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2020년, 새해 새날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성경적 창조신앙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교회와 다음세대들을 강건하게 세우고 부흥하게 하는 ‘불씨’가 되기 위해 다짐하고 동역하시는 회원들과 후원하시는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게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3년 전에 제7대 회장에 선출되었을 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43장 19절이었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수호하고, 성경적 창조신앙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다양한 사역들이 추진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할렐루야! 


미국의 창조과학 기관인 AiG(Answers in Genesis), 합동신학대학원, 생터성경사역원, 한국CCC, 한동대학교와 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한국 교회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중요한 네트웍이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님들이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을 발표하여 유신진화론의 신학적 성경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으며, 합신대학원에 2019년 1학기부터 2년 과정의 “성경적 창조론 전문강사 양성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열매들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이었으며, 동역하시는 창조과학회 회원들과 후원하시는 여러분들이 함께 기도하며 협력해준 덕분이었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2020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 이유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수호하고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하여 창조과학회를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올 한 해도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요나 1:2)는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모두 순종하며 결단하며 나아갑시다.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나타내실 새 일을 바라보면서, 주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오직 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로서 우리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저들보다 많은 하나님의 천군 천사가 우리를 지켜주시고(왕하 6:14-16), 결국에는 승리하게 하실 겁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좁고 외로운 길이지만, 결국에는 영광의 길입니다. 어두움을 인내하며 잘 견딘 자만이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빌 4:2)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같이 가십시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2020년에도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0. 1. 1.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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