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Brian Thomas
2017-04-14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15년 동안의 프로젝트 끝에 마침내 연구원들은 건강해 보이는 젊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돌연사하는 원인으로서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mutations)를 확인하였다. 이 새롭게 발견된 결과는 돌연변이가 어떻게든 진화론적 혁신을 이끌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견해와 반대되는 것이었다.

CDH2라는 이름의 이 문제의 유전자는 N-캐드헤린(N-cadherin)이라는 단백질을 만드는 암호를 가지고 있다. 이 단백질은 벽돌 사이의 모르타르(mortar)처럼, 인접한 심장근육 세포들을 함께 묶어주고 있다. 결함이 있는 모르타르로 쌓여진 벽돌은 강한 바람이 불 때 갑자기 붕괴될 수 있다. 사람에게서 CDH2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유사한 비극을 초래한다. 유전자 암호의 이러한 오류로 인해, 뒤틀린 N-캐드헤린이 생성되고, 심장세포들은 서로 약하게 부착되는 것이다.

맥매스터 대학(McMaster University)의 기욤(Guillaume Paré) 박사는, 그 프로젝트에서 유전적 염기서열의 분석을 주도했다. 맥매스터 대학의 뉴스 보도에 따르면[1], 즉각적인 의료적 처치가 없다면, 이 돌연변이는 때때로 수분 안에 '갑작스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원은 이 돌연변이가 초래한 질병으로 여러 명의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버렸던 남아프리카의 한 사람과 같이 일했었다. 연구원은 그의 가족들에서 다른 유전자들의 DNA 차이와 상관없이, CDH2 유전자의 암호 오류(coding errors)를 발견했다. 이 발견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의료적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

이 질병은 돌연변이가 DNA 복제 시에 발생하는 오류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해 주었다. 이러한 복제 오류는 세 가지 범주로 분류된다. 첫째, 갑작스런 심장마비와 같은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둘째, 치명적이지 않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셋째, 창조주가 인간 세포에 구축해놓은, 유전적 중복, 유전자 손상 탐지, 유전자 수선 지침, 유전자 네트워킹 등에 대해, 한 세대의 수명 동안에는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약간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축적은 미래에 눈에 띠는 결함으로 나타날 수 있다.[2]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수세기 동안 벽돌 건물을 침식하고 있는 빗방울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빗방울은 벽돌을 침식시킬 수는 있지만, 벽돌을 만들 수는 없다. 잘못된 모르타르는 건물을 개선시키지 못하고, 약화시키는 것이다. 이것과 유사하게, 돌연변이는 단백질을 만드는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거나, 업그레이드하지 않는다.[3] 어떠한 과학자도 그러한 종류의 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한 사례도 보고한 적이 없다.[4]

CDH2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고전적인 질문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하고 있었다 : 어떻게 유전정보를 일관되게 잃어버리는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새로운 유전정보가 만들어질 수 있었는가?[5] 아메바-사람으로의 진화가 사실이라면, 엄청난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이 있어야만 한다. 이 슬픈 심장병 뒤에 있는 한 돌연변이의 발견은, 기존 암호에 발생하는 오류(돌연변이)는 새로운 생물들에 필요한 유전정보를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으로는 매우 부적절하다는 명백한 이유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Gene found to cause sudden death in young people. McMaster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mcmaster.ca March 9, 2017, accessed March 17, 2017.
2.Thomas, B. 2012. Human Mutation Clock Confirms Creation. Acts & Facts. 41 (11): 17.
3.Thomas, B.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6, 2014, accessed March 16, 2017.
4.Behe, M. J. 2010. Experimental evolution, loss-of-function mutations, and 'the first rule of adaptive evolution.' Quarterly Review of Biology. 85 (4): 419-445.
5.Or, how can mutations build precise genetic information faster than mutations are known to lose i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55 ,

출처 - ICR News, 2017. 4. 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5

참고 : 6191|6119|5544|5536|5443|5372|5357|6556|5624|439|169|3588|3653|3718|3732|3869|3911|4025|4029|4066|4079|4141|4147|4153|4328|4350|4503|4592|4758|4818|4998|5000|5105|5135|5253|5369|5328|5947|5949|5954|5540|3293|5775|6002|6380|6266

Michael J. Oard
2017-03-08

높은 치관의 어금니는 풀을 먹기 위해 진화하지 않았다. 

(Tall molars did not evolve from eating grass)


    진화 생물학의 전통적 이야기에 의하면, 포유류에 있는 높은 치관의 어금니(tall or high-crowned molars)는 목초지(grasslands)가 발달됐을 때에 진화됐다는 것이다.[1] 초원의 발달은 신생대 동안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2], 그 이유는 냉각된 기후로 인해 숲이 광대한 초원으로 변했던 시기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풀은 중생대에서도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 2번 참조). 높은 치관의 어금니는 식물석(phtoliths, 다양한 식물 조직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1mm 이하의 독특한 모양의 미세한 결정들로 주로 이산화규소로 구성되어 있는 과립)이 함유된 잔디를 먹으면서, 마모된 결과로 발달되었다고 주장되고 있었다. 쉽게 닳아버리는 치아는 포유류에게 크고 더 오래가는 치아를 진화시키도록 만들었다고 추정되고 있었다.(그림 1). 그러나 새로운 진화론 연구는 전통적 이야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목초지와 맞지 않는 이빨의 진화 이야기

설치류와 토끼뿐만 아니라, 신생대의 여러 그룹의 유제류(ungulates, 발굽이 있는 동물) 화석들에 대해 연대측정을 실시한 연구자들은, 높은 치관(hypsodonty, 고치성)의 기원과 미국 중서부에서 추정되는 목초지의 확산은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일부 동물들은 추정되는 목초지의 '진화' 이전에, 그리고 일부는 이후에 높은 치관을 발달시켰던 것이다. 더욱이 많은 포유동물 가계는 높은 치관의 이빨을 전혀 진화시키지 못했다. 따라서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고전적 이야기를 포기하고, 한 새로운 가설을 채택했다. 이제 그들은 높은 치관의 이빨은 초원의 진화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풀에 섞여있던 작은 돌들(grit)과 토양의 영향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

”이 결과는 고치성이 단순히 잔디를 먹기 위한 적응이 아니었으며, 작은 돌들과 토양의 섭취를 막기 위해 몇몇 분기군(동물 그룹)에서 기원했을 수도 있음을 나타낸다.”[3]

이 가설은 설득력 있어 보이지가 않는다. 왜냐하면, 이전에도 이빨의 마모를 일으키는 물질들은 먹이에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새로운 아이디어에는 마모를 일으켰던 물질로 토양을 제시했지만, 토양은 거의 마모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림 1. 신생대에 추정되는 말의 진화 동안 높은 치관 이빨의 진화 추정도. 진화론자들은 화석기록에 많은 예외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더 이상 '직선' 패턴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창조론자들에게 주는 교훈

이 이야기에서 배울 수 있는 첫 번째 교훈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진화론을 어떻게든 유지하기 위해서 추측과 추정을 남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 가설은 화석, 방사성 연대측정, 고환경 등을 통해 해석할 때 존재하는 어려움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주 ”그랬을 것이다”라는 추정 이야기를 사용한다. 특히 생물학 분야에서,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유전정보들이 인지된 환경적 요구에 반응하여, 어떻게든 생겨났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둘째, 악명 높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한 추론이 진화 생물학과 진화 고생물학에서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항상 경계해야한다.[3, 4, 5, 6] 그들이 사용하는 동일과정설적 고환경의 해석 방법뿐만 아니라[7], 순환논법과 반응강화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에 대해서 우리는 알아야만 할 필요가 있다. 반응강화증후군이란 어떤 개념이나 가설이 추가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강화되는, 과학적 연구에서 관찰되고 있는 하나의 심리적 현상이다. 순환논법은 높은 치관의 진화에 관한 이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고식물학적 증거가 없음에도, 고치성을 목초지를 진단하는 데에 사용한다.[1] 그러면서 그들은 목초지(건조 기후인지 아닌지)를 고치성을 진단하는 데에 사용한다 :

”생물 집단에서 고치성의 수준은 건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주요 특성이기 때문에, 최근에 화석 유제류 군집은 고대 강수량 지표(palaeo-precipitation indicators)로 사용되어왔다...”[1]

진화론자들이 신생대 동안에 '고치성(hypododonty)'의 정도를 가지고, 특정 포유류 그룹에 대한 '연대측정'을 하는 도구로 사용해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논문에서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조금도 지적하지 않고 있었다. 특별한 화석 생물군에 기초하여 가정되고 있는 고대 기온(paleotemperature)은, 아마도 대체로 냉각되어 왔을 것이라고 가정되고 있는 신생대 내로 화석들을 배치시키는 데에 사용되어 왔던 것이다.[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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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Jardin, P.E., Janis, C.M., Sahney, S. and Benton, M.J., Grit not grass: concordant patterns of early origin of hypsodonty in Great Plains ungulates and Glires,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365–366:1–10, 2012 | doi:10.1016/j.palaeo.2012.09.001.
2. The geological timescale and subdivisions are used for discussion purposes only.
3. Oard, M.J.,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J. Creation 17(3):5–8, 2003; creation.com/paleocene-dinosaurs.
4. Oard, M.J.,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J. Creation 15(2):6–7, 2010; creation.com/dino-extinction.
5. Oard, M.J., 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 How the Genesis Flood Makes Sense of Dinosaur Evidence—Including Tracks, Nests, Eggs, and Scavenged Bonebeds,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pp. 156–162, 2011.
6. Oard, M.J., The reinforcement syndrome ubiquitous in the earth sciences, J. Creation 27(3):13–16, 2013; creation.com/reinforcement-syndrome.
7. Oard, M.J., Beware of paleoenvironmental deductions, J. Creation 13(2):13, 1999; creation.com/paleoenvironmental-deductions.
8. Oard, M.J., Is the K/T the post-Flood boundary?—part 2: paleoclimates and fossils, J. Creation 24(3): 87–93, 2010; creation.com/kt-boundary-flood-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tall-molars-did-not-evolve-from-grass-eating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9(1):16, April 2015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61

참고 : 4288|3008|151|4340|2367|5977|5389|5073|2508|2473|6193|3018|6423|5498|4145|4000|2756|4686|6249|6528|6011|3588|3150|5032

Robert W. Carter
2017-03-01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최근에 나와 동료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논문을 한 과학 저널에 발표했다.[1] 우리의 기본적인 주장은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 유전적 무질서도)'가 실제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자연선택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앞으로 생물 종들이 얼마의 기간 동안 생존할 수 있을지에 관한 추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한 오래된 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 논문은 사람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체(genome)에서 유전적 염기서열을 이용하여, 95년 이상 동안의 돌연변이 축적(mutation accumulation)을 분석한 것이었다(그림 1). 이러한 유형의 데이터는 유전학 분야에서는 매우 드문 논문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염기서열 데이터들은 최근의 긴 세대기를 가지는 생물들의 것으로부터 얻어진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는 1918년의 인체 조직 샘플에서부터 분리되어 염기서열이 분석되었다.[3] 평균 3일 마다 사람-사람의 전염을 한다고 보면, 11,000 질병 세대(disease generations)와 그보다 더 많은 바이러스 세대기를 거쳤다. 이러한 바이러스 세대의 수는 사람-침팬지 분기 이후의 세대 수와 비교될 수 있다.



그림 1. 사람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돌연변이 축적. 1918년에 발표된 브레빅 미션 균주(Brevig Mission strain)는 모든 사람 감염 H1N1 유전체와 비교하기 위한 기준선(붉은 선)으로 사용되었다. 데이터는 두 개의 뚜렷한 선을 보여주고 있다. 2009~2010년의 발병 시료와 2011~2012년도의 추가 시료는 동그라미로 표시되었다. 이들과 흩어져있는 점들은 모두 돼지 H1N1 버전에서 유래된 것이다. 나머지 점들은 H1N1 '사람' 버전의 돌연변이 축적을 나타낸다 : 1918년부터 1957년의 초기 사라짐까지, 19년의 휴식기, 1976년에 재발생 (대략 1955년 이후의 한 균주에서, 돌연변이 수는 사라진 곳에서 축적되었다), 2009년에 두 번째 사라짐이 있었다.

우리의 결과는 사람에 감염되는 여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이 장기간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2009년 중반에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형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정부기관이 새롭게 진화한 변종 균주를 탐지하기 위한 노력은 헛다리를 짚고 있는 것이라고 제안하면서, 우리의 주장을 종결했다. 대신 과학자들은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을 이해하기위한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 왜냐하면, 일단 한 바이러스가 종을 넘어서 점프하면, 점차 빠르게 타오르고 결국 소멸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위협은 오래된 낡은 균주가 아니라, 새로운 버전의 균주인 것이다. 우리는 2009~2010년에 '돼지 독감(swine flu)' 발병에 대해 논의했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아마도 그 바이러스(그림 2)에 수천 개의 돌연변이들이 축적되어서, 인간과 돼지에 동시에 감염을 초래할 수 있었던, 원래의 H1N1 조상 바이러스에 비교해서, 그 강건함이 매우 약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19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인체 조직 표본에서 분리되었고, 염기서열이 분석되었다.



그림 2. 2009~2010년 '돼지 독감' 발생의 원인이었던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자현미경 사진.


연구의 의미

이 글에서는 우리 연구의 일부분만 소개되는 것이지만, 여러 의미를 제공하고 있다.

첫째, 이것은 어떤 생물 종에서 수만 세대 이상에 걸친, 다윈의 돌연변이/자연선택 모델을 시험하기 위해 고안된 첫 번째 실험이었다. 다른 모든 실험들은(심지어 렌스키의 실험도[2]) 매우 적은 세대 수를 사용했거나, 또는 실제로 실험해봄 없이 공통조상(예로, 공통조상으로부터 사람과 침팬지의 진화에 관한 것들)을 가정했다.

둘째, 이들 바이러스들 사이에서 널리 퍼져있고 입증 가능한 자연선택에도 불구하고, 1918년 버전의 인간 H1N1 바이러스는 돌연변이 축적으로 인한 견고성 결여로 인해, 경쟁적 균주의 출현 시에 두 번 사라졌다. 첫 번째는 경쟁적 혈청형이 나타난 1957년 이었다. 1976년에 인간 H1N1 바이러스의 우발적 재도입 후, 돼지 H1N1의 재조합 버전이 사람에게 나타났을 때에, 그리고 인간 H1N1 바이러스의 유전체 10% 이상이 '녹슬어 버렸을 때에, 두 번째 사라짐이 발생했다.



그림 3. 1918~2009년까지 인체 H1N1 바이러스의 4개 뉴클레오타이드의 상대적 비율 변화. 년(Years) 수는 대략 1955년에서부터 1976년에 한 균주의 재도입으로, 총 시료 채취 기간은 70년으로 조정되었다. 55년 경의 데이터 상의 간격은 1957년에 사라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1990~1994년의 자료가 누락된 것을 나타낸다.

셋째, 돌연변이들의 축적은 침묵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단백질의 아미노산 사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에서도 그러했다. 왜냐하면 코돈(codon) 사용은 번역 효율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많은 전사 RNA(transfer RNAs)의 순환 정도는 해당 코돈의 사용 빈도에 비례한다. 따라서 공통 코돈에서 다른 코돈으로의 변경(변이)은 번역 속도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3] 확인되지 않은 돌연변이 축적은 코돈사용빈도 편향(codon usage bias)을 파괴하여, 잠재적으로 숙주세포의 번역 효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1976년에 인간 H1N1 바이러스의 우발적 재도입 후, 돼지 H1N1의 재조합 버전이 사람에게 나타났을 때에, 그리고 인간 H1N1 바이러스의 유전체 10% 이상이 '녹슬어' 버렸을 때에, 두 번째 사라짐이 발생했다.

마지막으로, 여러 돌연변이들이 선형적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선택적 필터를 벗어났던 돌연변이(대부분의 중립적 돌연변이들)들도 화학 법칙에 따라 축적되고 있었다. 따라서 유전적 변화는 자연선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열역학의 산물(무질서해 감)이 되어가고 있었다(그림 3).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략적으로 A(Adenine)에는 1%의 순증가가 있었고, U(Uracil, H1N1은 RNA 바이러스이다)는 0.5%의 순증가, C(Cytosine)는 0.5%의 순손실, G(Guanine)는 1%의 순손실이 있었다.

자연선택은 돌연변이 방향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쳤다. 이것은 '진화론적' 변화의 방향이 미리 정해져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인간과 침팬지의 어떤 공통조상이 선 위에 놓여있지 않다면, 그들은 공통조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연구가 될 것이다.


창조론자들과 독창적 연구

독자들은 과학 저널의 편집자가 그 논문을 '접근성 높은(Highly Accessed)” 논문으로 지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논문은 웹 사이트에 올라와 있다. 분명히 인플루엔자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논문을 다운로드했다. 그렇다면 창조론자들은 독창적인 연구를 하지 않으며, 동료 심사를 거친 과학 저널에 절대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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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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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arter, R. and Sanford J.C.,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 BiolMed. Model 9:42, 2012 | doi:10.1186/1742-4682-9-42; tbiomed.com/content/9/1/42.
2. Blount, Z.D., Borland, C.Z. and Lenski, R.E., Historical contingency and the evolution of a key innovation in an experimental population of Escherichia coli, PNAS 105(23):7899-7906, 2008 | doi:10.1073/pnas.0803151105. See also Batten, D., Bacteria ‘evolving in the lab’?, ‘A poke in the eye for anti-evolutionists’?, 2008; creation.com/citrate.
3. Xia, X., Maximizing translation efficiency causes codon usage bias, Genetics 144:1309-1320, 199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evidence-for-genetic-entropy ,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8(1):16–17, April 20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6

참고 : 6119|5105|5558|5443|5536|6286|4066|5544|5372|6191|5458|5441|6243|4646|6062|6038|6035|5217|4520|6215|1406|5253|4817|5864|6002|5357|5954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진화론자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 불리는 알려지지 않은 진화적 과정에 의해서,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에 복잡한 특성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복잡한 기관과 유전정보가 한 번 우연히 생겨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는 일인데, 여러 번, 어떤 것은 수십 번씩 우연히 생겨났다는 설명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어떤 것에 이름을 부여하는 것은, 그것을 설명하는 것과 다르다. 진화론자들은 설명으로 위장한, 공허한 용어를 만들어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수법을 사용해 왔다. 예를 들어, 같은 공통조상을 갖는 것으로 가정하는 두 생물에서 유사한 특성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진화론적 언어로 '상동성(homology)'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특성은 유사하지만, 같은 조상 계통을 갖고 있지 않다면, 그들은 그것을 '상사성(homoplasy)'이라고 부른다. 진화가 특성을 분리시켰을 때, 그들은 그것을 '분기(divergence)'이라고 부른다. 진화가 생물을 분리시켰을 때, 그들은 그것을 '수렴(convergence)'이라고 부른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을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용어와 이야기를 지어내며, 자신들의 상상을 마치 과학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들의 말은 논리적 모순이며, 순환논법이며, 기적과 같은 일이 어떻게든 여러 번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하는 공상소설인 것이다. ‘만물 우연의 법칙’에 따라, 수렴진화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몇몇 사례들을 살펴보자 :    


어떤 말미잘은 파리지옥을 닮았다. (the Conversation, 2016. 11. 26). 이 기괴한 생물은 우리가 식물과 동물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기각시켜버린다. 한 특별한 동물인 말미잘(sea anemone)은 육상식물인 파리지옥(Venus flytrap)과 비슷한 모양과 작용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팹스(Paps) 박사는 다윈의 투철한 정신으로 수렴진화를 칭찬하고 있었다 :

”이것은 서로 관련 없는(진화적 친척이 아닌) 생물체가 독립적으로 유사한 적응을 진화시킨(예로 새와 박쥐의 날개처럼), 수렴진화의 훌륭한 사례이다. 그것은 육식식물(carnivorous plant)을 모방한, 식물처럼 보이는 동물이다.”


동굴 노래기(Cave Millipedes, Diplopoda)의 지하 환경에 대한 독특한 형태학적 적응의 수렴진화.(PLoS One, 2017. 2. 8). 논문 초록은 ”우리의 연구는, 서로 관련 없는 노래기 목(orders)과 과(families)의 생물들에서, 동굴 생활에 직접 적응하여 형태적으로 수렴진화가 일어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하고 있었다. 동굴이 생물들을 적응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동굴은 어떤 생물체를 멀리 쫒아버리거나, 죽음의 덫으로 작용할 것이다. 동굴은 어떤 생물에 적응한 형질을 부여할 의무가 없다. 이 논문은 설명을 가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적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떤 돌연변이들이 선택되었는지를 보여주지 않고, 서로 관련 없는 노래기 목과 과들 사이의 유사성만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멸종된 유제류 포유류(ungulate mammals)의 수렴화 된 생태학적 특수성과, 관련된 개체발생 및 생물 역사에서의 형질 변화.(PNAS이 과학자들은 몇몇 유제류(ungulate)의 이빨을 조사했다. 그들은 진화적 친척이 아니어도, 비슷한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수렴진화를 입증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포유류의 진화 동안에, 빠른 어금니 맹출과 결합된, 점점 커진 치아는, 제한적 환경에서 더 내구성 있고 효율적인 치열을 얻을 수 있도록 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혁신은 생태학적 특화에 기인한, 수렴적 개체발생 및 생리적 조정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잠깐만 기다려라. 누가 그들을 결합시켰는가? 무엇이 그 특성을 생겨나게 해서, 더 잘 먹을 수 있게 했는가? 무엇이 그들을 조정했는가? 서로 관련이 없는 4가지 경우에서, 커다란 이빨들은 어떻게 반응하여 생겨났는가? ”가장 현저하게, 치관(crown) 높이의 증가는 4개의 별개의 노토운굴라테스(notoungulate) 분기군에서 수렴적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주장은 관측을 설명할 수 있는가?


비교유전체학(comparative genomics)은 대나무를 먹는 자이언트 판다와 레드 판다 사이의 수렴진화를 밝혀냈다.(PNAS). 우리는 지난 글에서 이 다윈의 수수께끼에 대해 언급했었다(2/02/2017). 이 논문에서는 '수렴'이라는 단어가 80여 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저자들은 또한 표현형적 수렴과 유전적 수렴을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두 배로 만들고 있었다. 왜 유전자들이 표현형에 상응하는 변화 없이, 수렴하는 것인가? 그들이 결론에서 말하고 있는 수렴진화에 대해서 주목해보라 :

수렴진화는 진화 생물학자들에게 오랫동안 흥미로운 것이었다. 전형적인 예로는 박쥐와 새의 날개,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바다 포유류들의 극한의 해양환경에 대한 적응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러한 수렴적 특수화의 기능적 특성은 분명하지만, 종종 수렴진화의 특정 사례를 뒷받침하는 유전적 기초는 매우 불명확하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수렴진화는 다른 생물들에서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는, 독립적인 변화에서 발견되는 유사성으로부터 유래했다고 제안했다.(즉, 우연히 두 번 발생). 최근 수십 년 동안, 그러한 평행하고 독립적인 표현형적 수렴의 분자적 기초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진보가 있었지만, 유전체 수준에서의 통찰은 드물다.


발광어의 일종인 아노말롭스 카톱트론(Anomalops katoptron)은 생물발광의 빛을 사용하여 어둠 속에서 먹이를 찾아낸다.(PLoS One, 2017. 2. 8).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을 연구한 사람들은 빛을 생성하는 발광기관의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한 화학과 생리학에 아마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이 논문은 눈 소켓에서 발광 박테리아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는, 그래서 손전등처럼 불빛을 켜고 끌 수 있는, 한 물고기의 놀라운 사례를 기술하고 있었다. 바다생물의 수렴진화를 언급하면서, 저자들은 이 기적과 같은 일이 수십 번씩 발생했다고 말하면서, 어떠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최근의 한 연구는 바다 조기어류(ray-finned fish)에서 진화적 생물발광은 독립적으로 27번이나 진화되었다고 보고했다.” (참조 :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관련기사 : 몸에서 '빛' 뿜어 먹이 잡는 자체발광 심해어 (2017. 2. 14.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3832

몸에서 빛을 내서 먹이잡는 심해 물고기의 비밀 (2017.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9601012§ion=science&type=&page=


독특한 넓적다리 깃털과 쟁기모양의 미좌골을 가진, 기괴한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 조류. (Nature Communications). 중국에서 발견된 이 화석 조류(bird)는 너무 초기의 새이기 때문에, 백악기 후기의 조류들에서 발견되는 몇몇 현대적 특성을 가져서는 안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이것도 수렴진화 됐는가? ”오르니투로모르파(Ornithuromorpha)의 것과 같은, 쟁기 모양의 미좌골(pygostyle)은, 초기 조류의 진화에 있어서 상사적 특성을 보여주면서, Cruralispennia 계통에서 수렴적으로 진화되었다.” 상사성(Homoplasy)은 수렴진화를 말할 때에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다. 그들은 초기 조류의 화석기록 어디에서나 수렴진화가 발견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정말로, ”에난티오르니티네에서 이러한 형태의 발견은 초기 조류의 진화에서 특징적인, 많은 상사성들의 한 사례이다.” 저자들은 현대적인 미좌골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이것을 ”예상치 못했던 상사성”이라고 불렀다.


육식식물의 수렴진화. (Nature, 2017. 2. 7). 육식식물(carnivorous plants)에 관한 이 기사는, '수렴진화'라는 가짜-설명을 배제하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상 그것을 주장하고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육식식물 종들이 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이들 육식식물이 서로 다른 식물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동일한 유전자들에 의존하고 있는지, 어떻게 그러한 동일한 유전자들이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되었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그러면 어떻게 그러한 진화가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 식물들은 모두 같은 일을 겪었다 : 척박한 토양으로부터 영양분인 질소와 인을 추출할 수 없었다.” 이것이 육식식물의 출현에 대한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는가? 식물들은 육식에 필요한 기관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출현하기를 수백만 년 동안 기다릴 수 있었는가? 그 경우에 멸종이 더 쉽게 일어날 것이 아닌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설명 도구로 '수렴 멸종(convergent extinction)'을 추가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버팔로 대학(University of Buffalo)의 보도 자료에서 저자들은 말했다 : ”이 발견은 서로 관련 없는(진화계통수에서 멀리 떨어진) 종들이 독자적으로 진화하여, 유사한 특성을 획득한 수렴진화의 사례이다.” 그 제목은 이러했다. 이것은 ”육식식물이 어떻게 고기 맛을 알게 됐는지에 대해 빛을 비춰주고 있다.”

베테랑 저널리스트인 톰 베텔(Tom Bethell)은 그의 신간,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Center for Science and Culture, 2017)”에서 한 챕터 전체를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의 요술봉을 다루고 있었다. 그는 여러 수렴진화의 예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가령, 비행(flight)의 진화는 익룡(파충류), 박쥐(포유류), 새들(조류), 곤충(절지동물)에서 최소 4번 독립적으로 일어나야 했다. 진화론자들은 다양한 생물들에서 비행이 관측되는 것에 대해서 당황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얼굴색 하나 붉어지지 않고, 비행은 ”진화되기 쉬웠음에 틀림없었다”고 말한다. 비행이 진화로 생겨나기 쉬운 일이었는가? 무작위적인 일련의 돌연변이들이 가끔씩 일어나서, 우연히 날개와 비행에 필요한 다른 기관들과 유전정보들이 생겨나는 일이 쉬운 일이었는가? 비행기를 제작하는 엔지니어들에게 비행이 쉬운 일인지 물어보라. 비행체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생겨날 수 있는 일인가? 그런데 그것이 적어도 4번이나 독립적으로 일어났어야 한다. 베텔은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에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비논리적인지를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진화계통나무의 같은 줄기에서 유사한 특성은 (공통조상에서) 진화한 것이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줄기에서 유사한 특성도 (수렴적으로) 진화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론을 기각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p. 124).



다윈은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에 우연히 747이 등장하기를 기대하면서, 카드로 세워진 집에서 살고 있는,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2/crazy-convergences-distort-darwinism/ ,

출처 - CEH, 2017. 2.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5

참고 : 5966|5891|5860|5743|5710|5706|5602|5591|5589|5584|4991|4917|4837|4778|4581|4569|4398|4061|2857|1072|4046|6211|6176|6165|6158|6023|6024|4927|6420|6258|2334

Brian Thomas
2017-02-27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몇몇 포유류(mammals)들은 맹장(cecum, 대장의 첫 부분)과 연결된 충수돌기(appendix)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다. 이 미스터리한 기관은 언제, 어떻게 기원됐는가?

미드웨스트 대학(Midwestern University)의 해부학자인 헤더 스미스(Heather Smith)는, 충수돌기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찾아보고자, 포유류 533 종들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의 과학적 관측으로 밝혀진 세 가지는 진화론의 예상과 모순되고 있었다.

충수돌기는 한때 진화론적 조상들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는 잘못된 명성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과학은 충수돌기의 여러 중요한 기능들을 밝혀냈다. 충수돌기는 위장관에 탈이 난 후, 장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장내미생물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었다. 또한 림프성 조직도 존재하고 있어서, 충수돌기는 면역계와 통합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도 알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충수돌기의 기원에 대해 세 가지 예상을 하고 있었다. 

첫째, 만약 추정되는 포유류의 한 그룹의 조상만이 충수돌기를 진화시켰다면, 오늘날 그 그룹의 후손들만이 그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추정되는 모든 포유류의 진화적 공통조상이 충수돌기를 진화시켰다면, 모든 그룹의 포유류들은 그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둘째, 특정 환경이 충수돌기를 가지도록 포유류를 압박했거나 선택했다면, 그러한 환경에서 살았던 포유류들은 다른 환경에서 살았던 포유류보다 더 많이 충수돌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셋째, 충수돌기가 이미 존재하던 소화기관에 추가되도록 진화했다면, 충수돌기는 모든 다양한 포유류의 소화기관들과 나란히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연구의 결과는 이러한 세 가지 예상을 모두 빗나갔다.

Comptes Rendus Palevol 지에 게재된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충수돌기는 (진화계통수에서) 분리된 진화적 기원을 갖는 것으로 추정되는, 30개 이상의 포유류 그룹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1] 보고서의 저자들은 충수돌기가 우후죽순처럼, 어떻게든 29~41번 독립적으로 진화됐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순환논법의 대표적 사례 : 화석의 연대는 지층으로 결정하고, 지층의 연대는 화석으로 결정한다). 물론 충수돌기가 진화했다면, 관측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십 번 진화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실제로 충수돌기가 진화하는 것이 단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특별 창조와 더 적합하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포유류 그룹들에 기능적 충수돌기를 장착시켜 놓으셨을 것이다. 이 충수돌기는 창조된 각 종류들에서 하나님의 설계에 대한 일종의 서명(signature)이 되고 있는 것이다.[2]

Comptes Rendus Palevol 지의 보고는 또한 충수돌기가 있는 포유류와 없는 포유류 모두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어떤 특수한 환경적 압력이나 선택이 충수돌기를 만들었다고 볼 수 없게 되었다. 자연선택은 충수돌기를 발달시키는 것과, 그것도 30번 이상이나 발달시키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충수돌기를 가진 포유류가 매우 자주 특정 모양의 맹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특정 모양의 충수돌기는, 설계된 것처럼 어떤 소화기관과 매우 적합한 상태로 통합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충수돌기를 가지는 포유류 내에서 이러한 장기의 고도의 통합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맹장-충수돌기 복합체(cecoappendicular complex)'라는 용어를 제안했다. 그것은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닌, 마치 어떤 탁월한 공학자가 가장 효과적일 수 있도록, 충수돌기를 소화기관과 전문적으로 결합시켜 놓은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서는 혼란스런 진화 이야기를 상상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어떤 유대류(marsupials)와 단공류(monotremes)에서 충수돌기의 분리된 진화는, ”충수돌기가 포유류에서 깊은 진화적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1] 그러나 이러한 말은 충수돌기가 일찍이 한번 진화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그룹에서는 사라졌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말은 충수돌기가 30번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됐다는 말과 의미가 통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맹장도 없고, 충수돌기도 없는 포유류를 발견했다. (그러나 다른 포유류는 맹장만을 가지고 있고, 어떤 포유류는 맹장과 충수돌기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맹장이 충수돌기를 확장시키면서 진화된 것인지, 충수돌기가 맹장에서 진화한 것인지에 의문이 생겨나게 한다”는 것이다.[1]

다른 말로, 그들은 충수돌기가 언제,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사실들이 창조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을 왜 이러한 비합리적인 진화 이야기만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일까?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References

1. Smith, H. et al. 2017. Morphological evolution of the mammalian cecum and cecal appendix. Comptes Rendus Palevol. 16 (1): 39-59.
2. For example, about 50 completely different basic kinds of animals can make their own light. This ability is called bioluminescence. See references in 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 Acts & Facts. 42 (4): 17.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S. in biotechnology from Stephen F. Austin State University.


*관련기사 :  Appendix may have important function, new research suggests (ScienceDaily, 2017. 1. 9.)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1/170109162333.htm

'맹장염' 때 쓸모 없는 장기라 떼어냈는데…美과학자들 다윈이론에 반기.
영장류 이외도 맹장 있고 진화과정에서 32차례 발달 (2013. 2.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4/2013021400754.html?news_Head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818 ,

출처 - ICR News, 2017.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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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P. Tomkins
2016-12-26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Gene Pleiotropy Roadblocks Evolution)


   유전학의 초기 시절에, 유전자(genes)들은 독립적 존재로서 생각됐었다. 그러나 오늘날 유전자들은 복잡한 연결망 내에서 상호 작동하고 있으며, 한 유전자에 일어난 돌연변이는 다중의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밝혀졌다. 한 새로운 연구는 돌연변이가 진화의 주요 장애물임을 재확인해주고 있었다.[1]

현대 분자생물학이 출현하기 이전에, 과학자들은 유전자를 하나의 유전 단위로 생각했었다. 만약 한 유전자가 외적으로 표현되는 여러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지면, 그것은 다면발현성(pleiotropic, 1910년에 처음 사용된 용어)으로 말해졌다.[1]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유전자들은 단일 기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면발현(pleiotropy, 다기능성)은 매우 드문 것으로 여겨졌었다. 이 생각은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유행했던 단순한 개념이었다. 그러나 DNA 과학을 통해 유전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증가함에 따라, 유전자들은 복잡한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 내에서 작동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더욱이, 각 유전자들은 다양하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통해서,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는 여러 최종 산물들을 생산하고 있었다.[2, 3] 이러한 발견들은 다면발현이 거의 모든 유전자들의 공통적인 특성임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보편적 특성인 다면발현(pleiotropy)은 돌연변이가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새로운 유익한 특성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돌연변이(mutations)는 거의 유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전자들은 유전체 내에서 너무도 광범위하게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유전자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는, 그 유전자가 다른 유전자를 조절하고 있다면, 상호 연결되어 있는 다른 유전자들에 후속적 영향을 끼친다. 한 효소를 생산하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효소 생산이 중단된다면, 그것과 관련된 생화학적 경로가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기능 장애를 일으킨,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와 단백질 또는 RNA는 세포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많은 방법들이 존재한다.

진화론에서 유전자 다면발현의 문제는 세속적 유전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중 언론매체에서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다. 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에서, 저자들은 ”많은 연구들이 유전자의 다면발현 능력이 유전자의 진화를 제한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모델에서 유전자의 다면발현이 진화를 어떻게 제한하는지를 자세히 분석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유전체에서 다른 유전자들의 스위치를 켜고 끄는 행동을 하고 있는,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 TF)라 불리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에 집중했다. 특히 연구자들은 수학적 진화 모델에서, 전사인자와, DNA 및 제어유전자에 결합하는 상호작용 능력과, 그들의 영향 사이의 상호작용을 결정하고자 했다.

다면발현에 대한 다른 현대 유전학적 연구와 같이, 다시 한 번 진화는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연구자들은 ”우리의 연구는 유전자의 다면발현(다기능성)이 전사인자의 진화를 제한한다는 증거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그들은 또한 한 유전자의 기능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때, 더 많은 질병과 관련 있음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말했다. ”고도의 다면발현 유전자들은 질병 형태와 더 깊은 연관성을 보여주었다.”

유전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복잡한 암호와 분자기계들을 상호연결하고 있는 경이로운 공학기술이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해서 놀라지 않는다. 그러나 생명체와 그러한 경이로운 복잡성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통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실패한 진화 모델로는 설명될 수 없는, 하나의 불편한 결론인 것이다.

참으로 성경은 로마서 1:20절과 2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References
1. Chesmore, K. N., J. Bartlett, C. Cheng, and S. M. Williams. 2016. Complex Patterns of Association between Pleiotropy with Transcription Factor Evolution.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8 (11): 3159-317.
2. Stearns, F. W. 2010. One Hundred Years of Pleiotropy: A Retrospective. Genetics. 186 (3): 767-773.
3. Tomkins, J. 2015. Extreme Information: Biocomplexity of Interlocking Genome Languag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3): 186-2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47 ,

출처 - ICR News, 2016.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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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5624|6119|5443|5544|5536|5137|5105|5949|5954|6468|6148|6389|6003|5900|5831|5734|6474|6487|6361|6321|6126|5762|5655|5667|5474|5458|5731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다윈의 진화론은 이론 체계의 치명적인 약점들을 끊임없이 땜질하면서 살아남고 있다.


페름기 멸종의 수정(PNAS) : 스티븐 스탠리(Steven M. Stanley)는 지구 역사에서 해양생물의 대대적 멸종에 대해 많은 거짓말들이 말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페름기 말에 있었던 대멸종에서, 자주 말해졌던 90~96%의 멸종이 아니라, 단지 81% 정도의 바다생물들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여전히 많다. 그러나 ”자주 주장되어왔던 것처럼, 생물들은 고생대 페름기 말에 거의 사라지지 않았다.” 멸종은 어느 시대에서나 조금씩 진행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는 ”한 단일 사건으로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갖고 있던 믿음체계에서 이러한 수정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집단 유전학의 수정(PNAS) : 유진 쿠닌(Eugene Koonin)과 두 동료는 ”원핵생물의 유전체(prokaryotic genomes) 진화”에 대해 말하면서, 미생물의 진화에 대한 집단 유전학에서 작은 정설을 뒤집어버렸다. 오래된 가설은 폐기되고, 새로운 가설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모순을 땜질해서, 진화론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박테리아와 고세균(archaea)은 치밀하게 압축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유전체의 건축은 높은 복제속도에 의한 선택적 ”유전체 간소화(genome streamlining, or minimization)”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우리는 미생물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진화적 동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수학적 모델을 개발했고, 여러 유전체들을 비교한 광범위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것을 테스트해 보았다. 그 결과 유전체의 진화는 간소화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유전체 크기의 감소로 인해 추가된 유전자들의 이점과, 획득을 통한 DNA의 결실에 대한 내재적 선호 사이의 균형을 반영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집단 유전학 이론에 있어서 명백한 모순으로 보이는, 커다란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이 더 풍부하고 작은 '간소화 된'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보다, 더 강하게 선택된다는 관측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고기 진화 이야기의 수정(Science Daily) : ”오늘날 가장 성공한 물고기는 항상 진화적으로 뛰어났던 물고기가 아니었다.” 한 기사는 이러한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가장 다양한 척추동물 그룹인 경골어류(teleost fish, bony fish)의 진화 이야기는 수정될 필요가 있었다. 경골어류는 진화적 경쟁에서 승자가 아니었다. 전골어류(holostean)와 비교해 보았을 때, 그들은 최고의 혁신가들이 아니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서 일부 수정을 원하고 있었다. 

경골어류의 진화가 성공적이었다는 견해는, 오늘날 바다를 지배하고 있는 경골어류가 다른 그룹보다 항상 더 진화적 혁신을 진행했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전제에 기초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존 클라크(John Clarke)의 주도로 실시된, 약 500종의 1천 마리 이상의 화석 물고기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경골어류의 성공 이야기는 한때 믿고 있었던 것만큼 간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름기에서 초기 백악기까지 경골어류와 전골어류의 진화에 있어서 첫 번째 1억6천만 년을 조사하면서, 과학자들은 전골어류가 경골어류만큼, 아마도 그 이상, 진화적 혁신을 이루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비만에 대한 진화 이야기의 실패(PhysOrg: ”비만 유전자(obesity genes)는 아마도 우리가 기근(famine)에서 살아남는 데에 도움을 주도록 진화한 것 같지는 않다”. 이러한 제목의 기사는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왔던 고전적 이야기를 훼손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의 조상들은 음식이 부족한 시기를 보상하기 위해서, 풍부했을 때 스스로 폭식을 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진화론자는 ”거의 모든 공통적 비만 관련 유전자들은, 그것이 어떤 이점을 제공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떤 성향도 없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허약한 이론이었던, 비만에 대한 '절약 유전자 가설(thrifty gene hypothesis)'은 실패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가설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가설을 새롭게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수생 유인원 이론의 익사(The Conversation) : 버밍햄 대학의 앨리스 로버츠(Alice Roberts)는 유명한 TV 프로그램에서 진화론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던 한 이론을 겨누고 있었다 : ”죄송합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씨, 우리는 수생 유인원에서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림은 잠수복을 입은 루시를 닮았다. 그것은 귀여워 보인다. 그러나 그 수생 유인원이 책과 TV 쇼를 위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사람이 포유동물로서 털을 갖지 않음과, 물에서도 지낼 수 있는 우리의 특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것은 너무도 터무니없고, 너무도 단순하다고, 로버츠는 주장한다. ”때때로 과학에서 압도적인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사라지기를 거부하는 이론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녀의 설명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 이론에 반하는 쌓여져가는 수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끈질기다. 그것은 매우 유연하게 변신하고 있다. 그 이론의 동조자들은 지지하는 증거로서 해안, 강,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는 고고학적 장소들과 물, 물고기 또는 조개 등에 관한 지푸라기도 잡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우리의 가설을 화석, 비교해부학, 생리학, 유전학 등에서 발견되는 확고한 증거들로 시험해보고, 설정해야만 한다. 그러한 시험에서 수생 유인원 이론은 언제나 실패하고 있다.

최근 BBC가 이 믿기 어려운 이론을 보도하여, 매우 복잡하고 흥미로운 인간의 진화 이야기를 혼란시키고 있는 것은 커다란 수치이다. 왜냐하면 과학시대에서 결론은 희망적 사고에 의해서가 아니라, 증거에 의해서 내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The Conversation) : 회충(roundworms)은 다리의 진화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가? 물론, 약간의 공상적 창작이 필요하다. 더럼 대학의 마틴 스미스(Martin Smith)는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한 희귀한 벌레 화석으로부터, 훗날 다리의 출현을 이끌었던 근육(muscles)의 점진적 진화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의 새로운 줄거리는 다윈의 진화론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아무도 시험해볼 수 없는, 침묵의 손에 의한 이야기에 호소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 화석기록이 초기 동물 진화의 실마리를 푸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오늘날 동물의 왕국에서 보여지는 피상적 모습에 의하면, 다리(legs)의 진화는 거의 필연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 다리는 중요한 진화적 혁신의 기간 동안에 원시벌레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몸체 건축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다양했다.

우리의 새로운 화석에서 보여지는 근본적인 개조(reshuffle)는 다리가 복잡한 진화적 여정을 거쳤음을 가리킨다. 유별난 많은 종점들을 가진 다리의 출현에는, 아마도 상당한 기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마침내, 초기 벌레에게 행운의 근육 배열이 일어났고, 생겨난 혹(bumps) 또는 부속기관(appendages)은 유익하게 사용되었고, 결국 다리가 됐던 것이다.

물론 그러한 주장을 시험해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오늘날 벌레들은 예전처럼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설명과는 거리가 먼, 임시방편적인,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이야기 지어내기로 가득하다.



진화론적 추정 이야기들이 잘못되었다는 보도를 듣는 것은 이제 지겹다. 이것이 한 이론을 숭배하는 그룹이 과학을 강탈하고, 모든 반대파들을 찍어내고, 배제시켰을 때, 발생하는 일이다. 열혈 당원들에 의해서 진화론에 도전하는 데이터들은 제거되고, 소설과 같은 공상 이야기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이론을 숭배하도록, 포장되어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evolution-theory-revision/ ,

출처 - CEH, 2016. 10.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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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6-09-26

야생의 잉어는 빠르게 비늘을 재성장 시켰다.

(Wild Carp Rapidly Regrow Scales)


   1800년대에 유럽인들은 잉어(carp)를 번식 사육하던 중에 비늘 없는 소수의 잉어 개체군을 얻었다. 비늘 없는 잉어(scale-free carp)는 요리를 준비하고 청소하기에 편했다. 1912년에 이들 비늘 없는 잉어들 중 일부가 프랑스로부터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로 수송되었다. 마다가스카르에는 어떠한 토착 잉어 개체군도 없었다. 수십 년도 안 되어, 이들 잉어 중 일부는 탈출했고, 마다가스카르의 자연에서 서식하게 되었다. 그 후 1950년대에 놀랍게도 일부 잉어들은, 마다가스카르로 수송됐던 조상들이 잃어버렸던 비늘을 다시 재성장시키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이들 물고기가 완전히 잃어버렸던 한 특성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의아해했다. 새로운 유전자 분석은 그에 대한 답을 주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었다.

최근 프랑스와 국제 생물학자들은 양식장에서 사육되거나, 마다가스카르 야생에서 살아가는 686마리의 잉어들을 샘플링 하였다. 그들은 비늘의 수를 측정했고, 유전자 분석을 실시했다. 그들의 놀라운 실험 결과는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되었다.[1]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야생에서 비늘 있는 잉어들의 대부분은, 비늘 없는 잉어들이 가지고 있던 원인 돌연변이를 동일하게 갖고 있었다. 포획되어 양식됐던 잉어에서 일어났던 한 돌연변이는 정상적인 비늘 발달에 필요한 효소를 불활성화 시켰다.
   
그러나 어떻게든 잉어들은 그 돌연변이를 극복했고, 비늘 없던 잉어들이 비늘 있는 잉어들을 후손으로 두게 되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일까? 비늘을 재성장시킨 잉어는 원래의 비늘 생성을 불활성화 시켰던 돌연변이를 복구시킨 것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비늘을 재성장시킨 후에도 여전히 그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의 잉어 세대에서는 어떤 종류의 차선책(workaround)이 돌연변이의 초기 영향을 극복하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단지 한 유전자 보다 더 복잡한 내부적 계획이 잉어의 비늘 발달에 관여하고 있음이 틀림없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잉어 내부에 작동되고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회충(roundworms)에 관한 이전의 한 보고서를 사례로 언급했다. 저자들은 썼다 : ”대신에 여러 유전자들을 포함한 대안적 경로에 의존하는 보상적 메커니즘(compensatory mechanisms)이 있었고, 매우 빠르게 생겨날 수 있었던 강력한 적응 이익(fitness benefits)의 결과를 가져왔다.”[1] 그들의 글은 이렇게 끝나고 있었다 :  

이것은 진화적 수렴(evolutionary convergence, 즉 야생형 같은 비늘 덮개)이 복귀 돌연변이(reversion mutation)가 아닌 다른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놀라운 관측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의 개체군은 이전에 해로운 돌연변이가 일어나 있었더라도,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직면하여, 단기간에 적응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물고기가 양서류로 바뀌는 것과 같이, 진화의 본질이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면, 진화의 발현으로서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적응 능력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해보이지 않는다.

'진화적 수렴(evolutionary convergence)의 놀라운 사례'라면 잉어에서 잉어가 아닌 다른 것이 되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는가? 만약 어떤 잉어가 비늘을 잃어버렸고, 다른 잉어가 비늘을 재건했다면, 외부적으로 순전한 변화는 없는 것이다. 실제 진화는 일어나지 않은 것 아닌가?

잉어는 명백히 ‘적응 능력('capacity for adaptation)'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연구의 저자들은, ”비늘을 만드는 특성은 '강력한 양적 유전적 조절' 하에 있었고, 아마도 다유전자 유전(polygenic inheritance)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썼다.[1] 이러한 설명은 ’진화적 우연‘과 조화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 설계‘와 조화된다. '유전자 조절'은 처음부터 잉어 유전학에 내장되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성경의 창조적 관점에서, 하나님은 지구의 끝없이 변화하는 수로들에서 물고기들이 번성하는 데에 여러 도전과 문제들에 직면할 것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그 분은 잉어 안에 적응 능력을 프로그램 하여 넣어두셨다. 생물들에 어떤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단지 몇 세대 안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장착시켜 놓으셨다. 성경의 하나님은 실제로 모든 피조물들을 놀라운 지혜로 창조하시고 관심을 갖고 계시는 것이다. 관측된 잉어의 놀라운 적응 능력은 그 분의 지혜, 통찰력, 기술, 돌보심을 희미하게나마 엿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Reference
1. Hubert, J. N. et al. 2016. How could fully scaled carps appear in natural waters in Madagascar?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3 (1837): 201609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39 ,

출처 - ICR News, 2106. 9.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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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의 진화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Platypus Evolution “Remains a Mystery”)


    지구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동물 중 하나를 설명하는 데에, 진화론은 완전히 실패하고 있었다.

경기가 취소되었다. 세계타이틀 권투 경기의 시작에 앞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세계챔피언의 자격이 박탈되었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2016. 7. 30) 지는 ”독이 있는, 알을 낳는 오리너구리는 어떻게 진화되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세계챔피언이 링 안에서 가벼운 스텝을 밟으면서, 경기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었다. 아나운서는 챔피언을 소개하고, 경기규칙을 말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세계챔피언인 NG는 끈질기게 도전해왔던 창조론자의 공격을 분쇄해버릴 것처럼 보였다!

모자이크식 잡다한 특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오리너구리(platypus)일 것이다. 그것은 오리(duck)로 속을 수 있는, 또는 오리로 취급될 수 있는 수달(otter)처럼 보인다.

금주의 이상한 동물에서 마크 안토니 리브레는 묻고 있었다 : ”오리너구리의 이 이상한 모습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그것은 존재해서는 안 되었다. 챔피언은 쏟아지는 질문 공세에 미안하다는 말만을 되풀이하며 1회전을 하기도 전에 링을 떠나야만 했다. 리즈 랭글리(Liz Langley) 기자의 인터뷰는 설명을 위해 참가한 웨스 워렌(Wes Warren, 워싱턴 대학)을 부끄럽게 했다.

• ”오리너구리는 호주에 사는 포유동물로서, 알을 낳는 것과 같은 몇 가지 기괴한 파충류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설명이 아니라 관측이다.

• ”포유류와 파충류는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한때 그들은 가까운 사이였다.” 워렌은 말한다. 이것은 논리적인 주장이 아니라, 그의 위치에서 하는 주장이다.

• ”워렌은 오리너구리가 유전학적으로 파충류, 조류, 포유류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던 2008년의 연구를 이끌었다.” 그 발견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무효화시키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이 세 그룹은 장구한 시간 전에 (진화계통수 상에서) 분기되었고, 다른 포유류들은 오리너구리의 특이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랭글리는 썼다. ”포유류 같은 파충류들은 약 2억8천만 년 전에, 조류 및 파충류와 공유했던 가계로부터 분기되었다.” 그리고 진화론에 의하면, 그 이후 8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단공류(monotremes) 또는 알을 낳는 포유류가 포유류 가계에서 분리되었다고,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의 생물학자인 레베카 영(Rebecca Young)은 마치 코너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권투 선수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수건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코치처럼 말했다.

• 화석들은 어떤가? 워렌은 남미에서 오리너구리의 것과 같은 오리주둥이를 가진 한 멸종된 단공류 화석을 언급하며 말했다. ”그러나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는 볼 수 없는 것 같다.” 우우~. 관중들은 부족한 설명에 대해 참지 못하고 야유를 보내고 있었다.

• 워렌은 그 도전에 대답하지 않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말했다. ”오리너구리가 진화를 멈춘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포유류를 포유류로 만들었던 특성들을 왜 잃어버렸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 비참한 몰수 패 후에, 영(Young)이 다시 끼어들었다 : ”진화에 대해서 말하면, 오리너구리는 꾸준히 발생했던 돌연변이와 동반했던 적응이 무작위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몰수 패는 만물 우연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호소하고 있는 영의 주장을 볼 때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오리너구리는 분명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어쩌다 존재한 것이 아니다. 오리너구리는 자신의 서식지에 완전히 적응해 있고, 장기들은 전체적으로 통합되어 있다. 그것은 전기를 감지하여 어둠 속에서도 사냥을 할 수 있다. 오리너구리는 귀여운 눈과 세련된 모피를 가지고 있다. 수컷의 발에는 속이 빈 가시가 있어서 독액을 내보낼 수 있다. 워렌은 수백만 년에 걸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이러한 특성들이 설명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워렌은 2010년 오리너구리 독액(platypuses’ venom)에 대한 연구에서, 83종의 독소(toxins)들을 발견했는데, 뱀(snakes), 불가사리(starfish), 거미(spiders)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의 독 유전자를 닮은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그의 설명은 무엇인가? 랭글리(Langley)는 경기장 스크린에 그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 ”그것은 전혀 관련 없는 생물 종들이 비슷한 특성을 진화시켰던,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한 사례인 것처럼 보인다.”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자들의 변명은 오리너구리의 학명인 Ornithorhynchus paradoxus에서도 분명히 드러나 있다. 이것은 ”새 같은 입을 가진 동물의 패러독스(모순)”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도전자였던 창조론자는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링 위에서 승리의 춤을 추고 있었다. 그러나 워렌의 지지자들은 야유를 보내며, 욕설을 퍼부으면서 경기장을 떠났다. '수렴진화”는 아무런 설명이 될 수 없다. 복잡한 특성이 우연히 한 번 생겨나는 것도 기적 같은 일이다. 독액의 재료물질, 생산 기관, 저장 기관, 분비 기관, 조절 기관, 보호 장치, 이것들에 대한 유전정보...등이 방향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한 번 일어났다는 주장도 믿을 수 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러한 독소들이 우연한 돌연변이들로 83번이나 생겨났다는 것인가?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워렌과 NG의 스폰서들은 오리너구리가 뱀, 불가사리, 거미의 독을 운 좋게 모방하고 있었다는, 그러한 기적 같은 주장을 관중들이 믿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 것인가?
 
창조론자가 마이크 앞에 섰다. ”오리너구리는 진짜입니다. 그것은 수달에 오리의 의상을 입힌 것이 아닙니다.” 그는 1798년 오리너구리가 영국 과학자들에게 공개되었을 때, 처음에 그들은 사기라고 생각했었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었다. (영국 동물학자 조지 쇼(George Shaw)는 심지어 꿰맨 자국을 찾아보기 위해서 가위로 오리너구리의 오리 같은 주둥이를 잘라 보기도 했다). 창조론자는 계속 말했다. ”오리너구리는 그들의 서식지에서 잘 살아가도록 설계된, 다양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비축소적 복잡성,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을 보이는 많은 특성들을 가진 아름답게 디자인된 동물입니다.” 그는 관중들을 향해 빙그레 웃으면서, ”창조론자들은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창조주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기 위해 오리너구리를 만드셨더라도 말입니다.” 

 

*오리도 너구리도 아닌, 오리너구리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aoyHFcpsK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8/platypus-evolution-mystery/ ,

출처 - CEH, 2016. 8.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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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6-05-1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011년에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선도적인 29명의 과학자들은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진화론에 의하면, 돌연변이(mutations)가 일어나 자연이 생물들을 선택할 때, 새로운 생물학적 정보(new biological information)가 발생한다는 것으로, 그러한 개념이 처음 출현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이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2011년 회의에 참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그 이론은 부적절한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이제는 교체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013년에 논문으로 발표된 참가자들의 주요 연구 결과는 세 가지 주요 테마로 분류될 수 있었다.[1] 여기에서 우리는 첫 번째 주제로 ”생물학적 정보의 본질”을 보고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정보가 무엇인지를 숙고해보며, 세포 내의 정보, 인간의 언어,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모습들을 살펴보는 것이다.[2] 다음 기회에 두 번째와 세 번째 주제를 보고할 것이다.

한 논문에서, 독일의 정보 이론가인 베르너 기트(Werner Gitt) 박사와 두 공동 저자는 생물학적 정보를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인간의 언어(human language)와 비교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유전자 '언어'와 친숙해 있는데, DNA 내에 들어있는 유전 암호는 부호, 의미, 구문, 문법, 목적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여, 인간 언어의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는 생명체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필수적인 비물질적 실체(non-material entity)라고 기트 팀은 결론을 내렸다. 정보는 ”전달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그들은신다윈주의와 같은 어떤 물질적 메커니즘이 어떻게 생물학적 언어와 같은 비물질적 실체를 생산할 수 있었는지를 묻고 있었다.

또 다른 논문에서 언어 전문가인 존 올러(John Oller) 박사는 세포는 단지 하나의 암호보다 많은 암호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포는 유전 암호, 짜깁기 암호, 후성적 암호, 기타 암호 등을 사용함), 그리고 이러한 암호들은 서로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물질들에 기초한 어떠한 자연적 과정이 생물학적 정보들을 발생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었다.

세 번째 논문에서, 분자생물학자이며, 책 ”정크 DNA의 신화(The Myth of Junk DNA)”의 저자인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신다윈주의는 DNA 정보의 단지 작은 부분이라도 설명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실험은 거의 모든 DNA가 정보로 압축되어 있음을 (빈 염기서열과 같은 것은 없음을) 계속해서 확인했다. 그리고 자연계에는 너무도 많은 암호들이 있어서, 이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 과정으로 쓰여질 수 없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지적들은 이 세계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거대한 장벽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장애물이 나타났다. 또 다른 저자들은 세포 내의 여러 중복 유전자 암호(multiple overlapping genetic codes)들은 극도로 복잡해서, 자연주의적 기원이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 DNA는 상보적 암호들을 가지고 있는 이중 가닥의 분자들이다. 최근 DNA는 동일한 공간에 다중 암호를 보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그것은 마치 한 페이지의 암호가 위에서 아래로 읽을 때에 어떤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아래에서 위쪽으로 읽을 때에도 완전히 새로운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 따라서 하나의 돌연변이는(한 글자를 바꾸는 것과 같은) 동시에 암호화된 메시지 두 개를 변경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 변화(돌연변이)가 극히 우연히 한쪽 방향의 메시지에 유용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었다할지라도, 다른 방향으로 전해지는 메시지에는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한 돌연변이가 두 메시지에 모두에서 정보를 추가시킬 수학적 확률은 극히 낮다는 것을 입증했다.

네 번째 논문에서, 도널드 존슨(Donald Johnson) 박사는 생물학적 정보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비교했는데, 그는 그 분야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를 수행할 독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는 컴퓨터와 세포는 둘 다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세포 내에서 정보가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존슨의 작업을 요약했다 :

컴퓨터 네트워크가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언어, 특수 의미 등을 포함하여) 우연히 자연발생할 수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보다 엄청나게 우수한 생물 정보 시스템이 다윈적 시도, 즉 복제 에러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주장은 완전히 불합리하다.[2]

마찬가지로, 조시아 시만(Josiah Seaman)은 유전체의 구조는 유전학자들이 반복서열(repeat sequences)이라고 부르는 것을 포함하여, 실행 가능한 컴퓨터 코드와 매우 유사하다는 그의 발견을 보고했다. 프란시스 콜린(Francis Collins, 유신진화론자)과 같은 진화 생물학자들은 이러한 반복적으로 보이는 암호는 오랜 진화적 과거 동안에 남겨진 쓸모없는 쓰레기(junk)들이라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시만의 분석은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가 말했던 것을 확인하였다 : ”아마도 DNA의 모든 부분은 반복된다 할지라도, 중요하거나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보고들은 세포는 단순한 연기 신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살아있는 세포의 복잡하고, 정밀한,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경이롭다. ”이 모든 생물학적 정보들은 어떻게 기원했으며,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그리고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그것에 대해서 사실상 설명하지 못한다.[2] 이러한 자격을 갖춘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Marks, R.J., M.J. Behe, W.A. Dembski, B.L. Gordon, and J.C. Sanford, Eds. 2013.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2. Sanford, J.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1/ ,

출처 - ICR News. 2014. 6. 1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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