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

(Roots and fruits)


      어떤 이론의 본질을 발견하는 한 가지 방법은 그것의 ‘뿌리와 열매’를 연구하는 것이다. 즉, 그것의 기원과 그 결과를 연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글에서 진화론의 기원은 반기독교적이며, 반성경적이고, 그것의 결과는 일정하게 악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크리스천들이 진화론을 반대해야 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두 가지는 그것이 반기독교적이고, 반성경적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의 뿌리

진화론적 개념은 실제로 매우 오래 되었다. 예로써, 이교도인 그리스 사람들은 약 2,700년 전에 그것에 대해 적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 진화론은 장구한 시간 개념과 함께 17~18세기의 반기독교적 ‘계몽주의’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자유주의 신학도 같은 뿌리를 두고 있다). 이러한 개념의 개척자 대부분은 이교도들이었다. 이교도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들의 ‘신’은 성경의 하나님과 매우 다르다. 그들의 신은 우주로부터 시작된 멀리 떨어진 존재로, 자연법칙에 따라 작동되도록 방임하고 있는 신이다.[1]

오래된 지구 연대와 찰스 라이엘(1797~1875)의 반-홍수지질학, 그리고 찰스 다윈(1809~1882)의 진화론 등 여러 이론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찰스 라이엘은 이신론자(deist, 자연신론자)로서 ”모세로부터 자유로운 과학(지질학)”을 원했다.[2] 그는 또 다른 이신론자인 제임스 허튼(1726~1797)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제임스 허튼은 급진적인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을 제안했는데, 거기에서 그는 오늘날 일어나는 빈도와 크기의 지질학적 과정만이 지층 암석 기록을 해석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라이엘은 이 개념을 더욱 발전시켰다.[3]

다윈은 한때 신학을 공부했지만, 기독교를 떠나, 이신론자 혹은 아마도 회의론자가 되었다.[4] 그는 찰스 라이엘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반기독교적 이신론자였고 진화론자였던 자신의 할아버지인 에라스무스 다윈(Erasmus Darwin, 1731~1802)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찰스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과학적 관측으로부터 제안 된 것이 아니었다. 그는 그의 친구이며 멘토였던 찰스 라이엘의 이신론과 동일과정설적 세계관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는 그러한 세계관에 일치하도록 데이터들을 해석했던 것이다.[5]

따라서 이러한 개념의 뿌리(장구한 연대와 진화론)는 분명 반성경적이고, 반기독교적인 것이다.


진화론의 열매

이러한 진화론적 개념들의 열매는 무엇일까? 악한 열매의 목록은 거의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것은 말할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의 목록이다. 모든 국가와 사회,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악한 영향을 받았다. 과학 자체도 타락되었으며, 과학의 발전은 손상을 입었다.[6]

진화론과 (진화론이 필요로 하는) 수십억 년의 연대는 세속적 인본주의(무신론)의 기초가 되었다. 그것은 인본주의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인간이 가지는 책임감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도덕적 기준을 만들 수 있게 했고,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삿 21:25]

이 진화 철학을 채택하는 국가와 사회는 가족생활의 붕괴, 가정 파탄, 성적 부도덕, 인간생명 경시, 인간 존중 결여(낙태를 포함)가 만연하게 되었다. 진화론은 수천만 명의 냉혈적 살인자들을 만들어낸 마르크스주의와 나치즘의 사상적 기초였던 것이다. 이러한 학살에는 중국 공산당에서 7,700만, 소련의 강제수용소에서 6,200만, 크메르 루즈의 킬링필드에서 200만, 나치즘에 의한 2,100만 명의 비전투적 살인이 포함된다.[7]

진화론은 우생학(eugenics)이라는 가장 끔찍한 학문의 기초였다(우생학은 열등한 인종을 도태시키고, 우수한 인종을 확보해야 한다는 ‘과학’ 이론이다). 우생학으로 인해 히틀러는 수많은 장애인들을 살해했고, 미국에서는 수백만 건의 강제불임이 실시됐다.[8]

또한 여러 종류의 인종차별주의가 생겨났고, 열등한 사람으로 간주된 인종들의 무자비한 제거가 실시됐다.[9] 예로서, 호주의 원주민들은 하등 인간으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학살되었다.[10]

진화론은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잃어버리거나, 믿음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는데 일조해왔다. 과거 기독교 국가이었던 나라들에서 수많은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공산주의 혹은 세속적인 인본주의가 우세하게 되었다.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진화론 교육을 통해 그들의 신앙을 잃어버렸다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장구한 연대와 진화론의 또 다른 열매는 '자유주의” 신학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창세기를 역사가 아니라 신화로 폄하시키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개념 자체를 훼손하는 것이다.


크리스천들의 반응

많은 크리스천들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더불어 진화론은 실제로 사탄의 기만이라는 나의 견해에 공감한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5-20)

진화론의 열매들은 한결같이 나쁘다. 그러나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믿음으로 맺어지는 열매는 일관되게 언제나 선하다. 성경을 믿어 생겨나는 열매는 진화론을 믿어 생겨나는 열매와 정확히 반대되는 결과를 나타낸다. 예로써 성경은 인종차별을 찬성하지 않는다. 성경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아담의 후손이고, 약 5천 년 전에 살았던 노아의 후손으로, 서로 매우 가깝다.[11] 또한 모든 피조물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경이롭게 설계되었음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과학의 발전을 장려한다.[12]

그러나 어떤 기독교인들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이거나, 또는 성경과 그것을 조화시키려고 애쓰고 있다. 이러한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는 어떤 목사님이 나에게 말했다. ”히틀러나 스탈린이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진화론을 사용할 것이라는 것을 다윈은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찰스 라이엘과 다윈이 그들 이론의 전체 결말을 예견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도 추측은 했을 것이다. 다윈 책의 전체 제목은 ”자연선택의 방법에 의한 종의 기원, 또는 생존 경쟁에 있어서 유리한 종족의 보존에 대하여”인 것이다. 그는 ‘인간의 계보(The Descent of Man)’에서 이렇게 썼다 :

”어떤 미래의 시간에... 문명화된 인간 종족이 거의 확실하게 세계의 미개한 종족을 몰살시키고, 대체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인간형 원숭이들도(인간 형태와 외모를 가진)... 틀림없이 근절되지 않을 것이다. 간격은 더 커질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흑인 또는 호주 원주민과 고릴라 사이의 차이보다, 우리 백인(Caucasian)보다 더 문명화된 상태이길 희망하는 인간과 개코원숭이 같은 하등한 원숭이와의 차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13, 14]

우리가 알아야 되는 중요한 사실은 라이엘과 다윈은 과학에서 하나님을 고의적으로 배제시키려 했다는 것이며,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이론이 성경에 대한 믿음과, 성경의 하나님, 그리고 성경에 뿌리를 둔 도덕성을 파괴하게 될 것이라고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15]

일부 기독교인들은 다윈의 이론이 기독교에 적대적일 수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다윈이 그의 책에서 창조주를 언급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종의 기원'의 전체 흐름과 완전히 낯선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언급은 ”기독교 공동체를 달래기 위한 제스처”로 보인다.[16] 즉, 다윈은 1860년의 ‘종의 기원’ 2판과 이후 판에서 (책의 마지막 문장에) ”창조주에 의해서(by the Creator)”라는 그의 유명한 단어를 덧붙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조셉 후커(Joseph Hooker)에게 보내는 편지에서(1860년 3월), 그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 ”... 전혀 알 수 없는 과정에 의해 ‘나타난’ 것을 의미하면서, 나는 대중들의 의견에 맹종하여, 모세오경의 창조란 단어를 사용한 것을 오랫동안 후회해 왔다.”[17]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다윈 자신은 반-기독교인이었고, 그가 생각했던 것은 이신론적 ‘하나님’을 포함하는 것으로서, 기독교의 하나님은 아닌 것이다.

또 다른 매우 일반적인 반응은 진화론은 단순히 생물학적인 과정이며, 나치즘, 마르크스주의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시키기 위한 이론으로 잘못 사용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그 과정(진화 과정) 자체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비논리적이며, 비성경적이다. 어떤 이론의 열매가 악하다면, 그 본질 또한 선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에 하나님이 진화를 수단으로 하여 창조하셨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수십억 년 동안 죽음, 질병, 폭력, 고통, 파괴의 과정을 사용하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기에는 강자가 약자를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것이 포함된다. 만약 하나님이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셨다면, 왜 우리는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겠는가? 사실 나치즘과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잔인한 본성을 그저 따라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수백만 명을 죽인 나치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Adolf Eichmann)은 진화론적 사고에 흠뻑 젖어 있었고, 자신의 행동은 옹호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칭찬받을 만하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는 자연과 협력하여 인류의 발전을 위해 인종을 개량하고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18]

사실 미생물-사람으로의 진화에 반대되는 과학적 증거들은 너무나 강력해서, 진화론을 ‘이론’이라고 부를 수조차 없다. 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은 이론이라는 단어를 잘 증명된 데이터의 설명으로 사용한다. 예로써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그것이다. 사실 진화론은 그저 자연주의적 세계관과 과학의 자연주의적 정의에 기초한 가설에 불과하다. 그러한 임의적인 가정은 모든 것이 하나님과 초자연적인 것을 고려하지 않고 설명될 수 있으며, 또 설명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뿌리와 열매’는 그것이 사탄의 속임수라는 것을 매우 명확하게 보여준다, 과학이 실제의 사실을 보여주는 것처럼, 성경의 가르침은 이러한 결론을 지지한다. 또 하나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은 성경적 창조론에 대해 끔찍한 증오를 보인다는 사실이다. 창조론을 배제하고, 조롱하고, 억압하며, 그래서 진화론적 세계관을 확립하기 위하여, 힘을 가지고 모든 일들을 수행한다. 일부 기독교인들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를 믿을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이 글에서 기술한 불쾌한 사실들을 바꿀 수 없고, 또 그러한 사실의 의미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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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Mortenson, T., The Great Turning Point, Master Books, Green Forest, 2004, pp. 24–25.
2.Catchpoole, D. and Walker, T., Charles Lyell’s hidden agenda—to free science 'from Moses”; creation.com/lyell; August 2009.
3.Mortenson, T., Ref. 1, pp. 25–33.
4.Brentnall, J. and Grigg, R., Darwin’s slippery slide into unbelief, Creation 18(1):34–37, 1995; creation.com/darwinslide.
5.Statham, D., Darwin, Lyell and the Origin of Species, J. Creation 24(1):65–71, 2010.
6.Bergman, J., Textbook tyranny, Creation 24(2):56, 2002; creation.com/textbook-tyranny.
7.Rummel, R.J., Death by Government, New Brunswick, N.J.: Transaction Publishers, 1994, Hall, R., Darwin’s impact—the bloodstained legacy of evolution, Creation 27(2):46–47, 2005; creation.com/darwinimpact.
8.Grigg, R.,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Creation 28(1):18–22, 2005; creation.com/eugenics.
9.Racism Q&A; creation.com/racism-questions-and-answers.
10.Wieland, C., Darwin’s bodysnatchers: new horrors, Creation 14(2):16–18, 1992; creation.com/bodysnatch.
11.Batten, D., et al., Creation Answers Book, Chapter 18: How did all the different races arise (from Noah s family)? creation.com/cab18.
12.Sarfati, J., The biblical roots of modern science; creation.com/roots.
13.Darwin, C., Descent of Man, 1871, Vol. 1, p. 201, Darwinonline.org.uk.
14.See also Bergman, J., The Dark Side of Charles Darwin, Master Books, Green Forest, 2011, pp. 211–232.
15.Grigg, R., Darwin’s mystery illnessCreation 17(4):28–30, 1995; creation.com/illness.
16.Taylor, I., In the Minds of Men, TFE Publishing, Toronto, 1984, p. 463, n.9. See Footnote 11 in Grigg, R., Charles Darwin’s mystery illness (Footnote 15 above).
17.Bergman, ref. 14, pp. 67–68. Also see creation.com/darwin-divine-design. 
18.Grigg, R., The trial and death of Adolf Eichmann; creation.com/eich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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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com/roots-and-fruits 

출처 - Creation 34(3):20–22, July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59

참고 : 5809|5621|5470|518|1176|2358|2644|3717|467|486|487|496|502|330|5397|510|682|3057|3077|3369|3384|3642|3722|5179|3728|4069|4636|4766|5270|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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