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Why Chernobyl Neighbors Are Not Dying)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왜냐하면 세계 최악의 방사능누출 사고 주변 지역에서 사람과 동물들 모두 잘 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30년 전인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 사고로 방사능이 넓은 지역으로 퍼져나가자, 러시아 정부는 발전소 주변 1,600평방 마일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대피를 명령했다.(2016. 4. 20. PhysOrg의 보도를 보라). 출입금지 구역이 설정됐고, 이 지역은 사람들에게 너무도 위험한 곳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동물들은 대피시킬 수가 없었고, 과학자들은 생태학적 재앙과 대대적인 멸종을 염려했다. 그러나 새로운 한 연구는 커다란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보도했다 :

비즐리(Beasley)는 새로운 한 연구에서, 벨라루스 시 외곽에 살고 있는 대형 포유류 개체군을 조사했고, 그 수는 재해 이후에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5주의 조사 기간 동안에 그곳에서 보았던 많은 수의 동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들소 1마리, 멧돼지 21마리, 오소리 9마리, 회색늑대 26마리, 너구리 60마리, 붉은여우 10마리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어디를 가든 늑대를 볼 수 있었다.” 그는 말했다.

동물들은 공포 영화에 등장하는 돌연변이가 일어난 괴상한 모습의 좀비들이 아니었다. 대부분은 잘 살아가고 있었다. 백내장 또는 백색증(albinism)의 증가를 보인 일부 생물 종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종들은 어떤 차이도 보이지 않았다. 주위에 사냥꾼이나 인간의 간섭이 없었던 동물들은 개체 수가 늘어나 있었고, 마치 야생 상태로 다시 되돌아간듯해 보였다. 과학자들은 방사능의 영향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을 수 있음을 발견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포식동물이라 할지라도, 환경으로부터의 방사능 오염뿐만 아니라, 오염된 먹이의 체내 축적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방사능에 노출됐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잘 살아가고 있었다고, Science Daily(2016. 4. 18) 지는 보도했다.

비즐리와 그의 연구팀은 카메라 영상에서 14종의 포유류를 보았다. 가장 자주 볼 수 있었던 종은 회색늑대, 야생 또는 유라시아 멧돼지, 붉은여우, 너구리,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발견되는 개과(canid) 동물들이었다. 비즐리는 이 종들을 모두 가장 높은 오염지역 내의 가까운 곳에서 목격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우 오염된 지역에서 개체군이 감소되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비즐리는 말했다.


사람들의 귀향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출입금지 구역을 침범하고 있었다. ”방사능 오염을 무시하고, 나이가 많은 거주민들은 체르노빌에 돌아와 살고 있다”고 PhysOrg(2016. 4. 18) 지는 말했다. 그 지역이 고향이었던, 이제 70대와 80대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그곳이 위험하든 아니든, 다시 돌아와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지역은 우크라이나어 정부에 의해서 여전히 거주할 수 없는 지역으로 출입 금지되어 있는 지역이다. 아마도 거주민들은 그들의 나이에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유럽 전역으로 유독한 방사능 구름이 퍼져나간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로,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출입금지 지역으로 되돌아와 살고 있다.

우루파(Urupa)는 방문자들이 가져오는 식량뿐만 아니라, 그녀의 앞마당에서 자란 야채들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거주자들은 방사능 노출에 의한 손상과 암 발생으로 고통당하고 있는가? 방사능 수준은 아직도 높고, 방문자들은 들어오지 못한다. 30명의 사람들이 사고에 의한 직접적 원인으로 사망했고, 또 다른 4,000명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해있다. ”심각한 돌연변이는 단지 사고 직후에만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 기사는 말했다. 출입금지 구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서 사망률의 증가는 없었다. 1999년에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는 빈혈이 있었고, 바깥 지역으로 이동됐다. 그러나 높은 방사능 지역에서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살아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사람과 동물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정한 위험이 발생하는 곳에서 번성할 수 있는 것일까? 사실, 그것은 단지 정도(degree)의 문제이다.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용량으로 매일 방사능에 노출되고 있다. 일부는 집 아래에서 올라오는 라돈 가스를 호흡함으로 일어난다.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해수면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된다. 장거리 비행을 많이 하는 사람은 흉부 X-레이 촬영보다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된다. 따라서, 조종사들은 자신의 경력 동안에 많은 량의 방사선에 자신의 몸이 노출되는 것이다.

만약 세포 내에 내장되어 있는 방어 메커니즘이 없었다면, 우리는 방사선 손상으로 젊은 나이에 죽었을 것이다. 이 체르노빌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다. 높은 방사능 수치는 의심할 여지없이 유해하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세포에서 일어나는 24×7의 손상을 복구하고 있다. 유전자가 자외선, 전리방사선, 우주선에 의해서 손상당했을 때, 세포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고 있다. 우리의 폐가 오랜 세월 동안 담배연기에 노출됐던지, 너무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됐을 때를 제외하고, ”사람의 몸은 수선 메커니즘이 꽤 잘 갖추어져 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말했다. 또 다른 Science Daily 지 기사는 ”정상 세포에서 유전체 완전성을 유지하는 복잡한 유전적 네트워크”를 칭찬하고 있었다.  

여기에 DNA 손상의 복구 메커니즘에 대한 PNAS 지에 실린 최근의 논문들이 있다 :

1. 사람 DNA의 불일치 수선 동안에 가닥 절단의 동적 제어(PNAS) : 진화론적으로 보존된(진화되지 않은) 4개의 구성요소들은 불일치된 DNA 염기들을 고정하기 위해서 함께 작동된다.

2. 염색질 상태와 돌연변이 유발과 관련된 DNA 절단 복구의 유전체 전체의 동역학(PNAS): 이 논문은 뉴클레오티드 절단 복구(Nucleotide excision repair)가 사람 유전체로부터 UV 방사선 및 화학치료제에 의해 형성된 것들을 포함하여, 부피가 큰 부가물을 제거하기위한 유일한 메커니즘임을 기술하고 있다. 암은 이 시스템의 돌연변이로부터 발생할 수 있다.

3. 식물에서 이중 절개에 의한 뉴클레오티드 절단 복구(PNAS) : 이 논문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당신과 당신의 화분에 있는 식물은 수억 년 전에 분기된(진화론에 의하면) 서로 다른 생물계에 속하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물이 그들의 유전체 DNA에서 UV 광생성물을 제거하는 이중 절단 메커니즘은 사람과 다른 진핵생물의 이중 절단 메커니즘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했다.”

그것에 대해서, Science Daily 지는 사람과 식물이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경우를 보고하고 있었다. ”손상된 신호전달 단백질은 식물과 사람 면역계 사이에서 매우 유사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의 노출로부터 동물, 식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내장된 복구(수선) 시스템의 단지 일부이다. 체르노빌 주변의 주민들은 높은 방사능이 없다면 더 건강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보건관리자나 정부 관리들이 노출을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협에 대해 사람의 몸이 완전히 무방비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해야할 것이다.



왜 진화론자들은 체르노빌에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체르노빌은 진화가 작동되는 지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실험실을 제공했다. 동물들은 방사능에 고농도로 노출되었고,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마술처럼 작동되어서 새로운 특성들과 장기들이 생겨났어야만 했고, 적자생존을 보여줄 수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어느 날 수풀 속을 돌아다니는 젊은 닌자 거북이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할머니를 볼 수 있어야만 했다. 

창세기 11장은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명(창세기 5장)과 비교하여, 홍수 이후에 지속적인 수명 감소를 보여주고 있다. 아브라함은 175년을 살았다. 그러나 500여년 후에 모세는 120년을 살았지만, 그 시대에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한탄하고 있었다. 몇몇 창조론자들은 노아홍수 이후에 지구 자기장의 변화, 또는 이 세계가 높은 방사선에 노출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후 수천 년 동안 사람 유전체에 돌연변이 부하는 계속 축적되었다. 의료 전문가들이 수명 연장을 위해서 고군분투 하고 있지만 말이다.

우리 모두는 매일 암에 걸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면역계와 DNA 손상 복구 시스템이 대부분 수선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놀라운 시스템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매일 매일이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라도 창조주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야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why-chernobyl-neighbors-are-not-dying/ ,

출처 - CEH, 2016. 4.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71

참고 : 5135|5919|5443|4592|5000|4066|6119|6286|5624|6211|5966|5591|2698|6191|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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