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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0-02-23

모은하와 퀘이사의 물리적 연관성이 확증되었다.
(Confirmed: physical association between parent galaxies and quasar families)

by John Hartnett


       모은하(parent galaxies)와 퀘이사(quasars) 사이의 연관성을[2, 3, 4] 밝혀낸 최근 한 논문에서[1], 저자들은 그 연관성(association, 연결성)이 단지 우연이 아니라 실제임을 보여주는 많은 가계(families)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슬론 디지털 전천탐사(Sloan Digital Sky Survey, SDSS) 데이터 릴리스 7과 2MASS(Two Micron All Sky Survey) 적색편이 서베이(2MRS) Ks ≤ 11.75 mag 데이터 릴리스를 사용하여, 퀘이사 적색편이의 칼손 주기성(Karlsson periodicity)을 이용한, 추정되는 모은하와 동반 퀘이사 사이의 물리적 연관성을 시험했다. 

이것은 매우 높은 확률로, 어떤 퀘이사들과 적색편이 값이 낮은 은하들이 물리적으로 연관성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칼손(Karlsson)은 퀘이사들은 개별적 값(zK = 0.060, 0.302, 0.598, 0.963, 1.410, ...)으로 나타나는, 고유한 비우주적 적색편이(redshifts) 성분을 갖고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물리적 연결성을 올바르게 감지하려면, 후보 퀘이사의 적색편이가 추정되는 모은하의 적색편이의 나머지 프레임으로 변환되어야한다. (이것은 모은하의 적색편이가 우주론적이거나, 그렇지 않다면 우주의 팽창에 의한 것이 아니라 허블의 법칙에 기인한 것으로 가정한다.) 그런 다음, 동반자 퀘이사의 변형된 적색편이는 가장 가까운 칼손의 적색편이인 zK와 연관시킨다. 그래서 남아있는 적색편이 속도 성분(모체로부터 멀어지는 추정되는 방출 속도)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은하가 높은 적색편이 값을 갖는 경우에도, 물리적 연결성을 탐색할 수 있다. 이 과정이 소홀히 된다면, 어떠한 연관성도 발견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연구는 여러 논문들에서 이루어졌고, 할톤 아프(Halton Arp)의 가설(매우 다른 적색편이 값을 보인 은하와 퀘이사가 서로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주장)을 폄하하기 위해서 주장되는, 거대 은하/퀘이사 서베이에 적용되었다. 

이 새로운 논문에서, 저자들은 위에서 설명한 방법을 사용했으며, 탐지된 상관관계는 무작위적 연관성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그러한 많은 연관성들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하늘의 1~4도 내에서 7개의 퀘이사 군은 모은하와 통계적으로 상관성을 갖는 것으로 밝혀졌다.(그림 1). 이러한 일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으로 일어날 확률은 다음과 같이 계산되었다 :

"이항 분포의 경우 ... 하나의 4제곱각(square degree) 영역 내에 7개가 적중할 확률은 ... = 1.089×10^-9이다. 이러한 조건 하에서, 이 특정한 조건 세트가 7개 군이나 검출될 확률은 극도로 특별하다.

이 논문의 결과는 풀톤과 아프(Fulton and Arp)에 의해서 기술된, 2dF 은하 적색편이 서베이(2dFGRS) 및 2dF 퀘이사 적색편이 서베이(2QZ) 데이터 세트를 분석하는 데 사용됐던, 퀘이사 계열 탐지 알고리즘을 확증해주고 있는 것이었다.[5] 이것은 풀톤과 아프가 발견했던(2012) SDSS 및 2MRS 데이터 세트를 사용한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림 1. 09h00m00s + 11d00m00s를 중심으로 4 제곱각 영역 내에서 탐지된 가계들(families). 빈 원은 은하이고, 까만 다이아몬드는 퀘이사이며, 각 은하와 탐지된 가계 퀘이사들과 연결하는 선이 있다. 각 퀘이사의 음영은 적색편이 값 범위 0.0 ≤ z ≤ 5.5에서 회색에서 검은 색으로 증가를 나타낸다. 중앙의 음영 처리되지 않은 영역은 조사 중인 은하들을 보여주며, 전체 영역은 후보 동반자 퀘이사들을 보여준다.


만약 퀘이사가 훨씬 작은 적색편이를 갖고 있는 모은하와 연관성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주장되는 우주 진화론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높은 확률로, 적색편이 값이 매우 높은 어떤 퀘이사들과, 적색편이 값이 낮은 은하들이 물리적 연관성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퀘이사는 쌍, 또는 2쌍 이상의 배수로 발견된다. 이 결과는 이들 퀘이사의 적색편이는 방출 속도를 가리키거나, 내재된 비속도 또는 비우주적 적색편이 성분을 나타낸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 새로운 논문에[1] 기술된 결과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게 한다 :

"... 유사하게 특정 SDSS 퀘이사들은 낮은 적색편이 값의 SDSS 은하와 물리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낮은 적색편이 값의 2MRS 은하와 개별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적어도 매우 다른 적색편이 값의 일부 퀘이사들은 근처에 있는 은하와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용 가능한 은하 데이터들을 사용하여, 퀘이사 가계들은 근처의 타원 및 렌즈형 은하들에 대하여, 근처의 나선 및 불규칙한 은하들 주변에서 거의 동일한 빈도로 발생하고 있었다. 그리고 퀘이사 가계들은 근처의 막대나선(barred spirals) 은하 주변보다, 근처의 비막대나선(unbarred spirals) 은하 주변에서 다소 더 자주 발생하여 있었다.

"개별적으로 분석했을 때, 밝고 희미한 퀘이사들은 근처 및 먼 은하들 주변에서 비교적 더 잘 탐지되는데, 이것은 중력렌즈 효과(gravitational lensing)가 우리가 탐지하는 신호에 대한 물리적 설명일 가능성이 거의 없음을 시사한다.

"2dF, SDSS, 2MRS 은하 주변에서 한 초과 퀘이사가 칼손 적색편이에서 존재한다."


결론

이 모든 것은 성경적 창조론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첫째, 이 관측은 모든 별과 은하들이 빅뱅으로부터 생겨났다는, 우주의 빅뱅이론과 맞지 않는다. 이것은 퀘이사들이 계층적 과정을 통해 모은하로부터 방출되었다는 시나리오를 가리킨다. 만약 퀘이사가 훨씬 작은 적색편이를 갖고 있는 모은하와 연관성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주장되는 우주 진화론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다. 많은 퀘이사들은 먼 우주에 있지 않고, 훨씬 더 근처에 위치할 수 있다. 즉, 퀘이사의 큰 적색편이는 먼 거리에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이것은 표준 빅뱅 우주론을 혼돈으로 만드는 것이다. 빅뱅이론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성경적 창조론의 관점에서 보면, 그것은 간단하다. 하나님은 창조주간 제4일에 이 계층적 과정을 사용하셔서 은하들을 창조하셨고, 그곳에서 퀘이사들은 모은하의 활발한 중심부로부터 방출되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 과정의 결과를 관찰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3&bmode=view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http://creation.kr/Cosmos/?idx=1293925&bmode=view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http://creation.kr/Cosmos/?idx=1293984&bmode=view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2&bmode=view

자료실/천문학/우주
http://creation.kr/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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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Fulton, C.C., Arp, H.C., and Hartnett, J.G., Physical association and periodicity in quasar families with SDSS and 2MRS,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363:134, 2018. 
  2. Hartnett, J.G.,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31 December 2013.
  3. Hartnett, J.G., The heavens declare a different story! J. Creation 17(2):94–97, 2003. 
  4. Hartnett, J.G.,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J. Creation 18(2):105–113, 2004.
  5. Fulton, C.C. and Arp, H.C., The 2dF Redshift Survey. I. Physical association and periodicity in quasar families, Astrophys. J. 754:134, 2012; iopscience.iop.org/article/10.1088/0004-637X/754/2/134/meta.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2(3):3–4, December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quasars-associated-with-galax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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