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지질기록에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과, 그들이 서식했었다고 추정하는 '고환경(paleoenvironments)'의 의미는 창조론적 사고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고환경은 ”지질학적 과거의 환경”으로 정의된다.1 지질학적 기록에서 이들 고환경들은 그들 자신의 독특한 특성이나, 현대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교되는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고환경들이 화석기록으로부터 확인될 수 있기 위해서, 이들 각각의 고환경들은 그들과 관련된 특별한 종류의 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육상 고환경은 육상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되는 퇴적 특성들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반면에 바다 고환경은 전형적인 바다의 퇴적물과 바다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차례로, 이것들은 더욱 특별한 종류의 환경 또는 분포로 분류된다.


실러캔스를 한번 생각하여 보자. 그 물고기는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1938년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 물고기에 대한 경이로움과 놀라움은 엄청났다.

”거의 8000만년 동안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었던, 이 기묘한 생물체는 남아프리카에서 스미스(J. L. B. Smith)에 의해서 Latimeria chalumnae 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또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 등의 여러 가지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백악기로부터 실러캔스의 출현은, 물고기로부터 양서류로 진화되어가는 전이형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고대 실러캔스들은 4족 보행동물(tetrapods)의 형제 그룹으로 많은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후속되는 발견들은 그러한 가설을 지지하지 않았다.” 2

주목해야만 하는 것은, 8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었던 실러캔스는 어떠한 화석 기록의 흔적도 없이, 그리고 전혀 진화되지 않은 모습으로, 이 광대한 기간동안을 계속해서 살아왔었다는 것이다.(그림을 보라). 이것은 적어도 진화론자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이다. 그 광대한 기간 동안 실러캔스의 존재와 보존에 적절했던 고환경이, 왜 8천만 년 동안은 화석이 보존되지 않는 환경으로 바뀌었느냐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이들 화석들은 왜 적절한 위치와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최근 호주에서 발견된 울레미(Wollemi) 소나무는 백악기 말(진화론자들에 의하면 6천5백만 년 전)의 모습과 거의 똑같은 모습으로 생존해 있는 살아있는 화석의 또 하나의 예이다. (그림을 보라). 울레미 소나무에 적절했던 고환경이 지질학적 기록으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 화석들은 그 사이의 광대한 기간동안 어떠한 화석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있다. 어떻게 한 종류의 나무가 그것에 대한 화석 증거를 전혀 남기지 않은 채 수천만 년을 존재할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해야할 것이다.

더욱 기괴한 것은 연체동물(mollusk)인 네오필리나(Neopilina) 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으로서 그들의 선조들은 3억5천만 년 전에도 존재했다. (그림을 보라). 지질 기록에서 3억5천만 년 전 그들을 화석화시켰던 고환경은 광대한 기간동안 존재했다. 그러나 현대의 네오필리아의 선조들은 (3억5천만년 동안) 전혀 화석으로 보존되지 않았다. 이들은 왜 보존되지 않았는가?


이 세 생물체들은 광범위하고 다양한 환경(지층)들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진화론적 시간틀 속의 광대한 기간 동안 전혀 화석 기록을 남겨놓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에게 지질 기록에서 화석들이 일반적으로 '순서 (order)'를 가지고 나타나는 것을 설명해보라고 요구한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왜 전이형태의 생물들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뿐만이 아니라, 이와 같이 어떤 생물들은 살아있었음이 틀림없었음에도, 그 광대한 지질시대 동안에 왜 화석으로 발견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보라고 요구해야 할 것이다.


생물종의 안정성(Stasis)은 우리가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흔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함이 없었던 생물체의 화석들은 지질 기록에서, 그들이 말하는 고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Gary, Margaret, Robert McAfee Jr. and Carol L. Wolf, editors, Glossary of Geology,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Washington, D.C., 1972.

2. McCosker, John E., 'A Fish That Gets Away,” Science, Book Reviews, Vol. 252, 28 June, 1991, p. 1863-1864.

* Ray Strom is a geological exploration technology specialist for a large international oil and gas company.

 

*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2

 

2. 또한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eation_matters/98/cm9803.html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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