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다윈주의에 대한 반란 

(The revolt against Darwinism)


      당신은 우주의 기원 이론인 빅뱅이론(big bang theory)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2004년에 33명의 정상급 과학자들이 뉴사이언스(New Science) 지에 유료 광고를 게재했는데[1], ‘과학계에 보내는 공개서한(An Open Letter to the Scientific Community)’이라는 제목으로 ”빅뱅이론은 근본적인 결함이 있다”는 요지의 선언이었다. (‘Big bang theory busted by 33 top scientists)



‘33명의 정상급 과학자에게 한 방 얻어맞은 빅뱅이론’이라는 제목으로 www.rense.com에 실린 기사(2004. 5. 27).

이 선언에 동의한—즉, 우주의 기원에 관한 빅뱅이론에 반대한—과학자들의 명단은 이곳을 클릭하면 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선언에 동참했다. 선언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오직 이 한 가지 사실에 동의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빅뱅이론은 파산했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다윈주의에 대한 새로운 반란

생물학적 진화론에 대해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다윈주의에 대한 과학적 이의’(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www.dissentfromdarwin.org)라는 이름의 웹사이트에는 ”생명체에 존재하는 유전정보에서 일어나는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부터 관측되는 작은 변화들로부터 외삽하여, 모든 복잡한 생명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약 900명 정도의 과학자들 명단을 게재하고 있다.
    

홈페이지(http://www.dissentfromdarwin.org) 시작화면 

시작 화면 왼쪽의 글을 번역하면,

우리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복잡한 생명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 다윈주의 이론의 증거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상세한 조사를 서둘러야 한다.       

대학에서, 확실하게는 내가 근무했던 대학과 내가 알고 있는 대학들에서,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사실로서 받아들여지고 있는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과학자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나는 선언에 참여한 과학자들이 어떠한 과학적 견해 또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또 그들의 신앙(信仰)이나 신조(信條)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들이 모두 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늪지의 원시스프'에서 인간이 되었다는 개념과, 모든 과정들이 저절로 되었다는 진화 개념, 자주 일반 진화론이라 불리는 개념, 특히 신다윈주의 메커니즘에 대한 반대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다윈주의(Darwinism)는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주장했던 ”모든 생명체는 한 단세포 조상(후에 주장하기를 일종의 ‘따뜻한 연못’으로부터 우연히 출현했다는 단세포)으로부터 (자연적으로 발생한 변이들이 자연선택을 통하여) 자연주의적으로 유래했다”는 가설이다. 그 후로 메커니즘이 더 세련되게 만들어져 신다윈주의가 출현했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mutations, 다윈이 몰랐던 DNA 복사 오류)가 변이의 일차적 과정이며, 그 돌연변이에 대해 자연선택이 작동한다. 그러므로 돌연변이는 모든 새로운 것들, 즉 미생물이 인간이 되기 위하여 출현해야 하는 형질정보(functional information)를 설명하는 유일하고 궁극적인 수단일 수밖에 없다. 

또한 다윈의 진화론은 장구한 시간(deep time)을 필요로 한다. 진화론은 반대하지만 장구한 시간은 인정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크리스천임을 자처하는 제임스 투어(James Tour) 박사는 뛰어난 화학자이며, 금년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 50인에 선정되었다.[2] 그는 창세기에 기록된 6일 창조를 믿지 않는다. 그는 오래된 연대와 오래된 지구를 믿으며, 연대측정 방법을 수용한다. 제임스 투어는 말하기를, (제임스 투어의 발언 취지를 필자의 말로 표현한 것임) 하나님이 넷째 날에 태양을 창조하셨다면, 첫 3일을 측정하는데 필요한 태양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상적인 6일을 말씀하셨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제임스 투어는 창세기 1장에 대해 예수님이 믿고 인용하셨던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투어는 인간의 관점으로 성경 말씀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경우 유감스러운 것은, 태양이 있기 전에도 저녁과 아침이 있었다는 아주 단순하고 실질적인 사실 때문이다. 사실 성경 본문의 진실성에 대한 더 많은 증거들이 있다. (태양이 넷째 날까지 창조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창세기 1장의 날들은 하루가 될 수 있는가?(see How could the days of Genesis 1 be literal if the Sun wasn’t created until the fourth day?)를 참조하라). 

투어는 인간의 관점으로 성경 말씀을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흥미로운 것은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진화론이 생명체의 출현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며, 생명체의 복잡성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그가 확인시켜주었다는 것이다.[2]  

”학술원 회원들과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과학계의 비밀을 알아보기로 하자.” 제임스 투어는 말했다. 내가 그들과 공개석상이 아닌, 그들하고만 있을 때. 나는 ”당신은 이 모든 것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알고 있소?”라고 물어보곤 한다(내가 말하는 것을 상대방이 먼저 말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투어가 듣는 대답은 항상 ”아니오”라는 것이었다.
 
”내가 (이러한 사정을 아는) 합성화학자들과 같이 있을 때, 그들은 언제나 ‘아~아뇨’라고 대답했다.” 투어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예’라고 말하는 것이 두려울 경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나를 빤히 바라볼 뿐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말로 모르기 때문이었다.”   

만약 진화론이 생명체의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면, 생명체는 어떻게 시작되었다는 것인가? ”가장 논리적인 대답은 단순하다”는 투어의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나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이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믿는다”고 투어는 Houston Chronicle 지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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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Lerner, E., Bucking the big bang, New Scientist 182(2448):20, 2004.
2.Haley, G., Renowned Chemist Says Evolutionists Do Not Understand the Origin of Life, christiannews.net, 13 October 2014.
3.Veritas Forum, Nanotech and Jesus Christ-James Tour at Georgia Tech, watch from 49:00.



번역 - 홍기범

링크 - http://creation.com/revolt-against-darwinism 

출처 - CMI, 2014. 12.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81

참고 : 5947|5949|5954|3688|5843|5540|5201|5056|3879|3434|3436|6022|5674|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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