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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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과 현대 과학의 설립자들 대부분은 과학이 기독교적 믿음을 대체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함 없이, 현상 세계의 모든 것들이 충분히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이 탁월한 과학자들은 그들의 지식 때문에 질서정연한 우주는 설계자가 있어야만 한다는 과학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복잡하고 조화로운 이 우주를 만들어내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이러한 개인적인 신뢰는 과학적 질문들을 계속하기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지식인들은 과학의 목적에 대한 이러한 기초적인 이해를 잃어버렸다. ‘과학(science)‘에 대한 정의는 "추론, 실험, 관측에 의해서 입증된 인정받은 진리들과 법칙들”(1934년, Webster's New School 사전)에서 "물질세계와 그 현상들에 관한 지식”(1983년, Webster's Collegiate 사전)으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정의는 ‘진리(truth)’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제거하였고, ‘자연적인 현상(natural phenomena)’들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과학에 대한 현대적인 정의에 의해서, 하나님의 간섭은 과학으로서 고려될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과학은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하도록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다.

진리는 사람들의 의견과 관계없이 작동한다. 이것은 중력이 사람들의 믿음, 이해, 또는 해석과 관계없이 작동하는 것과 같다. 만일 우주와 인류를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창조하셨다면, 사람들이 어떠한 해석을 하든 창조의 진리를 감소시키지 못할 것이다.

창조의 증거들이 일반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교육 체계가 인본주의적 철학에 의해 완전히 지배되어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humanism) 철학의 기초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man)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고 판단 기준이 된다. 진화론은 이러한 믿음 체계를 정당화하는 데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공립학교 체계 내에서 사실로서 존재하게 되고,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들만이 오로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성경적 세계관과 정반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다.


1. 성경은 반복적으로 생물체들은 그 종류대로 만들어졌다고 언급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생물 세계를 관찰해 볼 때 이것은 확실히 사실이다. 개는 개로 머물러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머물러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모든 생물체들은 진화의 연속체라고 주장하고 있다.

2. 성경의 하나님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이타적인 희생을 요구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 20:27)

3. 이와 동일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약육강식, 멸종, 적자생존을 사용하셨을까?

4.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산업혁명, 나치의 유대인 학살, 마르크스주의와 공산주의 출현을 정당화했다. 또한 진화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을 정당화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비록 현대 진화론자들이 사회적 영역 안에서 그들의 이론을 도입하려는 것에 스스로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잔학한 행위들은 이러한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었던 진화론적 철학을 받아들인 결과였던 것이다. 만약 인간이 (적자생존으로 살아남은) 생물학적 힘의 산물이라면, 왜 우리 자신의 힘을 다른 인간들을 다루는 데에 확장해서는 안 되는가?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를 물어뜯고 죽여도 슬퍼하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진화 과정의 단지 한 부분에 있다면, 그러면 왜 우리는 동물들과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 되는가? 창조는 결국 우리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사건이다. 왜냐하면 각 사람의 가치는 그를 사랑하셔서 위하여 죽으시기까지 하신 창조주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대진화(macro-evolution)가 지금까지 결코 발생하지 않았다는 풍부한 과학적인 증거들이 있다. 화석 기록(fossil record)들은 식물과 동물의 주요한 그룹들 사이에 어떠한 신뢰할만한 연결 고리도 보여주지 않는다. DNA의 화학 구조에서 볼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정보들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날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진화론적 동일과정설과 모순되는 풍부한 전 세계적인 대홍수의 증거들이 있다. 진화론은 대부분의 과학적 관측들과 일치되지 않는 철학이다. 진화론은 사회의 발전과 진정한 과학의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4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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