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David N. Menton
2019-10-21

진화가 눈을 만들 수 있을까? 절대 그럴 수 없다! 

(Can Evolution Produce an Eye? Not a Chance!)


      인간의 뇌(brain)는 120조 개의 상호간의 연결들로 이루어진 120억 개의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빛에 민감한 눈의 망막(retina)은 (망막은 뇌의 일부분이다.) 천만 개의 광수용체(photoreceptor)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세포들은 빛의 패턴을 잡아내고, 이러한 빛의 패턴들은 렌즈에 의해서 형태가 만들어지고, 뇌의 특정한 장소로 보내어지는 복잡한 전기적인 신호로 변화되어, 우리가 시각이라고 부르는 감각이 되는 것이다. 바이트 잡지(Byte magazine)의 기사(April 1985)에서 존 스티븐스 (John Stevens)는 망막 안의 세포의 신호처리 능력을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가장 복잡한 크레이(Cray) 슈퍼 컴퓨터와 비교했다 :

”오늘날의 디지털 하드웨어는 극히 인상적이지만, 사람의 망막의 실시간 처리능력과는 비교할 바가 못 되는 것은 분명하다. 사실 완벽한 하나의 망막의 신경세포의 처리과정을 단지 1/100 초만큼 흉내 내기 위해선, 500 개의 다른 비선형 공식들이 동시에 100번이나 일어나는 것에 대한 해결책이 요구되며, 이는 슈퍼컴퓨터에서 최소한 수 분이 걸릴 것이다. 약 천 만개의 세포들이 아주 복잡한 방식으로 서로 상호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의 눈에서 매초마다 일어나는 것을 흉내 내려면 크레이 슈퍼컴퓨터로 최소한 100년 이상은 걸릴 것이다.”

만약 슈퍼 컴퓨터가 지능에 의해 설계된 것이 분명하다면, 눈은 훨씬 더 지적인 설계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아직도 진화론자들은 인간의 눈이 (자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연에 내재되어있는 성질과 순전히 우연에 의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잘못된 확신에 가득 차있다. 진화론자들은 때때로 자신에게조차 믿기 힘든 것들을 수용하고 받아들이기도 한다. 진화론자인 에른스트 메이어 (Ernst Mayr)는 다음과 같이 시인하고 있다.

”감각기관(척추동물의 눈이나, 새의 깃털 등)과 같이 매우 정교하게 균형 잡힌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 개량될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고지식하다고 할 수 있다.” (Systematic and the Origin of Species, p 296).

진화론자들은 상상 속의 진화론적 시나리오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는 것을 거의 시도하지 않는다. 눈과 같이 복잡한 것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을 계산하는 방법은 없지만, 생명체에 본질적이며 필수적인 개개의 단백질 분자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계산해 낼 수 있다. 수천 종이 넘는 다른 종류의 단백질이 인간의 몸속에 존재함이 확인되었고, 그것들이 가진 특별한 기능을 하기 위해서 각각 독특한 화학적인 구성이 필요하다.


단백질(proteins)은 고분자이고, 화학적 구성은 작은 아단위인 아미노산(amino acids)이라는 것들의 배열에 의존하고 있다. 이들 20 여 가지의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들은 사람을 포함해서, 모든 살아있는 기관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데에 사용된다. 이들 아미노산은 하나의 거대한 단백질 분자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서 구슬처럼 끝부분이 붙어있다. 정상적인 평균 단백질은 500 여 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하나의 끈(string)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끈에서 실용적인 목적으로 20 가지의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들의 조합의 총합을 구하면 끝이 없다. 하지만 우리 몸 안에 있는 각 단백질들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순서(specific sequence)가 반드시 필요하다. 모여 있는 아미노산들을 정확한 순서대로 각 단백질에 정렬되도록 하는 것은 우리 세포 안에 있는 유전적 시스템의 과업(task)이다.


단백질은 정보를 지닌 고분자(informational macromolecules)라고 불리어져 왔다. 그 이유는 그들의 아미노산들의 순서가 알파벳 철자들이 문장이나 단락을 이루기 위해 배열되는 것과 거의 똑 같은 방법으로 정보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THE THEORY OF EVOLUTION' 이라는 문장 안에 23개의 철자와 공간을 진화론적인 개념인 우연으로 설명하려 한다고 가정해보자. 아마도 26개의 알파벳과 1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진 스크래블 셋 (Scrabble set)에서 무작위로 글자를 선택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다. 문장 안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여 하나의 특별한 글자나 공간이 선택될 수 있는 확률은 27번 중에 1번일 것이다. (1/27로 표현될 수 있다. 모든 23개의 글자와 공간이 차례대로 문장처럼 배열될 확률은, 하나일 때의 확률을 서로 곱하는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다. (1/27 x 1/27 x 1/27.... 총합을 위해서 23번을 곱해야 한다.)

 

이 계산에서 8 x 100 x 백만 x 조 x 조 번 중에 거의 1번이 우연에 의하여 위의 문장같이 나열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글자를 적는 것을 빠르게 하여, 1초에 10억 개를 적을 수 있다면, 위의 간단한 문장을 우연히 쓰게 되는 데에는 26 x 1000 x 1조년이 걸리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연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모인 어떠한 알려진 생물학적 단백질의 확률과 비교한 '가상 확률'에 불과하다. 평균 사이즈의 단백질을 만드는 500개의 아미노산은 1 x 10600개만큼 다른 방법으로 나열될 수 있다. (하나의 1 뒤로 600 개의 0 이 따른다는 말이다!) 이 숫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 면적만큼 싸여질 수 있는 원자 부스러기의 수보다 훨씬 큰 엄청난 수이다.


만약 우리가 특별한 단백질의 500개의 아미노산을 1초당 10억 개를 재배열 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진화론자들이 우주의 나이라고 선언한 140억년 동안 제대로 된 조합을 전혀 찾지 못할 것이다. 더 나아가 만약 컴퓨터가 사이즈가 소형화되고, 우리가 그 컴퓨터들을 넣을 방으로 100억 입방 광년의 방(1 x 10150개의 컴퓨터가 들어가는)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바른 조합을 찾는 것은 아직도 엄청나게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시간이 걸리는 작업일 것이다. 이와 같은 컴퓨터로 꽉 찬 거대한 방에서도 3000억년 동안에 단지 1 x 10180개의 조합만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지구상에 존재하는 단백질들은 사실 서로 모두 다르다. 컴퓨터로 가득 찬 거대한 방에서 3,000 억년 동안 조합을 일으켜도, 그 많은 단백질 중에 단 하나의 단백질도 우연히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확률 논쟁은 무의미하다며 반대한다. 왜냐하면 진화가 완전히 목적이 없고 따라서 특별히 어떤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더 나아가, ”자연선택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든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수학자들에 의해서 거센 도전을 받았다. (이 내용은 ”진화의 신다윈주의적 해석에 대한 수학적 도전” 이라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MIT 대학의 공학 교수인 머레이 에덴(Murray Ed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의 우연한 출현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1천 권의 책이 우연한 타이핑에 의해서 만들어질 확률과 같을 것이다. 먼저 의미 있는 문장이 우연히 만들어지고, 재타이핑 시에 몇 개의 실수가 일어난다. 철자들이 추가되어 좀더 길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문장이 의미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그 결과가 검사된다. 1천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이러한 과정이 되풀이 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어떤 지적인 설계자와 건축가가 계셔서 눈(eye)을 디자인 하였고, 만들었을 확률을 생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참조 :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http://creation.com/did-eyes-evolve-by-darwinian-mechanisms


번역 - 한동대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gennet.org/facts/metro10.html 

출처 - 1997 Missouri Association for Creation, Inc.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25

참고 : 3857|3034|3690|2899|3977|4528|4565|4643|4661|4792|4759


Brian Thomas
2016-01-29

인구성장률이 가리키는 인류의 역사는? 

(Population Study Standoff)


      1975년에, ICR의 설립자이자 수력 공학자였던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몇 가지 흥미로운 인구 계산을 수행했었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 인구가 단지 6000년 만에 도달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1] 이제 한 새로운 연구는 인간 역사에서 매우 다른 버전을 제공하고 있었는데, 20만 년 동안 인구증가는 극도로 느리게 진행됐다는 것이다.[2] 우리는 어떤 것을 믿어야 하는가?

어떤 것이 사실인지는, 다음과 같은 성경 기록의 진실성에 달려있다 : ”이들은 그 백성들의 족보에 따르면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3] 이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40년 전의 헨리 모리스 박사의 주장과 더 나아가 성경의 기록은 틀린 것이 되는 것이다.

케임브리지에 있는 스미소니언 천체물리학 관측소의 자브란 자히드(H. Jabran Zahid)는 먼 과거의 인구증가율을 평가하는 한 연구를 수행했다. PNAS 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는 미국 와이오밍과 콜로라도의 매장 장소들로부터 7,900년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들의 계산에 의하면, 연간 인구성장률은 0.041%, 또는 인구가 두 배로 늘어나는 기간이 1,700년 정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인구증가율은 너무도 느려서, 대략 4300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로부터 오늘날의 70억 명의 인구는 될 수 없어 보인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0.04%의 성장률은 세계인구가 5만 년 전에는 매우 적었음을 추론할 수 있게 해준다.”[2] 그러나, 헨리 모리스 박사의 글은 AD 1650년~1800년 사이의 실제 인구 성장률은 년간 약 0.33% 였다고 쓰고 있었다. 인구 성장률은 최근에 2.0%를 넘을 때도 있었다. 또한 모리스 박사는 대략 6,000년 전의 아담과 하와로부터 오늘날의 인구수가 되는 데에는, 연간 약 0.5%의 성장률이면 된다고 쓰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성경적 및 역사적 인구 성장률은 세속적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과 묶여있는 인구성장률보다, 한 자릿수 크기(약 10배)로 더 크다.

어떤 추정을 신뢰해야하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은 그들의 글속에서 제공되고 있다. PNAS 지의 논문에 따르면, ”6,000~13,000년 cal BP(현재 이전의 보정된 방사성탄소 연대) 동안의 인구성장률을 측정하기 위해서, 우리는 시간 함수로서 SPD(summed probability distribution, 합산 확률분포)의 로그 값으로 선형모델(linear model)을 적합시켰다. 적합된 기울기는 지수(exponential) 함수적 성장률이고, 그것을 우리는 연간 성장률로 보고한 것이다.”[2] 그래서, 그들은 모델을 시간 틀에 적합시켰다. 그들이 사용한 시간 틀은 어떤 것일까? 물론 진화론적 시간 틀이다.

이들 연구자들은 미국 서부의 고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가 실제 연대(calendar dates)에 해당할 것으로 가정했다. 즉, 그들은 장구한 시간 틀 속에서 인구집단의 크기를 평가함으로써, 인구증가율을 계산해냈던 것이다. 이러한 순환논법에 의한 과정은, 매우 느린 인구성장률을 보여줄 것이다. 그것이 성경적 역사와 충돌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또한 1975년의 같은 글에서, 모리스 박사는 고대 인류의 인구성장률에 관한 세속적 과학자들의 추정에 대해서 이렇게 썼다 : ”그러나 그러한 추정은 쓸모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간이 진화했다는, 신뢰할 수 없는 모델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다.”[1] 이 새로운 연구는 복잡한 과학적 계산을 수행한 것처럼 포장되고 있지만, 40년이 지난 후에도, 고대 인류에 대한 세속 과학자들의 생각은 여전히 인간이 진화됐다는 기본적 가정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인구가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하여, 5만 년에 걸쳐서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매우 느린 성장률을 주장할 수밖에 없다. 그러한 낮은 성장률은 역사적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인구성장률에 의해서도 기각된다. 이것은 그러한 주장을 거부할 또 하나의 좋은 이유가 되는 것이다. 성경적 역사에 기초한, 사람의 인구증가율에 대한 기존의 주장은 여전히 굳건히 서있는 것이다.[5]



References

1.Morris, H. M. 1975. Evolution and the Population Problem. Acts & Facts. 4 (1).
2.Zahid, H. J., E. Robinson, and R. L. Kelly. Agriculture, population growth, and statistical analysis of the radiocarbon recor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December 22, 2015, accessed December 28, 2015.
3.Genesis 10:32.
4.This calibration procedure adjusts raw radiocarbon dates to more closely match a mixture of science-based and evolution-based expectations, shown as a curve of radiocarbon age estimates on a timeline.
5.See also Thomas, B. Earth Hit the 7-Billion Mark Too Lat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7, 2011, accessed December 29, 2015.

 

*참조 : Population Growth (ICR 동영상)
http://www.icr.org/article/953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132

출처 - ICR News, 2016. 1.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7

참고 : 5216|3960|3016|2153|726|727|5701

Brian Thomas
2011-11-09

세계 인구 70억은 너무 느리게 도달됐다. 

(Earth Hit the 7-Billion Mark Too Late)


       유엔에 따르면 2011년 10월 31일 세계 인구는 70억 명에 도달되었다는 것이다. 대중 매체들은 지구에서의 인구과잉 문제를 예고하고 있었다. 과연 이렇게 많은 사람이 태어나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인간의 인구증가에 대한 진화론의 주장은 환상적인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이 주장하는 인류의 수백만 년의 긴 역사에서, 인구는 수백만 년 동안 전혀 증가하지 않다가, 수천 년 전에 와서 갑자기 도약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2011년 7월 29일 Science 지의 이슈에서, 통계 인류학 전문가인 쟝 피에르 보쿠엣 아펠(Jean-Pierre Bocquet-Appel)은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인류의 조상은 적어도 240만년 동안 약탈자(foragers)로 살아오다가, 농업은 현세(Holocene, 충적세, 1만년~현재) 초기에 거의 동시적으로 전 세계의 7~8 지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1]

아마도 농업의 출현이 그 당시 인구증가를 가능케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과 역사적 기록들에 따르면, 인간이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시대는 결코 없었다.

이러한 진화론이 주장하는 타임 라인의 문제점은 ”호모 속”의 사람들이 ”적어도 240만 년 동안” 실제적인 인구증가가 없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보쿠엣 아펠은 ”농업이 시작되던 시대의 세계 인구는 6백만 명 이었던 것으로 추정하였다.[1] 따라서, 유인원 조상에서 아마도 진화된 최초의 인간 커플은 240만 년(=2만4천 세기)이라는 긴 세월 후에도 단지 6백만 명의 후손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구증가율은 약 0.0000009%로 사실 0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런데 240만 년 동안 실제로 전혀 인구증가가 없었을까?

그와는 반대로, 역사적으로 관찰된 평균 인구증가율은 최소 0.4% 이었고, 2% 이상의 급상승기도 있었다. 심지어 연간 0.1%의 산업시대 이전의 추정 인구 증가율로도 보쿠엣 아펠이 추정한 인구수(6백만 명)에서 단지 7,062년이면 오늘날의 70억 인구가 생긴다.[1] 창조과학연구소(ICR)의 설립자인 고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인간이 지구에 최초로 출현한 후 수천 년이 지나서가 아니라, 왜 수백만 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인구폭발의 위기를 겪어야하는가”라고 질문하였다.[2]

보쿠엣 아펠은 이러한 느린 인구증가율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로, ”출생율의 증가는 밀접하게 치사율 증가의 시기가 뒤따랐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이러한 치사율의 모든 원인은 ”로터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같은 '전염병”이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이것은 더 큰 가능성 없는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어떻게 그러한 질병들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출생률과 사망률의 균형을 그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할 수 있었을까? 전체 개체군이 어떤 시점에서는 무작위적으로 모두 죽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이러한 질병들은 그렇게 장구한 기간 가지고 왔던 인구 감소 효과를 이제 와서 왜 갑자기 잃어버렸는가? 분명히, 비현실적으로 느린 인구증가율을 초래했다는 전염병 아이디어는 수백만 년의 오랜 연대 개념을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시방편적 억지인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세계 인구는 어떠한 덧붙이는 이야기 없이 성경적 역사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지난 400년간의 인구조사 기록들과 약간의 수학적 수식, 그리고 자연 로그 성장률을 가정할 때, 8명의 노아 홍수 생존자로부터 4,500년이면 거의 정확히 70억 명의 인구가 되는 것이다.[3]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진화론적 역사가 진실이 아니라, 성경의 역사가 진실이며 정확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References

1. Bocquet-Appel, J.-P. 2011. When the World's Population Took Off: The Springboard of the Neolithic Demographic Transition. Science. 333 (6042): 560-561.
2. Morris, H. 1984. The Biblical Basis for Modern Science. Grand Rapids, MI: Baker, 416.
3. The formula for logarithmic human world population growth is P = Poert, where P = the current population, Po = the initial population, e = the base of natural logarithms (2.718), r = the average annual population growth rate (0.456% or 0.00456 in the calculator), and t = the time interval from Po to P.


*관련기사 : '우리 아기가 70억번째'… 나라마다 잔치 (2011. 10. 3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1031005017&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70억 명째 아기 태어났어요' (2011. 10. 31.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10/h2011103120431322450.htm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25/

출처 - ICR News, 2011. 10.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16

참고 : 3960|2153|3016|4998|5701|6052|5948|5884|5818|5796|5792|5375|5180|5129|4880|4847|4842|4833|4751|4709|4593

Monty White
2007-07-11

수천 년 안에 수십억 명의 사람들? 

(Billions of People in Thousands of Years?)


      창조론자들은 종종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게 된다. ”지구의 나이가 단지 6천년 정도라면, 그리고 단지 2사람으로 출발하였다면, 어떻게 오늘날의 인구수가 65억 명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라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그것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간단한 수학적 계산을 제시하고자 한다.
 
최초에 1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으로부터 시작해 보자. 이제 그들이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고, 그 아이들이 결혼해서 또 아이들을 낳고, 이것이 계속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매 150년마다 인구수가 2배(doubling)가 된다고 가정해 보자. 그러므로 150년 후에는 4명이 될 것이고, 다시 150년 후에는 8명이, 또 다시 150년 후에는 16명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인구증가율은 사실 매우 낮은 신중한 증가율이라는 것에 주목해야만 한다. 질병, 가뭄, 전쟁, 자연재앙 등이 고려된 실제 현실에서도 세계인구는 일반적으로 매 40년 정도 마다 2배로 되고 있다.[1]   

2배로 되는 것이 32번이 지난 (32×150년) 4,800년 후에는, 세계 인구는 거의 86억 명(2×2^32=86억)에 도달될 것이다. 이것은 미국 인구조사국(Bureau of Census)이 2006. 3. 1일에 보고한[2] 오늘날의 세계 인구 65억 명 보다 20억 명이 더 많은 숫자이다. 이 간단한 계산은 앞에서 언급한 신중한 인구성장율을 가정할 때,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세계 인구가 6,000년 안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홍수의 충격

그러나 성경으로부터 우리가 알고 있듯이, BC 2500년 경(지금으로부터 4500여년 전)에 발생한 전 세계적인 홍수는 세계 인구를 8명으로 감소시켰다.[3] 그러나 150년마다 인구수가 2배로 되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노아와 그의 가족 8명으로 시작하여 4500년 만에 65억 명(8×2^30=86억)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6000여년 전에 창조된 두 사람으로부터, 그리고 4500년 전에 방주에서 살아남았던 8명의 사람들로부터, 세계 인구는 오늘날의 인구인 65억 명에 쉽게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항상 우리에게 인간은 수십만년 전부터 존재했었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인간이 5만년 전부터 살아왔었다고 가정한다면, 그리고 위에서의 계산(150년에 인구수가 2배)을 사용한다면, 332번의 2배가 있었을 것이고, 세계 인구는 1다음에 0이 100개나 이어지는 엄청난 수가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되어질 것이다.   

이 숫자는 정말로 상상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전 우주에 있는 원자(atoms)들의 수보다도 몇 십억 배는 더 큰 숫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산은 인간이 수만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했었다는 주장을 난센스로 만들어버린다.

간단하고 신중한 수학적 계산은 젊은 지구의 나이가 논리적임을 나타낸다. 6000여년 전에 창조된 두 사람으로부터, 그리고 4500년 전에 방주에서 살아남았던 8명의 사람들로부터 세계 인구는 오늘날의 인구인 65억 명에 쉽게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단지 수천년 안에 그러한 인구수가 가능하다는(그리고 있음직하다는) 계산과 더불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이 수백만 년 전부터 존재했었다면, 오늘날의 인구는 왜 그렇게 적은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반드시 대답해야만 하는 하나의 질문인 것이다.


*Dr. Monty White is now a young-earth creationist; however, as a young Christian, he believed in theistic evolution. Since 2000, he has been the CEO of Answers in Genesis—UK.


References
1. www.census.gov/ipc/www/img/worldpop.gif
2. www.census.gov/ipc/www/popclockworld.html
3. White, A. J. Monty, How Old Is the Earth? Evangelical Press, p. 22, 198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billions-of-people

출처 - AiG, September 5,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60

참고 : 2153|3016

Carl Wieland
2006-08-26

루빅스 큐브가 우연히 맞춰질 확률은? 

(Rubik’s cubes and blind men)


    잘 맞춰지지 않아 짜증이 나는, 그러나 매력적인 고안품 루빅스 큐브(Rubik's cube)를 기억하는가? 만일 당신이 루빅스 큐브를 맞추려고 한다면, 매우 지적인 사람이라도 그것을 올바른 방법으로 맞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자 이제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헝클어져 있는 루빅스 큐브를 맞춘다고 상상해보자. 그것이 우연히 다 맞춰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는가?우습게 들리지만, 완전히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당신은 말할 수도 있다. 자 그러면 이제 2 명의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헝클어져 있는 루빅스 큐브를 맞춘다고 상상해보자. 이 두 사람이 우연히 루빅스 큐브를 둘 다 맞출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되겠는가? 불가능해 보이는가?


영국 과학자 프레드 호일 경(Sir Fred Hoyle)은 천문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탔다. 그는 원시 스프(primordial soup)에서 하나의 기능을 하는 단백질(protein) 분자가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을 계산하였다. 그는 이 확률이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태양계 내를 가득 채운 후 루빅스 큐브를 하나씩 들고 모두 우연히 동시에 맞추어지는 것을 기대하는 확률과 같다고 하였다. 기억할 것은, 그러한 단백질 분자 하나만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복잡한 물질들과 기관들이 한때 우연히 모두 동시에 만들어졌었다고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프레드 호일 경은 한때 이 이야기를 믿었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고도의 난센스”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놀라운 방법으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모든 것들이 스스로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이야기 중에서 무엇이 더 커다란 믿음을 필요로 하는가? 진화론은 하나님을 거부하기 위한 고안된 억지 이론인 것이다.

(Source: Fred Hoyle, 'The Big Bang in Astronomy', New Scientist, Vol.92, No. 1280, 1981, p. 527.)

 

* 한국에서 발매되는 로또 복권은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에 자신이 원하는 6개의 숫자를 맞추면 된다. 6개 숫자가 모두 맞을(1등 당첨)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 (대략 1/107) 이다. 후버트 욕키(Hubert Yockey)는 우연히 하나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확률(probability)을 계산하는데 필요한 미생물학, 정보 이론, 수학에 관한 논문을 출판했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식물과 동물에 흔히 존재하는 작은 단백질인 사이토크롬 C (iso-1-cytochrome C) 라는 한 단백질 분자가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대략 1/1075 이라는 엄청난 수치였다. 그러나 최근 간단한 생물체 중 하나인 마이코플라즈마도 생명 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387개의 단백질을 필수적으로 필요로 했다. 따라서 최초의 생명체가 무기물들로부터 우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이들 수백 개의 단백질들이(다른 구성물질들은 제외하고도) 모두 각각 다르게 우연히 만들어져서 동시에 존재해야하며, 또한 이들 단백질들을 만드는 정보들이 들어가 있는 모두 서로 다르게 암호화되어진 DNA나 RNA가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서 후대로 전달되어야만 한다.

 

*참조 :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Num_Sim_Test_Theory.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7/i4/rubiks_cubes.asp

출처 - Creation 17(4):52, September 199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6

참고 : 2055|1612|328|590|591|2621|859|354|1981|753|2520|3075|2623|2040|2533|751|588

Jonathan Sarfati
2005-12-09

어떻게 그렇게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게 되었는가?

(How Did We Get so Many People in Such a Short Time?)


      얼마나 빨리 인구수가 늘어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데 있어서, 지수함수적 성장(exponential growth)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수 이후 8명의 사람들로부터 출발하여, 인구수가 86억 명에 도달하는 데에는 단지 두 배로 늘어나는(doubling) 것이 30회만 일어나면 된다. 오늘날 잘 알려진 ”72 법칙(Rule of 72)”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72를 퍼센트 성장률로 나누면 두 배로 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매년 8%의 인플레이션이 있다면, 72 / 8 = 9 년, 즉 9년이면 생계비가 두 배로 들게 된다.  

그렇다면 실제적인 인구증가율은 얼마인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그리스도 시대의 세계 인구는 대략 3억 명이었다고 한다. AD 1,000년경까지 인구수의 증가는 그리 많지 않았다. 중세에는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들 때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였다. 그러나 1750년 산업혁명이 시작될 때쯤까지 세계인구는 8억 명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은 1000~1750년의 750년간 평균 0.13%의 인구증가율인 것이다. 1800년에는 10억 명, 1930년에는 20억 명에 도달되었다. 이것은 매년 0.53%의 인구증가율이다. 이 시기의 인구증가율은 개선된 의약품에 기인했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항생제와 백신은 이차세계대전 이후에 많이 보급되었기 때문이다. 1930~1960년 사이에 세계인구는 30억 명에 도달했다. 인구증가율은 1.36%였다. 1974년에 40억 명에 도달했다. 따라서 1960~1974년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2.1%였다. 1990년에 세계인구는 50억에 도달했고, 1974~1990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1.4%로 느려졌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 인구증가율의 증가는 유아사망율과 질병으로 인한 사망율의 저하에 기인하였다.   

만약 평균 인구증가율이 단지 0.4%라면, 두 배가 되는(doublings) 시기는 180년 (72/0.4 이므로)일 것이다. 그리고 두 배되는 시기가 단지 30회면, 즉 180년 x 30 = 5400 년이면 8명으로부터 인구는 80억 명에 도달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더 엄격한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인구증가율을 계산하는 데에 사용되어지는 표준 수학 공식을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는 한 세대의 기간과 탄생률과 사망률을 포함시켜야만 한다. 가장 간단한 공식은 일정한 증가율일 때이다 :

N = N0 (1 + g/100)t

여기서 N은 인구수, N0는 최초 인구수, g는 한 해에 퍼센트 증가율, t는 시간(년) 이다. 이 공식에 적용하여, 홍수 후에 8명으로부터 매년 0.45%의 일정한 인구증가율로 4500년 후를 계산하면, 

N = 8 (1.0045)4500 = 48 억명 이다.

물론, 인구증가율은 일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는 매우 높았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 공식 자체만으로 젊은 지구를 입증하는 데에 사용될 수는 없다. 그러나 만약 인류가 10만 년 동안 살아왔었다면, 그 무수한 사람들의 뼈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Young World Evidence의 웹 사이트 글들과 인구수를 다룬 글들을 보라.


더 정확한 공식은 다음과 같다.

   두 배가 되는 기간(Doubling time) = 100 ln2 / g 

여기서 시대 ln2 는 자연로그 2 (=0.693)이고, g는 퍼센트 증가율 이다. 정확한 공식을 위해서는 '69의 법칙(Rule of 69)'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72는 많은 수들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선택된다. 그것은 대략적인 계산에 편리하다.

 

*참조 : Where are all the peop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537.asp

출처 - AiG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16

참고 : 2704|2153|930|1922|2302|2304|303

David Catchpoole
2005-09-12

원숭이가 셰익스피어의 글을 우연히 타이핑할 수 있는가?

(Monkey madness)


       생명체(life)가 우연히 발생하였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은, 아무리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들도 충분한 시간(enough time)만 주어진다면 어떤 것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자주 주장한다.[1] 예를 들면, 저명한 진화론자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 1887~1975)는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원숭이의 무작위적인 타이핑도 결국 완전한 셰익스피어(Shakespeare)의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 

그때 이후로,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과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같은 사람들 또한 원숭이의 무작위적인 타이핑이 세익스피어의 4행시(sonnets) 중의 하나, 또는 적어도 그의 작품 중의 한 문장(a sentence)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는 유사한 말들을 하였다. 

그러나 플리마우스 대학(Plymouth University, UK)의 연구원들은 페인톤 동물원(Paignton Zoo)에 갇혀있는 여섯 마리의 술라웨시 원숭이(Sulawesi Crested Macaques)에 키보드와 컴퓨터 스크린를 설치했을 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멋지게 타이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그들은 하나의 4행시 커녕, 하나의 단어(single word)도 제대로 얻지 못했다. 아니, 연구원들이 1달 동안 6마리 원숭이에 컴퓨터를 주었을 때, 그들이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혼란이었다.[3]

우두머리 수컷이 했던 첫 번째 일은 돌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컴퓨터를 두들기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더 젊은 원숭이가 와서 키들의 일부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원숭이들이 하는 일은 컴퓨터 위에 올라가 앉아있거나 뛰어 내리는 것이었고, 그것을 화장실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컴퓨터는 투명한 비닐로 보호되었고, 그럼에도 원숭이들은 그들의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칠 수 있도록 설치되었다). 1 개월 후에, 원숭이들은 ‘S’ 자로 주로 구성된 5 페이지의 본문을 생산해 내었다. 그러나 단 하나의 확인할 수 있는 단어도 찾아볼 수 없었다. ‘A’ 자는 사용된 유일한 모음이었고, 4 페이지까지 출현하지 않았다.   

맞지 않는 철자들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Elmo, Gum, Heather, Holly, Mistletoe, Rowan 라는 이름의 원숭이들의 결합된 노력은 ‘셰익스피어의 완전한 작품을 향한 노트(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라는 제목으로 셰익스피어 공연과 결합하여 한정판 책으로 판매되는 데에 이용되었다.[4,5]

셰익스피어의 완전한 작품을 향한? 원숭이들이 했던 일은 확실히 어떠한 진화의 증거도 될 수 없다. 그리고 계산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원숭이들이 매초에 한 번씩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자판을 무작위적으로 누른다 할지라도, 단 한 줄의 지적인 문장을 얻는 데에는, 진화론이 추정하고 있는 우주의 나이보다도 수십억 배는 더 걸릴 것이다.[1]

‘우연 +시간’이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 프레드 호일 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눈을 가린 1050 명의 사람들 (이것은 10만×10억×10억×10억×10억×10억 명의 사람들에 해당하는 숫자로, 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서 있다면 지구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이 루빅 큐브(Rubik cube)를 하나씩 들고 그것들을 아무렇게나 돌리기 시작하여 우연히 모두 다 맞추었을 확률을 상상해 보자. 그러나 이 확률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많은 고분자물질들(biopolymers) 중에 단지 하나가 우연히 생겨날 확률 정도와 같은 것이다. 이 지구의 원시 스프(primordial soup)에서 고분자물질들 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를 작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개념은 명백하게 ‘고도의 난센스(nonsense of a high order)’ 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Grigg, R., Could monkeys type the 23rd Psalm? Creation 13(1):30~34, 1990.
2. Sunderland, L., Darwin’s enigma, Master Books Inc., Arkansas, USA, pp. 70~71, 1988.
3. Adam, D., Give six monkeys a computer, and what do you get? Certainly not the Bard, The Guardian, 9 May 2003, p. 3.
4. Also can be viewed at the website: <http://www.vivaria.net/experiments/notes/publication/ >, 15 May 2003.
5. It is not altogether clear what the researchers were trying to achieve in this exercise.  Associated website documentation says that 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was produced in response to the ‘familiar idea’ that monkeys with typewriters will eventually produce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The project] aims to raise questions in the minds of viewers … as to the role of chance in evolution and the creative process. An orthodox Darwinian view of evolution is that … only the fittest survive and produce offspring.  This not only oversimplifies the issue but also makes an unacceptable political metaphor?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 The project aims to address these ideas, … and in turn provide a much more acceptable political metaphor.’ <www.vivaria.net/experiments/notes/documentation>, 15 May 2003.

 


*참조 :  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http://www.vivaria.net/experiments/notes/documentation/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Num_Sim_Test_Theory.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monkey.asp

출처 - Creation 25(4):23, September 200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59

참고 : 6266|4821|6018|5512|5479|4843|5947|5949|5954|4672|5454|5474|6207|6148|5836|5831|6012|5497|5629|5158|5827|6090|3814|2123|4828|4510|1408|2698|3729|4481

김정훈
2005-05-12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물들이 어떤 초자연적인 힘의 개입이 없이도 과연 저절로 생겨날 수 있었을까? 생물이 지구상에 우연 발생할 확률이 매우 적다는 것은 진화론자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다면, 그것이 아무리 적은 확률이라고 할지라도, 혹시 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가능한 일로 바뀌지는 않을까?

진화론자인 George Wald는, 바로 이 오랜 시간이야말로 생명의 우연 발생을 가능케 하는 진짜 주역으로서, 진화의 기적을 일으키게 한다고 말하였다. 결국,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오랜 시간은 기적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창조론자들이 믿는 하나님의 역할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셈이다.

그런데 과연, 오랜 시간이 주어지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로 바뀔 수 있는 것일까? 확률적으로 볼 때, 시행을 많이 하면 할수록 어떤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사실이다. 가령,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한번 나오면 상금을 주는 놀이가 있을 때, 오직 한 번 던져 보는 경우와 100번을 던져 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당연히 100번을 던지는 방법을 택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것이 동전의 앞면이 나오는 경우가 아니고 생물이 우연 발생할 수 있느냐는 경우가 되면 문제는 크게 달라진다. 앞 장에서도 자세히 다루었던 것 처럼, 어떤 생물체가 L 형태의 아미노산 400개로 이루어진 단백질 124개를 그 몸에 갖고 있다면, 이 생물의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우연히 발생할 확률은 1/1078,616으로 계산되어진다. 이같은 확률을 갖는 사건이 한 번 발생하기 위해서는 동전을 100번 던지는 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천문학적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얼마나 엄청난 시간이 요구되는지 그것은 진화론자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시간이다. 그래서, 유명한 진화론자인 Oparin 조차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생명 물질인 단백질이나 DNA가 우연 발생할 수 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심각한 계산을 하였을 때, 설득력 있는 뒷받침이 나오지 않는다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간다고 할지라도 될 수 있는게 있고, 될 수 없는게 있다. 가령, 돌이 황금으로, 혹은 모래가 컴퓨터 칩으로 바뀌는 일 따위는 아무리 무한정의 시간을 제공한다 할지라도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앞서 이야기한 단백질의 합성도 그와 비슷하다. 즉, 아미노산은 효소의 도움이 없이는 과량의 물 속에서 단백질을 합성하는 중합 반응을 일으키기가 열역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오히려 오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아미노산은 이를 구성하는 원자들로 분해되어져 가는 게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난다고 할지라도, 지구의 바다 속에서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그야말로 개구리가 어느 날 마술이 풀려 왕자님으로 변하는 것과 같은 식의 동화 이야기를 믿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결국, 중요한 것은 오랜 시간이 아니라 선재된 지식이다. 우리가 공장에서 우리들의 지식을 통하여 각종 문명의 이기들을 계획적으로 만들어 내듯이, 우리의 생명도 지식을 갖춘 어떤 초자연주의적인 존재에 의하여 만들어져있다고 믿는 것이, 단지 오랜 시간동안 우연히 희미한 확률의 연속으로 생물이 생겨났다고 믿는 것보다 더 합리적인 과학적 결론이 아니겠는가?



출처 - 이브의 배꼽, 아담의 갈비뼈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23

참고 : 5318|5446|5178|5217|5167|5133|5134|4843|4821|4108|3180|4602|4173|1905|3800|2040|2589|3605|4021|3981|4719|4675|4481|5479|5512|5540|5553|5666|5945|6018|6263|6266|6437

김정훈
2005-05-09

믿어도 될 단백질 기원의 확률


      생물체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물질 중에서도 단백질은 가장 중요한 물질의 하나이다.  단백질은 생체 내에 그 역할이 매우 다양해서, 콜라겐(collagen)이나 케라틴(keratin)같이 우리 몸의 조직을 구성하는데 사용되기도 하며, 인슐린이나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으로 사용되는가 하면, 또한 효소로 사용되어 여러 가지 생체 반응이 일어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단백질은 약 20여 종류가 되는 서로 다른 아미노산들이 길게 연결되어져 만들어지는데, 이들 아미노산들이 어떤 순서로 배열되어 지는가에 따라서 특정한 단백질의 성질이 결정되어지게 된다. 

그러면, 생물에게 있어 이렇게 중요한 단백질은 도대체 어디에서 생겨난 것일까?  생물의 우연 발생을 믿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먼 옛날 지구의 원시 바다 속에서 바로 이 단백질이 먼저 우연히 생겨남으로 지구상에 생명의 출현이 가능해졌다고 하는데, 과연 단백질이 이같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예를 들어 여기 40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져 있는 한 개의 단백질이 있다고 하면, 이 단백질이 우연히 생겨나기 위해서는 20개의 아미노산중에서 한개를 고를 확률 1/20을 400번 곱한 값 즉, 1/10520 의 확률을 필요로 하게 된다. 한 계산에 의하면, 스스로 복제가 가능한 가장 단순한 가상적인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400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이 같은 단백질이 적어도 124개는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같은 생물이 우연히 생겨나게 될 확률은 1/10520 을 다시 124번 곱한 값 즉, 1/1064,480 이 되게 된다. 그런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L과 D의 두 가지 다른 형태가 있는데, 생물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속에는 오로지 L 형태의 아미노산만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앞서 우연히 생겨난 124개의 단백질이 동시에 모두 L 형태의 아미노산을 갖춘 단백질이 될 확률은 1/1078,616 으로 계산되어진다. 생각해 보라, 숫자 10 뒤에 영이 78,616개가 나오는 숫자의 크기를. 확률학자 Emil Borel은 전 우주에 걸쳐 1/1050 보다 작은 확률은 결코 일어날 수 없는 것과 같다고 했다. 하물며, 1/1078,616의 확률은 오죽하겠는가?   

우리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다 사고로 심하게 다치거나 죽을 확률이 대략 1/200 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사고가 나서 심하게 다치거나 죽지 않을 확률은 199/200 라는 이야기가 된다.  만약에 반대로 사고가 날 확률이 199/200 이라면, 여러분 같으면 차를 몰고 고속도로에 나갈 용기가 있겠는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왜 그런가?  그것은 그만큼 199/200 라는 이 확률이 우리에게 확신을 주는 숫자이기 때문이다.  

같은 논리로, 앞서 얘기한 단백질이 우연 발생할 확률이 1/1078,616 이라는 것은 그 단백질이 우연히 발생하지 않을 확률은 (1078,616-1)/1078,616 이라는 것인데, 이 확률은 199/200에 비하면 하늘만큼이나 큰 숫자이다.  그러므로, 199/200를 믿을만 하다고 판단한다면, 이 확률 {(1078,616-1)/1078,616}은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인 숫자가 되고 만다.  즉, 바꿔 말하면 단백질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이 확률은 강력히 시사해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몸 속에 생명의 열쇠가 되는 단백질을 계획하여 만드신 분, 그 분은 도대체 누구일까? 성경에 그 답이 있다.

 

*참조 : Searching for needles in a haystac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67/

The ubiquitin protein: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46

Bone building: perfect protei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751

Did God create lif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862

Protein families: chance or desig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3/j15_3_115-127.pdf

Scientists Marvel at Enzyme Efficiency (Headlines, 2008. 11. 11)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1a

How Cells Thread a Needle (Headlines, 2008. 10. 17)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17b



출처 - 이브의 배꼽, 아담의 갈비뼈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21

참고 : 4509|4466|4333|4061|3742|3075|2621|2533|4582|4598|4657|4806|4821|4879|5305|5165|5167|5318|5411

Curt Sewell
2005-05-01

인구 성장률 

(Growth Rates of Populations)


       진화론자들은 행성 지구에서 인류가 수백만 년 동안, 이것이 아니라면 수십만 년 동안은 확실히 거주했었다고 말한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성경 기록에 의해서, 사람은 창조된 후 8,000년에서 6,0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기록으로 알려져 있는 인구수와 인구 성장률에 의하면, 이들 연대들 중에 어느 것이 더 현실적일까? 아래의 두 도표는 미국의 인구수와 전 세계의 인구수를 나타내고 있다. 대략적 추정치인 AD 1 세기의 전 세계 인구수를 제외하곤, 인구 성장률은 매년 0.26% 에서 3% 내의 범위 안에 들어가 있다.

 

성경에도 인구 성장률을 알 수 있는 기록이 나와 있다. 야곱의 가족들이 애굽(Egypt)으로 내려갔을 때 그들의 수는 70명이었다. 430년 후에(BC 1450년경)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할 당시에, 그들은 1백만에서 2백만 명으로 늘어나 있었고, 이것은 애굽 사람들에게는 큰 위협이 되었다. 이 사실로 인구 성장율을 계산한다면, 매년 인구 성장율은 2.25%에서 2.41%가 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위의 두 도표에 나타나있는 범위 안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성경은 또한 노아의 대홍수 (많은 사람들이 BC 2350년 경으로 믿고 있다) 이후에 살아남은 사람은 노아의 가족 8명 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들은 지구에 재분포하도록 남겨진 유일한 사람들이었다. 대략 4340년 후에, 세계의 인구는 50억 명 정도가 되었다. 이것은 매년 0.47%의 인구 성장률이다. 이것은 이, 삼백년 전의 실제 인구 성장률과 거의 같다. 따라서 성경으로부터 알 수 있는 두 개의 인구 성장률은 오늘날에 알려진 인구 성장률과 잘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만약에 진화론에서 말하는 수백만년 동안의 인구 성장률을 계산해 본다면, 말도 되지 않는 매우 낮은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예를 들어, 최초의 원시인간 한 쌍이 1백만년 전에 시작되어서, 오늘날에 50억명의 인구가 되었다면, 인구 성장률은 매년 단지 0.00217 %로 계산된다. 이런 성장율로는 인구 수가 2 배로 늘어나는 기간은 무려 32,000년이나 된다. 더군다나 이들 ‘인간’ 종들은 100년 정도의 수명을 가진다고 볼 때, 이러한 낮은 번식률로는 빠르게 멸종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초기 몇 천년 동안,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한 사람의 성인에게 발생한 사고와 죽음은 바로 ‘인간’ 종의 멸종을 가져왔을 것이다.

인구 성장률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볼 때, 진화론적 연대 척도는 거의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창조론에서의 연대 척도는 오늘날에 관찰되는 범위 내에 들어가는 매우 합리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수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위에 나타낸 식을 사용하여 인구 성장률을 계산해 볼 수 있다.

  

* 참조 : Population Growth (ICR 동영상)
http://www.icr.org/article/953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bits17.htm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11.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53

참고 :

HEADLINE

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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