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2006년 2월 22일자 National Geographic는 눈에 확 띠는 제목으로 ”많은 공룡 화석들이 안쪽 내부에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Many Dino Fossils Could Have Soft Tissue Inside)” 라는 기사를 발표하였다. 작년 공룡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뼈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발표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작업에 근거하여(06/03/2005), 한때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이제는 하나의 ‘현상(phenomenon)’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많은 공룡 종들이 뼈 안쪽에 분석 가능한 DNA와 단백질 등이 남아있을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 슈바이처가 조사했던 화석들의 절반이 ”현대 동물 종들의 조직 샘플과 사실상 구별할 수 없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화석이 어떻게 형태되고, 어떻게 광물화 되는지에 대해서 기존에 확립된 개념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것이다. 그러나 그 증거들은 그들 스스로가 말하고 있었다. 슈바이처는 적혈구(red blood cells)에 대한 두 장의 현미경 사진을 가지고 한 기자에게 짓궂은 질문을 하였다. ”이 적혈구 사진 중에 한 장은 6천5백만년 전의 것이고, 한 장은 9개월 전의 것입니다. 당신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 


오, 훌륭하다. 그러한 조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전 세계로부터의 공룡 뼈들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고, 이 새로운 데이터의 출처들을 분석해볼 시간이 되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Seek and Ye Shall Find )” 라는 부제목이 붙었다. 이러한 발견은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에 관한 심도있는 연구와 관련시켜질 필요가 있다. 이것은 단지 화석화와 연대 측정방법 이론뿐만이 아니라, 그 증거들에 뒤따라지는 진화론자들의 의도들에 대해서도 조사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에 의지하지는 말라. 페기 오스트롬(Peggy Ostrom)은 이미 소견을 말했다. ”50만년 전에 존재했었던 실제 분자들을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인식론(Epistemology) 박사는 응답했다. ”자, 당신은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참조 :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2.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52

참고 : 2647|2543|2547|2278|737|1934|4431|4240|4106|3957|3889|3868|3811|3720|3382|3865|905|4362|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140|5124|5061|5549|5684|5907|6172|6171|6177|6173|6174|6180|6541|6539|6520|6511|6496|6488|6484|6429|6403|6383|6352|6338|6318|6282|6252|6233|6226|6187|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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