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미디어위원회
2020-02-17

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Fossils : Where’s th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오늘날보다 큰 동물들이 생각보다 일찍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의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있었다.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거북.(Live Science. 2020. 2. 13).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Stupendemys geographicus)라는 거대한 자이언트 바다거북(sea turtle) 화석이 베네수엘라에서 발굴되었다.

스투펜데미스 게오그라피쿠스의 무게는 약 1145kg(2,500파운드)으로 평가되었다. 이 무게는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인, 아마존 강 거북(Amazon river turtle, Peltocephalus dumerilianus)의 거의 100배나 되는 크기이며, 살아있는 가장 큰 거북인 장수거북(Dermochelys coriacea)의 2배 크기라고, 연구자들은 썼다.

BBC News(2020. 2. 13)에서 옆에 남자가 누워있는 2.4m의 거대한 갑각(carapace, 등딱지) 사진을 보라. 수컷은 갑각 앞면에 돌출부(protrusions)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 돌출부가 싸움을 위한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지만, 그것은 독특한 특징이며, 거북에서 발견되는 첫 번째 성적이형(sexual dimorphism)으로, 그 기능에 대해선 아직 아무도 모른다. 거북들은 등딱지에 돌출부가 있으면 수컷으로 인식했을까? 그것을 사슴의 뿔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슴은 육상 포유류이다. 연구자들은 또한 물린 자국으로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으로부터 포식자와의 전투를 벌였다고 그들은 가정하고 있다. 이 고대 거북은 활발했고 폭력적이었을까?

취리히 대학(University of Zurich. 2020. 2. 12)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그 화석은 거북의 계통발생(phylogeny)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면, 소진화와 지리적 분포를 제외하고, 이 종과 관련하여 진화가 발생했다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 그들은 진화론적 관계가 "완전히 개정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의 이전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스투펜데미스의 턱과 다른 골격들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북의 생명계통나무 내에서 이 종의 진화 관계를 철저히 검토할 수 있었다. 산체스(Sánchez)는 “거북의 해부학 연구에 의하면, 이제 아마존 지역의 살아있는 거북이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임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에서 발견되었던 기존 화석들과 새로 발견된 화석에 대한 조사는, 이전에 추정됐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지리적 분포를 보여준다. 이 동물은 남미대륙의 북부 전체에서 살았다.

Science Advances(2020. 2. 12) 지에 게재된 카데나(Cardena et al.) 등의 논문에 따르면, 악어와 설치류 또한 그 당시에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었다. 이 거대 거북을 포함하여, 과거의 풍부한 생태계에 비해서 오늘날의 세계는 빈곤해진 것 같다. 그렇다면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관련기사 : 승용차만한 초대형 고대 거북도 공룡급 악어가 천적 (2020. 2. 13. MK 뉴스).

        남미 북부서 2.86m 껍질 화석 발굴…몸무게는 근연종 100배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2/148985/

       *참조 :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2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9&bmode=view


캐나다에서 발견된 '죽음의 사신' 티라노사우르스 (BBC News. 2020. 2. 11). 캐나다에서 진화론적 연대로 약 7천950만 년 전에 북미 대륙을 공포에 떨게 했던 새로운 종의 공룡 화석이 발굴됐다. 그 공룡은 "죽음의 사신(Reaper of Death)"이라는 의미를 가진 '타나토테리스테스 데그루토룸(Thanatotheristes degrootorum)‘으로 명명되었다. 행동은 뼈로부터 유추될 수 있지만, 영화를 제외하고, 오늘날 공룡을 관찰할 수 없기 때문에, 표정이나 색깔과 같은 외부 특징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연구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통찰력을 제공했다는 실제 내용은 미래의 발굴로 떠넘겨지고 있었다. "이 새로운 연구가 고생물학자들의 지식적 간격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화석기록에서 간격은 실제인 것이다.


       *관련기사 : 티라노사우루스계 새 공룡 종(種) '저승사자' (2020. 2.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11080400009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된 거대한 백상어.(Fox News Science. 2020. 2. 12) 누군가 진화론자들이 화석기록에서 “생각보다 일찍(earlier than thought)”이라고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를 세어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이 아닌가? 그들이 “생각보다 일찍”을 말할 때마다,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운 좋은 돌연변이가 자연선택 될 시간은 점점 더 줄어든다. 이 경우에서도 커다란 백상어가 어떠한 전이형태 없이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백상어는 복잡한 진화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례적으로 특이하다”고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아고스티노 리온(Agostino Leone)은 말했다. "그들은 전 세계로 흩어진 후에 정주성(sedentary) 개체군으로 진화했다. 이 중에는 정말로 독특한 ‘마레 노스트룸(Mare Nostrum, 우리의 바다)’ 백상어가 있다."

       *참조 :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꽃가루가 묻어있는 가장 오래된 1억 년 전의 원시 꿀벌 화석.(Oregon State University. 2020. 2. 12). 다리에 꽃가루가 묻어있는 꿀벌(bee)이 호박(amber)에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그 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날개도 있었고, 꽃을 수분시켰으며, 꿀벌처럼 보였다. 원시적이라는 말은 무엇 때문일까?

미얀마에서 발굴된 백악기 중기의 화석은 꽃가루가 묻어있는 원시 꿀벌에 대한 최초 화석기록이며, 오늘날의 현대 꿀벌에도 감염되고 있는 기생충에 대한 최초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

화석화 된 꿀벌은 깃모양의 털(plumose hairs), 둥근 전흉배판엽(pronotal lobe), 뒷다리의 한 쌍의 가시(spurs) 등 현대적 꿀벌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또한 매우 낮은 위치의 더듬이 꽂이(antennal sockets) 및 날개 시맥 모습과 같은 말벌(apoid wasps)의 특징도 갖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현대적 모습의 화석 꿀벌을 '원시적'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이유는, 그 꿀벌이 들어있는 호박 화석에 1억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가 붙어있기 때문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케냐 화석은 카멜레온이 아프리카에서 마다가스카르로 '뗏목(raft)'으로 이동되었음을 가리킨다.(Phys.org. 2020. 2. 12) 대양을 가로질러 자연적 뗏목을 타고 가는 카멜레온을 상상하기는 어렵지만,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 본토 사이에서 420km를 건너갈 수 있었을까? 아니면 다른 길로 돌아갔는가? 이 기사는 진화라는 단어를 6번이나 사용하고 있지만, 증거의 제시보다 추측을 더 많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도마뱀이 어떻게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도마뱀의 초기 진화와 역사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의 유일한 형태인 화석기록은 매우 희귀하다.

새로운 시나리오와 적합한 단 하나의 화석으로 "뗏목 카멜레온"에 관한 웅대한 진화론 이야기가 탄생하고 있었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1&bmode=view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2&bmode=view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1&bmode=view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2&bmode=view


화석화 된 공룡 꼬리에서 발견된 질병은 오늘날에도 사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Tel Aviv University. 2020. 2. 11). 공룡 꼬리에 있는 한 척추 결함은 오늘날에도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변화의 정지이다.

"이제 혁신적인 기술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병의 발달과 행동을 조사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비교적 새로운 분야인 이러한 종류의 연구는 진화 의학에 중요하고 흥미로운 기여를 하고 있다." 텔아비브 대학의 해부학 및 인류학과 교수이며, 인류진화 및 생물역사 연구를 위한 댄 데이비드 센터의 이스라엘 헤르시코비츠(Israel Hershkovitz)는 썼다. "우리는 특정 질병을 치료하는 새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 특정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는 이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많은 의사들이 공룡을 보러 가야할까? 그 아이디어는 터무니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질병이 "진화에서 살아남았다"고 볼 아무런 이유가 없다. 공룡을 부르지 말고, 의사한테 어떻게 치료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라. 진화가 치료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진화의 빈칸 채우기 : 포유류의 척추에서 기능적 다양성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가 조사되었다.(Harvard. 2020. 2. 3). 이 기사에는 “진화” 또는 “진화하다”라는 단어가 무려 24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가? 증거를 찾을 수 없는가? 증거를 찾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라. 두 명의 여성 과학자인 피어스(Pierce)와 존스(Jones)는 마법의 수정 구슬처럼, 화석 뼈들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려 하고 있었다. "우리는 근본적인 진화론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즉, 비교적 간단한 구조가 어떻게 다른 많은 기능을 수행하는 복잡한 구조로 진화할 수 있었는가?"

오늘날의 동물인 고양이와 도마뱀의 사체에 대한 생체 역학적 실험과, 단궁류(synapsid) 화석의 CT 스캔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 조합을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척추의 다른 부위의 점진적 발달은 척추 복잡성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전통적인 개념을 거부할 수 있었다. 대신, 그 증거들은 흉추와 요추 부분이 새로운 척추 기능(예로 굽힘 및 비틀음)보다 오래 전에 진화했음을 가리킨다. 이 연구는 이미 존재하는 부위와 결합된 올바른 선택적 압력 또는 동물 행동이 그들의 고유한 기능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개념을 가리킨다.

이 발견은 사람을 포함하여 포유류가 수백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더 큰 질문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이야기는 “선택적 압력”과 “진화적 제약조건의 제거”에 관해 이야기하며, 운 좋은 돌연변이를 선택하기 위해 기다려온 포유류들은 진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피어스와 존스는 이 멸종된 동물에서, 그 기능이 무엇처럼 보였을지 아직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들은 미래 연구에서 그것에 집중할 계획으로 있다.

“그것이 이 이야기의 끝이 결코 아닙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래서 그들은 비교적 단순한 구조가 어떻게 복잡한 구조로 진화했는지 알아냈는가? 아니다. 그 연구에 대한 연구비는 계속 투입된다.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를 보라.)


약 90kg의 몸무게에, 거대한 이빨을 가진, 거대한 쥐 화석이 발견되었다.(Fox News Science. 2020. 2. 14). 사람만한 이 쥐를 잡을 수 있을까?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브라질에서 발견된 1천만 년 전의 이 화석 쥐와 비교할 때, 오늘날의 쥐들은 하찮아 보인다. 이 쥐는 사람을 공격할까? 실험실에서 그러한 쥐로 실험할 수 있을까? Nature(2020. 2. 12) 지는 작은 뇌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거대한 멸종 쥐는 힘이 세고, 작은 뇌였다"). 양이 아니라 질이다. New Scientist(2020. 2. 12) 지는 보통 뇌의 절반 크기로 발견된 소녀는 평균 이상의 읽기 능력을 갖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참조 :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2&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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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사에서 가장 큰 오점이 되고 있다. 진화론으로 세뇌된 연구자들은 동화 같은 우스꽝스러운 이론으로 인해, 귀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에 기생충 같은 존재이며, 연구비(국민들의 세금)를 낭비하고, 에너지를 소모하며, 아마도 그랬을 것이라는 상상의 추정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피어스와 존스는 화석 척추 뼈에서 수염난 다윈의 환상을 보고 있다. 만약 그녀들이 연구비를 받지 않는다면, 이러한 일을 계속 수행할까? 더 나은 길이 있다. 생체모방공학을 공부하고, 자연에 들어있는 지적설계를 배우고,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


출처 : CEH, 2020. 2. 13.

주소 : https://crev.info/2020/02/fossils-wheres-th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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