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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미디어위원회
2021-01-12

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What a Croc: Punk-Eek Invoked for Crocodil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진화는 빠르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말한다. 이러한 말장난과 같은 논리로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궤변으로 악어(crocodile)가 2억 년 동안 거의 변화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었다.

‘단속평형설(punctuated equilibrium, punk eek, 도약진화설)’은 1972년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와 닐스 엘드리지(Niles Eldredge)가 고안해낸 진화론의 구조 장치였다.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 생물을 빠르게 변화시킨 다음에, 오랜 기간 동안의 변화의 정지(stasis, 즉 진화가 없음)를 보여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PBS Evolution 사이트는 단속평형설을 유효한 가설로 취급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답이 필요한 가설로서, 발표 당시의 진화론자들은 이 아이디어에 반발했었다.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관점인 작은 변이들의 느리고 점진적인 축적에 의한 진화를 생각하도록 훈련 받아왔다. PBS의 기자는 부드럽게 이 논란을 시작하고 있었다 :

단속평형설은 추가적 연구를 필요로 하는 흥미로운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급속한 진화를 일으켰던 과정은 무엇이었을까? 개체군의 유전학 연구에 따르면, 작은 변화는 작은 개체군에서 빠르게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진화적 발달생물학은 표현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작은 유전적 변화의 발현을 조절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다. 계통이 변화하지 않고 오랜 기간 동일한 모습을 갖게 된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 그 원인이 화석기록에서 관찰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지구에서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을 만들어낸 진화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계속할 필요가 있다.

단속평형설은 리차드 골드슈미트(Richard Goldschmidt)의 "희망적 괴물(Hopeful Monster)" 이론과 너무도 흡사하다. 그 이론에 의하면, 공룡이 알을 낳았는데, 갑자기 새가 나왔다는 것이다.(이 이론은 유전학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이야기이며, 설사 이렇게 탄생한 괴물 새가 후대로 이어지려면, 암수 두 마리에서 기적이 일어나야 하고, 성체가 될 때까지 주변 동족들에게 잡아먹히지 않아야 하고, 두 괴물이 같은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나와서, 서로 만나서 짝짓기를 해야 한다). 이러한 비약적 진화 아이디어는 다윈이 주장한 진화 이론과 어긋난다. 그는 종의 기원에서 이렇게 말했다 :

자연선택은 연속적인 약간의 변화의 가졌을 때에만 이점으로 작동된다. 자연선택은 결코 갑작스럽고 큰 도약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느린 발걸음이지만,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하게 전진했음에 틀림없다.

굴드와 엘드리지가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화석기록에 커다란 간격(gaps)들이 있다는(전이형태의 생물이 극히 드물다는)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 때문이었다. 이러한 간격들은 거의 5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간격으로 남아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그들 이론의 응급상황에 대한 구조 장치로서 단속평형설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단속평형설이 이번 주에 컴백했다. 과학자들은 그것 없이는 악어의 화석기록을 설명할 수 없었다.


변화가 정지된 악어


연구자들은 악어가 공룡시대 이후로 거의 변화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University of Bristol. 2021. 1. 7). 점진주의를 숨긴 채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진화론자들은 악어의 계통에서 진화의 정지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하고 있었다.

오늘날의 악어는 약 2억 년 전인 쥐라기 시대의 악어와 매우 유사하다. 오늘날 살아있는 악어 종은 매우 적은데, 단지 25종 뿐이다. 도마뱀과 새들과 같은 다른 동물은 같은 시간 내에 수천 종의 다양성을 달성했다….

Nature Communications Biology(2021. 1. 7)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악어가 '단속평형설'로 알려진 진화 패턴을 어떻게 따르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수석 저자인 맥스 스톡데일(Max Stockdale)은 The Conversation(2021. 1. 7) 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 악어는 2억 년 전과 똑같아 보인다. 우리 연구는 그 이유를 설명한다." 그들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기도 하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나기도 한다. 진화는 생물을 크게 만들기도 하고, 작게 만들기도 한다. 진화는 생물을 포식자로 만들기도 하고, 먹이로 만들기도 한다. 진화는 어떤 기관이나 장기를 새로 만들어내기도 하고, 없어지게도 한다. 공통조상에서 진화하기도 하고,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수렴진화)하기도 한다. 생물학에서 “진화했다, 출현했다”라는 설명만 있지, 관측이 없다. 진화론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고안해낸 가장 유용한(?) 이론이다.

“우리는 연구를 위해 몸 크기를 측정했는데, 이는 동물의 성장 속도, 필요한 먹이의 양, 개체군의 규모, 멸종 가능성과 상호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 발견은 악어의 다양성이 제한적이고 진화가 일어나지 않은 것은, 느린 진화 속도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악어는 생존을 위해 변경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매우 효율적이고, 다재다능한 몸체 형태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악어 이사회에서 통과된 결의안이었는가? 하지만 유행하고 있는 이야기에 의하면, 같은 파충류인 공룡은 몸체 크기와 서식지 등이 놀랍도록 다양하며, 모두 소행성 충돌로 멸종되지 않았는가? 그들의 아마도일지도그랬을수도...이야기는 몇 가지 질문을 불러 일으킨다 :

공룡들이 멸종한 백악기 말에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악어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은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악어는 체온을 조절할 수 없고, 환경으로부터 온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따뜻한 환경에서 더 잘 성장한다.

공룡시대의 기후는 오늘날보다 더 따뜻했고, 이것이 과거에 지금보다 더 많은 종의 악어들이 있었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은 특별한 경우에 대한 호소처럼 들린다. 분명 악어와 비슷한 환경에 살았던 공룡들은 일부가 살아남았어야 한다. The Conversation 지에서, 스톡데일은 이것이 약간 혼란스러울 수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어떤 동물은 단속평형설 모델을 따르고, 다른 동물은 따르지 않은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그는 말한다. 미래의 연구로 떠넘기면서, 그는 독자들에게 진화론은 많은 질문들이 있지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이 우연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 단속평형 모델은 악어한테만 특별한 것이 아니며, 다른 연구들은 거북이와 같은 유사한 고대의 다른 동물들에서도 그 모델을 탐지해내고 있다."

단속평형설이 점진주의와 공유하는 한 가지는 이것이다 :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지어내도 항상 직장이 보장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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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러한 악어의 진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화가 나는가? 그들은 무엇을 보든 간에, 그것은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이얼을 조정하여 제품(진화 이야기)을 기계에서 꺼낼 수 있다. 진화 속도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 환경 시나리오를 삽입하기도 하고, 소행성을 도입하기도 한다. 기후 온도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한다. 자주 요술지팡이를 흔들어대기도 한다. 생물이 제 시간에 나타나고, 제 시간에 멸종되도록 하는 데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사용한다. 이러한 방식은 자신의 직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승진과 연구비를 보장해주고, 언론 매체에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주며, 잡지나 교과서에 계속 그들의 이야기를 실을 수 있게 해준다. 이로 인해 진화론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한다. 증거들을 제시하며 진실을 알기 원하는 소수의 비판가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악어가 2억년 전과 다르지 않은 이유는 (2021. 1.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108079900009

긴 주둥이·강력한 꼬리·갑옷 비늘…악어는 왜 2억년전 모습과 같을까  (2021. 1. 9.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6SXQI4I


*참조 :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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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돌연변이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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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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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진화론 (신다윈주의, 현대종합이론, 단속평형설, 분자진화설, 형질발현 단계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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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가르침, 신념 그리고 노력들 8 : 시조새와 잃어버린 고리, 그리고 단속평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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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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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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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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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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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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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폐 구조는 진화론적 수정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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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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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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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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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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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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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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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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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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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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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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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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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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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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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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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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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 Transitional Fossils (CMI)

https://creation.com/topics/transitional-fossils


출처 : CEH, 2021. 1. 7. 

주소 : https://crev.info/2021/01/punk-eek-crocodil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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