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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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스코프스 재판과 십계명

스코프스 재판과 십계명 

(Scopes & the Ten Commandments)


       공공학교에서(그리고 앨라배마의 사법부 건물에서) 십계명의 제거는 2003년 미국 전역에서의 주요 뉴스였다. 그러나 당신은 이 사건과 1925년 스코프스 재판 사이에 연관이 있음을 알고 있는가? 내가 텔레비전 뉴스를 보고 있는 동안, 나는 공공 장소에서 십계명 판들을 제거하라는 결정 후, 앨라배마 사법부 건물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일부는 이 일의 발생을 멈추어달라고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땅 위에 엎드러져 있었다. 그러나 이들 사람 중에 얼마나, 이 전투의 근본적인 본질을 이해하고 있을까?

만약 내가 카메라와 마이크를 가지고, 시위를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

 ”실례합니다. 당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믿고 있습니까? 그리고 창세기 1 장의 창조의 날(days)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조과학 사역 동안의 나의 오랜 경험에 의하면, 그 대답은 대부분 다음과 같을 것이다.

 ”무엇이라고요? 그들이 십계명을 제거했습니다. 당신은 왜 아무 관련도 없는 질문을 나에게 물어보는 것입니까?”

또는 내가 '당신은 가인(Cain)이 그의 아내를 어디서 얻었는지 대답할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당신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합니까? 그들이 십계명을 법으로 제거했다구요. 당신은 왜 그것과 상관없는 질문들을 물어보며, 내 시간을 허비하게 합니까?” 라고 대답할 것이다.

사실, 이러한 질문들은, 문화(culture)가 이처럼 행동하고 있는 진짜 이유와 관련이 있다. 스코프스 재판(공공학교에서 진화론의 교육에 관계된)이 진행되는 동안, 기독교인이었던 기소자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이 증언석에 섰을 때, ACLU(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미국시민자유연맹)의 변호사였던 클러렌스 대로우(Clarence Darrow)가 그에게 이와 비슷한 질문들을 했었던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지구의 나이, 창조의 날들, 가인이 아내를 어디서 얻었는지”에 관한 것들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러한 질문들은 오늘날의 십계명 논쟁과 확실히 관련이 있으며, 대로우도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했던 것이다.

증언석에서 기독교인으로 서있었던 브라이언은, 가인의 아내에 관해 대답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는 문자적인 6일 창조를 믿고 있지 않으며, 수백 수천만 년의 지구 나이를 받아들이고 있음을 인정했다. 

그때 대로우는 자신이 승리하였음을 알았다. 왜냐하면, 전 세계의 청중들 앞에서 기독교인은 성경의 역사(즉, 가인의 아내)를 방어할 수 없다는 것과, 성경을 기록된 말씀 그대로(창조의 날들) 받아들이지 않고, 세상적인 가르침(오래된 연대)을 인정하도록 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브라이언은 (고의는 아니지만) 성서의 권위를 손상시켰고, 세속적인 철학이 문화와 교육계에 널리 퍼지도록 하는 길을 닦았던 것이다.

슬프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도 브라이언처럼, 역사로서 성경의 평범한 말씀들을 거부하고 세상적인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은 창세기에서부터 믿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세상이 다음 세대의 어린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을 돕고 있다. 그러한 세뇌 교육이 수십 년 동안 진행되었고, 이제 한 세대가 일어나서 성경에 기초한 도덕성까지도 (논리적으로) 제거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국가적으로 기독교적 이념에 기초한 구조들이 점점 제거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이것은 왜 AiG가 세워졌는지, 그리고 창조박물관(성경의 역사가 사실임을 전 세계에 말해줄)이 오늘날에 왜 필요한지에 대한 또 하나의 극히 중요한 이유인 것이다.

 

*참조 : 스코프스 재판에서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었던 흔적기관, 헥켈의 배아, 자바인, 필트다운인, 네브라스카인 등은 사기와 허구로 밝혀졌지만, 이들 가짜 증거들로 인해 진화론은 과학적인 것으로 위장되었고, 대대적으로 홍보되었으며, 기독교 신앙의 쇠퇴와 함께 과학, 교육, 문화, 예술, 사회,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 

 

*참조 : The Scopes 'monkey trial”—80 years la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544

The wrong way roun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037

Inherit the Wind: an histor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82

Scopes Trial facts v Inherit the Wind fi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93

The big pictur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2/bigpicture.asp

Evolution in American education and the demise of its public school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131education.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us/newsletters/1103lead.asp ,

출처 - Answers Update – US, November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1

참고 : 2067|3677|4010|3051|2148|2061|729|180|91|485|1440|1441|1454|305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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