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한국창조과학회
2007-04-26

세균은 창조를 지지한다. 

(Bacteria Back Creation)


      과학자들은 가장 간단한 생물체라고 여기고 있는 세균(bacterium)에서, 이것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유전자들의 수(number of genes)가 얼마인지를 발견했다. 진화론자들에게는 놀랍게도, 유전자들의 수는 원래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50% 정도) 더 많았다. 예를 들면, 대장균(E. coli)이라는 세균은 134개의 필수 유전자(essential genes)들을 가지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필수 유전자들의 숫자가 245개에 가까울 수도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대장균이 우연히 진화로 만들어지려면 245개의 유전자들과 이들을 만드는 단백질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나야함을 의미한다).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가장 간단한 세균도 아직까지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설사 세균이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매우 지적인 과학자가 고도의 생명공학적 기술을 사용해서 이룬 업적이라는 것을 입증할 뿐이다. 그것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에 의한 결과이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s)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결과가 아닌 것이다.


최소 게놈(minimal genomes)과 같은 것을 연구하는 것은 미래에 유용한 세균들의 유전공학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중요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문제는 진화는 ‘유전정보의 획득(gain of genetic information)’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현재 존재하는 DNA에 단지 약간의 변경이 일어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새로운 유전정보를 증가시키는 알려진 자연적 메커니즘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연구는 보편적인 진화론적 조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보다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오묘하심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참조 : Paley’s Watch Found in Bacteria (Headlines, 2008. 10. 3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31a

Microbes and the Days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microbes-days-of-creation

New bacteria show ‘wonder upon wond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bacteria-back-creation

출처 - AiG, September 5,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1

참고 : 3769|3605|3675|3322|3245|3180|3135|3075|3053|3067|2698|2660|2589|2533|2520|2359|2309|2055|2040|1981|1905|1612|354|164|3822|3789|3784|3768|3742|3726|3724|3733|3622|3665|3604|3595|3585|3267|3261|3269|3293|3281|3275|2801|2694|2556|2008|1732|650|4834|4788|4821|5569|5495|5305|4874|4561|4559|4520|4333|4122|3929|3897|6593|6373|6327|6322|6216|6210|6038|5393|5373|5239|5228|5136|4536|5504|4637|4445|4424|4344|4849|6128|6096

기독교생명윤리협회
2007-03-31

“체세포복제배아 연구” 허용 발표에 대하여


       이번에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를 다시 허용한다는 정책 방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한 가치를 보호해야할 책무를 지닌 정부가 스스로 그 책무를 내버리고 오히려 인간 생명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으로서, 참으로 잘못된 정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생명은 경제적인 이유 등 어떠한 명목으로도 결코 침해하거나 훼손할 수 없는 존엄성과 고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며, 인간 배아도 그 자체로 고유한 인간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는 인간 생명인 배아의 조작과 파괴를 초래하여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한 가치를 침해하는 행위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으므로 정부는 그 허용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는 그 과정을 보면, 배아줄기세포를 얻기 위해 체세포복제배아를 인위적으로 생성한 후 실험 조작하여 죽게 만드는 실험입니다. 체세포복제배아도 정자와 난자의 결합에 의한 수정배아와 동등한 생명 가치를 지닌 인간 생명입니다.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는 인간 생명인 배아의 조작과 파괴를 초래하여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고귀한 가치를 침해하는 행위가 명백하므로 반드시 금지되어야한다는 점을 우리 협회는 거듭 지적합니다.

 

2. 정부는 생명윤리에 반할 뿐 아니라 실효성도 없는 “체세포복제배아 연구”에 국가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이미 상당한 효능이 입증되고 있는 성체줄기세포 연구 등 생명윤리적 대안을 적극 강구해야 합니다.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는 생명윤리적 문제를 논외로 하더라도, 배아복제로 얻으려는 배아줄기세포가 암 발생과 불안정한 유전자 발현 문제 등이 있어 현재까지 인간에 대하여는 임상실험을 실제로 수행하거나 성공한 적도 없으며 현재 동물실험 단계에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생명윤리적 대안인 성체줄기세포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인간에 대한 여러 가지 임상 결과 이미 상당한 효능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3. 인공수태시술 후 남은 잔여 난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체세포복제배아 연구”를 제도적으로 허용하게 되면, 인공수태시술을 빙자하여 다수의 난자를 채취하는 문제가 우려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생명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인공수태시술을 남용할 우려 또한 있음을 지적합니다.
체외수정을 통한 인공수태시술(“시험관아기”시술)은, 함께 아파해야할 불임부부의 애절한 고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자궁에 착상된 배아들 중 선별적으로 낙태하는 문제, 자궁에 착상되지 아니한 남은 배아와 수정되지 아니한 남은 난자를 폐기하거나 실험용으로 제공하게 되는 등 생명을 침해하는 배아실험을 조장할 수 있는 문제, 과배란 유도 등 시술 과정에서 여성의 신체 손상 내지 위험 문제, 인위적인 생명 조작 및 우생학적 문제 등 여러 가지 심각한 생명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러 가지 생명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인공수태시술을 저출산 문제의 해결 명목으로 지원할 것이 아니라, 불임부부를 위한 입양 등 생명윤리적 대안을 강구하고,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모자보건법 개정, 낙태 예방 등 실효적인 정책을 전개해야할 것입니다.

 

4. “체세포복제배아 연구” 허용 결정을 발표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 대해 조직과 구성, 운영 등을 그 명칭에 걸맞게 실질적으로 생명윤리적 입장에서 심의를 감당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  쇄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체세포복제배아 연구에 대한 허용 결정의 과정을 보면,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재적 위원 20명 중 당연직인 정부측 위원들과 과학계, 의과학계, 산업계 위원들만으로 13명이 서면 표결에 참여하여 12명이 찬성했고, 윤리적 입장을 주장하던 민간위원 등 7명은 반대 의견 등으로 인해 표결 자체에 불참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장관들 7명, 과학계, 의과학계, 산업계 인사들 7명, 그 외 인사들 6명(7명 중 1명 사퇴)으로 구성되어 있고, 과반수 결의로 심의하게 되어 있는데, 국가경쟁력이 우선인 정부의 장관들 7명과 생명공학적 사고가 우선인 과학계, 의과학계, 산업계 인사들 7명이 위원회 구성의 3분의 2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과반수 결의로 생명윤리 입장을 보장하겠다는 것은 처음부터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 아닐 수 없으므로, 법률을 개정하여 정부당국자는 생명윤리정책을 집행하되 심의위원으로서의 참여는 배제하도록 하고 위원회를 모두 생명윤리 전문가인 민간위원들로 새롭게 조직 ․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위원회의 운영에 있어서도, 위원 각자가 생명윤리 기준과 양심에 입각하여 독립성을 실질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도화할 뿐 아니라 한 생명의 가치는 천하와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것이므로 생명을 침해하는 요소가 있는 연구나 실험에 대한 사안의 심의에 있어서는 전원일치제를 채택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하여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가 그 명칭에 걸맞게 국가생명윤리정책과 제반 법률위임사항에 대해 실질적으로 생명윤리적 입장에서 심의를 감당할 수 있기를 촉구합니다.

2007. 3. 28.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공동대표 강재성
상임실행위원장 조덕제



출처 - 2007. 3. 28.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성명서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9

참고 :

Headlines
2007-03-03

작동 중인 분자기계 리보솜을 보라. 

(Watch a Ribosome in Action)


       한 놀라운 기계에 관한 놀라운 기사를 읽어보라. 그것은 리보솜(ribosome)에 관한 내용을 보도한 Chemical and Engineering News 이다. 리보솜은 살아있는 모든 세포들에 존재하는 생명력 넘치는 분자 기계이다. 보만(Stu Borman)의 기사는 RNA의 정보를 단백질(proteins)들로 변환시키는 이 조립 공장(assembly-line factory)에 관하여 상세한 보도를 함으로서 칭찬받을 만 하다. 그는 리보솜의 비밀에 대한 연구사를 개괄하였다. 기사는 그 공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관한 현재까지의 이해를 설명하는 몇 개의 그림들을 포함하고 있다. 분자들로 만들어진 스프링들과 톱니바퀴(ratchets)들은 로봇처럼 움직이는 그들의 경이로운 기술을 뽐내고 있다. 정말로 흥분되는 것은, 그 변환 움직임(translation movie, 영상물을 볼 수 있음)이 실제 속도와 가깝게 작동될 때이다.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ID) 진영 내에서는 이것을 세균의 편모(bacterial flagellum) 대신에 ID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사용할 지를 두고 논의가 있는 모양이다. 그것은 확실히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것은 마이클 베히(Michael Behe)의 개념을 한층 더 다듬은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의 말을 빌려 말하면 '모든 부분에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all the way down)”의 경우이다. 세균의 편모는 즉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누구라도 세균을 들여다보면 그 모터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리보솜은 그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일을 수행한다. 게다가 리보솜은 세균에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살아있는 세포들에 보편적이며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다.


만약 당신이 영상물 Unlocking the Mystery of Life 에서 본 그 경이로운 변환 과정들을 기억한다면, 이들 새로운 애니메이션들은 최근 발견으로 인한 더 많은 세부사항들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분자 기계는 알면 알수록 더 놀라운 일들을 수행하고 있음에 감탄하게 된다. 그 기사는 아직도 대답되어져야 하는 많은 질문들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운반-RNA(transfer-RNAs)들은 어떻게 그렇게 정확한 장소로 빠르게 위치할 수 있는가? 같은 것들이다. 우리는 이들 분자 공장들의 설계의 깊이를 이제 극히 조금만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 질문과 더 많은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다윈의 이론으로부터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 기사에서 진화는 조금도 언급되지 않았다. 분자생물학(molecular biology)의 미래는 지적설계에 속해 있는 것이다.


찰리(Charlie), 연구실 키를 반납하시오. 당신은 해고되었소. 무엇 때문이요? 이러한 분자 기계들과 작동이 일련의 실수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다는 당신의 생각은 사기였소. 안녕하세요 페일리(William Paley) 박사님. 당신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법을 제정했을 때 조심하라.(03/15/2005). 그리고 그 법이 이미 집행되고 있을 때 더욱 조심하라.(03/08/2005, 03/04/20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2.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2.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22

참고 : 3789|3595|3585|3358|3733|3269|3267|2391|3784|3810|3281|3275|3075|3768|5567|5551|5504|5438|5351|5352|5382|5430|5426|5287|5088|4764|4197|4056|4041|4637|4759|4762|4849

Sean D. Pitman, M.D.
2007-01-30

세균의 편모 : 고도로 복잡한 초미세 구조가 우연히? 

(Evolution of the Flagellum : And the Climbing of ‘Mt. Improbable’)


설계된 모습

대부분의 현대 과학자들은 다양한 몸체, 장기,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모든 생물체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과정을 통하여 한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이 되는 생물체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른 지역의 생물들이 시간에 따라 변화되어지는 것에 대한(예를 들면,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핀치새들 간의 차이) 다윈의 관찰과 기록은 이 개념을 대중화시키는 것을 도왔다. 그때 이후, 실제 변화되는 오늘날의 많은 예들 (사실 이것들은 한 종류 내에서 이루어지는 품종변화)과 함께, 지질주상도와 화석기록에 대한 해석은 진화론을 ‘하나의 이론 이상(more than a theory)’의 것으로 보이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그러한 무작위적인 과정이 어떤 복잡한 구조들을 만들 수 있는지에 관한 의문을 가지는 몇몇 사람들이 있다.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정말로 모든 생물체들의 놀라운 복잡성과 다양성을 만들 수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 세계와 우주, 특히 살아있는 생물체들을 자세히 살펴볼 때 그 경이로움은 너무도 경탄스러워서, 그것들은 마치 매우 뛰어난, 마치 신과 같은 지성에 의해서 신중하게 제 위치에 존재하는 것처럼 나타나 보인다는 것이다. 편모모양 부품조립의 여러 단계를 연구하고 있는 한 연구팀의 프로그램 책임자인 케이키 남바(Keiichi Namba)의 관찰을 숙고해 보라 :   

"그들 커다란 분자들의 막대한 수들이 마치 의도적으로 설계된 기계(purposefullydesigned machines)처럼 각각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그 복잡한 네트워크 활동을 유지한다.” [12]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비록 웅대한 우주와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설계된 모습(appearance of design)”을 가지고 있지만, 의도적인 통찰력이나 계획 등이 생명체들의 창조를 가리킨다고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메커니즘

그러면 진화론적 메커니즘은 무엇인가? 아무런 생각이 없는, 그리고 어떤 목표도 없고, 목적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이 우리 주변의 모든 놀라운 경이로운 것들과 우리 자신을 정말로 만들 수 있었을까? 진화론은 오늘날 생물체들에서 보여지는 환상적으로 다양한 형태와 기능들은 오랜 세월에 걸친 작은 차이들과 변화들의 ‘작은 발걸음(baby steps)’들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분명히 작은 변화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긍정적인 것으로 선택되어질 수 있었다면, 오늘날 우리 주변에 보이는 다양성과 기능적 복잡성은 마지막 결과를 가져올 때까지 점점 더 큰 변화를 축적시켰을 것이다.      


유명한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이 과정을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t. Improbable)”라고 설명했다. 그의 책에서 도킨스는, 맹목적인 우연함으로 오늘날 존재하는 복잡한 산을 오르는 것이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지만, 진화는 실제로는 순전히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화는 무작위인 우연을 통해서,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으며, 중립적일 수 있는 작은 변화의 발걸음들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자연은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라고 알려진 한 과정을 통해서,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개체를 선택하고, 부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개체를 제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세대에서는 유익한 변화를 일으킨 생물체들의 개체 집단이 더 많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익한 변화들은 세대를 지나가면서 계속 축적되어서, 거대한 복잡성의 산도 작은 한 걸음 한 걸음으로 정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중립적 간격

이러한 말은 하나의 문제만을 제외하고는 그럴듯해 보이고,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자연이 어떤 변화를 긍정적으로 선택하기 위해서는, 그 변화는 이전보다 개선된 기능(function)을 나타내는 변화이어야 한다. 그러나 증명되고 있는 것처럼, 많은 돌연변이적 변화(한 생물체가 어떠한 모습으로 형성될지를 결정하는 DNA 유전암호에서의 변화)들은 생물체의 기능에는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그러한 변화들, 또는 돌연변이들은 기능적 선택성 면에서 '중립적(neutral)”이라고 불린다. 최근에 키무라(Motoo Kimura)는 '중립진화론(Neutral Theory of Evolution)”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하나의 중립적 차이는 같은 기능의 암호가 다른 방법으로 ‘철자화(spelling)’ 된 것과 같다. 이 다른 철자는 같은/동일한/동등한(세 단어를 사용했지만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것처럼) 결과를 만들어 낸다. 또는 중립적 차이는 동일하게 의미 없는 배열(동읽칸/돗일잔 사이의 차이처럼) 사이에 존재할 수 있다. 이 둘은 모두 어떤 상황에서 말해질 때, 동일하게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어떤 주어진 환경에서 서로를 비교하여, 더 의미 있거나 더 유익한 '적합성(fitness)”을 가지지 않는다. 따라서 명백히 그들 사이에서의 선택은 동일하고/중립적이다 (즉 완전히 무작위적이다).           


그러면 왜 이것이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점이 되는가? 자, 매우 낮은 수준의 기능적 복잡성(매우 짧은 유전 암호 배열순서를 가지는 기능)에서, 유익한 배열의 비율은 무익한 배열에 비해 꽤 높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유익한 배열과 다음 가까운 유익한 배열 사이에 중립적 차이들의 수는 비교적 소수이다. 


예를 들어 cat - hat - bat - bad - big - dig - dog 라는 배열을 생각해 보자. 여기서 하나의 철자들의 변화가 의미가 있고 유익하다면, 고양이(cat)가 개(dog)로 진화한 것이 된다. 영어 철자 시스템에서 3개의 문자로 된 단어의 변화를 얻는 것은 쉽다. 왜냐하면, 3개로 된 문자(염기배열)에서 의미 있는 단어와 의미 없는 단어 사이의 비율은 단지 1/18 정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비율은 최소 염기배열의 길이가 증가함에 따라 극적으로(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한다. 예를 들어, 7개 문자로 된 염기배열에서 그 비율은 1/250,000 으로 줄어든다. 그리고 특별한 배열의 유익한 성질이 특별한 환경/상황에 관련이 있을 것인지는 고려조차 되지 않았다. 의미 있는 7개 문자 배열은 의미없는/무익한 배열이라는 커다란 구멍들 주변에 도로들을 가지고 상호 연결되어있는 가느다란 거미줄 같다.         


그러나 그 비율의 기하급수적 감소는 명백하며, 그 의미는 분명해진다. 점점 더 복잡한 기능들로 갈수록, 그들을 위한 암호는 점점 더 많은 염기배열 순서를 요구하고, 의미 있는 배열과 의미 없는 배열 사이의 비율은 점점 더 작아져서, 유익한 배열 순서는 여러 독립되어진 섬들의 그룹처럼 섬들을 연결하는 수십 개의 다리들과 도로망들을 필요로 한다. 낮은 기능적 복잡성을 갖는 수준에서도, 이러한 과정은 다른 섬들로부터 유익한 배열의 작은 섬들을 고립시킨다. 시간에 따른 완전히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무익한 배열의 간격을 뛰어넘는 것 외에 이들 작은 고립된 섬에 도착하는 방법은 전혀 없다.

기능적 복잡성의 사다리를 올라가면 갈수록, 이 간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점점 넓어지고 커져서, 수조 년의 시간이 있다하더라도 건널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간격을 뛰어 넘을 때까지 자연선택은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자연선택의 관여 없이, 이 간격을 건너는 것은 엄청난 양의 시간을 요구할 것이다. 왜냐하면 극히 드문 유익한 배열이 발견되기 전까지 쓸모없는 쓰레기 배열들은 무작위적으로 선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구조들이 부글거리던 원시 스프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들은 원시적인 구조인가? 그리고 어떻게 이들 구조가 무작위적인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서 유전물질 내에 암호화 될 수 있었으며, 어떻게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있었단 말인가?


<전체 문서는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lagellum.html을 클릭하세요>.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naturalselection.0catch.com/Files/Flagellum.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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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1-26

세포들은 그들의 신체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 우편번호를 사용한다. 

(Cells Use Zip Codes to Determine Their Body Location)


     세포들은 그들의 DNA에 신체 안에서 세포들의 위치를 암호화하는 우편번호(Zip-code)와 동등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PLOS의 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보고했다.[1] 한 피실험자의 47 개소의 위치에 있는 피부 세포의 DNA들이 비교되어졌다. DNA 위에서 3개의 위치가 신체 내에서의 세포 위치에 상응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그것은 신체의 중심에서 먼 쪽인지 가까운 쪽인지, 위쪽인지 아래쪽인지, 신체 표면으로부터 멀리 있는지 가까이 있는지에 관한 특성을 부여하고 있었다. 어떻게 세포들이 신체 안에서 그들의 위치를 알고 있었는지는 하나의 수수께끼로 내려오고 있었다. 이제 세포 주소(cell address)가 DNA 안에 암호화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발달 생물학(developmental biology)에 있어서 하나의 주요한 의문은, 어떻게 세포들이 신체 안에서 그들의 위치를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두피의 피부세포는 머리카락을 생산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러나 손바닥의 피부세포는 머리카락을 만드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전체적으로, 수천의 서로 다른 세포 형태들이 있다. 그리고 각 세포들은 하나의 독특한 일을 하고, 이것들이 모여져서 중요한 장기가 기능을 하도록 한다. 생물체가 성장하고 발달하면서, 이들 각각의 다른 세포들이 장기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적절한 기능을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한다는 생각은 비판받아오고 있었다. 이 연구에서, 저자들은 어떻게 세포들이 그들의 신체 내 위치를 알고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의 전 신체를 미세하게 지도화 하여 43개의 독특한 위치로부터의 세포들을 비교함으로서, 저자들은 세포들이 그들의 신체 내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우편번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스탠포드 대학의 우편번호는 94305 이다. 그리고 각 자릿수들은 미국 내의 지역들을 가리키고 있다. 마찬가지로, 세포들은 유전자의 한 암호를 사용하여 그들의 위치를 알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손에 있는 한 세포는 신체(앞면)의 상반신에, 신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리고 신체 표면 쪽에(내부가 아니라) 세포들을 위치하도록 하는 일련의 유전자들로 표현되어 있었다. 따라서 유전자들의 각 세트는 우편번호처럼 세포들을 비교적 좁은 부위 내로 위치시킨다. 이러한 발견은 여러 질병들의 병인(etiology), 치료, 조직공학(tissue engineering)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1] Rinn JL, Bondre C, Gladstone HB, Brown PO, Chang HY (2006) Anatomic Demarcation by Positional Variation in Fibroblast Gene Expression Programs. PLoS Genet 2(7): e119 DOI: 10.1371/journal.pgen.0020119



이 연구는 하나의 세포가 그들이 위치해야할 장소뿐만이 아니라, 그곳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를 결정하는 길고 복잡한 과정에서의 단지 첫 발걸음임이 분명하다. 하나의 수정란에서 사람을 형성하는 수조 개의 세포들로 나뉘어지는 수많은 세포분열들 속에서, 각 세포들은 다음 세대의 세포들에게 자신은 어떤 종류의 세포이며, 다음에 무엇이 발생하는지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하나의 세포로부터 사람이 되는 경로의 어떤 시점에서, 하나의 세포는 팔이 되어지고, 하나는 다리가 되어지고, 하나는 췌장이 된다. 어떻게 팔, 다리, 췌장을 만들 것인 지에 관한 정보뿐만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세포의 일인지, 그리고 어떤 경로로 이루어지는 지에 관한 사실들도 그 세포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신체를 형성한다는 것은 DNA 안에 올바른 부품들을 정확하게 제조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그 부품들을 모두 조립시켜서 가동시킬 것인지에 대한 정보도 들어있어야만 한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정보도 역시 DNA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암호들을 잘라냄으로서 과학자들은 그것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세포가 하고 있었던 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든 일일 수 있다.


이 논문에서 진화는 일체 언급되지 않고 있다. 작동되는 사람 신체의 거대한 복잡성이 우리의 작은 세포 안의 DNA에 암호화 되어있다는 경이로운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진화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의 몸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다는 망상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래서 그것을 증명해 보려고 매일 매일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우편번호 시스템이 어떻게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을 지에 관한 것은 생각하기도 싫었을 것이다. 

 


*참조 : Cellular Machines Work Like Cameras, Winches and Turboprops (Headlines, 2008. 9.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03a

Cellular Trucks Use Moving Highways (Headlines, 2008. 7. 1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8a

Cell Electronics Is High-Tech (Headlines, 2008. 5. 1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13a

The non-evolution of apoptosi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1/j18_1_86-96.pdf

Apoptosis: cell 'death' reveals Cre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1/j16_1_90-10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84

참고 : 3358|3281|3595|3275|650|2520|354|2765|5567|5551|5504|5438|5351|5352|5382|5430|5426|5287|5088|4764|4197|4056|4041|4637|4759|4762|4849|6216|6126|5954|5927|5477|5474

Headlines
2007-01-09

이 세균은 탱크처럼 이동한다.

(This Bacterium Moves Like a Tank)


     위스콘신 대학의 맥브라이드(McBride)는 10년 동안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세균들이 어떤 방법으로 그렇게 미끄러지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었다. 그의 결론은 미생물은 전전후 차량(all-terrain vehicle, ATV, 전지형 만능차)처럼 여러 다양한 표면을 굴러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콘베어 벨트(conveyor belt)와 같은 타이어 접촉면(tire treads)을 가진다는 것이다.


위스콘신 대학(U of Wisconsin)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는 Cytophaga hutchinsonii 라는 세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 세균은 종이와 다른 식물 부산물들을 소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것은 생체재료(biomaterial)를 연료로서 사용하기 위해 에틸알콜(ethanol)로 바꾸는 첫 번째 단계이다.


맥브라이드는 그 세균의 미끄러지는 운동성에 관여하는 세포의 ‘부품 목록(parts list)’으로 24개의 유전자들을 확인했다. 그는 작은 세포 표면에 작은 라텍스 구체(latex spheres)들을 부착시켰고, 모든 방향에서 그들이 움직이는 것을 살펴보았다. '세포벽(cell wall)은 일련의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가 말했다. 그는 이것들을 ”유기체가 다양한 표면들 위로 이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설계되어있는”, 타이어 접촉면과 같은 거의 보이지 않는 필라멘트로서 묘사하였다. 그는 또한 이 구조들이 셀룰로오스(cellulose)를 세포 안쪽으로,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특화된 세포기관으로 운반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 세포가 셀룰로오스를 어떻게 소화하는지를 해석하는 것은 아직도 진행 중인 일이다. 그 비결을 알고 있는 다른 세균과 다르게, 이 세균은 새로운 전략, 또는 새로운 효소를 사용할지도 모른다. 에너지부는 이 연구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비용-효과 측면에서, 종이펄프, 톱밥, 곡물껍질 등과 같은 물질들을 다시 재생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다는 것은, 오늘날 에너지가 부족한 우리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을지 모른다. 


맥브라이드가 C. hutchinsonii 에 대한 그의 연구에서 진정으로 호기심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이 그것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와 그의 학생들은 그 균과 또 다른 균인 Flavobacterium johnsoniae을 비교하여 왔었다. 두 균은 서로 가까운 관계는 아니지만, 이동하는 데에 기본적으로 같은 기계를 사용할 수 있다. 이 둘은 서로 어떻게 다른가? 맥브라이드는 주장했다. ”당신과 초파리의 사이는 이들 두 미생물의 사이보다 더 가까울 것이다”     



질문 : 진화 이론은 십년에 걸친 이 긴 과학 프로젝트에 얼마나 공헌했는가? 명백히 조금도 하지 못했다. 언론 보도는 진화에 대해서 조금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발견된 구조를 설명하는 데에 금지된 단어를 사용하는 교수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그들은 전천후 차량처럼 다양한 표면들 위로 이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디자인(설계) 되어있다”. 당신은 진화에 의해서 하나의 전천후 차량이 만들어지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어떻게 그 두 세균들은 유전 정보들의 우연한 돌연변이를 통해서 독립적으로 같은 공학적 해결책을 같게 되었는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지는 쥐덫(mousetrap)은 단지 5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에 24 개의 부품을 필요로 하는 세포 내의 한 시스템이 있다. 이들 중 하나라도 잃어버릴 때에 그 세균은 멈추어서 나아가지 못할 것이다.  맥브라이드의 논평을 들어보면, 그는 분명히 진화를 믿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연구 방법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를 가정하고 있고, 다윈의 쓸데없는 조언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미세한 ATV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해하기 위해 10년 이상 지속해온 연구팀의 노력 덕분으로, 우리는 언젠가 자동차 연료통을 미생물 배양의 부산물로 가득 채우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세균의 수준에서 이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면, 공학적 기술들에 대해 매우 놀랄 것이다. 애니메이션 작가는 지평선 위로 출현하여, 그들의 경로에 떨어져있는 모든 셀룰로오스를 소비해버리는 이 미생물 탱크들을 재미있게 묘사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장면에서는 어떤 음향 효과가 있어야할까? 최고조의 흥분에 도달하는 때는, 아마도 각 탱크들이 갑자기 두 개의 똑같은 탱크로 나뉘어질 때일 것이다. 방위산업체 공학자들은 이와 같은 탱크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이 탱크는 연료로 폐목재 조각들을 사용하고 있다.    


 

*참조 : Paley’s Watch Found in Bacteria (Headlines, 2008. 10. 3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31a

Microbes and the Days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microbes-days-of-creation

New bacteria show ‘wonder upon wonder’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1. 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68

참고 : 3595|3269|3267|1188|3075|3665|4834|4788|4821|6593|6373|6327|6322|6216|6210|6038|5495|5393|5373|5239|5228|5136|4559|4536|4520|5504|4637|4445|4424|4344|4333|3822|3789|3784|3768|4849|6128|6096

Frank Sherwin
2006-12-25

놀라운 G 단백질 수용체들 

(Those Amazing G Protein Receptors)


      동결파쇄(freeze-fracturing)와 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연구원들은 인간 세포의 원형질막(plasma membrane)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었다. 밝혀진 것은 이중 지질막에 온통 박혀있는 커다란 구형의 단백질 분자였다. 이 단백질들은 창조주에 의해서 호르몬과 같은 화학 정보들을 받기 위해 설계되어졌다. 이들 세포 표면 단백질들의 한 큰 그룹은 막에 걸쳐진 7개의 나선들로 구성된 G단백결합수용체(G protein coupled receptors, GPCRs)라고 불려지는 것들이다. 수용체들은 분자 신호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디자인된 단백질들이다. GPCRs는 5개의 주요한 부류로 나뉘어진다. 그리고 ”세포 과정들의 놀라운 영역들을 조정하고 있다.”[1]


예를 들면, 그것들은 광자(photons)라고 불리는 빛에너지 다발을 인식하여 우리가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들은 GPCR superfamily의 A 클래스에 속하는 로돕신같은(rhodopsin-like) 수용체이다). 전체 포유류 유전자들의 1% 이상이 GPCRs에 의해서 나타내진다. 호르몬들은 리간드(ligands)라고 불리는 일반적인 그룹에 속하는데, 리간드는 원형질막 위의 수용체들과 결합하는 분자들이다. G 단백질(3개의 서브유닛으로 이루어진)은 이들 막에 걸쳐있는 수용체(receptors)들과 작동체(effectors, 활발한 세포성 과정을 진행하도록 설계된)들 사이에 중개자(intermediaries)이다. 수용체, 작동체, G 단백질은 모두 원형질막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리간드가 특이적 복잡성을 가진 G 단백질 서브유닛의 수용체에 부착한 후에 실제적으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는 아직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 놀라운 분자들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가? 아니다. 세속적 생물학자들에 따르면, GPCRs, 리간드, 작동체들은 대략 6억년 전인 선캄브리아기부터 존재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과학이 관여하는 가장 오래된 시간부터 이들 고도로 복잡한 단백질들은 오늘날의 모습 그대로 항상 존재해왔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창조 모델을 지지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mutations)라는 무작위적인 우연한 유전적 실수들이 GPCRs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면서, 이제 와서는 이 돌연변이가 GPCRs를 포함하여 질병의 발생에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이들 수용체들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들에서의 돌연변이는 많은 질병들과 관련이 있다”[2]


진화론자들은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생물학적 분자들 중 일부가 무작위적인 유전적 실수와 자연선택으로 우연히 만들어졌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바울은 로마서 1:20절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 말했다. 진화론자의 말이 맞던지, 바울의 말이 맞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1. Karp, G. 2002. Cell & Molecular Biology. John Wiley & Sons, p. 636.
2. Palczewski, K. 2006. G protein-coupled receptor rhodopsin. Annual Review of Biochemistry. 75:744. (See also: Madabushi, S., et al. 2004. Evolutionary trace of GPCRs. Journal of Biol. Chem. (9):8126-32.)

*Frank Sherwin is a zoologist and seminar speaker for IC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125/

출처 - ICR, BTG 216b, 2006. 12.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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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6-12-05

자궁 속의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새로운 기술 

(New Technology Visualizes Animals in the Womb)


     많은 사람들은 자궁 속에서 자라고 있는 태아에 대한 비디오를 본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동물들은 태어나기 전 자궁 속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있을까? 에드워드(Rhiannon Edward)는 The Scotsman에 실린 글에서 다음과 같은 놀라움으로 시작하고 있다 :

'아직 태어나지 않은 코끼리는 작지만 모든 면에서 완전한 코끼리였다. 자궁 안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돌고래(dolphin)는 태어나는 순간 바다에서 수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나지 않은 개는 헐떡거리고 있었다. 이제 이들 놀라운 사진들 덕택에, 아직 태어나지 않은 동물들도 초기부터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3D 초음파 기술(3D Ultrasound technology)은 과학자들에게 동물들의 발달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였다. 내년에 이들 모습들에 대한 2시간의 프로그램이 방영될 예정이다. BBC News는 놀라운 사진들을 공개하였다.



생명(life)은 출생(birth) 후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이 영상은 자궁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행동들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복잡한 구조와 습성들을 가지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동물들은 처음 바깥세상으로 나가면서 서고, 보고, 숨쉬고, 걷거나 수영을 하기 위해서, 자궁에서부터 준비되고 작동되는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이들 새로운 영상과 사실들을 환영한다. 만약 이 영상물이 감미로운 배경음악과 함께 자궁 속에서 자라고 있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와 강아지를 보여주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장면을 상상해 보라. 갑자기 가위가 나타나고, 태아는 전율을 일으키며 피하다가, 두개골과 사지가 잘려지고, 흡입통으로 빨려져 나가, 햇빛도 보지 못하고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모습을 그려보라. 그러한 일은 공포 영화에나 등장하는 일인가? 그러나 이것은 지금도 사람 태아(human babies)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그리고 우리의 대법원(Supreme Court)은 그러한 행위를 계속 허락하여야할 지를 결정하기 위해 몇 개월째 논의를 하고 있다. 인류는 어떻게 그러한 일에 대해서 논의를 할 수 있는 것일까?

 


*참조 : 어미뱃속 돌고래, 코끼리 어떤 모습일까? (2006. 11. 24. 중앙일보)
http://www.joins.com/article/2517291.html?ctg=-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1.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26

참고 :

Headlines
2006-10-09

포자 내부에는 나노 기술이 들어있다. 

(What's Inside a Spore? Nanotechnology)


      곰팡이(fungi)와 양치류(ferns)부터 방출되는 포자(spores, 아포)들은 너무도 작아서, 바람에 날리는 먼지처럼 보인다. 그러한 먼지와 같은 작은 조각 안에 과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한 것과 같은 나노 기술의 경이가 들어가 있으리라고 일찍이 누가 생각했겠는가?


1. 수분제거 모터(Evapo-Motors) : 미시간 대학(U of Michigan)의 과학자들은 양치류(ferns)가 만들어진 작은 주머니(pads) 안에 있는 물들을 어떻게 증발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 했다. 포자낭(sporangia, 포자 방출기)은 마른 상태로 포자들을 대기 중으로 방출시키기 위해서 ‘미세작동장치(microactuator)’를 사용하고 있었다. 연구팀은 너무도 인상적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 우리도 그것을 제조하여 보자” 그리고 축축할 때 열리고, 말랐을 때 닫히는 마이크로칩을 제조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흉내내어 보았다. 그들은 양치류가 사용하는 기법을 가지고 밧데리 없이 전기를 생산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2. 정보 압축기(Info Compactor) : 극소형의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포자들은 그들 식물종의 전체 유전체(genome)를 운반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Wistar Institute 언론 보도는 그것에 관하여 말했다. 그것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이롭다. 염색질(chromatin) 위에 히스톤 표지(histone tag)는 원래 부피의 5% 정도 까지 줄어지도록 압축되는 압축과정을 신호하고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매우 복잡하게 이루어짐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포자들은 반수체(haploid, DNA의 한 가닥)이기 때문에, 훨씬 더 끊어지거나 손상 입기가 쉽기 때문이다.  


두 번째 글에서, 연구원들은 유사한 압축 방법(compaction method)이 초파리와 생쥐와 같은 다양한 동물들의 정자 세포에서도 작동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관측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유전체 압축에 관여하는 메커니즘은 진화론적으로 매우 고대에서부터 생겨났으며, 오래 전에 분화된 계통의 생물 종들에게서 매우 잘 보존되어 내려오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어리석은 진화론적 이야기를 무시하고, 이러한 관측 사실의 놀라움을 생각해 보라. 양치류의 포자 방출 방법은 식물계에서 발견되는 매우 현명하고 다양한 씨앗-분산 기술 중에 단지 하나일 뿐이다. 양골담초(Scotchbroom)와 같은 일부 식물들은 씨앗을 퍼트리기 위해서 건조(desiccation)를 사용한다. 그것의 깍지(pods)는 폭발로서 씨앗들을 15m 까지도 날려 보낼 수 있다. 이러한 식물들의 책략들을 일부 소개하고 있는 아름다운 영상물 Journey of Life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이 섬세하고 정확한 과정들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라.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1018(quintillions)개의 정자와 아포들에서 이 과정은 완벽하게 작동되고 있다. 그 논문은 이것의 역과정(reverse process) 또한 발생하여야만 함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고 있지 않다. 정보의 압축(packing)도 하나의 사건이다. 그러나 그 정보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풀어낼(꺼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의심의 여지없이 화분 입자는 또한 나노테크놀러지(nanotechnology)를 가지고 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사람 세포(a human cell)에는 1.8 m의 DNA가 포함되어 있다. 많은 식물들은 사람 세포보다 더 큰 유전체(genomes)를 가지고 있다. 씨앗, 정자, 또는 아포에는 전체 유전암호(genetic code)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풀어내고(unpack), 전달하고, 보호할 영양물과 기계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음 세대의 생물 종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윈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았다면, 과학(또는 정치)의 역사가 어떻게 달라졌을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변명할 수 없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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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Don Batten
2006-08-24

창조를 증거하고 있는 혈액 

: 혈액이 바닷물에서 기원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한다.

(Red-blooded evidence : Refuting the evolutionary ‘sea-water’ argument)


      때때로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피가 바닷물에 들어있는 구성 요소(나트륨, 염소 등)들과 매우 유사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조상이 오랜 기간 전에 바다생물로부터 진화되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진화론을 대중화시킨 여러 사람들도 이러한 주장들을 해왔다. 예를 들면, 로버트 레흐만(Robert Lehrman)은 ”사람으로의 긴 행로(The Long Road to Man, Fawcett Publications, 1961)”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성 중에서 화학적 특성은 바다에서 살았던 우리의 조상들에게서 유래되었다..... 사람의 혈액에 있는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요오드, 염소와 다른 원소들은 바닷물에 들어있는 원소들과 일치한다. 바다에서 살았던 우리의 조상은 화학적으로 바다 환경에 적응되어지도록 세포들을 발달시켰다. 그들이 바다를 떠났을 때,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액체 형태로 그들을 환경의 한 부분으로 가지고 있었다. 후에 그것은 혈액의 흐름으로 통합되었다.”

그러한 주장은 최근까지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아직까지도 가끔씩 출현하곤 한다. (Presidents and evolution을 보라)


그러한 주장은 몇 가지 중대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

►사람의 혈장(plasma) 또는 혈청(serum)에서의 무기질(mineral) 농도는[1, 2] 바닷물에서의 농도와[3] 완전히 다르다. 그들은 전혀 유사하지 않다 (Table를 보라). 혈액에서의 염소와 나트륨 함량은 바닷물의 단지 20-30%에 불과하지만, 철 함량은 250 배나 더 크다. 바닷물과 비교할 때, 혈액에는 마그네슘이 거의 없다. 그러나 셀레늄은 9,000배 정도 많다. 표에서 보여지는 자료들은 바닷물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이야기와 모순된다. 레흐만과 여러 진화론자들이 사람 혈액에서 무기질들의 농도가 바닷물의 것과 일치한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거기에는 조금의 유사성도 없다. 심지어 게(crabs)와 같은 바다생물의 혈액도 바닷물과는 상당히 다르다.


►심지어 진화론적 사고 틀 안에서도 그러한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 진화론에 따르면, 양서류(amphibians)는 3억5000만년 전에 바다로부터 나왔다. 강(rivers)들은 육지로부터 용해된 소금을 바다로 운반하고 있기 때문에, 소금(salt)은 항상 바다에 추가되고 있어왔다. 오늘날 대양이 가지고 있는 소금의 총량은 최대 6200만 년 동안 축적된 양이다. (이 계산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 라고 말하는 진화론자 자신들의 가정을 사용하여, 현재의 소금의 유출입 양을 계산하여 평가한 시간이다. 그리고 최초의 바닷물은 소금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가정한, 진화론자들에게 관용적인 가정을 해주면서 계산된 최대 기간이다. Salty seas: evidence for a young earth 을 보라). 바꾸어 말하면, 양서류가 진화되었다고 추정하는 3억5천만 년 전에는 대양에는 어떠한 소금도 없었어야만 한다! 따라서 양서류 혈액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이 오늘날 바닷물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과 비슷하다면, 그것은 그들이 진화된 시기로 추정되는 때의 바닷물의 농도에 기인한 것이 아니며, 기인할 수도 없는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대양의 나이는 수억 수천만 년이 되지 않았다. 대양에 축적된 광물들의 낮은 농도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의 놀라운 혈액!

표. 사람의 혈장 또는 혈청과 바닷물에 함유되어 있는 무기질의 농도. (mg per litre).

ElementBloodSeawater

Sodium (나트륨)
Chlorine (염소)
Potassium (포타슘)
Calcium (칼슘)
Magnesium (마그네슘)
Phosphorus (인)
Iron (철)
Copper (구리)
Zinc (아연)
Chromium (크롬)
Bromine (브롬)
Fluorine (불소)
Boron (붕소)
Selenium (셀레늄)

        3220
        3650
          200
            50
            27
            36
              1
              1
              1.1
              1.1
              4
              0.1
              1
              0.9

      10800
      19400
          392
          411
        1290
              0.09
              0.004
              0.001
              0.005
              0.0002
            67
              1.3
              5
              0.0001


혈액에 관한 연구들은 혈액이 정말로 믿어지지 않을 만큼 놀랍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혈액은 폐로부터 신체의 모든 세포들로 산소(oxygen)를 운반하고, 세포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를 폐로 운반하여 호흡을 통해서 방출하게 한다. 그러나 혈액은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혈액은 음식으로부터 당과 같은 에너지 형태를 각 세포들로 운반하고, 여러 세포 구성 요소들을 만들기 위해서 무기질, 비타민, 아미노산, 지방산 등과 같은 화학적 건축용 벽돌들을 운반한다. 혈액은 또한 요소(urea)와 같은 노폐물들을 신장으로 운반하여, 그곳에서 그것을 내다 버리도록 한다. 혈액은 신체를 침입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과 바이러스들과 전투를 벌이기 위해서 특별한 세포들과 단백질들을 운반한다. 혈액은 혈관이 손상당했다면 출혈을 방지하기 위한 일련의 매우 복잡한 물질들을 운반한다. 그리고 놀라운 방법으로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기 시작한다.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는 시스템은 혈액에 의존하는데, 혈액은 발생한 열을 체표면 말단으로 전달하여 그곳에서 발산되게 한다. 그리고 아직도 혈액에 대한 경이로운 사실들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혈액 성분들의 농도는 엄격한 한계 내에서 신체에 의해서 조절된다. 그래서 피가 그 많은 여러 기능들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효소를 덜 효율적으로 만드는, 그리고 그러한 원인이 되어지는 (예를 들어 혈액 내에 부적절한 철의 함량을 유발하는) 유전적인 손상(mutations)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한 유전적인 손상들은 타락 이후에 축적되어 왔다 (아담과 하와는 완전하게 창조되었다). 그리고 이제 많은 사람들의 질병의 원인으로서 확인되고 있다.


혈액은 원래부터 그러한 놀라운 일들을 수행하도록 창조되었고, 그 일들을 해왔다. 그리고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것이다! 그러한 놀라운 시스템은 일부 진화론자들이 믿고 싶어 하는 것처럼, 일부 바닷물이 둘러싸여진 후에 뒤이어 일어난 일련의 무작위적인 사고로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 우연한 사고들은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없다. 오직 파괴할 뿐이다. 우리의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자. 그리고 그 분에게 영광을 돌리자.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한 경이로운 기능들을 할 수 있는 혈액을 창조하신 분이시다! 



References

1. Burtis, C.A., Ashwood, E.R., Clinical Chemistry, W.B. Saunders Company, Philadelphia, 1994 edition.
2. Baselt, R.C., and Cravey, R.H., Disposition of toxic drugs and chemicals in Man, Year Book Medical Publishers, Inc, Chicago, 1989 edition.
3. The New Encyclopædia Britannica, 15:925, 15th Ed., 1992.


*참조 : ABO Blood and Human Origins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4/n1/abo-blood-human-origi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2/blood.asp

출처 - Creation 19(2):24–25, March 199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4

참고 : 2801|585|2558|2978|3048|2602|20|3229|3293|3275|2278|2166|2734|2866|3392|2116|2216|637|2498|4213|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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