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모택동은 다윈으로 인해 7천7백만 명을 살해했다. 

(Mao Tse-Tung Killed 77 Million for Darwin)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정치과학자인 럼멜(R. J. Rummel)의 조사에 의하면, 중국 모택동(Mao Tse-Tung) 공포 정권 하에서 살해된 사람의 수는 7700만 명 이상이었다고 World Net Daily는 보도하였다. 럼멜은 초기에 이 수치의 반 정도인 3800만 명으로 평가했었다. 이것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자로서 기네스 북에 오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그의 고의적인 살인은 중국의 수천만의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굶겨 죽게 했던 정책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히틀러(Hitler)와 스탈린(Stalin)이 살해한 숫자를 넘어 선다는 것이다. 모택동 정권 하의 데모사이드(democide,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시민학살)는 1, 2차 세계대전을 포함하여 1900년부터 1987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들에서 죽은 전사자들의 두 배를 넘는 수치이다. 20 세기에 세계 각 정권에 의해서 자행된 1억7400만 명의 희생자들 가운데, 마르크스주의자 정권(Marxist regimes) 하에서 죽은 사람들의 수는 1억4800만 명이었다. 이것은 전쟁으로 죽은 3410만 명의 4배에 해당되는 것이다.


20 세기에 자행된 데모사이드에 대해서 기록한 럼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이제 스탈린이 히틀러보다 더 많은 악을 저질렀으며, 모택동은 스탈린을 뛰어 넘는다는 것을 확신한다.” 세 독재자 모두 적자생존의 법칙과 살아남기 위해서 투쟁해야만 한다는 다윈의 이론과 일치하는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에 빠져있었다. Answers in Genesis의 글에 의하면, 모택동은 다윈(Darwin)과 헉슬리(Huxley)를 가장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에 대한 Coral Ridge Ministries의 글을 인용하면, ”중국의 사회주의는 다윈과 진화론에 근거하여 확립되었다”는 것이다. 스탈린은 다윈의 책을 읽고 난 후에 무신론자가 되었다. 그리고 히틀러의 ‘나의 투쟁(Mein Kampf)’은 다윈의 적자생존의 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한 사상은 다윈의 ‘종의 기원’ 이후 수십 년 동안 독일 지도자들의 매우 보편적인 생각이었다. 이것은 역사학자인 리처드 바이카르트(Richard Weikart)의 책 ‘다윈에서 히틀러까지(From Darwin to Hitler)’에 잘 기록되어 있다.(Palgrave Macmillan, 2004).


7700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는, 그들의 희망과 꿈이 무엇이었는지 모른채 단지 그들의 이름만을 5초마다 한 명씩 밤낮을 계속해서 읽는다 해도 12년이 걸린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은 감옥에 투옥되었고, 혹독한 수용소, 고문, 고의적인 기아 등으로 죽어갔다. 그리고 또 다른 12년은 모든 다른 공산주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소요될 것이다. 그리고 3년 4개월은 나치당에 의해서 살해된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다. 모두 이름만 부르는 데에 28년이 걸릴 것이다.


일부 역사가들은 찰스 다윈의 의문스러운 질병은 그의 근본적인 개념(Russell Grigg의 글을 보라)이 가져올 충격에 대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는 한때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살인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 (PBS의 Darwin's Diary를 보라).



다윈주의는 나치즘(Nazism)과 공산주의(communism)에 기름을 붙고 불을 당긴 것과 같았다. 레닌(Lenin,), 스탈린, 모택동, 폴 포트(Pol Pot), 카스트로(Castro), 김정일 등과 같은 과거나 현재의 공산주의 독재자들은 모두 철저한 과학적 유물론자들이었다. 그들은 교회를 폐쇄시키고, 무신론을 촉진시켰으며, 다윈설을 높이고, 그들의 잔인한 정책에 대한 과학적 합리화와 윤리적 정당성을 위해서 진화론을 장려하였다. Evolution News에서 존 웨스트(John West)는 다윈이 우생학(eugenics)과 인종차별(racism)을 지지하였음을 독자들에게 깨우쳐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수백만 달러들 들인 다윈 전시물에서 그의 생애에서 이러한 면을 삭제하고 있음을 비난하였다. (11/21/2005)


이것이 창조론 대 진화론에 관한 논쟁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과학자들과 지식인 철학자들 사이에서의 벌어지고 있는 일부 작은 이슈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리처드 바이카르트가 강의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Access Research Network을 보라), 사상은 중요하다. 히틀러와 공산주의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던 것과 같은 다윈의 원리는, 오늘날에도 살아있고, 저명한 진화 생물학자 사이에서 잘 자리잡고 있다. 많은 대학의 교수들과 진화론적 생물학자들은 마르크스주의자임을 공언하고 있다. 그들의 믿음 체계가 가져왔던 무서운 결과를 숙고해 보라. 그리고 예수님의 경고에 대해서도 숙고해 보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6-20)

 

*참조 : Stalin’s ape-man Superwarrior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98/

Resurrecting Stalin’s Ghost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7a

The Darwinian foundation of commun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04

Darwin and Hitler: A Trumped-Up Connectio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4.htm#20080416a

Nazi-Era Scientists Were Willing Colluder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17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1.htm

출처 - CEH, 2005.11.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77

참고 : 3057|1176|329|518|330|467|486|487|496|682|778|502|899|1418|2356|2639|2273|2358|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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