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1-07-20

공룡 : 친근한 용

(Dinosaurs : Delightful Dragons)

by Jake Hebert, PH.D. 


      최근 미국 플로리다의 한 여성은 이른 아침 집 CCTV에 포착된 긴 꼬리를 갖고 있는 생물이 공룡처럼 생겼다고 제안함으로써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1]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그 이야기는 사람들이 이 생물들에게 매료되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깊이 공룡의 화석화된 골격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공룡을 보고 싶어할 것이다. 물론 안전한 거리에서 말이다! 공룡이 우리를 매료시킨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 분의 능력과 지혜를 알려주기 위해, 이 강력한 동물들을 창조했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창세기 1:24-28절에서 하나님은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아담과 하와와 함께 모든 육지 동물들을 창조하셨다고 가르친다. 공룡은 육상동물이기 때문에, 그들 역시 여섯째 날에 만들어졌다. 인간과 공룡은 (다른 선사시대 파충류들도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지구상에 함께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동물들을 채식을 하도록 창조하셨기 때문에, 공룡은 원래 해로운 동물이 아니었다. 육식, 죽음, 피흘림이 세상에 퍼진 것은 아담의 범죄 이후였다.[2] 종류 별로 공룡 쌍들은 다른 육지 동물(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의 숨이 있는 것, 창 7:22)들과 함께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다. 방주에 탑승하지 않은 공룡들은 홍수로 인해 죽었다. 우리는 그들의 화석화된 유해가 다른 동물의 유해들과 식물과 함께, 전 세계에 두텁게 쌓여있는 물에 의해서 퇴적된 퇴적암 속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과거의 사람들은 방주에서 나와 퍼져나간 생물들의 후손과의 만남에 대해 기록해놓았다.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는 1841년까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고대 기록이나 1611년 영국의 킹제임스 성경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구약성경에는 약 30번에 걸쳐 탄님(tannîm) 또는 탄니님(tannînim)으로 기록된 생물이 등장하는데, 대게 "용(dragons)"으로 번역되었다.[3] 게다가, 성경은 탄닌이라고 불리는 괴물 같은 해양 포유류(예레미야애가 4:3, 아마도 고래)와 리워야단(leviathan, 욥기 41장, 시편 104:26, 이사야 27:1), 그리고 익룡처럼 보이는 날아다니는 불뱀(fiery flying serpents, 이사야 14:29, 30:6)을 기록해놓고 있다. 또한 거대하고, 강력하고, 긴 꼬리를 가진 베헤모스(behemoth)라고 불리는 채식 동물(욥기 40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다른 고대 역사학자들과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생물들이 최근까지 살았었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다.[4, 5]

고대 사람들은 이 동물의 그림을 그렸는데, 그 중 일부는 공룡으로 즉시 알아볼 수 있었다.[4] ICR의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er for Science & Earth History)는 전 세계의 역사적 유물을 바탕으로 이 동물들에 대한 많은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공룡 화석들에 피부, 혈관, 연부조직, 뼈, 콜라겐을 포함한 원래의 유기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잘 알려진 화학에 기초한 실험실 실험은 이 섬세한 구조들이 수백만 년을 버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6] 이 생물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상상의 중생대가 아닌 최근까지 살았다.[4, 6]

나는 종종 아이들에게 아담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사람이 공룡을 애완동물로 갖고 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이 생물들 중 일부는 타락 이후 위험해졌고, 결국 멸종했다는 것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초래된 불행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 중 하나이다.

공룡은 성경적 창조론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성경은 이 놀라운 생물들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영광을 받으실 자격이 있는 것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이 아닌, 이들을 창조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References

1. Aaro, D. Florida woman thinks she saw a ‘small dinosaur’ running through yard, social media debates.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April 19, 2021, accessed April 27, 2021.

2. Genesis 1:31, 2:16-17; Romans 5:12, 8:20-22.

3. See Micah 1:8. The Hebrew term often translated as “dragons” refers to low moaning noises. Johnson, J. J. S. 2015. Sound Science about Dinosaurs. Acts & Facts. 44 (1): 18.

4. Thomas, B. 2017. Dinosaurs and Dragon Legends. Acts & Facts. 46 (7): 14-16.

5. Cooper, W. R. 1995. After the Flood. Chichester, UK: New Wine Press, 130-161.

6. Thomas, B. 2014. Original Tissue Fossils: Creation’s Silent Advocates. Acts & Facts. 43 (8): 5-9.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21. Dinosaurs: Delightful Dragons. Acts & Facts. 50 (7).


*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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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8&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9&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0&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4&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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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데이비스 대성당에 조각되어 있는 용 : 용각류 공룡을 닮은 그 생물은 상상인가, 실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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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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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속의 공룡을 닮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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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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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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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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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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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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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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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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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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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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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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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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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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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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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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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헤모스'는 공룡이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8&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출처 : ICR, 2021.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s-delightful-drag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Tim Clarey
2021-06-03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일까? 

(Tracking Down Leviathan)


       욥기 41장에 그렇게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는 리워야단(leviathan)은 정확히 어떤 동물일까? 그 동물은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 또는 모사사우루스(mosasaur)처럼 수영하는 파충류일까? 아니면 아직 발굴되지 않은 어떤 동물일까? 정확히 어떤 동물인지 답할 수는 없지만, 최근에 발견된 거대한 반수생(semiaquatic) 공룡은 또 하나의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었다.[1]

영화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3)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를 제압함으로서 유명해진, 거대한 수각류 공룡인 스피노사우루스(Spinosaurus)의 표본이 북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다. 두 공룡이 실제로 만나서 싸운다면 같은 결과가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의 평가에 의하면 스피노사우루스는 주둥이에서 꼬리까지 15m(몸무게는 20t)로, 티라노사우루스보다 조금 더 길다는 것이다.[1]

스피노사우루스는 등에 2.1m 높이에 이르는 뼈로 된 돛(bony sail)을 갖고 있다. 그것의 정확한 용도는 불분명하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최근 연구에 의하면, 스피노사우루스는 물고기와 다른 수생 먹이를 먹으며, 상당한 시간을 물속에서 보낸다는 것이다.[1, 2] 그들은 둥근 좁고 긴 턱을 가지고 있으며, 아래턱에 파충류와 같은 이빨들과 위턱에 공룡과 같은 큰 이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각류 공룡과는 달리, 스피노사우루스는 더 나은 부력을 위해 단단한 사지 뼈들과 짧은 뒷다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악어와 같은 반수생 척추동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성이다.[1] 유연한 꼬리와 꼬리뼈의 모양은 스피노사우루스가 수영할 때에 자신의 꼬리를 사용했음을 가리킨다. 스피노사우루스는 현대 악어처럼, 물에서 살 수 있도록 완벽하게 디자인된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물갈퀴가 있는 노(paddle) 같은 뒷발, 두개골 높은 곳의 콧구멍 등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1]


욥기 41장에 기록된 리워야단은 스피노사우루스와 같은 반수생 공룡에 대한 묘사일 수 있을까?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그의 둥근 이틀은 심히 두렵구나”(14절). 

”그것은 몽둥이도 지푸라기 같이 여기고 창이 날아오는 소리를 우습게 여기며 그것의 아래쪽에는 날카로운 토기 조각 같은 것이 달려 있고 그것이 지나갈 때는 진흙 바닥에 도리깨로 친 자국을 남기는구나”(29~30절). 

”그것의 뒤에서 빛나는 물줄기가 나오니 그는 깊은 바다를 백발로 만드는구나 세상에는 그것과 비할 것이 없으니 그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으로 지음 받았구나”(32~33절)

욥기에서 설명하고 있는 단어들은 제안되고 있는 스피노사우루스의 행동과 유사하게, 강 또는 얕은 물의 바닥을 기어가거나 걸어가고 있는 거대한 사나운 동물을 가리키고 있다.[1] ”그것의 뒤에서 빛나는 물줄기가 나오니”라는 말은 스피노사우루스가 수영할 때, 뼈로 된 돛에 의해 물에 남겨지는 항적일 수 있다.

욥기 40장과 41장에서 하나님은 인류에게 알려진 가장 큰 두 공룡을 언급하신 것으로 보인다. 하나는 거대한 초식공룡(베헤못, behemoth)이었고, 다른 하나는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king over all the children of pride)”(욥 41:34)이었다. 이 두 공룡 모두 욥이 거주하던 지역의 강이나 인근에 살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모사사우루스(mosasaur)로 보이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땅을 기어가고 수렁 또는 진흙에 자국을 남기는데 필요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3] 비슷한 이유로 플레시오사우루스(plesiosaur)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편 104:25~26절과 이사야 27:1절에 등장하는 리워야단은 넓고 깊은 바다에 살았던 다른 종류의 파충류일 수 있다.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시편 104:25~26).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이사야 27:1)).

여기에서의 두 리워야단은 플레시오사우르스 또는 모사사우루스처럼 수영을 하는 파충류를 묘사하고 있을 수 있다. '리워야단'으로 번역된 단어는 우리말의 용, 파충류, 공룡처럼, 여러 대형 파충류들 나타내는 통칭적인 단어일 수 있다.

그러면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은 어떤 동물이었을까? 스피노사우루스이든, 또는 이와 유사한 동물이든, 그것은 정말로 두려운 짐승이었다.[4] 하나님은 그 분의 창조적인 힘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 사나운 동물을 사용하시기로 선택하셨다. 욥이 리워야단과 베헤못을 알고 있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노아 홍수 이후 얼마 되지 않은 그 시기에 욥은 자신의 눈으로 이들 두 동물을 직접 보았을 가능성이 높다. 


References
1. Ibrahim, N., et al. 2014. Semiaquatic adaptations in a giant predatory dinosaur. Science. 345 (6204): 1613-1616.
2. Amiot, R., et al. 2010. Oxygen isotope evidence for semi-aquatic habits among spinosaurid theropods. Geology. 38 (2): 139-142.
3. Field, D. J., et al. 2015. Pelagic neonatal fossils support viviparity and precocial life history of Cretaceous mosasaurs. Palaeontology. 58 (3): 401-407.
4. Thomas, B. 2015. Was Leviathan Real? Acts & Facts. 44 (2): 15.

* Dr. Tim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스피노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 대결은 영화 속 얘기 (2014. 9. 1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5785307

티라노사우루스 때려 눕힌 거대 공룡이 사실은 수영 선수? (2014. 9. 15.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153


*참조 :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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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tracking-down-leviathan

출처 - ICR, Acts & Facts. 44(7).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35

참고 : 4761|939|2529|5271|6220|6151|5808|5688|5566|4669|4437|4362|1875|3633|1984|4507|4609|5313|5568|6174|6214|6436|6464|6459

미디어위원회
2021-05-07

익룡의 뼈 구조는 기린을 능가한다.

(Pterosaur Beats Giraffe)

David F. Coppedge


    기린보다 목이 긴 익룡은 어떻게 목이 부러지지 않고 빠른 속도로 날 수 있었던 것일까?

비행 파충류인 익룡(pterosaurs)은 공룡과 마찬가지로, 작은 크기, 중간 크기, 큰 크기, 거대한 크기로 다양하다. 익룡의 명확한 진화적 조상은 발견된 것이 없다. 익룡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완벽한 비행 능력을 갖춘 채로 나타난다. 2020년 7월 28일, PNAS 지는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서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작은 오르니토디란 아코사우루스(ornithodiran archosaur)"에 대해서 보고하고 있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된 콩고나폰 켈리(Kongonaphon kely)라 명명된 이 작은 파충류는 키가 10cm도 되지 않고, 익룡과 전혀 닮지도 않았지만, 익룡과 공룡들의 공통조상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그리고 폭이 90cm 정도 되는 중간 크기의 익룡인 쿤펭곱테루스 안티폴리카투스(Kunpengopterus antiplicatus)가 있는데, 화석에서 엄지손가락과 비슷하게 보이는 것으로 인해 "몽키닥틸(Monkeydactyl, 원숭이 익룡)"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Live Science 지는 미술가가 재구성한, 발톱을 갖고 나무를 오르는 추정적 능력과 함께, 화석 뼈들에 대한 도표를 보여주고 있었다.

Live Science 지에 실린 거대한 크기의 익룡인, 모로코에서 발굴된 알란카 사하리카(Alanqa saharica)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비행기 크기만큼 거대한 이 놀라운 익룡은 미술가들이 그려놓은 것처럼 "무지막지하게 큰 머리와 긴 목"을 갖고 있었다. 정말로, 그 그림이 정확하다면, 이 괴물 익룡의 부리는 거의 목 길이만큼이나 길었다. 도대체 어떻게 그 생물은 땅에서 이륙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이 생물은 어떻게 비행 중에 사냥을 할 수 있었을까? 이 기사는 "날아와서 무거운 먹이를 붙잡아 공중으로 운반했을 것이다"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포츠머스 대학(University of Portsmouth)의 과학자들은 그 익룡의 경추(목뼈)를 해부하여 본 결과, 익룡의 척추는 자전거 바퀴살과 같았다는 것이다.(The Conversation(2021. 4. 15) 지에서 뼈 구조를 보라). 목뼈의 중심부는 "바퀴살(spokes)" 모양으로 지지되어 있으며 비어 있었다. 이것은 익룡의 목이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게 해주어, 기린의 목보다 더 길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다.(see 15 April 2021, "Giraffe genome doesn’t support Darwinism).

.사람, 익룡, 기린의 크기 비교. 새로 보고된 거대한 익룡의 목은 기린의 목보다 더 길었다. <From Witton, 2013, p. 250.>


표본의 독특함

이 표본들은 독특하지만, 함께 익룡으로 분류되고 있다. 거대한 익룡에 대해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었다 :

"우리의 가장 중요한 발견들 중 하나는 추체(척추의 안쪽 벽) 내의 바퀴살 버팀목이다" 라고 영국 포츠머스 대학의 고생물학 교수인 데이브 마틸(Dave Martill)은 말했다. "이것은 이전에 어떠한 척추동물의 척추에서도 보지 못했던 구조이다.“

여기에 중간 크기의 익룡에 대한 표현도 있다.

"[몽키닥틸]은 흥미로운 발견이다"라고 영국 버밍엄 대학(University of Birmingham)의 박사과정 연구원인 피온(Fion Waisum Ma)은 말했다. "이것은 진정한 엄지손가락의 가장 초기 증거를 제공하며, 엄지손가락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익룡에서 발견된 것이다."

실제로, 연구자들은 "몽키닥틸은 엄지손가락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익룡으로, 파충류들은 이전에 알고 있던 훨씬 다양하고 특별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썼다.

익룡의 조상으로 제안되고 있는 작은 콩고나폰 켈리는 지배파충류(archosaurs)에서도 독특하다.

중생대의 파충류들은 거대한 크기로 잘 알려져 있다. 공룡은 가장 큰 육상동물이고, 그들의 친척인 익룡은 가장 큰 비행 생물이다. 그러나 이러한 그룹의 기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공룡과 익룡의 조상과 가까운 마다가스카르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발견된 한 종(콩고나폰 켈리)을 제시한다. 이것은 익룡 집단의 초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콩고나폰은 놀라울 정도로 작은(∼10cm) 생물이다.

그러나 그 생물은 익룡과 전혀 닮지 않았다. 그리고 그림이 맞다면, 용각류처럼 긴 목과 꼬리를 갖고 네 발로 걸었던 생물이다. 어떻게 그것이 익룡과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 날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운 좋은 돌연변이들이 필요했을까?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이야기 지어내기

사실 앞에서 기술한 두 마리의 익룡은 날 수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 어떤 연결점이 없는 독특한 생물들이며, 익룡의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생물도 날 수 없던 생물이었다. 어떻게 그것들이 진화적으로 연결될 수 있단 말인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는 도를 넘고 있다. PNAS 지는 주장되는 조상의 작은 크기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조상의 몸 크기를 분석한 결과 공룡과 익룡의 공통조상 근처에서 소형화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공통조상의 작은 몸집은 익룡의 비행의 기원과 두 집단에서의 희미한 연결을 설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확실히 그것은 익룡의 기원을 설명해주지 못한다. 그 두 생물은 서로 전혀 닮지 않았다. 조상은 날지 못했지만, 후손들은 날 수 있었다. 몸체가 작다고 비행의 기원이 더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동력 비행을 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것들이 필요한지 기억나는가? Illustra Media의 영상물 “Flight: The Genius of Birds”을 다시 보라. 폴 넬슨(Paul Nelson)은 그 영상물에서 말한다. “비행은 전부-아니면-무(all-or-nothing) 시스템이다. 비행에 필요한 모든 신체 장기들이 있어야만 비행할 수 있다.

위의 인용문에 언급된 "희미한 연결"과 관련하여, 본 논문은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다만 "만약"이라는 단어들만 난무하며 추정과 추측만이 있을 뿐이다.

만약 익룡과 다양한 공룡 집단에서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진 (깃털로 주장되는) 필라멘트 몸체(filamentous body)가 최근 주장된 바와 같이 상동적인 것이라면, 작은 몸집의 조상 오르니토디란에서의 단열재(insulation)로서 기원되었을 것으로 보이며, 그것은 동시에 포유류의 조상들에서 털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얼마나 편리한가. 이들 동물 집단들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지만 그들 모두는 자신들의 단열재를 갖고 있다. 이것이 그들의 진화를 증명하는가? 그들의 조상에서 어떤 솜털을 발견했는가? 아니다.

그리고 정중히 물어보겠다. 진화 이론에서 "소형화 사건"은 무엇인가? 동물이 살아가려면 모든 시스템들이 동시에 조정되어야 하고, 3-D 공간에서 모든 장기들이 동시에 작아져야 한다. 어떤 익룡은 거대한 크기로 진화했다면, 그 반대로 작아지는 경우는 어떤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했는가? 모든 친척들이 거대한 크기로 진화되고 있을 때, 왜 자연선택은 작은 것을 보존했는가? 이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저자들은 "그 그룹의 가장 초기의 구성원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을 수 있고, 공통조상 근처에서 소형화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얼버무리고 있었다.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라는 말은 진화론자들의 상투어이다. 그들의 유일한 증거는 순환논법이다 : 콩고나폰 켈리는 주장되는 진화 연대표의 분기 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시점에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의 작은 크기는 ‘소형화 사건’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 논문은 이 '소형화 사건'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술하고 있지만, "이 생물의 몸체 크기가 작아진 명백한 원인은 아직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시인하고 있었다.

몽키닥틸에 대한 진화 이야기와 그것이 가져서는 안 될 독특한 엄지손가락은 어떤가? Live Science 지는 다음과 같은 말로 요약하면서 만족하고 있었다 :

결론적으로 연구팀은 이 몽키닥틸의 독특한 손은 "익룡의 진화 역사에 대한 예상치 못한 귀중한 정보"라고 썼다. 

마지막으로, 거대한 익룡에 대한 일부 "가치 있는 정보"도 있을 것이다. 살펴보자.

연구팀은 아즈다르코 과(family Azhdarchidae)의 익룡들이 이 막대기 같은 구조물이 속이 빈 경추의 내부 벽을 연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가느다란 막대들은 평균 지름이 0.04인치(1.16mm)에 달하며, 척추의 길이를 따라 나선으로 배열돼 있다"고 마르틸은 말했다. "진화는 이 생물을 놀랍고, 숨막힐 정도로 효율적인 비행생물로 만들었다.“

바로 그거다. 그것이 전부이다. 진화론자들이여, 그러한 놀라운 구조는 어떻게, 왜 생겨났는가? 무작위적 진화가 이러한 놀라운 구조를 만들었는가? 돌연변이가 공학자인가? 이것도 ‘만물우연 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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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석들은 사실이다. 그림은 그들이 어떻게 보였을 지에 대한 다소 합리적인 해석을 제공한다. 과거에 이 놀라운 생물들이 살았었고, 거대한 익룡은 기린보다 더 큰 목을 가지고, 그 끝에 거대한 머리를 얹은 채로, 날 수 있었다. 속이 빈 뼈는 비행을 위해 최적화된 것이 분명하다. 익룡 화석들은 전 세계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독특하고 놀라운 생물이 지식도 없고, 부주의하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 실수들에 의해 진화로 "출현"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믿을 수 있겠는가? 아니면 그 생물은 초월적 지혜를 가지신 창조주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주장이 더 합리적이겠는가? 당신은 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관련기사 : "시작은 작았지만…" 10㎝ 공룡과 익룡 공통조상 화석 발굴 (2020. 7. 7. 매일경제)

약 2억3천만년 전 곤충 잡아먹고, 작은 몸집 털로 체온 유지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7/694191/

'긴 목'의 익룡, 백악기 하늘 지배할 수 있었던 비결 (2021. 4. 15. SBS 뉴스) 

'하늘 나는 파충류' 익룡의 약해진 뼈 내부 바큇살 지주가 지탱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81095

거대하면서도 가벼운 익룡, 비밀은 뼛속 ‘자전거 바큇살’ 구조물 (2021. 4. 15. 한겨레)

비행기 크기 날개에 기린 목, 거대 익룡 비행의 비밀 밝혀져…공룡도 물고 갔을 듯

https://www.hani.co.kr/arti/PRINT/991163.html


*참조 :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1&bmode=view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2&bmode=view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8&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익룡!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5&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3&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기린은 강력한 심장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2&bmode=view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 기린의 유전체

http://creation.kr/Mutation/?idx=6603132&bmode=view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로 설명 불가능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41&bmode=view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7&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기린은 단일 종이 아니라 6개 종이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87&bmode=view

용불용설→돌연변이설→단속평형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4&bmode=view

어른들을 위한 동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4&bmode=view


출처 : CEH, 2021. 4. 19.

주소 : https://crev.info/2021/04/pterosaur-beats-giraf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5-03

잘못 해석되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공룡들의 집단 매몰

(Mass Burial of Tyrannosaurs Misinterpreted)

David F. Coppedge


    세속적 과학자들은 함께 죽은 다섯 마리의 티라노사우루스의 흩어진 뼈들을 발견하고, 그 공룡은 무리를 지어(gregarious) 사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말한다.

진화 연구자들은 상식을 벗어난 주장을 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거대한 포식자의 흩어져있는 뼈들을 발견했는데, 이 뼈들은 대홍수에 의해 집단적으로 매몰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그들의 결론은 무엇이었는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사회적 동물"이었다는 것이다.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주장되고 있다.(Bob Whit by for Arkansas Research, 2021. 4. 20). 아칸소 대학(University of Arkansas)의 연구자들은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에스칼란테 국립 기념물(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발견된 뼈들을 조사했다.

티라노사우루스 전문가인 필립 커리(Philip Currie)는 BLM 보도 자료에서, "레인보우 앤 유니콘 채석장(Rainbows and Unicorns Quarry)과 같이, 멸종 동물의 행동 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지역은 특히 드물고, 해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희토류 원소, 안정적인 동위원소, 숯(charcoal) 농도 분석 등으로 보완된 전통적인 발굴 기법은 4~5마리의 티라노사우루스 공룡들이 동시에 사망했음을 확실히 보여준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 집단은 함께 죽었고,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가 무리지어 살았다는 증거에 추가되는 것이다."

그것은 적절한 추론이 아니다. 그들이 함께 묻혀있다는 것이, 함께 살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홍수 시에 물에 휩쓸려온 홀로 사냥하는 외로운 사냥꾼들일 수도 있지 않은가? 매몰의 증거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보라 :

"우리는 이 장소가 잠재적으로 티라노사우루스가 사회적 동물이라는 개념을 시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즉시 깨달았다. 불행하게도, 이 장소의 고대 역사는 복잡하다"라고 티투스는 말했다. "뼈들은 강(river)의 작용에 의해 파내어지고, 재매몰 된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뼈들이 놓여 있던 원래의 상황은 파괴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발굴 장소의 세부적 사항이 드러나면서, 연구팀은 티라노사우루스들이 계절적 홍수 사건에서 함께 죽었고, 그들의 사체를 한 호수로 쓸려 들어갔고, 가라앉았다는 것이다. 나중에 강이 골층(bone bed)을 휘젓고 지나갈 때까지, 대부분 방해를 받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계절적 홍수 사건"이 얼마나 자주 거대하고 무거운 동물들을 파묻을 수 있었을까? 공룡들은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 함께 있지 않았더라도, 홍수가 강의 경로를 따라 동물들을 휩쓸어갈 수 있었다. 공룡 사체가 호수 안으로 휩쓸려 들어갔다 하더라도, 그것이 파묻히고 화석화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거대한 사체는 보통 부패되거나, 청소동물들이 빠르게 먹어 치운다. 만약 이것이 공룡의 시대(중생대) 동안에 있었던 '계절적 홍수'였다면, 수십억 마리의 공룡 사체들이 있어야 한다.

또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을 살았었다면, 엄청난 수의 티라노사우루스가 존재했어야 했다. New Scientist(2021. 4. 15) 지에 따르면, UC 버클리 대학의 찰스 마샬(Charles Marshall)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종은 생존했던 기간 동안 총 25억 마리 정도 존재했을 것이다"라고 계산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은 티라로사우루스의 진화적 전성기를 400만 년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와이오밍 주 공룡 센터(Wyoming Dinosaur Center)의 티라노사우루스. <사진 David Coppedge 제공> 이 거대한 짐승이 얼마나 자주 "계절적 홍수"에 파묻혔을까?


공룡과 함께 파묻혀있는 다른 생물들을 보라 :

티라노사우루스 외에도, 그 장소에는 티라노사우루스처럼 함께 죽은 것 같지는 않지만, 7종의 거북이, 여러 물고기들, 가오리, 2종의 다른 공룡들, 그리고 어린 데이노수쿠스 악어(Deinosuchus alligator, 3.6m 길이)의 거의 완전한 뼈들도 발굴되었다.  

그들은 왜 그 생물들이 모두 함께 죽은 것으로 나타나지 않는지를 말하고 있지 않다. 왜 그들은 육상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가 물고기와 거북이와 무리지어 살았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들의 이야기는 정말로 편향적이다. 이 화석 사냥꾼들은 그들의 "사회적 공룡" 시나리오를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

티라노사우루스가 사회성을 갖고 복잡한 사냥 전략을 취했다는 생각은 20년 전에 12마리 이상의 개체들이 함께 캐나다 앨버타의 한 유적지에서 발견된 것을 바탕으로 필립 커리에 의해 처음 공식화되었다. 이 생각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과학자들은 이 거대한 살상 기계가 현대 악어들에게서 관찰되는 것보다 더 복잡하게 조직화될 수 있는 두뇌를 갖고 있었는지를 의심하고 있다. 캐나다의 발굴 장소는 하나의 특이한 사례처럼 보였기 때문에, 회의론자들은 이것이 일반적인 티라노사우루스 행동을 반영할 수는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다시 몬태나 주에서 두 번째 티라노사우루스 집단사망지가 발견되면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사회성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었지만, 과학계에서는 여전히 사회적 행동의 증거로서 널리 받아들이지 않았다. 레인보우 앤 유니콘 채석장에서의 연구 결과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습관적으로 무리를 지어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훨씬 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공한다.


Phys.org(2021. 4. 20) 지도 진화론자들의 비합리적 주장을 반복하고 있었다. 왜 이 모든 대량 화석묘지들이 홍수 물에 의한 대재앙으로 야기됐을 가능성은 조금도 고려되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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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도 뉴스들을 분별력 있게 읽어야할 시기이다.

 


*참조 :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6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8&bmode=view

이빨 있는 공룡이 절대 채식주의자가 되다. : 유타주에서 공룡 테리지노사우르스의 화석무덤이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5&bmode=view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6&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이 뒤집혀서 묻혀있는 이유는? : ‘팽창하여 물에 떠다녔다'는 이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3&bmode=view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3&bmode=view

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2&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5&bmode=view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4&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1&bmode=view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5409105&bmode=view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4&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7&bmode=view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7&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4&bmode=view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0&bmode=view


출처 : CEH, 2021. 4. 22. 

주소 : https://crev.info/2021/04/mass-burial-of-tyrannosaurs-misinterpre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1

티라노사우루스 새끼가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No Evidence T. rex Hatchlings Had Feathers)

by Tim Clarey, PH.D.


      최근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의 작은 턱뼈 조각과 발톱의 발견으로 일부 과학자들은 공룡을 새(birds)로 간주하려고 하고 있다.[1] 하지만 자주 언급되고 있는 것처럼, 부화된 어린 새끼는 말할 것도 없고,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가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가 있을까? 

에든버러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의 그레고리 펀스턴(Gregory Funston)이 이끄는 고생물학자들은 최초로 티라노사우루스의 배아 뼈, 작은 턱뼈 조각, 그리고 발톱을 발굴했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

몬태나 주의 투메디슨 지층(Two Medicine Formation)에서 발굴된 단지 3cm 길이의 배아 치골(dentary)은 턱(chin), 깊은 멕켈리안 구(Meckelian groove)와 같은 독특한 티라노사우루스의 특성을 이미 보여주며, 치아 발달의 초기 단계를 보여준다. 앨버타 주의 호스슈 캐니언 지층(Horseshoe Canyon Formation)에서 나온 엄청나게 큰 배아 발톱을 함께 고려했을 때, 티라노사우루스류의 부화된 새끼의 최소 크기는 대략적으로 추정될 수 있다.[1]

비록 티라노사우루스의 알이나 껍질 조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연구팀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 화석 뼈를 이용하여, 티라노사우루스는 약 43cm 길이의 알을 갖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고,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알들 중에서 가장 큰 것 중 하나라는 것이다.[2] 독특하고 두드러진 턱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의 주요 특징 중 하나이다.[2]

지난 수십 년 동안, 진화 과학자들은 공룡이 새로 진화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어떤 진화 과학자들은 공룡을 새라고 선언하고 있다. 심지어 아기 공룡에서 깃털을 보여주는 그림은 자주 볼 수 있다.[2]

그러나 작은 턱뼈와 발톱의 새로운 발견은 미술가 줄리어스 코토니(Julius Csotonyi)가 묘사한 것처럼(사진은 여기를 클릭), 새끼 티라노사우루스가 깃털로 덮여 있었다는 것을 입증했는가? 아니면, 그것은 단지 희망 사항인가?

조류와 공룡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공룡은 조류의 뇌 같은 것이 아니라, 악어의 뇌와 같은 것을 갖고 있으며[3], 보행 시에 조류와 다르게, 엉덩이로 균형을 잡으며 걷는다. 그리고 어떤 공룡도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는 없다.[5] 사실, 공룡은 조류와 달리 냉혈동물이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6, 7]

지난 100년 동안 다른 공룡 종들의 많은 피부 인상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모두 깃털의 흔적 없이 잘 보존된 비늘 피부를 보여주고 있었다.[8] 불행하게도, 펀스톤과 그의 동료들은 그 새끼와 관련된 피부 자국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다른 새끼 공룡의 피부 인상자국은 뚜렷한 비늘과 파충류 같은 피부를 보여주고 있었다.[9] 이것은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수각류(theropods) 공룡이 아니라, 용각류(sauropod) 공룡 화석이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가 깃털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것은 타당할 수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 이다. 2017년 필 벨(Phil Bell )과 국제 고생물학 연구팀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포함하여 모든 티라노사우루스류 공룡은 깃털의 흔적이 없고, 비늘 같은 피부(scaly skin)를 가졌다는 결론을 내렸었다.[10]

하나님은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조류를, 여섯째 날에 공룡들을 창조하셨다. 그들은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이다. 그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하나가 다른 것으로 진화하지 않았다. 깃털을 가진 어린 티라노사우루스의 그림은 허구에 불과한 것이다.


References
1. Gregory F. Funston et al. 2021. Baby tyrannosaurid bones and teeth from the Late Cretaceous of western North America. Canad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DOI: 10.1139/cjes-2020-0169
2. University of Edinburgh. 2021. Dinosaur embryo find helps crack baby tyrannosaur mystery.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25, 2021, accessed February 7, 2021.
3. Clarey, T. 2015. Tyrannosaurus rex Was No Birdbrain. Acts & Facts. 44 (8).
4. Thomas, B. 2009. Fixed Bird Thigh Nixes Dino-to-Bird Developm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2, 2009, accessed February 9, 2020.
5. Clarey, T. 2016. Dinosaurs Designed without Feathers. Acts & Facts. 45 (3).
6. Clarey, T. 2016. Dinosaurs Designed Cold-Blooded. Acts & Facts. 45 (1).
7. Clarey, T.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8. Tomkins, J.P. and T. Clarey. 2019. Dinosaurs Had Reptilian Metabolic Adaptation. Acts & Facts. 48 (12).
9. Coria, R., and L. Chiappe. 2007. Embryonic skin from Late Cretaceous sauropods (Dinosauria) of Auca Mahuevo, Patagonia, Argentina. Journal of Paleontology. 81 (6): 1528-1532. Retrieved February 9, 2021, from http://www.jstor.org/stable/4541270.
 10. Bell, P.R. et al. 2017. Tyrannosauroid integument reveals conflicting patterns of gigantism and feather evolution. Biology Letters. 13 (6): 20170092.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7&bmode=view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9&bmode=view

또 하나의 깃털 공룡?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51&bmode=view

시조새는 조류에서 퇴화된 생물일 수 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0&bmode=view

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2&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네 날개와 비행 깃털을 가진 생물이 새가 아니라 공룡으로 이름 붙여지는 이유는?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4&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7&bmode=view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8&bmode=view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5&bmode=view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8&bmode=view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0&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뇌는 조류의 뇌와 달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1&bmode=view

호박 속의 새처럼 보이는 생물이 가장 작은 공룡?
http://creation.kr/Circulation/?idx=3565053&bmode=view

공룡 대 새 : 화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14&bmode=view

새의 진화?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0&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ICR, 2021. 3. 4.
https://www.icr.org/article/no-evidence-t-rex-hatchlings-had-feath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20

아르헨티나에는 가장 큰 육상공룡들이 살고 있었다.

(Argentina Hosted Largest Land Animal)

David F. Coppedge


        새롭게 발견된 용각류 뼈들은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육상동물에 대한 신기록을 수립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공룡은 역사상 가장 큰 육상동물일 수 있다.(New Scientist. 2021. 1. 15). 공룡 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는 거대공룡 중의 거대공룡이다. 이전의 기록은 파타고티탄(Patagotitan) 공룡이 갖고 있었다. 이번 주에 발표된 새로운 표본은 크기에서 그것을 넘어섰다. 지금까지 24개의 척추 뼈와 일부 골반 뼈들이 발견되었거나 발굴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립과학기술 연구위원회의 연구원들이 발견한 이 화석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용각류 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으며, 아마도 파타고티탄 공룡의 크기를 초과할 것"이라고 논문은 말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용각류가 다른 종들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이것을 알려지지 않은 티타노사우루스(unknown titanosaur)라고 부르고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는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공룡이다. 고맙게도 그들은 초식동물이었다. 아래의 그림은 사람 위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급의 수각류와 우뚝 솟은 다른 용각류들, 그리고 그 위로 우뚝 솟은 아르헨티노사우루스를 보여준다.

.알려진 용각류 공룡의 크기 비교.(Wiki Commons).

아래의 그 논문을 읽어보라 :

Otero et al., Report of a giant titanosaur sauropod from the Upper Cretaceous of Neuquén Province, Argentina. Cretaceous Research, 12 Jan 2021. https://doi.org/10.1016/j.cretres.2021.104754


용각류 공룡에서 가장 흥미로운 연구 주제는 거대한 몸체의 진화이다. 티타노사우루스와 같은 40톤을 초과하는 용각류 종들은 주로 파타고니아(Patagonia)에서 발견되고 있다. 초대형 티타노사우루스의 기록은 전통적으로 대게 뼈 조각들로 발굴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보다 완전한 개체의 발견으로 이전에 알 수 없었던 중요한 해부학적 정보가 밝혀지고 있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아르헨티나 네우켄주(Neuquén Province)의 칸델레로스 지층(Candeleros Formation, 백악기 후기 9800만 년 전)에서 발굴된 거대한 용각류 티타노사우루스를 보고한다. 발굴된 뼈들은 가장 앞쪽에 20개의 연결된 척추 뼈, 뒤쪽 4개의 척추 꼬리뼈, 여러 개의 부속 뼈들이었다. 이 표본은 안데사우루스(Andesaurus) 외에도 칸델레로스 지층의 두 번째 분류군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었고, 이곳에서 발견된 가장 큰 용각류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아마도 파타고티탄 공룡의 크기를 능가할 것으로 보인다.

New Scientist 지의 기사나 논문의 요약 글에서 이 거대한 공룡이 어떻게 매몰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되어있지 않았다. 대부분의 이전 티타노사우루스 화석들은 뼈 조각들로 발견됐었다. 이 표본이 “가장 앞쪽 20개와 뒤쪽 꼬리뼈 4개와 여러 부속 뼈들이 연결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중요하다. 그러한 큰 동물의 척추가 연결된 상태로 남아있다면, 이는 먼 거리로 운반 없이 빠른 매몰을 의미하는 것이다.(2021년 1월 8일 이야기 참조). 그리고 많은 분해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아마도 뼈들이 더 자세히 조사된다면, 연부조직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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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의 경이로움은 작은 생물에서 거대한 생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에서 볼 수 있다. 공학적 관점에서 이 동물의 거대한 크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라. 어떤 뼈와 근육이 머리를 그렇게 높이 들어 올리게 할 수 있는가? 높은 나무에서 먹은 음식이 뱃속에서 소화되고 몸의 각 부분으로 영양분을 전달하는 시스템은 어떤 것일까? 그러한 거대한 짐승을 지탱할 수 있는 강력한 다리는 어떻게 가능할까? 머리끝까지 혈액을 보내기 위한 심장은 얼마나 강력했을까? 꼬리는 목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어떻게 설계되었을까? 그 자이언트는 서서 걸어다니며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기관들이 조정되어야했다. 뿐만 아니라, 출생부터 성숙까지 그 비율을 유지해야했다.

거대한 용각류 화석들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어왔다.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서 등장하는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는 나무 꼭대기에 도달하기 위해서 일어서기도 하는데, 이러한 거대한 동물의 창조에는 많은 공학적 도전이 필요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길이가 20m이고, 무게는 64톤에 이른다. 파타고티탄은 길이 36m, 무게 110톤이었다! 영화 속 공룡보다 70% 더 큰 공룡을 상상해보라. 이러한 거대한 동물들이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일생 동안 걸어다니고, 먹이를 먹고,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키우고, 다른 동물과 교류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거대한 몸체를 가진 생물에서 창조의 경이로움은 잘 다뤄지지 않았다. 벌새에서 나비, 작은 곤충들, 해양 플랑크톤, 세포와 세포 내부의 분자기계들에 이르기까지, 창조물의 경이로움은 끝이 없다. 참으로 우리의 하나님은 대단하신 하나님이시다!



*참조 : 아르헨티나에서 발굴된 새로운 거대한 공룡 화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7&bmode=view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26&bmode=view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16&bmode=view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0&bmode=view

용각류와 기린의 긴 목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009974&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직면했을 긴 목의 물리학 : 기린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기관들이 공룡에도 있었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1&bmode=view

키가 큰 공룡들은 머리를 들 수 없었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47&bmode=view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7&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2&bmode=view

실제로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
http://creation.kr/Dinosaur/?idx=4304905&bmode=view

용각류 공룡이 예상치 못한 장소와 시대에서 발견됐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2&bmode=view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5&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68&bmode=view


CEH, January 15, 2021.

https://crev.info/2021/01/argentina-hosted-largest-land-anim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14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Dinosaur Bone Bed Indicates Underwater Graveyard)

David F. Coppedge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의 여러 표본들은 수중 암설(underwater debris) 흐름에 의해서 운반된 후 격변적인 물에 의해서 매장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이 상황을 상상해보라. 커다란 무리의 공룡들이 갑자기 익사했고, 공룡들의 사체는 암설류(debris flow, 쇄설류)에 의해서 수 마일이 운반된 후에 진흙투성이의 퇴적물에 묻혔다. 암설류는 깊은 물에서 무게에 따라 뼈들을 분류했다. 그리고 여기에 가장 놀라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분석된 상황이 공룡 퇴적물이 있는 여러 다른 장소들에서도 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광범위한 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한 것 같지 않은가? 이러한 반-동일과정설 결론을 가진 논문이 세속적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는가? 그렇다. 이 논문은 공개되어 있으므로, 독자들은 클릭하여 그 놀라운 공룡 발굴 장소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1]

이 논문은 미국 와이오밍 동부의 핸슨 랜치(Hanson Ranch)에서 공룡 뼈들을 20년 동안 분석한 결과이다. 이곳에서는 일부 공룡 뼈들이 땅에서 튀어나와 있는 채로 발견되기도 한다. 저자들은 키가 3m이고 무게가 3톤에 달하는, 하드로사우루스의 일종인 성체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단일 종의 13,000개의 뼈들을 발굴하고, 측정하고, 분류했다. 이 속(genus)의 공룡은 두 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에드먼튼(Edmonton) 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것들은 인근 에드먼턴 지층(Edmonton Formation)에서 처음 발견됐었다. 그 공룡들은 어떻게 함께 죽음을 맞이했고, 관절들은 분리되었으며, 바닥에 가장 무거운 뼈가 있도록 크기별로 분류되어 있는가? 그리고 왜 육식동물이나 청소동물의 이빨 자국이나 긁힌 자국이 거의 없는가?

우리의 의견으로, 공룡 뼈들과 포함된 퇴적물의 운반과 퇴적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그것들은 서쪽의 알려지지 않은 거리에 있던, 한 육상 근원에서 유래했는데, 지진으로 인해 활성화된 물을 포함한 암설류의 일부로서 함께 운반되었다. 뼈들은 운반에 의한 마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 흐름은 기질의 지지(matrix-supported)를 받았음에 틀림없다.

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죽게 되었는가? 골층은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되었는가?

이 뼈들의 깨끗한 상태와 발굴지에서 균일성은 이 뼈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차곡차곡 쌓여진 것이 아니라, 단일의 대격변적 사건에서 유래했음을 시사한다. 그들은 아마도 장기간 노출되지 않았고, 퇴적 전에 최소한의 풍화에만 노출되었다.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크기 비교. E. annectens(오른쪽)는 핸슨 랜치에서 발견되는 종이다. <Credit : Arthur Weasley, Matt Martyniuk, Wiki Commons.>

 

이것은 이곳에서만 있었던 고립적 사건일까? 아니다. 저자들은 암설류에 의한 운반의 증거를 제공하는 다른 하드로사우루스 골층(bonebeds)들 6개를 확인했다. 공룡들을 멸망시킨 것이 갑자기 도래했을 때, 공룡들은 자신의 일을 하고 있었다.

핸슨 랜치 골층과 일련의 특성들(층서학, 퇴적학, 뼈 상태, 정렬 방향 등)을 공유하는 다른 많은 공룡 골층들이 있다. 여기에는 완전히 또는 거의 완전히 분리된 뼈들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말의 하드로사우루스 공룡 종만 들어있는 골층이 포함된다. 유사한 생물학적 또는 비생물학적 메커니즘이 이 모든 사례들에서 작동될 수 있었다.... 원래 뼈들이 균일하게 보존되었다는 것은 제한된 노출을 나타낸다. 그러나 골층에서 관절이 붙어있는 뼈들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사실은 운반 및 매몰 전에 거의 완전한 분리가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퇴적물에 고결된 뼈들(concreted bones)의 존재는 뼈들이 생체 유체(biogenic fluids)를 가진 채로, 관절들이 분리된 후에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킨다. 

저자들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유타, 캐나다, 알래스카, 러시아와 같이 멀리 떨어진 다른 골층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이들 공룡 묘지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로 인해 생겨났다는 합의된 견해에 부합될까?

이러한 특징은 랜스 지층(Lance Formation) 내의 수많은 지평면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지진에 의한 교란, 예를 들어 소행성 충돌과 같은 단일 사건은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없으며, 산들의 융기와 같은, 아마도 라라미드 조산운동(Laramide orogeny)과 같은 다른 지각 과정에서 설명을 찾아야 한다. 사암층의 고수류(paleocurrents)를 기초한 운반 방향은 근원 지역(그리고 아마도 고경사면)이 서쪽과 북서쪽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그 뼈들은 유카탄 반도가 있는 남쪽에서 온 것이 아니다.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산들의 융기 속도는 관련된 힘의 한 작용일 뿐이다. 산들이 거의 동시에 빠르게 밀려올라갔음을 가리킨다는 이 증거를 고려해보라 :

사암의 급속한 퇴적은 층 전체에 걸쳐 균일한 지진에 의한 파괴를 나타내는 층들에 의해서 입증되지만, 아래에 놓인 층 또는 윗층에 있는 퇴적물로 확장되지 않았다.(그림 2). 이것은 지진 사건 이전에 탈수(dewatering)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어떤 종류의 힘이 지진 발생과 동시에 광범위한 지역에 거대한 암설류를 만들고, 산들을 밀어 올리고, 동시에 많은 공룡 무리 전체를 파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한 번의 수중 암설류(subaqueous debris flow)가 분리된 뼈들을 멀리로 이동시켰고, 퇴적되기 전에 뼈들을 수직적으로 분류(sorting)시켰다. 주로 미사 및 점토 기질은 점성이 있었고, 마모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짧은 시간 동안만 운반되어야하지만, (무게에 따른) 분류 및 등급 지정이 일어나기에 충분한 액체여야 했다. 이 수중 암설류는 공룡 뼈들과 주변 퇴적물을 더 깊은 물 안으로 운반했다. 무어(Moore)에 따르면, 다른 백악기 말의 공룡 골층의 대부분은 격변적인 환경에서 퇴적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 골층도 그러한 경향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의 링크 주소를 클릭하여, 그 논문을 읽어보라. 다이어그램을 참조하라. 그리고 생각해보라. 이것을 일으킬 수 있었던 종류의 격변은 어떤 것이었을까?


1. Snyder, McClain, Wood and Chadwick, “Over 13,000 elements from a single bonebed help elucidate disarticulation and transport of an Edmontosaurus thanatocoenosis. PLoS One, May 21, 2020, DOI:10.1371/journal.pone.0233182.



*참조 :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http://creation.kr/Dinosaur/?idx=404045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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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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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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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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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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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격변적인 공룡 뼈들의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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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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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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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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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1. 1. 8.

주소 : https://crev.info/2021/01/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6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Thunder lizard handstands)

by Philip Robinson


       60개가 넘는 잘 보존된 공룡 발자국들은 용각류 공룡(sauropod dinosaurs) 3마리가 앞다리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었던'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1] 텍사스의 글렌 로즈 지층(Glen Rose Formation)의 석회암 채석장에서 발견된 커피 할로우 공룡 발자국들은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3개의 평행한 보행렬(trackway)로 이루어져 있다.

.<텍사스의 글렌 로즈 지층에서 발견된  용각류 공룡 발자국들. 사진 - 텍사스주 캐년 레이크에 있는 텍사스 힐 컨트리의 헤리티지 박물관(Heritage Museum)>


그 발자국들은 불과 몇 센티미터 정도의 깊이로 얕게 나있다. 놀랍게도 이 공룡들은 앞발 (forefoot) 흔적만을 진흙 속에 남겼다. 그들의 뒷발(hindfoot) 흔적은 남아있지 않았다. 바깥쪽 두 보행렬에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폭이 70cm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중앙 보행렬의 발자국들보다 25~35% 더 컸다. 그리고 중간 보행렬의 발자국은 특히 희미했다.

60개가 넘는 잘 보존된 공룡 발자국들은 세 마리의 용각류 공룡들이 앞다리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었음'을 보여준다.

그 발견의 연구팀은 그 발자국들이 만들어졌을 때 층은 물속에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1] 그 발자국들을 채우고 있는 바로 위의 층에는 잔물결 무늬(연흔)가 나타나있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지워지기 전에 곧 다시 파묻혔고, 제자리에서 굳어졌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두 해석

연구자들은 앞발자국만 나있는 공룡 보행렬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을 했다. 한 해석은 공룡의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로 인해 앞발은 더 큰 압력이 가해져 발자국을 남기고, 뒷발은 무게가 덜 나가 발자국을 남기지 못했다고 믿고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유명했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Supermarine Spitfire) 전투기를 보면, 무거운 엔진, 무기, 주 착륙바퀴 등이 모두 앞쪽에 배치되어 있다. 비행기 뒤쪽의 작고 가벼운 랜딩 바퀴는 매우 적은 무게만을 지탱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Supermarine Spitfire) 전투기 – Wiki Commons>


그러나 발자국들을 만든 용각류 공룡은 “길이가 25m 이상이고, 무게가 15~78톤 정도 나가는 거대한 공룡이다”.[2] 이러한 거대한 크기와 무게를 갖고 있는 용각류 공룡은 가벼운 후면을 갖고 있지 않다. 이러한 제안의 또 다른 주요한 결점은 “현재까지 알려진 글렌 로즈 지층에서 발견된 용각류 보행렬들은, 얕게(희미하게) 나있든지 깊게 나있든지 간에, 앞발자국과 뒷발자국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앞발자국이 뒷발자국보다 더 깊게 새겨져 있지 않다.”[3]

이 공룡 발자국들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 동안 마른 땅으로 나아가려고, 공룡들이 힘써 물속을 헤치고 걸어가는 상황과 잘 어울린다.

두 번째 해석은 더 합리적이다. 그러한 발자국 형태는 공룡들이 어깨 높이의 물속을 나아가고 있었고, 앞발만을 사용하여 물속에서 걸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력으로 인해서 앞발만이 바닥 진흙에 접촉했고, 얕은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전의 여러 연구에서, “특정 용각류의 무게 중심은 부력으로 인해 이동되었고... 앞발이 바닥을 계속 밀고 있는 동안, 뒷다리는 바닥에서 떠있게 되었다... 그렇게 나아가는 용각류는 물에 그들의 몸을 의지한 채 걸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앞다리만의 얕은 발자국들을 생성할 수 있었다.”[4] 다시 말해서, 용각류의 몸체는 꽤 깊은 물에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면서, 뒷다리가 들려진 채로 걸어갔다는 것이다.

.크고 작은 용각류들이 깊은 물을 걸어가면서, 가볍게 바닥을 대고 걸으면서 앞발자국만을 남겼다. 짧은 시간 내에 다른 퇴적물이 그 발자국들을 파묻지 않았다면, 그것은 보존되지 않았을 것이다. <ref. 1의 내용을 바커(Bakker)가 다시 그렸다>.


가장 좋은 설명

이 공룡 발자국들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 동안 마른 땅으로 나아가려고, 공룡들이 힘써 물속을 헤치고 나아가는 상황과 잘 어울린다. 가운데 보행렬을 만들었던 작은 용각류는 깊은 물 위로 머리를 간신히 내놓고, 빠지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 발자국들이 더 희미한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용각류의 앞발자국들이 남겨진 직후, 이 발자국들은 또 다른 퇴적층으로 빠르게 덮였고, 곧 다른 층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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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Farlow, J.O. and 8 others, Thunder lizard handstands: Manus-only sauropod trackways from the Glen Rose Formation (Lower Cretaceous, Kendall County, Texas), Ichnos 27(21):167–199, 2020; published online 13 Dec 2019.
  2. Barras, C., Giant dinosaurs may have crossed water using just front feet, New Scientist, 1 Feb 2020, p. 16. 
  3. Ref.1, p. 22.
  4. Ref.1, p. 28.


*참조 :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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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Creation 43(1):50–51, January 2021

주소 : https://creation.com/sauropod-trackways-in-wa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2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 : 바다를 수영해서 건너간 공룡?

(Dinosaur Swims to Rescue Darwin)

David F. Coppedge


       진화론적 시간 틀의 오류를 피하기 위해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은 바다를 오리처럼 헤엄쳐서 아프리카로 건너갔다는 것이다.

진화론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세속 언론매체들은 놀랍게도 우스꽝스러운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여러분은 원숭이가 어떻게 신대륙에 도착했는지 설명하는데 사용되는 ‘뗏목 가설(rafting hypothesis)’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공룡이 건너갔다는 진화론자의 주장은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한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이 '잘못된' 대륙에서 발견되었다.(Live Science. 2020. 11. 10)

공룡 역사의 마지막 장은 서로 다른 두 세계에 걸쳐 펼쳐졌던 이야기이다. 두 세계는 포식자와 초식동물들이 독특하게 혼합되어 있는 광대한 초대륙이었다.

두 주요 육지덩어리 중 하나에서 식물을 먹었던 화석화된 공룡 뼈가 예기치 않게 다른 대륙에서 발굴되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그러한 도약을 할 수 있었는지 묻고 있었다.

“스코틀랜드에서 캥거루를 발견한 것과 같이, 그 공룡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발견되었다”라고 최근 발굴을 주도한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의 고생물학자인 니콜라스 롱리치(Nicholas Longrich)는 말한다.

이것은 정말로 놀랍다.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 hadrosaur)의 일종인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의 이빨과 턱뼈들이 발견되었다.(람베오사우루스 화석은 북미, 아시아, 유럽 등에서는 발견됐었지만, 바다로 분리돼 있던 아프리카에서는 발견된 적이 없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6천600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는 아프리카가 육지와 연결돼 있지 않아, 이 화석의 존재는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건너갔음을 의미한다). ‘아즈나비아 오디세우스(Ajnabia odysseus)’라고 명명된 이 공룡은 아프리카로 걸어서 갈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그렇다면 아프리카로 어떻게 갔을까? 아마도 그것은 헤엄쳐갔거나 부유물을 붙잡고 갔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구조 장치’ 가설이다.

성체 공룡들이 수영을 잘한다고 해도, 비교적 작은(3m 정도 크기) 이 공룡이 수백 km의 바다를 헤엄쳐갈 수 있었을까? 배를 타고 노를 저을 수 있었던 해상구조 공룡들이 있었는가?

그러나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이 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을 이용해 바다를 빠르게 횡단했을 것이라는 이론들은 풍부하다. 비교적 작은 공룡이라면 이것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한 세기에 한 번 일어날 수 있는 사건도 오랜 기간 동안에는 여러 번 일어날 수 있다. 여우원숭이(lemurs)와 하마(hippos)가 어떻게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에 도착했는지, 원숭이와 설치류가 아프리카에서 남미로 어떻게 건너왔는지를 설명하려면, 바다를 건너야했다”라고 롱리치는 말한다.

롱리치의 이야기는 추정이고 공상이다. 이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으려면 떠다니는 초목을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래프팅을 하는 커다란 동물들이 수세기 동안 가끔씩 목격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마다가스카르로 헤엄쳐가는 하마가 가끔씩은 목격되어야하지 않겠는가? 수많은 선원들과 유람선의 관광객들이 아프리카에서 브라질로 건너가는 원숭이들을 볼 수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수치심도 없이 롱리치는 "내가 아는 한, 우리는 공룡이 대양을 횡단했다고 제안한 최초의 사람들"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의 팀은 이 제안을 Cretaceous Research(2020. 11. 2) 지에 발표했다. “대양 장벽을 가로지르는 분산은 다른 하드로사우르드 계통과 티타노사우루스 용각류에서도 발생했으며, 바다를 건넌 분산이 중생대 육상공룡 동물군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제안한다.” 그는 결론짓고 있었다.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는 가장 큰 공룡 중 하나이다. 그들 중 한 마리가 “식물 부유물”에 올라탔다면, 그 부유물은 그 공룡을 지탱할 수 있었을까? 롱리치가 상상하는 식물 더미는 얼마나 커야할까?

-----------------------------------------------


이 공상적인 이야기를 지어내는 유일한 이유는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박테리아로부터 사람의 뇌가 생겨나야하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수천 조 년이 흐른다 하더라도, 그들이 믿고 있는 기적이 일어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롱리치는 바다를 떠다니는 식물 부유물을 붙잡고 거대한 공룡 티타노사우루스가 바다를 건너갔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지만, 무거운 동물을 운반하기 위해 지어진 방주에 공룡이 탔을 것이라는 생각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기적을 믿는다는 증거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적으로 설계된 기적을 믿고, 다른 사람들은 우연이라는 기적을 믿는다.



*관련기사 : "네가 왜 거기서 나와"…아프리카서 발굴된 오리주둥이 공룡

고대 아프리카 육로 연결 안 돼 수백㎞ 깊은 바다 건넜다는 의미 (2020. 11. 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6133100009?input=1195m

오리주둥이 공룡은 고대 아프리카에 어떻게 갔을까 (2020. 11. 6.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11/1142768/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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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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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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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싸우는 두 공룡들?: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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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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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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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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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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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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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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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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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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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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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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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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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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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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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노도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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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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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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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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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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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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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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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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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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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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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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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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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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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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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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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4&bmode=view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6&bmode=view


출처 : CEH, 2020.11. 16.

주소 : https://crev.info/2020/11/dinosaur-swims-to-rescue-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04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Pterosaur Feathers: Another Myth Exploded)

by Jerry Bergman


     공룡이 깃털을 진화시켰을 시점에 관한 논쟁은 익룡(pterosaurs)이라고 불리는 비행 파충류에 깃털이 존재했었다는 주장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었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피상적인 지식은 수용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좀 더 깊은 조사는 폐기로 이어진다. 이러한 사례는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이제는 반박되고 있는 믿음에서 잘 볼 수 있다. 증거에 대한 더 심층적인 지식과 연구는 그 믿음을 기각시켜 버린다.[1] 한 보고서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공룡이 깃털을 진화시켰을 시점에 관한 논쟁은 공룡의 친척인 익룡이라고 불리는 비행 파충류에서 깃털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에 의해서 뒷받침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전의 주장을 반박하는 한 논문으로 인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2]

저명한 익룡 학자인 데이비드 언윈(David Unwin) 박사는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를 조사한 결과, 실제로는 깃털이 아니고, 털이 없었다는(bald) 결론을 내렸다.[3]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 센터의 교수인 언윈은 익룡에 대한 주요 교과서의 저자이다.[4] 따라서 그는 익룡 관련 주장을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


기괴한 동물

익룡은 그리스어로 ‘pteron(wing)’과 ‘sauros(lizard)’의 합성어로 ‘날개 도마뱀’을 의미한다. 이 생물은 조류, 포유류, 공룡의 특성들을 모자이크식으로 함께 갖고 있다. 익룡들은 전체 동물계에서 가장 섬뜩해 보이는 부리를 갖고 있다. 생물을 분류하는 과학인 분류학에서, 익룡은 문제점을 드러낸다. 익룡은 “날개”를 펄럭여서 새처럼 날 수 있다. 그들은 또한 몸통 사이에 펼쳐져 있는 피부막과 날개손가락이라는 긴 네 번째 손가락으로 구성된, 박쥐 날개를 닮은 날개를 사용하여, 독수리처럼 날아갈 수 있다. 익룡은 새처럼, 견고한 속이 빈 뼈를 갖고 있다.[5] 그들은 또한 치아를 포함하여, 파충류와 같은 많은 신체적 특성을 갖고 있다. 거대한 크기의 일부 익룡 종은 공룡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공룡과는 관련이 없다. 익룡은 날개 길이가 최대 15m에 이르고, 머리는 소형 자동차만큼 크다(그림 1 참조). 이러한 이유로 그들은 종종 "날아다니는 공룡(flying dinosaurs)" 또는 "공중의 용(dragons of the air)"이라고 불린다.[6] [7]

그림 1. 익룡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으로, 사람, 익룡, 기린을 비교하고 있다.(Witton, 2013, p.250.)


익룡은 진화론적 추정에 의해서 파충류로 분류되고 있지만, 조류 및 포유류와의 관련성은 물론이고, 파충류에서의 분기도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익룡이 비행을 할 수 있었던 최초의 파충류일 뿐만 아니라, 비행을 진화시킨 최초의 척추동물이라고(곤충은 동력비행을 "진화"시킨 최초의 동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의 진화에 대한 증거는 화석기록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럴듯한 진화 이야기조차도 다윈주의자들도 회피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기원은 다윈주의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설득력 있는 공통조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특성 대부분이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수렴진화의 결과”라고 절망적으로 가정하고 있다.[8]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깃털

비록 진화론자들이 익룡이 어떤 생물로부터 진화했는지, 어떻게 진화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지만,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주장은 적어도 그들이 진화해가는 (즉 새와 같은 생물로) 증거를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였다. 깃털 달린 익룡을 갖는 것은 쉽게 진화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었다 :

매우 초기의 깃털은 익룡과 공룡의 조상에서 처음 나타났다. 이것은 중요했는데, 왜냐하면 깃털과 같은 매우 복잡한 무언가가 서로 다른 두 그룹의 동물에서 개별적으로 생겨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이다.”[9]

.유안 장(Yuan Zhang)의 ‘깃털’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또한 유안 장 등의 발견은

깃털은 조상되는 고대파충류에서 깊은 진화적 기원을 갖고 있거나, 이러한 구조가 익룡에서 독립적으로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깃털 같은 구조의 존재는 아누로그나투스과(anurognathids, 익룡의 일종)와 잠재적으로 다른 익룡들이 체온조절, 촉각감지, 신호전달, 공기역학 기능을 할 수 있는 조밀한 필라멘트 덮개를 갖고 있었음을 시사한다.[10]

그림 2. 화석 증거에 기반한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이제 언윈에 의해 익룡의 깃털 이론이 반박되었으므로, 진화론자들은 대답되지 못한 더 많은 질문들을 갖게 되었다.


최신 연구

언윈과 마틸(Unwin and Martill)의 연구는 중국 난징대학(Nanjing University)의 주즈샤오 양(Zixiao Yang) 교수가 이끄는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하여, 이 생물이 깃털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조사했다. 그들은 일부 익룡 화석이 동물의 피부에 '원시깃털(protofeathers)'이라 불리는, 깃털 같은 가지가 있는 필라멘트(feather-like branching filaments)를 그 증거라고 보여줬었다. 양 교수와 그의 동료들은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저널의 2019년 논문에서, 그들의 주장을 발표했었다. 양 교수가 게재했던 동일한 저널의 2020년 9월 28일 논문에서, 언윈과 마틸은 그 화석 증거에서 깃털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익룡 깃털 아이디어와 같은 몇몇 진화론적 비정상은 다음과 같은 불일치를 포함한다 :

최초의 깃털과 같은 요소는 현재 생각보다 적어도 8천만 년 더 일찍 진화했다. 또한 모든 공룡들이 깃털이나 원시깃털로 시작했지만, 용각류와 같은 일부 그룹은 나중에 다시 잃어버렸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는 현재 받아들여진 이론과 완전히 반대이다.[11]


원시깃털이라는 증거

원시깃털이라는 증거는 분석된 30개의 익룡 화석 샘플에서, 직경이 1/10mm 미만인 작은 털 모양의 섬유(filaments, 필라멘트)에 기초한 것이다. 익룡 깃털의 신봉자들은 이 30개의 화석들에서 단지 3개에서만 그것을 찾을 수 있었는데, 그 필라멘트는 원시깃털이라는 주장에 필요한 "가지 구조(branching structure)"를 나타내는 것처럼 보였다.

언위과 마틸은 이러한 구조는 익룡의 날개막 내부 구조의 일부를 형성하는 섬유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결론지었다. 더욱이 "가지 구조"는 섬유가 분해되며 풀리는 결과처럼 보이며, 이는 주장된 화석 연대를 감안할 때 예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언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깃털이 있는 익룡 아이디어는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당시에 화석 증거는 없었고, 아직까지도 거의 없다. 예외적인 주장에는 예외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우리는 전자를 갖고 있지, 후자를 갖고 있지 않다.”[12]

다른 문제로는 체온조절(thermoregulation)에 관한 논쟁이 포함된다. 만약 익룡이

깃털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그러면 밤에 어떻게 체온을 유지했는가? 이것은 그들의 지리적 분포에 어떤 한계를 갖게 했는가? 오늘날 대부분의 파충류가 하는 것처럼, 북부 지방의 추운 기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은 어떻게 체온조절을 했을까? 단서는 너무나 모호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놀라운 동물들이 어떻게 살았었는지 아직도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13]

그들은 익룡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함을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익룡들이 어떻게 날 수 있었는지, 여전히 논쟁 중에 있는 것이다.[14]

그림 3. 화석 증거에 기반한 익룡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


요약

이것은 동물과 식물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갑작스런 사라짐을 포함하여,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에 대한 또 다른 역사적인 챕터이다. 110종의 익룡들(지구상에서 배회했던 가장 독특한 동물 중 하나)이 갑작스럽게 출현했다가, 갑작스럽게 사라진 증거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혹하게 만들고 있다. 한때 날아다녔던 익룡들의 화석기록은 훌륭하고, 적어도 110종으로 분류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다.[15] 그러나 "(익룡의) 생물학과 생활양식에 관한 많은 질문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이 새로운 논문은 몇 가지 질문을 새로 추가하고 있었다.[16] 과학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최초의 익룡은 익룡이었다는 것이다.

더 많은 기사를 보려면, 이 사이트에서 "익룡(pterosaur)"을 검색해보라.


References

[1] Yang, Zixiao, et al., Pterosaur integumentary structures with complex feather-like branching. Nature Ecology & Evolution 3(1):24–30, January 2019.

[2] University of Portsmouth. Evidence that prehistoric flying reptiles probably had feathers refuted. Science Daily, 28 September 2020. 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9/200928133152.htm.

[3] Unwin, David and David Martill. Pterosaurs Had No Protofeathers (Paleontology). Nature Ecology & Evolution.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59-020-01308-9

[4] Unwin, David M. The Pterosaurs From Deep Time. Westland, MI: PI Press, 2006.

[5] Martin, Ronald. 2013 [or 2016]. Earth’s Evolving Systems: The History of Planet Earth. Burlington, MA: Jones &Bartlett Learning, p. 406.

[6] Unwin, 2006, p. 2.

[7] Unwin, 2006, p. 2.

[8] Unwin, 2006, p. 7.

[9]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0] Yang, et al., 2019,p. 294.

[11]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2] Quoted in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3] Quoted in University of Portsmouth, 2020.

[14] Brown University. Study casts doubt on traditional view of pterosaur flight. News from Brown, 23 May 2018. https://www.brown.edu/news/2018-05-23/pterorsaurs.

[15] Witton, Mark P. Pterosaurs: Natural History, Evolution, Anatomy.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13.

[16] Yang, et al., 2019, p. 24.



*참조 : 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9&bmode=view

또 하나의 깃털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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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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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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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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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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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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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5&bmode=view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0&bmode=view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0&bmode=view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2&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3&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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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노아 방주에 타고 있는 용 : 지그문트 2세의 벽걸이 융단에 그려져 있다.

http://creation.kr/Ark/?idx=1757312&bmode=view

칼빈의 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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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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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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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33&bmode=view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6&bmode=view


출처 : CEH, 2020. 11. 2. 

주소 : https://crev.info/2020/11/pterosaur-feathers-my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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