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Bill Hoesch
2019-06-11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 코다크롬 분지의 돌 기둥들은 대홍수에 의한 격변적 퇴적을 가리킨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미국 서부로 가면 거대한 모래 기둥들이 지면에서 솟아있는 이상한 광경을 볼 수 있다. 흥미롭게도, 그것들은 수백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을 기각시키고 있다.

미국 유타 남부의 한적한 곳에는 아름답지만 자주 간과되고 있는 코다크롬 분지(Kodachrome Basin) 주립공원이 있다. 그곳은 더 많은 장관의 브라이스 캐니언을 방문하기 위해 종종 우회되곤 한다. 그곳에는 2평방마일의 지역에 67개의 사암 기둥(sandstone pillars)들이 모여 있는데, 분지 바닥으로부터 높이가 수m에서 52m에 이르는 우뚝 솟은 거대한 돌기둥들이 그것이다.[1, 2]

최근까지 이러한 구조들은 지질학적 괴짜(geologic oddities)로 여겨지며 무시되어왔다. 그러나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 이와 비슷한 구조와 관련되어 석유가 발견됨으로서, 그것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강한 관심이 촉발되었다. 과거에는 어떻게든 물로 포화된 모래층이 땅속 깊은 곳에서 퇴적된 후, 갑자기 유동화 되었고, 그 위의 지층들을 돌파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들 '주입된 모래'는 경화되었다. 이후에 주변의 퇴적층은 침식으로 씻겨 나갔고, 단단한 모래 기둥들이 남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암 기둥들은 전통적인 장구한 지질연대에 도전하는 매우 흥미로운 함축된 의미를 갖고 있다.


모래, 진흙, 미사 퇴적물에 대한 두 가지 견해

지질학자들은 물이 모든 대륙을 가로지르며, 진흙(이암), 모래(사암), 미사(실트암)로 이루어진 광대한 퇴적지층들을 퇴적시켰다고 데에는 동의한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절벽에는 물에 의해 쌓여진 퇴적지층들이 1200m(4,000 피트) 이상으로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 퇴적지층들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이 다르다. 오늘날 퇴적지층들은 각각 이암(mudstone), 사암(sandstone), 실트암(siltstone)으로 존재한다. 대부분의 경우 각 지층들은 벽돌처럼 단단하다. 이들 퇴적지층을 설명하는 두 가지 기본 모델이 있는데, 각 모델은 지질학적 시간에 대해 매우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만약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모든 퇴적지층이 동시에 쌓여졌다면, 모든 지층들은 거의 동시에 단단해졌을 것이다. 아마도 대홍수가 있은 후 몇 백 년 동안에 일어났을 것이다. 반면에, 퇴적지층들이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동안에 점진적으로 퇴적되었다면, 한 지층은 다음 지층이 단단해지기 전에 단단해졌을 가능성이 높다.

코다크롬 분지를 살펴볼 때, 이 두 모델을 염두에 두고 살펴보아야 한다.


사례 연구 : 미국 유타주의 코다크롬 분지.

코다크롬 분지에 있는 사암 기둥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둥들은 둥근 자갈, 조약돌, 탄화된 목재로 구성된, 0.9m에 이르는 무작위적으로 배열된 퇴적 덩어리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모든 뒤죽박죽된 혼합은 푸딩에 들어있는 건포도처럼, 잘 교결된 기질 사암 속에 '떠있는' 형태로 들어있다.

기둥을 이루고 있는 사암은 아래에 있는 사암층과 그 조성이 비슷하며, 그 사암층은 분지 바닥 아래 305m 이상의 깊이에 묻혀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질학자들은 이 증거에 대한 이치에 맞는 합리적인 이야기에 동의하고 있다. 처음에 물에 의해 수천 피트 두께의 퇴적지층들이 퇴적되었다. 이들 퇴적물이 아직 부드럽고, 물에 젖어있었던 동안에, 깊게 묻혀있던(높은 하중을 받고 있던) 한 지층에 모래 입자들이 활동적 모래-물 현탁액(sand-water slurry)으로 모여 있었고, 땅이 흔들렸다. 위에 놓여진 지층보다 밀도가 낮았던, 이 들뜬 상태(excited state)의 고도로 유동화 된 혼합물은 위쪽 지층의 약한 부분을 뚫고 치약처럼 짜여져 올라갈 수 있었다.


격렬한 상승 동안에, 현탁액은 관통하는 지층들에 블록과 같은 조각들을 남겨놓았다. 주입된 전체 덩어리는 수 초 내지 수 분 안에 새로운 위치에 도달했을 것이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모래는 원래의 입자-입자 상태로 되돌아갔고, 전체 덩어리는 정체되었다. 후에 물속에 들어있던 화학물질들이 암석을 경화시켰다. 주입된 사암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주변의 모암보다 강도가 높은 단단한 암석으로 경화되었다.


한때 돌기둥을 감싸고 있던 둘레의 부드러운 퇴적암에 침식이 일어나 쓸려나가 버리자, 코닥크롬의 강도가 높은 돌기둥들은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오늘날 그것들은 세계에서 가장 잘 노출된 주입된 돌기둥으로 서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이야기이며, 모든 지질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해야할 점이 있다. 주입된 암석은 315m의 퇴적암 지층을 관통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에 의하면, 그 지층들이 퇴적되는 데에는 약 1천만 년이 걸렸다. 그것은 3년마다 약 1mm의 비율이다. 그렇게 극도로 느린 속도로 퇴적되었다면, 각 얇은 층리들은 물을 잃어버리고, 위로 다음 퇴적층이 쌓여지기 전에 단단한 암석으로 변했을 것이다.


분명 1천만 년 동안 315m의 퇴적지층이 쌓여진 후에는, 깊은 곳에 있던 모래층은 물을 잃어버리고 사암으로 굳어졌을 것이 예상된다. 그렇다면 코다크롬 분지에서 볼 수 있는 거대 스케일의 주입은 일어날 수 없었다! 관상암이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러한 시간 틀이 매우 잘못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돌기둥의 형성은 지역적 사건이 아니었다.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로 인해 생겨나는 이러한 딜레마는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예를 들어, 현장조사에 의하면 리비아(Libya)에서는 상대적으로 깊은 곳에 놓여있는 사암층(캄브리아기)이 7천만~1억 년은 더 젊은, 위에 놓여진 지층(데본기)을 뚫고 짜여져 올라간 것으로 나타난다.[3] 북해 아래에는 신생대 팔레오세(Paleocene)에 퇴적된 지층이, '3200만 년'이나 더 젊은 위쪽 지층을 뚫고 관입된 모래층이 있다. 미국 중부 유타주에 있는 구조물은 이제 관상암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원래의 지층이 퇴적되고 2억2천만 년이 지난 후에, 아래층의 모래가 그 지층을 관통하는 일이 발생한 것이 된다.[4] 그렇다면 이러한 장구한 연대가 사실일까?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외곽의 프론트 산맥(Front Range)에는 5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캄브리아기의 사암층이 4억3500만 년 이후의 지층을 뚫고 관입되어 있다.[5] 그리고 이러한 사례들보다 훨씬 많은 사례들이 존재한다.

모래가 위에 놓여있는 많은 지층들을 뚫고 관입되었다는 사실은, 퇴적암 기록 전체가 과거에 동시에 부드럽고, 수분이 포화된 상태였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원인은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이다.



수백만 년을 부정하는 돌기둥들

과거 한때에 물로 포화된 모래층이 다른 퇴적지층 아래 깊숙이 묻혀있었다. 이유가 어떻든지, 모래는 과도한 물을 가지고 있었고, 사암으로 굳어지지 않았다. 이후에, 아마도 지진으로 인해, 모래는 유동화 된 모래-물 현탁액(sand-water slurry)으로 자체가 변형되었고, 위에 퇴적된 퇴적지층을 뚫고, 또는 '주입'되면서 위쪽으로 이동했다.

만약 유동성의 모래 위에 놓여있는 퇴적지층이 수백만 년에 걸쳐 퇴적됐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파묻혀진 모래에 들어있던 과도한 물은 오래 전에 추방됐을 것이고, 모래는 단단한 사암으로, 적어도 부분적으로 경화되었을 것이다. 이 경우에 주입되어 지층들을 뚫고 상승하는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로 여러 퇴적지층들이 빠르게 연속적으로 쌓여졌다면 문제는 사라진다. 이 홍수 동안에 전체 퇴적지층들은 부드러웠을 것이며, 물이 풍부한 모래는 유동화 되어, 위에 놓여있는 지층을 뚫거나 '주입'될 수 있었을 것이다.

깊게 묻혀있던 모래층이 갑자기 유동화 되면서, 그 위에 놓여있던 지층들을 돌파했다.

후에 더 부드러운 주변 지층이 침식으로 사라진 후, 단단한 사암 기둥이 서있게 되었다.


*Bill Hoesch earned a BA in geology from the University of Colorado-Boulder and an MS in geology from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has served as exploration geologist and field engineer in the energy industry, and he currently teaches undergraduate science courses at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Footnotes

1. J. Baer and R. Steed, 'Geology of Kodachrome Basin State Park, Kane County, Utah,” in Geology of Utah's Parks and Monuments, Utah Geological Association Publication 28, eds. D. A. Sprinkel, et al (Salt Lake City: Utah Geological Association, 2000), pp. 449–463.
2. Dwight Hornbacher, 'Geology and Structure of Kodachrome Basin State Reserve and Vicinity, Kane and Garfield Counties, Utah,” unpublished master’s thesis (Loma Linda University, 1984).
3. J. Moreau, J.F. Ghienne, and A. Hurst, 'Kilometer-scale Sand Injectites in the Intracratonic Murzuq Basin (South-west Libya): An Igneous Trigger?” Sedimentology 59 (2012): 1,321–1,344.
4. L. Allison, 'Origin of the Breccia Pipes in the Colorado Plateau and Paradox Basin,” entry to the Arizona Geological Survey Blog from state geologist Lee Allison, March 25, 2012.
5. W.A. Hoesch, 'Sandstone Dikes of the Colorado Front Range and Their Relation to Petroleum Exploration in the Adjacent Denver Basin,” abstract and poster, Subsurface Sediment Remobilization and Fluid Flow in Sedimentary Basins Proceedings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2008), p. 1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geology/natural-features/sand-pillars-breaking-through-millions-years/ 

출처 - AiG, 2014. 10.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23

참고 : 3387|765|1464|5675|5717|5721|5737|5841|5897|5958|5957|5973|6030|6076|6097|6104|6123|6130|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55|6254|6311|6316|6330|6422|6413|6415|6417|6431|6453|6462|6469|6507|6508

David F. Coppedge
2019-02-26

이암 지층은 빠르게 쌓여질 수 있음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Mudstones Form Rapidly)

David F. Coppedge

       가장 흔한 퇴적암 중 하나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00배 더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2007년에 지질학자들은 이암(mudstones) 형성에 관한 그들의 이론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가장 흔한 퇴적암인 이암은 평온한 물에서 형성된 것이 아니었다. 이암은 작은 진흙 입자들이 물속에서 떠다니다가 천천히 가라앉으면서 바닥에 쌓여 형성됐다고 생각했었다. 대신에 진흙 입자들은 흐르는 물에서 엉겨붙거나 응집되어 훨씬 더 빨리 가라앉았다는 것이다.(2007. 12. 14 참조). 이제 실험적 증거에 기초한 또 다른 모델에 의하면, 그 과정은 더욱 빠르게 진행됐다는 것이다. 이것은 AGU journal Geophysical Research Letters(2019. 2. 15) 지에 최근에 게재되었다. 트로워(Trower) 등은 말한다 :

탄산염 이암(carbonate mudstones)은 과거의 해수 화학에서 중요한 지화학적 기록이지만, 탄산염 이암의 기원은 여전히 논쟁과 불확실성의 대상으로 남아 있었다. 유력한 가설은 다음의 두 메커니즘으로 쌓여졌다는 것이었다 : 1)물속에서의 직접적 침전(direct precipitation) 2)진흙 크기의 해조류 골격 성분의 사후 확산. 그러나 두 메커니즘 모두 현대의 지화학적 관측과 충돌하며, 오래된 시간 틀에서 문제가 된다. 우리는 실험실 실험과 퇴적물 운반 모델을 사용하여, 퇴적물 운반 동안 탄산염 모래의 마모가 탄산염 진흙을 생성할 수 있다는 가설을 시험했다. 우리는 다른 메커니즘에 의해 평가된 속도보다 2자릿수 크기의 빠른 속도로 진흙이 신속하게 형성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 모델에 의한 계산과 결합하여, 이 결과는 탄산염 모래의 운반과 마모가 탄산염 이암의 주요 원천이었음을 보여준다.

운반은 물의 흐름을 의미한다. 마모는 기존의 더 큰 입자의 침식 과정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모델이 정확하다면, 그것은 정지된 평온한 물속에서 작은 입자들이 천천히 가라앉아 형성됐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집는 것이다. 따라서 이암은 역동적인 상황 하에서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2자릿수 크기의 빠른 속도”란 다른 메커니즘이 제안했던 속도보다 100배 이상의 빠른 속도를 의미한다.

그랜드 캐니언에는 풍부한 사암과 이암 지층들이 있다. 그랜드 캐니언 동부(마블 캐니언)는 광대한 넓이로 평탄한 (일차적) 침식이 일어난 후, 빠르게 아래쪽으로 파여진 (이차적) 침식이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또한 허리케인, 폭풍, 모래톱(shoals)에서 파도 작용 등과 같은 ”고에너지” 환경에서 이암이 형성됐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오랫동안 믿어지고 가르쳐져 왔던 것과는 매우 다른 환경이다. 아래의 글은 홍수지질학자의 글처럼 보인다 :

우리의 실험 데이터는 고에너지 모래톱 환경의 전형적인 운반 조건하에서, 탄산염 모래의 마모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탄산염 이암을 형성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실험적으로 그리고 모델에 의한 많은 경우에서, 마모된 이암의 형성 속도는 조류 또는 침전성 이암의 형성 속도보다 자릿수 크기로 훨씬 빠르게 나타났다.(그림 3). 이것은 탄산염 모래의 고에너지 수송이 (얕은 모래톱이나 해변에서와 같이) 이들 다른 메커니즘과 유사하게, 탄산염 대지의 작은 영역에서도 진흙 흐름(fluxes of mud)들을 형성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간헐적인 입자 이동은, 특히 입자가 하상 내에 갇혔을 때, 오랜 시간에 걸친 탄산염 모래의 유효 마모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Davies et al., 1978; Trower et al., 2017). 그러나 모래톱과 같은 많은 고에너지 환경에서 전형적인 층 전단 속도(shear velocities)는 탄산염 모래의 운동 임계값(threshold)보다 지속적으로 높다 (Bathurst, 1975; Gonzalez & Eberli, 1997; Rankey et al., 2006). 마모에 의한 진흙 생성은 개별 모래 입자의 마모와 같은 동일한 간헐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기상 조건이 운동 임계값 이하인, 더 평온하거나 깊은 환경에서, 마모를 통한 진흙의 생성은 퇴적물 운반(예로 폭풍)에 충분한 층 전단 속도의 간헐적 영향을 받을 것이다. 허리케인 같은 큰 폭풍은 비교적 드물게 발생하지만, 탄산염 대지 전체에 걸쳐 부유에 의한 입자성 퇴적물의 운반에 의해서, 짧은 시간 동안 빠른 속도로 진흙을 생성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최근 평가에 의하면, 그레이트 바하마 뱅크(Great Bahama Bank, 쿠바 북쪽)는 65% 이상이 입자성 퇴적물(grainy sediment)이다.(Harris et al., 2015). 만약 이 퇴적물이 연간 한 번의 허리케인을 가정하고 1일 동안 임계값 근처로 운반됐다면, 허리케인 동안 마모에 의해서 생성된 진흙은 로빈(Robbins) 등이 평가했던 것처럼, 연간 진흙 생성량의 약 4%를 차지할 수 있다.(1997) (Supporting Text S2). 대조적으로, 입자암(grainstone) 상으로 덮여진 대지의 ~45%에 이르는 일상적 풍화작용의 마모는 우리의 가장 느린 실험 속도로도 연간 진흙 량의 36%를 차지할 수 있었다.(Support Text S21). 진정한 대지의 평균 형성 속도는 모래톱과 '팩스톤(packstone, 퇴적 기원의 탄산염암)'으로 덮인 지역에서와 같이 더 역동적인 환경에서 증가되는 마모율을 고려할 때, 더 높을 것이다.

이 논문은 미국 지구물리학회(AGU)에서 ”수락된 논문”으로 등록되었는데, 이것은 개정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수락되어 게재된 논문에서 개정되는 일은 드문 일이다.



오랫동안 창조 지질학자들은 퇴적지층들은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 장구한 시간 동안 형성됐다는 유물론자들의 주장을 의심해왔다. 다시 한 번 창조론자들의 주장이 옳았음이 밝혀진 것이다. 이제 어려운 수학적 모델링 작업이 이루어졌고,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이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도록 하자.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9/02/mudstones-form-rapidly/

출처 - CEH, 2019. 2.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01

참고 : 4683|4363|4132|6906|6877|6222|6924|4473|6422|6409|5717|5429|5400|5285|4468|4205|3272|3040|4198|4275|4235|4490|4607|4610|4722|4786|4805|5185|5834|5841|5897|5898|5951|5955|5958|5957|5973|6006|6030|6049|6076|6097|6104|6136|6170|6175|6215|6223|6225|6228|6240|6254|6255|6311|6316|6330|6413|6415|6417|6431|6453|6462|6469|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85|6847|6852|6857|6861|6869|6875|6879|6884|6900

Michael J. Oard
2019-01-30

빠른 침식률과 모순되는 수천만 년(?) 전의 평탄면과 도상구릉

(Revisiting the problem of very old landforms)

Michael J. Oard


       트위달(Twidale)은 오래된 지형에 대한 3개의 비슷한 논문을 써서, 동료 지형학자들에게 그 지형들은 이례적으로 오래된 지형이라고 애써 설득하려고 하고 있었다. 트위달의 첫 번째 논문은 1976년에 쓰여졌는데[1], 그는 거기에서 지형이 수천만~수억 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1954년 손버리(Thornbury)가 아래와 같이 말했던 대중적인 믿음과는 상반된 주장이었다 :

”지구의 지형은 신생대 제3기(Tertiary)보다 오래된 것은 거의 없다. 지형의 대부분은 홍적세(Pleistocene)보다 오래되지 않았다.”[2]

트위달은 1998년에 그 문제를 다시 들춰냈고[3], 2016년에 호주 지형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들을 더 논의했다.[4] 불행하게도 최신 간행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976년 이후 새로운 정보는 거의 추가되지 않았다. 왜 그는 40년 이상 동안 그러한 주장을 지속해오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동일과정설 원리와 위배되는, 매우 오래된 평탄면(planation surfaces)과 도상구릉(inselbergs)과 같은 지형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 1. 호주 남부의 애들레이드 서남쪽의 캥거루 섬(Kangaroo Island)에 있는 현저한 침식 표면은 1억5천만 년 이상 존재해온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오늘날의 침식률은 너무도 빠르다.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 principle)에 의하면, 오늘날의 침식률은 수십 수백 배로 빨라서, 지형이 오늘날까지 남아있을 수가 없다.[5] 침식률은 주로 기후와 기복(relief)에 기반하여 매우 다르며, 강우량이 많은 높은 산악 지역에서 가장 높다. 예를 들어, 대만의 산 유역은 2.65~5.17 mm/yr로 침식되는 것으로 측정되었다.[6] 그러나 호주 남부 및 중부 지방과 같은 건조한 지역조차도 5~35 mm/1,000년의 침식률을 보인다.[7] 이를 근거로 전 세계의 평균적인 침식률은 40mm/1,000년 이상임에 틀림없다.[5] 현재의 침식률에 의하면, 모든 대륙은 강물에 의해서 바다로 들어가는 산출량에 근거하여, 1천만 년 정도에 해수면 높이로 낮아질 것이다.[8] 그러나 침식을 늦추는 다른 과정들이 있다. 몇몇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 감소된 속도로도 5천만 년 이내에 모든 대륙들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해왔다.

몇몇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 감소된 속도로도 5천만 년 이내에 모든 대륙들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해왔다.

트위달의 글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형학자들은 여전히 지형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트위달은 2016년 글에서 불평했다 :

”그러므로 발굴된 형태를 제외하고, 신생대 말 이전의(즉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 미오세, 플라이오세, 플라이스토세, 홀로세) 지형이 거의 없다는 것은 거의 보편적인 견해이다.”[9]

그러나 트위달은 이들 지형이 신생대 말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믿고 있다.


지형이 그렇게 오래됐다고 믿는 이유는?

트위달과 다른 지형학자들 및 지질학자들이 오래된 지형을 주장하는 이유는 방사성동위원소 및 화석에 의한 연대측정 때문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은 동일과정설보다는 더 신성시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 소위 ”아주 오래된” 지형의 대부분은 호주에 있다.[10, 11, 12] 호주에 있는 일부 평탄면(planation surfaces)들은 고생대 또는 중생대 이후로 평탄한 상태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말해진다. 예를 들어 호주 남부의 캥거루섬(Kangaroo Island)의 평탄면은(그림 1) 1억5천만 년 이상 된 것이라고 말해지고 있다.[13] 올리어(Ollier)는 호주 북서부의 킴벌리 고원(Kimberley Plateau)은 5억4천만 년 보다 더 오래된, 극도로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평탄면이라고 주장한다.[14] 또한 이러한 오래된 평탄면은 전 세계의 다른 지역에도 존재한다 :

”신생대 초기와 중생대(5천만~2억5천만 년)의 지표면과 외형은 세계의 많은 지역에 남아있다.”[15]

트위달과 캠벨(Campbell)은 계속 언급했다 :

”즉, 지질학적 측면에서 볼 때, 경사면 후퇴 모델에 의한 침식 지역에서 조차도, 올리고세(Oligocene, 약 3천만 년) 보다 더 오래된 지형이나 지표면이 없어야만 한다. 그리고 확실히 신생대(6천5백만 년) 보다 오래된 것은 없어야 한다.”[15]  

오늘날 이 지역이 비교적 빠른 속도로 침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이들 지형은 어떻게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지속적인 융기가 산맥을 젊어지게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그것도 오래된 평탄면이나 도상구릉의 보전을 설명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침식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산맥에는 여전히 산꼭대기에 평탄면이 존재하기 때문에[16, 17], 지형의 회춘(rejuvenation)은 설득력 있는 설명이 될 수 없다.


메커니즘을 보존하기위한 새로운 제안?

나는 이전에 지표면의 침식 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커니즘들을 다루었다. 여기에는 저항성이 강한 암석, 건조한 기후, 빙하에 의한 보존 등이 포함된다. 나는 또한 오래된 연대 패러다임 내에서, 오늘날 호주의 대부분 건조한 기후가 과거에는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었음을 지적했다.[18]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 따르면, 호주는 최근까지 침식이 더 빠르게 일어났을 지역인, 습한 중위도 지역에 있었다. 트위달과 다른 지형학자들에게 장구한 연대는 절대적이기 때문에, 지형을 보존시킨 다른 메커니즘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형은 아직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수 천만 년, 심지어 수억 년에 이르는 많은 모습들이 남아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일이다. 다른 한편으로, 이러한 지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존했던 어떤 가능한 메커니즘이 있었음에 틀림없다.”[19]

이것은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fallacy of begging the question)라는 논리적 오류이다.

트위달은 그의 최근 글에서 오늘날의 강과 하천의 침식률을 낮추려고 하는 것처럼 보인다.

”셋째, 강들은 육지 표면을 조각하는데 광범위하게 활동적이지만, 추정되는 것만큼 그렇게 효과적인 것 같지는 않다.”(예: Baker, 1988).[20]

그는 침식에 저항하는 내성 암석에 대한 생각에 매달렸지만, 이 지역에서 느린 침식은 단지 능선 지형만을 오래 보존할 것이라는 결과를 간과하고 있었다. 그것은 아프리카와 호주에 광범위하게 확장되어 있는 평탄면과 도상구릉과 같은 다른 많은 지형의 보존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주 오래된” 지형, 특히 평탄면 및 도상구릉이 오래되었다는 주장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및 화석 연대측정이 크게 과장되어 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


장구한 연대에 반대되는 강력하고 객관적인 증거

”매우 오래된” 지형, 특히 평탄면 및 도상구릉이 매우 오래되었다는 주장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및 화석 연대측정이 크게 과장되어 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되고 있다.[18] 오늘날의 침식률에 의하면,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로 수십만 년에서 수백만 년 보다 오래된 어떠한 평탄면도 없어야 한다. 이 결과는 창조과학자들이 오랫동안 말해왔던 것이다. 이것은 수백만 년에서 수십억 년을 나타내는 연대측정이 심각하게 잘못될 수 있음을 가리킨다. RATE(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방사성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프로젝트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심각한 이론적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었고, 대략 6000년 정도의 성경적 지구 역사에서 방사성 붕괴가 가속화됐던 시기가 있었음을 제안했다.[21, 22] 동일과정설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평탄면과 도상구릉과 같은 지형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물러가던 물로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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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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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rnbury, W.D., Principles of Geomorphology, John Wiley & Sons, New York, p. 26, 1954.
3. Twidale, C.R., Antiquity of landforms: an ‘extremely unlikely’ concept vindicated, Australian J. Earth Sciences 45:657–668, 1998.
4. Twidale, C.R., Enigmatic Mesozoic paleoforms revisited: the Australian experience, Earth-Science Reviews 155:82–92, 2016.
5. Reed, J.K. and Oard, M.J., The sedimentary record and Earth’s past, part I: not enough rock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submitted).
6. Chen, U.-C., Change, K.-T, Lee, H.-Y., and Chiang, S.-H., Average landslide erosion rates at the watershed scale in southern Taiwan estimated from magnitude and frequency of rainfall, Geomorphology 228:756–764, 2015.
7. Summerfield, M.A., Global Geomorphology, Longman Scientific & Technical and John Wiley & Sons, New York, p. 396, 1991.
8. Roth, A.A., Origins: Linking science and Scripture,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Hagerstown, MD, pp. 263–266, 1998.
9. Twidale, ref. 4, p. 83.
10. Twidale, C.R., The great age of some Australian landforms: examples of, and possible explanations for, landscape longevity; in: Widdowson, M. (Ed.), Palaeosurfaces: Recognition, reconstruction and palaeoenvironmental interpretation,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Special Publication No. 120,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London, pp. 13–23,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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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Vardiman, L., Snelling, A.A., and Chaffin, E.F.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Dallas, TX, and Chino Valley, AZ, 2000.
22. Vardiman, L., Snelling, A.A., and Chaffin, E.F. (Eds.),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Dallas, TX, and Chino Valley, AZ, 2005.
23. Oard, M.J., Flood by Design: Receding Water Shapes the Earth’s Surfac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2008.
24. Oard, M.J., (ebook),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 2013; 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very-old-landforms

출처 - CMI, Journal of Creation 31(3):3–4, December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4

참고 : 6076|5146|5709|6469|4798|4313|6316|6547|6875|6525|6175|5791|6900|4607|3111|2750|6926|6415|6723|6535|5556|6030|6644|6569|6543|6453|5874|4132|1933|2946|2964|4077|5828

Shaun Doyle
2018-12-27

라테라이트(홍토)는 형성되는 데에 1백만 년이 걸렸는가? 

(Do ‘laterite’ soils take a million years to form?)

Shaun Doyle


       오래된 지구 연대론자들의 공통적 주장은 ‘라테라이트 토양’(lateritic soils, 철분과 알루미늄 등을 많이 포함하는 붉은 토양층. 홍토)은 고도로 풍화된 토양이라는 것이다. 즉, 일반적으로 느린 화학적 풍화작용을 통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1m의 홍토가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라테라이트 형성의 표준 이야기

 그림 1. 이상적인 라테라이트 프로파일(lateritic profile)의 측면 모습은 비교적 단순하고, 반복 가능하다.

이러한 유형의 토양은 옥시졸(Oxisols)과 울티졸(Ultisols)로 알려져 있다. 호주에서는 페로졸(Ferrosols)과 레드칸도졸(Red Kandosols)로 알려져 있으며, 이 토양의 오래된 이름은 크라스노젬(Krasnozems)과 라테라이트 토양(lateritic soil)이다. 그러나 이 토양들에 여러 타입들이 있지만, 그들의 기원은 꽤 유사하다. 표준 이야기는 이런 식으로 진행 된다 : 축축한 열대 지방(아열대 지방)의 기후에서, 규산염(silicates)과 같은 광물이 천천히 용해되어 토양으로 침출되었고, 주요 토양 성분으로 불용성의 철(iron)과 보헤마이트(aluminium oxyhydroxides, boehmite)를 남겨놓는다. 이들 토양은 ”라테라이트 프로파일(lateritic profile)”(그림 1)으로 알려진 것의 일부를 형성한다. 이는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예로, 만약 비교적 적은 강수량의 기후라면, 이 과정은 수백만 년에 걸쳐 더 느리게 일어난다고 생각한다.[1] 따라서 이들 토양은 '매우 풍화되었다(성숙해졌다)‘고 말해진다. 왜냐하면, 그들은 원래 상태인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꽤 극적으로 변화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유형의 토양에서 상당한 화학적 변화로 인해, 오래된 연대 주장자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적 표준 이야기의 문제점

연대를 추정하기 위해 토양의 형성 속도가 직접 측정된 경우는 없다.

이 이야기의 첫 번째 문제는 아무도 성숙한 울티졸 또는 옥시졸이 형성되는 것을 실제로 관찰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형성에 필요한 시간 추정치는 과거에 대한 한 가정에 의존하고 있다. 토양 형성률을 직접 측정하여 연대를 구한 경우는 없다. 오히려 추정 연대와 토양 형성률은 일반적으로 토양 또는 관련 화산암의 구성 성분에 대한 몇몇 종류의 법의학적 연대측정방법 이나[1], 화석의 연대로 추론된 것이지, 토양 형성을 직접 측정한 것이 아니다.

때로는 '고전적' 라테라이트 형성 조건을 가정한 실험실 실험에서도, 라테라이트 형성 속도(옥시 졸/울티솔 포함)는 30cm의 토양이 형성되는 데 1백만 년이 걸릴 것이라는 견해에 기초하여 추정되고 있다.[2] 그러나 이러한 측정된 속도조차도, 현장에서 여러 반대 사례들에 직면해 있다. ”호주의 다윈(Darwin) 해안에 있는 라테타이트는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있었는데, 자동차 차체와 다른 파편들을 포함하고 있었다.”[3] 이것은 하나의 시스템적 문제점으로, 관찰되는 토양 형성(및 화학 풍화)은 오래된 지구론자들이 가정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5-7] 더군다나 토양 형성은 선형적(일차 함수적) 비율로 일어나는 것보다는, 빠르게 시작되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느려지는, 비선형적 비율로 일어난다.[5] 그러므로 토양 형성률이 진짜라 하더라도, 옥시졸과 같이 오늘날 많은 '안정적인' 토양에서 측정되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실제로 역사적 평균치가 아니라, 역사적 최소치인 것이다.

그 실험의 또 다른 문제점은 그들이 가정하고 있는 조건이다. 그 실험에 대한 분석에서 나혼(Nahon)은 격변적 상황의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암반의 열수 변질(hydrothermal alteration)에 기인한 철(Fe)와 알루미늄(Al)의 풍부함은 고려되지 않았다. 고토양학자(paleopedologist)인 그레고리 레탈락(Gregory Retallack) 박사는 경고한다 :

”알루미늄의 풍부함은 열수 변질과 풍화작용 둘 모두에 기인할 수 있다. 그래서 고도로 변형된 알루미늄 광석(보크사이트, bauxite)와 매우 오래된 암층(terranes)을 해석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8]

경쟁적 프레임의 맥락에서, 특히 레탈락이 이 논평을 쓴 이래로, 이것은 Fe와 Al이 풍부한 모든 경우에 적용될 수 있다고 나는 제안한다.

그러나 나혼은 이러한 라테라이트가 잔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라테라이트 프로파일(그 위에 있는 토양을 포함)의 연대측정을 복잡하게 만든다. 그러나 모물질의 초기 조건에 대한 문제는 창세기 홍수에 비추어 볼 때 새로운 의미를 갖는다. 대부분의 오래된 지구 연대론자들은 이들 토양의 모물질에 대한 초기 조건은 기반암을 변경시키지는 않았다고 가정하는(홍수 설명과는 적합하지 않은 가정) 경향이 있다. 레탈락이 말했듯이, Al과 Fe 풍부함의 원인으로서 열수 변질과, 풍화작용을 분리하는 것은 까다로울 수 있다. 더욱이 보크사이트가 토양 형성을 통해서가 아니라, 지질학적으로 확실히 형성되었다는 곳에서, 보크사이트 퇴적과 같은 추정되는 옥시졸의 '고토양'의 예들이 있다.[9, 10]

실제로, 많은 경우에서 토양의 모물질과 표토 사이에는 관계가 없을 수 있다. 클레브버그와 밴디(Klevberg and Bandy)는 쓰고 있었다 :

”기후에 대한 반응으로 후성적 경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노력들이 있었지만, 북미 토양에서 확인된 많은 물리학은 모물질과 표토 사이에는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11]

이것은 토양의 많은 물질들이 현장에서 풍화로 만들어졌다기 보다는, 운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형적인 라테라이트 이야기의 또 다른 문제점은 옥시졸과 울티졸의 지리학적 분포이다. 많은 것들이 (또는 진화론적 틀에 의한 보크사이트와 라테라이트 고토양의 경우) 그들의 형성에 대한 전통적인 이야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기후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12] 이것은 호주 동남부의 많은 울티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경우 많은 연구자들은 이들 토양이 다른 곳에서부터 와서 퇴적되었거나, 이미 풍화된 기반암에서 발달되었다고 제안한다.


다른 해결책?

진화 과학자들은 열대기후에서 형성되었다는 고전적인 라테라이트 프로파일(그리고 옥시졸과 울티솔)은 수정하려고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웨이파 보크사이트(Weipa Bauxite)의 기원으로서 퇴적(deposition)이 제안되어왔었다.[13] 웨이파는 전형적인 기후 그림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그렇다면 왜 퇴적을 제안했던 것일까? 연구자들은 한 가지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

”어떻게 3m 두께의 느슨한 피솔리트(pisoliths)가 약 11,000km2의 지역에서 풍화작용으로 본래의 장소에서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우리가 그 기원에 대해서 갖고 있는 문제를 즉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연구자들이 대안적 설명(대격변적 형성, 또는 적어도 더 격변적 형성)을 찾고 있는, 최근의 문헌들에 있는 많은 징후들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라테라이트와 보크사이트를 설명하는, 전통적인 ”본래 있던 장소에서의 풍화작용”이라는 설명은 적합해보이지 않기 때문이다.[14, 15]

최근의 토양에 관한 논문들은 창세기 홍수 틀 안에서 울티졸과 옥시졸의 형성에 대한 가능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물론 새로운 가설도 여전히 ”장구한 시간” 맥락에서 말해지고 있지만, 대홍수 모델로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라테라이트 물질이 강 골짜기 안의 용액으로 철분의 측면 이동을 통해(전통적 이야기의 수직 운동과는 반대로) 형성되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곳에서 굳어졌고, 주변의 광범위한 침식이 일어났고, 메사(mesas, 테이블처럼 위는 평탄하고 가장자리는 가파른 사면으로 된 지형)들 위에 라테라이트 견고피각(lateritic duricrusts)를 남겨놓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강 계곡의 장구한 시간 틀 내에서 다소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웨이파 고원(Weipa Plateau)의 보크사이트 매장의 크기를 설명하는데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홍수라는 특별한 조건은 Al 및 Fe가 풍부한 광물의 빠른 생산에 필요한 열수 및 화학적 조건을 제공하고, 그러한 물질의 대량 이동을 가능하게 하며, 홍수 후반 단계에서 웨이파 고원 크기의 고원과 거대한 라테라이트 메사를 만들 수 있는, 구조 역전을 일으키는 대규모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다.

토양으로 울티졸과 옥시졸의 경우, 그것들의 형성은 아마도 기후보다는, 홍수 후 모재(parent material)의 초기 상태에 더 의존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부모물질은 홍수 동안 열수 용액(hydrothermal solutions)에 의해서 화학적으로 변했을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기후는 홍수 직후에 아마도 더 축축했을 것이고, 지표면 또는 근처에는 여전히 많은 물과 잔여 유기물들이 남아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토양 형성 메커니즘은 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빨리 작동됐을 것이다.[16]


결론

최근에 발표된 토양에 관한 논문들은 창세기 홍수 틀 안에서 울티졸과 옥시졸의 형성에 대한 가능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분명 이것에 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라테라이트와 보크사이트 형성에 관한 최근 논문들의 일반적인 방향은 고무적이다. 그것은 이러한 유형의 토양에 관한 오래된 지구론자들의 ”전통적인” 추정을 반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다소 수수께끼 같은 이들 토양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제공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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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Pillans, B., Soil development at snail’s pace: evidence from a 6 Ma soil chronosequence on basalt in north Queensland, Australia, Geoderma 80:117–128, 1997. This case doesn’t actually involve a ‘mature’ Oxisol as the end product, but the most ‘mature’ soil in this analysis is an oxic Inceptisol, and so was not even developed enough to be labelled a true Oxisol yet! This would imply that if soil development continued at the pace inferred in this study, it would take tens of millions of years to produce a true Oxisol.
2. Nahon, D.B., Evolution of iron crusts in tropical landscapes; in: Colman, S.M. and Dethier, D.P. (Eds.), Rates of chemical weathering of rocks and minerals, Academic Press, San Diego, CA, p. 183–186,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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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levberg and Bandy, ref. 7, p. 105.
12. Woodmorappe, J. and Oard, M.J., Field studies in the Columbia River basalt, Northwest USA, J. Creation 16(1):103–110, 2002.
13. Taylor, G. and Eggleton, T., ‘Little balls’: the origin of the Weipa bauxite; in: Roach, I.C. (Ed.), Regolith 2004, CRC LEME, pp. 350–354, 2004; crcleme.org.au.
14. Taylor, G. and Eggleton, T., All pisolithic bauxite deposits are transported—Really? Australian Regolith and Clays Conference Mildura 7–10 February 2012; www.smectech.com.au.
15. Ollier, C.D. and Sheth, H.C., The High Deccan duricrusts of India and their significance for the ‘laterite’ issue, J. Earth Syst. Sci. 117(5):537–555, 2008.
16. This section is largely based on Klevberg and Bandy’s two-part paper referenced above, of which a summary can be found in Klevberg, P. and Bandy, R., Do soils indicate long ages? in: Oard, M. and Reed, J.K. (Eds.), Rock Solid Answer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p. 63–92,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laterite-soils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1(3):5–6—December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64

참고 : 2212|2214|4361|6905|2662|2663|1571|2302|2304|3735|6141|4298|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37|6758|6785|6847|6852|6857|6861|6869|6875|6877|6879|6884|6900|6906|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6683|6707|6709|6710|6712|6714|6850|6896|6916|5381|5394|5542|5628|5627|5870|5923|5969|6044|6064|6066|6071|6107|6110|6135|6146|6152|6153|6189|6283|6351|6360|6414|6477|6480|6491|6512|6581|6639|6642|6697|6669|6679|6453

David F. Coppedge
2018-09-13

지질학적 과정에서 계속 번복되고 있는 오래된 연대 

: 유기물질 황화와 심해 산들의 형성은 예상보다 빨랐다. 

(Two Geological Process Ages Collapse)


      이론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예상됐던 두 가지 지질학적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우리는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주장됐던 몇몇 과정들이 수백 배, 수만 배로 빠르게 일어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보고해왔다. 예로 종유석, 오팔, 다이아몬드, 캐년 등은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고(2016. 8. 19), 원유는 1시간 만에 만들어졌으며(2013. 12. 20), 화석도 실험실에서 하루 만에 만들어졌고(2018. 7. 31), 화산의 연대측정은 3,000% 잘못됐으며(2012. 11. 1),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많은 오류들이 있음을 지적해왔다.(아래 관련자료링크 참조). 이러한 진화론적 추정들에 대한 재평가들은 두 가지 교훈을 주고 있는데, 첫째 관찰할 수 없는 과거를 현재 일어나는 과정으로 가정하여 부주의하게 외삽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짓이며, 둘째 모든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는 모델링은 잘못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최근 밝혀진 또 다른 두 경우의 번복된 사례이다.


1. 탄소 순환

유기물질의 황화는 생각했던 것보다 빨랐다(Washington University, 2018. 8. 30). 부제는 ”새로운 연구는 탄소순환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화시키고 있다”이다. ”유기물질 황화(organic matter sulfurization)”라 불리는 과정은 오래된 연대에 기초한 가정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막대한 양의 탄소가 9천4백만 년 전 바다에 파묻혔고, 커다란 기후 변화를 초래했다고 생각해왔었다. 이들 탄소의 매장 과정은 50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그들은 생각했었다 :

대양에서 초거대한 적조 발생(super-giant algae blooms)과 산소농도 저하가 퇴적물에 유기 탄소를 보존시킬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기본적 가정이다.

워싱턴 대학의 행성과학부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유기 탄소가 보존됐던 다른 과정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Nature Communications(2018. 8. 24) 지에 게재된 그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전에 수만 년의 기간이 걸렸을 것으로 생각해왔던 유기물질 황화가 실제로는 훨씬 빠르게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황(sulfur)은 퇴적물 내의 탄소와 결합되어, 그곳에 보존된다.

그 과정은 얼마나 빨리 일어날 수 있었을까? 보도 자료 및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유기물질 황화 과정은 단 몇 시간에서 며칠 만에도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과정이 무려 100만 배에서 1000만 배 더 빠르게 일어날 수 있었다 것이다!  ”우리는 실험실에서 그 과정을 24시간 이내에 유도할 수 있었다”라고 연구에 참여했던 교수는 말했다.

이러한 엄청난 시간 틀의 차이는 과학자들이 지구 기후의 과거와 미래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당한 의미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제 새롭게 밝혀진 사실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러한 엄청난 시간 차이는 과학자들이 지구 기후의 과거와 미래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당한 의미를 제공해주고 있다”고 보도자료는 말했다.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는 그것을 깨닫고 있을까?

연구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표준 가정에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기후에 관한 그들의 몇몇 가정들은 정확하다고 계속해서 믿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까지 기후 모델에서 놓치고 있었던 한 과정을 밝혀냈던 것이다. 기후 변화를 연구하는 분야와 여러 과학 분야들은 탄소 황화 과정에 대한 이러한 극도로 짧아진 시간 틀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탄소 보존의 방식으로서 황화의 잠재적 확산 가능성은 대양에서 산소의 역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재평가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물론, 그동안 발표됐던 이 과정에 관한 수많은 논문들은 이것을 고려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과학계의 고질적 병폐 때문에, 이 새로운 발견은 수년 동안 널리 알려지지 않을 수도 있다. 교과서도 빨리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잘못된 나쁜 모델에 기초한 중요한 정책적 결정도 쉽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2. 해저 지형

모델링은 해저 2500m 심해 산들의 형성 원인을 보여준다.(Phys.org, 2018. 9. 4). 대부분의 대양저는 평탄하지 않고, 도처에 산들과 계곡들이 존재하며, 어떤 것은 날카롭다. 그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선도적인 '감각적' 아이디어는 수백만 년에 걸쳐 지구의 궤도주기에 의해 유발된 지구의 기후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의 허세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해저 지형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등장한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깊은 대양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왜 대양저는 광대하게 펼쳐져있는 해저산과 계곡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일까?

논란을 일으켰던 한 가설에 의하면, 기후와 해수면 순환이 직접적으로 마그마의 생성과 해저 지형의 굴곡을 일으켰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화산 활동에 대한 컴퓨터 모델링에 의하면, 대양저의 심해 산들은 화산 활동과 대서양중앙해령의 지각 단층으로 형성됐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기후 주기 이론은 밀란코비치 이론(Milankovitch Theory)과 관련이 있다. (2018. 6. 22, ”밀란코비치 이론이 점성술과 같은 이유” 참조). 이 이론은 오랜 세월에 걸친 기후 주기가 태양을 공전하는 지구 궤도의 동력학에 의해서 느리고 점진적으로 유도되었다고 가정한다. 시드니 대학의 과학자들은 경쟁하는 모델들(기후-유도 주기 모델 대 화산활동 및 단층 모델)을 평가했다. 그리고 후자가 수월하게 승리했다.

기후와 해수면의 동요(fluctuations)가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어떠한 흔적도 없다. 대신에 지각 단층은 주로 심해 산(abyssal hills)들의 형성을 촉진시켰다.

Geophysical Research Letters(2018. 8. 22) 지에 게재된 그들의 논문은 장구한 시간 틀의 커다란 붕괴를 가리키고 있었다. ”밀란코비치 주기가 심해 산들의 확산 속도에 중속, 고속, 초고속의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했다.” 이 논문은 기본적으로 대양저의 지형과 지각의 나이에 대한 연결고리를 해제하고 있으며, 밀란코비치 이론에 반대되는 또 하나의 타격이 되고 있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심해 지형에 있어서 밀란코비치 이론에 기인한 징후의 존재를 뒷받침하지 않는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분명히, 지각 단층화는 오랜 세월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언론 보도는 저자들이 심해 산들이 얼마나 빨리 형성될 수 있는 지를 언급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것들이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생겨났다고 가정할 아무런 이유도 없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현대 지질학의 많은 이론들이 모래 위에 구축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9/geological-process-ages-collapse/

출처 - CEH, 2018. 9.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05

참고 : 3672|5159|5834|6882|2131|215|449|2521|758|757|4318|5531|3702|4363|4132|3044|612|1524|1462|6123|3964|4640|4017|6180|6650|5367|5718|5053|5841|2205|4048

David F. Coppedge
2018-08-31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WW2 Aircraft Found Under 300 Ft of Greenland Ice)


      수십 미터의 얼음 밑으로 항공기가 묻히는데 얼마나 걸릴까? 76년이다.

지표투과레이더(ground-penetrating radar)를 사용한 탐사를 통해 '잃어버린 비행중대(Lost Squadron)'의 두 번째 비행기가 그린란드 얼음 밑에서 발견되었다. 1992년에 '빙하소녀(Glacier Girl)'라는 별명을 가진 첫 번째 P-38 비행기는 비슷한 깊이(75m)에서 발견됐었다. 당시에 너무 깊은 얼음 밑에서 발견되어 많은 놀라움을 줬었다. 얼음 밑에서 꺼내진 후에, 그것은 결국 비행 상태로 복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가 점령했던 유럽으로 전투기, 조종사, 장비, 물자 등을 제공했던 볼레로 작전(Operation Bolero)의 일환으로 수백 대의 미국 비행기들이 이 루트를 운항했다.

Credit: US Army

이제 Live Science(2018. 8. 25) 지는 두 번째 P-38 비행기를 발견했으며, 다른 비행기들도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드론(drones)은 이전보다 탐사를 쉽게 만들어주었다.

캘리포니아의 사업가인 짐 살라자르(Jim Salazar)는 2018년 7월 4일 지표투과레이더를 장착한 중형 드론을 사용하여, 얼음 밑 91m(300feet) 아래에서 부서진 P-38을 발견했다고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드론은 2011년에 매몰된 전투기가 발견됐던 지역의 빙하 아래를 조사하고 있던 중이었다. 

6대의 P-38 비행기와 2대의 B-2 폭격기로 구성된 '잃어버린 비행중대(Lost Squadron)'는 1942년 그린란드의 이 지역을 비행 중에 악천후에 휩싸여서 얼음 위에 불시착해야만 했다. 생존자들은 무선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고, 악천후와 수색 및 구조 항공기의 추락으로, 승무원들 중 일부는 돌아올 수 없었다. 톰 멧커프(Tom Metcalfe)는 썼다.

멀리 떨어진 지역에 눈에 덮인 비행기들은 위험한 크레바스들, 갑작스런 폭풍, 굶주린 북극곰들이 있는 위험한 지역에 있었다. ”그곳은 매우 혹독한 날씨의 황량한 장소였다.”고 살라자르는 말했다.

멧커프는 비행기들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깊게 묻힐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비행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얼음을 녹일 수 있는 열 프로브(thermal probe)가 필요했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na)에서 기계 사업을 하는 탐사팀의 리더인 짐 살라자르는 내년 여름에 비행기를 얼음에서 떼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멧커프는 왜 명백해 보이는 질문을 무시하고 있는 것일까? 그 기사를 읽은 사람들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의 비행기들이 불과 76년 만에 91m 깊이의 얼음 속에 파묻히게 된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 Creation Magazine 지는 최초의 P-38 발견을 보고했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 참조). 이 발견은 느리고-점진적인 동일과정설적 선입견에 도전하고 있었다. 칼 윌랜드(Carl Wieland)는 얼음 위로 비상착륙했던 비행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1980년대의 탐사자들은 그린란드의 두터운 얼음 위에 비행기들이 놓여있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세월이 흘러 1942년 전설의 잃어버린 비행중대(Lost Squadron)를 떠올린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1980년대에 이르러 그것을 가져올 생각을 하게 됐다. 미국 비행기 판매상인 패트릭 엡스(Patrick Epps)는 친구인 건축가 리처드 테일러(Richard Taylor)에게 비행기들은 새 것과 같을 것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삽으로 비행기 날개에 쌓여있는 눈을 치우고, 연료를 채우고, 시동을 건 다음, 석양을 배경으로 이륙만 하면 되는 것이다.”

놀랍게도 수색자들은 1988년에 최초 폭격기를 얼음 표면이 아니라, 얼음 밑 75m(250피트) 깊이에서 발견했다. 그러한 깊은 매몰은 불과 50년 만에 일어났던 것이다. 비행기는 깊은 얼음에 깔려 눌려져 있었다. 1992년에 견고한 P-38인 '빙하소녀(Glacier Girl)'가 복구되었다. 모든 비행기들은 같은 위치에 있었지만, 빙하 안에서 수평으로 4.8km가 이동됐다.


윌랜드는 일반 학교 실험실에서 금속 격자(a metal grid)가 얼음 블록을 통과해 가라앉을 수 있다고 말하는 비평가들에 대해 대답하고 있었다. 그것은 단지 실내의 상온에서만 발생하며, 냉동실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비행기가 얼음을 통과해 가라앉았다면, 기체는 코 부분이 앞으로 기울어져 있어야했지만, 비행기는 수평 위치로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비행기는 가라앉지 않았다. 비행기는 수십 년 동안 쌓여진 눈의 압착으로 인해 만들어진 90m 이상의 얼음으로 덮여진 것이었다. 연대 문제에 있어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수백만 년'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서 말해진다. 사람들은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오랜 세월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경우는 그러한 가정이 틀렸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자들과 많은 사람들은 종종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고 말한다. 현재의 퇴적율이나 침식율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1990~1992년 유럽공동 그린란드 얼음코어 프로젝트(European Greenland Ice-core Project, GRIP)에 의해 측정된 그린란드의 3000m 두께의 얼음 코어에 적용하면, 이 얼음은 단지 2,000년의 축적을 나타내는 것이다. 물론 아래층은 압력으로 인해 압축된다. (이것은 전 지구적 홍수이후 수세기 동안 강수량과 강설량이 훨씬 더 높았을 것임으로 상쇄된다). 오늘날의 강설량 상황에서도 그린란드에 쌓여있는 얼음 양은 노아 홍수 이후 4,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에 충분한 쌓여질 수 있는 량인 것이다.

윌랜드는 남극에서 아문센(Amundsen)이 1911년에 남겨놓은 깃발과 썰매가 12m 얼음 아래에서 발견되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도 전해주고 있었다. 조건이 맞는다면, 변화는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어떤 경우에서 수백만 년이라는 가정은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91m의 얼음이 단지 76년 만에 축적될 수 있었다면, 3000m 두께의 얼음이 어떻게 수백만 년 동안 쌓여진 것이란 말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8/ww2-aircraft-found-300-ft-greenland-ice/

출처 - CEH, 2018. 8.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97

참고 : 281|2645|3699|5412|1472|1474|4535|4195|2141|6123|3966|6848|3044|4363|4132|6644|5709|6504|6871|6469|6453|6175|6039|5301|3698|4683|3894|5834|6882

Frank Sherwin
2018-07-20

결핵체는 수천에서 수만 배 빠르게 형성되었다. 

(Hasty Concretion Formation)


     결핵체(concretions, 응결체)는 지질학적 매우 흥미로운 암석 물질이다. 그것들은 퇴적암과 조성이 다른 광물질들이 뭉쳐져 탄산염을 형성하고 있는 구형 또는 여러 모양의 암석 덩어리이다. 결핵체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부터 카자흐스탄 서부에 이르기까지 근처와 멀리에서 발견된다. 대게 대포알 크기인 결핵체는 물에 의해서 형성됐는데, 퇴적암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들이 물에 의해 침식되면서부터 형성된다. 그것들은 마치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이 이상한 퇴적물 안쪽에서 죽은 생물 화석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다.

결핵체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질문은 오랫동안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어왔다. 그것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 만들어진 것일까? 그것들은 어떻게 자라났고, 어떻게 성장을 멈추었던 것일까?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왜 그것들은 주변의 암석이나 퇴적물과 구별되는 것인가?[1]

연구자들은 결핵체의 형성 속도가 전혀 동일과정설적이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결핵체의 형성 속도가 전혀 동일과정설적이지 않다는 것으로 발견했다. ”방해석 침전(calcite precipitation)은 이전에 결핵체에서 확인됐던 것 보다 자릿수 크기로 빠르게 발생하고 있었다.”[1] Nature 지에서 요시다(Yoshida) 등은 말했다 :

모든 분석 데이터들은 구형의 결핵체가 이전에 평가됐던 시간 척도보다 적어도 세 자릿수에서 네 자릿수 크기(수천에서 수만 배)로 더 빠르게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그러한 값은 구형의 결핵체가 속성작용(암석 형성 동안 및 이후에 퇴적암의 변화)의 매우 초기에, 확산성 용질 수송이 지배적이었던, 비교적 깊은(수십 미터) 수심의 환경에서 퇴적된, 미사 수준의 해양 퇴적물 점토 내에서 우선적으로 성장되었음을 가리킨다.[2]

”이전에 평가됐던 시간 척도보다 4자릿수(10,000 배) 더 빨랐다”고 말하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가정하고 있는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가 성경적 시간 틀 내로 들어올 수 있음을 가리킨다!

이 새로운 연구 결과는 결핵체가 형성되는 속도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 극적인 충격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 둥근 탄산염 결핵체의 형성에는 수십만 년에서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공동 저자인 코시 야마모토(Koshi Yamamoto)는 말했다. ”하지만, 우리의 결과는 응결이 몇 달에서 몇 년 정도의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3]

퇴적 지질학(sedimentary geology)에서 이러한 발견들은 젊은 지구 패러다임(young-earth paradigm)을 계속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References 
1. Cracking open the formation of fossil concretion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2, 2018, accessed May 21, 2018.
2. Yoshida, et al. 2018. Generalized conditions of spherical carbonate concretion formation around decaying organic matter in early diagenesis. Nature Scientific Reports. 8: (6308) DOI: s41598-018-24205-5.
3. 'Mudstones can be deposited under more energetic conditions than widely assumed, requiring a reappraisal of many geologic records.” Macquaker, J. H. S., Bohacs, K. M. 2007. On the Accumulation of Mud. Science. 318 (5857): 1734-173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hasty-concretion-formation/

출처 - ICR News, 2018. 6. 2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71

참고 : 5834|5825|5147|5159|4318|4276|4683|4132|2518|3003|1874|1480|2429|2354|757|758|1476|2402|5266|6392|2521|5709|6469|6316|4313

Tim Clarey
2018-06-12

석회암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 CO2를 돌로 만들어 저장하는 과정 중에 발견된 사실 

(Scientists Prove Limestone Can Form Quickly)


     환경론자들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한 이산화탄소(CO2)의 인위적 생성에 관심이 많다. 우리 행성을 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러한 과정으로 생성된 '여분의' 이산화탄소를 격리 저장시키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 프로젝트들은 전 세계에서 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석회암을 구성하는 주요 미네랄이 빠르게, 창세기의 전 지구적 홍수 시간 틀 내에서,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BBC News에서 발레리아 페라소(Valeria Perasso)의 글은 이 프로젝트 중 하나를 논의하고 있었다.[1] 그녀는 카브픽스(CarbFix)로 불리는 한 회사의 노력을 설명하고 있었다.

2014년부터 카브픽스는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Reykjavik) 외곽 25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헬리세이디(Hellisheidi) 발전소에서 탄소 포집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1] 발전소 관리자인 에다(Edda Sif Aradottir)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과정은 다량의 물에 용해되어있는 (열수 발전소의) 스팀에서 폐기물 CO2의 포집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거대한 소다 기계(soda-machine)를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여기에서 발생하는 것은, 당신의 부엌에서 어떤 소다수를 만들 때 사용하는 과정과 유사하다. 우리는 거품 음료(fiz)를 물에 첨가했다.[1] 

그런 다음 탄산수는 약 1마일 떨어진 깊은 우물의 주입 장소로 옮겨지고, 약 960m 깊이의 지역 암석으로 펌핑된다.[1]

아이슬란드에서 그 지역의 암석은 지구상에서 가장 흔한 암석 중 하나인 화산성 현무암(volcanic basalt)이다. 현무암에는 칼슘, 마그네슘 등과 같은 많은 광물 원소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CO2와 쉽게 결합하여 방해석(calcite)과 같은 탄산염 광물을 형성한다. 방해석은 석회암(limestone)과 같은, 탄산염이 풍부한 암석의 주요 구성성분이다.
 
현무암은 마그마로 시작하여, 지구 표면에 가까워지면서 냉각된다. 현무암은 냉각되는 마그마에서 가스 기포에 의해 원인된, 높은 비율로 둥근 구멍들을 자주 갖고 있다. 그 결과 스위스 치즈와 유사한, 구멍이 많이 나있는 상당히 다공성 암석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산화탄소가 풍부한 물이 주입되어 현무암의 구멍들을 통해 침투하면서, 현무암에서 칼슘과 마그네슘의 일부를 용해시키면서, 탄산염 광물이 침전된다.

일 년이 조금 지나, 카브픽스는 아래로 굴착을 했고, 주입한 우물 근처의 주변 암석을 채취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그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현무암은 흰색 광물로 얼룩져 있었는데, 거의 모든 구멍들이 탄산염 광물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이다.

이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은 그것이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아이슬란드 대학의 시거더(Sigurdur Gislason)는 설명했다. ”카브픽스가 주입을 시작하기 전에, (세속적) 과학계 내의 합의된 생각은, 주입된 이산화탄소가 광물화되는 데에 수십 년에서 수천 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400일 후에 광물화 된 것을 발견했다.”[1]

퇴적암을 만드는 데에 수천 년, 또는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4백 일은 1년 보다 약간 더 긴 기간이다. 이제 동일과정설적인 믿음은 다시 한 번 실패했다. 이 결과는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의 시간 틀 내에서도, 석회암을 구성하는 주요 광물이 쉽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석회암이 강력한 물 흐름에 의해서 빠르게 퇴적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최근의 연구처럼[2], 이 연구는 세속적인 장구한 시간 개념이 관측에 기초한 개념이 아니라, 가정과 상상에 기초하고 있었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References

1. Perasso, V. 2018. Turning carbon dioxide into rock—forever. BBC. Posted on bbc.com May 18, 2018, accessed May 23, 2018.
2. Clarey, T. 2018.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Acts & Facts. 47 (6): 9.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He earned a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CO2로 돌 만든다' … 세계최초 기술 개발 성공 (2016. 6. 10.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0153088

기후 변화의 돌파구로 아이슬란드에서 이산화탄소를 돌로 바꾸었다(2018. 1. 25. 지속가능저널)
http://www.sjournal.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675/

출처 - ICR, 2018. 6. 7.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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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453|4171|2333|2271|2147|944|943|2429|2402|2354|2131|457|215|449|6504|6469|6453|6422|5709|6523|6204|6175|6097|5301|4683|4363|3172|5343|5350|5717

Guy Berthault
2018-05-23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인공수로에서의 퇴적 실험을 사진 및 동영상으로 잘 정리해서 올려 놓은 구이 버탈트(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http://www.sedimentology.fr/를 탐방하여 본다.


인공수로에서 퇴적 입자들이 함유된 물을 유속을 달리하며 흘려보냈을 때, 퇴적물들은 층리와 엽층, 사층리 등을 이루며 퇴적되었다. 이것은 여러 지층들이 동시에 층리를 이루며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지층누중의 법칙과 같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적 법칙들이 매우 의심스러운 법칙임을 제기하고 있다.

질문 : 그랜드 캐년에 있는 길이 800km, 두께 500m의 톤토 그룹(Tonto Group,  캄브리아기 지층으로 타핏 사암층, 브라이트 엔젤 셰일, 무아브 석회암의 세 지층으로 이루어져 있음) 지층들이 7천만 년이 아니라, 수 주(weeks)만에 형성될 수 있었을까?

대답 : 그렇다. 거의 확실하다. 마찬가지로 다른 지질학적 지층들도 충분히 강한 침식 흐름이 주어졌다면 형성될 수 있었다.



(1) 서론

엽층(lamination)에 관한 4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최초의 확정적인 결과를 보고한 이후, 나는 과학아카데미 회장이며, 저명한 고생물학자인 Jean Piveteau 로부터 격려를 받았다. 이것은 층서학(stratigraphy)의 기본적인 법칙들에 대한 나의 연구에 전환점이 되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이것은 층서학의 몇몇 기본 법칙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최초의 연구입니다. 우리들은 이 영역에서 너무도 오래된 개념 속에서 지내오고 있었습니다. 실험적인 방법을 통한 저자의 조사는 그의 주장에 강한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2) 현황 (Situation)

1. 기초적인 가정

니콜라스 스테노(Nicolas Stenon)은 층서학(stratigraphy)의 창시자이다. 1667년 그의 책 ‘Canis Calchariae’ 에서, 그는 토양 아래의 층(layers of sub-soil)들은 고대 연속적인 퇴적물들의 ‘지층들(strata)’(그림 1) 이라는 가정을 소개했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지층(stratum)은 포개져 놓여있는 인접한 지층들의 두 개의 표면 한계 사이에 있는 균질한(homogeneous) 또는 구분된(segregated) 암석학적 내용물(예를 들면 사암, 석회암, 셰일)들을 가진 하나의 층(a layer)이다.

그림 1. 아리조나주 북부의 그랜드 캐년에서는 거대한 층리(stratification)를 볼 수 있다.

이 표면들은 때때로 침식이나 퇴적작용의 중단을 가리키는데, 층리면(bedding plane), 또는 지층의 서로 다른 암석학적 변화에 의해서 특징된다. 분결작용(segregation)은 일반적으로 커다란 퇴적입자들은 지층의 바닥쪽에, 그리고 미세한 입자들은 지층 윗쪽에서 발견되는 것을 보여준다. 

스테노의 주장은 퇴적학적 과정(sedimentological process)들에 대한 데이터들과는 무관하게, 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 그리고 누중되어있는 지층들의 관측에만 오직 의존했다. 퇴적학적 과정은 침식(erosion), 운반(transport), 침전물의 퇴적(deposit of sediments)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물의 흐름은 운반의 매개체가 된다. 스테노의 층서학은 퇴적학의 세 번째 단계에서, 사실상 물 흐름의 속도가 전혀 없는(a nil velocity of current) 것을 가정한 퇴적만을 고려하였다.
 

3 가지의 지질학적 법칙들.

이러한 부분적인 해석으로부터, 스테노는 1669년 Prodromus 에서 공식화한 층서학의 3 가지 기본 법칙을 이끌어 내었다.

1. 지층누중의 법칙 (Principle of superposition).
가장 윗 지층이 하나 형성될 시점에, 그 아래의 지층은 이미 단단한 상태로 굳어져 있었다. 놓여진(압력으로 작용하는) 어떠한 지층이 전적으로 유체 상태일 때, 그 윗 지층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아래 지층이 이미 단단하게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2. 연속성의 법칙 (Principle of continuity).
지층의 존재는 유체 내에 있는 퇴적물(sediments) 때문이다. 어떠한 지층이 형성될 시점에, 그것은 또 다른 고체 물질에 의해서 그 주변이 둘러 막혀져 있었거나, 아니면 전 지구를 둘렀거나 했을 것이다. 지층의 막히지 않은 측면(bare sides)이 관측되는 곳은, 같은 지층이 연속되든지, 또는 그 지층 물질을 멈추게 했을 다른 고체 물질이 발견될 것이다. 그것은 퇴적물의 흐름과 확산을 방해했다.

3. 퇴적면 수평성의 법칙 (Principle of original horizontality)
어떤 지층이 형성될 시점에, 아래쪽 표면은 아래에 토대를 이루는 지형과 측면 지형의 표면과 관계된다. 그러나 맨 위쪽 표면은 가능한 멀리 수평적으로 평행하다. 이 사실에 기인하여, 가장 낮은 지층만 제외하고, 모든 지층들은 수평적으로 평행한 두 면(사이에)을 포함하고 있다. 수평면에 기울어져 있는 또는 경사져 있는 모든 지층들은, 한때 수평적으로 평행하게 퇴적되었다가 이후에 일어난 것이다.  


상응하는 모델

그러므로 이 3 가지 지질학 법칙에 부합되는 퇴적학적 모델은 다음과 같다. 즉, 돌출된 육지를 제외하고, 정지한 유체(motionless fluid)가 지구를 덮으면서, 퇴적물질들은 물 속의 땅들을 뒤덮으며 지층들을 퇴적시켰다. 각 지층이 퇴적돤 후에, 퇴적작용은 지층이 단단한 암석으로 되어지는 시간 동안 멈춰지게 되었다. 두 평행한 지층면 사이에 포함된 지층의 존재는 퇴적되는 퇴적율이 물 속의 땅 주변에서 동일했음을 가리킨다.

지층들 (Strata) :

고전적인 퇴적학적 모델 (Classical sedimentological model) :
 


(3) 논의된 퇴적학 (Sedimentology)

논의된 지층누중의 법칙 : JOIDES 프로그램에 의한 해저 시추(sub-marine drillings).
Guy Pautot와 Xavier Le Pichon가 작성한 ”JOIDES 프로그램의 과학적 결과(Scientific results of the JOIDES programme)” 라는 제목의 보고에 따르면 : ”반경화된(semi-consolidated) 퇴적물들은 대략 300m 깊이에서 처음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어떤 쳐트 층(beds of chert, siliceous beds) 암석들은 단지 퇴적층 아래 100m 깊이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지층들은 연속적으로 굳어졌다는, 그래서 퇴적층 전체의 시간 길이를 매우 확장하게 했던 스테노의 정의는, 앞에서 언급된 퇴적학적 관측(sedimentological observations)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다.


(4) Lamination (엽층)

Berthault의 실험 (1986) : 크기가 다른 입자들의 퇴적물(heterogranular sediments)의 흐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물 속에서의 퇴적에 관한 실험.

이 퇴적작용 실험은 정지된 물(still water)에서 서로 다른 입자 물질(heterogranular material)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수행되었다. 연속적인 지층면(successive beds) 또는 엽층(laminae)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퇴적이 얻어졌다. 이들 엽층들은 자연발생적인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분급과정(grading process)의 결과이다. 이것은 서로 다른 입자 혼합물의 퇴적에 뒤따라 즉각적으로 발생했다. 엽층들의 두께(thickness of the laminae)는 퇴적작용의 속도(speed of sedimentation)와는 독립하여 나타났으나, 혼합물 입자들의 크기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며 증가했다. 수평적인 흐름이 있던 곳에서, 흐름의 방향으로 발달되어지는 얇은 층리면들이 관측되었다 (C.R.A.S. t.303, Série II, N 17, 1986).


그림 3. 마른 퇴적입자들의 흐름으로부터 결과된 엽층들


그림 4. 물 속에서 가라앉으면서 생겨난 엽층들


(5) Stratification (층리)

실험적으로 제작된 수로의 모습 :

버탈트와 줄리앙(Berthault and Julien)의 인공 수로 실험 (1990) :
다양하게 변화시킨 물 흐름(current) 하에서, 층리를 이룬 여러 층의 지층면들이 동시에 흐름의 방향쪽으로 만들어졌다.  

퇴적층의 상들(facies)

같은 층연속체의 상들이 측면으로, 그리고 수직적으로 같이 확장되어 나갔다.

지층이 쌓여지는 방법 


인공 수로 실험 (Flume experiment, 1990)
이 사층리 면 위에서 미세입자(fine particles)들은 구르는 거친입자(coarse particles)들의 움직이는 층리면을 통과해 가라앉았으며, 위쪽으로도 거의 수평적으로 미세입자들의 얇은 표층을 형성하였다. 따라서 거칠은 입자들의 두꺼운 지층은 미세한 입자들의 얇은 두 지층 사이에서 연속적으로 상류에서 하류쪽으로 만들어지면서 진행되어 나갔다.  


그림 5 . 인공수로에서 전형적인 퇴적층의 종단면 (물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흘렀음)


그림 6. 인공수로에서 퇴적물을 포함한 물흐름으로 얻어진 퇴적층리.

그림 7. a) 점이층리(graded-beds)의 형성 개념도 b) 퇴적 지층의 시간적 순서. t1 < t2 < t3 순으로 쌓여져 갔다. 지층들 사이에 절대적인 시간 차가 있는 대신에, 각 지층은 앞선 퇴적층과 시간적 연속성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t3에 바닥에 퇴적된 입자들은 t1에서 위쪽에 퇴적된 입자들보다 나중(최근)에 퇴적되었지만 더 아래 지층에 퇴적되었다. 그러므로 바닥의 엽층은 그 위의 거칠은 입자층보다 더 나중에 퇴적되었고, 거칠은 입자층은 맨 위의 엽층보다 더 나중에 퇴적되었기 때문에, 스테노의 지층누중의 법칙(principle of superposition)은 우리의 인공수로 실험에서는 지지되지 않았다.  

그림 8 : 퇴적층의 전형적인 단면도

 

인공수로 실험 (1990) : 퇴적학적 과정의 형식

인공수로 실험 (1990) : 연속적인 퇴적층보다 오히려, 이 실험은 서로 다른 모래 혼합물(heterogeneous sandy mixtures)의 지속적인 공급 하에, 층리(stratification)는 엽층을 만드는 분결(segregation), 점이층리(graded-beds)를 만드는 비균질성 흐름(non-uniform flow)으로부터 기인됨을 입증하였다.

인공수로 실험 (1990) : 접촉 부위의 탈수 (desiccation for joints)

경사면으로 평행하게 퇴적되는 엽층 (Berthault's experiment, 1986) : 이 경우에서 퇴적면 수평성의 법칙(principle of horizontality)은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층의 기울어짐이 수평적으로 침전물들이 퇴적된 이후에 일어난 판구조 운동에 기인하였다고 결론지어서는 안된다.  

그림 9.  15° 경사를 가지고 평행하게 생겨난 엽층.


(6) 고수력학적 분석 (Paleohydraulic analysis) : 새로운 시도

그림 11. 수심(water depth) 대 모래-파도 높이(sand-wave height), 그리고 수심 대 유속(water velocity)의 그래프는 물의 깊이와 속도가 다를 경우에 만들어질 것이 기대되는 미세한 모래들의 퇴적형태(물결무늬, 사층리, 평탄층 등)들을 보여주고 있다. 미세한 입자의 사암에서 관측되는 사층리(cross beds)의 두께는 모래-파도의 높이를 평가하는 데에 사용된다. 그리고 모래-파도의 높이는 왼쪽 그래프에서 모래-파도가 형성되어진 곳의 수심(water depth)을 평가하는 데에 적용될 수 있다. 그리고 왼쪽 그래프에서 수심이 평가된 후에, 그 깊이는 오른쪽 그래프로 옮겨져서, 거기에서는 그 수심에서의 물의 최소-최대 속도를 알 수 있게 된다.


해침 동안의 침적물의 퇴적

해침(transgression)이 최대 깊이에 도달했을 때, 상관 관계에 있는 흐름의 속도는 거의 제로가 된다. 가장 미세한 입자들은 최초에 해침의 흐름에 의해서 이송되었고, 알려진 낙하 속도로 퇴적되어서 양털같이 침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입자들이 가라앉는데 걸리는 시간을 판단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퇴적물들의 용량으로부터 퇴적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도 평가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데이터는 단지 최소한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퇴적작용이 일어날 당시의 지식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그랜드 캐년의 톤토 그룹(Tonto Group)에 대한 고수력학적 분석에 대한 적용 예가 있다.

그림 14. 네바다, 아리조나, 뉴멕시코에서 진행되었던 홍수 물(advancing floodwaters) 아래에서 퇴적되었던 퇴적물 형성 모델. 아리조나주를 지나 동쪽으로 나아가던 거대한 물은 홍수 동안 아래쪽에서 침식과 퇴적을 발생시켰고 지구 표면이 융기되면서 이들은 드러났다. 홍수 모델은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의 침식과 태핏 사암층(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 엔젤 셰일층(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층(Muav Limestone)의 동시적 퇴적을 설명할 수 있다. 홍수 물은 네바다(그림의 좌측 하단)를 지나 동쪽으로 나아갔다. 마침내 고도가 더 높은 아리조나와 뉴멕시코(그림의 우측 상단) 지역에 도착했다. 홍수가 동쪽으로 나아감에 따라, 그것은 수평적으로 분류된 퇴적물(segregated deposits, facies)들과 수직적으로 쌓여진 퇴적물(지층들, strata)을 만들었다.


Zone 1은 대륙에서 고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그곳에서 얕고 빠른 홍수물은 이전에 있던 암석들에 대한 강력한 연마(scouring)와 침식(erosion)을 일으켰다.

Zone 2는 인근한 얕은 바다 지역이다. 그곳에서는 거친 자갈과 뒤처진 거력들이 태핏 사암층의 바닥쪽에 축적되어졌다. Zone 2에서 미세한 사암, 실트(silt), 진흙(mud)은 바닥에서 흐르는 빠르고 강렬한 흐름(초당 1.5m 정도의 속도)에 의해서 키질되어서(winnowed) 서쪽으로 Zone 3와 Zone 4 지역으로 이동되었다.

Zone 3는 얇은 사층리(cross-bedded)의 사암들을 형성한 모래 파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사층리는 태핏 사암층 중간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여기서 물의 속도는 초당 1.0 m 정도 였다.

Zone 4는 평탄한 모래 지층면 이다. 태핏 사암층의 가장 윗부분을 퇴적시킨 깊고, 저속도의 물 흐름을 나타내는 물결무늬(ripples, 연흔)를 가지고 있다.

Zone 5는 아직 깊고 느리게 물들이 움직이는 지역이다. 규산염 점토(silicate clay)와 실트크기의 입자들은 분류된(graded) 실트층과 점토층들로서 퇴적되었다. 이들 퇴적물들은 Zone 2~4에서 키질된 잔류물들이며, 브라이트 엔젤 셰일층을 이루었다. 이곳에서 물의 속도는 대략 초당 0.5 m 이었다.

Zone 6는 서쪽으로 가장 먼 곳으로, 가장 깊고 가장 느리게 물이 이동한 곳이다. 그곳에서는 규산염 점토와 실트 크기의 입자들은 결여되어 있다. 서쪽으로 홍수 이전 퇴적물의 우세한 타입인 석회질-진흙(lime mud)이 축적되었다. Zone 6에서 리드미컬하게 엽층과 평탄한 지층들이 형성되었고, 물의 속도는 초당 0.5m 이하였다.


아리조나 주를 지나 홍수의 지속적인 전진은 깊은-물, 느린-속도의 퇴적 상들을 얕은-물, 빠른-속도의 퇴적 상(sediment facies)들 위에 쌓여지게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 결과는 수직적인 배열을 이루었는데,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 태핏사암층(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 엔젤 셰일층(Bright Angel Shale), 그리고 무아브 석회암층(Muav Limestone)을 이루었다. 각각은 수평적으로 수백 마일로 측정될 수 있는 광대한 크기로 일어났다. (그림은 스티븐 오스틴(Steven A. Austin)의 책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에서 인용함).


태핏사암층, 브라이트 엔젤 셰일층, 무아브 석회암층으로 구성된 해침에 의한 연속적인 퇴적 지층들은 톤토 그룹(Tonto Group)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백운석(dolomite, 고회석)과 겹쳐져 놓여져있는데, 지질학적 시대로는 캄브리아기(Cambrian period)에 해당하며, 그 기간은 대략 7천만 년 정도로 평가되고 있다.  

톤토 그룹에 대한 고수력학적 분석(paleohydraulic analysis)은 해침의 초기 침식 속도는 2 m/s보다 더 컸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물들이 최소한 170 km/per day의 속력로 진행되어 나아갔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속도라면, 5일 이내에 네바다부터 뉴멕시코까지 800 km를 뒤덮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거친 자갈과 뒤처진 거력들은 Zone 2의 태핏사암층 바닥 부분에 축적되었다. 스티븐 오스틴의 설명처럼 바닥을 흐르는 강렬한 물의 흐름은 미세한 모래, 실트, 석회질 진흙 등을 속도가 감소되는 Zone 2~6으로 이동시켰다. 그래서 미립자는 대략 8일 만에 이동되었다.

해수면이 Zone 1에서 그 최대에 도달함에 따라, 그 속도는 제로가 될 때까지 감소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바닥 침식에서 생겨난 것이든지, 상류로부터 온 것이든지 모든 미세한 퇴적물들은 퇴적되었고, 압착된 후에 톤토 그룹(Tonto Group)과 겹쳐진 백운석을 포함하여 Zone 6에서는 평균 최대 두께 630m에 이르렀다. 


오스틴은 응집(flocculation)에 의해 석회질-진흙(lime-mud)이 빠르게 퇴적되었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피에르 줄리앙(Pierre Julien)은 그의 책 ‘침식과 퇴적’(Erosion and Sedimentation, 1995, p.78)에서 ”스토크의 법칙(Stokes law, 입자들의 침강에 관한 법칙)을 고려해볼 때, 응집된 입자들의 침강 속도는 대략 초당 0.15~0.6 mm/s 정도였고, 입자 크기(ds < 0.04mm)에 따른 변화는 그리 크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 해침이 최대로 Zone 1까지 도달하였을 때, Zone 6에서의 해양저의 깊이는 500m 정도로 평가될 수 있다. 석회질-진흙의 응집된 입자들이 초당 0.15mm/s의 침강 속도로 퇴적되었을 때, (당시 거의 해수면에 있는 입자라 할지라도) 40일 이내에 퇴적될 수 있었을 것이다. 앞에서 제시된 가설에 의해서, 침식 사이클, 퇴적물의 이동, 톤토 그룹의 퇴적, 그리고 백운석의 중첩 등과 같은 이러한 전체적인 일들은 (퇴적물의 속성작용(diagenesis)을 제외하고) 수 주 (weeks)내에 일어난 일로 측정되어야만 한다. 이 짧은 기간은 톤토 그룹이 형성된 캄브리아기가  7천만 년의 기간이라고 말해지는 것과 비교되어야만 한다.


(7) 결론

지질학적 시간 척도(geological time-scale)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연대측정 원리들은 여러 의문들을 가지고 있었다.

퇴적암의 기원을 결정하는 가장 유용한 방법은 첫째로 층서학(stratigraphy) 순서에 의해서 해침-후퇴 순서에 대한 주기(cycles)를 확인하는 것일 것이다. 인공수로 실험 결과는 이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물의 흐름이 있을 때에는, 차곡차곡 퇴적되어 있는 지층들도 그 지층 순서대로 퇴적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층리에서 배향(orientation)의 변화, 또는 같은 층연속체 상들(facies) 사이의 침식표면(erosion surfaces), 또는 겹쳐서 놓여진 층연속체 사이에 침식표면들은 퇴적작용의 중단(hiatus, 결층)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중단되지 않았던(연속적인) 물 흐름에서 속도(velocity)의 변화로부터 기인할 수 있었다.

상들 사이 또는 층연속체 사이의 층면절리(bedding joints)들은 물들의 후퇴에 뒤따른 건조(desiccation)로부터 기인할 수 있다. 끝으로 주기(cycles)와 일치하는 해수면의 변화는 빙하작용과 해빙에 의한 해수면의 변화보다 훨씬 더 클 수 있었다.

둘째로 주기(cycles)의 순서들을 확립하면서, 그들의 고수력학적 상황(paleohydraulic conditions)이 결정되어야만 한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년의 톤토 그룹이 한 예이다. 이들은 최소의 상황에서 일어난 퇴적일 것이다. 왜냐하면 산들의 융기로부터 극(poles)들의 중대한 지리학적 이동과 같은 것들로 원인된 어떤 주기들은 오늘날과 비교할 수 없는 크기와 변화를 가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고수력학적 상황들에 대한 지식은 물 흐름에 의해서 퇴적물과 함께 이끌려져 온 생물종들에 대한 고생태학적 지역(깊이와 장소)을 결정하는 데에 더욱 도움을 주고있다. 그것은 또한 퇴적분지 내의 퇴적물 속에 있는 화석들의 분포를 설명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지질학적 연대측정에 근간이 되고 있는 법칙들과 방법들에 의문을 제기함으로서, 그리고 고수력학적 분석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제안함으로서, 나는 이 실험의 의미를 바르게 평가해줄 수 있는 관심있는 관계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싶다. 그리고 실험적 관측과 조화되는 지질학적 연대기를 제안하는 바이다.



(8) References

1. Walther J., 1893-1894, Einleitung in die Geologie als historische Wissens- chaft,Jena, Verlag von Gustav Fisher, Sud. 1 055 pages.

2.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1999, nouvelle vid?cassette (en anglais) dis- ponible de APCS (c/o P. Wilders : 42, Bd d'Italie, 98000 Monaco, prix 160 francs, port inclus pour la France).

3. Rubin O. M. and MC Culloch O.S., 1980, 'Single and superposed bed- forms: a synthesis of San Francisco Bay and Flume observations ) , Journal of Sedimentary Petrology, 26: 207-231.

4. Southard J. and Boguchwal J.A., 1990, ' Bed configuration in steady uni- directional waterflows, part 2, Synthesis of flume data', Journal of Sedimentology Petrology, 60 (5) : 658-679.

5. Hjulstroem F., 1935, ' The Morphological activity of rivers as illustrated by river Fyris', Bulletin of the Geological Institute, Uppsala, 25, chapter 3.

6. Lischtvan-Lebediev, Gidrologia i Gidraulika v Mostovom Doroshnom, Straitielvie, Leningrad (1959) ; Gontcharov V. N., Dynamics of Channel Flow; Israel Program for Scientific Translation (1964), 185 ; Neill C. A., ' Note on Initial Movement of Course Uniform Material ), Journal of Hyd. Research IAHR, Vol. 6, N? (1968) ; Levi, Bed-Load Transport - Theory and Practice, Water Resources Publications, Michigan, Etats-Unis (1981) ; Van Rijn L. C., 'Sediment trans- port: Bed-Load Transport Part I ', Journal of Hydraulic Engineering, ASCE, Vol. 10, N° 11, october 1984, pp. 1431-1456 and 'Suspended Load', -idem pp. 1613-1641 ;Garde A.J.',lnitiation of Motion on a Hydrodynamically Rough Sur- face -Critical Velocity Approach ', JIP, India, Vol. 27, N?3, Jul. 1970 ; Maza A, J. A., y Garcia Flores M., Velocidades me- dias para el inicio del movimiento de particulas, V Congreso Nacional de Hydrau- lica, Guadalajara, Mexico, 1977; J. Maizels, Paleolocity and Paleodischarge, determination for course gravel deposits, 1983, John Wiley & Sons, Ltd.

7. Christian Marchal, 'Earth'spolar displacements of large amplitude: a pos- sible mechanism', Bulletin du Mus?m national d'histoire naturelle, Paris, 4?e s?. 18- 1996 section C. n° 2-3, 517-554, Geodiversitas (1997), 19(1) p. 159

8. Steve Austin, ' Excess Argon within Minerai Concentrates from the new dacite lava dome at Mount St Helens Volcano ', CEN Tech. J., Vol. 10, N?, 1996.


*Complementary papers of Berthault and its Collaborators.

.August 2002 : publication of G. Berthault in the chinese journal Journal of Geodesy and Geodynamics : Geological Dating Principles questioned (word document), Vol. 22, No 3, 2002, pp. 19-26

.October 2002 : publication of G. Berthault in the russian Journal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English translation of Litologiya i Polznye Iskopaemye : Analysis of Main principles of Statigraphy on the Basis of Experimental Data (word document), Vol. 37, No 5, 2002, pp. 509-515.

.2004 : Sedimental Interpretation of the Tonto Group Statigraphy (Grand Canyon Colorado River)(word document), Lithology and mineral Resources, Vol. 39, No 5.

 

*참조 :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775

지층 형성 실험 장면 - 창세기 대홍수 中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u26WNZSuB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geology.ref.ac/berthault/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4

참고 : 4132|4195|4198|4211|4214|4217|4275|4235|4363|4468|4471|4473|4490|4607|4610|4722|4786|4805|5185|5260|5264|5286|5307|5399|5400|5419|5429|5468|5517|5527|5556|5675|5717|5721|5737|5834|5841|5897|5898|5951|5955|5958|5957|5973|6006|6030|6049|6076|6097|6104|6123|6136|6170|6175|6215|6222|6223|6225|6228|6240|6254|6255|6311|6316|6330|6413|6415|6417|6422|6431|6453|6462|6469|6485|6507|6508|6523|6524|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37|6758|6785


David F. Coppedge
2018-04-05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은 쉽게 번복되고 있다. 

: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심해에서 발견되었다! 

(Geology: A Science Where Theories Undergo Subduction)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서 대륙판들은 섭입되었고, 압력에 의해 녹았다.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도 이와 같다.

지질학 논문들을 읽어보면, 오래된 이론들이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고전적 사례로서 베게너(Wegener)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은 악의적인 공격을 당한 후에, 새로운 정설이 되었고, ‘수로가 있는 화산용암지대(Channeled Scabland, 수로를 가진 딱지 땅)'에 대한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의 거대 홍수 이론은 수십 년간의 조롱을 당한 후에, 새로운 정설이 되었다. 다음은 새롭게 잘못됐던 것으로 밝혀진 진화론적 지질학 주장들에 대한 몇 가지 예들이다.

*참조 :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 1, 2 :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24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26


빙하의 확장은 추위만으로 되지 않는다.

Science Daily(2018. 3. 6) 지에 의하면, ”마지막 빙하기 동안 몽골 고비사막의 빙하들은 실제로는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빙하기 동안에는 빙하들이 성장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몽골에서도 그랬을 것으로 추측했었지만,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고비사막은 실제로는 건조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서반구의 상황을 극동 지역도 그러할 것으로 잘못 적용했던 것이다.

그 연구를 포함하여 고비산맥 지역에 대한 연구들에 의하면, 빙하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수천 년이 지나면서 자라기 시작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몽골의 약간 습한 지역에서 가장 큰 빙하는 빙하기부터 시작했지만, 빙하들의 최대 길이는 빙하기 정점에서보다 수만 년 일찍인, 빙하들이 행성 대부분을 덮었을 때인 약 22,000년 전에 도달했다.

그 연구 결과는 추위만으로는 빙하를 형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단순한 빙하기 이야기에 의하면, 마지막 빙하기 동안 기온은 떨어졌고, 빙상(ice sheets)이 지구 주위로 확장되었다”는 것이었다고 그 기사가 시작한다. 그러나 실제로 빙하가 확장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풍부한 강설량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따뜻한 바다를 필요로 한다. 워싱턴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의 한 박사 과정 학생은 빙하기의 춥고 건조한 상황이 강해질수록 빙하들은 실제로는 줄어든다고 결론지었다. 그런 다음, 홀로세(Holocene)의 온화한 기후로 인해 더 많은 습기가 대기로 유입될 때, 빙하들은 더 많은 강설로 인해 성장했다는 것이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오랫동안 빙하 잔재물로 생각되어왔던 빙퇴석(moraines)들은 너무 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풍이 운반한 거대한 거력들.

과학자들은 거대한 질량의 바위가 움직이는데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지를 계산할 수 있다. 따라서 지질학자들은 어떤 한 번의 쓰나미에 의해서 아일랜드 해안선에 있는 커다란 바위들을 운반되어 왔을 때의 필요한 에너지를 추정할 수 있었다. Phys.org(2018. 2. 28) 지는 ”폭풍에 의한 특별한 거력들의 운반”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 :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단지 쓰나미(tsunamis) 만이 아니다. 폭풍들은 2013~14년 겨울에 아일랜드 해안에 집 크기의 네 배에 달하는 거대한 바위들을 이동시켰으며, 이로 인해 연구자들은 폭풍이 일으킬 수 있는 최대의 에너지와 그것이 입힐 수 있는 피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쓰나미만이 아일랜드 해안에 옮겨져 있는 거대한 돌들을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이전에는 가정됐었지만, 새로운 논문은 폭풍도 이러한 종류의 운반을 할 수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이전에 가정됐었지만?”- 누가 그렇게 가정했었는가? 물론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이었다.


사라진 호수들

미국 서부 전역에는 홍적세(Pleistocene)의 사라진 고대 해안선들이 있으며, 데스밸리(Death Valley)는 전형적인 예가 되고 있다. 그레이트 솔트 레이크(Great Salt Lake)는 고대 보너빌 호수(Lake Bonneville)의 작은 잔존물임을 나타낸다. 새로운 연구의 선임 저자는 ”더 춥거나 더 따뜻했던 기후 하에는 호수들이 존재했으나, 오늘날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었다. 좋은 질문이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가? Astrobiology Magazine(2018. 2. 27)은 이 질문에 대한 퍼즐을 풀고 있었다. 사람들은 호수들은 춥고 습한 기간 동안에는 성장하며, 건조한 기간 동안에는 수축할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호수들 중 일부는 과거의 온난화 시기에 번창했다. ”습한 기간은 더 습해지고, 건조한 기간은 더 건조해진다”는 패러다임은 증거들과 적합하지 않다.

데스 벨리(Death Valley) 주변 산에서 볼 수 있는 고대 해안선.(Photo by David Coppedge).


새로운 모델은 반대 상황 동안 내륙 호수들의 존재를 설명해야만 한다. 왜 온난한 기간 동안 내륙의 거대한 호수들이 자라났는가? 저자들은 플리오세 중기(mid-Pliocene) 동안 ”엘니뇨와 같은” 상황에 호소한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이것이다. 왜 현대의 ”엘니뇨 같은” 기간 동안에 대형 호수들은 보이지 않는가? 우리에게 더 적절한 질문은 ”지질학자들은 미래의 지구 온난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알 수 있을까?” 결국 고대 호수들은 많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미래의 기후 변화에 대한 잠재적인 유사점으로 플리오세를 보도록 유도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분명히 미래의 온난화 예측에 반대되고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심해에서 발견되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에 대한 이론은 침몰되고 있다. 호주의 상어 만(Shark 's Bay)의 얕은 바다에 살아있는 사례는 오랫동안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모델을 제공해왔다. 그 모델을 기초로 여러 이론들이 구축되어 왔다. 이제 New Scientist(2018. 3. 8. 사진을 볼 수 있음) 지는 심층수(deep water)에서 형성되고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에 관해 보고하고 있었다.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깊은 바다에서의 발견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을 잘못 해석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초기 생명체에 대한 가장 좋은 증거 중 일부는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불리는 구조물에 의해 제공된다.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햇빛을 흡수하는 얕은 물에 사는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해왔었다. 일부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생명체가 깊은 해저(열수공 근처)에서 생겨났다면, 그것은 빠르게 얕은 지역으로 퍼져 나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발견은 그러한 결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아라비아해(Arabian Sea)의 깊고 어두운 해저 바닥에서 형성되고 있었다.

지질학적 이론들은 수시로 번복된다. 이론들은 지진, 쓰나미, 기후 변화 등으로 흔들리기도 하고, 일부는 침몰하고, 열과 압력 하에서 녹아버린다.



새로운 발견은 성경적 홍수 모델과 편안하게 들어맞는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움직이는 물의 힘을 알고 있으며, 퇴적지층(예로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 속에 파묻혀있는 거대한 거력들은 고요하고 평온한 퇴적이 아닌, 고에너지의 물 흐름에 의한 격렬한 운반의 증거로서 인식하고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은 이들의 형성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내륙 호수들은 전 지구적 홍수 이후에 증발 또는 댐 붕괴 등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잔해임을 가리킨다. 동일과정설적 시나리오에서, 과거 다른 기후 하에서 왜 그렇게 많은 호수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왜 없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마지막으로, 홍수 이후의 세계는 한 번의 빙하기로 잘 설명된다. 왜냐하면 큰 깊은 샘들이 터지는 사건은 대양을 따뜻하게 만들어, 많은 증발을 통한 엄청난 강설을 유발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s)에서 우리 모두는 동일한 관찰을 하지만, 자신들의 세계관에 따라 다른 설명과 다른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에 유사한 관측이 있게 될 때(거대한 거력들의 운반과 같은) 진화론적 지질학은 쉽게 번복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8/03/geology-subducting-theories/

출처 - CEH, 2018. 3.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10

참고 : 2932|1484|4994|4787|4052|5429|5419|5400|4198|4473|4490|4607|4468|3948|4352|3773|5264|4211|4808|4304|4368|5286|5260|2050|1906|2417|4235|4275|4363|4610|2419|4805|6801|6784|6748|6742|6725|6719|6630|6629|6628|4535|6519|6123|6409|6524|6181|6006|5885|4195|5858|5412|5636|5013|4116|3699|5790|5445|4369|3966|6796|3581|4639|6574|6263|6463|5569|6096|6437|6449|4821|6018|5167|6055|6275|6540|6507|6508|6523|6531|6535|6542|6543|6545|6547|6551|6552|6558|6559|6563|6566|6638|6645|6688|6694|6723|6737|6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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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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