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Michael J. Oard
2018-04-25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대륙 지표면에 발생해있는 막대한 침식은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에 대한 실제적인 물리적 증거를 제공한다. 대륙 지표면의 침식을 측정하는 4가지의 직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콜로라도 고원, 애팔래치아 산맥, 로키 산맥과 같은, 대륙의 일부 지역에서 막대한 양의 침식을 측정하게 되었다. 로키 산맥의 계곡 및 분지를 채웠던 퇴적암의 상층부의 막대한 침식(와이오밍에서 850m, 콜로라도에서 1,520m, 뉴멕시코에서 1,000m)이 입증되었다. 대륙에서 침식된 퇴적물 파편들은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의 두터운 퇴적암을 형성했다. 이러한 지형적 특성은 독특하며, 대규모의 지질학적 과정을 가리키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침식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신생대 중기에서 후기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홍수/홍수 후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가 신생대 후기, 자주 신생대 후기 말임을 강하게 가리키는 것이다.



    노아 홍수에 있어서, 홍수/홍수 후 경계는 관심 있는 주제이다. 그것은 암석기록에서 나타나있는 홍수와 홍수 후 사건들의 범위와 시기를 정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많은 창조론자들은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를 오래된 연대만 빼고, 성경적 지구 역사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글에서 논의를 위해, 지질주상도의 일반적인 순서를 가정할 것이다.[1] 나는 지질주상도가 많은 예외들을 가진, 전 지구적 홍수 시에 퇴적된 일반적인 순서를 나타낸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홍수가 대륙에서 물러갔다는, 그리고 홍수/홍수 후 경계가 지질주상도의 상단에 위치한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는, 대륙 표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막대한 양의 침식과 그 특성이다.

이전에 발표됐던 14개의 판정기준(criteria)은 홍수/홍수 후 경계가 신생대 후기(late Cenozoic)임을 가리킨다.[2] 이어진 글에서, 퇴적암 및 지형학의 9개 사례를 통해서, 이러한 판정기준 중 일부를 강조했다.[3] 신생대 후기가 경계임을 보여주는 더 많은 판정기준들이 있다. 신생대 후기는 지질주상도 상에서, 제3기의 중신세(Miocene), 선신세(Pliocene)와, 제4기(Quaternary)에서 홍적세(Pleistocene)에 해당될 수 있다. 모든 층서학적 위치들은 자체 장점에 대해 평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나는 홍수/홍수 후 경계가 여러 지역에서, 홍적세 중기(mid Pleistocene)일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는, 그 경계가 중신세 또는 선신세일 수 있다는 증거들을 발견했다. 우리는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신생대 후기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또는 생물층서학적 연대를 사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러한 연대들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홍수가 대륙에서 물러갔다는, 그리고 홍수/홍수 후 경계가 지질주상도의 상단에 위치한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는, 대륙 표면에서 관측되고 있는 막대한 양의 침식과 그 특성이다.  이 침식의 성격은 현장 데이터로부터 사례별로 해석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각 지역에서 측정된 침식의 량은, 더 넓은 지역으로 외삽될 수 있다.

그림 1.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Lake Missoula flood) 시에, 그랜드 쿨리가 급속하게 침식하는 동안 형성됐던, 275m 높이의 수직 벽을 가지고 있는 침식 잔재물이다.


대륙의 지표면 침식을 평가하는 방법

한 지역의 침식된 량을 측정하는 데에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그 중 일부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의존하는, 가령 화학적 및 우주기원 동위원소 측정법과 같은 간접적 방법들이다. 이 방법들은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초하기 때문에, 보다 과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할 것이다.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거대한 지층 계단)과 론앤북 절벽(Roan and Book Cliffs)에서 콜로라도 고원에 대한 지질학적 단서들을 기초로 추정하면, 콜로라도 고원 전체에서 평균 2,500~5,000m의 침식이 발생했다!

침식 량을 추정하는 첫 번째 방법으로, 최소 침식 값(erosional values)을 측정하는 것이다. 침식 량은 도상구릉(inselbergs. 또한 monadnocks, bornhardts로 불리기도 하고, 석회암 지형에서는 tower karst라고도 함)으로 불리는, 침식 잔재물(erosional remnants)의 높이로부터 결정될 수 있다.[4] 예로, 미국 와이오밍 북동부의 데블스타워(Devils Tower, 악마의 탑)과 호주 중부의 에어즈 록(Ayers Rock, 울루루)같은 것들이다. 지구상에 수천 개의 이러한 침식 잔재물들이 남아 있다. 미국 워싱턴주 중부의 그랜드 쿨리(Grand Coulee) 상류에 있는, 약 300m의 높은 절벽을 가진 커다란 침식 잔재물인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그림 1)은, 빙하기의 정점에 있었던 미졸라 호수(Lake Missoula)의 격변적 붕괴로 인한 홍수로 급격히 만들어졌다.[5] 따라서 격변적 홍수는 그들 주위의 모든 암석들을 침식시켜서, 이러한 침식 잔재물을 만들어놓았던 것이다. 침식 잔재물은 종종 퇴적암이고, 정상부 암석도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에 놓여있던, 압착과 석회화에 필요했던, 300m의 또 다른 지층암석들이 침식됐다고 추정해도,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너무 불확실하기 때문에, 단지 침식 잔재물의 꼭대기 높이까지만 침식 량을 평가하는 데에 사용될 것이며, 따라서 여기에서 제시된 침식 량은 최소값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방법은 배사구조(anticline)로부터 추정하는 것이다. 배사구조는 일반적으로 위쪽으로 볼록하게 습곡되어 있고, 중심부에는 오래된 지층들이 놓여있는 구조이다.[6] 배사구조의 중심축이 침식되면, 잃어버린 부분의 침식 량은 양쪽으로 뻗어있는 지층 기울기로부터 계산될 수 있다. 배사구조의 정상부 위로 동일한 두께의 지층들이 침식됐다고 가정하고 말이다. 그림 2는 홍수 기간 동안 배사구조가 융기했고, 이어서 침식된 모습을 가설적으로 보여준다. 배사구조의 중심에서 잃어버린(침식된) 부분은 삼각법을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지층이 비교적 얇다면, 계산은 비교적 정확하게 추정될 수 있다. 융기와 침식 이전에 배사구조 위로 추가적인 지층이 있었다면, 계산된 추정치는 아마도 최소치가 될 것이다.

그림 2. 홍수에 의한 배사구조(anticline)의 급격한 침식의 개략도.


세 번째 방법은 지표나 지표 근처의 석탄의 등급(rank)을 조사하는 것이다. 석탄의 형성은 주로 온도와 관련이 있는데, 온도가 높을수록 등급이 높아진다. 즉, 낮은 온도에서는 갈탄(lignite)이 만들어지며,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역청탄(bituminous coal), 무연탄(anthracite coal)이 만들어진다. 온도는 식물의 매몰 깊이에 비례하기 때문에, 등급이 높은 석탄은 매몰 깊이가 더 깊었음을 의미하므로, 등급이 높은 석탄이 지표면에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침식이 많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온도 외의 요인들로 인해 계산이 복잡하기는 하지만, 석탄의 등급으로부터 경험적 추론이 가능하다. 지표면이나 지표면 가까이에 역청탄이나 무연탄이 있다는 것은 과거에 수천 m 지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륙적 스케일로 침식의 규모를 결정하는 네 번째 방법은 대륙붕, 대륙사면, 수동적 대륙주변부, 대륙의 융기 등을 포함하여,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의 퇴적암의 부피를 측정해보는 것이다. 대륙주변부의 배수 지역들에서 퇴적물의 량이 평가될 수 있다면, 대략적인 침식의 총량을 추정해볼 수 있다.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침식

대륙의 침식에는 (작은 기간이 사이에 있었던) 두 주요 시기가 있었다. 첫 번째는 그랜드 캐니언에서 볼 수 있는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을 형성했던, 대부분의 화강암 상부 지각에 발생되어 있는 엄청난 침식이 있었던 시기이다. 이 부정합은 북미 대륙 서부의 다른 많은 지역과, 아마도 전 세계에서 관측된다. 두터운 퇴적지층들이 이 부정합 위로 쌓여진 후, 퇴적물은 침식되었고(예로 융기된 산악 지역), 평탄면을 만들면서, 평탄한 또는 거의 평탄한 지표면을 노출시켰다.

두 번째 주요 침식 시기는 실제적으로 모든 퇴적지층들이 대륙에 쌓여진 후에 발생했으며, 그 후 극도로 엄청난 량의 지층암석 부피가 연속적으로 침식되었다. 지형학은 지표면 침식이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발생했음을 가리킨다. 첫 번째는 광범위한 판상 침식(sheet erosion)에 의한 것이고, 두 번째는 판상 침식 이후에 연이어 발생한, 수로화 된 침식(channelized erosion)에 의한 것이었다. 여러 지역의 판상 침식 사례들은 대륙에서 일어난 지표면 침식의 총량을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 3. 미국 남서부,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의 콜로라도 고원은 타원으로 표시됐다. 그리고 배사구조의 침식 량을 평가하기 위한 위치는 남북 선으로 가리켜지고 있다.


콜로라도 고원

콜로라도 고원의 두터운 퇴적암은 대개 돔과 분지(domes and basins, 배사구조와 향사구조, anticlines and synclines)로 가볍게 변형되어 있다.(그림 3) 돔은 심하게 침식되었다. 두께와 각도를 직접 측정하여, 이 침식 량을 평가할 수 있다.

그림 4.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미국 북부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북쪽의 카이밥 고원에서 북쪽으로 바라본 모습)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 거대한 지층 계단)은 콜로라도 고원 서부의 한 부분으로(그림 4), 그림 3에서 북- 남 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한때 그랜드 캐니언 근처에 중심부가 있었던, 거대한 동서 배사구조의 북쪽 가지는 침식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랜드 계단에서 절벽을 형성하고 있는 퇴적암은 두께가 약 3,000m이다. 그들은 한때 먼 남쪽까지 확장되어 있던, 지층의 침식 잔재물이다. 일정한 두께를 가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관대할 수 있으므로, 우리는 침식되어 잃어버린 퇴적지층이 남쪽으로 약 40% 가늘어졌다고 가정할 것이다. 이 추정치에 기초하여, 그랜드 계단을 만들었던 최소 침식 량은 1,830m의 두께가 될 것이다. 더군다나, 북쪽의 그랜드 계단을 덮고 있는 600m 두께의 메리스베일 화산지대(Marysvale Volcanic Field)가 남쪽에도 있었다면, 최소 두께는 2,430m에 이른다. 따라서 그랜드 캐니언이 형성되기 이전에,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는 두께 2,430m에서 3,600m의 지층암석이 침식됐음이 추정된다!

그랜드 계단의 최상층인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 종종 와사치 지층(Wasatch Formation)으로 잘못 여겨짐)은 신생대 초기로 연대가 평가되고 있다. 메리스베일 화산지대는 신생대 중기에서 신생대 후기 초반으로 평가되고 있다.[7] 이 암석들은 모두 침식되기 전에 놓여졌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리조나 북부와 유타 남부의 이들 암석의 판상 침식은 신생대 후기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 그 지역에서 홍수/홍수 후의 경계는 신생대 후기 말로 주장될 수 있다.

이 침식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을 만들었다(그림 6). 이러한 스케일의 평탄면은 오늘날 형성되지 않는다. 이 침식에 기인한 평탄면은 또한 신생대 후기에 형성되었다.

침식이 기계적으로 계산될 수 있는 콜로라도 고원의 또 다른 위치는, 그림 3에서 타원으로 표시된 콜로라도 고원 북서부의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 지역이다. 그 지역은 약 65km에서 120km 이다.[8] 유타주 프라이스 북부의 샌 라파엘 스웰의 북쪽 가지의 퇴적지층은 론앤북 절벽(Roan and Book Cliffs)을 구성하고, 북-북동쪽으로 약 8° 정도 기울어졌다. 오드와 클레브버그(Oard and Klevberg)는 퇴적암이 평탄해지기 시작하는 유타주 프라이스(Price, Utah) 위로 잃어버린 지층 침식의 량을 계산했다.[9] 온건하게 6°의 기울기를 포함하여, 잃어버린 단면의 침식 량은 3,660~4,575m로 계산되었다. 그 숫자는 더 클 가능성이 있다. 191번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북쪽의, 상부 지층의 침식 잔재물인,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은 600m 높이이다. 이것은 한때 또 다른 약 600m의 퇴적암이 배사구조 위로 확장되어 있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샌 라파엘 스웰의 최소 총 침식량은 4,200~5,100m이다! (그림 7)

그림 5. 그랜드 계단의 다섯 번째 계단인 클래론 지층 위 북쪽으로 아쿠아리우스 고원(Aquarius Plateau).(화살표). (미국 유타 남중부의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에서 북동쪽으로 바라본 전망).


그랜드 계단과 론앤북 절벽에서 콜로라도 고원에 대한 지질학 단서들을 기초로 하여, 평균 2,500~5,000m 두께의 침식이 콜로라도 고원 전체에서 발생했다![10] 콜로라도 고원은 약 337,000km2의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침식으로 제거된 지층암석의 부피는 무려 842,000~1,700,000km3의 막대한 량이다. 이 퇴적물들은 대륙에서 발견되지 않기 때문에, 대륙 밖으로 완전히 옮겨졌음에 틀림없고, 거대한 스케일의 고속의 물 흐름을 가리킨다.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와 완전히 일치한다. 이 글의 목적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콜로라도 고원의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 말에 위치한다.


애팔래치아 산맥

미국 동부의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ountains)은 오랜 기간의 침식으로 낡아진 모습을 갖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파자글리아와 가드너(Pazzaglia and Gardner)는 산맥으로부터의 침식 총량을 추정하여 정량화했다. 그들은 7km 이상 두께의 지층암석이 제거되었다고 주장했다.[11] 동일과정설 지질학에서 애팔래치아 산맥은 수억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나, 매끄러운 산이 됐다고 가정한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둥근 모습은 그 산맥이 엄청난 나이를 갖고 있는듯한 인상을 준다. 애팔래치아 지역은 고생대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동부 해안의 사라진 지층의 연대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침식은 그 후인 중생대 중기와 신생대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2] 그러나 침식은 퇴적암의 꼭대기도 제거해버렸기 때문에, 침식은 홍수가 끝날 무렵에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추정되는 침식 량은 유효할까? 두 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약 6.4km의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13]

침식 량을 추정하는 첫 번째 방법은, 지표면 또는 지표면 근처에서 석탄의 등급(coal rank)을 측정하는 것이다. 석탄은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 Mountains)의 서쪽에 있는 퇴적지층에서 흔하다.[14] 석탄은 높은 등급의 무연탄에서 중간 등급의 역청탄까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남동쪽으로 가면서 등급이 증가한다.[14] 프리드먼과 샌더스(Friedman and Sanders)는 뉴욕 캐츠킬 산맥(Catskill Mountains)의 무연탄은 정상적 온도 기울기(temperature gradient)를 가정할 때, 약 6.4km의 침식이 있었음을 나타냈다고 밝혔다.[15] 만약 그들의 추정이 맞는다면, 블루리지 산맥의 서쪽에 있는 퇴적암 지대의 표면 근처에서 발견되는 무연탄에도 그들의 주장이 적용될 수 있다. 온도 기울기가 높을수록, 위로 놓여진 지층 부하는 적게 되고, 결과적으로 침식 량은 적어진다.[14] 또한 역청탄을 가지고 있는 지역은 지층 부하가 적을 것이다. 이들 지역에서, 침식된 지층 두께를 4.0~6.4km로 추정하는 것은 합리적일 것이다.

그림 6. 미국 애리조나 북부의 그랜드 캐니언의 평탄면(planation surface) (레드 뷰트(Red Butte) 정상에서 북쪽으로 바라본 전망).


두 번째 방법은 대륙주변부에서 발견되는 퇴적암의 양이다. 애팔래치아 산맥의 동쪽, 특히 남부 지역은 변성암과 화성암으로 유명하다. 멀리 동쪽으로,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 구조는 대륙주변부 퇴적물의 서쪽 말단을 표시해준다. 이 쐐기의 경계는 종종 폭포선(Fall Line)에서 발생해있다. 폭포선에서 대륙의 상승까지의 퇴적암은, 퇴적물과 퇴적암의 바다방향으로의 진전과 두꺼워진 쐐기를 나타낸다.[16, 17] 이 퇴적물과 암석들은 아마도 노아 홍수 후반기의 수직적 구조 운동의[4] 결과로 인한, 높은 고도의 애팔래치아 산맥의 침식 잔재물일 가능성이 높다. 수직적 구조 운동은 전 세계의 지형으로부터 추론되고 있는 것으로, 성경에도 기술되어있는데[18], 대륙의 융기와 대양저의 침강을 일으켰다. 앞바다의 퇴적암 총량에 기초하여, 애팔래치아 산맥 분할 동쪽의 침식된 총량은 약 6km 두께 였다.[13]

포아그와 세본(Poag and Sevon)은 말했다 : ”주요한 동력이 된 메커니즘은 구조 운동적이며, 지각 평형적이었던 융기와 침강이었다.”[19] 미국 동부의 구조적 융기(tectonic uplift)는 침식을 유발한 원인으로 믿어진다. 반면에, 대륙주변부를 따라 연안에 가라앉은 퇴적물의 총량으로 적합시켜보면, 14km의 침식이 추정된다.[12, 18] 이러한 말은 홍수 물을 배수시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메커니즘으로, 시편 104:8절을 상기시켜 준다.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지각평형적 융기(isostatic uplift)는 퇴적지층들의 제거로 야기된, 이차적 구조적 힘이었다. 반대로, 퇴적물의 추가는 해양 가장자리의 갈라짐과 하향요곡을 야기시킨 이차적 메커니즘이기도 하다.

그림 7. 샌 라파엘 스웰(San Rafael Swell)의 침식됐을 것으로 추정하는 북쪽 지층들. 미국 유타주 프라이스(Price) 지역 위로 4,200~5,100m의 침식을 보여준다. 물음표가 있는 점선은 두께의 변화는 없었다고 가정하고, 샌 라파엘 스웰까지 퇴적지층이 있었을 것으로 외삽한 것이다.


침식은 빨랐다.

미국 서부의 여러 지역은 침식이 빨랐으며, 최근에 일어난 것임을 입증하고 있다. 예를 들어, 주변의 모든 평원이 침식되어 사라지고 남아있는, 데블스타워(Devils Tower, 악마의 탑)는 수백만 년 동안 계속 서있을 수 없다.[20] 수직 암벽은 중력에 의해 강한 영향을 받아, 암석들은 흘러내리고 떨어지기 때문에, 더 쉽게 침식된다.[21, 22] 더군다나 데블스타워의 광범위한 수직 균열들은 동결-해빙의 풍화작용에 의해서 쉽게 파괴되는 경향이 있다. 암석 틈 사이로 빗물이 들어가고, 추운 날씨에 얼어버리면, 균열은 커진다. 매 겨울마다 바위 덩어리들이 자주 떨어지고 무너지는 것이 예상되고, 실제로 그러한 일은 오늘날 관측되고 있다 :

1954년 11월에 데블스타워 가까이에 살았는데, 밤에 동결작용이 일어나는 동안 돌이나 바위 덩어리들이 테일러스(talus, 절벽 기슭이나 산 사면에 쌓여있는 절벽에서 떨어져 나온 모난 암석의 집합체)에 떨어져 부딪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일은 대개 눈이 온 후에 일어난다... 해가 비치는 따뜻한 날 눈이 녹아서 물기가 데블스타워의 절리(節理; 암석의 갈라진 틈. 수직 틈새)에 들어간다. 어두워진 후, 물이 얼어서 팽창하여, 지속적으로 데블스타워로부터 바위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테일러스에 돌들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이다.[23]     

데블스타워는 수만 년 만에, 확실히 10만 년 이내에, 빠르게 파괴되어 사라질 것이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그랜드 캐니언 지역은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을 만들었던 그레이트 삭박(Great Denudation) 동안, 수백만 년에 걸쳐서 물에 의해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 대홍수의 물러가던 홍수 물에서 예상되는 것처럼, 그레이트 삭박은 느리지 않았고, 매우 빨랐음을 가리키는, 강력한 지표들이 있다. 이 증거는 그랜드 계단의 다섯 번째 '계단'의 꼭대기에서 침식된 암석 유형에서 주로 발견된다.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핑크 절벽, Pink Cliffs)은 상층부 또는 다섯 번째 계단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한때 화산암이 그것을 덮었다. 화산암은 다섯 번째 계단의 북쪽 부분에서 노출되어 보여진다.(그림 5) 크릭메이(Crickmay)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 북부의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침식된 600m 두께의 화산암과, 고원의 정상부를 이루고 있는 침식되기 쉬운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 사이의 당황스러운 침식 관계를 기술하고 있었다 :

”예를 들어, 유타주의 고원들에서 고지대 표면을 보호하는 것보다 관광객들에게 큰 인상을 주는 것은 없다. 특히, 남아있는 수직적 연속 층들이 그렇다. 가장 높은 고원 중 하나가 약 600m의 저항성 화산암이 정상부에 형성되어 있는 아쿠아리우스 고원(Aquarius Plateau)이다. 그러나 이 화산암 바로 아래에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 고원은 침식되기 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서는 저항성이 강한 화산암의 뚜껑이 벗겨져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항성이 없는 지층이 고원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에 주변 지역은 광대한 면적에 걸쳐서, 또 다시 1,200m 또는 그 이상으로 낮아지고 있다.”[24]

그림 8. 유타주 남중부의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의 침식을 보여주는 그림. 테이블 클리프 고원(Table Cliffs Plateau) 위쪽으로 600m 두께의 화산암이 북쪽으로 침식되었고, 그 밑의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Claron Formation)에는 하향적 침식이 거의 일어나있지 않다. 이러한 지형이 발생되어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화산암의 침식이 빠르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랜드 계단(Grand Staircase)이 빠르게 침식되었음을 의미한다.


크릭메이가 말했던 것을 세밀히 살펴보면, 아쿠아리우스 고원의 단단한 화산암이 먼저 침식되고,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이 드러난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테이블 클리프 고원의 클래론 지층이 남쪽으로 약 1,200m의 지층이 침식되어, 그랜드 계단의 다른 계단을 형성했다. 이 모든 시간 동안, 테이블 클리프 고원을 이루고 있는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은 거의 침식이 일어나지 않았다!

만약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서 침식이 일어났었다면,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은 용암 뚜껑이 제거된 후에 쉽게 침식되었을 것이다. 또한, 높은 고도에 있는 테이블 클리프 고원의 침식은 더 빨랐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높은 고지대는 더 많은 강수량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 8은 크릭메이가 기술한 것처럼 침식의 거대한 대조를 보여준다. 화산암이 침식된 후에, 부드러운 클래론 지층의 정상부는 침식되지 않고 남아있었다. 이것이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화산암의 침식이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수백 수천만 년 동안에 천천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빠르게 일어났을 때뿐이다. 이것은 전체 그랜드 계단이 빠르게 침식되었음을 의미하며,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와 일치한다.
 
침식이 빠르게 일어났다는 또 다른 증거는 그랜드 캐니언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유타/애리조나 경계 근처의 나바호 산(Navajo Mountain)은 그랜드 캐니언의 북동쪽으로 약 130km 떨어져 있다. 그 산은 해발 3,166m 이고, 퇴적암 내에서 형성된 화산 덩어리이다. 오늘날 그 산은 주변 퇴적암보다 1,830m 위로 솟아 있다. 따라서 데빌스타워와 유사하게, 1,830m의 퇴적지층이 전체 지역에서 빠르게 침식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렇지 않다면, 나바호 산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산들은 대체로 수평적인 지표면보다 훨씬 빠르게 침식되기 때문이다.


대륙 침식의 다른 사례

북미 대륙의 다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막대한 침식 현상이 발생해있다. 신생대 동안 애리조나 남부에서는 1.6km 이상의 지층암석이 침식되었다.[25] 신생대 후기에 로키산맥, 산기슭, 캐나다 남부의 서부 평원에서 수 km 두께의 지층이 침식으로 사라졌다.[26, 27]

북미 대륙은 이러한 막대한 침식이 발생해있는 유일한 대륙이 아니다. 대규모의 침식은 다른 대륙들, 특히 산악지역에서 막대하게 일어나있다.[28, 29] 대륙 침식에 대한 많은 추정치들이 지질학적 문헌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북미 대륙에서 일어난 일만 가지고도, 노아 홍수 말에 어떤 침식이 일어났었는지를 보여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림 9. 영국 남동부의 융기된 후에 침식된 윌든 돔(Wealden Dome). 돔의 중앙에서 침식된 총 지층 두께는 대략 1,500m이다.


호주의 지질학적 특징을 살펴보면, 호주 대륙도 막대한 침식이 일어나있음을 알 수 있다.[30] 예를 들면 호주 남부의 플린더스 산맥(Flinders Ranges)은 6,000m 정도가 침식되었다.[31, 32] 유럽에서 영국의 웨일즈 산악지역은 3,000m 정도가 침식되었다.[33] 영국 남동부에서는 1,000~1,600m 정도가 침식되었다(그림 9)[34, 35].     

파트리지(Partridge)는 남부 아프리카에서 1,000~3,000m 이상의 지층이 침식되었다고 믿고 있다.[36] 남극대륙의 트랜스앤타크틱 산맥(Transantartic Mountains)의 맥머도(McMurdo) 지역의 해변 260km를 따라 발생되어있는 4,000~7,000m 두께의 침식은 참으로 경이롭다.[37]

대부분의 산들이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신생대 동안에 융기되었기 때문에[38], 이 모든 침식들은 신생대 동안, 대체로 신생대 후기의 중반쯤에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

 

로키 산맥의 분지와 계곡의 침식

작은 스케일에서도,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에 대대적인 침식이 일어난 여러 사례들을 볼 수 있다. 이 침식은 홍수 후퇴기의 판상 침식 단계 이후와, 수로화 된 침식 단계 이내에서 주로 발생했다. 깊은 골짜기에는 압사로카 화산암이 1,000m 깊이 이상으로 침식되어있고, 이 모든 것은 화산성 암설류(volcanic debris flows)로 쌓여진 상층부가 평탄화 된 후에 발생되었는데, 모두 신생대 중기와 후기에 발생되었다.[3] 같은 방법으로 두터운 퇴적암을 가지고 있는 계곡과 분지에서, 최소 침식량을 평가할 수 있다. 다음의 예는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에서 평가된 것이지만, 전 세계의 다른 분지와 계곡들도 의심할 여지없이 비슷한 그림을 보여줄 것으로 추정된다.

앞에서 언급된 처음 두 가지 방법에 기초했던 지질학자들은, 로키 산맥의 계곡 또는 분지를 채우고 있는 퇴적암 상부의 최소 침식량을 결정했다.[39] 와이오밍의 평균 추정치는 850m에 이른다(표 1). 콜로라도에서는 1,520m에 달하고, 뉴멕시코에서는 1,000m에 이른다. 지층들이 대게 평탄한, 미국의 고평원에 대한 침식 추정치들은 다음과 같다 : (1)텍사스 북서부에서 약 180m, (2)콜로라도 남동부에서 180m, (3)캔자스 북서부에서 120m (4)네브라스카 서부에서 400m, (5)사우스 다코타 남서부에서 190m, (6)몬태나 북동부에서 100m 미만... 이것들은 침식 잔재물이 없고, 고평원에서 침식된 배사구조 때문에, 과소평가됐을 가능성이 있다. 다른 많은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침식의 대부분은 신생대 후기에 일어났다.

표 1. 미국 와이오밍 주의 계곡과 분지들의 최소 침식량 (단위 : 미터).[39]


오드(Oard)는 이전에 빅혼 분지(Bighorn Basin) 동부의 침식 량을 타트만 산(Tatman Mountain) 및 그레이불(Greybull) 시의 높이를 기준으로 744m로 추정했다.[3] 빅혼분지 서부는 빅혼분지 동부 지역보다 상당히 높았으며(약 1,550m), 이는 표1에서 빅혼분지의 평균이 빅혼분지 동부에 대한 오드의 추정치보다 낮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평균 470m의 침식으로, 빅혼분지에서 침식된 퇴적물의 총량은 약 10,000km3 이다.


대륙의 가장자리에 존재하는 엄청난 판상 퇴적

많은 대륙주변부는 해안의 위 아래로 확장되어있는, 두터운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s)의 자국을 가지고 있다. 우수한 예로는 대서양 해안평야(Atlantic Coastal Plain)와 미국의 멕시코만 해안평야(Gulf Coastal Plain)가 있다. (참조 :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이들 분지와 퇴적물은 비교적 젊으며, 그들의 퇴적물은 대륙 침식에서 파생된 것이었다. 이러한 퇴적물 쐐기의 두께는 수 km에서 10km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막대한 량의 퇴적물 총 부피는, 대륙 내부에서 늦게 발생했던 막대한 침식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들 퇴적물의 대부분은 신생대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이것들은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결정하는데 사용됐던 14개의 판정기준 중 하나이다. 이것은 신생대 후기에서도 늦게 일어났을 것이다.[2]


독특한 침식 모습들이 남아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 세계의 지형 모습은 대륙적 규모의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었다는 가장 좋은 증거가 되고 있다. 이들 모습들은 그랜드 캐니언과 같은 거대 스케일의 모습을 포함하여, 광대한 평탄면(planation surfaces)에서부터, 수극(water gaps), 풍극(wind gaps)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포함된다.[4] 창조론자들이 활발히 연구해야할 분야 중 하나가 지형학(geomorphology)이다. 1세기 이상 동안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을 좌절시켰던, 미스터리 같은 지형 모습들이 전 지구적 홍수 과정으로는 매우 쉽게 설명된다. 이러한 지형 모습들에 대한 일관되게 추정되는 늦은 연대(대부분이 신생대 후기)[2], 홍수를 가리키는 암석기록들은 신생대 후기에 지층암석들의 융기와 침식이 동반됐었다는 신뢰성 높은 결론을 이끌어낸다. 어떤 홍수론자들은 노아 홍수의 시점을, 암석기록에서 아래쪽인 K/T(백악기/제3기) 경계로 두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홍수 이후의 격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늦게 형성된 지형 모습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매우 어렵고 불필요해 보이는 작업으로 보인다.


요약 및 시사점

홍수/홍수 후의 경계를 결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주어진 지역에서 침식의 연대와 침식의 량을 추정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과학적 방법에 근거하여, 대륙 침식의 량은 매우 막대했으며, 상당히 늦게 발생했다. 계산에 의하면, 콜로라도 고원에서는 5km, 애팔래치아 산맥에서는 6km 두께의 지층암석이 침식되었다. 또한, 대륙에 쌓여있는 퇴적암의 평균 두께가 단지 1.8km라는 것을 고려할 때, 그 크기는 실로 엄청나다. 최소 침식 량은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와 같은 더 작은 스케일에서 산정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약 1,000m의 지층이 침식된 것으로 계산될 수 있다.

어떤 홍수론자들은 노아 홍수의 시점을, 암석기록에서 아래쪽인 K/T(백악기/제3기) 경계로 두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홍수 이후의 격변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늦게 형성된 지형 모습들을 모두 설명할 수 있어야만 한다. 이것은 매우 어렵고 불필요해 보이는 작업으로 보인다.

대륙에서 침식이 일어난 곳마다, 퇴적 입자들은 종종 매우 먼 거리를, 심지어 대륙주변부까지 운반되었다. 대륙의 융기와 해양분지의 침강을 가져온 수직적 구조 운동으로 인해, 거대한 분지들이 만들어졌고, 멕시코 만에서와 같은 퇴적물 쐐기(sedimentary wedges)가 형성되었다. 독특한 지형 모습은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 동안에 만들어졌으며, 이러한 모습들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에게는 미스터리한 미해결 문제로 남아있지만, 홍수 모델에서는 대규모적 사건으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지형 모습들은 노아 홍수가 끝나고, 그 이후의 격변적 사건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지구 표면의 지형학적 특성은 광범위한 판상 흐름(sheet flow)에 의한 침식 모습(평탄면과 같은)에서부터, 수로화 된 흐름(channelized flow)의 침식 모습(수극과 풍극과 같은)에 이르기까지, 지표면 모습의 변화를 보여준다 : ”제3기(Tertiary) 동안에 지형의 광범위한 평탄화 작용에서부터, 제4기(Quaternary) 동안에 계곡의 발달과 절개는 유럽에 잘 기록되어 있다.”[40] 이것은 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예상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판상 흐름의 침식에서, 수로화 된 흐름 침식으로의, 이러한 전환은 지형과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먼저 노출됐던 고지대 지역에서 더 일찍 발생했다.

이러한 모든 지역적 규모의 지형 모습들이 만들어진 시기가 암석기록에서 늦게 나타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강조되어야만 한다. 지표의 평탄면(아직 파여지지 않은)은 신생대 동안에 형성되기 시작했다. 이것은 ‘초기 후퇴기(Abative Phase)’라 불리는 홍수의 후퇴기 초기의 사건을 나타낸다.[41] 후퇴기의 소멸기(Dispersive Phase) 단계에서 전형적인, 계곡과 협곡들의 파여짐은 나중에 일어났다.[4]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을 가정하여, 50번 이상의 빙하기를 가정하고[42], 이러한 모습들을 빙하에 의한 것으로 설명하려고 시도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수많은 빙하기들을 가정하고 있으며, 계곡과 적어도 상부 테라스(terraces)는 동일과정설 틀에서 비-빙하기와 관련될 필요가 있다.[43] (*강 테라스(river terraces)에 대한 설명은 성경적 지구 역사 내에서 조사될 필요가 있으며, 이 기사의 범위를 넘어가는 것이다).

그림 10. 대홍수의 후퇴기 동안에 발생했던 막대한 대륙 침식 모형도(drawn by Mrs. Melanie Richard).


실제적으로 대륙의 광대한 지역에서의 지표면 침식은, 로키 산맥의 계곡과 분지를 포함하여, (동일과정설 시간 틀로) 신생대 중기에서 후기에 발생했다. 지표면의 독특한 지형에서 추론되는 것처럼, 이러한 막대한 침식은 노아 홍수 이후의 어떤 격변에 의해서 설명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홍수 후퇴기 동안에 그러한 침식이 일어났다는 것은 강력한 증거들에 의해서 지지된다.[41]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가 K/T 경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신생대에도 거대한 홍수 격변이 있었음을 가정해야만 한다. 그들은 그러한 거대한 스케일의 격변적 침식을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아직 가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메커니즘은 여기에서 제안됐던 것보다 더 우수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점은 홍수/홍수 이후의 경계를 고생대 말, 또는 심지어 선캄브리아기라고(재서식화 모델(Recolonization Model)이라 불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크고 치명적인 것이다.[44, 45] 현재까지 가장 좋은 설명은, 로이 홀트(Roy Holt)가 오래 전에 제안했던 것처럼, 노아 홍수의 후퇴기에 대륙에서 물러가던 물에 의해 침식되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홍수 물이 퇴적물과 퇴적지층을 대륙의 꼭대기로부터 벗겨내던 시기를 ‘침생대(Erodozoic)’라는 용어를 만들어 사용하였다.[46]

그림 10은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한 신생대 후기의 침식을 요약한 것이다. 대륙에 쌓여있는 퇴적지층의 두께는 평균 약 1,800m이다.[47] 침식 정도의 평가에 기초하여, 대륙들의 평균적 침식 량은 약 500m 정도이다. 따라서 노아 홍수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퇴적지층의 전체 두께는 2,300m에 달했을 것이며, 이들은 홍수 범람기(Inundatory Stage)의 초기에 퇴적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지층암석들이 지구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사건들의 스냅 샷이라는 동일과정설의 견해를 기각시키는 것이며,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던 퇴적지층의 상위 20~25%는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의해서 다시 제거되었다는 것을 시사하며, 남아있는 퇴적지층도 노아 홍수의 초기에서 중기에 퇴적됐던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동일과정설적 사고가 잠재의식에 깔려있어서, 노아 홍수를 연구할 때 방해가 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는 것이다. 노아 홍수의 후반기는 주로 대륙에서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던 시기였기 때문에, 엄청난 두께의 퇴적 지층들과 모든 화석들은 홍수의 전반기였던 범람기 동안에 쌓여지고 파묻혔던 것이다. 로이 홀트는 이렇게 말했다. ”이들 증거들이 제시하는 것처럼 노아 홍수의 주요 활동이 처음 150일 이내에 발생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일이다.”[48]



Related Articles
Defining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sedimentary rocks
Where i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Rock Record? 
Is the K/T the Post-Flood boundary?—part 1: introduction and the scale of sedimentary rocks
Evidence for a late Cai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It’s plain to see
Visual evidence for Noah’s Flood
Evaluating potential post-Flood boundaries with biostratigraphy—the Pliocene/Pleistocene boundary
Raindrop imprints and the location of the pre-Flood/Flood boundary
Post-Flood boundary—a robust analysis flawed by hidden assumptions
Improving our understanding of creation and its history
Research needed to resolve questions with late Cenozoic post-Flood boundary
Reliable data disconfirm a late Cenozoic post-Flood boundary


Further Reading
Introduction to the Forum


References and notes
1.Reed, J.K. and Oard, M.J. (Eds.), The Geological Column: Perspectives within Diluvial Ge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2006.
2.Oard, M.J., Defining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sedimentary rocks, J. Creation 21(1):98–110, 2007.
3.Oard, M.J., Geology indicates the terrestrial Flood/post-Flood boundary is mostly in the Late Cenozoic, J. Creation 27(1):119–127, 2013.
4.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5.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13, Chino Valley, AZ, 2004.
6.Neuendorf, K.K.E., Mehl, Jr, J.P. and Jackson, J.A., Glossary of Geology, 5th Edition,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lexandria, VA, p. 28, 2005.
7.Rowley, P.D., Mehnert, H.H., Naeser, C.W., Snee, L.W., Cunningham, C.G., Stevens, T.A., Anderson, J.J., Sable, E.G. and Anderson, R.E., Isotopic ages and stratigraphy of Cenozoic rocks of the Maryvale Volcanic Field and adjacent areas, west-central Utah, U.S. Geological Survey Bulletin 2071,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Washington, D.C., 1994.
8.Huuse, M., Shoulders, S.J., Netoff, D.I. and Cartwright, J., Giant sandstone pipes record basin-scale liquefaction of buried dune sands in the Middle Jurassic of SE Utah, Terra Nova 17, p. 81, 2005.
9.Oard, M.J. and Klevberg, P., The Green River Formation very likely did not form in a postdiluvial lake, Answers Research J. 1:99–108, 2008.
10.Schmidt, K.-H., The significance of scarp retreat for Cenozoic landform evolution on the Colorado Plateau, U.S.A., Earth Surface Processes and Landforms 14:93–105, 1989.
11.Pazzaglia, F.J. and Gardner, T.W., Late Cenozoic landscape evolution of the US Atlantic passive margin: insights into a North American Great Escarpment; in: Summerfield, M.A. (Ed.), Geomorphology and Global Tectonics, John Wiley & Sons, New York, p. 287, 2000.
12.Poag, C.W., U.S. middle Atlantic continental rise: provenance, dispersal, and deposition of Jurassic to Quaternary sediments; in: Poag, C.W. and P.C. de Graciansky (Eds.), Geological Evolution of Atlantic Continental Rises, Van Nostrand Reinhold, New York, pp. 100–156, 1992.
13.Oard, M.J., Origin of Appalachian Geomorphology Part I: erosion by retreating Floodwater,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8(1):33–48, 2011.
14.Hower, J.C. and Rimmer, S.M., Coal rank trends in the Central Appalachian coalfield: Virginia, West Virginia, and Kentucky, Organic Geochemistry 17(2):161–173, 1991.
15.Friedman, G.M. and Sanders, J.E., Time-temperature-burial significance of Devonian anthracite implies former great (~6.5 km) depth of burial of Catskill Mountains, New York, Geology 10:93–96, 1982.
16.Klitgord, K.D., Hutchinson, D.R. and Schouten, H., U.S. Atlantic continental margin; structural and tectonic framework; in: Sheridan, R.E. and Grow J.A. (Eds.), The Geology of North America, Volume I–2: The Atlantic Continental Margin: U.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pp. 19–55, 1988.
17.Poag, C.W. and Valentine, P.C., Mesozoic and Cenozoic stratigraphy of the United States Atlantic continental shelf and slope; in: Sheridan, R.E. and Grow J.A. (Eds.), The Geology of North America, Volume I–2: The Atlantic Continental Margin: U.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pp. 67–85, 1988.
18.Poag, C.W. and Sevon. W.D., A record of Appalachian denudation in post-rift Mesozoic and Cenozoic sedimentary deposits of the U.S. middle Atlantic continental margin, Geomorphology 2:119–157, 1999.
19.Poag and Seven, ref. 18, p. 119.
20.Oard, M.J., Devils Tower can be explained by floodwater runoff, J. Creation 23(2):124–127, 2009.
21.Twidale, C.R., Geomorphology, Thomas Nelson, Melbourne, Australia, pp. 164–165, 1968.
22.Pazzaglia, F.J., Landscape evolution models; in: Gillespie, A.R., Porter, S.C. and Atwater B.F. (Eds.), The Quaternary Period in the United States, Elsevier, New York, p. 249, 2004.
23.Robinson, C.S. and Davis, R.E., Geology of Devils Tower, Wyoming, Devils Tower Natural History Association, p. 36, 1995.
24.Crickmay, C.H., The Work of the River: A Critical Study of the Central Aspects of Geomorphology, American Elsevier Publishing Co., New York, p. 238, 1974.
25.Oard, M.J. and Klevberg, P.,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Rim Gravels in Arizona,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2(1):1–17, 2005.
26.Bustin, R.M., Organic maturity in the western Canada sedimentary basin, International J. Coal Geology 19:319–358, 1991.
27.Osborn, G., Stockmal, G. and Haspel, R., Emergence of the Canadian Rockies and adjacent plains: a comparison of physiography between end-of-Laramide time and the present day, Geomorphology 75:450–477, 2006.
28.King, L.C., Wandering Continents and Spreading Sea Floors on an Expanding Earth,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p. 197–214, 1983.
29.Pazzaglia, F.J. and Gardner, T.W., Late Cenozoic landscape evolution of the US Atlantic passive margin: insights into a North American Great Escarpment; in: Summerfield, M.A. (Ed.), Geomorphology and Global Tectonics, John Wiley & Sons, New York, pp. 283–302, 2000.
30.Galloway, R.W., Introduction; in: Davies, J.L. and Williams, M.A.J. (Eds.), Landform Evolution in Australasia,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Press, Canberra, Australia, pp. 1–4, 1978.
31.Chorley, R.J., Schumm, S.A. and Sugden, D.E., Geomorphology, Methuen, London, UK, p. 165, 1984.
32.Twidale, C.R. and Campbell, E.M., Australian Landforms: Understanding a Low, Flat, Arid and Old Landscape, Rosenberg Publishing, Dural Delivery Centre, New South Wales, Australia, p. 195, 2005.
33.Small, R.J., The Study of Landforms: A Textbook of Geomorphology, second edi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U.K., p. 266, 1978.
34.Japsen, P., Regional Neogene exhumation of Britain and the western North Sea, J. Geological Society, London 154:239–247, 1997.
35.Jones, D.K.C., On the uplift and denudation of the Weald; in: Smith, B.J., Whalley, W.B. and Warke, P.A. (Eds.), Uplift, Erosion and Stability: Perspectives on Long-Term Landscape Development,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Special Publication No. 162, The Geological Society, London, UK, p. 32, 1999.
36.Partridge, T.C., Of diamonds, dinosaurs and diastrophism: 150 million years of landscape evolution in Southern Africa, African J. Geology 101(13):167–184, 1998.
37.Sugden, D. and Denton, G., Cenozoic landscape evolution of the Convoy Range of Mackay Glacier area, Transantarctic Mountains: onshore to offshore synthesis, GSA Bulletin 116(7/8):840–857, 2004.
38.Ollier, C. and Pain, C., The Origin of Mountains, Routledge, New York, 2000.
39.McMillan, M.E., Heller, P.L. and Wing, S.L., History and causes of post-Laramide relief in the Rocky Mountain orogenic plateau, GSA Bulletin 118(3/4):393–405, 2006.
40.Maddy, D., Uplift-driven valley incision and river terrace formation in southern England, J. Quaternary Science 12(6):539, 1997.
41.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42.Walker, M. and Lowe, J., Quaternary science 2007: a 50-year retrospective, J. Geological Society, London 164:1073–1092, 2207.
43.Oard, M.J., Frozen In Time: The Woolly Mammoth, the Ice Age, and the Biblical Key to Their Secret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4.
44.Tyler, D.J., Recolonization and the Mabbul; in: Reed, J.K. and Oard, M.J. (Eds.), The Geological Column: Perspectives within Diluvial Geology,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Chino Valley, AZ, pp. 73–88, 2006.
45.Reed, J.K., Kulikovsky, A.S. and Oard, M.J., Can recolonization explain the rock recor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6(1):27–39, 2009.
46.Holt, R.D., Evidence for a late Cai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J. Creation 10(2):128–167, 1996.
47.Reed, J.K. and Oard, M.J., Three early arguments for deep time—part 3: the ‘geognostic pile’, J. Creation 26(2):100–109, 2012.
48.Holt, ref. 46, p. 16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flood-boundary-erosion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7(2):62–70, August 201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7

참고 : 6545|6543|6531|6076|4607|3111|6535|6415|6030|6422|5709|6469|6175|6542|6462|6417|6431|6413|6240|5973|448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569|6615|6688|6694|6723|6737|6758|6785

Lu Paradise
2018-02-14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The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이집트에서 발견된 30,000 개의 완벽한 돌항아리!

풀리지 않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가 있다! 이집트 사카라의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에서 무려 3만여 점의 돌항아리와 돌그릇들이 발견된 것이다. 이 돌항아리들은 매우 단단한 점판암(slate), 섬록암(diorite), 현무암(basalt)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어떻게 고대 이집트인들은 이러한 단단한 돌을 가공해 3만여 개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을까? 도구를 사용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단단한 돌을 다듬고, 그 속을 파내어, 항아리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들은 오직 손으로 그것을 만들었다. 이것은 한때 점판암, 섬록암, 현무암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것을 의미할까?

얇은 두께의 아름다운 모양의 곡선을 가진, 이러한 돌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조각가는 어떻게 이 딱딱하고 결정과 같은 물질을 부서뜨림 없이, 이러한 형태로 파내어 만들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어떠한 전문가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어떤 장인이 오랜 세월 동안 극도로 느리게 조금씩 깎아내어 조각했을 것이라는 설명만 하고 있다. 아마도 그 장인은 이것 하나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렸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 장인들은 아직 부드러운 암석 덩어리로부터, 흙 반죽 대신에 화학적 지식을 통해 개발한 돌 반죽(stone paste)을 사용하여, 도자기를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참조 : '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경이로운 이집트 돌항아리 (사이언스 온, 2012. 7. 3)

http://scienceon.hani.co.kr/?document_srl=34855


.사카라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는 "2억9천만 년 된" 암석에서 사람발자국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의 보도이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줄은 "우리의 역사가 모두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을까? 오늘날의 (진화론적) 역사가 인류에 관해 말하고 있는 연대는 모두 정확하지 않은 것일까?“였다. 이반 페트릭세빅(Ivan Petricevic) 기자는 "과학이 말해오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일찍부터 인류가 지구에 살았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주류 학자들에게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참조 : This 290-million-year-old human footprint has experts baffled (2017. 5. 8. Ancient Code)

https://www.ancient-code.com/this-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experts-baffled/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 has researchers scratching their heads(2016. 5. 30. EMN)

http://earthmysterynews.com/2016/05/30/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researchers-scratching-their-heads/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s Discovere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SfpshaHJqs


물론, 주류학자들에게 2억9천만 년 전에 사람이 존재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이 멸종한 시기보다 무려 2억 년 이상 오래된 시기이다. 어떻게 사람이 공룡보다 먼저 존재할 수 있을까?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이 발자국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글을 쓴 기자도 인류는 3~4백만 년 전보다 훨씬 최근의 기원을 갖고 있다는, 다른 가능성 있는 대안을 감히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개념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진화론이라는 주류과학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화강암(granite)에 새겨져 있는 이러한 사람발자국은 어떻게 된 것인가? 사람이 고생대 페름기에도 살고 있었는가?


다른 합리적인 설명은, 현대인의 발자국과 같은 그러한 사람발자국은 3~4백만 년보다 훨씬 이전인, 단지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즉각적으로 말할 것이다 : "그것은 고생대 페름기 암석 아닌가? 페름기 지층은 2억9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이다. 그 시기에는 아직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사람발자국에 대한 다른 가능성 있는 설명은 무엇인가? 단순하게 생각하라. 이 현대인의 발자국은 이 암석이 여전히 신선하고 부드러웠던 시기에, 일종의 화강암이 점토(granite clay)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던 시기에 찍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화강암의 상태는 오늘날 결코 관측되지 않는 상태이다! 전 지구적인 홍수 직후에, 우리 발아래에 있는 모든 암석 지층들이 새롭게 퇴적되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암석들은 신선한 상태였고, 아직 완전히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을 수 있었다. 이것이 대안적 설명인 것이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는 하나의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성경이 그것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신화로 여겨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00여개가 넘는 전 세계의 종족, 민족, 문명들이 대홍수의 전설을 갖고 있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심지어 노래로 부르기까지(중국의 묘족) 했다. 대홍수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전 지구적 대홍수, 배에 탔던 8명의 사람과 동물들만이 살아남았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홍수 이야기를 거부하며, "전 지구적인 홍수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교리를 150년 이상 동안 유지해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전 지구적 홍수가 페름기보다 훨씬 최근의 과거에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진화론의 진화 이야기가 틀렸다는 것이 자동적으로 입증되는 것으로,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아프리카의 루시나 중국이 선호하는 북경인이 없었다면, 다른 하나 창세기만 남아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이 당혹스러운 미스터리에 대한 다른 선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난해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것이다.


페루 쿠스코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

진화론적 역사가들에게 페루 쿠스코(Cuzco)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또는 신전)의 건축 방식은 페름기의 사람발자국이나, 사카라의 돌항아리 만큼, 미스터리한 현상이 되고 있다. 이 고대 돌벽에는 다각형의 거석(megaliths)들이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가지고 축조되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러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구리 끌(copper chisels) 만을 갖고 있던 초기 청동기 시대의 인류가 인내심을 갖고 정확하게 돌들을 조각하여 이러한 성벽을 쌓았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이 요새가 만들어진 초기 청동기 시대에 철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의 ”천천히 깎아낸” 이론에 따르면, 건축가들은 구리 끌로 거대한 수 톤에서 수백 톤에 나가는 돌들을 일부러 다른 형태로 깎아서, 서로 교대로 배치하고, 그 돌들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다시 들어내어, 또 깎아내고, 또 다시 맞춰보고, 안 맞으면 또 다시 들어내고... 이러한 작업을 인내심을 갖고 계속 반복해서, 결국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갖는 성벽을 완성했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4.200년 전에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인내심이 강했던 사람들인가? 멍청한 사람들인가? 거대한 요새를 그러한 방식으로 쌓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매우 우스꽝스러운 설명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고대인들이 거대한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쌓을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안 맞는 부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구도 없었을 것이고, 그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기에는 너무도 무겁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일정한 크기나 길이로 돌들을 깎아 놓은 후에 쌓아올리는 방법에 비해 너무도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미안하지만, 그 요새는 고도의 기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쌓은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이테크 외계인은 안산암이나 화강암, 섬록암으로 성벽을 쌓지 않고, 하이테크 합성 탄소나 알려지지 않은 첨단 금속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요새가 필요하여 돌로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면, 강력한 레이저빔으로 돌들을 일정한 길이와 크기로 잘라, 멋지게 쌓아 놓았을 것이다. 당신도 이렇게 생각되지 않는가? 이러한 돌벽은 쿠스코 근교의 탐보마차이(Tambomachay)에서도 볼 수 있다.(아래 사진)   

*참조 : The Living Stones of Sacsayhuaman

https://www.youtube.com/watch?v=tY7OwEalrTA
https://www.youtube.com/watch?v=M9J_ivMwTxc

세속적 역사가들 중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처럼 보인다... 또는 의식적으로 진화론의 사상경찰(thought police)이 되기로 작정하고, 저능아라는 모욕을 받는 것을 감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History.com에서처럼, 그들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웹사이트에 올려놓기도 한다. History.com에서는 페루의 마카후와시(Markawasi) 거석 위로 비행하는 외계인 UFO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삭사이와만의 이 놀라운 석조 기술은 하이테크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의 작품이라는 넌센스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진화론을 찬양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그릇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글들로 인해 혼란을 겪으며, 그것을 마치 사실처럼 생각한다. 이러한 글들을 읽는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의심하게 되고,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며,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차단되고 있다. 외계인이 쌓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복음을 어지럽히는 것이다. 아래 그림을 보라. 뉴에이지 운동가들이나 UFO 신봉자들은 스톤헨지(stonehenge)도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거대한 돌벽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

다각형의 거석들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는 돌벽은 어떻게 건축되었을까? 그러한 석조 기술은 3만개 이상의 사카라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던 방법과 동일했다. 이들 고대의 건축자들은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 이후의 구조적 힘에 의해서, 땅속에서 밀려나온 신선한 화강암 진흙(granite clay)의 원천에 접근할 수 있었고, 아직 대기 중에 노출되지 않은 그곳의 지표면 아래의 암석은, 오늘날에 관측되는 것과 같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아직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명심할 것은, 그것은 즉시로 냉각되고 굳어지는 뜨거운 용암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 알려지지 않은 재료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로 있었음에 틀림없다.

또한 나는 삭사이와만 바로 그곳에서 재료물질의 원천을 발견했고, 거기에서 떠낸 재료물질들을 두드려서, 다각형의 둥근 모양을 갖는, 벽을 이루고 있는 세 범주의 거대한 거석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그리고 원천에서 떼어내어져서, 몇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거석들은, 줄을 맞추어 내려놓아졌고, 놓여진 후에 굳어지기 시작했고, 마치 말랑말랑한 진흙 벽돌들로 벽을 쌓는 방식처럼, 서로의 이음새가 완벽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다. 

맨 아래의 바닥 열이 무게를 견딜만할 정도로 충분히 굳어지면, 형성된 거석들 위로, 두 번째 층의 덩어리 모양의 돌들이 올려놓아졌고, 무게에 의해서 눌려지면서, 틈이 생기지 않도록 두드려서 변형시켜가며, 이들을 계속 쌓았던 것이다. 그들이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축을 끝내기 전이나 후에, 이 멋진 매끄러운 돌덩어리들을 만들었던 재료물질들은, 쿠스코 근처 산 아래에 남아있을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의 석축 방식은 그 시대의 일반적인 기술처럼, 약간의 다른 형식과 방법으로 사실상 페루 여러 지역에서 사용됐었다.

 

부드러운 화강암이 가능할 수 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설은 4200년 전(BC 2200년경)에 있었던 일로 말해진다. 이 시기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전 세계에 엄청난 퇴적지층들을 쌓아놓은 직후의 시기로, 아직도 암석들은 부드럽고 유연했을 수 있다.

그러나 주류 '역사 과학자들'은 왜 이러한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을까? 사실 그들 중 일부는 정직하게 그러한 축조 방식만이 유일한 가능성 있는 대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오늘날의 과학적 패러다임인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와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과학계에서 불이익과 조롱을 받기 싫어, 침묵해버리는 것이다.

나는 얼마 전에 한 똑똑한 지질학자와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의 명백함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그녀는 많은 지질학자들도 그러한 패러다임에 쉽게 동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러나 그녀는 일이 바빴고, 가족을 돌보아야 했고,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러한 개념에 동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비난과 공격과 파도를 원하지 않았다. 생존 본능인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을 자연 선택하는 것이다! 휴우!

명백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명이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면, 종교적인 설명으로 배제된다. 그러나 매우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우스꽝스러워 보임이 분명한데도, 자연주의를 기초로 하는 설명은 받아들여진다. 진화론은 오늘날 일종의 과학적 종교(과학주의)가 되어 버렸다. 진화론은 틀렸음이 분명해 보이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고, 진화론과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을 무시해버린다. 오늘날 수많은 증거들이 약 4400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아 버린다. 그들은 성경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선택하고, 전 지구적 홍수를 부인한다!

 

삭사이와만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점토를 얻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지점에는 주변의 평평한 땅 위로 밀어 올려진 거대한 진흙 산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아래 사진)

언덕의 꼭대기에는 분명한 일련의 거대한 계단이 뚜렷한 목적 없이 잘려져 있었으며, 고대인들은 이해되지 않는 이유로 오랫동안 그것을 파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분명히 변형될 수 있는 부드러운 재료물질들은 파내어졌고, 이들 단계에서 정말로 틀에 넣어 주형으로 만들어졌다. 기억해야할 것은 여기에서 화강암(또는 안산암)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체 언덕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종의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것은 땅에서 약 50m 높이로 밀려져 나와 있었다. 아래 사진을 보라. 왼쪽 멀리로 3층의 삭사이와만 돌벽을 볼 수 있다.

고대 페루인들이 구리 끌을 가지고 단단한 화강암을 잘라내고, 다듬는 작업을 했다면, 엄청난 량의 구리 끌이 필요했을 것이다. 각 계단은 수십 미터의 길이이다. 그리고 단단한 화강암을 파내고 다듬었다면, 엄청나게 많은 량의 파괴된 구리 조각들이 있어야 하지만, 그곳에서 고고학자들은 구리 조각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한 불가능해 보이는, 끝도 보이지 않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 개의 구리 끌이 필요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것 외에도 화강암 '점토'에 대한 또 다른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4200년 전에 땅에서 '점토(clay)'가 어떻게 새어나왔을 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동일한 언덕이 있다. 이것은 마치 마요네즈나 케이크 크림이 짜여져 나온 것처럼 보인다!

어린이들이 거대한 미끄럼틀로 사용할 정도로, 표면은 너무도 매끄럽고 평탄하다. 이것은 주변의 단단한 암석 밖으로 어떤 것이 밀려 나왔던, 그래서 균일한 모습을 부여했던, 단일 사건으로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간단한 설명을 깊게 숙고해 보라.

.페루 출신의 부드러운 암석에 대한 연구의 개척자,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

상식적이었던 고고학자가 있었다. 그는 페루 출신의 고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였다. 우리는 그에게 감사를 표해야한다. 그는 우리가 발견했던 것과 동일한 것을(서로 독립적으로) 수년 전에 발견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었고, 우리의 생각이 정확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가마라 박사의 연구와 주장은 권위적인 '고고학 주류학계'에서는 관심과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다. 그들은 가마라 박사의 주장을 무시했다. 그래서 우리의 주장이 검토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주류 '역사가들'의 무시와 관계없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줄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암석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더 많은 증거들

쿠스코와 삭사이와만 외에도, 한때 이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soft granite clay)의 '찰흙' 현상이 있었음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아래의 모든 예들에서처럼, 공급된 암석은 점착성이 있었고, 주변의 지형에 비해 땅 위로 압착되어 솟아나와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관입(intrusions)이라 부른다). 그것은 부드러운 물질로서 고대인들에 의해서 잘려질 수 있었고,  삽이나 다른 도구들로, 심지어 손을 사용해서 주형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명심해야할 것은 그와 같은 '점토'는 오늘날 발견되거나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페루 추쿠이토(Chucuito) 북쪽의 아라무 무루(Aramu Muru). 이것은 암벽에 나있는 인공적으로 반듯하게 잘려진 미스터리한 거대한 문으로, 신들의 문(Gate of the Gods), 또는 우주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스타 게이트(star gate)로 불려지고 있다.


.페루 친체로 시(City Chinchero)에 있는 돌을 잘라낸 듯한 흔적들.

.잉카문명 이전에 만들어진 올란타이탐보(Ollantaytambo)에 있는 미스터리한 화강암 암벽.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 아래 순서로, 붉은 ‘신들의 문’ 아라무 무루(Aramu Muru), 켄코(Quenko),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이집트 애스완(Asswan), 중단된 오벨리스크, BC 1500년경 물 아래로 가라앉은 일본의 요나구니(Yonaguni).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미스터리라 부르고 있다. 그들은 화강암(granite)이 한때 부드러울 수도 있었다는 것을 전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화강암은 용암과는 달리, 상당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를 유지했고, 주형으로 만들어져, 점차적으로 굳어져가며,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이음새를 갖는 멋진 다각형의 돌담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 화강암 점토는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그리고 오늘날 가르쳐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동일과정설과는 완전히 충돌하며, 그것을 기각시킨다. 오늘날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과학적 증거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최근에 몇몇 과학자들이 이러한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윈의 결론을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석조 기술의 진화”, ”용암의 방출”이라고 부르면서, ”이것들은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한다. 지표면으로 이동하던 현무암이 주변 물질들을 흡수했고, 안산암이나 섬록암과 같은 어떤 것으로... 진화됐다는 것이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비록 그것을 용암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 데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라.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

 

이집트, 유럽, 동양에서도 그러한 증거가 있다.

아래의 이집트 멘카우레 피라미드(Menkaure Pyramid)에 있는 이 돌들을 보라. 쌓여진 돌벽이 페루의 거석(megalith) 돌벽과 다르게 보이는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심지어 설명되지 않고 있는 작은 돌출부(stubs)들을 갖고 있다. 이것은 동일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자국들인 것이다. 이것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는 돌들에도 있다. 이것은 콜럼버스 이전에 대륙 간 이동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같은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무시되고 있다.

우리의 이론은 이러한 돌출부들은 점토의 건조 과정과, 위에 놓여진 돌로부터의 압력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뒤쪽으로 늘어날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앞부분으로 튀어나오게 되었을 것이다. 심지어 그 부분으로 액체가 새어나왔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돌출부들은 종종 일정한 형태를 갖고 있어서,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형성되는 데에 거의 방해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페루 쿠스코의 인근 마을에 있는 다른 깔끔하게 마무리된 다른 돌벽과 비교하여, 삭사이와만의 어떤 돌들은 볼품없이 늘어져있고, 바깥쪽으로 불룩해져있다.

아래 사진은 쿠스코 시내에 있는 유명한 한 벽으로, 돌들은 잉카 이전의 건축가들(셈족의 펠라스기인(Shemite Pelasgians) 또는 함(Ham)의 후손)에 의해서 매우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쌓여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무작위적 돌출부들(그 돌들의 바닥 부근에 튀어나와 있는 작은 부위들)을 완벽하게 제거하거나 아름답게 할 수 없었다. 물이 새어나왔던 것일까? 아니면 화강암 점토 내부에서 일어난 알 수 없는 화학적 과정이었을까? 현재까지는 알 수 없다.

.쿠스코 시내의 몇몇 골목에 쌓여있는 깔끔한 돌들의 바닥부위에 나있는 작은 돌출부들.

그리고 세속적 과학자들의 말과는 다르게, 이들 다각형의 그림맞추기 형태의 돌벽들은 남미 대륙의 대부분에서 발견된다. 또한 거대한 돌벽들은 지중해 주변의 그리스,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과, 레바논, 이집트에서도 풍부하게 발견된다. 심지어 시베리아 러시아에서도 발견된다! 아래 사진은 그리스에 있는 돌벽이다. 이 다각형의 돌들은 지진이나 자연적 재해로 틈이 생긴 것을 제외하고, 종이 한 장이나 면도칼 하나 들어갈 틈이 없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다.

.최근에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벽

심지어 러시아 아나파(Anapa City) 근처의 흑해(Black Sea) 아래에서도 거석들이 발견되었다.(아래 사진). 이 청동기 시대의 거대한 돌벽은 BC 1500년 경에 아마도 (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의 빙하들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130m 정도 올라가면서(전 세계의 해안선 도시들과 함께) 흑해의 물 아래로 잠겼다.

그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말하는 1만2천~11만 년 전에 마지막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는 주장이 잘못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인도의 마하바라타(Indian Mahabaratha)와 그리스의 구전 문학 기록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BC 1500년 경 해수면의 상승으로 고대 청동기 문화들이 물속으로 잠겨버렸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빙하기(Ice Ages)는 전 지구적 대홍수 이후에 초래되었고, 세속적 과학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최근인 BC 2200~1500년경에 있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쌓여져가고 있다.

그래서 거석으로 된 돌벽들을 건축했던 사람들은 인류의 진정한 고대 조상들이었고, 구석기 시대의 멍청한 원시인들이나 혈거인들이 아니었다. 그리고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용어도 거석시대(Megalithic period)라는 용어로 바뀌어야한다. 이러한 시대는 12,000년 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청동기를 사용했던, 그리고 돌 점토가 말라버렸던, BC 2200년경까지 계속되었던 것이다.

 

이집트에서 더 확실한 증거

북아프리카의 강우, 침식, 풍화, 빙하기의 거친 날씨 등으로 인해 거칠어진 스핑크스 바깥쪽에 있는 돌들과 다르게, 미라가 보관되어 있던 스핑크스 홀 내부에 있는 돌들은 아름답게 남아있고, 거대한 돌들은 종이 한 장, 면도날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완벽하게 이어져 있다!

진화론적 역사가들의 아래 주석을 읽어보라. 잘못된 연대와 부족한 이해를 갖고 있는 그들은 바깥쪽 벽들이 심하게 풍화되는 동안, 내부는 매끄럽게 남아있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원래 스핑크스와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s) 내부를 거친 풍화나 강우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던 원래의 천장 돌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이후에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하라에는 BC 1500년경까지 가축을 방목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풍부했었다. 튀니지 아래쪽에 트리톤 호수(Triton Lake)와 강들이 있었다!


.Temple Mortary

 

이집트 애스완의 미완성 오벨리스크

당신은 이 사진의 중앙 부분에 미완성의 오벨리스크(unfinished Obelisk)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가? 또한 이집트 애스완(Aswan)에서 평탄한 주변 지형 밖으로 밀려 올라온 화강암의 언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언덕은 꽤 높다!

이제 오벨리스크의 측면을 보라. 돌의 측면에서 무엇이 보이는가? 긁힌 자국(scrape marks)들이 도처에서 보이지 않는가? 특히 오벨리스크의 측면에 나있다! 평행하게 규칙적으로 나있는 수직의 긁힌 자국들! 그 측면이 위로 가도록 돌을 돌린다면, 마치 젖은 해변 모래에 평행하게 나있는 긁힌 자국들처럼 보일 것이다. 끝 부분에는 부드러운 찰흙을 눌러놓은 듯한 자국들이 나있다.

그러나 세속적 이집트 전문가들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오벨리스크는 약 4500년경에 가난한 이집트 석공들의 고통스러운 오랜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 이야기를 믿을 수 있겠는가? 아래 사진에서 두 사람(Well Lehner and Denys Stock)은 그러한 이야기를 믿었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구리와 돌망치(stone hammers)를 가지고 화강암을 조각하여, 스핑크스의 코 모양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지금 농담하는 것인가?

이들 가엾은 이집트 노동자들은 수년 동안 돌로 돌을 깨는, 엄청난 소음과 진동 속에서 마음과 몸이 병들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실수로 원래의 형상을 벗어나 돌이 깨졌거나, 금이 갔다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믿어지는가? 이 이야기는 농담이 아니다! 그것은 공식적인 이론이다! 여기에서 당신은 오벨리스크(Obelisk)의 틈으로 들어가 돌로 화강암을 조각했던 이집트 석공들의 모습을 재현하려는 한 사람(Lehner)을 볼 수 있다. 그는 실제로 소음과 진동으로 포기해야만 했고, 벽에 움푹 들어간 표면을 만들지 못했다.
               

       

돌 망치로 아래와 같은 직각으로 된, 깊은 이음새 부분을 파내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들은 과학자라는 미명 하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사진은 오벨리스크뿐만 아니라, 채석장 주변의 벽에서도(사진 중앙 위쪽) 수직으로 평행한 긁혀진 자국들을 보여준다! 이들 작업자들은 돌망치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하기 위해서 끝도 없는 엄청난 작업을 수년 동안 해오면서, 채석장의 벽도 조각했는가? 이 무슨 불필요한 작업인가? 이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의 낭비가 아니겠는가? 그것들은 그러한 방식으로 남겨진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채석장의 화강암 암석이 지각변동 압력에 의해서 아래로부터의 강제로 밀려나왔을 때, 그것은 신선했고 아직 부드러웠다. 애스완의 이집트인들은 어떤 종류의 날카로운 둥근 삽이나 긁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 오벨리스크의 대략적 모양을 위아래, 아래위로 긁어내면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자국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점토 꼭대기는 약한 부위를 따라 생겨난 금으로 인해 아래쪽으로 기울어버렸는데, 아마도 옆으로 파여진 도랑으로 인해 암석 덩어리가 더 이상 지지되지 못하면서, 그것을 함께 유지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진에서는 그것을 매우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뾰족한 꼭대기 부분은 사각형의 도구로 두들겨지면서, 점차적으로 가늘게 만들어지고 있었다. 화강암 점토 윗부분에는 그러한 자국들이 남아있다.

그러나 측면을 보면, 모든 것들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긁은 흔적은 아래쪽 방향으로, 도랑의 바닥 부근에서는 둥글게 나있다. 가련한 이집트 작업자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했어야 했는가?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깨내면서, 왜 이런 방식을 사용했던 것일까? 그러한 방식은 완전히 불합리하다. 그것은 사실 말이 안 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이집트 전문 고고학자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이 채석장 어디에서나 이러한 긁어낸, 평탄하게 한, 그리고 짓이긴 자국들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자국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곳에서도 발견된다. 그들은 표면을 평탄하게 긁어내거나, 매끄럽게 만들어서, 작업하기 쉽도록 주변 환경을 정리해 놓고 있었다. 만약 이러한 일이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깎아내는 작업이라면, 주변 정리 작업을 하는 데에도 수년이 걸렸을 일을, 무엇 때문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는가? 그러한 설명은 완전히 우스꽝스러운 설명이고, 비합리적인 설명이고, 저능아 수준의 설명인 것이다.  

위의 사진은 아래쪽의 오벨리스크 덩어리에 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 인접한 돌의 표면 전체를 평탄하게 만들려고, 어떤 사각형의 두들기는 도구를 사용하여, 두들겨서 생겨난 인상 자국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있는 소위 금(break, 틈)은 단단한 돌이 부러지는 형태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화강암이 깨질 때에는 그와 같이 깨지지 않는다. 그 금은 부드러운 물질이 압력의 불균형으로 서로 벌어지면서 생겨난 형태의 금이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세로로 반쯤 자른 것처럼 보이는 틈은 부러져서 생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틈은 중간에 멈추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돌이 부러진다면, 저런 식으로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부러지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로프(rope)를 이용한 톱질을 통해서 만들어진 틈인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나머지로 짧은 오벨리스크를 만들어보려고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또한 부드러운 화강암을 증명한다! 톱질은 얇은 직선의 절단 선을 만들었을 것이다.

우리는 저 하늘에 있는 역사박물관에 들어가 볼 때까지, 이 세계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곳에서는 실제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집트 노동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만들었고, 화강암 점토에서 어떤 냄새가 났고, 촉감은 어땠는지....

따라서 사카라의 돌항아리나, 오벨리스크, 거대한 돌벽의 건축 방식이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이유는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하고,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신봉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 때문에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전혀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이론으로 인해, 사물들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신념으로 인해, 그들은 과학적으로 장님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증거들을 보지 못한다. 거대한 지층들이 휘어졌지만, 부서진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이들이 부드러운 상태에서 습곡 되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이들 전체 지층이 퇴적되고 습곡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수많은 긁힌 자국과 두드린 자국들을 보아왔지만, 그것들은 일부러 무시해버리고 외면해왔다. 그들은 오벨리스크가 만들어지던 시기에, 퇴적지층들, 짜여져 나온 화강암, 다른 종류의 암석들이 아직도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사실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구리와 돌망치로 단단한 화강암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깎아냈다는, 완전히 비합리적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역사적 사실로서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들의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에 필요한 장구한 시간을 쓸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가 교리가 되어버린 오늘날, 너무도 많은 사실들이 왜곡되어 있고, 잘못 설명되고 있다. 단단한 바위에 새겨져 있는 발자국들처럼, 사카라의 돌항아리, 삭사이와만의 돌벽,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는 암석들이 부드러운 상태였을 때 만들어졌던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동일과정설적 틀에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을 모두 미스터리라 부르며, 외면해왔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 틀에서는 많은 미스터리들이 쉽게 풀려진다. 이제 벌거벗은 임금 다윈이 권좌에서 내려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02/16/the-secret-of-mysterious-megalith-construction-revealed/

출처 - Ancient Patriarchs, 2015. 9. 6.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85

참고 : 4610|1466|3387|765|4276|4283|4017|3172|1462|616|4198|4211|4214|4275|4235|4468|4471|4473|4490|5400|5429|5468|5556|5717|5834|5841|5898|5951|5955|6006|6030|6076|6104|6136|6175|6222|6223|6240|6254|6255|6311|6330|6415|6417|6422|6431|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3|6545|6547|6558|6559|6563|6566|6638|6645|6780|1524|5586|343|612|628|216|775|491|323|481|479|513|5320|5249|5721|5531

Michael J. Oard
2018-01-05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아르헨티나 중서부의 네우켄(Neuquén) 주에 있는 아우카 마후에보(Auca Mahuevo)는 공룡 알(dinosaur eggs)들의 발굴 장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1]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지역적 퇴적학 및 층서학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발표했는데, 태아 잔해, 알 껍질의 미세구조, 둥지(nests)에 대한 분석 후에[2, 3, 4], 그들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우리가 발견한 과학적 미스터리는 수십 개에 이른다.”[5]

아우카 마후에보 장소는 1㎢ 보다 약간 크다. 노출된 86m 두께의 지층은 백악기 말의 하천 퇴적물로 간주되며, 사암, 실트암, 고토양(paleosol)이 약간 발달되어 있는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장소는 수천 개의 공룡 알들을 갖고 있으며, 일부는 화석화 된 태아[6], 태아의 뼈, 피부, 많은 공룡발자국들을 갖고 있다. 공룡 알들은 흩어져 있고, 간혹 카펫처럼 깔려있기도 하고, 일부는 배(clutches) 또는 '둥지(nests)'로 발견된다. 일부 배들은 1~3m 내로 가깝게 모여 있다.

40m 높이의 한 수직적 구간에 미세한 입자의 실트암과 이암층 내에, 4개 높이에서 알들이 존재한다.(그림 1). 과학자들은 6개의 둥지 구조(nest structures)를 확인했다고 주장했다.[7] 그 알들은 거대한 용각류인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그 공룡의 일부 잔해가 그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알 내용물의 신속한 화석화

동일과정설 지질학의 미스터리 중 하나는 공룡 알들과 태아가 보존될 만큼, 빠르게 화석화가 일어난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특히 그 장소가 '범람원 환경'의 일부인 경우 특히 그렇다. 그들 자신도 이렇게 묻고 있었다 :

”알들과 태아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가? 홍수가 알들과 둥지를 진흙으로 파묻은 것은 확실하지만, 광물화 과정이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어서, 태아의 뼈와 피부가 부패하기도 전에 화석화 된 것일까?”[9]

홍수가 알들과 태아들을 빠르게 파묻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부드러운 태아 조직의 광물화는 매몰이 사실상 순간적이었음을 가리킨다.[10]


'둥지 구조'는 공룡발자국일 수도 있다.

과학자들은 가장자리가 올라가 있는 전형적으로 움푹한, 둥지 구조는 미세 입자의 퇴적물에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

”알 층(egg bed) 4번의 사암층에(수로 및 틈이 퇴적물을 분리시킴) 보존된 6개의 둥지 흔적을 제외하고, 아우카 마후에보에 있는 수천 개의 공룡 알들은 이암(mudstone)에 들어있었으며, 둥지 구조에 대한 분명한 증거는 보이지 않는다.”[11]

그림 1. 아우카 마후에보(Auca Mahuevo) 지역의 복합적인 층서학적 단면도(Jackson et al.[1])


미세한 입자들의 퇴적암에 둥지들의 결여는 부풀은 점토로부터 움직인 것에 기인한다.[11]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많은 알들이 옮겨졌음에 틀림없다고 결론 내렸다 :

”개별 알 또는 몇몇 집합적 알들의 경사면을 따른 움직임과, 각 배 내의 알들의 상대적 위치는 서로 다른 암컷들이 낳은 하나 이상의 배들이 혼합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리고 하나 이상의 수평적 둥지에서 혼합된 알들은 시간-평균화 된 화석 집합체를 만들어냈다.”[12]

있는 그대로 보면, 지나치게 많은 움직임(movement)이 있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그 움직임은 주장되는 고토양의 발달 동안에 팽창한 점토의 단층이나 융기에 기인됐다는 것이다. 아우카 마후에보 고토양은 팽창성 점토를 함유하고 있어서 수직토양(vertisols)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점토가 반드시 고대 토양의 증거는 아니다.

지층의 움직임은 1m 길이, 최대 0.5m 높이로 작은 능선과 골을 만들었다. 골에는 몇 개의 알들이 들어 있었지만, 둥지로는 간주되지 않았다.[11] 능선에 알들이 있었는데, 이는 부풀은 점토의 팽창에 대한 저자의 해석을 뒷받침한다.

전 세계의 대륙에서 수많은 공룡 알들이 발견되어왔다.[13] 그러나 공룡 알과 관련된 둥지 구조를 발견한 것은 매우 드물다. 그것은 매우 적어서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정도이다.[7, 14]

수많은 알들이 있지만 둥지가 없다는 이 미스터리는, 공룡들이 둥지를 만들 시간이 없었다면, 쉽게 풀린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공룡 알은 다공성(porosity)이기 때문에, 둥지 건설은 필수적이다.

알의 다공성 구조로 인해 알은 마르고,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어미는 알을 식물로 덮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알들은 대게 개방된(덮여진 식물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다.[15] 한때 식물로 덮여 있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식물과 꽃가루에 대한 증거는 거의 드물다.[16]

과학자들은 본질적으로 지구 곳곳에서 동일한 상황을 발견하고 있다.[14] 데이터들은 공룡들이 갑자기 닥친 재앙으로 인해 구멍을 파거나, 식물로 알들을 덮을 시간이 없었음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공룡 알들이 발견되는 모든 장소들은 공룡이 매우 이상한 상황에 직면했었음을 나타낸다.

흥미롭게도, 한 새로운 연구는 사암층에 있는 6개의 '둥지'가 아마도 공룡발자국일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

”한 연구자는 아우카 마후에보에 있던 고대 강의 미사 퇴적물에서 만들어진, 테두리가 있는 둥지를 조사했고(Garrido, 2010b), 그것이 측면으로 이동된 퇴적물과 관련된 공룡의 손자국과 발자국으로 확인했다...”[17] 

이들 6개의 구조를 제거하면, 전 세계에서 발견된 둥지 구조의 수는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다.


BEDS 가설은 이 데이터를 설명할 수 있다.

아르헨티나의 공룡 알 화석지에서의 이러한 발견은 마이클 오드(Michael J. Oard)가 제안했던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 BEDS)’ 가설을 뒷받침하고 있다.[14] ”부분들로 이루어진 계속된 대홍수 사건”은 BEDS를 생성할 수 있다. BEDS 가설은 홍수물의 수위가 시간에 따라 다르게 상승하면서, 어떤 고도에서는 일시적으로 노출됐던 육지 표면을 남겨놓았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그림 2. 현재의 대륙 표면(current continental surface)과 홍수 150일 이후에 침식된 퇴적암의 부피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많은 퇴적물과 퇴적암이 침식되어, 오늘날 공룡 화석과 흔적이 발견되는 높이(level)로 노출되었다. (Drawn by Melanie Richard).


전 지구적 홍수는 조수, 해일, 지판의 이동, 다른 메커니즘 등으로 인해, 홍수물의 수위는 위아래로 변동(oscillations)했을 것이다. 그것은 퇴적층이 노출되는 시간 길이를 다르게 만들었을 것이다.

홍수 물의 수위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동안, 근처의 높은 지형에 있었거나, 홍수 물에 떠다니던 공룡들은 BEDS로 올라갔을 수 있다. 이어진 다음 수위의 상승은 공룡 알들, 발자국들, 죽은 공룡 사체들을 빠르게 퇴적물로 덮어버렸을 것이다. 홍수 물의 변동은 이전 BEDS 층 위로 주기적으로 퇴적층을 쌓았을 것이다.

아우카 마후에보의 층서학적 단면은 두께 1m 미만의 얇은 사암층과 두꺼운 이암층을 교대로 보여준다(그림 1). 둥지 구조가 없기 때문에, 공룡들은 알들을 서둘러 낳았음을 가리킨다.

알의 움직임은 흙이 부풀어 오름에 의한 움직임, 가벼운 물 흐름에 의한 짧은 이동, 또는 산란 도중에 일어난 퇴적 등에 기인한 것일 수 있다.[18] 홍수 동안 퇴적물의 급속한 퇴적과 수위의 변동은 매몰 후 빠른 화석화를 설명해줄 수 있다. 오늘날의 주요한 홍수도 불과 몇 미터 이내의 퇴적물을 남긴다. 그러나 아우카 마후에보 현장에서 발견되는 미세한 입자들의 퇴적물은 약 5~10m 두께이며, 분류되어서 같은 입자 성분들로 구성되어있고, 균질하다.

오늘날의 범람원(floodplain) 환경에서 이러한 퇴적은 발생하지 않는다. 실제 범람원에서 고생물학자들은 국소적으로 절단 및 채워짐 구조뿐만 아니라, 퇴적물 유형의 변화를 발견하고 있다.

두 높이에서(그림 1)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의 유해와 함께, 네 높이에서 공룡 알들이 있다는 사실은 ‘변동하는 홍수 모델(oscillatory Flood model)’을 뒷받침한다. 같은 종류의 공룡이 일시적으로 노출된 4개의 퇴적층 모두에 알들을 낳았다. 동일과정설적 모델에서, 이들 층들은 수십만 년 동안 축적된 퇴적물이어야 한다. 같은 종류의 공룡이 수십만 년의 간격을 두고 동일한 장소를 찾아와 계속 알들을 낳았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창조 모델에서 공룡 알들과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의 40일에서 120일 사이에서 대부분 일어났을 것으로 본다. 폭우가 내린 처음 40일 동안에 놓였거나 생겼다면, 폭우가 발자국들과 알들을 쓸어가 버렸을 것이다.

반대로 알들은 홍수가 최고도에 이른 150일 이전에 놓여졌어야만 한다.(그림 2) 왜냐하면, 그 시점에는 육지에 있어 그 코에 생명의 기운이 있는 것은 다 죽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수 시작 40일에서 120일 사이에, 홍수 물의 수위는 변동을 하며, 전반적으로 상승했을 것이다. 변동(oscillations)은 사암/이암 퇴적층이 교대로 나타나있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2, 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79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8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86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21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7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7

 

Related Articles
Dinosaur disarray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Did all dinosaurs lay eggs?
The authoritative dinosaur book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Noah’s Flood Questions and Answers


Related Media
Dinosaurs!
Dinosaurs and the Bible (Creation Magazine LIVE! 1-11)


References and notes
1. Jackson, F.D., Schmitt, J.G. and Oser, S.E., Influence of Vertisol development on sauropod egg taphonomy and distribution at the Auca Mahuevo locality, Patagonia, Argentina, Palaeogeogr. Palaeoclimatol. Palaeoecol. 386:300–307, 2013.
2. Chiappe, L., Dinosaur embryos: unscrambling the past in Patagonia, National Geographic 194(6):35–41, 1998.
3. Chiappe, L.M. and Dingus, L., Walking on Eggs: The Astonishing Discovery of Thousands of Dinosaur Eggs in the Badlands of Patagonia, Scribner, New York, 2001.
4. Dingus, L., Chiappe, L.M. and Coria, R., Dinosaur Eggs Discovered! Unscrambling the Clues, Twenty-First Century Books, Minneapolis, MN, 2008.
5. Chiappe and Dingus, ref. 3, p. 18.
6. Chiappe, L.M., Coria, R.A., Dingus, L., Jackson, F., Chinsamy, A. and Fox, M., Sauropod dinosaur embryos from the Late Cretaceous of Patagonia, Nature 396:258–261, 1998 | doi:10.1038/24370.
7. Chiappe, L.M., Schmitt, J.G., Jackson, F.D., Garrido, A., Dingus, L. and Grellet-Tinner, G., Nest structure for sauropods: sedimentary criteria for recognition of dinosaur nesting traces, Palaios 19:89–95, 2004.
8. Grellet-Tinner, G., Membrana testacea of titanosaurid dinosaur eggs from Auca Mahuevo (Argentina): implications for exceptional preservation of soft tissue in lagerstätten, J. Vert. Paleontol. 25(1):99–106, 2005.
9. Chiappe and Dingus, ref. 3, p. 201.
10. Schweitzer, M.H., Chiappe, L., Garrido, A.C., Lowenstein, J.M. and Pincus, S.H., Molecular preservation in Late Cretaceous sauropod dinosaur eggshells, Proc Biol Sci. 272(1565):775–784, 2005 | doi: 10.1098/rspb.2004.2876.
11. Jackson et al., ref. 1, p. 305.
12. Jackson et al., ref. 1, p. 300.
13. Oard, M.J., 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 How the Genesis Flood Makes Sense of Dinosaur Evidence—Including Tracks, Nests, Eggs, and Scavenged Bonebeds,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2011.
14. Oard, M.J., Evidence of dinosaur nest construction is extremely rare, J. Creation 19(2):21–22, 2005.
15. Oard, M.J.,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J. Creation 27(1):3–4, 2013; creation.com/dinosaur-eggs.
16. Dingus et al., ref. 4, p. 103.
17. Grellet-Tinner, G., Fiorelli, L.E. and Salvador, R.B., Water vapor conductance of the Lower Cretaceous dinosaurian eggs from Sanagasta, La Rioja, Argentina: paleobiological and paleoecological implications for South American faveoloolithid and megaloolithid eggs, Palaios 27:45, 2012.
18. Barnhart, W.R.,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evidence of eggs being laid directly into rising water under conditions of stress, CRSQ 41(2):89–102, 2004.
19. Boyd, S.W. and Snelling, A.A. (Eds.), Grappling with the Chronology of the Genesis Flood: Navigating the Flow of Time in Biblical Narrativ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1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argentina-egg-site-supports-flood-model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0(1):6–8, April 20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58

참고 : 6346|6230|6227|4882|4479|5682|5557|5491|6113|3958|1682|6313|2206|738|6021|3086|3081|3079|6497|5237|2106|5060|3129|4320|4289|3271|3347|2171|4314|5032|4235|5274|6172|6171|6615|6484|6567|6625|6648|6686|5951|5955|5958|5957|5973|6006|6030|6049|6076|6097|6104|6123|6136|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40|6254|6255|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Jake Hebert
2017-09-26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by Jake Hebert, Ph.D.


      진화 과학자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창세기의 노아 홍수를 문자 그대로의 역사로 받아들이는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화석학적, 지형학적, 기후학적, 문화적 데이터들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물에 의해 쌓여진 지층암석 내의 화석들

지구 지표면의 대부분은 기존의 암석 물질이 부서져나가 쌓여진 퇴적물 또는 퇴적암으로 뒤덮여있다. 생성된 퇴적물들은 물, 바람, 또는 빙하 작용에 의해 다른 위치로 운반된다. 세속적인 지질학자들도 퇴적지층들이 창세기 홍수의 결과라는 것을 부인하더라도, 전 세계의 거의 모든 퇴적지층들이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음을 인정하고 있다.[1] 또한 세속적 지질학자들이 바람에 의해서 쌓여졌다고 주장하는 일부 퇴적암들도 물 흐름에 의한 퇴적이었음이 밝혀지고 있다.[2] 

이러한 물에 의해 퇴적된 퇴적암 내에는 수조 개의 동식물들이 화석이 되어 들어있다. 이 화석들은 빠른 매몰의 증거이다. 왜냐하면 빠르게 파묻혀지지 않은 사체들은 포식생물에 의해서 뜯어 먹히거나, 빠르게 부패되기 때문이다. 화석들은 종종 대대적으로 매몰된 화석묘지로 발견되며, 해양생물과 육상생물들이 종종 함께 묻혀 있다.[3].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격변적인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상될 수 있는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성경 창세기에는 1년 정도에 걸쳐 일어났던 전 지구적 홍수가 날짜와 함께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관측되고 있는 지형과 지표면의 모습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측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입자 성분에 따라 분류되어 대륙 넓이로 퇴적되어 있는 광대한 수평 퇴적지층들, 연속적 퇴적을 나타내는 매끄러운 지층경계면들,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는 두터운 지층들, 고지대와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여기를 클릭), 막대한 량으로 분출되어 있는 용암들(여기를 클릭), 광대한 넓이의 침식 평탄면들, 수백 수천 km의 먼 거리로 운반되어 있는 막대한 량의 모래와 자갈들,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는 수극들과 해저협곡들, 격변적으로 매몰되어 있는 수조 개의 동식물 화석들... 등은 과거에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전설

전 세계의 모든 민족들은 인류를 거의 파괴시킨 대홍수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ICR의 명예 교수인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는 개인적으로 200건 이상의 홍수 이야기를 수집했으며, 그 중 많은 사례가 창세기 기록과 현저한 유사점을 가지고 있었다.[4]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다면, 그 사건을 통해 살아남았던(노아의 가족) 사람들은 반드시 기억했을 것이고, 그들의 후손들에게 말했을 것이다.


격변적 판구조론과 탈주 섭입

또한 지구 내부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도 홍수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다. 우리의 지구 행성은 바깥쪽의 얇은 지각(crust), 중심의 핵(core), 그 사이의 맨틀(mantle)로 나눌 수 있다(그림 1). 핵은 고체의 내핵과 액체 상태의 외핵으로 구성된다. 맨틀의 최외각 상부와 지각은 함께 100km에 이르는 암석권(lithosphere)을 이루고 있다. 깨진 달걀껍질처럼, 암석권은 7개 또는 8개의 큰 판(plates)과 많은 작은 판들로 나뉘어져 있다.

창조 지구물리학자로서 "지구물리학적 대류(convection)에 대한 컴퓨터 모델 설계의 세계적인 저명한 전문가"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판구조론과 홍수 사이의 관계를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오늘날 판들은 1년에 몇 cm 정도의 매우 느린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바움가드너 박사는 최근 과거에 훨씬 빨리 움직였었다고 주장한다.[6]

해양판(oceanic plate)과 대륙판(continental plate)이 충돌할 때, 대양바닥의 치밀한 암석은 밀도가 낮은 대륙암석 아래에 미끄러져 들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섭입(subduction)이라 불리는 과정이다. 섭입하는 판이 맨틀을 통해 아래로 내려감에 따라, 마찰열로 인해 주변 물질들은 가열된다. 이 가열은 재료의 점성을 감소시켜서, 섭입판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열이 섭입판에서 발생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주변의 맨틀 암석으로 운반되면, 섭입은 느려지고 점진적인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발생된 열이 충분한 속도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암석판(slab)의 점도는 더욱 감소하여 더 빨리 하강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이라 불리는 효과를 일으키는데, 섭입하는 암석판이 연간 수 cm의 속도가 아니라, 초당 수 m의 속도로 움직이게 하였다![6] 다행인 것은, 탈주섭입의 상황이 오늘날 맨틀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러한 조건이 과거에 발생했을 수 있다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지진토모그래피(seismic tomography, 지진파를 이용한 지구 내부에 대한 단층촬영)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얻어진 사진은 맨틀 바닥에 치밀한 암석판의 고리를 드러냈다. 그것의 위치는 태평양의 둘레와 대략 일치하기 때문에, 그것은 섭입된 대양지각(subducted ocean crust)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그림 2). 차가운 암석판의 고리 안쪽에는 지각 쪽으로 상향 압착된 것으로 보이는 덜 치밀한 암석 덩어리가 위치해 있다. 차가운 고리의 밀도가 주변 물질의 밀도와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이 고리는 안쪽의 덩어리보다 3,000~4,000°C가 차갑다. 종래의 판구조 모델에서는 지판이 맨틀 바닥까지 내려가는 데에, 약 1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한 시간 동안에는, 온도 차이 없이 균등할 것이 예상된다. 그러나 격변적 판구조(catastrophic plate tectonics) 모델에서, 지판이 불과 수천 년 전에 맨틀 내로 빠르게 섭입되었다면, 그러한 온도 차이가 예상되는 것이다.[7]


탈주 섭입 : 논리적 결과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이 발생했다면, 논리적으로 뒤따를 것들이 예상된다. 섭입 과정 동안에 지구의 부피는 일정하게 유지될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급격한 섭입과과 오래된 대양저(seafloor)의 파괴는 새로운 대양저의 급속한 생성을 의미한다. 이것은 뜨거운 마그마가 상승했던 중앙해령(mid-ocean ridges)에서 발생했다(그림 1). 해령 위의 암석권은 늘어나고 얇아졌고, 마그마가 지각을 돌파할 수 있었다. 바움가드너 박사는 야구공의 솔기(seams)처럼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중앙해령이 그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뜨거운 마그마가 차가운 바닷물과 접촉하게 되면서, 가열된 엄청난 양의 물이 길게 간헐천이 되어 대기 중으로 엄청난 량의 수증기를 발생시켰을 것이다. 이것은 사십 주야 동안 폭우를 내리게 하는 원인이었을 것이다.(창세 7:12).

더군다나, 중앙해령에서 덜 치밀한 물질의 상향 운동은 이들 물 아래의 벨트를 따라 대양저를 일시적으로 상승시켰고, 대륙 위로 막대한 량의 바닷물이 범람하도록 했고, 전 지구적 규모의 홍수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것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정확히 예상되는 것이다. 바움가드너 박사는 대홍수 동안 급격한 판 운동과, 물 흐름에 의한 퇴적물의 운송을 모델링하기 위한 복잡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그림 3).[8, 9]


빠른 자기 역전

용융된 용암, 또는 마그마는 광물들을 포함하는데, 그 광물의 자기구역(magnetic domains)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의 방향과 정렬되는 경향이 있다. 용암이 냉각되어 단단해지면, 이 정렬은 화산암 내에 "고정"된다. 중앙해령(mid-ocean ridges)의 양쪽에 있는 현무암은 해령에서 멀어지면서 자기 방향이 역전된 자력 띠의 줄무늬 패턴(striped pattern)을 나타내고 있다. 이 줄무늬 패턴은 지구의 자기장이 북쪽과 남쪽의 자극(magnetic poles)이 수십 번 뒤집혔음을 나타낸다.

만약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새로운 대양저가 빠르게 형성되었다면, 이러한 자기 역전이 대양 화산암(대홍수 동안 대부분 형성되었음)에 기록되었다는 사실은, 자기 역전이 또한 빠르게 발생했음을 암시한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도 급속한 자기 역전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발견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급격한 자기 역전을 잘 설명할 수 없었다.[10-12] 창조론자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그러한 급속한 자기 역전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적어도 정성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한 이론을 제안했다.[13] 그의 메커니즘은 대류에 기인한, 액체상태의 지구 외핵(Earth’s outer liquid core) 내에 있는 유체의 강한 상하 운동에 의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대류현상은 핵-맨틀 경계에서 섭입되고 있던 차가운 지각판이 외부핵과 접촉하게 되었을 때, 시작될 수 있었다고 바움가드너 박사는 주장했다.[7]


급속한 침식 및 퇴적

새롭게 형성된 대양저(ocean floor)가 냉각됨에 따라, 밀도가 증가하고 가라앉으면서, 홍수물은 대륙에서 물러가게 되었다. 빠르게 물러갔던 홍수 물은 엄청난 양의 퇴적물을 빠르게 침식시켰을 것이다. 퇴적물이 상대적으로 얇았던 곳에서는 물이 모든 퇴적지층을 침식시켜 원래의 지하 암석을 노출시켰을 것이다. 막대한 양으로 빠르게 움직였던 물은 일부 지역을 평탄하게 만들었을 것이고, 소위 평탄면(planation surfaces)이라 불리는 것을 남겨 놓았다. 그러한 평탄면은 오늘날에는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그 표면을 설명하기 어렵다.[14] 이러한 광범위한 침식은 막대한 양의 퇴적물이 대양 분지 내로 급속히 흘러들어갔음을 의미한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북아메리카 멕시코 만의 막대한 량의 모래가 쌓여있는 워퍼모래(Whopper Sand)는 그 한 예이다.[15] 


빙하기

또한 창세기 홍수는 빙하기(Ice Age)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제공한다. 홍수 동안 완전히 새로운 해저의 급속한 형성에 의해 생성된 열은, 전 세계의 바다를 상당히 가열하여, 지구의 증발을 급격히 증가시켰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습기를 대기 중으로 내보내었고, 고위도 지역과 높은 산들에 매우 많은 눈이 오게 했다. 홍수 말기 및 홍수 이후 남아있던 화산활동으로 인해, 성층권으로 올라간 많은 양의 화산재 에어로졸들은 햇빛을 반사하게 되었고, 그 결과 서늘한 여름이 초래되었고, 두꺼운 얼음 빙상과 빙하들이 수백 년 동안 성장하고 지속될 수 있게 하였다. 바다가 냉각되고, 화산활동이 감소함에 따라, 빙하기는 점차 종식됐을 것이다.[16] 이와는 대조적으로, 오늘날 대중적으로 알려진 세속적 빙하기 이론은 심각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17]


결론

창세기 대홍수를 문자 그대로 역사로 받아들이면, 연구자들은 (지질, 지형, 화석, 빙하기, 석탄, 생물분포, 공룡의 연부조직, 화석의 원래 유기물질...) 거의 모든 일련의 데이터들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창조과학자들이 아직 대답되지 않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창조-홍수 모델은 지구 역사의 세속적 이야기보다 훨씬 뛰어나고 강력한 설득력을 가진다. 회의론자들은 "창세기 대홍수의 역사적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무시하고) 있다.(베드로후서 3:5).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삶의 주관자로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Years ago when I was an undergraduate, a secular geologist told me that 90 to 95% of the world’s sedimentary rocks were water-deposited.

2. Thomas, B. 2014. Do Sand-Dune Sandstones Disprove Noah’s Flood?Acts & Facts. 43 (9): 18-19.

3.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4. Morris, J. D. 2001. Why Does Nearly Every Culture Have a Tradition of a Global Flood? Acts & Facts. 30 (9).

5. Burr, C. The geophysics of God. U.S. News & World Report, June 16, 1997, 55-58.

6. Baumgardner, J. R.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63-75.

7. Baumgardner, J. R. 2003.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J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13-126.

8. Baumgardner, J. R. 1994. Computer Modeling of the Large-Scale Tectonics Associated with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49-62.

9. Baumgardner, J. 2016. Numerical Modeling of the Large-Scale Erosion, Sediment Transport, and Deposition Processes of the Genesis Flood. Answers Research Journal. 9: 1-24.

10. Coe, R. S., M. Prévot, and P. Camps. 1995. New evidence for extraordinarily rapid change of the geomagnetic field during a reversal. Nature. 374 (6524): 687-692.

11. Bogue, S. W. and J. M. G. Glen. 2010. Very rapid geomagnetic field change recorded by the partial remagnetization of a lava flow.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37 (21): L21308.

12. Sagnotti, L. et al. 2014. Extremely rapid directional change during Matuyama-Brunhes geomagnetic polarity reversal. Geophysical Journal International. 199 (2): 1110-1124.

13. Humphreys, D. R. 1990. Physical Mechanism for Reversals of the Earth’s Geomagnetic Field During the Flood.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and C. L. Brooks, eds.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29-142.

14. Oard, M. 2006. It’s plain to see: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 (2): 34-37.

15. Clarey, T. 2015. The Whopper Sand. Acts & Facts. 44 (3): 14.

16. Hebert, J. 2013. Was There an Ice Age? Acts & Facts. 42 (12): 20.

17. Hebert, J. Big Science’ Celebrates Invalid Milankovitch Pap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6, 2016, accessed May 16, 2017.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 (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www.icr.org/article/10122

출처 : ICR:

옛주소 : 





Frank Sherwin
2017-09-15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지구 역사에서 5번의 대규모 멸종을 가정하고 있다. 그들 중 가장 컸던 것은 2억5200만 년 전에 일어났던 대멸종이라는 것이다. 이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 즉 거대한 죽음은 아마도 육상생물 종의 70%와 해양생물 종의 95%의 죽음을 초래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있어났던 것일까?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창세기의 대홍수로 인해 화석기록이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세속적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성경적 설명(전 지구적 홍수)도 거부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의 노력은 종종 ”한 번의 단일 유전자 전이(single gene transfer)가 대죽음을 초래했을 수도 있다”와 같은 재미있는 멸종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1]

최근에 한 논문의 저자들은 페름기 멸종을 촉발시킨 것에 대해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2]

지표 밑의 마그마가 실(sills, 지층면에 평행한 판상 관입암체)이라고 불리는 지층 내에서 결정화되면서, 주변의 탄소가 풍부한 퇴적물을 가열하고,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 메탄 및 기타 온실가스를 대기 속으로 신속하게 방출시켰다.[3]

”이 실의 최초 맥동(pulse)은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켰고, 모든 것들을 빠르게 정말로 악화시켰다.” 선임저자인 MIT 졸업생인 세스 버지스(Seth Burgess)는 말한다. ”방출된 가스들은 기후를 따뜻하게 만들었고, 바다를 산성화시켰고, 육지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살아남기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타격은 시베리아 트랩(Siberian Traps) 실의 첫 번째 맥동이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3]

화석기록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파괴적인 전 지구적 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퇴적지층 내에 파묻혀 있는 엄청난 량의 동식물 화석들을 보면서, 그것이 온실가스의 축적(즉 고대 지구온난화)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아니면 거대한 퇴적지층들을 남겨놓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버지스는 또한 말했다. ”대량 멸종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는 눈 깜짝할 사이인 1만 년 또는 그 이하의 시간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다.”[4] 그러나 그의 말은 갑작스럽고, 격변적인 화석 형성을 보여주는 화석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 화석기록은 생물들이 매우 빠르게, 심지어 몇 분 또는 그 이하의 짧은 시간 내에 파묻혀버렸음을 가리키고 있다.

대량 멸종을 일으킨 원인으로 화산 가스에 호소하는 일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지질학자 게타 켈러(Gerta Keller)는 인도의 데칸 트랩(Deccan Traps)과 관련된 화산활동이 이산화탄소와 유황을 독성 수준으로 방출하여, 해양 산성화를 통해, 백악기-제3기 대량 멸종(K-Pg mass extinction)을 유발했다고 주장했었다. 물론 오늘날의 관심사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언급하면서 말이다.[5]

그러나 다시 한번 그것은 퇴적지층들과 화석기록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관측되고 있는 것은 광대한 지역에 평탄한 퇴적지층 위에 다음 퇴적지층이 차곡차곡 분류되어(물에 떴다가 가라앉으면서 밀도나 무게 등에 의해서 입자들이 구별되어) 쌓여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퇴적지층들 안에 수 조 개의 무수한 동식물 화석들이 전 세계적으로 파묻혀있는 것이다. 존 알로이(John Alroy)와 같은 다른 진화론자들은 화석기록에 의하면 단지 세 번의 대량멸종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5번의 대멸종이 있었다는 주장과 논쟁을 벌이고 있다.[6]

화산활동, 용암실, 용암류, 운석충돌, 판구조 활동 등은 노아의 홍수 시기에 만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2억5천만 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 추측하는 것에 신중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제프 레빈톤(Jeff Levinton)은 말했다 :

멸종에 대한 평가는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괴롭힘을 당한다. 최악의 경우, 화석기록의 불완전성은 대량멸종의 속도와 정도를 평가하는 데에 잘못된 편견을 부여할 수 있다.[7]

분명히 화산활동, 용암실, 용암류, 운석충돌, 판구조 활동 등은 노아의 홍수 시기에 만연했다. 지구의 짧은 역사 동안, 5~3 회의 멸종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 아니다. 약 4,700년 전에 지구의 지각 구조뿐만 아니라, 대륙들이 움직이고, 거대한 깊음의 샘들이 터져 나오고, 엄청난 두께의 퇴적지층들과 수조 개의 동식물 화석들을 만들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 소위 멸종 사건들은 홍수 물이 점점 높아지면서, 다른 지층들에 다른 동식물들을 갑자기 퇴적시켰던 일련의 연속적인 사건들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Schultz, C. How a Single Act of Evolution Nearly Wiped Out All Life on Earth. Smithsonian SmartNews. Posted on smithsonian.com April 1, 2014, accessed August 4, 2017.
2.Burgess, S., et al. 2017. Initial Pulse of Siberian Traps Sills as the Trigger of the End-Permian Mass Extinction. Nature Communications. 8: 164. doi:10.1038/s41467-017-00083-9
3.Chu, J. Initial Pulse of Siberian Traps Sills Triggered End-Permian Extinction. SciTechDaily. Posted on scitechdaily.com August 2, 2017, accessed August 5, 2017.
4.Enslin, R. What caused the world’s greatest extinction?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ly 31, 2017, accessed August 23, 2017.
5. Keller, G., et al. 2012. Volcanism, impacts and mass extinctions. The Geological Society. Posted on geolsoc.org.uk in 2012, accessed August 12, 2017.
6. Alroy, J., et al. 2008. Phanerozoic trends in the global diversity of marine invertebrates. Science. 321 (5885): 97-100.  
7. Levinton, J. 2001. Genetics, Paleontology and Macroevolution, 2nd edition.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4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196 ,

출처 - ICR News, 2017. 9.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8

참고 : 4564|6648|6567|6408|6077|5371|5983|4615|4175|1810|2383|3129|3902|4205|4716|5266|5407|5857|5867|5946|6111|6392|4320|5237|5274|5682|5842|6041|6171|6172|6174|6180|6184|6006|6030|6049|6076|6097|6104|6123|6130|6136|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40|6254|6255|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4132|4195|4198|4211|4214|4217|4275|4235|4363|4468|4471|4473|4490|4607|4610|4722|4786|4805

Michael J. Oard
2017-07-14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해안지역의 거대한 급경사면(great escarpments)들은 일부 대륙 연안지역에서 발견되는 가파른 절벽이나 경사면이다. 대게 수천 km의 길이에 이르며, 높이가 자주 1,000m를 넘는다.[1]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내륙 안쪽으로 100~200km 정도에서, 해안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으며, 땅이 융기되어 일어난 단층의 결과가 아니라, 침식(erosion)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은 높은 고원(침식면 또는 평탄면[2])과 해안평야(coastal plain)를 분리하고 있다 (그림 1).

그림 1. 해안 근처에서 내륙 쪽으로 침식되어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coastal great escarpment)의 단면도.


그것들은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가장 중요한 지형학적 특징 중 하나이다.[3]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아프리카 남부, 호주 동부, 브라질 동부, 인도 서부 등에서 현저하게 존재한다.


아프리카 남부

가장 인상적인 급경사면은 아프리카 남부의 해안을 따라 거의 평행하게 달리고 있는 급경사면이다. 그것은 나미비아(Namibia)의 서쪽에서 시작하여, 아프리카의 남쪽 끝을 돌아, 모잠비크 남부에서 끝난다. 길이는 무려 3,500km이고, 몇몇 커다란 간격을 가지고 있다. 나미비아에서 급경사면은 해안으로부터 내륙 쪽으로 100km 이상 들어가 있지만, 아프리카 남동부에서는 내륙으로부터 약 200km 떨어진 곳에서 해안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다. 급경사면의 가파른 절벽은 나미비아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수평적 퇴적암에 형성되어있다.[4] 이 절벽의 일부인 드라켄즈버그 그레이트 급경사면(Drakensberg great escarpment)은 아프리카 남부 해안으로부터 내륙 쪽으로 있으며, 높이가 3,000m 이다(그림 2). 그것은 더 침식된 해안평야로부터 높은 평탄면(planation surface)을 구분하는 주요 침식적 모습이다.[5] 높은 평탄면은 아프리카 대륙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아프리카 표면(African Surface)의 일부이다.[6, 7]

그림 2. 아프리카 드라켄즈버그 급경사면(Drakensburg Escarpment)의 일부분.


호주 동부

침식은 암석의 경도와 거의 무관하게 일어나 있다.

호주의 그레이트 급경사면은 호주 동부 해안의 내륙 쪽에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다.[8] 길이가 2,400km 이상이고, 높이가 200~1,000m로 다양하다.

그림 3은 호주 시드니 서쪽에 있는 급경사면의 수직 절벽을 보여준다. 급경사면에는 계속해서 추적될 수 없는 몇몇 간격들이 있다. 급경사면은 아프리카 동남부와 유사하게, 침식된 해안 지구로부터 고원지대 또는 테이블랜드(tableland, 탁상지)를 구분해주고 있다. 고원은 아래에 놓여진 퇴적지층들이 평탄하게 깎여진 침식면으로서, 그 중 일부는 수평적으로 예리하게 기울어져있다. 이 지역에서는 고립된 침식 잔재물(erosional remnants)들이 급경사면 근처에 남아 있다(그림 4).

그림 3. 고베츠 리프(Govetts Leap)에서 바라본, 호주 시드니의 그로스 계곡(Grose Valley) 서쪽에 있는 호주의 그레이트 급경사면(Australian great escarpment).

그림 4. 호주 시드니 서쪽의 그레이트 급경사면의 서쪽 고원에 남아있는 침식 표면. 그림의 중간에서 침식 잔재물(erosional remnants)을 볼 수 있다.


인도 서부

인도(India) 대륙의 대부분은 아프리카 남부와 비슷한 하나의 급경사면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것은 인도 서부에서 가장 잘 발달되어 있는데, 총 길이는 1,500km 이상이다. 급경사면의 높이는 다양하며, 남부 지역에서 가장 높은 지점은 약 2,200m이다.[9] 해안과의 거리는 30~100km로 다양하다.


브라질 동부

다른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과 유사하게, 브라질 동부에도 매우 분명한 급경사면이 브라질 고원(Brazilian Plateau)이라고 불리는 고지대와 해안평야를 구분해놓고 있다.[10] 가장 높은 구간은 세라 도 마르(Serra do Mar)로 불리며, 최대 높이 2,245m로 해안과 평행하게 800km나 확장되어 있다.[11]


미국, 블루리지 산맥의 급경사면

애팔래치아 산맥 남부의 블루리지 급경사면(Blue Ridge Escarpment)은 다른 곳과 비교하면 낮지만, 한 거대한 급경사면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약 500km 길이이며, 평균 300~500m 높이이다.[12]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지역에서 가장 가파르며, 그곳에서는 수직으로 약 600m 솟아있다(그림 5).

그림 5. 블루리지 급경사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시저스헤드(Caesars Head) 주립공원에 있는 600m 높이의 절벽.


세속적 지질학(동일과정설)의 어려움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고원을 융기시켰던 단층에 의해서 원인된 것이 아니라, 침식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 침식은 해안 근처의 땅을 제거하여, 근처 바다의 해수면 높이로, 200km 폭의 해안평야를 남겨 놓았던 침식이다.(그림 1). 이것은 다른 예상치 못했던 지질학적 모습들처럼, 침식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천천히 발생했다고 믿는 있던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커다란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물은 대륙의 거대한 지역을 덮었을 것이며, 매우 넓은 흐름으로 흘렀을 것이다.

이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침식 량은 아래 놓여진 암석의 경도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늘날 관측되는 것처럼, 더 부드러운 암석은 단단한 암석보다 더 빨리 침식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 급경사면들은 다양한 경도를 가진, 다양한 지층 암석들로 형성되어있지만, 암석 종류에 따른 침식 정도의 차이는 매우 적다.[4, 5] 즉 침식은 암석의 경도와 거의 또는 전혀 무관하게 일어나 있다.

또한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는 지질학자들은 지역의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침식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 남부의 급경사면은 따뜻하고 습한 기후에서 사막 기후까지 다양한 지역을 달리며 형성되어 있다.[7] 그리고 급경사면 자체는 기후와 관계 없이 비슷한 모양을 갖고 있다. 이것은 세속적 지질학의 기초인 동일과정설에 또 하나의 모순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의 가장 당혹스러운 점은 침식 속도가 세속적 지질학자들의 시간 틀에 비하여 너무도 빠르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남부의 그레이트 급경사면이 해안에서 시작되었다면, 널리 알려져 있는 것처럼, 일부 지질학자들은 (그들의 시간 틀로) ‘단지’ 3천만 년 만에 내륙 160km를 침식시켰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6] 그러나 다른 지질학자들은 그 침식은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믿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일부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전체 지역이 수백만 년 동안 가파른 급경사면으로 하향적으로 침식됐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대안은 그들의 철학에 호의적이지 못하다. 왜냐하면 평탄면을 형성해 놓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아래쪽으로 더 많은 침식을 일으켰을 것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13] 더군다나 급경사면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둥그런 형태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날카로운 경사면과 수직면은 수평면보다 훨씬 빨리 침식이 일어나기 때문이다.[14, 15]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을 연구해왔던 사람들은 이것은 대륙 융기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16] 이 시기에 대양분지(ocean basins)는 수천 미터를 가라앉았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후반기에 우리가 예상하고 있던 바로 그것으로, 대륙은 상승하고, 대양분지는 가라앉고, 대륙을 뒤덮었던 홍수 물은 바다로 물러갔다. 거대한 대륙 침식은 노아홍수 후퇴기의 초기 동안에 일어났을 것이다.[17] 초기 후퇴기 또는 판상흐름 단계(Abative or Sheet Flow Phase) 동안에 홍수 물은 대륙의 거대한 지역을 뒤덮으면서, 수백 수천 km의 매우 넓은 흐름으로 흘렀을 것이다.[18] 홍수 침식의 한 특징은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서 균등하게 침식되기 때문에, 기후와 관련이 없으며, 암석의 경도나 부드러움과도 상관이 거의 없는 것이다.[5] 침식은 빠르게 일어났음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수백만 년에 걸친 침식은 이들 급경사면을 둥글게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림 6. 아프리카 남동부의 거대한 급경사면과 대륙 가장자리의 대홍수에 의한 침식 모형도.

그림 6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홍수 침식이, 대륙의 융기와 대양분지의 침강에 따라 어떻게 일어났을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6] 대양분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직 융기했던 대륙은 물러가던 홍수 물의 작용에 의해서 아프리카 평탄면(Planation Surface)을 형성했을 것이다.(그림 6a 및 b). 계속되는 침식은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을 파내었고, 이 급경사면은 해안 쪽에서 시작하여, 내륙 쪽으로 지속적으로 이동되었다.(그림 6b 및 c). 홍수에 의한 침식 부스러기들은 대양으로 쓸려나갔고, 대륙주변부(continental margins)에 퇴적되었다. 이곳에 퇴적된 퇴적물들은 대륙붕(continental shelf)을 형성하면서, 완만한 경사를 갖게 되었고,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갑자기 그 경사가 깊어지게 되었다.

초거대한 스케일로 전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이러한 거대한 해안 급경사면들은 창세기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형들은 대륙이 상승하고, 바다가 침몰하고, 홍수 물이 바다로 물러갔던, 노아 홍수의 후반기에 형성됐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형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Related Articles
How landscapes reveal Noah’s Flood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Wild, wild floods!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Further Reading
The mystery of the megaflood
Megaflood origin of Box Canyon, Idaho, and implications for sapping erosion
Iceland’s recent ‘mega-flood’


References and notes
1.Ollier, C.D., Morphotectonics of passive continental margins: Introduction,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54:1–9, 1985.
2.Oard, M., It’s plain to see: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2):34–37, 2006. 3.Van der Wateren, F.M., and Dunai, T.J., Late Neogene passive margin denudation history—cosmogenic isotope measurements from the central Namib Desert, Global and Planetary Change 30:271–307(37), 2001.
4.Moon, B.P., and Selby, M.J., Rock mass strength and scarp forms in southern Africa, Geografiska Annaler 65A:135–145, 1983.
5.Ollier, C.D., and Marker, M.E., The Great Escarpment of Southern Africa,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54:37–56, 1985.
6.Burke, K., and Gunnell, Y., The African Erosion Surface: A Continental-Scale Synthesis of Geomorphology, Tectonics, and Environmental Change over the Past 180 Million Years, GSA Memoir 201,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oulder, CO, 2008.
7.Oard, M.J.,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J. Creation 25(1):111–122, 2011.
8.Ollier, C.D., The Great Escarpment of eastern Australia: tectonic and geomorphic significance,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Australia 29:13–23, 1982.
9.Ollier, C.D., and Powar, K.P., The Western Ghats and the morphotectonics of Peninsular India,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54:57–69, 1985.
10.Ollier, C.D., Morphotectonics of passive continental margins with great escarpments; in: Morisawa, M., and Hack J.T. (Eds.), Tectonic Geomorphology, Allen & Unwin, Boston, MA, p. 11, 1985.
11.Ollier, C., and Pain, C., The Origin of Mountains, Routledge, London, U.K., pp. 210–211, 2000.
12.Oard, M.J., Origin of Appalachian geomorphology Part I: erosion by retreating Floodwater and the formation of the continental marg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8(1):33–48, 2011.
13.King, L.C., The Natal Monocline, second revised edition, University of Natal Press, Pietermaritzburg, South Africa, 1982. Return to text.
14.Oard, M.J.,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2013, chapter 11.
15.Twidale, C.R., Geomorphology, Thomas Nelson, Melbourne, Australia, pp. 164–165, 1968.
16.Pazzaglia, F.J., Landscape evolution models; in: Gillespie, A.R., Porter, S.C., and Atwater B.F. (Eds.), The Quaternary Period in the United States, Elsevier, New York, NY, p. 249, 2004.
17.Oard, M.J.,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Creation 35(3):44–47, 2013.
18.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technical symposium sessions,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noahs-flood-helped-form-escarpments 

출처 - Creation 37(4):46–48, October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45

참고 : 6531|6076|6547|6545|6543|6535|6030|6415|6422|6558|6417|6431|6462|6638|6566|4487|6222|5429|5419

Tim Clarey
2017-05-31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환상적인 또 다른 공룡 화석은 창세기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고생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었다. New Scientist 지는 최근 북아프리카의 백악기 말기 지층암석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와 유사한 공룡을 발굴했다고 보고했다.[1] 과학자들은 공룡 뼈가 발견된 암석이 인산염이 풍부한 암석(phosphate-rich rocks, 즉 대양에서의 퇴적을 가리키는)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발견된 새로운 공룡 종은 발견자인 영국 바스대학(University of Bath)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에 의해서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라 명명되었다.[1] 그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시디 셴나네(Sidi Chennane) 광산에서 발견된 턱뼈 조각이 공룡의 것임을 확인했다. 모로코, 프랑스, 스페인 출신의 그의 동료들은 그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비슷한 수각류 공룡의 일종인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라고 결론지었다. 롱리치는 그 공룡의 치아는 뼈를 깨물며 살았던 습성으로 인해 마모되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이 공룡이 약탈적인 육식공룡이었음을 암시한다.


그는 ”해성퇴적암(marine rocks)에서 공룡이 발견되는 일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것은 마치 고래 화석을 찾다가 사자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다. 그것은 믿을 수 없도록 희귀한 발견으로, 거의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롱리치와 그의 동료들은 해성퇴적암에서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인해 그렇게 놀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일단의 고생물학자들은 유럽 전역의 거의 모든 백악기 공룡들은 해성퇴적암에 묻혀 있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2]


2015년 보고서에서 졸탄(Zoltan Csiki-Sava)과 그의 동료들은 백악기 후기의 거의 모든 공룡들은 백악(chalk)층과 석회암(limestone)층을 포함하여,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보고했다.[3] 졸탄 팀은 ”이들 분리된 골격(개별 뼈 화석)들이 바다로 씻겨 나갔지만, 매우 흔하며, 초기 발견 이후로 놀랍도록 많은 사례들이 보고되어왔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3]


2012년에 연구자들은 시애틀 북동쪽 해안가의 해성퇴적암에서 수각류(theropod) 공룡의 대퇴골 일부를 발굴했다.[4, 5] 그 화석은 백악기 말기의 것으로, 어떤 종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와 비슷한 크기의 수각류 공룡의 남겨진 상부 대퇴골로 확인되었다. 이상하게도, 그 발견을 했던 고생물학자들은 해변을 따라 노출된 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암모나이트(ammonites, 멸종된 해양 무척추동물)를 탐사하다가 그 대퇴골을 발견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 북쪽으로 알래스카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있는 해양퇴적암에서,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ian)와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ian) 화석들을 발견했다.[6]


이러한 모든 발견들을 고려해볼 때, 육상공룡들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다거나,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발견되는 일는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라, 일반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2, 3] 왜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화석을 해성퇴적암에서 발견하고 놀라는가? 그들은 공룡 화석들에 대한 설명으로, 장구한 시간과 진화 이외의 다른 가능한 설명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화석들의 발견과 매우 적합하다.


따라서 창조과학자들은 많은 공룡들이 바다생물 화석과 섞여 있으며, 해성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된다는 사실에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공룡들은 대륙을 침범한 거대한 홍수의 퇴적물에 의해서,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함께 섞여지면서, 빠르게 파묻혔던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는 모로코와 전 세계의 인산염 광산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 Scientist staff. African T.Rex was one of last dinosaurs alive before extinction.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7, 2017, accessed May 5, 2017.
2.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3. 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ZooKeys. 469: 1-161.
4. Hebert, J. 2015.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4, 2015, accessed May 4, 2017.
5. Peecook, B. R. and C. A. Sidor. 2015. The First Dinosaur from Washington State and a Review of Pacific Coast Dinosaurs from North America. PLOS ONE. 10 (5): e0127792.
6. Geggel, L. Huge Dinosaur Thighbone Found on Washington Beach.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20, 2015, accessed online May 28, 2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014

출처 - ICR News, 2017. 5.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15

참고 : 6172|6171|5032|3271|3347|4235|6497|5237|6346|5682|5557|5491|6227|6021|6111|5857|5407|5266|4716|3902|2106|5060|3129|4320|4289|2171|4314|4496|3079|3081|3086|6466|6464|6459|6436|905

정계헌
2017-03-22

노아 홍수 때 민물고기들을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지구상의 물 중에 97%가 바닷물이고, 빙하나 만년설이 2.15%, 지표수가 0.65%이다. 민물(담수) 중에 97.54%가 지하수이고, 0.16%가 대기에 있는데, 0.8%가 토양의 수분이고, 나머지 1.5%가 강이나 호수 같은 지표수로 존재한다.


결국 우리가 큰 관심을 가지고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지표수는 전체 물의 량에 약 0.01%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민물은 바닷물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다. 그래서 지구 표면을 평편하게 만든다면, 지구 표면은 2700m 깊이의 바닷물 속에 잠기게 된다. 이러한 물의 분포는 노아의 홍수가 끝난 이후인 현재의 상태이다. 아마도 홍수 이전에도 이 정도를 조금 넘었거나, 덜했거나 했을지 모른다.


그러니까 지구상에는 바닷물이 많아도 훨씬 많다. 더불어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의 종류도 바다에서 사는 종류가 훨씬 더 많고, 민물에는 바다보다 훨씬 적은 종류의 물고기들이 살았을 것이다. 지금도 역시 그렇다. 바다에 살던 그 많은 물고기들은 노아의 홍수 중에 민물이 아주 조금 섞인 것으로 인해,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다만 민물에 살던 물고기들은 바닷물과 섞이는 과정에서 갑자기 짠물에 들어간 개체는 적응이 되지 않아 죽었을지 모르나, 천천히 짠물로 옮겨가는 과정에 있었던 물고기들은 창조주께서 이미 물고기들에 장착시켜 놓으신 ‘14-3-3 유전자(14-3-3 gene)’의 작동으로 서서히 적응해 갈 수가 있었을 것이다.[1] 노아 홍수 동안에 담수와 바닷물이 처음부터 완전히 혼합되지 않고, 상당 시간 염분농도가 서로 다른 층을 이루고 있었다면, 이것은 가능할 수 있었다


모든 물고기들은 이 ‘14-3-3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물고기들의 아가미에는 염분분비세포와 염분흡수세포가 있어서, 자기가 사는 환경에 따라 이 유전자를 작동시키거나 중지시키게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민물에서 바닷물로 들어갈 때는 염분흡수세포는 작동이 중단되고, 염분분비세포가 작동되어,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소금기를 배설하게 된다. 바닷물고기는 짠 바닷물 속에 살지만, 체액의 염분농도가 높아지지를 않아, 몸을 구성한 조직과 세포들이 제 기능을 다하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완벽한 삼투압조절 기능으로 체액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조절을 바로 ‘14-3-3 유전자’가 하는 것이다.


물고기 중에는 민물과 바닷물을 넘나들며 사는 종들이 있다. 예를 들어 알을 낳으러(산란하러) 민물로 올라가는 연어같은 종류를 승류성어류(昇流性魚類)라고 하고, 알을 낳으러 바다로 내려가는 뱀장어 같은 종류를 강류성어류(降流性魚類)라고 부른다. 이들은 바다로 내려갈 때나 민물로 올라갈 때, 그냥 쑥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민물과 바닷물이 섞인 곳에서 자신의 현재의 형편에서 허용되는 염분농도에서 일정 기간 동안 적응 훈련을 하며, 점점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과정을 밟게 된다. 이런 현상은 요즘에도 민물에서 사는 흔한 송사리들을 실험실에서 기르며 실험해 보아도 증명이 된다. 아가미의 현미경적 구조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이 모두가 14-3-3 유전자의 발현의 결과이다.
 

*참고가 되는 내용들

(가) 일반적으로 민물고기는 물속에서 먹이만 먹고, 물은 먹지 않는다. 체액의 염분농도가 낮아질까 봐, 염분이 거의 없는 민물을 먹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강변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죽은 물고기는 퉁퉁 불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죽었기 때문에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한 까닭이다. 우리의 육체가 살아 있어도 영적으로 죽어 있으면, 이런 현상이 된다. 반면에 바닷물고기는 짠 바닷물 속에 살면서, 짠물도 먹이도 다 먹는다. 그러나 계속 아가미의 염분분비세포를 통해서 또 배설계를 통해서 염분을 내보내기 때문에, 체액의 염분 농도가 높아지지 않고 일정하다. 영적으로 볼 때, 보고 듣는 좋지 않은 것들이 모두 우리 의식 속으로 잠시 들어와도, 기도로 계속 내쫓아버리며 성결을 유지하는 현상이 바닷물고기의 삼투압 조절기능과 같은 것이다.

(나) 물고기들은 물의 온도와 염분, 또는 산소의 농도 및 물의 흐름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살아간다. 해마다 남해의 가두리 양식장에서 기르던 물고기들이 바닷물 온도가 1℃ 올라갔다는데 엄청난 수의 물고기가 죽었다는 보도를 볼 때가 있다. 가두어 놓지 않았다면 자기에게 맞는 물의 온도를 따라 이동하여 살았을 터인데, 가두어 놓았기 때문에 가지 못하고 죽은 것이다. 우리나라 제주 해안에서 아열대 물고기가 잡히는 경우도, 동해의 고등어나 오징어가 뜸해진 것도 마찬가지 이유이다. 수온이 조금 변하면 자기들에게 맞는 온도의 물을 따라 물고기들은 이동한다.

우리나라 서해안에는 수산청 산하의 인공 양식시험장 있는데, 인공으로 수정하여 부화시켜, 치어가 되면 때를 맞추어 서해 바다에 방류를 한다. 조피볼락(우럭) 같은 물고기는 방류한 그 곳 주변에서 성장하지만, 돔 종류들은 중부 서해에서 방류했음에도 서서히 남쪽으로 이동하여 남쪽바다에 가서 성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기들에게 맞는 수온을 찾아간 것이다. 홍조류나 갈조류, 또는 녹조류의 증식으로 물속의 산소가 부족하여 물고기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도 전에 질식하여 죽는 것도 환경의 변화가 주는 무서운 예이다. 현재와 같이 공기 중에 산소가 21%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닷물 속에 사는 동물 및 식물들이 살아가는 가장 좋은 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 모든 물고기에는 몸의 양 측변을 따라 측선(lateral line)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물고기들에게서 아주 귀중한 감각기 역할을 한다. 즉 물속의 환경을 감지하는 데, 말하자면 물의 속도(유속), 진동, 거리, 수압 등을 감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험에 의하면 눈을 가린 물고기도 정확히 환경을 감지하고 유영을 한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이다. 그래서 폭포 근처에 온 물고기들은 얼마 떨어진 거리에 폭포가 있는 지도 감지가 가능하다. 이 측선은 나란히 배열된 비늘들 중 몸통의 옆 중간 부위에 배열된 비늘들이, 아가미 뒤에서부터 꼬리 앞까지 차례로 뚫려 있어, 신경말단과 연결되어 있고, 이들은 몸의 양측면을 달리는 신경관에 연결되고, 이는 중추신경계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측선은 몸의 측면에서는 일직선이어서 육안으로도 잘 보이지만, 머리 쪽에서는 종에 따라 복잡하고 특이하게 굽어져 있다. 그러니까 물고기에서는 주로 냄새를 맡는 코보다도 더 큰 감각기가 측선인 셈이다.


[1] Dietmar Kültz, Devulapalli Chakravarty, Tadepalli Adilaks, A novel 14-3-3 gene is osmoregulated in gill epithelium of the euryhaline teleost Fundulus heteroclitus.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001 204: 2975-2985.


*홍수 동안에 민물고기와 바닷물고기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71

참고 : 4573|720|721|2866|5675|5958|5957|5527|5468|6485|3902|6384|5026|4828|4792|4741|4546|4124|3631|1445|2185|6516|6159|6042|6158|774|6012|5966|4306|5888|5839|5710|5498|5299|5117|4565|4528|3803|2515|2458|3184|3185|3187|3189|3191|3195|3199|3201|3203|3205|3207|3209|3211|3217|3219|3221|3223|3225|3227|3230|3232|3234|3236|3282|3286|3288|3290|3291|3292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성경 창세기 7~8장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 시대의 홍수는, 정말로 기록된 그대로 전 지구적 홍수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신화나 꿈이 아닌, 은유적 표현이 아닌, 어떤 국지적 홍수가 아닌, 실제로 온 땅을 물로 뒤덮었던 거대한 홍수였다. 우리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발아래에 놓여있는 증거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증거 1 : 대륙 내의 고지대에 존재하는 바다생물 화석들. 모든 대륙들에 쌓여있는 두터운 퇴적 지층들에는 막대한 수의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해발 1마일 이상)의 벽에 있는 대부분의 지층암석들에는 바다생물 화석들이 들어있다. 화석화 된 조개류는 히말라야 산맥에서도 발견된다.

*참조 :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75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71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5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17


증거 2 : 격변적으로 신속하게 매몰되어있는 식물과 동물들. 대규모의 ‘화석 묘지(fossil graveyards)'들과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 지층에는 수십억 마리의 나우틸로이드(nautiloid) 화석들이 들어있다. 이 지층은 거대한 퇴적물 흐름(대부분 석회 모래)에 의해 격변적으로 퇴적된 것으로 보인다. 유럽과 미국의 백악층(chalk beds)과 석탄층(coal beds),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물고기, 어룡, 곤충, 다른 생물 화석들은 격변적 파괴와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참조 :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2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5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75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21


증거 3 : 광대한 지역에 걸쳐 퇴적되어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 대륙을 횡단하며 쌓여져 있는 광대한 넓이의 퇴적지층들이 발견된다.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도 동일한 퇴적지층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그 퇴적지층들은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물리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과 레드월 석회암층(Redwall Limestone)은 미국 전역과 캐나다까지, 심지어 대서양을 가로 질러 영국에서까지 추적될 수 있다. 영국의 백악층(chalk beds, 도버의 백색 절벽)은 유럽을 가로질러, 중동에서도 추적될 수 있으며, 미국 중서부에서도, 호주 서부에서도 발견된다. 그랜드 캐니언의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 내에 경사가 있는 층은, 수일 내에 거대한 물 흐름에 의해 10,000 입방마일의 모래가 격변적으로 퇴적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다.

*참조 :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73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2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00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4


증거 4 : 장거리로 운반된 막대한 량의 모래와 자갈들. 이들 광대한 지역에 퇴적된 지층암석의 퇴적물은, 매우 빠르게 흘렀던 물에 의해서 침식되었고, 장거리로 운반되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애리조나)의 코코니노 사암층의 모래는 침식되어,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북부 지역까지 운반되었다. 또한, 암석지층에 보존되어 있는 물 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예로, 물결무늬 같은 것)들에 의하면, 물 흐름은 북미와 남미 전역에서, '3억 년 동안' 한결같이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흘렀음을 가리킨다. 물론 그러한 물 흐름은 동일과정설에서는 수수께끼이지만,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서는 수주 만에도 가능하다.

*참조 :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0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3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5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8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25


증거 5 :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의 결여. 우리는 지층 암석들 사이에 빠른 침식, 또는 침식이 전혀 없다는 증거들을 발견한다. 지층 암석들 사이의 경계면이 평탄하며, 칼로 자른 듯이 매끄럽다는 관측은 한 지층 위에 한 지층이, 침식에 필요했던 시간의 경과 없이, 연속적으로 퇴적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유명한 두 지층인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과 허밋 셰일층(Hermit Formation) 사이의 매끄럽고 평탄한 경계면 사이에는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평탄한 경계면에 대한 또 다른 인상적인 사례는 레드월 석회암( Redwall Limestone)과 그 아래 지층 사이에 존재한다.

*참조 :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22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07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6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76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9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


증거 6 :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는 많은 지층들. 지층 암석들은 일반적으로 구부러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암석들은 단단해서 부서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 세계 도처에서 전체 지층 암석들이 부서짐 없이 구부러져(습곡되어) 있는 것들이 발견된다. 이것은 모든 지층 암석들이 신속하게 퇴적된 후에, 단단해지기 전인, 아직 젖어있는 유연한 상태에서, 습곡되었고 구부러졌음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은 부서짐의 증거 없이, 거의 90°로 접혀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습곡은 그 위의 지층들이 모두 퇴적된 후인,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8천만 년 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렇다면 타핏 사암층은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젖어있는 채로, 유연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이 허구임을 가리킨다.   

*참조 :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0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2
뒤틀린 땅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6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5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69


증거 7 : 전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수극들. 많은 강들이 산맥, 능선, 고원을 관통하여 자르고 폭이 좁은 협곡을 통해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협곡은 수극(water gaps)이라 불려진다. 그 모습은 강이 협곡을 파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어떻게 강이 높은 산맥, 능선, 고원을 파낼 수 있었는가? 만약 강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지형을 조각했다면, 강은 높은 장벽에 부닥쳤을 때, 그것을 관통하여 흐르는 대신에 주변으로 돌아서 흘러갔을 것이다. 수많은 수극들이 북미, 남미, 유럽, 호주, 아프리카, 뉴질랜드, 중국, 그리고 많은 다른 지역들에 존재한다.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수극들은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파여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참조 :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2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7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86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0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05


증거 8 : 전 세계에 존재하는 평탄면들. 동일과정설 패러다임 하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지형 중 하나가 평탄면이다. ‘평탄면(planation surface, 평탄화 작용을 거친 지표면)’이란 넓고, 수평이거나, 수평에 가까운, 흐르는 물에 의해 평탄하게 된 육지의 표면이다. 대부분의 평탄면들은 한때 너무도 광대했으며, 비교적 흔하고, 전 세계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평탄면을 형성했던 물의 작용이 단단한 암석과 부드러운 암석들을 균등하게 침식했다는 것이다. 평탄면은 오늘날 형성되지 않으며, 파괴되고 있다. 평탄면과 침식면은 대륙의 융기 동안에, 물러가는 홍수 물에 의해서 쉽게 형성될 수 있었다.

*참조 :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3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5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15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경의 역사는 이 세계와 사람의 창조에서부터, 전 지구적인 홍수,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는 것이다. 그에 대한 증거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성경의 역사에서부터 발견되는 구원의 메시지는 또한 사실이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을 우리가 받아들이기를 원하신다.

증거들은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만드신 만물을 통해 분명히 나타내셨다.(로마서 1:20). 그리고 이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했었다는(벧후 3:6) 증거들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DVDs
Flood Geology
Rock Strata, Fossils, and the Flood
Global Tectonics and the Flood
Geologic Evidences for Very Rapid Strata Deposition in the Grand Canyon


Books
Evolution Exposed: Earth Science
The Genesis 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the-flood/global/worldwide-flood-evidence/ 

출처 - AiG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66

참고 : 4198|4473|4490|6547|6535|6531|6508|6507|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3|6136|6170|6104|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5527|5841|5737|5675|5429|5419|5399|4211|4217|4214|4132|3968|3948|3111|4363|3278|2912|2050|1493|1464|1192|557|2104|512|3032|6552|6558|6563|6638|6645|6566|6688|6694|6723|6737|6758|6785|6847|6852

Dehne McLaughlin
2017-02-10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호주 중부의 핑크 강(Finke River)은 글렌 헬렌 리조트가 있는 곳에서,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을 형성한 산등성이를 똑바로 관통하여 나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질학자들은 이것을 수극(water gap)이라 부른다. 호주 중부에서 핑크 강은 맥도넬 산맥(McDonnell Ranges)의 여러 지형을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데, 이러한 수극은 흔하다. 사실 수극들은 전 지구적 현상으로, 전 세계에 걸쳐서 1,000개가 넘게 존재하고 있다.[1] (See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호주 중부의 글렌 헬렌 협곡(Glen Helen Gorge).


아무도 수극이 형성되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특징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핑크 강이 관통하여 흐르는 있는 능선의 적어도 세 개 구간의 가장자리(rims)는,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약 4억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침식 과정은 그러한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그러한 연대가 사실이라면 그 지역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표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을 사용하더라도(오늘날의 침식률을 적용하더라도), 전체 대륙은 약 1,7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see Eroding ages: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만약 핑크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천천히 점진적인 과정으로 지형을 파내었다면, 산등성이를 관통하는 대신에 장벽을 돌아서 흘렀어야만 했다. 아무도 수극이 형성되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치 못한 지질학적 특징을 설명하려는 시도는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오래된 연대에 기초하고 있는, 유행하는 지질학적 설명 중 하나는, 강은 지형이 평탄했을 때, 이미 확립되었다(흐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산맥이 천천히 융기됨에 따라, 강은 융기되는 암석들을 천천히, 융기 속도와 정확하게 동일한 속도로 파내어, 협곡을 형성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정교한 융기와 침식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산맥의 융기는 강을 막아 댐을 형성시켰을 것이며, 강가에 호수 퇴적물이나, 우회했던 장소를 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

.능선을 관통하고 있는 글렌 헬렌 협곡은 수극으로, 핑크 강이 그 사이로 흐르고 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전 세계적 현상인 수극(water gaps)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홍수 물이 절정에 이른 후, 온 땅이 물로 뒤덮여진 후에, 대양 분지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약 7개월 동안에 홍수 물은 대륙으로부터 물러갔고, 처음에는 지표면을 평탄하게 침식시켰다. 오늘날 모든 대륙에서 광대한 넓이의 평탄한 고원(flat plateaus)들은 볼 수 있다. 결국, 고원과 산맥들의 높은 부분은 물 위로 올라왔고, 그것들 사이로 물은 수로를 형성하며 빠져나가야 했다. 융기로 가둬진 막대한 량의 홍수 물은 긴 산맥의 암석 장벽을 통과하며 흘러야만 했을 것이다. 이러한 장벽 중에서 가장 낮은 곳의 좁은 틈을 흘러 넘어가던 물은, 엄청난 (오늘날에는 형성될 수 없는) 침식력을 가지고 능선을 파내었고, 수극들을 만들면서 빠져나갔고, 오늘날의 강이 흘러가는 통로를 형성했다. 이들 틈(수극)들 중에서 물이 흐를 만큼 충분히 깊게 파여지지 않은 곳은 '풍극(wind gaps)'으로 불려지고 있다.

당신이 라라핀타 도로(Larapinta Drive)를 따라 서쪽으로부터 글렌 헬렌을 향해 가고 있다면, 잠시 시간을 내어 지형을 바라보면서, 산맥의 능선 위를 덮었던 홍수 물을 상상해보라. 홍수 물이 낮은 고도의 남쪽의 대양 분지로 향하는 길을 막고 있던, 산맥을 관통하면서, 돌파구를 찾아내었던 것을 상상해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글렌 헬렌에서 장벽이었던, 트러스트된 거대한 헤비트리 규암은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잘려져서 수극이 되었고, 오늘날 핑크 강은 그 수극을 통해서 흐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에서는 토드 강(Todd River)이 헤비트리 규암의 수극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다. 또한 300m 깊이의 오미스톤 협곡(Ormiston Gorge)도 수극이다.[2]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호주 오미스톤 협곡(Ormiston Gorge).


글렌 헬렌 리조트의 야외식당 바로 맞은편에는 수직 절벽으로 헤비트리 규암(Heavitree Quartzite)이 노출되어 있다.[3] 절벽을 형성했던 트러스트 단층(thrust fault)과 관련된 강력한 힘으로 인해, 이 규암은 심하게 부서졌다(사진 참조). 절벽 아래에는 비교적 적은 량의 무너져 내린 돌더미(scree)가 있음에 주목하라. 진화 지질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정말로 절벽이 수억 년이 됐다면, 절벽 아래에는 엄청난 량의 돌무더기들이 쌓여져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돌더미의 부족은 이 절벽이 젊다는 것을 가리키며, 최근에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이러한 수극을 파냈다는 것을 확증시켜준다.


.글렌 헬렌 리조트의 식당 맞은편에 있는 암석 절벽면.


노아 홍수가 지형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해한다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바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의 신뢰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성경의 기록을 다시 세밀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 Articles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It’s time for evolutionist geologists to face the evidence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Further Reading
It’s plain to see
Australian Aboriginal Flood Stories
An impact Flood submodel—dealing with issues


Related Media
Noah's Flood: Key to Understanding the Age of the Earth (Part 2) (Creation Magazine LIVE! 1-16)

Noah's Flood: Key to Understanding the Age of the Earth (Part 1) (Creation Magazine LIVE! 1-15)


References and notes
1.Oard, M.J.,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CRSQ 44(3):180–192; 2008.
2.Walker, T., Ormiston Gorge, Central Australia, biblicalgeology.net, accessed 2 June 2015.
3.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3rd ICC Proceedings, CSF, pp. 581–592, 1994.


*추천 자료 : Oard, M.J.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
http://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참조 :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17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3#2094916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1&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page=1#1288472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glen-helen-gorge-australia

출처 - CMI, 2016. 4.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2

참고 : 6417|6415|5286|5264|4805|4211|6535|6030|6076|6422|6531|6524|6508|6507|4490|6462|6431|6413|6255|6254|6240|6225|6222|4198|5957|5958|5955|6469|6523|4535|6325|6104|5399|5260|5709|3032|720|721|4487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