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Headlines
2007-05-19

스탠리 밀러의 실험은 소생될 수 있는가? 

(Can the Miller Experiment Be Revived?)


     스크립 연구소(Scripps Institute)의 제프리 베다(Jeffrey Bada)는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불꽃 방전 시험관(spark-discharge tubes)에서 구성 요소들을 약간 변경함으로서 더 흥미로운 것들을 발견하였다. 밀러의 실험에서 (사용했던 환원성 대기 대신에) 더 현실적인 대기(realistic atmosphere)를 사용하였을 때, 그 유명한 실험은 평판이 나빠진다는 것을 Scientific American(2007. 3. 28)는 인정하였다 : ”그것은 오랫동안 진화론의 상징을 반박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은 재빨리 그것을 진화론의 기초를 흔드는 증거로서 사용했습니다.” (또한 02/15/2007을 클릭하여 로버트 샤피로의 비평 글 ”원시 스프 주전자는 비었다”를 보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음으로서,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은 생명체의 건축 벽돌들은 혜성이나 유성들과 같은 것에 의해서 특별한 방법으로 지구로 전해지게 되었다고 주장하게 되었다.  
 
베다는 변화를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그는 산들을 중화시켰고, 아미노산 형성을 방해하는 아질산염(nitrites) 제거하였다. 그러자 풍부하게 형성되는 아미노산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초기 지구에서 철과 탄산염(carbonates)이 같은 방법으로 원시 스프(primordial soup)를 중화시켰을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이를 합리화하였다.
   
다른 연구자들은 이 발견으로 인해 기운을 얻게 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번개와 방사선에 의해 초기 지구에 아미노산들이 국소적으로 형성되었다는 패러다임으로 돌아가게 할 것으로 그들은 생각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체의 건축 벽돌들이 모두 이 방식으로 형성될 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다. 특별한 배달 방식은 아직도 필요할지 모른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밀러의 실험과 같은 문제들이 존재 한다 : L-형 D-형 아미노산들의 혼재, 농축 메커니즘의 부재, 펩타이드 결합을 촉진하는 메커니즘의 부재, 핵산들과 당들은 형성되지 않았음, 서로 경쟁하는 반응들, 연구자의 간섭(트랩의 사용), 우연처럼 보이도록 과학자의 지적설계와 필요 성분들이 선발되어지는 오류... 등등. 생명의 기원에 관한 아래의 참조 자료들을 계속 클릭하면서,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음을 밝히고 있는 많은 자료들과 토론들을 살펴보라.

흥미로운 것은 그들도 밀러의 실험을 ‘진화론의 상징물(icon of evolution)’이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그의 책(book) ‘진화론의 상징물’에서 한 챕터 전체를 밀러의 실험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그들도 창조론자들이 밀러의 실험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고통스러워하며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1950년대 흥분했던 날들 이후 코너에 몰린, 생명의 기원 연구 집단은 아직도 그 유용한 거짓말이 생명력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05/02/2003). 그러나 그럴 것 같지 않다. 다윈의 레슬링 시합에서 창조론자들은 이 동요하는 경기자를 단지 넘어뜨렸을 뿐만 아니라, 올라타고 그로키 직전까지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가 다시 일어나기 위해서는, 약간의 무작위적인 아미노산들 보다 훨씬 더 많은 영양분들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참조 : Evolutionary origin of life even more difficul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5-16.pdf

Why the Miller–Urey research argues against abiogene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111

Life in a test-tub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72

Simple Molecules: The Building Blocks of Li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9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07

참고 : 3800|117|641|3180|1981|3769|3605|3075|2589|2533|2309|2040|1612|3358|1424|3738|3675|2660|1926|1905|164|354|3581

Frank Sherwin
2007-01-10

DNA : 원시 스프에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가? 

(DNA : A Stew-pendous Creation)


   생물체들의 기원에 관한 비진화적 설명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종종 비과학적인 사람들로 비난당한다. 진화론자들은 창조(또는 지적설계)를 믿을 수도 있겠지만, 창조를 찬성하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고 주장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경이롭도록 복잡한 모습들은 밝혀내고 있는 과학계의 연구들을 의견이 다르다.

”당-인산 사슬이 선로(rails)를 만들고, 산소와 질소를 함유하는 화학물질들이 반씩 가느다란 가로 단(rungs)을 만들어 이어져 있는 비틀어진 사다리(twisted ladder) 모양의,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구조의 DNA는 원숙한 조각가의 작품처럼 보인다.”

”그러나 DNA 이중나선 구조의 고상한 물결모양의 모양은 부글부글 끓던 원시 스프에서의 무작위적인 화학반응(random chemical reactions)의 결과이다. 어떻게 자연이 DNA 분자들과 자매인 RNA 분자들을 만들 수 있었는지는 가장 커다란, 그리고 풀리지 않는 과학적 미스테리(scientific mysteries)이다.” [1]

이 인용문에는 주목할만한 부분이 몇 가지 있다. 가장 명백한 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은 보이는 것에 의해서(로마서 1:20) 단순히 판단한다는 것이다. DNA는 재능 있고, 숙련되고, 지혜로운 조각가의 모든 특징들을 담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분명히 보이는” 것을 거부하고, DNA의 우아하고 고상한 형태를 부글부글 끓는 원시 스프 탓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1952년에 시카고 대학의 대학원생이었던 밀러는 생물체가 태어나기 이전 초기 지구의 상황을 모방해보려고 시도했었다. 그러나 생명체와 DNA는 결코 만들어지지 않았다. [2]

세계 최고의 생화학자들이 최신의 실험 장비들과 시약들, 무제한의 연구자금 및 시간을 가지고도 못 만드는 것을, 부글부글 끓는 원시 스프가 만들어냈단 말인가! 다른 시뮬레이션 실험들이 있어왔다. 그러나 어떤 실험도 DNA와 RNA가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디옥시리보오스(dioxy-ribose)와 리보오스(ribose) 당 분자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 [3]

어떠한 생화학자도 DNA와 같은 어떤 미세하고 복잡한 분자를 만들 때, ‘무작위적 화학반응’을 시도하지 않는다. 그것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하더라도, 완전히 시간 낭비이다. 최근의 발견들은 원시 스프 가설에 더 많은 걱정거리를 가져다주었다.[4]

DNA와 RNA의 기원이 ‘가장 커다란, 그리고 풀리지 않는 과학적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면, 초자연적인 설명의 문은 넓게 열리는 것이다. 탐구적인, 편견을 가지지 않은 과학자들은 자유롭게 그 길로도 들어가 보아야한다. 진화론자들은 미래의 어느 날 DNA 분자의 기원에 대한 완전한 화학적 설명이 기적적으로 나타나리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 날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1. Physorg.com. 2006. Uncovering DNA's 'sweet' secret. October 3, 2006. http://www.physorg.com/news79110174.html.
2. Meyer, S. Spring 1996. The origin of life, The Intercollegiate Review 31:26.
3. Ibid.
4. Kerr, R. A. October 6, 2006. Has lazy mixing spoiled the primordial stew? Science 6 314:36-37.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참조 1 : Astonishing DNA complexity demolishes neo-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117.pdf

More marvellous machinery: ‘DNA scrunch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3/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참조 2 : Molecular Visualisations of DNA  (DNA가 포장 및 복제되는 과정 동영상)
http://www.wehi.edu.au/education/wehitv/molecular_visualisations_of_d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37/

출처 - ICR, BTG 217b, 2007. 1.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69

참고 : 3358|3275|3281|1981|3675|3738|1926|3245|2660|3180|3067|2151|2698|2359|2309|2535|2531|2589|2346|548|540|2443|2520|2533|732|601|164|354|2040|1905|591|4234|4173|4278|4152|4108|4055|4021|3985|3981|3907|4550|4598|4602|4843

Headlines
2006-12-20

복잡한 생명체를 얻으려면, 단지 산소를 증가시켜라(?) 

(To Get Complex Life, Just Add Oxygen)


    캄브리아기에서 복잡한 생물체들의 갑작스런 출현은 대기 중 산소(oxygen)의 증가와 일치했다는 이야기가 과학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중이다. 기자들은 원인-결과 관계를 설명해보려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News&Nature : ”대기 중 산소 양의 갑작스러운 증가는 복잡한 동물들의 진화를 점화했을 지도 모른다.”

Queen’s University : ”다윈의 딜레마에 대한 답을 발견하다 : 산소는 커다란 동물들의 최초 출현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줄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퀸즈 대학의 교수가 말한다.”
 
Science Daily : ”전 세계 대양에서의 산소 환경의 출현과 커다란 동물 화석들의 최초 출현 사이의 밀접한 관련은 초기 동물들의 진화를 위한 촉발제로서 산소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연구원자들은 말한다.”

뉴스들은 Science Express에서 게재된 한 논문에 의해서[1] 그러한 보도하고 있다. 요약 글은 그러한 추리가 단지 정황적인 간접 증거에 의해서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다 :

”동물들은 산소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그리고 원생대 말 산소 농도의 증가는 동물들의 진화를 위한 하나의 자극제(a stimulus)로서 작용하였다. 심해 퇴적물의 철 함량을 조사한 결과, 심해는 5억8천만년 전의 가스키에르 빙하작용(Gaskiers glaciation) 이전과 진행 동안에는 무산소 상태였으나, 그 이후 산소를 함유한 상태로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초로 알려진 에디아카라 생물상(Ediacara biota)의 개체들은 가스키에르 빙하작용 후에 얼마 안 있어 발견된다. 이것은 그들의 진화와 산소화 사건 사이에 연결 고리가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연장된 안정적인 산소 환경은 2,500만년 후에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동물들의 출현을 허락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Science Now는 비슷한 이야기로서 진화론적 시간척도로 훨씬 이전 시기에 또 다른 화학물질이 생명체에 있어서 중요 요소라고 보고하였다. ”어떻게 생명체들은 오직 단순한 화학적 혼합물들로만 구성된 이 지구 행성에서 출현할 수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초기 유기합성적 과정들에 효과적인 촉매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 한 광물에서 그 답을 발견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논문은 섬아연석(sphalerite)을 그 광물로 보고 있으며, 그것을 ”자연의 도약광물(Nature’s Jump-Starter)”이라고 부르고 있다.


[1] Canfield et al, 'Late-Neoproterozoic Deep-Ocean Oxygenation and the Rise of Animal Life,” Science, published Online December 7, 2006, Science DOI: 10.1126/science.1135013.



진화론자들이 마법을 사용해서 기적을 일으키며 무심코 누설한 말이 있다. 그 말은 출현(emergence)이라는 단어이다. 이것으로 그들은 세상을 현혹하며, 언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단지 그 단어를 중얼거림으로 인해서 기자들은 일시적으로 황홀감에 빠지면서 최면상태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거기에서 진화의 꿈은 실현된다. 진흙탕 지구의 오래 전 잃어버린 신화의 왕국 에디아카라와 가스키에르의 땅에서, 전설의 마왕들은 바다 아래의 괴물들과 음모를 꾸민다. 그들은 사우론(Sauron)의 부하 팅거벨(Tinker Bell)의 지시에 따라, 산소로부터 영험한 기운을 받아 기적의 불을 피운다. 오! 생물들이여 태어나라!

공상소설에서는 어떠한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복잡한 생물체가 태어나는 데에 오직 필요한 것이 있다. ”동물들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산소이다”. 마법사가 발표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마술 재료에 산소의 비율을 증가시킨다. 그리고 얍! 그러자 눈, 신경, 관절로 이어진 사지들, 지느러미, 단백질들, 분자 기계들, 암호화된 언어가 혼합물로부터 출현한다.

두 번째 논문에서, 유명한 한 화학 진화론자(연금술사)가 또 다른 추정되는 현자의 돌(philosopher’s stone)을 발견하고 기뻐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체의 화학적 기원을 이해하는 데에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마법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행운인가? 그곳에서 당신이 해야만 하는 것은 오로지 믿는 것뿐이다.

성가신 창조론자들이 환상의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적인 몽상을 방해하고 있다. ”일어나! 일어나란 말이야!”라고 말하며, 그들은 꿈꾸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침대를 뒤흔들고 있다. ”이러다간 직장에 늦겠어!” 그들이 창조론자들을 그렇게 싫어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 논문에서는 단지 2500만년 사이에 캄브리아기의 수많은 동물들이 출현했다고 말한다.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을 간결하게 묘사한, 새로운 필름 The Case for a Creator을 보라. 지구 역사를 진화론적 시간척도로 가정하여 하루 24 시간으로 본다면, 무생물과 단세포 생물의 기간인 21시간이 지나고, 단지 2분 만에 그 많은 동물들이 진화로 생겨나는 것이다. 그 2분 안에 모든 복잡한 동물 문(phyla, 20여개 이상의 문)들이 갑자기 출현하고, 그 이후로 기본 골격 형태는 지금까지 거의 변화 없이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얍!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야야야야얍! 인 것이다. (04/23/2006 참조)

 


*참조 :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2. 10.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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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675|1926|2660|1553|3180|3245|1905|164|354|1981|2896|3581|3141|2554|774|2159|2305

Headlines
2006-10-16

초기 산소는 생명 기원 캠프의 화재에 기름을 붓고 있다.

(Early Oxygen Fuels Fire in OOL Camp)


    Live Science는 초기 지구에서 산소(oxygen)가 일반적으로 가정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부터 존재했었다는 새로운 주장을 보도하였다. 펜실바니아주의 한 우주생물학자는 균일한 높은 산소 농도가 38억 년 전에 지구상에 존재했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이전에 평가되던 것보다 10억 년이 더 올라간 연대이다.
 
지구상에서 산소의 존재(oxygen’s presence)는 전통적으로 오존의 부재 하에서 자외선(ultraviolet light)이 화산성 가스(volcanic gases)에 작용하는 과정에 기인하여, 암석에서 황의 동위원소 농도(sulfur isotope levels)를 가지고 추론되어 왔었다. 펜실바니아 우주생물학 연구센터의 책임자인 히로시 오모토(Hirosho Ohmoto)는 거의 30억년 전으로 추정되는 호주의 암석들에서 현대의 것과 유사한 황 동위원소의 서명(signatures)을 발견하였다. 그의 연구팀의 발견은 이번 주 네이처 지에 게재되었는데[2], 산소는 훨씬 초기부터 존재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의 존재를 추론하는 데에 사용되었던 검출 기법(detection technique)이 매우 의심스러운 것임을 제시하고 있다 : 황 동위원소의 서명은 ”대부분 퇴적물의 속성작용(diagenesis, 퇴적물이 굳어져서 암석으로 되는 과정) 동안 비광화학적 반응(non-photochemical reactions)에 의해 만들어졌을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그것은 대기 화학과 관계가 없다.”

이 발표는 화학적 반응만큼이나 감정적인 반응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LiveScience 기사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이러한 발견에 대해서 지질학자이며 동위원소 지화학자인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폴 크나우쓰(Paul Knauth)는 LiveScience에서 ”쓸데없는 소리를 짖어대고 있다.” 라고 말했다. 그들은 온천(hot springs)들이 오모토와 그의 동료가 보았던 암석들을 정상적인 황을 가지고 가라앉히도록 했거나, 또는 그들이 분석했던 결정들은 다른 곳에서부터 씻겨져 온 것이거나, 또는 그들의 측정이 부정확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크나우쓰(Knauth)는 오모토와 그의 동료들은 이 점들에 대해서 검토하였고, 좋은 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산소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산소는 매우 반응적이고 생물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밀러(Miller) 실험과 유사한 실험들로 유명해진 아미노산들과 생명체의 다른 건축벽돌(building blocks of life)들은 산소의 존재 하에서는 어떠한 것도 형성될 수 없다. 우주생물학자들은 광합성을 하는 박테리아가 출현할 때까지 (지구 탄생 후 20억년 정도) 지구상에는 산소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가정해 왔었다.   

이 발견은 또한 다른 행성들에 대해서도 함축적 의미를 가진다. 오모토는 초기 산소는 다른 항성들 주변의 행성들에 있어서도 하나의 공통적인 특성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의 논문은 이 발견이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 OOL) 연구에 미칠 충격에 대해서는 다루고 있지 않다. 그는 LiveScience에서 단지 ”초기 지구에서 산소가 최초로 언제 출현하게 되었느냐에 대한 질문은 지구와 다른 행성들에서 생물학적 진화의 시기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라고 말하면서, 애매하고 간접적인 코멘트를 하고 있다. 찰스 초이(Charles Q. Choi) 기자는 이것이 좋은 뉴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는 그 기사의 제목을 ”외계생명체들은 빠르게 생겨날 수 있음을 연구는 제안하다” 라고 붙이고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과학자들은 산소와 산소를 만들어내는 생명체가 오늘날에 추정하고 있는 시기보다 훨씬 더 초기부터 지구상에 풍부했었음을 발견하였다.”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이 발견은 또한 외계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생각보다 훨씬 더 일찍 생겨날 수도 있었음을 제시하고 있다.”

1. Ohmoto et al., 'Sulphur isotope evidence for an oxic Archaean atmosphere,” Nature 442, 908-911(24 August 2006) | doi:10.1038/nature05044; Received 21 June 2005; Accepted 10 July 2006.



재앙적인 발견을 축복으로 왜곡시킴으로서, 초이는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Stupid Evolution Quote of the Week)을 수상하였다. 광합성 이전에 산소가 있었다고 말하는 것은 공도 없는데 럭비팀이 경기하는 것과 같다. 만약 오모토가 맞는다면, 우주생물학 정원사들은 단지 (유기물은 없는) 진흙만을 얻게 될 것이다. 초기에 산소의 존재는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저절로 생겨났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날 어떠한 가능성도 파괴할 것이다. 만일 초이가 말한 것처럼 외계생명체도 빠르게 생겨날 수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그러면 그들은 순간적인 기적을 믿어야만 한다. 그리고 복잡한 광합성도 빠르게 생겨났음을 믿어야만 한다. 출현했다, 나타났다, 발생했다와 같은 기적과 같은 단어들을 주의하라. 이러한 간단한 단어 한 마디로 실제의 복잡하고 정교한 과정들을 짧게 줄일 수 없다. 또 다른 속임수 같은 냄새가 풍겨나고 있다. 

 

 

*참조 : 산소 등장 시기 생각보다 빠를 지도 (2006. 8. 24.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430040_1487.html

.The Life and Death of Oxygen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24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8. 2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75

참고 : 1926|2660|1553|3180|3245|1905|2589|2533|164|354|1981|591|3322|3738|4550|4598|4602|6018

Carl Wieland
2006-08-25

개구리를 믹서기에? 

: 구성물질들만 있다면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는가?

(Putting a frog in a blender?)


    한 마리의 개구리를 믹서기에 넣고 갈았다고 생각해보자. 아니, 당신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개구리를 좋아한다. 단지 창조/진화 논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가지 사항을 당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일부 사람들은 생명체가 단지 구성물질들만 모여 있으면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학생들은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정확한 화학물질들과 약간의 에너지만 있다면, 그리고 오랜 시간을 기다리기만 하면 생명체가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

자 이제 그러한 생각을 실험해 보자. 누군가가 한 마리의 개구리를 믹서기에 넣어 갈았다고 한다면, 그것은 생명기원에 관한 매우 이상적인 원시 스프(ideal primordial soup)일 것이다. 거기에는 단지 몇 조각의 아미노산들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DNA, 단백질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복잡한 화학물질들이 모두 다 포함되어 있다.
 
자 이제 이 스프에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형태의 에너지라도 (흔들든지, 열을 가하든지, 전기스파크를 쪼이든지, 뜨거운 태양빛 아래 놓아두던지...) 가해보라. 거기에서 개구리와 비슷한 어떠한 생물체도 결코 생겨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떠한 살아있는 생물체도, 그리고 자기를 복제하여 후손에게 정보를 물려주는 어떠한 생물체도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구성성분들은 분해되고, 파괴되어갈 것이다.   

그 이유는 명백하다. 생명체는 스프에 모든 구성성분들이 모여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구성성분들은 지적인 계획에 의해서 올바른 순서(right order)대로 조립되어야만 한다. 개구리가 수정되고, 태어나고, 성장하는 것은, 그들의 부모들 유전자(DNA)에 이미 프로그램 되어있는 지적 계획(이것은 또 다시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에 따라, 그 구성성분들이 모여져서 조립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계획에 대한 프로그래밍이 개구리를 구성하고 있는 원료 구성물질들에는 없다. 그것이 개구리가 믹서기에서 구성성분들이 모두 섞여서 혼합된 후, 다시 자발적으로 생겨날 수 없는 이유이다.

가장 과학적인 결론 하나는 최초의 살아있는 생물체는 외부에서 누군가가 그들의 후손들에게 전달될 프로그램을 기록해서 집어 넣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믹서기의 개구리는 심지어 가장 적합한 최적의 원료 구성성분들이 주어진다 할지라도, 지적인 계획이 없다면, 생명체는 전혀 생겨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얼마나 오랜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양으로 에너지를 쏘여도 말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6/i4/frog.asp

출처 - Creation 16(4):6, September 1994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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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Wagner
2006-05-30

으스러진 모기는 영원히 죽은 것이다. 

: 화학물질들의 존재만으로 생명체가 생겨날 수 있는가? 

(A Squashed Mosquito is Dead Forever)


    당신은 모기 한 마리를 으스러트려 잡은 적이 있는가? 흥미롭게도, 으스러진 모기는 우리들에게 생명체를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생명체의 자연발생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

파리채로 모기를 내려쳤을 때, 무엇이 일어났는가? 분명히 그것은 형태가 변형되었고, 그것은 죽었다. 그러나 그것을 죽게 만든 것이 무엇인가? 모기의 몸체를 구성하고 있는 수천의 복잡한 화학물질들 모두 아직도 그곳에 있다. 파리채와 충돌된 순간에, 가장 중요한 DNA를 포함하여 모기의 세포구성물질들은 아직도 완전하다. 그런데 왜 그 모기는 죽게 되었는가?

충돌되기 전에, 모기는 고도로 조직화된 정보였다. 그러나 파리채로 내리쳤을 때, 모기 몸체에 설계된 중요한 정보들이 뒤범벅이 되면서 무질서하게 되어버린 것이다. 미세하게 조정된 화학적(전체 구조에 포함된 화학물질들을 포함하여) 협동에 혼란이 일어났고, 이것은 총체적인 파국으로 이어지게 되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단지 내리쳤다고만 생각한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다. 자, 당신이 1억 마리의 박테리아를 시험관 바닥에 농축시켰다고 생각해 보자. 이제 당신이 물리적으로 세포막을 용해시킨다면, 생명체를 이루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내부 물질들이 쏟아져 나와, 당신은 수많은 화학물질들의 농축 혼합물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면 생명체를 이루는 모든 물질들이 그곳에 있게 되는 것이다. 이제 그곳에서 어떤 생물체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겠는가? 1억 마리 중의 하나도 다시 생명을 얻지 못할 것이며, 어떠한 생물체도 그곳에서 우연히 생겨나지 않을 것이다.    

박테리아를 구성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어도, 그리고 시험관 안에서 농축과 같은 주의깊게 조절된 상황하에서도,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가 스스로 재조립될 수 없다면, 어떻게 최초의 세포는 이러한 실험실적 환경보다 훨씬 더 부적절한 자연적 환경 하에서, 그리고 이것들보다 훨씬 간단한 기본적인 화학물질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은 결단코 일어날 수 없다!

모기에서처럼, 생명체가 화학물질들로부터 존재하기 위해서는, 고도로 특별하게 조직화되어야만 하고, 시간에 따라 조절되어야만 하며, 공간 내에서 잘 통제되어야만 한다. 하나의 세포가 살아가기 위해서, 세포는 어떤 특정한 화학물질을 필요한 시점에(아무 때가 아니라) 유입시키고 배출시킬 수 있는 복잡한 막(membrane)에 의해서 둘러싸여야만 한다. 세포 내부에서는, 구성 성분 또는 혼합물의 비율이 정확하게 들어맞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전체 시스템은 평형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고, 생명체는 죽을 것이다. 더군다나 전체 생명을 유지하는 메커니즘은 DNA라는 환상적으로 복잡한 유전적 구조에 의해서 통제되어야만 한다. 

이 모든 것이 의미하는 것은, 생명체가 최초의 장소에서 모든 화학물질들로부터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명체에 대한 지식과 그러한 일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창조주에 의해서, 개개의 원자들이 목적을 가지고 동시에 조직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생명체는 단지 화학물질들이 우연히 함께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창조를 완성하셨고, 우리의 경배와 찬양을 받으실만 하다. 이 지구상에 있는 우리 주변의 많은 복잡한 생명체들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설득력있는 설명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슬프게도 이 유일한 설득력있는 설명은 우리 자녀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public schools)에서 가르쳐질 수 없는 유일한 설명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9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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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6-04-19

유리된 DNA 염기들은 빠르게 파괴된다.

(Isolated DNA Bases Are Destroyed Quickly)


     물이 없다면, DNA 염기들은 빠르게 부서질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놓아두면 저절로 DNA 덩어리가 달라붙어 만들어질 것을 기대했던 생명기원 모델들도 이제 존립이 어렵게 되었다. 이것에 대해서는 오레곤 주립대학(Oregon State University) 연구자들의 보고를 보라. 분자들은 어두운 상태(dark state)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것들은 자외선(UV radiation)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이다. 한때 ”과학적 이단(scientific heresy)”으로 간주되었던 이러한 (DNA가 달라붙어 만들어진다는) 생각은 비판가들로부터 방어되기 위해서 연구자들을 불철주야 노력하게 만들었다.     

논란의 핵심은 핵산 염기들(아데닌, 티민, 구아닌, 사이토신)의 행동과 관련된 것이다. 이들 A-T 와 G-C 염기쌍들은 DNA를 형성하고, 결국 모든 생명체의 청사진이 된다. 웨이 콩(Wei Kong, 화학) 교수는 말했다. 생화학의 가장 기초적인 전제(premises) 중의 하나는, 이들 핵산 염기들이 매우 안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은 맹렬한 돌연변이를 막을 수 있어야하고, 가능한 조직화된 유전적 구조를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고도로 정교한 전자 분광학을 사용한 오레곤 주립대학의 연구는 주장되는 DNA 핵산 염기들의 안정성(stability)이 대부분 하나의 신화(myth)였음을 보여주었다. 

다른 말로 해서, 유리된 DNA 염기들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안정성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것들은 짧은 순간의 자외선 손상에도 극도로 취약했다.

어두운 상태(dark state)의 생애는 길지 않다. 1초의 1/10억 인 1나노초(nanosecond) 이다. 그러나 그것은 DNA 돌연변이가 일어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콩은 말했다. 그리고 어두운 상태의 존재는 어떻게 생명체가 시작되게 되었는지에 관한 의문들을 불러 일으킨다.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운반체가 이러한 매우 짧은 시간에, 그리고 매우 취약한 시기 동안 그렇게 쉽게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파괴될 수 있다면, 어떻게 생명체가 시작될 수 있었겠는가 하는 것이다.

콩은 말했다. ”DNA 염기들이 수십억 년 전에 최초로 형성될 때, 대기(atmosphere)는 실제적으로 매우 적대적(hostile)이었다. 지구상에는 보호막인 오존층이 형성되기 이전에 한 기간이 있었다. 그리고 자외선은 매우 강했다. 그래서 만약 원시의 DNA 염기들이 이 취약한 어두운 상태로 강제된다면, 그들은 상당한 광화학적 손상을 입었을 것이다. 이것은 이들 염기가 살아남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을 것이며, 더 나아가 생명체의 진화를 어렵게 하였을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 언론 발표는 극적으로 낙관적으로 돌변한다. 어두운 상태는 물의 존재 시에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물이 존재한다면, 초기의 DNA 염기들은 살아남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더 복잡한 생명체를 위한 기초를 형성하는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라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 발견은 초기 DNA 염기들이 안정 상태로 남아있고, 돌연변이에 저항하며, 그리고 궁극적으로 생명체의 진화를 허락하는 데에, 물(water)이 얼마나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구성물이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고 콩은 말했다.

”이것이 정말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생명체는 통합적인 과정이라는 것이다” 콩은 말했다. ”생명체는 단지 일단의 DNA 염기들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또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이 존재해야 한다. 후에 생명체들이 더 진화함으로서, 유전적 안정성을 이룩할만한 다른 방법들이 생겨났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물이 없다면 생명체가 생겨날 가능성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뉴스는 나쁜 소식으로 보이지만, 진화론자들은 물을 더함으로서 그 소식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어놓을 수 있었다. ”물의 존재는 지구상에서 생명체가 진화하는 데에 중요 요소이었다. 물의 존재는 한때 화학물질들과 방사능의 원시 스프(primordial soup)에 적대적이었고 허락하지 않았었으나, 이제 물은 생명체의 출현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바꾸어 말하면, 동결 건조된 원시 스프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말라 이다.



여기서 유일한 좋은 뉴스는 이들 연구원들이 모든 희망을 완전히 말살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OOL(origin-of-life, 생명체의 기원) 학교를 위한 좋은 뉴스가 아니다. 그들은 더욱더 희망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되었다 (online book을 보라). 이 ”근본적인 이설(radical heresy)”은 생명체의 주요 구성 벽돌들이 물 밖에서 형성될 가능성을 제거했다. 그러나 기억해야할 것은, 스티브 베너(Steve Benner)는 붕소(boron)를 가진 리보오스(ribose)는 사막에서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물에서 극도로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11/05/2004). 이제 그 불쌍한 사나이는 사막에서 리보오스를 만들고(사막에서 자외선이 그것을 파괴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다시 A, C, T, G 또는 우라실이 있는 물 안으로 그것을 집어넣어야만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것들이 몇몇 점토 광물 위에 인산염(phosphates)들과 결합되고, 폴리뉴클레오티드 사슬로 연결되면서, 우연히 유전정보가 암호로 만들어지고, 저절로 효소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RNA World) 희망하여야하는 것이다. 또한  안전한 피난처가 되는, 그러나 너무 세게 조여서 죽음의 함정이 되지 않는 어떤 막(membrane)이 우연히 만들어져 발견되어야 하는 것을 희망해야 한다.

동화같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오늘날 우주생물학(astrobiology)의 상황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4.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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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6-03-16

생명체는 뜨거운 진흙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거부된 원시 스프 이론

(Life Didn't Start On Hot Clay)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제안 하나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다윈의 따뜻한 연못 이론(warm pond theory)이 실험되었다”고 BBC News는 발표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불충분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자들은 생명체가 원시 스프(primordial soup)에서 기원되기 위해서는 유기 분자(organic molecules)들 간의 상호반응과 성장을 위해 농축되어야 한다는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오래 전부터 확인해 오고 있었다. 몇몇 연구자들은 유기 분자들이 점토 광물들의 표면(surfaces of clay minerals)에 부착되었을 것으로, 그래서 서로 연결되기에 충분히 가까울 수 있었을 것으로 제안했었다. 이 과정은 오픈된 바다에서 발생되기보다, 오히려 뜨거운 온천(hot springs)이나, 심해의 분출구(deep sea vents)에서 발생했을 것으로 그들은 제안했었다.    
 
데이비드 딤머(David Deamer, UC Santa Cruz)는 이러한 제안이 갖는 어려움을 밝혔다. ”우리의 실험에서” 그는 말했다. ”유기 혼합물들은 너무도 강하게 점토 입자와 결합되어 있어서, 그들은 어떠한 다른 화학반응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점토 시나리오(clay scenario)가 종말을 고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고, 어떤 면에서는 실망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점토를 함유하고 있는 뜨거운 산성수(hot acidic waters)는 화학물질들이 ”개척자 생물체(pioneer organisms)”를 구성하기 위해서 스스로 모일 수 있는 적절한 상황을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딤머는 따뜻한 작은 연못(warm little pond) 시나리오를 완전히 배제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의 발견은 뜨거운 온천, 또는 열수분출구(hydrothermal vents) 이론에 찬물을 부어버린 것이다. 

그 결과는 아직 출판되지 않았는데, 생명체의 기원에 대한 최근의 생각들을 논의하기 위해서 왕립 협회(Royal Society)에서 개최하는 국제회의에 제출되었다. 그 회의는 200여명 정도가 참석하였는데, 주최자인 이안 스미스(Ian Smith, 캠브리지 대학)는 회의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10억년 전에 이 지구상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매력적인 과학적 과제이며, 동시에 우주 안의 어느 곳에서든지 생명체의 존재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발걸음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BC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이 세계에 관한 우리들의 이해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지구상에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대한 대답은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로버트 하젠(Robert Hazen, 조지 메이슨 대학)은 최근 The Teaching Company에서 만들어낸 생명체의 기원에 관한 강연 시리즈물에서 많은 부분 점토 이론을 다루고 있었다. 그는 점토를 유기분자들을 농축시키는 불가사의한 표면이라고 묘사하면서, 여기에서 생명체의 건축 벽돌들을 이루는 유기분자들이 중합되고 자라날 수 있었다고 말했었다. 이제 그의 이야기는 근거가 사라져버렸다. 제 2판에서 그가 강연한 내용들을 모두 수정할 것인지 궁금하다. 거기에 지적설계(ID, intelligent design)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것은 관측되는 사실들을 매우 적절히 설명할 수 있다고 보는데 말이다.

생명체의 기원(OOL, origin-of-life)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따뜻한 연못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온천(spa)을 좋아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한 환자가 찾아왔다. 의사가 처방을 내린다. ”따뜻한 목욕 후에 ID 알약을 두 개를 드십시요.” 환자가 다음날 찾아왔다. ”제가 처방해 주었던 ID 알약을 먹었습니까?” 의사가 물었다. ”아니요. 아직 다 못 먹었습니다.” 어리석은 OOL 환자가 대답했다. ”저는 아직도 반 정도 남은 따뜻한 목욕물을 마시고 있는 중이랍니다.”

자기가 무엇을 믿든지 그것은 자유이다. ID를 모두가 믿으리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ID 알약은 경이롭게 작용을 한다. 거기에는 L-형 아미노산, 리보스, 칼슘, 철, 모든 다른 필수영양소들을 매우 정확한 비율로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씹어먹을 수 있고, 소화도 잘 된다. 다음에 학교에서 비타민 D(design) 결핍증에 걸려 돌아온 다윈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치료약으로 사용해 보라.   



*참조 :
다윈의 ‘따뜻한 연못’ 이론 틀린 듯 (2006. 2. 1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210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2. 13.

구분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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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Caesar
2006-01-26

합리적 설계’과 ‘지시된 진화’ 

('Rational Design' and 'Directed Evolution')


    이 컬럼에서 자주 논의했던 것처럼, 과학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단백질(생명체의 기본 블록) 분자들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DNA 육종(DNA breeding)의 발명자인 윌렘 스템머(Willem Stemmer)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생물학 조교수인 브렛 홀란드(Brett Holland)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현재에 두 가지 다른, 그러나 보완적인 전략이 단백질의 최적화(optimization)와 재디자인(redesign)에 대해서 수행되어 왔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합리적 디자인(rational design)’와 ‘지시된 진화(directed evolution, 방향적 진화)’로 알려져 있다” (2003: 527).
   
이 두 용어 중에서 첫 번째 것은 현저하게 진화론자들이 거부하고 있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와 유사하게 들린다. 그러나, 합리적 디자인은 명백히 인간에 의해서 이루어진 지적설계이다. 두 명의 과학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컴퓨터 모델링으로서 또한 알려져 있는 합리적 디자인은 원하는 성질의 단백질을 만들도록 아미노산 배열을 예측함으로서, 분자들(단백질)을 만들거나 변경하기 위해서 특별히 이용되고 있다.”

그러한 작업은 명백히 외부에서 지적 능력의 개입을 필요로 한다. 사실, 스템머(Stemmer)와 홀란드(Holland)는 그러한 노력이 순전히 우연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단백질 기능을 정확하게 모델링하는 작업은 대단히 어려운 일(Herculean)이다. 단백질 기능에 영향을 주고있는 상호 의존적인 변수들은 엄청난 수로 존재한다. 세포들은 DNA와 한 활동적인 단백질 사이에 여러 단계들(RNA와 펩타이드 합성, 번역후 변형, 세포내 목표물 포착, 분자 상호간 결합...)을 걸쳐서 진행된다. 각 단계들은 다중 메커니즘(multiple mechanisms)에 의해서 조절된다. 단백질의 접혀짐(folding)과 안정성(stability)은 수백은 아니더라도 수십 개의 내부적 외부적 인자들에 의해서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어떤 부가적인 성질(유기용제의 존재 하에 활성화 등과 같은)을 갖게 되는 것은 훨씬 더 복잡하다.” (Ibid. 527-8)

만약 단백질 분자를 만들기 위한 명백한 목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계획되는 ‘합리적 디자인’이 하나의 '대단히 어려운” 작업 이라면,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이것과 똑같은 최초의 단백질 형성이 순전히 우연으로만(지적설계는 그 가능성을 조금도 두지 않은채) 일어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인가?

두 번째 용어인 ‘지시된 진화(directed evolution)’는 '의약, 농업, 산업 등에서 분자 수준에서의 자연선택과 특별한 상황들에 맞추기 위한 단백질들의 진화를 포함하고 있다'(Ibid. 528). 지시된 진화의 가장 강력한 형태는 스템머에 의해서 발명된 DNA 육종이다. 그는 그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유망한 부모 개체들을 선택하고, 다양한 유전적 풀의 변종들을 만들도록 육종한다. 그리고 원하는 특성을 나타내도록 후손들을 선택적으로 조합시킨다. 우리의 작업은 14,000 년 전 개(dog)를 길들였던 초기 인류의 작업과 유사하다.' (ibid.).

그러나 진화라는 이 형태는 다윈이 구상했던 것과 조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1)그것은 순전한 우연이 아니라, 외부에서 지성이 개입되는 것을 필요로 한다. 2)그것은 새로운 종(대진화, macroevolution)을 만들지 못한다. 그것은 단지 한 종 내에 개량을 일으키는(소진화, microevolution) 것이다. 그리고 3)그것은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았고,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 스템머는 지시된 진화를 4 개의 관계가 먼 미생물들에 대해서 페니실린에 저항하는 효소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함으로서 수행했다. 무작위적(즉, 자연적) 돌연변이가 지시된 진화에 뒤이어 일어나도록 허락되었다. 지시된 진화 하에서 페니실린 저항물질의 생산율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한 생산율보다 270 배의 증가를 보였다 (Ibid. 530). 그러나 어떠한 새로운 종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Streptomyces 균에 대한 실험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20여년의 기간 동안 한 연구팀은 Streptomyces 균이 자연 항생물질인 타이로신(tylosin)을 만드는 능력을 6배로 얻을 때까지, 그들에게 자연적인 율(natural rates)로 돌연변이가 일어나도록 허락하면서 100만이 넘는 Streptomyces 균들을 배양하였다. 지시된 진화를 통해서, 스템머와 홀란드는 단지 24,000의 Streptomyces를 가지고 같은 결과를 1년 안에 얻을 수 있었다 (Ibid.). 그러나 또 다시 어떠한 새로운 종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합리적 디자인’도 ‘지시된 진화’도 다윈이 가정한 우연에 의한 대진화(macroevolution)를 입증하지 못했다. 대신, 그것들은 외부에서 각 분자들을 조합하여 최초의 단백질이 형성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한 합리적인 설계자가 존재하였음을 강력하게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지시된 진화가 자연에서 발생하였다면, 그러면 누가 그것을 지시했는가? 더욱이, 만약 지시된 진화가 새로운 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종을 개량시키는 데에 불과했다면, 그러면 대진화의 증거는 어디에 있다는 것인가?


Reference:
Stemmer, W., and B. Holland. 2003. 'Survival of the Fittest Molecules.” American Scientist 91, no. 6.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www.1stbooks.co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rdde.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7.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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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호
2005-10-06

생명체와 자연발생설 - 1


1. 지구상에는 어디에나 생명체가 존재한다.

지구를 제외한 태양계 어디에서나 우주 어디에서도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지구에서는 생명체가 가득하다. 생명체가 너무도 널리 퍼져있고 다양하고 풍부해서 다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우리는 바다의 어류, 하늘의 조류, 그리고 작은 곤충에서 거대한 육지동물에 이르기까지 각종 생명체를 볼 수 있다. 그것은 가장 높은 산에서나, 사막에서나, 가장 추운 남극지방에서도 발견된다. 심지어 땅속에서 조차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미생물들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서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킨다.


2. 생명체의 기원

생명체란 무엇인가? 그것의 본질은 무엇인가? 생명이란 생물의 몸 안에 어디에 위치하는가? 생명이란 신비중의 신비이다. 생명의 본질에 대한 이해의 문제는 우리를 당혹하게 만든다. 생명의 본질은 정의될 수도 없고 이해될 수도 없다. 이런 한계 때문에 우리는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점을 알 수 없다. 생명이 어떻게 시작됐는가? 과학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생명의 현시(顯示)만을 볼 수 있다. 모든 생물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1)주변의 접촉과 조건에 반응을 보인다. 2)생존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발생시킬 음식물을 섭취한다. 3)쓸모없는 노폐물을 배설한다. 4) 재생산(출산)을 통해 자신을 영속화한다.

과학자들은 동식물이 세포로 구성되어 있음을 안다. 세포 안에는 세포핵이 있다. 세포핵 안에는 염색체가 있고 염색체 안에는 유전자가 있다. 유전자는 더 미세한 부분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은 물질적이다. 닭, 개구리, 양, 소, 말, 사자, 그리고 인간의 몸이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세포의 신비감은 놀라울 정도다. 바이런 넬슨(Byron Nelson)은 『그 종류대로』p.27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즉,

”아무리 고급 시계라 할지라도 구조의 복잡성의 측면에서 볼 때 단세포와 비교할 수 없다 (단세포 하나가 복잡한 시계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세포는 미세하고 하늘의 별들만큼이나 많은 유기체인 동시에 스스로 번식하는 유기체들로 구성된 조그마한 우주이다. 세포라는 물질은 분석될 수 없다. 세포는 그것을 나누거나 결합하려는 모든 시도를 좌절케 만들었다. 왜냐하면 그런 시도가 시작되자마자 그 속의 생명은 떠나버리고 죽은 물질들만이 남기 때문이다.”

생명이란 하나님께서 동식물을 만들 때 창조했던 신비로운 힘의 生氣이다. 이 생기는 물질로 된 몸을 살아있게 만든다. 그러나 그것은 물질과는 구별된다.

레윈켈 교수는 『창조의 경이』p.116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고성능 현미경으로도 생명체의 핵심인 생기를 관찰할 수 없으며, 화학적 분석으로도 그것은 분리될 수 없다. 그것은 물질인 육체와 더불어 파괴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육체는 본래의 화학성분으로 분해 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어떤 점에서 생명이란 전기와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전기는 전구에서처럼 또는 스파크 현상에서처럼 그 존재를 관찰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이다. 그러나 아무도 전기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 우리가 다른 장치를 통해 전기를 만들 수 있지만 전기의 본질은 신비로 남는다. 생명의 경우도 그와 같다. 생명은 무생물에서는 비롯될 수 없다. 그 사실은 거듭 확증되었다. 오로지 살아있는 유기체만이 살아있는 존재를 재생할 수 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만이 생명의 창조주일 수 있다.”


3. 생명체의 자연발생설

원시시대에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에 관한 이상한 생각에 집착했고, 고대와 중세시대에 사람들은 무생물에서 생명체가 발생한다는 생명의 자연발생을 믿었다. 예를 들어 구더기는 썩은 고기와 거름에서, 파리는 과일에서, 곤충과 쥐는 불결한 쓰레기더미와 진흙에서, 그리고 벌레는 나무와 치즈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난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태리의 레디(Redi), 영국의 니드헴(Needham), 그리고 프랑스의 파스퇴르(Pasteur)같은 과학자들은 박테리아나 모든 형태의 생명체는 무생물에서 발생할 수 없음을 주장한 동시에 자연발생론을 반박했다.

파스퇴르의 업적 이후에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어떤 환경 아래에서도 생명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함을 깨달았다. 생명이란 다른 생명체에서만 비롯되거나 생명체에서만이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것은 특히 파스퇴르 이후에 진화론자들이 생명의 최초 기원에 대한 질문을 풀기 어려웠던 이유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여전히 성경에서 제시한 해답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어떤 진화론자들은 외계에서 생명이 비롯되었다는 생각을 꾸며냈다. 포자류(胞子)들과 조그만 유기체가 우주에서 떠돌다가 지구에 내려와 성장하여 생명체가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우주에서의 유기체 기원설을 설명할 수 없었기에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해결책 없이 의문점을 미궁에 빠트릴 뿐이었다. 만약 생명이 외계에서 비롯된다면 사막에서도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가 왜 달이나 화성에서는 존재하지 않는가?

다윈의 진화론이 저항을 받은 후에 하나의 필연적 결론은 알렌 브롬스(Allen Broms)가 『생명의 시작』p.150에서 지적하듯이 진화론자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다음과 같은 확신이었다.

”생명이란 아마도 자연의 어떤 과정에서 무생물로부터 비롯되었음이 확실하다.”

그러나 1862년에 파스퇴르가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을 반박한 후에 과학적 견해는 반대의 입장을 취했다. 즉 '모든 생명은 반드시 생명체로부터 온다 (라틴어로는 Omne vivum ex vivo라 표현).” 이러한 견해들에 대해서 충돌이 발생했다. 그러나 융통성이 없는 진화론자들은 파스퇴르의 사실적 증거에 대한 예외적 현상을 찾기 시작했다. 1866년에 헥켈(Haeckel)이라는 진화론자는 지구 역사 초기의 어느 시점에 가장 단순한 생명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알렌 브롬스의 견해가 151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헨리 베스천(Henry Bastian)은 신중하지 못했다. 그는 1872년에 파스퇴르가 제시한 증거들에 도전하면서, 생명이란 자연의 진행과정에서 무생물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것을 증명하려는 그의 열정적인 실험의 노력은 파스퇴르와 다른 사람들이 이미 그것들의 부실성을 입증한 바와 같이 설득력이 없었다.”

베스챤은 40년 동안 이러한 입장을 위해 투쟁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수십억 년 전 지구 역사의 초기에 지구 위의 여러 조건이, 물론 가정적이지만, 지금과는 달랐다고 믿는다. 여기서 나는 미국항공우주국 곧다드 우주연구소의 책임자로 근무한 로버트 제스트로(Robert Jastrow)가 목성과 다른 별로 우주여행을 하고 1979년 4월 14일 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에 실었던 논설을 소개한다.

”‘죽어있는’ 목성이 생명의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목성이 화학진화에 대한 자연의 실험실이라고 믿을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생명의 도가니다.······그 행성은 직경 90,000마일로 지구의 10배 크기이며 질량이 318배인 액체와 기체로 된 고속 회전하는 구형체이다.'

제스트로는 지구상에 생명체가 등장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목성을 한 예로 들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 설명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목성의 대기는 수소와 물 이외에도 풍부한 암모니아와 메탄가스를 포함하고 있다.”

목성의 위성 중의 하나인 이오(Io)에는 화산이 있기 때문에 물이 있다고 추정된다. 사실 지구에서도 화산으로 인해 물이 생겼다고 여겨진다. 제스트로는 덧붙여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론에 따르면 46억 년 전 지구가 새로 형성되던 때, 지구의 대기는 상당량의 메탄과 암모니아로 구성되어 있었다. 실험실 실험에서 전기 방전으로 생기는 일련의 번개가 대기권의 기체를 활성화하여 풍부한 아미노산을 생산했다. 바다에 축척된 아미노산은 영양분을 형성하고 수백만 년 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무작위적인 충돌현상으로 인해 미분자가 고분자로 성장하여 결국 생명체로 진입할 마지막 단계의 분자들을 생성했다. 일단 생명체의 단계로 진입하면 진화가 시작되어 자연선택의 법칙에 따라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생겨난 결과 지금의 모습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다.”

정말 그런 것일까! 아주 잘 꾸며낸 이야기이다. 나는 그런 왕자 분자가 공주 분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런 반창조론-반종교적 이야기를 꾸며내기 위해 미국의 아들과 딸들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얼마나 많은 돈을 소비했는가!

비록 원시시대의 웅덩이 물과 번개가 우연히 운 좋게 결합하여 생명체의 생기를 창출했다면, 왜 이러한 과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지금의 물리 화학적 조건이 그 당시와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결론적으로 원시시대의 대기와 지금의 대기가 그다지 다르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만약 인위적으로라도 그 당시의 대기조건을 맞추어 준다면 그런 식으로 생명체가 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생명체의 기원이 실험실에서 가능하다 해도 어떤 지적인 존재가 생명체를 탄생시켰어야 했다. 이 모든 것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생명체를 창조했다는 더 많은 증거일 뿐이다.

코넬대학의 진화론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은 1976년 8월 2일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우리가 화성에서 생명체를 발견한다면, 그것은 인류 역사상 기념비적 사건임은 물론이고, 생물학사에 가장 중요한 발견이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몇 년 후인 1986년 7월 24일에 『미니애폴리스 트리뷴』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즉:

”과학자들은 생명체의 기원으로 인도할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기체를 제시했다. 바로 유성과 행성이 충돌했을 때 균열된 지구상의 암석들..... 생명에 필요한 화학성분은 지구상에 이미 존재했으나 유성의 충돌로 인해 생명의 화학성분이 달아나버렸다. [즉 탄소, 수소, 산소, 질소 등 필요한 성분이 그것이다].

그러나 왜 생명체을 위한 기체와 원소와 물질들을 찾으려는 모든 의식들을 간과하는가? 오늘날 주검의 세계에는 그런 성분으로 가득하다. 죽은 동물, 피, 고기와 식물들은 진화론자들이 생명을 창출하기 위해 찾고 있는 성분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주검에서 비롯된 물질들은 세포, 핵, 염색체, 유전자, 핵산(DNA)을 포함하고 있지만 죽어 있다. 그런 성분을 혼합하거나 휘젓거나 열을 가하고 전기 충격을 가하더라도 여전히 죽은 상태로 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이러한 세포와 염색체에 생명을 부여할 수 없다. 세계의 모든 죽은 생물들은 생명이 곧 물질이 아닌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초자연적 본질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구더기, 파리와 쥐들에 대한 옛 이론이 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다. 왜 인간은 초자연적 창조자를 부인하기 위해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인 사고를 하여야 하는가? 그것은 신에 대항하는 반발이고, 지구와 비슷하게 시작한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인, 사람의 자식들이 해온 오래된 인간의 신격화이다. 아담과 이브 역시 하나님께 반항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다.

진화론자 줄리안 헉슬리의 다음과 같은 진술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태도는 상존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을 나타내는 원인들 가운데 우리가 아무것도 아는 바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 현재의 지식 상태로는 우리가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연관성도 제시하지 못한다.”

로버트 제스트로 역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명의 기원은 과학적 연구의 영역을 넘어서는 문제이다.”

『이론 생물학, 1981』이라는 저널지 p.26에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우리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유효한 설명이 현재는 없다고 결론지어야 한다.”

부딘(Boodin)은 그런 생각을 부조리하다고 평가 절하한다.

”무기 물질의 조직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가정하는 것이 부조리하다면 생명체의 구성 물질이 그렇게 시작했다고 가정하는 것은 얼마나 더 부조리한가. . . 모든 철학들 가운데 유물론이라는 철학은 인간의 경신성(輕信性)에 엄청난 요구를 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자연적 원인에서 생명이 비롯되었다는 이론에 집착한다. 목성에 관하여 제스트로가 1979년 4월 14일에 썼던 글의 p.213로 돌아가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살아있는 물질의 성분이 플라스크에 축적된다. 그러나 어떤 생명체도 생기거나 밖으로 기어 나오지 않는다. 왜 실험이 실패하는가? 그것은 주요 성분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빠진 요소는 시간(끊임없이 실험을 계속하는 수백만 년) 이다.”

그렇다. 수백만 년과 수십억 년의 세월을 제공받는다면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몹시 그럴 듯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진화론적 지질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이미 진화론자들에게 수십억 년의 세월을 제공해 준 셈이다. 그러나 그런 세월조차도 그들의 이론을 확립하는데 충분치 않다.

그들의 가설은 비합리적인 동시에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도전하는 골리앗의 오만 만큼이나 하나님께 대적하는 오만이다. 『지구의 이야기』를 쓴 리처드 캐링톤의 말을 경청하라.

”인간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장벽에 극도의 끈기를 가지고 매달려 있는 것 같다. 그 장벽이 인위적으로 설치된 것임은 의심조차 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의문점은 대부분의 인류에게 근본적인 수수께끼가 되었다. 종교에서 그것은 창조라는 아주 매력적인 전설들로 이어진다. 전설 속에서 하나님은 천상의 마술과 같은 속임수로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생물들을 창조했다고 가정된다.”

조그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가 참으로 오만하고 자만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천상의 마술과 같은 속임수” 라니 (그러나 이러한 진화론자들은 정확하게 그렇게 표현하고 있다), 우주의 기원과 무로부터 지구와 생명체가 출현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모든 종류의 우화와 속임수들을 동원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먼저 전반적인 생각은 '모든 생명체는 생명체로부터만 온다.”라는 과학의 법칙과 상충된다.

진화론자들이 고안하고 지어부어 만든 우상은 구약성경에 나타난 이단자들이 세웠던 우상숭배와 마찬가지이다. 시 115:4-8 절에서 적절하게 묘사되어 있다.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오직 하나의 설명만이 존재한다. 그것은 파스퇴르가 세운 업적 이후에 과학적 실험이 입증했던 설명이다.

”모든 생명체는 생명체에서 비롯된다 (생명속생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이다. 생명은 하나님께서 창세기와 그 밖의 다른 부분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신의 생명의 유형을 생산한다. 모든 생물은 그 자신의 종의 모체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가장 단순한 생명에서 가장 복잡한 생명에까지 해당된다.

생물학자인 힐버트 시글러(Hilbert Siegler)는 그 문제를 정확히 요약했고, 『진보냐 혹은 퇴화냐?』의 p,84에서 적절하게 말했다;

”열역학 제2법칙과 견줄만한 확립된 제3의 과학적 법칙은 생물속생의 법칙(Biogenesis)이다. 그것은 생명체는 생명체로부터 비롯된다고 말한다. 모든 유기체는 살아있는 다른 유기체에서 생겨난다. 이러한 법칙에 위배되는 것은 알려진바 없다. 진화론자들은 최초의 살아있는 유기체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그들은 생물속생의 법칙에 역행했던 한 시기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4. 동물은 식물에서 생겨나지 않는다.

생명과 관련하여 진화론자들이 안고 있는 또 하나의 문제점은 그들이 주장하다시피 어떻게 식물에서 동물이 발생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식물의 생태에서 태양에너지의 도움으로 내부에 생명력이 담긴 씨앗이 무생물인 토양과 물로 인해 싹이 트고 식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씨앗은 하나님께서 부여해 준 자연의 힘에 의해서 시간이 경과하면 싹이 트고 성장하게 된다. 식물계는 무기물이 씨앗 속에 잠재한 생명력을 통해 바로 유기물로 변하는 유일한 영역이다.

그러나 동물은 이런 작용을 할 수 없다. 동물은 직접적으로 식물에 의존하거나 간접적으로 다른 동물을 통해 자신의 조직을 체계화할 수 있는 유기물을 필요로 한다. 식물계가 동물계로 진화했다는 이론은 다윈 학파 진화론자들에 의한 것이다.

”그것은 물질과 그것의 법칙과 힘을 설명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완전히 능가하는 일이다. 그것은 동물계와 식물계의 근본적인 차이를 구성하는 감각 혹은 의식을 도입하는 일이다.”

식물들은 생명을 가지고 있고 동물들은 생명과 함께 감정과 의식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과 같은 초자연적인 외부의 힘만이 그런 의식이 존재하도록 만들 수 있다.


5. 알들 (Eggs)

동물과 인류에게서 발견되는 바와 같이 알을 낳는 살아있는 생물들이 있다. 주로 식용으로 사용되는 계란 이외에 다른 알들은 주로 후손을 생산하기 위한 부화용으로 쓰인다. 하등동물보다 우위에 있는 동물들에서는 알 이외의 모습으로 태어나는 것이 불가능하다. 벌레, 물고기, 파충류, 고래, 곤충, 그리고 포유류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난자와 정자를 배출한다. 새, 물고기, 닭 등등의 수정난들은 암컷의 몸 밖으로 나오고 부화할 때까지 알 속에 있는 영양분의 공급을 받으며 성장한다. 거의 모든 포유류의 경우에는 탄생할 순간이 되기까지 알은 여성의 몸 안에서 성장한다.

새로 발육하는 새끼의 몸 내부에서는 얼마나 놀라운 현상이 발생하는가! 여성의 몸 안의 수정된 배아세포는 두 가지를 키운다. 하나는 탄생하게 될 후손의 육체이며, 동시에 여아의 경우에는 난자 세포를, 남아의 경우에는 정자의 세포를 발육하여 성숙하였을 때 다음 세대를 이어나갈 배종 세포가 형성된다. 확실히 진화는 자손의 영속을 위해 이런 준비에 대해 생각할 수 없었고, 우연하게는 이렇게 놀라운 것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이 그런 진화론적 이야기를 믿을 정도로 어리석을 수 있겠는가? 차라리 이솝의 우화가 더 합리적이다.

수천가지의 종들이 후손들을 재생산할 수 있는 자웅(雌雄)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과학적으로 부조리하고 우스꽝스럽고 어리석어 보인다.


출처 - 앨버트 시퍼트의 [진화론의 비과학성 : 그 32가지 이유들] 번역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97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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