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미디어위원회
2021-01-07

창조신학회가 새롭게 결성되었다.

(New Creation Theology Society Formed)

David F. Coppedge


     신학 박사들과 과학 박사들이 함께 성경과 과학에 관련된 연구를 협력하고 있는 중이다.

1960년대부터 창조연구회(creation research societies)가 생겨나서, 홍수지질학, 유전학, 생물학 등의 모든 측면에 관한 과학적 질문에 대답해왔다. 그 협회 저널(CRSQ)에 실렸던 일부 논문들은 신학적 질문과 겹쳤지만, 이제는 전념하는 학회가 탄생할 예정인데, 바로 창조신학회(Creation Theology Society, CTS)이다.

우리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과학의 여왕으로서 신학의 전통을 이어받아, 창조신학회는 학제간 창조론 연구를 시작하고 뒷받침하는 성경적 학문 공동체를 발전시키고자 한다."

.히브리어 성경


주최측은 2020년 여름 이 사업을 계획했다. 그들은 그들의 웹 사이트인 creationtheologysociety.org에서 2020년 11월에 조지아주의 비영리 단체로 등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2월 19일, 그들은 공동 작업과 콘텐츠 확보를 위해 학자들을 멤버십으로 초대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이전에 빌 배릭(Bill Barrick) 박사, 히브리학자 스티븐 보이드(Stephen Boyd) 박사 등이 발표했던 글들을(여기를 클릭) 게시하기 시작했다.

창조신학회는 2021년 말에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동료 리뷰 저널을 출판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가입하면 준회원이 될 수 있고, 자료 접근 및 학술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새로운 창조신학회는 창조생물학회(Creation Biology Society) 및 창조지질학회(Creation Geology Society)와 협력할 것이다. 창조와 신학을 다루는 일부 단체들이 유신진화론과 타협하여 성경의 무오성에서 멀어진 사례가 있기 때문에, 창조신학회의 창립자들은 목적과 목표, 교리적 입장을 발표하고(여기를 클릭), 보수적인 성경적 입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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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기초 중 기초는 성경이다. 성경은 단순한 신학 책이 아니다. 성경은 창조와 이 세계에 대해 많은 것들을 기록해놓고 있다. 하나님의 본성, 인간의 죄,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자연세계의 많은 것들을 언급해 놓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 방법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있는 책이지만, 조사자가 탐구하도록 많은 여지와 질문들을 남겨 놓고 있다. 수많은 주제들에 대한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조사해서 살펴보아야 하고, 기초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과학적 지식도 필요하다.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잠언 25:2)

신학자들은 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반면, 과학자(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종종 신학적 기초가 부족하다. 창조신학회는 과학과 신학 분야의 보수적 학자들이 유익한 토론을 하고, 두 분야의 통찰력으로 동료 리뷰된 논문들을 게재할 수 있는 매우 필요한 학제간 협업이다. 우리는 그들이 잘 되기를 바라며, 그들의 기여를 기대한다.



*참조 : 두 신학자의 다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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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쟁 (2) : 신앙과 과학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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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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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신학 탐구, 신학자의 과학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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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현실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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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와 신학 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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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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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할 때와 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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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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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발전의 기초가 됐었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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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변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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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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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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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 대한 타협은 성경의 기초를 허무는 일이다.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0&bmode=view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뢰성을 손상시키는 일인가?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87&bmode=view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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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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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의한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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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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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앙의 역사, 그 교회사적 고찰 : 초대교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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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도 필요한 외침, ‘오직 성경’ 

http://creation.kr/Faith/?idx=1293853&bmode=view


출처 : CEH, 2020. 12. 23. 

주소 : https://crev.info/2020/12/creation-theology-socie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05

두 가지 뿐인 세계관

(Only Two Worldviews)

by Brandon Clay


      거실에 두 사람이 있다고 상상해보자. 남자는 초록색 안경을 쓰고, 여자는 붉은 색 안경을 쓰고 있다. 남자는 모든 것이 녹색으로 보이고, 여자는 모든 것이 붉은 색으로 보인다. 소파는 갈색일 수 있지만, 남자에게는 녹색을 띤 갈색으로 보인다. 의자는 흰색일 수 있지만 여성에게는 분홍빛이 도는 의자로 보인다. 모든 것은 남자와 여자가 착용하는 안경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이것이 세계관(worldview)과 관련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우리 모두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이 사실을 모르든지 알든지, 위에서 언급한 색안경을 낀 남자와 여자와 같이, 우리 모두는 각자의 필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리폼드 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의 신학 및 철학 교수인 제임스 앤더슨(James Anderson)은 세계관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 

“존재하는 모든 것과 우리에게 중요한 모든 것에 대한 관점. 당신의 세계관은 당신이 거주하고 있는 우주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믿음과 추정들을 보여준다. 세계관은 모든 '큰 질문들', 즉 인간의 존재, 생물들, 우주, 만물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를 반영한다.”

세계관은 우리가 삶을 해석하는 데 사용하는 틀이다. 그리고 세계관은 우리가 인생의 모든 것을 바라보는 렌즈이다. 우리가 마치 녹색, 혹은 붉은 색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것과 같다. 


성경은 두 가지 주된 세계관을 말한다.

성경은 두 가지 주된 세계관이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근본적인 신념, 삶에 대한 가정, 큰 질문 등에 있어서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세상을 본다. 하나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성경은 아래 도표와 같이 두 가지 주된 세계관을 보여준다.


구분

하나님의 방식

인간의 방식

성경 구절

두 가지 방식

생명의 방식

죽음의 방식. 그러나 당시에는 옳은 것처럼 보임

잠언 14:12

두 가지 기초

바위 위에 지어진 집. 격렬한 폭풍을 견뎌냄

모래 위에 지어진 집. 격렬한 폭풍 시에 무너짐

마태복음 7:24~27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를 거부함

마태복음 12:30, 누가복음 11:23

예수님에 대한 두  믿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영생을 얻지 못함

요한복음 3:36

세상을 살아가는 두 방법

빛 속에서.

어둠 속에서

요한복음 8:12

하나님 아버지와의 두 관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와 화해됨

예수님 없이 하나님 아버지와 분리됨

요한복음 14:6

세상과의 두 관계

세상에 순응하지 않고 내면에서 변화됨.

세상에 순응함

로마서 12:2

죄에 대한 두 관점

죄에 대해 죽음.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

마귀가 이끄는 대로 죄로 죽어, 육체의 정욕을 행함

에베소서 2:1~7

인생에 대한 두 철학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철학

인간의 전통과 세상의 기본 정신을 따르는 철학

골로새서 2:8

인생의 두 사랑

영생으로 이끄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

영원한 죽음으로 이어지는 세상에 대한 사랑

요한일서 2:15~17


여러 비기독교적 믿음들

두 가지 이상의 세계관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어쨌든, 세상에는 다양한 철학과 종교가 있다. 약 20억 명의 신자가 있는 이슬람교와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의 신자가 있는 힌두교를 생각해보자. 각 종교는 현실에 대해 서로 다른 것을 가르친다. 이슬람교는 하나의 신을 가르치는 반면, 힌두교는 많은 신을 받아들인다. 이슬람은 그들의 거룩한 책(코란)을 갖고 있는 반면, 힌두교는 다른 거룩한 글들(베다 등)을 사용한다. 이러한 종교들은 분명히 동일한 “세계관”은 아니다.

때때로 다양한 비성경적 관점을 구별할 필요가 있지만, 모든 종교와 철학 사이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사실, 모든 비기독교적 혹은 “인간적 방식”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세 가지 공통 주제가 있다.


인간의 방식 첫 번째 :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말로 대체함

모든 비기독교 철학과 종교들이 공유하고 있는 첫 번째 주제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거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 66권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셨다. 인간의 방식은 성경에 권위를 부여하지 않고,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며, 인간의 사상이나 이론에 비추어 인간적 방식으로 재해석한다. 그들이 사용하는 책에 따라 거룩한 책이 달라질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케타베악다스(Kitáb-i-Aqdas, 지성서, 바하이교 경전)를 선호하고, 다른 사람들은 ‘트리피타카’(Tripitaka, 불교 경전)를 선호하지만, 그들 모두 성경을 거부하거나 의심한다. 모든 비기독교 체계는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무시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에서 빼버리거나, 그것을 대체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믿음을 추가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식은 성경만이 유일한 권위가 있고,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예: 디모데후서 3:16).


인간의 방식 두 번째: 성경의 하나님을 거부함

모든 비성경적 종교나 철학에서 공유되는 두 번째 주제는 성경의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여러 종교들은 많은 신들(힌두교), 하나의 신(이슬람), 또는 신이 없다고(무신론) 믿을 수 있지만, 모두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고 있는데, 성경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식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된 신으로 인정하고 경배하는 것이다.(출애굽기 20:3)


인간의 방식 세 번째 : 유일한 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거부함

마지막으로, 많은 비성경적 체제에서 공통되는 주제는 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훌륭한 선생(대부분의 종교와 같이)이라고 부르거나, 심지어 그 분의 실존 자체를 부정하기도 하지만(급진적 회의론자들), 대개는 예수님의 신성에 대해 부인한다.(요한복음 1:1) 이는 모든 비기독교 철학이나 종교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결함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한복음 8:24).


적용 :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

결론적으로, 많은 비성경적 종교와 철학 시스템이 있지만, 모두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고 있다. 주로 성경적 예수님이 주인이심을 거부한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의 모든 종교를 생각할 때마다 예수님의 말씀은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마태복음 12:30). 당신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거나 그리스도를 반대할 뿐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양한 종교와 철학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고려해야 할 주된 세계관은 하나님의 방식과 인간의 방식 두 가지뿐이다. 인간의 방식은 세상에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녹색 안경과 같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식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물들인 붉은 색 안경으로, 한 분이신 참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색으로 보고 있는가?



*참조 : 과학과 종교의 싸움이 아닌 세계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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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치는 있을까? 절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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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주의 : 애매모호함을 추구하는 하나의 종교 :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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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 입장에서 본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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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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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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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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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복음주의(창조의 타당성 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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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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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과 비교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중·고등학생들의 태도 :진화론이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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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창조신앙과 교회교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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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는 진화론을 과학으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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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하나님의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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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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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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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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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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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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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를 따르라! :과학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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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진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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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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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 현대 과학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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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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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가 과학적이고, 진화는 종교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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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 간에 갈등은 없다고 노벨상 수상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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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스타인의 “추방: 허용되지 않는 지성” : 진화론을 고발한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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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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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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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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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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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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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하나의 종교라고 법원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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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유명했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의 전향 이야기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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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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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고대의 이교도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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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마감하면서 -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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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지배하고 있는 학계는 창조론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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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자연법칙들을 바탕에 두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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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대 하나님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47&bmode=view


출처 : AiG, August 4, 2020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worldview/only-two-worldvi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02

만물의 창조주가 계신다. 

(Nature’s Maker Identified)

David F. Coppedge


    이 세계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계신다! 그 분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다 :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잠언 8:12~31)


이 놀라운 선언에 대해 다른 성경 기자들이 말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히브리서 1:1~5)


이 우주의 창조자를 믿지 않고 대적하던 한 사람은 증거들에 직면했을 때, 그의 마음을 바꿨다 :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 1:15~17)


놀랍게도 이 창조주에 대한 증거들은 분명해 보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증거를 거부했다 :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로마서 1:18~23)


창조주는 사람들이 예상했던 방식으로 지구를 방문하지 않으셨다.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마을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 :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누가복음 2:8~16)


그 분의 제자 중 한 명은 목격한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14)


슬프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듣지 않았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복음 1:10~11)


그러나 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귀를 기울이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선물이 주어진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그 선물은 매우 고귀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 분의 크신 사랑으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되었다 :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6~11)


이제 그 선물은 모든 사람들이 받을 수 있다 :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8~13)


이 영원한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1~2)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이렇게 말했다 :

창조주 자신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값을 치루셨다는 것이 우리가 기뻐해야 할 이유입니다.



*참조 :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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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 2020. 12. 24.

https://crev.info/2020/12/natures-maker-identifi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01

40년 불혹의 출발선에서


      2021년 새로운 한 해가 우리에게 다시 주어졌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그 사역을 시작한 지가 40년이 되었습니다. 열정으로만 믿었던 한국교회에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하고, 진화론이라는 주류 과학에 반기를 들며 창조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오신 故 김영길 총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의 헌신과 기도로 한국창조과학회는 불혹의 40세를 맞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지면으로나마 그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2020년 우리에게는 잊지 못할 한 해였습니다. 세계적인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우리 일상을 위축시켰고 완전히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한 불편함과 위축이 ‘뉴노멀’이라는 이름으로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한 해 이러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관과 MOU를 체결하였고, 오프라인 강의가 모두 끊긴 상황에서 오히려 많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전국의 더 많은 다양한 성도님들이 창조과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뉴노멀에 맞는 사역의 전환을 허락하셨습니다. 할렐루야!

2021년, 우리 한국창조과학회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새로운 시작의 시점인 것 같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창조과학회는 젊음의 시절을 믿음과 열정으로 이겨 왔습니다. 창조과학회에 대한 공격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거세지고 있고, 진화론과 타협이론들이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하고 있지만, 이제 불혹의 40년을 맞아 더 견고하게 흔들리지 않고 한국교회에서 무너져가고 있는 진리의 ‘성경적 창조신앙’을 묵묵히 선포하고 끝까지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외부의 거센 공격에도 지난 40년을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에 창조신앙을 세우기 위해 헌신하신 많은 학회 리더십과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경주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가상체험 창조과학 전시관’ 등의 우리 학회 사역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또한 ‘오리진 리서치 저널(Origin Research Journal)’ 이라는 이름으로 학술지 발간을 추진하고, 학회의 이름에 걸맞은 학술적인 노력을 겸비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학회가 좀 더 젊어지고 다음 40년을 준비하기 위해 열심 있고 준비된 젊은 연구자 발굴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는 학회 4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더 이상의 지식이 아닌 우리의 삶의 ‘운동(Movement)’으로 우리의 삶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하도록 하기 위하여 ‘창조 주간’을 선포하고 다양한 강연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미래의 유일한 대안은 건전한 성경적 창조신앙의 선포를 통한 삶의 실천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위해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으로 우리 창조과학회를 세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40년, 한국창조과학회가 우리 미래의 한국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나가기 위해 교회와 많은 기관들과의 ‘거룩한 연대’를 통해 힘겨운 싸움을 싸워나가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이 교회와 온 세상에 ‘거룩한 충격(Holy Impact)’으로 영향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1월 1일 

한국창조과학회 8대 회장 

이경호 배상


미디어위원회
2020-10-29

"신학은 내가 창조를 거부하도록 만들었다"

(“Theology made me reject creation”)


     한 독자가 그의 친구의 의견을 보내오며, 어떻게 응답해야하는지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의견을 게시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우리는 비슷한 주장에 응답해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리타 코스너(Lita Cosner)의 대답을 게시한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당신의 친구처럼 창조-진화 논쟁, 또는 연대 논쟁에 대해서 어설프게 알고 있는 '준 창조론자'들을 많이 보고 있다. 그러나 그들과 조금만 대화해보면, 그들은 이전에 학교에서 들었던 내용을 어설프게 반복 주장하면서, 이러한 이슈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발견한다. 이것은 학교에서 이루어진 정상적인 (진화론적) 학습의 결과이며, 그러한 맥락에서 잘못된 것은 없다. 그러나 새로운 질문이나 생겨나는 논쟁들 대해 이해할 수 있거나,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성숙하지 않다면, 그 결과는 당신의 친구와 비슷할 수 있다. 당신의 친구는 자신의 이전 믿음을 반박하는 많은 (진화론적) '사실'들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는 그가 실제로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또 다른 일련의 반복되고 있는 논쟁 일뿐이다.

당신의 친구는 자신의 이전 믿음을 반박하는 많은 (진화론적) '사실'들을 알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들은 그가 실제로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일련의 앵무새 같은 반복되는 논쟁일 뿐이다.

당신의 친구는 성경적 창조론은 “계몽주의 시대 이전에 신화로서, 계몽주의 이후의 지적 감수성을 자극했다”고 말한다. 좋다. 하지만 그것이 무슨 뜻인가? 그는 인류가 객관적인 사실과 진실에 관심을 갖은 것이 계몽주의 시대 이후에서만 있었던 일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계몽주의 이전의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에 관심이 없었는가? 그들은 어떤 것이 사실이고, 어떤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개념을 갖고 있지 않았는가? '계몽시대 전후'를 구분하는 문제는 역사적 인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절대적으로 불합리한 말이다. 베다(Bede), 요세푸스(Josephus), 누가(Luke)의 글들을 진지하게 읽어보라. 그들이 기록한 사건들이 실제로 역사적 사건들이 아니었는가? 그들은 그 사건들이 실제로 일어났는지 여부에 관심이 없었는가? 베다는 알반(Alban, 브리튼 최초의 순교자로 알려져 있음)이 회심한 후 순교한 실제 인물이라고 분명히 믿고 있었다. 요세푸스는 그가 기록한대로 마카베오의 반란이 실제로 역사에서 일어났다고 믿고 있었다. 그리고 누가는 예수님이 육체의 죽음에서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했다고 믿고 있었다. 당신은 그들이 틀렸다고 주장할 수도 있고, 그들이 잘못 기록했다고 주장할 수 있지만, 그들이 기록하고 있는 사건의 실제성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 

특히 누가는 많은 일치되는 연대기 및 지리적 세부사항들을 기록해놓은 놀라운 역사가이다. 이 '계몽시대 이전'의 역사가는 배의 이름이나(행 28:11), 로마시대 특정 관리들에 대한 정확한 칭호들을 기록해놓을 만큼(행 16:20. 17:6...) 사실들에 관심이 많았다. 누가복음 3:1~3절에서, 누가는 세례 요한의 사역이 디베료(Tiberius) 황제 15년에 시작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때에 본디오 빌라도(Pilate)는 유대 지방의 총독이었고, 헤롯(Herod)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다스리고 있었다고 말한다. 동시에 헤롯의 동생 빌립(Philip)은 이두레와 드라고닛의 분봉 왕으로 있었고, 루사니아(Lysanias)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있었으며, 안나스와 가야바는 예루살렘에서 대제사장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몇 구절 후에 누가는 예수님의 족보를 아담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구절들이 직접적인 역사는 아니다. 예를 들어 시적 언어로 진리를 전달하는 구절도 있다. 이를 위해서는 또 다른 해석이 필요하다. 비유와 예화도 있다. 이것은 도덕적 또는 영적 교훈을 주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역사적 인물, 장소 또는 사건을 사용하여, 영적인 가르침을 주기 위한 비유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직접적인 역사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모든 언어는 문자적 의사소통과, 비문자적 의사소통의 고유한 방식을 갖고 있으며, 언어의 관습을 고려할 때, 평이하고 알기 쉬운 해석이 가장 합리적인 것이다. 내가 “비가 억수같이 내리네요(it’s raining cats and dogs)”라고 말했을 때, 당신은 포유류인 고양이와 개가 하늘로부터 떨어지는 것을 기대하고 창문 밖을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영어에 능통하기 때문에, 영어로 된 비유적 표현과 문자적 표현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히브리어는 또한 비유적 언어와 문자적 언어를 구분할 수 있으며, 창세기에는 역사적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모든 표시들이 있다. 이것은 사실적 사건들을 평이한 언어로 전달하려는 장르인 것이다. 창세기가 역사인 이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세기는 역사다(Genesis is history, 아래 참조 글에 번역되어 있음)’의 글을 읽어보라.

성경은 역사적으로 조사될 수 있는 사람과 장소의 맥락 속에서, 하나님의 행하셨던 일들을 담대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친구는 또한 “성경은 100% 사실이다. 그리고 몇몇 오류는 성경의 전반적인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는 잘못된 이분법을 만들어내고 있다. 당신의 친구는 믿음은 성경에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두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앞에서 지적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세나 바울이 창조의 연대와 같은 세부적 사항에 대해 약간의 실수를 했지만, 나의 말의 대부분은 믿을만하다”라고 말씀하셨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전적으로 진실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말씀한다.

당신의 친구는 예수님의 말씀만이 “하나님의 말씀(Word of God)”이라고 불릴 수 있으며, 그것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릴 수 있게 하는 최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간단한 단어 검색은 이것이 거짓이고, 경솔한 진술임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0:35절에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부르고 계시며, 바울도 에베소서 6:17절에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에는 “주님의 말씀(word/s of the Lord)”이라는 단어가 274번 나오며, 그 중 260번이 구약에 있다. 나는 당신의 친구가 이 구절들을 더 깊이 연구하여 볼 것을 권면한다. 그 경우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장이 절대적인 신뢰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고 유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경고가 될 수 있다.

그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중세시대 이전 유럽에서 아무도 성경적 연대기를 시도해보지 않았다는 것도 거짓이다. 요세푸스(Josephus)와 데메트리우스(Demetrius), 에우세비우스(Eusebius),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e) 및 기타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기반으로 이 세계의 연대기를 만들어보려고 시도했다.

지질학적 데이터들이 오래된 지구를 가리킨다는 주장에 대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다른 결론을 내리는 것은 확증 편향에 불과하다는 주장에 대해서,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주 먼 곳의 별빛 여행이 성경적 창조론의 문제라는 주장에 대해서 우리는 여러 글들을 통해 대답을 해왔고, 또한 하나님이 여행 도중의 별빛을 창조하셨다는 생각을 우리는 거부한다. 그래서 이것이 유일한 별빛-시간 문제의 실행 가능한 해결책이라는 그의 주장은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당신의 친구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물어보면서, 평안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한 가지는,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과 역사 속에서 실제로 행하셨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조사해볼 수 없는 “장구한 시간 전에, 동화 속의 먼 나라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역사적으로 조사될 수 있는 사람들과 장소들을 언급하며, 하나님이 행하셨던 일들을 사실대로 기록해놓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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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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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를 지지하는 5가지 전 지구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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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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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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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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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와 신학 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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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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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유신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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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창조론, 그리고 유신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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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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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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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의한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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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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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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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칼뱅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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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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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도 필요한 외침, ‘오직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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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말하고 있는 그대로를 의미한다고, 요세푸스는 말했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083&bmode=view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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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바이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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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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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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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2

http://creation.kr/Cosmos/?idx=1294049&bmode=view

http://creation.kr/Cosmos/?idx=1294050&bmode=view

▶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842368&t=board


출처 : CMI, 2020. 10. 10.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theology-reject-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4-10

내가 변증가가 되어야하는 이유

(Do I need to be an apologist?)

Lita Cosner


       모든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을 갖고 있다. 그래서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거나, 지옥에서 영원한 죽음과 고통의 벌을 받거나 해야 한다. 이러한 사실은 기독교 변증론(apologetics, 기독교 진리를 지적으로 변호하는 일)이 단순히 지적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만이 아님을 분명히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은 확대되어, 언론 매체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기도 한다.  


성경은 변증하라고 말씀한다.

성경은 기독교인들에게 맡겨진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유다서 1:3)고 분명하게 명령하고 있다. 이것은 성경에 대한 변증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명령인 것이다. 또한 베드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한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베드로전서 3:15). 이 구절에서, 베드로는 기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에 관해 물을 때, 그에 대한 대답을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씀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불신자들이 회심하기를 원한다면, 복음을 위해 그들을 사랑해야만 한다.

오늘날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성경의 모순이나 오류로 알려진 수많은 글들을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누군가가 믿음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기본적인 질문(의문)에 대해 대답해줄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의 신성, 성령님의 특성에 대한 믿음을 방어하고, 성경에 오류나 모순이 있다는 일반적인 논쟁에 대해서, 대답해주는 일은 기독교인이라면 힘써 감당해야할 일인 것이다. 당신은 성경 공부에 시간을 할애할 수도 있고, CMI나 다른 훌륭한 성경적 창조론 단체에서 이미 대답해 놓은 자료들을 공부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복음을 전하는 마음으로 변증하라. 

새롭게 대답을 준비한 기독교인들은 밖으로 나가, 무신론자와 성경의 정확성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싶은 유혹이 들 수 있다. 이것은 다툼을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그 사람이 믿음을 갖게 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크리스천들은 비기독교인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뉠 수 있으므로, 각기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첫째, 거짓 가르침으로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거짓 복음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지 못하게 막는 것을 기본적 목표로, 공개적으로 반대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증오하는 것이 허락된 것은 아니다. 주변에서 이것을 구경 및 방관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는 온유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것은 심지어 거짓교사들까지도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둘째, 단지 정보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진리를 확신시키는 것을 목표로 은혜롭게 접근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 자신도 다른 사람들이 진리를 설명해주기 전까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더 쉬워진다.


대위임 명령의 확장

또한 우리는 복음의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해 들어야하는 사람과 이야기할 때,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환원불가능한 복잡성)’과 같은 것으로 토론하여,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믿음에 대한 그들의 반대(의문)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준 다음, 복음에 대한 대화로 들어가라.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가장 자신감 있는 전도자가 될 수 있다.

변증론이 복음전도와 불가분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우선순위와 어조를 조절하게 만들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불신자들의 회심을 원한다면, 복음을 위해 그들을 사랑해야만 한다. 우리가 진화론자인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 창조의 최신 증거를 가지고, 친구를 ‘심하게 공격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그러한 증거들을 공유하는 것이 적절하다 싶을 때는, 조심스럽고 현명하게 그렇게 하라.

누구나 자신의 마음이 밤사이에 바뀌지는 않기 때문에, 여기에는 인내심이 요구된다. 불신자와의 관계를 구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헌신이 필요하다.


변증론과 복음주의에서 기초가 되는 성경적 창조론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죄의 기원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가장 자신감 있는 전도자가 될 수 있다. 우리의 기초는 성경이며, 성경의 첫 구절부터 절대적으로 진리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무신론자, 타종교인, 여러 유형의 비기독교인들을 대할 때, 확고한 기반을 우리는 갖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창조론에 대한 열심이, 창조의 증거들을 가지고 진화론자들을 신랄하게 공격하는 데에만 관심 있는 사람들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것은 논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일 수는 있겠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복음으로 돌아서게 할 수 없다. 오히려 우리는 타협을 거부하면서도, 선동적 형태의 과격한 공격을 자제하고, 설득력 있고 온유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Lita Cosner has a B.A. in Biblical Studies from Oklahoma Wesleyan University and an M.A. in New Testament from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She is the full-time Information Officer for CMI-USA. For more: creation.com/co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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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2 : 자료실/성경/고고학

http://creation.kr/archaeology

자료실/성경/성경과 역사

http://creation.kr/BiblenHistory

자료실/성경/창세기

http://creation.kr/Genesis


출처 : CMI,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2 pp. 26-27

주소 : https://creation.com/apologi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Jonathan Sarfati
2020-03-30

두 신학자의 다른 길

(A tale of two theologians)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의 창조를 믿는 것이 크리스천의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1] 그러나 진화론과 성경적 기독교 신앙 사이에는 많은 확연한 불일치(모순)가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적 진리를 배울 때, 세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1. 불일치(모순)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일부 크리스천들이 하는 것처럼, 모순된 신념에 따른 심리적 갈등으로 고통스러워하면서 말이다. 그것이 크리스천의 신앙적 행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축복된 모순'에 대해 감사할 수도 있다.

2. 성경을 확신하고, 진화론을(그리고 진화론의 전제 조건인 수십억 년의 연대도 함께) 던져버리는 것이다.

3.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포함하여 성경을 던져버리는 것이다.

이 글은 2번과 3번의 길을 선택한 두 신학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첫 번째 신학자는 에사 허키넨(Esa Hukkinen) 목사이다. 그는 기독교 신앙을 고백한 목사님이었지만, 처음에는 진화론을 받아들였다. 다행히, 교인 중 한 젊은이가 그에게 ‘역사로써 창세기를 받아들여야할 15가지 이유(15 Reasons to Take Genesis as History)’라는 창조과학 서적을 읽어볼 것을 권했다. 그 책은 그에게 진화론을 성경적으로 과학적으로 연구해보도록 이끌었다.

허키넨 목사는 진화론은 복음 자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제는 더 일관성 있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그의 믿음을 공유하는 것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결혼과(창세기에서 시작하는) 같은 주제에 대해서도 성경적 가르침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예수님도 결혼에 대해 질문 받았을 때, 창세기 1:27절과 2:24절을 실제 역사적 사실로써 인용하시면서,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연합으로 정의하셨다. (마 19:3~6, 막 10:3~6).

기원에 관한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그리스도의 명백한 가르침까지도 거부하게 만든다!

두 번째 신학자는 반대의 길을 걸어간 케이스 마스코드(Keith Mascord) 목사이다. 그는 2006년까지, 창세기의 가르침에 있어서 한때 건전했던, 명성있는 시드니의 성공회 무어 신학교(Anglican Moore College)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신학교는 건전한 복음주의를 지향하는 것으로 평판 받고 있지만, 이제는 성경적 창조론에 대해 적대적인 신학교가 되었다. 그들은 믿기 어려운 젊은 지구와 전 지구적 홍수를 성경은 말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마스코드는 잘못된 방향으로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최근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지에 쓴 한 컬럼에서, 크리스천들은 동성애 결혼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주장했다.[2] 물론, 그는 성경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한 구절들을 재해석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그의 해석방법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 그에게는 그렇다. 그는 마찬가지로 노아의 홍수를 기록된 그대로 믿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성경의 노아 홍수가 지역적 홍수 또는 우화적인 이야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많은 타협적 크리스천들의 가르침과는 다르게) 말한다 : 

”더군다나, 그 이야기가 성경 다른 곳에서 언급될 때마다, 성경의 저자들은 그 이야기를 사실로써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예수님은 노아 홍수 이야기를 사실로써 받아들이고 있다(눅 17:26~27). 또한 유대인과 기독교 주석가들도 대부분 지난 수백 년 전까지 그와 같은 방식으로 받아들여왔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노아 홍수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믿을 수 없는 것이며, 결혼에 대한 그분의 말씀도 믿지 않는 것이다 :

”우리가 결혼에 대한 이슈도 동일하게 적용할(성경 구절의 의미를 재해석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3]

따라서 기원에 관한 문제는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그리스도의 명백한 가르침까지도 거부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도 창조(Creation) 지는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를 보여주는 수많은 글들을 게재해왔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에 관한 홍수처럼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해왔다. 화강암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으며, 수억 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박테리아가 다시 살아나며, 공룡 화석과 여러 고대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아직도 남아있고,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었으며,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이 발견되었고, 살아있는 화석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사층리는 물속에서 형성되는 것이 밝혀졌고, 영국해협은 거대한 홍수로 파여졌으며,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로 다지층나무들의 형성 메커니즘과 석탄 형성 메커니즘들이 밝혀지고 있고, 격변적 판구조론의 증거들은 점점 쌓여가고 있고, 공룡들이 머리를 젖히고 죽어있는 것은 익사했기 때문이며....등등.      
     
그래서 이러한 창조과학 자료들이 더 많은 신학자들과 크리스천들을 2번의 길(성경을 확신하고,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를 던져버리는 길)로 인도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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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Creation: Why it Matters
Creation Compromises


References and notes
1.E.g. Moritz, K., Can Christians believe evolution?, 21 October 2010.
2.Mascord, K., Beliefs must be tempered by facts, smh.com.au, 18 June 2012.
3.For more information, see Sarfati, J., Gay ‘marriage’ and the consistent outcome of Genesis compromise, creation.com/gay, June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tale-of-two-theologians 

출처 - Creation 34(4):6, October 20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61

참고 : 5413|5376|5259|4140|3812|4753|3771|3024|2197|2864|2039|3164|3241|3244|4636|4635|4575|3591|3426|4542|3077|4039|2307|2016|2535|4501|4283|4276|2647|2543|5044|5047|4132|4363|4683|1814|3906|2079|4987|4052|4303|4994|774|1106|2355|2511|3596|5037|3964|4640|4308|5237|6582|6553|6642|6332|6285|6186|6152|6153|6146|6110|6082|5859|5809|5621|5470|5466|5462|5461|5397|5381|5272|5270|5211|5210|5179|5112

Gary Bates
2020-01-23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CMI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창조과학 단체들은 창세기의 기록이 복음을 이해하는 기초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 간단히 말해서, 문자적으로 죄가 없고, 문자적으로 인간의 타락이 없었다면, 그리고 죽음이라는 저주가 없다면, 문자적으로 어떤 것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창조론-진화론 논쟁이 동성애, 낙태, 안락사와 같은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논란 중인 문제들” 중 하나 일뿐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이 주제에 관해 교회에서 이야기할 때, 나는 그림 1을 가지고 그 이슈들을 설명한다.

.이들 두 나무가 심겨져 있는 토양을 주목하라. 세속적 인본주의(secular humanism, 사람이 진리를 결정함)의 나무는 진화론이라는 토양에 심겨져 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에서 나무와 그 열매에 대해서 이렇게 많이 말씀하셨다 :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마태복음 7:16~19)

 

나무와 세계관

그림 1의 나무는 서양 문화에서 지배적인 두 세계관(worldviews)을 나타낸다. 우리의 세계관은 현실 세계의 모든 것들을 바라볼 때 사용하는 안경 또는 필터와 같은 것이다. 더욱이 우리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면, 자신들 스스로 세계관이라는 안경을 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대부분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 또한 그들은 누군가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에 있어서 주요한 요소들이 어디에서 온 믿음인지를 깨닫지 못한다.

진화론은 유물론적 기초를 갖고 있다. 즉, 우리 존재에 대해서 물질적인 원인만 허용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종교적 사고에서만 존재하는 창조주 하나님은 철저하게 배제된다. 그러므로 어떤 규칙을 세워놓으신 분은 없으며, 인간 스스로가 삶에 대한 규칙을 만들 수 있게 된다. 진리는 자신 스스로가 결정하거나, 또는 사회가 수립한다. 궁극적인 권위는 사람들이 만든 법률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은 하실 일이 없다. 따라서 오늘날의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낙태와 동성애와 같은 문제는 사실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그 문제들은 단지 진화론의 토양에 뿌리를 둔 인본주의의 열매(또는 증상) 일뿐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장구한 시간과 우연의 산물이라고 믿는다면,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을 자궁에서 죽이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현대의 모든 생물학 교과서들은 자궁 속의 배아들은 진화 과정을 되풀이하며, 동물과 다를 바가 없다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자, 여기에서 오해하지 말라. 나는 진화론이 우리 사회의 모든 병폐의 원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궁극적인 문제는 우리의 죄라는 본성이다. 진화론의 유명한 대제사장인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이렇게 썼다 : ”다윈(진화론)은 지적으로 충실한 무신론자가 될 수 있도록 해주었다.”[1] 진화론은 하나님이 없다는 과학적 변명을 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었던 것이다.[2]


열매는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다.

오래된 말처럼, ”사과나무는 사과를 만들기 때문에 사과나무가 아니다.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를 만드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죄를 짓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다.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진정한 역사인 성경적 역사에 의하면, 우리는 죄인으로 태어났다. 즉,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고린도전서 15:21), 우리는 문자 그대로 아담의 후손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가가 문제인 것이다. 우리가 죄인이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이다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그러나 우리가 이전에 갖고 있던 인본주의적 세계관(하나님은 없고, 성경은 오류투성이의 책)이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대체될 때, 논리적으로 그것은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게 되는 좋은 토양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 세계관과 일치되는 열매를 맺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 사람이 크리스천이 되겠다고 고백할 때에도, 그가 자동적으로 기독교적 세계관을 따르지는 않는다. 신자들은 구원에 대한 필요성, 특히 우리가 타락한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해야만 한다. 그런데 이것은 성경적 역사에 근거하는 것이다. 즉, 성경은 처음 책인 창세기부터 참되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구원받을 필요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신앙의 기초가 되시고,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히 12:2), 우리는 그분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어야만 한다.(요 1:1-3).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4~6).


좋은 열매를 어떻게 맺을까?

진화론자였던 에른스트 헥켈(Ernst Haeckel)은 생물들의 배아는 자궁에서 진화론적 조상의 발생과정을 반복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전파하기 위해서, 사진 맨 윗줄의 그림을 조작하여 그려 넣었다. 이 사기는 100년 이상 동안 사실인 것처럼 가르쳐져 왔었고, 오늘날에도 비슷한 그림이 여전히 생물학 교과서를 장식하고 있다. 실제 배아의 사진(하단 줄)들은 서로 거의 유사하지 않다.

마태복음 7장과 요한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열매 맺는 것에 초점을 맞추셨다. 그러나 마태복음 7장의 열매 맺기에 관한 말씀 직전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3~15)

그림 2를 보라. 우리 대부분은 과학적으로 진화론을 배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 내의 어딘가에 수십억 년의 연대를 집어넣으려고 시도하고 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창조주의 필요를 배제하는 물질주의적 개념이다. 우리가 그러한 진화론을 성경에 혼합한다면, 복음을 훼손되게 된다. 왜냐하면 아담의 타락 이전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죽음과 고통이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창세기가 말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믿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역사적인 아담과 하와, 노아 홍수 등을 언급하셨던 분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요청하는 것이 합리적이겠는가?

진화론은 창조주의 필요를 배제하는 물질주의적 개념이다. 우리가 그러한 진화론을 성경에 혼합한다면, 복음을 훼손되게 된다. 왜냐하면 아담의 타락 이전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죽음과 고통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경에 진화론을 혼합시키고 만족하는 사람(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을 믿지 말라.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같은 무신론자들조차도 성경에 진화론을 첨가한(유신진화론) 교회 지도자들은 '속임수'라고 말하고 있다.[3] 진화론자들은 그와 같은 타협을 하고 있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을 보며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전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고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나라에서 진화론이 가르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6일 창조를 믿는 것은 '좁은 길'인 것이다.

그림 3을 보라. 만약 창세기의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근본적인 견해가 훼손되거나 파괴된다면, 기독교의 나무가 시들어질 것이 예상될 것이다.(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그렇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진화론을 파괴시킴으로서, 유물론적 인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믿음을 파괴하는 것이고, 반격을 가할 수 있는 것이다. 저는 하나님에 대한 한 국가의 태도를 바꾸는 성경적 방법은 먼저 각 개인들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렇지 않고, 회개하지 않은 마음으로 크리스천의 도덕성을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이것이 사도들이 행했던 방법으로,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사상을 바꾸고, 문화를 바꾸고, 법과 나라를 바꾸는 일들을 행하여야할 것이다.[4]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마음과 생각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향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소식은 교회 역사상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기초가 파괴된다면, 인본주의적 세계관은 쇠퇴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다. 예수님이 나무와 그 열매의 비유를 사용하셨을 때, 그 결과를 알고 계셨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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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model (Creation Magazine LIVE! 4-22)
The key to understanding the creation/evolution debate (Creation Magazine LIVE! 4-07)


References and notes
1. Dawkins, R., The Blind Watchmaker, W.W. Norton, New York, p. 6, 1986.
2. It’s also important to avoid the opposite error: ‘Evolution was just an excuse; the real problem was sin.’ This is like blaming an airplane crash not on the pilot or equipment failure, but on gravity. This is true but misses the point: it doesn’t explain why a particular plane crashed while most avoid crashing, because gravity is universal. Sin is also universal, so is insufficient for explaining why apostasy correlates strongly with evolutionary indoctrination.
3. Richard Dawkins: 'Theistic evolutionists are deluded”, youtube.com, uploaded 14 September 2011.
4. See Zimmermann, A., The Christian foundations of the rule of law in the West: a legacy of liberty and resistance against tyranny, J. Creation19(2):67–73, 2005; creation.com/law. Dr Augusto Zimmermann is one of Australia’s top legal scholars—see Creation 31(2):15–17, 2009; creation.com/law-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tree-fruit-and-the-relevance-of-genesis-creation

출처 - Creation 37(4):49–51, October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4

참고 : 496|1174|2016|2039|2114|2307|2314|2330|2353|2359|2579|2710|2864|3024|3035|3037|3039|3041|3055|3077|3186|3242|3241|3244|3384|3423|3426|3642|3682|3717|3722|3728|3746|3780|3812|3887|4039|4069|4140|4516|4542|4635|4636|4765|4766|4782|5112|5179|5210|5211|5270|5272|5381|5397|5413|5461|5462|5466|5470|5621|5809|5859|6082|6110|6135|6146|6152|6153|6186|6285|6332|6452|6642|6553|6582|6614|6617|6620|6640|6652|6676|6680

미디어위원회
2020-01-14

죽음의 문화, 그 뿌리에 있는 진화론

: 낸시 피어시의 신간 ‘당신의 몸을 사랑하라’ 

(Reading: Darwinian Roots of the Culture of Death)

David F. Coppedge


       낸시 피어시(Nancy Pearcey)의 신간은 오늘날 죽음의 문화와 진화론 사이의 연관성을 다루고 있다. 낸시 피어시는 그녀의 최신 저서인 ‘당신의 몸을 사랑하라(Love Thy Body, Baker Books, 2018)’에서, 섹스, 삶과 죽음, 이혼, 결혼의 정의, 낙태, 안락사, 동성애, 트랜스젠더, 접속문화(hook-up culture, 일회성 성관계)... 등과 같은 현대문화의 가장 심각한 이슈들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탐구하고 있었다.

피어시는 칸트 철학에 기반을 둔 세속적 세계관의 "두 이야기"로부터 주제를 풀어가고 있었다. 칸트의 철학은 가치(형이상학)와 물질적 현실(형이하학)을 완전히 분리시켰다. 다음은 안락사를 다룬 제3장에서, “죽음으로 가는 다윈의 길”(pp 87-88)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

2장에서, 우리는 두 세계관의 발전에서 중요한 전환점은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것을 배웠다. 따라서 낙태와 안락사를 처음 주장했던 많은 주요 인물들이 진화론을 지지했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우생학(eugenics)'을 옹호했으며, 신체장애와 유전적 결함을 가진 사람들과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는 사람들을 제거함으로써, 인류를 개선하려는 시도를 옹호했다. 대중들은 우생학은 나치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나치즘이 일어나기 이전부터 서구의 많은 지역에서 추진되고 실천되고 있었다.

19세기 독일의 생물학자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은 진화론의 대변인으로 명성을 얻었던 사람이다. 헤켈의 견해로, 장애인을 돌보는 현대 문명은 적자생존이라는 진화론적 원칙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그는 출생 직후 장애아를 죽여버렸던 “스파르타인(Spartans)과 북미원주민(Redskins)의 사례를 따르라”고 촉구했다. 헤켈은 또한 장애를 갖게 된 성인의 안락사를 선호했다.

대서양의 이쪽에서도 진화론은 많은 저명한 사상가들로 하여금 낙태와 안락사를 받아들이도록 이끌었다. 한 역사가(Cynthia E. Russett)는 “안락사 운동의 초기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은 진화론이 미국으로 들어온 것이었다”라고 기록했다.

이것을 시작으로 더 나쁜 잔학 행위들이 일어났다. 피어스는 많은 예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일부 유럽 국가들에서는 소매상 트럭처럼 "안락사 버스(euthanasia vans)"가 운행되어, 그들의 "서비스"를 홍보하였다. 일부 현대 철학자들 사이에서 어린이는 12세까지 소모품일 수 있으며, 노인은 비인간으로 취급해야한다는 생각이 팽배해졌다. “인격”은 상위에 해당하지만, 육체는 하위에 해당한다는 두 이야기를 받아들인 문화로 인해, 인간으로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정부가 결정할 수 있게 했다고, 피어시는 설명했다. 그것은 칸트(Kant)와 데카르트(Descartes)의 사상과 같은 나쁜 아이디어로 시작했으며, 진화론의 등장으로 정점에 이르렀다. 그곳에서 가치라는 상위 개념도 진화하여, 모든 것이 물질이 되어버렸다.  

.낸시 피어스(Nancy Pear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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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피어시는 인간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과, 몸과 영혼으로 이루어진(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통일된 존재) 성경적 관점을 대조하고 있다. 그 관점들은 사회와 개인에게 너무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피어시는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와 같은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어떻게 희망과 평화를 제공하고,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기독교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짧은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책을 읽을 수 있기를 바란다. ‘당신의 몸을 사랑하라’는 오늘날의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중요한 한 주제에 대한 잘 문서화 된 치료법이다. 그것은 이 사회가 어떻게 그러한 혼란에 빠졌는지를 이해하는 것을 돕는다. 진화론의 수용과 더불어, 성경적 창조에 대한 불신과 조롱, 교회와 기독교의 기본 교리의 쇠퇴로부터, 이러한 혼란이 초래됐던 것이다. 이 책은 특히 목회자들에게 가치가 있다. 그러나 오늘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섹스와 죽음에 관한 혼란 뒤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성적 혁명을 외치는 사람들의 세계관 뒤에 무엇이 있는지를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다. 


출처 : CEH, 2020. 1. 12.

주소 : https://crev.info/2020/01/pearcey-darwinian-roots-dea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Gary Bates and Carl Wiela
2020-01-0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ICR, AiG, CSR, KACR 등과) 같은 창조과학 단체들이 하고 있는 사역이 이 시대 청소년들의 신앙과 관심사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지를 말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사역이기 때문에 필요성이나 존재의 정당성을 강조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CMI와 전혀 관련이 없는 기독교 연구기관에서 스스로의 목적을 위해서 조사한 것을 특별히 인용하고자 한다. 조사 결과에 대한 이유를 충분히 분석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조사결과 자체만으로도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조사 결과는, 청소년 사역자들이 ”일차적으로 좀 더 근본적인 질문들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스웍스 대학(Youthworks College)의 ‘교회 역사와 복음’ 강사인 룻 루카비오(Ruth Lukabyo)는 최근 호주 시드니 인근의 11개 공립학교에 다니고 있는 208명의 11~14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수행했다.[1]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의)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기독교 과목을 수강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주 정부에서 허용하기는 하지만, 재정 지원을 하지는 않는 이 과목은 ‘성경 수업(scripture class)’ 또는 ‘성경(scripture)’ 과목으로 불려진다. 소위 ‘성경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scripture kid)’들의 부모들은 (꼭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크리스천이기 쉽다.

루카비오는 ‘성경 어린이’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었다고 말한다. 루카비오와 같은 기독교 청소년 사역자들이, 이들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질문들은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우리의 혼전(婚前) 성관계를 싫어하시는가?” 등과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런 질문들은 청소년들의 최우선적인 관심사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대신에 루카비오가 보고하고 있는 조사 결과는, 청소년 사역자들이 ”일차적으로 좀 더 근본적인 질문들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어떤 기본적인 것도 당연한 것으로 가정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교회 청소년들(church children, 당신의 자녀나 손자 손녀일 수 있음)’이라도 ‘하나님이 계신다’라는 것을 믿고 있다고 전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루카비오가 수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주요한 네 가지 질문은 ‘하나님의 실재(實在)와 인격성’과 같은 기본적인 것과 관련된 것들이었다. 물론 질문 넷 중 셋은 CMI가 직접적으로 지속적으로 다루고 있던 질문이었고, <창조에 대한 답변> (Creation Answers Book)에 실려 있다. 그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이 계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이 세계에는 많은 고통들이 있는데, 어떻게 선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나?

.진화론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았나?

루카비오는 또한 Y세대(1980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을[2] 참조하여 말하기를, Y세대의 50% 미만이 어떤 종류의 신(神)이건 간에 신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그리고 더 조사해보았더니, 이 세대가 믿음을 잃어버린 가장 큰 한 가지 이유는 ‘과학’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루카비오가 조사한 위에 열거한 질문들은 설문지 목록에서 고른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개별적으로 어떤 질문이라도 설문지에 쓸 수 있도록 했다.   

루카비오는 또한 위에 언급한 ‘Y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에서 가장 일반적인 (여러 번 반복적으로 나오는) 질문 네 개를 제시하고 있었다. 질문 넷 중 셋은 CMI 홈페이지에 그 답변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질문이었다 :   

.하나님은 어디서 왔나?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드셨나?

.빅뱅이론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루카비오의 조사 결과와 ‘Y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 양쪽의 네 번째 질문은 비슷한 주제이며, 다음과 같다. "선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 그리고 "천국과 지옥이 무엇이며 또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나?" 이 주제들을creation.com에서 다루기는 했지만, CMI 사역의 (다른 여섯 질문과 같은 정도의) 핵심적 부분은 아니다. 나머지 두 질문에 대해서 그녀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빅뱅이론과 함께 ‘원인과 결과’의 과학법칙을 배운다. 그들은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는 철칙(鐵則)을 마음에 새기고, 우주의 원인이 하나님이라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디서 왔으며, 누가 만들었는가? 빅뱅이론이 우주의 궁극적 기원이라면, 더 이상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창세기를 역사적 사실로서 수용하지 않는 부모나 교사들은, 빅뱅이론은 창세기 역사와 모순되며[3], 수많은 문제점을 가진 빅뱅이론은 많은 무신론 과학자들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기 보다는, 둘 다 믿으라고 말하기 쉽다.

조사자가 ”창세기를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중요성”을 분석해봤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청소년 사역자들이 ”인과 관계의 과학적 질문에 대하여 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루카비오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는 얼마 전에 대학 캠퍼스에서 활동하는 주요 교단 선교팀의 사역자들에게 위에 언급한 질문들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공식적 입장은 대답을 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조 Christians ducking and weaving on campus).

성장해 가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해 힘없이 머리를 흔들기보다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있음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저항력을 갖추도록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강조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의 자녀들을 충분한 정보로 무장시켜야 한다. 


부모와 사역자들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할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저항력을 갖추도록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강조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의 자녀들을 충분한 정보로 무장시켜야 한다. 나는 이러한 일이 성취된 많은 가정들을 대상으로 했던 수십 년간의 CMI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자녀들은 <창조> 지와 창조에 대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그들은 자신들의 반석과 같은 믿음이 지속적으로 받아들인 창조과학 지식 덕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니키(Nikki C.)는 이메일로 다음과 같은 사연을 보내왔다. 

우선 CMI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진화론과 신앙의 문제로 심한 갈등을 겪은 후에, CMI 자료들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진화론에 노출되기 전 어렸을 때부터, CMI 자료들을 접할 수 있었던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과학으로 위장한 진화론의 해악에 대해 면역이 된 후에, 대학에서 생물의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훌륭한 CMI 자료들을 활용하기를 남편과 함께 기대하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CMI의 훌륭한 연구 자료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전 세계의 어느 곳에선가는 CMI 강사가 창조과학 정보를 전파하고,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놀라서 두 눈을 크게 뜨며,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삶이 변화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CMI)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이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조사를 수행한 루카비오가 지적하듯이 모범적인 그리스도교 교회들이 아직도 창조과학을 등한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창조론에 대해서 양극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어떤 사람들은 ‘창조/진화’라는 주제는 분란(紛亂)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교인 중 많은 수, 특히 청소년들이 창조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야” 또는 ”하나님도 믿고 진화도 믿으면 되지” 그러면 또 다른 사람들은 ”아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논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들 모두 논란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크리스천들은 기원 문제에 대한 진정한 답을 알지 못하며, 성경 말씀만으로 믿음을 굳건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주류 과학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그리스도교 교회라도 창조/진화와 관련한 주제를 잘 다루지 않는다. 만족할만한 답을 얻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게 되면, 이렇게 반응한다. ”그거 보라니까! 창조/진화 논쟁은 분란만 일으킨다구!”   

보다시피 이것은 악순환의 성격을 띠는 문제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사역자들은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을 우려하여 골치 아픈 주제를 회피하지만, 성도들은 만족스러운 답변을 제공받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변명할 수 없다

많은 교회들이 창조/진화 주제를 다루지 않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 글을 쓸 당시에(2011년), CMI는 33년 동안 활동해 왔다. 일반적으로 대형교회일수록 더 그런 것 같으며, 대형교회에서 창조론/진화론 세미나를 개최하고 사역을 했던 경우는 많지 않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은 누군가(진화론을 믿는 성도들)를 불편하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논쟁거리를 회피하려는 것 같다.

또 다른 요인은 CMI와 많은 창조과학 단체들의 사역이 교회에서 교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수 백 가지의 여러 사역들 중 하나로 보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설립 목적부터가 다르다. CMI는 전 세계적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교회 사역에 어떤 종류의 걸림돌이라도 되지 않도록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CMI가 돈벌이를 위해 일한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정해진 강사료를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역을 한다.   

행정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나님의 창조를 선포하는 사역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우리는 경험을 통하여 우리의 자료들이 가족과 친지들을 통해 전파되고, 그래서 사역의 성과가 배가(倍加)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방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로 닉(Nick W.)이 영향을 받았으며, 그는 이렇게 말했다.    

”먼저 하나님이 CMI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창조과학 사역은 기독교가 과학적으로 건전한지 아닌지에 대한 저의 의문에 답을 주었습니다. 저는 기독교가 정말로 과학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잘못된 생각을 무너뜨리고, 무엇보다도 지구의 나이에 대한 저의 이해를 새롭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이 사역을 중지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대외사역(outreach)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의 중요성에 대하여 데빈(Devin S.)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창조> 지 구독 신청을 하고, 기부금을 조금 냈습니다. 우리 부부는 십대 딸 둘이 있으며, 재정 상황이 빠듯합니다. 저는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옹호해야할 기독교 사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이 우리의 최종적인 권위라는 것을 담대히 선언합니다.”


References and notes
1. Lukabyo, R., What questions do adolescents have about the Christian faith? Accessed at www.youthworks.net on 4 February 2011.
2. Mason, M, Singleton, A., and Webber, R., The Spirit of Generation Y, Mulgrave: John Garratt pub., 2007.
3. In big bang ideas, the sun is supposed to be there for millions of years before the earth, a total reversal of the sequence of appearance in Genesis Chapter 1. In our experience, young people can easily see through flimsy ‘accommodationist’ notions once they see such contradictions between what the Bible says and what naturalistic theories claim.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creation-dealbreaker

출처 - CMI, 2015. 12. 3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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