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호박 속의 새처럼 보이는 생물이 가장 작은 공룡?

미디어위원회
2020-03-26

호박 속의 새처럼 보이는 생물이 가장 작은 공룡?

(Am Bird)

David F. Coppedge


      2020년 3월 11일자 New Scientist 지는 호박에서 작은 새와 같은 공룡의 두개골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어떤 것을 공룡이라고 부른다고, 공룡은 아니다. 호박(amber)에서 발견된 것은 부분적인 새 두개골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공룡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것은 진화하고 있는 중인가?

이 새 같은 공룡(birdlike dinosaur)은 미얀마 북부에서 발견되었으며, 오코너(O’Connor)와 동료들에 의해 분석되었다. 이것은 9억9천만 년 전의 것으로, 중생대에서 발견된 가장 작은 공룡이다.

.호박에서 발견된 작은 새의 두개골. 사람들은 왜 그것을 공룡이라고 부르는가? 그것은 부리와 이빨을 갖고 있었다. <Credit: Lida Xing>.


놀랍게도, 이 화석에 관한 Nature 지(2020. 3. 11)의 논문은 “공룡”이라는 단어를 단지 한 번만 사용하고 있었다. 그것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말이다 : “이 발견은 중생대에 알려진 가장 작은 공룡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논문은 참고문헌을 제외하고, 진화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Nature 지의 논문에 기초한 언론 매체들은 그것을 일찍이 발견된 가장 작은 공룡이라 부르며, 진화론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2020. 3. 11)는 호박에 갇혀 있는 이 생물은 일찍이 발견된 가장 작은 공룡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호박 속의 이 작은 새를 묘사하기 위해서 “공룡”이라는 단어를 무려 36번이나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에 근거한 것인가? “도마뱀 같은 눈”이 있었기 때문인가? 이 생물은 벌새(hummingbird)만큼 작다. 성체가 이와 같이 작은 공룡은 알려진 적이 없다. 당국자들은 공룡에 관한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할 것이다 :

운 좋게도 두개골의 다른 부분은 비교적 완전했다. 연구원들은 특수 스캔을 사용하여 표본을 분석한 후, 독특한 해부학에 감탄했다. O'Connor는 “이빨은 치아를 위한 별도의 구멍(sockets)에 있는 것이 아니라, 두개골에 융합되어 있었다. 이것은 조류를 포함한 공룡에게는 매우 드문 일이다”고 말했다. (간단한 노트 : 새는 공룡에서 진화하여, 초기 새가 치아를 가진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와우! 잠깐만 “새들이 공룡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하기 전에, 왜 새들은 이빨을 잃었는가?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 아닌가? 그러한 주장은 아무 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고세는 Live Science 지에 실린, 몇몇 새들은 치아를 갖고 있었다는 다윈의 여사제 민디(Mindy)의 글을 링크해 놓고 있었다. 거기에도 어떤 설명이 없다. 민디는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어떻게 비행에 필요한, 속이 빈 뼈, 도르래 근육계, 완전히 새로운 폐, 수십 가지의 다른 통합 시스템들을 구축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언급 없이, ‘비행의 기원’, ‘비행의 진화’에 대해서 입심 좋게 떠들어대고 있었다. 그냥 믿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 지(2020. 3. 12)는 가장 작은 공룡 두개골이 3cm의 호박 조각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새와 같은 모습의 그 생물에 대한 추정 그림을 게재해놓고 있었다. 이 생물을 그린 미술가는 그 생물을 새로 생각했을까, 공룡으로 생각했을까? 그리고 공룡이 새로 진화했다는 편견이 없는, 공정한 마음의 관찰자라면, 그 생물을 왜 공룡이라고 부르는지 의아해하지 않겠는가? 그 그림이 맞는다면, 그림의 생물은 날 수 있고, 날개를 가진, 그리고 이빨과 나뭇가지에 앉는 발을 가진, 완전한 새로 보인다. 그러나 그 글의 기자는 공룡이라는 단어를 25번, 새는 단지 10번, 때로는 “새-공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기자가 의도적으로 용어를 조작하여, 어떤 자신들의 주장을 몰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아닌가?


Phys.org 지(2020. 3. 11)도 중생대의 가장 작은 공룡의 발견은 조류 진화에 있어서 새로운 종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 소식을 전하고 있었다. 다른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이 기사도 반복적으로 공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독자들을 세뇌하고 있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는 자동적으로 진화론이 사실인 것처럼 세뇌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 “공룡”은 어떻게 이토록 작아졌단 말인가? 다른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이 기사는 만물우연발생 법칙을 기본으로 하는 다윈의 요술지팡이를 사용하여, 뿅! 하고 소형화가 일어났다고 말한다.

이 발견은 화석기록에서 이전에 누락됐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데, 조류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새로운 의미를 제공하여, 진화 과정 초기에 조류의 몸체 크기가 극소화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축소되어야하지 않겠는가? 공룡을 거대한 크기로 만들었던 진화가, 왜 이번에는 작아지는 방향으로 일어났는가? 당신의 다음과 같은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 “진화는 기린, 코끼리, 대왕고래 등과 같이 몸체 크기가 커지는 방향으로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축소적으로 일어난다(?). 진화는 많은 살아있는 화석에서와 같이, 전혀 일어나지 않을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 이러한 설명이 타조와 벌새, 투구게와 고래를 설명하는 진화론의 방법이다. 알았는가? 나를 따라 말해보라. “그 새는 공룡이다, 그 새는 공룡이다, 그 새는 공룡이다…”



*관련기사 : 9900만년 전 호박 속에서 세계 최소 공룡 화석 발견(?) (2020. 3. 12.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312_0000952368&cID=10101&pID=10100


*참조 : 호박 :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적 설명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5&bmode=view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7&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출처 : CEH, 2020. 3. 20. 

주소 : https://crev.info/2020/03/bird-fossils-not-evolv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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