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Tas Walker
2009-09-15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성경은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이 두 근원으로부터 왔음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창세기 7:11절에는 ”그 날에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all the springs of the great deep burst forth)”라고 기록되어 있다. 지질학자들은 맨틀 암석들의 광물 구조 안에 아직도 전 세계 바닷물의 적어도 10배 이상의 충분한 물들이 함유되어 있음을 계산하였다.[1] 그들은 또한 물질들이 맨틀의 외각으로부터 새어나오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들은 이것을 ‘depleted mantle’이라고 부르고 있다.[2] 또한 몇몇 학자들은 대양저(ocean floor)의 융기가 대륙들 위로 물들을 흘러넘치게 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3]    


지구의 맨틀(mantle)은 핵으로부터 지각까지 2,800 km 이상에 걸쳐 있다. 상부 맨틀은 ‘depleted mantle’ 로서 알려져 있다. 왜냐하면 물질들이 지각 위로 나오고 있다고 지질학자들은 믿고 있기 때문이다. 맨틀에는 대양을 가득 채운 물의 적어도 10배 이상의 충분한 물들이 아직도 존재한다. [1]

창세기 7:11절은 또한 물들이 하늘로부터도 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the floodgates of the heavens were opened)” 이것은 정상적인 비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 비는 방주가 땅에서 떠오르기 시작했을 때까지 40일 동안을 지속했기 때문이다. 그 물은 천하의 높은 산들을 다 덮어버렸고(창 7:19), 백오십일 동안이나 땅에 넘쳤다(창 7:24).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비가 올 수 있었을까? 우리는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몇 가지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 :

▶ 홍수 이전 지구의 대기권 높은 곳에 존재했던 두터운 물-수증기 덮개(thick water-vapour canopy) 층의 붕괴. 계산에 의하면, 이것은 일부 물의 근원이 될 수는 있었지만, 많은 물들의 근원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고 있다.[4]  
 
▶ 땅 속에서(초고압 상태로) 대기권 높은 곳까지 뿜어져나갔다가 다시 비가 되어 지상으로 떨어진 물들(Jets of water).[5]

▶ 따뜻한 바닷물(수중 화산 폭발들에 의해서 덥혀진)에 의해서 발달된, 하이퍼케인(hypercanes)이라 불리는 강렬한 사이클론들(cyclones).[6]

▶ 다수의 혜성 충돌들에 의해서 지구에 쏟아져 들어오게 된 물들. 달의 충돌 크레이터들은 한때 태양계의 맹렬했던 폭격 사건이 있었음을(거대한 쓰나미들을 동반했었을) 가리키고 있다.[7]  

▶ 이들이 같이 동반되어.

노아의 홍수는 일회적 사건이었다. 우리는 그 홍수가 어떻게 일어났고 진행되었는지 볼 수 없다. 그렇다 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물의 출처는 지구의 구조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Williams, A., Drowned from below, Creation 22(3):52–53, 2000.
[2] Partial melting of the Upper Mantle is held to have generated the continental crust.  
[3] Baumgardner, J., 3-D finite element simulation of the global tectonic changes accompanying Noah’s Flood, 2nd ICC,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35–45, 1990.  
[4] Vardiman, L., Climates before and after the Genesis Flood, ICR, California, pp. 7–21, 2001.  
[5] Baumgardner, J.,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he physics behind the Genesis Flood, 5th ICC,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p. 113–126, 2003.
[6] Woodmorappe, J., Hypercanes: rainfall generators during the Flood? Journal of Creation 14(2):123–127, 2000.
[7] Faulkner, D., A biblically-based cratering theory, Journal of Creation 13(1):100–104, 1999.

 

*관련기사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지구 내부에 ‘거대 바다’ 존재할 가능성 커” (2016. 11. 2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601008&wlog_sub=nvt_vi_02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where-did-all-the-water-come-from ,

출처 - Creation 30(2):55, March 200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2

참고 : 4308|3964|2098|2094|269|4198|1420|1422|1429|4275|4235|4473|4490|4607|4610|3640|4552|4002|720|721|5841|5737|5721|5717|5556|5534|5527|5429|5400|5399|5311|5286|5285|5264|5260|4994|4787|4805

Brian Thomas
2009-03-23

물고기 연구들은 홍수 문제에 답을 주고 있다. 

: 물고기의 염분 농도 적응과 노아의 홍수 

(Fish Studies Answer Flood Question)


     성경에 의하면, 노아 홍수 이전의 세계는(대양을 포함하여) 전원적(idyllic)이었음에 틀림없다. 그 세계는 일 년 정도의 전 지구적 대홍수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었다. 노아 홍수 동안에 지구의 땅덩어리는 대륙들로 쪼개어져 나갔고, 엄청난 양의 퇴적물들이 쌓였으며, 물이 물러가면서 지역에 따라 엄청난 침식들을 일으켰으며, 그리고 새로운 아마도 더 깊어진 대양들은 대륙들을 휩쓸고 나온 물(continental runoff)로 인해 더 짜졌을(salty) 것이다. 만약 이러한 역사적 그림이 정확하다면, 하나의 문제가 생겨날 수 있다. 어떻게 바닷물고기(saltwater fish)들은 홍수를 겪으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사실 많은 물고기들과 여러 바다생물들은 살아남지 못했다. 수많은 화석들이 증언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은 멸종되었다.[1] 생존했던 바다생물들은 빠르게 변화된 염분 농도나 다른 요인들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노아 홍수 이후 수천 년이 지났고, 시간이 흐르면서 유전학적 강인함이 감소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오늘날 염분농도의 좁은 변화폭을 보이는 많은 물고기들도 염분농도의 넓은 변화폭을 가졌던 조상들로부터 유래했을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어떤 바닷물고기들은 넓은 범위의 염분농도를 견디며, 염분이 별로 없는 물에서도 살 수 있었다.  
 
미국 농무부는 바닷물고기인 전갱이(pompano)와 날쌔기(cobia, black kingfish)들이 내륙의 민물에서도 번성할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2] 흥미롭게도, 전갱이는 대양의 평균 염분 농도인 35 ppt(3.5%)보다 상당히 낮은 농도인 5 ppt(0.5%)의 염분 농도에서도 성공적으로 사육되었다.[3]

다른 염분농도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전갱이의 그러한 빠른 적응 능력은(훨씬 높은 염분 농도에서 지속적으로 살아온 수천 세대 후의 물고기임에도 불구하고) 노아홍수 당시의 물고기들이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던 생물학적 유연성(biological flexibility)의 일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유연성은 그 물고기와 다른 바다생물들이 그 격변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리고 홍수 이후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던 것이다.



References

[1] Cumming, K. B. 1991. How Could Fish Survive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20 (12).
[2] Growing Premium Seafood—Inland!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press release, February 2009.
[3] See evidence #5 in: Humphrie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5.


*참조 : 노아 홍수시 민물고기는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45&no=6

노아 홍수 시 식물들은 어떻게 바닷물 속에서 살아남았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44&no=5

홍수 후 바닷물의 침습에 의한 육지토양의 염분농도는 식물이 살 수 없을 정도였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46&no=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51/

출처 - ICR, 2009. 3.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73

참고 : 2121|2075|720|721

Brian Thomas
2009-03-06

과거 해수면이 높았다는 새로운 증거 

(Stunning New Evidence of a Higher Ancient Sea Level)


     창세기 기록에 의하면, 지구의 전체 표면이 물로 뒤덮였던 대홍수의 시기가 있었다. 이 가능성은 그러한 범람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의문 때문에 조롱을 당해왔다.[1] 그러나 새롭게 버뮤다(Bermuda)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발견된 바다생물 화석들은 옛날 해수면이 오늘날 보다 21m(70 피트) 더 높았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것은 표준 지질학적 개념에서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2]

지질학자인 폴 허티(Paul Hearty)는 10년 전에도 과거 해수면에 대한 이와 비슷한 조사를 보고했었고,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비판을 당했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연구팀은 압도적인 새로운 데이터들은 제시하고 있다. 허티와 스미소니언의 스토르 올슨(Storrs Olson)은 '가장자리 교결물(rim cements)'을 따라 나란히 있는 자갈들과 바다 퇴적물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모습들은 오직 해수면이 더 높은 고도에서 유지되었을 때에만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3]


이제 해수면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어졌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다. 이 증거는 현재 관측되는 지질학적 과정들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다고 가정하는 동일과정설적 이론과 적합하지 않다. 그러한 가정은 성경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를 포함하여 고대 문서들에 전해져 오는 홍수 사건을 임의로 제거해버리고 있다. 성경에 의하면, 과거 지구는 물에 의해 완전히 잠겼었다. 따라서 한때 해수면은 오늘날보다 더 높았을 것이다.


버뮤다에서의 증거는 창조론 또는 진화론 둘 중의 한 견해에 의해서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자연주의적 진화론의 견해는 과거 해수면의 높이가 21m 더 높았던 원인에 대해서 아무런 추측도 할 수 없다. 반면에 성경에 기초한 역사는 전 세계를 파괴시킨 홍수에 대한 목격자의 증언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것은 버뮤다 지역의 바다생물 화석들을 해석하는 데에 아무런 무리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It has been noted elsewhere that 'if the earth's surface were completely flat,…water would cover the earth to a depth of about 8,000 feet.” (Morris, J. D. 2003. Did Noah’s Flood Cover the Himalayan Mountains? Acts & Facts. 32 (9).) More than enough water exists to account for the global Flood, and the reshaping of the earth that would have taken place during such a cataclysm is reflected in the deep oceans and high mountains that currently exist.
[2] Scientists Uncover a Dramatic Rise in Sea Level and Its Broad Ramifications. Smithsonian Institution press release, February 9, 2009.
[3] Olson, S. L., and P. J. Hearty. 2009. A sustained +21 m sea-level highstand during MIS 11 (400 ka): direct fossil and sedimentary evidence from Bermuda. Quaternary Science Reviews. 28 (3-4): 271-285.

 

*참조 : Scriptural constraints on the variation of water level during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06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542/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8

참고 : 4198|1422|1429|568|4552|4471|4468|4303


Carl Wieland
2009-02-27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 화성의 대홍수는 Yes, 지구의 대홍수는 No? 

(Fountains of the great deep on Mars?)


      최근 십여년 동안 무인 행성 탐사선들은 신비스러운 붉은 행성인 화성(Mars)에 대한 많은 사진들과 자료들을 보내오고 있다. 그때마다, 과학자들은 화성의 지표 모습들은 물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점점 더 확신해가고 있다. 사실, 그들은 화성에서 전 행성적 규모의 거대한 홍수가 있었다고 자주 제안해왔었다. 사람들은 과거 화성의 지질학적 시대들을 상상하고 있었는데, 한 시대는 ‘노아기(Noachian Epoch)’라고 불려지고 있다. 그 시기의 말에는 화성에 물에 의한 전 행성적인 홍수가 있었다고 말해진다. 그것과 관련해서 화성 남쪽의 커다란 땅덩어리는 ‘노아의 땅(Noachis Terra or Land of Noah)’ 이라는 명칭으로 불려지고 있다.   

(Image NASA/JPL/Malin Space Science Systems)

이러한 화성의 지질학적 역사가 정확한 것인지 아닌 지를 떠나서, 그러한 명칭들은 창조론자들에게는 매우 아이러니컬하게 들린다. 다시 말해서, 세속적 연구자들은 (물이 없는) 화성에서의 전 행성적인 홍수 또는 거대한 홍수들을 받아들이는 데에 아무런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물이 풍부한) 지구에서 전 지구적인 홍수를 이야기한다면,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고 비아냥거린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겠는가? 그러한 홍수를 일으킨 물은 모두 어디에서 왔는가? 그들은 대부분이 물로 뒤덮여 있는 행성에 서있으면서도 이러한 질문들을 하면서 조롱하고 있다. 

화성에 거대한 홍수를 일으켰던 물들은 어디로 갔는지 그들에게 물어보라. 그에 대한 빈약한 이론들만이 있을 뿐이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그 물들은 지표면 아래 얼음으로 갇혀있던지, 분출했다가 우주로 증발하여 흩어졌던지. 아니면 다시 되돌아갔던지. 아니면 둘 다 이던지...


”오, 당신의 말은 화성에 큰 깊음의 샘들 같은 것이 있었다는 것이군요?”

”예, 그렇습니다. 그와 같은 어떤 것으로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지구에서도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창세기에도 그와 같은 일이 있었다고 기록되어져 있는데요?”

”무엇이라고요? 아닙니다. 절대로 아니죠! 지구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터무니없는 소리입니다!”


.물이 풍부한 행성 지구.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이러한 아이러니는 화성 탐사선의 사진들을 분석한 최근의 뉴스 보도에서도 나타난다. 지구의 퇴적층과 매우 닮은 ‘LTDs(Light Toned Deposits)’라 불리는 퇴적층은 ”많은 양의 지하수들이 화성의 지표면 위로 터져 나왔을 때” 형성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1]

이제 추가하여, 화성에는 아직도 많은 얼음들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Science 지(2008. 11. 21)에서 제기되었다. NASA의 화성궤도 탐사선(Mars Reconnaissance Orbiter)이 지표 투과 레이더를 사용하여 조사한 화성에는 ”막대한 양의 얼음들로 된 화성 빙하”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2] 최근까지, 화성에 발견된 유일한 얼음은 극지방 위도에 있었던 것이었다. 그 보고는 얼음들은 암석 파편들의 보호 담요 아래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들은 바깥 우주로 증발되는 것이 방해받았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사실 아직까지 화성에서 액체 상태의 물은 발견된 적이 없다. 그러나 이들 담요로 덮여진 얼음의 저장고들은 거대하다. 고위도에 있는 물과 합해져서[3], 이들 물들은 아마도 화성 전체를 20cm 깊이로 뒤덮을 수 있는 충분한 양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이 아직 우주로 날아가지 않은(고위도에서 얼음으로 존재하거나 암석과 먼지 담요 아래에서 보호되어) 남겨진 물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물, 물, 모든 곳에...

또한 최근의 발견들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물을 고속으로 분출하고 있는 것에 추가하여, 타이탄(Titan)의 지표면 아래에도 거대한 물의 저장소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4] 같은 기사에서 이제 가니메데(Ganymede), 칼리스토(Callisto), 유로파(Europa)라는 이름의 세 개의 태양계 위성들이 거대하고 깊은 바다로 추정되는 것들을 가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이제 ‘큰 깊음의 샘(Fountains of the great deep, 창 7:11)’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태양계의 여러 천체들에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2/3가 물로 뒤덮여 있는 지구에서 큰 깊음의 샘들을 이야기하면 조롱을 받는다. 사실 지구의 대양들은 엄청난 량의 물들을 가지고 있다. 지구의 표면을 평탄하게 한다면, 우리 지구는 약 3 km(1.8 마일) 정도의 깊이로 물로 뒤덮일 것이다. 더군다나 지진파 연구는 지각 아래에 엄청난 량의 물이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 물들은 지구 바닷물 총량의 10 배 이상이나 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5]

(Image NASA/JPL. Mars Global Surveyor orbiting Mars in 1997)

오래 전에 베드로 사도는 말세에 이러한 사실을 일부러 잊으며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록해 놓고 있었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3–7)


Postscript: One hardly hears anything about Mars’ polar icecaps anymore—perhaps because these have been progressively shrinking, a politically incorrect fact. Why so? Because on Mars, any ‘global warming’ can’t be due to human activity. If Earth and Mars are both warming, it would tend to point the finger more at increased solar activity.6



References
[1]. ‘Groundwater Springs Played Important Role In Shaping Mars, Perhaps Sheltering Primitive Life’, Sciencedaily.com, 12 December 2008.
[2]. See www.utexas.edu/news/2008/11/20/mars_glaciers.
[3]. The polar icecaps have long been said to be composed of carbon dioxide (‘dry ice’).
[4]. See news.bbc.co.uk/2/hi/science/nature/7307584.stm.
[5]. See ‘Drowned from below’ 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246.
[6]. See 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7/02/070228-mars-warming.html. For CMI’s general approach to this debate, see 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17.


*관련기사 : 화성 지하에서 거대한 빙하 수백개 발견…'생명체 존재 가능성? (2008.11.21. Nate)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40&articleID=2008112109292456111&sid=794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번역 -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216/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9. 1.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2

참고 : 4002|4308|3830|3741|306|3006|3823|2656|4179|3748|4522|3626|3579|5703|5685|5613|5592|4730|5941

Brian Thomas
2009-01-10

또 하나의 국소적 홍수 이론 

(Another Local Flood Theory)


     영국의 한 연구원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의 근원에 대한 또 하나의 비성경적 설명을 제안하고 있었다. 고고학자인 숀 킹슬리(Sean Kingsley)는 노아 홍수 이야기는 카르멜 산(Mount Carmel, 이스라엘 북서부에 길게 뻗어있는 산)의 지중해 남서쪽에 지금은 물속에 있는 마을들에 일어났던 고대의 홍수로부터 생겨났다는 이론을 제안하였다. 아틀릿얌(Atlit-Yam)이라고 불려지는 이들 마을들은 오래 전 해수면이 낮았을 때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다.[1]


몇몇 학자들은 노아 홍수 이야기는 오래 전에 지중해의 바닷물이 범람하여 오늘날의 흑해인 곳으로 넘쳐 들어오게 된 것에 영감을 받아 쓰여지게 된 것이라고 제안해왔다. 킹슬리는 그 사건은 거룩한 땅과는 너무 멀어 고대인들이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쓰도록 영감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예루살렘 포스트 지에서 묻고 있었다. ”이스라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그리고 방주가 도착했다고 추정되는 아라랏산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흑해에서의 홍수와, 성경의 땅 한 가운데에 있었던 물속에 있는 6개의 신석기 마을에서 일어났던 홍수 중에서 어느 것이 더 과학적으로 설득력이 있는가?”[2]  


그러나 노아의 홍수가 왜 그러한 제한된 지역에만 영향을 미쳤는가? 성경은 이렇게 기술하고 있지 않은가?[3] :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창 7:19). 노아의 홍수가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수많은 과학적 증거들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4] 노아의 홍수는 한 번의 빙하기(Ice Age)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건전한 원인이 되고 있다.[5] 홍수 후 수백 년이 지난 시점에서 대륙 빙하들의 융해는 해수면을 상승시켜 결과적으로 아틀릿 얌 마을을 범람시켰을 것이다.     


아틀릿 얌 마을을 수십년 동안 발굴해왔던 이스라엘의 고고학자인 에훗 갈릴리(Ehud Galili)는 킹슬리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았다. 독특하게 보존된 많은 유물(동물 뼈, 물고기 뼈, 식물 잔해...)들이 수중 마을에서 발견되어왔다. 그것들은 격변적인 홍수를 가리키고 있지 않고, ”전 세계에서 발생했던 해수면의 점진적인 상승”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는 것이다.[2] 그러한 수중에 있는, 이전의 해안가 마을들은 전 세계적으로 존재한다.[6]


고고학자인 시몬 깁슨(Shimon Gibson)은 포스트 지에서 말했다 : ”결국 홍수로 전 세계가 잠겼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후서 3장에서 이러한 종류의 말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전에 경고했었다.[7]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지구적인 홍수 사건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왜 성경의 역사적 이야기체 기록들이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경의 다른 기록들과 다르게 해석되야하는지 그 이유를 말해보라고 물어봐야 할 것이다.[8] 또한 대륙들을 횡단하여 퇴적된 퇴적지층들, 빙하기의 원인, 산꼭대기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화석기록 전체에서 발견되는 동식물들의 급격한 매몰들, 광대한 지역에 확장되어 있는 퇴적지층들, 지층들 사이의 침식의 흔적이 없는 깨끗한 부정합 접촉면들... 등과 같은 관측되는 현상들이 전 지구적인 홍수 없이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지를 물어봐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英학자 ”노아의 홍수, 카르멜 산맥서 기원” (2008. 12. 1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2120506&top20=1



References

1. Kingsley, S. 2008. From Carmel to Genesis: A Neolithic Flood for the Holy Land? Bulletin of the Anglo-Israeli Archaeological Society, 26.
2. Lefkovits, E. Did Noah's Flood start in the Carmel? The Jerusalem Post. Posted on jpost.com December 10, 2008, accessed December 23, 2008.
3. Genesis 7:19.
4. Thomas, B.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5, 2008, accessed December 23, 2008. See also Osmium in Shale Reflects the Flood,” ”The Dinosaur Mummy,” and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by the same author, also on icr.org.
5. Oard, M. 1987.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16 (6).
6. Hancock, G. 1999. Heaven’s Mirror. London: Michael Joseph.
7. 2 Peter 3:3-6: '…there shall come in the last days scoffers, walking after their own lusts, And saying, Where is the promise of his coming? for since the fathers fell asleep, all things continue as they were from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 For this they willingly are ignorant of,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were of old, and the earth standing out of the water and in the water: Whereby the world that then was, being overflowed with water, perished.”
8. Gish, D. 1991. Modern Scientific Discoveries Verify the Scriptures. Acts & Facts. 20 (9).
9. Morris, J. 2008. Surface Features Require Rapid Deposition. Acts & Facts. 37 (12): 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22/

출처 - ICR, 2009. 1.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04

참고 : 4198|4490|4471|4473|3813|4235|4275|4195

Brian Thomas
2008-12-19

갬부르체프 산맥 : 얼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The Gamburtsev Mountains: Where Did the Ice Come From?)


     현재 남극 대륙의 한 가운데에 있는 알프스 산맥 크기의 갬부르체프(Gamburtsev) 산맥 일대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산맥은 600m 깊이의 얼음 층으로 뒤덮여있다. 1957년에 러시아 과학자들은 지진파 측정 장비를 통해서 그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 새로운 연구는 지진파 정보와 얼음을 관통하는 레이더 기술을 결합시켜 얼음에 묻혀있는 지형들에 대한 상세한 지도를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갬부르체프 산맥의 미스터리들이 풀려지기를 희망하고 있다.[1]  

생겨나는 한 질문은 이것이다. 그렇게 많은 얼음들은 그곳에 처음에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라는 것이다. 빙상(ice sheet, 대륙빙하)의 역사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2] 오늘날 과학자들의 추정은 갬부르체프 산맥은 빙하핵(glacial nuclei)을 탄생시켰다는 것이다. 그 후에 이 빙하핵은 산맥으로부터 결국 수백만 년에 걸쳐서 전 대륙을 뒤덮도록 확산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산들보다 더 많은 차가운 공기(cold air)가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거대한 얼음을 만든 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산맥(그리고 대륙)을 뒤덮고 있는 얼음 덮개는 느리고-점진적인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골치 아픈 문제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훨씬 추운 여름과 막대한 강설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가운 공기는 더 건조하기 때문에 그들은 반비례의 관계가 있다.”[3] 이러한 거대 빙하들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더 근본적인 변화들, 즉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과 같은 극적인 변화가 필요했다. (모든)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던 노아의 홍수는 대양을 가열시켰을 것이고, 이것은 물들이 강력하게 증발할 수 있게 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막대한 강우와 강설의 연료를 보급했을 것이다.[4] 그 홍수는 또한 대기로 많은 파편(debris)들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이것들은 햇빛을 차단하였고, 따라서 눈과 얼음이 녹는 것을 지연시키고 축적시켰을 것이다.


여기에 포함되어야할 더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연구들은 초기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우리들이 관측하고 있는 것들을 해석하는 데에 매우 설득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해오고 있다. 앞으로 실시될 연구들에 의해서, 남극대륙의 얼음 아래에서 무엇이 발견될지 매우 기대가 되며 흥미로울 것이다.



References

1. Buried Antarctic Mountain Range Shouldn't Exist at All. Live Science. Posted on foxnews.com October 27, 2008.
2. Barker, P. F. et al. 1999. Antarctic glacial history from numerical models and continental margin sediments.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150 (3): 247-267. The Antarctic ice sheet contains over 6.5 million cubic miles, equal to the volume of 4 percent of today’s ocean.
3. Oard, M. 1987.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Acts & Facts. 16 (6).
4. Vardiman, L. 1996.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Acts & Facts. 25 (7).


*관련기사 : 남극 얼음속의 알프스 산맥, 정교한 모습 공개돼 (2010. 1. 25.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831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71/

출처 - ICR, 2008. 11.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5

참고 : 4195|2141|541|4116|3699|3966|2179|3200|4369|1923|1921|281|2645|555|2459|2143|1472|1474|920|2116|3964|4467|3772|2168|4198|271|5412

Brian Thomas
2008-11-29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모래와 퇴적물들은 강들과 홍수에 의해서 운반될 수 있다. 그러나 수천입방 마일의 모래들을 대륙 한쪽 편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물들과 어떤 종류의 힘이 작용했던 것일까?


최근 한 팀의 연구원들은 시베리아에서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을 연구했다. 지질학(Geology) 저널에 실린 그들의 연구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베르호얀스크(Verkhoyansk) 배후로 불리는 먼 지역에 있는 지르콘(저콘) 결정(zircon crystals)들과 바이칼 호수 동쪽의 원래의 남쪽 근원들에 있는 지르콘 결정들 안에서 같은 우라늄 서명들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이들 지르콘 결정들과 그들의 주변 퇴적층들은 북동쪽으로 1900km 이상을 여행하여 지층들의 ”엄청난 분리”를 만들어놓았다는 것이다.[1]

창조과학자들은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종류의 퇴적작용은 전 지구적 홍수에서만 예상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최근에 그랜드 캐년에서 볼 수 있는 코코니노 사암층(Coconino Sandstone)은 거대한 10,000 입방 마일의 굳어진 모래들을 포함하는 막대한 석판의 일부분이라고 보고하였다.[2] 이 엄청난 양의 모래들은 모두 어디에서 왔는가? 하나의 단서는 코코니노 사암층(그리고 뉴멕시코와 텍사스 주의 글로리에타 사암층(Glorieta Sandstone)) 내에 있는 사층리(cross beds)들의 경사가 남쪽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 모래들과 그것을 운반한 물의 흐름이 북쪽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3] 이들과 유사한 색깔의 모래들이 있는 가장 가까운 북쪽의 출처는 유타 주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다. 이것은 이들이 광범위한 지역을 뒤덮은 물에 의해서 쓸려내려 왔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킨다. 


또 하나의 예는 미국 유타 주에 노출되어 있는 나바호 사암층(Navajo Sandstone)이다. 이 사암층은 모래 입자들의 순도 때문에 밝은 흰색을 띠고 있다. 그러면 또 다시 질문이 생겨난다. 이들 엄청난 양의 퇴적 모래들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왔는가? 연구자들은 그 모래들 안에 있는 방사성 우라늄이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ountains)에 있는 암석들과 일치되는 하나의 서명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2] 애팔래치아 산맥은 그곳으로부터 2,000km나 떨어져 있는 곳이다. 또 다른 연구는 이 퇴적층들 다수를 형성했던 물 흐름의 방향을 입증하였다. 과학자들은 다른 연구원들에 의해 문헌으로 보고되어왔던[4] 안정적인 남서향 패턴을 입증하는, 북아메리카를 가로질러 흘렀던 수많은 고대의 물 흐름에 대한 자료들을 축적해오고 있다. 비록 국립공원 안내인들과 표지판들은 이들 모든 사암들이 바람(wind)에 의해서 쌓여진 것이라고 관광객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증거들은 이들 모래들이 거대한 물의 흐름에 의해서 퇴적되었음을 강하게 가리키고 있다.[5]

그러면 이 모든 사례들에서 막대한 양의 모래들은 어떻게 대륙의 한 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할 수 있었을까? 시베리아 연구팀은 ”시베리아의 남쪽 경계로부터 기원된 지르콘들은... ~2억 년동안 존재했던 한 주요한 대륙횡단 하천계(transcontinental river system)에 의해서 베르호얀스크 경계로 운반되었다”고 제안했다[1]. 그러나 그러한 강이 있었다면 존재해야할 수로들이나 삼각주들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오늘날의 강들은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에 관측된 대대적인 두터운 퇴적지층들과 같은 것들을 만들고 있지 않다. 어떻게 한 강이 수억 년 동안 시종 일관 대륙을 가로질러 흐를 수 있다는 것인가? 그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2]


오직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인 홍수를 동반한 대격변적 사건만이 대륙들을 횡단하여 퇴적물들을 퇴적시킨 이러한 종류의 퇴적작용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Prokoviev, A.V. 2008. The paleo–Lena River—200 m.y. of transcontinental zircon transport in Siberia. Geology. 36 (9): 699-702.
2. Snelling, A. 2008.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Answers. 3 (4): 96-99.
3. Austin. S. 1994.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6.
4. Chadwick, A. V. 2000. Megatrends in North American Paleocurrents. Posted on origins.swau.edu
5. Hoesch, B. 2008.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Acts & Facts 37 (6): 14.  
6. 2 Peter 3:6.

*Photo taken by Daniel Mayer in August 20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08/

출처 - ICR, 2008. 11.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8

참고 : 3948|4352|4214|3111|1292|1192|3773|926|263|4211|3346|3119|4052|4217|4303|4198|5675|5717|5721|5737|5841|5897|5958|5957|5973|6030|6076|6097|6104|6123|6130|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55|6254|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62|6485|6507|6508|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

Brian Thomas
2008-11-28

갬부르체프 산맥 : 남극의 미스터리 

(The Gamburtsev Mountains: An Antarctic Mystery)


      수십억 년의 오래된 지구 연대를 신봉하는 과학자들은 남극대륙으로 인해 수십 년 동안 당황해왔다. 특히 1957년 갬부르체프 산맥(Gamburtsev mountains)이 남극대륙 중앙부에서 발견된 이후 더욱 그러하다. 이 산맥은 알프스 산맥 만큼이나 거대하며 얼음 아래로 거의 1마일 반을 묻혀있다. 2008년 10월 한 국제 연구팀의 과학자들은 그 산맥을 자세히 조사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그 조사가 그러한 거대한 산들이 대륙 내부에서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희망하고 있었다.[1]


산맥 형성에 대한 표준적인 오래된 지구 연대 모델에 의하면, 대륙판들의 경계들이 서로 충돌할 때 압력에 의해서 천천히 지판들이 구부러지면서 융기하여 산맥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활동적 지각변동(tectonism)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곳에, 그리고 대륙판들의 경계가 아닌 남극대륙의 한 가운데에 이러한 거대한 산들의 존재는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2]는 것이다. 따라서 동일과정설적 표준 모델은 관측들과 적합되지 않는다.


전 지구적인 홍수는 성경 창세기에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그 홍수는 그러한 거대한 땅 덩어리들이 형성되기에 충분히 강력하였으며, 이 미스터리에 대한 가능성 있는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상당히 심도 깊은 창조과학 연구들이 일반 산맥들의 형성, 과거 지구의 빙하기(Ice Age), 그리고 현재 지구의 만년설(ice caps) 등에 대해서 이미 수행되고 있다. 창조 모델에 따르면, 노아 홍수는 엄청난 양의 퇴적물들을 퇴적시켰다.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부드러운 상태에서 퇴적물들은 변형되었고, 융기되었으며, 홍수 물들이 대륙들로부터 물러가면서 계곡들을 파내었고 산들을 만들었다.  


지구물리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는 2005년에 이렇게 쓰고 있었다 : ”격변적으로 진행되던 지질학적 과정들이 멈춰지게 되었을 때, 두터운 지각(엄청난 퇴적층들이 쌓여진)을 가지는 지역은 신속하게 조륙적 평형(isostatic equilibrium)이라고 불리는 상태로 움직였다. 그것은 수천 피트의 수직적 융기를 일으켰다.”[3] 새롭게 형성된 대륙들이 상승하면서, 그곳을 뒤덮고 있던 물들은 많은 양의 퇴적물들을 오늘날의 더 낮은 대양 분지로 쓸어가 버렸다. 이러한 일들의 대부분은 1년 정도의 기간 동안에 일어났었을 것이다. 


시편 104:6-8절에는 이 과정에 대한 놀라운 묘사가 기록되어 있다 : ”옷으로 덮음 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이 점에서 성경적 증거와 과학적 증거들은 모두 남극대륙이 노아 홍수 말기에 위쪽으로 빠르게 움직였음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대륙을 덮고 있던 물들은 대양으로 빠르게 배수되어졌고, 아직 부드러운 퇴적층들을 파내면서 깊은 계곡들을 조각하였고, 남극대륙 중앙부에 날카로운 측면을 가지는 갬부르체프 산맥을 남겨놓았던 것이다.



References

1. Amos, J. Survey targets 'ghost' mountains. BBC News. Posted on bbc.co.uk December 13, 2006, accessed October 29, 2008.
2. Cox, S. E. et al. 2007. Detrital apatite and zircon (U-Th)/He evidence for early formation and slow erosion of the Gamburtsev Mountains, East Antarctica. 10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Antarctic Earth Sciences, August 26-31, Santa Barbara, CA. U.S. Geological Survey and the National Academies; USGS OF-2007-1047, Extended Abstract 193.
3. Baumgartner, J. 2005. Recent Rapid Uplift of Today's Mountains. Acts & Facts. 35 (3).

 

*관련기사 : 남극 얼음속의 알프스 산맥, 정교한 모습 공개돼 (2010. 1. 25. 중앙일보)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39831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70/

출처 - ICR, 2008. 11.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7

참고 : 4087|2848|4368|4304|1464|1466|1493|2050|1292|3621|2417|1906|4354|4352|4303|4198|4211|3956|3701|3111|4363|3948|3894|4289|3829|4357|4308|4371|3964|4195|4217

Andrew A. Snelling
2008-04-10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전 세계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의 증거이다. 만약 창세기 7장과 8장에 묘사된 것처럼 창세기 홍수가 정말로 일어났다면, 어떤 증거를 찾을 것이 기대될까? 이 시리즈의 첫 번째 기사에서는 창세기 대홍수의 증거가 되는 6가지 주된 지질학적 증거들을 개략적으로 다루었고(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두 번째 글에서는 첫 번째 증거를(‘High & Dry Sea Creatures) 자세히 검토했다.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6가지 주된 지질학적 증거들.

증거 1. 해수면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는 바다생물 화석들.
증거 2.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동식물들.
증거 3.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있는 급속하게 퇴적된 퇴적지층들  
증거 4. 먼 거리까지 운반된 퇴적물들.
증거 5.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음.
증거 6. 빠르게 연속적으로 쌓인 많은 지층들.

창세기 7장에 기록된 것처럼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물에 덮였고, 땅에서 공기로 호흡하는 모든 생물체가 물에 휩쓸려 죽었다면, 우리가 어떤 증거들을 찾게 될 것인지는 명백하다.


전 지구적으로 모래, 진흙, 그리고 석회에 급격히 파묻혀서 화석화된 수십억의 동식물들을 포함하고 있는 퇴적지층들이 발견될 것이 기대되지 않겠는가? 당연히 그럴 것이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비록 대홍수의 격변적인 지질학적 활동이 대홍수가 끝나고 쇠퇴되었을지라도, 계속해서 소규모의 격변들이 여전히 지역적으로 화석 퇴적물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전 세계의 묘지들


셀 수 없이 많은 수십 억의 동식물 화석들이 광대한 ‘묘지들’ 내에서 발견된다. 그곳에서 동식물들은 엄청난 규모로 급격히 묻혔음에 틀림없다. 종종 동식물 화석들은 세밀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


예를 들면, 긴 격벽의 껍질을 가진 나우틸로이드(nautiloids, 그림 2)가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석회암층(그림 1) 내에 2미터(7피트) 두께의 층에서 다른 바다생물들과 함께 화석화된 채로 수십억 개가 발견된다.[1] 이러한 화석무덤은 적어도 30,000 평방킬로미터의 지역을 뒤덮고 있으며, 북부의 애리조나(Arizona)를 가로질러 남부의 네바다(Nevada)까지 290 킬로미터(180 마일)나 뻗어있다. 이 오징어 같은 화석들은 작고 어린 나우틸로이드에서부터 크고 늙은 부류까지 모두 크기가 다르다.


이처럼 광대한 화석무덤을 형성하려면, 초당 5미터(18km/h) 이상의 속도로 걸쭉한 스프 같은 반죽(slurry) 상태로 흐르는 100 입방킬로미터의 석회, 모래 및 실트가 격변적으로 이 거대하고 살아있는 나우틸로이드 집단을 매몰해서 파묻어야만 한다.

프랑스 몽소레민(Montceau-les-Mines)의 한 화석무덤에는 수십만의 바다생물들이 양서류, 거미, 전갈, 노래기, 곤충 및 파충류들과 함께 묻혀 있다.[2] (아래 관련링크 자료 2번 참조). 400종 이상을 보여주는 100,000개 이상의 화석 표본들이 시카고 부근의 메이존 크릭(Mazon Creek) 지역의 석탄층과 관련된 셰일 층으로부터 발굴되었다.[3] 이 극적인 화석묘지에는 종종 연부까지 섬세하게 보존된 해파리, 연체동물, 갑각류, 물고기와 함께, 양치류, 곤충, 전갈, 사지동물들도 포함되어있다.


콜로라도, 플로리상(Florissant)에는 매우 다양한 곤충들, 담수 연체동물들, 물고기, 새들 및  수백 종의 식물(견과류와 꽃들을 포함해서)들이 함께 묻혀 있다.[4] 벌(bees)들과 새(birds)들이 그렇게 잘 보존되기 위해서는 급격히 묻혀야만 했다.


악어, 물고기들(1-2미터 길이의 개복치, 도도바리(deep sea bass), 처브(chubs), 강꼬치류(pickerel), 청어 및 동갈치(garpike) 등을 포함하는), 새, 거북이, 포유동물, 연체동물, 갑각류, 많은 다양한 곤충, 그리고 종려잎(2-2.5m 길이)들이 와이오밍의 광대한 그린리버층(Green River Formation)에 함께 묻혀있다.[5]


이와 같은 많은 경우들에서 어떻게 바다생물들과 육상생물들이 함께 묻혀서 발견되는지에 주목하라. 전 지구적이고 격변적인 대홍수에 의해서 대양의 바닷물이 대륙 위로 급습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겠는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섬인 태즈메이니아(Tasmania, 그림 3)의 북쪽 해안에 있는 블러프 화석지(Fossil Bluff)에는 산호, 이끼벌레류(레이스 산호들), 이매패(대합), 복족류(달팽이) 같은  바다생물 수천 개가 이빨 고래(toothed whale, 그림 4)와 유대류 주머니쥐(marsupial possum, 그림 5)와 더불어 부서진 상태로 함께 묻혀 있다.[6] 고래와 주머니쥐는 함께 살지 않으므로, 오직 물로 인한 격변만이 그것들을 함께 묻었을 것이다! 커다란 암모나이트(그림 8)와 다른 바다생물들이 영국의 백악층(chalk beds of Britain, 그림 6)에 묻히기 위해서는 수십 조의 극히 미세한 바다생물(그림 7)들이 그것들을 격변적으로 묻어야만 했다.[7] 이와 같은 지층들은 또한 미국의 중서부뿐만 아니라, 유럽을 가로질러 중동까지 이르러 전 지구적인 규모의 화석무덤을 형성하고 있다. 덧붙여서, 남극대륙을 포함해서 모든 대륙을 가로질러 발견되는 지구상의 석탄층 내에는 7조톤 이상의 식물들이 묻혀있다.


섬세한 보존 상태


격변적인 대홍수 상황 아래에서 많은 생물체들은 앞에 서술한 대로 매우 빠르게 묻혀서 화석화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은 섬세하게 보존되었다. 많은 물고기들은 너무도 빨리, 사실상 살아있는 채로 묻혔기 때문에, 심지어 지느러미와 눈구멍의 세밀한 부분조차도 보존되었다(그림 9). 많은 삼엽충(그림 10)들은 너무나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어서, 심지어 눈에 있는 복합렌즈(compound lens) 시스템조차도 상세한 연구에 여전히 이용될 수 있다.

그림 9. 일부 물고기는 너무나 급격히 묻혀서 지느러미와 눈구멍의 세밀한 부분도 보존되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그림 10. 이 삼엽충은 너무나 섬세하게 보존되어서 눈에 있는 복합렌즈 시스템조차도 상세한 연구에 여전히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그림 11. 이처럼 화석화된 해파리(Mawsonites spriggi)와 같이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해양 생물체들이 사암층 내에 세밀하게 보존되어 있다. 사진 제공: 앤드류 스넬링 박사


모소나이츠 스프리기(Mawsonites spriggi)는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화석화된 해파리(jellyfish, 그림 11)로 확인되었다. 그것은 오지인 호주 남부 1,040 평방킬로미터 이상을 뒤덮고 있는 사암층 내에서 발견되었다.[8] 그렇게 연약한 몸체를 가진 수많은 해양 생물체들이 이 사암층 내에 섬세하게 보존되어 있다.


해파리와 같이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생물체가 오늘날 해변으로 밀려 올라올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 지를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부드러운 ‘젤리’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햇빛에 녹고, 또한 해변 위로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에 의하여 파괴된다. 이러한 현실에 근거해서, 이렇게 섬세하게 보존된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해양 생물체들의 발견자들은 그것들 모두는 하루 이내에 묻혔어야만 했다고 결론 내렸다!

일부 물고기들은 지질 기록 내에서 산 채로 너무도 빨리 묻혀버렸는데, 그것들은 자신들의 마지막 식사를 먹는 도중에 화석이 되었다(그림 12).

그 다음 암컷 해양성 파충류의 전형적인 화석화 사례가 있는데, 약 2미터(6피트) 길이의 어룡(ichthyosaur)이 새끼를 낳는 순간에 화석화된 것이 발견되었다 (그림 13)! 이 커다란 생물체는 새끼를 낳는 순간에 도망갈 시간도 없이 바로 어미와 새끼가 석회질 흙의 격변적인 ‘사태(avalanche)’에 묻혀서 ‘순간적으로 고정’되었던 것이다.

그림 12. 자신의 마지막 식사를 ‘먹던 중에’ 파묻힌 이 물고기처럼, 많은 물고기들이 산 채로 빠르게 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그림 13. 해양 파충류인 이 암컷 어룡(ichthyosaur)은 새끼를 낳는 순간에 화석이 되어 발견되었다.


결론


이것들은 현재 지질학 문헌들에서 충분히 입증된,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는 수백 개의 화석무덤들 중의 단지 몇 가지의 예일 뿐이다.[9] 대부분의 경우 섬세하게 보존된 수십억의 무수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러한 화석묘지들은 전 지구적 규모로 물에 인한 대격변이 있었으며, 그 여파로 이전에 살았던 동식물들이 급격하게 매몰되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종종 이러한 화석묘지들에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뒤섞여 있어서, 전 지구적 대격변을 일으킨 홍수물이 대양과 대륙을 모두 휩쓸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들이 대홍수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다시 읽고, 어떤 증거들을 기대해야하는 지를 직접 묻는다면, 그 답은 명백하다. 바로 전 세계적으로 물에 의해 퇴적된 퇴적암 내에 묻혀있는 수십억의 동식물들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발견하는 것이다. 전 지구적이었고 대격변적이었던 창세기 대홍수와 그것의 여파는 하나님께서 지구 역사에 대한 그 분의 기록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역사적인 실제적 사건이었다.


이 특별한 지질학 시리즈의 다음 기사에서는 더 상세하게 창세기 7-8장에 설명된 대홍수 물에 의하여 야기된 광대한 지역들을 가로질러 펼쳐져 있는 급격하게 퇴적된 퇴적층들의 지질학적 증거들을 살펴볼 것이다.


*Dr. Andrew Snelling holds a PhD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has worked as a consultant research geologist to organizations in both Australia and America. Author of numerous scientific articles, Dr. Snelling is now the head of the Research Division at Answers in Genesis–USA.


Footnotes

[1] Steven Austin, 'Nautiloid Mass Kill and Burial Event, Redwall Limestone (Lower Mississippian), Grand Canyon Region, Arizona and Nevada,”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ed. R. L. Ivey (Pittsburgh: Creation Science Fellowship, 2003), pp. 55–99.
[2] Daniel Heyler and Cecile M. Poplin, 'The Fossils of Montceau-les-Mines,” Scientific American, September 1988, pp. 70–76.
[3] Charles Shabika and Andrew Hay, eds. Richardson’s Guide to the Fossil Fauna of Mazon Creek (Chicago: Northeastern Illinois University, 1997).
[4] 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and Fauna of the Florissant Shales,” University of Colorado Studies 3 (1906): 157–176; Theodore Cockerell, 'The Fossil Flora of Florissant, Colorado,” Bulletin of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24 (1908): 71–110.
[5] Lance Grande, 'Paleontology of the Green River Formation with a Review of the Fish Fauna,” The Geological Survey of Wyoming Bulletin 63 (1984).
[6] Andrew Snelling, 'Tasmania’s Fossil Bluff,” Ex Nihilo, March 1985, pp. 6–10.
[7] Jake Hancock, 'The Petrology of the Chalk,” 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86 (1975): 499–536; Andrew Smith and David Batten, 'Fossils of the Chalk,” Field Guides to Fossils, no. 2, 2nd ed. (London: The Palaeontological Association, 2002).
[8] Reginald Sprigg, 'Early Cambrian (?) Jellyfishes from the Flinders Ranges, South Australia,”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South Australia 71, no. 2 (1947): 212–224; M. F. Glaessner and M. Wade, 'The Late Precambrian Fossils from Ediacara, South Australia,” Palaeontology 9 (1966): 599–628.
[9] For example: David Bottjer, Walter Etter, James Hagadorn, and Carol Tang, eds., Exceptional Fossil Preservation: A Unique View on the Evolution of Marine Life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2002).

  

*참조 : Can Flood geology expla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1/j10_1_032-069.pdf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world-graveyard

출처 - Answers Magazine, 2008. 2.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35

참고 : 4198|1877|4231|1517|4205|3902|3129|2375|2777|545|2107|446|2924|2104|3948|4092|4211|4214|4087|4052|3956|4132|1493|1464|2050|1192|3119|3111|3346|2674|937|3044|3278|2912|554|563|463|4102|2383|2386|2390|2093|2253|2258|3079|3081|3086|4473|4490|4607|4610

Michael J. Oard, Peter Kl
2008-03-19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개요

꽤 둥글고 굵은 자갈(well-rounded coarse gravel)은 퇴적과정(depositional process)에 대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아리조나주 중부와 북부에 있는 모골론 림(Mogollon Rim)의 굵은 자갈(림 자갈(Rim Gravel) 이라 불려짐)들이 두 군데의 매우 떨어진 그리고 대표적인 장소들에서 조사되었다. 굵은 자갈(coarse gravel)들에 대한 자세한 특성들은 문헌들로부터 얻어졌다. 굵은 자갈들은 그 지방에서 가장 높은 암층을 점령하고 있고, 중부 아리조나 동쪽 지역에서는 매우 굵다. 이 굵은 자갈들은 한 장의 종이처럼 퇴적되었고, 창세기 홍수의 후퇴기(Recessional Stage) 동안에 침식되어 남겨진 것으로 추론된다. 우리는 Rim Gravel이 홍수/홍수후(Flood/post-Flood, D/P) 경계가 미국 서부에서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 상에서 ‘신생대 말(late Cenozoic)‘로 불려지는 층서학적 암석 위치와 일치하는 증거를 제공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이 해석은 콜로라도 강의 그랜드 캐년을 포함하여, 많은 주목할 만한 지형학적 특징들의 형성 이론들과 적합된다.


서론

자갈, 조약돌, 거력(boulders, 표석)들은 퇴적과정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함께 덩어리 되어져 있고, 굵은 자갈이라고 불려진다. 가끔 쇄설암 복와구조(clast imbrication)와 사층리(cross-beds)와 같은 고대의 물 흐름에 관한 지표가 존재한다. 굵은 자갈의 둥글게 된 정도는 자갈에 작용한 물의 양을 가리킨다. 꽤 둥근 굵은 자갈은 과거의 어떤 시기 동안 물에 의해서 상당히 운반되어졌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지표(indicator)이다. 퇴적층에서 쇄설암이 크면 클수록, 굵은 자갈의 운반에는 더 강한 물의 흐름이 필요했다. 만약 굵은 자갈들이 기질(matrix) 내에서 석화되어졌다면, 그것은 역암(conglomerate)이라고 불려진다. 쇄설암-지지 굵은 자갈(clast-supported coarse gravel)과 기질-지지 굵은 자갈(matrix-supported coarse gravel)이 있다. 전자에서 암석들은 빈 공간에 기질들이 채워지면서 서로서로 붙어있다. 반면에 후자인 경우 암석들은 기질에 의해서 거의 완전히 둘러싸인다.


많은(대부분은 아니지만) 퇴적물들은 아마도 복잡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림 자갈에서도 같은 경우일 것이다. 예를 들면, 최초 침식된 물질들은 대대적인 파괴(쇄설류, 산사태, 슬럼프 등등)를 통해 운반되었을 수 있다. 물의 추가와 함께 운송이 계속됨으로서, 퇴적 물질들은 흐르는 물의 바닥에서 저면유동(traction)으로 운반되었다. 굵은 자갈이 둥글게(rounding, 원마) 되어가는 것은 대대적인 파괴 과정보다는 이 운반 과정 동안에 더 많이 일어났을 것이다. 또한 퇴적 물질들은 물에 의해서 침식되고, 둥글게 되고, 그리고 미세한 입자의 침전물들과 혼합되어서, 퇴적층을 지탱하는 기질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쇄설암(clasts) 사이의 미세입자 침전물들은 본래 장소에 기초를 이루던 물질들이 깨어져 나와 생긴 것이거나, 운송 과정 동안 상류에 있던 기질의 침식에 의해서 생겨난 것일 수 있다. 무엇이든지 간에, 둥글고 굵은 자갈은 물의 행동(action of water)을 가리키는 하나의 지표(indicator)이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둥근 돌들을 강물 또는 해변 과정에 의한 결과로서 보통 해석한다. 그들이 둥근 돌들을 관측했을 때, 그들은 그것들을 하천 작용에(fluvial) 의한 것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Miall, 1996). 일반적으로 둥글고 굵은 자갈들을 해안(해변을 따라) 환경으로는 잘 해석하지 않는다. 또한 창조 지질학자들은 노아 홍수동안에 많은 돌들이 둥글게 되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래서 창조 지질학자들은 홍수 동안에 놓여졌는지 홍수 후에 놓여졌는지를 구별할 수 있기 위해서, 굵은 자갈의 특성들을 주의 깊게 조사하는 것이 필요하다.


강물에 의한 퇴적과, 대홍수 과정에 의한 퇴적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굵은 자갈들이 퇴적되어있는 곳의 위치(locations)가 될 수 있다. 가장 흥미로운 위치는 고원 꼭대기, 또는 산맥 꼭대기에서 발견되는, 특별히 주변 지형의 노두와 다른 암석성분으로 된 둥근 굵은 자갈들이다.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그 굵은 자갈들은 과거의 강들이 남긴 잔유물들이라고 간단히 결론짓는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추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장소들은 대홍수 지지자들이 굵은 자갈들의 여러 특성들에 대해서 조사해야만 하는 장소들이다. 특히 그러한 퇴적이 오늘날의 강물에 의한 과정과 일치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자갈들의 암석학, 분포지역, 지형학, 구조학 등이 조사되어야만 할 것이다. 


이 논문은 아리조나 주 콜로라도 고원(Colorado Plateau)의 남서쪽 가장자리(rim)에 있는 굵은 자갈들에 관한 보고이다. 이 가장자리는 모골론 림(Mogollon Rim)으로 불려진다. (McKee, 1951; Young and McKee, 1978). 그리고 콜로라도 고원과 남서쪽으로 산과 계곡들의 전이지역(Transition Zone) 사이의 경계를 나타낸다. Figure 1은 아리조나 주의 3개의 지형학적 지역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가장자리는 북서 아리조나로부터 중부 아리조나의 동쪽지역으로 확장되어 있는 일반적인 북서-남동 단층애(escarpment) 이다. (Figure 2). 그곳은 북동쪽으로 폭넓은 고원 같은 모습의 가장자리이다. 가장자리 근처 또는 위에 있는 굵은 자갈들은 림 자갈(Rim Gravels)로 불려진다. (Peirce et al., 1979). 이 논문은 멀리 떨어져 있는 북서부 아리조나와 동중부 아리조나의 대표적인 두 장소에 대한 현장조사와 문헌조사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하 내용은 원문을 참조하세요.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2/42_1/deposits_arizona.htm

 

*참조 :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1 - ea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69/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 - we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0/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3—failure of uniformitarian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1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2

Quartzite gravel in soils : More evidence for Noah’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9/

'Gastroliths’ deposited by mass fl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2/42_1/deposits_arizona.htm

출처 - CRSQ Vol 42(1), pp 1-17, June 20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14

참고 : 4198|4092|4211|4087|4052|3956|4132|3948|274|2104|2050|1493|1464|261|262|263|264|1192|2168|2116|512|1491|557|3119|3111|1682|2107|3079|3081|3086|3347|3346|3272|3305|3621|3657|3701|3773|3725|3770|3772|3813|3845|2179|3766|3300|2383|2386|2390|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3671|3596|2844|2674|2511|937|932|284|892|283|282|685|573|2355|2285|2201|2662|2663|3044|2253|925|926|927|928|549|552|2212|2214|913|1916|3172|3734|2471|2441|278|279|634|64|929|2069|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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