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핀란드 고교 총기사건의 살인자는 다윈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Modern Nazi Killer Bears Darwin's Standard)


      콜롬바인(Columbine) 총기사건을 모방한 또 하나의 비극적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이 이번에는 핀란드에서 발생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CNN을 보라). 8 명의 희생자들을 죽이고 자살하기 전에, 이 18살의 살인자는 두서없는 한 기록을 남겼다. ”나는 나의 정당한 이유를 위해 싸우고 죽을 준비가 되어있다. 한 자연선택자(a natural selector)로서 나는 자연선택의 실패자(failures of natural selection)들이고, 인류의 치욕이며, 부적합한(unfit) 모든 자들을 제거할 것이다.” 그는 그 자신을 ”냉소적 실존주의자, 반인간 휴머니스트, 반사회 사회다윈주의자, 현실적 이상주의자, 신과 같은 무신론자로 불렀다.”  (이러한 내용을 국내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고 있다). 



CNN은 사건의 원인에 대한 불합리한 추론(non-sequitu)으로서 총기 소지만을 비난하고 있었다. ”사냥에 대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핀란드는 높은 총기 소지 비율을 가지고 있는데, 5백만 명의 국민들 중에서 2백만 명이나 총기를 가지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 고독한 킬러의 행동을 그의 믿음 체계와 연관시키려 한다면, 다윈당(Darwin Party)의 당원들은 분개하려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그들에게 창조론자의 글들이 이와 같은 사회적 병리 현상의 기초를 만들었는지를 겸허하게 물어보겠다. 생각을 해보고, 계산을 해보라. ”원수를 사랑하라”와 ”적자생존”의 기준 중에서 어느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콜롬바인, 헬싱키에 이어,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11/30/2005) 등의 예들을 추가할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서 죽어간 사람들의 숫자가 1억4천8백만 명이다.

진화론 교사들은 진화론은 중립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철학자 그레그 반슨(Greg Bahnsen)이 말했던 것처럼, 이 비행기가 보스톤으로 가는 비행기라면, 시카고에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학생들은 교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배운 것에 대한 논리적인 연관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 당신은 이 킬러가 반기독교적 음악인 KMFDM의 ”방황하는 총탄(Stray Bullet)”과 복음성가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중에서 어느 것을 더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08/31/2006).
   


*참조 :
핀란드, 고교서 총기난사 사고 발생 (2007. 11. 8.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p/article.asp?Total_ID=2941404

핀란드,10대 고교 교내서 총기난사 9명 사망 (2007. 11. 8. 스포츠투데이)
http://www.stoo.com/news/html/000/804/197.html

유튜브에 학살 '예고'…핀란드 고교 총기난사 8명 사망(2007. 11. 8. 디시뉴스)
http://www.dcinside.com/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263455&curPage=&s_title=&s_body=&s_name=&s_q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출처 - CEH, 2007.11.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9

참고 : 3722|3728|3384|3746|3717|3077|3057|2846|487|486|467|330|117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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