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Michael J. Oard
2020-11-06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대륙 지표면에 발생해있는 막대한 침식은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에 대한 실제적인 물리적 증거를 제공한다. 대륙 지표면의 침식을 측정하는 4가지의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콜로라도 고원, 애팔래치아 산맥, 로키 산맥과 같은, 대륙의 일부 지역에서 막대한 양의 침식을 측정하게 되었다. 로키 산맥의 계곡 및 분지를 채웠던 퇴적암의 상층부의 막대한 침식(와이오밍에서 850m, 콜로라도에서 1,520m, 뉴멕시코에서 1,000m)이 입증되었다. 대륙에서 침식된 퇴적물 파편들은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의 두터운 퇴적암을 형성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은 독특하며, 대규모의 지질학적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침식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신생대 중기에서 후기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홍수/홍수 후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가 신생대 후기, 자주 신생대 후기 말임을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노아 홍수에 있어서, 홍수/홍수 후 경계는 관심 있는 주제이다. 그것은 암석기록에서 나타나있는 홍수와 홍수 후 사건들의 범위와 시기를 정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많은 창조론자들은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를 오래된 연대만 빼고, 성경적 지구 역사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글에서 논의를 위해, 지질주상도의 일반적인 순서를 가정할 것이다.[1] 나는 지질주상도가 많은 예외들을 가진, 전 지구적 홍수 시에 퇴적된 일반적인 순서를 나타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홍수가 대륙에서 물러갔다는, 그리고 홍수/홍수 후 경계가 지질주상도의 상단에 위치한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는, 대륙 표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막대한 양의 침식과 그 특성이다.

이전에 발표됐던 14개의 판정기준(criteria)은 홍수/홍수 후 경계가 신생대 후기(late Cenozoic)임을 가리킨다.[2] 이어진 글에서, 퇴적암 및 지형학의 9개 사례를 통해서, 이러한 판정기준 중 일부를 강조했다.[3] 신생대 후기가 경계임을 보여주는 더 많은 판정기준들이 있다. 신생대 후기는 지질주상도 상에서, 제3기의 중신세(Miocene), 선신세(Pliocene)와, 제4기(Quaternary)에서 홍적세(Pleistocene)에 해당될 수 있다. 모든 층서학적 위치들은 자체 장점에 대해 평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나는 홍수/홍수 후 경계가 여러 지역에서, 홍적세 중기(mid Pleistocene)일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는, 그 경계가 중신세 또는 선신세일 수 있다는 증거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신생대 후기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또는 생물층서학적 연대를 사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러한 연대들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홍수가 대륙에서 물러갔다는, 그리고 홍수/홍수 후 경계가 지질주상도의 상단에 위치한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는, 대륙 표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막대한 양의 침식과 그 특성이다.  이 침식의 성격은 현장 데이터로부터 사례별로 해석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각 지역에서 측정된 침식의 량은, 더 넓은 지역으로 외삽될 수 있다.

그림 1.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Lake Missoula flood) 시에, 그랜드 쿨리가 급속하게 침식하는 동안 형성됐던, 275m 높이의 수직 벽을 가지고 있는 침식 잔재물이다.


대륙의 지표면 침식을 평가하는 방법

한 지역의 침식된 량을 측정하는 데에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그 중 일부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존하는, 가령 화학적 및 우주기원 동위원소 측정법과 같은 간접적 방법들이다. 이 방법들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초하기 때문에, 보다 과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할 것이다.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거대한 지층 계단)과 론앤북 절벽(Roan and Book Cliffs)에서 콜로라도 고원에 대한 지질학적 단서들을 기초로 추정하면, 콜로라도 고원 전체에서 평균 2,500~5,000m의 침식이 발생했다!

침식 량을 추정하는 첫 번째 방법으로, 최소 침식 값(erosional values)을 측정하는 것이다. 침식 량은 도상구릉(inselbergs. 또한 monadnocks, bornhardts로 불리기도 하고, 석회암 지형에서는 tower karst라고도 함)으로 불리는, 침식 잔재물(erosional remnants)의 높이로부터 결정될 수 있다.[4] 예로, 미국 와이오밍 북동부의 데블스타워(Devils Tower, 악마의 탑)과 호주 중부의 에어즈 록(Ayers Rock, 울루루)같은 것들이다. 지구상에 수천 개의 이러한 침식 잔재물들이 남아 있다. 미국 워싱턴주 중부의 그랜드 쿨리(Grand Coulee) 상류에 있는, 약 300m의 높은 절벽을 가진 커다란 침식 잔재물인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그림 1)은, 빙하기의 정점에 있었던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의 격변적 붕괴로 인한 홍수로 급격히 만들어졌다.[5] 따라서 격변적 홍수는 그들 주위의 모든 암석들을 침식시켜서, 이러한 침식 잔재물을 만들어놓았던 것이다. 침식 잔재물은 종종 퇴적암이고, 정상부 암석도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에 놓여있던, 압착과 석회화에 필요했던, 300m의 또 다른 지층암석들이 침식됐다고 추정해도,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너무 불확실하기 때문에, 단지 침식 잔재물의 꼭대기 높이까지만 침식 량을 평가하는 데에 사용될 것이며, 따라서 여기에서 제시된 침식 량은 최소값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방법은 배사구조(anticline)로부터 추정하는 것이다. 배사구조는 일반적으로 위쪽으로 볼록하게 습곡되어 있고, 중심부에는 오래된 지층들이 놓여있는 구조이다.[6] 배사구조의 중심축이 침식되면, 잃어버린 부분의 침식 량은 양쪽으로 뻗어있는 지층 기울기로부터 계산될 수 있다. 배사구조의 정상부 위로 동일한 두께의 지층들이 침식됐다고 가정하고 말이다. 그림 2는 홍수 기간 동안 배사구조가 융기했고, 이어서 침식된 모습을 가설적으로 보여준다. 배사구조의 중심에서 잃어버린(침식된) 부분은 삼각법을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지층이 비교적 얇다면, 계산은 비교적 정확하게 추정될 수 있다. 융기와 침식 이전에 배사구조 위로 추가적인 지층이 있었다면, 계산된 추정치는 아마도 최소치가 될 것이다.

그림 2. 홍수에 의한 배사구조(anticline)의 급격한 침식의 개략도.


세 번째 방법은 지표나 지표 근처의 석탄의 등급(rank)을 조사하는 것이다. 석탄의 형성은 주로 온도와 관련이 있는데, 온도가 높을수록 등급이 높아진다. 즉, 낮은 온도에서는 갈탄(lignite)이 만들어지며,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역청탄(bituminous coal), 무연탄(anthracite coal)이 만들어진다. 온도는 식물의 매몰 깊이에 비례하기 때문에, 등급이 높은 석탄은 매몰 깊이가 더 깊었음을 의미하므로, 등급이 높은 석탄이 지표면에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침식이 많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온도 외의 요인들로 인해 계산이 복잡하기는 하지만, 석탄의 등급으로부터 경험적 추론이 가능하다. 지표면이나 지표면 가까이에 역청탄이나 무연탄이 있다는 것은 과거에 수천 m 지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륙적 스케일로 침식의 규모를 결정하는 네 번째 방법은 대륙붕, 대륙사면, 수동적 대륙주변부, 대륙의 융기 등을 포함하여,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의 퇴적암의 부피를 측정해보는 것이다. 대륙주변부의 배수 지역들에서 퇴적물의 량이 평가될 수 있다면, 대략적인 침식의 총량을 추정해볼 수 있다.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침식

대륙의 침식에는 (작은 기간이 사이에 있었던) 두 주요 시기가 있었다. 첫 번째는 그랜드 캐니언에서 볼 수 있는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을 형성했던, 대부분의 화강암 상부 지각에 발생되어 있는 엄청난 침식이 있었던 시기이다. 이 부정합은 북미 대륙 서부의 다른 많은 지역과, 아마도 전 세계에서 관측된다. 두터운 퇴적지층들이 이 부정합 위로 쌓여진 후, 퇴적물은 침식되었고(예로 융기된 산악 지역), 평탄면을 만들면서, 평탄한 또는 거의 평탄한 지표면을 노출시켰다.

두 번째 주요 침식 시기는 실제적으로 모든 퇴적지층들이 대륙에 쌓여진 후에 발생했으며, 그 후 극도로 엄청난 량의 지층암석 부피가 연속적으로 침식되었다. 지형학은 지표면 침식이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발생했음을 가리킨다. 첫 번째는 광범위한 판상 침식(sheet erosion)에 의한 것이고, 두 번째는 판상 침식 이후에 연이어 발생한, 수로화 된 침식(channelized erosion)에 의한 것이었다. 여러 지역의 판상 침식 사례들은 대륙에서 일어난 지표면 침식의 총량을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 3. 미국 남서부,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의 콜로라도 고원은 타원으로 표시됐다. 그리고 배사구조의 침식 량을 평가하기 위한 위치는 남북 선으로 가리켜지고 있다.


콜로라도 고원

콜로라도 고원의 두터운 퇴적암은 대개 돔과 분지(domes and basins, 배사구조와 향사구조, anticlines and synclines)로 가볍게 변형되어 있다.(그림 3) 돔은 심하게 침식되었다. 두께와 각도를 직접 측정하여, 이 침식 량을 평가할 수 있다.

그림 4.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미국 북부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북쪽의 카이밥 고원에서 북쪽으로 바라본 모습)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거대한 지층 계단)은 콜로라도 고원 서부의 한 부분으로(그림 4), 그림 3에서 북- 남 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한때 그랜드 캐니언 근처에 중심부가 있었던, 거대한 동서 배사구조의 북쪽 가지는 침식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랜드 계단에서 절벽을 형성하고 있는 퇴적암은 두께가 약 3,000m이다. 그들은 한때 먼 남쪽까지 확장되어 있던, 지층의 침식 잔재물이다. 일정한 두께를 가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관대할 수 있으므로, 우리는 침식되어 잃어버린 퇴적지층이 남쪽으로 약 40% 가늘어졌다고 가정할 것이다. 이 추정치에 기초하여, 그랜드 계단을 만들었던 최소 침식 량은 1,830m의 두께가 될 것이다. 더군다나, 북쪽의 그랜드 계단을 덮고 있는 600m 두께의 메리스베일 화산지대(Marysvale Volcanic Field)가 남쪽에도 있었다면, 최소 두께는 2,430m에 이른다. 따라서 그랜드 캐니언이 형성되기 이전에,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는 두께 2,430m에서 3,600m의 지층암석이 침식됐음이 추정된다!

그랜드 계단의 최상층인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 종종 와사치 지층(Wasatch Formation)으로 잘못 여겨짐)은 신생대 초기로 연대가 평가되고 있다. 메리스베일 화산지대는 신생대 중기에서 신생대 후기 초반으로 평가되고 있다.[7] 이 암석들은 모두 침식되기 전에 놓여졌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리조나 북부와 유타 남부의 이들 암석의 판상 침식은 신생대 후기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 그 지역에서 홍수/홍수 후의 경계는 신생대 후기 말로 주장될 수 있다.

이 침식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을 만들었다(그림 6). 이러한 스케일의 평탄면은 오늘날 형성되지 않는다. 이 침식에 기인한 평탄면은 또한 신생대 후기에 형성되었다.

침식이 기계적으로 계산될 수 있는 콜로라도 고원의 또 다른 위치는, 그림 3에서 타원으로 표시된 콜로라도 고원 북서부의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 지역이다. 그 지역은 약 65km에서 120km 이다.[8] 유타주 프라이스 북부의 샌 라파엘 스웰의 북쪽 가지의 퇴적지층은 론앤북 절벽(Roan and Book Cliffs)을 구성하고, 북-북동쪽으로 약 8° 정도 기울어졌다. 오드와 클레브버그(Oard and Klevberg)는 퇴적암이 평탄해지기 시작하는 유타주 프라이스(Price, Utah) 위로 잃어버린 지층 침식의 량을 계산했다.[9] 온건하게 6°의 기울기를 포함하여, 잃어버린 단면의 침식 량은 3,660~4,575m로 계산되었다. 그 숫자는 더 클 가능성이 있다. 191번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북쪽의, 상부 지층의 침식 잔재물인,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은 600m 높이이다. 이것은 한때 또 다른 약 600m의 퇴적암이 배사구조 위로 확장되어 있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샌 라파엘 스웰의 최소 총 침식량은 4,200~5,100m이다! (그림 7)

그림 5. 그랜드 계단의 다섯 번째 계단인 클래론 지층 위 북쪽으로 아쿠아리우스 고원(Aquarius Plateau).(화살표). (미국 유타 남중부의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북동쪽으로 바라본 전망).


그랜드 계단과 론앤북 절벽에서 콜로라도 고원에 대한 지질학 단서들을 기초로 하여, 평균 2,500~5,000m 두께의 침식이 콜로라도 고원 전체에서 발생했다![10] 콜로라도 고원은 약 337,000km2의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침식으로 제거된 지층암석의 부피는 무려 842,000~1,700,000km3의 막대한 량이다. 이 퇴적물들은 대륙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대륙 밖으로 완전히 옮겨졌음에 틀림없고, 거대한 스케일의 고속의 물 흐름을 가리킨다.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와 완전히 일치한다. 이 글의 목적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콜로라도 고원의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 말에 위치한다.


애팔래치아 산맥

미국 동부의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ountains)은 오랜 기간의 침식으로 낡아진 모습을 갖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파자글리아와 가드너(Pazzaglia and Gardner)는 산맥으로부터의 침식 총량을 추정하여 정량화했다. 그들은 7km 이상 두께의 지층암석이 제거되었다고 주장했다.[11] 동일과정설 지질학에서 애팔래치아 산맥은 수억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나, 매끄러운 산이 됐다고 가정한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둥근 모습은 그 산맥이 엄청난 나이를 갖고 있는듯한 인상을 준다. 애팔래치아 지역은 고생대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동부 해안의 사라진 지층의 연대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침식은 그 후인 중생대 중기와 신생대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2] 그러나 침식은 퇴적암의 꼭대기도 제거해버렸기 때문에, 침식은 홍수가 끝날 무렵에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추정되는 침식 량은 유효할까? 두 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약 6.4km의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13]

침식 량을 추정하는 첫 번째 방법은, 지표면 또는 지표면 근처에서 석탄의 등급(coal rank)을 측정하는 것이다. 석탄은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 Mountains)의 서쪽에 있는 퇴적지층에서 흔하다.[14] 석탄은 높은 등급의 무연탄에서 중간 등급의 역청탄까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남동쪽으로 가면서 등급이 증가한다.[14] 프리드먼과 샌더스(Friedman and Sanders)는 뉴욕 캐츠킬 산맥(Catskill Mountains)의 무연탄은 정상적 온도 기울기(temperature gradient)를 가정할 때, 약 6.4km의 침식이 있었음을 나타냈다고 밝혔다.[15] 만약 그들의 추정이 맞는다면, 블루리지 산맥의 서쪽에 있는 퇴적암 지대의 표면 근처에서 발견되는 무연탄에도 그들의 주장이 적용될 수 있다. 온도 기울기가 높을수록, 위로 놓여진 지층 부하는 적게 되고, 결과적으로 침식 량은 적어진다.[14] 또한 역청탄을 가지고 있는 지역은 지층 부하가 적을 것이다. 이들 지역에서, 침식된 지층 두께를 4.0~6.4km로 추정하는 것은 합리적일 것이다.

그림 6. 미국 애리조나 북부의 그랜드 캐니언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 (레드 뷰트(Red Butte) 정상에서 북쪽으로 바라본 전망).


두 번째 방법은 대륙주변부에서 발견되는 퇴적암의 양이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동쪽, 특히 남부 지역은 변성암과 화성암으로 유명하다. 멀리 동쪽으로,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 구조는 대륙주변부 퇴적물의 서쪽 말단을 표시해준다. 이 쐐기의 경계는 종종 폭포선(Fall Line)에서 발생해있다. 폭포선에서 대륙의 상승까지의 퇴적암은, 퇴적물과 퇴적암의 바다방향으로의 진전과 두꺼워진 쐐기를 나타낸다.[16, 17] 이 퇴적물과 암석들은 아마도 노아 홍수 후반기의 수직적 구조 운동의[4] 결과로 인한, 높은 고도의 애팔래치아 산맥의 침식 잔재물일 가능성이 높다. 수직적 구조 운동은 전 세계의 지형으로부터 추론되고 있는 것으로, 성경에도 기술되어있는데[18], 대륙의 융기와 대양저의 침강을 일으켰다. 앞바다의 퇴적암 총량에 기초하여, 애팔래치아 산맥 분할 동쪽의 침식된 총량은 약 6km 두께 였다.[13]

포아그와 세본(Poag and Sevon)은 말했다 : ”주요한 동력이 된 메커니즘은 구조 운동적이며, 지각 평형적이었던 융기와 침강이었다.”[19] 미국 동부의 구조적 융기(tectonic uplift)는 침식을 유발한 원인으로 믿어진다. 반면에, 대륙주변부를 따라 연안에 가라앉은 퇴적물의 총량으로 적합시켜보면, 14km의 침식이 추정된다.[12, 18] 이러한 말은 홍수 물을 배수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메커니즘으로, 시편 104:8절을 상기시켜 준다.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지각평형적 융기(isostatic uplift)는 퇴적지층들의 제거로 야기된, 이차적 구조적 힘이었다. 반대로, 퇴적물의 추가는 해양 가장자리의 갈라짐과 하향요곡을 야기시킨 이차적 메커니즘이기도 하다.

그림 7.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의 침식됐을 것으로 추정하는 북쪽 지층들. 미국 유타주 프라이스(Price) 지역 위로 4,200~5,100m의 침식을 보여준다. 물음표가 있는 점선은 두께의 변화는 없었다고 가정하고, 샌 라파엘 스웰까지 퇴적지층이 있었을 것으로 외삽한 것이다.


침식은 빨랐다.

미국 서부의 여러 지역은 침식이 빨랐으며, 최근에 일어난 것임을 입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주변의 모든 평원이 침식되어 사라지고 남아있는, 데블스타워(Devils Tower, 악마의 탑)는 수백만 년 동안 계속 서있을 수 없다.[20] 수직 암벽은 중력에 의해 강한 영향을 받아, 암석들은 흘러내리고 떨어지기 때문에, 더 쉽게 침식된다.[21, 22] 더군다나 데블스타워의 광범위한 수직 균열들은 동결-해빙의 풍화작용에 의해서 쉽게 파괴되는 경향이 있다. 암석 틈 사이로 빗물이 들어가고, 추운 날씨에 얼어버리면, 균열은 커진다. 매 겨울마다 바위 덩어리들이 자주 떨어지고 무너지는 것이 예상되고, 실제로 그러한 일은 오늘날 관측되고 있다 :

1954년 11월에 데블스타워 가까이에 살았는데, 밤에 동결작용이 일어나는 동안 돌이나 바위 덩어리들이 테일러스(talus, 절벽 기슭이나 산 사면에 쌓여있는 절벽에서 떨어져 나온 모난 암석의 집합체)에 떨어져 부딪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일은 대개 눈이 온 후에 일어난다... 해가 비치는 따뜻한 날 눈이 녹아서 물기가 데블스타워의 절리(節理; 암석의 갈라진 틈. 수직 틈새)에 들어간다. 어두워진 후, 물이 얼어서 팽창하여, 지속적으로 데블스타워로부터 바위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테일러스에 돌들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이다.[23]     

데블스타워는 수만 년 만에, 확실히 10만 년 이내에, 빠르게 파괴되어 사라질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은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을 만들었던 그레이트 삭박(Great Denudation) 동안, 수백만 년에 걸쳐서 물에 의해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 대홍수의 물러가던 홍수 물에서 예상되는 것처럼, 그레이트 삭박은 느리지 않았고, 매우 빨랐음을 가리키는, 강력한 지표들이 있다. 이 증거는 그랜드 계단의 다섯 번째 '계단'의 꼭대기에서 침식된 암석 유형에서 주로 발견된다.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핑크 절벽, Pink Cliffs)은 상층부 또는 다섯 번째 계단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한때 화산암이 그것을 덮었다. 화산암은 다섯 번째 계단의 북쪽 부분에서 노출되어 보여진다.(그림 5) 크릭메이(Crickmay)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 북부의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침식된 600m 두께의 화산암과, 고원의 정상부를 이루고 있는 침식되기 쉬운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 사이의 당황스러운 침식 관계를 기술하고 있었다 :

”예를 들어, 유타주의 고원들에서 고지대 표면을 보호하는 것보다 관광객들에게 큰 인상을 주는 것은 없다. 특히, 남아있는 수직적 연속 층들이 그렇다. 가장 높은 고원 중 하나가 약 600m의 저항성 화산암이 정상부에 형성되어 있는 아쿠아리우스 고원(Aquarius Plateau)이다. 그러나 이 화산암 바로 아래에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 고원은 침식되기 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서는 저항성이 강한 화산암의 뚜껑이 벗겨져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항성이 없는 지층이 고원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주변 지역은 광대한 면적에 걸쳐서, 또 다시 1,200m 또는 그 이상으로 낮아지고 있다.”[24]

그림 8. 유타주 남중부의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의 침식을 보여주는 그림.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 위쪽으로 600m 두께의 화산암이 북쪽으로 침식되었고, 그 밑의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에는 하향적 침식이 거의 일어나있지 않다. 이러한 지형이 발생되어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화산암의 침식이 빠르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이 빠르게 침식되었음을 의미한다.


크릭메이가 말했던 것을 세밀히 살펴보면, 아쿠아리우스 고원의 단단한 화산암이 먼저 침식되고,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이 드러난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테이블 클리프 고원의 클래론 지층이 남쪽으로 약 1,200m의 지층이 침식되어, 그랜드 계단의 다른 계단을 형성했다. 이 모든 시간 동안, 테이블 클리프 고원을 이루고 있는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은 거의 침식이 일어나지 않았다!

만약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침식이 일어났었다면,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은 용암 뚜껑이 제거된 후에 쉽게 침식되었을 것이다. 또한, 높은 고도에 있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의 침식은 더 빨랐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높은 고지대는 더 많은 강수량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 8은 크릭메이가 기술한 것처럼 침식의 거대한 대조를 보여준다. 화산암이 침식된 후에,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의 정상부는 침식되지 않고 남아있었다. 이것이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화산암의 침식이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백 수천만 년 동안에 천천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빠르게 일어났을 때뿐이다. 이것은 전체 그랜드 계단이 빠르게 침식되었음을 의미하며,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와 일치한다.
 
침식이 빠르게 일어났다는 또 다른 증거는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유타/애리조나 경계 근처의 나바호 산(Navajo Mountain)은 그랜드 캐니언의 북동쪽으로 약 130km 떨어져 있다. 그 산은 해발 3,166m 이고, 퇴적암 내에서 형성된 화산 덩어리이다. 오늘날 그 산은 주변 퇴적암보다 1,830m 위로 솟아 있다. 따라서 데빌스타워와 유사하게, 1,830m의 퇴적지층이 전체 지역에서 빠르게 침식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다면, 나바호 산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산들은 대체로 수평적인 지표면보다 훨씬 빠르게 침식되기 때문이다.


대륙 침식의 다른 사례

북미 대륙의 다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막대한 침식 현상이 발생해있다. 신생대 동안 애리조나 남부에서는 1.6km 이상의 지층암석이 침식되었다.[25] 신생대 후기에 로키산맥, 산기슭, 캐나다 남부의 서부 평원에서 수 km 두께의 지층이 침식으로 사라졌다.[26, 27]

북미 대륙은 이러한 막대한 침식이 발생해있는 유일한 대륙이 아니다. 대규모의 침식은 다른 대륙들, 특히 산악지역에서 막대하게 일어나있다.[28, 29] 대륙 침식에 대한 많은 추정치들이 지질학적 문헌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북미 대륙에서 일어난 일만 가지고도, 노아 홍수 말에 어떤 침식이 일어났었는지를 보여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림 9. 영국 남동부의 융기된 후에 침식된 윌든 돔(Wealden Dome). 돔의 중앙에서 침식된 총 지층 두께는 대략 1,500m이다.


호주의 지질학적 특징을 살펴보면, 호주 대륙도 막대한 침식이 일어나있음을 알 수 있다.[30] 예를 들면 호주 남부의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은 6,000m 정도가 침식되었다.[31, 32] 유럽에서 영국의 웨일즈 산악지역은 3,000m 정도가 침식되었다.[33] 영국 남동부에서는 1,000~1,600m 정도가 침식되었다(그림 9)[34, 35].     

파트리지(Partridge)는 남부 아프리카에서 1,000~3,000m 이상의 지층이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36] 남극대륙의 트랜스앤타크틱 산맥(Transantartic Mountains)의 맥머도(McMurdo) 지역의 해변 260km를 따라 발생되어있는 4,000~7,000m 두께의 침식은 참으로 경이롭다.[37]

대부분의 산들이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신생대 동안에 융기되었기 때문에[38], 이 모든 침식들은 신생대 동안, 대체로 신생대 후기의 중반쯤에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로키 산맥의 분지와 계곡의 침식

작은 스케일에서도,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에 대대적인 침식이 일어난 여러 사례들을 볼 수 있다. 이 침식은 홍수 후퇴기의 판상 침식 단계 이후와, 수로화 된 침식 단계 이내에서 주로 발생했다. 깊은 골짜기에는 압사로카 화산암이 1,000m 깊이 이상으로 침식되어있고, 이 모든 것은 화산성 암설류(volcanic debris flows)로 쌓여진 상층부가 평탄화 된 후에 발생되었는데, 모두 신생대 중기와 후기에 발생되었다.[3] 같은 방법으로 두터운 퇴적암을 가지고 있는 계곡과 분지에서, 최소 침식량을 평가할 수 있다. 다음의 예는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에서 평가된 것이지만, 전 세계의 다른 분지와 계곡들도 의심할 여지없이 비슷한 그림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된다.

앞에서 언급된 처음 두 가지 방법에 기초했던 지질학자들은, 로키 산맥의 계곡 또는 분지를 채우고 있는 퇴적암 상부의 최소 침식량을 결정했다.[39] 와이오밍의 평균 추정치는 850m에 이른다(표 1). 콜로라도에서는 1,520m에 달하고, 뉴멕시코에서는 1,000m에 이른다. 지층들이 대게 평탄한, 미국의 고평원에 대한 침식 추정치들은 다음과 같다 : (1)텍사스 북서부에서 약 180m, (2)콜로라도 남동부에서 180m, (3)캔자스 북서부에서 120m (4)네브라스카 서부에서 400m, (5)사우스 다코타 남서부에서 190m, (6)몬태나 북동부에서 100m 미만... 이것들은 침식 잔재물이 없고, 고평원에서 침식된 배사구조 때문에,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있다. 다른 많은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침식의 대부분은 신생대 후기에 일어났다.

표 1. 미국 와이오밍 주의 계곡과 분지들의 최소 침식량 (단위 : 미터).[39]


오드(Oard)는 이전에 빅혼 분지(Bighorn Basin) 동부의 침식 량을 타트만 산(Tatman Mountain) 및 그레이불(Greybull) 시의 높이를 기준으로 744m로 추정했다.[3] 빅혼분지 서부는 빅혼분지 동부 지역보다 상당히 높았으며(약 1,550m), 이는 표1에서 빅혼분지의 평균이 빅혼분지 동부에 대한 오드의 추정치보다 낮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평균 470m의 침식으로, 빅혼분지에서 침식된 퇴적물의 총량은 약 10,000km3 이다.


대륙의 가장자리에 존재하는 엄청난 판상 퇴적

많은 대륙주변부는 해안의 위 아래로 확장되어있는, 두터운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s)의 자국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예로는 대서양 해안평야(Atlantic Coastal Plain)와 미국의 멕시코만 해안평야(Gulf Coastal Plain)가 있다. (참조 :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이들 분지와 퇴적물은 비교적 젊으며, 그들의 퇴적물은 대륙 침식에서 파생된 것이었다. 이러한 퇴적물 쐐기의 두께는 수 km에서 10km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막대한 량의 퇴적물 총 부피는, 대륙 내부에서 늦게 발생했던 막대한 침식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들 퇴적물의 대부분은 신생대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결정하는데 사용됐던 14개의 판정기준 중 하나이다. 이것은 신생대 후기에서도 늦게 일어났을 것이다.[2]


독특한 침식 모습들이 남아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의 지형 모습은 대륙적 규모의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가장 좋은 증거가 되고 있다. 이들 모습들은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거대 스케일의 모습을 포함하여, 광대한 평탄면(planation surfaces)에서부터, 수극(water gaps), 풍극(wind gaps)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포함된다.[4] 창조론자들이 활발히 연구해야할 분야 중 하나가 지형학(geomorphology)이다. 1세기 이상 동안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을 좌절시켰던, 미스터리 같은 지형 모습들이 전 지구적 홍수 과정으로는 매우 쉽게 설명된다. 이러한 지형 모습들에 대한 일관되게 추정되는 늦은 연대(대부분이 신생대 후기)[2], 홍수를 가리키는 암석기록들은 신생대 후기에 지층암석들의 융기와 침식이 동반됐었다는 신뢰성 높은 결론을 이끌어낸다. 어떤 홍수론자들은 노아 홍수의 시점을, 암석기록에서 아래쪽인 K/T(백악기/제3기) 경계로 두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홍수 이후의 격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늦게 형성된 지형 모습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매우 어렵고 불필요해 보이는 작업으로 보인다.


요약 및 시사점

홍수/홍수 후의 경계를 결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주어진 지역에서 침식의 연대와 침식의 량을 추정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과학적 방법에 근거하여, 대륙 침식의 량은 매우 막대했으며, 상당히 늦게 발생했다. 계산에 의하면, 콜로라도 고원에서는 5km, 애팔래치아 산맥에서는 6km 두께의 지층암석이 침식되었다. 또한, 대륙에 쌓여있는 퇴적암의 평균 두께가 단지 1.8km라는 것을 고려할 때, 그 크기는 실로 엄청나다. 최소 침식 량은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와 같은 더 작은 스케일에서 산정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약 1,000m의 지층이 침식된 것으로 계산될 수 있다.

어떤 홍수론자들은 노아 홍수의 시점을, 암석기록에서 아래쪽인 K/T(백악기/제3기) 경계로 두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홍수 이후의 격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늦게 형성된 지형 모습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매우 어렵고 불필요해 보이는 작업으로 보인다.

대륙에서 침식이 일어난 곳마다, 퇴적 입자들은 종종 매우 먼 거리를, 심지어 대륙주변부까지 운반되었다. 대륙의 융기와 해양분지의 침강을 가져온 수직적 구조 운동으로 인해, 거대한 분지들이 만들어졌고, 멕시코 만에서와 같은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s)가 형성되었다. 독특한 지형 모습은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 동안에 만들어졌으며, 이러한 모습들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에게는 미스터리한 미해결 문제로 남아있지만, 홍수 모델에서는 대규모적 사건으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형 모습들은 노아 홍수가 끝나고, 그 이후의 격변적 사건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구 표면의 지형학적 특성은 광범위한 판상 흐름(sheet flow)에 의한 침식 모습(평탄면과 같은)에서부터, 수로화 된 흐름(channelized flow)의 침식 모습(수극과 풍극과 같은)에 이르기까지, 지표면 모습의 변화를 보여준다 : ”제3기(Tertiary) 동안에 지형의 광범위한 평탄화 작용에서부터, 제4기(Quaternary) 동안에 계곡의 발달과 절개는 유럽에 잘 기록되어 있다.”[40]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예상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판상 흐름의 침식에서, 수로화 된 흐름 침식으로의, 이러한 전환은 지형과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먼저 노출됐던 고지대 지역에서 더 일찍 발생했다.

이러한 모든 지역적 규모의 지형 모습들이 만들어진 시기가 암석기록에서 늦게 나타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강조되어야만 한다. 지표의 평탄면(아직 파여지지 않은)은 신생대 동안에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것은 ‘초기 후퇴기(Abative Phase)’라 불리는 홍수의 후퇴기 초기의 사건을 나타낸다.[41] 후퇴기의 소멸기(Dispersive Phase) 단계에서 전형적인, 계곡과 협곡들의 파여짐은 나중에 일어났다.[4]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가정하여, 50번 이상의 빙하기를 가정하고[42], 이러한 모습들을 빙하에 의한 것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수많은 빙하기들을 가정하고 있으며, 계곡과 적어도 상부 테라스(terraces)는 동일과정설 틀에서 비-빙하기와 관련될 필요가 있다.[43] (*강 테라스(river terraces)에 대한 설명은 성경적 지구 역사 내에서 조사될 필요가 있으며, 이 기사의 범위를 넘어가는 것이다).

그림 10. 대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발생했던 막대한 대륙 침식 모형도(drawn by Mrs. Melanie Richard).


실제적으로 대륙의 광대한 지역에서의 지표면 침식은,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를 포함하여,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신생대 중기에서 후기에 발생했다. 지표면의 독특한 지형에서 추론되는 것처럼, 이러한 막대한 침식은 노아 홍수 이후의 어떤 격변에 의해서 설명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홍수 후퇴기 동안에 그러한 침식이 일어났다는 것은 강력한 증거들에 의해서 지지된다.[41]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가 K/T 경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신생대에도 거대한 홍수 격변이 있었음을 가정해야만 한다. 그들은 그러한 거대한 스케일의 격변적 침식을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아직 가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메커니즘은 여기에서 제안됐던 것보다 더 우수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점은 홍수/홍수 이후의 경계를 고생대 말, 또는 심지어 선캄브리아기라고(재서식화 모델(Recolonization Model)이라 불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크고 치명적인 것이다.[44, 45] 현재까지 가장 좋은 설명은, 로이 홀트(Roy Holt)가 오래 전에 제안했던 것처럼,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물러가던 물에 의해 침식되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홍수 물이 퇴적물과 퇴적지층을 대륙의 꼭대기로부터 벗겨내던 시기를 ‘침생대(Erodozoic)’라는 용어를 만들어 사용하였다.[46]

그림 10은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한 신생대 후기의 침식을 요약한 것이다. 대륙에 쌓여있는 퇴적지층의 두께는 평균 약 1,800m이다.[47] 침식 정도의 평가에 기초하여, 대륙들의 평균적 침식 량은 약 500m 정도이다. 따라서 노아 홍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퇴적지층의 전체 두께는 2,300m에 달했을 것이며, 이들은 홍수 범람기(Inundatory Stage)의 초기에 퇴적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지층암석들이 지구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사건들의 스냅 샷이라는 동일과정설의 견해를 기각시키는 것이며,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퇴적지층의 상위 20~25%는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의해서 다시 제거되었다는 것을 시사하며, 남아있는 퇴적지층도 노아 홍수의 초기에서 중기에 퇴적됐던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사고가 잠재의식에 깔려있어서, 노아 홍수를 연구할 때 방해가 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노아 홍수의 후반기는 주로 대륙에서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던 시기였기 때문에, 엄청난 두께의 퇴적 지층들과 모든 화석들은 홍수의 전반기였던 범람기 동안에 쌓여지고 파묻혔던 것이다. 로이 홀트는 이렇게 말했다. ”이들 증거들이 제시하는 것처럼 노아 홍수의 주요 활동이 처음 150일 이내에 발생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일이다.”[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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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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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 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33879&bmode=view

▶ Global Flood (CMI)

https://creation.com/topics/global-flood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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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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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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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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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7&bmode=view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295487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3&bmode=view

지질주상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86&bmode=view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9&bmode=view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5&bmode=view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01&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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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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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1&bmode=view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2&bmode=view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57&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flood-boundary-erosion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62–70, August 201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7

참고 : 6545|6543|6531|6076|4607|3111|6535|6415|6030|6422|5709|6469|6175|6542|6462|6417|6431|6413|6240|5973|448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569|6615|6688|6694|6723|6737|6758|6785

미디어위원회
2020-11-03

남미 안데스의 식물 화석들은 노아 홍수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South American Plant Fossils Confirm Flood Boundar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남아메리카의 중부 안데스 고원(Central Andean Plateau)의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석화된 나무들, 꽃가루 화석, 나뭇잎과 열매 화석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의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또한 이 화석들은 홍수 활동이 신생대의 최상 지층까지 확장됐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1] 전 지구에서 발견되는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증거들은 이제 노아 홍수의 상층부 경계가 신제3기-제4기 경계(Neogene-Quaternary boundary, N-Q Flood Boundary라고도 함)이거나 그 근처였음을 명백히 확인해주고 있다.[2-8]

이 새로운 발견을 발표한 연구자들은, 페루 남부에 있는 데스칸소-야우리 분지(Descanso-Yauri Basin) 데스칸소 지층(Descanso Formation)의 플라이오세(Pliocene)와 미오세(Miocene) 층에서 화석들을 수집했다.[1] 이 거대한 퇴적 분지는 대략 2,000㎢의 면적을 차지한다. 노아 홍수 말기에 산맥들이 융기되고, 홍수 물이 대륙에서 물러가면서, 엄청난 양의 침식 퇴적물이 흘러갔고, 홍수 후기의 두터운 신생대 퇴적물이 전 지구적으로 퇴적됐다.[5] 홍수 이전 세계의 고지대에 살던 생물과 식물들이 이곳에 퇴적물과 함께 파묻혔다. 이 후기 홍수 퇴적물은 또한 거대한 분지의 새로 융기된 산기슭에 모이는 명백한 경향이 있었다. 북미 대륙에서 이 시나리오의 훌륭한 예는 록키 산맥 안쪽 지역에 있는 신생대 그린 리버 분지(Green River Basin) 지역이다. 남미 대륙에서는 안데스 산맥이 곳곳에서 융기되고 있음으로 인해 데스칸소-야우리 분지와 화석 집합지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퇴적되었다.

발견된 식물 화석의 유형에 기초하여, 화석에 대해 보고한 동일과정설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들은 플라이오세와 미오세 동안 분지 내에 강우가 많았던 무성한 생태계가 존재했었고, "그 자리에서" 화석화된 것이라고 해석했다.[1] 그러나 그들이 재구성한 생태계는 현재 화석이 발견되는 곳의 가혹한 환경과 매우 대조된다. 오늘날 남미의 안데스 고원 중부는 연평균 기온이 7.8℃이고, 강수량은 500~750mm에 불과하다. 이 지역은 일 년 내내 춥고, 강한 바람이 특징이며, 일교차 및 계절에 따라 극심한 온도 변동이 있는 곳이다. 현재 그곳에서 자라는 유일한  식물 그룹은 강인한 풀과 관목이다. 대조적으로,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홍수 이전 세계의 모든 곳에 무성한 식물들이 존재했었다고 예측한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이 식물 화석들은 녹음이 우거진 환경에서 살다가, 홍수 물에 의해 운반되어, 홍수의 후퇴 단계 후기에 새로 발달된 분지에 파묻혔다고 해석한다.

홍수 물에 의한 운반은 이러한 신생대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의 유형을 더 잘 설명한다. 식물 화석들은 대륙을 침범한 홍수 물에 의해 뽑혀졌고, 운반되었고, 늦게 발달된 신생대 분지에 퇴적되었다.[5]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시간 틀로서 지질학적 및 고생물학적 데이터를 살펴보면, 관측되는 사실들에 대한 훨씬 더 만족스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안데스 산맥의 가혹한 기후와 높은 고도에서, 습윤했던 기후를 나타내는 무성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은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을 계속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artínez, C. et al. 2020. Neogene precipitation, vegetation, and elevation history of the Central Andean Plateau. Science Advances. 6 (35): eaaz4724.

2.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3. Clarey, T. Data Lead to Correct Post-Flood Boundary.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8, accessed April 27, 2020.

4.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20.

5. Clarey, T. 2020. The Receding Phase: Tejas Megasequence. In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a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Clarey, T. L. and D. J. Werner. 2019.Compelling Evidence for an 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Paleogene and Neogene Marine Strata that Completely Surround Turke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6: 68–75.

7. Tomkins, J. P. and T. Clarey.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8. Tomkins, J. P. Monkey Fossil Reveal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9, accessed April 27, 2020.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and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홍수 동안 육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92&bmode=view

홍수 모델은 남극대륙의 열대우림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158791&bmode=view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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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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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발굴된 거대한 카우리나무는 노아의 홍수에 의해 찢겨지고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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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분화구에서 발견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 5천3백만 년(?) 동안 완벽하게 남아있는 셀룰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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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서 발견된 고대의 화석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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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7&bmode=view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0&bmode=view

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0&bmode=view

루지애나의 떠다니는 숲은 대홍수 이전의 생태계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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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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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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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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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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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0&bmode=view


출처 : ICR, 2020. 10.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uth-american-plant-fossil-confirm-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0-19

노아 홍수로 설명되는 캐나다 호프월 록스의 화분 바위들

(Fascinating flower pots 

: Noah’s Flood explains Hopewell Rocks, Canada)

by Tas Walker


     캐나다 동부에 있는 펀디만(Bay of Fundy)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큰 것으로 유명하다. 호프월 록스(Hopewell Rocks)에서 만의 끝으로 가면 조수가 14m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러나 높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물은 항상 위 아래로 움직이며, 수위는 30분에 1m 정도로 바뀔 수 있다.[1]

조수의 파도는 절벽을 침식하고, 바닥이 좁은 '화분(flower pots)'처럼 보이는 멋진 모습의 바위들을 해안에 남겨놓았다. 이들은 아기코끼리 바위, 시어머니 바위, 연인의 아치...등과 같은 매혹적인 이름을 갖고 있다. 호프월 록스(Hopewell Rocks)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간혹 하루에도 수천 명씩 썰물 때에 메인 계단을 내려가, 물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때까지 해안을 산책한다.

시간이 핵심이었다. 안내 게시판은 수억 년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내가 본 바위에서 그러한 오랜 시간에 대한 흔적은 없었다.

몇 년 전 내가 호프월 록스를 방문했을 때, 크고 현대적인 안내 센터에는 다채로운 디스플레이 안내판과 모형들이 설치되어 있었다. 관광 가이드는 현지의 야생동물, 해양생물, 식물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지질학적 이야기를 들려주었다.[2] 그들의 이야기는 수억 년의 상상할 수 없도록 오랜 시간에 대한 이야기였다.

관광 안내판에 설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적용하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계단을 내려가 화분 바위들을 살펴보면, 그것들은 암석 부스러기와 자갈들이 돌로 굳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쌓여진 부스러기 암석들의 일부는 각진 것이지만, 대부분은 둥근 것들이다. 이 거대한 역암(conglomerate rock) 바위는 많은 양의 물이 빠르게 흘렀음을 가리킨다. 돌진하는 홍수 물은 이 역암층을 쌓아놓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 드러난 바닷길에서 화분 바위들을 살펴보면서, 노아 시대 대홍수의 증거를 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밀물과 썰물은 절벽을 침식하여, 바닥이 좁은 화분 모양의 바위들을 남겼다.

.조수는 14m 상승할 수 있으며, 만조가 되면 화분 바위의 많은 부분이 물속에 잠긴다.

.화분 바위들은 커다란 암석 조각들로 이루어진 역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들이 운반되기 위해서는 빠르게 흘렀던 많은 량의 물이 필요하다.

.썰물 시의 화분 바위. 지층은 지각 운동에 의해서 기울어졌다.


장구한 시간이 핵심이었다. 안내판은 수억 년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내가 본 바위에서 그러한 오랜 시간에 대한 흔적은 없었다.[3] 안내판에 적혀진 장구한 시간을 무시하면[4], 안내판에 표시된 지질학적 사건의 순서들은 노아의 홍수에서 예상되는 것과 잘 일치되었다. 대홍수는 그것을 잘 설명하며, 이들 특성들은 (홍수 물에 떠다니던 식물들의 매몰에 의한) 석탄의 기원과 같이, 이들 화분 바위들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5] 관광 안내판의 설명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적용하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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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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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Berry, D., A Companion Book of the Hopewell Rocks, 2006.
  2. Tourism NB, Hopewell, Interpretive Centre, thehopewellrocks.ca/about-the-park/interpretative-centre.
  3. Walker, T., The way it really is: little-known facts about radiometric datingCreation 24(4):20–23, 2002; creation.com/dating_reality. 
  4. Oard, M.,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ournal of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flood-order.
  5. Walker, T., Coal: memorial to the Flood, Creation 23(2):22–27, 2001; creation.com/coal. 


*참조 :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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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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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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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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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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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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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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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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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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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테일러 헤드 : 정부 안내책자에 나와 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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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12사도 상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 : 지질학적 침식 과정은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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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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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65&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35(3):50–52, July 2013

주소 : https://creation.com/hopewell-rocks-canad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0-09

석회질 응결체의 빠른 형성

(A case for rapid formation of calcareous concretions)

by Michael J. Oard


      응결체(concretion, 결핵체)는 다음과 같다. “단단하고 밀집된 광물덩어리 또는 집합체로서, 정상적으로는 구형을 띠지만, 일반적으로 타원이나 원반 형태, 또는 불규칙적이다. 특이한 또는 멋진 윤곽을 갖고 있으며, 퇴적암 또는 파편적 화산암의 공극에 식물 잎, 조개, 뼈, 또는 화석과 같은 것들을 핵 또는 중심에 갖고 있는 것으로, 수용액의 침강에 의해서 형성된다. 일반적으로 그것이 들어있는 암석과는 매우 다른 조성으로 발견되고, 다소 확연하게 분리되어 있다.”[1] 때때로 응결체는 방해석과 같은 다른 화학물질로 채워진 수축균열(shrinkage cracks)이 나있다.[2] 응결체는 퇴적암에서 분리되어 있으며, 대게 둘러싸고 있는 암석성분이나 교결물질(cementing chemicals)을 적게 갖고 있다. 응결체의 크기는 작은 알갱이에서 최대 직경 3m 이상의 구형체까지 다양하다.

그림 1. 미국 몬태나주 위네트 근처의 사암 내의 응결체.(courtesy of Kevin Horton from the Institute for Biblical Authority)


응결체는 퇴적물의 퇴적 직후에, 속성작용(diagenesis) 동안에 형성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속성작용은 “퇴적물의 초기 퇴적 후에, 그리고 암석화 도중 및 후에(표면에서의 풍화 및 변성은 제외하고) 진행된 모든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 변화”라고 말해지고 있다.[3] 속성작용은 공극에 있던 물과 유기분자 및 기타 성분과의 빠른 퇴적반응과 확산을 포함한다. 그러나 응결체의 기원에 대해서는 아직 대답되지 않는 질문들이 남아있다.[4]

그들은 응결체의 성장률을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3~4자릿수(1,000~10,000배) 빠른 것으로 결정했다.

응결체는 전 세계의 퇴적암, 특히 미세한 입자의 해성퇴적암(marine rocks)에서 다소 흔하다. 화석들은 종종 응결체의 중심에서 발견된다. 사람들은 때때로 공룡알, 화석, 외계물체, 또는 인공물로 착각한다. 그림 1은 미국 몬태나주 동부의 위네트(Winnett) 근처의 사암층에 있는 포탄 모양의 여러 응결체들을 보여준다. 그림 2는 구형의 증착을 보여주는, 이들 중 하나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응결체는 주변 퇴적암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풍화나 침식에 의해 떨어져 나와 땅에 축적될 수 있다. 그것들은 뉴질랜드 남섬의 해안을 따라있는 모에라키 볼더스(Moeraki boulders, 거인의 구슬), 뉴질랜드 북섬 해안을 따라있는 코우토 볼더스(Kouto boulders), 미국 유타 남동부의 나바호 사암층에서 침식되어 떨어져나온 모쿠이 구슬(Mokui Marbles), 영국 도싯에 있는 리아스 지층(Lias Formation)의 코인스톤(coinstones), 또는 컬링스톤(curling stones)과 같은 이름이 주어진다. 


응결체의 형성은 오늘날 일어나지 않지만, 느리게 만들어진 것으로 간주된다.

그림 2. 미국 몬태나주 위네트 근처에서 발견된 응결체 중 하나의 단면.(Kevin Horton 제공)


응결체는 다른 많은 현상들처럼, 동일과정설과 모순되게 오늘날의 퇴적물에서는 형성되지 않는다 :

“초기 속성작용 중 가장 큰 수수께끼 중 하나로, 응결체는 암석층에서 매우 흔하고 초기 속성작용의 중요한 산물로 생각되고 있지만, 현대 퇴적물에서 응결체와 유사한 것은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Raiswell and Fisher, 2000). 실제로 콜만과 레이즈웰(Colmanand and Raiswell, 1993)은 이러한 불일치를 동일과정설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으로 꼽았다.”[5]

응결체의 형성 속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지질학의 다른 모든 측면과 마찬가지로, 느린 과정으로 간주되어왔다. 그렇게 주장되는 '느린 과정'은 동일과정설과 장구한 연대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나온 단순한 파생물이다. 응결체는 암석의 교결작용(cementation) 동안 매우 느린 물의 이송(advection of water)로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져 왔으며[2,4], 또한 느린 과정으로 간주되어왔다. 대부분 방해석으로 구성된 응결체에서, 응결체 내부는 거의 일정한 방해석 농도를 갖고 있으며, 얇게 잘라보면 응결체 내부에 일정한 다공성을 갖고 있지만, 응결체의 가장자리에 걸쳐 급격한 방해석의 화학적 농도구배(gradients)를 갖고 있는 것을 설명하기 어려웠다.[6]  


응결체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최소 1,000~10,000배 빠르게 형성된다.

요시다(Yoshida et al.) 등은 세립질 퇴적암(fine-grained sedimentary rocks)에서 석회질 응결체의 형성 속도를 평가했다.[6] 그들은 응결체의 가장자리에 CaCO3의 농도 구배(gradient)가 있다는 것을 처음 발견했다. 응결체는 퇴적물이 축적된 직후에 초기 속성작용 동안에 자라났음에 틀림없다고 그들은 추측했다. 중심부에 분해되고 있는 유기물질이 편재하는 것에 기초하여, HCO3- 이온이 형성되고, 응결체의 가장자리를 향해 모든 방향으로 확산되었다는 것이다. HCO3-에서 탄소의 유기적 기원은 유기물질을 가리키는, 낮은 방사성탄소 동위원소 비율에 의해 뒷받침된다. 동시에 환경으로부터의 Ca는 유기물 쪽으로 확산되어, 바깥쪽으로 성장하는 CaCO3 전면을 형성하고 있다. 이 전면의 폭은 성장하는 응결체의 직경에 비례했다.

홍수의 범람기와 후퇴기 동안에, 그리고 아마도 홍수 이후 약간의 시간 동안, 응결체가 형성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응결체의 성장 속도를 알아내기 위해서, 서유럽의 붐 클레이(Boom Clay)에서의 약 10^-6 cm2/sec의 확산 계수를 사용했다. 이로부터 그들은 성장률이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3~4자릿수 크기(1,000 ~ 10,000배) 빨랐던 것으로 결정했다. 이것은 1년에 0.5~50cm의 성장률을 가리킨다.


홍수지질학에서의 의미

그러나 붐 클레이(Boom Clay)는 반-고화된 것이고, 퇴적물이 고화되지 않았을 때의 확산 속도는 더 빨랐을 것이다. 비-고화된 세립질 퇴적물의 확산계수는 10^-5 cm2/s에 가까워, 약 10배 더 빨랐다.[6] 따라서 많은 압착과 교결작용 이전의 초기 속성작용 동안, 성장은 상당히 빨랐을 수 있다. 요시다 등의 논문 그림 5를 기반으로, 성장은 5~500cm/년이 될 수 있다.[7]

이러한 숫자는 노아 홍수의 범람기 동안 퇴적물이 빠르게 축적되었다는 홍수 시나리오와 잘 맞아 떨어진다.[8] 노아 홍수의 범람기 및 후퇴기 동안, 그리고 아마도 홍수 이후 약간의 시간 동안, 응결체를 형성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응결체는 다양한 구성성분과 내부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형성을 위한 다른 홍수 메커니즘이 있었을 수도 있다.

지구상에 편재하는 석회질 응결체들은 홍수 퇴적물 내에 많은 용해된 방해석(dissolved calcite)들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방해석은 퇴적암의 주요 교결물질 중 하나이며, 석회질 응결체의 형성은 퇴적물의 공극 내에 방해석이 풍부한 물이 활발하게 흘렀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노아 홍수의 범람기에서 퇴적된 퇴적물은 방해석 시멘트에 의해서(다른 교결물질들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쉽고 빠르게 암석화 될 수 있었다.



References and notes

1. Neuendorf, K.K., Mehl, Jr., J.P., and Jackson, J.A., Glossary of Geology, 5th edn,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lexandria, VA, p. 134, 2005. 

2. Seilacher, A., Concretion morphologies reflecting diagenetic and epigenetic pathways, Sedimentary Geology 143:41–57, 2001. 

3. Neuendorf et al., ref. 1, p. 176 

4. Mozley, P. and Davis, J.M., Internal structure and mode of growth of elongate calcite concretions: evidence for small-scale, microbially induced, chemical heterogeneity in groundwater, GSA Bulletin 117:1400–1412, 2005. 

5. Mozley and Davis, ref. 4, p. 1411. 

6. Yoshida, H., Yamamoto, K., Minami, M., Katsuta, N., Sin-ichi, S., and Metcalfe, R., Generalized conditions of spherical carbonate concretion formation around decaying organic matter in early diagenesis, Scientific Reports 8(6308):1–10, 2018. 

7. Yoshida et al., ref. 6, p. 7.

8. Oard, M.J. and Reed, J.K., How Noah’s Flood Shaped Our Earth,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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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33(2):7–9, August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rapid-concre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0-05

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Long-distance transport of sediments)

by Michael J. Oard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때때로 증거들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이 믿고 있는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과 반대되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예를 들어, 최근 수십 년 동안, 막대한 량의 모래 및 퇴적물이 추정되는 근원으로부터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수천 km 운반되었을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창조과학자들은 그러한 운반의 의미를 지적해왔다.[1-4]


수천 km를 운반된 모래

1992년 레인버드(Rainbird et al.) 등은 캐나다 북서부의 여러 지역에 있는 사암층 모래들은 대부분 북미대륙의 남동부에서 기원된 것으로, 대륙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운반됐다고 추론했다.[5] 분석된 퇴적물은 원래 아치형의 두 선캄브리아기 분지인, 맥켄지 분지(Mackenzie basins)와 아문센 분지(Amundsen basins)에 퇴적되어 있던 것이었다. 이 분지에는 약 15~17억 년으로 연대가 할당된 수천 미터 두께의 퇴적암이 쌓여있다. 분지의 일부는 융기되어, 산이 되었고, 시료를 채취할 수 있었다. 사암층에 있는 고수류의 흐름 방향도 일관되게 남동쪽에서 왔음을 가리켜서, 그들의 결론을 뒷받침해준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때때로 증거들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이 믿고 있는 동일과정설과 반대되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레인버드 등은 그들의 원래 연구에서 몇 가지 샘플을 사용했다. 그러나 가장 최근의 연구에서, 그들은 더 많은 샘플을 사용했고[6],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지각 상부의 화성암과 변성암 바로 위의 가장 낮은 사암층에서 더 많은 지역 출처가 발견되었다.). 그들은 아문센 분지에서 4,000m 이상의 두께를 갖고 있는, 지층 전체에 묻혀있던 모래 알갱이들을 발견했는데, 이들은 아마도 약 3,000km 멀리 떨어진 애팔래치아 산맥 근처의 그렌빌 조산운동(Grenville orogeny) 지역과, 다른 멀리 떨어진 선캄브리아기 지형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북서쪽으로 흘렀던 ‘강’ 또는 ‘강들’의 폭은 최소 1,200km 이상이었다고 강조했다! “이것은 오늘날 지구 상의 어떤 하천 계보다 훨씬 넓은 것이다”.[7]

그렌빌 조산운동은 대륙 충돌에 의해서 초대륙 로디니아(Rodinia)가 형성되었을 때인, 약 15억~9억8천만 년 전에 발생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주로 겉보기 극이동 경로(apparent polar wander paths)에 의한 고자기 데이터(paleomagnetic data)에 따르면, 이것은 현재 남미대륙에 남아있는 추정적인 아마조니아(Amazonia)와 로렌시아(Laurentia)의 약 4,000km의 지각 집합(crustal convergence)에 따라 발생했다고 주장된다.(그림 1). 그렌빌 조산운동으로 산들은 적어도 히말라야 산맥 높이로 융기됐으며, 아마도 2,000km 길이 정도에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렌빌 산맥은 그 이후로 침식되었다. 그들의 '뿌리'의 대부분은 캐나다 남동부와 미국 북동부에서 발견되며, 몇몇 뿌리 영역은 남동쪽으로 텍사스까지 확장되어있다.


장거리 이동 주장의 근거

레인버드 등은 모래에 있는 지르콘 결정(zircon crystals)의 '연령'을 기준으로, 모래가 그렇게 먼 거리를 여행했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 분야를 ‘출처(유래) 분석(provenance analysis)’이라고 불려지며, 조사 중인 특정 퇴적물 특징에 대한 퇴적물의 출처를 재구성하려는 시도이다. 지르콘 연대측정(dating of zircons)은 출처 분석에 사용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 방법은 모래에서 수많은 지르콘 결정들을 분리하고, U-Pb 방법으로 연대를 측정하는 것이 포함되며, 이는 매우 효율적이고, 비용도 효율적인 방법이다. 운반된 모래는 거의 모든 곳에서 유래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지르콘 연대들은 모래가 침식된 특정 선캄브리아기 층군(Precambrian terranes)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연대들은 매우 가변적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개별 '연령 구간(age bins)'으로 군집된다. 이 연령 구간은 지르콘 결정의 근원(source)을 드러내고, 따라서 모래와 다른 퇴적물의 근원을 드러내는 것으로 믿어진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대륙 전역의 주요 선캄브리아기 층군과 관련된 연령 구간들을 연구해왔다.

캐나다 북서부의 많은 연대들은 그렌빌 조산운동과 일치하는 연대를 제공한다. 다른 연대들은 다른 먼 지형에서 기원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렌빌 조산운동과 일치하는 지르콘 연대는 캐나다 북동부, 그린란드 동부, 스발바르, 스코틀랜드, 노르웨이의 분지들에서도 발견된다.[9-11] 또한 이것들은 초대륙 로디니아가 모여지고, 그렌빌 산맥들이 형성된 후, 그렌빌 조산운동으로 북쪽과 동쪽으로 침식 및 운반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륙 남서부와 앨버타의 사암들은 대부분 그렌빌 조산운동에서 유래했다.

그림 1. 그렌빌 조산운동 동안 발생한 대륙 충돌로 인해 기인한 로렌시아(Laurentia)와 발틱대륙(Baltica)에서 산맥들의 융기(화살표가 모여지는)을 보여주는 초대륙 로디니아(Rodinia)의 구성 가상도. 침식된 퇴적물은 두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되었다.(지류들을 가진 긴 화살표). (Rainbird et al., 6 p. 1409.)


북미대륙 북서부의 모래 및 기타 퇴적물은 북미대륙 동부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질 뿐만 아니라, 북미대륙 남서부 및 앨버타의 대부분의 모래들도 마찬가지이다.[12] 이 사암들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근거하여, 신원생대(10억~5.42억 년)에서 중생대(2.52억~0.66억 년)에 이르기까지 연대가 다양하다. 그리고 대부분은 바람에 의해 퇴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모래가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실제적인 증거들이 있지만[13], 이는 대격변적 물 흐름을 수반하기 때문에, 동일과정설적 사고에서는 용납되지 않는다.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북서부의 신원생대 및 캄브리아기 지층은 그렌빌 조산운동에 의해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지층들에 나있는, 동쪽에서 왔음을 가리키는 지배적인 고수류(paleocurrent) 방향에 의해서 뒷받침된다.[14] 이 경우에 가장 가까운 그렌빌 층군은 약 1,000~1,500km 떨어진 텍사스에 있다.

미국 남서부의 콜로라도 고원에 있는 거대한 페름기 및 쥐라기의 '풍성층' 사암(eolian sandstones)은 바람에 의해서 북쪽으로부터(먼 캐나다에서 까지도) 고수류 방향으로 날아온 것으로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원래 모래의 거의 반은 애팔래치아 산맥 주변에서 동쪽에서 1,000~2,000km 떨어진 곳에서부터 운반되어온 것으로 믿고 있다.[15-17] 레인버드 등은 이 서쪽으로 운반된 모래는 북풍에 의해 축적되었고, 미국 남서부로 퍼져나갔다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그랜드 캐니언 상층부의 고생대 모래층들 대부분은 애팔래치아 지역에서 왔으며, 거대한 강에 의해서 퍼져나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18] 앨버타의 서부 캐나다 퇴적 분지의 일부 지층들은 그렌빌 조산운동과 애팔래치아 지역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론하고 있다.[19] 캐나다 북서부에서 멕시코 북서부까지의 모든 사암층(및 기타 퇴적물)들은 북미대륙의 동부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불행하게도 세속적 모델에서, 그들의 가정된 고대 대륙을 횡단했던 강에 대한 증거는 북미대륙의 중부의 퇴적암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20]


시사점

선캄브리아기 층군의 연대가 정확하게 상대적 연대기를 반영한다고 가정한다면, 동일과정설적 결론은 급진적이다. 그들은 배후에 있는 동일과정설적 가정으로 인해, 즉 현재 발생되는 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일어났을 것이라는 가정으로 인해, 합리적인 설명들을 거부한다. 동일과정론자들이 직면하는 가장 큰 도전은 어떻게 강이 수천 km 폭에 걸쳐, 3,000km 이상의 거리로 모래를 운반할 수 있었는 지를 설명하는 것이다.(그림 1). 그들의 어려움에 추가되는 것은, 퇴적지층의 두께이다. 맥켄지 분지의 경운 운반된 퇴적물의 두께는 수천 미터에 이른다. 퇴적물이 캐나다 북서부에서 미국 남서부로 운반된 것을 고려할 때, 막대한 양의 퇴적물이 북미대륙 전역으로 운반되었다. 더욱이 동일과정설적 계산에 따르면, 강은 일반적으로 운반하는 퇴적물 량의 단지 적은 부분만 퇴적시키기 때문에, 아마도 운반됐던 전체 퇴적물의 량은 어마어마했을 것이다.

상대적 연대를 신뢰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좋은 설명은 창세기 홍수 동안 모래와 다른 퇴적물이 넓은 지역에 걸쳐, 서쪽으로 먼 거리로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이 증거는 넓고 빠른 수류가 모래를 들어올려 홍수 동안 퇴적시켰던 것으로 더 잘 설명된다. 북미대륙 동부로부터 북미대륙 서부로 운반된 이 모든 퇴적물들은 대륙 동부에서 큰 산맥이 융기됐었음을 의미한다.

훨씬 더 좋은 설명은 창세기 홍수 동안 모래와 다른 퇴적물이 넓은 지역에 걸쳐, 서쪽으로 먼 거리로 운반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선캄브리아기 활동은 홍수 이전/홍수 경계가 어디였는지에 대한 질문을 생겨나게 한다. 북미대륙 동부에서 산맥이 융기하고, 북미대륙 서부의 깊은 분지로 퇴적물이 운반된(최대 운반 거리 3,000km를 초과) 것이 창조주간 3일째에 발생했던 것일까?[21] 제3일에 땅이 드러났다. 이것은 반드시 융기와 침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창조주간은 초자연적인 활동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그 당시에는 지각융기, 침식, 운반, 퇴적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성경은 또한 제3일에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라고 말씀한다. 따라서 그러한 지질활동이 일어났다면, 북미대륙 지역에서 3일째에 초목이 싹이 트기 위해서는, 장거리 퇴적물 운반이 극도로 빨리 일어났어야만 한다. 그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또한 이러한 수준의 지질활동이 홍수 이전 기간 동안 발생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창조와 노아홍수 사이에 높은 산맥들로부터 그러한 강력한 침식 및 장거리 운반에 의한 수천 미터 두께의 퇴적물이 퇴적되는 일은 예상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것은 대격변적인 퇴적물 운반이 창세기 홍수의 초기 시기와 더 잘 적합한 것처럼 보인다.[22]

맥켄지 분지(Mackenzie basins) 및 아문센 분지(Amundsen basins)의 남부 및 동부 부분의 아치형 모양도 흥미로운데, 그것들은 충돌 크레이터를 나타낼 수 있다. 충돌은 퇴적물로 가득찬 접시 모양의 분화구를 형성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는 나중에 제자리로 되튀어 올라왔을 것이 예상된다.[23] 선캄브리아기에는 호상철광층(banded iron formations) 및 거대한 그린스톤대(large greenstone belts)와 같은 흥미로운 퇴적암 유형들이 많이 있다. 그것들은 성경적 지구 역사와 통합된다. 대홍수 이전/홍수 경계의 위치는 지구 역사에 대한 이러한 질문들을 해결하는 열쇠이며, 추가적 연구가 필요한 이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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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Froede Jr., C.R.,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J. Creation 18(2):3–5, 2004. 

2. Snelling, A.A.,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Answers 3(4):96–99, 2008. 

3. Reed, J.K. and Froede Jr., C.R., Provenance studies of clastic sediments and their role in a hydrodynamic interpretation of the Genesis Flood, CRSQ 46(2):109–117, 2009. 

4. Oard, M.J.,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J. Creation 23(3):5–7, 2009. 

5. Rainbird, R.H., Heaman, L.M., and Young, G., Sampling Laurentia: detrital zircon geochronology offers evidence for an extensive Neoproterozoic river system originating from the Grenville orogen, Geology 20:351–354, 1992. 

6. Rainbird, R.H., Rayner, N.M., Hadlari, T., Heaman, L.M., Turner, E.C., and MacNaughton, R.B., Zircon provenance data record the lateral extent of pancontinental, early Neoproterozoic rivers and erosional unroofing history of the Grenville orogen, GSA Bulletin 129(11/12):1408–1423, 2017. 

7. Rainbird et al., ref. 6, p. 1408.

8. Halls, H.G., Paleomagnetic evidence for ~4000 km of crustal shortening across 1 Ga Grenville orogen of North America, Geology 43(12):1051–1054, 2015. 

9. Cawood, P.A., Strachan, R., Cutts, K., Kinny, P.D., Hand, M., and Pisarevsky, S., Neoproterozoic orogeny along the margin of Rodinia: Valhalla orogen, North Atlantic, Geology 38(2):99–102, 2010. 

10. Gasser, D. and Andresen, A., Caledonian terrane amalgamation of Svalbard: detrital zircon provenance of Mesoproterozoic to Carboniferous strata from Oscar II land, western Spitsbergen, Geological Magazine 150(6):1103–1126, 2013.

11. Krabbendam, M., Bonsor, H., Horstwood, M.S.A., and Rivers, T., Tracking the evolution of the Grenvillian foreland basin: constraints from sedimentology and detrital zircon and rutile in the Sleat and Torridon groups, Scotland, Precambrian Research 295:67–89, 2017. 

12. Mulder, J.A., Karlstrom, K.E., Fletcher, K., Heizler, M.T., Timmons, J.M., Crossey, L.J., Gehrels, G.E., and Pecha, M., The syn-orogenic sedimentary record of the Grenville Orogeny in southwest Laurentia, Precambrian Research 294:33–52, 2017.

13. Whitmore, J., Strom, R., Cheung, S., and Garner, P., The petrology of the Coconino Sandstone (Permian), Arizona, USA, Answers Research J. 7:499–532, 2014.

14. Stewart, J.H., Gehrels, G.E., Barth, A.P., Link, P.K., Christie-Blick, N., and Wrucke, C.T., Detrital zircon provenance of Mesoproterozoic to Cambrian arenites in the western United States and northwestern Mexico, GSA Bulletin 113(10):1343–1356, 2001.

15. Dickinson, W.R. and Gehrels, G.E., U–Pb ages of detrital zircons from Permian and Jurassic eolian sandstones of the Colorado Plateau, USA: paleogeographic implications, Sedimentary Geology 163:29–66, 2003. 

16. Rahl, J.M., Reiners, P.W., Campbell, I.H., Nicolescu, S., and Allen, C.M., Combined single-grain (U-Th)/He and U/Pb dating of detrital zircons from the Navajo Sandstone, Utah, Geology 31(9):761–764, 2003. 

17. Dickinson, W.R. and Gehrels, G.E., U–Pb ages of detrital zircons in Jurassic eolian and associated sandstones of the Colorado Plateau: evidence for transcontinental dispersal and intraregional recycling of sediments, GSA Bulletin 121(3/4):408–433, 2009. 

18. Gehrels, G.E., Blakey, R., Karlstrom, K.E., Timmons, J.M., Dickinson, B., and Pecha, M., Detrital zircon U-Pb geochronology of Paleozoic strata in the Grand Canyon, Arizona, Lithosphere 3(3):183–200, 2011. 

19. Blum, M. and Pecha, M., Mid-Cretaceous to Paleocene North America drainage reorganization from detrital zircons, Geology 42(7):607–610, 2014.

20. Lawton, T.F., Small grains, big rivers, continental concepts, Geology 42(7):639–640, 2014. 

21. Dickens, H., Colossal water flows during early Creation Week and early Flood, Answers Research J. 10:221–235, 2017. 

22. Oard, M.J. and Reed, J.K., How Noah’s Flood Shaped Our Earth,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17. 

23. Oard, M.J., Large cratonic basins likely of impact origin, J. Creation 27(3):118–127, 2013.



*참조 : 노아 홍수 이전의 잃어버린 세계

http://creation.kr/Catastrophic/?idx=4527739&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16&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7&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40&bmode=view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25&bmode=view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8&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3(1):15–17, April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long-distance-transport-of-sedimen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0-01

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Google Earth shows Appalachians were eroded by receding floodwaters)

by Tas Walker


      최근의 두 게시물 외에도, 이 두 개의 구글 어스(Google-Earth) 사진은 애팔래치아 산맥이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침식되었다는 추가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나의 첫 번째 게시물은 애팔래치아의 쿨라사자 분지(Cullasaja basin)를 조사한 GSA Today(미국 지질학회의 간행물)에 발표된 한 논문을 재해석한 것이었다. 쿨라사자 강(Cullasaja River)는 이 글의 구글 이미지에 표시되어 있는 코위타 강(Coweeta River)의 지류이다. 나의 블로그는 GSA-Today 논문의 주 저자의 답변과 함께 나의 논평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코위타 강과 인접한 유역 사이의 경계이다. 쿨라사자 강은 동쪽에 위치한 코위타 강의 지류이며, 북쪽으로 흐른다.

첫 번째 사진에서, 코위타 강 분지와 인접한 사바나 강(Savannah River) 유역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분할(divide)은 빨간색 선(red line)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분할의 왼쪽에 코위타 유역이 있다. 700m 이하의 고도는 주황색이고, 630m 이하의 고도는 보라색이다. 사진은 두 분지 사이의 한 풍극(wind gap)을 보여준다. 이곳은 화살표가 가리키고 있는 곳으로, 주황색 연결이 분할의 빨간색 선을 가로지르고 나있는데, 이것은 이전에 두 분지 사이의 연결을 보여준다.

.애팔래치아의 코위타 강 유역 경계 부분의 구글 어스 사진. 왼쪽 하단이 북쪽이다. 색상 코딩은 텍스트를 참조하라.


갈렌(Gallen et al.) 등의 문제점은 그들의 모델에서 풍극의 형성을 설명하는 것에 있다. 그 틈(gap)은 침식되어, 즉 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다만 그 방향은 단층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 또한, 지류 “A”의 경사는 지류가 그 틈 방향으로 흘렀음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지류들은 하류 방향으로 V 자형을 갖고 있는데 반하여, 이곳은 “V”자 형의 상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지질학자들은 이 지역 북쪽의 하천 재배치를 주장하기 위해 비슷한 V자 모양을 사용했다.

코위타 강이 사바나 유역에서 지류들을 포획했다고 가정될 수 있지만, 하천쟁탈(stream capture, 하천포획)은 포획된 하천 측면의 가파른 경사로 인해 선호되는 것으로 생각되며, 여기에서는 그 경우가 아니다. 사실, 가장 가파른 경사면은 분할의 사바나 쪽에 있으며, 이는 포획이 다른 방식으로 일어났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을 포함한 코위타 강 유역의 구글 어스 사진. 북쪽이 위쪽이다. 색상 코딩은 위의 본문을 참조하라.


더 간단한 설명은 범람(노아의 홍수 동안)으로 생겨난 지형으로, 물 흐름으로 침식되어 그 틈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그들이 가라앉으면서, 흐름은 두 개의 흐름으로 나뉘어졌고, 하나는 미시시피를 향해 흐르고, 다른 하나는 대서양으로 흘러가면서, 수극(water gaps, 두 번째 사진에서 원으로 표시된 영역)과 같은 다른 특징을 남겼다는 것이다. 갈렌 등이 언급했던 것처럼, 갑작스럽게 고도가 낮아지면서 천이점(knickpoint)의 후퇴가 원인이 되었을 수도 있다. 이것은 홍수 물의 대부분이 멕시코 만에 도달함에 따라 멈췄을 수 있다. 그 후에 정상적인 하천 침식이 이어졌다.

두 번째 사진에서, 블루리지 급경사면(Blue Ridge Escarpment)이 배수 분할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라. 이것은 이 지역의 또 다른 문제가 되는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애팔래치아 남부의 블루리지 급경사면의 기원(Origin of the Blue Ridge Escarpment, southern Appalachians)’ 글을 참조하라).



*참조 :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4&bmode=view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5&bmode=view


출처 : Biblical Geology, FEB 2013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google-earth-shows-appalachians-eroded-by-receding-floodwate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21

호주 서부 쿠누누라 근처의 오드강 계곡은 왜 그렇게 넓고 평탄한가?

(Why is the Ord River Valley near Kununurra, Western Australia, so wide and flat?)

by Tas Walker


     그림 1은 호주 서부 쿠누누라 근처의 켈리즈 언덕(Kellys Knob)에서 바라본, 넓고 평탄한 오드강 계곡(Ord River valley)의 남서쪽 전경이다. 앞쪽으로 몇몇 쿠누누라(Kununurra)의 도로와 주택들과, 더 뒤로 쿠누누라 공항(Kununurra Airport)이 보인다. 그리고 그 너머로, 넓고 평탄한 계곡의 반대편 능선을 볼 수 있는데, 오른쪽에는 반디쿠트 산맥(Bandicoot Range), 가운데는 디셉션 산맥(Deception Range), 왼쪽에는 카보이드 산맥(Carr Boyd Ranges)이 보인다. 이 산들은 모두 비슷한 고도를 갖고 있는데, 상단을 따라 선을 그으면, 수평선이 그려질 수 있다.

그림 1. 켈리즈 언덕에서 바라본 오드강 계곡(Ord River valley)의 모습. 넓고 평탄한 계곡과 멀리 떨어진 산들의 평탄한 꼭대기에 주목하라.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사용하여 이 계곡을 탐사하는 것은 흥미롭다. 그림 2는 하얀 선으로 표시된,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이 계곡의 해발 고도를 보여준다. 이 선은 쿠누누라의 북동쪽에서 시작하여, 오드강 계곡을 가로질러 남서쪽의 카보이드 산맥까지 이어진다.

그림 2의 고도 윤곽선은 언덕에서 보았던 것을 보여준다. 쿠누누라의 북동쪽에 있는(그림 2의 단면도에서 오른쪽) 산은 고도가 150m 정도이다. 그러나 오드강 계곡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넓고 평탄하다. 고도는 40~50m이다. 남서쪽의 카보이드 산맥에서(단면도에서 왼쪽) 고도는 약 300m까지 올라간다.

그림 2. 호주 서부 쿠누누라 남서쪽의 오드강 계곡(Ord River Valley)의 고도 단면도. 단면도의 길이는 40km이다.(구글 어스 사용)


이 지역의 지형은 대륙이 융기되면서, 노아 홍수의 물이 빠져나갈 때에 평탄하게 침식되었다. 넓은 오드강 계곡은 수위가 크게 떨어지고 나서 조금 후에 파여졌지만, 북쪽의 넓은 수로를 따라 대양 분지로 흘러가던 홍수 물은 여전히 많았다. 계곡은 현재 북쪽으로 흐르는 있는 오드 강의 크기보다 훨씬 넓다.

남서쪽의 카보이드 산맥은 노아 홍수의 초기에 퇴적된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질학자들은 그 지층암석을 선캄브리아기, 특히 중기 원생대(Middle Proterozoic)로 분류했다. 그것들은 대홍수 동안의 후속적 사건들에 의해서, 습곡되었고, 변성되었고, 단층들이 일어났다. 홍수가 계속됨에 따라, 많은 퇴적물이 그 위로 퇴적되었지만,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인해서 침식되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처럼 오래된 암석이 노출되었다. 북동쪽에는 켈리즈놉 사암층(Kellys Knob Sandstone)을 포함하여, 이 후기 퇴적물의 일부가 보존되어있다.

성경적 홍수 관점에서 이러한 지형을 탐사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대홍수의 특성들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보여지는,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의해서 침식되어 형성된 넓고 평탄한 계곡은 과거 우리의 행성에서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음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출처 : Biblical Geology, SEP 2019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why-is-the-ord-river-valley-near-kununurra-western-australia-so-wide-and-fla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18

호주 헤비트리 갭(수극)은 노아 홍수에 의한 엄청난 침식을 증거한다.

(Heavitree Gap south of Alice Springs provides stunning evidence 

of enormous erosion during Noah’s Flood)

by Tas Walker


      이곳은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남쪽의 거대한 벽처럼 이어져 있는, 헤비트리 능선(Heavitree Range)을 100m 폭으로 절단하여, 똑바로 나있는 헤비트리 갭(Heavitree Gap)의 서쪽 측면이다. 현재 건조한 모래 강바닥의 토드 강(Todd River, 사진의 앞부분)이 이곳을 지나가고, 도로와 철도도 이 갭을 통과하여 지나가고 있다. 이 강은 단지 가끔씩만 흐른다. 이 갭은 수극(water gap)으로, 노아 홍수의 서명(signature)이기도 하다.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남쪽의 헤비트리 갭(수극).


헤비트리 규암(Heavitree Quartzite) 지층은 오른쪽(북쪽)으로 약 40도 경사져 있다. 그 지층은 침식되어 공중에서 갑자기 끝나있다. 이것은 한때 이 지층이 훨씬 더 북쪽으로 확장되어있었고, 현재 앨리스 스프링스가 있는 지역을 완전히 덮었음을 보여준다. 이 퇴적지층은 노아 홍수 초기에 호주 대륙의 거대한 지역을 뒤덮었던 수 킬로미터 두께의 퇴적물 중 첫 번째 퇴적물이다. 그들은 매우 단단한 규암으로 변성된 다음, 융기되어 밀어 올려졌고, 대륙에서 물러가던 거대한 홍수 물에 의해서 침식되었다. 이것이 퇴적지층이 공중에서 갑자기 끝나있는 이유이다.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남쪽의 헤비트리 갭의 서쪽 측면. 화살표는 아룬타 블록(Arunta block)의 부분을 형성하고 있는 화강암의 노두를 나타낸다.


퇴적지층은 안작 힐(Anzac Hill)에 노출되어 있는, 같은 변성암 및 화성암 위에 놓여있다. 여러분도 볼 수 있는 것처럼, 가파른 절벽 기슭은 대부분 느슨한 파편 또는 돌 부스러기들로 덮여 있다. 화성암은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화살표로 표시된 것처럼 도로 높이에서 노출된 이들의 작은 노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은 왼쪽의 아마데우스 분지(Amadeus Basin)와 오른쪽의 아룬타 블록(Arunta Block) 사이의 접촉면을 나타낸다. 헤비트리 규암은 현재 호주 대륙 대부분을 휩쓸었을 것으로 간주되는, 엄청난 물 흐름에 대한 놀라운 증거를 보여준다. 노아의 홍수(Noah’s Flood)는 엄청난 대격변이었다.


*참조 : ▶ 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33879&bmode=view

▶ Global Flood (CMI)

https://creation.com/topics/global-flood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66220&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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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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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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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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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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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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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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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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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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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7&bmode=view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295487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3&bmode=view

지질주상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http://creation.kr/Geology/?idx=1290486&bmode=view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9&bmode=view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5&bmode=view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01&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1&bmode=view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2&bmode=view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57&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출처 : Biblical Geology, OCT 2017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heavitree-gap-south-of-alice-springs-provides-stunning-evidence-of-enormous-erosion-during-noah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17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1000 feet of Permian sediments removed from the Canberra region, Australia)

by Tas Walker


      호주 캔버라(Canberra) 주변 지층암석의 흥미로운 특징 중 하나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상의 적은 지질시대만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즉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중기에서 실루리아기 후기까지만 존재한다.(지질주상도에서 이들 지층의 위치는 그림 1을 참조). 지질주상도의 후반부 지층들, 즉 고생대 실루리아기 후기(Late Silurian)에서부터 신생대 제3기(Tertiary)까지의 모든 지층들이 없다는 것이다. 이 지층들은 뉴사우스 웨일즈의 다른 지역에서는 존재하기 때문에, 캔버라 지역에서도 퇴적되었지만, 노아 홍수의 물이 대륙에서 바다로 물러갈 때에 침식되어 제거됐던 것으로 보인다.[2] (나의 글 “The geological history of Canberra, Queanbeyan and Environs”에서 이것을 설명했다.)

그림 1. 지질시대들과 진화론적 연대를 보여주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지질연대표). 그림은 시간 길이대로 표시되지 않았다. 지질주상도를 성경적 지질학적 틀로 재해석한 것도 표시하였다. (ref. 1 참조).


율라둘라의 지질도

이것에 더하여, 캔버라 동쪽에 인접한 율라둘라(Ulladulla,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에 있는 해안 도시)의 지질도는[3] 이들 잃어버린 지층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림 2는 이 지질도를 가로질러 서쪽-동쪽(A-B)으로 이어지는 지질단면도를 보여준다.[4] 단면의 폭은 70km이고, 왼쪽에 있는 분홍색 지층암석의 두께는 약 1,000m이다. 단면도에 표시된 지층은 해발 300m아래까지 확장되어있다. 수직 크기는 수평 크기에 비해 6.92배 더 과장되었다.

이 단면도의 서쪽(왼쪽, A) 캔버라 방향에 있는 암석은 분홍색과 빨간색으로 표시되었다. 그들은 동쪽(오른쪽, B)으로 향하는 거대한 쐐기 모양이다. 이 지층암석은 캔버라 주변의 암석처럼 비슷한 시간 간격(time interval)을 갖고 있으며, 그림에서 물결선으로 표시된 것처럼 습곡되어 접혀져 있다. 캔버라에서처럼, 이 습곡은 지하에 모여있던 거대한 화강암의 심성암(빨간색으로 표시됨)으로부터 만들어진 다량의 마그마를 분출되게 했을(오렌지색의 물결 띠) 것이 예상된다. 따라서 분홍색/빨간색 암석은 캔버라 지역의 암석과 유사하다.

그림 2. ref. 3의 율라둘라 지질도에서 가져온 서쪽-동쪽(A-B)으로의 지질단면도. 단면도의 너비는 70km이고, 왼쪽 분홍색 지층암석의 두께는 1,000m이다. 단면도에 표시된 지층은 해발 300m아래까지 확장되어있다.


또 다른 유사점으로 단면도 왼쪽 지역의 고도(730m)는 캔버라 지역(블랙 마운틴, 812m)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이다. 이 단면도에서 이들 암석의 꼭대기는 침식되어 그레이트 디바이딩 산맥(Great Dividing Range)의 일부로서, 넓은 고원(wide plateau)을 형성했음을 볼 수 있다.

단면도의 오른쪽에는 파란색의 지층암석들이 동쪽으로 해수면 아래에도 자리 잡고 있으며, 요판 위의 이불처럼, 분홍색 쐐기의 경사면을 따라 올라가며 놓여 있다. 쐐기의 꼭대기 쪽에 있는 파란색의 지층암석들은 고원과 같은 높이에서 침식되어 잘려져 있다. 단면도에서 이 파란색 암석을 구성하는 퇴적지층들은 선으로 표시되어 볼 수 있는데, 해당 지역을 가로질러 쉽게 추적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퇴적지층은 약간 기울어졌지만[5], 습곡되지는 않았다. 파란색 지층암석은 페름기(Permian, 그림 1의 지질주상도에서 위치를 확인해보라) 지층으로 분류되고 있다. 단면도에 있는 이들 페름기 퇴적지층의 특성은 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발생했던 막대한 침식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파란색 퇴적지층의 두께는 300m가 넘는다. 파란색 퇴적지층 중 어느 것도 단면도의 서쪽(왼쪽, A)에 있는 고원지대에는 보존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파란색 퇴적지층의 작은 고립된 잔해들이 고원의 언덕에 남아있다. 더 동쪽으로 가면, 쐐기 같은 경사면의 위에서 지층의 윗부분을 만날 수 있다. 지층이 잘린 방식으로 볼 때, 페름기 퇴적지층은 캔버라 고원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확장되어있었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것은 홍수 후반기에 얼마나 많은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었는지에 대한 놀라운 한 사례를 제시한다.

그러나 이러한 페름기 퇴적지층은 캔버라의 고원 위에서 제거된 지층암석의 일부일 뿐이다. 뉴사우스 웨일즈의 북쪽에서 퀸즐랜드까지 확장되어있는 이 페름기 지층은 중생대 퇴적지층으로(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그림 1 참조) 덮여 있다. 이 퇴적지층들은 한때 노아 홍수의 물이 캔버라 지역을 뒤덮었을 때, 그 지역에 퇴적됐었지만, 홍수 물이 바다로 물러날 때, 다시 침식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단면도 오른쪽에 있는 파란색의 페름기 지층의 표면이 고르지 않은 것은 후퇴하던 홍수 물의 특성을 보여준다. 물러가던 홍수 물의 량이 줄어든 후, 물은 넓은 수로를 이루며 땅을 가로질러 흘렀다. 예를 들어, 클라이드 강(Clyde River)과 부다왕 크릭(Budawang Creek)이 있는 깊고 넓은 계곡은(그림 2) 현재 그 계곡을 흘러가는 물 흐름보다, 훨씬 큰 물 흐름에 의해서 절단되었음을 나타낸다.


결론

율라둘라 지질도의 A–B와 같은 지질단면도는 지층암석 및 지형의 형성에 관련된 지질학적 과정에 대한 많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율라둘라의 지질단면도(그림 2)는 노아 홍수의 물이 상승함에 따라 퇴적됐던 거대한 두께의 퇴적지층이, 호주 대륙이 융기하면서 홍수 물이 바다로 물러가던 홍수의 후퇴 단계 동안에, 캔버라 지역의 고원에서 막대한 량으로 침식되었음을 나타낸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re is not a one-to-on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umn and Flood rocks because the criteria used to place rocks within the evolutionary column are not always applicable to a Flood classification. See Oard, M.J.,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J. Creation 24(2):78–82, 2010; creation.com/geologic-order. To assign rock units to biblical history the geology of each geographic location needs to be considered on its merits using biblical classification criteria.

2. As indicated in figure 1, I envisage that the peaking of the Flood was around the top of the Cretaceous.

3. Rose, G., Ulladulla, NSW, 1:250000 Geological Series, Sheet SI 56-13, 1st Edition, Geological Survey of New South Wales, 1966.

4. More precisely, on the map section A–B extends from a south-west to north-east direction.

5. Note that the vertical dimension of the section is exaggerated some seven times, which means the slopes of the formations on the section are also exaggerated.


*참조 :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7&bmode=view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6&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0&bmode=view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3&bmode=view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9&bmode=view

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870071&bmode=view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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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주상도에 대한 10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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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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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HotIssues/?idx=1288466&bmode=view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1&bmode=view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82&bmode=view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57&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3&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출처 : Biblical Geology, SEP 2019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1000-feet-of-permian-sediments-removed-from-the-canberra-region-austral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15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The Finke River near Hermannsburg, Central Australia, reveals evidence for Noah’s Flood)

by Tas Walker


      호주 중부의 지형은 노아 홍수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갔던 방식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구글 어스(Google Earth)의 그림 1은 허만스버그(Hermannsburg)의 미션역 바로 남부 지역을 보여준다. 핀크 강(Finke River)은 남쪽으로 뱀처럼 흘러간다. 철분으로 인해 붉은 색을 띠는 주변 지형과 대조적으로, 밝은 색의 강은 강바닥이 흰색의 석영 모래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확연히 구별된다.

허만스버그 남쪽의 큰 '주름이 많은' 산악 지역은 크리차우프 산맥(Krichauff Range)이며, 놀랍게도 핀크 강은 그 산맥을 관통하여 흐르고 있다. 사진 아래쪽 좌측의 평탄한 지역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팜 밸리(Palm Valley)이다.

그림 1. 허만스버그 남쪽의 크리차우프 산맥을 관통하여 흐르고 있는 핀크 강(Fink River). 사진 너비는 약 25km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할만한 특징은 강이 산맥 주변을 돌아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산맥을 직접 관통해서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현상은 노아 홍수의 실제성에 대한, 그리고 홍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우아하게 설명할 수 있는, 생생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주류 지질학자들은 (많은 이들이 어렸을 때 주일학교와 교회에 갔었지만), 노아 홍수를 그들의 전문적인 연구에서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지형을, 즉 핀크 강과 같은 대부분 말라있는, 간헐적 수량의 강이 어떻게 높은 산맥을 관통할 수 있었는 지와 같은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공상적인 시나리오를 생각해내야 했다. 

그림 2. 그림 1에 표시된 하얀 선을 따라, 고도를 나타내는 단면도. 단면의 폭은 약 15km이다.


구글 어스는 지상에서는 인식하기 불가능한 전망(perspective)을 제공해줄 수 있는 놀라운 도구이다. 그림 2는 구글 어스의 크리차우프 산맥에서 동서로 그려진 얇은 하얀 선(길이 15km, 그림 1)의 실제 고도를 보여준다. 이 단면도는 핀크 강을 가로지르고 있다.

그림 2의 지형적 특성은 다음과 같다 :

1. 단면을 따라 크리차우프 산맥의 상단은 꽤 평탄하다. 이것은 나중에 침식되기 이전의 초기 지형은 평탄했음을 가리킨다. 산맥의 상단은 약 820m의 고도를 갖고 있다. 이 표면은 홍수물이 대륙 전체를 덮고 있을 때, 평탄하게 침식되었을 것이다. 노아의 홍수는 이러한 고원을 설명할 수 있다.

2. 단면의 중앙에 있는 넓은 골짜기에 주목하라. 이 계곡은 폭 7km, 깊이 200m이다. 이 계곡은 노아 홍수의 물이 줄어들었을 때 파여졌을 것이지만, 크리차우프 산맥의 일부가 물 위로 출현한 이후였다. 계속됐던 물 흐름은 이 지역에서 거대한 계곡을 침식했을 것이다. 호주 중부는 강수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 지역은 건조하다. 따라서 강우에 의한 강물이 이 계곡을 파냈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핀크 강도 거대한 계곡을 파낼 만큼 큰 강이 아니다. 이 거대한 계곡은 과거에 훨씬 더 큰 물 흐름에 의해서 파여진 것이다. 노아 홍수는 적절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3. 이제 핀크 강이 지나가는 작은 계곡을 주목해보라. 그 계곡은 폭 700m, 깊이 50m이다. 강의 모래 바닥은 폭이 약 300m에 불과하다. 이 계곡은 대부분의 홍수 물이 배수된 후에, 그러나 여전히 상당한 양의 물이 남아있던, 노아 홍수 후반기에 파여졌을 것이다. 그 흐름은 오늘날의 강에 흐르고 있는 물보다 더 많았을 것이다.

4. 고도의 변화를 주목하라. 크리차우프 산맥의 꼭대기는 약 820m 고도이다. 넓은 계곡 바닥의 고도는 약 630m로 190m가 더 낮다. 작은 계곡 바닥의 고도는 약 570m로 60m 더 낮다. 현재 핀크 강의 고도는 약 560m로 약 10m 더 아래에 있다. 다시 말해, 홍수물이 물러가면서 수면은 떨어지고 있었다. 또는 호주 대륙이 융기하면서, 홍수 물은 물러갔다. 전문 용어로 침식 기준면은 떨어지고 있었다.


호주 중부의 지형은 놀랍고, 노아 홍수의 실제성에 대한 놀라운 증거를 제공한다.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러 지질학적 사건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때문이다. 그러나 이 지역의 지질학적 특징 중 어느 것도 그것이 형성된 날짜에 대한 라벨이 부착되어 있지 않다. 그러한 장구한 연대들은 전 지구적 홍수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륙 전체에 대격변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가정에 근거한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을 가정한다.

그러나 노아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면, 장구한 지질 연대는 무시해야한다. 전 지구적 대홍수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쓸어가 버리는 것이다. 구글 어스와 같은 도구로 관측 가능한 증거들만 고려하라. 호주 레드 센터(Red Center)의 지형학적 특성들은 노아 홍수에서 예상되는 것과 일치한다. 노아 홍수는 전 세계의 지형들에 대한 우리의 관점과 이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참조 :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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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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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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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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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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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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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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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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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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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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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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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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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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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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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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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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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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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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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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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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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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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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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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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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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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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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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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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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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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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iblical Geology, AUG 2015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finke-river-near-hermannsburg-noah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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