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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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Joseph Mastropaolo, Ph.D.
2004-06-22

진화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 확률로 계산해본 진화론의 허구성 

(Evolution Is Biologically Impossible)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온갖 종류의 염류(salt)와 전기(electricity)가 있는 ”어떤 따뜻한 작은 연못(some warm little pond)'에서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가 자연적으로 발생(spontaneous generation)할 수 있다고 기록했을 때 그는 공상에 잠겨있었다[1]. 염류들과 전기의 신비한 힘에 대한 다윈의 꿈은 그의 할아버지(에라스므스 다윈)로부터 왔을 것이다. 1831년, 메리 셀리(Mary Shelley)는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의 서언에서 그에 대해 썼다. ”그들은 다윈 박사가 유리 상자에 한 조각의 국수(vermicelli)를 보존했는데, 어떤 비상한 수단에 의해서 그것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던 실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계속해서 직류전기(galvanism, electricity)가 비상한 수단이었다고 추측하였다[2]. ”모든 이론은 실험이 요구되므로, 나는 약간의 국수를 사서 소금물이 든 시험관에 1달 동안 두었다. 그러나 자발적이든 자발적이지 않던 간에, 어떠한 움직임도 결코 보지 못했다. 나는 또한 직류 전기가 통하도록 하기 위해, 형광 전구에 테슬라 코일(tesla coil)을 사용하였다. 전구에 불을 켜자 결국 국수는 익기 시작했으며, 결코 생명체가 되지 않았다.”


‘다윈의 불독’인 토마스 헉슬리(Thomas Huxley)는 ”무생물체로부터 살아있는 원형질로 진화하는 것을 목격하는 자”로서 초기 지구에 서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했다[3]. 헉슬리가 살던 시대에 세포는 단순한 원형질의 작은 덩어리로 간주되었었다. 헉슬리도 또한 메리 셀리의 책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의 부제가 ‘현대의 프로메테우스(The Modern Prometheus)’인[2] 것을 읽었을 것이다. 프로메테우스는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어서 생명을 불어넣은 그리스 신화의 신(Titan)이었다. 이 신화는 자연발생에 대한, 즉 무기물질의 생기(animation)에 대한 가장 초기의 언급일 것이다. ”그러한 가능성을 시험해 보기 위해, 나는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어서 전구에 불을 켜고 그 위에 테슬라 코일의 스파크를 보냈다. 그러나 점토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따뜻한 작은 연못’을 더 넓은 장소인 대양으로 확장하여 ‘원시 수프(primeval soup)’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그들은 첫 번째 세포를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다당류, 지질, 아미노산, 알파 나선, 폴리펩티드 사슬, 4가지 단백질 아단위의 집합체, 뉴클레오티드 등의 물질들과,  에너지 시스템,  긴사슬 단백질들, 뉴클레오타이드들 등의 모든 세포구성물질들이 다 모여 있는 농도가 매우 진한 소금물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4].  그런 다음 심한 번개가 치는 폭풍 속에서, DNA, mRNA, 리보솜, 세포막, 효소의 정확한 혼합물이, 정확한 시간에, 정확한 장소에서 구성되어 최초의 세포가 함께 번개에 맞아 생명체가 태어났다는 것이다[5].


이야기는 계속되어, 경이로운 첫 번째 세포는 믿어지지 않는 다당류, 지질, 아미노산, 뉴클레오티드들과 함께, 그리고 서로 잡아먹으며, 경쟁하는 후손들과 함께 대양을 채웠다. 포식자들이 먹이들을 잡아먹음으로 오늘날의 대양처럼 바닷물은 묽어졌고, 이 먹이들은 불가사이하게 현재의 복잡한 동물과 식물들로 자신의 모습을 계속 바꾸어 나갔다. 또는 그 역으로 일어났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것을 기록할 사람이 아무도 거기에 없었기 때문이다. 다윈과 헉슬리의 제자들에 의해서, 오늘날에도 우리들은 작은 원형질 덩어리가 ‘옛날에 어떤 연못에서’ 얻어졌다는 이야기가 세포의 자연발생을 아직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그 증거를 요구하면 모두 난색을 표한다. 실험실이 자연을 모방할 수 있고, 분해공학(reverse engineering)이 최초의 디자인을 설계하는 것보다는 쉽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실험실에서 세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면 모든 사람들은 뒷걸음친다. 만일 세포가 그렇게 쉽게 자연에서도 발생할 수 있고, 탄소 분자가 스스로 결합하는 본질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들은 왜 뒷걸음질을 치는지 의아하다.


증거없이 주장되는 탄소의 자가결합성(self-combining tendency)을 간단히 시험하기 위해서, 나는 1 마이크로 리터의 인도잉크(흑색물감)를 27ml의 증류수에 넣었다. 잉크는 시험관 바닥에 줄지어 있다가 14시간이 지나자 완전히 분산되어 동일한 색조의 회색으로 탁해졌다. 탄소를 종이 위에 떨어뜨렸을 때처럼 응집되지 않았고 분산된 채로 있었다. 이처럼 단순한 수준에서도, ‘원시 수프’가 공상적인 상상일 뿐, 다른 것이라는 증거는 하나도 없다.


과학에서, 증거의 책임은 이론을 제안한 사람에게 있다. 그래서 비록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공상적인 이야기에 대한 증거를 제공할 책임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타당성을 나타내는 상세한 설명이나 어떤 증거에 대해서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에 반하여, 그들은 그들에게 과학의 전형적인 필요조건을 갖다대는 사람은 누구나 정신박약자이거나, 미쳤거나, 악(evil)하다는 것을 암시할 만큼 극단적이다. 예를 들면, 진화론자인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만일 여러분이 진화론을 믿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은 무식하거나, 어리석거나, 미쳤다거나, 혹은 나쁜 사람이라고 말해도 절대적으로 괜찮습니다.”[6]  증거에 대한 올바른 책임을 지는 대신, 진화론자들은 욕설과 온갖 협박을 선전하고 있는 것이다.


더 좋은 예를 들기 위해, 우리가 증거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책임을 물을 때, 그것이 어디로 가게 되는지 알아보자. 우리가 첫 번째로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명백히 살아 있는 유기체 내의 모든 기능은 주로 그 단백질의 구조에 기초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첫 번째 세포의 단서는 아미노산의 미생물학적 기하학과 진화론에 의해 설명된 것처럼 지성없이 우연히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확률(probability)에 대한 조사로 이끌어지게 된다. 후버트 욕키(Hubert Yockey)는 그러한 계산을 하는데 필요한 미생물학, 정보 이론, 수학에 관한 논문을 출판했다. 그에 의하면, 식물과 동물에 흔히 존재하는 작은 단백질인 사이토크롬 C(iso-1-cytochrome c) 라는 한 단백질 분자가 진화하는데 필요한 확률은 2.3×100억×1063(vigintillion, 아르키메데가 생각했던 가장 큰 수) 분의 1 이라는 엄청난 수치였다. 이것이 불가능한 확률이라는 것은 100억×1063 (ten billion vigintillion) 이라는 수는 1 뒤에 0 이 75개나 뒤따르는 수라는 것을 깨달음으로 알게 될지도 모른다. 혹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우주의 탄생 시점부터 매초마다 일어났다고 가정하고서, 진화 기간에 그것을 적용하게 되면, 단백질 분자 하나가 단지 43%만 완성되었을 연대가 된다. 욕키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영구적인 운동 장치(기계)가 확률적으로 불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로, 원시 수프 내에서 생명체의 우연한 발생도 확률적으로 불가능하다.” [7]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욕키의 의견에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예를 들어, 우리가 DNA와 단백질로 기초된 복제하는 기계류(세포)가 저절로 우연히 나타났을 때, 생명체가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기를 원한다고 가정해 보자. 행성에서 그러한 일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이 1/1020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믿는 이론은 지나친 사치가 아닐 수 있다.” [8]

그러나 확률 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도킨스 자신의 기준인 1/1020 도 단지 작은 단백질 한 분자가 우연히 생성될 확률보다 50 자릿수나 적은 확률이다. 이제 도킨스 교수는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 속으로 들어왔으므로, 그가 그 자신을 ”무지하거나 어리석거나 미쳤거나 혹은 나쁜 사람”로 간주하는 지 아닌 지에 대해 물어봐야할 것이다.


더 엄격한 조건으로 나아가보자. 예를 들어, 보렐(Borel)은 확률이 매우 낮은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발생하지 않는 가장 작은 확률을 임의로 1/1050로 정했다. 다시 이런 엄격한 기준에 의해서도, 단백질 한 분자가 진화하는 것은 25자릿수만큼이나 차이가 나므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9].


한층 더 나아가 보자. 뎀스키(Dembski)에 따르면, 보렐은 우연히 일어날 수도 있는 것과 거의 일어날 수 없는 사건을 적절히 구별하지 않았다. 그리고 낮은 확률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수치를 명백히 제시하지 않았다. 그래서 뎀스키는 그러한 결함을 고쳤고, 놀랄 만큼 더 엄격한 기준을 세웠다. 그는 우주 전체의 입자들을 1080개로 추정해서, 사건이 초당 몇 번 발생할 수 있는지를 계산하였다. 그는 그것이 1045 이라는 것을 알아낸 다음, 우주가 시작하여 현재까지의 몇 초인지를 환산하였고, 충분한 여유를 두기위해 10억 배를 곱하여 총 1025초를 얻었다. 따라서 그는 가장 낮은 확률의 기준으로 1080 x1045 x1025 = 10150을 얻었다[9].


나는 뎀스키의 1/10150 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찾을 수 없었다. 그 확률만큼 극히 드문 사건은, 우주 역사 전체를 통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과정에 의해,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인자들에 의해, 그리고 우주의 전 시간 동안에, 우연히 일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과 같이, 만약 특정한 사건이 반복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리고 뎀스키의 기준과 욕키의 확률이 우연히 일어날 수 없음을 증명했듯이, 만약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면, 나머지 유일한 가능성은 설계(design)에 의해 일어났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이제 단백질 한 분자가 진화할 확률인 1/1075의 가능성으로 되돌아가면, 그것은 1/10150이라는 뎀스키의 기준을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그러나 단백질 분자 2 개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은 그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 단백질 두 개는 살아있는 세포를 구성하기 위해 필요한 단백질들의 숫자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아주 작은 세포의 경우에도 100 가지의 다른 구성을 가진 60,000개의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5, 10]. 만약 이러한 원래 물질들이 동시에 진화될 수 있었고, 그것들이 사이토크롬 C (iso-1-cytochrome c) 분자보다 진화하는 데 있어서 평균적으로 더 복잡하지 않았으며, 그리고 이 단백질들이 최초의 세포가 만들어지는 장소에 쌓여있다면, 그 때 첫 번째 세포가 진화할 가능성에 대해 대략적인 평가를 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 확률은 도저히 상상하기 힘든 것으로 1뒤에 4,478,296개의 0을 가지는 숫자인 1/104,478,296 보다 더 작다. 만약 1/10150을 불가능한 것의 기준으로 간주한다면, 첫 번째 세포의 탄생은 그 기준보다 확률적으로 104,478,146 배 이상이나 불가능하다.


수천 년 동안, 수십억의 사람들이, 번식의 방법으로 나타나고 있고, 수십억의 새로운 개인들을 목격했기 때문에, 번식(reproduction)는 반복적인 것으로 불릴 수도 있다. 하지만, 생명의 기원은 유일한 사건으로, 명백히 반복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수학적 논리학자들에 따르면, 생명(life)은 우연히(by chance) 발생했거나, 아니면 계획적인 설계(by deliberate design)에 의해 나타났을 가능성만 남게 된다. 불가능한 사건에 대한 기준(확률)은 우연히 발생했다는 진화를 제거하므로, 남아있는 유일한 가능성은 생명은 설계로 나타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결론의 정확성에 대한 확률은, 우연히 발생할 확률, 즉 1/104,478,296의 역인 것이다.


비록 설계의 확실성이 의심할 여지없이 설명되었다 하더라도, 과학으로는 설계자를 확인할 수 없다. 지성을 가진 설계자가 세포 하나와 모든 생명체들을 만들었다고 가정한다면, 그가 단지 세포 하나를 만들고, 나머지는 우연에 맡겼을 것이라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논리적으로 유일한 가능성은 설계자가 설계를 해서 전체 구조, 즉 전체 생물권을 구체적으로 완벽하게 구축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과학이 갈 수 있는 가장 먼 범주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는 설계되었다. 그것은 진화하지 않았다. 이 결론의 확실성은 104,478,296 (1 뒤에 4,478,296개의 ‘0' 이 있다) 배나 된다. 이 증거는 전체 생물권을 만드시고, 그것이 작동되도록 전 우주를 설계하신 설계자(Designer)가 계심을 암시하고 있다. 역사로부터 첫 번째와 두 번째 출처(성경)는 설계자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생물과학은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Darwin, F., ed (1888)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London: John Murray, vol. 3, p. 18.

[2] Shelley, Mary W. (1831) Frankenstein: or, The Modern Prometheus, London: Henry Colburn and Richard Bentley, Introduction, p. 9.

[3] Huxley, Thomas H. (1870) 'Biogenesis and Abiogenesis' in (1968) Collected Essays of Thomas H. Huxley, vol. 8, Discourses Biological and Gelogical, New York: Greenwood Press, p. 256.

[4] Behe, Michael J. (1996) Darwin's Black Box: The Biochemical Challenge to Evolution, New York: Touchstone, pp. 262-268.

[5] Denton, Michael (1986) Evolution: A Theory in Crisis, Bethesda, Maryland: Adler & Adler, p. 263.

[6] Johnson, Phillip E. (1993) Darwin On Trial, Downers Grove, Illinois: InterVarsity Press, p. 9.

[7] Yockey, Hubert P. (1992) Information Theory and Molecular Biology,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pp. 255, 257.

[8] Dawkins, Richard (1996) The Blind Watchmaker: Why the Evidence of Evolution Reveals a Universe Without Design, New York: W.W. Norton & Co., p. 146.

[9] Dembski, William A. (1998) The Design Inference: Eliminating Chance Through Small Probabilitie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pp. 5,209,210.

[10] Morowitz, H. J. (1966) 'The Minimum Size of Cells' in Principles of Biomolecular Organization, eds. G.E.W. Wostenholme and M. O'Connor, London: J.A. Churchill, pp. 446-459.


* Dr. Mastropaolo is an adjunct professor of physiology for the ICR Graduate School.

 

  

* 참조 :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Num_Sim_Test_Theory.pdf


번역 - 대구지부

링크 - http://www.icr.org/pubs/imp/imp-317.htm 

출처 - ICR, Impact No. 317, 199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강신호
2004-05-10

유전자변이모형에 대한 몬테칼로 시늉내기

 - 진화에 대한 확률적 비판


서론

1952년 미국의 허시(Hershey)와 체이스(Chase)는 t2 파지를 대장균에 흡착시키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을 통하여 파지의 DNA가 세포 속으로 들어가고 단백질은 세포 밖에 남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파지가 세균에 감영하여 증식하는 데는 파지의 유전물질이 세균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야 함을 알고는 DNA가 유전물질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1]

그 후에 유전자에 대한 과학 지식이 축적됨에 따라서, 유전자에 모든 유전 정보가 수록되고 있으며, 그 정보에 의해 생명체에 필요한 다양한 단백질이 합성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한 개의 세포로 된 수정란이 분열하여 수십 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생명체를 형성해 갈 때에, 각기 다른 모양의 세포가 되어 적당한 위치에서 적당한 크기가 된 후에 분열이 멈추어지는 과정이 유전자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조율된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유전자는 굉장히 정교한 설계도라고 볼 수 있다.

진핵생물의 경우에 유전자는 세포 내의 핵 속에 존재하는데, 유전자에 담긴 유전정보는 mRNA에 전사되어 핵 밖으로 빠져 나와서 리보솜(ribosome)에서 tRNA의 도움으로 단백질을 합성한다. 이때 유전정보는 특정한 아미노산을 지정하기 때문에 오류 없이 정확히 단백질 합성을 가능케 한다.

그런데 이러한 유전자의 단백질로의 발현도 여러 단계를 거치며 조절되어서 생물체의 각 부위 세포들이 특이성을 가지게 한다. 현재까지 밝혀진 과학적 사실만을 보아도 생명현상은 너무도 정교하여 경외감을 느끼도록 한다.

얼마 전에는 인간게놈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에 의해서 사람의 유전자서열을 모두 알게 되었으며, 유전자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들어서는 유전자로서 모든 생명현상, 더 나아가서 정신적인 현상까지 설명하려고 한다.

하지만 유전자는 컴퓨터의 하드웨어(hardware)에 해당하는 생명체의 물질적인 구조에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물의 본능은 유전적인 현상으로서 설명이 가능할 지 몰라도, 사람에게는 육체뿐만이 아니라 영혼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정신적 현상까지 유전자로서 설명하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그래서 본 연구에서는 유전자의 영향을 생명체의 물질적인 부분에만 국한한다고 전제하고 시작하고자 한다.

우리는 유전자에 대한 통계모형인 유전자변이모형(gene variation model)[2]의 성질을 조사하고자 한다. 유전자변이모형은 돌연변이(mut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해서 유전자가 어떻게 변이(variation)할 수 있는지를 통계적으로 살펴보기 위하여,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도입된 모형이다.

하지만 유전자 모형은 요즘에 와서는 확률적 탐색이나 학습 및 최적화를 위한 한 가지 기법으로 간주하여서 많은 학문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서 포겔(Fogel)[3]은 이 모형으로 간단한 유한상태 시스템의 최적화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유전자변이모형으로서 종(species)의 변이, 즉 진화(evolution)의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연구를 수행하였다.

먼저 이제까지 나온 진화이론에 대해서 살펴보면, 1802년에 라마르크가 획득형질이 유전된다는 주장을 하였다. 그리고 1859년에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개체변이 중에서 생존경쟁이나 적자생존에 의한 자연선택에 의해서 오랜 시간 변이가 쌓여서 새로운 종이 생긴다는 자연선택설을 주장하였다.[4]

그러나 1862년에 미생물의 번식에 있어서 적당한 환경이 주어져도 밖으로부터의 미생물이 들어가지 않는 한 미생물은 생기지 않음을 보인 파스퇴르의 실험을 통하여 생명의 자연발생설은 인정되지 못하고 생명은 생명에서만 생겨난다는 생물기원설(biogenesis)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그리고 멘델의 유전법칙이 알려지게 되고, 획득형질과 개체변이는 유전이 되지 않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라마르크와 다윈이 제시한 진화 요인들은 설득력을 잃었다.

1901년에 드 브리스(de Vries)가 큰달맞이꽃의 연구에서 돌연히 나타난 형질이 자손에게 유전된다는 돌연변이 형질을 발견하였고, 1933년에는 모건(Morgan)이 초파리에 x-선을 쬐어주면 다양한 모습의 돌연변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관찰하였으며, 이 돌연변이가 자손으로 이어져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40년대에는 메이어(E. Mayr)와 그의 동료들에 의해 유전학과 진화의 원리가 신종합설(New Synthesis)로 통합되었다.

이 이론은 생물 집단 내의 유전자 조성의 변화에 따른 집단적인 진화를 고려한다. 생식적인 교배가 가능한 집단 내의 유전자 조성의 합을 유전자풀(gene pool)이라고 하며, 이 유전자풀 속의 유전자 빈도가 돌연변이, 자연선택, 격리(isolation) 등으로 변화가 생기고 점진적으로 변화가 축적되어서 결국 종의 분화를 일으키는 대진화(macroevolution)를 일으킨다고 가정한다. 하지만 이 이론도 몇 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로 돌연변이가 일어날 확률이 매우 낮고 특정한 방향이 아닌 무작위적으로 일어나고,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해로운 것으로 밝혀졌으며, 또한 아무리 x-선을 조사해도 종의 테두리를 벗어난 돌연변이는 생기지 않았다.

둘째로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세계 여러 박물관에 소장된 화석 수는 대략 25만종에 달하는데, 뚜렷한 중간단계의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유전자가 돌연변이에 의해서 조금씩 변화되어서 다른 종으로 진화되었다면, 돌연변이가 아주 낮은 확률로 일어나기에 수많은 중간단계의 생물이 존재해야만 한다.

이러한 문제점은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1980년 시카고 진화론 회의에서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임을 인정하였다.[5]

초기의 진화론은 생물의 외형인 표현적인 형질에 주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러다가 왓슨과 크릭에 의해서 DNA의 분자모형이 등장함으로써, 진화학자들 사이에서도 분자차원에서의 진화론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먼저 단백질인 사이토크롬 c(cytochrome c)나[6] 인슐린(insulin) 등을 비교하며 종 사이의 차이점을 조사하다가, 우즈(Carl R. Woese)가[7] 16s rRNA로 박테리아의 계통분류체계를 세움으로써 하나의 학문으로 정착이 되었다. 우즈는 미생물학자로서 미생물을 외부형태로 분류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16s rRNA 등의 분자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우즈는 박테리아 16s rRNA의 염기배열을 분석하여 진세균(eubacteria), 진핵세포(eukaryotes), 고세균(archaebacteria)의 세 종류 박테리아 분자서열의 특징적인 부분을 서로 비교하여 정교한 계통수를 만들었다.

진화론에 대한 초기의 이론적인 연구들 중에서는 뮬러의 래칫(Muller`s Ratchet)[8]이 여러 논문에 많이 언급되고 있다. 뮬러의 래칫은 무성생식하는 종의 개체군에 유해한 돌연변이가 누적됨으로써 적응능력이 가장 큰 개체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들어서 멸종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

생물학자들은 뮬러의 래칫을 근거로 대부분의 생물이 유성생식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한다. 뮬러의 래칫 이후로 돌연변이가 성의 존재 여부에 따라서 개체군에 주는 영향에 대하여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었다.[9, 10] 그러한 연구들을 통하여 적합도 경관(fitness landscape)과 서열 공간(sequence space)에 대한 개념들이 정립되었다.

이 두 가지 개념을 사용하여 다양한 모형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11] 대표적인 모형 중에는 적응보행모형(Adaptive Walk Model)[12], 유사종모형(Quasispecies Model)[13], N-K모형(N-K model)[14] 등이 있다.

적응보행모형은 개체군이 확률적인 과정을 통하여 시간이 갈수록 적합도(fitness)가 높은 상태에 집중되는 것을 기술한 모형이다. 유사종모형을 통해서는 돌연변이로 인한 개체군의 유전자풀(gene pool)의 변화를 통계물리학의 상전이 개념과 관련시켜서 이해할 수 있으며, 돌연변이율에 따른 유사종분포의 변화를 구할 수 있다. 그리고 N-K모형은 유전자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을 고려한 모형이다.

위의 세 가지 모형 중에서 우리가 고려한 모형은 아이겐의 유사종모형이다. 유사종모형에 관한 이론적인 연구들을 살펴보면, 아이겐을 포함한 연구자들은[2] 유사종모형의 운동방정식을 세우고 섭동이론(perturbation thory)을 사용하여 근사해를 구하였으며, 돌연변이율을 변화시켜 가면서 상대밀도를 계산함으로써 오차문턱(error threshold)이라 불리우는 임계값(critical value)에서 급격한 전이(transition)가 생기는 것을 보였다.

즉 돌연변이율이 오차문턱보다 적을 때에는 상대밀도분포가 무질서하게(random) 변화되는 것을 보였다. 그리고 Leuthusser는[15, 16] 시간을 양자화(discretization)시킨 후에, 유사종모형의 운동방정식으로부터 살창점(lattice point) 사이의 상호작용을 나타내는 Effective Hamiltonian을 도출해 냄으로써 유사종모형을 이차원격자창모형(2-D Lattice Model)으로 본뜨기(mapping)를 하였다.

그리고 타라조나(Tarazona)는 [17] 변환된 이차원격자창모형에 키꾸찌(Kikuchi)가 [18] 개발한 Cluster-Variation Method를 사용하여서 단순경관 및 몇 가지 복잡한 경관에 대한 상대밀도와 질서맺음변수(order parameter)를 계산하였으며, 단순경관은 오차문턱에서 일차상전이(first-order phase transition)을 한다는 것을 보였다.

Franz와 Peliti는 [19] 변환된 이차원격자창모형의 자유에너지(free energy)를 두 영역, 즉 상대밀도가 주서열 근처에서 국소화된 질서영역(order regime)과 무질서영역(disordered regime)에서 구한 후에, 그 자유에너지를 이용하여 질서영역에서 질서맺음변수의 이론식을 구하였다. 그리고 힉스(Higgs)는 [13] 단순경관, 배수경관 및 여러 경우의 유사종분포와 오차문턱에 대한 연구를 하였으며, 배수경관에서는 오차문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또 폰타나(W. Fontana)[20], 카우프만(S. A. Kauffman)[21] 등은 적합도경관(fitness landscape)과 서열공간(sequence space)에 대한 기본이론을 도입하여 연구를 하였다. 폰타나 등은 RNA folding에 관한 연구에 서열공간을 도입하였다. RNA는 비교적 간단한 분자서열이므로 적합도경관 또는 서열경관과 관련하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22] 카우프만은 그의 N-K모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슈스터(P. Schuster)[23], 타라조나(P. Tarazona)[17], 힉스(P. G. Higgs) 등은 개체군의 크기가 무한할 때, 개체군 내의 서로 다른 적합도(fitness)를 가진 서열의 상대밀도(relative concentration)에 대한 정확한 방정식을 얻을 수 있음을 보였다. 이밖에도 중립진화(neutral evolution)에[24, 25, 26] 대한 연구들이 있다. 중립진화는 돌연변이 중에서 생물에 유해하지 않은 침묵돌연변이(silent mutation)가 발견되면서 등장한 이론이다.

아직도 진화론에 대한 분자차원에서의 이론 연구는 기초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실제적인 현상을 반영하는 단계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러 가지 모형에 대한 이론적인 결과로는 과연 진화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고 말해야 옳을 것이다.

본 논문은 2장에서 진화론과 관련된 이론과 문제점들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3장에서 아이겐의 유사종모형을 소개하고 유사종모형에 대한 이론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4장에서는 몬테칼로 시늉내기로 여러 경관에서 유사종모형의 여러 성질들, 즉 상대밀도와 질서맺음변수를 계산하였으며, 또한 두 유사종 사이의 통과확률, 즉 한 유사종에서 다른 유사종으로 변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하였다. 마지막 5장에서는 결과를 요약하였다.

 

요약

우리는 생명의 진화가 정말 가능한가를 탐구하기 위하여, 유전자변이모형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우리가 고려한 유전자변이모형은 이론진화 학자들에 의해서 많이 연구되고 있는 아이겐의 유사종모형으로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진화론의 개념을 고려한 모형이다. 우리는 유사종모형에 대한 몬테칼로 시늉내기를 하여서 정상상태에서 유전자 서열에 대한 상대밀도와 질서맺은변수 등을 계산하였다.

정상상태에서 측정량의 요동(fluctuation)을 살펴본 결과, 개체군 크기가 커질수록 요동의 폭이 작아지며, 서열 길이가 길어질수록 요동의 폭이 작아짐을 보았다. 몬테칼로 시늉내기로 구한 상대밀도의 값은 연립방정식으로부터 근사적으로 계산한 값과 돌연변이율이 작은 영역에서 잘 일치함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상대밀도와 질서맺은변수에 대한 몬테칼로 시늉내기 결과는 아이겐 등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지적되었던 것처럼, 돌연변이율이 임계값, 즉 오차문턱(error threshold)보다 작을 때에는 유전자서열분포가 주서열 근처에서 모여 있어서 유사종(quasi-species)의 질서상태(ordered state)를 이루는 반면에, 돌연변이율이 임계값보다 커지면 유전자서열분포는 무질서상태(disordered state)가 되어서 유전정보의 의미를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적합도경관으로서 세 가지 경관, 즉 단순경관, 계단경관, 배수경관을 고려하였다. 단순경관에서 질서맺음변수에 대한 몬테칼로 시늉내기 결과로부터 구한 오차문턱의 값은 통계적 계산으로 구한 이론식의 값과 잘 일치함을 볼 수 있었다. 단순경관에서 적합도맺음변수 K 값을 같게 하고 서열의 길이를 증가시키면, 오차문턱에서 질서맺음변수가 완만한 변화로부터 더욱 급격한 변화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단순경관은 서열길이가 무한대일 때에 타라조나, 슈스터, 힉스 등에 의한 계산결과와 같이 오차문턱에서 일차상전이를 가진가고 볼 수 있다. 계단경관에서도 질서맺음변수가 영으로 떨어지는 오차문턱을 볼 수 있었고, 단순경관보다는 오차문턱의 값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배수경관에서는 질서맺음변수가 영으로 떨어지는 오차문턱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것은 힉스의 지적과 일치하고 있다.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유전자서열이 정반대인 유사종으로 바뀔 통과시간을 계산한 결과, 돌연변이율이 임계값 즉 오차문턱으로부터 작아짐에 따라서 통과시간이 지수적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크기가 다른 두 개체군에 대한 통과시간을 비교한 결과, 통과시간이 거의 같음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주서열의 적합도가 증가할수록, 서열길이가 길어질수록 통과시간이 급격히 증가함을 볼 수 있었다. 돌연변이율과 적합도를 같게 놓고 서열길이를 변화시켜 본 결과, 서열길이가 증가함에 따라 통과시간이 지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몬테칼로 시늉내기에서 다룬 서열길이 L=12-24는 굉장히 짧은 유전자서열이며, 돌연변이율 t=0.03-0.1은 굉장히 큰 값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실제 고등생물의 유전자서열 길이는 대략 수십억 개이며, 돌연변이율은 약 수백만 분의 일 정도의 확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약 실제적인 서열길이와 돌연변이율을 고려하여 종 사이의 통과시간을 계산한다면 천문학적으로 큰 값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을 고려한 아이겐의 유사종모형에서는 종 사이의 변화, 즉 진화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물론 우리는 아주 단순한 모형을 사용하여 통과시간을 계산하였지만, 서열길이가 길어지고, 돌연변이율이 작아질수록 통과시간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몬테칼로 시늉내기 결과는 유전자변이모형의 일반적 성질이라고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는 단순경관, 계단경관, 배수경관의 세 가지 경관만을 고려하였는데, 좀 더 다양한 경관에 대한 몬테칼로 시늉내기를 하여서 오차문턱의 존재 여부와 오차문턱에서의 상전이 특성을 조사해 보는 것이 앞으로의 좋은 연구과제라고 생각된다.

또한 생물학실험연구에서 얻어지는 결과들과 비교할 수 있도록 좀 더 실제적인 모형에 대한 연구도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는 단순경관에서 유사종 사이의 통과시간, 즉 통과확률을 계산하였는데, 여러 경관 및 다양한 모형에서 통과시간을 계산해 봄으로써 우리가 얻은 결과의 보편성에 대해 연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참고문헌

[1] N. Campbell, L. Mitchel and J. Reece, 김명원 역, 생명과학, 라이프사이언스, (1999).
[2] M. Eigen, J. Mccaskill, and P. Schuster, J. Chem. Phys., 92, 6881 (1981).
[3] L. Fogel, A. Owens and M. Walsh : Artificial intelligence through simulated evolution, New York, John Wiley, (1966).
[4] M. Denton, 임번삼 외 공역, 진화론과 과학, 한국창조과학회, (1994).
[5] R. Lewin, Science 210, 883-887 (1980).
[6] M. D. Dayhoff, Atlas of protein sequence and structure, national biomedical research foundation, Silver Spring, Maryland, Vol 5, Matrix 1, pd-8.



번역 -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amazement/a3/a32/a32c2.htm

출처 - 창조지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2

참고 :

Walt Brown
2004-04-30

확률적 불가능 (Improbabilities) 

: 우연히 생명체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이다.


     생물체가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다. 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세포도 적어도 서로 다른 600 개의 단백질들을 필요로 한다. 아미노산들의 우연한 배열로 하나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 수학적 확률은 제로이다.1 (1/10450  보다도 작다).  

10450 크기가 얼마나 큰 지는 우주의 직경이 1028 인치와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보이는 전 우주에 박테리아와 같은 간단한 생물체가 가득 차있다고 가정해 보자. 다음에, 그들 모두의 화학적인 결합을 깨뜨리고, 모든 원자들을 섞은 다음, 새로운 연결들이 일어나도록 시도해 보자. 이 반응이 전 우주를 통하여 가장 적당한 온도와 압력상황 하에서, 1 초에 10 억번씩, 200 억년 동안 일어났다고 한다면, 새로운 종류의 박테리아가 재출현할 수 있을까? 그 확률은 1/1099,999,999,873 보다도 작다.2 전 우주에 원자들로 가득 채운 후 원자 하나를 뽑을 때, 미리 선정한 원자가 우연히 뽑힐 확률은 1/10112 정도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Coppedge, pp. 71-72.

'Whether one looks to mutations or gene flow for the source of the variations needed to fuel evolution, there is an enormous probability problem at the core of Darwinist and neo-Darwinist theory, which has been cited by hundreds of scientists and professionals. Engineers, physicists, astronomers, and biologists who have looked without prejudice at the notion of such variations producing ever more complex organisms have come to the same conclusion: The evolutionists are assuming the impossible. Even if we take the simplest large protein molecule that can reproduce itself if immersed in a bath of nutrients, the odds against this developing by chance range from one in 10450 (engineer Marcel Goulay in Analytical Chemistry) to one in 10600 (Frank Salisbury in American Biology Teacher).”  Fix, p. 196.

'I don’t know how long it is going to be before astronomers generally recognize that the combinatorial arrangement of not even one among the many thousands of biopolymers on which life depends could have been arrived at by natural processes here on the Earth. Astronomers will have a little difficulty at understanding this because they will be assured by biologists that it is not so, the biologists having been assured in their turn by others that it is not so. The ‘others’ are a group of persons who believe, quite openly, in mathematical miracles. They advocate the belief that tucked away in nature, outside of normal physics, there is a law which performs miracles (provided the miracles are in the aid of biology). This curious situation sits oddly on a profession that for long has been dedicated to coming up with logical explanations of biblical miracles.” Fred Hoyle, 'The Big Bang in Astronomy,” New Scientist, Vol. 92, 19 November 1981, p. 526.

'The origin of life by chance in a primeval soup is impossible in probability in the same way that a perpetual motion machine is impossible in probability. ... A practical person must conclude that life didn’t happen by chance.” Hubert P. Yockey, Information Theory and Molecular Biology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2), p. 257.

2. Harold J. Morowitz, Energy Flow in Biology: Biological Organization as a Problem in Thermal Physics (New York: Academic Press, 1968), pp. 2-12, 44-7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0

참고 :

Michael Stubbs
2004-02-02

진화, 우연, 그리고 창조 

(Evolution, chance and creation)


   많은 보통의 사람들은 진화(evolution)라고 불리는 비통제적 과정(uncontrolled process)이 우리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복잡한 디자인들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믿음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쉬운 수학으로 잠깐만 생각해보아도 알 수 있다. 

 

50 대 50

우리가 동전을 던졌을 때, 동전의 앞면 또는 뒷면이 나타날 것이 예측된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앞면 또는 뒷면이 나올 확률이 1/2 인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또한 이것이 처음에 앞면이 나왔을 때, 다음에는 뒷면이 나온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단지 계속해서 여러 번 동전을 던진다면,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보여주는 횟수가 거의 반반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이 동전을 던질 때 점검하지 않는 몇몇 가정과 믿음들이 있다. 그것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의 무게가 당연히 같을 것임으로 편향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것과, 동전이 앞면과 뒷면이 다 있는지를 (두 면이 다 앞면일 수도 있음으로) 점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가지의 분리된 사건들이 동시에 일어났을 때, 즉 동전을 던지면서 주사위를 던졌을 때, 흥미로운 상황이 일어난다. 만약 동전의 앞면과 주사위의 6이 우연히 같이 나올 확률을 동전과 주사위를 던졌을 때 나올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구함으로서 답을 찾게 된다. 동전은 두 면 중에 한 면이 앞면이므로, 앞면이 나올 가능성은 1/2 이다. 반면에 주사위는 여섯 면을 가지고 있으므로 6이 나올 가능성은 1/6 이다.

단지 문제는 던져진 주사위가 6이 나왔을 때, 동전의 반은 앞면이, 반은 뒷면이 나올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전의 앞면과 주사위의 6이 같이 나올 확률은 1/6의 1/2이 될 것이 틀림없을 것이다. 수학적으로는 1/6 × 1/2 = 1/12 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12번을 던지면 한 번은 반드시 이 경우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여러 번 던지면 던진 횟수의 약 1/12은 6과 앞면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우연'이 10번이나 계속될 수 있는가?

이제 이 생각을 더 확장시켜 보자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문제로). 주머니에 1에서 10번 까지 번호가 새겨진 10 개의 동일한 구슬이 들어있다고 가정해 보자. 한 번에 한 개씩 꺼내어 숫자를 기록하고 다시 넣은 다음 다시 꺼내기를 반복하여 10번 했을 때, 첫 번째로 꺼낸 것이 1, 두 번째로 꺼낸 것은 2... 이런 식으로 1에서 10까지의 숫자로 우연히 정렬되면서 꺼내질 확률은 얼마나 될까? 

이 계산은 비교적 쉽다. 처음에 1번 구슬이 꺼내질 확률은 1/10 이다. 다음 구슬도 그렇고 모든 구슬이 각기 꺼내질 확률은 1/10 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가 연달아 맞게 뽑힐 확률은 1/10 × 1/10 또는 1/100 이다. 그러므로 모두 10개의 구슬이 순서대로 뽑혀질 확률은 1/10 × 1/10 × 1/10 × 1/10 × 1/10 × 1/10 × 1/10 × 1/10 × 1/10 × 1/10 또는 (1/10) 10이다. 이것은 당신이 100억 번을 시도해야 평균 한 번 정도 우연히 번호순서대로 구슬이 뽑힐 것이라는 것이다.


진화론

더 나가 어떻게 우연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지를 계산하여 보자. 이것을 알아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작업이다. 무작위적으로 자판을 두드려서 'the theory of evolution” 라는 구절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 확률은 얼마일까 하는 것이 문제이다. 우연히 이러한 구절이 만들어지려면, 무작위적으로 선택된 철자와 띄어쓰기가 정확한 순서대로 선택되어야 한다. 각 철자가 정확히 선택될 확률은 알파벳 26자와 빈칸을 합한 27개 철자 중에서 하나가 선택되어야 함으로 1/27 이다. 그리고 이 구절에는 20개의 철자와 3개의 띄어쓰기가 있다. 그러므로 무작위적으로 자판을 두드려 'the theory of evolution” 라는 구절이 우연히 만들어 확률은 (1/27)23 이다.         

이것은 600,000,000,000,000,000,000 (= 6×1020)번의 시도 끝에 (헉헉!) 1번 정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글자를 치고, 기록하고, 제거하는 과정을 1초에 10억 번씩 할 수 있는 환상적인 컴퓨터를 사용하는 ‘챤스’를 얻었다고 가정해 보자. 이 기계를 사용해서 무작위적 방법으로 우연히 철자가 맞는 위의 구절을 얻을 수 있기란 26조 년 (26 trillion years)에 한 번 정도이다. 진화론자들이 우리에게 믿으라고 하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대략 50억년 이라면, 이 기간을 5000 번이나 더 반복하면서 챤스를 사용해야 맞는 구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구절은 생명체에 비하면 극도로 단순하다. 그런데 보통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정도만 되도, 수 분 안에 똑같은 철자를 찾아서 구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42dice.asp

출처 - Creation 4(2):22-23, June 198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33

참고 :

Don Batten
2004-01-31

우연이라는 사기 

(Cheating with Chance)


       생명체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탄생할 수 없고, 창조되었음에 틀림없다는 확률 논쟁은 격렬한 토론 끝에 가끔씩 진화론자들에 의해서도 인정되고 있다.모든 구성물들을 가지고 있으며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 간단한 세포(simple cell)가 우연히 만들어질 확률은 1057800 분의 1 보다도 작은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이 수는 1 다음에 0 이 57,800 개나 있는 수이다. 이 수를 기록하려면 잡지 형태로 11 페이지에 걸쳐 기록하여야 한다. 우주에는 대략 1080 개의 전자(electrons)가 존재한다는 것으로서 이 수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설사 우리의 우주 크기 만한 또 다른 우주가 있다 하더라도, 총 전자의 수는 10160 개에 불과하다.  

이러한 수는 우리의 능력으로 그 크기를 이해할 수 없다. 영국의 수학자이며 천문학자인 프레드 호일(Fred Hoyle)은 이러한 무한한 크기를 전달하기 위해 비유들을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생명체를 구성하는 단백질들 중에 단지 한 개가 우연히 형성될 확률은, 태양계를 눈을 가린 사람들로 가득채운 후 흐트러진 루빅 큐브(Rubik’s cubes)를 모두가 동시에 우연히 맞출 확률에 비유하였다.3 그런데 이것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가정된 가장 최소 세포에 필요한 400여 개의 단백질 중 단지 한 개의 단백질이 만들어질 확률인 것이다. (실제 자연계에서 가장 단순한 박테리아도 2,000 여개의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호일이 지적한 것처럼, 또한 세포는 암호화 되어있는 프로그램인 DNA가 필요하다. 다른 말로, 생명체는 무작위적인 자연적인 과정으로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문제에 대한 그들의 돌파구로 불가능한 일도 가끔 우연히 일어날 수 있다는 비유를 사용함으로서, 생명체가 우연히 자연적으로 기원할 수도 있다고 자주 허세를 부리고 있다. 예를 들면, 복권의 경우 당첨되기는 매우 힘들지만, 누군가는 매주 당첨되고 있다고 말한다. 또는 섞여진 카드에서 특별한 조합이 이루어질 확률은 매우 적지만 그러한 조합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또는 마구 쌓여진 모래더미에서 모래 알갱이들의 정렬은 복잡한데, 이러한 복잡하고 확률 낮은 정렬이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또는 대도시에서 사람들이 우연히 정렬할 확률은 매우 낮지만 그러한 우연한 정렬은 가끔씩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생명체가 창조되었다는 강력한 논거들을 희석시키기 위해 이러한 비유들을 사용한다.      


당신은 아마 이러한 종류의 주장에 어떠한 비논리적인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엇인가?

위에 인용된 비유들은 모두 결과가 있는 것들이다. 누군가는 추첨에서 당첨되어야만 한다. 확률이 낮은 카드의 정렬도 있어야만 된다. 모래 더미도 있어야 한다. 바쁘게 거리를 걷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이에 반해 생명이 형성되었다고 추정되는 과정에서는 결과가 있을 필요가 없다. 정말로 어떤 결과가 필요 없는 확률이 주장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논쟁의 요점이다. 그러나 이때에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여기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은 발생할 수 있다고 반론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최악의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이다. 이러한 비유들에 대해 살펴보자.


창조론자들은 생명체가 단지 복잡하다는(complex) 것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생명체에는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설명을 거부하는, 어떤 형태의 질서(순서, order)가 부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체의 단백질과 DNA에 부여되어 있는 질서는 이들을 구성하는 화학물질의 화학적 성질과 관계없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물분자의 성질에 의한 얼음 결정 구조와 같지 않게). 살아있는 생명체의 질서는 정보가 들어가 있으나 잉크로 쓰여지지 않은 책과 같다. 또 글자들이 모여 단어를 만들고, 단어들이 모여 문장을, 문장들이 모여 단락을, 단락들이 모여 장을, 장들이 모여 책이 구성되듯이, 핵산 염기(nucleic acid bases), 코돈(codons), 유전자(genes), 오페론(operons), 염색체(chromosomes), 지놈(genomes) 등의 유전자 프로그램 언어가 사용되어 살아있는 세포(cell)가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 생물체에서의 질서는 그들이 지적설계의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복권 추첨의 결과는 분명히 무작위적인 선택의 결과이다 (이것도 복권 진행자가 계속해서 당첨될 수 없다). 그러나 정보의 배열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으며, 지적인 어떤 것이 개입된 결과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뒤섞여진 카드의 조합은 무작위적인 과정 이상의 어떠한 것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뒤섞여진 모든 카드가 가장 적은 숫자에서부터 큰 숫자로 순서대로 정렬되려면, 어떤 지적인 주체가 개입해서 그들을 정렬해야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정렬은 무작위적으로 지적인 과정의 개입 없이 우연히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모래 더미에서 모래 알갱이들의 정렬은 그것이 자연적 과정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지적 활동의 결과라고 제안될 수 없다. 그러나 모든 모래 알갱이들이 한 줄로 늘어선다거나, 정확히 사각형을 이루고 있다면, 그것은 어떤 지적 주체가 개입했거나, 지적인 주체에 의해 만들어진 기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우연히 자연적인 과정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바쁜 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의 정렬도 우연한 과정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님을 제시한다. 그러나 만약 모든 사람들을 작은 키에서 큰 키의 사람으로 순서대로 정렬시킨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날 수 없으며 어떤 지적 주체가 키 순서대로 그들을 정렬시켜야만 할 것이다. 만약 20명의 사람들이 키 순서대로 정렬할 때, 그것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10억의 10억 분의 일(1/1018) 보다도 작다. 따라서 그러한 질서정연한 정렬은 우연히 일어날 수 없고, 지적인 개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지적 원인(intelligent cause)’은 ‘현실(real)’ 과학의 영역 밖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과학자들은 과학을 자연주의(naturalism)로서 (자연은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 재정의해 오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자연이 어떤 목적을 추구하고 있을 때, 보이지 않는 지적 주체가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법의학(forensic science)은 발생한 사건이 우연의 결과인지, 아니면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일어난 사건인지를, 그리고 누가 그것을 했는지를 판단하고 있다. 필트다운인이 발견되고, 연구자들이 모형이 아니라 원본 뼈로 검사할 수 있는, 이빨에 나있는 조작의 자국들을 볼 수 있는 40 여년 동안의 기회를 가진 후, 수많은 연구 논문들이 발표되고 난 후에, 사기 사건으로 밝혀졌다.4 그러한 자국들은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그리고 조사자들은 인간(지적 주체, 사기꾼)의 개입이 있었음을 인정하였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납세자들은 매년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외계생명체 탐사계획(SETI)에 지불하고 있다. 만약 외계로부터 무작위적인 전파신호를 듣는다면, 그것은 자연적인 과정의 결과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그것에 ‘dah-dah-dah-dit-dit-dit-dah-dah-dah’과 같이 어떤 패턴이 있다면, 그것은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적인 주체가 보낸 증거라고 야단법석을 떨 것이다.


만약 그러한 증거가 지적인 근원을 가리킨다면, 살아있는 생물체의 DNA 안에 들어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가 (사람의 경우 500 페이지짜리 책 1천권 정도에 해당하는 양의 정보가5) 발견될 때, 이것은 창조주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소리쳐야만 한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세포에 대한 생화학적 연구를 통해 지식들이 쌓여가면 갈수록, 진정으로 창조주가 깊이 개입되어 있다는 강력한 증거들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생명체는 두려울 정도로 놀랍게 그리고 완벽하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비논리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들로서 이 분명한 증거를 거스르지는 못한다.

    


References

1. D.A. Bradbury, ‘Reply to Landau and Landau’ Creation/Evolution 13(2):48–49, 1993.

2. Ref. 1.

3. F. Hoyle, ‘The big bang in astronomy’ New Scientist, 92(1280): 527, 1981.

4. M.L. Lubenow, Bones of Contention—a Creationist Assessment of Human Fossils,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1992, pp. 39–44.

5. M. Denton, Evolution: Theory in Crisis, Burnett Books, London, 1985, p.35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17.asp

출처 - Creation 17(2):14–15, March 199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612

참고 :

Henry M. Morris
2003-09-03

세계 인구와 성경 연대기 1


     ※ 이 글은 Henry M. Morris 박사의 원저인「Biblical Cosmology and Modern Science」의 일부분으로 본회 회원이신 명지실전의 위거찬 목사님(부교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인간 역사에 대한 주목할만한 주석은, 전체로서의 인간은 그 제일 처음을 제외하고는 모두 신의 명령들로부터 단절되었다는 사실이다. 인간을 창조한 후에 즉시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만하라” (창세기 1:28) 요즈음의 인구폭발은 창조에 있어서의 이러한 특별한 목적이 수행되고 있다는 설득력 있는 증거이다. 하나님께 대한 복종이 그 성취에 있어서의 인간의 의도는 거의 아니더라도 말이다.

실제로 인간이 땅을 가득 채웠던 때가 앞에서도 있었다. 대홍수 이전 시대에서 성서는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창6:1)라고 말한다. 그리고 곧 땅이 가득 찼다. 그렇지만 땅에는 강포가 가득했다.(창6:11,13). 어떤 사람들은 초기 인구가 기록된 1656년 동안에(창5), 즉 아담에서 대홍수까지에 그렇게 급격히 늘었다는 가능성에 대하여 회의적이었다. 그러므로 인구의 가능한 증가에 대한 계산을 해보는 것은 유익하다.

 

I. 인구의 세계적인 증가 

지구가 최초에 두 명의 사람을 가졌다고 상상하자. 그리고 기꺼이 남편과 아내로서의 그들의 의무감과 또 부모로서의 의무를 생각해보자. 또한 가족상 어린이의 평균 숫자가(어른으로 자라 결혼하여), C명의 소년과 C명의 소녀들로서 2C 였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최초의 후기 세대에는 C만큼의 가족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2C의 개인들은 최초의 두 명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다). 똑같은 식으로 하면 두 번째 세대는 C × 2C 혹은 2C2의 개인들을 포함할 것이다. 세 번째 세대에서는 2C3의 개인이 있을 것이다...등등. N 세대의 끝에 가서 세계인의 전체 숫자는, 아무런 죽음을 상정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계산될 수 있다.

S= 2 + 2C + 2C+ 2C+ …+ 2Cn ‥‥‥‥‥‥‥‥‥‥‥‥‥‥‥(1)

총계 S는 막바로 계산될 수 있다.

등식(1)의 양변을 C로 곱하면,Sn(C) = 2C + 2C+ 2C+ 2C+ …+ 2C+ 2Cn+1 이 된다.

그리고 위의 식으로부터 첫 번째 등식을 빼면,

Sn(C) - S= 2Cn+1 - 2 혹은 Sn(C-1) = 2Cn+1 - 2 이 된다.

(C-1)로 나누면 총계 Sn이 나온다. 

그러므로,

{ S}_{n } ={ 2 { C}^{n+1 }-2} over {(C-1)}


{ S}_{n } ={ 2 ({ C}^{n+1 } -1)} over {(C-1)}

 

그러나 S에 의해 표시된 사람들의 숫자는, 최초의 세대 이후로 죽었던 사람들의 숫자를 제해야만 실제의 인구가 나올 것이다. 이제 평균적인 수명 기간을 x세대에 의해 표시한다고 하자. 그러면 n번째 세대까지에서 이미 죽은 사람은, (n - x)번째 세대 혹은 더 초기의 사람들일 것이다. 이러한 숫자는 다음과 같다 :

 

‥‥‥‥‥‥‥‥(3)
{ S(}_{(n-x) }={ 2({ C}^{n-x+1 }-1)} over {(C-1)}

 

n 번째 세대에서의 전체 인구는 그러므로 등식 (2)와 (3)을 결합하여

 

이 된다.
{ P}_{n }={S}_{n }-{S}_{n-x }={ 2({ C}^{n+1}-{ C}^{n-x+1})} over {(C-1)}

 

그러므로,

‥‥‥‥‥‥‥‥‥‥(4)
{ P}^{n}= {2 ({ C}^{n-x+1}) ({ C}^{x}-1) } over {C-1 }

 

요약하면 등식(4)가 최초의 가족 이후의 n 세대의 세계 인구일 것이다. 이것은 평균 수명 기간을 x 세대로 하고, 어린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어 결혼하는 숫자를 가족당 평균 2C로 한 것이다. 이 등식은 인구가 좋은 조건 아래에서는 얼마나 급격히 늘어날 수 있는 가를 명백히 보여준다. 

예를 들어, C = 2, x = 2 라고 가정하자. 이것은 곧 평균 가족이 4명의 아이를 가지며, 그 아이들은 후에 자신들의 가족을 가지고 각 부모들은 그들의 손자들을 볼 수 있을 만큼 모두 산다는 말이다. 이러한 조건들은 전혀 불합리하지 만은 않다. 그러면 다음의 표는 때에 따라서 계산하여, 제시된 수의 세대 끝에서의 인구를 가리킨다 :

5세대의 인구 = 96명

10   = 3,070명

15   = 98,300명

20   = 3,150,000명

30   = 3,220,000,000명

이 마지막 숫자는 현재의 세계 인구와 근본적으로 똑같다. 그러므로 이런 조건 아래서는 단지 30세대가 오늘날의 세계 인구와 똑같은 사람을 충분히 생기게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의 명백한 물음은 다음과 같다 : 한 세대는 얼마나 긴가? 또 다시 합리적인 가정은 평균적인 결혼이 25세에 행해지며, 네 명의 어린이들이 35세 이내에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부모들이 그들의 주어진 70년의 기간을 살 때까지는 그 손자들이 태어날 것이다. 그러므로 한 세대는 약 35년이다. 많은 사람들은 한 세대가 단지 30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 세계의 전체 인구는 약 30 × 35년(혹은 1,050년) 내에 산출 될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 

세계 인구가 현재의 규모만큼 되는 것이 실제로 이보다 상당히 더 오래 걸렸다는 사실이 암시하는 바는 평균 가족 규모가 4명의 어린이 보다 적거나 평균 수명이 두 세대보다 적다는 것 흑은 그 둘 다이다. 비교를 위해서 그러면 평균 가족이 단지 3명의 아이만을 가지며, 수명이 한 세대라고 가정해보자. 〔즉 C = 1.5 이고, X = 1).

그러면 방정식 (4)는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된다 :

10세대의 인구 = 106명

20   = 6,680명

30   = 386,000명

52   = 4,340,000,000명

그러므로 이런 조건 아래서 현재의 세계 인구가 되는 것은 52세대가 완전히 걸리지 않을 것이다. 세대 당 35년으로 하면 이것은 단지 기껏해야, 1820년일 것이다. 분명히 가족당 3명의 어린아이라 하더라도, 전체로서의 인간 역사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것이 추측되어 진다. 

그러나, 평균은 가족 당 2명의 아이 이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구는 정지 상태로 머물렀을 것이다. 인류가 매우 오래될 수 없다는 것이 분명히 명백해지기 시작한다. 전통적인 성서 연대기는 진화론자에 의해 추정되는 인류의 백만 년의 역사라기 보다는 대단히 좀더 실체적이다. 만일 위에서 매우 신중한 가정이, 지구상에서 사람의 생활로 추정되는 백만년 내에서 가정되는 28,600여 세대들에 대해 행해졌다면(X = 1, C = 1.5), 세계 인구는 이제 105,000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 숫자는 1에 5,000개의 0이 붙은 것으로 쓰여질 수 있는데, 이것은 믿을 수 없게 크다. 비록 우리가 경우에 따라서 다른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어 별들 사이의 우주 내의 어느 곳에서나 우주 도시를 세울 수 있다고 할지라도, 최대한으로 10100명 이상은 알려진 우주 전체에 채워 넣을 수 없다고 보여질 수 있다. 

다른 한편 웃서(Ussher)의 연대기는 성서 역사의 문자 그대로의 수용에 근거하여, 약 4,300년 전으로 대홍수의 날짜를 제공한다 (*이것은 창세기 11장의 족보 내에 아무런 간격들이 없음을 가정한다. 특히 벨렉(Peleg)의 시대에 그런 간격들이 있다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있으므로, 우리의 계산은 이 점에 있어서도 매우 신중하다). 현재의 세계 인구는 최초로 노아의 3아들로부터 비롯되었다.(창 9:19). 매우 신중히 한 세대가 43년이며, 따라서 노아 이후로는 오직 100세대가 있었다고 가정해 보라. 30억의 세계 인구를 산출하기 위해서(여전히 X = 1이라고 가정), 방정식(4)는 C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풀려진다.

3,000,000,000 = 2(C)100 이것은:

C = (1,500,000,000).01 = 1.24 혹은 약 1¼

그러므로 100세대 내에 인구가 현재의 규모로 되기 위해서는 평균 가족은 2.5 명의 어린이를 가졌어야 한다. 신중히 하더라도 이것은 현저하게 이치에 닿으며, 적어도 Ussher 연대기의 크기 정렬의 정확성에 대한 강력한 확증이다. 그러나 성경의 대홍수 이후의 연대기에 의해 지시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인간 역사의 한 시기는, 인구라는 사실에 의해 매우 불가능한 것으로 명백히 된다. 이러한 비율에 있어서 조차 100만 년이란 102700명의 인구를 산출하게 된다.

(다음 호에 계속)



번역 - 위거찬 목사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amazement/a3/a32/a32c4.htm

출처 - 창조지, 제 27호 [1985. 12]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6

참고 : 727|5216|3960|3016|2153

Henry M. Morris
2003-09-03

세계 인구와 성경 연대기 2

(27호에서 계속) 


Ⅱ. 질병과 전쟁의 효과 

그러나 과거의 커다란 전염병과 전쟁들이 위에 지적된 비율로 인구가 늘어가는 것을 막았다는 가능성은 어떨까? 인구가 오랜 세월 동안 정지 상태로 머물렀으며, 단지 현대에서만 늘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은 가능할까? 

우리는 물론 이런 물음에 대해 독단적으로 대답할 수 없다. 왜냐 하면 인구 통계는 이전 시대에 대해서는 사용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지 우리가 인구성장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과거 2세기의 통계에 근거하고 있다고만 말할 수 있다. 물론 현대에서 이외에는 믿을만한 인구조사 수치는 없다.

만일 지구의 인구가 바로 4300년전에 두 명의 사람으로 시작했다면, 현재의 인구에도 달하기 위해선 매년 0.5%의 비율로 증가했어야만 할 것이다. 이것은 매년 거의 2.0%의 인구성장 비율로 알려진 현재에 비하면 매우 적다. 그러므로 인구성장 비율이 0.5% 평균보다 작았던 긴 시기에 대한 충분한 대비가 있다.

더군다나 인구 성장이 전쟁이나 질병의 유행에 의해 방해되었다는 증거는 실제로 없다. 지난 세기는 인구의 가장 큰 성장을 경험했는데, 그 세기는 또한 모든 역사에서 가장 파괴적인 전쟁들을 목격했다. 그것은 죄악의 전염병이나 기근과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의 탄생 시기의 세계인구의 가장 훌륭한 세속 추정이 약 2억의 가능한 수치라는 것을 주의하는 것은 흥미롭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공식을 적용하고. 가족당 2.75의 아이와 단지 40년을 한 세대로 하는 평균 수명으로 하는 매우 신중한 수치를 사용하고, B.C 2340년내의 두 사람과 더불은 인구 성장을 시작으로 하면 계산은 그 당시에 아마도 2.1억의 인구가 된다. 

혹은 또 다른 예로서 이스라엘 국가를 생각해 보자. 그것은 약 3700년 전에 족장 야곱에게서 시작했다. 수 세기에 걸친 끔찍한 박해와 그들의 역사 중 많은 부분에 있어서의 민족의 고국상실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국민들은 그들의 민족적인 동일성을 유지했으며 이제 그 숫자는 아마도 약 1400만 명이다.

이러한 인구는 만일 우리가 평균 가족 규모가 단지 2.4명의 어린이였으며 (2.5대신에 위에서 언급된 요소들에 기인한 손실을 참작한 것), 그러나 또한 한 세대가 43년의 수명을 가진 것으로 가정한다면 3700년 이내에 산출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수치를 사용하면 공식은 현재 13,900,000 명의 이스라엘 사람을 가진 현재 세계 인구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나 과거의 인구들에 관해서 실제로 알려져 있는 모든 것은 매우 이치에 맞고 논리적으로 단지 약 4,300 년 전의 시작이라는 것을 토대로 하여 설명될 수 있으며, 이것은 전쟁이나 자연적인 재해의 효과에 대해 충분한 여지를 두는 것이라고 결론내린다. 그러나 인간이 100만년 이전이나 그보다 더 이전에 최초로 나타났다는 진화론자의 추정은 인구 통계의 측면에서 검토될 때 전적으로 불합리한 것으로 된다.

 

Ⅲ. 대홍수 이전의 인구

창세기 5장의 족보 기록에 따르면, 아담에서 대홍수까지는 1656년의 세월이 있었다. 그러나 그 인구 상수들은 지금의 그것과는 현저히 달랐다. 사람들은 많은 나이까지 살았으며, 분명히 대가족을 가졌다. 365세의 나이에 죽지 않고 하늘로 불려갔던 에녹을 제외하면(창 5:23, 24), 9명이 대홍수 이전의 족장들의 기록된 나이의 평균은 912년이었다. 그들의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의 기록된 나이는 65세(마할랄렐: 창5:15, 그리고 에녹: 창5:21)에서부터 500세(노아; 창5:32)에 걸쳐져 있다. 그들 중의 모든 이는 '아들과 딸'들을 가졌으며, 그리하여 각 가족은 적어도 4명의 어린이와 아마도 그 이상을 가졌다고 말해진다. 

극히 신중히 추정하여 C=3, X=5 그리고 n=16.56이라고 하자. 이 상수들은 평균 6명의 어린이를 가진 가족, 100년의 평균 세대, 그리고 500년의 평균 수명에 상응한다. 이런 근거에서는 대홍수 시기에 세계 인구는 2억 3천 5백만명이 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실제로 대홍수에서 사라졌던 숫자들에 상당히 못 미치는 추정을 나타낸다.

증가는 아마도 이런 계산(특히 대홍수 이전 시대에서 추정된 것)보다 훨씬 빨랐다. 예를 들면 만일 평균 가족 규모가 6명이 아니라 8명이었고, 한 세대의 길이가 100년이 아니라 93년이었다면, 아담이 그가 창조된 후 930세에 죽었을 당시의 인구는 이미 2,800.000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비율로 하면 대홍수 당시의 인구는 1,370억이었을 것이다! 비록 우리가 현재의 세계에서 적당한 비율을 사용할지라도 (X=1. C=1.5), 30억이 넘는 사람들이 노아 시대에 지구상에 쉽사리 있었을 것이다. 

두 가지 명백한 결론이 이 계산들로부터 나타난다; 첫째로 아담의 아들인 가인이 아내를 취하고 도시를 세우고 혹은 복수자를 두려워하는 것에 대한 언급에는 전혀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 (창4:14~17) (물론 가인이든 그의 남형제들 중의 한 명이든, 아담이후의 첫 세대에서는 누이와 결혼했음이 틀림없다. 번성하라는 명령이 이행될 수 있었던 다른 길은 없다. 어떤 사람은 가인이 '아담 이전' 종족의 여자, 아마도 단지 반인(半人)과 결혼했으며, 그것이 가인의 후예들의 퇴화를 설명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이런 충돌을 피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렇다면 물음은 다만 다음의 것으로 옮겨질 뿐일 것이다; '셋은 어디서 그의 아내를 얻었는가?'〕

두 번째로 대홍수는 만일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그 목적이 수행되어졌다면, 범지구적인 재난이어야만 할 것이다. 수백 만의 사람들이 대홍수에서 멸망했다는 사실은, 물론 우리가 이제 그들의 어떤 잔여자를 발견하기를 기대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가장 높은 언덕으로 도망갔으며, 그들은 물에 휩싸여 익사한 마른 땅위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 중 최후였을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그러므로 대홍수의 침전물 속에 묻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물론 우연히 개인들이 갇혀져서 매장되어, 그리하여 그들의 뼈가 결과적으로 화석화되리라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들 조차도 대개는 후에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대홍수 이전의 사람들의 어떤 화석들은 아마도 발견되어 졌으며, 다른 것들은 앞으로 땅위에 드러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들은 틀림없이 매우 희귀하다.

대홍수 이전 화석들의 부재(不在)는 물론, 진화론자에게 있어서 인간 화석의 부재만큼 창조론자에게 있어서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만일 사람이 100만년 혹은 그 이상 동안 지구 상에 실제로 살아왔다면, 살고 죽었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선사 시대 인간들 중 단지 한 줌도 안 되는 잔여자들 만이 이제껏 발견되었다. 물론 상당수의 이런 다수의 뼈들은 어딘가에 보존되어 있음에 틀림없다. 만일 그들이 실제로 존재했다면 말이다.

 

Ⅳ.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의 인구성장

대홍수 이후에는 대홍수 이전의 수명의 상황들이 잠시 동안 계속해서 우세했으며, 수명은 단지 점차적으로만 축소되어 졌다. 노아는 950년을 살았다. (대홍수 이후에 350년; 창9:28-29). 노아의 3명의 아들들은 기록상 모두 16명의 아들(추측컨데 거의 같은 수의 딸들)을 가졌다. 그러므로 각 가족은 평균 약 10명의 어린이를 가졌다. 대홍수로부터 아브라함이 탄생하기까지는 총 292년과 8세대가 기록된다.

아브라함이 가나안으로 여행했을 때는, 대홍수 이후로 거의 400년이 경과했다. 그때에는 명백히 인구가 많은 도시와 나라들이 세계에 많이 있었으며. 그것은 창세기 12-25장에서 언급되어 있는 바와 같다 (이집트, 갈대아, 블레셋 등). 아브라함은 175세의 나이에 죽어 8명의 아들을 남겼다.(창 25:1-8) 

역사상의 이러한 400년의 시기(즉 40년 세대가 열 세대 존재한 평균 생활기간)로서 평균 8명의 가족 규모와 10세대를 추측하는 것은 그럴듯한 것 같다. 그것은 우리의 인구 공식에서는 C=4. n=10 그리고 X=5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아브라함 때의 세계 인구는(창세기 11장의 족보에서의 어떤 가능한 간격들도 무시하면) 2,800,000명으로 계산되는데, 그것은 이 시기의 지구역사에 있어서 성서와 고고학적인 인구추정을 좀더 적절하게 설명한다. 

바벨탑은 대략 벨렉(Peleg)이 태어날 때에 세워졌던 것 같다. 그의 이름은 '분열'을 의미하며, 아마도 그의 아버지 에벨(Eber)에 의해 그 사건을 기념하여 주어졌을 것이다(창10:25). 그것은 대홍수 이후 101년이 지난 때이다. 위에서 언급한 같은 상수를 사용하면, 이 당시의 인구는 단지 85명이었을 것이다 (방정식(2) 사용; 창조27호 참조 -편집자 註). 그러나 적어도 창10:21-25와 11:10-16에 주어진 벨렉(Peleg)의 족보에는 적어도 한 세대가 빠뜨려져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 누가복음 3:35~36에서의 기록에 일치시켜 주면 가이난(Cainan)의 이름은 아르박삿(Arphand)과 살라(Salah)의 이름들 사이에 끼워져 있다.

만일 우리가 구약에 있는 목록들을 옮겨 쓰는 과정에서 어쩌면 가이난(Cainan)의 이름이 전해진 본문으로부터 생략되었으며, 그러나 그의 이름이 누가(Luke)가 그의 자료를 얻어내었던 70인역 성서판(Septuagint version)에는 보존되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이것은 대홍수에서 바벨탑까지의 시기에는 하나 이상의 세대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근거로 하면 인구는 340이 될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여전히 너무 적을 것이다. 그러나 8이라는 가정된 가족 규모는 대홍수 이후의 초기 세기들에 대해서는 아마도 매우 너무 작을 수 있다. 10명의 어린이를 평균 가족으로 가정하면, 바벨에서의 인구는 700명을 넘게된다. 평균 어린이를 12로 하게 되면 1,250이 된다. 이런 수치들은 둘 다 40년 세대를 가정하며, 따라서 대홍수에서 바벨까지는 3.5세대였다.

바벨에서 '분열'로 초래된 것으로 창세기 10장에서 언급되는 국가는 70이므로, 바벨에는 70가족이 있었으며, 이것은 아마도 노아의 손자와 증손자들의 세대를 나타낸다고 추론하는 것은 이치에 닿는다. 70 가족들은 800명이나 800명의 개인을 포함하는데, 이것은 모두 성경에 묘사된 상황에 매우 적합하게 부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서 연대기는 인구통계학의 견지에서 모두 매우 합리적이며, 이러한 연대기로 부터의 어떤 의미의 이탈도, 예를 들면 진화론적인 추측에 일치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과 같은 것은 매우 불합리하며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린다.

 

V. 태초 이후의 총계

비록 이것을 정확히 결정짓는 것은 불가능할지라도, 태초의 시간 이후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인간 가족으로 태어났는가 하는 것을 추측해보려고 하는 것은 흥미롭다. 공식 (2) (27호「창조」참고-편집자 註)는 이 경우에 적합하다. 우리가 n과 C를 합리적으로 잘 추측할 수 있다면 말이다. 만일 Usher의 연대기가 정확하다면 현재 세계인구는 n=100과 C=11/4로써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기록했다. 만일 이런 값들이 방정식 (2)에 삽입된다면, 대홍수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의 총계 숫자는 약 160억으로 될 것이다.

여기에다 대홍수 이전의 세계에 있던 사람들을 더해야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우리는 단지 추측만 할 수 있다. 아마도 n=11(한 세대의 길이는 150년), C=6 (평균가족 규모는 12)이라고 추측하는 것이 상당히 합리적일 것이다. 그러면 총계 S는 8억 7천만이다. 우리는 또한 살고 죽었으나 그들 자신의 어린이를 갖지 않은 개인들도 참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다시 우리는 적당한 자료가 없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에 대해서 약 20%로 위 수치들을 증가시키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한 이후로 이제껏 살았던 남자와 여자의 총 숫자는 아마도 즉 200억명에 거의 비슷할 것이다. 

우리는 물론 Ussher의 연대기가 일반적으로 정확하다는 것을 가정하였다. 우리가 기록했던 대로 창5장~11장의 족보들에는 어떤 간격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아주 멀리 뻗칠 수는 없다. 최대의 한계는 창조를 약 10,000년 전에 두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간격들은 대홍수 이후에 일어난 것으로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만일 우리가 대홍수가 8000년 전에 일어났으며, 40년을 한 세대라고 가정한다면, n=200이다. C에 있어서는 단지 1.11, 흑은 평균 가족은 2-2/9명의 어린이에 도달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값들(n=200, C=1.11)을 방정식 (2)에 대입하면, 대홍수 이후에 총 거주자는 300억일 것이며, 우리는 이전에 기록된 이유들로 해서 아마도 이것을 380억까지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만일 우리가 좀더 나아가서 사람이 진화에 의해 비롯되어 실제로 1000만년 전에 인간의 지위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면, 그리고 다시 4년 세대를 가정하면, 방정식(4)는 요구되는 C의 값이 단지 1,001 혹은 더 작음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가족당 평균 어린이의 숫자는, 현재 세계 인구가 100만년내에 도달되기 위해선 단지 2.002명 이어야만 할 것이다. 물론 만일 평균가족이 정확히 두 명의 어린이를 가졌다면, 인구 성장은 전혀 없을 것이다. 이런 근거로 하면 과거 100만년 동안에 살았던 사람의 총 숫자는 3조명(three thousand billion)이라는 환상적으로 높은 숫자가 될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거부하고 그 비율은 단지 최근의 세계에서만 맹렬하게 가속되었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보통'의 성장이 그처럼 그리스도의 시대에서의 지구인구 만큼인 대략 200,000,000 명을 산출했다고 생각해 보자. 이것은 누구라도 인구에 관해 합리적인 추측을 갖게 되는 가장 오래된 통계이다.

25,000세대 내에 200,000,000명의 사람을 생기게 하는데 필요한 C의 값은 1.0007로 계산될 수 있으며, 그 시기에 살고 죽었던 사람들의 상응한 숫자는 300억을 여전히 넘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먼 정당화를 갖는 가장 신중한 숫자를 사용할지라도, 만일 인간 진화의 이론이 진실이라면 적어도 3,000억의 사람이 지구상에서 살고 죽었으며, 그들 중 거의 모두는 그리스도가 세계에 오기전, 그리고 어떤 다른 계시가 신에 의해 인간에게 주어지기 이전의 오랜 시대였다는 것이 된다. 

생각해 볼 만한 좋은 질문은 다음이다. 어디에 그들이 묻혀졌으며, 그들의 뼈는 어떻게 되었나? 더욱 더 성가신 질문은 그들의 영혼은 어떻게 되었나? 하는 것이다.

이 계산들 중 어느 것도 실제로 아무 것도 증명하지 못하며, 아무도 정확하게 선사 시대에 탄생과 죽음의 비율이나 인구 수치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매우 옳다. 그러나 인구성장의 알려진 사실들은 성서 연대기에 매우 잘 부합하여, 가정된 진화론적인 연대기에는 전혀 맞지 않는다. 

과학은 '모델'과 관련하여 연구하여, 알려진 자료가 그 모델에 '부합하는 정도'와 관련하여 특별한 과정의 각 제안된 모델을 평가하고자 한다. 이러한 근거로 해서 우리는 매우 정당하게 창조론 모델은 100만년전의 모델보다는 그 신앙 연대기와 함께 실제로 알려진 인구 통계의 자료에 훨씬 더 잘 맞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진 진화의 표준과 관련할 때, 적어도 이 논증에 있어서는 이것은 단지 진화론 보다는 창조론이 훨씬 더 과학적임을 알 수 있다.

 

Ⅵ. 새 예루살렘의 거주자들

인구에 관련된 또 하나의 다른 문제는 흥미롭다. 요한 계시록 21-22장의 글자 그대로의 해석에 대한 한 가지 거부이며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명을 다루는 것은, 거기에 묘사된 거룩한 성이 모든 시대의 구원받은 모든 사람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도시의 크기는('Stadia'와 관련한 그리이스어 신약에서 주어진 것) 대략 1,400마일의 높이와 1,400마일의 길이 1,400마일의 깊이이며 완전한 입방체인 것으로 상술된다.

성서의 연대기가 일반적으로 맞는 것이라고 가정하면, 족보들에 약간의 간격들을 가능한 것으로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아담 이후로 인간의 총 숫자가 약 200억 내지 400억명인 것으로 계산하였다.

이런 거대한 다수는 성서와 일반 경험에 비추어 보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죽었음에 틀림없다. 아마도 세계 거주자들의 10%의 사람들이 구원받은 개인들이었으며, 따라서 새 예루살렘의 가능한 거주자라고 희망하는 것은 낙관적일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20억이나 혹은 가능하게는 40억 만큼의 많은 사람들이 새 예루살렘에서의 집이 예정되어 있으리라는 것이다. 그 숫자는 아마 더 적을 수도 있다. 성의 1,400입방 마일의 공간을 가정하고 이것의 3/4을 거리, 공공건물, 공원 다른 용도 등에 할당한다면. 이것은 입방 마일의 1/6이상은 여전히 거기에 거주하는 40억 사람의 각자의 부동산과 맨션을 위해 남겨진다. 이것은 6개의 각 면에 200에이커를 가진 거대한 입방체에 상당한다.

그러므로 성경에 묘사된 바와 같이 거룩한 성은 확실히 실재 장소로서 지금 주님에 의해 준비되고 있으며, 모든 시대의 모든 구원받은 자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훨씬 더 큰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Population Growth (ICR 동영상)
http://www.icr.org/article/9536



번역 - 위거찬 목사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amazement/a3/a32/a32c5.htm ,

출처 - 창조지, 제 35호 [1986. 8]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27

참고 : 726|5216|3960|3016|2153

옥봉흠
2003-08-21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생명체의 최소 단위인 세포는 단백질, 유전인자(DNA) 등 여러가지 물질로 구성되었으며 단백질은 20여 종류의 L-아미노산 만으로 수백개에서 수만개가 특정배열을 함으로 특정기능을 하는 단백질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즉 아미노산의 배열 순서에 따라 다른 단백질이 됨으로 확률 문제가 된다.

한 예로서 100개의 아미노산이 자유로운 상호작용으로부터 일정한 배열을 하여 우연히 한 개의 단백질이 생성되는 확률은 1/20100 ≒ 1/10130 이 된다.

여기 1/10130 이란 수의 크기는 우리의 지각으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수 이므로, 막연하게 기대치 이상으로 일어날 수 있는가를 상식선에서 한번 생각해보고자 한다. 

먼저 전 우주공간에 단백질 생성에 필요한 L-아미노산이 가득 채워졌다고 가정하고, 직렬 총합체 결합이 잘 이어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전기화학적 에너지를 가하여 1cm공간내에서 매초 10조회(전자결합한계속도 약 1013sec참고)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가정하고 10130 번의 결합반응이 일어나는데 소요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한번 계산해 보자. 

우주의 반경 : 약 150억광년(1.5 ×1010광년)=1.4190739 × 1028cm

1년은 : 약 31556808초

빛의 속도는 : 약 2.9979258 × 1010cm

1광년은 : 약 9.460493 × 1017cm 라고 하면

우주공간전체의 부피(V) = 4/3 π (1.4190739 × 1028 )3

≒ 1.1970263 × 1085cm3가 된다. 

우주공간에서 1년간 총 결합반응이 일어날 회수(N)는?

N = 우주부피(V) × (초당 1cm3공간내에서 결합반응회수) ×1년

   = 1.1970263 ×1085 × 1013 × 31556808(sec)

   ≒ 3.777 × 10105(회)가 된다.

그러므로 1/10130이란 확률이 일어날 수 있는데 필요한 소요시간을 S(년)이라고 하면

S = 10130 ÷ (3.777 ×10105) = 2.647 × 1024(년이)된다. 


즉 현재의 우주 전체공간에 아미노산을 가득 채우고, 1cm공간당 매초 10조회의 아미노산 결합반응을 일으켰을 때, 한 개의 단백질이 우연히 발생되는데 소요되는 확율적 시간은 약 2647조년의 10억배가 된다. 그리고 우주의 역사가 150억 년이라고 가정하면 약 176조 {(2.647 ÷ 1024) ÷1.5 × 1010}개의 우주가 있어야만 그 어느 곳에서 단백질 하나가 발생할 수 있다는 확률 수치이다.
이렇게 단백질이 생겼다해서 곧 생명체가 되는 것도 아니라, 또 우주 전체 공간에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고 해도 단백질이 모여 자기 복사복제를 할 수 있는 세포가 되고 생명체가 되는 것은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니
(세포생성확률 = 1/10167,626) , 화학진화(오파린의 가설)와 생물진화론이 타당한 이론이 아님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amazement/a3/a32/a32c1.htm

출처 - 창조지, 제 107호 [1998. 3~4]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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