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과학이 알지 못했던 놀라운 사실들 

: 무릎에서 새로운 인대의 발견과 해저 캐년

 (Surprising Things Science Didn’t Know)


    과학자들은 우주의 기원이나 수십억 년의 연대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말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 발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상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들이 많다.


휘파람 소리를 내는 찻주전자의 미스터리 : 케임브리지 대학의 두 연구원은 찻주전자(teakettle)의 휘파람 소리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해서 마침내 이해하게 되었다고 PhysOrg(2013. 10. 25) 지는 보도했다. ”연구자들은 100여년 이상동안 과학자들을 당황시켰던 문제인, 찻주전자의 휘파람 소음이 어디에서 생겨나는지에 대해 마침내 이해하게 되었다.” Science Now(2013. 11. 22) 지는 이것에 대해서 재치있게 쓰고 있었다 :

수세기 동안, 물리학자들은 우주의 비밀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들을 해왔다. 중력, 전기, 블랙홀, 힉스 입자, 초끈 이론 등과 같은 것들 사이에서 특별히 흥미로운 미스터리가 남아 있었다. 그것은 왜 찻주전자는 물이 끓으면서 휘파람 소리가 나는가 하는 것이다. 프로그램 된 슈퍼컴퓨터 옆에 있는 난로 앞에 서서 그들은 말했다. ”오 그것은 진동(vibrations), 또는 어떤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인간의 지성이 마침내 무지의 어두운 그림자를 극복하고 승리했음을 보고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우리는 마침내 주방 가전제품 중 하나에 숨어있었던 가장 낮은 기술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그리고 광대한 우주의 또 다른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은 미소를 지으며 그들의 차를 음미했다.


무릎에서 새로운 인대가 발견됐다 : 사람들은 수 세기에 걸친 해부와 수술을 통해 사람의 무릎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새로운' 인대가 발견되었다고 BBC News(2013. 11. 7)는 보도했다. 그것은 전외측인대(anterolateral ligament)라는 이름의 인대이다. Medical Xpress(2013. 11. 5) 지의 사진에서 그것은 꽤 명백하게 보인다. 그 인대도 역시 중요했다. 그 인대는 우리가 몸을 비틀 때나 방향을 변경할 때 무릎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게 없다면, 무릎은 갑자기 주저앉을 수 있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한 외과의사는 ”과거의 역사를 뒤돌아본다면, 무엇인가가 무릎의 측면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었지만, 결국 이번 연구는 우리에게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해주었다.”

맨해튼의 그랜드 캐년 : 맨해튼 해안에서 단지 160km 떨어진 곳에, 그랜드 캐년에 필적하는 거대한 협곡이 대륙경사면을 따라 깊은 바다로 나가며 파여져 있다. Live Science(2013. 10. 16) 지는 ”허드슨 캐년(Hudson Canyon)은 다양한 수많은 생물들이 거주하고 있는 하나의 도시이다.”라고 말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바쁜 도시 가까이에 있는 그 협곡은 초거대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생물학자들은 그곳에 서식하고 있는 플랑크톤에서부터 산호, 오징어, 말미잘, 황새치, 향유고래 등 수많은 작고 큰 동물들의 목록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이들 중 일부는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허드슨 해저 캐년은 케이프 코드(Cape Cod) 남쪽의 동쪽 해안을 따라 나있는 15개의 거대한 해저 캐년 중 하나이다. 그 기사는 과거 해수면이 낮았을 때, 대륙붕을 따라 흘렀던 고대 강(ancient rivers)들의 잔재라고 말한다. 캐년 너머에는 대양저로부터 수천 피트 높이로 솟아있는 휴화산들인 일련의 해저산(seamounts)들이 있다.



이들 거대한 해저 캐년들은 노아 홍수 시에 대륙으로부터 물이 물러가면서 파놓은 흔적일 가능성이 높다. 다수의 고대 강들이 서로 가까이에 존재하면서 그렇게 거대한 협곡들을 파놓았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만약 대규모의 예측될 수 없던 엄청난 물이 대륙으로부터 빠져나갔다면, 이러한 거대한 해저 캐년과 같은 지질학적 모습들은 예상될 수 있는 것들이다.


과학은 이제 찻주전자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다루기 쉬운 것이다. 진화론은 가정들, 추정들, 알지 못하는 것들, 변수들, 오류들, 번복되는 것들로 가득하다. 오차 범위는 막대 축을 능가한다. 이것이 어떠한 이야기도 오차 범위 내에 들어가는 이유이다. 이제 진화론자들에게 말하자. 관측할 수 없는 과거에 대한 추정과 추측으로 연구비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릎에서 인대를 발견한 연구자와 같은 사람들을 지원해주라. 완벽한 치료를 위해 무릎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증거에 기초한 지식을 그는 필요로 하고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설명해보려고 머리를 쥐어짜며 지어내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같은 것 말고 말이다. 


*관련 기사 : 벨기에 연구팀 새로운 무릎인대 발견…무릎부상 치료 혁신 가져올듯 (2013. 11.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107601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1/surprising-things-science-didnt-know/ 

출처 - CEH, 2013. 11.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2

참고 :

David Catchpoole
2013-10-08

믿음은 산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

(Faith can move mountains but it can’t change history)


      수년 전에 영국의 한 작가가 히틀러 통치하의 독일에서 수백만의 유태인들이 죽음을 당했던 것을 부정했다고 해서 체포당할 위기에 있었을 때, 다음과 같이 생각했던 것이 기억난다 :

*그가 기꺼이 감옥에 갈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자기가 말하는 것을 진정으로 믿고 있다면, 홀로코스트(Holocaust, 대학살)가 없었다고 믿고 있는 그의 믿음은 사실상 매우 강한 믿음이다.

*홀로코스트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고 아무리 열렬히 믿을지라도, 그리고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그와 동의하며 큰 목소리로 그를 지지할지라도, 그의 믿음은 수백만의 유태인 및 다른 사람들이 죽었던 대학살 사건이 정말로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바꿀 수 없다.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것이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은 역사이다.

마찬가지로,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칭찬할 만한 많은 기독교인들이 창세기 6~9장의 전 세계적인 대홍수가 전 지구적 홍수가 아니라 국지적 홍수였다고 열렬히 믿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논하기를, ‘전 지구적인’ 홍수라는 말을 지구상의 제한된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다고 말하며, 홍수로 인하여 오직 제한된 지역의 일부(그리고 동물과 새) 거주지만을 휩쓸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에는 제한된 영역을 전 세계로 생각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사람이 출현하기 이전에 수백만 년, 수십억 년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그들은 이 개념이 화석 ‘기록’에 대한 세속적(진화론적) 해석에서 나왔다는 것을 통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한다. 이 개념은 아담의 죄 이전에 죽음과 고통, 육식과 가시가 있었다고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대치된다.)


그러나 전 지구적 대홍수를 부정하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님 안에서 산을 움직일 수 있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마 21:21, 고전 13:2), 그들이 역사를 바꿀 수는 없다. 심지어 ‘산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믿음이, 노아가 소년일 때에 존재했던 세상의 모든 높은 산들이 600세 되던 해에 발생한 대홍수로 점차적으로 물속에 잠겼다(창 7:19)는 사실을 바꿀 수는 없다.


천하의 높은 산들이 모두 물에 잠겼으므로, 그것은 국지적 홍수일 수 없고, 전 지구적 홍수였음에 분명하다.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가장 높은 산맥(예를 들면 히말라야)에서까지 퇴적암 속에 화석화된 식물과 동물들이 수십억 개가 남아 있다는 사실은 일리가 있다. 화석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듯이 수백만 년 혹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와 사멸의 ‘기록’이 아니라,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 및 그 이후 사건의 유산인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도 역시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 역시 과거를 바꿀 수 없다.

진화론을 선도하는 리처드 도킨스는 하나님이 아니라 진화론이 우리의 기원을 설명해 준다고 주장하며, 역사를 다시 쓰려고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그는 오늘날에도 진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미생물에서 인간으로의 돌연변이적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해 보라고 했을 때, 리처드 도킨스는 그것을 제시하지 못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며 후퇴한다 : ”진화는 관찰되어 왔다. 단지 진화가 일어나는 동안에는 관찰되지 못할 뿐이다.”


그것은 나를 믿으라는 말로 들린다. 이것은 분명 성경의 믿음에 대한 정의와 어울린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 사실상, 그것은 많은 증인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증언하는 것과 같은, 증거와 항상 연결되어있는 성경적인 믿음보다도 훨씬 더 맹목적인 믿음이다. 성경적인 믿음은 증거 및 이성과 대조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견해와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진화가 일어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는 진화가 사실이라고 확실히 바라는 것 같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이 없는 기원에 대한 믿음을 아무리 강하게 붙들고 있더라도, 그리고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열렬히 그에게 동의하더라도, 그것은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것을 바꿀 수는 없다. 약 6,000년 전에 하나님이 지구와 나머지의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은 실제 역사이며, 아무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 비록 그들이 산을 움직일 수 있는 믿음이 있을지라도 말이다.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creation.com/faith-can-move-mountains-not-history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35(2013), No. 4, pp. 32-3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58

참고 : 5686|5275|5094|4998|3730|5035|5033|4540|4440|4380|4375|3945|3783|3707|3020|2982|2797|2936|2942|4473|4490|4607|4610|4235|4275|4198

David Wright
2013-06-14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창세기 기록에 대한 많은 성경비판가들은 담수(민물)와 염수(바닷물)에서 1년 동안 식물과 씨앗들이 살아있었다는 생각을 비웃는다. 이에 대한 간단하고 멋진 많은 설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 기록을 평가절하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몇 가지 가능성들을 살펴보았다. 문제의 핵심은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전 지구적 홍수 시에 만나게 되는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설득력 있고 가능성 있는 설명들을 기꺼이 수용할 것인지 아닌지에 관한 것이다.


서론
 
모든 데이터가 지적설계자를 가리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자연주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서 제외되고 있다.[1]

회의론자들은 성경을 허물기 위해서, 자신들의 교리에 맞는 성경속의 어떤 종류의 이슈, 모순, 오류, 불일치의 기록을 찾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의 주장은 종종 성경 말씀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가정으로부터의 출발한 것이며, 흔히 그들의 소망적 생각에 기인한 것들이다. 더군다나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이들 회의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에 대한 명백하고 논리적인 설명(대답)을 흔히 수용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식물을 창조하실 때, 완벽하게 만드셔서, 식물들은 아름다운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며, 생명력 넘치고, 튼튼하고, 강인하게 창조되었고, 가혹한 환경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선천적 생존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었다. 이러한 고유의 메커니즘은 그들이 창조되었을 때 제공되었다. (혹은 타락 이후에도 지속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본 논문의 주제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이러한 간단한 설명은 흔히 회의론자에게 충분한 설명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잘못된 전제에서 시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진리를 볼 수 있도록 그들의 눈가리개를 제거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님이시지만, 그들의 이러한 비판적 질문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주는 것도 기독교인의 의무인 것이다.


기본적 논리

식물이나 씨앗이 어떻게 1년 동안 물속에서 생존할 수 있었을까? 노아 방주에서 내린 후에 초식동물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이런 종류의 질문들은 흔히 성경 비판론자와 기독교인들로부터 동일하게 받는 질문이다. 불행히도, 이것은 때때로 믿는 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인간의 이론을 수용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아래의 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침수된 상태에서 어떤 식물이나 씨앗이 살아남는 방법은 간단하고 무수히 많다. 홍수의 진행 단계에 대하여 성경이 실제로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에 관한 몇몇 오해들을 주목하는 것 역시 가치 있는 일이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이고, 전 지구적인 홍수가 있었음을 알고 있다.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고, 오늘날 식물들이 살아있다는 사실로부터 중요한 질문이 생겨나게 된다. 어떻게 식물과 씨앗들은 살아남았는가 하는 문제이다. 홍수 시에 식물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대한 논리적인 주장은 실제로 매우 간단하다. 

 성경은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오늘날 식물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식물들은 대홍수 시에 살아남았다.

누군가의 잘못된 연구와 터무니없는 주장들이 의심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즉시 무시해버려야 한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진정한 문제는 마음의 문제이고, 그래서 적절한 대답은 사랑의 방법으로 제시될 필요가 있다 (벧전 3:15).


얼마의 시간을 견뎌야 했나?

노아 홍수의 시간표(timeline)에 따르면, 지구는 노아 홍수 전체 기간 동안 물로 뒤덮이지는 않았다. 땅에 접촉되지 않고, 씨앗과 식물이 물속 혹은 물아래에 있었던 가능한 총 기간은 278일 이었다(약 9개월 1주). 성경에 의하면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홍수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창 7:11). 그리고 식물이 살아있음을 처음 기록하고 있는 것은 비둘기가 감람나무(olive) 새 잎사귀를 물고 돌아온 사건이다(창 8:10~11). 대홍수 시간표의 상세한 내용은 표 1과 그림 1에서 볼 수 있다. 따라서 식물과 씨앗이 물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1년이 아니라) 최대 9개월 이상 물에서 견디면 되었다. 그 기간은 아마도 더 짧을 수도 있었다(아래 그림 참조). 왜냐하면 높은 언덕과 산을 포함하여 온 지면이 물에 잠기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땅은 감람나무가 자라서 잎사귀를 낼 만큼 충분한 기간 동안 있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노아의 대홍수로 육지가 물에 잠긴 기간은 6-7개월 정도로 짧아질 수도 있다.

그림 1. 홍수의 시간표

 

바닷물의 염도 문제

해결해야 할 또 하나의 문제는 바다의 염분 농도이다. 현재 바다의 염도(salinity)는 평균 35ppt(parts per thousand, 즉 물 1리터 당 소금 35g의 양)이고, 담수는 0.5ppt 이하이다. 성경 비판론자들은 바다가 오늘날의 증가율에 기초하여 현재의 염분 농도가 되기 위해서는 수백만 년에서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들은 대홍수 시기에도 바다는 현재의 염분 농도와 동일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왜냐하면 노아의 홍수는 약 4,400년 전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험프리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사실 무근의 추측인 것이다.

강과 다른 경로를 통해 매년 4억5천만 톤의 나트륨이 바다로 들어간다. 이 나트륨의 27% 만이 매년 바다 밖으로 나가게 된다. 어느 누구라도 알 수 있듯이, 나머지 나트륨은 바다에 단순히 쌓이게 된다. 만약 바다에 나트륨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되었더라도, 현재의 유입과 유출 율로도 4천2백만 년 내에 현재의 농도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바다의 진화론적 추정 연대인 30억 년 보다 훨씬 더 짧은 기간이다.[2]

바다의 염도에 대해 하나 이상의 가능한 시나리오가 있다. 하지만 어떤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을까? 첫째는, 노아 홍수 이전에는 바닷물의 염도가 담수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았을 가능성이다. 둘째는, 대부분 홍수기간 동안에는 0.5-30ppt 정도의 저농도 염수였을 가능성이다. 현재의 짠 염분 농도는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후퇴, 화산폭발, 그리고 비와 강으로부터의 나트륨 유입으로 원인되었을 가능성이다. 염도가 홍수의 범람 단계 동안에도 대략 오늘날과 같은 농도였을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만약 그랬더라도, 식물이 생존하기에는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중요한 점은, 회의론자들도 당시의 염도를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홍수 때의 염도를 제멋대로 가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억해야할 것은 성경 비판론자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성경을 훼손하는 것이다. 홍수 시의 염도가 오늘날 바닷물의 염도보다 훨씬 낮았을 가능성은 남아있는 것이다.


살아남은 식물들

회의론자들의 또 하나의 가정은 오늘날의 식물 종들이 대홍수 시기의 식물 종들과 동일했다는 것이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와 같은 어떤 식물 종들은 당시에도 있었을 것이지만, 오늘날 우리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식물 종들은 4,400년 전의 노아 홍수 이전의 종들과 정확히 같다고 할 수 없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한 가지 큰 이유는 오늘날의 식물들은 4,400년 동안 종 분화, 돌연변이, 유전적 퇴보를 겪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틀림없이 일부 유전정보의 소실을 의미한다. 4,400년 전의 식물 종들이 오늘날 많은 식물 종들처럼 섬세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유전적으로 물리적으로 더 강인했었을 것이다. 따라서 홍수 이전의 식물들은 오늘날의 식물들보다 극한 환경에 더 잘 견딜 수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9개월 동안 물에 잠겨있거나, (떠다니는 식물 매트 위를 포함하여) 물에 떠다니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 credit Amanda Slater via Wikimedia Commons)


회의론자들은 나무와 식물 종들이 홍수와 같은, 심지어 염수 조건에서도 실제로 번성한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맹그로브(mangroves)는 주로 열대 해안선을 따라 살고 있다. 습지(swamplands)에서도 번성하는 현화식물과 나무들은 말할 것도 없다. 습지에서 살고 있는 일부식물은 편백나무, 솔송나무, 테다소나무, 검은가문비, 적단풍, 느릅나무, 대왕참나무, 자작나무 등이다. 어떤 나무들은 물이 포화된 상태에서도 견딘다. 따라서 ”식물들은 홍수 동안에 살 수 없었다”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실제로 그런 나무들은 그러한 가혹한 환경에서도 번성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질문의 이면에 있는 진정한 이슈는 하나님의 완전한 말씀에 권위를 두는가, 아니면 인간의 부정확한 이론에 권위를 두는가 하는 문제이다.

.맹그로브(Mangrove swamp, public domain image via Wikimedia Commons)


가능성 있는 방법들

우리는 식물과 씨앗들이 홍수 동안 살아남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생존한 방법 모두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그들 각각이 어떻게 생존했는지 모른다고 해서, 그것들이 생존하지 못했다거나, 생존할 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홍수기간에 식물과 씨앗들이 생존할 수 있었던 몇 가지 이론적 가능성을 생각해보자. 이러한 많은 가능성들이 기록되어 왔다. 예로서, 다윈은 무기물-인간의 진화를 주장했지만, 그는 (생물학 학위가 없다하더라도) 매우 예리하고 관찰적인 과학자였다. 다윈과 조지 하우(George F. Howe)는 각각 씨앗들이 염수에 침수된 상태에서 생존이 가능한지, 그리고 씨앗들이 물에서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지를 밝히기 위한 실험을 수행했었다. 따라서 진화론의 아버지의 연구도 식물과 씨앗들이 홍수 동안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었다.

성경은 홍수의 물이 물러가면서, 식물들이 이미 자라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감람나무 잎사귀를 물고 되돌아온 비둘기의 증거에서처럼(창 8:10-11), 이것은 홍수 사건에서 약 278일에 일어난 일이고, 노아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무른지 128일 째 되는 날이다. 이 기간은 씨앗 또는 가지가 뿌리를 내려 다시 자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된다. 조지 하우는 야생 현화식물의 씨앗은 염수에 담근지 140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발아할 수 있는 충분한 생명력이 있었음을 발견했다.[3, 4]

식물이 살아남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동물들을 위한 식량으로서 식물이 방주에 실렸던 것을 생각할 수 있다(창 6: 21). 이들 식물들 중 일부는 곡물류(cereal plants)였을 수 있는데, 곡물류는 물에 오랫동안 잠겨있을 경우에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하우는 발견했었다. 이들 중 일부는 홍수 이후에 노아의 가족에 의해서 다시 심겨진 것 같다. 왜냐하면 노아는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다고 성경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창 9:20). 방주에 실렸던 어떤 씨앗들은 방주의 마지막 날에 동물들에 의해 섭취되었고, 방주에서 내린 후 동물의 배설물로 지상에 남겨졌을 수도 있다.

그리고 많은 식물들과 씨앗들은 홍수 물위에 떠다니는 식물 매트(vegetation-mats)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5] 부유 식생은 뿌리 채 뽑힌 많은 나무들과 다른 식물들을 포함하고 있었고, 홍수 물이 물러감에 따라서 다시 자라날 수 있었다. 감람나무와 많은 다른 나무들과 식물들은 오늘날에도 가지를 잘라 심는 무성적 방법(asexual budding)으로 번식이 된다. 일부 씨앗은 찰스 다윈이 관찰했던 것처럼, 이러한 떠다니는 식물 매트와 그들 자신의 근계(root systems)로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지구의 작은 부분은 50년 후에 참나무 뿌리에 의해 완전히 둘러싸이게 되었고, 3개의 쌍자엽식물이 발아되었다”[6]
 
홍수 동안에 많은 초식동물들이 죽었다. 그리고 그들의 사체는 물 표면에 떠다니면서 씨앗들이 붙어있고 보호될 수 있게 하였다. 다시 한번, 다윈은 예리한 관찰을 했다 : ”다시, 나는 새의 사체가 바다에 떠 있을 때, 때때로 즉각적으로 먹히지 않았고, 떠다니는 새의 사체에서 많은 종류의 씨앗들은 그들의 생존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일부는 비둘기 떼에 먹혀서, 30일 동안 인공호수에 떠 다녔다. 놀랍게도 이들 씨앗들은 거의 모두 발아되었다” [7]


결론

식물들이 홍수에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여러 수단을 통해 생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기에 단지 몇 가지 사례들만 적었다. 회의론자들은 정당한 근거 없이 ”식물이 전 지구적 홍수 시에 살아남을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더욱이 그러한 주장은 다윈의 연구 일부를 무심코 무효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질문은 다음과 같다. 어떻게 인간의 이론에 기초한 회의론자들의 주장이 하나님 말씀과 상식이라는 거대한 논리적 홍수 앞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Footnotes
1. Scott C. Todd, correspondence to Nature 401 (1999): 423.
 2. Russell Humphreys, 'Evidence for a Young World,” First published in Impact #384 (2005), ICR.
 3. George F. Howe, 'Seed Germination, Sea Water, and Plant Survival in the Great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 (1968): 105–112.
 4. John Woodmorappe,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Dallas, Texa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03), p. 155.
 5. The possibility of floating vegetation mats on the Floodwaters coincides with the huge quantities of vegetation buried in coal beds, which formed during sediment deposition after the Flood event began.
 6.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Chapter XII, 'Geographical Distribution,” subsection 'Means of Dispersal” for Darwin’s salt-water studies. (New York: Signet Mass Market Paperback, original published 1859), p. 349.
 7. Ibid.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7/n1/how-did-plants-survive-flood

출처 - AiG, 2012. 10.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75

참고 : 2075|4512|721|2201|2121|5527|5468|5390|4198|3032|2851|5311|4722|2098|4325|5345|4275|4235|4473|4490|4607|4610|6547|6545|6543|6535|6531|6508|6507|6558|6551|6559|6549|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958|5957|5951|5898

Michael J. Oard,
2013-01-11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패러다임 하의 지형학(geomorphology)은 지형(landforms)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 커다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지형(지형의 대부분은 한때 매우 컸다) 중에 하나는 평탄면(planation surface, 평탄한 표면)이다. 평탄면은 흔하고 전 세계적이다. 평탄면은 오늘날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파괴되고 있다. 아프리카는 어떤 대륙보다도 많은 평탄면으로 뒤덮여 있지만, 평탄면의 연대와 수는 항상 논란이 되어왔다. 아프리카의 평탄한 표면에 대한 한 새로운 합성 그림은 아프리카 표면(African Surface)이라 불리는, 아프리카에서 한 거대한 뒤틀린 평탄면이 있음을 결론내리고 있다. 아프리카 표면의 대부분은 견고피각(duricrust)이라 불리는 화학적 침전물에 의해서 뒤덮여 있다. 그것의 기원은 수수께끼이다. 평탄면과 침식면은 대륙의 융기 동안 물러가는 홍수물에 의해서 쉽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하 원문 http://creation.com/african-planation-surface 을 참고 하세요>

      <원문 전체가 번역 완료되었습니다. 아래 글을 클릭하십시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5 

Figure 1. Top of the planation surface in the western Cypress Hills. This surface is capped with an average of about 23 m of well-rounded quartzite gravel and boulders from across the continental divide, over 400 km away.


Figure 2. Lake Missoula flood bar along the Snake River, Washington, west of Little Goose Dam. The bar is about 60 m thick and made up of practically all basalt gravel eroded from the Columbia River Basalt substrate.
 

Figure 3. Planation surface in the Grand Canyon area after about 1.5 to 3 km of sedimentary rock was eroded.

Figure 4. A planation surface on top of a small plateau in the northeast Bighorn Basin, just west of Greybull, Wyoming. Note that the strata dip to the west (i.e. to the right) at about 30° (view south). 

Figure 12. A planation surface being destroyed east of the Little Rocky Mountains, central Montana, USA.

Figure 11a. The Great Escarpment (solid line) is located around southern Africa (after Oard, ref. 67, p. 54). Note that the escarpment is about 100 km inland from the coast, having retreated inland due to erosion



Figure 11b. Cross section through southern Africa showing the flexing upward of the coastal sections and the formation of a seaward-facing Great Escarpment (from Oard, ref. 67, p. 53). The Drakensberg Escarpment between the Highveld and the Natal coastal plain is about 3,000 m high.
 


Summary and discussion

Planation and erosion surfaces are common across the earth. They were once significantly larger, having subsequently been whittled down by erosion and tectonic processes. These surfaces are one of many geomorphological problems that uniformitarian scientists have great difficulty explaining, although they have a number of hypotheses. The main problem is that they are not forming today (except possibly in very small areas adjacent to rivers), but are being destroyed. There has been much contention on the number and ages of planation surfaces. This dispute is nowhere more evident than on the continent of Africa. Renowned geomorphologist Lester King vacillated on the number of African planation surfaces. A recent synthesis has claimed that there is only one planation surface on Africa currently found at different altitudes because of regional tectonics. This planation surface is called the African Surface, which was one of King’s main planation surfaces. 

Figure 14. A simple block diagram showing the current continental sedimentary rocks with the volume of sediments eroded after Day 150, the ‘Erodozoic’, during the Retreating Stage of the Flood (drawn by Mrs Melanie Richard).

The African Surface, as well as other planation surfaces, were readily formed as the floodwater rushed off the continents during the Retreating Stage of the Flood, while the continents uplifted and the ocean basins sank (Psalm 104:6–9). Planation surfaces are powerful evidence for the reality of the Flood. Planation surfaces were formed during widespread erosion of the continents by water, leaving behind erosional remnants, eroded anticlines and transported resistant rocks hundreds of kilometers from their source. The formation of planation surfaces was the last great event to affect the continents, the Ice Age notwithstanding. During planing, erosion was up to 5 km in places, such as on the Colorado Plateau88 and the Appalachians.[89] The literature claims deep erosion at many other locations on the continents.[67]

Planation surfaces not only tell us of the great erosion of the continents, but also demonstrate that the sedimentary rocks left behind underneath the planation surfaces likely were from before the Retreating Stage and thus from the early part of the Flood, called the Inundatory Stage.[86] The Retreating Stage was mostly a period of erosion on the continents and not deposition (figure 14). It is called the Erodozoic by Holt.[93] Such a deduction has profound implications for interpretation of the geological column. It implies that no matter what the uniformitarian date of the surface sedimentary rocks on the continents, especially at high altitude, even if dated Pliocene, they are from the first half of the Flood. This deduction makes the Cenozoic on the continents, especially at inland and high-altitude locations, as deposited predominantly during the Inundatory Stage. It also eliminates any significant post-Flood catastrophism. It also implies that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s in the late Cenozoic.


Acknowledgement
I thank Melanie Richard for drawing figures 13 and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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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Geology Questions and Answers



번역 -

링크 - http://creation.com/african-planation-surface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5 (1):111–122, April 20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56

참고 : 6535|6531|6508|6507|6462|6417|6431|6524|6415|6413|6330|6254|6255|6240|6228|6225|6223|6222|6136|6170|6104|6076|6030|5556|5973|5468|5958|5957|5951|5898

Dominic Statham
2012-11-30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2010년 3 월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글로벌 무신론자 대회(Global Atheist Convention)에서 연설을 했다. 그는 ”식물과 동물의 지리적 분포 패턴은 진화가 일어났었다면 예상될 수 있는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1]. 그는 계속해서 그러한 지리적 분포는 ”어떤 대안적인 아이디어인, 노아의 방주에서 흩어졌을 때에... 예상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림 1. 오래된 지구 지질학에 의한 대륙의 이동


그러나 생물지리학(biogeography, 식물과 동물의 분포에 관한 연구)을 좀 더 깊게 들여다 보면 도킨스가 그린 것과는 매우 다른 그림을 보게 된다.

만약 식물과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했다면, 밀접하게 관련된 생물 종들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에 살 것이 예상한다. 어떤 경우에서 이것은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예로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유사한 핀치새(finches) 종들이 있다. 그리고 하와이 제도에는 유사한 초파리(fruit flies)와 달팽이(snails) 종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동물 분포는 창세기 대홍수에 뒤이은 것으로 예상될 수도 있다. 새들은 노아방주가 머물렀던 중동 지역으로부터 흩어졌을 것이고, 일부는 결국 갈라파고스 섬에도 정착했을 것이다. 이들 핀치새 후손들에서 연속된 변이와 자연선택이 일어났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생물학적 설계의 특징으로 보이는, 빠르게 변화될 수 있는 타고난 유전 능력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게 되었다. 동일한 일이 하와이 섬에 도착했던(아마도 떠다니는 뗏목 매트로) 최초의 초파리와 달팽이에서도 일어났을 것이다. 이들 또한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함에 따라 다양화되었을 것이다.  


격리 분포

그러나 유사한 식물과 동물들이 거대한 육지나 대양에 의해 격리된 서로 다른 대륙에서 흔히 발견되고 있다. 이러한 분포 패턴은 그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천천히 진화되었다면 예상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와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성경적 기록과는 일치한다. 예로서, 많은 유사한 식물과 동물 집단들이 해안가 육지 주변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이주와 이동의 일관된 생물지리적 패턴은 진화론보다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훨씬 더 적합해 보인다[2].이렇게 광대하게 분리된 집단들은 아주 흔해서 ‘격리 분포(disjunct distributions, 불연속 분포)’로 이름 붙여져 있다.

진화론자들은 때로 격리 분포를 대륙 이동으로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대륙이 쪼개져서, 과거에 한때 나란히 살고 있었던 유사한 동식물들이 분리되었다는 것이다(그림 1). 예로서, 이것은 왜 깔따구(chironomid midges, 작은 파리 또는 각다귀 종류)가 남극대륙, 호주 남부, 남미,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는 가를 설명해주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3].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이러한 설명이 가지는 하나의 문제점은, 하나였던 대륙이 분리된 이후에 많은 종들이 진화로 출현했다는 점이다[4, 5]. 예로서,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남미 대륙과 아프리카는 약 1억년 전에 분리되었다. 그러나 남미 대륙에서 약 3천만년 전에 진화된 것으로 추정하는 선인장 종들이 아프리카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발견되는 설치류 출현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대륙의 이동시기와 맞지 않는다[6]. 담수어 종인 시클리드 물고기(cichlid fish)의 예에서처럼, 대륙들을 건너 뛰어 존재하는 수수께끼 같은 수많은 격리된 동식물 분포가 알려져 있다[7]. 

 클레트라(Clethra)

또 하나의 문제점은 분리된 생물 종들이 결코 하나로 연결됐던 적이 없었던 대륙들에서도 흔히 발견된다는 것이다. 예로서, 많은 식물과 곤충들이 태평양 해안에 걸쳐서 불연속적으로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8, 9]. 그림 2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클레트라(Cleathra) 식물 속의 분포는 적절한 예가 된다. 흥미롭게도 남미 대륙인 칠레에서 발견되는 주머니쥐(opossum)와 드로미키오프스(Dromiciops)는 남미의 유대류보다는 호주의 유대류와 훨씬 더 가깝다.[10]

그림 2. 태평양을 가로질러 분포하는 클레트라(Clethra) 식물 속의 분포.

진화론적 예상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 다른 생물지리적 비정상들은 이외에도 많이 있다. 예로서, 아프리카 중부와 남부의 동물 종들은 아프리카 북부의 동물 종들보다 남아시아의 종들과 유사하다[11].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발견되는 식물은 인도네시아의 것들과 놀랍도록 유사하다.[12]. 시로미(Crowberries, Empetrum)는 북반구의 북쪽 지역과 남반구의 최남단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화석의 놀라움

또한 화석 기록에서도 상당한 격리가 발견된다. 예로서, 많은 유사한 식물 화석들이 북미대륙 서부와 남아시아에서 발견된다. 오래된 지구 지질학자들이 주장하는 느린 대륙 이동에 따르면, 이러한 화석들은 알래스카와 러시아가 아직 수천 km 떨어져 있을 때 묻혔어야만 했다[13].

살아있는 유대류[14]는 주로 호주와 남미 대륙에 한정되어 있지만, 백악기 후기(아마도 8500만년~6500만년 사이) 지층에서의 유대류 화석들은 유럽, 아시아, 북미 등에서만 독점적으로 발견된다. 오크라호마 대학의 동물학부 교수인 리차드 시펠리(Richard Cifelli)는 ”이러한 지리적 전환은 설명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고 말했다[15], 흥미롭게도, 오늘날 유대류 화석은 이제 어느 대륙에서나 발견되고 있다[16, 17].

진화론에 의하면, 태반동물(예로 토끼, 코끼리, 고양이 등)은 북반구에서 진화된 것으로, 약 500만년 전 까지는 호주에 나타나지 않았었다. 그러나 최근 호주에서 1억2천만년 전으로 추정하는 암석에서 태반동물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제 일부 진화론자들은 태반동물이 처음에는 남반구에서 진화되어 북쪽으로 이동했고, 그 다음에 다시 남반구 대륙에서 멸종되었다고 제안했다![19]

계속해서 새롭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놀라운 분포를 설명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임시변통의 수정 이야기들을 계속 발명해내고 있다.

그래서 식물과 동물들의 생물지리적 분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진화가 일어났었다면 예상되는 분포가 아니다” 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오히려, 계속해서 새롭게 발견되는 동물들의 놀라운 분포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지속적으로 임시변통의 수정 이야기들을 계속 발명해내고 있다.

한편, 식물과 동물들의 분포는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설명과 일치한다. 성경에 따르면, 최초의 세계에 있었던 육상 거주 생물들은(노아의 방주에 탔던 것들을 제외하고)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되었고 파괴되었다. 홍수물이 물러간 후, 코로 호흡을 하던 육상 거주 동물들은 방주가 도착한 중동 지역에서부터 서서히 오늘날 그들이 발견되는 곳으로 퍼져 나갔다. 이들 중 일부와, 방주에 타지 않았던 다른 동물(곤충과 달팽이 등)들은 육상식물과 함께 홍수물 위에 떠다니던 자연 뗏목(최초 숲의 파괴로 홍수물 위에 떠다녔던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 위에서 퍼져 나간 것 같다. Journal of Creation 지에 보고된 연구는 하나의 적절한 설명으로써 이것을 계속 확증해주고 있다[20].

 

*참조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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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evolution need not be true
The Creation Answers Book: How did animals get from the Ark to places such as Australia?
Genetics and geographical distribution
The opossum’s tale

 

References and notes
1. Zwartz, B., Dawkins delivers the sermon they came to hear, The Age (Melbourne), 15 March 2010; www.theage.com.au.
2. See: Statham, D., Biogeography, Journal of Creation 24(1):82–87, 2010.
3. Ridley, M., Evolution, ch. 17, Blackwell Science, Oxford, UK, 3rd edition, 2004.
4. George, W. and Lavocat, R., The Africa–South America Connection, p. 159, Clarendon Press, Oxford, UK, 1993.
5. Davis, C., et al., High-latitude tertiary migrations of an exclusively tropical clade: evidence from Malpighiaceae, International Journal of Plant Sciences 165(4 Suppl.):S107–S121, 2004; www.people.fas.harvard.edu/~ccdavis/pdfs/Davis_et_al_IJPS_2004.pdf.
6. Ref. 4, ch. 9.
7. Ref. 4, p. 159.
8. Thorne, R., Major disjunctions in the geographic ranges of seed plants,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47(4):365–411, 1972.
9. Buffalo Museum of Science (New York), Panbiogeography—Pacific Basin tracks; www.sciencebuff.org/pacific_basin_tracks.php.
10. Allaby, M., Dromiciopsia, A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1999; www.encyclopedia.com/doc/1O8-Dromiciopsia.html.
11. Beck, W., et al., Life: An Introduction to Biology, p. 1324, HarperCollins, New York, USA, 3rd ed., 1991.
12. Schatz, G., Malagasy/Indo-Australo-Malesian phytogeographic connections, in: Lourenço, W.R. (ed.), Biogeography of Madagascar, Editions ORSTOM, Paris, 1996; www.mobot.org/mobot/madagasc/biomad1.html.
13. Smiley, C., Pre-Tertiary phytogeography and continental drift—some apparent discrepancies, in: Gray, J. and Boucot, A., eds, Historical Biogeography, Plate Tectonics and the Changing Environment, pp. 311–319, Oregon State University Press, Corvallis, USA, 1976.
14. Marsupials differ from other mammals in the female having a pouch in which she carries her young through early infancy.
15. Cifelli, R. and Davis, B., Marsupial origins, Science 302:1899–1900, 2003.
16. Quantum, Australian Broadcasting Commission, 6 November 1991, cited in: ‘Nebraska mouse’ excites some, Creation 14(2):5–8, 1992.
17. Gish, D., 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pp. 178–183,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USA, 1995.
18. One of the ways placental animals are distinguished from other mammals is that their young stay inside the body until fully developed.
19. Tim Flannery, Forum: A hostile land—Could one tiny fossil overthrow Australia’s orthodoxy? New Scientist 2116:47, 1998.
20. See Ref. 2.


*참조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동일본 대지진 쓰나미에 해양생물 300종 북미로 이동' (2017. 5. 10.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1/2755062.html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plants-animals-biogeography

출처 - Creation 32(4):45–47, September 20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7

참고 : 5468|5390|3204|3097|4512|2201|2075|4198|4473|4490|5400|3596|5037|1814|4326|367|3964|4229|4308|5957|5958

Dominic Statham
2012-09-21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성경에 의하면, 창세기 홍수 시에 코로 호흡하는 육상동물 중에서 노아 방주(Noah’s Ark)에 탔던 동물들만 살아남았다. 이것은 오늘날 지구상에 살아있는 모든 육상 척추동물들은 노아 방주에 실렸던 동물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들은 노아 방주가 도착했던 장소, 즉 중동의 아라랏산 부근에서 현재의 서식지로 이동했음에 틀림없다. 동물들이 어떻게 분산되었을 지에 관한 여러 이론들이 있어왔다. 어떤 이론은 꽤 설득력이 있어 보였는데, 오늘날 해수면 아래에 있는 육지 다리(land bridges)를 건너서 이동했다는 것이었다. 다른 이론은 사람들에 의해서 수송되었다는 것이었다.

점점 지지를 받고 있는 또 하나의 이론이 있는데, 그것은 뗏목 가설(rafting hypothesis)이다. 흥미롭게도 자연적 뗏목(natural rafts)으로 먼 지역까지 동식물이 분산했을 가능성은 오래 전부터 진화론자들에 의해서도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버몬트 대학의 폴 무디(Paul Moody) 교수는 주장했다.

”홍수 시기에 나무를 포함하여 식물들의 뿌리로 얽혀진 육상의 커다란 덩어리(masses)들이 강둑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바다로 들어갈 수 있다. 때때로 7~10m 크기의 야자수를 포함하여 여전히 무성한 녹색의 땅인 그러한 덩어리가 바다에 떠다니는 것이 목격되곤 한다. 아마도 육상동물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먼 거리로 수송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이어(Mayr)는 많은 열대 해류는 적어도 2노트의 흐름을 가지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속도라면 하루에 80km는 이동할 수 있으며, 1600km의 거리는 3주면 이동할 수 있다.”[1] 

 이구아나(Iguanas)는 자연적 뗏목으로 서인도제도의 앙귈라(Anguilla)에 서식하게 되었다.


더 최근에 뗏목 가설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 섬의 곰쿠스쿠스(Bear Cuscus, Ailurops ursinus)와 난쟁이 쿠스쿠스(Dwarf Cuscus, Strigocuscus celebensis)[2], 그리고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섬의 여우원숭이(lemurs)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서[3],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발전되어왔다. 1995년 어부들에 의해서 서인도 제도에 있는 앙귈라(Anguilla) 섬에 이구아나(Iguanas)들이 대량 서식하는 것이 목격됐다. 두 개의 태풍이 소앤틸리스 제도의 섬들을 강타한 후, 수주일 후에 이 섬의 동쪽 해변에는 통나무들과 뿌리 뽑힌 나무들의 식물 매트가 쓸려와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구아나가 과들루프(Guadeloupe)로부터 자연적 뗏목을 타고 320km를 이동해왔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4, 5]

중요한 것은 때때로 생물지리학자(biogeographers)들도 주요 생물지리학적 지역으로 대륙보다 해양을 더 언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보여지는 패턴처럼, 많은 육상생물들이 매우 자주 대양 경계의 육지 주변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20세기 생물지리학자였던 레온 크로이쟈아트(Léon Croizat)에게 이것은 분명했다. 그는 이러한 패턴의 반복적인 발생을 지도화하기 위해서 '트랙(tracks, 궤도)'들을 그리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6, 7] 예를 들어 사초과의 오레오볼루스(Oreobolus) 식물에 대한 트랙은 그림1에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여러 식물과 동물들과 공유되고 있는 트랙중 하나이다.[8, 9]

그림 1. 태평양 주변에서 Oreobolus 식물의 발생을 보여주는 트랙.


빠른 속도로 흐르는 다량의 물은 매우 파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창세기 홍수의 초기 단계에 많은 양의 숲들은 파괴되고 뜯겨져나갔을 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퇴적물 속에 파묻혔지만, 수십억 그루의 나무들은 거대한 통나무 매트들을 이루면서 홍수 물 표면에 떠다녔을 것이다.

홍수 후에 이러한 뗏목들은 동물들이 아라랏 산으로부터 먼 지역으로 분산되는 것을 촉진했을 것이다.

이들 떠다니는 식물 섬에 정기적으로 내리는 강우는 이동되는 기간 동안 동물과 식물들이 쉽게 살아남을 수 있도록 했을 것이다. 대양 해류는 이들 덩어리 매트들을 먼 곳까지 운반했을 것이며, 때때로 육지에 도착하여 그곳에서 동물들과 곤충들을 내리게 했고, 그곳에서 또 다른 생물들을 태우기도 하여, 다른 육지로 운송했을 수도 있다. 나는 육상동물들이 창세기 홍수 사건에서도 살아남았다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 뗏목들이 홍수 후에 분산을 촉진했고, 아라랏 산으로부터 먼 곳까지 이동하고 증식시켰을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하는 것이다.(창 8:4)
         
떠다니는 물체를 전 세계로 분포시킬 수 있는 해류의 능력은 최근에도 입증되었다. 1992년 북태평양을 지나던 컨테이너 운반선은 수천 개의 욕조용 고무 오리를 잃어버렸다. 3개월도 되지 않아, 이들은 인도네시아, 호주, 남미 대륙으로 떠내려 왔고, 이후 북극과 대서양에서도 발견되었다.[10, 11]

흥미롭게도, 전 세계에 걸친 식물과 동물들의 분포 패턴은 진화론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무작위적이지 않다. 대신, 생물지리학자들이 ”고유지역(areas of endemism)”으로 기술하고 있는 곳에는 서로 다른 많은 종들이 자주 밀집되어 있는 것이 발견된다. 그곳에서 서로 다른 많은 동식물들이 동일하게 구별되어, 그리고 종종 작은 지역에 집중되어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사실로, 고도의 식물 고유지역은 일반적으로 고도의 동물 고유지역과 일치한다는 것이다.[12, 13] 고유지역 사이에 종종 많은 식물상과 동물상이 유사하다는 사실과 함께[14], 이것은 식물들과 동물들이 이 지역에 동일한 수단으로 이동되어왔다는 개념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것이다.

테네시주 브라이언 대학의 연구자들은 뗏목 이론을 지지하는 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였다. 그들은 육상 덩어리와 해류의 교차점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고유지역과 일치하여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15]

생물지리학(biogeography)의 패턴을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추정하는 사건들은 모두 기억 저편의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다른 과학자들보다 유리하다. 왜냐하면 성경이 그들의 사고를 안내할 수 있는 역사적 틀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과학의 다른 영역들처럼, 이 분야의 증가하는 데이터들도 진화론적 모델보다 성경적 모델에 더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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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Moody, P., Introduction to Evolution, Harper & Brothers, New York, USA, p. 262, 1953.
2. Heinsohn, T., A Giant Among Possums, Nature Australia 26(12):24–31, Autumn 2001.
3. Tattersal, I., Madagascar’s Lemurs, Scientific American, p. 90, January 1993; Hitch-hiking lemurs, Creation 15(4):11, 1993.
4. Censky, E. et al., Over-Water Dispersal of Lizards due to Hurricanes, Nature 395:556, 8 October 1998; Surfing lizards wipe out objections, Creation 21(2):7–9, 1999.
5. Yoon, C., Hapless Iguanas Float Away and Voyage Grips Biologists, The New York Times, 13 March 2008, www.nytimes.com.
6. Humphries, C.J. and Parenti, L.R., Cladistic Biogeography: Interpreting Patterns of Plant and Animal Distributions,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UK, 2nd ed., pp. 33–37, 138, 1999.
7. Croizat, L., Panbiogeography, vol. 1, 2A and 2B, self-published, 1958.
8. Seberg, O., Taxonomy, Phylogeny, and Biogeography of the Genus Oreobolus R.Br. (Cyperaceae), With Comments on the Biogeography of the South Pacific Continents. Botan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96: 119–195,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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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lerkin, B., Thousands of Rubber Ducks to Land on British Shores After 15 Year Journey. Daily Mail, 27 June 2007. www.dailymail.co.uk.
12. Nelson, G. and Platnick, N., Systematics and Biogeography: Cladistics and Vicariance, Columbia University Press, New York, pp. 368, 524, 1981.
13. Cox, C.B., The Biogeographic Regions Reconsidered. Journal of Biogeography, 28:4 511–523, 2001. www.blackwell-synergy.com.
14. Ref. 6, preface and pp. 21,34, 87.
15. Wise, K.P. and Croxton, M., Rafting: A Post-Flood Biogeographic Dispersal Mechanism,.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Pennsylvania, pp. 465–477, USA, 2003.


*참조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natural-rafts-carried-animals-around-the-globe

출처 - Creation 33(2):54–55, April 2011

구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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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Palm Trees Thrived in Antarctica)


     과거 남극에 열대 나무(tropical trees)가 번성했다는 증거가 남극 해안 5km 깊이의 땅속에서 발견되었다.

BBC News는 탐사자들이 남극의 동쪽 해안에서 굴착기로 4km 아래를 파 들어간 다음, 퇴적층을 뚫고 1km를 더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채취한 드릴 코어에는 야자수(palm)와 바오밥나무(baobab), 마카다미아(macadamia)와 유사한 나무의 화분 알갱이들이 들어 있었다. 또한 단세포 생물인 고세균(archea) 잔존물이 발견되었다. ”저지대 해안지역은 야자수 나무가 번성했고, 반면 조금 안쪽의 내륙과 산지에는 너도밤나무(beech trees)와 침엽수(conifers)가 무성했다”고 그 기사는 전하고 있었다.


통합해양굴착계획(The Integrated Ocean Drilling Program, IODP)은 그 퇴적층의 연대를 5천3백만 년 전인 시신세(Eocene)로 추정했다. 연구자들은 그 식물상으로부터 지구 온도가 현재보다 약 5°C 정도 따뜻했었던 것으로 유추하였다. 그것은 극지방과 적도 사이에 뚜렷한 경계가 없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심지어 가장 어두운 곳인 극지방의 겨울도 10°C (50°F)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였다.


”초기 시신세에 대기 중의 CO2 농도는 현재의 390ppm 보다 훨씬 더 높았을(적어도 600ppm 또는 그 이상) 것이다”라고 그 논문은 전했다. 과학자들은 이 자료가 컴퓨터 기후 모델을 개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심지어 그 논문은 ”시신세는 어떤 시기에도 바로 도달할 수 없었던 높은 농도의 CO2를 나타냈다”고 주장하였다. 그 논문은 현재의 기후모델은 미래의 지구온난화를 잘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끝을 맺고 있었다.

BBC News는 IODP 구성원 중 한 명이 제공한, 그 발견에 대한 비디오 클립을 올려놓았다.



음, 이러한 사실은 놀랍지 않은가? 먼저,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았던 과거가 지금보다 더 따뜻했다면, 오늘날 인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걱정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분명히 사람 때문에 멸종될 위기에 있다는 살아있는 화석을 포함하여, 모든 육상동물과 식물들은 이러한 온난한 시기에도 살아남았고 지금도 생존해있다. 그리고 어떻게 ”고세균이 5천3백만 년 동안이나 그 구조를 유지해 올 수 있었는지” 말해 달라.


둘째, 더욱 중요한 것은, 진화론자들은 왜 지구가 그 당시에 따뜻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어떠한 이론도 없다는 것이다. 많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을 믿지 않는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처럼, 홍수 이전의 세계는 극지방과 적도 간에 큰 온도 차이가 없는 온화한 기후였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러나 전 지구적 대홍수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 노아홍수 이전의 세계는 수 마일의 퇴적물 아래에 파묻혀버렸다. 그리고 빙하기가 도래했고, 최근까지 그 여파가 약화되었지만 남아있는 것이다. 이들 데이터에 보다 잘 부합하는 것은 어떤 설명인가?



*관련기사 : '5000만년 전 남극, 야자수가 울창” : 평균기온 16도 아열대기후 (2012. 8. 3. 동아일보)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20803100002324988&classcode=01

1천500만년 전 남극대륙은 푸르렀다 (2012. 6. 1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6/18/0303000000AKR20120618046600009.HTML?template=5567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08/palm-trees-thrived-in-antarctica/

          http://creationrevolution.com/2012/08/palm-trees-thrived-in-antarctica/

출처 - CEH, 2012.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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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2-06-21

사람과 거대 포유류의 공존이 이제야 확인되었다. 

: 아메리카 대륙에 클로비스인 이전에도 사람들이 존재했다. 

(Scientists Late to Recognize Human and Giant Mammal Coexistence)


    거대 포유류(Giant mammals)는 빙하기 동안에 북미 대륙을 배회했다. 하지만 그들 중에 사람이 있었는가? 플로리다 동부 해안의 베로 비치(Vero Beach)의 한 장소는 매머드, 마스토돈, 거대 육상늘보(giant ground sloth) 화석과 함께 사람 화석이 들어 있었다. 문제는 수십 년 동안 고고학자들에게 말해져오던 표준 이야기에 의하면, 사람은 아직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1900년대 초에 연구자들은 베로 비치에서 사람의 유물을 발견했지만, 포유류들이 화석이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물에 의해서 떠내려온 것으로 간주했었다. 그러나 오래된 장소들에 대한 다른 많은 유사한 재조사의 결과처럼, 새로운 결과는 거대 포유류와 사람이 동시에 화석으로 만들어졌고, 믿고 있는 것보다 오래 전부터 사람은 북아메리카에 살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연구자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확정하는 데에 왜 그렇게도 오랜 세월이 걸렸던 것일까?   

그러한 증거들이 사실로서 확인되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던 이유는, 사람과 공룡의 화석 증거가 그렇게도 드문 이유와 같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플로리다 대학의 고고학자들은 베로 비치에서 발견된 여러 화석 뼈들에서 희토류(rare earth elements) 원소들의 농도를 분석했고, 그들이 모두 통계적으로 일치하는 것을 발견했다.[1] 이러한 증거는 그들이 동시에 묻혔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써, 그것은 사람이 아직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오래된 정설과 모순되는 것이었다.

최초의 아메리카인은 20세기 초기 및 중기에 연구자들이 발견했던 뉴멕시코 동굴 은닉처에 연장들을 남겨놓았던 클로비스인(Clovis peoples)으로 추정되어왔었다. 그러나 클로비스인 이전에도 사람이 존재했었다는 이러한 새로운 증거는 마침내 역사의 광범위한 수정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Nature 지는 클로비스인 이전에 사람이 존재했다는 일부 증거들을 리뷰하였다. 거기에는 미국 오리건주 동굴에서 발견된 배설물 화석, 칠레에서 발견된 야영지 잔유물, 텍사스 살라도에서 발굴된 돌 연장[2], 그리고 클로비스인 이전 사람들이 매머드를 사냥했던 증거들이 발견된(1980년대와 1990년대에) 테네시와 플로리다의 장소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3] 그리고 이제 베로 비치의 증거가 그 증거들에 추가되게 되었다.[3]

증거들은 느리게 발견된 것이 아니다. 이러한 클로비스인 이전에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증거들은 수십 년 전부터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 증거들을 조사해보고 연구해보려는 의지가 매우 느렸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클로비스인 이전에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고고학적 증거들은 무시되고 조사가 제한되었던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특정 이론이 확립된 사실처럼 말해질 때, 그 이론과 모순된 증거들의 발견은 강하게 거부되고 무시당한다. 예를 들어, 고고학자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이론은 빙하기 동안에 베링해의 육지 다리를 통해서 고대인들이 아시아로부터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해왔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에 몇몇 연구자들은 감히 고대인들이 배를 타고 해안을 따라 이동해왔을 것이라고 (해안이동(coastal migration)으로 불려짐) 주장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대서양을 직접 건너 왔다고 제안했다.

왜 이러한 대안적 개념이 고려되는 데에 그렇게도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일까? 오리건 대학의 고고학자인 존 어랜슨(Jon Erlandson)은 Nature 지에서 말했다. ”나는 한때 내 논문에 해안이동에 대해서 쓰지 말라고 경고를 받았습니다. 조언자는 내 경력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3]

기존의 한 작은 이론인 빙하기 북미 아메리카인의 이동에 도전하는 이론이 연구자의 경력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면,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와 같은 것을 감히 제안하고 조사하는 과학자는 얼마나 큰 손상을 입을 것인가?

분명히, 수십 년 동안 교리처럼 내려오던 최초 클로비스인에 대한 이야기는 클로비스인 이전에도 사람들이 존재했었다는 현장 증거들에 대한 가장 정직한 해석을 억압했고 무시하게 만들었다. 유사하게 인간 진화의 교리는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들을 멸종된 원숭이의 것으로 오인하게 만들었다.[4] 사람 화석이 지층 깊은 곳에서 발견될지 누가 알겠는가? 그러나 사람 화석이 지층 깊은 곳에서 발견된다하더라도 진화 이야기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거부되고, 무시되고, 금지될 것이다.  



References

1. Torrent, D. New UF study shows early North Americans lived with extinct giant beasts. University of Florida News. Posted on news.ufl.edu May 3, 2012.
2. Thomas, B. North America's Oldest Inhabitants Found in Texas.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April 13, 2011, accessed May 14, 2012.
3. Curry, A. 2012. Coming to America. Nature. 485(7396): 30-32.
4. Thomas, B. Human Foot Bone Misidentified as Lucy's. Creation Science Updates. Posted on icr.org February 18, 2011, accessed May 14,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883/

출처 - ICR News, 2012.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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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Spiders Can Cross Oceans)


      왜 거미(spiders)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너갔을까? 신대륙을 개척하기 위해서일까? 거미와 같은 작은 생물체가 콜럼버스 같은 일을 했다는 것이 믿을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거미는 그 일을 해냈다. 그들의 배는 식물들의 뗏목(rafts of vegetation)이었다고, 금주 Nature 지의 기사는 전하고 있었다 (Nature 485, 31 May 2012, p. 550, doi:10.1038/485550a). ”장님거미(harvestmen) 과의 거미는 태평양 양쪽의 열대림에 서식하는데, 대략 8200만년 전 중앙아메리카에서 기원되었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다. ”그 거미류의 이동은 태평양을 횡단하여 분산한 극히 드문 예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구세계에서 신세계에 이르는 장님거미의 유전적 비교를 통해 그 거미들은 브라질에서 인도-태평양 섬들로 이동했다고 결론지었다. ”그 생물들은 초대륙 곤드와나(Gondwana)의 나뉘어짐으로 분산된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그 거미들이 해류에 의해서 운반된 떠다니던 식물들 위에서 태평양을 가로질러 횡단했을 것으로 추론했다”. 


진화론적 설명이 옳은지 생각해 보자. 진화론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 거미는 중앙아메리카에서 ”기원되었다”. 그것은 합리적인 설명인가? 어떻게 이 세상은 생겨났는가? ”그것은 기원되었다”. 왜 지구에 공기가 있는가? ”그것은 기원되었다”. 기원 철학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것은 기원되었다”. 그런 식의 대답을 집에서 해보라. 이렇게 대답한다면, 아이들조차도 그 질문에 당신이 얼버무리고 있음을 알 것이다. 

다음으로, 거미의 대양을 횡단한 이동은 ”태평양을 횡단하여 분산한 극히 드문 예”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게 말하지 말라. 농담이 아니다. 8천2백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극히 희귀하게 한 번만 일어났단 말인가? 도대체 무엇이 이 하찮은 한 세대의 거미의 뇌 속에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도록 만들었을까? 이것이 자연의 새로운 법칙인가? 오늘날 이것이 관측됐다면, 대양 위를 떠다니는 식물들의 뗏목 위에서 뛰어다니는, 그리고 대륙을 건너 그들의 게놈을 혼합하는 그들을 언제나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기원된 이후 한 번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런 식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정말로 상상적인 다윈의 시간표 위에 그들의 생각을 꿰어 맞춰왔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초대륙(그 기원은 누구도 모른다)은 과거 어떤 시점에서 분리되었다. 거미들은 분리되던 대륙에 탈 수 없었기 때문에(그것들은 중앙아메리카가 생긴 후에 ”기원되었다”), 거미들은 헤엄을 치거나 뗏목을 탔어야만 했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저자들의 추론하는 생각”이 무엇이든지간에 오늘날의 과학으로서 정당화되고 있다. 

이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에서 내린 동물들이 나머지 세상으로 이동했을 어떠한 가능성도 없다고 말하면서, 성경의 홍수 이야기를 난센스라고 비웃는 자들과 동일한 사람들이다. 창조과학자들이 일부 생물들은 물 위에 떠다니던 식물들의 매트(mats)로 이동했을 가능성을 제시했을 때, 미쳤다고 야단법석을 떨며 비웃던 자들과 동일한 사람들이다.

 


*참조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동일본 대지진 쓰나미에 해양생물 300종 북미로 이동' (2017. 5. 10.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1/2755062.html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2/05/spiders-can-cross-oceans/ 

출처 - CEH, 2012.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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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 Walker
2012-03-01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What about the water for the biblical Flood?)


    노아 홍수에 관한 몇몇 질문들은 수년 전에 대답됐지만, 쉽게 잊혀져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한 친구가 나에게 이메일을 보내왔다 :

”시간이 있다면 나의 질문에 대답을 부탁하네. 나는 노아의 홍수를 믿네. 그러나 모든 산들을 뒤덮은 전 지구적 홍수였다는 것을 믿을 수 없네.”

”바다는 지구 표면의 71%를 덮고 있고, 지구상의 물 97%를 차지하고 있네. 대양의 평균 깊이는 약 3,800m이며, 육지의 평균 고도는 약 800m이지. 나머지 3%의 물이 육지에 존재하는데, 그 물로는 내 발도 젖지 않을 것이네! 그래서 친구여,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도대체 어디서 왔으며, 더 중요한 것은 그 물들은 홍수 후에 모두 어디로 갔는가?”

”타스, 홍수 물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에 관한 쉬운 대답이 있는가? 나는 홍수 이전의 지구 표면은 오늘날의 바다보다는 조금 작은 바다 표면을 가지고 있었고, 오늘날의 대양으로 홍수 물이 흘러들어갔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네.”

그렇다. 이 질문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쉬운 대답을 가지고 있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오늘날의 바다, 대륙, 산들이 오늘날의 위치에 오래 전부터 항상 동일하게 있어왔다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노아의 홍수가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었다. 노아의 홍수는 거대한 지판들의 이동을 동반한 초격변적인 사건이었다. 오늘날의 대륙은 노아 홍수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대륙들은 대부분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된 두터운 퇴적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늘날의 산맥들은 노아 홍수 말기에 지판들의 충돌로 융기되어 올라갔다. 오늘날의 대양 분지는 노아의 홍수 중간에 형성되기 시작했던 것이다.


호주 빅토리아 주의 그램피안 산(Grampian Mountains)

 

See: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Where did all the water go

What about all that water

The origin of mountains

 '지구 내부에 ‘거대 바다’ 존재할 가능성 커” (2016. 11.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601008&wlog_sub=nvt_vi_02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biblicalgeology.net/blog/about-the-water/

출처 - BiblicalGeology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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