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21-03-16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Big Fish Fossil Recalls Big Flop) 

by Brian Thomas, PH.D.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화석 중 하나가 뉴스에 다시 실렸다. 실러캔스(coelacanth)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심해어이다. 실러캔스의 지느러미(fins)는 독특하고, 손목처럼 생긴 뼈들, 과학자들이 폐라고 부르는 것을 감싸고 있는 독특한 골질의 판(bony plates)에 적합되어 있다. 이 뼈로 된 판은 다른 물고기에서 부력을 조절하는 부레(swim bladder) 같은 것이다.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살아있는 표본의 두 배 이상의 크기였는데, 화석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낡은 생각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었다.

 이 화석 발견 이야기는 한 아마추어 화석 수집가가 포츠머스 대학의 고생물학자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에게 그가 발견한 화석이 익룡(pterosaur)인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미스터리한 화석은 인산염이 풍부한 모로코의 유명한 백악기 지층에 익룡의 날개 뼈(pterosaur wing bones)와 함께 파묻혀 있었다. 포츠머스 대학 뉴스에 따르면, 마틸은 이 이상한 화석을 물고기의 "골질의 폐(bony lung)"라고 확인해주었고, 수집가는 실망했지만, 그 거대한 크기는 과학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1]

마틸은 실러캔스 전문가인 리우데자네이루의 파올로 브리토(Paolo Brito)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오늘날의 실러캔스는 1.8m 이상 까지도 자란다. 거대한 화석 골질의 폐로부터 연구팀의 계산에 따르면, 이 고대 실러캔스는 4.8m 이상의 크기였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Cretaceous Research 지에 발표되었다.[2]

19세기 화석 전문가들은 단지 화석만으로 실러캔스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 당시 진화론의 지지자들은 실러캔스의 손목 같은 뼈가 다리로 진화했다고 가르쳤다. 실러캔스는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진화의 한 사례로서 유명한 과도기적 전이형태였다. 전문가들은 육상동물과 궁극적으로는 인간으로 진화되기 위해서, 숨을 헐떡거리며 고대 해변을 어슬렁어슬렁 기어다녔던 실러캔스를 상상했다. 그러나 1938년 마다가스카르의 한 생선 시장에서 발견된 실러캔스는 모든 진화 이야기를 폐기시켰다.

알고 보니 실러캔스는 자신의 독특한 지골(limb bones)들을 사용해 몸의 위치를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었다. 현대의 실러캔스들은 해수면 아래 150m에서 그들의 단단한 지느러미 뼈를 완벽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더 이상 이 생물을 진화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실러캔스는 ‘진화의 상징물’에서 ‘살아있는 화석’으로 추락하였다. 이제 이 물고기는 육상동물로 진화했던 생물이 아니라, 멸종을 피한 생물이 되었다.

대학 뉴스는 "실러캔스 물고기는 최초의 공룡보다 2억 년이나 앞서는 4억 년 전에 처음 출현했다(진화했다)"라고 쓰고 있었다.[1] 실러캔스의 최초 출현은 단지 지구의 퇴적지층에서 아래쪽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실러캔스는 한참 위의 지층인 백악기 지층에서 공룡과 함께 화석으로 마지막으로 발견되었고[3], 오늘날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것이다. 어떤 지역에서는 백악기 지층 위로 많은 지층들과 화석들이 놓여 있다.[4] 그렇다면, 백악기 지층 이후로 왜 실러캔스 화석은 없는 것일까?

지구 대륙들의 암석 데이터와 성경적 기록을 사용하여 과거 지구역사를 재구성한 창조론 단체들의 홍수 모델에 따르면, 전 지구적 홍수의 초기에 대부분의 바다생물들이 매몰되었다. 마지막 실러캔스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백악기 지층은 홍수 150일 정도에 홍수 물이 최고조에 도달했던 시기를 나타낸다. 백악기 위쪽의 지층들은 주로 고지대의 육상 식물과 동물들을 파묻어버렸고, 대륙을 뒤덮었던 홍수 물이 대륙으로부터 물러감에 따라 재퇴적되었다.[5] 따라서 지구 퇴적지층의 가장 윗부분의 지층들에서 심해생물 화석을 찾아보기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다.

대학 뉴스는 "그 화석은 익룡 옆에서 발견되었는데, 6천600만년 전 백악기에 살았던 것을 입증하고 있었다"라고 썼다.[1] 그러나 1938년 이전까지, 실러캔스와 익룡은 백악기 이전에서만 살았었다고 주장됐었다. 그러나 실러캔스가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충격적인 사건은 실러캔스기 어떤 특정한 시대에 속한다는 주장이 틀렸음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실러캔스의 진화 이야기는 엉터리였다. 지질시대에 대해서도 같은 말이 나올 수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언론 보도들은 지질시대를 나타낼 수 없는 바로 그 생물 화석을 지질시대를 입증하고 있는 화석처럼 인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목해야하는 점은 실러캔스와 같은 커다란 바다생물이 하늘을 날던 익룡과, 그리고 육상생물들과 함께 혼합되어 파묻혀있다는 것이다.[3] 그것들은 청소동물들을 피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매몰되었고, 화석으로 보존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깊게 파묻혔다. 그리고 물이 빠지면서 땅의 퇴적물은 뒤엉킨 생물 잔해들을 묘지처럼 쌓아 놓았다. 이러한 사실은 비정상적으로 파괴적이었던 거대한 홍수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생물 화석들과 퇴적지층들을 장구한 지질시대로 설명하는 대신, 전 지구적 홍수로 설명하는 것은, 발견되는 화석들의 모습이나 순서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References 

 1. Enormous Ancient Fish Discovered by Accident. University of Portsmouth News. Posted on port.ac.uk February 15, 2021, accessed February 17, 2021.

 2. Brito, P.M. et al. 2021. A marine Late Cretaceous (Maastrichtian) coelacanth from North Africa. Cretaceous Research. 122: 104768.

 3.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4. See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12-349.

 5. Tomkins, J.P., and T. Clarey. 2020. Paleontology Confirms a Late Cenozoic N-Q Flood Boundary. Acts & Facts. 49 (11): 10-13.

*Dr. Brian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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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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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캔스는 흔적기관으로 퇴화된 폐를 갖고 있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8&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인기있는 거미줄, 그리고) 공룡 물고기를 발견한 래티머 여사가 타계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1&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6&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1&bmode=view

물고기를 잡아먹던 2억 년(?) 전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3&bmode=view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6&bmode=view

뼈를 먹는 벌레들은 화석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증거한다.

http://creation.kr/Burial/?idx=1876349&bmode=view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22&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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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17&bmode=view

물고기를 잡아먹던 오징어 화석은 빠른 매몰을 가리킨다. 

http://creation.kr/Burial/?idx=3894412&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9&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2&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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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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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5&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9&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출처 : ICR, 2021. 3. 1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g-fish-fossil-recalls-big-flo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12

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What a Croc: Punk-Eek Invoked for Crocodil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진화는 빠르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말한다. 이러한 말장난과 같은 논리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궤변으로 악어(crocodile)가 2억 년 동안 거의 변화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단속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 punk eek, 도약진화설)’은 1972년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와 닐스 엘드리지(Niles Eldredge)가 고안해낸 진화론의 구조 장치였다.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 생물을 빠르게 변화시킨 다음에, 오랜 기간 동안의 변화의 정지(stasis, 즉 진화가 없음)를 보여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PBS Evolution 사이트는 단속평형설을 유효한 가설로 취급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답이 필요한 가설로서, 발표 당시의 진화론자들은 이 아이디어에 반발했었다.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관점인 작은 변이들의 느리고 점진적인 축적에 의한 진화를 생각하도록 훈련 받아왔다. PBS의 기자는 부드럽게 이 논란을 시작하고 있었다 :

단속평형설은 추가적 연구를 필요로 하는 흥미로운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급속한 진화를 일으켰던 과정은 무엇이었을까? 개체군의 유전학 연구에 따르면, 작은 변화는 작은 개체군에서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진화적 발달생물학은 표현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작은 유전적 변화의 발현을 조절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다. 계통이 변화하지 않고 오랜 기간 동일한 모습을 갖게 된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그 원인이 화석기록에서 관찰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지구에서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을 만들어낸 진화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

단속평형설은 리차드 골드슈미트(Richard Goldschmidt)의 "희망적 괴물(Hopeful Monster)" 이론과 너무도 흡사하다. 그 이론에 의하면, 공룡이 알을 낳았는데, 갑자기 새가 나왔다는 것이다.(이 이론은 유전학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이야기이며, 설사 이렇게 탄생한 괴물 새가 후대로 이어지려면, 암수 두 마리에서 기적이 일어나야 하고, 성체가 될 때까지 주변 동족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아야 하고, 두 괴물이 같은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나와서, 서로 만나서 짝짓기를 해야 한다). 이러한 비약적 진화 아이디어는 다윈이 주장한 진화 이론과 어긋난다. 그는 종의 기원에서 이렇게 말했다 :

자연선택은 연속적인 약간의 변화의 가졌을 때에만 이점으로 작동된다. 자연선택은 결코 갑작스럽고 큰 도약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느린 발걸음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하게 전진했음에 틀림없다.

굴드와 엘드리지가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화석기록에 커다란 간격(gaps)들이 있다는(전이형태의 생물이 극히 드물다는)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 때문이었다. 이러한 간격들은 거의 5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간격으로 남아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그들 이론의 응급상황에 대한 구조 장치로서 단속평형설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단속평형설이 이번 주에 컴백했다. 과학자들은 그것 없이는 악어의 화석기록을 설명할 수 없었다.


변화가 정지된 악어


연구자들은 악어가 공룡시대 이후로 거의 변화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University of Bristol. 2021. 1. 7). 점진주의를 숨긴 채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진화론자들은 악어의 계통에서 진화의 정지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하고 있었다.

오늘날의 악어는 약 2억 년 전인 쥐라기 시대의 악어와 매우 유사하다. 오늘날 살아있는 악어 종은 매우 적은데, 단지 25종 뿐이다. 도마뱀과 새들과 같은 다른 동물은 같은 시간 내에 수천 종의 다양성을 달성했다….

Nature Communications Biology(2021. 1. 7)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악어가 '단속평형설'로 알려진 진화 패턴을 어떻게 따르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수석 저자인 맥스 스톡데일(Max Stockdale)은 The Conversation(2021. 1. 7) 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 악어는 2억 년 전과 똑같아 보인다. 우리 연구는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들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기도 하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나기도 한다. 진화는 생물을 크게 만들기도 하고, 작게 만들기도 한다. 진화는 생물을 포식자로 만들기도 하고, 먹이로 만들기도 한다. 진화는 어떤 기관이나 장기를 새로 만들어내기도 하고, 없어지게도 한다. 공통조상에서 진화하기도 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수렴진화)하기도 한다. 생물학에서 “진화했다, 출현했다”라는 설명만 있지, 관측이 없다. 진화론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고안해낸 가장 유용한(?) 이론이다.

“우리는 연구를 위해 몸 크기를 측정했는데, 이는 동물의 성장 속도, 필요한 먹이의 양, 개체군의 규모, 멸종 가능성과 상호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 발견은 악어의 다양성이 제한적이고 진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느린 진화 속도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악어는 생존을 위해 변경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매우 효율적이고, 다재다능한 몸체 형태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악어 이사회에서 통과된 결의안이었는가? 하지만 유행하고 있는 이야기에 의하면, 같은 파충류인 공룡은 몸체 크기와 서식지 등이 놀랍도록 다양하며, 모두 소행성 충돌로 멸종되지 않았는가? 그들의 아마도일지도그랬을수도...이야기는 몇 가지 질문을 불러 일으킨다 :

공룡들이 멸종한 백악기 말에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악어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은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악어는 체온을 조절할 수 없고, 환경으로부터 온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따뜻한 환경에서 더 잘 성장한다.

공룡시대의 기후는 오늘날보다 더 따뜻했고, 이것이 과거에 지금보다 더 많은 종의 악어들이 있었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특별한 경우에 대한 호소처럼 들린다. 분명 악어와 비슷한 환경에 살았던 공룡들은 일부가 살아남았어야 한다. The Conversation 지에서, 스톡데일은 이것이 약간 혼란스러울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어떤 동물은 단속평형설 모델을 따르고, 다른 동물은 따르지 않은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그는 말한다. 미래의 연구로 떠넘기면서, 그는 독자들에게 진화론은 많은 질문들이 있지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이 우연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 단속평형 모델은 악어한테만 특별한 것이 아니며, 다른 연구들은 거북이와 같은 유사한 고대의 다른 동물들에서도 그 모델을 탐지해내고 있다."

단속평형설이 점진주의와 공유하는 한 가지는 이것이다 :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지어내도 항상 직장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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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러한 악어의 진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화가 나는가? 그들은 무엇을 보든 간에, 그것은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이얼을 조정하여 제품(진화 이야기)을 기계에서 꺼낼 수 있다. 진화 속도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 환경 시나리오를 삽입하기도 하고, 소행성을 도입하기도 한다. 기후 온도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 자주 요술지팡이를 흔들어대기도 한다. 생물이 제 시간에 나타나고, 제 시간에 멸종되도록 하는 데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사용한다. 이러한 방식은 자신의 직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승진과 연구비를 보장해주고, 언론 매체에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주며, 잡지나 교과서에 계속 그들의 이야기를 실을 수 있게 해준다. 이로 인해 진화론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한다. 증거들을 제시하며 진실을 알기 원하는 소수의 비판가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악어가 2억년 전과 다르지 않은 이유는 (2021. 1.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8079900009

긴 주둥이·강력한 꼬리·갑옷 비늘…악어는 왜 2억년전 모습과 같을까  (2021. 1. 9.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6SXQI4I


*참조 :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84&bmode=view

괴물 돌연변이 이론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694&bmode=view

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서 말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698&bmode=view

최근의 진화론 (신다윈주의, 현대종합이론, 단속평형설, 분자진화설, 형질발현 단계설 등)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23&bmode=view

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8 : 시조새와 잃어버린 고리, 그리고 단속평형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9&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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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악어의 폐 구조는 진화론적 수정을 촉구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6&bmode=view

악어의 조상?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55&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8&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5&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 Transitional Fossils (CMI)

https://creation.com/topics/transitional-fossils


출처 : CEH, 2021. 1. 7. 

주소 : https://crev.info/2021/01/punk-eek-crocodil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11

골갑류는 사람의 진화적 조상이 아니다.

(Osteostracans Aren't Ancestors)

by Frank Sherwin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 2:7)


창세기 2:7절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었을 때, 사람이 “생령(살아있는 영혼, nephesh chayyâh)이 되었다고 말한다.[1] 그러므로 자연주의 진화론은 사실일 수 없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인간은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점진적인 진화를 거쳐, 어떤 종류의 생령을 얻게 되었을 것이다.

성경은 생물들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거치지 않고, 창조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너무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있게 진화론의 주장들을 조사해보고, 창조주의 말씀을 의심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약 200여 종이 있는 기괴한 물고기인 골갑류(Osteostracans)를 살펴보자. 그들은 뼈로 된 방패로 덮여있는, 턱이 없는 머리를 갖고 있는데, 그들의 본질은 "아직도 불분명"하다.[2]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그들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된 골갑목(Osteostraci)으로 갑자기 나타난다.

골갑목의 기원은 그들의 사라짐보다 훨씬 더 미스터리하다. 이러한 형태의 물고기가 존재하게 됐던 단계를 알고자하는 연구자들은 척추동물 진화 연구에서 가장 당혹스러운 문제 중 하나에 직면하게 된다.[3]

이 복잡한 생물은 단순한 것이 전혀 없다. 그들의 형태(외형)는 "놀라운" 것으로 묘사되고 있고[2], "복잡한 신경계"를 갖고 있다.[4] 그러나 세속적 진화론자들은 이 생물이 사람의 먼 조상이라고 말한다. 골갑목의 생태학적 다양성을 설명하고 있는 최근 기사는, 이 수생동물이 우리의 고대 조상이었다고 5번 이상 언급하고 있었다.(반복적으로 말하면, 무언가를 과학적 사실로 바꿀 수 있는 것처럼).

오히려 이 기사는 실수로 창조모델을 지지하고 있었는데, “유악류 척추동물이 무악류 친척(골갑류)의 멸종으로 몰아갔다”는 고전적인 진화론을 뒤집고 있었다.[5] 대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사용하여, 골갑류가 어떻게 놀라운 방식으로 물의 흐름과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되었는지 설명하고 있었다.

실험은 이들 턱이 없는 척추동물의 머리를 장식한 기괴한 스파이크와 가시가, 실제로 유체역학적 적응이며, 몸체 위로 흐르는 물의 흐름에 대해 수동적으로 양력(lift)을 생성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다른 종의 다양한 머리 모양들은 물속에서 다른 위치, 다른 수심에 적응할 수 있었다. 우리의 고대 조상은 턱이 있는 척추동물이 진화하기 훨씬 이전에, 이미 생태학적으로 다양했다.[5]

창조론자들은 모든 다양한 무악류 및 유악류 수생생물들이 서로 다른 생태학적 적소를 차지하면서 함께 살았다고 주장한다. 유악류는 무악류에서 진화하지 않았다. 이들 두 그룹의 생물들이 나란히 있었던 증거에 직면하여, 세속적 과학자들은 그러한 이상한 진화이론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5]

또한 스페인 발렌시아 대학의 카를로스 페레즈(Carlos Martínez-Pérez)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우리의 시뮬레이션은 다른 종의 골갑류가 똑같이 다른 유체역학적 효율성을 보여준다. 그들 중 일부는 해저 또는 강바닥 가까이에서 이동할 때 더 잘 수행되고, 다른 일부는 물에서 자유롭게 수영할 때 더 잘 수행되었다.[5]

틱타알릭(Tiktaalik)과 마찬가지로[6], 하나님은 골갑류가 특정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도록 설계하셨다. "생물 종들의 다양한 외형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되어 있다. 이것은 턱이 없는 초기 척추동물 그룹 사이에서 구별된 생활방식을 보여준다."[5]

골갑류가 “우리의 고대 조상”이라는 주장 대신, 이 매혹적인 생물은 홍수 이전의 수생 생태계의 한 장소에서 살아가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잘 설계되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창세기가 말하고 있듯이, 사람은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창조물이다.


References

1. Although animals possess both “breath” (Hebrew rûach, Genesis 7:15) and “life” (Hebrew nephesh, Genesis 1:20), the life and breath (Hebrew rûach, same word as “spirit”) of man were directly conveyed to him by God.

2. Janvier, P. 2002. Early Vertebrates. Oxford: Clarendon Press, 113.

3. Stahl, B. J. 1985. Vertebrate History: Problems in Evolution. New York: Dover Publications, 29-30.

4. Hickman, C. P.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18th ed. New York: McGraw Hill, 520.

5. Mud-slurping chinless ancestors had all the moves. University of Bristol news release. Posted on bristol.ac.uk October 1, 2020, accessed October 6, 2020. See also Dial, K. P., N. Shubin, and E. L. Brainerd, eds. 2015. Great Transformations in Vertebrate Evolution.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1.

6. 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accessed October 5, 2020.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0. Osteostracans Aren't Ancestors. Acts & Facts. 49 (12).


*참조 :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판피류 물고기에 대한 진화론의 계속되는 실패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5&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5&bmode=view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5&bmode=view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7&bmode=view

4억년 전(?) 물고기 눈이 중간단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5&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1&bmode=view

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3&bmode=view

크시팍티누스 화석 발굴과 노아 홍수의 단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802228&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홍어는 보행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3703577&bmode=view

놀랍다! 심해 물고기는 색깔을 볼 수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803410&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8&bmode=view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3&bmode=view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27&bmode=view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5&bmode=view


출처 : ICR, 2020.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steostracans-arent-ancesto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9-04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Amber Insect Fossils Still Glow)

by Frank Sherwin, M.A.


       화석화 된 나무의 수지(resin)는 호박(amber)이라 불린다. 투명한 광택과 자연적 아름다움은 수세기 동안 높이 평가되어왔다. 호박은 에스겔 1:4절과 같이 성경에서 네 번 언급되고 있다.

“내가 보니 북쪽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며 그 불 가운데 단 쇠(color of amber)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1]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나무에서 흘러나온 끈적끈적한 수지에 동물과 식물이 포획됐고 호박으로 굳어졌다. 호박 속에서 벌, 바퀴벌레, 벌레들, 개구리, 도마뱀, 갑각류, 거미, 곤충들이 발견되었는데, 많은 생물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모두 종류대로 창조됐던 모습 그대로였다. 예를 들어, 복족류(gastropod, 달팽이)라 불리는 연체동물은 진화론적 연대로 약 9천만 년 전 백악기 중기의 호박에서 발견되었는데, 몸체 구조가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2] 심지어 호박 속에서 새[3]와 뱀[4]도 발견되었다.

(*이상한 것은 호박 속에서 조개, 굴, 갑각류, 물방개, 따개비, 소금쟁이 등과 같은 수생생물들도 발견된다는 것이다. 어떻게 육상에 살던 나무 수액에 물에서 사는 담수생물이나 해양생물이 갇힐 수 있었던 것일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부러진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가 물속으로 흘러들어가 수생생물에 덫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따라서 이들 호박 화석의 대부분은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홍수에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참조).

<Image credit: Nanjing Institute of Geology and Paleontology, Chinese Academy of Sciences>

최근에 고생물학자들은 미얀마(버마) 북부에서 보기 드문 발견을 했는데, 호박 속에 말벌, 딱정벌레, 파리가 들어있는 세 곤충 화석을 발견한 것이다.[5] 이 발견이 놀라운 것은 이 생물들이 진화론적 연대로 9천9백만 년 전의 것임에도, “그들의 원래의 색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곤충은 반사광의 간섭에 의해서, 몸체 표면에 생성되는 “무지개 빛의 구조적 색깔(구조색)” 또는 미세한 색조를 띠고 있다. "모든 표본에서 파란색, 녹색, 보라색의 무지개 빛 색깔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5]

하나님은 빛의 파장이 서로 결합되도록 곤충의 외골격을 설계하셨다. 이러한 현상을 간섭(interference)이라고 한다. 보는 각도에 따라 보강간섭(constructive interference)과 상쇄간섭(destructive interference)의 조합으로 인해, 비누방울의 무지개 빛과 같이, 곤충의 색상이 변경된다. 이것은 특정한 곤충들뿐만 아니라, 딱정벌레에서 벌새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창조물 전반에 걸쳐 존재한다.

이 곤충들은 어떻게 이런 무지개 빛깔을 띠게 되었을까? 그것은 장구한 시간과 우연 때문인가, 아니면 계획과 목적 때문인가?

진화론자인 웨스트버지니아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제임스 램스델(James Lamsdell)은 “그 곤충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무지개 빛깔의 특성을 진화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5] 그 발견을 보고하고 있는 기사는, “과학자들은 진화적 압력이 가해져 이 모든 곤충들이 무지개 빛을 띠게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었지만,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것은 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5]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각 곤충들이 영롱한 무지개 빛을 진화시킨 이유는 "아직 모호하다"는 것이다.[6]

무지개 빛이 맹목적인 진화적 “압력”을 통해 생겨났다고 간주하는 한, 진화론자들은 그 기원을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 호박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무지개 빛깔을 내는 몸체 특성의 진화는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5] 다시 말하면, 진화론자들은 곤충의 무지개 빛깔은 갑자기 완전히 형성된 채로 나타난다는(캄브리아기 폭발처럼 진화론에서는 늘 있던 방식)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곤충들에 이 정교한 몸체 구조를 디자인하셔서, 반짝이는 영롱한 색깔을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하셨다. 그분은 그분의 기쁨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도 그 아름다움을 같이 공유하도록, 그것들을 만드셨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References

  1. See also Numbers 11:7 and Ezekiel 1:27 and 8:2.
  2. Xing, L. et al. 2019. Juvenile snail with preserved soft tissue in mid-Cretaceous amber from Myanmar suggests a cyclophoroidean (Gastropoda) ancestry. Cretaceous Research. 93: 114-119. See also Thomas, B.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Posted on ICR.org September 17, 2018.
  3. Pickrell, J. Exclusive: Dinosaur-Era Bird Found Trapped in Amber. National Geographic.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February 3, 2018.
  4. Rare Baby Snake Fossil Found in Amber From Age of Dinosaurs. Geology In. Posted on geologyin.com July 25, 2018.
  5. Eschner, K. These insects preserved in amber are still glowing 99 million years later. Popular Science. Posted on popsci.com July 2, 2020.
  6. White, T. E. 2018. Illuminating the Evolution of Iridescence.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33 (6): 374-375.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0. Amber Insect Fossils Still Glow. Acts & Facts. 49 (9).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1&bmode=view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4&bmode=view

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28&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18&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5&bmode=view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08&bmode=view

살아있는 무지개빛은 과학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3&bmode=view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8&bmode=view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3&bmode=view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2&bmode=view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3&bmode=view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5&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ICR, 2020. 8. 31.
https://www.icr.org/article/amber-insect-fossils-still-glo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8-13

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Living ‘Dinosaur Kin’ Has Genes that Defy Evolution)

David F. Coppedge


     이 생물은 동료 파충류인 공룡과 함께 살았다. 그리고 이 생물은 오늘날 지구를 거닐고 있다. 그 유전자들은 무엇을 보여줄까?

이 생물은 오늘날 뉴질랜드 근해의 몇몇 섬에 살아있는 희귀 파충류인 투아타라(tuatara, 큰도마뱀)이다. 이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 종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한때 공룡과 함께 걸었던 커다란 파충류 그룹의 살아남아있는 종이다.

이 생물의 자연사는 이번 주 Nature(2020. 8. 5) 지에서 진화론적 용어로 설명되고 있었다 :

한때 곤드와나 전역에 널리 퍼져 살았던 파충류 목인 훼두목(Rhynchocephalia, Sphenodontia, 옛도마뱀목)의 유일한 살아있는 구성원인 투아타라(tuatara, Sphenodon punctatus, 큰도마뱀)는 뉴질랜드의 고유종으로서 상징적인 생물 종이다. 

투아타라는 현대 파충류, 조류 및 포유류와 멸종된 파충류(공룡을 포함)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서, 양막류(amniotes)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 생물의 유전자는 그것이 “진화”되었다는 명확한 패턴을 보여주지 않는다.

. 뉴질랜드의 오토로항가 조류 보호구역(Otorohanga Bird Sanctuary)에 살고 있는 어린 투아타라.(DFC)


여기서 우리는 투아타라의 유전체를 분석했다. 그것은 대략 5Gb 정도의 크기로, 일찍이 분석된 척추동물 유전체 중 가장 큰 것에 속했다. 다른 척추동물 유전체와 비교했을 때,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독특함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적 연대로 2억5천만 년 전에 “뱀과 도마뱀에서 분기된” 것으로 알려진 그러한 초기 동물이 사람의 유전체보다 67% 더 큰 유전체를 갖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것은 우리보다 더 견고한 것일까? 노던아리조나 대학(Northern Arizona University)의 보도자료는 말한다 :

특히 흥미로운 것 중 하나는 투아타라는 어떻게 100년 이상의 장수를 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노화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들을 조사한 결과, 투아타라는 인간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조사된 다른 척추동물 종보다 이러한 유전자가 더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놀라운 동물은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모든 늑대, 코끼리, 기린, 호랑이, 박쥐, 고래 등의 포유류들과 독수리, 뻐꾸기, 벌새, 타조, 참새, 앵무새, 펭귄, 까마귀 등의 다양한 조류들이 진화로 출현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그러나 투아타라와 그 생물의 유전체는 많은 다른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1억5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투아타라 화석을 발견했으며,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투아타라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투아타라 유전체는 “엄청나게 장구한 시간”동안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Phys.org(2020. 8. 5) 지는 말한다 :

가까운 친척이 없기 때문에, 진화계통나무에서 투아타라의 위치는 오랫동안 논쟁이 되어왔다. 이 연구는 투아타라를 도마뱀과 뱀이 속하는 가지에 확고하게 배치했지만, 약 2억5천만 년 전에 분기되어, 고유한 종으로 오랜 기간 동안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장목은 6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고, 인간의 조상은 약 6백만 년 전에 시작되었지만, 이 종은 더 오랜 기간 동안 변화(진화)하지 않았다.

또한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양막류(발달 동안에 배아를 양수에 부유시키는 동물)에서 갑작스럽게 점프했음을 보여준다. 자연은 진화가 빠르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

우리의 계통발생적 연구는 이 계통발생 전반에 걸친 단속적 유전체 진화의 증거를 포함하여, 양막류 진화의 시기와 속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또한 우리는 투아타라의 진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이전 제안과는 다르게, 그 생물은 일찍이 분석된 것 중에서 가장 느리게 진화하는 인룡상목(lepidosaur, 뱀목과 훼두목이 포함됨)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책략은 이렇다 :

또한 이 계통은 분자 진화 속도가 미온적이었으며, 진화의 단속(정지) 사례가 되고 있다. 우리의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은 단백질, 비단백질 코딩 RNA 가계의 확장을 확인했으며, 요소들이 반복되고 있었는데, 이것은 파충류와 포유류 특징의 혼합을 보여준다.


*The original paper is open for access to anyone:

Gemmell et al., “The tuatara genome reveals ancient features of amniote evolution,” Nature, 05 August 2020, https://doi.org/10.1038/s41586-020-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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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혼란스러운 유전체와 기본적으로 변화되지 않은 몸체 형태는 어떻게 “진화에 빛을 비추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러나 빅사이언스(Big Science)들은 다윈의 거짓말 사업에 모든 것을 투자했기 때문에(7 Aug, 2020), 투아타라 유전체가 "조류, 파충류, 포유류를 포함하는 그룹인 양막류(amniotes)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1&bmode=view

투아타라(큰도마뱀)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큰도마뱀(투아타라)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75&bmode=view

코모도왕도마뱀의 유전체는 진화론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2441837&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5&bmode=view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3&bmode=view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8&bmode=view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8&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LIfe/?idx=1291768&bmode=view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8&bmode=view


출처 : CEH, 2020. 8. 8.

주소 : https://crev.info/2020/08/tuatara-geno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Brian Thomas
2020-07-1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조류나 포유류들이 존재하지 않던 시대에 또는 원시적인 형태로 단지 소수만이 존재하던 시대에 살았다. 그러나 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 온라인 지는 마다가스카르의 공룡 지층에서 여러 화석들이 발견되었음을 보도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공룡 퇴적층처럼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과는 다르게) 그 지층은 공룡이 아닌 다른 생물들의 화석이 풍부하게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공룡이 다른 많은 생물들과 함께 공존했는지 아닌지에 관한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진화론이 주장하는 공룡 역사는 성경에 기록된 공룡 역사와 다르기 때문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공룡은 수억 수천만년 전의 어떤 시대를 지배했다.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모든 동물과 식물들은 창조 주간에 창조되었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공룡 화석들은 주로 공룡 혼자서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면, 공룡은 조류, 포유류, 모든 종류의 식물들과 섞여서 발견되어야 한다.

의사인 칼 베르너(Carl Werner)는 진화론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를 수행했다. 그의 결과는 몇 권의 책과 비디오로 만들어졌다. 그는 공룡 지층과 화석에 대한 그의 예측을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Episode 2, Living Fossils’에서 설명했다.

”진화론이 사실이 아니라면,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동물들이 변하지 않았다면, 현대적 모습의 식물들과 현대적 모습의 동물들이 공룡이 발견되는 지층에서 함께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 내가 발견했던 것이다.”[1]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박물관 전시물에는 생략되어 있지만, 과학 문헌에만 있는 것을 찾아내야만 했다. 창조 지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너는 말했다. ”공룡 지층에는 현대적으로 보이는 개구리, 도롱뇽뿐만 아니라, 오늘날 살아있는 모든 주요 무척추동물 문들, 연골어류들... 경골어류들... 무악류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공룡들 사이에 섞여서, 오늘날의 모든 파충류 그룹들과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뒷부리장다리물떼새(avocets) 등이 발견된다.”[2]

뉴욕의 스토니 브룩 대학의 데이비드 크라우스(David Krause)는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백악기 지층에 있는 화석들을 10년 이상 발굴해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와의 인터뷰는 그의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발견”들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그가 발견했던 화석들을 베르너가 발견했던 것(공룡 지층에서 발견된 공룡이 아닌 다른 많은 생물들)과 정렬시켰다.[3]

그 발견은 공룡과 나란히 라호나비스(Rahonavis)라는 이름의 멸종된 새, 시모수쿠스(Simosuchus)라 불리는 짧은 몸체의 악어 같은 생물, 크라우스와 그의 동료가 벨제부포(Beelzebufo, 악마두꺼비)라 이름붙인 두꺼비(toad)를 포함하고 있었다. 오늘날 가장 큰 두꺼비의 두 배 정도의 거대한 크기였지만, 현대의 두꺼비와 동일한 모습이었다.

이것들 중 어떤 것도 진화론이 예상했던 것처럼 한 생물이 다른 생물로 변해가는 전이형태의 모습은 조금도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 각각은 완전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마다가스카르 팀에 의해서 공룡과 함께 발굴된 것이 조류들, 양서류들, 아마도 포유류들이라는 사실을 일반 대중들은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는가? 

공룡이 발굴되는 지층은 육상과 바다를 포함하여 모든 종류의 서식지에 살았던 모든 종류의 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4] 진화론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어떠한 설명도 내놓을 수 없다. 그러나 이것은 이들 생물들은 모두 함께 창조되었고, 일 년 정도 지속된 전 지구적인 대홍수와 이후 여파에 의해서 일어난 격변적인 퇴적에 의해서 파묻혔다면 완전히 예상되어지는 것이다.



References

1. Werner, C. 2011.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Episode 2, Living Fossils. DVD. AVC Films. A video clip from this DVD is available at thegrandexperiment.com.
2. Batten, D. 2011.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Creation. 33 (2): 20-23.
3. Moffet, B. S. 2011. Unearthing the Story of Madagascar, Fossil by Fossil. National Geographic Daily News. Posted on newswatch.nationalgeographic.com May 17, 2011, accessed May 24, 2011.
4. Hoesch, W. A. and S. A. Austin. 2004. Dinosaur National Monument: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Acts & Facts. 33 (4). 


*Evolution Debunked By Living Fossils? (살아있는 화석 추천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hQRTbHoDrA

 

*관련기사 : '펭귄, 공룡시대부터 존재했다” (2017. 2. 2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펭귄-공룡시대부터-존재했다

펭귄이 '공룡시대'부터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화석 발견 (2017. 3. 17. Insight)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72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189/

출처 - ICR News, 2011. 6.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3

참고 : 5032|4188|2570|2450|1928|3400|3030|2171|4235|5060|4496|5047|3950|3150|4653|4848|5274|5563|5672|5719|5764|5750|5824|5827|5830|5842|5931|5992|5996|6011|6012|6040|6109|6171

미디어위원회
2020-06-24

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New Claims of a Billion-Year-Old Living Fossil)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새로 발견된 한 화석을 가장 오래된 녹조류(green-algae) 화석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화석은 오늘날 살아있는 해조류(seaweeds)와 현저하게 닮았다. 이 밀리미터 크기의 다세포 식물 화석은 중국에서 10억 년 전이라고 주장되는 암석에서 발견되었다.[1]

난징의 중국 과학아카데미, 북경의 중국 과학아카데미,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의 세 명의 고생물학자들은 새로운 화석을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Proterocladus antiquus)라고 명명했다.[1]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슈하이 샤오(Shuhai Xiao)는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녹색 해조류(green seaweeds)는 10억 년 전에 진화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녹색 해조류의 출현을 약 2억 년 전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고 말했다.[2]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와 같은 오래된 화석은 아마도 30억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암석에서 발견된다.[3] 지질학 용어사전에 의하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미생물 주로 남조류(blue-green algae, cyanobacteria)의 성장과 대사활동의 결과로서, 퇴적물 포획, 결합, 침전에 의해서 만들어진 유기침전 구조(organosedimentary structure)라고 정의하고 있다.[4] 스트로마톨라이트는 프로테오클라두스 안티쿠우스와 같은 다세포 식물형 화석이 아니라,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단세포 유기체이다. ScienceAlert 지에서 미셸 스타(Michelle Starr)는 다음과 같이 썼다.

녹색 식물(green plants, Viridiplantae)은 25억 ~ 6억3500만 년 전의 언젠가 출현한 것으로 생각된다. 고대 식물 화석은 드물기 때문에, 타임 라인을 좁히는 것은 극히 어렵다. 과학자들은 또한 단세포에서 다세포 유기체로 언제 진화했는지, 심지어 어디서 시작했는지조차 모른다.[2]

연구 저자들은 “그러나 이 모델은 고생물학적 데이터로 엄격하게 테스트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원생대(Proterozoic, 선캄브리아기)의 녹색식물 화석은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썼다.[1]

녹색 식물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왜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는 완전한 형태와 기능을 갖고 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일까?

창조과학자들은 더 나은 답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실로서 받아들인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간 셋째 날에 모든 종류의 식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조상 생물의 결여는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들은 즉석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로 보고된 이 화석은 현대의 녹색 해조류처럼 보인다. 이것은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를 실러캔스(coelacanth)와 같은 상징적인 살아있는 화석으로 만드는 것이다.[5] “우리가 발견한 화석과 매우 유사한 현대의 녹색 해조류가 있다"고 샤오는 말했다. ”사이포노클라다린스(siphonocladaleans)로 알려진 현대의 녹색 해조류 그룹은 우리가 발견한 화석과 모양과 크기가 특히 비슷하다."[2]

세속적 과학자들은 프로테로클라두스 안티쿠스 화석 생물은 알려진 어떠한 조상 생물 없이 암석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10억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우리는 이러한 주장되는 장구한 시간을 완전히 거부한다.[6] 우리는 이 해조류의 갑작스런 출현과, 변화하지 않은 형태는 성경적 세계관 내에서 더 잘 설명된다고 생각한다. 성경의 기록과 연대기에 따르면, 식물은 약 6,000년 전에 창조된 순간부터 항상 식물이었다.


References

1. Tang, Q., K. Pang, X. Yuan et al. 2020. A one-billion-year-old multicellular chlorophyte. Nature Ecology & Evolution. doi.org/10.1038/s41559-020-1122-9
2. Starr. M. 2020. Look at These Mind-Blowing Fossils of 1 Billion-Year-Old Seaweed. 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om February 25, 2020, accessed March 4, 2020.
3. Mueller, P. A., and A. P. Nutman. 2017. The Archean-Hadean Earth: Modern paradigms and ancient processes. In The Web of Geological Sciences: Advances, Impacts, and Interactions II. M. E. Bickford, ed. Boulder, C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523, 75-237.
4. Neuendorf, K. K. E., J. P. Mehl, Jr., and J. A. Jackson, eds. 2005. Glossary of Geology, 5th ed. Alexandria, VA: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636.
5. Clarey, T., and J. Tomkins. 2013. Coelacanths: evolutionists still fishing in shallow water. Posted on ICR.org on April 29, 2013, accessed March 2, 2020.
6. Cupps, V. R. 2019. Rethinking Radiometric Dating: Evidence for a Young Earth from a Nuclear Physicist.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a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녹색 식물, 10억 년 전 바다서 출현 (2020. 2. 27. 사이언스타임즈)


*참조 : 해조류의 진화적 기원에 관한 나쁜 소식

http://creation.kr/Variation/?idx=3579204&bmode=view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1&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7&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선캄브리아기의 화분 수수께끼 : 남미 로라이마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5&bmode=view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8&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출처 : ICR, 2020. 3.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claims-billion-year-old-living-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6-10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First Land Bug Buried in the Flood)

by Tim Clarey, PH.D.  


      최근 스코틀랜드의 커레라(Kerrera) 섬에서 화석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벌레가 발견됐다고 보고되었다. 그 벌레 화석은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 4억2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생대 실루리아기(Silurian) 암석에서 발견된 것이었다.[1]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발견된 노래기(millipede) 화석은 “기어가는 일”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완전히 발달된 형태의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또한 동일과정설 진영에 약간의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 발견이 그들의 진화론적 세계관에 연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었다. 이제 진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됐어야만 했다. 텍사스 대학의 보도자료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이 발견은 벌레 및 식물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몇몇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했음을 가리킨다. 단지 4천만 년 만에 호숫가 근처에서 군집생활을 하던 생물들이 복잡한 산림생태계로 옮겨갔다.[2]

Historical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의 선임저자인 마이클 브룩필드(Michael Brookfield, 텍사스 대학의 잭슨 지구 과학부)는 말했다 : “이 작은 생물은 매우 복잡한 산림생태계로 커다란 도약을 했다. 하지만 그 일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노래기는 산의 계곡으로부터 저지대로, 그리고 이후에 전 세계로, 빠른 진화적 방산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2]

브룩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이 노래기 화석이 분자시계 연대측정에 의해서 추정된 연대보다 7천5백만 년이나 더 어리다는 것을 발견했다.[2]

이들 연대측정 방법에 무언가가 틀렸음이 분명하다. 7500만 년은 큰 차이이다. 그리고 이 생물은 처음에 어떻게 진화했는가? 실루리아기 및 더 오래된 지층암석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의 기원은 대부분 바다생물이다.

이 노래기와 식물의 더 오래된 화석이 발견될 가능성은 있지만, 그들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발견된 이 고대 노래기와 식물 화석이 가장 오래된 표본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라고, 브룩필드는 말했다.[2] 

저자는 노래기의 기원에 대한 질문에 다시 한 번 대답하지 않고 있었다. 이 노래기의 조상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화석기록에서 반복되는 문제이다. 삼엽충에 대한 조상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는다.[3] 조상이 발견되지 않는 생물 화석의 목록은 계속되고 있으며, 발견된 거의 모든 화석들에서 해당될 수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떠한 조상이 발견되지 않는다.[4]

대신, 화석은 대륙을 침범한 홍수에 대한 기록을 보존하고 있다.[4] 각 화석 유형은 이 노래기와 같이, 완전한 형태로, 완전히 기능을 하는 상태로 발견된다. 육상동물인 노래기가 바다생물들이 우세한 지층암석에서 발견되었지만,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육상동물들이 바다로 씻겨나가 바다생물들과 함께 화석으로 파묻혔기 때문이다.[5]

전 지구적 홍수는 이 고독한 노래기 화석에 대한 최고의 설명을 제공한다. 하나님께서는 대홍수를 사용하여 지구를 심판하셨다. 그 일은 수억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났다.[6]


References

1. Brookfield, M.E. et al. 2020. Myriapod divergence times differ between molecular clock and fossil evidence: U/Pb zircon ages of the earliest fossil millipede-bearing sediments and their significance. Historical Biology. DOI: 10.1080/08912963.2020.1761351
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World's oldest bug is fossil millipede from Scotland. PhysOrg. Posted on Phys.org May 28, 2020, accessed June 1, 2020.
3. Clarey, T. The Cambrian Explosion Mystery Deepe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9, 2018, accessed June 1, 2020.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0-113.
5. Clarey, T. and J. J. S. Johnson. 2019. Deep-Sea Dinosaur Fossil Buries Evolution. Acts & Facts. 48 (8).
6. Cupps, V. 2019. Rethinking Radiometric Dating.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i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4억2천만년전 가장 오래된 벌레 화석 스코틀랜드서 발견 (2020. 6. 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609074400009?input=1195m

4억2000만년 전에 살았던 벌레 화석 발견…뭐길래? (2020. 6. 9. MK뉴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589962/


*참조 :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6&bmode=view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9&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7&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발자국? : 5억7천만 년 전의 절지동물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7&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7&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나무 조각들이 대양 바닥 퇴적층 깊은 곳에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2599931&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출처 : ICR, 2020. 6.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irst-land-bug-buried-in-the-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3-12

1억 년(?) 전의 바퀴벌레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Fossil Roaches Did Not Evolve)

David F. Coppedge


      호박에 보존된 바퀴벌레(cockroaches)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어쨌든 축하하고 있었다.Live Science (2020. 3. 3) 지의 라피 레츠터(Rafi Letzter)는 진화가 분명히 없었지만, 늘 그래왔던 것처럼 진화론적 설명을 지어내고 있었다. "호박에 보존된 '정교한' 공룡시대의 바퀴벌레"라고 그는 썼다. 그러나 호박 안에 갇혀있는 바퀴벌레는 동굴에서 지속적으로 살기 위해 어둠에 적응한 것을 제외하고, 현대의 바퀴벌레처럼 보였다. 

미얀마의 호박에서 발견된 고대의 바퀴벌레는 어두운 환경의 동굴에서 적응한 섬뜩한 생물인 "진동굴성(troglomorphic)" 생물의 알려진 가장 오래된 사례이다. 그들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가 지구를 걸을 때에도, 세계의 그늘진 틈새에서 흩어져 살았던, 9900만 년 전의 백악기 시대에 알려진 유일한 어둠에 적응한 생물이다. 오늘날 생물학자들은 바퀴벌레와, 작은 눈과 날개, 창백한 몸, 긴 팔과 안테나를 가진 동굴 거주 곤충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들 두 서로 다른 관련 종의 표본은 그러한 특성을 갖고 발견된 가장 오래된 동물이다.

화석 바퀴벌레는 현대의 혈거생물(troglodytes)과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었으며, 100% 바퀴벌레였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렇다면 그 바퀴벌레는 정말 "고대"의 생물일까?

New Scientist(2020. 2. 20) 지는 이 바퀴벌레에 대해 말했다. “다른 동굴 거주 생물들도 공룡시대나 그 이전의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없게 한다”. 현재가 과거의 열쇠라면, 이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당시에는 동굴이 없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관련기사 : 1억 년 전 ‘호박’에 갇히다…동굴 살던 바퀴벌레 한쌍 발견(2020. 3.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4601006&wlog_tag3=naver

*참조 :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진화되지 않은 다른 화석들

또한 도미니카 공화국의 호박에서 희귀한 도마뱀의 잘린 발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2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었지만, 독일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연구자들은 그들이 숭배하는 이론을 구조하기 위한 간단한 시도를 하고 있었다. 

화석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가? 예를 들어, 사체에 청소동물(scavenger)의 접근을 막기 위해, 신속한 매몰이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극도의 건조도 미생물에 의한 부패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원래의 생체물질은 점차 미네랄로 치환되고, 화석 위로 쌓여진 퇴적물의 압력은 화석이 고형화되도록 한다. 본 대학 지구과학 연구소의 박사과정 학생인 요나스 바텔(Jonas Barthel)은 말했다 : “화석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현재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주제이다."

호박이 탁월한 보존제로 작용했다고 생각하지만, 뼈 조직과 콜라겐은 대게 분해된다. 보존 조건이 좋은 이 호박속 도마뱀보다 4배나 더 오래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은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들이 의심스러움을 가리키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박서 발견된 잘린 앞다리…2000만 년 전 도마뱀 이야기(2020. 3. 3.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03601003&wlog_tag3=naver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이 진실로 믿고 있었던 진화론적 사기(frauds)들에 대해 놀라운 설명을 하고 있는, 제리 버그만의 책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


진화론자들은 주어진 생물 분류군 중 가장 오래된 화석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것 같다.Fox News Science(2020. 2. 19)는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1억6700만 년 전의 가장 오래된 도롱뇽(salamander) 화석에 대해 보도했다. 발견자들은 그것을 '원시적' 또는 과도기적이라고 부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도롱뇽일 뿐이다.

*참조 :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3&bmode=view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5&bmode=view


또 다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기록으로 New Scientist(2020. 2. 15) 지에서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20억 년 된 화석 방울(fossil blobs)은 가장 오래된 복잡한 세포일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단세포 화석이 중국의 20억 년 된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이 미세화석은 화석기록에서 복잡한 진핵세포의 가장 오래된 사례일 수 있으며(?), 이 경우 우리의 먼 조상일 수 있다.

그 과학자는 "더 많은 지화학적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면, 더 납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어떤 방울을 생명체 또는 조상이라고 부르기 전에,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의 책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Evolution’s Blunders, Frauds and Forgeries)‘ 3장을 읽어보고, 바티비우스(Bathybius)와 에오존(Eozoon)으로 불려졌던, 초기 생명체라는 황당한 주장들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아야만 한다. 이들 추정됐던 조상들은 헥켈(Haeckel)의 시대에 과대선전 되었지만, 화학 침전물로 밝혀졌다. 다윈조차도 바보가 됐었다.

*참조 :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7&bmode=view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http://creation.kr/Influence/?idx=128996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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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 이야기는 계속된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관측된 사실과 공상의 소설을 항상 주의해서 분리해야 한다. 다윈의 스토리텔링 제국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와 분리될 수 없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가 없다면, 진화 제국은 카드로 지어진 집처럼 무너질 것이다.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해서 알기 원하면 톰 베텔(Tom Bethell)의 책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2017)을 읽어보라). 그렇기 때문에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과 DNA의 발견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사람들이 화석들의 연대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야기꾼들은 고대, 원시적, 조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참조 :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


출처 : CEH, 2020. 3. 4. 

주소 : https://crev.info/2020/03/fossil-roaches-did-not-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2-17

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 거북, 백상어, 꿀벌, 카멜레온, 쥐...

(Fossils : Where’s th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오늘날보다 큰 동물들이 생각보다 일찍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의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있었다.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거북.(Live Science. 2020. 2. 13).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Stupendemys geographicus)라는 거대한 자이언트 바다거북(sea turtle) 화석이 베네수엘라에서 발굴되었다.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의 무게는 약 1145kg(2,500파운드)으로 평가되었다. 이 무게는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인, 아마존 강 거북(Amazon river turtle, Peltocephalus dumerilianus)의 거의 100배나 되는 크기이며, 살아있는 가장 큰 거북인 장수거북(Dermochelys coriacea)의 2배 크기라고, 연구자들은 썼다.

BBC News(2020. 2. 13)에서 옆에 남자가 누워있는 2.4m의 거대한 갑각(carapace, 등딱지) 사진을 보라. 수컷은 갑각 앞면에 돌출부(protrusions)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돌출부가 싸움을 위한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지만, 그것은 독특한 특징이며, 거북에서 발견되는 첫 번째 성적이형(sexual dimorphism)으로, 그 기능에 대해선 아직 아무도 모른다. 거북들은 등딱지에 돌출부가 있으면 수컷으로 인식했을까? 그것을 사슴의 뿔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슴은 육상 포유류이다. 연구자들은 또한 물린 자국으로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으로부터 포식자와의 전투를 벌였다고 그들은 가정하고 있다. 이 고대 거북은 활발했고 폭력적이었을까?

취리히 대학(University of Zurich. 2020. 2. 12)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그 화석은 거북의 계통발생(phylogeny)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면, 소진화와 지리적 분포를 제외하고, 이 종과 관련하여 진화가 발생했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 그들은 진화론적 관계가 "완전히 개정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의 이전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스투펜데미스의 턱과 다른 골격들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북의 생명계통나무 내에서 이 종의 진화 관계를 철저히 검토할 수 있었다. 산체스(Sánchez)는 “거북의 해부학 연구에 의하면, 이제 아마존 지역의 살아있는 거북이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에서 발견되었던 기존 화석들과 새로 발견된 화석에 대한 조사는, 이전에 추정됐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지리적 분포를 보여준다. 이 동물은 남미대륙의 북부 전체에서 살았다.

Science Advances(2020. 2. 12) 지에 게재된 카데나(Cardena et al.) 등의 논문에 따르면, 악어와 설치류 또한 그 당시에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었다. 이 거대 거북을 포함하여, 과거의 풍부한 생태계에 비해서 오늘날의 세계는 빈곤해진 것 같다. 그렇다면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관련기사 : 승용차만한 초대형 고대 거북도 공룡급 악어가 천적 (2020. 2. 13. MK 뉴스).

        남미 북부서 2.86m 껍질 화석 발굴…몸무게는 근연종 100배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2/148985/

       *참조 :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2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9&bmode=view


캐나다에서 발견된 '죽음의 사신' 티라노사우르스 (BBC News. 2020. 2. 11). 캐나다에서 진화론적 연대로 약 7천950만 년 전에 북미 대륙을 공포에 떨게 했던 새로운 종의 공룡 화석이 발굴됐다. 그 공룡은 "죽음의 사신(Reaper of Death)"이라는 의미를 가진 '타나토테리스테스 데그루토룸(Thanatotheristes degrootorum)‘으로 명명되었다. 행동은 뼈로부터 유추될 수 있지만, 영화를 제외하고, 오늘날 공룡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정이나 색깔과 같은 외부 특징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통찰력을 제공했다는 실제 내용은 미래의 발굴로 떠넘겨지고 있었다. "이 새로운 연구가 고생물학자들의 지식적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기록에서 간격은 실제인 것이다.


       *관련기사 : 티라노사우루스계 새 공룡 종(種) '저승사자' (2020. 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11080400009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된 거대한 백상어.(Fox News Science. 2020. 2. 12) 누군가 진화론자들이 화석기록에서 “생각보다 일찍(earlier than thought)”이라고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를 세어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아닌가? 그들이 “생각보다 일찍”을 말할 때마다,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운 좋은 돌연변이가 자연선택 될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든다. 이 경우에서도 커다란 백상어가 어떠한 전이형태 없이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백상어는 복잡한 진화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례적으로 특이하다”고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아고스티노 리온(Agostino Leone)은 말했다. "그들은 전 세계로 흩어진 후에 정주성(sedentary) 개체군으로 진화했다. 이 중에는 정말로 독특한 ‘마레 노스트룸(Mare Nostrum, 우리의 바다)’ 백상어가 있다."

       *참조 :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꽃가루가 묻어있는 가장 오래된 1억 년 전의 원시 꿀벌 화석.(Oregon State University. 2020. 2. 12). 다리에 꽃가루가 묻어있는 꿀벌(bee)이 호박(amber)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그 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날개도 있었고, 꽃을 수분시켰으며, 꿀벌처럼 보였다. 원시적이라는 말은 무엇 때문일까?

미얀마에서 발굴된 백악기 중기의 화석은 꽃가루가 묻어있는 원시 꿀벌에 대한 최초 화석기록이며, 오늘날의 현대 꿀벌에도 감염되고 있는 기생충에 대한 최초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

화석화 된 꿀벌은 깃모양의 털(plumose hairs), 둥근 전흉배판엽(pronotal lobe), 뒷다리의 한 쌍의 가시(spurs) 등 현대적 꿀벌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또한 매우 낮은 위치의 더듬이 꽂이(antennal sockets) 및 날개 시맥 모습과 같은 말벌(apoid wasps)의 특징도 갖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현대적 모습의 화석 꿀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이유는, 그 꿀벌이 들어있는 호박 화석에 1억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가 붙어있기 때문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케냐 화석은 카멜레온이 아프리카에서 마다가스카르로 '뗏목(raft)'으로 이동되었음을 가리킨다.(Phys.org. 2020. 2. 12) 대양을 가로질러 자연적 뗏목을 타고 가는 카멜레온을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 본토 사이에서 420km를 건너갈 수 있었을까? 아니면 다른 길로 돌아갔는가? 이 기사는 진화라는 단어를 6번이나 사용하고 있지만, 증거의 제시보다 추측을 더 많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도마뱀이 어떻게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도마뱀의 초기 진화와 역사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의 유일한 형태인 화석기록은 매우 희귀하다.

새로운 시나리오와 적합한 단 하나의 화석으로 "뗏목 카멜레온"에 관한 웅대한 진화론 이야기가 탄생하고 있었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1&bmode=view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2&bmode=view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1&bmode=view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2&bmode=view


화석화 된 공룡 꼬리에서 발견된 질병은 오늘날에도 사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Tel Aviv University. 2020. 2. 11). 공룡 꼬리에 있는 한 척추 결함은 오늘날에도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변화의 정지이다.

"이제 혁신적인 기술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의 발달과 행동을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비교적 새로운 분야인 이러한 종류의 연구는 진화 의학에 중요하고 흥미로운 기여를 하고 있다." 텔아비브 대학의 해부학 및 인류학과 교수이며, 인류진화 및 생물역사 연구를 위한 댄 데이비드 센터의 이스라엘 헤르시코비츠(Israel Hershkovitz)는 썼다. "우리는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특정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많은 의사들이 공룡을 보러 가야할까? 그 아이디어는 터무니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았다"고 볼 아무런 이유가 없다. 공룡을 부르지 말고, 의사한테 어떻게 치료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라. 진화가 치료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진화의 빈칸 채우기 : 포유류의 척추에서 기능적 다양성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가 조사되었다.(Harvard. 2020. 2. 3). 이 기사에는 “진화” 또는 “진화하다”라는 단어가 무려 24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증거를 찾을 수 없는가? 증거를 찾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라. 두 명의 여성 과학자인 피어스(Pierce)와 존스(Jones)는 마법의 수정 구슬처럼, 화석 뼈들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려 하고 있었다. "우리는 근본적인 진화론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즉, 비교적 간단한 구조가 어떻게 다른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복잡한 구조로 진화할 수 있었는가?"

오늘날의 동물인 고양이와 도마뱀의 사체에 대한 생체 역학적 실험과, 단궁류(synapsid) 화석의 CT 스캔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 조합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척추의 다른 부위의 점진적 발달은 척추 복잡성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전통적인 개념을 거부할 수 있었다. 대신, 그 증거들은 흉추와 요추 부분이 새로운 척추 기능(예로 굽힘 및 비틀음)보다 오래 전에 진화했음을 가리킨다. 이 연구는 이미 존재하는 부위와 결합된 올바른 선택적 압력 또는 동물 행동이 그들의 고유한 기능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개념을 가리킨다.

이 발견은 사람을 포함하여 포유류가 수백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더 큰 질문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이야기는 “선택적 압력”과 “진화적 제약조건의 제거”에 관해 이야기하며, 운 좋은 돌연변이를 선택하기 위해 기다려온 포유류들은 진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피어스와 존스는 이 멸종된 동물에서, 그 기능이 무엇처럼 보였을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들은 미래 연구에서 그것에 집중할 계획으로 있다.

“그것이 이 이야기의 끝이 결코 아닙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래서 그들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가 어떻게 복잡한 구조로 진화했는지 알아냈는가? 아니다. 그 연구에 대한 연구비는 계속 투입된다.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라.)


약 90kg의 몸무게에, 거대한 이빨을 가진, 거대한 쥐 화석이 발견되었다.(Fox News Science. 2020. 2. 14). 사람만한 이 쥐를 잡을 수 있을까?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브라질에서 발견된 1천만 년 전의 이 화석 쥐와 비교할 때, 오늘날의 쥐들은 하찮아 보인다. 이 쥐는 사람을 공격할까? 실험실에서 그러한 쥐로 실험할 수 있을까? Nature(2020. 2. 12) 지는 작은 뇌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거대한 멸종 쥐는 힘이 세고, 작은 뇌였다"). 양이 아니라 질이다. New Scientist(2020. 2. 12) 지는 보통 뇌의 절반 크기로 발견된 소녀는 평균 이상의 읽기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참조 :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2&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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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사에서 가장 큰 오점이 되고 있다. 진화론으로 세뇌된 연구자들은 동화 같은 우스꽝스러운 이론으로 인해, 귀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에 기생충 같은 존재이며, 연구비(국민들의 세금)를 낭비하고, 에너지를 소모하며, 아마도 그랬을 것이라는 상상의 추정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피어스와 존스는 화석 척추 뼈에서 수염난 다윈의 환상을 보고 있다. 만약 그녀들이 연구비를 받지 않는다면, 이러한 일을 계속 수행할까? 더 나은 길이 있다. 생체모방공학을 공부하고, 자연에 들어있는 지적설계를 배우고,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CEH, 2020. 2. 13.

주소 : https://crev.info/2020/02/fossils-wheres-th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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