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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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스코프스 재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반대의 적용


스코프스 재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 반대의 적용 

(The Wrong Way Round!)


     1925년의 유명한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 (Scopes 'monkey trial')”은 진화론과 타협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중요한 교훈이 되고 있다. 창세기는 사람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오류가 있는 기록인가? 나는 이와 같은 주장들을 여러 번 들어왔다. 나는 일부 신학자들에 의해서도, 창세기는 사람에 의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창세기는(성경의 나머지 부분들도) 오류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어왔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종교적 지도자들은 나에게 진화론(기원에 관해 사람이 만들어낸 이론)을 과학적 사실로서 받아들이라고 말하곤 했다.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들 신학자들은 창세기를 포함하여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기 때문에, 단지 사람의 작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창세기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반면에, 사람이 생각해낸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고,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것을 반대로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생각해낸 이론은 ‘사람의 작품’이다. 성경은 그 자체가 그렇지 않음을 선포하고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3).

목사, 신학자, 그리고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은 1925년 테네시주 데이턴의 스코프스 재판으로부터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다. 그 당시에 법은 공공학교에서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르치도록 되어있었다. ACLU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미국시민자유연맹)은 학교 교사인 존 스코프스(John Scopes)에게 그가 진화론을 가르쳤음을 인정하도록 설득했다 (그는 명백히 가르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법률은 법정에서 도전받게 되었던 것이다. 이 재판은 진화론과 타협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경고가 되어야만 한다. 진화론 측인 ACLU의 변호사 클러렌스 대로우는 종교지도자들의 여러 고백들을 복사하여 법정에서 낭독했다. 그의 인용문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 :

 ”사람의 창조 과정에 대한 질문의 답은 성경에서가 아니라 과학에서 찾아보아야만 한다” - 허버트 머켓(Herbert E. Murkett) 박사, 차타누가(Chattanooga)의 제일교회 목사. 1

 ”창세기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창조에 대한 이야기는 빛, 전기, 중력의 법칙에 의한 것보다 진화에 의해서 더 잘 부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셰일러 매튜(Shailer Matthews) 박사, 시카고 대학의 신학교 학장. 2

 ”성경과 진화의 사실 사이에는 어떠한 갈등도 없으며, 최소한의 갈등도 없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에 대한 문자 그대로의 해석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지성 모두에 대한 모독이다” - 메이너드 메트칼프(Maynard M. Metcalf) 박사, 존스 홉킨스 대학의 동물학 선임 연구원. 3

 ”창세기는 그 자체가 사람이 하등한 동물로부터 후손되었음을 가르치고 있다” - 랍비 허만 로젠바셔(Herman Rosenwasser) 박사. 4

이러한 타협적 종교지도자들은 소위 당시의 과학인 진화론으로 창세기는 재해석되어야만 한다고 우리에게 주장했었다. 또한 ACLU은 당시의 선도적 과학자들이 주장하던 진화론과 관련된 증거들을 재판정 안으로 집어넣도록 이끌었다. 이제 신학자들이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을 정당한 것으로 만들었던, 그 당시의 과학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 :

 ”가장 오래된 영국 사람의 유골은 필트다운인(필트다운의 새벽 사람)으로 불려지고 있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5

필트다운인(Piltdown man)? 1953 년에 필트다운인은 사기로 밝혀지지 않았는가? (”필트다운인 이야기”를 참조하세요).

 ”예를 들어, 그랜드 캐년과 같은 거대한 협곡은 기적적인 창조나 갑작스런 대격변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그것은 흐르는 물이 장구한 세월 동안 작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 윈터톤 커티스(Winterton C. Curtis) 박사, 미조리 대학의 동물학자. 6

그러나 오늘날 세속적인 일반 지질학자들까지도 그랜드 캐년의 협곡은 대격변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제안하고 있지 않은가.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발견”을 참조하세요).

 ”도처에 발견되는 진화의 증거로는 파충류, 조류, 포유류와 같은 고등한 척추동물의 배아에 아가미 열(gill-slits)과 같은 흔적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 윈터톤 커티스(Winterton C. Curtis) 박사, 미조리 대학의 동물학자. 7

이것은 배아(embryos)들은 발달하면서 진화의 단계를 되풀이 한다는 ”배아의 발생반복설(embryonic recapitulation)”로서 알려진 개념이다. 그러나 이 생각은 적어도 40년 전에 폐기된 것이다.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은 사기였다”,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를 참조하세요).

 ”비더스하임(Wiedersheim)에 의하면, 인간의 몸에는 180 여개 이상의 흔적기관들이 있다. 이들 가운데에 벌레 모양의 충수(맹장)도 있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8

인체에는 진화로 인해 기능을 하지 않는 구조(흔적기관)들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수년 전에 폐기된 주장이다. 이제 과학자들은 충수를 포함하여 이들 180 여개의 구조들이 모두 중요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흔적기관”을 참조하세요).

 ”말(horse) 가계의 진화 과정을 볼 때... 진화는 명맥하고 결론적인 이야기임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 호라치오 뉴만(Horatio Hackett Newman) 교수, 시카고 대학의 동물학자. 9

그러나 데이비드 라우프(David Raup, 자연사 현장 박물관의 지질학 관장)은 1979 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화석 기록에서 북미 대륙에서 말의 진화와 같은 진화론적 변화의 고전적인 케이스들 중의 몇은 폐기되어야만 하고, 더 상세한 정보들이 밝혀짐으로서 수정되어야만 한다.”10

과학 교과서에 너무도 많이 퍼져있는 고전적인 말의 진화 계열은 이제 그 권위를 잃고 있다.

    

이제, 여기에 중요한 사실이 있다. 신학자들이 창세기의 기록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받아들였던, 소위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s)’ 이라는 것들은 대부분 진화론자들 스스로도 폐기해 버리고 있는 주장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많은 신학자들은 아직도 창세기는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는 그들의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오늘날에 잘 알려진 유명한 기독교 지도자들의 아래의 인용문들을 숙고해 보라. 

 

미국의 기독교 대학으로 잘 알려진 휘튼 대학(Wheaton College)의 과학부 교수인 패틀 푼(Pattle P.T. Pun) 박사는 수십억 년의 지구연대, 창조 날(days)들의 오랜 시대, 국소적인 노아 홍수, 죄(sin) 이전의 동물들의 죽음 등을 믿고 있었다. 심지어 푼은 과학을 무시해야 창세기가 말하는 것을 알게 된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과학에 의해 제시된 해석학적 고려를 하지 않는다면, 창세기 기록에 대한 가장 솔직한 이해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6 일(태양일로) 동안에 창조하셨고, 사망과 혼돈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에 세상에 들어왔다는 것은 분명하다” 11

푼 박사도 창세기의 자연스러운 해석은 문자적인 6일 창조였음을 인정하고 있음을 주목하라. 그러나 그는 ‘과학’ 이라고 부르는 것에 의해서 (그의 과학은 진화론과 오래된 지구 연대를 의미한다), 창세기는 재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신학자인 글리슨 아쳐(Gleason L. Archer)도 패틀 푼과 같은 많은 시도들을 했다. 그도 또한 창조의 6일이 문자 그대로의 6일임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였다 : 

 ”창세기 1장을 피상적으로 읽을 때에 받는 인상은 전체 창조 과정은 24시간의 6일 동안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지구 행성이 수십억 년 전에 형성됐음을 가리키고 있는 현대의 과학적 연구와 상치된다....방사성 붕괴와 같은 핵물리학 분야에서 늘어나고 있는 최근의 지식들은 지구의 연대가 매우 오래되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형태의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12

내가 다윈 이후의 시대에 이루어진 주석서들과 여러 기독교인들의 글들을 조사했을 때, 그것들 대부분은 문자 그대로의 창세기를 견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다 동일했다. 그 이유는 실제로는 진화론적 사고를 의미하는 '과학(science)'이라고 부르는 것 때문이었다.


찰스 호지(Charles Hodge), 데이비스 영(Davis Young), 휴 로스(Hugh Ross) 등과 같은 사람들은 동시대의 많은 사람들처럼, 성경 밖에서 제시된 정보 때문에, 창세기를 재해석했다. 


이제,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부터 소위 ‘과학적 사실’이라는 것에 무엇이 발생했는지를 기억하라. 신학자들은 교훈을 배우지 않았다. 그리고 똑같은 일들이 1996년에도 소위 ‘진화의 과학적 사실’ 이라고 불리는 것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다. 예를 들면 타임 지(Time magazine)에 발표된 찰스 알렉산더(Charles Alexander)의 글과 같은 것이다 (‘타임지가 강력히 비판한 진화론의 문제점들’ 을 참조하세요). 다음을 읽어보라 :

”선임 편집장인 찰스 알랙산더는 잡지사에 들어가기 수년 전에, 테네시 주에 있던 두 곳의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었다. 그는 학생들에게 유인원, 생명의 기원, 공룡 등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였다. 그가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가르쳤던 모든 것이 틀린 것이었다” 13

최근, 나는 워싱턴 DC 에 있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했었다. 사람의 기원에 대한 전시물 중의 한 표지판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 :

”1974년 이 전시물들이 전시된 이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인간의 진화라는 과학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이다. 여기의 전시물 중 많은 것들이 이제는 구시대(out of date)의 것이 되었다. 우리는 최근의 발견들에 기초한 새로운 전시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14

신학자들이 창세기를 재해석하여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했던 ‘과학(science)'이 우리의 눈 앞에서 변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와 같은 수많은 인용문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결론

다시 말하지만, 이들 (타협적) 기독교 지도자들은 창세기는 비유적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사람이 주장하는 변화하는 이론(진화론)은 틀림없는 사실로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반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라는 메시지 대신에, 사람의 이론을 신뢰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오늘날의 서구 교회들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이 왜 그렇게 약해졌는지에 대한 이유인 것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개하고,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리의 교회들은 개혁이 필요하다. 오! 우리는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壽)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이사야 2:22).

다른 말로, 사람을 의지하는 것을 그치라는 것이다. 창세기를  기록된 그대로 자연스럽게 읽는 것이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의미하신 것이다. 이제 바른 적용을 시작하자. 


 

References

1. The World's Most Famous Court Trial, second reprint edition, Bryan College, Dayton (Tennessee), 1990, p. 229.

2. ibid, p. 224.

3. ibid, p. 252.

4. ibid, p. 228.

5. ibid, p. 278.

6. ibid, p. 256.

7. ibid, p. 257.

8. ibid, p. 268.

9. ibid, pp. 276, 277

10. 'Conflicts between Darwin and paleontology', 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 Bulletin, Vol. 50 No. I, January 1979, p. 25.

11. Pattle P.T. Pun, 'A Theology of Progressive Creationism', Perspectives on Science and Christian Faith, Vol.39 No. I, March 1987.

12. Gleason L. Archer, A Survey of Old Testament Introduction, pp. 196-197.

13. 'To Our Readers', TlME magazine, March 14, 1994, p.4.

14. Smithsonian Natural History Museum, Washington, DC, 1996.


 

* 참조 1 :  1. 스코프스 재판과 십계명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1

 2. 원숭이(스코프스) 재판과 브라이언의 변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9

  

* 참조 2 : 스코프스 재판 관련 해외자료

1. Tennessee vs. John Scopes ; The 'Monkey Trial'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pes.htm

2. State v. Scopes : Trial Excerpts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pes2.htm

3. Scopes Trial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scopes.asp

4. Mr. Bryan on Evolution

http://www.icr.org/pubs/imp/imp-213.htm

5. The Scopes 'Monkey Trial'  vs. 'Inherit the Wind'

http://www.rae.org/scopes.html

6. The Scopes 'Monkey Trial'

http://xroads.virginia.edu/~UG97/inherit/1925home.html

7. Inherit the Wind Makes a Broadway Entrance

http://xroads.virginia.edu/~UG97/inherit/1955home.html

8. The Scopes 'Monkey Trial'

http://www.dimensional.com/~randl/scopes.htm

9. CNN.com Chat on Scopes Trial (7/12/2000)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conlaw/chatcnn.html

10. The Scopes Monkey Trial

http://www3.mistral.co.uk/bradburyac/tennesse.html

11. The Monkey Trial

http://www.christianitytoday.com/ch/55h/55h010.html

12. The Scopes 'monkey trial”—80 years lat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544

13. The wrong way roun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037

14. Inherit the Wind: an histor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82

15. Scopes Trial facts v Inherit the Wind fic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93

16. The big pictur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3/i2/bigpicture.asp

17. Evolution in American education and the demise of its public school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5/0131education.asp

 

 

* 다음의 사진들은 스코프스 재판에 관한 사진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는 웹사이트

(http://www.law.umkc.edu/faculty/projects/ftrials/scopes/sco_phot.htm)에서 발췌하였습니다. 

1925년 테네시주 데이튼의 스코프스 재판이 열렸던 법정 (Rhea County Courthouse) 


클러렌스 대로우(Clarence Darrow, 좌)와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 우). (Photo Credit: CORBIS/Bettmann)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 (William Jennings Bryan) 


재판과 관련된 현수막(Read Your Bible) 아래로 지나가고 있는 John Scopes (좌)


 

브라이언에게 질문하고 있는 대로우


 

데이톤에 세워진 반진화 연맹(Anti-Evolution League)


 

재판 동안의 데이톤 시


 

판사 라울스톤(Raulston, 우)과 배심원들


 

브라이언을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풍차에 무모하게 돌진하는 돈키호테로 비유한 시카고 트리븐지의 풍자 만화


 

사람이 원숭이와 관계가 없다는 주장은, 원숭이들에게 투표를 실시한다면 지지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시카고 트리븐지의 풍자 만화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cen_v18n3_scopes.asp ,

출처 - Creation 18(3):38-41, June 199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7

참고 : 3677|4010|3051|2148|2061|729|3054|3056|3242|3244|3241|485|4046|2349|2853|4639|5740|707|3581|5371|4828|5003|4831|5474|5991|5507|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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