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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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창세기 1장은 바벨론의 신화를 재편집했는가?

미디어위원회
2020-05-19

창세기 1장은 바벨론의 신화를 재편집했는가?

(Is Genesis 1 Just Reworked Babylonian Myth?)

by Murray Adamthwaite


       1902년 1월 13일, 독일의 앗수르학자 프리드리히 델리취(Friedrich Delitzsch, 1850-1922)는 베를린에서 개최된 독일동양학회(German Oriental Society)에서 “바벨과 비벨(Babel und Bibel)”이라는 제목으로 획기적인 강의를 했다. 그는 “창세기의 많은 자료들은 히브리인의 바빌론 유배(流配)기간 동안에, 무명의 히브리 저자들이 바벨론의 신화에서 빌린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렇게 학자들의 전통적 주장은 시작되었고, 오늘날까지 무한히 반복되고 있다. 일례로,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는 바빌로니아의 ‘에누마 엘리시(Enuma Elish)’에서 기원했다고 주장되고 있다.[1]

그림 1. 에누마 엘리쉬 서판 III.

종종 ‘바빌론 창조 이야기’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불려지는 서사시(敍事詩) 에누마 엘리쉬는 니느웨에 있는 아슈르바니팔 도서관(Great Library of Assurbanipal)에 7개의 서판(書板, tablets, 그림 1~3에서 3개를 보여줌)으로 존재한다. 서판 V(그림 3)는 부분적으로 남아있지만, 다른 서판들은 수년에 걸쳐 여러 곳에서 완전한 형태로 발굴되었다. 따라서 오늘날 서사시의 많은 부분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서판 해석에 어려움이 남아있으므로, 우리의 이해는 불완전하다.


이야기의 개요

남신인 민물(지하수)의 신 압수(Apsu)는 여신인 바닷물의 신 티아맛(Ti'amat, 티아마트)과 짝을 이루어, 자연의 다양한 것들을 주관하는 작은 신들(자손들)을 낳았다. 그러나 압수는 자녀들의 소음에 짜증을 내고, 그들을 죽이기로 결심했지만 실패하고, 오히려 지혜의 신 에아(Ea)에 의해 죽는다.(l. 68-69). 그 후 에아는 신 마르둑(Marduk)을 낳았다.(그림 4). 티아맛은 분노에 빠지고, 마르둑과 싸우기 위해 수많은 용들을 낳는다. 그러나 티아맛의 위협에 겁먹지 않은 마르둑은 다른 신들을 큰 연회로 모아, 마르둑을 대표로 티아맛과 전쟁을 한다. 그래서 큰 전쟁이 벌어지고, 마르둑은 티아맛을 죽임으로써 승리를 거둔다. 그는 먼저 티아맛의 두개골을 철퇴로 빠개고, 몸 전체를 쪼개었다. 그는 티아맛 상반신으로 하늘로 만들고, 하반신으로 땅을 만들었다. 이 혼란에서 질서가 나오게 되었으며, 태양, 달, 별이 나타나고, 달력(calendar)이 만들어진다.

그림 2. 에누마 에리쉬 서판 IV.

마지막으로 티아맛의 장군인 킹구(Qingu)가 있다. 마르둑은 에아(Ea)에게 신들을 시중들고 자기들은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인간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대하여 말한다. 마르둑은 이기기(Igigi, 하늘 신)와 아누나키(Anunnaki, 지하 신)에게 말하였고, 이기기는 킹구가 전쟁을 시작하였으므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대답했다. 마르둑은 킹구를 죽이고, 피와 흙을 취해 사람을 만든다. 그런 다음 아누나키는 바빌론(Babylon)과 에사길라(Esagila, 바빌론의 주요 사원 중 하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석판 VII에서는 바빌론의 수호신을 높이기 위해 마르둑의 50개의 이름을 관련시키고 있다 :

오십 개의 별칭을 갖고 있는 위대한 신 

그를 50개의 이름을 부르며, 최고의 신으로 만들었다.[3]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그러한 조잡하고 피에 굶주린 이야기에서, 창세기와 “유사점”을 찾을 수 있단 말인가? 말할 필요도 없이, 신들 사이의 갈등이라는 주제는 창세기 1장에는 전혀 없고, 이는 다신론(polytheism)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몇몇 성경 비판가들은 이사야서를 언급한다. 이사야 51:9~10절의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와 시편 74:14절의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구절이 이 근거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구절들은 아마도 신화적 단어를 사용하여 출애굽의 역사적 사건을 다룬 것이다. (역자 주 : 그러나 용(dragon)과 리워야단(Leviathan)이 익룡이나 공룡이라면 신화적 단어도 아니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을 참조하라).  우리 자신의 문화에서도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한다. 달력의 달(month) 이름 중 몇 가지는 로마 신에서 유래한 반면, 대부분의 요일 이름은 북유럽 신에서 유래했다. 그렇다고, 아무도 서양인들이 그 신들이나 각각의 신화를 믿는다는 것을 가리키지 않는다.


에누마 엘리쉬에 대한 관찰

첫째로, 에누마 엘리쉬는 정치적 문서이며, 바빌론이 아누(Anu)나 에아(Ea) 또는 다른 신과 달리, 저명한 신 마르둑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인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것은 다가오는 새해에도 왕권을 재확인하는 신년 축제인 아키투 축제(Akitu Festival)의 일부 의식(ritual)으로 제정됐다. 창세기 1장에는 그러한 기능이 없으며, 일반적으로 성경 비판가들 또는 세속적 학자들이 주장하는 반대의 주장은 단순한 순환논법일 뿐이다.

신들 사이의 갈등이라는 주제는 창세기 1장에는 전혀 없고, 이는 다신론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둘째로, 그것은 우주의 생성론이기 보다는, 신들의 계보에 관한 문서이다. 즉, 기본 의도는 우주의 기원보다는 신들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서판 I ~ V의 주요 부분은 신들의 계보와 그들의 치열한 전투와 관련이 있다. 그리고 서판 IV(그림 2)의 끝부분에서 일부분만 우주의 창조를 언급하고 있다. “창조” 이야기의 주요 부분은 서판 VI에 있는데, 사람의 기원과 다양한 사원의 설립과 관계되어 있다. 실제로 옥스퍼드 대학의 스테파니 달레이(Stephanie Dalley)는 원본 이야기는 전혀 창조 이야기가 아니고, 나중에 그 부분이 혼합되었다고 주장한다.[4] 이러한 이론은 에누마 엘리쉬의 기본적 불일치를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고대 세계의 창조 이야기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셋째로, 에누마 엘리쉬에서 이 세계와 인간(world and man)은 신성한 물질로부터 나온 것이다. 즉 둘 다 신이 “재료(stuff)”가 되어 생겨난 것이다. 여기에는 창조자 및 피조물의 구별은 없다. 더욱이 마르둑(Marduk)은 진정한 창조자가 아닌 재봉사(fashioner)인 것이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무에서의 창조(Creation ex nihilo)는 바빌론 사람들의 개념을 넘어서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 3. 에누마 엘리쉬 서판 V.

넷째로, 에누마 엘리쉬는 6일 + 1일의 형식이 없다. 7개의 서판들은 이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그 서판들은 날들(또는 그 문제와 관련하여 오랜 기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런 점에서 다른 많은 자료들과 비교해도, 창세기 1장은 고대 세계에서 매우 독특하다.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요점은 고대 근동에서 “원래 문헌(origins literature)”이라고 부르는 것의 연대에 관한 것이다. 키친(K.A. Kitchen)은 이것이 근동 역사의 후기와는 반대되게, BC 2천 년 초가 명확하다고 주장한다.[6] 그런 다음, 그는 이러한 결론을 내린다.

“간단히 말해, 느부갓네살 시대(BC 6세기)의 바빌론에서 포로 상태인 히브리인들이 창세기 초반부의 내용을 바빌론 신화들에서 '차용(borrowed)'했다는 생각은 애초에 재고할 가치도 없는 생각이다.”

전통적인 BC 2천 년 전이라는 주장되는 연대를 받아들일 수 없지만, 그의 요점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는데, BC 2천 년 초(혹은, 그 이전)의 시기는 창세기가 바빌론 포로 시절인 후대에 쓰여졌다는 주장을 기각하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 : 헤시오도스(Hesiod)의 신들의 계보[7] :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신화와 다른 신화를 알고 있었고, 이를 강하게 공격했다.

이 이야기는 그리스 신들의 기원과 계보, 그리고 다른 모든 신들과 우주에 대한 제우스(Zeus)의 왕권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에서 우라노스(Ouranos)와 그의 배우자인 가이아(Gaia)는 신을 낳으려고 시도하지만, 크로노스(Kronos)는 그의 아버지를 공격하고, 그의 피가 땅으로 쏟아져 신들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크로노스가 아버지의 생식기를 바다에 던지면서, 더 많은 신들이 등장한다. 그런 다음 10년 동안 크로노스와 타이탄(Titans)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고, 마침내 제우스는 우주를 지배한다. 우라노스는 가이아와의 사이에서 일련의 자손들을 낳았고, 마침내 탁월한 신 제우스를 낳았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신화와 다른 신화를 알고 있었고 이를 강하게 공격했다.[8] 그러나 신들 사이의 서로 죽이고 충돌이 있었다는 주제는 이 신화의 특징이다. 그러나 전쟁 주제와는 별개로, 에누마 엘리쉬(Enuma Elish)와 헤시오도스(Hesiod) 사이에는 여러 유사한 점들이 나타난다 :

1. 마르둑과 제우스는 공통점이 많으며, 특히 제우스는 우주의 지배자로 등장한다.

2. 크로노스는 킹구와 매우 비슷한 인물로서, 특히 우라노스와의 전투에서, 그리고 우주의 군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 그렇다. 

3. 마찬가지로 에누마 엘리쉬의 티아맛과 가이아 사이에는 유사점이 있는데, 가이아는 그녀의 자녀들을 격분시켜 아버지 타이탄에 대항하게 한다.


노르드(북유럽) 신화[9]

또 다른 신화는 추운 북부지방의 기후를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제외하고는, 에누마 엘리쉬와 놀랍도록 유사하다.

태초에 흐베르겔미르(Hvelgelmer)라 불리는 거대한 샘(fountain)이 있었다. 이 원천에서 나온 물은 결국 얼음으로 얼어붙었지만, 얼음이 녹기 시작했을 때 물방울이 떨어져 위미르(Ymer)가 태어났다. 깊은 잠이 그에게 왔고, 그의 땀방울에서 아들과 딸들이 나왔다. 이들 신들 사이에서 더 많은 신들이 나왔고, 그 중 하나가 오딘(Odin)이었고, 아사 신들(Asa-gods)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다.

이제 위미르와 그의 사악한 아들들은 나머지 가족 신들과 전쟁을 벌였지만, 쓰라린 갈등 끝에 결국 아사 신들 중 첫째인 부레(Bure)가 승리했다. 위미르가 죽었을 때, 다른 신들은 그의 시체를 찢었고 갈았다. 돌에는 피가 묻었고, 빻아진 살점은 땅을 만들었다. 그의 뼈에서 바위와 산들이 만들어졌으며, 얼음처럼 차가운 피는 바닷물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신들은 땅의 형성을 마치고, 위미르의 두개골을 가져와서 하늘을 만들었다. 태양과 별은 텅빈 하늘에 불을 뿜었던, 남쪽의 신 무스펠 하임(Muspel-Heim)에게서 나왔다. 그는  그런 다음 신들은 그들에게 시간과 계절을 표시하도록 명령했고, 이들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리는 이 신화에서 에누마 엘리쉬와 많은 유사점을 볼 수 있다. 나는 두 가지를 지적하고자 한다 :

1. (에누마 엘리쉬에서) 바닷물의 여신 티아맛은 (노르드 신화에서) 물의 샘으로 한 단계 낮은 신인 흐베르겔미르(Hvelgelmer)가 되어있었는데, 이 신은 일련의 다양한 신들의 근원이자 기원이 되고 있다. 

2. 위미르 시체로부터의 창조 이야기는 에누마 엘리쉬의 킹구의 운명과 매우 흡사하며, 이론적으로 바빌론 신화에서 북유럽 신화로 “문학적 차용(literary borrowing)”을 가정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재고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내 지식으로는 아무도 그러한 의존성을 진지하게 수긍하지 않는다. 모두가 북유럽 신화의 전승은 독자적이라는데 동의하고 있다. 창세기 1장이 북유럽 신화에 의존했다고 믿는 사람은 여전히 매우 적다.

그림 4. 마르둑(Marduk)


결론

고대 신화들에 대한 이 조사는 단지 문화 인류학적 연구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 조사는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가 바빌로니아의 ‘에누마 엘리시’에서 기원했는지를 단순한 비교로 알아보기 위함이다.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더 많은 증거들을 고려해야 한다. 어떤 문화이든지 관행적으로 동일하게 이교적이며, 다신론적 신화가 등장한다 - 성적 결합에 의한 출산, 신들 사이의 충돌, 신들의 군집, 땅이 된 물질, 많은 신들 사이에서 한 신의 우월성... 이것은 매우 분명해 보이는 패턴이다.  

대조적으로 창세기 1장의 이야기는 태초부터 그곳에 계셨던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다. 여기에는 명백한 창조자와 피조물의 구별이 있다. 창세기 1장은 신화들로 오염되지 않은, 초월적인 하나님을 드러내는 순전하고 고귀한 어조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교적 신화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장르이지만, 창세기는 매우 다른 부류인 것이다.

이 조사로 내릴 수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결론은 간단하지만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를 폭로하고 있는 것이다. 즉, B가 A를 닮았다면, B가 A에서 빌려온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앞에서 언급된 것처럼, 창세기와 에누마 엘리시는 전혀 유사하지 않다. 따라서… (창세기는 에누마 엘리시에서 빌려온) 그러한 종류의 것이 아니다. 유사성에 대한 몇 가지 그럴듯한 설명이 있을 수 있는데, 문학적 의존성은 그중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이러한 오류는 종교학과 비교신화학 연구에 만연해 있다. 특히 창세기(일반적인 기독교)와 이교도 문헌과의 문학적 유사점을 찾으려는 과정에서 볼 수 있다. 이제는 이러한 비과학적인 “논리(logic)”를 끝내야 할 때이다!

마지막으로, 달레이가 주장했던 것처럼, 신화들에서 볼 수 있는 창조 이야기는 세대에 걸친 신들의 갈등에 관한 이야기에 상당히 "고착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창세기 1장을 진실된 실제의 창조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떻게 고대의 여러 민족들 사이에서 점점 더 왜곡된 창조 이야기들이 있게 되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으며, 서로 다른 형태로 독립적으로 순환하며, 결국 대홍수 이후 초기에 타락한 다신론적 신화로 연결되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다. 한편, 성경 창세기는 본래의 순수한 형태의 창조 이야기를 보존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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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In recent years, this view has been popularised in evangelical circles in Australia through such as John Dickson, The Genesis of Everything, ISCAST Journal for Christians in Science and Technology v.4, pp.1–18, 2008, and John Dickson, Greg Clark and Simon Smart, God Science: Creation, Darwin And The End Of Faith, (DVD), Centre for Public Christianity, 2010. 

2. For a good contemporary English translation see Stephanie Dalley, Myths from Mesopotamia, Oxford, pp.233–77, 1988. 

3. Dalley, ref. 2, p.273. 

4. S. Dalley, ref. 2, p.230. She further remarks that some Amorite deity, rather than Marduk, may have been the original hero of the epic. 

5. Some may object that in Genesis 2:7 Yahweh is a fashioner also, but two important points need to be made here: (i) the “dust of the earth” does not come from a dead god, as in Enuma Elish; (ii) there is no hint in Enuma Elish that Marduk “breathes into man the breath of life”, as in Genesis 2:7. 

6. K.A. Kitchen, The Bible in its World, Paternoster, pp.34–35, 1977. 

7. See Hugh G. Evelyn-White (tr.), The Theogony of Hesiod, http:// www.sacred-texts.com/cla/hesiod/theogony.htm, accessed 14.3.2013. Return to text.

8. For example, Justin Martyr, Discourse to the Greeks, III; in Ante-Nicene Fathers, Eerdmans, p.272, 1967. 

9. See, e.g. D.L. Ashliman, The Norse Creation Myth, http:// www.pitt.edu/~dash/creation.html, accessed 14.3.2013. A search on the Internet will reveal several versions of the Norse myths. 


*참조 : 역사와 거짓 역사 : 창세기 1~11장의 기록은 진정한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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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구약의 창조 기사는 바벨론의 창조 신화를 베꼈는가? (2020. 4. 24.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0908

창세기 1-3장은 진화론자들의 말처럼 신화일 뿐인가? (2020. 4. 15.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0711


출처 : CMI, 2013. 6. 4. (GMT+10)

주소 : https://creation.com/is-genesis-1-just-reworked-babylonian-my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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