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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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이은일
2011-04-01

생명의 존엄성, 인간의 존엄성 : 생명의 날 특별기고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웃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참 슬픈 일입니다. 거짓 신고로 인해 경찰관과 소방관들이 고생하기도 하는 날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둠과 거짓의 문화를 밝은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로 바꾸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월 1일은 거짓 웃음의 날이 아니라, 새롭게 생명의 날로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이 12월 25일이면, 보통 수태 기간이 280일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된 날이 4월 1일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4월 1일을 생명의 날로 정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그리스도인들이 문화가 심겨지고 열매 맺길 바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날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요약된다는 것은, 삶의 모든 이유가 이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것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며, 두 번째로 우리 이웃들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사랑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시기 위해서 우리들과 똑같이 수정란으로 여인의 자궁 속에서 잉태되셨습니다. 하나의 수정란이 100조 개의 세포로 이뤄진 한 사람이 되는 발생 과정을 예수님은 우리와 똑같이 경험하셨습니다. 이 발생과정은 발전된 과학으로도 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생명을 보면 창조주 하나님께 경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생명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영원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명은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로서 이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동시에 죽음이 끝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신비한 존재입니다. 생명 중에서 인간의 생명은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이 땅을 다스리도록 지음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이웃 사랑이 하나님 사랑에 기초하듯, 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기초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경이로운 생명이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수십만 명이 낙태 되어 죽임을 당하고 있다. '천하를 얻어도 생명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어도 공감을 하겠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점점 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일이 너무나 흔해지고 있습니다. 낙태도 살인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부인하는 세상입니다. 하나님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웃 사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에 대한 기초가 없다면, 왜 인간이 특별하며 존엄한지에 대한 답을 줄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 사랑이 기초되지 않는다면, 한 생명 한 생명을 진정으로 귀하게 여기는 일도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모습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고, 살면서 장애자가 되기도 하고, 심지어는 낙태되어 태어나지도 못한 채 사라지기도 합니다. 잘못된 나라 또는 환경에서 태어나 비참한 삶을 살기도 합니다.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하는 것은 낙태를 하는 것이 살인 행위와 같은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한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정당한 권리가 있는 것 같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월 1일 생명의 날을 맞이하면서 낙태 당해서 죽어가는 태아들, 착취당하고 굶주리고 있는 어린이들,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청소년들, 잘못된 세상의 가치관에 눌려 사랑을 잃어버린 어른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엄한 인간으로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결단하는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우리를 값을 치루고 사신 것처럼, 이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도 값을 치러야합니다. 만우절이 생명의 날로 변화하듯, 죽음과 거짓의 삶이 생명과 진리의 삶으로 변화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들로부터 시작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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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Creation Moments
2010-07-19

똑똑한 점액

(Smart Slime)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숫자가 많으면 힘을 얻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안다. 많은 동물들도 이러한 사실을 발견했고, 그래서 예를 들어 이들은 큰 무리로 이동한다.


그러나 박테리아도 자신들을 집합적으로 조직할 정도로 이 점을 이해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박테리아는 핵도 없는 단일 세포이다. 이것들은 신경조직이 없으며, 단순히 이분하여 번식한다. 물론 뇌도 없지만, 신경과학을 완전히 당혹시키는 의식의 감각을 보여주는 듯하다. 일부의 해양 박테리아 종들은 다른 박테리아들이 주위에 있다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이때 충분한 수의 개체들이 모이면 이들은 자신들의 대사를 바꾸어서 서로가 함께 붙들어 줄 수 있는 끈적끈적한 점액을 만들어낸다.


새로운 연구를 통하여 우리는 바이오 필름이라고 불리는 이 점액질이 보통 때에는 자신들을 잡아먹어버릴 천적 박테리아에 독이 되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바이오 필름은 이 박테리아들을 보호한다. 박테리아가 많을수록 더 많은 바이오 필름을 만들어내서 천적으로 부터 더 단단한 보호막을 설치한다. 단순한 생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심지어 박테리아들도 중요한 생태계의 일부로서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이러한 능력은 결코 이 박테리아 자신들이 발명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 결코 아니다.

 

References: Minneapolis Star Tribune, 7/29/08, p. A5, David Brown, 'Cellmates: Research shows that bacteria, when under attack, stick together to survive.”

© 2010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


번역 - 김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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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6-03

생명체가 얼마나 작아질 수 있을까?

(How Small Can Life Be?)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욥기 9:10)

생명체가 얼마나 작아질 수 있으며 여전히 살아있다고 여겨질 수 있을까?

바이러스는 스스로 자신들을 복제할 수 없음으로 생명체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 과학자들이 가장 큰 바이러스보다는 더 작지만 스스로를 재생산해내는 박테리아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 놀라운 박테리아는 나노박테리아라고 불린다. 이것들은 정상 박테리아의 20%의 크기이다.

이 특이한 나노 박테리아는 몇 가지의 특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정상적으로는 면역세포들이 혈류에 존재하는 박테리아를 탐지하고 삼켜서 파괴시킨다. 그러나 나노 박테리아는 이 면역세포들을 속여서 자살하도록 만든다. 다행스럽게도 이 나노박테리아는 아주 천천히 번식한다.

보통의 박테리아는 한 시간에 한번 재생산하지만, 나노박테리아는 두 배로 불어나는데 삼 일이 걸린다. 그러나 이들도 역시 신체에 많은 손상을 가져온다. 연구자들은 나노 박테리아들이 자신들 주위에 칼슘 막을 만들어내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들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면 신속하게 신장으로 이동하고 여기에서 자신들의 칼슘막을 만들기 시작한다.

나노박테리아가 고통스러운 신장결석을 만드는지를 조사하고 있는 연구자들은 지금까지 30여개의 결석을 실험한 것을 보고했다. 각각의 결석은 나노박테리아에 달라붙는 항체를 보여주었다. 좋은 소식은 만약 나노박테리아가 신장 결석을 야기시킨다면 이것들은 항생제로 치료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어떻게 이렇게 작은 것들이 생존할 수 있는지를 여전히 모르긴 하지만, 우리의 놀라운 창조주께서는 이렇게 조그마한 놀라운 생명체를 빚어내실 수 있으시다.

 

References: John Travis, The Bacteria in the Stone, Science News, v.154, p.75.

© 2009 Creation Moments • All Rights Reserved •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radio/transcript.php?t=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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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Moments
2010-04-29

“쥐박사”가 곰팡이에서 지혜를 발견했다.

(Mouse Doctor Finds Wisdom in Fungus)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 데에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다니엘 2:22)

지상의 거의 모든 토양에서 곰팡이가 자란다.  새로운 유용한 약물을 찾기 위해 곰팡이에 관하여 수백만 달러의 연구비를 소비한 후 의학자들은 이 연구를 중단할 것을 지시받았다. 그러나 한 과학자가 이 지시를 불복했고 그 결과는 항생제의 발견이후 가장 중요하고 놀라운 발견이었다!

자신을 ”쥐박사”라고 부르는 ”진-프랜코이스 보렐”이라는 과학자가 북극 토양 샘플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흰곰팡이에 대한 연구를 중단하는 것을 거부했을 때만해도, 장기이식수술은 거의 중단되다시피 했다.

장기는 이식되어질 수는 있었지만, 그 이식된 장기에 대한 환자의 거부반응 때문에 이식환자의 반절이상이 이식 후 일 년 이내에 사망했다. 보렐박사의 계속된 연구로 사이클로스포린이라는 약물이 발견되었고, 이 약물은 장기이식의  거부반응을 완화시켰다.

현재 이 보렐박사의 발견으로 십오만 명 이상의 장기이식환자들이 생존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여전히 어떻게 사이클로스포린이 작용하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다.  

곰팡이는 그곳으로부터 기적의 약물을 찾기에는 이상한 대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제약회사들은 토양에 있는 미생물들이 의학적으로 흥미로운 다양한 범위의 화학물질들을 생산해 낸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매년 제약회사들은 약 삼만 개 정도의 토양시료들을 시험하여 숨겨진 기적의 약물을 찾고자 노력한다.

많은 과학자들이 자연의 저변에는 목적도 마음도 없다고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러나 이들은 정규적으로 창조 속에 있는 목적을 찾고 있다.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radio/transcript.php?t=2458

출처 -

구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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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0-03-04

세포 분열 연구에서 당의 ‘안전 스위치’가 발견되었다. 

(Cell Division Research Discovers Sugar 'Safety Switch')


      매우 기초적 수준에서, 살아있는 생물체의 유지와 번식은 세포들의 분열에 의존한다. 어떻게 세포는 분열을 시작하는 시점과 이유를 알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그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일까? 최근 연구자들의 발전된 연구에 의하면, 그 답은 복잡하며, 더 많은 질문들을 생겨나게 하고 있었다. 

현미경 하에서 세포 분열은 하나의 간단한 생물학적 과정처럼 보인다. 겉으로 보기에 하나의 세포가 2 개로 단순히 나뉘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훨씬 복잡하다. 두 개로 나뉘어진 세포는 원래 세포가 갖고 있던 필요한 모든 부분들, 즉 DNA, 단백질들, RNA, 다른 분자들, 각 세포 기관들의 모든 복사본들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어떻게 이러한 수천의 부품들의 전달과 수송이 살아있는 세포에서 그러한 완전성과 규칙성을 가지고 일어나는 것일까? Science Signaling 지에 게재된 한 보고에서,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과 버지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세포 분열의 내부 통신에 단백질(proteins)들과 인산염(phosphates)들이 관여할 뿐만 아니라, 어떤 당(sugars)들도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세포들의 연구 기법들 중의 대부분은 크기와 전하(charge) 같은 분자적 특성들에 의존하기 때문에, 크기가 작고 자주 전하를 띠지 않는 당들을 연구하는 것은 어렵다. 

현명한 추적을 통해, 이들 생화학자들은 어떤 당은 인산염들과 단백질들이 관여하는 한 흔한 화학반응을 차단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 당이 근처에 가까이 없을 때에만 그 화학반응은 일어날 수 있었고, 그런 다음에야 그 단백질은 세포 분열에서의 자신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활성화되었다.

한 효소가 한 단백질에 인산염을 첨가시켰을 때 일어나는 반응은 '인산화(phosphorylation)'라고 불려진다. 한 분리된 효소는 그 단백질의 같은 위치 또는 근처 위치에 O-GlcNAc 라고 불려지는 당을 첨가시킬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인산염이 그 위치에 첨가되는 것을 방해한다. 연구의 공동 저자인 하트(Gerald Hart)는 존스 홉킨스 언론 보도에서 말했다 : ”나는 인산화가 세포 분열의 회로를 조절하는 하나의 마이크로 스위치(a micro-switch)로 생각한다. 그리고 O-GlcNAcylation는 그 마이크로 스위치를 조절하는 안전스위치(safety switch)라고 생각한다.”[1]

더군다나, 이들 당들은 온-오프 스위치가 아니라, 오히려 밝기 조절 스위치처럼 작동하고 있었다. 협력하고 달라붙는 이러한 방식의 단백질 활성은 세포 내로 부품들을 수송하며 세포분열 동안에 지속적으로 미세한 조절을 할 수 있게 한다.

세포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과학자들이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고려해야만 하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조절 방식을 발견한 것처럼 보인다. 존스 홉킨스의 보도 자료는 ”새로운 당 스위치(sugar switches)들은 세포 회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라고 결론지었다.[1]
 
그러한 공학기술에 요구되는 수많은 세포 구성물들, 상호 연결 네트워크, 창조 이후로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작동되는 조절스위치들을 생각해 볼 때, 이들 세포 분열 과정은 초월적 지성의 창조주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 상호 의존적인 구성 요소들과 세포에서 작동되는 특별한 복잡성은 창조주의 경이로우신 발명품임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weet!―Sugar Plays Key Role in Cell Division. Johns Hopkins Medicine press release, February 5, 2010, reporting research in Wang, Z., et al. 2010. Extensive Crosstalk Between O-GlycNAcylation and Phosphorylation Regulates Cytokinesis. Science Signaling. 3 (104): ra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275/

출처 - ICR News, 2010. 2.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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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0-02-05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Slime Networks Are Better Organized than Railway Systems)


    도쿄의 철도망과 점균류(slime mold)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답 : 그들은 둘 다 최적화된 네트워크(연결망)를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점균류의 성장 알고리즘(algorithm)이 너무도 잘 설계되어 있어서, 컴퓨터 및 통신 네트워크를 향상시키기 위해 그들의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환경이 좋을 때, 커다란 단세포인 점균류는 영양분을 찾아서 퍼져나간다. 그러나 환경이 나빠지면, 먹이와 주 몸체의 가장 짧은 경로를 연결하기 위해 얇아진다. 이들 통로와 점균류는 변화하는 환경을 최대로 이용하면서 끊임없이 움직인다.   


연구자들은 도쿄 주변의 도시들과 똑같은 지형 패턴으로 귀리조각(oat flakes)들을 배치해 놓음으로서 이것을 시험했다. 그들은 점균류가 최적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귀리조각들에 연결하는 것을 관측했다. 이것은 의도적으로 설계된 도쿄 철도망과 거의 비슷한 방식이었다는 것이다.[1]    

(연구자들은 점균류의 연결망이 철도망이나 자동차 도로망처럼 기능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도쿄 주변 도시들과 같은 위치에 먹이를 배치해 놓고 열차가 우회해야 하는 산과 같은 지형에 점균류가 기피하는 밝은 빛을 배치했다. 그리고 점균류가 스스로를 조직화해 먹이 주변으로 퍼져 나가도록 한 결과, 점균류는 실제 도쿄 주변 도시들을 연결하는 철도망과 매우 비슷한 패턴을 만들고 있었으며, 어떤 경우에는 실제 철도망보다 더 효율적인 해결책으로 극복하고 있었다. 점균류는 전체 네트워크를 감독하고 지시하는 관제 센터도 없이 이런 일을 수행하고 있었으며, 원활히 작동되는 통로는 강화하고 사용이 적은 통로는 없애 버리는 등 최대의 효율성을 위해 계속적으로 적응하고 조절해 나가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Science 지(2010. 1. 22)에 이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그 보고는 이렇게 언급하고 있었다 : ”점균류인 황색망사점균(Physarum polycephalum)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된 스스로 조직하고, 스스로 최적화하며, 스스로 수선하는 능력들은 이동통신 네트워크 또는 컴퓨터 장치들의 연결 네트워크와 같은 기술적 시스템들에서 필요할 수 있는 능력들이다.”[1] 그러나 어떻게 엔지니어들이 머리를 짜내어 설계한 도쿄 철도망보다 더 우수한 이러한 고도의 알고리즘이 (하등생물로 여기고 있는) 점균류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될 수 있었을까? 더군다나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은 정적인데 반해, 이들 점균류의 것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이었다. 


Science 지의 글은 이렇게 계속되고 있었다 : ”사람이 구축한 인프라와 다르게, 이들 생물학적 네트워크는 연속적인 진화적 선택을 계속해왔었고, 비용과 효율과 복원력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는 점에 도달된 것처럼 보인다.”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사람이 만든 시스템 보다 비용, 효율, 고장-저항 등의 균형에 있어서 더 우수하며, ”중앙 통제 없이도 성장하며, 일반적인 네트워크 성장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2]


연구자들은 점균류의 적응성 자가-최적화 시스템에 기초한 그들의 수학적 모델이 사람이 만든 네트워크 기술을 증진시켜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다.[1] 그러나 점균류의 우수한 능력이 연속적인 진화적 선택에 의해 생겨났을 것이라는 그들의 추정적 이야기는 과학적 결론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의 기원은 관측되지 않았고, 그러므로 추론되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자연에는 우수한 설계의 증거들이 너무도 풍부하다. 비록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점균류도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능력은 자연 밖의 외부로부터 왔음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자연 그 자체는 복잡성을 만들기보다 능력을 잃어버리는 쪽으로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3] 성경은 그러한 정보의 근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창조주이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롬 1:20)    
 


References

[1] Marwan, W. 2010. Amoeba-Inspired Network Design. Science. 327(5964): 419-420.
[2] Tero, A. et al. 2010. Rules for Biologically Inspired Adaptive Network Design. Science. 327 (5964): 439-442.
[3] For example, see Wood, T. C. 2002. The Terror of Anthrax in a Degrading Creation. Acts & Facts. 31 (3). 


*참조 : 점균류에게서 철도망 구성법 배운다 (2010. 1. 2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987/3982987.html?ctg=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67/

출처 - ICR News, 2010. 1.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34

참고 : 4788|4821|4509|3881|3075|354|3733|3665|3768|4333|3585|3784|4637|4559|4520|4700|4671|4806|4359

AiG News
2009-12-14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그것은 ”단세포에 대한 연구의 최종 결론일 수 있다.” 크리스천들에게는 놀랍지 않지만 그 결론은 무엇인가?  ”가장 간단한 생물체라도 과학자들이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라고 Wired Science(2009. 11. 30)의 케임(Brandon Keim)은 보도했다.


독일과 스페인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생물들에 비해서 ‘극도로 단순한(extremely simple)’ 생명체로 간주되고 있는 미생물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pneumoniae)에 대해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단지 대장균의 1/5 정도의 유전자 수를 가지고 있는 마이코플라즈마는 생물학자들에게 세포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하나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것의 유전적 작동은 박테리아에서 작동되는 것보다 훨씬 더 미묘하고 복잡해 보인다고,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연구에 대한 논평에서 아리조나 대학의 두 생물학자는 쓰고 있었다.  


마이코플라즈마를 연구한 연구팀은 미생물에 의해서 사용되는 단백질들, 유전자 활동들, 미생물의 물리적 구조들의 지도화(mapping), 미생물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들을 기록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타난 그림은 놀라운 복잡성이었다.” 케임(Keim)은 썼다. 그 발견은 유전자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관한 과학자들의 생각에 도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케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     

”연합하여 작동하는 것으로 생각됐던 유전자 그룹들은 단지 간헐적으로만 그렇게 작동한다. 다른 시간에 그들은 고립되어져서, 또는 예상치 못했던 배열로서 작동한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밝혀졌는데, 유전체의 3차원 배열(3-D arrangement)은 세포 기능에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그 연구는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유전자 염기쌍들에 저장되어져 있는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들이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었다. ”기능을 알기위한 유전자들의 직선적 지도화(linear mapping)는 어떻게 세포가 실제적으로 과정들을 수행하는지 거의 고려하지 못한다.” 아리조나 대학의 과학자들은 쓰고 있었다. 그들은 덧붙였다 : ”단순한 세균 같은 것은 없다.” 


그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의 앤과 클라우드는 설명했다. ”우리가 알게 된 것은, 어떠한 세포나 그것을 이루고 있는 단백질들의 복잡성을 이해하려할 때, 유전자들 내에 들어있는 명령으로부터 무엇이 발생하는 지를 추론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녀의 동료인 피어 보크(Peer Bork)는 덧붙였다. ”거기에는 많은 놀라움들이 있다. 그것은 매우 작은 유전체(genome)이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경이로운 세포와 생명체의 유전적 기초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 증가함에 따라, 그 정도의 복잡성으로 놀라서는 안 될 것이다. 세포 내에서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경이로운 작동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성은 다윈의 시대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것들이다. 만약 다윈이 가장 단순한 생명체라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진화론이라는 이론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For more information:
Genetics: No Friend of Evolution
Can natural processes explain the origin of life?

Get Answers : Design, Genetics, Information Theory, Origin of 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05/news-to-note-1205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5.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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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881|3075|2533|1612|354|3733|3665|3768|4333|3585|3784

Headlines
2009-06-02

규조류를 이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Better Solar Cells with Diatoms)


      2009. 4. 14 - 주요 임무를 부여하기 전에 먼저 인용문을 하나 제시하겠다. ”자연은 첨단 장비를 가지고 있지 않은 공학자이다. 자연은 효율적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방법을 가지고 있다.” 오케이. 이제 임무를 말해주겠다. 그것은 규조류(diatoms)를 모방하여 더 좋은 태양전지(Solar Cells)를 만들어보라는 것이다. Science Daily 지(2009. 4. 9)의 한 기사를 보라.


규조류의 규소 껍질(silica tests)에 나있는 미세한 세공들은 빛을 산란시키는데 있어서 매우 효율적이다. 가정되고 있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거하여, ”이들 작은 단세포 바다생물은 적어도 1억년 동안 존재해왔으며, 대양에서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자연적 방법으로 극도로 미세한 나노기술(nanotechnology)로 이루어진 질서를 만들어 데에 사용될 수 있는 견고한 껍질들을 가지고 있다.”

오레곤 주립대학의 연구원들은 단지 규조류를 모방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실제적으로 통합시켜 사용하는 한 방법을 발견하였다. ”새로운 시스템은 극도로 작은 단세포 조류(algae)인 살아있는 규조류에 기초하고 있다. 이 생물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나노구조의 껍질들을 이미 가지고 있었다”고 언론 보도는 말한다. ”그 껍질들은 투명한 전도성 유리 표면에 고정시켜졌고, 주형을 형성하도록 규조류의 작은 골격들을 뒤로 남긴 채 생물의 유기물질들은 제거되어졌다.” 얍! 제조하기 어려운 태양전지보다 훨씬 효율이 좋은 태양전지가 생겨났다! 그것은 값싸고, 간단하고, 더 좋다 :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단계들이 자연의 생물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간단하고 저렴하고 풍부한 물질들을 이용함으로서 쉽게 도달되게 되었다.”


연구원들은 심지어 규조류에서 작동되고 있는 물리학을 이해하지도 못했다. 그들은 단지 규조류 껍질의 작은 구멍들이 광자(photons)와 염료 사이의 상호작용을 증가시켜 빛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일이 증진되고 있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을 뿐이었다.

그것은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에너지를 뽑아낼 수 있는 녹색 산업 분야에서 좋은 소식으로 보인다.



이 기사에서 진화론적 시간 틀과 진화 이야기는 정말로 불필요한 것들이다. 이제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능들을 모방하는 연구 목록에 또 하나가 추가되게 되었다. 규조류들의 최첨단 나노구조들도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생겨났는가? 생물모방공학(biomimetics)에서 지적설계라는 용어를 제외한다면 이치에 맞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1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37

참고 : 2375|4041|4056|4197|4465|4151|4193|4219|4359|3857|3629|5128|5103|5567|5551|5504|5438|5351|5352|5382|5430|5426|5287|5088|4764|4637|4759|4762|4849

Headlines
2009-03-07

세포의 분자 모터들은 함께 협력해서 작동한다. 

(Cell Motors Play Together)


      2009. 2. 27. - 만약 한 분자 기계가 스스로 작동되고 있는 것이 경이롭다고 생각했다면, 여러 개의 분자 기계들이 협력해서 일사불란하게 작동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최근의 논문들과 뉴스 보도들은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었다. 세포 내의 분자 모터(molecular motors)들은 함께 협력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 (2009. 2. 25)는 그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었다 : ”심지어 세포 내에서도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고 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녹조류의 일종인 Chlamydominas 라는 이름의 ‘간단한’ 조류(algae)도 편모(flagella)로 이동할 필요가 있을 때, 분자 모터들은 놀라우리만큼 협력적인 방법으로 작동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줄다리기와 같이 모터들이 서로 경쟁한다는 초기 모델의 설명과는 모순되는 것이다. ”버지니아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그 모터들은 마치 명령, 또는 지시에 의해서 정말로 움직이는 것처럼, 협력적으로 작동해서 모두 한 방향, 또는 반대 방향으로 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한 사실은 마치 그 과정을 이끄는 지휘자나 감독관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퇴행성 뇌신경질환(neurodegenerative disorders)을 치료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기사에서 진화는 조금도 언급되지 않았다. 그 연구는 PNAS 지에 게재되었다.[1]


Science Daily (2009. 2. 23)가 보도하고 있는 또 다른 세포 시스템은 독립적인 부분들이 협력하고 있었다. 전령 RNA(messenger RNA)로 이루어진 DNA 전사물(DNA transcripts)들은 3차원적 덩어리(3-D clumps)의 핵으로부터 출현한다. 이들은 리보좀에 의해서 읽혀질 수 있는 하나의 직선적 암호로 똑바로 펴지는 것이 필요하다. 록펠러 대학의 연구는 DNA 전사물이 문(gate)을 통과해서 지나갈 때, 핵 중심 복합체에 있는 30여 종류의 단백질들 중 하나가 뭉쳐있는 전령 RNA의 분자들을 풀어내 번역될 수 있도록 하는 분자 기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헬리카제(helicase)라 불리는 포장제거 기계(unwrapping machine)와 연결되면서 자기력에 의해 부착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분자들의 행동에 대해 홀츠(Andre Hoelz)는 이렇게 묘사하였다 : ”우리는 전령 RNA 단백질 꾸러미와 Nup214 가 서로 번갈아 경쟁적으로 헬리카제에 결합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각 결합은 한 단백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때 벗겨진다.” 그 과정은 전령 RNA의 수출을 위한 역진방지장치(ratchet mechanism, 톱니바퀴의 후진을 방지하지 위한 장치)와 유사하다” 홀츠는 말했다. 그 메커니즘의 정지는 질병의 유발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 기사도 또한 진화라는 말은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1] Laib, Marin, Bloodgood and Guilford, The reciprocal coordination and mechanics of molecular motors in living cell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February 12, 2009, doi: 10.1073/pnas.0809849106.  



진화론자들은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 부품들이 함께 작동되어야 하는 것이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을 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자! 이제 설명해 보라. 이들 부품들 중 하나라도 결여된다면 전체 기능은 정지되고, 바로 질병과 사망으로 이어진다. 모든 부품들이 완전하게 존재하고 작동될 때 수행되는 그 기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지적설계 팀은 그것을 잘 설명하고 있다. 진화론 팀은 어디 갔는가? 운동 경기에서 나타나지 않으면, 바로 기권패로 선언되는 것 아닌가?      



*참조 : Cellular Machines Work Like Cameras, Winches and Turboprop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3a

Cellular Trucks Use Moving Highway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8a

Cell Electronics Is High-Tech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3a

Scientists Marvel at Enzyme Efficiency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1a

How Cells Thread a Needle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17b

More marvellous machinery: ‘DNA scrunch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033/

Biological Complexity Continues to Astound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03a

Paley’s Watch Found in Bacteria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3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27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2.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59

참고 : 4520|3789|3585|3929|4333|3269|4536|3881|4509|4466|4491|4366|4321|3768|2676|4344|3861|3850|3784|3075|3358|3622|3719|4068|2698|5569|5495|5305|4874|4561|6216|6126|5954|5927

Brian Thomas
2009-02-09

자기희생 세포들은 자신을 내어주신 설계자를 증거한다. 

(Self-sacrificing Cells Demonstrate a Selfless Designer)


     과학자들은 단 하나의 효모 세포 유전자(yeast cell gene, FLO1)가 보호를 위해 각 세포들을 서로 달라붙도록 하는 단백질을 발현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 세포들은 해로울 수 있는 화학물질로부터 내부세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들 자신을 희생하여 바깥쪽의 세포들과 응집되거나, 또는 수천의 세포들로 이루어진 덩어리를 형성한다.[1] 이 유기체는 다른 이들의 이익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이타주의(altruism)와 같은 명백히 프로그램 된 행동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자연(nature)이 스스로 그것을 프로그램 할 수 있었을까? 그렇다면 어떻게 하였을까?


Cell 지에 게재된 FLO1 연구에 의하면[1], 흔히 볼 수 있는 효모(yeast)인 Saccharomyces  cerevisiae는 협력적 행동(cooperative behavior)의 진화에 대한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고 제안했다. 진화의 표준 메커니즘과 자주 반복되는 메커니즘들에는 기능적 중간체(functional intermediates)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시나리오에 의하면, 효모 세포에는 일련의 돌연변이들에 의해 발생된, 새롭고 즉각적으로 유용한 적용들을 한 생화학물질들이 존재한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 긴 일련의 각 단계들로부터 세포는 존재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의 경쟁자들보다 더 적합하게 되었고, 따라서 현재 세포들에 존재하는 무수한 생물학 정보들은 우연한 사고들과 광대한 시간에 걸쳐 무정보의 상태에서 발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만든 기계들을 생각해 볼 때, 기능적 중간체들이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 기계의 각 부속들은 정확한 목적을 수행하도록 특별하게 설계된(세련되든지 아니든지 간에)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들 연구자들이 효모 응집 메커니즘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구성 부품들이 한 번에 모두 존재해야만 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는 것은, 따라서 기능적 중간체들의 존재했을 가능성을 배제시킨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비용이 드는 달라붙는 단백질(Flo adhesins)의 생산에 투자하는 것은 하나의 덩어리를 형성하기 위한 다른 세포들의 충분한 농도가 있을 때에만 오직 유용하다.” 과학자들은 보고하고 있었다.[1] 그들은 또한 ”응집이 일차 대사물인 에탄올에 의해서, 그리고 트립토폴(tryptophol)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함께 Saccharomyces cerevisiae의 복잡하고 매우 조절된 사회적 행동(social behavior)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매우 조절된 행동을 위한 모든 부품들이 제자리에 없었다면, 그것은 전혀 작동되지 않았을 것이다. 먼저 FLO1 유전자가 존재하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 유전자를 정확하게 접혀진 한 단백질로 전사하고 번역하는데 필요한 세포 장비들의 정렬이 존재하여야만 한다. 또한 각 세포에게 이웃 세포와 연합할지 말지를 지시해주는 특별한 화학물질들이 존재하여야만 한다. 기능적 중간체들은 관측되지도 않았고, 자세하게 상상해보는 것조차 어렵다. 그리고 전혀 설득력있는 설명이 되지 못한다. 관측되는 것들은 단세포들에서 프로그램 된 이타주의와 비슷한 행동 패턴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연구는 ”자연에 존재하는 심지어 가장 단순한 미생물도 복잡한 사회적 식별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2] 그러나 사실 그 연구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심지어 가장 작은 생명체도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창조주의 천재성은 원자들에서부터 분자들, 효모, 동식물들,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매우 미세하게 조정된 이 지구의 모든 곳들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경우에서 자기희생에 대한 그 분의 지식은 효모 안에도 들어가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mukalla, S. et al. 2008. FLO1 Is a Variable Green Beard Gene that Drives Biofilm-like Cooperation in Budding Yeast. Cell. 135 (4): 726-737.
2. A single gene leads yeast cells to cooperate against threats. Harvard University press release, November 13, 2008.


*참조 : The non-evolution of apopto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86-96.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92/

출처 - ICR, 2008.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36

참고 : 3881|3789|3768|3585|2676|4344|3861|3850|3784|3075|8|3358|3622|3719|4068|2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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