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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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David F. Coppedge
2017-05-09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논문의 초록에 등장하는 ”도전하는”,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 등의 단어는 문제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5개 대륙의 11명의 천문학자들은 만장일치로, 관측되는 은하들은 현재의 우주론과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Nature(2017. 4. 5) 지에 보고된 그들이 발견은 다음과 같다. (참고 : z는 적색편이의 값으로 은하들의 거리와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며, 숫자가 클수록 멀리 떨어져 있는, 빅뱅 시점과 가까운 오래된 은하이다.)

초기 우주에서 별들의 형성을 멈춘 거대한 은하들의 발견은, 관측상 커다란 도전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은하들의 정지장 자외선 방출(rest-frame ultraviolet emission)은 소홀히 여겨질 수 있었고, 극도로 멀리 떨어진 우주 근적외선 조사에 의해서만 신뢰성 있게 식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조사에 따르면, 거대하고 조용한(무활동의) 초기 형태의 은하들이 빅뱅 이후 30억 년의 시점인 적색편이 값  z≈2 정도의 초기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이들의 나이 및 형성 과정은 개정된 은하–형성 모델에 의해 설명되고 있었다. 이 모델에서 은하들은 z≈3~4에서 빠르게 형성되었고, 관측으로부터 유도된 전형적인 질량 및 나이와 일치하였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의 이전 시기에도, 거대하고 조용한 초기의 은하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러나 이들 초기의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들은 최신의 이론적 모델에서 예측되지 않던 것들이다. 여기서 우리는 적색편이 z=3.717에서, 태양 질량의 1.7×10^11 배의 항성 질량을 가진 한 은하계의 분광을 확인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이 적색편이 값에서 우주 나이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연대를 얻었으며, 흡수선 스펙트럼은 새로운 어떠한 별 형성도 보여주지 않았다. 이 관측에 따르면, 은하들은 우주 역사의 최초 10억 년 이내에 대부분의 항성들을 빠르게 형성시켰음에 틀림없었다. 이것은 극도로 폭발적인 은하 형성이다. 이러한 고대 별들의 폭발적인 급격한 형성은 서브밀리미터 탐사(submillimetre-wavelength survey)에 의해서 발견된 것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우주 역사의 초기에 거대한 은하 시스템의  형성은, 초기 은하계 집단에 대한 우리의 그림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 관측 장비들이 향상되면서, 은하들의 ”조기 성숙” 추세가 커지고 있다. 우리는 2002년 NASA의 첫 번째 주요 보도인 ”위대한 피날레가 처음부터 있었다(The Grand Finale Came First)”(1/08/2002) 이래로 이러한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들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보고해왔다. Science News 지의 기사는 이것을 신생아 보육기에서 누워있는 노인의 발견으로 비교하였다. 비슷한 보고들이 수년에 걸쳐 계속되었다. 각 발표들은 동일하게 진화론적 우주론자들의 눈썹을 찡그리게 만들고 있었다. 이 도전적인 관측은 현재의 우주론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정된 이론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론을 수정하는 일을 미래의 작업으로 넘겨버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과학 매체들과 교과서들은 은하와 별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화했다는, 표준 빅뱅 우주론을 계속 가르치고 있다.

...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의 등장(극도로 폭발적인 항성들의 형성)은 드문 사건이 아님을 가리킨다...

논문에 대한 편집자의 요약 글은 이 우주론의 위기를 축소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을 가지는,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 집단들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론적 모델은 우주의 역사 초기에 별들의 형성을 그렇게 일찍 멈췄던 은하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편집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은하들이 우주 역사의 처음 10억 년 이내의 극단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에, 폭발적으로 별들을 형성했다는 것을 제안했다. 이것은 은하의 형성에 관한 우리의 그림을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다고? 오케이, 그렇다면 언제 업데이트할 예정인가? 책임자는 누구인가? 누가 그 프로젝트를 이끌 것인가? 편집자는 아닐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도 아니다. 사실, 그들은 그 문제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침몰하는 배를 ”업데이트” 하지는 않는다.

분명한 사실은 은하를 형성한 물리적 성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수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초기 우주의 차가운 암흑물질 후광 집합에 관한 표준 모델은, 매우 초기의 우주에서 거대한 은하들의 급격한 형성과, 갑작스러운 급냉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별들의 질량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따라서 이러한 관측은 초기 우주의 극단적인 별 형성 사건이 단지 희귀한 사건이 아니라, 초기 질량 집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래의 조사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밝혀질 실질적인 집단이 존재해야 함을 시사한다.

그들은 목격자처럼, 우주론적 사고를 진술하고 있지만, 수정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는 동안에 빅뱅 우주론은 오늘도 사실처럼 교실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만이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있는 것이 아니다. 우주론자들도 그러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지 전능하신 창조주가 의도적으로 우주를 설계하시고, 신속하게 창조하셨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생물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것이라면, 성숙한 은하들의 ”빠른 형성”도 그러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유물론자는 은하들의 급속한 형성, 갑작스럽고 빠른 냉각, 극도로 많은 별들의 폭발적 형성 원인이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을 원인 없이 설명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의 교리인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이 여기에서도 작동되고 있다. 유물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특별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다.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가? 그건 말이 안 된다. 지적 설계자만이 그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저자들은 초기 우주에서 빠른 은하 형성의 증거로서 은하 형성 이전의 차가운 암흑물질(cold-dark-matter)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말하고 있었다. 한 가지 가능성이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관련기사 : 허블우주망원경, 빅뱅 4억년 후 생성된 은하 관측 (2016. 3.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4/0200000000AKR20160304070000063.HTML

허블우주망원경, 134억 광년 떨어진 가장 먼 은하 관측 성공 (2016. 3. 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60304/76819474/1

초기은하 발견, 나이 134억년… 빅뱅 후 4억년 뒤에 탄생 (2016. 3. 5. 머니위크)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60305133080368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4/galaxy-evolution-crisis/

출처 - CEH, 2017. 4. 2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01

참고 : 6348|6428|6395|6279|5807|5921|5849|5781|5236|5080|5079|4595|3697|2904|2725|6502|6498|6404|6377|6375|6367|6359|6344|6339|6334|6301|6294|6281|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29|5805|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8|4727|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6596|6578|6565|6631


Jerry Bergman
2017-05-01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Nature 지의 한 연구 보고서는 암흑물질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 고안된 최신의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간단히 말해서 : '암흑물질은 파악하기 어렵다(elusive)'는 것이다. (Xiangdong, 542 : 172, February 17, 2017). 암흑물질은 어떤 망원경으로도 관측될 수 없는, 가상의 물질 타입이지만, 우주 물질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그것은 알려진 중입자 물질(baryonic matter)의 형태와 같지 않지만, 모든 중입자 물질들과 마찬가지로, 별과 은하의 움직임에 강한 중력 효과를 갖는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암흑물질은 탐지될 수 있는 수준의 전자기 방사선을 방출하거나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암흑이라 불려진다. 이런 이유로, 그것은 직접적으로 탐지된 적이 없으며, 현대 천체물리학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수백만 달러의 돈이 들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물질의 본질은 깊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Freese, 2014, The Cosmic Cocktail : Three Parts Dark Matter, Princeton University Press, p.6). 암흑물질의 존재와 특성은 주장되는 중력과 그 밖의 가시적 영향에 의해서 추론되고 있다.

10,000배 더 민감하지만 ...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암흑물질은 은하수에서 별들의 궤도 속도를 설명하기 위해서, 1932년에 천문학자 오르트(Jan Oort)에 의해서 최초로 가정되었다. 1933년 프리츠 츠비키(Fritz Zwicky)는 1,000개 이상의 은하들을 가지고 있는 코마 은하단(Coma cluster)에서 여러 은하들의 궤도 속도를 측정했다. 그는 이 은하들 중 많은 수가 너무도 빨리 이동했기 때문에, 코마 은하단에 있는 다른 은하들의 중력 끌림(gravitational attraction)을 오래 전에 벗어났어야만 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Ransom, 2015. Popular Science: 100 mysteries Explained. New York: Time Inc. p. 33).

Nature 지는 윔프(WIMP, 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가 암흑물질의 주요 후보 물질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윔프는 일반적인 중입자 물질과 단지 약하게 상호 작용을 하는, 가설적인 거대한 아원자 입자이다. 2017년 Nature 지의 논문은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윔프를 탐지하려는 노력의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Nature 지의 기사에 따르면, 최신 제논(Xenon) 기기는 1980년 모델에 비해 약 10,000배나 더 민감하지만, 여전히 미스터리한 윔프 입자에 대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이 밝혀내야하는 단지 하나의 미스터리일 뿐이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면 알수록, 모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더 많은지 깨달을 뿐이다. 과학은 소위 하나님의 간격(gaps for God, 하나님이 하셨던 알 수 없는 일들)을 메우고 있는 대신에, 채워야할 더 많은 간격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물질-후보-예상-영역에는-없었다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암흑에너지는-환상에-불과한가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발견하면 노벨상은 따놓은 당상? '암흑물질'이 뭐길래…(2016. 12. 10. 뉴스플러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7752&cc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사냥에 몰두하는 중국 연구팀 (2014. 9. 5. KASI)
http://policy.kasi.re.kr/_prog/_board/?mode=V&code=news2&no=2194&upr_ntt_no=2194&site_dvs_cd=kr&menu_dvs_cd=010102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4/dark-matter-is-still-very-dark-and-very-mysterious/

출처 - CEH, 2017. 4.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96

참고 : 6565|6502|6427|6359|6130|6086|6014|5871|5370|5290|4698|4688|4614|6498|6428|6404|6395|6377|6375|6367|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17|6101|6046|6019|6005|5908|5877|5881|5887|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

Ronald G. Samec
2017-04-07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Explaining nearby objects that are old in time dilation cosmologies)


    시간 팽창(time dilation) 이론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우주 먼 거리에 있는 천체는 설명될 수 있지만, 근처 우주에 있는 천체는 잘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령 시리우스(Sirius) 궤도에 있는 백색왜성(white dwarf, WD)과 같이, 가까운 우주에 어떻게 오래되어 보이는 천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시리우스 B(Sirius B)는 측정된 온도가 25,000K인, 탄소-산소(Carbon-Oxygen)로 이루어진 백색왜성이다.[1] 다른 백색왜성들처럼, 그 별은 에너지원을 갖고 있지 않지만, 이전의 뜨거운 항성 상태에서 꾸준히 냉각되고 있다. 사실, 시리우스 B는 항성으로부터 단지 2.6파섹(8.6 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그 자체가 성숙한, 스펙트럼 타입 A1V 별이다. 시리우스의 백색왜성은 8.1에서 31.5 천문단위(Astronomical Units, 1 AU는 태양에서 지구의 거리, 또는 두 천체 사이의 평균 거리)로 변하는 타원형 궤도를 갖고 있으므로, 그 동반자와 거의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다. 이 연성계(binary system, 쌍성계)는 백색왜성의 항성 진화 및 냉각 속도에 기초하여, 약 2억 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olar Age Condition, or SAC을 보라.[2] 그것은 천체들에 의심스러운 장구한 절대 연령을 부여한다).


탄소-산소 백색왜성(C-O WDs)들은 태양보다 4~5배나 되는 거대한 질량으로 시작했던 별의 중심부(cores)이다. 이들 별은 다양한 핵 연소 단계를 거쳤는데, 첫 번째 단계는 중심부 수소가 헬륨으로 연소되는 단계였다. 수소가 연소된 후에, 껍질 쪽으로 연소가 계속되면서, 중심부에는 헬륨 ‘재(ash)’를 남기게 된다. 중심부 헬륨의 밀도가 증가함에 따라, 압력과 온도도 상승했다. 마지막으로, 축퇴(degeneracy) 단계 후에, 그것은 약 1억 도(K)의 온도에 도달했고, 헬륨을 태우기 시작하면서, 그것은 탄소와 산소로 변환되었다. 중심부는 탄소-산소 생성물을 태울 정도의 높은 온도에 결코 도달하지 못했다. 그것은 한 적색거성(red giant)으로서, 불안정한 'AGB' 상태로 진행되어 갔다. 여기에서 우주 성간으로 많은 양의 질량을 잃어버렸다. 남겨진 잔해는 행성상 성운(planetary nebula)이라고 불린다. 시리우스 B라 불리는, 최종 백색왜성은 단지 태양 1개 정도의 질량만을 가지게 되었다.[1] 따라서 이전 질량의 80%는 손실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만 년 미만의 창조된 젊은 태양계 근처에, 어떻게 이러한 오래된 별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대답은 ‘시간이 흐르지 않았던 지역(timeless region)’의 존재이다![3] 러셀 험프리스(Russell Humphreys)는 화이트 홀(또는 그 물체에 대해서는 블랙홀) 안쪽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이 있음을 발견했다.(그림 1 참조).

그림 1. 창조 주간(Creation Week) 동안 팽창하는 우주의 안쪽에서, 수축하는 화이트 홀(white hole)은 중심부에 (밀도가 무한한) 특이점(singularity)을 가진 채로, 작은 반경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 단계에서 물질은 화이트 홀 밖으로 탈출하고 있으나, 슈바르츠실트 반지름(Schwarzschild radius)은 여전히 줄어들고 있다. 수축하는 화이트홀은 결국 태양계를 통과할 것이고, 시간 팽창(time dilation) 사건은 지구에 있는 관측자에게는 끝날 것이다. 화이트홀은 결국 사라질 것이고, 시공간에 미치는 영향은 끝이 났을 것이다.

카이퍼 벨트(Kuiper Belt)를 포함하여 전체 태양계에서 최소 반경은 ~70 AU이다.

러셀 험프리스의 화이트홀 우주론(White Hole cosmology), 또는 그의 최근의 우주론에서[3], 지구(the earth)가 화이트홀의 사건 지평선(즉,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 안쪽에 있는 동안, 그것 바깥쪽에 있던 물체들은 계속 나이를 먹고, 그들의 빛은 계속해서 지구에 부딪치고 있었다. 그래서 그 모델에서는, 근처의 천체는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간단한 대답이 될 수 있다. 실제 세부적 사항은 더 복잡할 수 있다. 이 과정이 태양계 가까이에서 진행되기 위해서는, 사건 지평선(event horizon)은 태양계와, 가장 가까운 성숙한 별인 4.2광년 거리의 프록시마 센타우리(Proxima Centauri) 사이의 어딘가에서 사라졌을(증발됐을)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센타우리 별의 노화를 허용했을 수 있다. 카이퍼 벨트(Kuiper Belt)를 포함하여 전체 태양계에서 최소 반경은 ~70 AU이다. 70-AU 반경의 화이트홀을 유지하기 위해서, 중심부에 태양 질량 35억 배의 특이점(singularity)의 존재가 요구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무시했다. 왜냐하면 그것에 대한 직접적 관측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화이트홀이 붕괴될 때, 안쪽에는 지구뿐만 아니라, 넷째 날에 창조된 태양을 포함한 전체 태양계가 있었다. 특이점은 사건 지평선이 닫힐 때까지, 지구에서 계속 보여지는 화이트홀의 바깥쪽 물체에 대해서 노화 과정을 일으켰을 것이다. 충분한 물질들을 잃어버린 후에, 화이트홀은 증발했고, 지구의 관측자들에게 시간 팽창은 멈췄을 것이 예상된다. 시공간에 영향을 미쳤던 다른 모든 관련 현상들(예를 들어 청색편이와 같은) 또한 끝이 났을 것이다. 사건 지평선이 안쪽으로 붕괴되면서, 화이트홀은 빠르게 사라졌을 것이고, 모든 물체들은 시간이 흐르지 않던 (작은 블랙홀에서와 동일한) 지역을 벗어났을 것이다.



Related Articles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New time dilation helps creation cosmology
Does observational evidence indicate the universe is expanding?—part 1: the case for time dilation
Does observational evidence indicate the universe is expanding?—part 2: the case against expansion
A new cosmology: solution to the starlight travel time problem


Further Reading
Does the Bible really describe expansion of the universe?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References and notes
1. Holberg, J.B., Oswalt, T.D. and Barstow, M.A., Observational constraints on the degenerate massradius relation, The Astronomical J. 143:68, 2012.
2. Samec, R.G. and Figg, E.,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I: gyrochronology, angular momentum loss in close solar type binaries, CRSQ 49(1):5–18, 2012.
3. Humphreys, R., New time dilation helps creation cosmology, J. Creation 22(3):84–92, 2008.

 

*추천 자료 :  RSR's List of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 Bob Enyart Live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RSR's List of Big Bang Predictions
http://kgov.com/big-bang-predic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explaining-nearby-objects-that-are-old-in-time-dilation-cosmologies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8(3):9, December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1

참고 : 6577|6265|6188|4429|4428|3943|2834|2833|6339|6281|3933|5289|3941|6139|5150|3910|3686|6538|6517|6473|6460|6454|6412|6398|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7|6261|6231|6195|6169|6140|5777|6121|6068|6045|6348|6498|6377|6375|6367|6294|6279|6259|2464|4664|4665|4666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천문학자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주로부터의 커다란 폭발(big blasts)은 새로운 연구 분야를 열고 있었다.

심우주 천문학(deep space astronomy)과 같은 발달된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러나  Nature(2017. 2. 28) 지의 보도에 의하면, 10년 전에 한 천문학자는 단지 5,000분의 1초 동안만 짧게 지속된 ‘라디오파의 폭발(burst of radio waves)’을 관측했었다. 그것은 무엇이었는가? 그때 이후로, 이들 ”빠른 전파 폭발(fast radio bursts, FRBs)”들은 약 75개가 탐지되었다는 것이다. 엘리자벳 깁니(Elizabeth Gibney)는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개최된 최근 회의에서,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 글에서, ”천문학자들은 ’빠른 전파 폭발‘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라고 썼다. 대다수의 천문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빠른 전파 폭발‘이 실제로 외계 은하에서 온 것이라면, 그것들은 엄청나게 강력함에 틀림없다. (이들 폭발 중 하나는 단지 5밀리초 만에 5억 개의 태양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다.)

천문학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현상 중 하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원인에 의한, ‘빠른 전파 폭발’로서 알려져 있는, 강력한 우주방사선의 빠른 폭풍은 10년 전에 처음 발견되었다. 당시 많은 천문학자들은 그것을 펄서의 작은 변화와 같은 무작위적인 폭풍의 일종으로 치부해버렸었다. 이제 그것의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빠른 전파 폭발‘은 진정한 천체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그 분야를 창출하고 있다.

오늘날과 같은 허블 우주망원경 시대에 우주 공간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발견됐으며, 나머지는 소소한 것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빠른 전파 폭발‘은 이전에는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미스터리한 천체들의 긴 목록, 즉 전파은하(radio galaxies), 퀘이사(quasars), 펄서(pulsars), 중성자별(neutron stars), 블라자(blazars), 마그네타(magnetars),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s) 등에 또 하나의 천체를 추가시키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이 이러한 미스터리한 에너지 폭발을 연구하기 위해서 보다 민감한 탐지기를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빠른 전파 폭발‘ 천문학이 사람들을 어디로 인도할지 아무도 모른다.

 

다른 천문학적 관측들과 미스터리들

초신성 1987a의 새로운 새벽이 밝아오다.(Phys.org. 2017. 2. 24). 1987년 천문학자들은 수세기 만에 가장 가까운 초신성(supernovas)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뻐했었다. 대마젤란운(Large Magellanic Cloud)에 있는 초신성 1987a의 잔해(debris)는 30년 동안 확장되어왔다. 그 기사는 1광년에 이르는 확장된 먼지 구름에서 반사된 빛의 고리에 대한 허블망원경의 새로운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초기의 가장 희미한 은하를 발견하고, 초기 우주가 어떻게 빛을 발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Phys.org. 2017. 2. 9). 이 기사를 쓴 레베카 존슨(Rebecca Johnson)은, 허블망원경의 탐지 한계로 인해 희미한 은하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었다. '프론티어 필드 프로젝트(Frontier Fields Project)'는 허블 딥 필드(Hubble Deep Field)에서 관측할 수 있는 것보다 100배는 더 희미한 은하단(galaxy clusters)들을 발견했으며, 빅뱅 후 단지 10억 년 만에 복잡한 구조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관측에 의하면, 이러한 희미한 은하들은 극히 많았다”고 존슨은 말한다.

원자들의 대부분이 텅빈 공간이라면, 물체들이 단단하게 보이며, 단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The Conversation. 2017. 2. 16). 물리학자인 로저 바로우(Roger Barlow)는 이러한 반직관적인 현상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가 한 사진을 사용하여 이것을 설명하고 있는 이유를 살펴보라.



우주는 상상 이상으로 기괴하다. 과학이 이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과도하게 자랑하는 과학자들을 조심하라. 빅뱅 우주론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들은 빅뱅 이론이 입증된 과학인 것처럼 과장되게 선전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 이유를 보려면 밥 엔야트(Bob Enyart)의 뛰어난 DVD ”빅뱅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Evidence Against the Big Bang)”을 다운로드하여 보라.


성경적 우주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스파이크(Spike Psarris)가 Creation Astronomy 웹사이트에서 최근 발표한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을 읽어보라.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스파이크는 빛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 수십억 년이 필요하다는 주장 뒤에 숨어있는 7가지 가정들을 설명하고 있으면서,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대안적 가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별빛-시간 문제가 빅뱅 이론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끝을 맺고 있다. 따라서 빅뱅 이론가들이 별빛-시간 문제를 가지고 성경적 우주론을 비판하는 것은 위선적인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빠른 전파 폭발', 외계인이 보낸 신호 아니다 (2017. 1. 5.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AP9MRR0Y/GD05

마차부 자리에서 온 전파 폭발(FRB)은 외계인이 보낸 신호(?) (2016. 12. 26.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122600043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2/bizarre-bursts-in-space/

출처 - CEH, 2017. 2.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78

참고 : 6577|6565|6502|6498|6428|6427|6404|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

Spike Psarris
2017-04-03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우주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왜 우리는 먼 거리에 있는 별들과 은하들을 볼 수 있는 것일까?”

이것은 성경적 6일 창조론 견해에 도전하는 가장 흔한 질문 중 하나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데에 가장 강력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기본적인 이슈는 다음과 같다 : ”우리가 우주를 살펴보았을 때, 대부분의 천체들은 우리로부터 막대한 거리에 떨어져 있다. 사실, 많은 천체들은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 천체들의 빛이 여기까지 오는 데에 수천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이 걸렸다”는 것이다.

.소용돌이 은하(The Whirlpool Galaxy). Credit: NASA/ESA
 
그러나 우리는 그 천체들로부터 나온 빛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우주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그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 간단하지 않다.

다음의 말을 생각해보라 : ”그 천체들의 빛이 여기까지 오는 데에 수천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이 걸렸다.” 이 문장은 꽤 간단하게 들린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실, 여기에는 여러 가정(assumptions)들이 숨겨져 있다. 그들 중 일부는 매우 교묘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가정들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의 가정이, 또는 여러 가정들이 틀린 것이라면, 위의 말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그리고 그 가정들의 몇 가지는 의심스럽다는 것이 밝혀졌다. 자 그럼, 그 말에 숨겨져 있는 가정들을 살펴보고, 정밀 조사를 얼마나 잘 견뎌내는지를 알아보자.

아래에서 ”별빛 여행 시간(Light Travel Time, LTT)” 문제에 내재되어있는 7가지 가정들에 대해 설명하겠다. 각 가정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는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는 내가 선호하는 별빛-시간 문제의 해결책을 논의하려는 것이 아니다. 대신, 해결책들의 장단점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가장 인기 있는 해결책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여기에 쓴 글에서 목표는 두 가지이다 :

1. 별빛 여행 시간 뒤에 숨겨져 있는 가정들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지금까지 논의된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2. 이 이슈가 성경적인 창조론적 관점에서 별빛-시간 문제의 잠재적 해결책과, 앞으로 연구해야할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 # 1 : 빛의 속도는 모든 시대를 거쳐 항상 일정했다.

만약 과거에 빛의 속도가 더 빨랐다면, 오늘날의 빛의 속도를 기초로 한 계산은 정확하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빛의 속도가 과거에 충분히 빨랐다면, 멀리 있는 물체로부터 빛이 도착하는 데 필요한 시간은 오늘날보다 훨씬 적을 수 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 중에는 빛의 속도가 과거에는 한때 충분히 빨랐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한 훌륭한 과학적 증거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여전히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지지하기 위해 제공된 증거들이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개념은 창조과학자들 사이에서 한때 지지를 얻었지만, 더 이상은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내가 이것을 언급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별빛 여행 시간이 어떤 가정들에 기초하여 이루어져 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이기도 하다.


가정 # 2 : 빛의 속도는 우주의 모든 공간에서 항상 일정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다음과 같은 관찰을 통해서, 빛이 질량이 큰 물체 가까이를 지나갈 때 ”휘어진다(bent)”는 것을 확인했다. 어떤 의미에서, 빛은 물체의 중력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물체의 질량이 시공간을 휘게 하며, 광선의 경로에 영향을 준다.) 중력이 빛의 방향에 영향을 준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블랙홀은 빛도 빠져나올 수 없다고 말해진다). 중력이 빛의 속도에도 영향을 준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강한 중력장을 통과할 때, 빛은 더 천천히 여행을 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빛은 별들 사이, (특히) 은하들 사이를 여행할 때 훨씬 더 빨리 이동했을 것이다. 이것은 별빛이 우주를 통과하여 지구에 도착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분명히 줄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일부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먼 거리의 별빛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빛의 속도에 대한 모든 측정들이 태양의 중력 영향 하에 있는, 태양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지적한다. 그러므로 깊은 우주에서 빛의 속도는 다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결코 그것을 측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잠재적인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이 제안은 꽤 새로운 것이다. 이것의 지지자들은 이 아이디어의 모든 의미들을 연구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실험 가능한 모델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명백하게 이 아이디어가 약간의 관측적 지지를 받게 된다면, 그것은 광범위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가정 # 3 : 빛의 속도는 모든 방향에 대해 항상 일정했다.

빛이 어떤 방향으로는 다른 방향보다 더 빨리 여행한다면, 이것은 흥미로운 의미들을 가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별빛이 예상되는 것보다 우리 쪽으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여행할 수 있다면, 먼 거리의 별빛 문제는 해결될 수 있다.

제이슨 리슬(Jason Lisle)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우리가 우주를 이러한 방식으로 모델링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멀리 떨어진 별에서 빛이 매우 빠른 속도로 도착할 수 있다고 자유롭게 규정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에 따르면, 그것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것이다. 반대 방향으로 갈 때는 빛이 더 천천히 움직인다고 가정한다면, 전체 평균은 빛의 '표준' 속도인 것이다. 이것은 수학을 어떤 면에서 좀 더 복잡하게 만들지만, 여전히 유효한 물리학이다.

분명히,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 우주를 모델링 할 수 있다면, 별빛-시간 문제는 제거될 수 있다. 전에 당신이 이러한 제이슨 박사의 제안을 듣지 못했다면, 이러한 제안은 아마도 미친 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상대성이론에 따르면 그는 정확했다. 이 접근법은 상당히 허용될 수 있다.

창조론 진영 내에서, 이 제안은 토론을 유발하고 있지만, 상당히 근본적인 본질 때문에 예상했던 것만큼은 일어나지는 않았다.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토론을 하고 싶어 한다. 제이슨 박사의 결론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그는 창조론적 우주론에서 잘 주목을 끌지 못했던 몇 가지 중요한 문제점들을 제기하고 있었다.


가정 # 4 : 빛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방식으로 우주를 통과하여 여행했다.

대니 폴크너(Danny Faulkner) 박사는 최근에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흥미로운 해결책을 제안했다. 어떤 면에서 이것은, 이전의 ”초기에 더 빨리 여행했던 빛”의 변형된 제안이다. 그러나 이 아이디어는 과거의 빛의 속도에 대한 과학적 측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 폴크너 박사는 자신의 제안을 전적으로 성경의 본문에 근거하고 있다.

다음은 간단한 요약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에 있는 전체 창조 설명이 전적으로 무로부터( ex nihilo, from nothing) 이루어진 것으로 해석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고 그는 생각한다. 본문에서 하나님이 어떤 것을 궁극적인 목적을 갖지 않는 형태로 창조하셨던 곳이 있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은 그것을 빠르게 어떤 목적을 갖도록 창조를 완성하셨다.

예를 들어 식물은 셋째 날에 만들어졌다. 분명히 식물들은 동물, 새, 곤충, 아담과 하와를 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며칠 사이에 성숙해야만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셋째 날에 완전히 성숙한 식물을 만드셨을까? 아니면 대신에 씨앗들로 만드시고, 기적적인 과정을 거쳐 즉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도록 하셨을까? 폴크너 박사는 히브리 본문에 근거하여, 후자일 가능성을 주장한다. 그는 이 추론을 별빛으로 확장시킨다.

별들은 넷째 날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며칠 후 아담과 하와에게 보여질 필요가 있었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인 과정을 통해서 별빛을 지구에 거의 순간적으로 확장시키셨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 논의되고 있는 다른 아이디어들과 달리, 이것은 먼 거리의 별빛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하지 않는다. 폴크너 박사는 이 빠른 빛의 확장 과정에 대한 물리적 메커니즘을 제안하지 않는다. 사실, 그는 물리학을 사용하여 이 사건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요점을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폴크너 박사의 제안에 대한 반응은 다양하다. 우주의 창조가 기적이라는 것은 진실이다. 그러므로 어떤 면에서, 우리가 매우 먼 과거의 시간을 보고 있다는 과학적 설명은 맞지 않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과학적 설명을 넘어선 사건, 넘어선 과정을 인정해야만 한다.

다른 한편으로, 어떤 사람들은 이 제안이 ”간격의 하나님(God of the gaps, 하나님이 하셨다고 말해버리는 것)” 사고에 너무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찾는 것을 선호한다.


가정 # 5 : 빛은 우주의 전체 거리를 여행했다.

별빛-시간 문제는 오늘날 별빛이 우주를 통해 어떻게 여행하는지에 대한 우리의 관측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아마도 과거에는 빛이 전체 거리를 여행할 필요가 없었을 수도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분명히 빛의 여행 시간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빛이 전혀 여행할 필요가 없었다면 어떨까? 최초 창조의 일부로서, 빛들이 제자리에서 창조되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러면 분명히 먼 거리의 별빛 문제는 없어질 것이다.

이 제안은 ”성숙한 창조(Mature Creation)”로 알려져 있다. 근본적으로, 그것은 우주는 먼 거리의 천체로부터 빛이 도달된 채로 성숙한 상태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성숙한 창조는 선호되는 많은 점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별빛-시간 문제를 아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그것은 또한 그것과 관련된 대부분의 다른 관측들을 설명할 수 있다.

대부분의 피조물들이 성숙한 상태로 창조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이 없다. 아담과 하와는 갓난아기가 아닌 성인으로 창조되었다. 아담은 성숙한 과일나무 옆에서 잠들었지, 씨앗들 위에서 잠들지 않았다. 에덴동산의 동물들 중 적어도 일부는 완전히 자라난 성체였다...등등.

또한 별빛이 성숙한 상태로 창조되었어야만 하는 장소가 적어도 한 곳이 있다. 그곳은 바로 우리의 태양 내였다. 태양 물리학에 대한 최신 지식에 따르면, 태양 내부에서 생성된 광자(photons)가 태양을 빠져나가 햇빛이 되기 전까지, 바깥쪽인 표면으로 이동하는 데에 수천 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담과 하와는 햇빛을 바로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던 광자들은 '성숙'하게 창조되었어야만 했다. 광자들은 태양 표면에 도달된 상태로 창조되었다가, 그 이후로 지구로 햇빛을 내보냈어야만 한다. 성숙한 창조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종류의 추론이 전체 우주로 확장될 수 있고, 또 확장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이디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아마도 가장 현저한 반대는 성숙한 창조에 따르면, 분명히 우주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많은 것들을 관측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을 속이시는 분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어떤 별을 관측하고 사진을 찍는다. 후에 그별은 초신성으로 격렬하게 폭발하는 것이 관측된다. 성숙한 창조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별빛의 한쪽 끝(지구에 도달하는 끝)에 별을 보여주는 별빛을 창조하셨고, 그 다음 별빛의 중간쯤에 별의 폭발을 보여주는 별빛을 창조하셨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창조하신 '진짜' 천체(빛의 먼 쪽에 있는)는 초신성의 폭발 잔해와 같은, 팽창하는 가스 구름이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별을 우리는 보았고, 결코 일어난 일이 없었던 폭발을 보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실제로 무엇을 창조하셨는가? 오직 가스 구름과 기만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빛만을 만드셨던 것인가?

이것은 심각한 반대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일부 성숙한 창조 지지자들은 이 질문에 대해 반박하고 있다 : 성숙한 과일나무 아래에서 아담이 깨어났을 때 그는 기만을 당했던 것인가? 분명한 대답은 아니오 이다. 나무가 몇 년은 된 것처럼 보였지만, 아담은 기만을 당한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실제로 그것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말씀하셨고, 그래서 아담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유사하게, 성숙한 창조 지지자들은 우리가 우주에 있는 천체들과, 역사를 갖고 있지 않은(역사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에 대해서 기만당했다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창조주께서는 그분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우리는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숙한 창조에 대한 개념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그것은 생각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이슈를 제기하고 있다. 나는 그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과학자 돈 드영(Don DeYoung) 박사가 쓴 다음의 글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 https://creation.com/images/pdfs/tj/j24_3/j24_3_54-59.pdf


가정 # 6 : 시간은 우주 전체에 걸쳐 항상 일정한 속도로 흘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을 벗어난 많은 예측들을 하고 있다. 이들 중 하나는 시간의 '흐름'이 중력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중력이 매우 큰 지역에서는 시간이 더 천천히 흐른다. 이 말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으로 그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당신이 만든 시계가 (기계적 과정이나, 화학적 과정이나, 원자적 과정 등을 기초로 구축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시계들) 중력이 더 큰 지역에 있을 경우, 더 천천히 '똑딱' 거린다는 것이다.

이 예측은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여러 번 검증되었다. 실제로 일부 공학기술은 이것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GPS 위성은 지구상의 수신기와 동시화 된 매우 정확한 시간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지구상의 수신기는 지구의 중력우물 안쪽에 위치한다. 따라서 지구상의 수신기에서 시간은 위성에 비해 약간 더 느리게 간다. (그리고 이 차이는 상대성이론의 예측과 잘 일치한다.) GPS 시스템이 정확하게 작동하려면, 이를 보정해야만 한다.

그러면 이것이 먼 거리의 별빛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간단히 말해서, 만약 우주가 다르게 배열된 질량을 가지고 있었다면, 중력의 크기는 초기 우주 전체에서 다를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시간이 다른 곳보다 더 천천히 흘렀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개념은 종종 '중력적 시간 팽창(gravitational time dilation)'이라고 불려진다.

이 시나리오의 간단한 버전을 생각해보자. 아마도 태초에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것들을 매우 작은 부피로 창조하셨다. 곧 지구가 될 물질들은 중심부에 가깝게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펼치시기 시작하셨다. 우주가 확장됨에 따라, 바깥쪽 지역의 질량은 중심부 지역보다 낮은 중력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먼 지역(멀리 떨어진 은하들이 형성된 곳)에 비해, 중앙 부근은(아마도 지구가 형성된 곳) 시간이 더 천천히 흘러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심에 따라, 우주의 다른 지역에서 중력의 크기는 변했다. 결국, 중력적 시간 팽창은 끝났다. 그 이후로, 우주를 가로지르는 시간은 어느 곳에서나 거의 같은 비율로 흘러갔다. (국지적인 질량 집중으로 인한 지역적 차이를 제외하고).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의 상황이다.

그러나 초기의 시간 팽창의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먼 은하들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수백만 년, 심지어 수십억 년이 흘렀다. 한편 지구상에서는 단지 6일만이 흘렀다. 따라서, 비록 지구가 대략 6,000년 전에 24시간의 6일 동안 창조되었지만, 먼 곳의 별빛은 여기에 도착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위의 시나리오는 지나치게 단순화 된 것이지만, 기본적 아이디어를 보여준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이 이론을 처음 제안한 물리학자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의 짧은 비디오를 보라. https://www.youtube.com/watch?v=OCK8y4RBeWI 그러나 당신은 아직 그것을 보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먼저 다음의 가정을 확인하라.


가정 # 7 : 시간은 우주의 모든 지역에 항상 동일하게 흘렀다.

위에서 언급한 물리학자 험프리(Humphreys) 박사는 그 이후로 중력 시간 팽창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그의 가장 최근의 우주론은 위에서 기술된 것과는 조금 다르다.

험프리 박사는 '궁창 위의 물'의 중력적 영향과, 초기 우주에 존재했던 몇 가지 다른 요인들을 고려했다. 결과적으로, 그는 창조의 초기 단계에서 지구는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에 있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의 모델은 상대성이론이 지구의 시계로 측정한 시간이 어떻게 완전히 멈출 수 있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었다.

명백히 이 상태가 영구적인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펼치시면서, 상황은 바뀌었고, 마침내 우주에서 우리의 지역은 시간이 흐르지 않던 곳에서 나오게 되었다. 오늘날, 여기에서는 시간이 정상적으로 흐른다. 그러나 그 일이 있기 전, 이곳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았지만, 이곳 밖의 공간에서는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이것은 별빛이 우주를 통해서 광대한 거리를 여행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이 일이 발생하는 동안 매우 짧은 시간 동안만 경험했다.

이 우주론은 제가 여기서 논의하고 있는 가장 복잡한 아이디어 중 하나이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험프리 박사의 비디오를 참고하라 : https://www.youtube.com/watch?v=AUFGAVc9inw

 

요약 : 먼 거리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지 못한다.

무신론자들은 때때로 별빛-시간 문제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한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러나 이 글로부터 알 수 있듯이, 그들의 주장은 유효하지 않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이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존재한다. 사실, 여기서 논의할 수 있는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 글도 이미 오래 되었으므로, 미래에 더 심층적인 토론을 준비할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무신론자들은 빅뱅(Big Bang) 이론을 믿고 있다. 그러나 빅뱅 이론에도 별빛 여행 시간 문제가 존재한다. (우주론자들은 그것을 '지평선 문제(horizon problem)'라고 부른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빛은 전체 우주를 가로질러 여행할 수 없었다. 단순히 그렇게 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질 못했다.

그리고 빛이 그렇게 할 수 없었으므로, 열(heat)과 같은 것도 그렇게 할 수 없었다. 빅뱅 모델은 우주의 다른 지역들은 서로 다른 온도에서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전체 우주를 가로질러 열이 여행할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우주 전체의 온도가 아직 평준화 될 수 없었다. 그러므로 빅뱅 모델은 우주의 서로 다른 부분들에 온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은 우리의 우주에서 관측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다. 전체 우주(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곳)는 동일한 온도를 가지고 있다.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의 최대 온도 차이는 천분의 일 도 미만이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빅뱅 초기에 급팽창(inflation)의 시기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마도, 짧은 시간 동안, 우주는 빛의 속도의 몇 배나 되는 속도로 폭발했다는 것이다. 여러 이유들로, 이것은 빅뱅 모델의 별빛 여행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우주론자들이 인정하듯이, 급팽창(인플레이션)은 순전히 임시방편적 설명인 것이다. 그것은 물리학에 기초한 설명이 전혀 아니다. 더군다나, 나의 3번째 DVD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그것은 알려진 물리학을 위반하는 여러 가지 함의들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무신론자들은 종종 별빛 여행 문제가 초자연적 창조론을 부정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동시에 그들도 초자연적인 과정에 호소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별빛 여행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들의 위선은 명백하다.

무신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별빛-시간 문제는 성경적 창조론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로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만 문제인 것이다.

 


*추천 자료 :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 Bob Enyart Live
http://kgov.com/evidence-against-the-big-bang

빅뱅이 사실일 수 없는 4가지 증거 (2017. 1. 7. 기독일보)

How can we see distant stars in a young universe? - Creation Answers Book, Chapter 5.
http://creation.com/images/pdfs/cabook/chapter5.pdf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 CMI
http://creation.com/astronomy-and-astrophysics-questions-and-answers

Distant Starlight - Dr. Jason Lisle
https://answersingenesis.org/media/video/science/distant-starlight/

 

*추천도서 : 빅뱅과 5차원 우주 창조론 (권진혁 저, 2016. 3. 19. 출간)

http://www.terramall.co.k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astronomy.com/distant-starlight/

출처 - creationastronomy.com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77

참고 : 6265|6188|4429|4428|3943|2834|2833|6339|6281|3933|5289|3941|6139|5150|3910|3686|6538|6517|6473|6460|6454|6412|6398|6362|6357|6356|6368|6343|6342|6273|6267|6261|6231|6195|6169|6140|5777|6121|6068|6045|6348|6498|6377|6375|6367|6294|6279|6259|2464|1922|2302|2304|2016|4869|4664|4665|4666|6360|6351|2942|6283|6189|6133|6066|5969|5275|5035|5033|4540|4492|4440|4240|3932|4297|4375|3707|3689|3628|3024|6512|5542|6480|6414|3589|6135|5381|6107|4487|6581|6666|6667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천문학자들은 어떤 직접적 증거가 없는 것을 찾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암흑물질에 관한 뉴스들


우주는 놀랍도록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Space.com. 2017. 1. 26). 암흑물질(dark matter)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천문학자들은 불확실한 미지의 물질을 찾기 위해서, 열심을 내고 있다. 그것들은 오늘날 유행하고 있는 우주론을 유지하기 위해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들의 영향으로 인해서 간접적으로 탐지되는, 그것들의 속성은 관측할 때, 수시로 변화되고 있다. ”우주의 가속 팽창을 주도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미스터리한 힘인 암흑에너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힘이 더 커져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마이크 월(Mike Wall)은 썼다.


4년간의 조사 결과 계절적 암흑물질의 징후는 없었다(New Scientist, 2017. 1. 12). ”암흑물질은 또 하나의 타격을 입었다. 단지 한 실험만이 미스터리한 물질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제 대대적인 XENON100 실험은 그 신호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찾지 못했다”고 제니퍼(Jennifer Ouellette)는 보고했다. ”이것은 논쟁적인 신호에 대한 최종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 어두운 가설을 반증하기 위해서 취할 조치는 무엇인가? 그녀도 의심은 정당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렇다면 이제 이 논쟁적인 주장은 다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꼭 그렇지는 않다.”


암흑물질을 찬성하는 새로운 증거 : 은하들의 막대(bars)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천천히 회전하고 있다(Science Daily, 2017. 2. 8). 암흑물질을 찾으려는 희망은 계속되고 있다. 이 이야기는 암흑물질을 탐지하고 있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막대 나선의 움직임에 대해 암흑물질을 추론하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탐지 장치로 액시온 암흑물질의 탐색.(Phys.org, 2017. 2. 14). 액시온(axion, 가상의 스칼라 보손)이라는 용어는 실제로 무엇인가가 있는 것처럼 들리지만, 무지(ignorance)를 나타내고 있는 용어일 뿐이다. 그것은 WIMP 및 MACHO에 대한 증거가 실망스러워서, 암흑물질을 구성할 것으로 추정하는 가상적 입자에 대해 제안된 이름일 뿐이다. 짐 셸턴(Jim Shelton)은 미스터리한 입자(존재한다면)에 대한 탐지기를 만들기 위한 예일대학의 시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이것은 유령에 대한 정교한 탐사처럼 들린다.


결승선을 앞두고 있는 차세대 암흑물질 탐지기. (Phys.org, 2017. 2. 13). 이 기사에서 글렌 로버트(Glenn Roberts Jr.)는 이전 실험에서 암흑물질을 찾지 못하자, LUX 탐지기의 민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우스다코타 팀의 시도를 보고하고 있었다. 과학계에도 인문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연구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야기 지어내기를 계속해야만 한다. 전 세계의 연구 그룹들은 노벨상이라는 명성과 행운 때문에, 암흑물질을 탐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없다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한 연구자는 말한다. ”이것은 주요한 발견을 위한, 돈이 걸려있는, 우호적이고 건전한 경쟁이다.” 암흑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주 과학자들을 많은 연구비와 시간을 사용하며,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스탠포드 대학의 물리학자는 비정상적인 장소에서 암흑물질을 찾을 것을 제안했다.(Phys.org, 2017. 1. 13).  에이미 아담스(Amy Adams)는 액시온(axions)이 숨어있을 수도 있는 곳에 관한 생각을 갖고 있는 물리학자인 피터 그레이엄(Peter Graham)를 인터뷰했다.


암흑물질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쟁 이론을 정복할 수 있을까? (Science Magazine, 2017. 1. 27). 애드리안 조(Adrian Cho)는 암흑물질의 탐지에 대한 지속적 실패가 MOND 이론(Modified Newtonian Dynamics, 수정 뉴턴 역학)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할 것인지 궁금해 했다.


천체입자물리학(astroparticle physics) : 암흑물질은 파악하기 힘들다.(Nature, 2017. 2. 9). 시앙동 지(Xiangdong Ji)는 XENON 탐지기가 암흑물질을 발견하는 데에 실패했다고 쓰고 있었다. 그러나 탐사자들은 그 일을 그만 두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탐지기의 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때때로 관측 장비의 감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태양의 중성미자가 그런 식으로 발견되었고,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의 요동도 그랬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 그것을 계속 진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나이에 대한 진화론적 가정을 바꾸면, 그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3/dark-matter-remains-missing-2/

출처 - CEH, 2017. 3.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65

참고 : 6502|6427|6130|6014|5370|6086|6359|5871|5290|4404|4698|4018|6498|6428|6404|6395|6377|6375|6367|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17|6101|6046|6019|6005|5908|5877|5881|5887|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최근의 과학 기사에 따르면,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그것들이 어디에 있는지, 또는 왜 그런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우주론자들이 암흑물질(dark matter)과 암흑에너지(dark energy)라는 것으로 신비적 현상을 유행시키기 시작한 이래로, 그들은 길을 잃어 버렸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믿지 않는다면, 현대적 지식이 없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치부될 수 있다. 그러나 그들도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암흑물질은 더 어두워졌다. (Live Science, 2016. 9. 9) :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Fermi National Lab)의 수석 과학자인 돈 링컨(Don Lincoln)은 수학과 물리학의 전문가도 철학에 대해서는 우둔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암흑물질 가설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좋은 글일 수 있다. 그러나 마지막을 이렇게 끝내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우리는 아직도 모른다.”


암흑물질의 탐사 (Phys.org, 2016. 10. 27) : 여기에 어려운 것을 찾기 위해, 오랫동안 사냥을 해왔던 또 다른 작업이 있다. ”암흑물질이 없다면, 우리는 존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 물리학자는 말했다. 그 기사는 거대한 고가의 탐지장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암흑물질을 발견하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은 발전을 위한 길인가? 아니면 환영을 찾고 있는 예산 낭비의 길인가?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그 후보가 등장했는가? (Space.com, 2016. 11. 2) : 마이크 월(Mike Wall)은 이론적인 액시온(axion, 아직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입자)이 ”암흑물질의 다음 후보로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른 모든 후보들이 배제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른 후보 물질들은 ”이제 없다”는 것이다.


비활성 중성미자(sterile neutrino)에 대한 계속된 탐사와 깊어지는 미스터리. (Phys.org, 2016. 10. 8) : ”물리학자들은 가정되고 있는 입자가 우주의 진화에 대한 더 나은 이해의 열쇠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그것이 반물질(antimatter)이 아닌, 대부분 물질(matter)로 만들어진 이유를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야기는 심각해지고 있었다. ”새로운 탐지기로 실험한 결과, 과학자들은 가설적 입자가 숨어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가능한 범위의 많은 부분들을 배제시켰다.”


암흑물질을 볼 수 없다면, 유령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NPR, 2016. 9. 13) : 아담 플랑크(Adam Frank)는 암흑물질에 대한 믿음과 유령(ghosts)에 대한 믿음을 비교하고 있었다. ”게임의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면,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에 대한 '신념'을 재평가해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는 결론지었다. ”이 경우에 어두운 곳에 존재한다는 유령과 다른 설명을 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중력이론은 암흑물질을 설명할 수도 있다. (Science Daily, 2016. 11. 8) : 암스테르담의 에릭(Erik Verlinde)은 새로운 중력이론(theory of gravity)을 발명하여, 암흑물질에 대한 필요성을 없애버리려 하고 있었다. 그는 과학혁명을 일으키려 하고 있는가? 어둠 속에서 휘파람을 불고 있는 것인가? 그는 전통적인 중력(gravity)과 양자물리학(quantum physics)은 양립될 수 없음을 우려하고 있었다. ”저와 같은 많은 이론 물리학자들은 이 이론의 개정 작업을 하고 있으며, 몇 가지 중요한 발전이 있었다”라고 그는 말한다. ”우리는 공간, 시간, 중력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새로운 과학혁명의 순간에 직면해있을지 모른다.”


우주론적 수수께끼가 가장 큰 보이드(voids)와 초은하단(superclusters) 지도에 의해서 해결됐다. (Phys.org, 2016. 10. 12) : 그 기사의 제목은 결론하고 달랐다.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의 새로운 지도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와 일치하는 반면에, ”우리의 연구 결과는 하나의 오래된 우주론적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배경복사의 매우 비정상적인 '냉점(Cold Spot)'의 미스터리를 더 깊게 만들었다”라고 한 천문학자는 말했다. ”...냉점의 미스터리는 설명될 수 없다.”


연구자들은 우주의 형성을 이해하려고 한다. (Phys.org, 2016. 11. 8) : 단지 전망과 전망뿐이다. ”예측과 데이터가 일치한다면, 일반상대성 이론은 더 아름답게 확인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다른 이론이 필요함이 밝혀지는 것이다.”


우주는 가속 팽창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아닌가? (Phys.org, 2016. 10. 21) : 이 기사는 암흑에너지가 허구 일 수 있는 충격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주의 가속 팽창은 너무 작은 수의 초신성들 샘플들에 의한 잘못된 해석일 수 있다는 것이다. 초신성들 표본의 수를 10배로 늘리자, 가속팽창의 경향은 보여지지 않았다. 우주의 가속팽창을 주장하여 노벨상을 수상했던 3명의 수상자는 이제 노벨상을 반납할 것인가?


시간의 화살을 다시 생각해보기. (Science Magazine, 2016. 9. 30) : 우주론자들은 '현재'의 의미가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 우리는 왜 미래가 아닌, 과거를 기억하는지, 그들은 궁금해 하고 있었다. 비평가는 그 기사를 좋아하고 있었지만, 엔트로피(entropy,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시간에 대한 전통적 이해가 가지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현재의 중요성과 함께, 공간과 마찬가지로 시간(time)도 빅뱅에 의해 만들어졌을 수도 있다”고 강하게 제안하고 있었다.


Nature 지의 특집 기사

2016년 9월 29일, 네이처(Nature) 지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대한 특별 보충판을 발행했다. 오늘날 가장 선도적인 학술 잡지가 유령과 같은 미스터리한 것에 헤메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것을 찾기 위한 많은 노력과 고통이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거품만 있었다.


암흑의 우주 (Nature) : 암흑물질은 여전히 미스터리이다. 리처드 호드슨(Richard Hodson)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암흑에너지를 설명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암흑의 우주 : 4가지 커다란 질문 (Nature) : 네일 새버지(Neil Savage)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1)암흑물질 입자는 있는가? 2)암흑물질은 무엇과 상호작용을 하는가? 3)우주론적 상수는 암흑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 4)우주는 결국 어떻게 될 것인가?


액시온 경고! 외부-입자 검출기는 암흑물질을 놓칠 수 있다 (Nature: 데이비드 카스텔베치(Davide Castelvecchi)에 의하면, 이것은 급팽창 이론(inflation theory)에 의존하는, 한 입자에 관한 ”어둠 속의 사냥”에 관한 것이다.


암흑물질 : 무엇이 문제인가? (Nature) : 모든 탐사들이 실패했음을 검토한 후에, 제프(Jeff Hecht)는 말했다. ”암흑물질이라는 선도적 이론이 숨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


암흑에너지 : 어둠 속에서 바라보기 (Nature) : 당신이 어둠 깊은 곳을 응시했다면, 무엇을 볼 수 있는가? 당신이 상상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스테판 바터스비(Stephen Battersby)는 ”영원한 수수께끼... 활기찬 미스터리... 암흑의 미래”와 많은 ”아이디어의 폭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다른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만약 암흑에너지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할 수 있을까? 먼저 첫 번째 질문부터 답해야 할 것이다.


보이지 않는 우주를 드러내기 (Nature) : 마크 자스트로(Mark Zastrow)의 글은 중력파(gravitational waves)와 고에너지 중성미자(high-energy neutrinos)를 발견하려는 최신의 노력들을 검토하고 있었다. 이들 현상은 적어도 일부 경험적 근거를 가지고 있다.


슈밋과의 인터뷰 (Nature) : 브라이언 슈밋(Brian Schmidt)은 2011년에 암흑에너지의 발견으로 노벨상을 공동 수상했다. 그는 자신의 발견을 꽤 확신하고 있었지만(그의 평가로 90% 추정), ”알려지지 미지의 것들(unknown unknowns)”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과학은 때로는 벗어나기도 하고, 잘못되기도 한다.”


조지와의 인터뷰 (Nature) : 조지 스무트(George Smoot)는 2006년에 빅뱅을 확증하는 것으로 해석됐던 우주배경복사(CMB)의 작은 변동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암흑물질이나 암흑에너지가 아닌, 중력파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관측들에 의한 뒤집힘

언론 매체들은 허블 우주망원경과 다른 관측 장비들로 실시된 새로운 우주측량(sky survey) 결과에 대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보도하고 있었다.

관측 가능한 우주에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배나 많은, 2조(two trillion) 개의 은하들이 있다. (Science Daily, 2016. 10. 13)

우주는 과학자들이 생각한 것보다 10배 더 많은 은하들을 가지고 있다. (Live Science, 2016. 10. 13)

우리 우주에는 생각한 것보다 10배나 많은 은하들이 있었다. (New Scientist, 2016. 10. 13)

그 평가는 실제 계산에 의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수학적 모델에 의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과학자들이 암흑물질에 관한 것은 물론이고, 가시적인 것도 얼마나 틀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연구를 주도한 영국의 노팅엄 대학(University of Nottingham)의 천체물리학 교수인 크리스토퍼(Christopher Conselice)는 보도를 통해서, ”그것은 우리 우주에 있는 은하계의 90% 이상이 아직 연구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차세대 망원경으로 이 은하들을 관측할 때, 우리는 흥미로운 특성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우주론자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

”안녕하세요?”   대답 : ”예. 안녕하세요. 저는 우주론자(cosmologist)입니다.”

”당신은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대답 : ”별로 알고 있지 못합니다. 사실 저희들도 우주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러나 우주의 진화는 사실입니다!”

 


*관련기사 : 발견하면 노벨상은 따놓은 당상? '암흑물질'이 뭐길래…(2016.12.10. 뉴스플러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7752&cc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우주의-가속팽창-아닐-수도-있다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1/cosmologists-blind-in-dark/

출처 - CEH, 2016. 11. 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2

참고 : 6427|6359|6130|6086|6014|5871|5290|6428|6404|6498|6395|6377|6375|6367|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17|6101|6046|6019|6005|5908|5877|5881|5887|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6478|6502|6518|6565|6577|6578|6596|6601|6616|6631|6651|6654|6656|6658|6662|6666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빅뱅이론이 주장하는 은하들의 점진적인 진화와는 거리가 멀게, 밝은 은하들은 갑자기 나타나고 있었다.

Science Daily(2016. 7. 5) 지의 ”빛이 있으라 : 초기 우주에서 매우 밝은 은하들”이라는 제목의 글은 창세기 1:3절을 기억나게 한다. 매우 밝은 은하라고? 초기 우주에? 그렇다는 것이다.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우주는 수소와 헬륨 원자만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별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어두운 곳이었다. 이 모든 것들은 1세대의 별들로 인해서 변화되었다. 그들의 빛은 밝고 강력해서 그들 주변의 수소 원자들을 깨뜨리기 시작했다. 반면에 그들의 핵은 생명체에 필요한 원소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랭커스터 대학의 데이비드 소브랄(David Sobral)과 그의 연구팀은 시간을 거슬러 먼 과거를 들여다보면서, 이제 우리에게 그 시기의 고유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해주는 일단의 은하들을 확인했다. 발견되어 확인된 다섯 번째 은하는 1996년에 왕립천문학회에서 여성으로서 최초로 골드 메달을 수상했던 천체물리학자 베라 루빈(Vera Rubin)의 이름을 따서 VR7로 명명되었다.

랭커스터 연구팀은 하와이의 스바루 망원경(Subaru telescopes)과 켁 망원경(Keck telescopes), 그리고 칠레의 초거대망원경(Very Large Telescope)을 사용하여 은하들 주위에 커다란 이온화 된 가스 거품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 은하들을 발견했다.

이것은 한 멋진 창조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이것은 현대의 세속적 우주론자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랭커스터 대학의 데이비드 소브랄(David Sobral)은 말했다 : ”가장 초기의 별들과 블랙홀들, 가장 밝은 은하들은 너무 많은 고에너지/자외선 빛을 방출하여 빠르게 수소 원자를 깨뜨리고 있음이 틀림없다. 이 은하들은 보여질 수 있는데, 거대한 충분한 거품들이 그들 주변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로 놀라운 것은 이들 장엄한 수많은 은하들이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인가?

이제 확인된 5개의 밝은 근원(bright sources)을 가지고, 추가 작업을 하여, 이제 (2015년에 소브랄 팀이 발견했던 은하) CR7은 독특한 초기의 밝은 은하들 팀(team)의 일부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것은 전체 가시적 우주에서, 비슷한 근원들이 수만 개에서 수십만 개가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밝은 근원은 별들이 아닌 은하들이다. 빅뱅 직후 눈 깜박할 사이에, 그렇게 많은 은하들이 갑자기 존재한다고? 그것은 우주론자들이 염려하고 있었던, 우주에서의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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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은하들은 생명체에 필수적인 원소들을 만들고 있었다고? 산소, 탄소, 약간의 철, 다른 원소들... 그 원소들이 블랙홀이 되는지, 사람이 되는지는 재료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레시피에 달려있는 것이다.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7/let-there-be-light-puzzles-for-cosmologists/

출처 - CEH, 2016. 7.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8

참고 : 6348|6279|5921|5849|5807|5781|5543|5236|5221|5080|5079|5004|4370|4009|3697|6155|6219|5829|5078|3941|6395|6404|6377|6375|6367|6359|6339|6262|6139|6294|6046|3933|6631|6616|6601|6595|6578|6565|6502|6498

John Hartnett
2016-06-28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빅뱅이 사실이라면, 불덩어리로부터의 빛은 모든 은하 성단들의 앞쪽에 그림자를 드리웠어야만 한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빅뱅(Big Bang) 모델에서 주장되는 '증거' 중 하나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로 말해지는 것이다. 그 복사선은 1964년에 펜지어스(Penzias)와 윌슨(Wilson)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그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들의 발견 후, 바로 이 복사선은 빅뱅의 불덩어리(fireball), 또는 원래 '폭발'의 '잔광(afterglow)'으로 주장되었다. 열로 시작된 복사선이 불덩어리로부터 방출됐던 시간 이후로, 우주는 1100승 배로 팽창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따라서 그 잔광 복사선은 훨씬 더 긴 파장으로 (스펙트럼의 적외선에서 마이크로파 영역으로 늘어나며) '냉각'되어 왔다.[1] 그것은 오늘날 마이크로파 망원경에 의해서 감지된다.

그림 1 : 2.725 K의 동일한 배경 상수가 차감된 후, 우주에서 CMB 복사선의 방출에 의한 온도 변동(Temperature fluctuations). 어두운 점들은 차가운 지역을 나타내고, 밝은 점들은 따뜻한 지역을 나타낸다. 중앙의 적색 영역은 은하수로부터의 복사선인데, 추정되는 배경복사가 전경의 오염 없이 보여지기 전에 제거될 필요가 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빅뱅의 불덩어리는 모두 것들의 가장 먼 빛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모든 은하 성단들은 이 근원 앞 쪽에 있을 것이다. 따라서 모든 CMB의 복사선은 지구에 있는 관측자와 빛의 근원 사이에 있는 은하 성단들을 통과해왔음에 틀림없다. 이 복사선은 성단에 있는 은하들 사이의 성간 매질(intergalactic medium)을 통과하여 지나왔고, 지금은 서나예프-젤도비치 효과(Sunyaev-Zel'dovich effect, SZE)로 알려진 역콤프턴산란(inverse Compton scattering)을 통해서 전자들은 산란되었다.[3] 이것이 발생했을 때, CMB 복사선의 경로는 방해를 받고 왜곡된다.


2006년에 비정상적인 냉각 효과로 인해, 성단 중심부로부터 적어도 1도 차이가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Astrophysical Journal 지에 보고되었다. 그 비정상(anomaly)은 SZE에서 예상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예상됐던 그림자 효과(shadowing effect)가 발견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5] 연구자들은 은하 성단의 앞쪽에 드리워진 CMB 복사선의 그림자를 찾아보았다. 그것은 주장되는 우주배경복사선의 근원보다 우리 쪽에 더 가깝게 있어야만 했다. 31개의 은하 성단들이 포함됐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체계적인 어떠한 그림자도 탐지되지 않았다. 사실 몇 가지 질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성단들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뜨거운 이유는 무엇인가? 예상되는 그림자를 상쇄하여 지웠던 추가적인 방출 근원이 있었던 것인가?


그 결과는 ScienceDaily.com에 ”빅뱅의 잔광은 은하 성간 '그림자' 시험에서 실패했다”라는 제목으로 보고되었다.[6] 리처드 리우(Richard Lieu) 박사가 이끄는 앨라바마 대학의 연구자들은 그림자를 찾기 위해서, NASA의 윌킨슨 마이크로파 비등방성 탐색기(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를 스캔하였다. 이전 그룹도 이러한 종류의 연구들을 수행했었다. 그러나 WMAP 데이터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기억해야 하는 것은 WMAP는 빅뱅의 서명 또는 메아리(echoes)를 검출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 ”어느 것도 그것(마이크로파 배경)은 성단의 뒤로부터 오지 않았다. 이것은 빅뱅이 날려버렸거나, 아니면... 뭔가 다른 일이 있었다.” 리우는 말했다.

그림 2. CMB 복사선은 은하 성단의 앞쪽에 그림자를 드리워야만 한다. 그러나 그림자는 없다.


빅뱅 우주론은 이외에도 더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천의 신앙을 '빅뱅 우주론'에 기초하여 조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또 하나의 문제인 것이다.[7, 8] 하나님이 빅뱅을 통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이 문제를 반박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관련된 기본 물리학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9]


리우 등이 제시한 관측 증거에 대한 해석은 여전히 반박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우주배경복사(CMB)의 근원은 빅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지역적인(local) 것에 틀림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오늘날 빅뱅 우주론으로 통합된 세계관이 지배적 패러다임이 되어 있고, SZE 효과는 이제 은하 성단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그들은 ESA의 플랑크 위성에서 보내온 최근의 우주배경복사 데이터를 살펴보고 있다. 그러나 SZE가 단지 성단의 25%에서 냉각 효과를 낳았다면, 리우 등이 2006년 연구에서 발견했던 것처럼, 그것은 성단의 75%를 탐지하는 데에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모든 것들은 빅뱅 이론에 기초한 오류투성이의 세계관 때문이다. 

리우의 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뭔가 다른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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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P ‘proof’ of big bang fails normal radiological stand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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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Astronomy and Astrophysics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In standard big bang cosmology, the big bang produced lots of protons and electrons, forming a plasma where the charged particles would be opaque to electronmagnetic radiation. After about 380,000 years, or a redshift (z) of 1,100, this plasma cooled enough to condense into hydrogen atoms, at around 3000 K (~2700°C, 5000°F). This would be transparent to electromagnetic radiation, which would be mostly infrared at that temperature (peaking at 966 nm). The current CMB is supposed to be the strongly redshifted afterglow, as the universe has cooled by a factor of 1,100.
2.Compton scattering means that a photon collides with an electron, imparting some energy to the electron which recoils, while another photon carrying the remaining energy (so a lower frequency) is emitted at an angle from the original so momentum is conserved. Inverse Compton scattering means that a very energetic electron loses energy, so the scattered photon has a higher energy and thus higher frequency.
3.Sunyaev [Сюня́ев], R.A. and Zel’dovich [Зельдо́вич], Y.B., Small-scale fluctuations of relic radiation,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7:3–19, 1970.
4.Lieu, R., Mittaz, J.P.D. and Shuang-Nan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Ap. J. 648:176–199, 1 September 2006.
5.However the expected cooling due to the shadowing effect of the galaxy cluster was found to be deficient by 100 µK. For example it might have been expected that the foreground cluster would cast a 150 µK shadow (i.e. would be cooler by this amount) but only 50 µK was observed.
6.Big Bang’s Afterglow Fails Intergalactic ‘Shadow’ Test, sciencedaily.com/releases/2006/09/060905104549.htm, 12 September 2006.
7.Lerner, E., Bucking the big bang, New Scientist 182(2448)20, 22 May 2004.
8.Wieland, C.,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What now for naïve apologetics? Creation 27(2):23–25, 2005; creation.com/big-bang-blast.
9.Hartnett, J.G., The big bang is not a Reason to Believe!, creation.com/big-bang-not-a-reason, 20 May 2014.

 

*Missing shadow of the big bang: As reported in Science Daily, University of Alabama at Huntsville scientist Dr. Richard Lieu concludes, 'Either... the Big Bang is blown away or ... there is something else going on'.' The Astrophysical Journal reported on a 'vital test of the present cosmological paradigm' i.e., the big bang, that 'taken at face value, one may even hold the opinion that there is in fact no strong evidence' for the long-predicted shadow of the CMB from behind 31 nearby galaxy clusters, 'beyond the usual primary CMB... variations'. As with dozens of some of the most careful and extensive observations ever made in the history of science, the missing shadow is yet another failure, not of an incidental off-the-cuff prediction but of a fundamental requirement of the big bang. As Dr. Lieu put it, 'These shadows are a well-known thing that has been predicted for years. If you see a shadow… it means the radiation comes from behind the cluster. If you don’t see a shadow, then you have something of a problem.' See also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s follow-up corroboration and hear RSR's 2014 discussion with one of the world's more successful physicists, at rsr.org/john-hartnett, that this hard data implies that the CMB may have a foreground source. Yet the BB remains a matter of deep faith among believers, as Dr. Lieu told space.com, 'I myself am not at this point prepared to accept that the CMB is noncosmological and that there was no Big Bang. That would be doomsda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big-bang-casts-no-shadows

출처 - Creation 37(1):50–51, January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4

참고 : 6395|6377|6375|6367|6359|6348|6344|6339|6334|6301|6294|6281|6279|6262|6259|6219|6185|6155|6154|6139|6130|6117|6101|6086|6046|6019|6014|6005|5908|5877|5881|5887|5871|5868|5849|5829|5805|5807|5781|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4427|4370|4291|4255|4006|4045|4042|4009|3933|3365|2607|2731|3941|3983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20년 전보다 진실에서 한 걸음도 더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다.

우주론자들은 기괴한 마법사들처럼 어두운 암흑의 방에서 활동한다. 암흑물질(dark matter)과 암흑에너지(dark energy)가 그들의 전매특허이다. 아무도 이 미스터리한 실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것들은 '어두운 부분' 또는 우주의 '숨겨진 계곡'에 숨어있는 것 같다고 PhysOrg(2016. 5. 24) 지는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원시 블랙홀과 연결될 수 있을까? 또 다른 PhysOrg(2016. 5. 24) 지의 글은 제안하고 있었다 :

암흑물질의 본질은 천체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 중 하나로 남아있다. 과학자들은 현재 이국적인 거대 입자로서 암흑물질을 설명하는 이론적 모델을 선호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들 가상의 입자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를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NASA는 현재의 알파 자기 분광계(Alpha Magnetic Spectrometer) 및 페르미 감마선 우주 망원경(Fermi Gamma-ray Space Telescope)은 임무의 일환으로 이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

”연구들은 암흑물질 입자들이 숨어있을 수 있는 매개변수의 상자들을 천천히 축소해가면서, 점점 더 민감한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카쉬린스키(Kashlinsky)는 말했다. ”그것들을 찾지 못하는 것은 원시 블랙홀(일 초 정도의 우주 최초의 조각에서 시작된 블랙홀)이 암흑물질로서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연구에 새로운 흥미를 불어넣고 있다.”


또 다른 위기는 우주의 조기 성숙에 관한 것이다. 우주의 시작부터 성숙한 은하들이 출현한다는 최초의 보고 이후로(1/08/2002), 천문학자들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대규모의 구조들을 찾는 일들을 계속해왔다. 한 예로 최근의 PhysOrg(2016. 5. 25) 지의 헤드라인은 ”초기 우주에서 목격된 젊은 은하들의 거대한 집단”이었다. 우주론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아니다. ”이러한 은하 집단의 형성과 초기 역사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우주의 초기 시점에서 지금까지 관측됐던 것 중에서 가장 희미한 은하들의 발견을 보고했다. 그 관측은 천문학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를 푸는 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우주론의 암흑시대로 알려진 오늘날의 시기는 어떤 종결로 막을 내릴 것인가? 모든 것들이 암흑, 암흑... 암흑인 시대에서 말이다.


이번 주에 또 하나의 새로운 위기가 우주론자들에게 닥쳐왔다. 천체 물리학자들은 1990년대에 우주가 팽창할 뿐만 아니라, 바깥쪽으로 가속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었다. 이제 그들은 가속 팽창이 ”생각했던 것보다 9%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Science Daily, 2016. 6. 2). 그들 중 누구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복사.. 이 모든 것들은 비극적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주연들이다. Space.com은 전문가들의 반응을 기술하고 있었다 : ”정말로 놀랍다. 우주는 과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욱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New Scientist(2016. 6. 3) 지는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는지를 묻고 있었다 :

”그 결과는 지금 매우 명확하다.” 프린스턴 대학의 데이비드 스퍼겔(David Spergel)은 말했다. ”일 이 년이면, 더 많은 데이터들이 얻어질 것이다. 데이터가 늘어나면, 그러한 불일치(discrepancy)가 사라지던지, 또는 새로운 물리학의 탄생을 초래할 지가 판명날 것이다.”

그 상황에 많은 물리학자들이 (우주 망원경 과학 연구소의 아담 리에스를 포함하여) 흥분하고 있다. 그것은 암흑에너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결국 우주는 파국적인 '대파열(big rip)'로 종료될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으면서, 그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아니면 비밀리에 우주의 끈들을 잡아당기고 있는 숨어있는 새로운 입자들에 호소할 수도 있다.

그 기사에 포함된 비디오 클립은 우주의 팽창을 측정하는 두 가지 방법이 서로 일치하지 않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었다. 하나가 틀렸던지, 다른 하나가 틀렸던지 이다. ”그러나 둘 다 맞는다면, 우리는 심각하게 잘못된 물리학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물리학은 일반적으로 가장 확고한 과학 분야로 생각되고 있지 않는가?


엘론 머스크(Elon Musk)가 맞을 수도 있다. 어쩌면 우리는 거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속에서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기술 혁신가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지난 몇 십 년 동안 컴퓨터 공학의 폭발적 성장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New Scientist(2016. 6. 3) 지는 말한다. 그 글의 저자인 게라인트 루이스(Geraint Lewis)는 복잡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물리학의 상수들은 기괴하도록 극히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과학은 우리의 우주가 정말로 하나의 시뮬레이션인지 아닌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지 않으며, 머스크가 놀라고 있는 기묘함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크다.” 루이스는 글을 맺고 있었다. 단지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정전을 일으키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이들 기사에서 두 가지는 진실임이 분명하다: (1)세속적 우주론은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다 (사실, 증거들에 반대된다). (2)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을 중단했을 때, 그들은 상상의 추정적 개념을 믿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글들 중 하나는 우주론의 비합리성에 관한 것이었다. 거기에서는 우주론의 수수께끼들과 모순되는 모든 것들의 목록을 나열해 놓았다. 그 글은 2001년에 제시되었다. 지금 15년이 지났지만, 노벨상 수상자들을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우주론자들이 향상된 관측 장비들을 가지고 많은 데이터(WMAP, Planck 등)들을 수집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다. 암흑의 유령은 여전히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빅뱅이론을 믿고 있는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암흑 속의 요정과 도깨비를 믿으면서,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있다. 제발 증거를 보여주며 말하라.



*관련기사 : '우주, 알려진 것보다 10% 빨리 팽창하고 있다' (2016. 6.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05/0200000000AKR20160605049300017.HTML

초기 우주 모습 간직…가장 희미한 은하 발견 (2016.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24601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6/cosmology-in-perpetual-crisis/

출처 - CEH, 2016. 6.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5

참고 : 6375|6367|6348|6344|6339|6334|6301|6294|6262|6219|6154|6155|6139|6130|6117|6101|6086|6046|6014|6019|6005|5921|5871|5805|5570|5302|5290|5289|5236|5221|4614|4404|4255|3983|3941|3365|3933|6631|6616|6601|6595|6578|6565|6502|6498|6428|6427|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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