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Headlines
2005-06-04

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In the Beginning, Hydrogen : Was It Miller Time?)


    2005. 4. 6일 콜로라도 대학 보도(University of Colorado)에 의하면, 1950년대의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의 불꽃-방전 실험(05/02/2003을 보라)이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연구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atmosphere)에 존재하는 수소(hydrogen)의 양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사용하였고, 그 결과 이전 보다 100 배나 더 많은 양이 있었다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수소가 과학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탈출되지 않았다면, 수소는 지구 대기의 30~40% 정도를 구성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밀러의 실험에 대한 초기 열광 이후에, 과학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reducing, 수소가 풍부한 상태)‘이 아니었으며, 더 많은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함유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밀러-타입의 실험에서 질소(nitrogen)와 이산화탄소의 존재는 생명체에 필요한 아미노산(amino acids)들과 다른 건축용 벽돌들을 만들 수 없게 한다. 그러나 만약 이들 과학자들의 모델이 맞는다면, 수소는 원시의 대양에서 유기 분자들 주변에 충분한 농도로 오랫동안 머물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오래된 원시 스프(old  primordial soup)라는 진화론의 상징물이 다시 복귀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Science Express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유기 스프(organic soup)가 존재하는 원시 지구의 대양과 연못은 이전의 생각보다 생명체의 기원에 보다 더 유리한 장소일 수 있었을 것이다.”



전 우주를 유기 수프로 가득 채우고, 농축하여 잘 저어주고, 다량의 에너지를 넣어준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생명체를 만들 수는 없다. 생명체는 거기서 기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확인해보기 원한다면 우리의 online book을 읽어보라.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도 우연히 하나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확률에 대한 계산이 7장에 소개되고 있다. 그것은 관대히 양보한 가정들 하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적은 수치인 것이다. 이것은 단지 어느 한 사람이 계산해낸 수치가 아니다. 이것은 프레드 호일(Fred Hoyle)이나 심지어 칼 세이건(Carl Sagan)도 포함하여, 수많은 과학자들이 독립적으로 계산하여 얻어진 반복적인 결론인 것이다.

그것을 계속 믿으려는 사람들은 우연히 원시적인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절망적인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복잡한 자기 복제 시스템이 존재하기 이전에 자연선택을 주장함으로서 다음 오류로 건너뛰는 것이다. (ch. 5을 보라)

현장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의 단백질이나, RNA, DNA 분자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불가능한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단지 구성성분들이 존재하기만 한다면, 이들 간단한 분자들이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기계로 점점 조직화되었을 지도 모른다는 희망 아닌 희망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은 화학진화(chemical evolution)를 믿는 사람들은 항상 단지 올바른 화학물질(chemicals)들을 얻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그 안에 들어있는 정보(information)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지적했었다. 생명의 기원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 정보의 필요성을 인정함 없이, 밀러의 신화에 수소 가스를 불어넣으려는 이 빈약한 시도는 너무도 보잘 것 없는 것이며, 너무도 구태의연한 것이다. 유물론자들은 그들의 식탁에서 화학적 스프(chemical soup)를 그만 치우고, 정보 이론(information theory)이라는 고기를 써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참조 :

1. 교체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원시 수프' 이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81

2. 진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55

3.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89

4.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33

5.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520

6. 원시환경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4

7. DNA와 세포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8

8.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54

9.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40

10.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6

11. 코드, 프로그램, 그리고 정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

12. 생명체의 열수 기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05

13. 믿어도 될 단백질 기원의 확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621

14. 진화, 우연, 그리고 창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33

15. 우연이라는 사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612

16. 위스타는 진화론을 파괴했다 : 컴퓨터를 사용하여 수학적으로 부정된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8

17. 벌거벗은 임금님 : 진화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34

18. 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14

19.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1, 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2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14

20.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34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4.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0

참고 :

Doug Sharp
2005-04-23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 생명체의 자연 발생은 불가능하다. 

(The Instantaneous Transition From Non-Life to Life)


     진화론자들은 무생물에서 생명체로 진화되는 데에 수백만 년, 심지어는 수십억 년이 걸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둘 중에 하나인 상황, 즉 전등의 온오프(on-off) 스위치와 같은 것임을 기억해야만 한다. 어떤 것이 살아있지 않으면 죽은 것이다. 만약 진화가 사실이라면, 이러한 변화는 과거 한때 우연히 한 번 발생했으며, 그것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발생했었음에 틀림없다.


과학자들은 (진화가 과학적이라면) 이 사건을 반복시킬 수 있어야만 하고,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할 수도 있음을 보여줄 수 있어야만 한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특별히 그 방법은 창조론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수도 있는데 말이다. 그들이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들이 선반 위에 놓여져 있고, 그들로부터 생명체를 창조하여, 그러한 변화가 태초의 지구 시나리오에서 주어진 정상적인 과정 속에서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되지 않겠는가.       


이러한 시도는 오늘날 분자생물학적 지식이 쌓여지면서 철학적으로 황무지가 되고 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분자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그것들은 아미노산들, 염기들, 당들을 마치 알파벳처럼 사용하여 거대한 목적 지향적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암호화 되어있고, 생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물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모든 생물체들은 이러한 기본적으로 같은 암호체계로 구성되어있고, 모든 생명체들은 기본적인 세포 수준(cellular level)에서도 같은 정도의 복잡성을 나타내고 있다.


벌(bumblebee)의 비행에 들어가 있는 기술은 보잉 747 기의 비행 기술보다 훨씬 더 정교하다. 그것은 분자 수준에서 작동되도록 축소되어져 있다. 오늘날 가장 발달된 컴퓨터도 그러한 것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작업은 화학적으로 매우 간단한 수준에서 파괴될 수 있다. DNA에 사용되는 당(sugars)들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시약들은, 단백질의 구성단위인 아미노산(amino acids)들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약들과 충돌한다. 또한 이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을 때, 두 종류의 이성질체(isomers)가 동일하게 혼합되어 만들어진다. 그러나 당과 아미노산들은 오직 한 종류의 이성질체만을 사용한다. 시험관에서 무기물로부터 생명체를 창조하기 위한 시도는 오직 아미노산을 태우는 결과만을 가져올 뿐이다.       


여기에 당신이 시험해 볼 수 있는 또 다른 실험이 있다. 100 마리의 벌레를 짓이겨 잘 부순 후에 시험관에 집어 넣으라. 그것을 잘 섞은 후에, 화학물질들로부터 생물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있는지 살펴보라. 생물체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이 그곳에 다 들어 있다. 왜 당신은 그곳에서 생명체를 얻을 수 없는가? 생명체는 단순한 물리와 화학 이상의 것이다. 생명체는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이다. 이것으로부터의 유일한 도피구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시행착오 뒤에 숨어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화학물질들은 만들어지는 것보다 분해되는 것이 훨씬 더 쉽기 때문에, 시간(time)은 진화의 적(enemy)이 되는 것이다.  


이 문제는 종(species)의 수준에서도 반영된다. 새로운 종들이 생겨나는 것보다 멸종(extinction)이 훨씬 더 쉽게 일어난다. 생명체가 한번 죽으면, 생명체의 화학물질들은 즉시 꺼진 상태(off position)의 스위치가 되는 것이다. 꺼진 상태는 영원하며, 회복 불가능하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우리들이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차갑고, 죽은 화학물질들이 생명체로 불꽃처럼 일어날 수 있다는 하나의 시나리오를 설명해야할 필요가 있다. 나는 그러한 시도를 해 보았다. 얻을 수 있는 것은 갈색의 끈적끈적한 엿과 같은 것(goo)이었다


* 참조
: Microbes and the Days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microbes-days-of-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goo.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8. 4.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89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Headlines
2005-04-21

L형-아미노산은 설명되는가? 

: 화학진화의 치명적 문제점인 나사선성 

(Left-handed Amino Acids Explained?)


    단백질에서 L-형 아미노산(left-handed amino acids)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다른 이론이 부상하였다.Science News에 보고된 내용에 의하면, 20개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아미노산들에 대해서 연구한 퍼듀대학의 그래함(R. Graham)과 그 연구자들은 모든 L-형, 혹은 D-형 아미노산에서 하나의 세린(serine) 잔기가 안정한 군집(clusters)을 형성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나의 비전하성 극성 곁사슬(uncharged polar side chain)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 번째로 가벼운 (글리신과 알라닌 다음으로 분자량이 작은) 세린은 단손성 (single-handed forms) 형태로 군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형의 다른 아미노산들과 친화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반대 형의 당(sugars)들도 8개의 세린 분자 링에 부착된다.

”세린 군집의 높은 안정성과 선택성 때문에, L-세린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구조를 갖는 동족체들이 비슷한 특징을 갖게끔 하는 것으로 연구자들은 믿고 있다. L-형 세린이 처음 위치에서 역할을 하게 만드는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다. 일부 과학자들은 고대의 미네랄들이 L-형, 혹은 D-형 중에 단지 한 형태만을 갖추도록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원시 지구에 내리쪼이는 방사능의 영향도 있었을 것이라고 하고, 쿡(Cooks)과 같은 연구자는 그것이 우연히 일어났었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인용문에서 강조했던 내용들). Purdue News3 보도 자료에서, 연구자 쿡은 이러한 우연한 현상에 대해서, 만일 어떻게든 물 속에서 편광이나 소용돌이치고 있는 움직임이 결정적인 순간에 생긴다면, D-형 형태의 입체구조를 갖는 군집들의 일부가 L-형 형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다른 생물들의 탄생 이전의 반응으로 연쇄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고, 10억 년의 진화 과정 동안에 꾸준히 일어났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쿡은 세린을 '생명의 댄스 클럽의 경비원”으로 비유하고 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의 논문이 독일의 화학 저널 Angewandte Chemie 4 에 2003년 8월 4일자로 발간됐다.

 

[1] Science News Week of Sept. 6, 2003 (164:10): Alexandra Goho, 'Amino acid lends a heavy hand.”
[2] Takats, Z., S.C. Nanita, and R.G. Cooks, 'Serine octamer reactions: Indicators of prebiotic relevance,”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Volume 42, Issue 30, Pages 3521 - 3523 (published online Aug. 4).



화학 진화론자들은 거의 100 여년 동안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노력해 오고 있다. 왜냐하면 100 %의 순수한 단일 형의 아미노산 폴리머를 얻을 확률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우리의 온라인 책을 보라 5). 세린의 군집이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를 상상하기 어렵다. 세린 군집은 '사슬(chain)”이 아니라, '고리(ring)”로 되어 있다. 게다가, 그것은 펩타이드 결합 사슬을 형성하기 위해서 주위의 다른 아미노산과는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Cooks과 동료들은 세린 군집과 연결하고 있는 유사 손성(like-handedness)의 8개 아미노산만을 단지 조사했을 뿐이다. 이런 세린 군집이 생물이 탄생하기 이전의 조건 하에서도 형성되었는가? 가장 중요한건, 이런 세린 군집과 사슬에 따라있는(tag-along) 아미노산들이 어떠한 기능을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만약에 생물체에게 있어서 유용한 기능을 하지 않는다면, 단지 하나의 멋진 배열이거나, 옆쪽에 무작위적으로 달라붙는 종이 클립을 가진 자석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닐 것이다.

쿡은 단백질의 나사선성(chirality)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그 작은 군집들을 의인화하고 다양한 가능성들과 추정만을 논의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자연계의 단백질이 L-형 아미노산들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며, 타협의 여지가 없다. 단백질에 있어서, 단지 하나의 아미노산이라도 D-형 아미노산을 갖게 될 경우에도, 그 단백질의 기능은 파괴될 수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화학진화의 방법(우연 + 자연 법칙)으로 효소적 기능을 갖을 정도로 충분히 긴 100 %의 순수한(단일 손성의) 아미노산 사슬을 갖지 못한다면, L-형 아미노산의 미스테리는 화학진화를 믿는 사람에게는 풀리지 않는 혼돈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단백질은 나사선성(chirality)에 있어서 L-형 아미노산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화학 합성시 L-형과 D-형의 두 손성의 아미노산들이 항상 같이 만들어지므로, 화학진화론자들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단일 손성(L-형)의 단백질을 합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0여년 동안의 연구결과 합성된 8개 serine octamer를 화학진화를 설명하는 prebiotic relevance로 삼고자 하는 것은, 기존의 수백여 개의 아미노산 사슬을 가진 단일 손성의 단백질을 설명하는 지표가 결코 될 수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단일 손성의 단백질의 존재는 단백질이 우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우주적 지성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시사하는 증거이다. (역자 주) 



1) http://www.creationsafaris.com/epoi_c03.htm

2) http://www.sciencenews.org/20030906/note14.asp Science News, Week of Sept. 6, 2003 (164:10): Alexandra Goho, 'Amino acid lends a heavy hand.”

3) http://www.uns.purdue.edu/UNS/html4ever/030805.Cooks.chiral.html

4) Takats, Z., S.C. Nanita, and R.G. Cooks, 'Serine octamer reactions: Indicators of prebiotic relevance,”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Volume 42, Issue 30, Pages 3521 - 3523 (published online Aug. 4).

5) http://www.creationsafaris.com/epoi_c04.htm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9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9.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24

참고 : 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Sean D. Pitman M.D.
2005-03-25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DNA와 단백질 중에 무엇이 먼저인가?

 (The Chicken or the Egg? DNA or Protein? What came first?)


    DNA는 Deoxyribonucleic acids(디옥시리보핵산)의 약자이다. DNA는 유사구조인 RNA (Ribonucleic acid : 리보핵산)를 청사진으로 사용하는 몇 바이러스들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생명체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청사진(설계도, blueprint) 이다.


DNA는 4개의 다른 염기(아데닌, 티민, 구아닌, 사이토신)가 결합되는 핵산(nucleic acids)을 단위체로 이루어져 있다. 각 핵산은 특이한 결합 쌍(A-T, C-G)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DNA는 '이중 나선구조”라 불리는 나선형으로 꼬여진 사다리 모양의 구조를 갖게 된다. A(아데닌)은 T(티민)과만 결합될 수 있으며, 어떠한 다른 염기도 사다리 가로대의 상대편에 올 수 없다. 이는 C(사이토신)과 G(구아닌)의 경우에서도 동일하다.

.20개의 아미노산들 : 제일 위쪽의 8개의 아미노산들은 비극성이며 소수성(nonpolar and hydrophobic)이고, 나머지 아미노산들은 극성이며 친수성(polar and hydrophilic)이다. 가운데 상자안의 아미노산들은 단지 친수성만을 띠고 있다. 맨 밑의 처음 두 아미노산은 산성이며 나머지 세 아미노산은 염기성이다.


이러한 DNA의 기본 단위들이 사다리 구조를 따라 독특한 순서와 기능을 가진 구획(section)들로 배열될 때 이를 유전자(genes)들이라 불려진다. 각각의 유전자들은 메시지 또는 '암호(code)'를 담고 있다. 이러한 암호들은 A, T, C, G 의 여러 DNA 순서(sequence)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을 해독(decode)하는 특수한 그룹의 단백질들에 의해서 읽혀진다. DNA의 암호를 읽어내는 단백질들은 messenger RNA (mRNA)라고 불리는 DNA의 한 가닥의 작업용 복사본(working copy)을 만든다. 이러한 과정을 전사(transcription)라 한다. mRNA가 만들어 진 후, 몇몇 다른 그룹의 단백질들이 관여하여 mRNA의 메시지가 읽혀진다. mRNA의 메시지를 읽어낸 이들 단백질들은 아미노산이라 불리는 하나의 단백질 단위체(single protein unit)들을 생성하고, 이들은 함께 이어지도록 부착되어 새로운 아미노산의 사슬을 형성한다. 이때 이들은 적절히 구부러지고 접혀져서 새로운 기능을 하는 하나의 단백질(몇 번의 복잡한 변형 후에)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주목해야할 것은, 단지 20여 개의 아미노산들만으로 거의 모든 생명체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


사실상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의 살아있는 세포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단백질을 합성한다. 단백질들은 세포의 기능적 단위이다. 그들은 세포가 작동될 수 있도록 한다. 세포의 대부분의 기능들은 그 기능들을 수행하는 단백질들과 그 단백질들을 만드는 단백질들에 의존하고 있다. 앞에서 매우 간단하게 설명한 바와 같이, 단백질들은 DNA에 함유된 정보의 해독(어떻게 단백질을 만들어야할 지를 단백질을 합성하는 단백질들에게 말하고 있는)에 의해서 자신들을 만든다. 여기서 각 단계는 ATP(Adenosine Tri-phosphate)라는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다른 어떤 형태의 에너지도 사용될 수 없다. 세포는 유용한 기능들을 수행하기 위해 ATP 만을 유일하게 사용한다. 이는 매우 까다로운 과정이다. 또한 충분히 흥미로운 것은, ATP 또한 특정 단백질들에 의해서 생성된다는 것이다.


의문 ?

최초의 세포가 생겨났다고 가정해보자. 자 그러면, 최초의 세포에서 DNA와 단백질은 어느 것이 먼저 생겨났을까? 물론 DNA를 해독하는 단백질은 그것 자체가 DNA에 의해서 암호화되어 있다. 때문에, 단백질은 자신의 암호 또는 순서가 들어있는 DNA가 해독되지 않는다면 그 스스로 먼저 존재할 수 없다. 단백질들은 그들이 존재하기 이전에 그 자체가 해독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먼저 단백질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DNA가 결코 해독될 수 없기 때문에 단백질은 결코 생성될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DNA 또한 세포내 단백질들에 의해 생성되고 유지되기 때문에 먼저 존재할 수 없다. ‘자연발생설(abiogenesis)’에 관한 유행하는 몇몇 이론들은 아마도 RNA가 먼저 진화되었고, 나중에 DNA가 진화되어 생성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문제 자체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RNA도 여전히 RNA 내에 함유된 정보에 의해 스스로 암호화되는 특수한 단백질들에 의해 해독되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전체가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DNA와(또는) RNA,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 해독 시스템이 모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기능들에 기초한 점진적인 선택 과정이므로, 이 시점에서는 작동될 수조차 없다.


닭과 달걀의 패러독스(paradox) 같이, 가장 단순한 생명체도 적절한 순서대로 모든 부분들이 동시에 함께 작동하여야만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일부의 사람들은 이와 같은 시스템을 하나라도 뺄 수 없는(최소한의) 복합체(irreducibly complex)라고 표현한다. 즉, 만약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제거된다면, 모여진 시스템(collective system)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고도의 기능도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이러한 명백한 최소복합성(irreducibility)은 DNA에 의해 유래된 단백질들에 의해서 또한 DNA가 생성된다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그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거된다면, 다른 한편도 생성되거나 유지될 수 없다. 이러한 기본적인 구성물질들은 생명체를 구성하는데 매우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더 원시적인 생명체에서 진화된 생명체로 발전되었다고 상상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지금까지 이 원시적 생물 형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또는 어떤 기능들을 가졌었는지 등에 대한 충분한 대답들은 어디에도 없었다. 확실한 그러한 어떤 생물이전 형태 (pre-life form)도 발견되지 않았다. 심지어 바이러스 같은 생명체들도 이전에 이미 존재하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복제가 이루어진다. 그들은 홀로 복제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무생물 스프(non-living soup)같은 생물발생 이전의 원시대양(primitive prebiotic ocean)에서 첫 번째 세포가 진화할 수 있었겠는가?


이것은 정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결국,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는 원자나 분자들이 어떤 장점들을 선택하여 생명체를 이루었나 하는 것이다. 왜 아무 생각도 없는, 아무 인도도 받지 못하는 자연이 존재하기 위해서 선택을 하며, 생명체를 만들었을까를 생각해본다면, 결국 어떤 생명체도 이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정형의 암석이나 슬러지 덩어리의 부분들이 살아있는 생명체의 부분들로 되기 위해서 생각하지 못하는 분자들을 선택하는 일들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자연선택은 정말로 유효한 힘이 아니다. 비록 많은 양의 완전히 기능을 하는 단백질들과 완전히 기능을 하는 DNA 분자 가닥들이 동시에 함께 있었다고 할지라도, DNA와 mRNA를 동시에 해독하는데 필요한 수백, 수천의 독특하고 특수한 단백질들(ATP 분자들을 필요로 하는 점과 다른 구성물들을 언급하지 않더라도)이 그러한 고도의 기능을 가지기 위해 모두 동시에 함께 연합하여 생성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현상은 지구상의 어떤 실험실에서도, 어떤 과학자에 의해서도 재현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어떠한 합리적인 메커니즘도 전혀 제안되지 않고 있다. 그것의 정답은 오직 외부에서 지적설계가 개입된 것이다.


이것은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를 설명하기 위해서 극복해야만 하는 극히 작은 문제에 지나지 않는다. 진화론의 주장에 의하면 최초의 세포는 알려진 모든 자연 법칙들을 거부하는, 알 수 없는 자연적 메커니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한다. 자연 법칙(Natural law)은 모든 무생물체 물질들은 평형상태(equilibrium)를 원한다고 말한다. 균질성(homogeny)은 태양으로부터 엄청난 양의 외부 에너지나 무질서한 에너지가 주어진다고 해도, 궁극적인 자연의 목표(goal)이다. (유기물질들을 수집해서 가열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날까 살펴보면, 뜨거운 균질한 연니(homogenous ooze)가 될 뿐이고, 좀 더 복잡한 복합체로 되지 못한다.)


가장 단순한 살아있는 세포는 무질서한 균질성(chaotic homogeny) 상태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 모든 세포들은 의미 있는 정보복합체 (meaningful informational complexity)의 최고 수준에 있으며, 이들은 모두 놀랄만한 기계들인데, 아직까지 한 번도 과학에 의해서 재생산되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 자연선택이 가동되기도 이전에, 모두 함께 단지 우연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는 말인가? 한번 생각해 보라. 이것이 합리적인 이론인가? 가장 단순한 세포도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슈퍼컴퓨터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세포들은 단지 수십억년 전에 원시 대양스프에서 우연히 스스로 조합되어 만들어졌다는 것을 믿고 있다. 정말일까? 원시 지구의 사막 모래가 모여 스스로 슈퍼컴퓨터가 조립되었다고 말한다면, 어느 누가 그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그러한 일은 수조 년이 주어진다 해도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왜 일어날 수 없는가?


하나의 슈퍼컴퓨터를 구성하는 구성물질들이 사막 모래 안에 섞여있다. 화산활동, 번개, 바람 등이 이를 건설하기 위한 에너지로 제공될 수 있다. 그럼 다음 문제는 무엇인가? 균질성(homogeny)이다. 균질성이 문제이다. 각 부품들은 비균질적인 방법(non-homogenous way)으로 자체가 모여질 수 없다. 각 부품들이 기능적인, 의미있는 정보를 함유한 수집체로 우연히 모여지기는 절대로 어렵다. 이것은 아무 생각이 없는 자연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일이다. 각 부품들에 들어있는 정보보다 훨씬 더 큰 기능을 수행하도록 각 부품들을 조립하는 데에는, 미리 확립된 정보와 외부 근원으로부터의 지시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것은 세포에 미리 설치된 명령(order)이며, 미리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DNA가 그것이다. 만약 무작위적으로 이들이 모아졌다 해도, 외부에너지와 연관된 모든 가능성들이 제공되었던 지에 관계없이, 각 세포의 부분들은 결코 스스로 조합되어 어떤 형태나 기능을 가진 세포를 만들지 못한다.


이것은 비록 필요한 모든 부품들과 필요한 에너지가 있다하더라도, 수많은 시계 부품들을 가지고 십억년 동안 흔든 후 우연히 조합된 완전한 시계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십억년 후, 아니 수조년에 수조년 후에라도 어느 누가 이와 같은 과정으로 시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이것은 분자들이 우연히 조합되어 살아있는 세포가 만들어졌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whichcamefirst.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2.10. 4

구분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33

참고 : 4366|4321|4389|4200|4182|4126|4023|4011|4008|3998|3892|3927|4315|3769|3878|3358|3275|2065|4509|4466|4333|4061|3742|3075|2621|4582|4598|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5474|5831|5836|5900|6003|6009|6105|6126|6134|6138|6207|6274|6319|6321|6363|6389|6148|6467|6468|6474|6487|6495|6599

Ron Lyttle
2005-03-17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자연발생설은 오래 전에 기각된 이론이다. 

(Could Life Just Happen?)


그들의 이야기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수십억 년 전에 여러 화학물질들이 이곳 지구의 생명 없는 바다(또는 늪지나 진흙 구덩이)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었다. 바깥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우주광선들은 대기권을 두들기고 있었고, 메탄(methane) 가스는 대기권에 존재했으며, 강력한 번갯불들은 하늘에서 번쩍이며, 황량한 대지를 밝게 드러내곤 하였다. 우주광선과 번갯불,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자, 아미노산들을 포함하는 ‘원시 스프(primordial soup)‘가 점진적으로 만들어졌다. 이어서 이들 아미노산들은 생명체의 ’건축 벽돌(building blocks)‘인 단백질들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  어떤 시점에서, 이들 단백질들은 우연히 올바른 순서로 연결되게 되었으며, 우연히 그 한계가 멈추게 되었다. 그리고 단백질들은 스스로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으며, 그래서 단순한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었다. 헤아릴 수 없는 광대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 이 단순한 생명체는 습기, 온도, 먹이 공급, 기타 외부 조건들에 따라 우연한 변화를 함으로서 점점 더 복잡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생물체들이 출현하게 되었으며, 다시 육상에 거주하는 동식물들, 하늘을 나는 것들까지 오늘날 볼 수 있는 모든 생물체들이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다. 사람(Homo sapiens)는 생명체의 진화계통수 가장 윗가지에 위치하는데, 그 나무는 여전히 자라고 있으며, 그 다음 가지는 어떻게 보일는지 아무도 모른다”.

 

사실성 확인

이상은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이지만, 여러 변형된 이러한 이야기들이 전 세계 대부분의 학교와 대학에서 생명체의 기원과 발달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라고 가르쳐지고 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고 있다. ”그것이 정말 우리가 존재하게 된 방법입니까? 자신을 과학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정말 알고 있는 것입니까?”

 

아무도 수억년 전에 살지 않았음으로, 원시 스프가 정말 형성됐었는지, 첫 번째 물고기가 육지로 기어 올라갔는지, 최초로 날개를 가진 생물체가 힘차게 창공을 날아 올랐는 지를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진화 이야기는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facts)에 의해서 지지되는 것이 아니다.        


RNA 와 DNA

매우 단순한 바이러스부터 아주 복잡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체들은 그들의 세포 안에 핵산(nucleic acid) 이라고 불리는 매우 복잡한 화합물을 가지고 있다. 핵산은 리보핵산(ribonucleic acid, RNA)과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nucleic acid, DNA)이라는 두 형태가 있다. 바이러스는 이 둘 중 하나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세포들은 이들 둘 다를 가지고 있다. RNA는 단백질의 생산을 조절하는 반면, DNA는 염색체(chromosomes)들의 주된 구성요소인데, 이 염색체들은 형질유전의 청사진이나 형태를 제공한다. 한 세포가 두 개로 나뉘어질 때마다, 세포 몸체 안에 있는 RNA와 세포 핵에 있던 DNA는 정확하게 복사되어야만 하고, 복사본은 나눠진 세포로 각각 나뉘어진다.


DNA는 나선 형태로 꼬여 있는 긴 사다리(ladder)를 닮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분자들이다. 사다리의 양 측면은 인산염(phosphates)과 당(sugars)들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가로대(rungs) 부분은 서로 조합이 가능한 4개의 염기들 중에 두 개로 구성되어 있다. 가로대의 정확한 맞물림과 순서는 살아있는 모든 종류의 생물들에서 다양하다. 각 DNA 사다리는 대략 20,000 개의 가로대를 가지고 있고, 각 염색체는 수천의 DNA 분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RNA는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당이 다르고, 4개의 염기 중 하나가 또한 다르다.

      

염색체의 DNA(어떤 경우에서는 RNA)는 각 세포와 개체를 위한 청사진(blueprint)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수천의 가로대 중에서 어떠한 것이 손상을 입는다면, 또는 복사본에 다른 조합으로 대체된다면, 그 세포는 손상을 입을 것이다. 대중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대부분 DNA 구조의 변화(돌연변이)는 세포를 매우 약하게 하거나, 최악의 경우 세포를 죽인다. 단지 매우 소수의 경우에서만 중립적이며, 유익한 변화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완전히 기능을 하는 개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DNA와 RNA의 각 복사본은 원본과 마지막 가로대까지 완전히 동일해야만 하는 것이다.


중요한 점

무작위적인 우연한 화학 반응으로 원시 수프로부터 위와 같은 복잡한 분자구조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은, 통계학적, 생화학적, 열역학적으로 불가능하다.

1) DNA 분자 내에는 너무도 많은 연결들이 있어서,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렸다 하더라도 이것들 모두가 결코 우연히 일어날 수 없다.

2) 생화학자(밀러)가 조절된 스프 안에서 간단한 몇 가지 아미노산들을 만들었을 때, 그 상황은 아주 세밀하게 조절된 것이었다. 거기에 어떤 무작위적인, 그리고 우연한 과정은 없었다. 그리고 만들어진 간단한 아미노산와 DNA의 차이는 너무도 거대한 것이다.

3)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에 의하면 질서는 무질서 쪽으로 이동한다. 어떤 고도의 힘에 의해서 작용되지 않는 한, 복잡한 것은 단순한 것으로(그 반대가 아니라) 변하는 것이다. 번갯불(화학반응을 추진했다고 추정하는 힘)은 실제로는 매우 무작위적이다. 그러므로 DNA 분자와 같은 매우 복잡한 물질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비과학적인 어리석은 생각(non-scientific absurdity)이다!


그러나 아직도....

토론을 위하여, 한 가닥의 DNA가 어떻게든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가정해 보자. 더 나아가 수천 개의 DNA 들도 모두 우연히 만들어졌고, 우연히 하나의 기능을 하는 염색체가 형성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많은 염색체들이 어떤 힘에 의해서 우연히 모두 연결되었다고 (어떠한 번갯불도 이들을 분리시키지 않았다고 가정하며) 가정해 보자. 그렇다고 하여도 이것은 살아있는 세포를 만드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 지침서 목록인, 단지 하나의 청사진(설계도)에 불과하다. 살아있는 세포로 이 설계도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이 설계도로 살아있는 세포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역설처럼 보이는 이것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오직 다음과 같이 중얼거리고 있다. ”그것은 어떻게든 우연히 일어났음에 틀림없어. 생물체가 존재하잖아. 그렇지 않아?”)


하나의 예

나는 제조공장에서 일한다. 우리는 철(raw iron)과 놋쇠를 구입해서, 펌프에 들어갈 최종적 부품을 기계로 만들어낸다. 기계공은 설계팀에서 만들어준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는 다차원 적인 최종부품의 모습, 표면을 매끄럽게 하기 위한 특별한 지시, 가는 나사 구멍의 크기, 기계를 어떻게 시동하는지 등등에 대한 내용들이 기재되어 있다. 자 이제 철과 놋쇠 위에 그 청사진을 올려 놓고 수십억 년을 기다려 보라. 그것이 최종 부품으로 저절로 만들어지겠는가? 부품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계공이 청사진을 들고, 주형을 기계에 넣고, 부품을 만들 준비가 되어있을 때, 그 청사진은 그에게 부품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기계와 기계공이 없다면, 그 청사진은 쓸모가 없는 것이다. DNA와 살아있는 세포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각각은 기능을 하는 다른 것들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모두 함께 작동되어야만 새로운 세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결론

지구상의 생명체의 기원과 발달에 대한 설명으로, 논리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입증될 수도 없는 진화론은, 알려진 사실들과 맞지 않는 많은 불합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어떤 신조(creed)들보다 훨씬 더 종교적인 신념(religious faith)의 믿음 체계인 것으로 여겨진다. 한 과학자가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과학적 방법론(scientific method)을 던져버려야 하고, 상식적인 개념들을 파기해야하며, 사실(facts)들을 무시하거나 왜곡해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지속해 왔고, 그들의 믿음체계에 감히 도전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매도해 왔다는 것은, 그들의 믿음의 강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리를 찾고자하는 열려진 마음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 그들은 폐쇄된 마음을 가진, 허황된 신념의 교리적 방어자인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는 단지 우연히 생겨났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Ron Lyttle is a volunteer Animal Talker at the Oregon Zoo in Portland, specializing in bats from around the world.  In fact, he is usually referred to by his colleagues and tourists as:  Batman.  He has written the article below, and has agreed to allow its inclusion on this web page.  Ron is also an active member of DSA, Oregon's 'Design Science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creation/evolution issues.  Please notice the copyright information in the Introduction:  http://www.creationism.org/ (see link below).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creationism.org/batman/index.htm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520

참고 : 354|1905|1635|1981|2040|2520|2533|2589|2660|3180|3245|3222|3605|3675|3981|4021|4055|4821|4657|4675|4843|5050|5134|5167|5217|5178|5318|5446|5454|5474|5479|5512|5540|5553|5666|5945|5947|5949|6148|6018|6263|6266|6314|6437|6449|6463|6468|6487|6574|6599|6641

설동근
2005-02-18

진화론자들이 보는 생명의 기원과 그들의 문제점


    1862년 프랑스의 파스퇴르(Pasteur)는 백조목 플라스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하여, 미생물의 번식은 온도, 습도, 공기 및 영양이 적당하더라도 밖으로부터의 미생물의 도입이 없는 한 미생물이 생기지 않는다는 결과를 산출하여 오랫동안 대립하여 왔던 자연발생설과 생명속생설의 논의를 끝맺었다. 그렇지만 이후에도 생명기원론의 논의들은 세 가지 측면에서 활발히 주장되어지고 그 논리들에 대한 끊임없는 증명의 시도들이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생명발생설은 3가지로 요약이 되어질 수가 있는데, 첫째, 지구에서 자연발생을 하였다는 것과, 둘째, 외부유입설로 우주로부터 생명체 형성의 근본인 유기물의 유입과 혹은 생명체 자체가 외부 우주로부터 유입되었다는 것이고, 셋째, 초자연적인 창조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이들 중 초자연적인 창조의 산물이라는 논리는 진화론자들에 의하여 논의 대상에서 밀려나게 되었으며, 지구 발생설과 외부유입설이 생명의 기원론의 유일한 논의 대상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그렇지만 그들 스스로 주장하여왔던 이러한 이론들의 뒷면에는 그들조차도 부정하지 못하는 과학적인 사실들이 있으며, 아직도 그들은 그러한 답을 채우기 위하여 더욱더 많은 이론들을 내세우고 있다. 본 장에서는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기원론과 관련하여 그동안 출판되어진 문헌들과 타임지에 실린 기사들을 중점으로 그들의 주장이 무엇이며 문제점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지구 자연발생설은 1938년 소련의 생화학자인 오파린(Oparin)이 저술한 생명의 기원이라는 책에서 발표되었는데, 이 가설은 Haldane (1929), Bernal(1951), Urey(1952) 등에 의하여 지지되어지고, 오파린-할데인 (Oparin-Haldane) 가설 혹은 종속영향 기원가설 (Heterotrophic Hypothesis, Hrowitz 1945)이라고 명명되어졌다. 이 가설의 시작은 코아세르베이트(coacervate)라는 작은 알맹이 형태로, 단백질 등의 콜로이드 입자들이 결합되어진 주위의 매질과 명확히 분리된 독립된 구조로서 설명이 되는데, 이런 코아세르베이트는 초기 지구 대기는 오늘날의 지구 대기 성분과는 달리 산소가 없고 메탄, 수소, 암모니아, 네온 헬륨, 아르곤 등으로 이루어졌다고 가정된다. 이 기체들이 태양의 자외선이나 공중방전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서로 반응하여 아미노산을 비롯한 여러 유기물질들이 생성된 후 바다 속에서 이것들이 상호 반응하여 코아세르베이트를 생성하였다고 본다. 이렇게 형성되어진 코아세르베이트는 내부교질 입자가 서로 정해진 위치에 붙어서 초기구조를 이루며, 한편으로 효소계가 형성되어 다른 유기물질을 분해하며, 그 분해로 얻어진 에너지로 자신을 합성하고 성장하여 원시생물로 성장되어져 갔다고 설명된다. 처음에는 자가영양체(auxotrophics)가 아닌 종속영양체 (heterotrophics)이었는데, 점차로 자가영양체인 광합성체 (Phothosynthetics)로 변하여갔다고 주장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현재 너무 많은 불합리한 점을 갖는 가설로서 판명이 되어졌는데, 자연발생설의 대표적인 가설 중의 하나인 RNA가설에서와 같이 내부 효소계의 자연 생성의 설명 부재의 치명적인 단점을 지니고 있으며, 밀러가 실험을 통하여 증명하고자 하였던 초기지구의 가스와 방전을 통한 유기물의 합성 단계에서도 너무나 많은 이론적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1952년 유레이(Urey)와 1953년 밀러(Miller)는 실험을 통하여 오파린 가설의 첫 단계인 초기지구 가스로부터의 유기물 합성이라는 결과를 산출하여, 밀러는 이 결과를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1953년 발표함으로써, 다윈이 1959년에 주창한 종의 기원과 더불어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는 획기적인 사실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밀러는 방전시스템이 갖추어진 실험관에 물과 일정한 비율의 수소(H2), 메탄(CH4), 암모니아(NH3)의 기체 혼합물을 채운 후, 일주일 동안 높은 전압의 방전을 통하여 화합물을 생성하고 냉각기를 이용 화합물을 농축하여, 글라이신(glycine), 아스파라트산(asparatic acids), 글루탐산(glutamic acids) 등의 아미노산과 염기(Base) 등을 얻었다. 이러한 밀러의 실험은 오파린 가설을 뒷받침하는 획기적인 가설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밀러의 실험결과를 지구의 자연발생설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가설은 다른 진화론적 이론에 도전을 받게 되었으며, 특히 몇 가지의 치명적인 과학적인 사실에 의하여 부정되어졌다.

Delsemme(1981), Anders(1989), Chyba(1990), Chyba and Sagan(1992), Chyba and Mcdonald(1995) 등은 외부로부터의 생명구조물의 유입설을 제기하였다. 우주상의 전체 구조물의 98%는 수소(3/4)와 헬륨(1/4)이 차지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2% 중 1%의 구조는 탄소, 질소, 그리고 산소로 구성이 되어졌고, 1% 미만이 금속으로 구성되어졌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초기의 우주는 매우 적은 C, N, O 금속으로 이루어졌고, 이러한 것들은 오래된 우주 혹성으로부터 오는 스펙트럼 분석으로 증명되어졌으며, 이러한 오래된 별들의 구성 성분 중, 금속(metal)의 경우는 지금 태양의 100 혹은 100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상의 몇몇의 별들에서는 별의 중점(stellar core)에서 발생되어지는 끊임없는 뜨거운 핵 합성 (Hot nuclear synthesis)을 통하여 C, N, O와 금속들이 생성되어진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조건을 가진 초기 우주는 밀러가 주장한 그러한 초기 지구 대기 구성성분들을 부여할 수가 없으며, 오로지 우주상으로부터의 유기물의 유입이 지구상의 자연발생설을 뒷받침 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이러한 문제점이 알려진 Miller 실험은 또 다른 두 가지의 조건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첫째 조건은 원시 지구가 차가운 상태였다는 것이다. 즉 유기물의 합성 후 냉각 장치를 사용하여 유기물을 농축 시켰는데, 이러한 냉각 장치의 근원은 원시 지구가 차가운 상태라는 논리를 가지고 출발하였으며, 사실적으로 유기물이 냉각 장치를 통하여 농축되어지지 않을 경우 계속된 방전에너지로 인하여 다시 분해되어질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냉각장치를 사용한 밀러는 원시지구는 그때 방사능 물질 감소로 인하여 지구중심 핵의 온도 상승 전까지 깊은 층 온도가 증가하지 않고, 그리하여 철과 같은 중금속은 즉시 녹지 못하여 지구 중심핵 쪽으로 이동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수 백만 년 동안 지구 표면 근처에 남게 되었다. 지구표면에 남아있는 철이 산소를 흡수하여 탄소와의 결합으로 CO2가 되는 것을 억제하게되고, 고대화산에서는 탄소와 질소 그리고 수소와의 화학작용이 용이하여 메탄, 암모니아가스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Chyba 는 '그것은 아름다운 그림이지만 불행하게도 잘못되었다'라고 말한다. 

지구의 탄생에 수반되었다고 믿어지는 격렬한 충돌은 철을 녹여서 깊은 곳으로 내려 보냈고 그 결과로 인하여 초기의 대기는 주로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어서 유기성분들은 이산화탄소가 있는 곳에서는 쉽게 생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Chyba의 논리는 오늘날의 지질 생화학자(geochemist)들의 주장으로 뒷받침되어지고 있다. 많은 지질 생화학자들은 초기 지구가 많은 양의 CO2를 지니고 있었으며, 이러한 조건 아래에서는 밀러의 실험결과와는 다르게 아미노산의 생성 또한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더우기 최근에는 Guter Wahtershaer가 초기 생물의 시작은 CO2로부터 시작이 되었다는 이론 (황철광설; 아래참조)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문제들의 핵심에는 밀러의 이론에 치명적인 다른 문제점이 존재를 하는데, 합성된 아미노산의 형태가 생명체의 주요 구성성분인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L형의 아미노산도 합성이 되었지만, 생명 합성에 불필요하고 방해만 되어지는 D형의 아미노산도 함께 생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형적인 지구 자연발생설 및 유기물의 외부유입설과 더불어, 외계생명설이 존재를 하는데 19세기말 스웨덴의 물리학자인 아레니우스(Arrhenius, A)가 처음으로 주창하였다. 이것은 우주로부터 살아있는 포자가 지구로 유입되어졌다는 것으로, 이러한 가설은 포자가 어떻게 우주 방사선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설득력을 잃게 되었다. 그러나 DNA 나선구조를 밝힌 크릭 (Crick)은 아레니우스의 가설을 보완하여 가설로서 우주로부터 무인 우주선에 의한 포자의 전달을 통한 생명 기원설을 주창하였는데, 이 또한 구체적인 증거의 불충분함과 단순한 추측의 산물이라는 점으로 배제되어졌다.

외부생명설의 계속적인 논의는 지구 가까이 존재하는 태양계 내의 다른 행성에서의 생명체 유무로 관심이 집중되어져 왔는데, 그 중 화성(Mars)에서의 생명체 논의가 가장 많이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현재 화성은 생명체가 존재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대기 압력과 온도, 그리고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몇몇의 사람들은 오래 전 화성에 물이 존재하였다고 믿으며, 그로 인하여 생명체의 존재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화성에서의 명확한 생명체의 존재를 알려주는 화석이나 유기체들이 화성 표면상 (sediments)에서 발견되어져야 하는 매우 높은 산을 마주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론들 이외에 현재 논의되어지는 지구의 자연발생 이론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해양 거품 발생설은 Lawrence Berkeley 연구소의 Louis Lerman 연구원에 의하여 주창되어졌다. 해양 표면의 5%나 되는 해양 안의 거품이 화학적 원자로 역할을 수행하여 거품이 합쳐지려고 하는 성질 때문에 생명에 필수적인 화학 물질들을 모으려는 경향을 지니게 되고 거품이 터질 때 거품 안의 분자들은 중요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대기로 방출되어 생명을 창출하였다고 말한다. 또한 해양 내의 양수성 이론은 Harold Morowitz에 의하여 주장되었는데, 분자들의 양수성 성질 (친수성과 소수성)이 해양 내에서의 구(vesicle)를 형성하였고, 이것이 화학 반응을 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이곳에서 최근의 생물이 형성되었다는 이론이다. 또한 황철광(ion-sulfur)설은 Guter Wahtershaser 등에 의하여 주창되어졌다. 이 이론에 따르면 유기분자들 사이의 일련의 화학 반응이 황철광에서 발생하는데, 황철광은 양전하를 수반하며 음전하를 띤 유기물질을 끌어들여 상보작용을 가능케 하여 광합성과 유사한 어떤 반응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생체 내의 Acetyl-CoA 가 작용하는 시트르산회로는 환원제를 필요로 하는데, Fe/H2S로부터의 산화적 황철광을 형성하여 모든 생화학적 환원 요소의 전위체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지구 자연발생설 중 근래 최고의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것은 역시 Schwartz(1998), Ferris(1992), James and Ellington(1995)들이 주창한 RNA 가설로서 이 이론은 다음 3단계로 집약되어질 수가 있다.


*RNA 가설의 3단계 (by Schwartz, A.W)
1.짧은 단편(oligonucleotides)의 RNA 분자들이 처음 mononucleotide들의 무작위적 중합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2.몇몇의 중합된 oligonucleotides가 그들 스스로 주형으로서의 기능을 하면서 에너지 또한 공급하여 mononucleotides를 결합시키고 상보적인 그들의 복사본을 만든다.
3.Oligonucleotides의 화학적 복제가 그들 자신의 합성을 촉매시키는 RNA분자들의 발달을 가져오고, 이 시점에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러한 3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는 RNA 생명설은 이 이론을 주창하는 자들 스스로 다음의 문제점이 있음을 인정한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의 문제점은 1단계와 2단계에 내재된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1과 2단계에서는 무작위적인 중합과정에 의한 짧은 단편의 oligonucleotide의 형성으로 효소적인 기능을 하는 분자의 생성을 나타낸다는 것인데, 이러한 기능적 RNA oligonucleotide의 수학적 합성확률은 너무 작기에 실제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기에는 불가능한 현실적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생물학에서의 생명체는 동물, 식물, 박테리아 등을 의미하며 바이러스는 여기에서 제외되어지는데, 그 이유로는 바이러스는 단백질과 핵산 사슬만을 갖고 있어, 살아있는 세포를 외부에 재생산할 수 없는 상태로서 생물체로 취급을 하지 않는다. 결국 RNA가설도 이 벽을 뛰어넘는 새로운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


Nash, M 은 타임지 논고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세상의 많은 어떤 사람들은 항상 교묘한 화학 반응이 아니라 신적인 그 무엇인가가 물질에 생명을 가져다 주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과학자들은 이러한 근본주의자들의 믿음을 흔들 수 있을 만한 시험관에서의 그 어떤 것도 생산해 내지 못하였다. 결국 RNA 가설을 주장한 Joyce의 연구실에 있는 분자는 바이러스만큼 복잡한 것도 아니며 여전히 박테리아보다 덜 복잡한 수준이다. 실제로 더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할수록 더욱 이상한 생명체들이 나타난다. 마치 빅뱅이론이 우주의 신비를 해소하지 못한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해가 더 진행될수록 기원에 대한 의문은 해소되기보다는 궁극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출처 - 창조 140호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6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Encyclopedia
2004-11-24

원시환경 (The Primitive Environment)


    진화론자들은 모래나 바닷물로부터 첫 번째의 살아 있는 생명체가 만들어지기 위해, 어떠한 환경이 필요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들이 당신에게 말하고 있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과학 대 진화이다. 


.내용 : 원시 환경.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 모든 동물들과 식물들은 어디로부터 왔는가 ?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사실에 기초하고 있다.

3. 화학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

4. 단백질과 다른 물질들 -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5. 원시 대기 -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가지 이유.

6. 밀러(Miller)의 실험 - 생명체는 실험실 안에서나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가지 이유.

8. 결론 - 문제의 결론

 

1. 진화론자들의 수수께끼.  

모든 동물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자, 그들은 그들의 부모들로부터 태어났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첫 번째 개구리, 오리, 닭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

그들은 그들 자신을 스스로 만들지 않았다. 아직도 사람의 이론들은 그들이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불결한 대양바다에서 생물체가 스스로 만들어졌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스스로 다른 생물들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글 안에서 그리고 다른 글들 안에서, 그것이 결코 발생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 

자 이제, 진화론자들이 '원시 환경' 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생각하여 보자. 그것은 우리의 세계가 과거에 바닷물에서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때와 같은 환경을 가졌었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그 이론에 의하면 어느 날 물보라를 일으키던 따뜻한 바닷물이 스스로 생명체를 만들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우리의 행성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시작되었는지를 말하고 있는 내용이다. 그것이 '종의 기원' 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몽상적이고, 전혀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있다. 지구상에는 풍부한 동식물의 생명체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 중 어느 하나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여기에 먼지, 모래, 물과 같은 무생물들로부터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이유들이 있다. 

우리는 여기서 진화론의 기본 이념인 종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러나 찰스 다윈은 그의 책에서 그것을 언급하지 않았다. 후에 그는 어느 정도 따뜻하고 작은 연못에서 그것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하는 소망을 담은 편지를 썼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수백만의 종들은 물론 한 생명체도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만족할 만한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아마도 '원시 환경' 에서 생물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꿈이다. 그리고 물 속에서 진흙과 광물들이 변해 생명체로 바뀐다는 것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이제 이 이론을 살펴보자. 우리는 과학적으로 무생물로부터 생명체가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 자연발생은 부정되었다. 

진화론은 확실히 밝혀진 잘못된 이론에 기초하고 있다. 

암흑 시대로부터. 암흑의 시대에 미신적인 믿음중의 하나가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이론이다. 그 이론은 구석에 한 묶음의 옷을 던져 놓았더니, 한참 후에 쥐가 태어났다는 생각이다. 만약 당신이 오래된 밀가루를 계속 가지고 있다면, 그곳에서 벌레들이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미신은 진실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적으로 현대의 '과학적 진화론'의 기초인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살아있는 것으로만 온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부모들은 아기들을 갖고, 그리고 아기들이 성장하여 더 많은 아기들을 갖는 것이다. 쥐들은 옷 속에 둥지를 만들었고, 곤충들은 곡물 안에서 알들을 낳았다. 

그러나 태초로 돌아가서 생명으로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출발점에서는 어떻게 되었을까? 거기에는 오직 한가지의 대답만이 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부모를 디자인하시고 만드셨다는 것이다. 당신의 신체 시스템의 복잡하고 세밀한 모든 것들은 초지성적이고 무한한 능력의 누군가에 의해서 설계 제작되었다. 

하지만 신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하여, 무신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체인 미생물들은 모래와 바닷물로부터 나왔다고 말한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화학자들은 그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라고 말한다. 

마지막 세기에서, 루이스 파스퇴르(Louis Pasteur)와 다른 과학자들은 ”생명은 반드시 생명으로부터 온다” 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그 사실에 대한 과학적인 이름이 '속생설(biogenesis)' 이다. 

웅덩이의 더러운 빗물이나 대양의 바닷물에서 작은 미생물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한 여러 이유들이 여기에 있다. 

순각적인 성공이 필요하다. 생물이 무생물로부터 생겨나기 위해서는 순각적이고 종합적인 성공이 있어야만 한다. 복잡한 신체의 모든 부분들은(효소... 등) 맨 처음에 순간적으로 모두 다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생명체는 죽어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즉각적인 후손의 생산이 필요하다. 첫 번째 생명체가 존재하자마자, 그것이 작은 미생물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곧 나눠질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복제하여 후손을 낳을 수 있어야 한다. 

 

3. 화학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10 가지 이유들. 

1. 화학물질들과 실험실.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수없이 다양한 화학물질들을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수백만 달러의 화학 실험실이다. 당신은 더러운 쓰레기 더미나 바닷물에서 그것들을 발견할 수 없다.

흥미롭게도, 매우 훌륭한 장비들과 시약들을 가지고 생명을 만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실험실에서조차 아직까지 생명체를 만들 수 없었다. 수많은 화학물질들과 실험장비들을 인위적으로 사용해서도 생명체는 결코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다.

죽은 동물은 생명체에 필요한 모든 화학물질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살아있지 않다. 훈련된 과학자들은 살아있지 않는 아미노산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부터 생명체를 만들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2. 화학물질들과 질량작용의 법칙. 질량 작용의 법칙(law of mass action)에 의하면, 생명체가 바닷물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화학물질들로 분해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화학반응은 항상 고농도에서 낮은 농도의 방향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미노산(단백질의 건축용 블록)들이 바닷물 속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즉시 그것은 질량작용의 법칙에 의해 제거되었을 것이다. 아미노산들은 물이 풍부한 곳에서는 가수분해될 것이고, 각각의 화학물질들로 분해될 것이다. 이 법칙은 가역적인 화학 반응에 적용되기 때문에, 그것은 모든 생명체의 화합물에 적용된다. 

3. 화학물질들과 농도.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를 따뜻한 바닷물(warm seawater) 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풍부한 바닷물은 결코 발견되지 않았다. 바닷물은 많은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 농도는 극히 낮다. 바닷물은 너무 희석되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없다. 그리고 바닷물에는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엄청나게 많은 화학물질들을 모두 가지고 있지 못하다. 

4. 화학물질들과 침전. 생물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스스로 만들어질 수 있다 하더라도, 다음 단계에서 그들은 바로 침전하기 시작할 것이고,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을 시작할 것이다. 예를 들면 지방산들은 마그네슘, 또는 칼슘과 결합할 것이고, 아르기닌(arginine, 아미노산 일종), 엽록소(chlorophyll), 포피린(porphyrins) 등은 점토에 흡착될 것이다.

또 하나 생체내에서 많은 화학물질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서로 서로를 상호간에 파괴할 것이다. 그러한 예가 당들과 아미노산들이다. 

5. 화학물질들과 액체의 농축. 어떠한 화학물질들은 물이 완전히 배수되었을 때만 존재한다. 이들은 지방(fats), 당(sugars), 핵산(nucleic acids), 단백질(proteins) 등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물이 있는 곳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다. 

6. 화학물질들과 물. 실험실의 연구자들은 그들 작업의 대부분을 물이 아닌 다른 용매들을 가지고 작업을 한다. 그들은 아미노산을 만들기 위해서 바닷물은 물론, 수돗물이나, 증류수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아미노산은 항상 죽어있는 것이었고, 누구도 생명체를 만들거나, 생명체 안으로 끼워 넣지 못했다. 

7. 화학물질들과 에너지. 생명체를 만드는 일에는 에너지원이 있어야만 한다. 절망스럽게도 진화론자들은 그 에너지원으로 번갯불을 가정했다. 지금도 정말로 번갯불은 생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죽인다. 그리고, 번개는 한번 치면 그 물체를 통과하여 버리고, 에너지가 남아있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는 그들 안에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8. 화학물질들과 산소.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만들어지는데 가장 큰 장해는 산소의 존재이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은 산소가 대기중에 있다면 분해될 것이다. 생명체 안에 있는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 하에 노출되었을 때 그들은 분해된다. 그들은 산화되는 것이다. 이것이 살아있는 생명체가 바닷물 속에서 태어날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 바닷물 속에는 산소가 있다. 

9. 화학물질들과 공급. 살아 있는 생체 안에서 필요한 화학물질들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결코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아미노산이 스스로 만들어지기에 충분한 농도의 질소(nitrogen)가 물속이나 대기중에는 없다. 똑같이 인(phosphorus)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인은 DNA와 다른 고에너지 화학물질에서 필수적인 구성물이다. 진화론의 선두주자인 *칼 세이건(Carl Sagan)도 ATP(adenosine triphosphate)는 스스로 형성될 가능성이 없다고 선포하였다. 

10. 화학물질들과 풍부한 혼합물. 진화론자들은 생명체의 구성물질들이 만들어지는데 적절하도록 화학물질들이 풍부히 혼합되어 있는 곳을 발견하기 위해서 온 지구를 찾았다. 그러나 그러한 장소는 없었다. 그러한 곳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4. 단백질들 그리고 다른 물질들 

생명체가 스스로 기원이 될 수 없는 추가적인 4가지 이유. 

1. 단백질 합성(Protein synthesis). 단백질 없이 어떠한 생명체도 존재할 수 없다. 단백질은 모든 생명체들의 기본적 구성 요소이고, 아미노산들로 구성된다. 거기에는 20종류의 필수 아미노산들이 있다. 그들 중 어떤 것도 다른 것을 만들 수 없으며, 또한 전혀 바뀔 수 없다. 수학적으로, 그들이 모두 함께 풍부한 혼합상태로 있다 하더라도, 가장 간단한 아미노산(glycine)을 만들기 위한 모든 필요한 화학물질들이 있을 가능성은 없다. 

2. 단백질과 가수분해(hydrolysis). 이들 아미노산 중의 하나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즉각적으로 가수분해(hydrolysis) 될 것이다. 즉 그것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재결합되어 소멸될 것이다. 

3. 지방산 합성(Fatty acid synthesis). 과학자들은 지방산들이 원래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추측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4. 다른 합성들. 많은 효소들과 다른 물질들은 무엇인가? 그들이 무기물로부터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5. 원시 대기 

원시 대기에서 생명체의 갑작스러운 탄생이 일어날 수 없는 8 가지 이유. 

산소 없는 대기. 우리는 앞에서 생물체에서 발견되는 복잡한 화학물질들은 산소의 존재하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음을 언급하였다. 살아있는 세포 속을 제외하고, 아직 그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장소는 이 지구상에 없다. 각 세포들은 신중하게 산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 부위에서 조직화되고, 합성물들은 그곳에서 만들어진다 . 

산소가 없는(non-oxygen) 대기가 일찌기 지구상에 존재하였는가? 그래서 생체를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이 세포밖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첫 번째 생명이 스스로 만들어질 당시인 고대에는 그러한 일이 발생했음에 틀림없다는 이론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러한 이론은 엄청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 과거 우리 지구의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2. 산소가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어떻게 전 세계의 대기안으로 들어오지 못했는지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그리고 갑자기 대기안으로 주입되었다. 

3. 지질학자들은 생명체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하는 시기에, 즉 대기에 산소가 없었다고 추정하는 시기에 산화된 암석들(oxidized rocks, 녹슨 철을 포함하여)이 존재하였음을 발견하였다. 

4. 대양과 바다들은 그 때 후퇴되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진정 진화론자들은 생명체가 만들어졌음에 틀림없는 배지(medium)로 바닷물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물은 산소 대기를 요구하고, 물(H2O)은 자체 1/3 이 산소이다. 

5. 생물체가 존재하게 되자마자, 그것은 일 분이라도 살기 위해서는 산소가 필요했을 것이다. 

6. 산소가 없는 대기는 죽음의 과산화물(peroxides)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생물체를 죽였을 것이다. 

7. 산소가 없는 대기는 보호막인 오존층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이 부족하다면, 살아 있는 생물들은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 빛에 의하여 살해당했을 것이다. 

8. 즉각적인 대기 변화(비산소 대기에서 산소 대기로)가 생물체가 형성된 순간에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연발생 (spontaneous generation, 진화론자들이 생명체가 무생물로부터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가르치는)은 산소가 있어도 일어날 수 없으며, 산소가 없어도 일어날 수 없다. 

 

6. 밀러(Miller)의 실험 

생명체는 실험실에서 또는 생명체 밖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밀러가 실제로 행한 것은. 1953년에 *스탠리 밀러(Stanley Miller)는 실험관들, 화학물질들, 특별한 용매들, 가스들, 지속적인 스파크 장치 등을 모아 놓았다. 그리고 몇 화학물질들이 변하여 약간의 무작위적인 아미노산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는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1. 신문들은 그가 생명체를 창조했다고(created life) 보도했다. 그러나 그가 만든 것은 살아 있지 않았다.

2. 형성된 아미노산들은 생물학적으로 사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L형과 D형이 혼합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문제처럼 보이는 이 문제가 실제로는 주된 장벽이다.

당신은 동물들 안의 모든 아미노산들은 L-형 아미노산들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D-형은 아무데도 없다. 그러나 아미노산들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질 때는 언제나 L-형과 D-형이 반반이다. 동물에 D-형 아미노산들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동물은 죽는다.

(두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차이는 모양은 같으나 화학성질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 켤레의 장갑과 같다. 둘 다 같은 종류의 물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서로 반대되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3. 실험실에서 합성된 아미노산들은 (밀러가 한 것과 같은) 결코 생체 내에서의 아미노산들을 정확히 만들어 낼 수 없다. (생체에서 필수적인 아미노산은 20여종이다). 그곳에서 만들어진 아미노산들의 대부분은 비필수 아미노산들이고, 전부 쓸모 없는 것들이다 . 

4. 또한 죽은 살코기의 입자들을 만들기 위한 다른 실험들이 수행되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러한 실험들은 매우 고도의 장비를 갖춘 실험실에서, 훈련된 연구자에 의해, 풍부한 화학물질들을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진화이론은 저 모래와 바닷물의 파고속에서 생물체가 만들어졌다는 생각에 기초하고 있다. 바다에는 훌륭한 장비를 갖춘 실험실이나, 훈련된 연구자, 풍부한 화학물질이 없다. 

5. 생명 그 자체가 무엇인가? 생명은 바다속에서는 물론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에서 잘 훈련된 기술자가 수년 동안 작업을 한다 해도 만들어질 수 없다. 

 

7. 추가적인 문제들 

생명체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추가적인 4 가지 이유. 

1. 'Life Niche Limits'로서 알려진 과학적 결론은 생물체가 태어나고, 살기 위해서 많은 특수한 요소들과 환경들이 존재하여야할 것을 요구한다. 해변에서 모래를 차거나, 물속에서 물이 튀는 것으로 모래와 물로 된 살아있는 어떤 것을 만들 수 없다. 

2. 각 살아 있는 생물체는 또한 그 짝(mate)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단지 하나의 생명체가 만들어져서는 안된다. 그의 짝도 반드시 동시에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3. 산소와 더불어, 살아 있는 생물체는 즉시 음식을 필요로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이론상의 생물체가 만들어졌을 때, 그 곳에는 아니 지구상에는 어떠한 유기 음식(organic food)도 없었을 것이다. 

4. 그것은 완벽한 호흡, 소화, 배설 등 여러 시스템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8. 결론 

문제의 결론 . 

존경할 만한 과학자들은 당신에게 생명은 무생물로부터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루이스 파스퇴르와 여러 사람들은 이 사실을 증명했다. 아직도 생명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인 이론은 이 부정된 자연발생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프레드 호일(Fred Hoyle)과 연구동료들은 46억 년이라는 기간동안 원시환경에서 한 개의 세포가 만들어질 확률은 1040000 분의 1 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우주 안의 모든 원자들의 합은 단지 1080 이다.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자연에 있는 모든 만물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방법에 있다. 그들은 물질과 행성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우주론(cosmology) 이라고 불리는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7prim0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4

참고 : 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2660|2040|1981|1905|3981|3985|4021|4234|4173|4278|4152|4108|4055|3907|3738|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4550|4598|4602|4333|4461|4466|4509|4582|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

Carl Wieland
2004-11-12

시험관에서 생명체의 창조? 

(Creating life in a test-tube?)


     내일 톱뉴스로 한 연구 팀이 생명체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데 성공했다는 발표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다른 말로, 그들이 생명이 없는 무기 화학물질들로부터 살아 있는, 그리고 후손을 번식시킬 수 있는 생명체를 탄생시켰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것에 대해 걱정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 (모임에서 몇 번 위의 질문을 하였을 때 걱정하는 표정을 보았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많은 인본주의자들이 우쭐해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아마도 이것을 창조론이라는 관에 가해지는 마지막 못질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생명이 만들어지는데 창조주는 필요하지 않았다” 라는 제목 하에 승리의 나팔을 불어대는 헤드 라인 뉴스를 보게 될 것이 틀림없다.


이러한 일들이 터무니없는 억측이 아니라는 증거로, 얼마 전 한 연구팀이 이러한 실험을 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은 아무 것도 이룩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단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들은 생명체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즉시 그들은 Answer in Genesis에 득의양양한 이메일을 보내왔고, 그 메시지엔 이렇게 써 있었다. ”멍청한 크리스천들아, 이 일이 끝나자마자 너희들이 믿고 있는 창조론은 이제 문을 닫게 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그러한 생명체의 합성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가정하여 볼 때, 그러한 반응은 적절한 것인가? 사실 그들의 말이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실 그러한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크리스천들에게 굉장히 흥분되는 일이고, 그것은 오히려 창조의 증거로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가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고찰해 볼 때, 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생명체는 지적인 원인에 의해서 창조되었던지, 아니면 그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졌던지(즉 진화되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진화론은 무기물질들이 외부의 어떤 도움도 없이 자연 안에서 스스로 변화되어 생명체가 생겨났다는 것이 진화론의 전부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 시험관 속에서 생명체를 합성한 것이 창조론적 사고를 종식시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시험관에서 합성된(synthesizing)  생명체는 진화되었음(evolved)을 입증하였다.” 이제, 이 문장에 있는 이탤릭체 단어를 동일한 뜻을 가진 다른 말로 대체해 보자. 그러면 이 문장의 불합리성이 명확해진다. 즉, ”시험관에서 지식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생명체는 지적인 개입없이 스스로 만들어졌음을 입증하였다.”     


덧붙여 비유하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멀리 떨어진 외딴섬의 해변에 휴대용 배터리로 가동되는 TV가 밀려왔다. TV 라는 것을 본 적이 없었던 섬 사람들은 우연히 스위치를 켜게 되었고, 마침내 놀라운 화면을 보게 되었다. 어떻게 이러한 장치가 생겨났는지 숙고하다가, 사람들은 그것을 분해해 보기로 결정하였다. 그 장치들을 연구하는데 수십 년이 지났고, 작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수많은 세월 동안의 노력과 인력을 기울여, 사람들은 각 부속의 정확한 복제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그리고 각 부품들을 원래의 것과 똑같이 조립할 수 있게 되었다. 


 마침내 완성이 되었고, 스위치가 켜졌다. 우와! 그것이 작동된 것이다. 만약 그러한 놀라운 업적이 일어났을 때, ”오! 나는 우리가 발견한 이 장치가 스스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어!” 라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그는 매우 멍청한 바보임에 틀림없다.


나는 이 비유가 명확하다고 믿는다. 만약 인간들이 살아있는 유기체의 합성에 성공한다면, 그것은 섬에서 만들어진 TV와 같이 매우 놀라운 것이 될 것이다. 엄청난 지적인 노력으로, 최초의 디자인된 작품이 복사된 것이다.


모든 분자생물학적 지식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가장 단순한 생명체의 구조조차 전부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최초에 각 생물 종류들의 창조가 얼마나 정교하고 놀라운 지적능력과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언젠가는 박테리아와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를 훼손할 수는 없다. 그것은 단지 인간 안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희미한 그림자로서, 창조적이고 지적인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이 남아있다는 것을 나타낼 뿐인 것이다 (창세기 1:27).


Note

1. 이 비유를 더 확실히 하기 위해서, 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광물들의 제련, 가공, 추출, 플라스틱 개발, 주형, 트랜지스터의 개발...등등의 과정들을 발견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 Carl Wieland, M.B., B.S.

Dr Wieland is CEO of Answers in Genesis in Brisbane, Australia, and is on the Board of Answers in Genesis in UK. He was founding editor of Creation Magazine.


합성 바이러스 만들기


생명체를 합성하기(synthetic life)위한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던 위의 연구팀은 2003년 말에 구해질 수 있는 단순한 구성물질들로부터 기능을 하는 바이러스(a functioning virus)를 만드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물론 그 바이러스는 실제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유지할 수 있는 기계(machinery)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스스로 복제할 수도 없다. 그것은 자신의 복제품을 만드는 데에, 실제 살아있는 세포의 기계를 ‘탈취(hijack)' 하여 능력을 가지게 된 DNA의 기생적 조각(a parasitic piece of DNA)에 불과하다. 이것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비교되어질 때 좀더 쉽게 이해될 수 있다.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합성 바이러스(synthetic virus)는 인간에게는 해가 없는 파이엑스(PhiX) 라고 불려지는 알려진 타입의 복제품(replica)이다. 비슷한 일이 이전에 폴리오 바이러스(polio virus)를 모방하여 실시되었었다. 어느 경우에서도, 합성 바이러스는 '긁어모아(from scratch)' 만들어지는 것이다. 발표한 것과는 달리, 사용된 구성물질들은 정확하게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는 물질들로부터 얻어진 것들이 아니다. 예를 들면, 그들은 원재료(raw material)로부터 DNA를 합성하지 않았다. 그 대신 이미 존재하고 있는 DNA의 작은 조각들을 사용했다. 그리고 화학적으로 이것들을 짜깁기를 하여 올바른 배열(right sequence)을 갖는 더 큰 분자를 만드는 것이다. 그들은 올바른 염기 서열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알았을까? 이미 존재한 파이엑스 바이러스로부터 그 염기 서열을 알아낸 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언젠가 살아있는 단세포 생물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주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Reference

Researchers create virus in record time.

<www.washingtonpost.com/wp-dyn/article/A38211-2003Nov13.html?referrer=emailarticle>,

24 November 2003.

 

*참조 : Life in a test-tub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72

 

Simple Molecules: The Building Blocks of Li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3.htm#20080319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3/testtube.asp

출처 - Creation 26(3):16-17, June 200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9

참고 : 3605|3675|3738|3769|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164|2660|2040|1981|1905|3180|3135|3075|3053|3322|3245

Encyclopedia
2004-07-26

DNA와 세포들 (DNA and Cells)


     여기에 생명체는 새로운 종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반증하는, DNA와 세포에 관한 과학적 사실이 있다. 동식물이 사용하는 다양한 물질들이 우연한 활동으로 생산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했다. 그것을 뚜렷이 암시하는 증거들이 있다. 어떤 것으로도 이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은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DNA와 세포들

1. DNA 분자 - 이 놀라운 작은 꾸러미에는 너무도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2. 수학적 가능성 - 수학적 계산은 DNA가 우연히 형성되는 것이 완전히 불가능함을 밝혀냈다.

3. 아미노산과 단백질

4. 5개의 생물학적 재료들 - 단백질, 당, 지방들 또한 우연히 형성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5. 추가된 수학적 불가능들 - 여전히 극복할 수 없는 문제들 

이 사실들을 DNA와 세포들이란 책을 요약한 것으로, 이름 앞의 별표(*)는 창조론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임을 가리킨다. 이 백과사전은 4000개 이상의 인용구들을 기초하였으며, 이중 창조론자에 의한 것은 단지 164개 이다. 

 

1. DNA 분자 

DNA는 기본적인 암호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 암호에 따라 각 동식물이 만들어진다.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DNA(deoxyribonucleic acid)가 이같은 복잡한 암호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생물체의 각 형태 속에 고유한 양식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종을 뛰어넘는 변화인 진화는 불가능한 것이다. 당신의 신체내의 모든 세포들은 매우 미세한 공이다. 그 안에 코일처럼 휘감긴 1.8 m의 암호가 있다. 그것이 당신의 DNA 암호이고, 당신의 모든 신체를 위한 일차적 암호이다. 모든 것이 경이롭다.

각 세포의 중심은 핵이다.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복잡한 것들 중에, 23쌍의 염색체가 있다. 이것들은 길고 가느다란 조각이며, 그들 위에는 유전자들이 있다. 그들은 서로 엮어있어 마치 염주와 같다. 각각의 유전자는 많은 수의 DNA 단위를 가진다. 당신의 신체안에는 60조(60,000 x 1,000,000,000) 개의 세포들이 있다. 각각은 당신에 대한 완전한 암호를 가지고 있다. 이 암호는 당신의 육체적 특징을 결정한다. 그것이 당신의 유전자 풀(gene pool) 이다.

각각의 암호세트에 있는 모든 데이터는 마치 완벽한 사전과 같다. 오직 전지전능한 존재만이 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하나님이 당신을 만들었다. 당신은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해수나 끈적한 액체는 그러한 것을 만들지 못한다. 

번역장치를 필요로 한다. 이 경이로운 DNA 암호는 당신 신체에 존재하는 것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번역암호 또한 그곳에 있어야 한다. 'adapter function'라 명명된, 기계가 반드시 당신의 신체에 있어야만 한다. 최초 생명체의 탄생직후부터 그것은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어떤 과학자도 당신의 몸이, DNA 암호보다 비교적 적은 번역장치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전령 RNA(Messenger RNA). DNA 암호와 암호 번역장치 뿐만 아니라, 전령 역할을 하는 단위도 필요하다. 이것들은 전령 RNA 분자, 또는 s-RNA로 불린다. 각각의 개별적인 아미노산을 위한 특정 s-RNA가 있다. 그들은 암호에 메시지를 보낸다. 그 결과 어떤 형의 아미노산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하나의 살아있는 컴퓨터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한다. 몸과 몸안의 각 세포를 통해, 우리는 가장 진보된 과학기술과 장치들을 발견한다. '바이트(byte)'가 이진법으로 구성된 컴퓨터에 있어 기본적 여덟 단위인 것과 마찬가지로, '코돈(codon)'은 생물체에 있어 기본적인 3-뉴클레오티드 형태이다. 

생물학적 편집프로그램(biological compiler). 그 다음으로 t-DNA가 있다. 이 요소는 암호 일(tasks)을 수행한다. 그것없이 암호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DNA 색인(indexing). 모든 컴퓨터는 데이터뱅크를 필요로 한다. 그래야만 정보의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DNA는 데이타 뱅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 '색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것은 번역과는 다르다.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특별히 기능을 하는 이들은, non-DNA 화학물질이다. DNA에 의한 물질생산은 이 색인들에 의해 방아쇠가 당겨진다. 그들의 존재는 새물질이 만들어짐에 따라, 더욱더 색인되기 시작한다. 추가적인 색인들은 신경계 , 근육계 , 호르몬계 , 순환계 등과 같은 특화된 기능안에서 발견되어진다. 이 모두의 완전한 복잡성은 놀랄만한 일이다. 

세포 스위치 (Cell switching). 이 기능은 한 과정에서 다른 과정으로 DNA 암호가 바뀔 때 필요로 한다. 그것을 실행하는 신호는 다른 기능에 의하여 제공되어지는데, 작용 스위치는 '세포 스위치(cell switch)'로 불리워진다. 

정확한 적합성이 요구됨. DNA 기능은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 Polynucleotide의 가닥들은 DNA 나선분자들에 의해 둘러쌓인 형태로, 정확한 모양으로 형성되어야만 한다. 그들은 100 % 완벽하게 들어 맞아야만 한다.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안에서 일하는 과학자들도 polynucleotides를 정확하게 합성할 수 없다. 그리고 그들을 미리 예정된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 수 없다. 

무작위가 아니라, 지성(intelligence)이다. 이것의 어떤 것도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모든 것들은 고도의 지성이 설계하고 생산한 것임을 나타낸다. 한 작은 세포도 그렇게 복잡할 수는 없다. 누가 그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지하는가? 태초에 누가 그것을 설계했는가? 확실히 그것 모두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복합 유전자 특성(Multi-gene characteristics). 생물체가 지닌 각각의 특징들은, 몇몇 개의 다른 유전자들에 의하여 제어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이것은 과정 모두를 더욱더 복잡하게 만든다. DNA 암호가 점차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 모든 것은 시작할 때부터 존재했어야만 했다.


2. 수학적 가능성 (Mathematical possibilities) 

수학으로 바라본 DNA. DNA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암호와 프로세서에 관한 이 모든 뒤얽힘들이 우연히도 모두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수학적 가능성은 전혀 없는, 완전한 불가능이다. 그것이 전문가들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복잡한 구성물들 안에 있는 유전정보 내용은, 그것을 제어하는 효소(단백질)들만큼 거대해야만 한다. 그러나 중간 크기의 단백질도 약 30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단백질은 하나의 DNA 유전자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그것의 사슬안에는 약 1000개의 뉴클레오티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단 하나의 DNA사슬 안에는 4종류의 뉴클레오티드가 있기 때문에, 1,000개가 하나의 사슬로 연결되는데는 41000개의 다른 형태가 존재할 수 있다. 무려 4의 1000승이나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복잡성이, 가장 단순한 생물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이다. 모든 것이 시작부터 단번에 존재했어야만 했다. 그것이 단세포 생물이건, 다세포 생물이건 간에, 모든 세포적 기능은 처음부터 존재해야만 하는 것이다. 

Goley의 기계.  통신 엔지니어가 무생물체가 그 자신을 재생성할 수 있는 몇 부분(단지 1500)을 가지기 위한 가능성을 확인해보려고 시도했다. 최초에 1,500개의 올바른 선택이 요구되는데, 그는 이것이 성공할 확률을 1/10450 임을 발견했다. 이것은 10의 자리수가 450개 이다. 그러나 모든 우주에 있는 입자의 갯수도 1080 개에 불과하다. 

너무 많은 뉴클레오티드들(nucleotides). Goley 기계에 비해 실제로 DNA안에는 너무도 많은 뉴클레오티드들이 있다. 극히 작은 세균성 바이러스(theta-x-174)의 DNA안에도 5,375개의 뉴클레오티드가 있다. 단세포 박테리아 안에는 약 3백만개의 뉴클레오티드가 있다. 포유동물 세포의 DNA안에는 30억개의 뉴클레오티드가 있다. (사람과 큰 동물들은 포유동물이다.) 뉴클레오티드는 특정 화학물질들로 구성된 복잡한 화학구조이다.

당신의 DNA 세포안에 있는 수천개의 뉴클레오티드들중 하나 하나는, 각자 특정한 순서로 정렬되어 있다. 30억개의 복잡한 화학적 연결들이 모두 각각 정밀하게 순서대로 들어맞아야 한다는 것을 상상해보라. 

우연일 수 없다. 모래나 진흙 웅덩이에서 쌓아올린 것이 어떤 생물체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고, 완전히 불가능하다. 그것은 일어날 수 없다. 완전히 불가능한 일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다. 만약 내가 공기중으로 책 한권을 던진다면, 그것은 결코 살아있는 비둘기로 변하지 않는다. 진화론의 오류는, 완전히 불가능한 어떤 것도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결국 일어날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류를 받아들이는 것은 극단적인 자기 기만인 것이다.

Wysong는 진화가 왜 완전히 불가능한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평균적으로 1089190 개의 DNA 분자중 1개는 우연히 124개의 단백질암호에 필요한 특정한 DNA 배열순서를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1089190 개의 DNA의 무게는 지구의 무게보다 1089147 배가 될 것이다.”

각각의 종마다 다른 DNA. DNA가 한 종에서 우연히 형성될 가능성은 완전히 없을뿐더러, 각 종마다 DNA 코드는 서로 다르다. 이것은 세상의 모든 생물체들이 우연히 형성되었을 가능성을 더욱 불가능하게 만든다. (우리는 '종'을 기본 종류로 생각한다. 생물학자들의 목록에 올라있는 '종'은 때때로 하나의 진짜 종의 변화체들이다.)


3. 아미노산과 단백질들 

단백질의 복잡성. 단백질의 복잡성은 매우 커서, 다양한 종류(20가지 기본적 형태)가 결코 우연하게 만들어질 수 없다. 

합성된 단백질. 과학자들은 오늘날 화학물질로부터 단백질을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바닷물도 우연히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을 명심하라. 그 과학자들은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을 가지고 있고, 특별히 훈련된 자들이다. 그들은 화학회사들이 만든 특별한 화학물질들을 구매해야만 한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그들이 생산한 단백질은 임의적인 형태이다. 그것을 올바른 형태와 배열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들이 얻은 것은 특별한 배열도 가지고 있지 않고, 사용할 수도 없다. 또한 동물에서 있는 형태인 L-형의 것으로만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능성을 생각하라. 백만달러짜리 실험실에서, 한 개의 작은 단백질 분자를 위해 L-형 아미노산들을 정확히 합성해낼 가능성은 얼마일까? 그것은 10210 분의 1이다. 이것은 0 이 210개나 붙는다. 이 불가능한 가능성의 거대한 크기를 이해하기 위해 이것을 생각해 보라.

백억년은 1018 초이다. 지구 무게가 1026 온스이다. 전 우주의 직경은 오직 1028 인치이다. 전 우주에는 1080개의 기본입자(아원자)가 있다.

제발 지금, 이 숫자들을 DNA나 단백질이 우연히 형성될 때 필요한 상상할 수 없는 큰 숫자들과 비교해보라. 성공하기 위하여, 진화는 완전한 불가능을 요구한다.


4. 5개의 생물학적 재료들. 

동식물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물질들이 우연한 활동으로 우연히 생성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백질들(Proteins). 우연히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전에, 15가지의 매우 복잡한 기능들이 반드시 수행되어야만 한다. 

당들(Sugars). (당을 만드는데) 5가지 복잡한 기능이 요구된다. 

지방들(Fats). 7가지 기능이 정확한 순서로 이행되어야만 한다. 

DNA. 26가지 기능이 조직적으로 수반되어야만 한다. 기억하라. 만약 어떤 재료가 실제로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여전히 죽은 재료에 불과할 뿐이다. 그것은 생명이 없는 것이다 

필수 아미노산(Essential amino acids). 아미노산 20개는 필수적이다. 단백질은 그것들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다. 그리고 그 20개의 아미노산들은 어떤 다른 아미노산에서 만들어질 수 없다. 단 하나의 아미노산조차도 절대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데, 어떻게 이 특별한 아미노산들이 전부 존재할 수 있었단 말인가?


5. 부가된 수학적 불가능들 

우연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모든 단백질은 적당한 양과 순서로 이루어진 아미노산들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기본 20개의 아미노산은 2,500,000,000,000,000,000 가지의 다른 방법으로 배열할 수 있다. 단 하나라도 순서에서 벗어나면, 유기체는 죽음 또는 심각한 손상을 입을 것이다. 다른 웹 페이지(돌연변이)에서, 잘못 놓여진 하나의 아미노산이, 겸상적혈구 빈혈증을 유발한다는 것을 배울 것이다. 이 병에 걸린 아이들 중 25%가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한 사람의 구조와 기능의 모든 것들이 우연히 발생된 것이라고 말한다. 우연히 한 번 옳은 것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 체내의 수많은 단백질들이 우연히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으로 200억년을 기다려야만 한다면, 도대체 얼마나 오래 살아야 하는 걸까? 

생명의 흐름(the stream of life). 당신 체내의 각각의 적혈구들은 그 안에 574 개의 아미노산들이 복잡한 구조형태를 가지고 있다. 그것들이 우연히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 것인가? 그것은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다. 각각의 적혈구 세포는 헤모글로빈 분자를 약 2.8억 개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약 천 개의 적혈구안에 있는 헤모글로빈은 이 문장의 끝에서 끝을 덮을 것이다. 혈액이 없다면, 당신을 빠르게 죽을 것이다. 당신은 우연히 혈액을 얻지 않았다. 

우연히 단백질 만들기. 잠깐, 우리 574 개의 단백질이 아니라, 오직 특정 배열을 가진 124개 단백질의 만들기를 시도해 보자. 우연히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1064489분의 1이 될 것이다. 그 확률을 숫자로 쓰려고, 우리가 한 페이지에 1,000 개씩의 0 들을 쓴다면, 그것은 무려 64 페이지에 달하는 책이 된다. 진화가 과학적인가? 진화는 어리석음이다.

그러나 이것도 우연히 만들어졌다면 단백질의 절반은 D-형(right-handed) 단백질일 것이고, 절반은 L-형(left-handed) 단백질일 것이다. 그들 모두가 생물학적으로 쓸모있게 되기위해서는(오직 L-형 단백질만이 쓸모 있다), 가능성의 확률은 천문학적으로 커지게 될 것이다. 

효소들(Enzymes). 그 다음은 효소이다. 이것들 또한 우연히 만들어졌어야 한다. 한 진화론자의 평가에 의하면, 살아있는 유기체내에는 2,000 여개의 서로 다른 복잡한 형태의 효소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200 억년까지 질질 끈다하여도, 그들 중 어떤 것도 우연히 형성될 수 없다. 

*Dixon-Webb의 계산. 두 진화론자들은 주어진 단백질 분자와 매우 비슷한 것을 형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아미노산을 얻기 위해서는, 지구의 1050 배 되는 부피로 이미 형성된 아미노산들의 충분한 혼합이 요구된다고 추정하였다. 

헤모글로빈 한 분자. 위의 계산법을 사용하면, 헤모글로빈 한 분자 생산에는, 알려진 우주전체 부피의 10512배의 아미노산 스프가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그 분자는 죽은 상태일 것이다. 왜냐하면, 합성과 생명은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생명체 안에는 수천개의 서로 다른 단백질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상향 진화 (Evolving upward). 진화론은 한 생물체가 형성된 후에, 계속 다른 종류로 진화해야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렇게 되려면, DNA와 그외 다른 것들의 이 거대한 변화가 요구될 것이다. 진화론자의 선두주자였던 *Julius Huxley는 굉장한 수의 돌연변이가 필요할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각 돌연변이들은 완전히 정확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생물체는 죽을 것이다. (후에 돌연변이에 대한 학습에서 우리는, 돌연변이라는 것은 항상 해롭거나, 기형을 만들거나,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배울 것이다. 돌연변이는 결코 나은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DNA와 단백질 너머. 우리는 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한 조건, 선, 뼈, 소화계, 폐, 뇌, 신경, 눈, 또는 귀의 형성에 필요한 조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유명한 글에서, *다윈은 어떻게 인간의 눈이 우연히 형성되었을까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썼다. 

컴퓨터 모의실험. 1967년도 Wistar 연구소에서 앞서가는 과학자들이 모였다. 컴퓨터 과학자인 *Schutzenberger는, 진화의 전 과정들을 컴퓨터에 입력하고 모의 실험한 것을 그들에게 설명하였다. 그는 수학적으로 진화가 일어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함이 증명되었다고 공표하였다. 

*Eden의 연구. 같은 Wistar 연구소에 출석하는 또 다른 과학자는 DNA가 언어와 같다고 설명하면서, 그것은 짜집기에 의하여는 만들어질 수 없다고 하였다. 그는 임의로 여기저기 문자를 주입하는 방법으로는 백과사전을(심지어 작은 책자 하나라도)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책이 처음 쓰여지는 그 순간부터, 언어는 거기 있어야만 한다. 같은 방법으로, DNA 역시 당신이 처음 생길 그때부터 거기에 있어야만 한다.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동식물의 모든 종은 각자 자신만의 DNA 공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간의 지연은 가능성을 파괴한다. *피트먼은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면, 무엇이나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은 오류이며, 이것은 진화론이 가진 독단이라고 설명했다. 시간은 복잡한 시스템을 오히려 분해시킨다고 그는 말했다. 많은 시간이 경과하면 할수록, 원하는 시스템이 발달할 가능성은 더 적어지는 것이다. 

한꺼번에 모두. 처음부터 모든 것은 완벽하고 완전해야만 한다. 그러나 많은 단계에서 완전한 각 물질들이 우연히 모두 동시에 한꺼번에 만들어질 가능성은 물론 완전히 없다. 

종은 변화하지 않는다. 일단 종이 존재한 후에, 그것은 다양한 변화들을 만들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결코 다른 종으로 변화하지는 않는다. 이것의 예로 지난 한 세기동안 연구되어 왔던 아주 작은 세균인 대장균(Escherichia coli)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어떤 다른 것으로 결코 변하지 않았다. 그것은 가장 단순한 생명체중의 하나이다. 하나의 염색체 가닥에 5000 개의 유전자가 있다. 이는 3글자로 이루어진 코돈 백만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항상 똑같은 채로 남아있다. 이 작은 생명체도 그것의 암호해석 과정(Coding)을 바꿀 수 없었다. 그리고 박테리아도 당신도 암호과정을 발명하고 설치할 수 없지 않은가? 

틀변경 (Frame shifts). 이것은 굉장한 발견이다. 과학자들은 이 간단한 생명체가 인간의 내장 안에 살고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Theta-x-174 라고 불리는 이것은, 세포막 안에 단백질 생산에 필요한 충분한 DNA를 포함하기에는 너무 작았다.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단백질을 만드는가? 과학자들이 감탄하며 발견한 것은 바로 '틀변경'에 의해서 그것은 단백질을 만들고 있었다. 한 유전자가 첫째 DNA 염기에서 읽혀질때, 같은 메시지가 다시 읽혀진다. 그러나 이번에는 첫번째 염기를 생략하고, 두번째 염기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단백질을 생산한다. 계속해서 그렇게 진행된다. 분명히 높은 지능을 가진 창조자가 설계한 기능이 아니겠는가? 

중심설 (central dogma). DNA 구조의 공동발견자인 *Crick은, 이 기본 생물학적 원리를 발표했다. 그것은 생체안에 무엇이 있든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DNA 암호과정에는 영향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생명체의 한 종류가 다른 것으로 진화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 우연은 사용가능한 암호를 생산할 수 없다. 암호화된 순서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오직 지성(intelligence)뿐이다. 그것을 복제할 수 있는 것도 오직 지성뿐이다. DNA 암호를 발견하는데에도 많은 지성이 요구된다면, 처음에 그것을 창조하는데에 얼마나 많은 지성이 필요했겠는가?

누구든지 이것들에 대해 심사숙고하게 된다면, 이 글에서 쓰여진 사실들은 진화론을 조각으로 깨뜨리고, 그것을 가루로 만들어, 입으로 불어버리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Astonishing DNA complexity demolishes neo-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117.pdf

More marvellous machinery: ‘DNA scrunch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3/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Scientists Marvel at Enzyme Efficienc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8dna0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8

참고 : 4366|4321|4389|4200|4182|4126|4023|4011|4008|3998|3892|3927|4315|3769|3878|3358|3275|2065|2533|4634|4524|4491|4481|4426|4184

Encyclopedia
2004-07-26

과학자들이 말하는 DNA 

: 초고도 복잡성의 DNA는 자연 발생될 수 없다.


     과학자들은 당신에게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DNA 분자가 벽처럼 막고 서있다고 말하길 바란다. 그리고 종간에 변화가 없는 곳에는 진화도 없다. 게다가 DNA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내용 : 과학자들이 말하는 DNA

1. DNA가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 그것은 우연에 의해 일어날 수 없다

2. 절망적인 수학적 확률 - 그 가능성을 잊어라.

3. DNA 장벽은 변화를 금지한다 - 한 종은 결코 다른 것으로 변화할 수 없다

4. 그 안에 있는 엄청난 정보 - 변화를 허락하기에는 각 분자 안의 데이터가 너무 많다.

5. 결론 - 우연이 아닌, 누군가가 DNA를 만들었다 

이 자료는 DNA와 세포들이란 책에서 발췌된 것이다. 이름 옆의 별표(*)는, 창조론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을 나타내는 것이다. 백과 사전의 4000 여 개의 인용구 중, 오직 164개만이 창조론자들에 의한 것이다. 당신이 웹 페이지 상에서, 'DNA와 세포들'에 관해 더 읽는다면, 이 같은 과학자들의 주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DNA가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스스로를 만들어지거나, 우연하게 존재할 수 없다. 

”생명의 신비가 존재하는 순간에 우리는 어디에 있었는가? 우리는 우리 자신이 결코 조각할 수 없는 화강암 벽에 직면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사실상 자라나지 않으면, 생명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W. W. Kaempffert, 'The Greatest Mystery of All: The Secret of Life,' New York Times. 

”신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곳에서 진화론은 백년 전에 입증되었고, 고생물학, 동물학,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과 같은 모든 관련된 생물학적 연구들이 다윈의 생각을 입증하는 증거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환영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이다.” - *Michael Denton, Evolution: A Theory in Crisis (1985), p. 327. 

”이 결과는 황폐화되고 있다. 다윈주의의 주 목적은 생물학에서 믿을 수 없는 신의 모든 흔적을 몰아내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이론은 신을 더욱 믿을 수 없는 절대자인 '전능한 우연' 으로 대체하였다.” - *T. T. Rosazak, Unfinished Animal (1975), pp. 101-102. 

”생물학자들의 견지에서 결국 과학적 죄는 목적을 포함하는 것이다. 생물학 구조내부에 자리잡은 이 목적에 대한 생각 때문에 생물학자들이 느끼는 감정적 불쾌감은 생물학이 우리의 지성보다 더 높은 지성과 연결되었다는 개념에 대한 불쾌감이다.” - Sir Fred Hoyle and *Chandra Wickramasinghe, Evolution from Space (1981), p. 32. 


2. 절망적인 수학적 확률
 

그것이 우연히 발생될 가능성이 사라지고 있다. 

”확률적 요소에 기초를 둘 때, 84개 이상의 뉴클레오티드들을 가지는 어떤 DNA 가닥이 우연한 돌연변이의 결과일 수는 없다. 그 상태에서 그 가능성은 4.80 × 1050 분의 일이다. 이를 숫자로 쓴다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48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수학자들은 요구되는 가능성이 1/1050 이상이 되면, 통계적으로 발생확률이 영으로 간주하는 것에 동의한다 (의심의 가능성도 전혀 없는 것으로). 가장 작은 단세포 박테리아를 포함하고 있는, 우리에게 알려진 어떤 종은, 100 또는 1000개 이상 되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뉴클레오티드를 가지고 있다. 사실, 단세포 박테리아는 매우 특정한 순서대로 정렬되어있는 약 3,000,000개의 뉴클레오티드들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어떤 종이던지 간에 우연히 무작위적으로 (진화론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수학적 확률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I. L. Cohen, Darwin was Wrong (1984), p. 205. 

”평균적으로 124개의 단백질을 코드화하기에 필요한 특정한 DNA 배열순서를 우연히 가지기 위한 확률은 1/1089190 이다. 1089190 개의 DNA는 지구의 무게보다 1089147 배 무겁다. 그리고 전 우주를 몇 배 이상 가득 채울 수도 있을 것이다. 천억 명의 사람들을 암호화하는데 필요한 DNA의 총량을 어림잡아보면, 아스피린 반 알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확실히 지구무게의 1089147배나 되는 DNA의 양은 놀랄만한 양이다. 그리고 이는 하나의 DNA분자가 우연히 형성될 가능성이 얼마나 미미한지를 강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거대한 DNA의 양은 결코 형성될 수 없다”. - R. L. Wysong, The Creation-Evolution Controversy, p. 115. 

”요즈음 컴퓨터들은 진화론에서 다루어진 부분과 전적으로 걸맞는 범위 내에서 작동하고 있다. 만약 일년에 한번 번식하는 종이 있다고 하자. 백 만년 동안 그 종이 가지는 주기의 숫자는 프로그램 지속기간이 100분의 일초인 한 프로그램을 내내 작동시켜 열흘동안 계산하여 얻어진 결과와 똑같다. 지금 우리는 작은 변화들이 천문학적인 숫자로 일어나 눈에 보이지 않게 영향을 일으켜 차이를 일으킨다는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 - *M. P. Schutzenberger, Mathematical Challenges in the Neo-Darwinian Interpretation of Evolution (1967), pp. 73-75 [an address given at the Wistar Institute of Anatomy and Biology Symposium]. 

”우리는 진화론적 신다윈주의 이론 안에 상당한 오류가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이 오류가 생물학적으로 통용되는 개념과는 함께 할 수 없는 성질의 오류라고 믿는다.” - M. P. Schutzenberger, Mathematical Challenges in the Neo-Darwinian Interpretation of Evolution (1967), pp. 73-75 [an address given at the Wistar Institute of Anatomy and Biology Symposium]. 

”시간은 도움이 될 수 없다. 살아있는 생체 밖의 생물분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아지기는 커녕 더 나빠지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그들은 몇 일 정도만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은 복잡한 시스템을 분해시킨다. 만약 우연에 의해서 만들어진 긴 단어(단백질) 또는 심지어 한 문장이 있다면, 시간은 그것을 분해시키도록 작용할 것이다. 당신이 더 많은 시간을 허용하면 할수록, 단편적인 조각들마저 화학적인 큰 소용돌이에서 존재할 가능성이 더 적어질 것이다.” - Michael Pitman, Adam and Evolution (1984), p. 233. 

”순전히 임의적으로 주어진 어떤 효소가, 둘 또는 그 이상의 분자를 동시에 형성하는 일은 결코 일어날 수 없다.” - *W. W. Thorpe, 'Reductionism in Biology,' in Studies in the Philosophy of Biology (1974), p. 117. 

”확률적 입장에서 볼 때, 단 하나의 아미노산 분자가 현재의 환경과 동일한 질서를 갖는 다는 것은 모든 시간과 전 우주를 통해서도 결단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 *Homer Jacobson, 'Information, Reproduction and the Origin of Life,' In American Scientist, January 1955, p. 125. 


3. DNA 장벽은 변화를 금지한다.
 

DNA 장벽은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하는 종간의 변화를 금지한다. 

”진화론의 공동 연구자인(*찰스 다윈과) *Alfred Wallace은, 다윈이 살아있는 몇 십년간, 그리고 멘델의 유전학이 재발견되어 조사가 시작되었을 때까지 생존하여 있었다. Wallace는 멘델의 원리들이 진화론과 완전히 불일치 한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고 있었다.” 

”그러나 진화와 멘델법칙 사이에서, 나는 매우 명확한 결론에 이르렀다. 그것은 종 이건 혹은 더 높은 그룹에서건 진화와는 상관이 없으며, 이들 모두는 진화론과는 진실로 대립된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가장 기초는 환경에서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적응하여 널리 퍼질 수 있는 적응성과 어디에나 잘 친화되는 유연성을 가지고 생존과 적응을 해 나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멘델 법칙의 기본은 그것들의 경직성을 말하고 있다. 그들은 변화 없이 전달되고 있었다. 그러므로 매우 드문 사고를 제외하면, 모든 변화하는 상황에 결코 적응될 수 없다.” - Alfred Russel Wallace, Letters and Reminiscences by James Marchant (1916), p. 340. 

”이 질문에 대한 평범한 대답은, 모든 것을 시도해보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나는 이 대답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었다. 비록 충분한 오랜 시간이 지난다고 해도, 벽돌을 무작위적으로 갖다놓는다고 해서 성이나 그리스 사원이 지어지는 것은 아니다. 무작위적인 과정은, 계획적인 것과 의미 없는 돌연변이 사이에서, 일종의 선택이라는 것이 단지 있을 때에만 제대로 된 건축물을 세울 수 있다.” - *A. Szent-Gyorgyi, 'The Evolutionary Paradox and Biological Stability,' in Molecular Evolution, p. 111. 


4. 그 안에 있는 엄청난 정보
 

각 DNA 시스템 안에 있는 정보의 양은 광대하다. 변화를 허용하기에는 각 분자 안에 데이타가 너무 많다. 

”[세포의 DNA 안에 있는 명령]을 글로 쓴다면, 600 페이지 짜리 책 천 권을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이다. 각 세포는 분자라고 불리는 200조개의 되는 작은 원자그룹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잘 정돈된 세계이다. 우리의 46개 염색체 '실'(한 DNA 분자 안에 있는)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펼치면 6피트(1.8m) 이상으로 측정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담고 있는 핵은 직경 1인치의 4/10000 이하이다.” -*Rick Gore, 'The Awesome Worlds Within a Cell,' National Geographic, September 1976, pp. 357-358, 360. 

”하나의 백합꽃 꽃씨 또는 하나의 도롱뇽 정자의 DNA 안에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저장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저장용량이 있다.” -*R. Dawkins, The Blind Watchmaker, pp. 115-116. 


5. 결론 

우연이 아닌, 누군가가 DNA를 만들었다 

”살아있는 단위의 존재들은 순수 통계치와 확률적 고려를 기초로 하여 우리가 기대하던 것과는 정확하게 반대된다.” - *Peter Mora, 'Urge and Molecular Biology,' in Nature (1963), p. 215. 

”살아있는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 너무도 훌륭하게 적응된 구조를 묘사할 때에, '목적(purpose)'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기는 매우 어렵다.” - *L. E. Orgel, The Origins of Life: Molecules and Natural Selection (1973), p. 182. 

”생명이라는 것은 물리학자의 관점에서 볼 때 기적이다.” - *E. P. Wigner, 'The Probability of a Self-Reproducing Unit,' in the Logic of Personal Knowledge (1961), p. 231. 

”가장 관대한 곳에 진화론을 놓아둔다 해도, 그것을 가르치는 누군가는 의심으로 가득 찬 채로 진화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 만약 Darwinism이 진실로 생물학의 원리를 위대하게 통일하였다면, 그것은 엄청나게 큰 무지의 영역으로 둘러싸여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생물학에서 가장 기초적인 질문들 중 어떤 것들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무기화학물질이 생명이 될 수 있는지, 유전 암호들 너머에는 무슨 원리와 규칙이 있는지, 어떻게 유전자가 살아있는 것의 형상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Francis Hitching, The Neck of the Giraffe (9182), pp. 108, 117. 

”생명이 실제적으로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과 더불어, 우리가 알고있는 것과 같이 우연적인 발생보다는 어떤 결과에 의해 생명체의 모습이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 *J. D. Bernal, The Origins of Prebiological Systems and Their Molecular Matrices (1965), p. 53. 

”게놈은 천 억 개의 이상의 정보 조각들을 포함한 채로 성장하는 것처럼 보인다.” - *Michael Denton, Evolution: A Theory in Crisis (1985), p. 351. 

”생명이 자연의 눈먼 힘에 의해 우연히 탄생되었다는 굉장히 작은 확률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차라리 생명의 기원이 지적행동에 의한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보인다. 후자 쪽이 내가 생각하기에 덜 틀린 것 같다.” - *Fred Hoyle 'The Universe: Past and Present Reflections, in Engineering and Science, November 1981, pp. 8, 12.

 

 *참조 1 : Astonishing DNA complexity demolishes neo-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11-117.pdf

More marvellous machinery: ‘DNA scrunch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3/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1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90-100.pdf

Genetic code optimisation: 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84-92.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 the nature of inheritance and of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29-35.pdf

Inheritance of biological information—part II: redefining the ‘information challeng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2/j19_2_36-41.pdf

Can recombination produce new genetic inform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1-64.pdf

 

*참조 2 : Molecular Visualisations of DNA (DNA가 포장 및 복제되는 과정 동영상)
http://www.wehi.edu.au/education/wehitv/molecular_visualisations_of_dna/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화학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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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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