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Brian Thomas
2009-01-28

바이러스도 분자 모터들을 가지고 있었다. 

(Virus Motors Impossible for Evolution)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s, 세균 바이러스)는 더 많은 바이러스들을 복제하기 위해서 세포들을 납치하는 특별한 바이러스(아직 생물체로 볼 수 없는)이다. 새로운 파지가 숙주세포 안에 들어갔을 때, 어떻게 자신의 DNA를 포장할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어려움에 직면한다. 파지의 DNA는 그것을 붙잡고 있는 작은 용기인 캡시드(capsid, 바이러스의 핵산을 싸는 단백질 껍질)의 직경에 비해 1,000 배나 더 길다. 2007년의 연구는 이것이 분자 모터(molecular motor)에 의해서 달성되는 것이 밝혀졌다.[1]


이 모터가 발휘하는 동력은 6×10^-11 뉴턴이다. 이것은 알려진 분자모터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며, 크기와 비례하여 자동차 엔진의 두 배 정도로 강력한 것이다. 그것은 초당 300 ATP(adenosine triphosphate) 비율로 에너지 분자 연료를 마구 소비한다.[2] (이들 ATP는 모두 숙주 세포로부터 훔치는 것이기 때문에, 효율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박테리오파지의 모터는 기어(gears)들을 가지고 있다. 이 기어들은 DNA가 포장되기 전에 풀려질 필요가 있을 때 편리하도록 해준다.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 대학의 더글라스 스미스(Douglas Smith)는 2007년에 말하였다. ”그것은 커피잔 안으로 90m의 낚시줄을 감고 포장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그 바이러스는 5분 안에 자신의 DNA를 포장할 수 있습니다.”[3]

2008년 12월 26일자 Cell 지는 바이러스의 DNA 포장 모터에 너트와 볼트(nuts and bolts)들이 있음을 보도하였다.[4] 그것은 DNA 가닥 둘레를 감싸고 있는 하나의 고리 안에 5 개의 단백질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각 단백질은 차례로 시계반대방향으로 달리면서 캡시드 안으로 한 번에 두 개의 DNA 염기들을 밀어넣고 있었다.


5 개 단백질들은 각각 일련의 사건들에 참여하고 있었다 : ATP와 결합하기(특정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의 정확한 위치에 의해서 가능함), DNA 묶기, DNA를 위쪽으로 구부리기, 풀기, 원상태로 만들기.


20세기에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할데인(J. B. S. Haldane)은 한 토론회에서 말했었다. ”진화가 바퀴와 자석 같은 여러 메커니즘들을 만드는 것은 가능해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꽤 완전해질 때까지 중간 단계는 전혀 소용없는 것이기 때문이다.”[5] 이러한 말을 한 후 60여 년 뒤에, 생물학적 바퀴, 자석, 모터 등이 발견되어졌다. 이들의 구조나 기능들은 매우 세밀하게 밝혀지고 있고, 이제 바이러스의 포장 모터도 포함되게 되었다. 이들 매우 미세하게 조율된 생물학적 특징들 중 어느 것도 자연적 메커니즘에 의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들은 전지전능하신 초자연적인 분에 의해서 생겨났음에 틀림없다.

 


References

[1] Fuller, D. N. et al. 2007. Single phage T4 DNA packaging motors exhibit large force generation, high velocity, and dynamic variabilit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4 (43): 16868-16873.
[2] Sarfati, J. 2008. By Design. Powder Springs, GA: Creation Book Publishers, 143.
[3] Seethaler, S. Powerful Molecular Motor Permits Speedy Assembly of Viruses.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press release, October 29, 2007.
[4] Sun, S. et al. 2008. The Structure of the Phage T4 DNA Packaging Motor Suggests a Mechanism Dependent on Electrostatic Forces. Cell. 135 (7): 1251-1262.
[5] Dewar, D. 1949. Is Evolution a Myth? A Debate between D. Dewar and L. M. Davies vs. J. B. S. Haldane. London: Watts & Co. Ltd, 90. Quoted in Sarfati, By Design, 86.


 

*참조 : Handy Motor Found in Viru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30b

Biological view of viruses: creation vs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2-13.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s/view/4326/

출처 - ICR, 2009. 1.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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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8-12-24

탄소 : 생명체의 건축 블록 

(Carbon : The Building Blocks of Life)


       하나님이 창조하신 놀라운 경이로움들 중에 많은 것들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곳에 숨겨져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원자(atoms)들도 예외는 아니다. 사실상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대략 90 가지의 원자들로 만들어져있다. 당신이 걷고 있는 땅에서부터 먹고 있는 음식에 이르게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원자들로 만들어져있다. 원자들의 성질은 무작위적이지 않다. 원자들은 주기율표라고 불리는 하나의 도표로 조직화되어 있다. 원자들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3 가지의 기본 입자들로 구성되어있다. 하나님은 이들 원자들을 여러 형태로 정렬시키어서 조직, 모양, 냄새, 기타 성질 등이 독특한 수백만 개의 물질들을 만드셨다.


당신은 지붕, 창문유리, 가죽소파, 그리고 냉장고 안의 우유 등을 포함하여 당신의 집 전체를 건축하기 위해 단지 3가지 타입의 재료만을 주문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그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우신 창의력을 나타내는 것이다.


생물체에서 특별히 흥미로운 원자는 탄소(carbon) 원자이다. 탄소는 모든 생물들에서 발견되어진다. 스위스제 만능칼처럼 탄소는 그 용도가 극도로 다양하다. 탄소는 주기율표에 있는 거의 모든 원자들과 쉽게 결합한다. 사실 과학자들은 탄소를 포함하고 있는 600만 종 이상의 화학물질들을 확인해오고 있다. 탄소에 철을 더하면 강철이 된다. 탄소에 수소와 산소를 더하면 알코올에서부터 설탕과 휘발유까지 모든 것들을 만들 수 있다.


도대체 어떤 디자이너가 그러한 융통성 있는 건축 자재를 개발할 수 있는가? 생명체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은 땅의 기초를 세우시기 전에 이 모든 청사진들을 그 손 안에 가지고 계셨던 것이다.


석탄

석탄(coal)에 있는 탄소 원자들은 사실상 형태가 없이 함께 뒤범벅되어 있다. 시커먼 석탄과 찬란한 다이아몬드 사이의 대조는, 오직 불타오르기만 하는 쓸모없는 죄인을 변화시켜 영원히 가치 있는 보석으로 만드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나게 한다.

흑연

당신이 연필을 가지고 쓸 때마다, 흑연(graphite)으로 알려진 탄소의 부드럽고 미끄러운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다. 현미경 하에서, 흑연은 얇은 판들에 정렬되어진 탄소의 사슬들처럼 보인다. 판들 사이의 약한 결합들은 당신의 종이 위에서 탄소가 미끌어지도록 허락한다.

공기

탄소는 거의 모든 다른 종류의 원자들과 결합한다. 탄소에 산소 원자를 더하면,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얻게 된다. 식물들은 이 기체를 경이로운 광합성 과정을 통하여 음식으로 전환시킬 수 있다.

피부

석탄과 다이아몬드를 구성하고 있는 탄소와 똑같은 탄소가 당신 피부의 건축 블록이 되고 있다. 당신이 식물로부터 음식을 먹을 때, 신체는 식물의 탄소를 몸의 일부분으로 변환시킨다. 탄소의 놀라운 다재다능함은 우리의 필요를 위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생각나게 한다. 하나의 원자는 반복해서 다시 이용될 수 있다. 만약 당신의 신체 일부분이 손상을 입었다면, 수리를 위해 탄소가 쉽게 이용될 수 있다.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단지 먹기만 하면 된다!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는 순수한 탄소들이 규칙적인 벌집 패턴을 3 차원적으로 반복하면서 정렬되어져 있다. 이들 결정의 견고한 구조는 자연에서 알려져 있는 가장 단단한 물질인 다이아몬드를 만들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3/carbon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9

출처 - Answers, 2008.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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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8-11-04

스트레소좀 : 박테리아의 정교한 대처 메커니즘 

(Stressosomes: Bacteria's Ingenious Coping Mechanism)


      생명공학 분야의 발달된 기술은 세포 기능들의 새로운 면을 밝혀내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분자생물학자들은 스트레소좀(stressosomes, 박테리아 세포에 있는 커다란 단백질 복합체)이 단세포 생명체가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몇몇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제 새로운 고해상도의 뛰어난 영상을 이용하여 과학자들은 박테리아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준비 수단으로 일어나는, 스트레소좀에 포함되어있는 생화학적 신호들의 단계적 반응들을 목격하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1], 세포 안에 있는 분자 기계들은 환경의 염분 농도가 너무 높아지거나, 산성화되거나, 뜨거워지거나, 빛을 쪼이게 되거나, 건조하게 될 때를 탐지한다. 그리고 이 정보는 일련의 메신저 단백질들에 의하여 세포 안쪽 깊은 곳에 위치한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스트레소좀에 전달된다. 런던 임페리얼대학과 뉴캐슬 대학의 연구원들은 스트레소좀이 세포 가장자리로부터 특별한 단백질들을 분리시키고, 수십의 신호들을 세포의 다른 부분들에 전달하는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을 관찰했다. 세포는 즉시 이러한 절박한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150개 이상의 새로운 단백질들을 제조하는 반응을 수행한다. 그래서 이들은 주변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세포를 폐쇄시키는 것이었다.


임페리얼 대학의 팀 그란트(Tim Grant) 박사는 설명하였다. ”세포의 스트레소좀은 위기상황에서 명령센터로서의 역할을 너무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위험에 대한 매우 빠른 효과적인 반응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시동을 거는 연쇄 반응들은 박테리아들이 그러한 변화된 주변 환경에 거의 즉각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정말로 빠른 결과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


찰스 다윈이 그의 유명한 이론을 발표하였을 때, 그는 인정했었다 : ”만약 존재하는 어떤 복잡한 기관이 수많은 연속적인 약간의 변형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가능할 수 없다면, 나의 이론은 완전히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러한 경우를 발견할 수 없었다.”[3]  스트레소좀 반응 시스템은 그러한 경우에 해당되는 것처럼 보인다. 이론상의 원시박테리아(protobacterium, 제안된 모든 박테리아들의 진화론적 조상)가 150개 이상의 새로운 자기 방어 단백질들을 빠르게 배치할 수 없었다면, 그 박테리아는 위험한 환경에 처음 노출되었을 때 죽어버렸을 것이다. 박테리아는 오늘날까지도 살아있기 때문에 그들이 죽지 않았음에 틀림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이들 단백질들이 최초에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야만 한다. 진화론은 이러한 단백질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고만 말한다. 그리고 박테리아의 기원이나 고등한 생물체들의 기원에 대해서 합리적인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 견디는 박테리아의 능력은 박테리아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들에게 (특별히 스트레스가 많았던 시기들을 통과해온)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세균들은 커다란 몸체의 다세포 생물들에 비해 환경적 변동을 완충하는데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독특한 매우 빠르고 효과적인 보존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방어 메커니즘은 의도적으로 계획된 것으로서 그곳에 있었다. 모든 생물체들은 물리적으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박테리아들에 의존한다. 다행히 지혜가 풍성하신 창조주께서 스트레소좀을 박테리아에 장착시키셨던 것이다.



References

[1] Marles-Wright, J. et al. 2008. Molecular Architecture of the 'Stressosome,' a Signal Integration and Transduction Hub. Science. 322 (5898): 92-96.
[2] Don't stress! Bacterial crisis command centre revealed. Imperial College London and Newcastle University joint press release, October 3, 2008.
[3] Darwin, C. 1859. On the Origin of Species. London: John Murray, Chapter VI, 18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49/

출처 - ICR, 2008. 10. 1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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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8-11-03

장내세균의 섬세한 균형 

(Intestinal Bacteria: A Delicate Balance)


      뉴욕 대학의 한 연구에 의하면, 어떤 장내세균(intestinal bacteria)들은 소화기관의 염증을 유도하여 면역계 세포들의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은.... 미국에서 가장 유행하는 위장관 질환 중의 하나이다.”[1] 그것은 감염 부위에 발적, 팽윤, 통증 등을 동반한다. 포유류의 장 내피층에는 염증을 진행시키거나 진정시키는 특화된 세포들을 포함하고 있다. 신체가 보호를 필요로 할 때 염증을 촉진시키는 T-helper 17 cells(Th17)들이 더 많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는 진정시키는 T-cells(Treg cells)들이 우세하다.


건강한 면역계에서는 Th17와 Treg cells들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 Th17이 너무 많이 만들어졌을 때, 염증성 장질환이 일어날 수 있다. 뉴욕대학의 란곤 의료센터의 연구원들은 생쥐 실험에 대한 연구를 Cell Host & Microbe 지에 게재하였는데[2], 어떤 종류의 박테리아가 Th17 대 Treg cells의 균형을 조절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한 정확한 박테리아 종이 Th17을(그러므로 염증을) 유발시키는데 책임이 있었는데, 생쥐의 소화기관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것은 소화기능과 면역기능을 적절하게 돕는 세균들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CFB(cytophaga-flavobacter-bacteroidetes) 그룹에 속하는 것이었다. 정확한 세균 종을 목표로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나, 그것은 염증성 장질환과 다른 위장관 질환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발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다음 스텝이 될 수 있다.  


음식을 연료로 바꾸는 소화 과정들은 신체 장기들과 거기에 상주하는 세균들 사이에 복잡한 상호작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불균형이 일어난다는 사실은 그러한 시스템들이 적절히 작동되도록 잘 조정되어 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비판가들은 자주 자연에서 발견되는 불완전들이 하나님이 존재하시지 않음을 증거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불균형한 시스템의 존재는 아담의 범죄 이후 이 세상에 악이 들어왔고,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드리셨다고(갈 1:4) 기록하고 있는 성경과 완벽히 일치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창조된 세계는 불균형적인 것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타락 이전 세계의 많은 완벽함들을 일부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지적이신 창조주에 의해서 설치되어졌음에 틀림없다. 결국 불균형은 균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균형은 설계를 의미한다.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욥 12:8-9)


*참조 : Th17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여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위장관세균 (KISTI 2008. 10. 16)
http://radar.ndsl.kr/tre_View.do?cn=GTB2008100733

 


References

[1] Bugs in the Gut Trigger Production of Important Immune Cells, NYU Study Finds. NYU Langone Medical Center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
[2] Ivaylo, I. I. et al. 2008. Specific Microbiota Direct the Differentiation of IL-17-Producing T-Helper Cells in the Mucosa of the Small Intestine. Cell Host & Microbe. 4 (4): 337-34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67/

출처 - ICR, 2008. 10.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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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8-10-10

균류에 있는 가장 빠른 분사기 

(Fastest Squirt Gun in the Fungi)


      2008년 9월 26일 - PLoS One에 게재된 한 논문은 자연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비행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그것은 4종의 분생균류(coprophilous fungi, 동물의 분에 서식하는 균류의 총칭)들에서 포자(spore)를 배출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오하이오 대학의 십여 명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행동을 카메라에 포착하기 위해서 초고속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그 카메라는 발사체가 얼마나 빠르게 가속되는지를 밝혀내기 위해서, 초당 250,000 프레임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이었다. 측정 결과 그들은 놀랍게도 2만에서 18만g 로 가속되고 있었다. 한 종은 초당 거의 25m에 해당하는 속도로 투사물들을 분사시키고 있었다. 물론 이것은 ”자연에서 기록된 가장 빠른 비행”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서론에서, 그들은 균류(fungi, 곰팡이와 버섯류의 총칭)들이 그들의 포자들을 분산시키는 여러 방법들을 토론하였다. 그들의 언어는 완전히 군인의 말처럼 들린다 : ”메커니즘들은 표면장력에 의해서 전류가 가해져 버섯 포자(mushroom spores)들을 발진시키는 하나의 사출기(catapult), 가압된 한 막의 폭발적인 외번(eversion, 밖으로 뒤집기), 그리고 삼투압에 의한 분사총의 분출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압식 물총 같은 것은 아이들의 전쟁놀이에서 사용된다. 그러나 무기 기술자들은 하등한(?) 버섯들로부터 몇 가지 기술 배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저자들은 이 버섯들의 포자-분출 메커니즘은 모방공학(biomimetics, 자연을 모방하는 학문)에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균류에 있는 기술을 사람이 모방할만하다는 것이다.

연구된 4 종의 균류들은 소 거름(cow manure)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포자들을 잔디 위로 멀리까지 발사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소들이 풀들을 먹고 그들을 주변에 퍼뜨려준다. 각 종들은 다양한 메커니즘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포자들은 포자낭(sporangium) 또는 피막(capsule) 안에 하나의 덩어리(액체 또는 고체)로 분사된다. 포자낭은 대게 비행 도중에 분리된다. 이 기법은 우주선이 목표 고도에 도달한 후 몸체가 분리되는 것을 연상케 하는데, 포자들이 상승 시에 점성저항(viscous drag)을 최소한으로 만들어주고, 하강과 착륙 시에 흩어지도록 만들어준다.  


어떻게 그러한 놀라운 슈퍼 가속이 달성될 수 있을까? 그 답은 사출기(catapults)의 구조뿐만 아니라, 포자 캡슐에 들어있는 특별한 당들과 이온들의 점도(viscosity)에 있었다. 액체들은 4.4 기압의 팽압(turgor pressure, 세포의 내압과 외압의 차이)을 만들어내도록 허락된다. 가압된 분사기는 ”조절되어진 빠른 파열”을 진행함으로서, 마찰로 잃어버리는 에너지가 거의 없도록 만든다. 이 ”극도로 빠른 일련의 운동은 놀라운 자연 공학적 업적임을 보여준다”고 그들은 말했다.    

공학자들은 이러한 놀라운 구조들이 어떻게 디자인되었는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저자들의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들은 그냥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것을 두 번이나 언급하였다 : ”다양한 포자 배출 과정들은 균류들 사이에서 진화되어왔다.” 그리고, ”포자들을 초고속으로 발사시키는 데에 기여하는 분사기 메커니즘들은 자낭균문(Ascomycota)에서 가장 흔하며, 또한 접합균문(Zygomycota) 사이에서도 진화되었다.”


[1] Yafetto et al, 'The Fastest Flights in Nature: High-Speed Spore Discharge Mechanisms among Fungi,”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3(9): e3237 doi:10.1371/journal.pone.0003237.



그것은 진화되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진화론이 무엇인지를 간결하게 요약해주고 있다.(05/25/2005을 보라). 이러한 말로 진화론은 자연에서 보여지는 경이로운 기능들과 업적들을 모두 ”그것은 진화된 것이다(또는 그것이 출현하였다)”라는 말로 간단히 설명해버린다. 확실히 다윈은 생물학을 매우 간단하게 만들어버렸다. 그렇지 않은가? 과학자들은 어떠한 것에 대해 설명을 할 때, 논리적으로, 증거들을 가지고, 자세하게 과정들을 분석해가면서 설명해야한다. 어떻게 그냥 두 단어로 ”그것은 진화했다”라고 말하면 끝인가?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이 두 단어를 가지고, 놀랍고, 경이롭고, 호기심과 동기를 유발하는, 심지어 사람들이 모방하려고까지 하는 자연계의 경탄스러운 것들을 모두 다 설명해버리는 것이다.


*이전 글 인용 : ”진화는 포식 동물도 먹이로 희생되는 동물도 빠르게 진화시키기도 하고, 느리게 진화시키기도 한다. 진화는 개체들이 더 커지도록 유도하기도 하고, 작아지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진화는 화려한 색깔의 새도 만들고, 흐릿한 색깔의 새도 만든다. 진화는 더 빠르게 더 멀리 나는 새를 만들기도 하고,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새도 만든다. 진화는 동물들을 유혹하는 맛있는 열매들을 만들기도 하고, 그들을 쫒아버리는 독이 있는 열매들을 만들기도 한다. 수컷이 영리해지거나 멍청해지는 것도, 암컷이 까다롭게 구는 것도 진화된 것이다. 이타주의(altruism)는 위장된 이기주의이고, 이기주의는 결국 선(good)을 이끌어낸다. 보여지는 패턴들과 위장술, 불투명과 투명, 매력과 추함, 시끄러움과 고요함, 큰 덩치와 작은 덩치, 변화와 불변, 그룹행동과 개별행동, 생존을 위한 반대 전략.... 등등이 모두 진화를 통하여 출현하였다. 진화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진화로 설명 안 되는 것이 없다. 일부 사람들은 그러한 속임수 같은 개념을 존경하지 않을 것이다. 진화는 트럼프에서 조커(Joker)이다.”


*참조 : 곰팡이도 물총 쏴서 포자 퍼뜨린다 (2008. 9. 30.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D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809261614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26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9.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4

참고 : 2475|4408|4407|4358|4225|4059|4034|3953|3921|3861|3854|3777|3711|3758|3665|3183|3158|2352|2337

Headlines
2008-07-21

놀라운 세포의 비결 : 등고선 지도 네비게이션

(Amazing Cell Tricks: Contour Map Navigation) 


      2008년 7월 5일 - 세포가 분열되는 것을 지켜보라. 세포가 분열될 때, 그것은 항상 중간에서 나누어진다. 어떻게 세포는 그곳이 중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가? 놀랍게도 세포는 등고선 지도(contour map)를 따라가고 있었다. PhysOrg(2008. 6. 30) 기사의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 ”분열하는 세포는 하나의 단백질 등고선 지도를 따라감으로서 그들의 중간 지점을 발견한다.”


세포분열(cell division), 또는 세포질분열(cytokinesis)은 모든 생물체들에 있어서 극히 중요하고 정확히 제어되는 작업이다.(12/28/2007) 세포에 있는 각 분자들은 분열 단계 동안 자신의 적절한 위치와 그곳에 어떻게 도착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 몇몇 분자들에게 세포를 건너가는 일은 먼 거리의 시골길을 지나가야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 여행자들도 지형도를 소지하거나, 네비게이션 또는 GPS의 장착을 필요로 할 것이다. 또한 그들은 가고자하는 목적지를 알고 있어야만 하고, 언덕이나 계곡 등의 등고선을 측정 판단할 수 있는 감각 기관(눈, 운동 감각기관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세포는 어떻게 이러한 위업을 달성하는 것일까? 놀랍게도 세포들은 표지등(beacons)처럼 작동하는 정기적 위치 신호 분자(periodically-placed signaling molecules)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세포분열 동안을 포함하여 세포 전체에서 중요한 감각 분자(sensory molecules)들의 위치를 측정하였다. 그들은 세포가 갈라지는 장소가 위치함에 틀림없는 중앙 부분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 하나의 경사도(언덕의 기울기 같은)를 탐지하였다. 따라서 분할 홈을 만드는 단백질들과 효소들은 등고선을 감지할 수 있었고, 세포가 두 개로 나누어지기 시작하는 정확한 장소에 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놀라운 소식이다. 그 분자들은 넓은 운동장에서 질서정연한 여러 대형들을 시범 보이는 의장대처럼 자신들의 정확한 위치에 도착할 수 있었다. 경탄스럽다는 그 설명은 정당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질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러면 위치를 가리키는 신호 분자들에게 그들이 어디로 가야하며, 중앙부가 어디인지를 말해준 것은 무엇인가? 만약 신호 분자들의 유도에 의해서 단백질들과 효소들이 세포의 중앙부를 정확히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신호 분자들은 어떻게 그곳이 중앙인지를 알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이해하게 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복잡함이 숨어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이러한 정교한 시스템이 모두 우연히 자연적으로 생겨날 수 있었을까?

 


*참조 : Cellular Machines Work Like Cameras, Winches and Turboprops (Headlines, 2008. 9.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3a

Cellular Trucks Use Moving Highways (Headlines, 2008. 7. 1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8a

Cell Electronics Is High-Tech (Headlines, 2008. 5. 1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3a

Biological Complexity Continues to Astound (Headlines, 2008. 11. 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03a

Life’s irreducible structure—Part 1 : autopoie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9-115.pdf

Life’s irreducible structure—Part 2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77-83.pdf

The non-evolution of apopto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86-96.pdf

Apoptosis: cell 'death' reveals Cre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1/j16_1_90-10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05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7. 5.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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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박테리아 편모의 모터는 단백질 클러치를 가지고 있었다. 

(Bacterial Flagellar Motor Has a Protein Clutch) 



       2008년 6월 24일 - 고도의 지적설계로 보이는 박테리아의 편모(flagellum)는 또 하나의 설계로 보이는 장치로서 일종의 클러치(clutch, 엔진의 동력을 잠시 끊거나 이어주는 축이음 장치)를 가지고 있었다. Science 지는 ‘machine language’에서 이것을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1] :

1400 pN-nm의 회전력을 발생시키는 모터(motor)에 의해서 동력을 얻는 세균의 편모는 100 Hz보다 더 큰 주기로 회전할 수 있다. EpsE(클러치 단백질)는 편모 기저체(flagellar basal body)와 결합되었을 때, 이 강력한 생물학적 모터를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이것은 클러치와 매우 유사한 방법으로, 동력원으로부터 동력전달 계통의 연결을 떼어내고 있었다.(fig. S5B). 편모 기능의 클러치 조절은 운동성을 조절하는 편모 유전자 발현의 전사 조절(transcriptional control)에 있어서 분명한 이점을 가지는 것이다. 대장균(E. coli)과 고초균(B. subtilis)과 같은 몇몇 박테리아들은 한 세포에 많은 편모들을 가지고 있다. 편모는 정교하고, 내구성이 있는, 동력학적으로 고효율적인, 분자 기계(molecular machine)이다. 그리고 운동을 정지하고자 할 때, 편모 합성을 처음부터 꺼버릴 필요가 없다. 한번 편모 유전자 발현이 불활성화 되면, 이미 존재하는 편모들이 분리되어 딸세포들 내에서 소멸되어질 수도 있다. 이에 반해, 클러치는 운동을 멈추기 위해 오직 한 단백질의 합성만을 요구한다. 더군다나 생물막 형성(biofilm formation)이 성숙되기 전에 유산되어진다 하더라도, 클러치에 의해서 편모 합성에 다시 초기 투자를 하지 않도록 하면서 한때 무력해진 편모들은 재활성화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편모의 발현과 조립은 복잡하고 느리나, 클러치의 제어는 간단하고, 빠르고, 가역적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클러치는 편모를 중립 기어에 놓아두고, 엔진이 꺼지도록 하지 않은 채 모터를 쉬게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논문의 공동저자들 중 한 명인 하버드 대학의 호와드 버그(Howard Berg)는 이 분자 모터를 연구하기 위해서 수년 동안을 소비해왔다. 어떻게 그러한 클러치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될 수 있었는지, 그 논문은 그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있었다.  

어떻게 그 클러치가 작동되는 지에 대해서는 NSF News, Nano.org, Photonics.com, PhysOrgScience Daily 등을 클릭하여 살펴보라. ARN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측면에서 그 논문을 다루고 있었다.
 


[1] Blair, Turner, Winkelman, Berg and Kearns, 'A Molecular Clutch Disables Flagella in the Bacillus subtilis Biofilm,” Science, 20 June 2008: Vol. 320. no. 5883, pp. 1636 - 1638, DOI: 10.1126/science.1157877.



이것은 자연에서 드러나고 있는 놀랍도록 복잡하고 경이로운 사례들 중에 또 하나의 사례이다. 진화론의 동화 같은 이야기는 관측되는 사실들과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이러한 멋진 과학 법칙은 하나의 대중적 명칭을 필요로 하고 있다. 당신의 의견을 이곳으로(Write in) 보내달라.



*참조 : Paley’s Watch Found in Bacteria (Headlines, 2008. 10. 3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31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24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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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S. Loucks
2008-05-05

곰팡이의 RNA 접합 메커니즘은 진화론에 타격을 가하다. 

(Unique Fungal RNA Splicing Mechanism Strikes a Blow Against Darwinian Evolution)


      진화론적 자연주의(evolutionary naturalism)의 교리 중 하나는, 생명체가 진화되기 이전에는 오직 RNA들만 존재하는 ‘RNA 세계’가 존재했었다는(‘RNA world’ 가설) 것이다. 거기에서 RNA 분자는 홀로 정보를 전달하고, 효소반응도 수행했다는 것이다 [1]. 진핵생물(eukaryotes, 세포에 핵막으로 둘러싸인 핵을 갖는 생물)에서 유전자들은 암호화된 DNA 부분과 비암호화된 DNA(각기 엑손과 인트론) 부분들이 교차되어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주어진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이들 인트론 서열들은 DNA 서열들로부터 유래된 RNA 메시지로부터 절단되거나 접합(excised or spliced)되어야만 한다.


인트론(introns)들의 세 부류는 그룹 I, 그룹 II, nuclear pre-mRNA 로 설명되어져 왔다 [2]. 그룹 I 인트론과 그룹 II 인트론은 둘 다 자가접합성(self-splicing)이다. (자가접합성이란 RNA 자체가 하나의 효소처럼 역할을 하고, 단백질의 도움 없이도 접합 작용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함). 이들 인트론들은 진핵생물의 세포기관(미토콘드리아)과 박테리아의 세포기관에서 발견된다. 그룹 I 과 그룹 II 인트론의 자가접합 반응을 촉매하는 능력은 ‘RNA 세계’ 가설을 지지해 주었다. 왜냐하면 최초에 단백질들은 단순한 접합을 만드는 데에 효소반응을 필요로 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동물이나 식물 같은 더 고등한 진핵생물들은 nuclear pre-mRNA 인트론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하나의 커다란 단백질과 스플라이세오좀(spliceosome)으로 알려진 RNA 함유 복합체(RNA-containing complex)를 이용한다. RNA-단독(RNA-only)의 접합에서 단백질-기초(protein-based) 접합으로의 진화는 전혀 관측된 바도 없고, 밝혀진 바도 없다.


PhysOrg.com에 실린 최근의 한 논문은[3], RNA-단독 접합기능으로부터 단백질-기초 접합기능으로의 진화에서 이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에 대한 추정적인 설명을 크게 선전하고 있었다. 퍼듀 대학(Purdue University)의 과학자들은 Nature 지에 한 논문을 발표했는데, 단백질 tyrosyl-tRNA synthetase(TyrRS)에 대한 결정 구조는 그룹 I의 인트론 RNA와 결합되어져 있다는 것이다.[4] 그룹 I 인트론들은 접합을 위해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것이 관측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진화가 RNA-단독 접합반응으로부터 단백질-기초 접합반응으로 진화된 증거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로 진화의 증거인가?


자세히 살펴보기
 
Nature 지 논문에서, 연구원들은 그룹 I 인트론들의 효율적인 접합을 위해 TyrRS 단백질을 요구하는 Neurospora crassa(활동일주기, 감수분열, 유전자 발현억제 등과 같은 주제들을 연구하기 위한 모델로서 사용되어지는 곰팡이)라는 모델 진균류에서의 그룹 I 인트론을 기술하고 있었다. TyrRS 단백질의 일부가 인트론 제거 동안 RNA 분자의 안정화에 도움이 됨으로서, 이것은 RNA-단독 접합으로부터 단백질-기초 접합 반응으로 진화가 진행되었다는 가설에 있어서 중요하다. 다른 그룹 I 인트론에서 이것은 전적으로 RNA 자체에 의해 일어난다.


Pezizomycotina 아문(subphylum)에서만 발견되는 이 적응형태는 RNA-단독 접합에서 단백질-기초 접합 반응으로의 진화에서 ‘잃어버린 고리’라고 칭송되었다. PhysOrg.com 기사는 저자들 중 한 사람의 글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고 있었다 : “결정 구조는 진화 도중에 단백질 분자들이 RNA 분자들의 생물학적 기능을 어떻게 돕게 되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전 RNA에 의해서 수행되던 추정적인 역할들을 어떻게 돕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냅사진(snapshot)을 제공하고 있다.” 정말일까? 그 논문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Pezizomycotina 에서만 독특하다. 즉 다른 어떠한 곰팡이들도, 그리고 진핵생물(즉, 동물)들 중 어느 것도 그룹 I 인트론 접합에 대한 이 메커니즘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만약 이 시스템의 스냅사진이 어떻게 단백질들이 RNA의 역할들을 탈취했는지를 보여준다면, 왜 이 시스템은 고등한 진핵생물들 중에서 더 보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가?


PhysOrg.com의 기사는 이 접합 시스템의 독특한 특성을 얼버무리고 있었다. 이 기사에서 기술된 N. crassa의 TyrRS 단백질은 Pezizomycotina 아문(subphylum)에 있는 TyrRS 단백질에 비해 독특한 3개의 구역(domains)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들 3 개의 단백질 구역들은 절단되는 인트론 안의 RNA 부분들을 안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저자들은 효소로 작용하는 이들 그룹 I 인트론들의 활동적 부분들은 RNA-단독 표면으로부터 이전에는 사용되지 않던 TyrRS 단백질의 표면을 포함하는 쪽으로 여러 단계를 경유하여 확장되었다고 가정했다. 저자들은 이것이 진화론적 시간으로 비교적 짧은 기간(약 3억6천만 년 전) 안에 일어났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N. carassa의 TyrRS 단백질 안에 있는 이들 3가지 독특한 단백질 구역(protein domains)들의 출현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다만 그것들이 그 단백질의 사용되지 않은 영역에서 그냥 발생했을 것이라고(처음에는 어떤 종류의 자연선택 압력도 없었을 것임에도)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주장은 이 독특한 RNA-단백질 구조의 기원에 관한 순환논법(circular-reasoning)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 독특한 단백질 구역들이 Pezizomycotina의 다른 멤버들을 제외하고 어떤 진핵생물에서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이 진화론적으로 중요하다는 주장에 반하는 것이며, RNA-단독 접합에서 RNA와 단백질로의 접합 메커니즘의 진화에 대한 증거로서 이 자료들이 의심스러운 것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들 자료들에 대한 성경적 견해는, N. crassa 안에 존재하는 인트론 접합 시스템(splicing system)은 독특하게 설계된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오직 Pezizomycotina에만 존재하는 이 접합 시스템은, 진핵생물에 속하는 이 아문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곰팡이들 중 구별된 한 종류(kind)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른 미생물들에 대한 유사한 연구로부터 수집된 자료들은, 어떻게 이런 유기체들이 여러 창조된 종류들로 나뉘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이 놀라운 창조물들에 대한 중요한 분류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Ira S. Loucks는 저자의 필명이다. 저자는 이 글과 관련된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북미의 동부에 있는 저명한 연구소의 과학자이다. 그는 좀더 안정적인 선임직을 획득할 때까지 창조과학자임을 밝히기를 꺼려하고 있다.


Footnotes
1. Walter Gilbert, “The Origin of Life: The RNA World,” Nature 319 (1986): 618.
2. Benjamin Lewin, Genes VII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0).
3. PhysOrg.com, Scientists find missing evolutionary link using tiny fungus crystal,” January 2, 2008.
4. Paul J. Paukstelis et al., Structure of a tyrosyl-tRNA synthetase splicing factor bound to a group I intron RNA,” Nature 451 (2008): 94–9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unique-fungal-rna-splicing

출처 - Answers Magazine, 2008. 3. 19.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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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8-02-25

건강의 피처, 점액을 사랑하는 이유들 

(A Pitcher of Health, and Reasons to Love Slime)



      PhysOrg(2008. 1. 28)는 낭상엽 식물(Pitcher plants, 벌레잡이식물. 주머니처럼 생긴 잎을 가진 육식성 식물)이 의약품과 농업에 도움이 될지도 모를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이 “진화론적 경이(evolutionary marvel)”인 곤충을 잡아먹는 한 식물에서 무수히 많은 흥미로운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또한 몇 가지의 점액(slime)에 관한 반가운 뉴스가 있다고 PhysOrg(2008. 1. 28)는 보도했다. “여러분은 조류(algae, 藻類)를 알고 계실 것이다. 어항을 청소하지 않았을 때, 안쪽 측면에 끼는 끈적끈적한 것들 말이다. 그것은 여러분이 흐르는 시냇물 속 바위를 딛고 건널 때 미끄러지게 하는 바로 그 점액 물질이기도 하다. 당신은 조류를 생각하기 싫다거나, 아마도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할 것이다.” 어떻게 점액을 좋아할 수 있을까? 내가 몇 가지 방법들을 설명해 드리겠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조류연구 및 생물공학 실험실의 솜머펠드(Milt Sommerfeld)와 퀴앙후(Qiang Hu) 교수는 조류(algae)를 존재하는 가장 유용한 물질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다.”


여러분의 미래에 몇 가지의 점액성 물질들에 관한 반가운 뉴스가 있다. 즉 환경친화적 연료, 공해방지, 식품, 비료, 폐수처리, 동물사료, 기타 등의 분야에서 말이다. 조류는 폐수(wastewater)나 거름(manure)을 친환경 바이오 디젤유로 변환시킬 수가 있다. 녹색 액체가 가득 담긴 플라스크와 비커를 든 솜머펠드와 후 교수는 인류에게 친환경적인 녹색 용액을 생산할 고효율의 광합성 공장을 실용화할 수 있다는 전망으로 흥분되어 있었다.


또 다른 팀은 식물들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한 유전자를 연구하고 있다고 Science Daily (2008. 1. 28) 지가 보도했다. 그것은 그 연구가 암 치료를 가능하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환경적 스트레스에 대한 더 많은 내성을 가진 농작물들이 가까운 장래에 생산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청정 수소연료를 만들기 위하여, 물을 분리시키는 박테리아들의 힘을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PhysOrg(2008. 1. 29)에 게재된 한 기사에 의하면, 그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5년 전(03/14/2003)과 6년 전(10/08/2001), 자동차 회사들이 인공적 과정에서 요구되는 고비용의 에너지 소모 없이 효율적으로 물을 분리시키는 수소화효소(hydrogenase)라 불리는 효소를 얼마나 찾고 있었는지에 대해 보도한바 있었다. 이제 아리트 맥페린(Arite McFerrin) 화학공학부의 토마스 우드(Thomas Wood)는 인류를 위한 그들의 마법을 수행하기 위해 유전공학적으로 조작된 대장균(E. coli)을 연구하고 있다. 만약 그의 반응장치가 그 효율을 계속 증가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언젠가 설탕 연료로 달리면서 물을 폐기물로 배출하는 수소자동차를 운전하게 될지도 모른다.



좋은 과학은 우리들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적어도 하나의 촉각을 가지고 사물들을 이해하려고 한다. 진화론이 맞는다면 문자 그대로 우리보다 하등한 생물들로부터 무엇을 얻을 것이 있어서 그들의 방법을 재고안 및 모방하려고 하는가? 이와같은 것들이 무작위적인 우연한 복제 실수들에 의해서 생겨났는가? 곰팡이, 구더기, 거미줄, 물이끼 등과 같은 당신 주위의 불쾌한 어떤 것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라. 그러면 아마도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경이로운 산물이 있을 지도 모른다. 미래를 바라보는 생산적인 과학은 진화론에 대하여 아무런 신세도 지지 않고 있다. 유일한 “진화론적 경이”는 죽어있고 쓸모없는 이론에 매달려 있는 교수들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8b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 28.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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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또 하나의 복잡하고 강력한 분자 모터 

(Another Complex and Powerful Molecular Motor)


       DNA는 극도로 작은 공간에 세포내 존재하는 작은 분자 기계들에 의해서 압축되어 있는 극도로 긴 분자이다. 사람 세포는 분열된 후, 고리(loops) 안에 감겨짐으로서 코일(coils) 내부로 촘촘히 감겨진다. 이 코일과 고리는 현미경으로 세포핵을 들여다볼 때 보여지는 하나의 염색체(chromosome)를 만든다.


Bacillus subtilis 박테리오파지 Phi-29의 DNA 분자는 한 독특한 기계에 의해서 세포분열 후 우묵한 껍질(hollow shell) 안으로 압착되어 채워진다. 이 기계가 작동하는 방법은 한 팀의 과학자들의 연구 주제였다. 이 기계의 작동 방법에 대한 경쟁하는 두 이론은, DNA 가닥(strands)을 껍질 안으로 채울 때 그것을 회전시키는 기계를 가지고 있다는 이론과, 단지 그들은 안으로 밀어 넣는 기계를 가지고 있다는 이론이다. 연구자들은 DNA 가닥을 펴기 위해서 작은 자석(magnets)들을 DNA 가닥 끝에 부착시켰다. 그리고 DNA 가닥이 회전되는 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DNA 가닥 위에 형광 꼬리표(fluorescent tags)를 부착시켰다. 연구 결과 어떠한 회전(rotation)도 발견되지 않았다 :

그러면 그것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연구자들은 그들의 발견이, DNA가 안으로 끌어당겨지면서 ATPases의 고리가 교대로 압축과 확장을 한다는 점에서 최근에 제안된 비회전 모델과 양립할 수 있음을 주목했다. 이것은 손을 등 뒤로 하고 접시 위의 스파게티를 먹을 때에 당신의 입이 하는 것과 약간 비슷하다.

그 연구 보고는 온라인으로 Public Library of Science에 게재되었다.[1]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고 있다 : '당신은 아마도 치약을 다시 튜브 안으로 집어넣으려고 결코 시도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그 일을 해야 한다면, Bacillus subtilis 박테리오파지 phi-29가 복제에 이어 단백질 캡시드(capsid) 외피 안으로 자기의 DNA를 밀어 넣는 방법으로부터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의 분자기계에 관한 글들은 퍼듀 대학(Purdue University)의 언론 보도를 보라.


[1] Hoff M (2007) Does Bacteriophage Phi-29 Pack Its DNA with a Twist? PLoS Biol 5(3): e91 Public Library of Science, published online: February 20, 2007; doi:10.1371/journal.pbio.0050091.



DNA를 압축하는 목적의 또 다른 놀라운 분자기계가 세포 안에 있음이 밝혀졌다. ATP의 고리들은 DNA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서 세포내 저장 컨테이너 안으로 DNA 가닥들을 교대로 밀어 넣으며 압축한다. 저자는 이 기계를 '하나의 복잡하고 강력한 분자 모터(a complex and powerful molecular motor)”라고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정말로 그것은 그렇다. 이 복잡한 기계가 우연히(?) 생겨나기 전에는, 세포가 작동하는 데에 방해가 되었음에 틀림없는 엄청난 DNA 실 뭉치들을 어떻게 다루고 관리할 수 있었을 지를 진화론자들은 설명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에게 그 어떠한 단서도 주지 않고 있다. 진화(evolution)는 그 논문에서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3.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29

참고 : 3789|3585|3275|3358|3281|3784|3665|3595|3267|3269|3075|2556|3261|3179|2533|354|5569|5495|5305|4874|4561|4559|4520|4333|4122|3929|3897|3881|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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