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증거를 따르라!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증거를 따르라! 

: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Follow the Evidence!)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식물 호르몬과 만각류(barnacles, 굴, 조개삿갓 따위)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연구를 했던 박물학자(naturalist, 생물학자)였다. 그러나 대진화를 기록해 놓았을 화석(물리적 증거)들을 살펴보았을 때, 화석들은 그의 생각에 반대된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1859년 발간된 그의 책 종의 기원에서, 한 챕터는 ”지질 기록에서의 불완전성에 대해(On the Imperfection of the Geologic Record)”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다윈이 했던 일은 심각하게 비과학적인 행동이었다. 그는 물리적 증거(화석 기록)들을 무시했고, 입증되지 않고, 관측되지 않은, 생물 종들이 계속 변화되어 간다는 대진화(macroevolution) 라는 이론에 단단히 매달렸다. 정상적인 과학자들은 이것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후속 연구들은 자신의 생소한 이 이론을 지지해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 그 반대가 일어났다.[1]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은 오늘날까지도 잃어버린 채로 있는 것이다. 

생물체들은 세속적 과학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다. 진화론이라는 철학은 많은 사람들이 명백한 물리적 증거들을 볼 수 없도록 방해했고, 증거들에 대해서 왜곡된 결정을 하도록 유도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7천만 년(?) 전' 공룡의 연부조직(soft tissue)이 몬태나주 동부 땅속에서 발굴되었을 때 극명하게 드러났다. 정말로, 내쇼날 지오그래픽 뉴스는 많은 공룡 화석들이 안쪽에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인정했다.[2]

유기 조직(organic tissue)이 7천만 년이라는 엄청난 시간과 지질 시대들을 뛰어넘어 아직도 본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없음은 분명하다. 유일한 대안은 공룡의 조직과 주변 화석 물질들은 상당히 젊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래된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세속 과학자들에게는 저주(anathema)이다. 이들 과학자들의 철학적 신념(philosophical convictions)은 물리적 증거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철학적 체계(philosophical framework)는 ‘객관성(objectivity)’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견해로서, ‘객관성’은 과학(science) 분야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데이터들을 모으는 과정에서도, 어떤 데이터를 사용할 것이지, 그리고 어떤 데이터는 무시해 버릴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그 과학자의 철학적 체계에 의해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3]

Discover 지는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공룡의 연부조직을 발견한 사건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었다. 그녀는 말했다 :

한 비평가는 연부조직에 관한 데이터가 말하고 있는 것에 관심이 없다고 나에게 말했다. 그는 내가 발견한 것이 가능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에게 답신을 하면서 말했다. ”그러면, 어떤 데이터가 당신을 확신시킬 수 있습니까?” 그러자 그는 말했다. ”아무 것도 없소” [4] 

만약 창조과학자가 그렇게 말했다면, 세속 언론 매체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모든 형태의 과학자들은 증거가 가리키고 있는 곳으로 가야만 한다.

다윈의 불독이라고 불려졌던 토마스 헉슬리(T. H. Huxley)가 ”얄팍한 지식은 위험한 것”이라고 말했던 것처럼, 진정한 과학자라면 그 어떠한 상황적 변화가 요구될지라도, 심지어 그의 연구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 할지라도, 과학적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5]



1. Sift, D. 2002. Evolution under the microscope. Stirling, Scotland: Leighton Academic Press.
2. Norris, S. 2006. Many dino fossils could have soft tissue inside. National Geographic News. February 22.
3. Wolpoff, M. 1999. Paleoanthropology. 2nd ed., Boston, MA: McGraw-Hill, lv.
4. Yeoman, B. 2006. Schweitzer's dangerous discovery. Discover, April: 37.
5. Harrison, R. K.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Peabody, MA: Hendrickson Publishers, 508. (As cited from Josh McDowell's book, The New Evidence that Demands a Verdict. San Bernardino, CA: Here's Life Publishers, 1999: 409.)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229/

출처 - ICR, BTG, 2007. 4.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79

참고 : 3800|3856|3841|3808|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9|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114|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2647|2543|3868|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