 이제 그러한 용암이 암석 내로 관입될 때, 열적 변성을 일으키는 약 1000℃ 의 온도에서 관입될 수 있으며, 그렇게 용융된 암석이 식으면서, 수주나 여러 달에 걸쳐 외부로 엄청난 열을 발산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몇몇 경우에서, 그렇게 용융된 암석이 석탄층을 가로질러 관입하면서, 석탄을 심하게 변성시키거나 점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불타는 산 아래에서 불타고 있는 석탄의 발화에 대한 가장 가능성 높은 메커니즘일 것이다. 더 나아가, 이것은 6,000 년전 이내에 일어났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관입은 발화된 석탄이 계속 타오르게 하기 위해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는 균열이 있는 지표면까지 충분히 가까웠을 것이다.

 

도전받는 진화론적 시간 (Evolutionary Time Challenged)  

그렇다면, 이 지역에 진화론적 시간 개념으로 언제 마지막 화산 활동이 있었는가? 석탄층을 가로지르는 이 용융된 암석은 Werrie 현무암 노두를 형성시킨 것과 같은 화산에서 흘러나와 형성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Werrie 현무암은 Koogah Formation의 석탄층 아래에 놓여있으므로 이 관입화산암(진화적 지질학 용어로)보다 훨씬 더 연대가 오래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Werrie 현무암은 고생대 페름기에 만들어진 즉, 약 2억6천만 년 이상된 암석으로 추정하고 있다.16, 17  

이 석탄층이 형성된 후에 Wingen 산에서 발생한 가장 최근의 화산 활동은 북쪽과 서쪽으로 5 km 이내에 있는 리버풀 산맥의 현무암을 생성하였다.18 같은 현무암이 Wingen 산의 북동부에서 또한 발견된다. 그러나 이 현무암은 칼륨-아르곤(K-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사용해서 3800 만년에서 4100 만년까지의 연대가 나왔다.19 오늘날 이 암석은 대략 6000 km2의 면적을 덮고 있으며, 어떤 지역에서는 두께가 최고 780 m 이상에 이른다. 그러므로, 막대한 양의 용암이 흘러나왔음을 보여준다.20

따라서, Wingen 산 부근 지역에서 비슷한 성분을 가진 이런 작은 관입암들은 같은 화산의 화산활동과 관련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정말로, 남쪽으로 약 80 km 지점에 같은 시대에 같은 성분을 가진 관입암이 있었으며, 약 20 km와 50 km 지점에도 다른 관입암이 있었다. 그러므로, 화산 활동은 이 지역에 걸쳐 광범위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불타는 산에 있는 이 관입암이 약 3800 만년에서 4100 만년으로 추정된다면, 이것은 석탄층이 광대한 시간 전에 발화되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명백히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현재의 관측 증거는 단지 6000 년 미만 동안 석탄이 타고 있다는 것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만일 이 관입암이 그 당시에 석탄을 점화했다면, 그것은 수천만년 동안 타고 있을 수가 없다.

불타는 산은 진화론적 시간 척도(evolutionary timescale)에 대한 도전이며, 일반적으로 지질학자들에 의해 무시되었던 것들에 대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세뇌에 의해 생긴 편견 때문에, 그들의 시간 척도에 도전하는 이와 같은 증거들을 허용할 수가 없었다. 반면에, 이러한 증거는 불타는 산 아래의 석탄층을 단지 수천 년 전에 발화시킨, 대홍수 후 이따금씩 일어났던 화산활동과 전적으로 일치한다.  

 


References

1. Vallance, T.G., 1975. Presidential address: Origins of Australian geology. Proceedings of the Society of Society of New South Wales. vol. 100(1) pp. 13-43.

2. Percival, 1985., 1985. Site 31. Mt Wingen (Burning Mountain). In: The Geological Heritage of New South Wales, Volume 1,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Sydney, pp. 94-95.

3. Rattigan, J.H., 1967. Phenomene about Buming Mountain, Wingen, New South Wales. Australian Journal of Science, vol. 30(5), pp. 183-184.

4. Percival, Ref. 2.

5. Rattigan, Ref. 3.

6. Rattigan, Ref. 3.

7. Rattigan J.H., 1967. Occurrence ant genesis of halloysite, Upper Hunter Valley, New South Wales, Australia. American Mineralogist, vol. 52, pp. 1795-1805.

8. Rattigan, Ref 3.

9. Percival, Ref. 2.

10. Rattigan, Ref. 7.

11.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1986. Burning Mountain Nature Reserve: Walking Track Guide.

12.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Ref. 11.

13. New South Wales National Parks and Wildlife Service, Ref. 11.

14. Rattigan, Ref 7.

15. Loughnan, F.C. and Craig, D.C., 1950. An occurrence of fully hydrated halloysite. American Mineralogist vol.45, pp. 783-790.

16. Rattigan, Ref. 3.

17. Rattigan, Ref. 7.

18. Schon, R.W., 1985. Petrology of the Liverpool Range Volcanics, eastern New South Wales. In: Volcanism in Eastern Australia, F.L. Sutherland, B.J. Franklin and A.E. Waltho (Eds), Publications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NSW Division, vol. 1, pp. 73-85.

19. Wellman, P. and McDougall, I., 1974. Cainozoic igneous activity in eastern Australia Tectonophysics, vol. 23. pp. 49-65.

20. Schon, Ref. 18.

21. Schon, Ref. 18.

22. Martin, R.W., 1985. A small layered tholeiitic intrusion emplaced at shallow level, at Scone, New South Wales. In: Volcanism in Eastern Australia, F.L. Sutherland, B.J. Franklin and A.E. Waltho (Eds), Publications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NSW Division, vol. 1, pp. 107-140.

23. Rattigan, Ref. 7.

24. Rattigan, Ref. 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5/i2/mountain.asp

출처 - Creation 15(2):42–46, March 199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3

참고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