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Bruce Malone
2006-08-02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과 현대 과학의 설립자들 대부분은 과학이 기독교적 믿음을 대체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함 없이, 현상 세계의 모든 것들이 충분히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다가, 이 탁월한 과학자들은 그들의 지식 때문에 질서정연한 우주는 설계자가 있어야만 한다는 과학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복잡하고 조화로운 이 우주를 만들어내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이러한 개인적인 신뢰는 과학적 질문들을 계속하기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지식인들은 과학의 목적에 대한 이러한 기초적인 이해를 잃어버렸다. ‘과학(science)‘에 대한 정의는 "추론, 실험, 관측에 의해서 입증된 인정받은 진리들과 법칙들”(1934년, Webster's New School 사전)에서 "물질세계와 그 현상들에 관한 지식”(1983년, Webster's Collegiate 사전)으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정의는 ‘진리(truth)’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제거하였고, ‘자연적인 현상(natural phenomena)’들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과학에 대한 현대적인 정의에 의해서, 하나님의 간섭은 과학으로서 고려될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과학은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하도록 정의되어 있기 때문이다.

진리는 사람들의 의견과 관계없이 작동한다. 이것은 중력이 사람들의 믿음, 이해, 또는 해석과 관계없이 작동하는 것과 같다. 만일 우주와 인류를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창조하셨다면, 사람들이 어떠한 해석을 하든 창조의 진리를 감소시키지 못할 것이다.

창조의 증거들이 일반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교육 체계가 인본주의적 철학에 의해 완전히 지배되어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humanism) 철학의 기초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man)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고 판단 기준이 된다. 진화론은 이러한 믿음 체계를 정당화하는 데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공립학교 체계 내에서 사실로서 존재하게 되고,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들만이 오로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성경적 세계관과 정반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다.


1. 성경은 반복적으로 생물체들은 그 종류대로 만들어졌다고 언급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생물 세계를 관찰해 볼 때 이것은 확실히 사실이다. 개는 개로 머물러 있고, 사람은 사람으로 머물러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모든 생물체들은 진화의 연속체라고 주장하고 있다.

2. 성경의 하나님은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하여 이타적인 희생을 요구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 20:27)

3. 이와 동일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약육강식, 멸종, 적자생존을 사용하셨을까?

4.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산업혁명, 나치의 유대인 학살, 마르크스주의와 공산주의 출현을 정당화했다. 또한 진화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을 정당화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비록 현대 진화론자들이 사회적 영역 안에서 그들의 이론을 도입하려는 것에 스스로 거리를 두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잔학한 행위들은 이러한 논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었던 진화론적 철학을 받아들인 결과였던 것이다. 만약 인간이 (적자생존으로 살아남은) 생물학적 힘의 산물이라면, 왜 우리 자신의 힘을 다른 인간들을 다루는 데에 확장해서는 안 되는가?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서로를 물어뜯고 죽여도 슬퍼하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진화 과정의 단지 한 부분에 있다면, 그러면 왜 우리는 동물들과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 되는가? 창조는 결국 우리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사건이다. 왜냐하면 각 사람의 가치는 그를 사랑하셔서 위하여 죽으시기까지 하신 창조주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대진화(macro-evolution)가 지금까지 결코 발생하지 않았다는 풍부한 과학적인 증거들이 있다. 화석 기록(fossil record)들은 식물과 동물의 주요한 그룹들 사이에 어떠한 신뢰할만한 연결 고리도 보여주지 않는다. DNA의 화학 구조에서 볼 수 있는 엄청난 양의 정보들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날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진화론적 동일과정설과 모순되는 풍부한 전 세계적인 대홍수의 증거들이 있다. 진화론은 대부분의 과학적 관측들과 일치되지 않는 철학이다. 진화론은 사회의 발전과 진정한 과학의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해오고 있었던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4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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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6-07-12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의사들과 의학 전문가들은 진화론에 관해 양심의 가책을 받고 있는 가장 큰 과학자 집단일지도 모른다. Finkelstein poll 여론 조사에 의하면, 의사들 중 평균 60%가 생명체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고 있었다. 새로운 조직인 ‘과학적 완전성을 위한 의사들 모임(Physicians and Surgeons for Scientific Integrity, PSSI)은 Doctors Doubting Darwin 라는 웹 사이트를 시작하면서, 의학 전문가들이 아래의 성명에 동의하면 서명하도록 초청하고 있다.     

"의사(medical doctors)들로서 우리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으로서 생물체의 복잡성과 기원을 설명하는 주장을 의심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현 가능한 이론으로서 다윈주의적 대진화(Darwinian macroevolution) 이론을 반대한다. 이것은 어떠한 대안적인 이론을 시인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Evolution News 는 이러한 전개 상황을 보도하였다.

또 다른 의사는 사회적 다윈주의(social Darwinism)의 열매에 대하여 강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침례교도 신문(Baptist Press)의 기고글에서, 미첼(C. Ben Mitchell) 박사는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이 "의학기술(유전자 증진) 분야의 차세대 과제들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발"로 한 학교에 773,000 달러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미첼은 나치의 대학살을 유도했던 우생학(eugenics)의 공포를 잊지않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것은 결코 되풀이되어서는 안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이것은 위험한 개발이라고 말하고 있다.

좋은 의도로 시작했던 것이 얼마나 잔학하게 변하게 되었는지를 그의 독자들에게 일깨운 후에, 그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다.

"이것을 승인한 것은 모래 위에 한 도덕적 기준선을 그어 놓고 단순히 그것을 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당신과 나의 세금을 사용하여, 3m 폭의 벽돌담을 부수어 돌부스러기로 만드는 것이다. 어떠한 종류의 유전적 증진(genetic enhancement) 연구라도 우리의 세금이 사용되는 것에 저항해야만 한다.”



우리는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가?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2개월 전 독일의 Deutsche Forschungsgemeinschaft (DFG)의 총장인 윈나커(Ernst-Ludwig Winnacker) 교수는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나치당에 자발적으로 협조했던 사실을 통회했다. 

"나는 과거의 일들이 나를 고통스럽고 비참하게 한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 DFG에서 우리는.... 대학에서 유태인 과학자들을 쫒아내고 추방하는 일에 대해서 어떠한 저항의 흔적도, 어떠한 외침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범죄적 목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에 대한 농업과 인간성을 파괴한 일에 대해 어떠한 머뭇거림도 없었으며, 잔인한 의학실험이 실행되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못했었다. 오히려 나치당에 협조하며, 진행되었던 과학의 급진화는 의심없이 명백히 지지되었다.”

존 케케스(John Kekes)가 City Journal에 기고한 글에는, 교육받은 그리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이데올로기를 위하여 사악한 인간 행위의 끔찍한 깊이까지 얼마나 빠르게 내려갈 수 있는지가 충격적으로 나타나있다. 그는 프랑스 혁명의 공포정치 기간 동안 독재자였던 로베스피에르(Robespierre, 1758-1794)에 관한 이야기를 재조명하였다. 로베스피에르는 이성와 자유라는 명목하에 인간의 폭력, 잔학, 방탕 등의 사악한 행동을 합리화하였다. 케케스는 프랑스혁명 이후에 등장한 공산주의 사상가들, 그리고 오늘날의 테러리스트들을 유사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그러한 일들은 결코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 글은 반드시 읽어봐야만 하는 글이다.        
 
한편에서는 근본주의적 진화론자들이 새로운 개념의 우생학을 도입하려고 하고, 다른 한편으로 급진적 테러리즘이 조장되고 있는 이 시기에, 양보와 무관심은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 끝없는 조심(vigilance)은 자유, 그리고 삶을 지키기 위해서 지불해야할 비용이다.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EH, 2006. 5.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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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Tingle
2006-05-13

컴퓨터가 보여주는 진화론의 정보 문제 

(Creation’s amazing computer)


       가령 비늘(scales)로부터 깃털(feathers)이 되었다는 것과 같이, 어떤 생물학적 구조가 다른 구조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적인 믿음에는 하나의 문제가 생겨난다. 그러한 변화를 일으킨 ‘정보(information)’는 도대체 어디서 왔는가? 하는 것이다. 이 문제의 심각성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설명될 수 있다.

컴퓨터의 두 가지 주요한 구성물은 하드웨어(hardware)와 소프트웨어(software)이다. 컴퓨터의 하드웨어는 본체, 키보드, 스크린, 전선, 마우스, 디스켓, 기타 만져질 수 있는 부분들이다. 이에 비해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를 사용해서 원하는 작업, 또는 일련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의 모음이다. 

소프트웨어는 음악 카셋트 테이프처럼 디스켓 또는 CD에 기록된다. 자기 표면에 기록된 소프트웨어이건 아니건 간에, 어떤 패턴이 디스켓 위에 존재한다. 이러한 패턴을 만드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떤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컴퓨터를 의미있게 만드는 것이다. 

공 디스켓과 소프트웨어가 들어있는 디스켓 사이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리고 공테이프와 음악이 녹음되어있는 테이프 사이에 차이는 무엇인가? 이 두 가지는 물리적으로, 그리고 화학적으로 같다. 차이는 단지 정보이다. 소프트웨어를 디스켓에 쓰기 위해서, 우리는 이들 패턴들을 조정하는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야만 한다.

자연에서도 같은 기본적인 요소들을 보게 된다. 동물들의 몸을 구성하는 살, 혈액, 뼈, 그리고 나무를 구성하고 있는 잎, 가지, 뿌리 등과 같은 하드웨어들이 있다. 소프트웨어는 생물체의 이러한 기본 벽돌들을 잘 정렬시켜 살아있는 생물체가 되도록 하는 정보이다.

이것이 생물 진화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정보 문제이다. 우리들은 어떤 구조가 다른 구조로부터, 예를 들어 비늘이 깃털로,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발로 진화되었다는 것을 믿으라고 요청되고 있다. 자 그러면 비늘과 깃털(서로 대체되었다는 두 구조)을 살펴보자. 여기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1. 비늘을 만들기 위해 유전적으로 암호화 된 정보.
2. 깃털을 만들기 위해 유전적으로 암호화 된 정보.
3. 생식, 성장, 복구를 통해 유전 정보들을 처리하는 정보.

여기에 문제가 있다. 1과 2의 정보는 다르다. 1의 정보는 2의 아류가 아니고, 2의 정보는 1의 아류가 아니다. 1에 들어있는 정보와 2에 들어있는 정보는 완전히 다르다. 그러나 3에 들어있는 정보, 즉 유전 정보들을 처리하는 정보는 1의 정보로부터 2의 정보로 변화되는 데에 필요한 정보들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3의 과정은 1의 자료 또는 2의 자료들에 의해서 충실하게 일어나는 재생과정이다.

컴퓨터 산업에서 무작위적인 변이(random mutations)들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다. 많은 점검 시스템들이 그러한 시스템 오류를 교정하기 위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컴퓨터에서 이러한 시스템 오류가 일어난다면, ”귀여운 미키 마우스 손목시계” 라고 쓰여져야 할 것이 "궝ㅎ사믾컻ㅅ탗ㅊ손”와 같이 쓰여질 수 있다. 그러나 결코 그 글자가 ”선이 없는 고성능 전동 드릴”로 쓰여질 수는 없다. 그 프로그램은 결코 자료를 변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컴퓨터는 자기 스스로 자료들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단지 의미가 없는 쓰레기 자료만을 만들 것이다. 의미가 있는 정보는 오직 지적인 근원에 의해서 정보가 추가될 때에만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같은 방식으로, 살아있는 생물체의 유전 프로그램은 유전 자료들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최초의 패턴이 정확하게 복사되는 것은 매우 신뢰할만한 것임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는 오직 유전 자료들에 혼란과 오류만을 야기 시킨다. 그것은 결코 새로운 형태의 정보를 창조하지 않는다. 깃털을 만드는 유전 정보와 비늘을 만드는 유전 정보가 다른 것은, ”귀여운 미키 마우스 손목시계”가 ”선이 없는 고성능 전동 드릴”과 다른 것처럼 다르다. ”선이 없는 고성능 전동 드릴”은 더 고등한 형태로 진화된 것이 아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도 또한 유전 자료들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그것은 단순히 같은 자료들의 서로 다른 강조나 재배치를 초래할 뿐이다.

요약하면, 정보 문제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나타내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이다. 당신은 종들의 유사성, 전이 형태들, 자연선택 등과 같은 당신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논할 수 있다. 그러나 변화 메커니즘에서 가장 근본적인 요소는 놓치고 있다. 그것은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의 추가는 지적인 근원(intelligent source)에 의해서만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최초에 정보를 제공한 창조자가 있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이 우리가 믿기를 바라는 그러한 구체적인 변화들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면, 요구되는 정보들은 그들이 존재를 거부하고 있는 창조주로부터 왔어야만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컴퓨터 프로그램들은 저절로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 그것은 사람들이 만들어내었다.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생물체에 있는 유전 프로그램들도 저절로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 그것도 역시 누군가에 의해서 프로그램 되어야만 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창조한 물건들을 주변에 그렇게도 많이 보면서도, 왜 사람 자신은 사람을 만드신 창조주가 계시다는 것을 거부하는 것일까?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20).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 우리의 눈을 감지 말자. 그리고 생명체에 프로그램을 넣어놓으신 분, 바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리자!


* Chris Tingle, B.Sc., works for a large computer equipment manufacturing firm in the United Kingdom. He is a keen creationist, and has recently moved with his family from Australia to the UK to work with a growing church. 

 


*참조 :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8/i4/computer.asp

출처 - Creation 18(4):24–25, September 199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93

참고 : 2520|591|354|735|1612|753|2698|2621|2859|164|8|1633|589|2185

John D. Morris
2006-02-23

데이튼에서 도버까지

(From Dayton to Dover)


      1925년 테네시주 데이턴에서 열렸던 유명한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을 상기시키는 일이 일어났다. 2005년 12월 20일, 미국 지방재판소 판사인 존 존스(John Jones)는 공립학교 과학 수업에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ID)를 다루는 것을 포함시킨 펜실베니아주 도버(Dover) 교육위원회의 노력에 반하는 판결을 내렸다. 그는 어떠한 형태로든 창조론적 사고가 가르쳐지는 것을 반대하는 광범위하고, 상세하고, 때로 화가 나는, 그리고 때로는 틀린 139 페이지의 판결문을 발표하였다.

판사인 존 존스의 책 두께의 판결문에는 사건과 판결을 위해서 선택적으로 발췌된 과학의 긴 역사인 것처럼 보이는 글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판결의 결론은 논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었는데, 그것은 오늘날 법정에서와 과학자들에게서 사용되어지고 과학의 정의(definition of science)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다. 이제 더 이상 과학은 진리의 탐구(search for truth)가 아니다. 과학은 모든 사물들에 대한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자연주의적 설명(naturalistic explanations)의 탐구가 되었다. 그러므로 초자연적인 원인이나 작용에 대한 어떠한 암시도 과학으로 볼 수 없으며, 교회와 정부의 분리 하에서 그것은 공립학교에서 허락되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시스템적으로 유물론적인(materialistic) 사상이 아닌 다른 어떠한 사상도 접근할 수 없도록 차단되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판결문의 한 부분에서 존스는 쓰고 있었다.

”ID의 주장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ID는 과학이 아니다.” (p.64.)

판결문을 통하여 ID는 창조론(creationism)과 동등한 것으로 취급받게 되었다. 그러나 동등하다는 것은 양 진영이 서로 거부하고 있다. 사실, 모든 크리스천 창조론자들은 지적설계를 믿는다. 그리고 수십년 동안 그렇게 주장해 왔다. 그러나 모든 지적설계 주장자들이 창조론자는 아니다. ID 진영은 동방종교, 불가지론자(agnostics), 창조론을 일부 인정하는 진화론자들을 포함하는 커다란 텐트이다. 판사는 ID 옹호자론자들이 모두 종교적 동기를 가지고 있다고 잘못 생각했다. 일부는 그렇게 동기를 부여받았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미국에서 그것은 무엇이 틀렸는가? 미국에서 정부는 국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 몇 차례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대다수는 어떤 형태로든지 하나님에 의해서 시작된 기원을 믿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법정은 현재 존재하는 우주의 본질과 그것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다루는 작용과학(operations science)과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다루는 기원과학(origins science) 사이의 차이를 확인하는데 실패하였다. 오늘날 관측되는 모든 과학은 자연주의적인 기원에 반대되어 관측된다. 대진화(macroevolution)는 오늘날 발생되지 않는다. 그리고 과거에 대진화가 발생하였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또한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법칙(natural law)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없다. 다른 과정들이 사물의 기원을 설명해야만 한다.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이나 지적설계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처럼 자연법칙을 믿는다. 아무도 현재 사물에 작용되는 것을 설명하는 데에 초자연적인 과정에 호소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의 자연적 과정들은 진화론적이지 않다. 자연법칙을 가르치는 데에는 또한 적절히 그것의 한계도 가르쳐질 필요가 있다. 자연 법칙이 모든 것을 완성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학적인 관측들을 검열할 필요가 있게 되는 것이다. 판사의 판결에 의하면, 우리의 어린 학생들은 다른 어떠한 과정도 안 되고 오직 진화론적 설명만을 배워야만 한다.

명백히, 창조론, 진화론, 지적설계론은 관측되지 않는 먼 과거에 대한 기원을 다루는 역사관이다. 그러나 각 진영들은 현재의 사물들에 매우 복잡한 설계가 들어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역사를 추론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생물체에 명백한 설계가 있다는 것은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모든 진영들이 그것에 동의한다. 차이는 역사관에 있는 것이다. 관측할 수 없는 과거에 대해서 말하는 이야기는 역사관적 재구성물인 것이다. 선도적인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생물학(biology)은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설계되어 왔던 모습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사물들에 대한 연구이다” (Blind Watchmaker, 1987, p.1.).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설계의 원천을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으로 돌린다. 지적설계론자들은 그것을 어떤 설계자(unidentified designer)로 돌린다. 창조론자들은 그 설계자를 성경의 하나님(God)으로 믿는다. 

법정은 또한 믿음(faith)과 과학(science) 사이에 잘못된 이분법을 사용하였다. 여기에는 지지되지 않는 믿음의 영역에 있는 것과, 관측되는 진실의 영역에 놓여있는 믿음이 있다. 창조론자들은 그들의 믿음은 관측에 기초한 사실적인 믿음이라고 주장한다. 창조 사건은 관측될 수 없다 (진화론자들도 생물체들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그 기원을 관측할 수 없다). 그러나 관측되는 과학적 사실들은 완벽하게 창조와 일치하며, 진화와 일치하지 않는다.  관측되는 사실들을 기원관에 따라 검열하는 것은 좋은 교육이라 할 수 없다. 

법정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열쇠는 모든 기원관들은 종교적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여기에 무엇이 있는지는 관측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기원됐는지는 관측할 수 없다. 우리들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복잡성과 정교한 과정들이 작동되고 있는 것을 현재 보고 있다. 과거의 기원에 관한 어떠한 추측도 철학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어떠한 견해도 공공 교육을 독점적으로 지배해서는 안 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609

출처 - ICR, President's column, 2006. 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45

참고 : 3042|2967|2535|2527|2779|2864|2067|3107

Headlines
2006-02-02

진화론 : 입증되었는가? 아니면 손상되었는가?

 (Evolutionary Theory : Verified? or Vilified?)


     피츠버그 대학(University of Pittsburgh)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제프리 슈와츠(Jeffrey Schwartz)는 그의 특별한 진화론이 최근에 일부 지지를 받았기 때문에 기뻐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고전 다윈주의(classical Darwinism)와 신다윈주의(neo-Darwinism)의 폐허 위에 그 기초를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자신의 이론을 지지하면서, 그는 표준 진화론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을 발로 차 빼내어 버렸다.


화석(Fossils) : 다윈이 발견하기를 기대했던 잃어버린 고리들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되지 않는다.” 점진주의적 이론은 '화석 기록에서의 간격들을 억지로 해석하고 있다”라고 그는 비난한다. 

점진주의(Gradualism) : 점진적인 변화는 발생하지 않는다 : '진화는 점진적인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갑작스럽게 극적인 변화를 필요로 한다.'

변화에 대한 저항(Resistance to change) : '왜 세포들은 다윈이 제안했던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미묘하고 작은 변화들을 지속적으로 일으키지 않는가? 세포 생물학자들은 그 대답을 알고 있다 : '세포들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쉽게 변화되지도 않는다.”

품질 관리(Quality Control) : '정상적인 상태에서 세포들은 여러 벌의 분자들을(여러 종류의 단백질들) 가지고 있다. 그들의 일은 그들 세포의 기능에 간섭해서 탈선을 일으킬 수도 있는 오류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일부 단백질들은 세포막을 완전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다른 단백질들은 분자들을 세포의 적절한 위치에 배치되도록 하는 샤페론(chaperones)들로서 역할을 한다...등등. 요컨대 그와 같은 종류의 변화를 막는 보호 장치로 인해, 어떠한 종류의 돌연변이든지 간에 발판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능성이 없음(Improbability) : 돌연변이는 대대적으로, 또는 유익하게 일어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유기체를 죽인다.

불균형(Disequilibrium) : '이 계시는 유기체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늘상 변화한다는 개념에 대해 엄청난 암시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그들의 평형을 깨는 것은 환경이다. 그리고 환경이 변화될 때 결국에는 유기체들을 죽일 것이다. 그래서 유기체들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라고 슈와츠는 주장한다.


창조론자의 글처럼 보이는 이와 같은 글에서 슈와츠가 표준 신다윈주의(standard neo-Darwinism) 입장에서 제안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갑작스런 기원 이론(Sudden Origins Theory)’ 이라고 불려지는 것이다. 그것 역시 창조론처럼 들리나 창조론이 아니다. 그것은 오래된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는 재포장된 진화론이다. 그러나 그것은 적응 변화의 유발 원인으로서 환경(environment)을 더 강조하고 있다. 

동료인 이안 태터살(Ian Tattersall)의 도움을 받아, 슈와츠는 6년 전에 "갑작스런 기원 : 화석, 유전자, 그리고 종들의 출현 (Sudden Origins: Fossils, Genes, and the Emergence of Species, John Wiley & Sons, 2000)” 이란 한 권의 책을 썼었다. 그리고 언론은 이것을 요약 발표하였다 :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메커니즘은 이것이다. 즉, 환경적인 대변동(environmental upheaval)은 이들 유전자들의 돌연변이에 원인이 되어지고, 그들 변경된 유전자들은 후손이 새로운 두 개의 새로운 돌연변이 복사체를 가지고 나타날 때까지 개체군 사이에 은밀하게 확산되면서 열성 상태(recessive state)로 남아있다가, 갑자기 무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변화된다.”

세포들은 변화에 저항하고, 그들의 오류를 정정하기 때문에, 점진적인 변화는 일어날 수 없다. 슈와츠와 태터살은 돌연변이를 만드는 다른 방법들을 찾았다. 환경은 유기체들을 나쁜 상태로 만들고, 그들의 유전자 안으로 창조적인 변화의 씨앗을 심을 수 있는(열성 상태로) 스트레스 요인(stressor)이 된다. 거기에서, 유기체를 죽이지 않은 돌연변이는 다음에 번성할 때까지 기회를 기다린다. 이들 열성 돌연변이(recessive mutations)들은 환경에서 어떤 필요가 생겨날 때까지, 무엇이 좋은 것인지를 알지 못한채 남아있는, 진화를 위한 일종의 정비공이 가지고 있는 공구세트(toolkit)과 같다는 것이다.

왜 6년 전에 제안된 이야기를 이제야 보도하는가? 슈와츠는 브루노 마레스카(Bruno Maresca)와 2006년 1월 30일자 New Anatomist Journal에 실린 한 논문의 공저자로서 참여했는데, 거기에서 그들은 언론 보도에서는 특별히 취급되지 않았던 밝혀진 일부 세포구조의 이해에 기초하여 새로운 이론을 지지한다고 주장하였다.

슈와츠 이론의 의미는 오늘날의 생물체들은 이전의 환경적 스트레스로 일어난 돌연변이들을 축적해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너무 느려서 환경에 대한 빠른 수정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현대 세포 생물학에 의해서 강화된 갑작스러운 기원 이론(The Sudden Origins theory)은 오늘날의 삶을 증진시킬 뿐만아니라, 현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환경이 보존되어야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렇게 그는 그의 미친 생각을 수사적 기법과 주의력을 분산시키는 방법으로 합법화시키기 위해서 수정 환경론자인 것처럼 약간은 정치적인 화려한 말로 끝을 맺고 있다. 슈와츠와 태터살은 창조론자들이 신다윈주의자들에게 제기했던 모든 비평들을 확증해주었다 : 돌연변이들은 대게 유해하다. 세포들은 변화에 저항할 수 있도록 극도로 복잡하게 설계되었다. 화석기록들은 거대한 간격으로 존재하며, 점진주의의 정체는 폭로되고 있다...등등. 감사하다. 슈와츠 박사. 역사의 쓰레기통 안으로 표준 진화 이론을 던져버리는 데에 도움을 주어서 고맙다.

그러나 그의 대체 이론은 조금 더 낳은 것인가? 그가 주장했던 모든 것은 진화의 창조적인 힘을 한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인 원인(점진적 자연선택)으로부터, 또 다른 지시되지 않은 자연적인 원인(환경과 갑작스런 자연선택)으로 이동시킨 것에 불과하다. 그는 열성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 풀이 어떤 창조적인 힘으로, 오래 기간동안 서서히 변화되었다는 점진주의가 보여주지 못했던 날개(wings)나 눈(eyes)을 만드는 것을 보여주었는가? 그는 완전히 형태를 갖춘 기능을 하는 복잡한 기관들이 어떻게 아무 것도 없던 곳에서 갑자기 나타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는가? 이것은 과학(science)이 아니다. 이것은 마술(magic)이다. 이 새로운 진화론자들은 공중에서 비둘기를 만들어 내는 환상가들이다.

이와 같은 친구들로 인해, 찰리(찰스 다윈)는 적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 보도 자료는 창조론자와 지적설계 사람들에 대한 비판의 호기에 발표되었다. 그리고 모든 진화론의 비판들을 '갑작스런 기원” 진화론이라는 수풀로 가리우며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도 너희들처럼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1.htm 

출처 - CEH, 2006. 1.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9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유종호
2006-01-02

그 외의 재판사건들 - 2 

캘리포니아, 루이지애나, 앨라배마, 테네시 사건 등


15c. 1981년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던 캘리 시그래이브스 사건

1981년에 다시 또 다른 진화론 재판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때 캘리포니아에서 종의 기원에 대한 유일한 설명으로서 다윈의 진화론을 교육 받음으로써 자신들의 권리가 침해당했다고 3명의 샌디에이고 고등학생들이 캘리포니아 주를 상대로 제소했다. 1981년 2월 21일자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원고들은 캘리포니아 주가 인간의 기원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과학과정에서 배제하는 진화론을 하나의 이론으로서가 아니라 사실로 가르치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또한 진화론이 특정 종교, 즉 세속적인 인본주의 핵심 교리라는 입장을 고수하였다. 그들은 그들 자신들의 종교와 상충되는 견해를 주입받기 때문에 그것이 그들의 권리를 침해하였다는 것이다. 국가는 그것이 진화론에 대한 어떤 신뢰할만한 과학적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어떤 권리도 침해받고 있지 않다고 말하였다. 인간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견해는 과학적으로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과학 수업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근거에서 국가는 진화론을 과학적인 사실이라고 선포하고, 진화론에 대한 "신뢰할만한 과학적 대안”이 없다고 선포하는가? 기원의 문제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나 창조론자들에 의해서나 과학적으로 입증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또한 진화론자들이 추정한 거짓 근거 이외에 어떤 근거에서 외부의 비물질적인 힘이나 존재가 자연적인 물질의 제1원인이 될 수 없다고 선언될 수 있다는 것인가? 국가나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는 어떤 것을 가정하고 있다. 진정한 과학은 물질의 현재 과정을 연구하고 평가함에 있어 초자연적인 것들을 무시할지도 모른다. 그런 과학은 2가지의 열역학 법칙과 생명 속생법칙에서 발전했으나, 진정한 과학은 이런 법칙들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 만일 진화론자들이 기원 문제를 연구하고 가르치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물질을 창조하는 비물질적 제1원인의 가능성을 도외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15d. 1982년의 루이지애나 재판

1982년에 루이지애나 주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균형취급법을 통과시켰다. 법적 기소과정에서 상원의원이고 법률서의 저자인 윌리엄 캐네스는 1985년 7월 9일자 (멘카토) 프리 프레스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즉,

”그들은 창조과학이 하나의 종교적 신념이지만, 진화론도 또한 하나의 종교적 신념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힌두교, 불교, 유니테리언, 그리고 신학적 자유주의자들의 기본적인 신념이다.”

그는 세속적인 인본주의를 첨가했을 수도 있다. 이 사건은 결국 루이지애나에서 제5차 순회 재판에까지 갔다. 관련된 15명의 판사들 중에서 8명이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즉,

”그것이 과학적 증거로써 전적으로 뒷받침되느냐 여부에 관계없이 창조과학은 하나의 종교적 신념이다.”

7명의 다른 판사들은 ‘창조론이 종교적 신념이라’는 사실은 그 이론이 과학적으로도 옳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이렇게 근소한 표차의 투표는 1968년의 아칸서스에서와 같이 더욱 많은 판사들과 다른 사람들이 진화론이 과학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됨에 따라, 어느 날엔가는 대법원의 결정을 번복하는 사태가 생길 지도 모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결국 그 사건은 미국의 대법원으로 이첩되었다. 1987년 7월호 교회와 국가라는 잡지 p.6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다. 즉,

”6월 19일의 판결에서 미 대법원은 ‘창조과학’을 가르치라고 명령한 루이지애나 주 법령은 교회와 국가의 헌법적 분리를 위반했다고 7:2로 결정했다. 재판에서 다수의 판사들은 그 수단이 공립학교에 의해서 종교적 교훈을 요구하기 위해 살짝 위장된 시도임을 알아냈다.”

법원의 결정은 미국의 헌법수정 제1조의 근거 위에서 창조과학을 가르치는 것을 불허했다는 데서 옳았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교회와 국가>가 보도했던 것처럼 그것이 '종교적 교훈을 요구하기 위해 하나의 살짝 위장된 시도”였다는 진술을 의심하고 있다.


15e. 1987년 앨라배마 재판

1987년 3월 미국 지방법원 판사 W. 핸드는 600명의 학부모와 교사들로 이루어진 집단소송에서, 모든 앨라배마 주의 공립학교 교실로부터 44개의 교과서를 실질적으로 금지했다. 1987년 3월 5일자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핸드 판사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즉,

”이런 책들로 앨라배마 주는 그의 도를 지나쳤고 그의 적절한 비종교적 기능을 이행하는 것을 철회해야만 했다.”

두 주 반 이내에 속개된 재판에서 1986년 10월 핸드 판사 앞에서 다음과 같은 토론이 벌어졌다. 즉,

”여러 종류의 책에서 세속적인 인본주의가 종교라고 가르쳐지고 있었다. 근본주의자들은 세속적인 인본주의는 영원한 영적 가치에 대하여 인간 가치의 일시적인 고양이라고 말하고 인간들은 신적인 간섭이 없이 그들 자신의 문제들을 처리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핸드 판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을 때 도를 벗어났다. 즉,

”그는 역사책들이 청교도들의 역사와 초기 부흥운동과 같은 역사를 빠뜨리고 있는 것에 대하여 그다지 ”개탄스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많은 다른 교파들의 종교적인 역사는 공립학교나 심지어 교회학교에서의 역사 수업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니다.

1987년 8월 26일 애틀랜타에서의 항소사건에 대한 미국 11번째 순회재판은 핸드판사의 판결을 파기했다. 그러나 이 법정은 세속적인 인본주의가 미국 헌법수정 제1조의 정의 안에서 종교인가의 여부는 결정하기를 거절했다. 그 법정의 프랑크 존슨 Jr. 판사는 대법원이 그것이 그처럼 매우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종교라고 규정하는 것에 대하여 포괄적인 시험을 결정하는 것을 항상 회피해 왔다고 말했다.

44개의 책들에 관하여 순회법정은 그들이 책에서 어떤 특정 종교의 관점을 장려하는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5f. 1988년 테네시 사건

1988년 2월 22일 자 AP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즉,

”대법원은 그들의 자녀들이 ”무신론적인” 공립학교 교과서에 노출되어서 종교적 자유가 침해당했다고 말하는 테네시 주의 일곱 가정에 의한 (애틀랜타 순회법원으로부터의) 소송을 기각했다. 재판관들은 아무런 논평 없이 근본주의적인 크리스천 아이들에게 그 책들을 읽을 것을 요구하는 규정은 합헌적이라고 판시했다.”

그러나 AP는 또한 다음과 같이 보도하기도 했다. 즉,

”대법원의 평가를 연구해 보면 일곱 가정들의 변호사들은 그 사건이 자녀들의 교육에 관하여 부모들과 공립학교 당국자들 사이의 고전적인 대결을 ”대변하고 있다.” 그들은 자녀들이 학교에서 퇴학당하지 않을 조건으로 종교적으로 내키지 않는 책을 읽도록 요구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 소송은 대법원이 1943년에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매일의 충성맹세 낭송에 참여할 것을 요구하는 서부 버지니아주 법을 기각한 결정을 유발했던 여호와의 증인들에 의해 행해진 것들에 대한 가족들의 반대와 비유되었다. 그 소송은 ”제6차 순회재판에서 야기된 판결은 아이들은 억지로 그들이 읽은 것의 내용을 강제적으로 믿게 하지 않는 한 신실한 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책들을 읽도록 강제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들의 종교적 신념에 반대되는 책을 그들이 읽도록 강요당하는 것은 그들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속해있고, 아이들은 그들이나 그들의 부모들이 반대하는 어떤 것도 가르침 받아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교사나 국가가 가르치기를 원하거나, 선량한 시민 됨에 필요한 주제가 단순히 가르쳐지기를 원하는 어떤 것도 가르쳐지지 않는 학교에 보내져야만 한다.

분명히 모든 부모들은 학교에서 그들의 자녀들에게 가르쳐 지는 바에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국가나 교사들에 의해서만 결정되도록 놓아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학교 당국과 교사들은 학부모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만일 국가와 교사들이 학부모들이 원하는 것과 반대로 가르쳐지도록 결정하기를 주장한다면, 우리는 러시아에서 발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 가르쳐질 것의 절대적 통제권을 갖는 정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56

참고 : 2067|3054|3677|4010|3051|2148|2061

유종호
2005-12-31

그 외의 재판 사건들 - 1 

: 아칸서스 주의 반진화론 법


15a. 아칸서스 주의 반진화론 법

아칸서스 주 리틀록에 살았던 생물 교사인 수산 에퍼슨은 다윈의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한 1928년도의 아칸서스주 법은 그녀로 하여금 ”말할 자유의 일부를 상실”하게 했다고 1966년에 소송을 제기했다.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1966년 9월호)에 따르면:

”아칸서스 대법원보다 한 단계 아래인 형평법 재판소 판사 머레이 리드는 5월에 그 법은 지역사회에 어떤 위해도 제기하지 않는 이론을 금지시킴으로써 알 권리를 제한할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다. 리드는 가르칠 권리와 알 권리는 그것이 사회에 유해한 교리를 포함하고 있지 않는 한 억제되지 않아야 된다고 말했다. 그는 진화론이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고 결정했다...” (‘억제되지 않는’이라는 단어를 주목하라.)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는 미연방대법원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계속해서 썼다.

”····미연방대법원은 말할 자유란 절대적인 것도 전적으로 억제되지 않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예컨대 1972년 미연방대법원이 부도덕하거나 공공복지에 유해한 것을 가르치는 것은 도덕적이거나 종교적인 의무로서 가르친다 해도 주정부에 의해 금지될 수 있다고 판정했다.” (‘전적으로 억제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라는 단어를 주목하라.)

유해하다는 말은 정당하지 않거나 거스르거나 적대적이거나 호의적이 아니라는 뜻이다.

한편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한다.

”아칸서스 주 검찰총장 부루스 베니트는 (일부다처제와 같은) 다윈의 진화론은 공공복리에 유해하다는 데에 동의한다. 베니트는 연방정부의 공무원들은 정당의 정치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햇치 법(the Hatch Act)을 포함해서 말할 자유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제한은 합법적이라고 판정되었음을 강조했다. 마찬가지로 그는 미세스 에퍼슨은 주정부의 하부 기관에 의해 고용된 주의 공무원이고 주정부의 재정으로 월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진화의 법에 의해 금지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세스 에퍼슨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합리적인 제한은 학문의 자유와 상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AP의 모든 설명 전반에 걸쳐서 볼 때 상당히 흠이 있는 합리화가 흐르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 법에는 말할 자유에 대한 제한이 없다. 미세스 에퍼슨은 진화론에 관련하여 진화론은 원하는 모든 것을 설명하고 가르칠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러나 공공 기관에서 가르치거나 국가가 세금으로 후원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머레이 리드 판사가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이 그 지역에 해를 끼치지 않았고 그다지 위험하지도 않다고 추정한 것은 전적으로 틀렸다. 당연히 만일 당신이 진화론자이고 무신론자라면 그것은 해가 되지 않겠지만, 그들의 자녀들이 그런 반-기독교적인 주의-주장이 가르쳐지는 것을 원치 않는 부모들에게는 엄청나게 큰 해를 끼치게 된다. 많은 기독교인 부모들은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지는 진화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립학교에서 자녀들의 교육을 위하여 비용 지불을 강요당해 왔다. 만일 미국의 연방대법원이 정확하게 규정한 바와 같이 공립학교에서와 교육기관에서 종교를 조장하고 입증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진화론 사상을 통하여 반-창조론과 반-종교를 조장하고 입증하는 것도 꼭 같이 잘못된 것이다. 국가 공무원들은 전적으로 그들이 봉직하는 공립기관에서 어떠한 종교적 혹은 반종교적 사상을 조장하는 입장에 있지 않다.

미국의 대법원은 다음과 같이 바르게 선언하고 있다. 즉;

”공공의 안녕에 대하여 부도덕하고 유해한 것을 가르치는 것은 국가가 금지할 수 있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유신론적 진화론 신앙으로 오도되어지는 사람들은 제외되지만,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믿는 바에 극도로 배치되고 적대적이고 유해하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또한 ”공공의 안녕에 유해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끊임없이 시민들 사이에서 마찰과 내분과 대립을 야기하기 때문이다.

에퍼슨 부인은 주의 공무원이기 때문에 진화론 법칙에 의해 금지하기로 한 아칸서스 주 검찰총장 부르스 베네트의 선고에다 그녀는 수많은 그리스도인 부모들의 신앙에 적대적이고 대립적인 사상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문장이 첨가되어야 할 것이다.  .

무엇보다도 모든 소송 사건을 통하여 진화론이 마치 입증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여겨졌다는 것이다. 프리 프레스(미네소타 주 멘카토)에 따르면 AP는 1967년 10월 24일 자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즉,

”수잔 에퍼슨 부인은 진화론에 대한 다윈적 개념을 설명하지 않고서는 자기가 생물학을 적절하게 가르칠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첫째, 생물학을 가르칠 때 생명의 기원은 과학적으로 입증될 수 없고, 기원의 문제는 생명의 현재의 구조와 번식을 공부하는 데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생명과 식물과 동물의 기원을 가르칠 필요가 없다.

둘째, 만일 그녀가 생물학에서 생명의 기원을 적절하게 가르치기를 원했다면, 그녀는 창조론과 같은 또 다른 생명의 기원에 대하여도 마땅히 가르쳤어야만 했다.

그러나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에 의하면 대법원은 이 모든 것과 대비해서 1968년 11월 13일 자로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즉,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한 주 법률은 비 헌법적이다.”

AP 보도에 따르면 (멘카토) 프리 프레스는 다음과 같이 썼다. 즉,

”미국의 대법원은 화요일 자로 아칸서스 주 공립학교에서의 진화론 교수의 금지는 주에 의한 종교의 장려였고 위헌적이었다고 말하면서 한 법률을 사멸시켰다.”

결코 과학적이라고 증명된 바 없는 진화론을 어떻게 금지했는가는, 성경의 문자적 가르침이 이해를 초월한다는 것을 확증시키고 있다. 이것이 한 모든 것은 증명되지 아니한 기원에 관한 토론을 교실로부터의 축출한 것이다. 진화론을 금지하는 것은 성경의 문자적 가르침을 확립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도치(倒置) 또는 역의 논리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체로 창조신앙은 진화신앙을 금지시킴으로써 확립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증명되지 아니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창조론을 확립하는 것도 아니고, 진화론을 배격하는 것도 아니다.

아베 포타스 판사는, 미국의 헌법수정 제1조에 주어진 바와 같이 확립된 종교의 금지에 관한 대법원의 만장일치의 결정을 기술하면서, 1981년 5월호 <교회와 국가> p10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 즉,

”국가는 공립 중고교나 대학에서 어떤 종교를 권장하거나 반대하는 교과과정이나 실습(기)을 채택해서는 안 된다. 이 금기는 예외가 없다. 그것은 마찬가지로 특정한 신조에 대해 적대적으로 여겨지는 어떤 종교의 교리의 추천이나 이론의 금지를 금하고 있다.”

여기서 진화론은 반종교적이거나 종교적 내용을 함축하고 있지 않은 단순히 하나의 ”이론”으로 언급되고 있다. 대법원의 의견을 기술하면서 포스타스 판사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된 가정은 진화론이 과학적인 이론으로 간주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진화론이 그 전에도 밝힌 바와 같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이론이거나 사실이 아니라, 반종교적이고 종교성을 함축하고 있는 하나의 사상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의 핵심은 반-창조론적이고, 무신론적(반-신)이거나 유신론적(하나님과 연관된)이다. ”진화”라는 용어는 모든 다른 용어나 사상과 같이 그것이 의미하는 바의 요체라고 생각되는 모든 태도의 총화다. 그리고 반-창조론과 무신론과 유신론은 진화론과 연관된 아류들이다.

진화론과 반-창조론과 반-종교는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반-창조론과 반 종교가 진화론과 연관된 함의를 가지고 있다. 진화론의 핵심은 반-종교적이기도 하고 종교 그 자체이기도 하다. 그들의 밀접한 관련성 때문에 크리스천들은 3가지(진화론, 반-창조론, 반-종교) 모두 헌법수정 제1조를 함께 위반한 공범이라고 주장해야만 옳다. 3가지가 다 그들의 종교적 신념과 그들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으로 아이들을 오도함에 있어 공동보조를 취하고 있다.

수정헌법 제1조는 특정한 교의(dogma)에 반대하는 것 같이 여겨지는 이론의 금지를 금한다고 선언하면서 진화론을 입증된 과학으로 격상시키고 모든 다른 종교와 구별하여 학교(교실)에서 진화론의 무신론적 유신론적 태도를 정착시킨다.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적이지도 아니하고 과학도 아니다. 그래서 아베 포타스가 의미했던 대로 과학적인 ”이론”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종교다. 그러므로 공공기관에서 진화론이 가르쳐지도록 허락함으로써 그것은 진화교에 ”우선권”을 주고 있고 진화의 종교를 ”정착시키고” 있다. (p.328-340, 349-359 참조)


15b. 아칸서스 주는 1981년 또다시 전국적 관심을 모았다.

이때의 그것은 만일 학교가 진화론을 가르친다면 그들은 창조론도 종교와 연관시키지 않고 과학적 기초 위에서 가르쳐야만 한다는 것을 언급하는 창조과학과 진화과학을 위한 균형적 취급법이다. 이 소송 사건 때에 하버드 대학의 스티븐 굴드 교수는 다음과 같은 낡고 증명되지 않은 진화론을 들고 나왔다. 즉,

”진화론은 마치 나무에서 떨어지고 있는 사과와 같이 하나의 엄연한 사실이다.”

여기서 입증되지 않은 진화론이 입증된 중력의 법칙과 같은 수준에 올려놓아졌다. 이것은 구차하고 거짓된 논리다. 우리가 전에도 본 바와 같이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아무런 증거도 없다. 같은 식으로 창조론도 최소한 제일 원인이라는 것을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논리적이고 합리성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는 없다. 창조과학은 진화론이 그런 것처럼 종교적 함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미국 헌법수정 제1조에 위배된다고 법원에 의하여 기각되었다. 그래서 또한 종교적, 그리고 반종교적인 진화론은 1966년 아칸서스 주에서 금지되어야만 했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54

참고 : 3056|2067|3677|4010|3051|2148|2061

유종호
2005-12-29

스코프스의 “원숭이” 재판


4a. 그 재판에 누구와 무엇이 포함되었는가?

그 재판은 1925년 7월 10일 테네시 주 데이턴에서 처음 시작됐다. 고등학교 교사인 존 스코프스는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테네시주 법을 위반하고 진화론을 가르친다는 고소를 당했다. 특별 검사의 역할(창조론측)은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이 맡았었는데, 그는 우드로 윌슨 대통령 재임 시의 전 국무장관이었고, 민주당에 의해 3차례나 대통령후보에 지명되었던 사람이었다. 그는 성경을 문자대로 믿는 근본주의적 크리스천이었다. 그러나 그는 과학자가 아니었고, 진화론에 대한 최근의 과학적 지식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미국 시민자유연맹과 그것의 수석 변호사(진화론측)인 클러렌스 대로우가 그에게 함정을 쳐놓은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대로우는 시카고에서 유명한 자유주의 성향의 형사문제 법률가였다. 그는 또한 불가지론자이기도 했다. 대로우는 재판에 계류된 진화론 대신에 브라이언과 그의 근본주의 신앙이 재판을 받게 하고 브라이언이 대로우의 경멸과 모욕에 의해 웃음거리가 되도록 재판을 그럴듯하게 교묘히 유도했다. 오늘날처럼 진화론에 깊이 빠져있었던 엄청난 수의 언론 매체들이 이 재판을 보도하였다.


14b. 대로우의 잘못된 논리

대로우는 재판 중의 한 진술에서 몇 가지의 중요한 잘못된 생각과 논리를 발언하게 된다.  <원숭이 대 재판, 1968>이라는 책 p.223에서 캠프(Sprague de Camp) 목사는 그의 발언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즉,

”국가는 어떤 이론이나 과학적인 견해가 어떤 종교적 사상과 상충될 수 있다는 사실로서 그것을 금지할 어떤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부분의 천문학과 지질학은 금지 조치를 당했을 것이다.”

이 대로우의 발언이 잘못된 이유를 살펴보겠다.

첫째, 진화론은 증명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그것은 증명되거나 실험될 수 없기 때문에, 과학적 이론이 아니다.

둘째, 국가는 어떤 종교적 사상과 상충되는 사상을 금지할 수는 없지만, 정부 기관에서 그 사상이 가르쳐지는 것을 금지할 권리와 책임을 가져야만 한다. 다른 사람의 종교적 신념을 반대하는 어떤 종교적 혹은 반종교적 사상도 정부의 시설 내에서 허락되어서는 안 된다.

셋째, 만일 진화론이 금지된다 해도 천문학과 지질학이 금지되는 것이 아니다. 천문학과 지질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원에 대한 거짓된 가정들만이 금지되어야 한다.

넷째, 사람들이 여러 가지 형태의 종교적 주제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은, 진화론자들에게 어떤 것이 딴 것보다 더 우수하다거나 다른 사람들의 종교적 사상과 상충되지 않는다 등과 같은, 기원에 관한 그들의 반종교적 그리고 종교적 사상을 가르칠 면허증을 주는 것이 아니다.

<원숭이 대 재판, 1968>이라는 책 p.224에서 캠프 목사는 대로우의 거짓 논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즉,

”대로우는 성경의 많은 다른 해석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따라서 진화론이 성경과 상충되는 것으로 취급될 수는 없다.”

창세기의 기원에 관한 여러 다른 해석들은 창세기의 문자적 의미를 믿는 사람들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서 나온 견해이다. 유신론적 진화론은 만물의 기원에 관하여는 결국 무신론적 진화론과 같은 급에 속한다. 그런고로 둘 사이에는 '모순”이 없다. 근본적으로는 둘은 같다.

대로우는 거짓 논리를 사용해서 ”고함치는 그의 목소리” p.257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오늘 공립학교에서 진화론과 같은 것을 취급하고 그것을 가르치는 것을 위법행위로 만들어 버린다면, 내일은 사립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위법행위로 만들 것이고, 내년에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려할 것이다.”

그는 헌법수정 제1조에 따라서 ”신앙의 자유”가 공공교육기관 밖에서는 금지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다.

대로우는 그 책 p.257에서 다음과 같이 계속 썼다.

”불원간에 당신은 가톨릭을 개신교와 대적시키고, 개신교끼리 대적시키고, 인간들의 마음속에 당신 자신의 종교를 슬그머니 집어넣으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것이야말로 바로 진화론자들이 시도하고 있는 짓이다.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창조론을 가르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공립학교에서는 어떤 종교나 반종교도 이것이 다른 것을 반대하도록 허용되어서는 안된다.

1925년 대로우 시대 이래로 진화론자들의 빈약한 논리는 전혀 발전되지 않았다. 창조론과 진화론 문제를 강의했고, 광범위하게 토론했으며, 미국 인본주의자 협회의 행정책임자였던 프레드 에드워즈는 <왜 창조론을 과학으로 가르쳐서는 안 되는가? (1980)>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진화론이 정상적으로 가르쳐졌을 때, 학생들이 반드시 따를 것(忠順)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이 기반 위에서 충순(忠順)이 요구되지 않는 한, 로마 가톨릭은 학교에서 개신교도에게 자기들의 신념을 가르칠 수 있고, 그 역(逆)도 마찬가지다.

에드워즈는 계속해서 말한다. 즉,

”객관적으로 제시된 개념들에 대한 그들의 이해만이 추구된다. 그러므로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은 어떤 아이들의 신앙의 자유에 대하여 위협이나 부담이 되지 않는다. 학생들은 언제나 그들이 배운 이론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을 자유를 구사할 수 있다. 만일 그들이 진화론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면, 그들은 자녀들을 사립 종교 학교에 보낼 수도 있다.”

다시 말하면 그들이 가르치기를 원하는 어떤 것을 가르칠 권한을 가지고 있는 교사는 한 아이에게 어떤 종류의 교의를 주입할 수 있다. 그러면 그 아이는 조롱의 위험에 놓이게 된다. 환언하면 나치 독일이나 러시아에서처럼, 아이들은 교사들이나 국가의 변덕과 환각에 예속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자녀들을 신앙의 자유로부터 멀리 멀리 옮겨놓게 된다.

인본주의자이며 진화론자인 프래드 에드워드의 다음과 같은 말에는 모든 오만방자함이 표현되어 있다. 즉;

”······· 이것은 나머지 모든 학생들에게 열등한 교육을 정당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충분하지 않다.”

아이들에게 하나의 우등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입증되지 않은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인가? 오만은 계속된다.

”이런 자료를 가르치고 그것을 배타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국가적으로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진화론이 모든 과학을 하나로 통합하는 위대한 원리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학생들이 만약 진화론에 대해서 몽매하다면, 그의 과학적인 생애는 적절하게 준비될 수가 없다.”

만약 대부분의 과학들이 증명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들에 의해 오도되지 않았다면, 더 올바른 입장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진화론은 통합된 원리가 아니며, 또한 증명된 과학도 아니다. 그래서 에드워즈는 하나의 틀리고 비논리적인 진술과 논쟁에서 또 다른 것으로 왔다 갔다 하며 계속 헤매고 있다.


14c. 브라이언은 함정 속으로 잘못 걸려들었다.

대로우가 쳐놓은 함정 속으로 브라이언이 어떻게 걸려들었는가는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유니테리언 교회의 목사인 캠프가 쓴 <원숭이 대 재판, p346>에서, 그 재판의 말미에서 대로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증언석 위에다 바이블 전문가를 올려놓으려고 한다. 그렇지! 당신이 아니라 당신 보다고 더 위대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전문가를---그에 의하면.”

포터는 대답했다. 즉,

”당신의 말은 브라이언 자신을 의미하고 있지요? 당신은 그를 증언석 위에다 올려 놓고 있어요. 그에게 물어봐요. 그것은 멋진 조처가 될 것이요!”

대로우는 포터에게 성경에서 몇 개의 가능성 있는 비과학적인 점들을 찾아내 달라고 말했다. 재판의 말미에서 브라이언은 증언석 위에 세워지고 대로우가 질문하는 것을 동의했다. 브라이언은 나중에 대로우에게 질문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브라이언이 대로우에게 질문할 수 있기까지 재판은 지속되지 않았다.

대로우는 성경의 여러 곳 특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기적들에 대해서 브라이언에게 질문하기 시작했다. 그 자신이 증언석 위에 서게됨으로서, 브라이언은 진화론 대신에 그 자신과 성경의 기적들이 재판을 받게 했다. 대로우는 브라이언에게 맨 처음에 성경이 문자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질문을 시작했다. 그러고 나서 브라이언에게 요나와 고래에 대해서, 태양이 중천에 머문 일, 노아의 대홍수와 홍수의 시기, 베벨탑, 지구의 나이 등에 대해서 질문했다. 이 모든 질문을 하는 동안에 대로우는 브라이언을 모독하고 멸시로 일관했다. 마지막으로 대로우는 죽일 듯이 대들었다.

대로우는 브라이언의 출신 주인 네브래스카에서 발견된 이빨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이 이빨에 대해서는 내가 제11장 제4절 ”진화론자들의 날조와 사기”에서 이미 언급한 바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이빨을 수백만 년 전의 원인(猿人)의 것이라고 발표해 놓고 있었다. 테네시 주의 데이턴 재판 때에 시카고 대학의 H. 뉴먼 교수와 같은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그 이빨이 수백만 년 되었다고 하는 증거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브라이언은 조롱당하고 경멸당했다. 그 이빨에 대해서 주장된 연대는 대로우의 손에 쥐어진 무기였다. 브라이언이 그 이빨의 추정 연대를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지구의 나이와 다르게는 결코 산정할 수 없는 창조의 날의 길이에 대하여 잘 대답하지 못했다. 브라이언에게 던진 대로우의 회심의 질문은 ”당신은 지구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까?” 브라이언은 ”24시간으로 된 6일이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

몇 가지 질문을 더 한 다음 대로우는 그 날들은 얼마나 긴 것이었습니까? 라는 대답으로 그를 유인했다. 브라이언은 수백 년을 포괄하는 기간이라고 대답했다. 법정에 있던 방청객들은 브라이언이 그와 같은 진술을 한 것에 대하여 믿을 수 없어 숨이 막힐 지경이었고,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브라이언의 이런 생각은 수백만 년 이론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던 어떤 신학자들에게서 얻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겨우 2년 후인 1927년 그 이빨은 돼지 턱에서 나온 돼지이빨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진화론자들도 이를 인정하였다. 그러나 그 재판에 대한 보도는 뉴스 매체를 통해 이미 전 세계에 널리 퍼졌기 때문에, 온 세상의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설 수 있는 기반을 얻게 되었던 것이다. 대로우는 두 가지의 목적을 이루었다. 첫째는 성경은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과 진화론자들이 문제 제기를 했었다는 사실이었고, 둘째는 진화론이 많은 과학인들 사이에서 사실로서 받아들여지도록 하는 선전거리를 얻었다는 사실이었다.

한편 뉴스 매체들은 브라이언의 성경에 대한 신뢰를 조롱하고 멸시했으며, 이런 부류의 소위 진화론 전문가들의 증언이 전 세계로 방송되었다. 그 질문 이후에 문제를 더욱 논쟁거리로 삼으려는 대로우와 진화론측 사람들에 의한 교활한 운동 속에서 브라이언은 변론할 기회를 박탈당하고 말았다.


14d. 진화론은 결코 재판에 회부되지 않았다.

진화론이 재판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대로우는 창조론과 성경이 재판에 부쳐지도록 책동하였다. 진화론의 궤변과 비과학적 기초들은 토론되지도 않았다. 만일 그것들이 토론되었다면, 어떤 법정도 그 문제들을 종결지으며 진화론이나 창조론 어느 쪽도 입증된 과학적 사실이라고 선언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1925년 이래 적어도 2개의 다른 법정에서 창조론자들은 그들 자신들을 진화론 대신에 다시 재판에 부쳐지도록 했다. 1981년 아칸서스 재판과 1985년 루이지에나 재판 등에서 진화론의 오류에 관한 토론이 회피되었거나 매우 우회되었다.


14e. 브라이언의 사망

재판이 끝난 지 바로 며칠 후에 브라이언은 낮잠을 자다가 65세를 일기로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대로우에 의한 반대신문으로 그가 당했던 엄청난 혼란과 정서적 시련이 그의 갑작스런 비운의 죽음과 관계가 있을 것이란 약간의 의문도 제기되었다. 당시의 한 동정적인 저널리스트는 이 사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고했다(de Camp 413).

”브라이언에 대한 대로우의 반대신문은 엄청나게 잔인했다. ”무식쟁이”나 하나의 ”바보, 그리고 근본주의자 꼴통”이라고 부르고, 그의 신앙을 ”당신들의 그 바보 같은 종교”라고 언급한 것을 듣는 굴욕감 등이 브라이언을 쉽게 쓰러지게 했을 것이라는 점을 의심치 않는다. 재판이 끝난 지 4일 후에 나는 그와 약간 길게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때까지도 그는 그에게 적용됐던 모멸적인 별명들에 대한 아픔으로 치를 떨고 있었다. 그는 망가지고 으깨어져 있었다.”

이 모든 것들 때문에 대로우는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어떤 이는 그가 브라이언을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고 잔인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한 법정을 진화론 선전장으로 사용했고, 서커스 분위기를 조성하여 이렇게 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그는 보수주의 신학자들과 수많은 다른 이들은 물론, 자유주의 신학자들로부터도 책망을 들었다. 만일 브라이언이 한 번이라도 대로우를 반대 신문했더라면, 대로우의 진화론 사상을 ”당신의 그 저주받고, 비과학적이며, 비논리적이며, 바보같은 진화론 사상들”이라고 바르게 부를 수 있었을 것이다.


14f. 진화론은 미국 전 과학계와 교육계에서 새로워진 발판을 확보했다.

재판 중에 진화론 사상에 대한 어떤 검증도 없었지만, 대로우는 어떻든 진화론 사상을 확산시키는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는 소위 ‘전문적인’ 과학자들에게, 특히 브라이언의 고향인 네브래스카 주에서 발견된 ‘이빨’이 수백만 년 되었다는 것으로,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라며 제시하였다. 이러한 소위 진화론의 과학적 증거들에 관한 보고들이 오늘날 아직도 세계 모든 지역에 퍼져있다.

로버트 겐트리 박사는 <창조의 아주 작은 불가사의, 1988> p.88에서 이것이 세상에서 갖는 영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즉,

”과학자들 가운데에 인식된 재판의 결과는 널리 퍼져서 멈출 줄 몰랐다. 이렇게 해서 창세기의 문자적 해석을 공공연하게 믿는 어떤 과학자든지 간에 그들의 동료들 가운데서 의심을 받게 되었다. 창조론에 대한 이런 경멸은 과학자 자신들과 교육자들에 의해서 새로운 세대의 대학생들에게로 계승되었다. 과학자 자신들과 교육자들 대부분은 과학계의 그들 동료들을 흉내 내는 것 이상은 알지 못했다. 스코프스의 재판 이래 대학교육을 받은 미국인 3세대들은 진화론이 과학적 진리를 대표하고 있다는 견해로 세뇌되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 이후로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이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 나와서 진화론 교수들이 창조론자들과 토론하는 것을 회피하려고 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지난 세기의 어느 때보다도 진화론에 반대되는 더 많은 것들이 논의될 수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반대되는 더 많은 진실들과 더 많은 반진화론적 증거들이 꾸준하게 발견되고 있고, 진화론 사상을 반대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51

참고 : 2067|3677|4010|2148|2061|729|3054|3056

유종호
2005-12-12

진화론은 비과학적이다 - 4

: 진화론은 모든 것을 우연의 탓으로 돌린다.


9. 우연

최종적인 분석에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진화론을 우연의 탓으로 돌린다. 우리의 우주 전체와 지구의 정교한 운행과 작동이 모두 우연히 되어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세계 최고의 문학 작품이 인쇄소에서 원숭이들이 뛰어 놀다가 쓰여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형성 과정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적이 없다. 빅뱅 사상은 과학과 자연법칙에 위배되는 조잡한 가정이며, 절망적인 시도일 뿐이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폭발은 왜 일어났는가? 어떤 힘이 그러한 최초의 폭발을 야기했는가? 영국의 천문학자인 M. W. 스마트는 1951년에 우주는 우연의 산물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우리가 우주를 연구하고 우주의 웅장함과 질서정연함을 감상할 때 우리는 한정된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창조의 힘과 우주의 합목적성을 인정하도록 이끌리게 되는 듯하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그리고 세기마다 우리의 지구가 적당한 속도로 지축에 따라 회전하는 방식, 적당한 낮과 밤의 길이, 적당한 거리에서 적당한 속도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지구의 공전, 적당한 기울기에 한결같은 속도로 지구가 움직임에 따라 계절이 변화하는 지구를 생각할 때, 이것은 결코 우연일 리가 없다. 얼마 후에는 우리는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를 맞이한다. 그리고 이제 점점 낮이 길어지고 화창한 봄과 과일과 식물을 먹을 수 있는 여름을 기대한다. 신뢰할 수 없는 우연이 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다는 것인가!

1946년에 뉴욕 과학원의 전 원장인 크레시 모리슨은 1946년 12월호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과학자가 하나님을 믿는 7 가지의 이유”라는 제목의 사설을 썼다. 그는 과학이라고 알려진 많은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의 우주는 위대한 공학적 지식에 의해 설계되고 이룩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과 다른 예들에 의해서, 우리의 행성 위에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우연한 일들이 모두 우연히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우리를 다시 생명의 기원으로 이끈다. 생명의 기원은 결코 우연히 발생하거나 진전할 수 없는 거대한 신비이다. 만약 생명이 아미노산을 강타한 우연한 번개로 인해 발생되었다면, 그러한 과정이 왜 오늘날에는 또 다시 발생하지 않는가? 유명한 천문학자인 프레드 호일 경은 <임펙트, 1984. 12> p1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화학자들이 생명의 복잡성에 관하여 점점 더 많은 것을 발견함에 따라 생명이 우발적으로 시작했다는 가능성은 너무도 미미해서 완전히 제거될 수 있다. 생명은 결코 우연히 발생했을 리가 없다.”

호일이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지는 않지만, 그는 지구에 생명이 출현한 배후에는 어떤 지성의 존재가 있음을 확실히 믿고 있다. 호일이 지적하기를 “생명이 스스로 발생하여 진화했을 가능성은 색맹이 루빅큐브를 맞추려는 것만큼이나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우연히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다른 예를 들었다. 그것은 747 비행기의 부품이 들어있는 창고에 폭풍이 몰아닥쳐서, 우연히 비행기의 부품들이 조립되어 즉각적으로 상업용 비행기가 만들어질 우연성과 같다는 것이다. 평범한 상식에 비추어 보아도 우주의 모든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지성이 요구된다. 우주, 지구, 태양계에 현존하는 장엄한 업적과 최상의 조건을 바라볼 때, 하나의 논리적인 결과는 최고의 설계자만이 이것을 이룩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제임스 맥스웰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하나님이 우주를 운행하게 할 필요가 없었다는 우주의 기원론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성경을 알지 못했던 고대의 로마인 키케로마저도 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믿음에 대한 강력한 원인은 천상의 한결같은 운행과 회전이었고, 태양과 달과 별들의 질서정연한 아름다움과 다양한 무리들, 그리고 결코 우연의 결과로 볼 수 없음을 충분히 증명하는 바로 그 모습들이다. 우리가 집이나 학교 또는 공중집회에 가서 질서와 규율 그리고 시스템을 관찰할 때, 이런 모든 것들이 원인 없이 일어났다고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즉 우리는 지휘하고 통제하는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므로 과거의 헤아릴 수 없이 오랜 기간 동안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는 천체들의 거대한 움직임과 어마어마한 물질들의 질서정연한 과정들을 볼 때 거대한 세계의 움직임은 어떤 인격자의 의도(Mind)에 의한 것이라고 추론하지 않을 수 없다. .... 그렇다면 이 경우에 ‘하나님’보다 무슨 명칭이 더 나을까?“

그렇다 오늘날 세계에 존재하는 종교적, 비종교적인 교리와 신념 가운데 진화론은 가장 비합리적이며, 비과학적이고, 부조리하다. 그들의 신조는 과거와 현재의 어떤 종교적인 교리보다 큰 신앙을 요구한다.


요약

다음 항목들의 근거에 의해서 진화론은 비과학적이다.

 1. 최근 알려진 지질학적 사실들에 의하면 지층과 암석들은 점진적으로 형성되지 않았다.
2. 잘 알려진 고고학적 사실들에 의하면 초기 인류는 고도로 지적이고 문명된 자들이었다.
3. 동·식물학에서 잘 알려진 사실에 의하면 동물이 식물로, 식물이 동물로 변할 수 없다.
4. 인간과 동물의 서로 다른 수많은 복잡한 기관들이 기능적으로 한꺼번에 발달할 수 없다.
5. 모든 것이 다 우연히 발달할 수 없다.
6. 하나의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할 수 없다.
7. 인과율의 법칙은 우연히 모든 것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거부한다.
8. 지구와 태양계는 너무도 완벽하고, 정밀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9. 인류의 알려진 실제의 역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10. 진화론자들이 무시하고 거부하는 성경에 기록된 역사는 사실임이 밝혀지고 있다.
12. 입증된 과학 법칙들은 진화론과 상이하다.
13. 진화론은 일반 상식과 논리에 맞지 않는다.

이러한 것을 근거로 할 때 진화는 전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진화론은 지성인들의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어리석고, 비논리적이며, 비과학적인, 우스꽝스러운 사상인 것이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21

참고 :

유종호
2005-12-10

진화론은 비과학적이다 - 3 

: 진화론 전문가들의 지지는 진화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될 수 없다.


8. 전문가들

전문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계속 주장하는 것은, 그것이 사실이라는 뒷받침이 되고 버팀목이 된다. 이것은 특히 진화론자들의 주장에서 그러하다. 많은 경우 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과학자들의 이름만을 덧붙인 과학자들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경우 전문가들은 진화론자들이다. 나는 이미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거부하는 진실한 과학자들의 진술을 인용해왔다. 또한 어떤 진화론자가 다른 진화론자를 거부하는 여러 가지의 사례도 언급한 바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증언과 진술은 아무 것도 증명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이런 경우에 소위 진화론의 전문가들은 단지 추측하고 있을 뿐이다.

정신과 전문의들 사이에 하나의 놀라는 사례는 레이건 대통령에게 총을 발사한 존. W. 힌클리 Jr.의 경우이다. 그는 「보스톤 헤럴드 아메리칸」에서 보낸 편지의 답장에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네 명의 의사들이 두 가지의 인격 문제로 나를 고독한 존재로 보고 망상적인 정신병자라고 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본다. 나의 경우에 있어서 나를 검사한 의사들은 아무도 나의 두뇌의 생각을 알지 못했다. 그들은 어떤 분야에서는 기초를 벗어나 있었다.”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적인 전망에 있어서 수시로 오판을 하고 있다. AFL-CIO를 이끌었던 조지 미니는 경제학은 한 사람이 전문가로서 옳지 못하면서도 장기간의 명성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전문 분야라고 말했다.

클레어몬트 레터는 1985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핸리 카우프만은 얼마나 자주 시장의 이율을 예측함으로써 시장에 가파른 경기 침체를 야기시켰는가? 지난 3년간 카우프만과 최고의 분석가들이 반복해서 빗나갔다. 그들은 예측했으나 몇 주 이내에 시장은 그들이 말했던 대로 되지 않았다.”

증권 전문가들은 지난 8차례의 경기침체 가운데 28번을 예측했다. (그렇다 8번의 경기침체에서 28이 맞다.)

1985년에 자체적인 판단으로 투자한 백만장자인 모톤 슈만은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운 없게도 빗나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나는 캐나다에서 주간 TV쇼를 진행하곤 했다. 일 년에 한번 나는 투자 관련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런 쇼 이후에 나는 전문가들이 말했던 어리석음에 경악하여 밖으로 산책을 나갔다. 그들은 여러 차례 고객들을 죽음으로 내몬 예상과 추천을 할 때 아주 뻔뻔했다.”

그러나 최악의 전문가들은 증권시장의 추세를 전망하는 분야에 있었다. 전문가들의 조언이 담긴 투자회보를 점검하는 헐버트 파이낸셜 다이제스트는 1985년 가을에 지적하기를 “전문가들의 추천에 유의했던 투자자들은 망해 버렸다.” “I'm the Greatest'의 대명사 죠 그랜빌이 하나의 두드러진 경우였다. 그랜빌은 전문적인 조언자라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고객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1985년 10월 그는 추수감사절 무렵에 급강하하여 주가가 1,200정도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그의 예상과는 반대로 주가는 급상승하여 1,500 정도 상승하였다.

고객을 죽음으로 몰고 간 최악의 경우는 증권시장이 1982년 8월에 극도로 낙관적으로 변할 때였다. 그런데 조 그랜빌은 계속 시장의 예칙과 권고를 했고, 최악의 상황은 과부들을 포함한 고객들이 공매하는 경우였다. 많은 고객들은 그러한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르다가 수십만 달러를 잃어버렸다. 놀라운 일은 이러한 전문가들이 뉴욕증권시장에서 5년 동안 권고를 했다는 사실이다. 결국 1987년 9월 시장은 이미 역사상 가파른 최고의 하락을 하고 있을 무렵 그는 낙관적으로 다우존스의 증권시장이 1987년 말까지 3,000포인트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1988년 훨씬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1987년 10월 19일에 시장은 500포인트로 하락했다. 전문가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증권시장이 최고조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경기침체가 발생했다.

증권시장의 조언자들과 동일한 유형의 “전문가” 조언은 진화론 영역의 소위 전문가 사이에서도 존재한다. 진화론의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증거도 없이 수백만 혹은 수십억 년의 세월을 이야기 한다. 그러한 전문가들의 조언과 정보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과 성인들이 영원에 대한 혼돈을 겪게 되는가? 그들은 영원한 죽음으로 잘못 유도되고 있는 것이다.

별들, 은하계, 퀘이사들이 지구로부터 수백광년 멀리 떨어져 있다는 사실은 우주의 연령을 증명하지 못한다. 지구, 태양계, 별들, 은하계를 창조한 동일한 하나님은 성숙한 우주를 창조하자마자 제자리에 빛을 둘 수 있었다. 1984년 8월 27일의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지 않다.

“이것은 수십억 년 전, 시간이 시작할 무렵, 우주를 창조했던 물질이 최초로 팽창한 부분인 물질에서 시작했던 빛을 우리가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할 수 있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19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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