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진화론이 지배하고 있는 학계는 창조론을 공격한다.

Paul Taylor, AiG–UK
2006-09-22

진화론이 지배하고 있는 학계는 창조론을 공격한다. 

(Evolution-dominated academies attack creationism)


      국제 과학계의 다수의 사람들이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 그들은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molecules-to-man evolution)가 마치 사실이고 입증된 것처럼(물론 그렇지 않다) 진화론만을 가르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성명은 또한 기원에 대한 다른 이론, 즉 창조론(Creationism)과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 ID)은 가르쳐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성명은 과학 아카데미의 전 세계적 네트워크인 IAP(The InterAcademy Panel)에 의해서 발표되었다. 거기에는 영국 왕립협회(Royal Society)와 미국 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s)가 포함되어있다.

성명은 4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IAP는 증거에 기초하고(evidence-based)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연 세계에서 관측되며, 실험되고, 논박될 수 있는 가설들을 체계화시킨 것을 과학으로서 가르쳐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요구사항은 그들 자신이 소위 증거에 기초한 ‘사실들(facts)’이라고 말하고 있는 3 개 항목과 반대되고 있다.

IAP의 한 항목에서는 '지구가 형성된 이후 지구의 지질과 환경은 수많은 물리적 화학적 힘에 의한 결과로 변화를 계속하여 왔으며, 계속 변해가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우리는 이 항목에는 동의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그러한 지질학적 변화들이 성경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홍수처럼 맹렬하고 격변적인 결과들과 일치하는 강력한 증거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원한다.

IAP의 성명은 실제로 그 증거들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3 개 항목은 그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IAP의 성명은 잘못된 권위에 의한 주장(argument from authority)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이다. 성명은 당신이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의심 없이 받아들일 것을 요청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마도 저명한 과학자들이라고 말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IAP는 그들이 주장하고 있는 45억년 전에 지구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으며, 생명체들이 25억 년 전에 생겨났다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다. 덧붙여서, 그들은 주장하는 것처럼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지속적인 진화가 일어난 것을 관측한 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때에 새로운 유전 정보가 증가하는 것을 일찍이 관측한 적이 있는가? 더군다나, 학교 학생들에게 가르쳐져야할 증거들을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것은 IAP의 전제 조건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사실,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실험될 수도 없고, 논박될 수도 없는(neither 'testable” nor 'refutable”) 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IAP 자신들의 성명에서 말한 것처럼 과학적 지위를 얻는 데에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학생들과 성인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주는 일은 중요하다. 


NOTE: this article was adapted from a news release sent by AiG–UK on Thursday, June 21, 2006 to various European media outlets.

*IAP 성명서를 보려거든 다음을 클릭하세요. www.anubih.ba/IAP/IAPEvolution17nov.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624iap-response.asp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42

참고 : 3109|3107|192|2334|2114|653|2579|328|3059|654|45|2748|736|730|657|658|659|3012|3391|3360|1912|19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