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관리자
2019-04-29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sily Shared)

David F. Coppedge


‘The John 10:10’ 웹 사이트에서 라미라다(La Mirada)는 신앙적이며 성경 변증적인 영상물들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The John 10:10 Project’ 웹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Illustra Media/La Mirada의 훌륭한 영상물들을 감상하기 바란다. 이 영상물들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다. 각각은 짧은 영상물이지만(약 4~8분), 매우 잘 만들어졌고, 아름다운 장면들을 포함하고 있다. 주의할 것은 일단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다음은 추천하는 몇 가지 영상물들이다.

경이로운 집단 군무 (Starling Murmurations) : 수만 마리의 새들이 벌이는 놀라운 집단 발레.

광대한 우주–권능의 하나님 (Bigger Universe–Bigger God) : 우주의 거대한 구조에 대한 믿어지지 않는 사실.
기도의 힘 (The Power of Prayer) : 생계를 목소리에 의존하던 한 사람이 의사의 말과 다르게, 기도를 통해 치유되었다.
하나님과 천문학자 (God and the Astronomer) : 유명한 천문학자였던 로버트 자스트로(Robert Jastrow)는 그의 유물론을 유지할 수 없었다.
출애굽 : 이집트의 이스라엘인 (Exodus : Israelites in Egypt) :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 살았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있는가? (출애굽의 증거(Patterns of Evidence: The Exodus)가 상영되기 15년 전에 발표됐던 다큐멘터리 '밝혀진 출애굽(The Exodus Revealed)' 영상물의 일부).
새의 탄생 (A Bird is Born) : 계란에서 닭까지 놀라운 변화.
하나님은 고난으로부터 선을 이루시는가?(Can God Bring Good from Suffering?) 십대 시절에 사고를 당한 후, 50년 동안 휠체어에서 살았던 조니 에릭슨 타다(Joni Eareckson Tada)의 이야기. 그녀는 왜 하나님이 악과 고난을 허용하시는지를 묻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준다. 현재 그녀는 암으로 인해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독자들은 YouTube에서 새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활기찬 모습을 그리워할 것이다.
곤경 (The Hole) : 왜 사람들은 주님을 필요로 하는가?

영상물의 전체 목록을 보려면 https://thejohn1010project.com/videos.html 링크로 이동하라. 아름다운 영상물들을 시청하고, 영감을 얻고, 널리 소개하라!



출처 : CEH, 2019. 4. 18. 
URL : https://crev.info/2019/04/free-creation-films-easily-shar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rin Hughes, Lita Cosn
2016-05-16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 일

(Creation for Kids : Work)


      모든 애들이 교회 갈 준비를 하도록 아버지가 일어나 이 방 저 방 돌아다녔다. ”일어날 시간이구나” 아버지가 속삭였다. ”우리 가족 모두 아침 식사 하자꾸나” 아버지가 크게 말하자, 그들 모두는 잠을 깨기 위해 하품하고 눈을 비볐다. ”할머니가 한 주 동안 친구를 돌보기 위해 떠나셔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할아버지 농장에 가서 한 주 동안 집안 일을 도와 드려야 해. 예배 마치고 떠날 거야!”

아이들은 모두 농장에 가는 것에 매우 신이 났다. 이사벨이 외쳤다. ”한 주 내내 농장에서요? 멋지겠는데요!”

어머니가 대답했다. ”할아버지를 만나서 도와드리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일을 많이 해야 하니까 준비해야 해!”

”일이 얼마나 많을까요?” 웨슬리가 물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은퇴하신 것 아니예요?”

차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가족들이 물었다. ”건초가 모두 들판에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다. 헛간에 쌓기만 하면 될 거다!”

할아버지가 차를 몰고 오셔서 모두를 반겨주며 말하셨다. ”너희들이 여기 와서 기쁘구나. 이번 주에 할 일이 아주 많아. 바쁠 수 있어서 좋구나!”

”좋다고요?” 이사벨이 물었다. ”어떻게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실 수 있으세요? 일이라는 것은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한 결과가 아닌가요?”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사람이 일하는 것은 하나님 계획의 일부였는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한 후에 더 힘들어졌을 뿐이란다.”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하도록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포함하여 많은 것들을 하도록 창조하셨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땅을 갈고' 일하시기를 원하셨다고 말씀한다(창세기 2:15). 이것은 쉽고 재미있는 일이었을 것이며, 아담은 그가 재배한 나무로부터 열매를 먹어야 했을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아담을 돕도록 하와를 만드시고 그의 협력자가 되게 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최초부터 일하도록 창조하셨다는 것을 말해준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2:15, 2:18-22)

 

하나님은 일하시는가?

하나님은 창조주간 엿새 동안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시며 일을 하셨고, 일곱째 날에는 쉬셨다. 그분은 우주가 잘 돌아가도록 항상 일하신다. 또한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우신다. 하나님이 항상 일하신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1:1-31, 골로새서 1:17)

 

왜 일이 힘들어졌는가?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모든 세상이 저주를 받았다. 이 저주의 일부로써, 일이 많이 힘들어졌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제부터 음식을 얻기 위해 매우 힘들게 일해야 하며, 땅은 좋은 식물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묵상해 보라: 창세기 3:17-19)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일하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모범으로 6일을 일하시고, 제 7일에 쉬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밤에 잠을 자고, 일을 하다가도 쉬도록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출하셨을 때, 그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 그들이 이집트 사람들의 노예였을 때, 그들은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매 주마다 하루 전체를 쉬는 안식일을 주셨다!

쉬는 날 하루를 갖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이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예배하기 위해 쉬는 또 다른 날(절기)들을 허락하셨는데, 그것은 전체 민족을 위한 거대한 파티 같은 것이었다. (묵상해 보라: 출애굽기 20:8-11, 23:12, 누가복음 10:1-2)

 

예수님은 일하셨는가?

우리는 예수님이 그분의 양아버지 요셉과 마찬가지로 목수였다는 것을 안다. 목공일은 힘든 일이었으며, 돈을 많이 받지 못했으므로, 예수님은 매우 힘들게 일을 하셔야만 했다. 요셉은 예수님이 12살이 지난 언젠가 죽었을 것이므로, 예수님은 그분의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까지 어머니 마리아와 그분의 친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을 하셔야만 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일을 했다. 그들 중 일부는 어부였는데, 이 또한 매우 힘든 작업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다. (묵상해 보라: 요한복음 4:34, 21:1-7)

 

우리가 일을 할 때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해 불평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일해야만 한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묵상해 보라: 전도서 3:22, 골로새서 3:23, 빌립보서 2:14)

 

천국에서도 일을 할까?

예수님이 이 땅을 회복하고 나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다스릴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다른 많은 일들을 하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거기에는 더 이상 죄가 없을 것이므로, 하나님이 항상 의도하셨듯이, 그것은 쉽고 즐거운 일일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일하도록 창조하셨으므로,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묵상해 보라: 베드로후서 3:13, 요한계시록 22:3)


금요일 밤에 할머니가 하루 일찍 돌아오셨다! ”내 친구는 많이 좋아졌단다. 그리고 너희 모두가 여기서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고 싶었지!”

”할머니, 이것 보세요!” 웨슬리가 말했다. ”한 주 내내 할아버지를 도와드렸더니, 알통이 크게 나왔어요!”

이사벨이 맞장구를 쳤다. ”저는 말들을 돌봤고, 블루베리를 땄어요! 사이먼은 닭에게 먹이 주는 것을 도왔어요!”

할머니가 웃었다. ”너희들 모두가 즐겁게 일을 했다고 들리는구나.”

웨슬리가 말했다. ”조만간 다시 도와드리러 와도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은퇴해서 왜 여기서 일하시는지 이제 이해했어요.”



번역 - 이종헌

링크 - ,

출처 - ation ex nihilo Vol. 38(2016), No. 2, pp.30-3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82

참고 : 6083|6033|6004|5965|5875|5844|5837|5832|5816|5813

미디어위원회
2016-04-13

창조과학 만화, 파워포인트, 사진자료가 있는 웹 사이트 소개


(1) 창조과학 만화

1. AiG : After Eden
 http://www.answersingenesis.org/aftereden/index.aspx

2. TCCSA : Monkey's Cuz Cartoons
 http://tccsa.tc/nuckols/monkeys_cuz.html

3. TCCSA : Primordial Soup
  http://tccsa.tc/nuckols/primordial.html

4. Creation / Evolution Cartoons
 http://nwcreation.net/humor.html

(2) 창조과학 파워포인트 자료들 
http://nwcreation.net/presentations/index.html

 

(3) 사진자료 
www.creationism.org

 

(4) 공룡과 사람이 함께 
http://s8int.com

 

(5) 노아의 홍수와 방주
http://www.worldwideflood.com


 

*우주와 천문학 관련 사진 
http://www.creationism.org/universe/index.htm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들 (Acambaro, Mexico - Dinosaur Figurines) 
http://www.creationism.org/swift/Acambaro/index.htm

 

페루 나스카에 공룡이 그려진 도자기들 (Nazca, Peru - Dinosaur Pottery) 
http://www.creationism.org/swift/Nazca/index.htm

 

생물학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biology/index.htm

 

동물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enverNature/index.htm

 

진화론과 과학 사진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enverMuseum/index.htm

 

진화론자 및 진화론 관련 그림들 
http://www.creationism.org/books/price/PredicmtEvol/OldnFree.htm

 

세인트 헬렌산 1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fleshman/index.htm

 

세인트 헬렌산 2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mcintosh/index.htm

 

세인트 헬렌산 3 
http://www.creationism.org/sthelens/USGS1250/index.htm

 

캘리포니아 대학 고생물 박물관 
http://www.creationism.org/images/berkeley/index.htm

 

성경 내용 그림들 
http://www.creationism.org/images/DoreBibleIllus/index.htm

 

Bill's Free Animated GIFS 
http://www.gifanimations.com/

 

Creation Safaris Photo Gallery 
http://www.creationsafaris.com/galframe.htm

 

Free 3D Images and animations 
http://www.newcreations.net/3d/index.html


 

* The Best of the Hubble Space Telescope 
http://seds.org/

 

* NSSDC Photo Gallery 
http://nssdc.gsfc.nasa.gov/photo_gallery/

 

* Photo To Go 
http://www.photostogo.com/default.asp

 

* Zoo Atlanta Home Page 
http://www.zooatlanta.org/

 

* National Zoological Park 
http://nationalzoo.si.edu/default.cfm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77

참고 :

손기철
2016-03-29

흙수저는 영원히 흙수저인가?


        세상은 오랫동안 다윈의 진화론과 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 그리고 뉴톤의 기계론적 우주관에 기초한 패러다임에 묶여 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일반사람들은 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후생유전학(epigenetics)이나 양자물리학과 같은 첨단과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지식과 세상과 우주를 보여 주고 있다.

1859년 다윈이 한 생명체의 형질이 후손에게 전해지는 유전 물질이 있다는 것과 그 유전물질은 양육강식과 자연도태를 거치게 된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을 주장한 후, 마침내 1953년에 왓슨과 크릭이 그 유전자의 구조와 기능을 밝혀 내었다. 그리고 곧이어 유전자가 모든 생명체의 삶을 작동시키는 단백질을 어떻게 합성해 내는지를 알아낸 후 그것을 생명유지의 ‘centural dogma(핵심교리)’라고 명명했다.

다윈의 진화론과 유전자 결정론은 지금까지도 은연중에 우리 삶의 모든 면을 지배해 오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염색체내에 있는 모든 유전자의 코드를 밝혀내기 위해서 1990년에 시작된 인간게놈 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는 국제적 연합 연구를 통해서 2003년에 마쳤다. 인간의 신비를 풀겠다고 야심차게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모든 과학자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의문을 남겨 주었다. 왜냐하면 인간의 유전자는 120,000개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는 달리 25,000개 정도였고, 초파리 유전자의 두 배 정도, 쥐의 유전자와는 95%가 동일하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도대체 쥐와 인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 단지 유전자 차이일 뿐이란 말인가? 이것을 계기로 주류 패러다임에서 의해서 이단시 치부되었던 수많은 연구결과들이 다시 조명 받게 되었고, 인간을 단지 물질적 관점에서 보아오던 시각이 점차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이제는 유전자보다 그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조절장치(DNA의 비유전자 부분들)와 환경적 요인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물질과 비물질은 절대 통합될 수 없다고 믿었던 심신이원론에서 벗어나 우리의 의식(비물질)이 우리의 육체와 물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전자의 결과로 나온 새로운 학문이 후생유전학이고, 후자에 대해서 의학 및 생명과학에서는 상식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과학자들은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수록 DNA유전자는 진화로 설명할 수 없고, 알면 알수록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자물리학은 새로운 세상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온 우주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초양자장(superquantum field)으로 이루어져 있고, 원자 아래의 세계는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온 우주가 비국소성(non-locality)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과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지금까지 인간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온 우주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덮여 있으며, 주의 말씀으로 모든 피조세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힐끗 보기 시작한 것 같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물질에서부터 그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근본 원인을 찾아가는 연구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그 근원으로부터 천지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내 자신뿐 만아니라 이 세상을 하나님나라로 바꾸어갈 수 있다. 

우리는 다윈의 진화론과 유전자 결정론에 사로잡혀 늘 환경을 탓하고 산다. 예를 들어, 좋은 부모를 두지 못해서, 잘 생기지 못해서, 머리가 나빠서, 환경이 좋지 않아서 등등이다. 나는 문제가 없는 데 부모의 유전자, 사회제도, 환경이 문제라고 주장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첨단과학은 진화론이나 유전자 결정론이 틀렸다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물질세계의 법칙들도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도리어 초월적인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 만물에 나타나있음이 분명해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마음(의식과 믿음)으로 환경을 넘어서는 존재, 도리어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은수저, 흙수저 이론은 세상적인 법칙일 뿐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법칙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당신의 마음이 세상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주의 진리의 말씀에 묶여 사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인 것이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4

참고 : 6321|5762|5994|5918|5655|5432|5700|4854|5360|6336|5510|5944|5580|5474|4831|6207|6148|6003|5831|6319|6105

David Buckna
2015-05-01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Should Evolution be Immune from Critical Analysisin the Science Classroom?)


       이 가을에 캐나다와 미국의 공립학교와 대학에 다니는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기 위해 교실로 돌아갔다. 생물학, 인류학, 지구과학과 같은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진화론은 오늘날의 과학을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인 것은 명백하다. 캘거리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고든 프릿차드(Gordon Pritchard)가 진화론에 대해서 한 말은 이러한 사고방식에 대한 좋은 예이다.

”... 진화론은 현재까지, 사람을 포함하여 지구상 생물체의 다양성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Calgary Herald, August 3, 1995, p. A5). 

미시간 주립대학의 생리학 교수인 루트번스타인(Robert S. Root-Bernstein) 교수는 그의 진화론에 관한 소개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나는 학생들에게 그들의 비판이 논리와 증거에 기초한다면, 회의적이 되어보도록 권한다... 질문은(답이 아니라) 과학을 추진하는 동력이다.... 아무것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나는 나의 학생들에게 충고한다. 그것이 과학자를 만드는 길이다.” ('Darwin's Rib,' in Discover, September 1995, pp. 38–41).

”질문(questions)은 과학을 추진하는 동력이다” 라는 루트번스타인 교수의 말에서 힌트를 얻어서, 진화론을 정밀하게 검사하고 평가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목록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 보았다. 수업시간에 교사나 학생에 의해서 주어지는 이러한 질문들은 좋은 토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며, 학생들에게 좋은 숙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1.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은 윈도우 95(Windows 95)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복잡한 암호들을 사용했다. 이것보다 더욱 복잡한 유전암호(genetic code)들이 각종 생물체들의 신체적 과정들을 조절하고, 복제 시스템을 동반하여 정교하게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지성(intelligence) 없이, 우연과 자연적인 과정들을 사용해서 정보를 만들어 보라. 진화론은 어떻게 이러한 복잡한 정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2.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생물체들의 폭발적인 출현을 가져온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 대략 5억2500만~5억5천만 년 전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1993년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생물 계통발생의 꽃이 만개한 이 기간은 500만 년 이내로 제한된다” 라고 쓰고 있다. (Scientific American, October 1994, p.89.). 이 500만 년 동안 수십억×수십억 비트의 정보가 우연히 발생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려면 매년 우연히 발생해야하는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의 수는 대략 얼마이어야 하는가? 그리고 다세포 생물체에서 발생한 전체 돌연변이에서 (해로운 돌연변이보다 훨씬 적게 발생하는) 유익한 돌연변이로 확인된 것은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가? 당신이 발견한 (정보의 증가를 가져온) 유익한 돌연변이의 목록을 적어보라. 

3. 생물발생설(biogenesis) 연구 분야에는, 생명체 존재 이전의 초기 지구는 환원성 대기(산소 또는 오존이 없는)를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다수의 모델들이 있다. 어떻게 최초 생명체는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주는 오존 없이 진화할 수 있었는가?  

4. 자연적으로는 ‘L형(left-handed)’과 ‘D형(right-handed)’ 아미노산들이 같이 발생한다. 생명체들에 있는 단백질들은 독점적으로 L형 아미노산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수백 개의 단백질들 중에서, 172개의 아미노산 분자들로 구성된 한 간단한 단백질을 생각해 볼 때,172개의 아미노산 모두가 우연히 L형으로만 모여질 수학적 확률은 얼마인가?

5. 많은 아미노산들이 광대한 원시 대양에서 어떻게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농도에 도달할 수 있었는가? 물웅덩이와 연못은 제한된 기간을 가지고 있다. 진화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답을 가지고 있는가?

6. 분자생물학자 마이클 덴턴(Michael Denton,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은 그의 책 ”진화론 : 위기의 이론(Evolution: A Theory in Crisis)”에서, 전통적인 진화 계통에 있어서 분자 수준의 증거는 조금도 없다고 말한다. 다른 분자생물학자들은 그의 결론에 동의하는가, 동의하지 않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7. 진화론은 수컷과 암컷의 생식기관과 생리기능 등이 동시에 돌연변이로 생겨나야하는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의 출현과 발달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돌연변이가 일어난 암, 수가 같은 지역, 같은 시기에, 우연히 둘이 동시에 생겨나서, 무사히 성장한 후, 그 많은 동료들 가운데 정확히 둘이 짝을 맺어 후손을 낳을 확률은 얼마 정도일까? 그리고 매 생물마다 그렇게 암수가 생겨날 확률은 얼마 정도 될까?)

8. 생물체들은 화석기록에서 여러 살아있는 종류들(kinds) 사이에서, 몸체 구조의 커다란 간격을 가진 채, 복잡하고 완전한 형태로, 캄브리아기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이것은 진실인가, 거짓인가?

9. 진화론자들은 조상되는 무척추동물로부터 최초의 물고기가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데, 화석기록에서 이러한 진화를 보여주는 전이형태의 기록이 있는가? (최근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도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 

10. 해파리(Jellyfish)는 몸 전체가 부드러운 연부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들을 잃어버린 것은 부드러운 몸체 조직들이 화석화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그러한 관점에서 진화론자들은 해파리 화석의 존재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11. 실러캔스(coelacanth) 물고기는 1938년 마다가스카르섬 해안에서 사로잡힐 때까지, 7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그 물고기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것을 어떻게 설명하였는가?

12. 어류와 양서류 사이에 논란의 여지가 없는, 전이형태의 생물체 예를 하나라도 들어보라.

13. 예컨대 눈, 박쥐의 레이더, 익룡의 날개 등과 같은 무수한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이 있다. 각각의 사례에 있어서, 그 장기들이 완전히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요소들이 동시에 진화되어야만 한다. 한 요소라도 생겨나지 않았다면, 나머지 요소들은 모두 쓸데없는 것이 되고, 기능을 못하게 된 장기는 거추장스러운 것이 될 것이고,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며, 그나마 일으켜놨던 요소를 물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 시작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하는 다른 3개의 구조를 논하여 보라.

14. 비행하는 곤충과 비행하지 못하는 곤충 사이에서 진화 도중에 있는 전이형태의 곤충을 하나라도 말해 보라. 나비, 잠자리, 모기, 파리, 메뚜기, 벌, 풍뎅이...이들의 조상은 어떤 생물인가? 

15. 산업혁명 동안 환경적 변화로 인해 어두운 색깔의 가지나방들이 많은 수로 나타났다. 하나의 새로운 종이 출현한 것인가? 아니면, 이미 존재하고 있던 종의 개체 수가 많아진 것인가? 이것은 대진화(macroevolution)인가?

16. 가령 스트루티오미무스(Struthiomimus)와 같은 조류 비슷한 공룡은 '도마뱀 엉덩이(lizard-hipped)'를 가졌다. 반면에 짧은 네 다리를 가진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us)와 같은 공룡들은 '조류 엉덩이(bird-hipped)'를 가졌다. 공룡에서 조류로 진화했다고 믿고 있는 고생물학자들은 이러한 특성들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17. 어떠한 공룡 종이라도, 그것이 진화되었다는 연속적인 전이형태들의 화석기록이 존재하는가?

18. (a) 시조새(Archaeopteryx)의 깃털은 현대에 날고 있는 새들의 깃털과 동일한 것인가? (b) 화석기록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진정한 조류가 이빨을 가졌던 것이 있는가? (c) 시조새는 그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다.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는 현대적인 새들이 지금도 있다.  3 종류만 말해보라. 

19. 진화론에서 포유류는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가르친다. 모든 포유류들은 귀(그리고 코르티기관)에 3개의 뼈들을 가지며, 아래턱의 각 측면 위에 1개의 뼈를 가진다. 모든 파충류들은 귀에 1개의 뼈를 가지고 있고, 아래턱의 각 측면 위에 평균 6개의 뼈들을 가지고 있다. 코르티기관과 아래턱 뼈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생겨나는 동안, 중간 형태의 동물은 듣고, 씹는 것을 어떻게 수행했을까? 할 수 없었다면,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20. 어떤 생물체가 영장류(primates)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확인된 적이 있는가? 어떤 생물체가 사람과 원숭이의 공통조상으로 확증된 적이 있는가? 사례를 제시해보라.

21. 진화론자인 옥스나드(Charles Oxnard, 서호주 대학의 해부 및 인간생물학 교수) 박사는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에 대한 일찍이 수행됐던 것 중에서 가장 복잡한 컴퓨터 분석을 완료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의 조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멸종된 원숭이(ape) 형태라고 결론내렸다. (see Oxnard's The Order of Man, Yale University Press, 1984). 고인류학자들은 그의 결론에 어떻게 반응하였는가?

22. 스턴(Stern)과 수스만(Susman)은 미국 신체인류학(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60:279-313, 1983) 지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손과 발이 사람의 손과 발과는 전혀 다르며, 나무 위에 사는 영장류의 전형적인 모양인 길고 휘어진 손가락과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고 쓰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부 진화론자들은 메리 리키(Mary Leakey)가 라에톨리(Laetoli)에 있는 지층(350만년 전으로 주장되는)에서 발견한 발자국들이, 현대인의 발자국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임에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에 의한 발자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Tuttle, Natural History, 64)

23.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 이빨 화석 하나에 근거한)은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 1925)이 열리던 시기에 미국에서 진화의 증거로서 중요한 이미지를 남겼다. 후에 과학자들은 그 이빨이 돼지 이빨임을 밝혀내었다. Nature 지(1995. 8. 17)의 한 보고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Australopithecus anamensis)라는 명칭이 주어진 생물체로부터 불완전한 정강이 뼈(shin bone)의 분석을 통해서, 그것이 ”390~420만 년 사이에” 직립보행을 하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엄격한 과학적 유효성을 확인받지 않은 발견들을 어떻게 취급해야만 하는가?

24. 1982년에 와트슨(Lyall Wat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의 진화계통나무를 장식하는 화석들은 너무도 적어서, 아직도 표본들보다 과학자들이 더 많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인간 진화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물리적 증거들은 방 하나에 두기에도 너무 적은, 관 하나(single coffin)에 들어갈 정도이다.” (Science Digest, vol. 90, May '82, p. 44). 와트슨의 발언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고 생각하는가?  

25. 만약 석탄층이 광대한 시간에 걸친 침전물들의 느리고 수직적인 축적에 의한 것이라면, (a)왜 석탄층에는 가끔씩 거꾸로 선채로(upside down) 뒤집혀서 발견되는 화석나무들이 있는가? (b)왜 서관충(tubeworms), 해면동물, 산호, 상어 등과 같은 바다생물의 화석들이 석탄층에서 종종 발견되는가?

26. 투과성이 있는 퇴적암 안에 갇혀있는 석유와 가스는 고압으로 존재한다. 만약 수백 수천만 년 동안 갇혀있었다면, 왜 이 압력은 없어지지 않았는가?

27. 금성, 천왕성, 명왕성이 다른 행성들과 다르게 역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은 태양계 형성 이론을 지지하는가, 아니면 모순되는가?

28. 1996년 3월 25일에 혜성 하쿠다케(Comet Hyakutake, 단주기 혜성으로 분류)는 900만마일 거리로 지구를 지나갔다. 영국 천문학자 리틀톤(Raymond A. Lyttleton)과 다른 과학자들에 따르면, 단주기 혜성(short-period comet)의 최대 수명은 얼마인가?

29. 오르트 구름(Oort Cloud)은 단주기 혜성들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 1950년에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오르트(Jan Oort)은 의해서 최초로 이론화되었다. 1950년 이래로, 추정된 오르트 구름이 직접 관측된 적이 있는가?

30. 새로운 별들은 오늘날에도 형성되고 있는가? 태양계 너머 먼 별들을 공전하고 있는 새로운 행성들이 실제로 발견되고 있는가?

31. 만약 우주가 수십억 년 되었다면, 궤도 역학은 오래 전에 나선은하들의 나선형 팔들을 흐릿하게 만들고, 은하성단들의 사이를 멀리 떨어지게 만들었을 것이다. 빅뱅 옹호론자들은 이들의 현재 모습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우주에 ‘잃어버린 질량’ (차가운 암흑물질)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증거가 있는가?

32. 베히(Michael Behe) 박사는 그의 책 ‘다윈의 블랙박스(Darwin's Black Box: The Biochemical Challenge to Evolution)’에서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 상호작용하는 부분들로 구성된 하나의 시스템을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갖는 시스템으로서 정의했다. 거기에서 어떤 한 부분의 제거는 전체 시스템의 완전한 기능적 정지를 일으킨다. 진화로 이러한 시스템이 생겨나려면 각 부분들의 동시 진화가 필요하다.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으로 간주될 수 있는 시스템(생물이든 무생물이든)의 예들을 제시해 보라. 그리고 그 이유를 설명해보라.  

33. 1981년 시카고에 있는 자연사 현장박물관의 지질학 스탭으로 있던 패터슨(Colin Patterson,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 박사에게 질문됐었다 : ”당신은 진화에 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어떤 것이라도 나에게 말해줄 수 있습니까? 어떤 하나라도? 단지 하나라도 진정한 진화의 예를 알고 있습니까?” 얻은 대답은 침묵이었다. 당신은 진짜(true)로서 확실히 밝혀진 진화에 관한 어떤 한 가지라도 말할 수 있는가? 있다면 당신은 그것이 진짜인지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진화론이 이론(theory)이 아니라 사실(fact)로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 교육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정책을 고려하고 싶어할 지도 모른다 :

과학에서 어떠한 이론도 비판적인 검사와 평가로부터 면제될 수 없다. 그러나 진화론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유일한 승인된 이론으로서, 모든 주의 과학 커리큘럼으로 가르쳐지고 있다. 비판적인 사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진화론이 가르쳐지는 어디서나 학생과 교사들은 진화를 지지하거나 거부하는 과학적 자료들과 진화론이 기초하고 있는 가정(assumptions)들에 대한 토의를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토론은 진화론을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증거나 정보뿐만이 아니라, 우주의 기원과 지구에서의 생물체들의 다양성에 관한 설명을 찾는 일들도 포함되어야할 것이다.

만약 과학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이라면, 어떠한 과학적 이론도 교리(dogma)로 굳어져, 비판적인 검사와 평가로부터 면제되는 것이 허락되서는 안 될 것이다.


* David Buckna and Denis Laidlaw are both public school teachers in British Columbia, Canada. 

 


*관련기사 : ‘창조론 언급 말라’ 통합과학 교육 개정안 논란 (2015. 4. 2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2854


*참조 : What biology textbooks never told you about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17-24.pdf

Expel the Creationists (Headlines, 2008. 12. 1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16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1/

출처 - ICR, Impact No. 282, 199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1

참고 : 696|551|1912|1914|2445|2346|548|540|6125|6119|6118|6112|6132|6146|6109|6105|6096|6078|6040|3933|6012|6003|5970|5954|5949|5947|6636|6634|6627|6610|6604|6597|6585|6583|6582|6562|6556|6553|6486|6550|6149|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591|6211|5589|5602|5966|4837|6090|38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439|3591|3426|6285|6152|6153|6022|6286|5725|6586|6501

Gordon Howard
2014-11-06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 “누가 하나님을 만드셨나요?”

 (Creation for Kids - Who made God?)


”너는 아웃이야!” 톰이 소리쳤다.

”그건 공정하지 않아. 나는 기둥에 부딪쳤어.” 매튜가 불평했다.

”그래. 네가 그럴 때마다 참 웃겨.” 톰이 씩 웃으며 대답했다. ”하지만 너는 공을 놓쳤어.” ”그래도 너는 아웃이야. 그것이 규칙이거든.”

”할 수 없지. 그것이 규칙이니까. 그러나 나는 기둥을 싫어해. 기둥이 거기 없었더라면 좋았을걸.” 소년들이 공놀이를 즐겨 하는 장소는 학교 교실 아래였는데, 기둥이 종종 방해가 됐다.

”그런데, 너는 기둥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 톰이 설명했다. ”그것은 영원히 거기에 있는 것이지.”

”아무 것도 영원히 있는 것은 없어.” 매튜가 자신 있게 말했다. ”언젠가 누군가가 그것을 만들었음이 분명해. 누군가가 교실을 설계했고, 누군가가 그것을 지었어.”

”그래, 너 잘났다.” 톰이 말했다. ”그러면 건축자는 누가 만들었는데?” 여기서, 매튜는 매우 자신이 있었다. ”하나님이 건축자들을 만드셨지.” 그가 큰 소리로 말했다.

”그러면, 네가 그렇게 잘 안다면,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데?” 톰이 빈정거리며 물었다.

그것은 매튜에게도 매우 어려운 문제였다. 그래서 자기들의 선생님인 와이즈맨 씨께로 가서 물어보자고 했다. 그는 좋은 선생님이었고, 교실에서 나오는 질문에 항상 예리하게 대답을 해주었으므로, 그들은 오래되고 낡은 학교의 계단을 올라가서 그를 찾아갔다.

”와우, 굉장한 질문이구나!” 그들이 그 질문을 가져왔을 때, 외이즈맨 선생님은 소리쳤다. ”어떻게 해서 그런 질문을 하게 됐니?”

”그게요, 우리 학교는 누군가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겠고요” 매튜가 말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만드셨고, 또한 우리 학교를 만들었던 모든 재료들도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의 일부이므로,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알겠는데, 그렇지만 하나님은 누가 만드셨나요?”

”자, 실제로 그 대답은 간단하단다.” 와이즈맨 선생님은 눈을 깜빡이며 말했다. ”실제로, 아무도 하나님을 만들지 않았단다.” 소년들은 놀란 듯이 보였다. 그리고 와이즈맨 선생님이 다음 말을 덧붙였을 때 더욱 놀랐다. ”하나님은 누군가가 만드실 필요가 없는 분이시란다.”

”어째서지요?” 그들은 동시에 물었다.

”몇 가지 이유가 있지.” 그가 말했다.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자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닳아 없어지는 것들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야. 사람들은 이 교실로 올라오는 계단들이 어떻게 닳아져 가는지를 주목하여 보고 있지. 그런데 우리의 모든 세상도 그와 같이 닳고 있단다. 성경이 그것을 말하고 있고, 과학이 동의하고 있지. 건전지가 닳듯이 세상이 닳아가고 있는 것이란다. 최초에 건전지는 완전히 충전되어 있었을 것이지만, 언젠가는 소모되고 말지. 소모되어 없어지는 끝이 있다면 완전히 충전된 시작이 있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누군가가 그것을 만들었어야 하는 것이지. 그러나...”

와이즈맨 선생님은 소년들이 자기의 생각을 잘 따라오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잠시 멈추고, 그들을 주의 깊게 바라봤다. ”... 무언가가 시작을 가지고 있다면, 누군가가 그것을 만들었어야만 한단다. 무엇인가가 시작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창조자가 필요 없다는 것이지. 안 그렇니?”

소년들은 그것을 어렵게 생각했다. 와이즈맨 선생님은 계속해서 말했다. ”성경에서 말씀하기를, 하나님은 시작도 없으시고 끝도 없으시므로, 그분을 만드신 분이 있을 필요가 없단다. 뿐만 아니라, 그분을 만들 수 있는 분은 아무도 없는 것이지.”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분은 닳아지지 않나요?” 매튜가 이것을 잠시 동안 생각한 후에 물었다. 매튜는 하나님이 우리처럼 닳아 없어진다면 그분은 이 세상처럼 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매튜야, 좋은 질문이구나.” 와이즈맨 선생님이 말했다. ”그것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살도록 만들어주신 우주와는 다르단다. 그분은 우리가 ‘물질’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우주를 만드셨지만, 그분은 물질과는 아주 다르시지. 그분은 ‘영’이시며, 영이라는 것은 닳아 없어지지 않는단다. 하나님은 결코 닳아 없어지지 않으시며, 늙지도 않으시고, 그분은 영원히 사신단다.”

톰의 머리는 복잡해지고 있었다. ”어떻게 해서 우리는 그분을 볼 수 없나요?” 그가 물었다. ”우리가 그분을 볼 수 없다면, 그분이 계신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요?”

”네가 공놀이를 할 때 지키는 규칙을 생각해 봐라. 그 규칙들이 실제로 있는 것이니?” 와이즈맨 선생님이 물었다.

”물론이지요.” 소년들이 말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규칙들을 볼 수는 없지요.” 매튜가 사려깊게 덧붙였다.

”그래 하나님이 그러하시단다.” 와이즈맨 선생님이 말했다. ”성경에 말씀하기를, 태초에 하나님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으로부터 모든 세상을 만드셨단다.”

”그래요,” 톰이 인정했다. ”그러나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시작이 없을 수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어요.”

”아마도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구나.” 와이즈맨 선생님이 제안했다. ”알다시피, 우리는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라든지,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이라든지, 혹은 결정체의 진동 등과 같이 움직이는 것들로 시간을 측정할 수 있단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을 때 자동적으로 시간을 창조하셨지만, 그분이 시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전히 시간 밖에 존재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와우. 참 깊이가 있네요,” 톰이 말했다. ”그러니까,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시작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군요. 그러니까 만드는 일도 역시 없고요. 하나님은 만들어지실 수 없네요. 아무도 하나님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 그렇단다.” 소년들이 이해하는 것을 보고 와이즈맨 선생님의 눈은 빛이 났다.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creation.com/cfk-who-made-god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34(2012), No. 3, pp.36-3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33

참고 : 5813|5816|5832|5837|5844|5875|5965

Headlines
2014-09-03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Some Christian Colleges Love Darwin More Than Jesus)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4:15)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핍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세상이 나를 미워하므로 너희들도 미워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제자들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명령하셨다. 초대 사도들은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했었고, 죽음도 불사하고 그를 따랐었다.

2,000여년 동안에 수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고, 그들의 생애 동안 맡겨진 사명을 감당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많은 제자들이 이룩했던 위대한 업적들 위에 고등 학문기관들이 생겨났다. 현대 문명에서 대학(university)은 틀림없는 기독교 세계관의 유산인 것이다.

150여년 전에 한 사람이 자신의 제자들을 모았다. 그 사람의 이름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었다.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의 세계관을 우연, 무목적, 경쟁으로 바꾸어버렸다. 몇몇 추종자들은 다윈의 자연선택이라는 기계적 과정과 종교적 믿음을 결합시켰고, 자연신론(deism)이나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과 같은 것들을 만들어내었다. 그러나 이것들 중 어느 것도 기적(miracles)에 관한 성경 기록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는 쉽게 공존할 수 없었다. 예수님은 아담과 하와, 노아 등이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인물들로서, 그리고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로서 그들의 이야기를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다윈의 가르침들을 조화시키려는 시도는 쇠와 흙을 결합시키려는 것만큼이나 문제가 있는 것이었다. 신학적 영역의 한쪽 끝에서 한 손에는 성경(the Bible)을 다른 손에는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들고 싶어 하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예수님이 무슨 뜻으로 말씀하셨는지를 재해석하려고 시도하면서 그분의 신성을 훼손해야만 했다. 그러나 다른 쪽 끝에서는 성경적 창조론자(Biblical creationists)들이 여호수아처럼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수 24:15)고 외쳐 왔던 것이다.

오늘날 몇몇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이 섬길 자를 택해왔거나, 택하고 있는 중이다. 행동이 말보다 더 큰 의미를 전달한다고 볼 때, 기꺼이 그리스도가 받은 능욕을 지고(히 3:3), 충성해야할 서로 다른 3 개의 교단을 대표하는 3 개의 (표면적으로) 기독교 대학들로부터 들려오는 소식은 예수 그리스도와 다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보여주고 있다.
  

1. 올리벳 나사렛 대학(Olivet Nazarene College, 일리노이)은 ”하나님은 다윈도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뉴스위크(Newsweek) 지 칼럼에서 샤론 버글리(Sharon Begley) 기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지금 이 대학은 그리스도와 다윈의 전쟁터가 되고 있다. 그녀는 리처드 콜링(Richard Colling) 교수와 그의 유신론적 진화론 신앙에 대한 캠퍼스 내에서의 긴장 상태를 기술하고 있었다. ”무작위적 설계자(Random Designer)”라는 제목의 책에서 다윈의 무작위성과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을 조화시키려고 시도했던 콜링은 그의 이단적 견해로 인하여 기독교 교회들과 학부모들로부터 격분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 대학에서는 최근 총장이 다른 교수들로 하여금 콜링의 책을 선정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것은 콜링의 해고를 요구하는 몇몇 기독교인 부모들과 목사들에게는 불충분한 결과였다. 그러나 콜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학문적 자유를 파괴하는 결정이라 비난하며 반발했다.

버글리는 ”불경한” 혐의로부터 ”다윈을 구하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교수들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녀는 작년에 죽었던 아써 피콕(Arther Peacocke)과 같은 다른 유신론적 진화론 교수들 및 학자들의 견해를 기술하였다. 아써 피콕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의 창조를 다윈의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메커니즘을 따르도록 스스로 제한시키심으로서, 그 분의 겸손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 순회 설교자인 마이클 도우드(Michael Dowd)는 진화를 찬양하며 ”하나님, 진화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Thank God for Evolution).”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표어(slogan)을 가진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수의 물고기와 다윈의 물고기를 혼합시키고 있다. 그는 ”진화적 영성(evolutionary spirituality)”이라는 교리를 설교하고 있다.

콜링에 관해서 말하면, 그는 모든 종류의 불신을 다윈이 아니라 성경의 탓으로 돌림으로써, 그의 믿음을 정당화시키고 있었다. ”그는 진화론은 오랜 기간 동안의 시험 및 상당히 정밀한 검증을 견뎌냈으며,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론은 신앙(faith)과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버글리는 말했다. 그는 무엇을 믿는다는 것인가? 그리스도의 기적들? 그의 부활? 아담과 하와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예수님의 주장? 무작위적 진화론에 대한 콜링의 확신은 그의 대답이 무엇일 것인지에 대해 추측을 할 수 있게 한다.

로버트 크로우더(Robert Crowther)는 Evolution News 에서 버글리의 칼럼에 대해 논평했다. Answers in Genesis(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에서 커트 와이즈(Kurt Wise)가 쓴 한 기사에 의하면, 슬프게도 올리벳 나사렛 대학에서 콜링과 같은 교수들의 가르침은, 입학 때에 성경을 믿었던 많은 신입생들을 졸업할 때에는 철저한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들로 만들어버린다는 것이다.

 

2. 베일러 대학(Baylor University, 텍사스 남침례교단)은 이번 달에 묵은 상처가 다시 건드려졌다. 7년 전에 이 대학은 종교를 과학에 끌어들였다고 문제를 삼는 과학부 교수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적설계론자인 윌리엄 뎀스키(William Dembski)와 그의 지적설계 연구를 위한 마이클 폴라니 센터(Michael Polanyi Center)를 내쫓았었다 (2000년 10월 Answers in Genesis의 보도 참조). 지적설계가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믿음과는 명백히 구별되는 것이지만, 심지어 특정한 신이 아닌 어떤 전능자의 지적설계라는 포괄적 개념이었지만, 이러한 개념은 2000년에 베일러 대학에서 추방당했었다. 이제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에서 유명한 교수인 로버트 마크(Robert Marks) 박사도 비슷한 운명에 처해지게 되었다. 그 사건은 Evolution News 에서 2007년 9월 6일에 애니카 스미스(Anika Smith)에 의해서, 그리고 9월 9일에 로버트 크로우더(Robert Crowther)에 의해서 기술되었다. 또한 그 기사는 9월 9일에 Waco Tribune 지에도 보도되었다.
 
로버트 마크 박사는 지적설계의 중심지인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와 함께 7월 20일에 한 인터넷 방송(podcast)에 참여했다 (ID the Future을 보라). 그는 인터뷰에서 생물체들의 정교한 복잡성을 설명하는 다윈주의적 메커니즘에 대해 의구심을 던졌고, 뎀스키의 책인 ”공짜 점심은 없다(No Free Lunch)”에 동의한다고 언급했었다. 마크 교수는 2007년 여름 베일러 대학 내에서 그의 생물정보학 연구를 설명하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였다. 분명히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대학으로서는 너무 많이 나간 행동이었다. 몇몇 대학 당국자들이 애매모호한 말들을 한 후, 대학 당국은 이유 없이 그의 홈페이지를 폐쇄시켰고, 마크로 하여금 베일러 대학이 후원한 것처럼 그의 연구를 기술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 그러한 제제는 진화론을 신봉하고 선전하는 과학부 교수들과 그들의 연구 홈페이지들에게는 조금도 가해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 중 몇몇은 아마도 대학 당국자들에게 지적설계를 끌어내리도록 압력을 가했을 것이다. 논쟁이 있었던 마크 박사의 홈페이지는 이제 진화정보학(Evolutionary Informatics)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글이 더해져 있다. ”이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들은 베일러 대학이나 진화정보학 실험실 연구자들의 고용주의 견해를 나타내지 않으며 검토되거나 승인되지 않았다.”

윌리엄 뎀스키는 9월 6일에 Uncommon Descent에 그 이야기를 올렸고, 9월 14일에는 Denyse O'Leary(Sept. 14)에 게재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애니카 스미스는 최소한 지적설계에 관한한 학문의 자유가 베일러 대학으로부터 추방당했다고 주장했다. Evolution News는 로버트 마크 박사가 발표하고 출판한 수많은 논문들과 출판물들 더미에 기대어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이 사람이 당신 대학의 학문적 명성을 파괴할 수 있을 것인가?”라며 이 사건을 풍자하고 있었다.

 

3. 남감리교 대학(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과학부 교수들은 대학에서 다윈주의 대 지적설계를 토론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었다 : ”한 쪽이 허풍 더미라면, 당신은 토론의 양쪽 견해를 모두 가르칠 필요가 없다.”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Evolution News에서 그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었다. 남감리교 대학은 교내에서 지적설계에 대한 논쟁을 허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 방법론 - 비판적 창조적 사고(사이비 과학의 정체를 폭로하기)”라고 부르는 새로운 과목을 개설했다. 모든 배정된 참고서들은 친-진화적이고 반-지적설계적이기 때문에 지적설계는 분명히 사이비과학(pseudoscience)으로서 공격 목표물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지적설계 장에서 그들이 게재하고 있는 30개가 넘는 글들에서 지적설계를 찬성하는 글은 단 하나도 없다”라고 루스킨은 말했다.

남감리교 대학에서 지적설계를 반대하는 교수들의 수장은 하나님의 역할을 다음과 같은 식으로 기술했던 존 와이즈(John Wise) 교수이다 : ”우리가 만일 진화했다면, 우리는 더 이상 각각의 모든 생물 종들을 창조하신 창조주(Creator)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다윈주의(Darwinism)는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그리고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창조하시지 않았다고 추론하는 것이다. 다윈주의는 우리가 진화했다고 간단히 주장한다.” 그는 지적 쓰레기 더미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치워버려야 한다며, 그의 반대자들을 ”바보들(IDiots)”이라고 불렀다. 대학 홈페이지와 사명 선언문에서 대학의 학문적 평판은 기술하고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늘날 ”감리교도(Methodist)”라는 이름은 18세기의 요한 웨슬리(John Wesley)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가 가지고 있었던 부흥에 대한 열정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듯하다.  대학 연혁에서 그 대학은 1911년 감리교도들에 의해서 설립되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곧 바로 학문적 정확성에 대한 전문용어가 뒤따르고 있었다 : ”본 대학은 가르치는 데 있어서 무종파적이고(nonsectarian) 자유로운 학문 탐구를 추구한다.” 그러면서 신앙에 대한 어떠한 선언문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분명히 남감리교 대학은 이름만 기독교 대학인 것이이다.

단지 소수의 기독교 대학들만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예언의 성취자이셨고, 기적을 행하셨던 분이며, 창세기 1장-11장을 확인하셨던 교사셨으며, 죽었다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스스로 피조물로 성육신하신 창조주셨다. 이러한 가르침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들로는 밥 존스 대학(Bob Jones University), 매스터스 신학교(The Master's College), 리버티 대학(Liberty University), 그레이스 신학교(Grace College),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 세다빌 대학(Cedarville University) 등이 있다. 대부분의 다른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의 설계자를 우주의 기원에서 역할을 하지 않는(일어나는 자연적 과정들에 간섭하지 않는) 위치로 떨어뜨리는데 기꺼이 찬성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은 자연과 인간사에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셨다는 것이고, 그 결정적인 예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인 것이다.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과 예일 대학(Yale University)과 같은 오늘날의 많은 세속적 대학들은 오래 전에는 복음을 장려하기 위하여 기독교인들에 의해 설립된 기독교 대학들이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들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성심으로부터 학문적 존경을 받으려는 욕망으로 이동해 갔다. 이것은 현대의 주된 과학 이론인 다윈주의(Darwinism)에 대한 충성과 복종을 포함하는 것이었다. 교수들에게 학문적 지위는 예수에 대한 그들의 신앙보다 더 중요하게 되었다. 앞에서의 세 기독교 대학들은 이전의 기독교 대학들이 걸어갔던 세속화의 여러 단계들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당한 학문적 지위를 가진 대학으로 끌어올리려는 열망을 가진 이러한 표면상의 기독교 대학들은 그들의 학문적 명성을 선전하기 위해서는 열을 내고 있다. 반면에 세속적 학문이 싫어하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나 창조론(creationism)과 같은 개념에 대해서는 거리를 두려하고 있다. 그러나 세 명의 다른 성경 기자들은 신약성경에서 최소한 세 군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서 기록하고 있었다. (요 1:1-3, 골 1:16-18, 히 1:1-3). 그리고 예수님은 스스로를 하나님과 같은 자격으로 말씀하고 계셨다. (요한복음 8장, 10장).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면 그곳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은 권위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렇지 않다.



예수님은 우셨다 (눅 19:31).

이들 대학들을 최소한 그들이 누구를 따르고 있는지 정직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섬기고 있는 우상을 따라 스스로 대학 이름을 개명해야 할 것이다. 헉슬리 대학(Huxley College)은 어떠한가? (토마스 헉슬리는 다윈의 불독이라 불렸던 골수 진화론자). 무작위 교단(Random House), 또는 남감리교 자연주의 다원대학(Southern Methodological Naturalism Multiversity)이라는 이름은 어떠한가?

다윈(Darwin)은 오늘날의 바알(Baal)이다. 혼합주의자(syncretist)들은 서로 다른 두 길을 같이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바알과 여호와를 모두 섬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타협(Compromise)은 언제나 신학적 재앙과 하나님의 심판을 가져왔다 (열왕기하 17장). 대학 총장들이여,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여호수아 23-24장, 열왕기상 18장, 22장, 사도행전 4장, 히브리서 11:24-26).

 


*관련 기사 : ”종교·과학은 함께 가야한다.” 한국교회‘ 창조론 고집’ 일갈 (2013. 8. 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598306.html

”다윈은 유신론자… 「종의 기원」은 창조 부정 아니다” (2013. 7. 13.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5266

다윈의 편지 공개... '성서도 예수도 믿지 않는다'(2015. 9. 12.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522

'성경·예수 안 믿는다' 다윈 편지 경매에 나와 (2015. 9. 1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11/0200000000AKR2015091107120009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09.htm#20070914a

출처 - CEH, 2007. 9.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40

참고 : 3186|3024|3682|3591|3426|3055|3242|2359|3640|2864|3241|3244|3991|3893|3391|2527|2531|2443|3688|3949|2535|3753|3931|4058|4596|5770|5462|5461|5122|5859|5470

한국창조과학회
2013-11-27

[창조과학 선교현장] 일본 군마러브소나타에서 창조과학을 전하다.


     온누리교회가 주관하는 일본 선교 집회인 러브 소나타가 지난 11월 13일~14일에 군마에서 진행이 되었다.

천 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진 일본 열도(列島)를 횡단한 러브소나타가 본토의 중심부 군마에 상륙하였다. 일본에서 19번째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사랑 노래 '러브소나타 군마'가 군마시 베이시아 문화홀(군마 현민회관)에서 교회부흥세미나(13일), 가스펠나이트(13일), CEO포럼(14일), 러브소나타(14일)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온누리교회 당회장 이재훈 목사가 주강사로 섬겼으며, 특히 본회 이은일 회장이 참석하여 창조과학으로 선교하였다.

이은일 회장은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회 부흥세미나 중에 하나인 창조과학 세미나를 담당하였고, '창조와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창조설계의 증거를 선포하고, 복음을 증거하는데 있어 창조신앙의 중요성을 전하여, 일본 목회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군마는 일본의 기독교 사상가 우치무라 간조의 고향인데, 그의 기념비가 신사(神社)에 모셔져 있을 정도로 영적회복이 필요한 곳이다. 군마를 비롯한 이성적인 일본인들에게 창조과학으로 선교하는 전략은 매우 적절한 전략이며, 이 시대에 과학 대국인 일본이 변화하여 선교 대국으로 성장되고, 세계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일본땅과 일본인들로 변화를 이루길 간절히 기도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본회 이은일 회장은 일본 창조과학회장인 우사미 미노루 목사와 한일 창조과학 협력 회의를 가졌다. 동 회의를 통해 향후 한일 창조과학 공동 학술대회 개최 등 세계 창조과학기관 등과 연계하여 창조신앙 회복의 중심적 역할을 함께 수행하여 나가는데 힘을 다하기로 하였다.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주님 오실 그 날을 예비하게 되는 역사가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95

참고 :

창조론이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Creationism as “Contamination”)


       일부 진화론자들은 100% 순수한 진화론이 아니라면, 살균되지 않은 우유처럼, 대중의 건강을 위협하는 오염물질의 일종으로 여기고 있었다.

앤디 코글란은 New Scientist(2013. 10. 2) 지에 이런 글을 썼다 : ”미국 텍사스 주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은 교과서를 오염시킬 수 있다.” 텍사스 주 교과서위원회에 의해서 제안된 변경 안은 진화론의 과학적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15명의 텍사스주 교육위원회 위원들의 결정에 창조론자들의 주장이 포함될 가능성을 코글란은 걱정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그 어떠한 근거 사례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오염이란 비유를 쓰기 시작했던 텍사스 자유 네트워크(Texas Freedom Network)의 댄 퀸(Dan Quinn)은 ”텍사스 주의 결정은 나머지 다른 주들의 교육 과정을 오염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교과서 출판사들에 대해 서부시대의 말로 풍자하고 있었다 : ”그들이 과학적 총을 고수할 것인지, 쓰레기(junk)를 고수할 것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오직 코글란의 희망은 텍사스 주가 조만간 차세대 과학표준(Next Generation Science Standards)을 채택하는 것이다. Evolution News & Views(2013. 9. 26) 지가 보도했던 것처럼, 차세대 과학표준은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나 반대되는 증거들을 가르칠 수 없고, 오직 진화론만을 독점적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Evolution News & Views(2013. 9. 30) 지의 존 웨스트(John West)는 텍사스 교육위원회에서 과학표준이 어떻게든 채택되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교 추종자들의 총을 두려워하지 마라. 총구는 거꾸로 향해있다. 그래서 그들이 교과서에 계속 실리기를 원하는 진화론의 내용은 무엇인가? 사기로 밝혀진 헤켈의 배아 그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변하는 쓰레기 그림? 접착제로 붙여진 가지나방과 핀치새 부리? 절벽에서 뛰어내려 조류가 되는 공룡의 그림? 정크 DNA라는 쓰레기? 맹장이 흔적기관이라는 쓰레기 주장? 교과서는 이미 쓰레기들로 오염됐다. 창조론자들은 그 쓰레기들을 치우려고 한다. 마치 그것은 오물을 뒤집어쓴 더러운 술주정뱅이가 청소하려는 직원을 더럽다며 소리지르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진화론은 강력 세재와 함께 욕조에 던져질 필요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혹시 그 물을 마실지도 모르니 주의하라.

 

*관련기사 : Creationists on Texas Panel for Biology Textbooks (2013. 9. 28. NYT)
http://www.nytimes.com/2013/09/29/education/creationists-on-texas-panel-for-biology-textbooks.html?_r=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0/creationism-as-contamination/

출처 - CEH, 2013. 10.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70

참고 : 4589|4261|4617|4542|4501|4345|5041|3391|5405|5122|5110|4628|4140

김형기
2013-10-10

[창조과학 선교현장] 몽골 창조과학캠프 후기


  몽골에서 처음으로 창조과학캠프가 열렸다.

2013년 8월2일부터 5일까지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 소재한 후레대학교에서 한국중학생 6명, 몽골학생 12명, MK학교(선교사 자녀학교)학생 2명, 총 18명이 학생이 처음으로 들어보는 창조과학 강의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함께 진행된 다양한 과학실험을 체험하면서 과학적 호기심도 함께 키웠다.

참가학생들은 ”창조론과 진화론”, ”지구와 우주의 신비”, ”생명의 기원” 등의 강의와 ”백조목 실험”, ”효모 키우고 관찰하기” 등의 실험활동, 그리고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과학실험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과학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특별히 김홍빈 박사님께서 본인의 후레대학교 실험실을 개방하여서, 한국에서도 접해보기 어려운 실험도구들을 활용하였기에 학생들의 집중도는 정말 대단했다. 야외에서도 과학활동이 진행되었는데, 천체망원경을 통해서 난생 처음으로  태양의 흑점을 관측하였고, 물로켓 발사대회를 통해서 우주에 대한 꿈도 키웠다.

마지막날 저녁에는 말씀선포와 기도회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다. 참가 학생중에는 기독교가 아닌 학생도 있었지만,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고 창조과학캠프를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였다.

이번 캠프는 한국창조과학회에서 몽골학생들의 캠프 참가비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창조과학회가 그리 넉넉지 않은 중에도 귀한 후원을 해주었기에 소중한 몽골 학생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몽골에 계신 교장선생님 부부와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들께서 계속 감사의 인사를 하셨다.

또한 이번 캠프는 특별히 과학실험을 자주 접해보지 못했던 몽골학생들이 과학실험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맘껏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하지만 처음 실시하는 캠프였기에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었는데, 첫째가 통역이었다. 과학용어를 통역하게 되면서 통역을 하는 몽골 통역자가 과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다음에는 좀 더 세밀한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었다. 두 번째는 조별 지도를 담당할 교사(창조과학으로 무장된)가 부족했던 점이다. 강의나 실험 후, 더 깊이 있는 설명이나 활동을 위해서 창조과학교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기쁨도 즐거움도 아쉬움도 많은 캠프였지만, 부족한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도 몽골 학생들의 아쉬운 눈을 바라보면서 귀국길에 올랐다. ”언제 가세요?” ”정말 오늘가요?” 라는 질문을 들으면서, 그들의 눈 속에 가득한 사랑을 보면서 다음을 기약하였다.

<강의와 실험을 위해서 고엘리사 박사(창조과학회 협력선교사), 김홍빈 박사(후레대학교), 김형기 목사가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참가학생 이름
 : 솝다. 에리카, 덜거르마, 만도해, 운벌뜨, 바틈새흥, 다와냠, 바트더르찌, 나상바트, 홀랑, 허스바야르,  온드라흐, 조다니엘, 조사무엘, 김창*, 고현*, 정인*, 양재*, 박예*, 윤주*

그림1.  현수막


그림2. DNA모형 만들기

그림3.  단체사진(후레대학교)

그림4. 탄성력을 이용한 실험

그림5.  참가학생(홀랑) 가정방문(1박함)

그림6.  몽골 과학선생님과 학생들

그림7.  부탄의 연소를 이용한 실험

그림8.  물로켓 발사대회

그림9.  몽골학생들

그림10.  풍선자동차(작용반작용법칙)

그림11.  단체사진(테를지국립공원)

그림12.  고엘리사 박사님 강의

그림13  몽골학생이 한국어로 쓴 편지(김형기 목사를 아빠로 표현^^)

그림14  몽골학생이 쓴 감사 편지(혜수와 수진이는 한국이름)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60

참고 :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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