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19-12-04

고래 화석은 노아 홍수 이후의 경계를 확인해준다.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ICR의 진행 중인 연구인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 연구의 보완으로서, 2018년에 ICR 과학자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와 팀 클라리(Tim Clarey)는 창세기 홍수 후반기에 형성됐던 화석들을 문서화하기 위한 한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1] 앞서 이루어졌던 유정(oil well) 데이터와 암석 노두에 대한 연구들은 창세기 홍수의 퇴적층은 캄브리아기의 기저부 근처에서부터 신생대 상층의 신제3기(Neogene, 신근기) 지층까지 광범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2~4] 전 세계 화석들과 지질 데이터에 대한 연구는 노아 홍수의 끝이 암석기록에서 신제3기-제4기(Neogene-Quaternary, N-Q) 경계임을 확인해주고 있다.

많은 종류의 동식물 화석들이 신생대 제3기와 신제3기에 해당하는,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의 부분인 최상위 퇴적암층에 나타난다. 이 화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로 늦게 파묻힌, 홍수 이전 세계의 온화했던 비연안(non-coastal) 지역에서, 높은 고도의 생태학적 서식지에 살았던, 식물과 생물들을 나타낸다. 기록된 증거들은 신생대 지층에서도 처음 나타나는, 고래를 포함하여 해양 포유류들을 보여준다.(그림 1).[1, 5~8]

그림 1. paleobiodb.org에 게시된 고생물학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사용한, 고래(whale, Cetacea) 화석의 전 세계 발생 분포도.


실제로 고래 화석들은 거의 모든 주요 대륙의 해안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럽 대륙 전체를 가로지르며 발견된다. ICR의 지층기둥 프로젝트(Column Project)에서 신생대 해양 퇴적물이 대부분의 유럽 지역을 뒤덮고 있음을 보여준 이후로[9],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불행하게도, 일부 크리스천들은 노아 홍수/홍수 후의 경계를 초기 백악기 말로 미숙하게 위치시켰었다. 그들은 이 경계 너머에서 고래 화석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어떻게 설명했을까? 그들은 이 커다란 해양 포유류들은 방주에서 나온 조상들로부터 빠르게 진화했다고 주장했다.[10]

그러나 정말로 고래는 방주에서 내린, 육상에 살던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했는가? 고래의 진화는 예외적으로 빠르게 일어났던, 수 만 가지의 해부학적 생리학적 변화가 필요했을 것이다. 유전학이나 화석기록에서 이 아이디어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다.

일부 사람들은 이 고래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있었던 지역적 격변으로 화석들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고래 화석의 전 세계적인 광범위한 분포는 이러한 주장을 반박한다. 세속적 연구조차도 많은 해양 포유류들은 신생대 제4기 경계면 바로 아래의 폴라이오세(Pliocene)의 꼭대기 근처(최고 신제3기)에서 발생했던, 세계적인 대규모 멸종 사건으로 화석화됐다고 주장한다.[11]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멸종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암석기록에서 N-Q 경계면이 노아 홍수의 끝을 나타낸다는 ICR의 주장은 전 지구적인 거대층연속체 데이터 및 고생물학과 일치할 뿐만 아니라, 빠른 고래의 진화 및 지지될 수 없는 초기의 홍수 경계면 아이디어를 기각한다. 이 경계면은 창세기에 기록된 대홍수 재앙에 대한 진정한 결말로서 미래의 연구를 통해 확증될 것으로 보인다.


*참조 :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0&bmode=view


자료실/대홍수/대홍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

자료실/대홍수/지질학

http://creation.kr/Sediments

자료실/대홍수/동일과정설

http://creation.kr/Geology


References

  1. Tomkins, J. P. and T. Clarey. 2018. Building a Biblical Paleo-Biogeography Model. Acts & Facts. 47 (9): 9.
  2. Clarey, T. 2019. Rocks Reveal the End of the Flood. Acts & Facts. 48 (5): 9.
  3. Clarey, T. Data Lead to Correct Post-Flood Boundary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7, 2018, accessed September 30, 2019.
  4. Clarey, T. L. 2017. Local Catastrophes or Receding Floodwater? Global Geologic Data that Refute a K-Pg (K-T) Flood/post-Flood Boundar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4 (2): 100-120.
  5. Tomkins, J. P. Hyaenodont Fossil Highlight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30, 2019, accessed September 30, 2019.
  6. Tomkins, J. P. and T. Clarey. 2018. Cretaceous-Paleogene Boundary Shenanigans. Acts & Facts. 47 (1): 14.
  7. Tomkins, J. P. Monkey Fossil Reveals Diversity and Flood Bounda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1, 2019, accessed September 30, 2019.
  8. Tomkins, J. P. and T. Clarey. 2018.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47 (6): 16.
  9. Parkes, A. C. and T. L. Clarey. 2019. Characterizing the continental-scale stratigraphic architecture of Europe using Sloss-type sequenc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Annual Meeting Technical Programs. Abstract 123-3.
  10. Wise, K. 2009. Mammal Kinds: How Many Were on the Ark? In Genesis Kinds: Creationism and the Origin of Species. T. C. Wood and P. A. Garner, eds. Eugene, OR: Wipf and Stock Publishers.
  11. Pimiento, C. et al. 2017. The Pliocene marine megafauna extinction and its impact on functional diversity. Nature Ecology & Evolution. 1 (8): 1100-1106.

*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출처 : ICR, 2019. 11.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hale-fossils-confirm-post-flood-bounda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William Hoesch
2019-11-26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지질학자인 빌 호슈(Bill Hoesch)는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a global flood)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지질학적 증거들을 요약하고 있었다.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에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네 곳에서 암석 시료를 채취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했으나, 차별적으로 거부당한 일을 보면서(see 5/11/2017), 우리는 다른 창조지질학자들에게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가 수백만 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시켜주는 증거들을 보여주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랜드 캐니언은 창세기에 묘사된 것과 같은 대격변적이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빠르게 파여졌음에 틀림없다. 호슈는 다른 창조지질학자(현재 캐니언에서 탐사여행 그룹을 이끌고 있는)가 기고했던 글을 보충하여 젊은 그랜드 캐니언에 대한 10가지 증거들을 제시했다. 호슈은 1980년대부터 많은 그랜드 캐니언 탐사에 참여해 왔다. 이 목록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랜드 캐니언을 방문하는 사람들, 국립공원 관리원, 국립공원 안내 글, 대부분의 여행 가이드들을 통해서는 결코 들을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철저히 고려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Ed.

.Grand Canyon from Yavapai Point, by David Coppedge


창세기 홍수와 그랜드 캐니언 : 믿을만한 10가지 지질학적 이유 – by Bill Hoesch

세계를 파괴했던 전 지구적 홍수는 지구상에 흔적을 남겼음에 틀림없다. 다음의 10가지 이유들은 바닥에 놓여진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으로부터 꼭대기의 카이밥 석회암층(Kaibab Limestone)의 꼭대기까지, 그랜드 캐니언의 1200m(4,000 피트) 두께의 지층들에 관한 사항들을 간략하게 일반화한 것이다. 각 사항들은 중요하며, 종합적으로 그것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그랜드 캐니언은 :


1) ... 삶의 기록이 아니라, 죽음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들은 대부분 부서지고, 운반된 조개 찌꺼기들과 함께 뒤죽박죽된 뒤범벅이다. 화석 생물들이 발굴되는 장소에서 ‘생태계’를 이루고 살았었다는 증거들은 강하지 않다. 흔적화석으로 보존된 동물 발자국들이나 자국들은 '정상적인' 삶의 상태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없다. 그것들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파묻히던 과정에 있었던, 동물들에 의해서 남겨진 마지막 흔적일 수 있다.[1] 오늘날 동물들이 죽으면 화석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과거는 왜 그렇게 달랐는가?

*참조 :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5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5


2) ... 대륙 위로 바닷물이 침범했다는 기록이다. 해양성 기원의 퇴적물인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가 그랜드 캐니언 기반암 위로 담요처럼 놓여있다. 대륙지각에 비해  해양지각은 밀도가 높다(무겁다). 따라서 대륙지각 위에 해양성 기원의 퇴적암이 놓여있다는 것은 어떤 특별한 홍수가 아니라면 일어나기 힘들었을 것이다.[3] 그러나 그것은 과거에 분명히 일어났다. 현대 또는 최근의 퇴적기록에서 소크 거대층연속체에 필적할만한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참조 :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0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1


3)... 퇴적지층들은 매우 광대한 넓이로 확장되어 있다. 타핏 사암층(Thapeats Sandstone)과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과 같은 각 지층들은 수백 피트 두께로, 물에서 퇴적된, 바다생물 화석들을 풍부히 갖고 있는 지층들이다. 그것들은 북아메리카 대륙의 대부분을 가로 질러 시트처럼(sheet-like) 광대한 넓이로 퇴적되어 있다. 사실, 그 지층들은 다른 대륙에 퇴적되어 있는 주요 지층들과 결(texture), 입자성분, 함유된 화석들에 약간의 차이만을 보일 뿐이다.[4] 이러한 세계적인 현상은 충분히 전 지구적인 원인을 요구한다.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3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2


4)... 대격변적 퇴적의 기록이다.[5] 그랜드 캐니언의 화석들, 층리, 퇴적학은 지층들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상세한 모습의 뛰어난 화석 보존은 (부패나 청소동물들의 차단) 신속한 매몰을 의미한다. 해양성 및 비해양성 지층들에서 모두 발견되는 사층리들은 모래들이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의미한다. [7] 심지어 '고요한' 레드월 석회암층에서도, 최소 1.8m 두께의 층에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s)가 (해저) 모래 잔해의 흐름 속에 국소적 범위로 파묻혀 있다.[8] 그랜드 캐니언의 지층들에서 '느리고 점진적인' 기원에 대한 증거는 찾기가 어렵다.[9] 모두가 격변적 파국을 맞았던 것으로 나타난다.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5)... 전 지구적 규모의 단일 침식에 대한 기록이다. 타핏 사암층의 기저부에는 전체 암석 지층들과 평행하게 놓여져 있지 않은 지층들의 침식 표면이 있다.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라고 불리는 이 침식 표면은 전 지구적 스케일로 대륙 표면 위로 바닷물의 침범을 표시해놓고 있다.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강력한 사건이 땅을 평탄한 표면으로 깎아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그 이후 해양성 퇴적지층인 타핏 사암층이 퇴적되었다.[10]  

*참조 :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9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7

.자원봉사자가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을 가리키고 있고,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과 톰 베일(Tom Vail)이 바라보고 있다. Photo by David Coppedge, June 2008


6)... 퇴적물들의 장거리 운반에 대한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 지층의 상부의 600m(2,000 피트) 두께로 엄청난 량의 모래들이 쌓여있다. 이들 모래는 애팔래치아 지역의 근원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것은 수만 입방마일의 엄청난 모래들이 대륙을 횡단하여 이동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세계에서는 전례가 없는 것이다.

*참조 :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3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11


7)... 퇴적지층들에 시간 흐름의 기록이 없다. 그랜드 캐니언에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적합한 이상적인 다수의 암석 체들이 있다. 여러 다른 방법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들은 일치하지 않았고, 암석에 대한 추정 연대와는 다른 여러

연대들을 나타냈다. 이것은 암석 연대에 대한 비판가들의 주장이 정당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암석이 성공적으로 연대가 측정될 수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다.[12] '장구한 연대'를 믿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데이터들은 무시되고 있다.

*참조 : 그랜드 캐년의 암석들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51
ICR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유효성에 도전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61


8)... 연속적인 퇴적의 기록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지층들 사이(부정합면)에 장구한 시간 간격이 존재한다고 주장되어 왔었다. 수백만 년에서 1억 년 이상의 기간이 흘렀다고(잃어버렸다고) 주장되는 10회 이상의 지층 간격들 사이의 접촉면은 당구대 표면과 같이 평탄한 상태로 어떤 것은 430km나 이어져 있다. 어떻게 수백 수천만 년이 흐른 뒤에도 지표면은 평탄한 상태로 있다가 다시 퇴적될 수 있었단 말인가?[13] 왜 이들 지표면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침식이 전혀 일어나있지 않았던 것일까? 이것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랜드 캐니언의 퇴적지층들은 주요한 중단 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된 모습을 보여준다.

*참조 ;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2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7


9)... 단일 퇴적 기록이다. 캄브리아기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이 최초로 퇴적된 후 4억 년이 지난 후에 거의 수직으로 습곡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1200m의 전체 지층이 아직 암석으로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음을 가리킨다.[14] 이것은 장구한 시간 틀과는 맞지 않지만, 이 퇴적지층들이 최근에 전 지구적 홍수로 퇴적된 것이라면 예상될 수 있는 모습이다.

*참조 ;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0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2


10) ...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놀라운 언어적 기록들이 있다. 이 지역의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은 거의 예외 없이 문화적 전통의 일부로 대홍수 기록을 갖고 있다.[15] 역사적인 이유가 있지 않았겠는가?

*참조 : 후알라파이 사람들의 홍수 전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3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04



[1] The case for subaqueous vertebrate 'escape tracks” in the Coconino Sandstone remains formidable: L.R. Brand & T. Tang, 'Fossil vertebrate footprints in the Coconino Sandstone (Permian) of northern Arizona: evidence for underwater origin” (Geology 19:1201-1204, 1991).

[2] The Sauk mega-sequence is the first of three major pulses of sediment represented in these Grand Canyon strata. L.L. Sloss, 'Sequences in the cratonic interior of North America” (Geol Soc. America Bull., v. 74, p. 93-114, 1963).

Space Shuttle view of Grand Canyon

[3] Average density of oceanic crust is 3.0 g/cc; continental crust is much less: 2.85 g/cc.

[4] D.V. Ager, The Nature of the Stratigraphical Record (John Wiley, New York), 1973.

[5] A geologic catastrophe is defined as an event of high energy and short duration.

[6] Crinoid fossils in the Redwall Limestone include some 'exceptionally well-preserved external molds of calyces,” which demand extremely rapid burial.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in Northern Arizona, E.D. McKee and R.G. Gutschick (Geol. Soc. Am. Memoir 114, Boulder, Colorado, 1969, p. 49) and 'Echinoderm taphonomy, taphofacies, and lagerstatten,” C.E. Brett, et al. (Paleontological Society Papers, 3: 147-190, 1997).

[7] Large scale cross-bedding of sand-to-pebble-sized bioclastic debris is found in two of the four Redwall Limestone members. Strong underwater currents are implied, yet these bear striking resemblance to cross-beds in other Grand Canyon strata that are claimed to be of terrestrial origin: McKee & Gutschick, History of the Redwall Limestone (p. 111), and G.H. Billingsley, Geologic Map of the Grand Canyon 30’ x 60’ Quadrangle, Coconino and Mohave Counties, Northwestern Arizona, (U.S. Geological Survey I-2688, Reston, VA).

[8] S.A. Austin and K.P. Wise, 'Regionally extensive mass kill of large orthocone nautiloids,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National Park, Arizon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2002 Annual Meeting, Paper no. 187-4.), and S.A.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R.L. Ivey (ed.)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55–99.

[9] This is a kind of slowness that strains even uniformitarian models; after major unconformities are accounted for an average rate of sedimentation is estimated in the hundredths of a millimeter per year.

[10] The Great Unconformity is a worldwide erosion surface and in Grand Canyon it separates the layered Tapeats Sandstone (base of the Sauk mega-sequence) from the non-layered Precambrian rocks beneath.

[11] G.E. Gehrels, et al., 'Detrital zircon U-Pb geochronology of Paleozoic strata in the Grand Canyon, Arizona

(Lithosphere 3:183-200, 2011).

[12] A good skeptical review of radioisotope techniques including problems in dating Grand Canyon rocks is found in A.A. Snelling, Earth’s Catastrophic Past, Volume 2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p. 797-864).

[13] Maximum relief on any of these erosion surfaces is 400 feet.  Compare this to 29,000 feet in the modern world.

[14]

Examples of folded strata at various points in Grand Canyon. Photos by David Coppedge.

Fractures, minor faults, and apparent flexural slip reported in these tight folds does nothing to preclude a soft-strata origin.  The Tapeats Sandstone is quartzitic in part, which means it withstands bending about as well as a ceramic pot endures a hammer blow: evidence for grain breakage ought to be everywhere.  The existing brittle failure indicators have not been shown to be so volumetrically abundant as to account for the tight fold geometry, and may be incidental or even post-date (in part) the folding event.  Flexural slippage, if confirmed, demands that folded units differ in shear strength, not that they be fully lithified. Ductile thickening by 25% of the Redwall Limestone is documented in other Grand Canyon folds, and implies flowage of material over hundreds of meters distance: 'Development of monoclines: Part I. Structure of the Palisades Creek branch of the East Kaibab monocline, Grand Canyon, Arizona,” Ze’ev Reche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Memoir 151, p. 235-270, 1977).

[15]  A Hualapai flood-story depicts a world-destroying flood, 45 days of rain, a bird with grass in its mouth, and a dispersion of peoples that followed: Paul Talieje, 'Wikahme,” in Leanne Hinton and Lucille Watahomogie (eds) Spirit Mountain: An Anthology of Yuman Story and Song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cson, 1984, p. 15–42).

*Bill Hoesch is a geologist, speaker and tour guide working with Logos Research Associates. See his Author Profile.

Grand Canyon from Mather Point, by David Copped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06/ten-flood-evidences-grand-canyon/

출처 - CEH, 2017. 6. 30.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38

참고 : 4198|4275|4235|4473|4490|4607|4610|6566|6559|6558|6552|6549|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1|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5|6254|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721|5675|5429|5419|5400|5399|5286|5260|4805|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044|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

Andrew A. Snelling
2019-11-20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지질학자들은 과거에 소행성과 운석들이 지구와 충돌했다는 증거들을 점점 더 많이 찾아내고 있다. 이와 같이 지구 밖에서 날아온 미사일이 노아의 홍수를 일으킨 원인일 수 있을까?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가 어떻게 발생되었는지 궁금하게 여겨본 적이 있었는가? 창세기 7장 11절을 보면 노아의 홍수가 시작됨과 동시에 진기한 지질학적 사건이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지구 지각이 판(plate)들로 분열되었음을 나타낸다고 대부분의 창조 지질학자들은 말한다.[1] 이어서 이들 판들은 급속하게 대격변적으로 이동하여 엄청난 량의 뜨거운 지하수와 용암을 바다로 방출하게 된다. 뜨거운 지하수가 균열된 해저를 통해 분출되면서, 순식간에 과열 증기로 변화되어 초음속 증기 제트로 대기권으로 솟아올라, 바닷물을 운반했고, 결국에는 비가 되어 떨어졌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수마일 두께로 지구 지각을 균열시키기 위하여 사용했던 대격변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일부 사람들은 전례 없는 크기와 범위의 운석 또는 소행성이 충돌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2] 증거가 있는가? 지질학자들은 분명히 엄청나게 큰 충돌의 잔재라고 볼 수 있는 거대한 구덩이 흔적과 잔해 더미를 여러 개 발견해왔다.


호주에서 발견된 결정적 증거?

노아의 홍수를 일으킬 만큼 강력한 충돌의 한 예는 호주 남부에서 발견된 90km 넓이의 아크래먼 충돌분화구(Acraman impact crater)이다. 분명히 이 충돌분화구는 26km/s에 가까운 속도로 아웃백(Outback)에 충돌한 4km 폭의 소행성으로 인하여 생성되었다(그림 1)[3]. 이 폭발은 5만에서 10만 개의 수소폭탄이 동시에 터지는 폭발력과 동등하다. 노아의 홍수가 나기 전에 결정질 기반암의 일부가 이 충돌로 분쇄되어 450km 떨어진 위치까지 날아가, 그 잔해물이 40cm 두께의 층으로 축적되어, 홍수 가장 초기의 지층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4]

또한 노아의 홍수를 일으킨 한 소행성 충돌 또는 동시 다발 충돌은 수개월 또는 수년 동안 지속된 태양계 전체에 걸쳐 진행됐던 대격변의 일부일 수도 있다.[5] 그렇다면, 하나님이 지구를 심판하시는 동안 지구에 연속적으로 충돌했던, 다른 많은 운석 충돌의 증거들을 발견하는 것이 예상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종류의 증거를 이용하여 이러한 추론을 뒷받침할 수 있다. (1)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 운석 충돌분화구의 생성이 급격히 증가했음과, (2)이 충돌 과정에서 남겨진 운석들의 현장들이다. 

.노아 홍수 초기의 충돌분화구(그림 1). 4km 폭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소행성이 노아의 홍수 초기에 지구와 충돌하여, 호주 남부 지역에 남겨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90km 넓이의 충돌 분화구. 5만에서 10만개의 수소 폭탄에 해당하는 이 폭발이 노아의 홍수를 시발했을 수 있었을까?


노아의 홍수 기간 내내 지속된 충돌

현재까지 많은 운석 충돌분화구들이 지구 표면 전체에 걸쳐 확인되었다. 이러한 충돌분화구들은 노아의 홍수로 퇴적된 지층에 흔적이 남아 보존되어있으며[6], 또한 미국 아리조나주 북부 지역의 플래그스태프(Flagstaff) 동쪽에 있는 유명한 운석 충돌구(Meteor Crater)와 같이, 오늘날 노아의 홍수 후기 지표면에서도 볼 수 있다.


.충돌분화구(크레이터)의 역사에 대한 두 가지 해석(그림 2). 지질학자들은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100개 이상의 충돌분화구들을 발견했다. 이 표에서 110회 충돌 중 39회가 최상위 암석층에 남아 있으며, 나머지는 그 아래의 여러 지층에 분산되어있다.


만약 이러한 모든 지층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 걸쳐 천천히 퇴적되었다면, 충돌은 최근에 더 흔하게 발생했던 것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층들이 1년 정도 지속된 노아의 홍수 기간 중에 퇴적되었다면, 71회의 충돌은 단지 1년 동안에 발생된 셈이다. 나머지 39회는 그 후의 4,500년에 걸쳐 분산적으로 발생된 것이 된다.

110개 충돌분화구의 (세속적인 연대측정 방법을 이용하여 추정된) 충돌 시기는 그림 2에 표로 작성되어있다.[7] 이와 같이 세속적인 지질학자들은 3천만 년마다 1~8개의 대형 운석들이 지구와 충돌했으나, 그 비율이 최근 들어 훨씬 더 빈번해졌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화석 기록의 대부분이 노아 홍수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다고 믿는 과학자들은 매우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다. 노아의 홍수 모형에 따르면, 이 110회 충돌 중 초기의 71회는 홍수가 일어났던 약 1년의 기간 동안에 발생했으며, 그 외의 39회는 노아 홍수 이후의 4,500년 동안에 걸쳐 분산적으로 발생했다.

노아 홍수 기간 동안의 충돌률인 1년간 71회는 노아 홍수 이후 115년마다(4500÷39=115) 평균 한 번의 충돌률에 비하면 대단히 재앙적이다. 노아 홍수를 시발했던 격변적 과정이 현재의 아주 느린 속도로 둔화되면서, 노아 홍수 이후 발생한 39회 충돌도 대부분 초기 수십 년 간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


스웨덴의 화석 운석

놀랍지 않게도, 화석 운석(fossil meteorites)들은 노아 홍수 지질기록의 다양한 지층에서 발견되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세계적으로 운석이 가장 밀집된 지역들 중의 하나가 스웨덴 중남부 지역의 오르도비스기(Ordovician) 석회암 층에서 발굴되었다.[8] 이 퇴적층은 노아 홍수 가장 초기의 퇴적물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40개의 화석 운석들이 스웨덴 남부의 Kinnekulle에 위치한 Thorsberg 채석장 내의 지역 전체에서 발견되었다.[9] 이 운석들의 크기는 7×10mm에서 거의 15×20cm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약 6,000m2 넓이의 채석장 지역에서 발굴되었다. 지금까지는 이와 같이 화석 운석과 연관된 충돌 분화구들이 발견된 적이 없었다. 여러 차례의 화학 분석 결과, 이 운석들은 모두 일반적인 콘드라이트 운석(ordinary chondrite meteorite)임이 밝혀졌다.[10]. 또한 노아의 홍수 때부터 지구에 낙하된 운석들도 대략 80%가 콘드라이트 운석이다.

이들 40개의 화석 운석들은 오르도비스기의 해양 석회암 층에서 발굴되었으며, 이 석회암 층은 25만km2 이상의 발트해-스칸디나비아 지역에 걸쳐 퇴적된 오르토케라타이트 석회암(Orthoceratite Limestone)의 일부이다. 이 운석을 함유한 상태로 출토된 단면은 3.2m 두께이며 1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있다.(그림 3). 


.노아 홍수 동안의 '운석 낙하”(그림 3). 스웨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개 이상의 운석들이 3m 길이의 석회암 단면에서 발굴되었다. 홍수 초기에 퇴적된 12개의 얇은 층에 운석 파편들이 흩어져있다. 마치 지구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폭발한 한 개의 유성에서 흩어진 것처럼, 이 운석 파편들은 동일한 금속 성분을 가지고 있다.


세속적인 연대 측정법에 따르면, 이 지층들은 1억7천5백만 년에 걸쳐 평균 천 년당 단지 2mm(0.08인치)의 속도로 퇴적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 40개의 화석 운석들 중 대부분은 세속적인 지질학자들이 100년에서 1,000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아무 것도 퇴적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지층 사이의 경계면에 매립된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에 따라, 세속적인 지질학자들은 이 운석들이 서로 다른 시점에 최소한 12회 낙하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화석 운석들이 묻혀있는 지층에는 길이가 최대 약 16인치(40cm)이고 두께가 약 2.5인치(6cm)인 껍질이 곧은 나우틸로이드(nautiloid, 고대 오징어) 화석들이 풍부하게 매장되어있다. 이러한 사실에 따라 다음과 같은 의문점이 제기된다. 어떻게 하여 이와 같이 깨지기 쉬운 나우틸로이드 껍질들이 내부 구조가 손상되지 않고 매립되어 보존될 수 있었으며, 침전물이 퇴적되지 않았던 이 오랜 기간 동안 부패나 침식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을 수 있었을까?

또한 어떻게 10만 평방마일(250,000km2) 이상의 광대한 지역에 걸쳐, 물에 의해서 이러한 석회암 층과 그 층 내의 화석 생물들이 이처럼 고르게 퇴적될 수 있었을까? 화석화된 나우틸로이드 껍질들이 특정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 화석들은 순식간에 매장되어야만 그렇게 잘 보존될 수 있다. 이와 같이 광대한 지역이 순식간에 퇴적되려면, 격변적인 대홍수가 일어나야만 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모든 화석 운석들이 본질적으로 동일하고, 모두 급격한 퇴적 및 격변적인 홍수 기간 동안에 축적되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마도 틀림없이 이 운석들은 하나의 운석이 낙하하면서 남긴 잔해에 해당할 것이다. 이러한 대재앙적인 운석 충돌들은 성경이 말하는 노아의 홍수 동안의 지구에 대한 심판과 일치한다.


노아 시대의 홍수

하나님께서 하나의 소행성(asteroids) 또는 소행성 무리를 사용하여 노아의 홍수와 그로 인한 지구 표면 지판들의 분열을 일으키셨는지 우리가 확실히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소행성들이 홍수 기간 동안 대재앙적인 속도로 지구와 충돌했고, 이러한 소행성들이 지표면에 뒤덮여있는 흔적들을 우리는 발견하고 있다. 하나님이 지구를 심판하시는 동안에 발생했던 끔찍하고 격렬했던 지질학적 사건의 주요 원인은 분명히 소행성들이다.

창세기 6:7,13절에서 하나님은 ”땅과 함께” 인간, 가축, 기는 것과 공중의 새를 멸할 것임을 선언하셨다. 이러한 지구 전역의 대홍수 재앙은 지구의 원래 모습을 파멸시켰을 것이다(베드로후서 3:6). 원래의 땅덩어리는 파괴되고, 물에 잠겼으며, 분쇄되었다. 많은 충돌 분화구들과 화석 운석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시키는 엄연하고 근엄한 상징이다.

이와 같은 심판의 흔적들은 노아처럼 하나님의 구원을 믿는 모든 이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받는 자들임을 또한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예수님은 구원의 방주로서, 장차 다가올 불의 심판에서 우리를 구하시는 것이다(베드로후서 3:7).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시드니 대학에서 지질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호주 및 미국에서 지질학 분야의 연구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수많은 과학 기사의 저자인 스넬링 박사는 현재 미국 Answers in Genesis의 연구 소장을 맡고 있다.


*관련 추천 자료 : Shock Dynamics geology theory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_IIE8UnvPUg

The Shock Dynamics theory and website
http://www.newgeology.us/

Interpreting Craters in Terms of the Day Four Cratering Hypothesi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7/n1/interpreting-craters



Footnotes
1.S. A. Austin et al.,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E. Walsh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4), pp. 609–621.
2.W. S. Parks, ”The Role of Meteorites in a Creationism Cosm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26 (1989): 114–146; W. R. Spencer, ”Geophysical Effects of Impacts during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E. Walsh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8), pp. 567–579.
3.G. E. Williams, ”The Acraman Structure—Australia’s Largest Impact Scar,” Search 18 (1987): 143–145; G. E. Williams, ”Acraman: A Major Impact Structure from the Neoproterozoic of Australi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193 (1994):209–224.
4.G. E. Williams, ”The Acraman Impact Structure: Source of Ejecta in Late Precambrian Shales, South Australia,” Science 233 (1986): 200–203; V. A. Gostin et al., ”Impact Ejecta Horizon within Late Precambrian Shales, Adelaide Geosyncline, South Australia,” Science 233 (1986):198–200; M. W. Wallace et al., ”Discovery of the Acraman Impact Ejecta Blanket in the Officer Basin and its Stratigraphic Significance” Australian Journal of Earth Sciences 36 (1989): 585–587.
5.W. R. Spencer, ”Catastrophic Bombardment Surrounding the Genesis Flood,”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E. Walsh (Pittsburgh, Pennsylvani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998), pp. 553–566. Back
6.D. D. Bogard, ”Impact Ages of Meteorites: A Synthesis,” Meteoritics 30 (1995): 244–268.
7.R. A. F. Grieve, ”The Terrestrial Cratering Record,” Accretion of Extraterrestrial Matter Throughout Earth’s History, eds. B. Peucker-Ehrenbrink and B. Schmitz (New York: Kluwer Academics, 2001), pp. 379–402.
8.P. Thorslund and F. E. Wickman, ”Middle Ordovician Chondrite in Fossiliferous Limestone from Brunflo, Central Sweden,” Nature 289 (1981): 285–286. J. O. Nyström et al., ”Discovery of a Second Ordovician Meteorite using Chromite as a Tracer,” Nature 336 (1988): 572–574.
9.B. Schmitz et al., ”A Rain of Ordinary Chondritic Meteorites in the Early Ordovician,”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94 (2001): 1–15; B. Schmitz et al., ”Accretion Rates of Meteorites and Cosmic Dust in the Early Ordovician,” Science 278 (1997): 88–90; B. Schmitz et al., ”Geochemistry of Meteorite-Rich Marine Limestone Strata and Fossil Meteorites from the Lower Ordovician at Kinnekulle, Sweden,”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45 (1996): 31–48; B. Schmitz et al., ”Sediment-dispersed Extraterrestrial Chromite Traces a Major Asteroid Disruption Event,” Science 300 (2003): 961–964.
10.There are three major types of meteorites—iron, stony-iron, and stony. Chondrite meteorites are a kind of stony meteorite. They derive their name from their texture. Dispersed more or less uniformly throughout the rock are spherical, sub-spherical, and sometimes ellipsoidal structures called chondrules, ranging in size from a fraction of an inch in diameter to about half an inch. Chondrites are primarily made of silicate minerals such as olivine and pyroxene, similar to what is found in earth’s volcanic rocks, along with sulfide and metallic minerals. O. R. Norton, The Cambridge Encyclopedia of Meteorites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2).



번역 - 김은태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7/n1/meteors-trigger-flood

출처 - Answers, December 6, 20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41

참고 : 3964|4229|3829|4640|4357|4308|4111|4017|2848|2492|2948|4245|4945|4615|5371|5685|5722|1407|1415|1417|1419|1420|1422|1429|1436|5776|5737|5717|5527|5556|5400|5264|5260|4610|4607|4490|4473|4235|4275|4198

Tas Walker
2019-10-24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호주 브리스반(Brisbane) 인근의 메이플톤 고원(Mapleton Plateau)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글래스 하우스 산맥(Glass House Mountains)이라고 알려진 뛰어난 화산전(volcanic plugs)들이 관광객들의 인기 있는 목적지인 선샤인 해변의 뒤로 위압적으로 솟아있다.

.메이플톤 고원(Mapleton Plateau)의 메리 캐언크로스(Mary Cairncross) 공원에서 남쪽으로 바라본 글래스 하우스 산맥의 멋진 전경.

.티브로가간(Tibrogargan, 364m) 산의 인상적인 모습


브리스반 북쪽으로 정확히 60km 지점에 있는 그 지역은, 파인애플, 딸기, 파파야, 열정의 열매(passion fruit, 시계풀 열매), 아보카도(avocados), 그리고 다른 열대 과일들로 유명하다. 악어 사냥꾼이었던 스티브 어윈(Steve Irwin)이 소유하여 유명하게 만들어놓은 호주 동물원(Australia Zoo)이 그곳에 있다. 쿡 선장(Captain Cook)이 1770년 5월 17일에 호주의 동해안까지 항해하였을 때 이 산맥의 이름을 지었다. 그는 그의 여행 일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었다. ”이 구릉들은 서로 멀지 않은 거리에 약간 내륙 쪽으로 뻗어있다. 그것들은 하나씩 높게 솟아있어서, 마치 유리집(glass house)과 매우 많이 닮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그 산들을 ‘글래스 하우스’ 라고 불렀다.”

거기에는 최소한 12개의 화산전들이 있다. 그것들은 거의 수평적으로 놓여져 있는 두꺼운 사암층을 뚫고 올라온 화산들의 잔재들이다. 화산들이 그들의 분화구로부터 붉고 뜨거운 재와 용암들을 분출하면서, 재와 연기를 대기 중으로 뿜어내고 있을 때, 그 모습이 과연 어떠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  

용암은 실리카(silica)가 풍부하고, 전형적으로 노란, 분홍, 연한 회색, 그리고 다른 가벼운 색들을 띠는 화산암인 유문암(rhyolite)과 조면암(trachyte)을 형성했다. 실리카가 풍부한 용암들은 죽(porridge)처럼 두껍게 쌓여, 특유의 가파른 경사의 측면을 가진 화산전들을 남겼다.

많은 화산전들은 잘 발달된 주상절리(columnar jointing)들을 가지고 있다. 비어와(Beerwah) 산의 북쪽 면은 하나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노출된 주상(columns)들은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모양이다. 그렇게 긴 주상 기둥들은 용암이 매우 많은 양으로 빠르게 압출되어서, 굳어졌고, 균열들을 만들었음을 가리킨다.

거의 동시에 다른 종류의 화산 폭발들이 북쪽과 서쪽에서도 활발하게 일어났다. 이들 화산의 경우, 용암의 조성은 철분과 마그네슘이 많은 현무암이었고, 그것은 화산전들을 형성했던 용암보다 더 뜨겁고 더 유동적이었다. 이 붉고 뜨거운 용암은 사암의 고원을 횡단하여 물과 같이 흘러갔고, 굳어져서 두꺼운 현무암 캡(caps)들을 형성했다. 메이플톤 고원이 하나의 예이다. 현무암 용암은 농사와 다우림의 발달에 이상적인 짙은 붉은색과 갈색의 토양을 형성하였다.

.메이플톤 고원 북쪽 약 25km 떨어진 글라스 하우스 산맥 북쪽으로부터 그 지역의 지질학적인 단면도.


글래스 하우스 산맥 주위의 지역은 지질학적으로 랜즈버러 사암층(Landsborough Sandstone)이라고 부르는 사암으로 되어 있다. 두꺼운 사암층은 고속도로를 따라 나있는 도로 절개지에서 볼 수 있다. 랜즈버러 사암층은 호주 대찬정 분지(Great Australian Basin)라고 불려지는 일련의 퇴적분지와 서로 연결되어있는 일부이다. 이 분지는 호주 동해안으로부터 남서쪽으로 수천 km 거리에 있는 뉴사우스 웨일즈(New South Wales)까지, 서쪽으로는 남 호주와 북부 테리토리까지, 그리고 북쪽으로는 퀸즈랜드 북부의 케이프 요크(Cape York)까지 뻗쳐져 있다. 

지층의 두께와 지리학적 범위는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흘렀던 엄청난 물에 의해서 퇴적물들이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 공룡의 발자국들은 브리스반 근처의 몇몇 사암 지평층들과 윈톤 근처의 서쪽 외곽에서 발견된다. 분지의 다른 곳에서는 잘 보존된 장경룡(plesiosaurs)과 공룡들의 유해가 발견되고 있다.

글래스 하우스 화산들이 분출하기 바로 직전의 자연 경관은 하나의 광대한 고원을 형성하면서 평평하게 깎여져 있었다. 폭발 후 수백 m 혹은 그 이상의 사암층은 완전한 화산전의 잔해들만을 남기고 화산목(volcanic necks) 주위의 지역으로부터 침식되었다. 많은 현무암 고원이 또한 침식되어 깎여져 나갔으나, 잔존물들은 북서쪽에 보존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관광객들의 인기 있는 장소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대홍수적 조망으로 본, 호주 글래스 하우스 산맥의 지질학적 역사.


글래스 하우스 산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와 관련된 극적인 사건들에 대한 생생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글래스 하우스 산맥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통적 지질학자들이 이들 사건들에 제시하고 있는 연대들을 무시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인용하는 연대들은(화산 폭발들은 2천5백만년 전에 일어났다는) 홍수와 관련된 격변적 과정들을 무시하는 가정들 위에 기초하고 있다.

성경적 대홍수의 관점에서, 홍수 물이 전 지구적으로 상승하면서 사암들이 퇴적되었고, 수천 km를 가로질러 광대한 지역에 침전하는 판(sheets)들로 퇴적되었다. 그러면 무엇이 이들 화산들의 분출을 일으켰을까? 호주 대륙의 전체 동쪽 가장자리가 응력(strain) 하에 놓이게 되었을 때(잡아당겨질 때), 분출은 발생하였다. 사실 케언스(Cairns, 호주 퀸즐랜드 북동부 트리니티 만에 있는 항구도시) 북부로부터 동해안 아래쪽 빅토리아 주까지에는 뻗쳐져 있는 일련의 화산들이 있다. 호주 대륙의 북남 응력(north-south stress)은 대륙의 동쪽으로 해분(ocean basin)의 발달과 관련되었던 것 같다. 해분은 침강되면서 대륙의 홍수 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다.

이 화산전들은 어떤 시기에 홍수 물들이 판들에서 물러간(사암 고원들을 깎으면서) 후(그러나 땅은 아직 완전히 마르기 전), 퇴적물들 안으로 관입되었다. 그것은 그들이 홍수 초기후퇴기(Abative phase) 말의 어떤 시기에 관입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들이 분출된 후, 소멸기(Dispersive phase) 동안 계속된 침식은 주변 퇴적물들을 그 지역 밖으로 운반하면서 제거했고, 이 넓은 계곡과 높이 솟아있는 고립된 화산전들을 남겨놓았던 것이다.



Related Article
Geological history of the Brisbane area, Australia

Sediment transport and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58-372.pdf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79-390.pdf

The basement rocks of the Brisbane Area, Australi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2/j10_2_241-25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biblicalgeology.net/content/view/96/9/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68

참고 : 4304|1464|1493|2050|2417|1906|4354|4352|4303|4198|4211|3956|3701|3111|4363|2922|3657|2231|3735|2168|5841|5737|5721|5717|5556|5534|5527|5429|5400|5399|5311|5286|5285|5264|5260|4994|4787|4805|4610|4607|4490|4473|4235|4275

Tas Walker
2019-10-18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Kata Tjuta : an astonishing story)


      호주 중부의 율라라(Yulara) 관광휴양지에서는 서쪽으로 카타츄타(Kata Tjuta)의 신비스러운 모습이 평평한 모래 지평선 위에 546m 높이로 어렴풋이 나타난다. 울루루(Uluru, Ayers Rock)의 30km 서쪽에 있는 이 돔형의 바위 노두(outcrops)들은 전에는 올가스(Olgas)라고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봉우리들(many heads)’ 또는 카타츄타라는 원래의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다. 

카타츄타의 매혹적인 형상들은 ‘지구의 정반대 쪽(영국에서 볼 때)’의 신비스런 땅으로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로부터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호주 중부의 관목들 평원으로부터 불쑥 솟아올라 있는 이들 매혹적인 거대한 암석 돔들은 먼저 그 지역에 살았던 호주 원주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었다. 그 암석 돔들은 세상이 매우 달랐던 과거의 한 때를 가리키고 있다. .


많은 물

당신은 위쪽 사진에서 노두의 남쪽 둘레와 경사진 퇴적암층(아래 사진)을 볼 수 있다. 이들 퇴적물들은 옛날 물이 그 지역을 가로질러 흘렀을 때 퇴적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오랜 시간인 약 9억년 전에 지구 지각에 한 함몰(depression)이 생겼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그렇게 오래 전이었을까? 우리는 그러한 시간들이 실측된 사실이 아니라, 과거와 관련된 믿음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우리가 카타츄타에서 보는 것은 이 바위들은 수백 수천만 년 동안에 걸쳐서 형성되지 않았다는 증거들이다.

놀랍게도 우리가 카타츄타에 도착하여 바위 돔들 사이로 걸어가고 있을 때, 돔들이 표석들의 거대한 더미(huge heap of boulders)인 것을 발견했다. 위의 사진에서 나는 거의 평탄하게 누워있는 한 타원형의 바위를 가리키며 노두 옆에 앉아 있다. 이들 표석들은 그들이 그렇게도 빠르게 퇴적되었을 때의 물이 흐르던 길을 가리키고 있다.

내가 만났던 모든 관광객들은 이 바위들에 경탄하였다. 나는 이곳을 방문 중에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눴고, 가끔 이런 질문을 하기도 했다 : ”당신은 이런 바위들이 어떻게 퇴적되었다고 생각하는가? 소량의 물에 의해서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퇴적되었을까? 아니면 엄청난 양의 물 흐름에 의해서 짧은 기간에 퇴적되었을까?” 내가 질문했던 모든 사람은 킬킬 웃으면서 ”물론 많은 물에 의해서죠”라고 대답했다.

카타츄타의 돔들은 둥글둥글한 돌들로 가득 채워져 있고, 그들의 가파른 벽들은 머리 위쪽으로 수백 m 뻗어있다. 표석들로 된 퇴적층도 또한 지하 수백 m까지 뻗어있다.[1]

절벽에 노출되어있는 몇몇 바위들은 거대하다. 내가 언급했던 것은 갈이가 약 2m, 폭이 약 0.5m로서 둥글다기보다는 모가 난 모양이었다. 이러한 거대한 바위 덩어리들은 흔하고, 그것들은 그것들을 운반하여 그 자리에 퇴적시켰던 물의 힘을 설명해주고 있다.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되었다.

표석들은 바위들을 깨뜨리고, 육지를 가로질러 흘러가서 새로운 위치로 운반했던 엄청난 물 흐름의 거대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빠르고 광대했다. 이 바위들이 수백만년 동안 강들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믿음은 증거들과 맞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 매년 카타츄타를 방문한 무수한 관광객들은 그들이 본 것으로 인해서 매우 놀란다. 카타츄타는 약 4,500년 전에 이 지구를 삼켜버렸던 거대한 홍수 물의 재난에 대한 극적인 증거인 것이다.


침식된 물질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카타츄타는 평원 위로 그렇게 높이 서있지만, 원래의 퇴적층 대부분은 침식되었다. 오직 장엄한 바위 돔들만이 남아있는 것이다. 우리는 침식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천천히 일어났다고 들었지만, 침식이 실제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 만일 침식이 그렇게 천천히 일어났다면, 침식되어 나온 물질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그런 표석들은 바람에 날려갈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들의 기저부에서(위의 사진) 그것들이 얼마나 적게 발견되는지 주목하라.

만약 침식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일어났었다면, 주위 사방에서 침식된 바위 물질들의 발견이 예상될 것이다. 절벽 근처에서 침식된 바위 물질들은 실제로 돔과 거의 같은 높이로 매우 두텁게 쌓여있는 것이 발견될 것이다. 그리고 먼 거리로 갈수록 점점 줄어들며 사라지는 암석 부스러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지역을 점검했을 때, 우리가 발견한 것은 단지 기저부 주변에 존재하는 암석 부스러기의 얇은 선상 퇴적지(a thin apron of debris)뿐이었다. 얇은 선상 퇴적지 위에 흩어져 있는 커다란 표석들을 주목하라. 이 표석들 중 하나가 굴러 떨어질 때, 사람들은 주위에 있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선상 퇴적지 위에는 약간의 표석들만 있었다. 아래 사진은 괴상(massive)의 커다란 바위이다. 그 바위는 암석들이 서로 얼마나 잘 응결되어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이 낙하했을 때, 산산 조각이 나지 않고 하나의 덩어리 그대로 있었다. 이 암석이 약화되고 풍화로 부서지는 데에는 분명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노아의 홍수 동안에 침식되었다.

노아 홍수의 결과는 카타츄타가 어떻게 침식되었는지를 쉽게 설명해 준다. 홍수 때의 물이 호주 대륙에서 물러가고 있던 후퇴 단계(Recessive stage) 동안에[2] 카타츄타의 기본 형체는 빠르게 흐르는 힘센 물에 의해 깎여졌다. 물들은 그 지역으로부터 침식된 물질들을 휩쓸어가 버렸다. 

지금의 카타츄타는 뜨거운 사막의 태양 아래에서 오렌지 빛을 발하고 있다. 그러나 한때는 성난 홍수 물들로 뒤덮인 적이 있었던 것이다.

노아 대홍수가 있고 대략 4,500년 동안 카타츄타의 예리한 모서리들은 더위와 추위와 바람과 물로 무디어져 둥글게 되었다. 홍수 이후 비교적 작은 침식에 의한 침식물질들은 바위 돔들의 기저부에 그들이 처음 떨어졌던 그대로 쌓여있다. 그리고 가끔씩 큰 암석들이 떨어져서 땅위에 흩어져 있게 된 것이다.


만약 수백 수천만년 동안이 아니었다면...

카타츄타의 놀라운 바위 돔들은 성경에 기록된 세계 역사의 커다란 그림 내에서만 그 설명이 가능하다. 만약 카타츄타가 모든 과학 문헌들과 현지 안내판 등에 쓰여진 설명처럼 수백 수천만 년 동안에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면, 사람들은 아마도 사막에 있는 거대한 바위들과 노아의 홍수 사이에 더 많은 연관성들을 찾아내었을 것이다.

그렇다. 카타츄타는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과 충돌하고 있다. 그러나 호주의 진실된 역사가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Sweet, I.P.S. and Crick, I.H., Uluru &Kata Tjuta: A Geological History, Australian Geological Survey Organisation, Canberra, Australia, 1992.
2. Walker, T., A biblical geologic model, 3rd ICC,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ysylvania, pp. 581–592, 1994; www.biblicalgeology.net.

 

Further reading
Uluru and Kata Tjuta: a testimony to the Flood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Ghostly’ shrimp update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http://biblicalgeology.net/General/geologic-column.html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http://creation.com/great-artesian-bas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928/

출처 - Creation 29(1):24–27, December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4

참고 : 1464|1493|2050|266|2417|1906|573|3646|3315|3204|3097|2775|2690|5841|5737|5721|5717|5556|5534|5527|5429|5400|5399|5311|5286|5285|5264|5260|4994|4787|4805|4610|4607|4490|4473|4235|4275|4198|5897|5958|5957|5973|6030|6076|6097|6104|6123|6130|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55|6254|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62|6485|6507|6508|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Tas Walker
2019-10-18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멕시코에서 발견된 새로운 공룡화석은 지질작용의 규모뿐만 아니라, 노아 홍수의 격변이 얼마나 엄청났는가에 대해 생생한 통찰력을 주고 있다. 유타 자연사 박물관(Utah Museum of Natural History)의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그 사건으로 죽은 생물체들 중에서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화석화된 공룡 종을 발굴했는데, 그들은 그것을 벨라프론스 코아후일렌시스(Velafrons coahuilensis)라고 불렀다.[1, 2]

.벨라프론스 코아후일렌시스의 추정도 (Artist rendering of Velafrons coahuilensis)
Image from <www.centralpt.com/pageview.aspx?id=21220>


물론, 발굴 팀은 그 증거를 대홍수 관점에서 보고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 팀은 그 화석이 북아메리카 서부지역의 고대 환경에 대해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기를 바랄 지라도, 그들은 가장 중요한 요소인 노아의 대홍수(Noah’s Flood)를 고려하지 않았다. 그것은 마치 2차 세계대전에 대한 언급 없이 유럽의 역사를 설명하려고 애쓰는 것과 비슷하다.


빠른 퇴적

그 공룡 골격은 멕시코 중북부 살틸로(Saltillo)로부터 서쪽으로 약 27 마일 떨어져 있는, 코아후일라(oahuila)주의 린콘 콜로라도(Rincon Colorado)라고 불리는 한 작은 마을 근처에 서 1990년대에 발굴되었다. 그 생물체는 머리에 작은 돛처럼 보이는 커다란 볏(crest)을 가지고 있는 하드로사우루스(hadrosaur), 또는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이었다.

 *에버스(Eberth, D.A.) 등의 도해.[3] 벨라프론스 코아후일렌시스와 다른 공룡 화석들이 발견된 세로 델 푸에블로 층(Cerro del Pueblo Formation)의 한 부분. (Cl=점토암; Si=미사암; Fss=세립질 사암; Mss= 중립질 사암; Css=조립질 사암; Cg=역암). 서관(burrows-퇴적물 속에 동물이 살기 위해 점유하고 파놓은 구멍)으로 해석된 수직적인 흔적화석은 오히려 물이 빠져나간 탈수관(dewatering tubes)일 수도 있다.

 

비록 그 동물이 죽었을 때 어렸던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그것은 여전히 7.5m 정도 길이였다. 그 거대한 몸체가 보존되기 위해서는 신속히 묻혀야만 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상당한 양의 퇴적물을 필요로 한다.

그 동물의 화석이 묻혀있는 퇴적층은 두꺼웠다. 그 퇴적층은 세로 델 푸에블로 층(Cerro del Pueblo Formation)이라고 불리는 퇴적층의 한 부분이다. 그리고 그 퇴적지층의 특성은 엄청난 규모의 물로 인한 격변이 수반된 어떤 것을 가리키고 있다.
 
고해류 분석(Paleocurrent analysis)에 따르면, 홍수 물은 동쪽으로 흐르면서, 그 지층을 구성하는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광범위한 지리적 지역에 걸쳐 거대한 판상으로 퇴적시켰다.[3]

그 지층의 두께는 다양한데, 서쪽 지역에는 약 500m의 두께이고, 70km 떨어져 있는 살틸로(Saltillo)로 근처 동쪽 지역에서는 150m의 두께로 쌓여있다. 또한 세로 델 푸에블로 층은 광대한 파라스 분지(Parras Basin)에 수 km 두께로 퇴적되어있는 훨씬 더 큰 퇴적층의 한 부분이다.[4] 그렇게 거대한 두께의 퇴적물은 그 지역의 상대적 해수면(sea level)이 필요한 퇴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상승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쌓여질 수가 없었을 것이다.

물의 흐름은 다른 지층들의 특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퇴적이 일어나는 동안 매우 변덕스러웠다. 평행사층리(planar cross-stratification), 곡형사층리(trough cross-stratification), 연흔에 의한 사엽리(ripple cross-lamination) 등을 포함하여, 지층 내의 사층리에 대한 풍부한 증거들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강한 물의 흐름을 가리키는 것이다.[5]

일부 사암층에는 잔자갈(pebbles, 직경 4-64mm 범위)과 왕모래(granules, 입도 2-4mm 범위)가 들어 있는데, 그것도 또한 수반된 물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물의 힘에 대한 또 다른 암시는 각 층들의 두께이다. 사암층은 종종 괴상으로(massive, 암석학적으로 층리, 편리, 엽상조직이 보이지 않는 균질한 암석의 구조) 두께가 수 미터에 이른다. 상향 조립질(윗쪽 부분에 거친 입자들이 있는)을 보이는 수 미터 두께의 많은 괴상 이암(mudstone, 점토나 실트가 압력 등의 작용에 의해 고결된 암석) 층이 있는데, 이것은 반복적이고, 엄청나며, 광대한 이류(mudflows)를 의미한다. 층들은 종종 ‘부드러운 퇴적 변형(soft sediment deformation)’이라고 불리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은 퇴적이 너무도 빨리 일어나서, 층들이 자리를 잡고 굳어지기 전에, 무너지고 움직였음을 가리키고 있다.


광범위한 파괴 
 

.벨라프론스 코아훌리엔시스의 복원된 두개골.
Image from <www.centralpt.com/pageview.aspx?id=21220>


퇴적물을 퇴적시켰던 사건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폭풍우와 홍수에서 발생하는 것과는 달리 생물체의 환경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분명하다. 발굴 팀은 묻혀있는 벨라프론스라는 하드로사우루스 뿐만이 아니라, 두 개의 거대한 뿔과 긴 골질 주름(bony frill)을 가진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와 유사한 뿔이 있는 공룡인, 또 다른 종류의 오리주둥이 공룡도 발굴하였다. 그들은 또한 몇몇 커다란 티라노사우루스(T. rex와 관계있는)들과 벨로시랩터(Velociraptor)와 같이 발에 갈고리형 발톱을 가지는 더 작은 동물들도 발굴하였다.

공룡 화석은 골격들이 분리된 채로 묻혀있을 뿐만 아니라, 오리주둥이 공룡들과 뿔이 달린 공룡들의 뼈가 서로 모두 뒤엉킨 채로 들어있는 거대한 지층도 발굴하였다. 발굴팀장인 테리 게이츠(Terry Gates)는 그 지역에서는 많은 수의 보존이 잘 된 양질의 공룡 화석들이 매우 풍부하게 산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격변(catastrophe)은 땅과 바다 양쪽 모두에 영향을 주었다. 그 층에서는 거북이, 물고기, 도마뱀 등을 포함하여 다른 척추동물 화석들도 발굴되었는데, 이것은 육상동물 및 바다동물들이 모두 함께 묻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세로 델 푸에블로 층에는 또한 달팽이(snails), 바다 대합(marine clams), 암모나이트, 바다 달팽이, 굴, 민물 달팽이, 나무 화석, 나뭇잎과 과실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6] 다시 한번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같은 층 내에 들어있는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벨라프론스 코아후일렌시스가 발견된 곳에서의 발굴 팀.
Image from <www.centralpt.com/pageview.aspx?id=21220>


조사자들은 그 지역에서 발견되는 주목할 만한 증거들을 설명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재구성해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노아의 대홍수를 무시함으로써, 그들은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퇴적암들은 대량의 죽음을 수반한 거대한 물에 의한 격변(watery catastrophe)을 가리키고 있음이 분명한데도, 그들은 오늘날의 사건 중에서 그것과 유사한 사건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발굴 팀은 그 사건을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저지대의 범람과 관계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백악기는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이 높았던 기간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들은 강력한 폭풍우(powerful storms)가 수 마일에 걸친 비옥한 해안지역을 파괴시키면서 전체 공룡 떼들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아마도 그 폭풍우는 오늘날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남단 부근에서 일어나는 폭풍우와 같았을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 이들 지역에서의 폭풍우는 물고기, 도마뱀, 조개, 나무, 나뭇잎 등과 함께 악어와 같은 전체 동물 떼들을 죽이고 파묻지 않는다. 그리고 그러한 폭풍우는 수 미터 두께의 진흙과 모래 지층들을 만들지도 않으며, 그 안에 수많은 동물들을 화석으로 보존하지도 않는다.

지질단면도에서 시간은 어디에 나타나 있는가? 그 두터운 지층이 오랜 시간을 가리킨다면, 어떻게 동물들이 그렇게 느린 속도의 퇴적물에 묻혀서 보존될 수 있었을까?

물론, 퇴적층의 급격하고 격변적인 퇴적은 그것들이 쌓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그 퇴적층에 매겨진 7천2백만 년이라는 시간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연대는 표준 지질주상도(standard geological column, 발견된 화석들의 종류에 근거한)로부터 정해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층서 자료(magnetostratigraphic data, 상하위 층서단위와 지자기 성질에 차이가 있다는 것에 근거)에 근거해서[7], 매년 0.55mm 씩 지층이 형성된다는 평균 퇴적속도에도 문제가 있다.
 
 
범람기(inundation stage) 말에

성경적 틀 안에서, 즉 역사를 목격하시고 기록하신 목격자의 설명 안에서, 퇴적물들은 노아 대홍수의 결과로 쌓여졌을 것이다. 그 퇴적지층들은 창조주간 동안의 사건을 나타내지 않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는 어떠한 죽음이나 고통도 없었고, 따라서 화석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 지층들은 대홍수 이전이나 이후에 퇴적되어진 퇴적물을 나타내지 않음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퇴적물의 엄청난 지리적 넓이와 물리적 두께 때문이다. 따라서 그 지층들은 홍수물이 전 지구를 뒤덮으며 범람하던 시기에 퇴적된 것이라고 결론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지역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처럼[8], 육상동물들이 아직도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이들 퇴적물들은 홍수물이 전 지구를 뒤덮기 시작했던 바로 그 시점에 퇴적된 것일 것이다.[9]

멕시코에서 발견된 새로운 공룡과 그것과 관련된 지질학적 조사내용은 과거의 사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새롭고 흥미로운 창(window)을 제공하고 있다. 그것은 역사상 가장 컸던 물에 의한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에 관한 상황과 파멸에 대해서, 그리고 그 사건으로 파묻혀진 동물들의 종류에 대해서 생생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Gates, T.A., et al., Velafrons coahuilensis, a new lambeosaurine hadrosaurid (dinosauria: ornithopoda) from the Late Campanian Cerro del Pueblo Formation, Coahuila, Mexico,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27(4):917–930, 2007.
  2. University of Utah, New duck-billed dinosaur from Mexico offers insights into ancient life on West America, ScienceDaily, 13 February 2008.
  3. Eberth, D.A., et al. Cerro del Pueblo Fm (Difunta Group, Upper Cretaceous), Parras Basin, southern Coahuila, Mexico: reference sections, age and correlation, Revista Mexicana de Ciencias Geologicas 21(3):335–352, 2004, p. 345.
  4. Eberth, ref. 3, p. 336.
  5. Eberth, ref. 3, pp. 340, 342.
  6. Eberth, ref. 3, p. 340.
  7. Eberth, ref. 3, pp. 335, 346–348.
  8. See: Walker, T.B.,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 and Walker. T.,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Journal of Creation10(3):379–390, 1996.
  9. For an explanation of dinosaur trackways within a Flood perspective see: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Journal of Creation 11(2):137–154, 1997.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39/ ,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2.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89

참고 : 3995|3271|2107|3658|3347|3270|2171|2856|2417|3676|1921|3888|3797|2106|3609|3129|1682|3958|3079|3081|3086|4198|4235|4275|4217|3948|4092|4211|4214|4087|4052|3956|4132|1493|1464|2050|1192|3119|3111|3346|545|2674|937|3044|5841|5737|5721|5717|5556|5534|5527|5429|5400|5399|5311|5286|5285|5264|5260|4994|4787|4805|4610|4607|4490|4473

Brian Thomas
2019-10-18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미국 기업들은 셰일(shale, 혈암) 암석에서 석유를 추출하는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여, 지난 4년 동안 석유와 가스를 생산해왔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애널리스트인 레즐리 알릭(Lejly Alic)은 최근에 New York Times 지에 말했다. '우리의 예측은 증가하고 있고, 저평가된 생산이 유지되고 있다.”[1] 이 모든 셰일 오일(shale oil)은 어디에서 왔는가?

‘수압파쇄(fracking, hydraulic fracuturing)’라 불리는 새로운 추출 기술은 가압된 물-화학물질-모래의 혼합물을 사용하여 셰일 층을 부수고, 갇혀있는 석유와 가스를 분리 추출해낸다.

셰일은 점토(clay) 함량이 높은 암석 형태로서, 떨어지는 얇은 조각 층들로 이루어져 있다. 유기물 함량이 적은 층들은 구성 광물에 의존하여 회색, 황갈색, 또는 다수의 다른 색깔을 나타내는 반면에, 석유와 같은 유기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는 셰일은 검은 색깔을 띤다. 유기물질은 과거 한때 살았던 생물체의 잔해이다. 아마도 그 생물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 매장량을 공급하고 있는 것과 같은 바다조류(marine algae)이다. 어떤 순간에 바다조류들은 점토가 풍부한 진흙에 섞여 들어가 혼합되었다.

오늘날 셰일 암석층은 너무도 많은 유기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어서, 석유와 가스로 변환되고 있다. 미국의 생산량은 아마도 곧 사우디아라비아의 생산량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2]

셰일이 단지 제한된 지점에서만 발견된다면, 셰일 오일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은 쉬울 것이다. 그러나 셰일층은 모든 퇴적암의 적어도 50%를 구성하고 있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 셰일이 풍부한 미국에서, 셰일 층의 분포에 관한 정부 지도에 의하면, 셰일층은 캘리포니아 샌와킨 분지(San Joaquin Basin)에서 뉴욕 애팔래치안 분지(Appalachian Basin)에 이르기까지 전 대륙에 걸쳐 퇴적되어 있다.[3] 

오늘날에 셰일 퇴적층은 지구 어느 곳에서도 형성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형성 기원을 재구성하는 것은 어느 정도 과학적이며 추리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보통의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은 충분한 설명이 되지 못한다. 만약 고대에 조류의 죽음이 대륙 한 가운데 작은 바다에서 발생했다면, 오늘날의 바다에서 발생하는 일처럼, 지구의 활발한 생태계가 빠르게 유기물질들을 분해해 재순환시켰을 것이다. 특별히 세균의 빠른 분해작용 속도를 고려해볼 때, 유기물질이 분해되기 전에, 진흙 내에 어떻게 갇히게 되었을지는 상상이 잘 되지 않는다.[4]


매우 신속하고 격변적이었던 어떤 비정상적 과정이, 이들 유기물질들을 분해되기 전에, 빠르게 두터운 퇴적물 내로 보존시키면서, 막대한 양의 진흙과 함께 퇴적시켰음에 틀림없다. 그 이후로 오일은 더 조밀한 암석층과 물을 통해 상승하면서 누출되어왔다.

만약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이 아니라, 빠르고 격변적인 진흙 흐름이 이들 셰일 퇴적층에 대한 더 합리적인 설명이라면, 단단해진 셰일층 사이에서 분해되어 석유로 변환되고 있는 이들 바다 조류를 광대한 넓이로 파묻어버린 대격변적 홍수는 언제 일어났던 것일까? 수백 수천만 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이었을까?     

이러한 시나리오는 적절해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시나리오는 석유가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지하에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석유는 암석들 사이의 틈, 균열, 갈라진 곳 등을 통하여 이동한다. 그리고 그것은 박테리아에 의해서 먹혀 분해되거나, 작은 간단한 화학물질들로 산화된다. 

셰일은 그 지층면을 따라 결을 가지고 있다. 수압파쇄는 정상적으로는 훨씬 천천히 일어나는 석유의 누출을 가속화시키는 것이다. 석유의 누출은 느리게 일어나지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하에 석유가 보존되어 있을 정도로 느리지는 않다.[5]  

오늘날 거대한 매장량의 셰일오일에 대한 최선의 설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초격변적 대홍수였던 것처럼 보인다. 성경에는 그러한 대홍수가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전 지구적인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였다. 그리고 아직도 지하에 석유가 보존되어 있는 것은 이들 지층의 형성 연대가 수백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불과함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Norris, F. U.S. Oil Production Keeps Rising Beyond the Forecasts. New York Times. Posted on nytimes.com January 24, 2014, accessed March 12, 2014.
2.Usborne, D. Fracking is turning the US into a bigger oil producer than Saudi Arabia. The Independent. Posted on independent.co.uk March 11, 2014, accessed March 12, 2014.
3.Lower 48 states shale plays.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map. Posted on www.eia.gov May 9, 2011, accessed March 12, 2014.
4.Thomas, B. Oil-eating Bacteria Are Cleaning Up Gulf.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7, 2010, accessed March 12, 2014.
5.Clarey, T. 2013.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Acts & Facts. 42 (10): 14-15.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April 2, 2014.



*관련기사 1 : 셰일가스 혁명 美, 세계 에너지시장 흔든다 (2014. 1. 3.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40103/59941429/1

호주에도 미국판 셰일혁명 뜬다?  (2014. 4. 7.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01651

日서 셰일오일 첫 상업생산 (2014. 4. 8.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40800172084380

 

*관련기사 2 : EU, 셰일가스 추출 '수압파쇄' 허용(2013. 7. 17.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7/17/0601200100AKR20130717178700098.HTML

셰일가스를 위한 수압파쇄(Fracking)기법 계획에 대한 저항 (2013. 3. 4. EK News)
http://www.eknews.net/xe/?document_srl=411923&mid=German&sort_index=regdate&order_type=desc

셰일가스에 웃던 미국, 온실가스로 울상 (수압파쇄로 메탄 가스 발생) (2014. 3. 30.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403300100333520016905&cDateYear=2014&cDateMonth=03&cDateDay=30

미국 셰일가스 개발, 지진 위험에 ‘흔들’ (2014. 4. 15.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404150100182660009112&cDateYear=2014&cDateMonth=04&cDateDay=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035/

출처 - ICR News, 2014. 4.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98

참고 : 5874|5825|5147|2674|2844|5721|3596|5037|5951

미디어위원회
2019-10-09

호주의 붉은여우는 노아 홍수 후에 

생물들의 이동 및 분포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The Red Blanket : Australia’s red fox 

sheds light on migration after the Genesis Flood)

by Philip Robinson


      붉은여우(red fox, Vulpes vulpes)는 큰 귀, 덥수룩한 꼬리, 독특한 색상을 지니고 있는, 가장 크고, 가장 보편적이며, 널리 퍼져 있는 여우 종이다. 이 여우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분포하는 개과 동물이다. 그 서식지는 북반구를 가로질러 그리고 호주 전역으로 확장되어 있다. 그 동물은 농촌 환경과 도시 환경에 모두 적응하고, 번식력이 높고, 매우 다재다능하며, 성공적인 동물로 입증되어왔다.

붉은여우는 1845년에서 1871년 사이에 사냥을 취미로 하는 유럽인들에 위해서,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동부와 빅토리아 동부 지역에 고의적으로 도입되었다. 흥미롭게도 소위 '붉은 담요(red blanket)'라고 불리는 붉은여우에 의한 호주의 빠른 서식지화는, 같은 기간 동안 일어난 소위 '회색 담요(grey blanket)'라고 불리는 유럽산 토끼(rabbit)의 도입 및 확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2]

이것은 여우의 선호하는 먹이 중 하나가 토끼이기 때문이다. 여우는 잡식동물이지만, 살아있는 먹이와 썩은 고기를 먹으며, 그 외에도 풀, 과일, 열매를 먹을 수 있다. 호주의 풍부한 야생 토끼는 붉은여우의 먹이 중에서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호주의 붉은여우는 동물이 지리학적으로 얼마나 빨리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된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한 좋은 사례 연구

호주의 붉은여우는 동물이 지리학적으로 얼마나 빨리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잘 기록 된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오늘날 붉은여우는 100년 이내에, 호주 대륙의 76%에 걸쳐 약 580만 km²에 퍼져서 살아가고 있다. 호주에서 붉은여우가 살지 않는 유일한 지역은 북쪽의 열대 지역인데, 그곳은 번식하기에 기후가 부적합하다. 오늘날 호주의 붉은여우 개체 수에 대한 추정치는 7백만~4천만 마리 사이이다.[1, 3]

붉은여우가 짧은 시간 내에 그렇게 넓은 지역을 서식지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육상동물들은 비교적 적은 수의 새끼를 낳고 있기 때문이다. 붉은여우(암컷)는 9개월에 성적으로 성숙하며, 일반적으로 1년에 한 번만 번식하며, 평균적으로 한 번에 4~5마리 정도를(11마리까지 낳을 수도 있지만) 낳는다. 이에 비해 토끼는 붉은여우보다 훨씬 많은 새끼를 낳는다. (붉은여우와 마찬가지로 토끼는 호주에서 해로운 동물로 여겨지고 있다). 암컷 토끼는 3~4개월 만에 출산이 가능하며(일부는 1년에 7회까지), 한 번에 최대 7마리의 새끼를 낳을 수 있다![4]


이동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물론 호주 전역으로 수천 킬로미터로 퍼져나간 위대한 업적을 이룬 것은 최초로 도입된 여우도 아니고, 어떤 한 개체가 여행을 한 것도 아니다. 여우들은 번식하고 이동하고, 번식하고 이동하며, 여러 세대에 걸쳐 점차적으로 퍼져나갔다. 노아 홍수가 끝나고, 동물들은 노아 방주에서 나온 후에 이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퍼져나갔다.(창 8장). 개 종류(kind)에서 유래한 붉은여우는 북반구에서 번성했다.[5]   

그러면 동물들은 어떻게 지금은 바다가 가로막고 있는 곳을 건너갈 수 있었는가? 예를 들어 아시아에서 어떻게 북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했을까?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전 세계의 모든 동물을 분포시킬 수 있는 여러 가능성에 대해서 오랫동안 설명해왔다. 예를 들어, 동물들은 물 위에 떠다녔던 나무와 식물들, 육지다리, 사람과 함께 선박으로 운송될 수 있었다. 호주의 붉은여우는 사람과 함께 선박으로 운송된 대표적인 사례이다.

붉은여우의 분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창세기 홍수 직후에 초래되었던 빙하기(Ice Age)의 영향이었다.[7] 빙하기는 대륙에 거대한 빙상들을 형성하면서, 바다로부터 수백만 입방킬로미터의 물을 제거했다. 이것은 현재 물로 덮여있는 베링해협과 같은 곳에서 육지다리(land bridges)를 노출시켰다. 이 육지다리는 여우들에게 북미 대륙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제공했다. 진화론자들도 이것이 붉은여우가 북미 대륙에 도착한 방식이라고 믿고 있지만,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초래된 단 한 번의 빙하기보다, 여러 번의 '빙하기' 중 한 시기에 이동했다고 생각한다.[8]


       따라서 붉은여우는 호주에 도입된 후 100년 이내에 시드니에서 퍼스 사이의 적어도 4,000km에 걸쳐 퍼져나갔다.


붉은여우의 이동

1845~1871년 사이에 호주 동부에 도입됐던 붉은여우는 1911~12년에 호주 서부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1934년에 현재 분포에 도달했다. 따라서 붉은여우는 호주에 도입된 후 100년 이내에 시드니에서 퍼스 지역 사이의 적어도 4,000km에 걸쳐 퍼져나갔다. 아라랏 산에서 오늘날 침수된 베링해협 사이의 거리는 12,000km이다. 그러나 빙하기는 홍수 이후 최소 500년 동안 지속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호주에서 붉은여우의 분산 속도에 기초하면, 그들은 얼음이 녹기 전에, 그래서 이 경로가 폐쇄되기 전에, 편안하게 베링해협의 육지다리를 통해 북미대륙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성경 비판가들에게 주는 대답

성경 비판가들은 종종 동물들이 노아의 방주에서 나온 후 전 세계로 퍼져 나가기에는 시간이 너무도 부족하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붉은여우는 한 동물이 먼 거리로 퍼져나가 생태계의 일부가 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심지어 수천 년이 걸리지도 않음을 보여준다. 면밀한 조사를 해보면, 성경의 역사는 항상 사실이고, 신뢰할만한 것으로 판명되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and notes

1. McLeod, R., Counting the Cost: Impact of Invasive Animals in Australia 2004, p. 19, Cooperative Research Centre for Pest Animal Control, Canberra, 2004. 

2. Wieland, C., The grey blanket: What the story of Australia’s amazing rabbit plague teaches us about the Genesis Flood, Creation 25(4):45–47, 2003; creation.com/blanket. 

3. Figure obtained in 2014 by email correspondence with the Orange Agricultural Institute (New South Wales Department of Primary Industry, Australia). The total number is unknown due to the absence of people from much of that vast country, making estimates of fox density particularly unreliable in those areas. 

4. Davies, E., One animal has more babies than any other, bbc.co.uk/earth, 4 March 2016.

5. Many leading creationists think foxes (genus Vulpes) are likely the same original kind (family Canidae) as dogs, wolves, coyotes, etc. (genus Canis). At least one example (fox-coyote) of hybridization between these genera is documented. 

6. Statham, D.,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Creation 33(2):54–55, 2011. 

7. See Ice Age and Mammoths Questions and Answers, creation.com/ice-age. 

8. Aubry, K.B. et al., Phylogeography of the North American red fox: vicariance in Pleistocene forest refugia, Molecular Ecology 18, 2668–2686, 2009 | doi:10.1111/j.1365-294X.2009.04222.x. ‘Vicariance’ means splitting a population into discontinuous groups by a geographical barrier. 

9. King, D.R., Smith, L.A., The distribution of the European Red Fox (Vulpes vulpes) in Western Australia, Records of the Western Australian Museum, 12(2):197–205, 1985. 



*참조 :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468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04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57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58



출처 : Creation 40(3):12–13, July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the-red-blank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Tim Clarey
2019-08-2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지구상의 화석 함유 지층들의 대부분은 여섯 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로 구성되어 있다.[1, 2]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것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쌓여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가장 두드러진 지질학적 특성들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거대층연속체들의 특성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전 지구적 대홍수의 퇴적 증거를 기록으로 보고하기 위하여, 나는 500개 이상의 층서학적 기둥들에 의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북미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는 거대층연속체들을 조사했다. 각 지점에서 각 지층암석 종류들의 두께 및 범위와 함께 거대층연속체들의 경계들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어떻게 대홍수가 지구 전체 표면을 순차적으로 변경시켰는지에 대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컴퓨터 지도의 작성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예비 결과는 여섯 개의 공통적 화석함유 거대층연속체 아래에서 일곱 번째의 거대층연속체의 존재를 입증해주었다. 그것은 세속 과학자들이 선캄브리아기 말기(late Precambrian) 또는 원생대(Proterozoic Era)라 부르고 있는 지층으로, 사우크 거대층연속체(Sauk Megasequence) 바로 아래에 놓여있다. 그러나 이 새롭게 묘사된 선-사우크 거대층연속체(pre-Sauk Megasequence)는 노아홍수의 시작을 기록해놓고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


부분적으로 선-사우크 거대층연속체는 북미대륙 중부를 가르고 쏟아져 나온 엄청난 량의 현무암 용암의 분출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대륙중앙부 열곡(Midcontinent Rift)을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4] 이 균열은 슈피리어 호수(Lake Superior)에서 캔자스를 가로질러 2900km를 확장되어 있다. 그것은 대략 500,000 입방마일의 용암으로 만들어졌다![4] 그 용암들이 대서양과 같은 커다란 바다 안으로 자라가지 못한 이유는 세속적 과학자들을 당황시키는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그리고 Midcontinent Rift에는 용암 흐름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미시간의 위쪽 반도의 지구대에는 110억 파운드 이상의 구리(copper) 광산이 존재한다.[5] 용암 분출에 뒤이어, 엄청난 량의 뜨거운(430ºF, 220ºC) 지하수가 쏟아져 나왔고, 그 흐름 내에서 막대한 량의 구리를 침전시켰던 것으로 보인다.[5] 이것은 창세기 7:11절에 언급된 '큰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졌음을 증거하는 것일까?


또한 이 연구는 그 열곡이 노아 홍수의 시기에 북미 대륙의 형성에 주요 역할을 했음을 입증했다. 홍수 동안 다음 6개의 거대층연속체의 퇴적은 이 솟아오른 지역 주변으로 우회해야만 했다. 이것은 열곡의 각 측면에 있는 거대층연속체들의 두께에 의해서 입증되었다. (Figure 1).   

.Figure 1. 융기된 Midcontinent Rift/Transcontinental Arch를 가로 지르는 7개의 거대층연속체(megasequences)들을 보여주고 있는 동-서 층서학적 단면. 횡단면은 몬태나 주로부터 Midcontinent Rift와 미시간 분지(Michigan Basin)를 지나 뉴저지 해안가까지 달리고 있다. 테자스 거대층연속체의 지층 단면은 납작하다. 그리고 수직적 깊이는 과장되어 그려졌다.


Midcontinent Rift는 대륙을 아치 형태로 따라 달리고 있는데, 윗부분에서 (얇은 층의) 사우크(Sauk), 티페카노(Tippecanoe), 카스카스키아(Kaskaskia) 거대층연속체들과 연결되어 결합되어 있다.[6, 7]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이 Midcontinent Rift는 11억 년 전에 발생했으며, 아치는 5억 년 전에 형성됐다고 주장한다.[4, 6] 이 둘은 6억 년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것들은 서로 연결될 수 없다. 그리고 이러한 추정되는 시간 간격을 나타내는 암석들은 북미대륙을 대부분에서 대게 잃어버렸다. 따라서 그러한 설명은 더 많은 문제점들을 발생시킨다. 


더군다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지구대 인근에 형성되어 있는, 지각이 수천 피트 아래로 꺼져 있는 거대한 분지(basins) 지형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는 홍수 모델은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다. 땅 깊은 곳에서 거의 50만 입방마일의 마그마와 뜨거운 물들의 빠른 분출은 그곳에 거대한 텅빈 공간(voids)을 만들었을 것이다. 이것은 지각의 함몰을 유도해 분지가 만들어진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  

Midcontinent Rift와 Transcontinental Arch의 동시발생, 그리고 인접하여 아래로 함몰되어 있는 분지 등은 성경의 전 지구적 홍수와 일치한다. 노아 홍수는 세 개의 관련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 사이에 관련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열곡(Rift)의 화산활동을 더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면서 분출된 고온의 뜨거운 물은 막대한 량의 구리 침전을 만들었다. 또한 홍수 모델은 열곡 마그마 근처의 퇴적성 분지 아래에 있는 지각의 함몰 원인을 제공한다. 물은 그 아래에서 터져 나왔고, 거대한 싱크홀(sinkhole)과 같은 구조를 만들었다.

장구한 시간(deep time)이라는 족쇄를 제거해버릴 때, 창세기는 진정한 역사로서 드러나고 있으며, 관련 없어 보이던 사건들도 앞뒤가 들어맞기 시작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egasequences are discrete groups of sedimentary rock layers bounded top and bottom by erosional surfaces, often with coarse sandstone layers at the bottom (deposited first), followed by shale, and then limestone at the top (deposited last).
2. Morris, J. D. 2012. The Global Flood: Unlocking Earth’s Geologic History.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 A stratigraphic column is the record of which sediments are present at a particular location. It is compiled from the actual rock layers drilled through by a well and/or observed directly in outcrop.
4. Marshall, J. 2013. North America’s broken heart. Nature. 504 (7478): 24-26.
5. Bornhorst, T. J. and L. D. Lankton. 2009. Copper Mining: A Billion Years of Geologic and Human History. In Michigan Geography and Geology. Schaetzl R., J. Darden, and D. Brandt, eds. New York: Pearson Custom Publishing.
6. Wicander, R. and J. S. Monroe. 2010. Historical Geology: Evolution of Earth and Life Through Time, 6th ed. Belmont, CA: Brooks/Cole.
7. Hemmesch, N. T. et al. 2014. A sequence-stratigraphic framework for the Upper Devonian Woodford Shale, Permian Basin, west Texas. AAPG Bulletin. 98 (1): 23-47.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4. Fountains of the Deep. Acts & Facts. 43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fountains-deep

출처 - ICR, Acts & Facts. 43 (12),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0

참고 : 6222|6223|6228|4198|4275|4235|4473|4490|4607|4610|5955|3964|5897|5841|5400|5556|4471|4283|4276|5745|5301|4017|5084|6104

Harold Hunt, Russell Grig
2019-08-20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수많은 고대의 지명들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노아 후손들의 이름이 남아 있다. 역사적 기록은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었으며, 살아 남은 자들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로부터 나왔을 때, 그들은 지구상에 유일한 ‘사람들’ 이었다. 그 이후, 지구는 노아의 세 아들, 셈, 함, 야벳과 그들의 부인들로부터 태어난 아이들에 의해서 채워졌다. 창세기 10장에는,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이 역사적으로 존재한 인물들임을 확신시켜줄 수 있는 풍부한 증거들을 남겨 놓으셔서 창세기에 나오는 이름들이 그들의 실제 이름들이고, 바벨탑이 무너진 이후(창세기 10장) 그들의 자손들이 전 세계로 흩어진 후 다양한 고대 왕국들을 건설했다는 말씀도 사실이었음을 입증시켜 주고 계신다.

홍수 이후의 첫 번째 세대는 매우 오래 살아서 어떤 이들은 그들의 아들, 손자, 증손자보다도 오래 살았다. 이러한 사실이 그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였다.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은 각 씨족의 족장이 되었으며, 그들 지역에서 커다란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다.

1. 각 지역 사람들은 그들 조상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2. 그들이 거주하는 땅, 주요 도시, 강 등의 이름 또한 그들 조상들의 이름으로 불렀다.

3. 가끔씩 각 나라들은 그들의 조상을 숭배(worship)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경우 일반적으로 조상의 이름 뒤에 그들 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장수한 조상을 그들의 신으로 추대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에 근거해서, 노아 후손들의 이름은 잃어버릴 수 없는 방법으로 보존되어져 왔으며, 인간의 모든 흔적들은 사라져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검증해 볼 것이다.


1. 야벳(Japheth)의 일곱 아들


창세기 10장 1~2절 :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1) 고멜 (Gomer)

노아의 손자들 중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사람은 고멜(Gomer)이었다. 에스겔서에는 도갈마(Togarmah, 고멜의 아들)와 함께 고멜의 초기 자손들이 북쪽 지역(극한 북방)에 살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에스겔 38:6). 현재의 터어키(Turkey) 지방이 신약시대에 갈라디아(Galatia)라 불리던 지방이다. 유태인 역사학자인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그가 살던 시대인 AD 93년경에는 갈라디아인(Galatians) 또는 골(Gauls)은 이전에는 Gomerites 라고 불렸었다.[1]

그들은 현재 프랑스와 스페인이라 불리는 서쪽지방으로 이주하였다. 수세기 동안, 프랑스는 고멜의 자손들 이후에, 골(Gaul)이라고 불렸으며, 현재도 스페인의 북서쪽은 갈리시아(Galicia)라 불리고 있다.

고멜의 자손들(Gomerites) 중 몇몇은 현재 웨일즈(Wales)라 불리는 곳까지 더 멀리 이주하였다. 웨일즈의 역사학자인 데이비스의 기록에 의하면, 전통적인 웨일즈 사람들은 고멜의 자손들이 프랑스로부터 영국의 섬으로 와서 정착한 것이고, 그 시기는 대략 대홍수로부터 약 3백 년이 지난 후였다고 믿고 있다.[2] 또한 그의 기록에 의하면, 웨일즈의 언어도 Gomeraeg (그들의 조상인 고멜의 이름에서 비롯된)라 불렸었다고 한다.

그들 씨족의 다른 무리는 아르메니아(Armenia)에 속해 있는 땅에 정착했다. 고멜의 아들들은 ‘아스그나스(Ashkenaz)와 리밧(Riphath)과 도갈마(Togarmah)’ 였다 (창10:3).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도갈마와 아스그나스의 자손들이라고 주장한다.[3] 고대 아르메니아는 터어키에까지 그 지경이 닿아 있었다. 터어키(Turkey) 라는 지명도 도갈마로부터 파생되었을 것이다. 그들 중에 다른 이들은 독일로 이주하였다. 아스그나스(Ashkenaz)는 독일(Germany)의 히브리어 명칭이다.

2) 마곡 (Magog)
다음 손자는 마곡(Magog) 이다. 에스겔서에 의하면, 마곡은 북쪽에 살았다(에스겔 38:15, 39:2).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은 Magogites 라고 불렸는데, 그리스 사람들은 그들을 스키타이인(Scythians) 이라고 불렀다.[1]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지금의 루마니아(Romania)와 우크라이나(Ukraine)를 포함한 지역의 고대 이름도 스키타이(Scythia) 였다.[4]

3) 마대 (Madai)
그 다음 손자는 마대(Madai) 이다. 셈의 아들인 엘람(Elam)과 함께, 마대는 현재 이란 사람들의 조상이다. 요세푸스는 마대의 자손들이 그리스 사람들에 의해서 메대(Medes)라 불렸었다고 말한다.[1] 구약에서 메대가 언급될 때마다, 히브리어로는 마대(Madai(maday))라고 쓰여졌다. 키로스(고레스, Cyrus, 페르시아(바사)제국 건설자)시대 이후에, 메대는 (한번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항상 페르시아인들과 함께 언급되었다. 그들은 하나의 법에 의해서 지배받는 하나의 왕국이었다. - ‘메대와 바사의 규례 (다니엘 6:8,12,15)’. 이후에 그들은 간단하게 (메대를 생략하고) 페르시아(바사)인들(Persians)로 불려졌다. 1935년 이후 그들은 그들의 나라를 이란(Iran) 이라고 불렀다. 메대인들은 또한 ‘인도에도 정착하였다’.[5]

4) 야완 (Javan)
다음 손자 이름인 야완(Javan)은 그리스(Greece)의 히브리 단어이다. 그리스, 그리시아(Grecia) 또는 그리시안(Grecians)은 구약에 다섯 번 나타나며, 그 때마다 항상 히브리어로 야완이라 쓰여졌다. 다니엘은 ‘그리시아의 왕(다니엘 8:21)’ 이라는 단어를 인용했는데, 문자 그대로는 ‘야완의 왕’이었다. 야완의 아들들은 엘리사(Elishah)와 달시스(Tarshish)와 깃딤(Kittim)과 도다님(Dodanim) (창 10:4) 이었는데, 모두 그리스 사람들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명칭인 Elysians는 엘리사(Elishah)로부터 그들의 이름을 물려받았음이 분명하다. 달시스(Tarshish) 또는 다서스(Tarsus)는 실리시아(Cilicia, 현재의 터어키) 근방에 위치했었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깃딤(Kittim)은 키프로스(Cyprus)의 성경적인 이름이다.6 그리스 사람들은 쥬피터 도다네우스(Jupiter Dodanaeus)라는 이름으로 쥬피터 신을 숭배했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야벳(Japheth)과 야완의 네 번째 아들인 도다님(Dodanim)에서 파생된 말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신탁소(oracle)는 도데나(Dodena)에 있었다.

5) 두발 (Tubal)
다음은 두발(Tubal) 이다. 에스겔은 그를 곡(Gog)과 메섹(Meshech)과 함께 언급하였다 (에스겔 39:1). 약 BC 1100년 경에 앗시리아의 왕이었던 디글랏 빌레셀(Tiglath-pileser) 1세는 다발리(Tabali)라 불렸던 두발의 자손이었다. 요세푸스는 그들의 이름을 도벨리트(Thobelites)라고 기록하였는데, 이는 후세에 이베리아인들(Iberes)로 알려졌다.[1]

"요세푸스 시대에 그들의 땅은 로만 이베리아(Romans Iberia)로 불렸었으며, 현재에는 (구소련 연방인) 그루지아(Georgia) 지방에 속하는데, 지금도 그 곳의 수도는 트빌리시(Tbilisi)로서 두발(Tubal)이라는 이름으로부터 파생되었다. 이곳으로부터 코카서스 산맥을 가로질러서 그 사람들은 정확하게 북동쪽으로 이주했는데, 이때 그들 부족의 이름을 따서 강의 이름도 도볼(Tobol)이라 불렸고, 토볼스크(Tobolsk)라는 유명한 도시의 이름도 불려지게 되었다.”[7]

6) 메섹 (Meshech)
다음 손자의 이름인 메섹(Meshech)은 모스크바(Moscow)의 옛 이름이다. 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임과 동시에 그 도시를 둘러싼 지역의 명칭이기도 하다. 현재에도 그 주변 지역 중 메스체라 노렌드(Meschera Lowland)는 여전히 메섹의 이름을 따라 불려지고 있으며,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고 있다.

7) 디라스 (Tiras)
요세푸스에 의하면, 디라스(Tiras)의 자손들은 디라시안스(Thirasians)라고 불리웠었다. 그리스인들은 그들의 이름을 트라시안(Thracians)으로 바꾸었다.[1] 트라키아(Thrace)는 남쪽으로는 마케도니아(Macedonia)로부터, 북쪽으로 다뉴브강, 동쪽으로는 흑해까지 이르렀다. 이들이 유고슬라비아(Yugoslavia)를 이루게 된다. 세계대백과 사전에 의하면 ”트라키아 사람들은 야만적인 인도-유럽계통의 사람들로써, 전쟁과 약탈을 좋아하는 민족이었다.”고 되어있다.8 디라스는 그의 자손들로부터 두라스(Thuras), 또는 번개의 신인 토르(Thor)로써 숭배를 받았었다.


2. 함(Ham)의 네 아들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창세기 10:6)


1) 구스 (Cush)
함(Ham)의 자손들은 주로 남서부 지역인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았다. 성경에서는 자주 아프리카(Africa)를 함의 땅이라고 부른다(시편105:23, 27; 106:22). 노아의 손자 이름인 ‘구스(Cush)’ 는 옛적 에디오피아(Ethiopia, 아스완 남부로부터 카르툼까지)의 히브리어 단어이다 . 예외 없이 영어성경에서의 에디오피아란 단어는 항상 히브리어로 ‘구스’ 라고 기록되었다. 요세푸스는 그 이름을 ‘Chus' 라고 표현했으며, 심지어 현재에도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또는 아시아인들 모두에 의해서 ’Chusites' 라고 불린다.[9]

2) 미스라임 (Mizraim)
노아의 다음 번 손자는 미스라임(Mizraim) 이다. 미스라임은 이집트(애굽, Egypt)에 대한 히브리 단어이다. 애굽이란 이름은 구약에서 수백번 언급되고 (한 번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항상 미스라임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된다.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사람(Egyptians)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 미스라임(Abel Mizraim)이라 하였으니~”(창세기 50:11).

3) 붓 (Phut)
노아의 다음 번 손자인 ‘붓(Phut)’의 이름은 리비아(Libya, 이집트의 서부지역)의 히브리어이다. 구약성경에서 세 번 이렇게 번역되었다. 리비아 내에는 고대 붓 강이 있다. 다니엘 시대에 이미 그 이름은 리비아로 바뀌어 있었다 (다니엘11:43). 요세푸스에 의하면, ”붓은 리비아를 창건한 사람이며, 그들은 부타이티스(Phutites)라고 불려졌다.” [9]

4) 가나안 (Canaan)
노아의 다음 번 손자인 ‘가나안(Canaan)’ 은 훗날 로마인들에 의해서 팔레스타인(Palestine)이라고 불리던(현재 이스라엘과 요르단 지역) 지역의 히브리어식 이름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몇 함의 자손들을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창세기 10:14~18). 그 곳에는 ‘블레셋(Philistim)' 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이것은 Philistines의 조상인 것이 명백하며(후에 팔레스타인(Palestine)이 된 것도 확실하다), 시돈(Sidon)도 그 도시를 처음 창건한 조상의 이름이고, 헷(Heth)도 고대 히타이트족(Hittite)의 조상이었다. 또한 그의 자손들은 창세기 10장 15-18절 사이에 열거되어 있는데, 여부스 족속 (Jebusites, 여부스(Jebus)는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었음. 사사기 19:10), 아모리 족속(Amorites), 기르가스 족속(Girgasites), 히위 족속(Hivites), 알가 족속(Arkites), 신 족속(Sinites), 아르왓 족속(Arvadites), 스말 족속(Zemarites), 하맛 족속(Hamathites)의 조상이 되었으며, 그들은 가나안에 살았던 고대인들이었다.

함의 자손 중에서 가장 유명했던 자손은 니므롯(Nimurod)이었는데, 그는 바벨론(Babel, Babylon)의 창시자였으며, 시날(Shinar, Babylonia) 땅의 에렉(Erech), 악갓(Accad), 갈레(Calneh)의 창시자였다.


3. 셈(Shem)의 다섯 아들

마지막으로 셈의 다섯 아들을 살펴보자.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창세기 10:22)

1) 엘람 (Elam)
엘람(Elam)은 페르시아(Persia)의 옛 이름이며, 페르시아는 또한 이란(Iran)의 옛 이름이다. 카로스(Cyrus) 시대까지 이 곳의 사람들을 엘라마이트(Elamites)라고 불렀으며, 이것은 신약시대에까지도 여전히 사용되었다. 사도행전 2장 9절에 보면, 오순절날에 모인 사람들 중에서 페르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을 엘람인(Elamite) 이라고 불렀었다. 따라서 페르시아인들은 셈의 아들인 엘람과 야벳의 아들인 마대(Madai)의 자손(앞의 내용 참조)들이었던 것이다. 1930년대 이후로 그들은 그들의 나라를 이란이라 칭하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서 유명해진 ‘아리안(Aryan)’ 이란 단어는 '이란(Iran)' 이라는 단어로부터 왔다. 히틀러는 순수한 아리안 혈통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우수한 민족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바로 ‘아리안’ 이라는 민족은 셈족(Semites)과 야벳족(Japhethites)이 합쳐진 혼합된 민족이었던 것이다.

2) 앗수르 (Asshur)
앗수르(Asshur)는 앗시리아(Assyria)의 히브리 단어이다. 앗시리아는 고대의 거대한 왕국 중의 하나였다. 구약에서 앗시리아인이나 앗시리아라는 단어가 언급될 때마다, 그것은 앗수르(Asshur)라는 단어로부터 해석이 되었다. 그는 그의 자손들로부터 숭배를 받았었다.


”참으로 앗시리아 제국이 지속되었던 동안(BC 612년경까지), 전쟁과 외교관계, 그리고 해외소식들은 그의 동상 앞에서 매일 읽혀졌으며, 모든 앗시리아의 왕들은 조상인 앗수르의 신성시된 영혼의 허락을 받아야만 했었다.”[10]

3) 아르박삿 (Arphaxad)
아르박삿(Arphaxad)은 칼데아(Chaldeans) 사람들의 조상이었다. 이것은 허리안 서판 (Hurrian(Nuzi) tablets)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는 칼데아의 창시자를 아립허라(Arip-hurra) 라는 이름으로 표현하였다.[11] 그의 후손인 에벨(Eber)은 아르박삿의 이름을 에벨-벨렉-르우-나홀-데라-아브람의 경로를 통하여 히브리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창세기 11:16~26). 에벨의 다른 아들인 욕단(Joktan)은 13명의 아들들이 있었는데(창세기 10:26~30), 그들은 모두 아라비아(Arabia)에 정착하였다.[12]

4) 룻 (Lud)
룻(Lud)은 리디아(Lydians) 사람들의 조상이었다. 리디아는 현재 터어키 서부(Western Turkey)로 알려진 곳이다. 그들의 수도는 사데(Sardis) 였는데, 아시아의 일곱 교회들 중에 하나가 사데에 위치해 있었다 (요한계시록 3:1).

5) 아람 (Aram)
아람(Aram)은 시리아(Syria)의 히브리 단어이다. 구약에서 시리아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그것은 ‘아람’ 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되었다. 시리아인들은 그들 자신을 아람인(Arameans) 이라고 부르며, 그들이 쓰는 언어도 아람어(Aramaic) 라고 칭하여진다. 그리스 제국이 확장되기 전까지, 아람어는 국제어로써 사용됐었다(열왕기하 18:26).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loi, Eloi, lama sabachthani) (막15:34)” 라고 부르짖으셨는데[13], 그것은 아람어로서 그 시대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언어였다.


결 론

우리는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았다.[14] 그들이 역사적으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이었다는 증거들은 너무도 많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들 조상들에 대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성경은 신화나 전설들을 모아놓은 책이 아니며, 고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되는 것이다.

*. Harold Hunt has pastored churches in Tennessee, Georgia and Mississippi for 40 years.
He is currently writing a verse by verse commentary on Pauls epistles.


References
1. Josephus: Complete Works, Kregal Publications, Grand Rapids, Michigan, Antiquities of the Jews, 1:6:1 (i.e. book 1, chapter 6, section 1).
2. J. Davis, History of the Welsh Baptists from the Year Sixty-three to the Year One Thousand Seven Hundred and Seventy, D.M. Hogan, Pittsburgh, 1835, republished by The Baptist, Aberdeen, Mississippi, p. 1, 1976.
3. Encyclopedia Britannica, 2:422, 1967.
4. Encyclopedia Britannica, 20:116, 1967.
5. A.C. Custance, Noahs Three Sons, Vol.1, The Doorway Papers, Zondervan, Michigan, p. 92, 1975.
6. Encyclopedia Britannica 3:332, 1992.
7. Bill Cooper, After the Flood, New Wine Press, Chichester, England, p. 203, 1995.
8. World Book Encyclopedia, Vol. 18, p. 207, 1968.
9. Ref. 1, 1:6:2.
10. Ref. 7, p. 170.
11. Ref. 7, p. 172.
12. Ref. 5, p. 117.
13. Matthew 27:46 and Mark 15:34 quote the Aramaic form of Psalm 22:1, but Matthew reconverted Eloi to the Hebrew Eli.
14. For example, we made no attempt here to trace the origins of the Chinese. For evidence on this subject see? The original, 'unknown' God of China, Creation 20(3):50-54, 1998. See also how ancient Chinese Characters show that the ancient Chinese knew the Gospel message found in the book of Genesis.

*참조 :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인류 조상은 5000~2000년전 한 사람 (2006. 7. 2. 서울신문)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186&hotissue_item_id=14707&office_id=081&article_id=0000095348§ion_id=6



번역 - 안인성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4/noah.asp

출처 - Creation 20(4):22-25, September 1998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2

참고 : 3730|921|585|1204|3935|1536|4608|6066|5094|4797|5969|5275|3372|2797|3641|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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