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미디어위원회
2019-09-10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Unrestrained Speculation in Darwin Fantasyland)

David F. Coppedge


   당신이 다윈에게 무릎을 꿇는다면, 어떤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도, 아무도 비웃지 않을 것이다.


외계인은 빛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탐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Live Scientists). 슬프게도, 이제 빛나는 외계인이 주장되고 있었다. 단 하나의 외계생명체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진화론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한 과학부 기자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외계생명체는 화려한 빨강, 파랑, 녹색으로 빛을 발하여, 자외선(UV)의 폭발적 방사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그 발산되는 빛은 그들을 발견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연구"가 그렇게 말했다면, 그것은 신뢰받을 만한 것인가? 그리고 "과학자들이 말한 것"이라면, 모두가 경의를 표해야만 하는가? 진화론이 우리를 데려가는 곳은 어디인가? 외계인의 존재를 부정하는 증거가 여기에서는 찬성하는 증거로 둔갑되고 있었다! 진화 우주론자들과 과학부 기자들은 대부분의 외계행성(exoplanets)들은 치명적인 방사능 폭격을 받고 있는, 거주가 불가능한 적색왜성(red dwarfs)의 궤도에서 발견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그곳에 외계인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졌어야 한다. 그러나 아니다. 진화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외계인을 너무도 사랑해서, 그곳에서 외계인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빛남(glow)”을 진화시켰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거미는 '기후 혼란'에 대한 진화적 생존 전략으로 더 사나워지고 있는 중이다.(Fox News Science. 2019. 8. 20). 기후 변화를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멋진 헤드라인이 있다. 그들에게 지구 온난화는 거미들을 사납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1960년대부터 있어온 싸구려 공포영화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극한의 기후 조건으로 인해 화난 거미들의 개체 수가 증가할 수 있다. 열대성 저기압과 같은 변덕스런 사건은 폭풍이 발생하기 쉬운 지역의 거미에게 진화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지역은 이미 가장 공격적인 거미가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아타카마 사막의 미생물로부터 화성 생명체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는가? (Phys.org2019. 8. 22)

전제 1 :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곳 중 하나인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Atacama Desert)에서 살아있는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 그들은 아마도 먼지 입자에 붙어서 바람에 날려 왔을 것이다. 

전제 2 : 화성은 먼지와 바람이 있다. 

결론 : 화성에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미생물이 확산될 수 있다.


매일 오후, 미생물들은 바람에 의해 운반되는 먼지 알갱이에 의해 아타카마 사막으로 날아간다. 바람에 의한 먼지는 미생물이 최초로 사막을 서식지화 한 방법일 수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천문학 센터의 아만도 아주아 부스토스(Armando Azua-Bustos)는, 만약 화성에 미생물이 살아있다면, 그들은 아타카마 사막의 미생물처럼, 규칙적인 먼지 폭풍으로 전 행성으로 퍼져나가 운반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에서 어떤 미생물이 탐지된 적이 있는가? 아니다. 이 과학자들은 분별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이것은 과학인가? 아니다. 그것은 우주생물학(astrobiology)이 아니라, 점성술이다. 천문학 분야에서, 다-와인(Darwine)에 취한 점성가들은 즐겁게 노래를 부른다. “보이지 않아도, 관측되지 않아도, 외계생물체는 진화되어 있을 것이라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화는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 것인가?(Phys.org. 2019. 8. 19). 진화론자들은 선지자인가? 이 혼란스러운 기사에서,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이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면서 진화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로, 그리고 당신이 통제해야만 하는 일로 취급되고 있었다. 

진화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재구성하고, 생명체가 단순한 유기체에서 복잡한 유기체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진화론적 추론은 우주의 기원에서부터 인간 뇌의 내부 작용에 이르기까지, 과학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진화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힌트를 줄 수 있을까? 유전자 편집과 같은 기술은 자연선택이 과도하게 일어나도록 만들 수 있을까? 지구 행성 자원의 한계와 환경 파괴를 피하기 위해서, 진화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또는 인간 사회가 어떻게 진화해갈 수 있을지를 알려줄 수 있을까? 

그래서 진화론은 과거를 이해하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미래도, 인류가 해야할 일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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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일종의 종교임을 증명하는 인용문이 필요하다면, 위의 것을 사용하라. 진화론은 “우주의 기원에서부터 인간 뇌의 내부적 활동까지”를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포괄적인 세계관이다. 진화론은 최초의 폭발에서부터, 동식물의 경이로운 복잡성과, 사람 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같은 급격한 진화도, 살아있는 화석과 같이 전혀 변화가 없는 현상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론은 현재의 모든 것을 설명할 수도 있고, 먼 미래를 예측할 수도 있다. 그들에게 진화는 요술지팡이요, 알지 못하는 신이다. 기자는 “진화론은 과학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왜 그럴까?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이 어떻게 과학에서 가장 큰 문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말인가? 모든 것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설명이 합리적일 수 있을까? 그러한 이론이 과학이라 말해질 수 있을까? 



출처 : CEH, August 22, 2019.

주소 : https://crev.info/2019/08/unrestrained-speculation-in-darwin-fantasyla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Headlines
2019-08-01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암흑에너지... 

(What Materialist Science Still Can’t Figure Out)


     다윈은 현화식물(개화식물, flowering plants)의 기원을 ”지독한 미스터리(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렀다. 그러나 지독한 미스터리는 단지 하나만이 아니다. 어떤 지성(intelligence)에 의한 설계를 배제한 채, 모든 존재들을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으로 설명하려는 과학적 유물론(scientific materialism)은 가야할 길이 너무도 멀다. 종종 우주진화와 생물진화에 있어서 커다란 간격(major gaps)들이 있다는 사실이 과학 논문들과 언론보도들 중에서도 명백히 나타나고 있다.  


1. 피자식물의 미스터리 : 다윈은 1859 년에 피자식물(angiosperms, 속씨식물)에 대해서 당황스러워 했다. 그리고 더 완전해진 화석기록과 나노미터 해상도의 현미경적 분석, 심지어 유전체 염기서열(genome sequencing) 조사를 거치면서, 오늘날의 생물학자들도 마찬가지로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마이클(Michael Frohlich)과 마크(Mark Chase)는 Nature 지(2007. 12. 20)에서 ”12년 동안의 연구 후에도 피자식물의 기원은 아직도 커다란 미스터리(a great mystery)이다.”라고 쓰고 있었다.[1] 12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피자식물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의문은 아직도 논쟁중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10여 가지 이상의 대안적인 시도들을 조사하였다. 그러나 거의 148년 간의 조사 후에도 아직도 그 대답은 미래로 남겨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조 :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13)


2. 갑자기 출현한 딱정벌레들 :  만약 임페리얼 대학(Imperial College, London) 과학자들의 말이 맞는다면, 현대적인 모습의 딱정벌레(beetles)들은 예측했었던 것보다 1억1천만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2007. 12. 21. BBC News을 보라). 진화론자들은 딱정벌레들의 다양화가 1억4천만년 전에 발생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의 출현과 일치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제 딱정벌레들은 적어도 2억5천만년 전에(아마도 3억년 전에도) 존재했었다는 것이다. (참조 :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143)      

오늘날 딱정벌레들은 전 세계적으로 30여만 종에 달한다. ”이렇게 많은 딱정벌레 종들이 존재하게 된 이유는 수십년 동안 논란이 되어왔지만, 결코 해결되지 못했었다.” 그 기사는 언급했다.(cf. 04/26/2002). 딱정벌레들이 현화식물들의 출현 시기보다 훨씬 이전부터 그렇게 많은 종들로 진화된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우리는 그것에 대한 어떠한 답도 갖고 있지 못하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3. 새들과 벌들 : 클루톤 브럭(Tim Clutton-Brock)은 성 선택(sexual selection)을 확신하고 있는지 의심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 Science 지(2007. 12. 21)의 한 리뷰 논문에서[2], 그는 이것에 대한 비판가들과 지지자들의 주장을 같이 소개하고 있었다. ”성 선택에 관한 연구에 의하면, 수컷에서 2차 성징(secondary sexual characters)의 진화와 성 차이(sex differences)의 구분은 초기에 제시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에 관련된 진화론적 메커니즘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훼손하지는 않는다.” 그는 시작했다. ”그러나 암컷(female)에서 성 선택의 작동은 상대적으로 아직까지 거의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 그것은 다윈의 시대 이후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조사되어 왔던 가장 흔한 주제였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매우 놀라운 일처럼 보인다. 다윈 그 자신도 암컷에서의 2차 성징을 거의 주목하지 않았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 논문은 어떻게 성 선택이 반직관적인(counter-intuitive), 심지어 반대의 결과들을 만들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 ”최근 연구들은 배우자를 찾는 데 있어서 암컷과 수컷 사이의 성별 내 경쟁은 둘 다 공통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암컷들 내에서도 강한 성선택을 이끈다. 그리고 극단적인 경우 행동과 외형에서 성적인 차이를 보이는 일상적인 패턴들은 역전되기도 한다.” 그는 ”성선택은 많은 것들을 설명하는 하나의 ‘강건한 구조틀(robust framework)’로서 남아있지만, 암컷에서 성선택의 작동에 관하여, 그리고 성 차이의 진화에 관하여 많은 주요한 의문들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간단히 말하면, 아직도 많은 것들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달 Current Biology 지(2007. 11. 20)에서[3] 엑서터(Exeter) 대학의 세 명의 과학자들은 수컷에서의 매력(attractiveness)이 후대로 물려질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실험은 사람에서가 아니라 초파리에 대해서 실시됨) 시도하였다. 매력적인 수컷들이 더 많은 그리고 더 적합한 후손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진화론자들의 직관적인(intuitive) 개념인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그렇게 작동되었는가? 그들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가 초기의 유사한 연구와 ”완전히 대조적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최근의 반클론(hemiclonal) 연구에 의하면, 여기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과는 매우 다르게, 번식적으로 성공한 수컷들이 더 매력적인 후손들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어떤 중요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들의 마지막 문장은 모순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최종 적응도 결과와는 상관없이, 섹시한 아비가 섹시한 아들을 낳는다는 우리의 발견은 여러 성선택 모델들에서의 중대 가정(critical assumption)에 필요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그들은 주장했다. 그러나 적응도 결과가 다르다면 무엇이 진화의 증거란 말인가?

성선택은 일반적으로는 그럴듯해 보이는 이론들 중 하나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자세히 조사해보면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매력은 한 가지의 특성을 단순히 측정함으로서 포착할 수 없는 혼합적 특성(composite trait)이라는 사실을 우리의 결과는 강조하고 있다.” 그들은 설명하였다. ”성선택에 영향을 받는 각 개체의 특성들이 유전될 수 있다하더라도, 이것은 전체적으로 매력이 유전될 수 있다거나 진화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미(beauty)는 보고 있는 사람(구경꾼)의 관점일 수도 있다. (참조 : 공작새 꼬리에 대한 허튼 소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34)     


4. 포유류의 에나멜(enamel) : 진화 역사에서 포유류 이빨(teeth of mammals)에 관한 신다윈주의적 견해가 루오(Zhe-Xi Luo)에 의해서 제안되었다. 카네기 자연사 연구소의 한 과학자는 Nature 지(2007. 12. 13)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4]. ”포유류의 형태학적 진화에 대한 고전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적응적 다양화를 이끈 주요한 진화론적 혁신들은 순서적으로 차례로 획득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새롭게 발견된 화석들은 중이(middle ear)와 tribosphenic 어금니와 같은 주요한 특성들의 진화는 중생대 포유류들 사이에 훨씬 더 쉽게 변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점진적 발전이라는 개념은 폐기되야만 한다는 것이다. ”중생대 포유류 그룹의 연속적인 다양화는 여러 막다른 계통들이 현대 포유류 그룹의 것들과 유사하게 반복적으로 발달된 동류형성(homoplasies)과 수렴적 생태학적 분화로 진화할 기회를 증가시켰다.”

루오는 그의 리뷰 논문에서 10여회 이상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를 언급했다. 그는 ”멸종된 중생대 포유류(Mesozoic mammals)들에서 많은 격리된 진화들이 독립적으로 일어나 비슷한 결과를 가져온 수렴적응의 기묘한 경우들(curious cases of convergent adaptations)”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러나 그는 어떻게 한 번도 일어나기 어려운 복잡한 기관들의 진화가 여러 번 독립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단순히 수렴진화라고 말하고 넘어갔다. (예를 들어 비행의 진화는 조류에서 뿐만이 아니라, 곤충들, 파충류(익룡), 포유류(박쥐) 등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일어났어야 한다). 그 점에 대해서 루오는 오히려 묻고 있었다. ”주요한 포유류 특성들의 기원이 그들의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의 진화적 사건, 또는 반복적인 수렴성에 의한 것일까?”


5. 챔피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 경주마(race horse)들을 탄생시킬 때 매우 비싼 종마 요금(stud fees)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좋은 경주마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양육(nurture)은 본성(nature)보다 더 중요할 지도 모른다고 Science Now는 보도하였다. 에든버러(Edinburgh) 대학의 한 연구팀은 1922년-2003년 사이의 경주마 4500 마리의 기록을 조사했다. 그리고 단지 10%만이 그들의 부모와 챔피언과의 연관성을 발견하였다. 만약 유전자들이 환경(이 경우는 좋은 조련사)의 적응도(fitness)만큼도 연관성이 없다면, 이것은 궁극적으로 유전자들에 적응성이 존재할 것으로 기대하는 진화론에 대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적응도는 유전적으로 후대로 전해질 수 있는 것인가?  
         
이 연구로부터 얻어진 결론이 주는 하나의 경고는 관중석에서 고함을 치는 사람들에 의한 적응도는 말에 의한 적응도와 관련이 없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면 진화론적 용어로 적응도라는 것은 매우 애매모호한 것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모든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10/29/2002을 보라)    


6. 생명계통수가 아니라 생명 네트워크이다 : Science 지(2007. 11. 30)에서[5] 맥인너리(James McInerney)와 피사니(Davide Pisani)는 외부 유전자전달(lateral gene transfer)은 유전학 연구에서 공통 가계의 진화계통수를 발견할 것이라는 어떠한 희망도 뒤섞어 버렸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진화에 있어서 수평적 유전자 전달의 역할은 생명계통수(Tree of Life)의 타당성에 관하여 격렬한 논란을 불러일으켜 왔었다.” 그들은 말했다.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에서 한차례 설명으로부터 유래한 생명계통나무는 진화론에 있어서 다윈의 가장 유명한 상징이었다. 그들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결론짓고 있었다. ”진화에 대한 우리의 고려 사항으로 진핵생물(eukaryotes)을 포함시킬 때, 생물체의 계통발생(phylogeny)은 나무(tree)보다 오히려 네트워크(network)로 나타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 이것은 몇몇 핵심적인 유전자들에 기초하여 생명계통수를 찬성하는 주장이 본질적으로 부적절함을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02/01/2007을 참조하라.


7. 암흑적인 전망 : 암흑에너지(Dark energy)는 거의 10 여년 동안 논란되어 왔다. 그러나 크라우스(Lawrence Krauss,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는 그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결코 이해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Physics World(2007. 12. 3)의 보도에서, ”다음 십 년에 걸쳐서 많은 관측들이 계획되어있지만, 우리가 암흑에너지의 진정한 본질에 대해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게 사실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크라우스는 우주의 나머지 부분들을 볼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라며 코멘트 하였다. 큰 그림에서, 우주의 나이가 훨씬 오래 되었을 때 우리가 살았다면, 암흑에너지(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는 우리와 상관없는 것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

따라서 우리는 매우 특별한 시기에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즉 우주 역사에 있어서 암흑에너지 자체의 존재를 실제로 추론할 수도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수십 년 동안의 관측들이 암흑에너지의 기원과 본질에 관한 미스터리를 해결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무 나쁘다고 느껴서는 안 될 것이다. 결국, 그것은 이론가들에게 궁극적으로 실체의 본질에 관한 계속적인 추론을 펼칠 수 있도록 동력을 부여하며, 관측자들에게는 그것을 입증하도록 하는 새로운 실험 장비들을 구입하도록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자들에게 자신들의 활동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 (스스로가 만든) 미스터리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특별한 행성(The Privileged Planet)’에서 곤잘레스와 리차드가 주장했었다. 만약 우리가 과학적 발견들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시대에 살고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지적설계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을 제기했다고 곤잘레스는 그의 정년보장을 비용으로 지불했었다. (Evolution News을 보라).

 

[1] Michael Frohlich and Mark Chase, 'After a dozen years of progress the origin of angiosperms is still a great mystery,” Nature 450, 1184-1189 (20 December 2007) | doi:10.1038/nature06393.

[2] Tim Clutton-Brock, 'Sexual Selection in Males and Females,” Science, 21 December 2007: Vol. 318. no. 5858, pp. 1882-1885, DOI: 10.1126/science.1133311.

[3] Michelle L. Taylor, Nina Wedell and David J. Hosken, 'The heritability of attractiveness,” Current Biology, Volume 17, Issue 22, 20 November 2007, Pages R959-R960.

[4] Zhe-Xi Luo, 'Transformation and diversification in early mammal evolution,” Nature 450, 1011-1019 (13 December 2007) | doi:10.1038/nature06277.

[5] James O. McInerney and Davide Pisani, 'Genetics: Paradigm for Life,” Science, 30 November 2007: Vol. 318. no. 5855, pp. 1390-1391, DOI: 10.1126/science.1151657.


이것은 거의 한 세기 반이 지났음에도 진화론자들이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는 의문들 중에서 단지 몇 가지 예에 불과하다. 진화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선언적인 말들은 단순한 허세(bluffing)에 불과함이 명백하다. 왜냐하면 알지 못하는 것이 알고 있다는 것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알고 있다는 것들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대중들은 얼마나 더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의 형이상학적 연구들을 들어야만 하는가? 그리고 그들의 주장에 세뇌되어야만 하는가? 그들은 주인에게 길들여진 강아지처럼 보인다. 그들은 채식을 할 수 없다. 진화론으로 점령당한 과학계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고기 한 점에 만족하며 주인의 뜻에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20071221a ,

출처 - CEH, 2007.12.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45

참고 :

Marc Ambler
2019-06-27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만 하는 한 중요한 '방정식'이 있다. 그것은 ”자연선택과 진화는 같지 않다는 방정식(Natural Selection ≠ Evolution)”이다.[2] 크리스천들은 이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리고 속지 말아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메커니즘이 자연선택이라고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다.

대중들은 진화론자들로부터 진화의 증거라는 자연선택의 예들을 자주 들어왔다. 그들은 자주 진화의 증거로서 생물들의 크기, 색깔, 피부 패턴, 모양의 변화를 자랑스럽게 주장하고 있다. 이 유인상술(bait-and-switch) 전략은 그 자체가 사기임이 폭로되었지만, 여전히 사용 중이며, 진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놀랍게도 여전히 거기에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유인상술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이 무언가에 빠져서 판단력을 잃고 물건을 구매하게 만드는 사기 전략이다. '선택(selection)'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자. 일상적 경험과 상식에 의하면, 그 단어는 이미 존재하는(pre-existing) 것들 중에서 고르는 것을 말한다. 진열장에서 상품을 선택하여 카트에 담거나, 식당에서 메뉴를 선택하거나, 트럼프를 할 때 버릴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다. 당신은 카드게임 동안에 많은 카드들을 선택하고 버린다. 그러나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한 벌의 카드 내에서만 발생하는 것이다. 당신은 새로운 종류의 카드를 만들어내거나, 다른 한 벌의 카드를 섞어 집어넣을 수 없다.

일상적 경험과 상식에 의하면, 선택이라는 단어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 중에서 고르는 것을 말한다.

한 마술사가 당신에게 한 장의 카드를 선택하게 하고, 선택한 카드가 어떤 새로운 다른 카드로 바뀌었다면, 당신은 깜짝 놀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빠른 손동작에 의한 속임수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한 벌의 카드에서 완전히 새로운 어떤 '신 카드'를 꺼내들었을 때, 그들의 손동작을 보는 법을 배워야한다. 선택은 항상 기존에 이미 있던 것들 중에서 고르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과정이 아니다.

생물학 분야에서의 '선택'도 이것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아담의 타락과 저주 이후에, 특히 노아의 홍수 이후에, 피조물들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여 생존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창조주는 창조하신 각 '종류(kind)'의 생물들의 유전정보 속에 그러한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다양성을 포함시키셨다. 여기에는 환경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식물, 동물, 사람의 몸체 크기, 부리와 코 같은 기관이나 팔 다리의 크기, 잎의 크기, 피부 색깔, 털과 깃털의 길이, 질감과 색상...등의 특성들이 포함되었다. DNA 속에 이러한 모든 다양한 종류의 특성들이 프로그램 되어 있었던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으로 퍼져 나가면서, 각 종류 내에서 다양한 변이체(variations)들이 다양한 환경 하에서 살아남았다. 그러한 변이체들의 표현형은 다음 세대로 전달되었고, 꽤 시간이 흘러 이러한 변이체가 그 서식지 환경에서 뚜렷이 구별될 때에, 사람들은 다른 '종(species)'이라 부를 수도 있었다. 이러한 모든 선택 과정에서, 새로운 유전정보는 추가되지 않았다. 유전정보는 보전되거나 소실될 수는 있지만, 결코 새롭게 생겨나지는 않는다.

창조과학자이면서 동물학자였던 에드워드 블리스(Edward Blyth, 1810~1873)는 다윈이 자연선택을 자신의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사용하기 약 25년 전에 자연선택에 관해서 말했었다. 블리스는 이 주목할만한 현상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초월적 지혜의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생겨난 것임을 보았다. 아름다움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으로 다양한 새, 물고기, 개, 고양이 품종들을 얻을 수 있도록, 생존보다는 '아름다움'에 염두를 두셨던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3]

그러나 다양한 환경에서 변이체가 자연 선택되든, 특별한 특성을 위해 육종가에 의해서 인공 선택되든 간에, 그것은 기존에 이미 있던 유전정보들에서 '선택'되는 것이다. 새롭게 생겨난 유전정보는 없다.

진화론은 반드시 '자연발명', '자연혁신', '자연창조'를 필요로 한다.

특허법(Patent law)에서 제품이 특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독창적인 단계'가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기존 제품의 디자인 변경만으로 특허권을 얻을 수 없다. 특허권에 대한 많은 법적 분쟁에서 이 부분이 핵심이다. 진화론도 동일하다. 진화는 이전에는 없었던 DNA의 새로운 유전정보에 의해서 촉진되는, 창의적 단계, 새로운 기관, 새로운 신체 부위를 필요로 한다. 진화론을 입증하기 위한 막대한 금액의 연구비가 대학 및 연구기관에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선택은 이러한 유형의 '발명적 단계'를 보여주지 못했다.

오늘날의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으로서, 무작위적인 돌연변이(mutation)를 지적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자연선택 대신에 돌연변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들은 돌연변이에 의해 만들어진 새로운 신체기관의 예로서, 흔히 바람 부는 섬에서 날개를 잃어버린 딱정벌레(wingless beetles)나[4], 갈라파고스 섬의 날지 못하는 가마우지 같은 경우를 제시하고 있다.[5] 이 사례들의 문제점은 분명하다. 돌연변이가 특정 환경에 있는 생물에 유익을 줄 수는 있지만, DNA나 생물의 신체에 '새로운 것'을 추가시키지는 못한다. 사실 돌연변이는 기존에 있던 유전정보의 소실이나, 손상을 수반한다.[6]

진화론은 반드시 '자연발명(Natural Invention)', '자연혁신(Natural Novelty)', '자연창조(Natural Creation)'를 필요로 한다. '자연선택'은 진화에 필요한 메커니즘으로는 완전히 낙제점인 것이다. 오히려 자연선택은 타락한 세계의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야할 생물들에 필요한 하나님의 경이로우신 설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Natural Selection ≠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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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This is not really an equation; the precise mathematical term is an inequality.
2.The mathematical symbol ≠ means ‘is not equal to’.
3.In the hands of sinful, fallible humans subject to vanity, etc. the world of show-breeding has taken things to extremes beyond anything that can be justified (or even classed) as aesthetic. This is especially so when it involves defects and deformities that cause serious health problems to the dogs themselves. See Cosner, L, A parade of mutants, creation.com/pedigree, Creation 32(2) 28–32, 2010.
4.See creation.com/beetle-bloopers.
5.See creation.com/galapagos-birds. 
6.The Frog to a Prince DVD available from CMI shows well-known evolutionist Richard Dawkins stumped by a request to provide examples of addition of genetic information from mutations. creation.com/Dawkins-stump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natural-selection-evolution ,

출처 - Creation 34(2):38–39, April 20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01

참고 : 4541|6098|5994|498|6258|5499|5130|5081|4827|2513|2347|3608|4623|5740|4692|5005|6490|6366|6132|5026|4122|5991|5930|2169|5516|4350|5420|5683|6119|4066|5443|5954|5949|6468|6148|6207|6003

Lita Cosner
2019-06-17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많은 사람들은 애완동물을 고를 때, 순종의 족보견(혈통견, Pedigree Dogs)을 선택한다. 이들 순종견은 값은 비싸지만, 다 자란 후의 크기나 기질 등을 예측하기 쉽고, ‘잡종견’보다 기를 때 필요한 사항을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 방영된 BBC의 다큐멘터리 ”족보견의 폭로(Pedigree Dogs Exposed)”에 따르면[1], 순종견을 기르는 것은 돈이 더 들뿐 아니라, 유전학적 대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개들은 늑대를 닮았던 조상 개의 후손이다. 이 조상 개는 유전적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치와와(Chihuahua)나 그레이트 데인(Great Dane) 등과 같이 여러 크기의 품종들로 개량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색깔, 기질, 훈련의 필요 등 여러 특성들은 품종 내의 다양성에 불과하다. 이렇게 다양한 변이가 가능하다는 것은 창조된 다양한 동물 종류(kind) 내에 얼마나 많은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2] 아래에서 보여주겠지만, 품종 개량은 하향적 돌연변이의 결과이다.


유전적 분화

사람들은 수백 년에 걸쳐서, 특별히 일정한 특성을 갖도록 선택하여 교배함으로써, 다양한 품종의 개들을 만들어냈다. 현재 개의 품종은 200종 이상 있지만, 모두 같은 종(species)에 속하며, 큰 품종과 작은 품종 사이에 크기 차이로 인해, 그들 사이의 교배가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론적으로는 서로 교배가 가능하다.[3]

오랜 기간 동안, 특정한 특성을 가진 품종끼리만 교배를 시킴으로써, 후손들이 어떤 모양을 갖게 될지는 잘 예측될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달마시안(Dalmatian)과 달마시안이 짝짓기를 하면 달마시안 강아지가 나올 것이다. 이것이 규칙적으로 일어날 때, 그 종류의 개는 공식 품종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예측 가능하게 되는 데에는 유전적 대가(genetic cost)가 따른다. 그 품종은 털가죽의 다른 색깔이나, 털의 길이, 몸체 크기, 기질 등... 개들 개체군이 갖고 있었던 상당한 량의 유전정보들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선택은 의도적으로 이루어졌지만, 그와 동시에 의도하지 않게 선택되는 다른 기질들도 있다.

커다란 크기의 품종은 엉덩이 형성장애(hip dysplasia)를 갖게 되거나, 심장 문제를 갖고 있을 수 있다. 킹 찰스 스패니얼(King Charles Spaniel, 귀가 축 처지고 털이 긴 애완용 개)은 극도로 심한 조건의 척수공동증(syringomyelia, SM)에 걸리기 쉬운데, 그것은 두개골이 너무 작아서 뇌를 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한 다큐멘터리에서, 신경과 수의사인 클레어 러스브릿지(Clare Rusbridge)는 그 상태를 이렇게 설명했다 : ”이런 동물은 가볍게 건드리거나, 옷에 살짝 스치기만 해도, 극심한 통증과 연속적으로 강타당하는 느낌의 두통을 느낀다. 예를 들어, 개목걸이만 해도 불편을 느낀다.” 그 품종의 최대 3분의 1이 그러한 상태에 있다고 그녀는 믿고 있었다.

총체적으로, 개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500여 가지의 유전질환들이 있다. 기록상으로 사람의 유전질환의 종류 보다는 적지만, 개에서는 훨씬 높은 비율로 발생한다. 문제는 유전자 풀이 많이 감소되었기 때문에, 질병을 가지는 품종의 개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유전자 풀의 감소는 한 품종 안에 새로운 질병과 장애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러스브릿지는 이것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있었다.[4]

‘똥개’ 혹은 잡종견은 이런 질병에 걸릴 확률이 훨씬 낮다. 왜냐하면, 많은 질병들이 유전학적으로 열성이어서, 복제된 건강한 유전자가 손상당한 유전자를 덮어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유전질환들은 특정 품종에만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순종견의 경우라도 서로 다른 품종과 교배시키면, 같은 품종끼리 교배시키는 것보다 통상적으로 훨씬 더 건강한 후손이 나올 것이다. 잡종견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으로 수명도 약간 더 길다.


‘완벽한(?)’ 동물을 만들려는 개 전시회

초기에 개의 품종개량은 자연선택을 흉내내는 수준이었다. 개가 양이나 소를 친다든지, 침입 동물을 방어할 수 있는 품종이 되도록, 다음 세대를 만들어가는 정도의 개량이었다. 이런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함으로써, 현대의 개 품종들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19세기 중반에 개 전시회(Dog Show)가 출현하면서, 교배의 초점이 기능에서 미관으로 넘어갔다.

경쟁적인 개 전시회가 완벽을 추구해 감으로써, 몸의 비율과 모양이 이전보다 더 극단적인 다양한 품종들이 나오게 되었다. 닥스훈트(Dachshund)의 다리는 지난 세기 동안 매우 짧아진 반면에 등은 길어, 종종 척추에 문제를 일으키며, 자주 간질(epilepsy)과 눈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불 테리어(Bull Terrier)의 머리를 변형시켜서 핏불(Pit Bill)의 머리처럼 만들어놨는데, 그 다큐멘터리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품종개량자들이 그 두개골을 어떻게 변형시켰는지를 보여주었다. 일 세기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이 품종은 극심하게 변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불독(Bulldog)은 비교적 느리게 코뼈가 자라는데, 이로 인해 호흡곤란이 야기되며, 제왕절개술을 통해 출산을 해야만 하게 되었다.

저먼 셰퍼드(German Shepherd)를 보면 순전히 미용적인 이유로 이러한 특성을 갖도록 교배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먼 셰퍼드에는 두 가지 품종이 있다. 하나는 일하는 품종으로, 종종 경찰견이나 경호견으로 사용되며, 다른 하나는 개 전시회용 품종이다. 전자는 본래의 저먼 셰퍼드와 매우 많이 닮았지만, 전시회용 품종은 매우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데, 등의 끝부분이 앞으로 구부러져 있다. 정형외과 의사인 그레이엄 올리버(Graham Oliver)는 전시회용 품종의 걸음걸이는 전체적인 협동 및 조절이 부족한 무질서한 보행이라고 말했다. 그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개 전시회에 출연하는, 전시회용 저먼 셰퍼드의 대부분이 그러했다.


극단적인 인공선택

영국애견협회인 커넬클럽(Kennel Club)에서 수행된 품종개량 및 전시회용 개들의 인공적 교배를 통하여, 이미 여러 면에서 나쁜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는 자료들이 축적되고 있다. 첫째로, 19세기 중반부터 본래 등록된 후손들 내에서만 교배가 이루어져, 각 품종의 유전자 풀이 인공적으로 매우 제한되게(적은 수의 개 집단 내에서만 교배되어) 되었다. 이것은 한 품종 내로 유전적 다양성이 재도입될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둘째로, 외견상 절대적으로 완벽한 모양을 얻기 위해서, 극단적인 인공선택을 실시했다. 품종개량가들은 한 품종의 표준에 최대로 들어맞는 개를 만들어내려고 했다. 이를 위해 어떤 표준에 미달하는 개들은 제거되었다. 예를 들면, 점이 없거나, 하얀 달마시안, 또는 등에 융기선이 없는 로디지안 리지백(Rhodesian Ridgeback) 같은 경우, 그들은 교배되지 않거나, 강아지 상태에서 도태시킴으로써, 그 품종의 유전자 풀에서 제거되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체 개체군은 더욱 더 유전학적으로 메마르게 되었다.

셋째로, 극단적인 근친교배(inbreeding)가 표준이 되어버렸다. 즉, 한배새끼들 간의 교배나, 암컷을 할아버지와, 어미와 새끼를 교배시키는 것이 흔해졌다. 진화론적 유전학자 스티브 존스(Steve Jones)는 그러한 실행에 대해 이렇게 비판했다 : ”사람 사회에서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교배를, 동물의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절대적으로 몰상식한 교배를, 사람들은 실행하고 있다.” 그와 같이 가까운 근친교배는 계보 상에 어떤 바람직한 특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행해지는 것인데, 그런 경우에 개들은 질병에 더 잘 걸리게 된다. 커넬클럽의 웹사이트인 www.thekennelclub.org.uk 에는 현재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해놓고 있다. ”커넬클럽은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아버지와 딸, 혹은 어머니와 아들, 혹은 형제와 자매간의 교배로부터 나온 자손을 등록하려고 할 경우, 과학적으로 입증된 건강상의 이유로, 그것을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보통의 개들은 사람의 경우보다 훨씬 더 근친교배가 일어나기 쉽다.

척수공동증(syringomyelia)과 같은 유전질환을 갖고 있는 개의 교배를 금지시키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가진 개들이, 특히 유명한 종견이라면, 수십 마리의 한배새끼들을 계속해서 낳게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교배를 통하여 유전질환은 확산되는 것이다.


우생학과의 관련성

다윈의 사촌 프랜시스 골턴(Francis Galton)이 주도했던 우생학 운동(Eugenics movement)에서[5], 인간 개선의 열쇠는 누가 누구와 번식하는 지를 통제하는 데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 개념은 바람직하지 않은 특성들을 제거하고, ‘인종’ 사이의 혼합을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인종을 개량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오늘날 순수혈통에 관한 우생학자들의 개념은 과학적으로 완전히 오류였다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도, 그 다큐멘터리에서는 커넬클럽이 우생학의 기본적인 가정 하에 여전히 운영되고 있는, 몇 개 안되는 기관들 중 하나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커넬클럽에 등록된 모든 개들은 최초에 등록된 개로 거슬러 올라가 하나의 조상을 갖고 있다. 새로운 등록은 허용되지 않고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개끼리의 교배에서 생겨난 새끼나, 등록된 개라도 서로 다른 품종끼리의 교배로 태어난 새끼는 등록을 할 수 없다.

우생학자들의 교배에 관한 원리 때문에, 엄격한 품종 표준에 도달하지 않은 강아지들은 종종 도태되고 있다. 특히 등에 융기선(ridge, 돌출된 부분)이 없는 로디지안 리지백 같은 경우가 그러하다. 커넬클럽은 그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대변인을 통해서, 그리고 홈페이지에 게재한 윤리헌장(Ethics Code)을 통해서, 그러한 실행을 비난하고 있었는데, 그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품종개량가의 말에 따르면, 등에 융기선이 없는 강아지들은 정규적으로 도태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건강한 강아지를 도태시키는 것을 거부한 젊은 수의사를 비난하기도 했다! (그 다큐멘터리가 방송으로 나가기 전에, 로디지안 리지백 클럽의 윤리헌장에는 융기선이 없는 강아지는 도태시키도록 규정되어 있었는데, 방송 이후 그러한 행동을 금지하도록 그 페이지가 수정되었다.[6]) 융기선이란 실제로는 이분척추(spina bifida, 척추갈림증)의 가벼운 형태로, 실제로 그 품종에서는 경증의 질환을 가진 개가 건강한 개보다 선호되고 있는 셈이다.


유전적 불모지

이런 모든 요인들이 함께 작동되어, 현대의 개 품종들을 유전적으로 매우 결핍된 불모지가 되게 했다. 어떤 품종의 경우, 40년 전에 그 품종 안에 들어있던 유전적 다양성의 단지 10% 만이 그 품종의 후손에게 전달되고 있었다. 예를 들면, 퍼그(Pug) 품종의 경우, 영국에 10,000여 마리가 있지만, 50마리에 해당하는 유전정보만을 가지고 있다. 2004년에 제프 샘슨(Jeff Sampson) 박사는 이렇게 썼다:

”불행하게도, 순종견을 얻기 위한 활동의 일부로 시행됐던, 제한적인 품종개량의 양상은 모든 품종들에 대해 부수적인 손상을 동반했다. … 증가하고 있는 유전질환들은 전부는 아닐지라도, 많은 품종의 개들에게 심각한 질병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커넬클럽은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그 다큐멘터리에서 제기한 논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반응했다. 가까운 근친교배를 금지했으며, 또한 품종개량의 목적으로 건강한 강아지를 도태시키는 행위도 금지시켰고, 또한 개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도까지 개의 특성을 극단적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을 단념시키도록 품종의 표준도 개정했다는 것이다. 또한 인증된 품종개량자들이 유전질환을 걸러내기 위한 검진 테스트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

많은 개 품종들에 대한 오늘날의 상태는, 선택(selection)을 너무도 극단적으로 시행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품종개량된 순종견들은 보다 발전하는 것이 아닌, 즉 ‘진화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 다큐멘터리에서 한 비평가가 말했듯이 ”돌연변이의 행진(a parade of mutants)”을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지나치게 특성화되었기 때문에, 동일한 종의 ‘잡종견’에 비해, 더 질병에 잘 걸리고, 수명은 더 짧다.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이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나 모두 집단 내의 유전정보의 양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이 명백하므로, 이것은 진화론에서 필요로 하는 것(상향적 발전)과는 정확히 반대인 것이다.


<참고 1> 근친교배의 위험성

아래 그림에서, 개들은 각각의 부모로부터 한 가락 씩의 DNA를 물려받는다. 그림에서 좋은 유전자들과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들을 볼 수 있다. 왼쪽의 개는 근친이 아닌 부모로부터 생겨난 자손이라, 어머니의 DNA에는 결함이 있지만, 아버지의 DNA에는 결함이 없다. 어머니로부터 받은 결함 유전자들은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들로 보완되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오른쪽의 개는 근친 교배로 생겨난 불행한 자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동일한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를 갖게 된다. 따라서 그 개는 한 쌍의 돌연변이 유전자를 물려받아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모세의 시대 이후부터, 하나님이 왜 형제자매의 근친결혼을 금지시켰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다. 그러나 돌연변이는 타락의 결과임을 주목하라. 원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시기에 ”심히 좋게(very good)” 창조하셨는데(창 1:31), 이것은 나쁜 돌연변이가 없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창조주간 이후 몇 세대 동안에는 사람과 동물에 돌연변이가 매우 적었을 것이며, 이것은 가까운 근친결혼을 하더라도 문제가 없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나님이 태초부터 가까운 형제자매의 근친결혼을 금지할 필요가 없었으며, 이로써 오래된 유언비어인 ”가인의 아내는 누구인가?”의 문제가 해결된다. 

<참고 2> 인공선택이 어떻게 유전정보를 고갈시키는가?

(설명을 위해 단순하게 그린) 아래의 그림은 하나의 유전자 쌍을 보여주고 있는데, 각각의 개에 두 개의 가능한 유전자 형태가 들어있다. 한 형태의 유전자(S)는 큰 몸체 크기(large size)에 대한 명령을 전달하고, 다른 형태의 유전자(s)은 작은 몸체 크기(small size)에 대한 명령을 전달한다.

첫째 줄에서, 중간 크기의 개(Ss)들 사이에 이종교배로부터 시작한다. 이 개들의 각 후손은 양쪽 부모로부터 유전자 한 개씩을 받아, 각자 두 개의 유전자를 갖는다.

둘째 줄에서, 결과적으로 후손들은 크거나(SS), 중간(Ss)이거나, 작은 크기(ss)를 가질 수 있다. 그런데 품종을 개량하는 사람이 큰 개를 원한다고 가정하자. 그들은 다음 세대의 품종 개량을 위해 가장 큰 개들을 선택할 것이다. 따라서 큰 개들만 다음 세대로 유전자를 전달하게 된다(셋째 줄). 따라서, 그때 이후로 모든 개들은 새로운 큰 몸체 크기의 품종을 이룰 것이다. 이것은 인공선택이지만, 그들의 환경에서 큰 개가 우성을 나타낸다면, 자연선택에서도 같은 원리가 작동될 것이다. 다음을 주목하라 :

1. 그들은 이제 환경(이 경우에서는 큰 개를 원한 품종개량자)에 적응되었다.

2. 그들은 이제 첫째 줄에 있는 그들의 조상보다 더 특화되었다.[1]

3. 이것은 인공선택을 통해 일어났지만, 자연선택을 통해서도 일어날 수 있다.

4. 새로운 유전자가 더해진 것은 없다.

5. 사실상, 개체군은 유전자들을 잃어버렸다. 즉, 유전정보의 손실이 있었다. 이것은 미생물이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주장과는 반대된다. (미생물이 사람으로 진화되기 위해서는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이 필요하다).

6. 작은 몸체 크기를 지시하는 유전자들을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작은 개가 지니고 있었을 다른 독특한 유전자들도 잃어버렸다. 예를 들면, 그들 중에는 참을성이 많거나, 냄새를 아주 잘 맡는 유전자도 있을 수 있었지만, 개체군에서 그러한 유전자들을 잃어버렸다. 조상 개에 들어있던 유전자들은 선택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완전한 피조물이었으며, 모든 다양한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7. 이제 이 개체군은 미래의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 능력이 줄어들었다. 작은 개가 더 선호되거나, 어떤 환경에서 작은 개가 더 유리하다할지라도, 이 개체군에서는 그런 품종이 나올 수 없다. 또한 이 개체군은 작은 개가 갖고 있을 수 있었던 좋은 유전자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빈약한 불모지가 되어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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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Unless otherwise noted, all quotes come from the documentary. It was produced and presented by Jemima Harrison, and originally aired 19 August 2008, and is available online at http://vids.myspace.com/. It has had quite an influence on dog-breeding policy in the UK.

2. See illustration “How information is lost when creatures adapt to their environment”; creation.com/adapt.

3. Even Great Danes and Chihuahuas can be crossed via artificial insemination.

4. Rusbridge, C. and Knowler, S., Syringomyelia (SM) Breeding Protocol, www.cavalierhealth.org/smprotocol.htm, 2001–2009.

5. Grigg, R., Eugenics … death of the defenceless: The legacy of Darwin’s cousin Galton, Creation 28(1):18–22, 2005; creation.com/eugenics.

6. www.rhodesianridgebacks.org/ethics.html.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2011. 4. 10. — 진화(Evolution)라는 단어는 최근 들어 과학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는 단어이다. 기자들이나 과학자들은 ”~의 진화”라는 표현을 다윈주의 또는 신다윈주의에 어떻게 적합한지 설명하지 않고, 부주의하게 자주 사용한다. 진화라는 단어는 더 이상 엄격하게 다뤄질 필요가 없는 일종의 잡동사니 가설이 되었는가?


1. 신중자의 생존(Survival of the discreetist) : 마크 부체넌(Mark Buchanan)은 New Scientist 지에서 어떻게 외계인들이 진화했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외계 진화(exo-evolution)’라는 용어를 새롭게 만들었다 : ”숨어있던 외계인들은 생존했다”라는 것이 그 개념의 핵심이다. "ET는 신중하도록 진화되었는가?" 그는 시작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외계인들의 진화적 경향은 한 어려웠던 패러독스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지구인들은 우리의 존재를 드러내놓고 광고하기 이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 한다.”

그가 언급했던 패러독스는 ‘페르미 역설(Fermi Paradox)’이다. 그 역설은 만약 우주가 외계인들로 가득하다면, 왜 우리는 외계인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왜 그들은 우리를 발견하지 못했는가? 이다. ”페르미 역설을 설명하기위해, 켄트(Adrian Kent,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있는 페리미터 연구소)는 자연선택설로 돌아갔다. 그리고 자연선택은 조용히 숨어있는 외계인들을 선호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그것에서부터 외계인들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 지로 논의는 이어졌다. 다윈이 의미했던 것과 같은 진화는 목적도 없으며, 의도도 없는 것이다.

2. 속자생존(Survival of the sprinters) : New Scientist 지의 또 다른 기사에서 마이클 르페이지(Michael Le Page)는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점진주의)는 진화적 경주에서 이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다윈은 그의 제자들 중 하나가 ”승리자는 순식간에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단거리 주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놀랄지도 모른다.

그 기사는 불과 수십 년 만에 적응한 큰가시고기(stickleback fish)에 대한 마이클 벨(Michael Bell)의 관측을 싣고 있었다. ”그 물고기들은 수천 년에 걸쳐  느리게 진화했던 것으로 가정되어 왔었다”고 그는 말했다. ”다윈에 의해 기술됐던 점진적인 과정과 비교했을 때, 이것은 굉장히 빠른 속도의 진화인 것이다”.


3. 순간적인 진화(Instant evolution) : 진화가 말벌의 속도보다 더 빨랐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려운 것일까? 그렇다면 순간적인 진화는 어떤가? 여기 온실가루이(whiteflies)를 순간적으로 진화시키는 쉬운 방법이 있다: 단지 박테리아를 넣어주면 된다. 이것이 아리조나 대학 언론 보도의 머리기사였다. 몰리 헌터(Molly Hunter)는 리케차에 감염된 온실가루이들이 더 많은 후손들을 생산한다는 것을 실험으로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것이 순간적인 진화라고 추정하고 있었다. ”진화에서, 적합성은 곧 돈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점진주의자인 다윈이 충격을 받을 일이다. 

4. 진화적 관심(Evolutionary interest) : 생물체들은 어떤 것에 진화적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 다윈은 자연선택은 무작위적인 것이고, 방향성이 없는 것이라고 가정했다; 이기적 유전자(selfish genes)들은 오직 자신의 생존에만 관심을 갖는다고 도킨스(Dawkins)는 가정했다. 생물체들은 죽는다. 그렇다면 왜 지긴스와 허스트(Jiggins and Hurst)는 Science 지에서 이렇게 말했는가?[1]. ”모계 유전되는, 이 작은 생물들은 오직 암컷 숙주의 생존과 번식에 대해서만 진화적 관심을 갖는다. 그 결과, 그 작은 생물들은 암컷의 생산과 생존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특성들을 진화시켜왔다.”

그들은 곤충들에서 ‘수평적 유전자 전달(horizontal gene transfer)’의 경우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 ”이것은 최근에 명백해진 것인데, 어떻든 간에 형질들의 수평적 전달은 절지동물 진화에 중대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그러한 수평적 유전자 전달은 어떻게 진화가 작동되는 지에 대한 150여 년 동안의 관찰과는 대조되는 것이다.

5. 잠을 잃어버리는 진화 : 뉴욕 대학 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진화가 당신의 수면을 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동굴어(cave fish)라면, 그리고 시력을 잃어버렸다면, 좀 더 적은 수면을 취하고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동굴어와 수면에 있는 물고기 사이에서 수면 패턴의 행동적 변화가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적어도 아직까지는 그들 사이에서 어떠한 다른 유전적 변화는 없었다. 그들을 이것이 어떤 식으로든 더 잘 적응하도록 만든 것인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만약 항상 캄캄함 밤이라면, 진화가 더 많은 밤을 밝히는 불을 만들도록(적은 수면을 취하도록) 했는가? 그렇다면 그것이 당신에게 좋은 것인가, 물고기에게 좋은 것인가?


이러한 서로 다른 여러 진화 이야기들을 살펴볼 때, 진화는 어떠한 것에도 갖다 붙일 수 있는 단어로 여겨진다. 어떤 종류의 변화든지, 얼마나 빠르든지, 얼마나 느리던지 간에, 또한 어떤 이득이 있건 없건 간에, 모든 것이 진화로 불려질 수 있는 것이다. 너무 허술한 설명은 아무 것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1.  Francis M. Jiggins and Gregory D. D. Hurst, 'Rapid Insect Evolution by Symbiont Transfer,” Science, 8 April 2011: Vol. 332 no. 6026 pp. 185-186, DOI: 10.1126/science.1205386.
 
어떤 것을 설명하는 데에 ”~의 진화”라는 문구는 이제 ”~의 귀신”이라는 문구와 같은 의미가 되었다. 귀신같은 변화, 귀신같은 적응... 알려지지 않은 과정에 작동되는 알려지지 않은 현상을 설명하고 싶을 때, 진화라는 단어를 그냥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
   
다윈이 그의 이론에 대한 이러한 남용들을 들었다면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그가 저지른 과오이다. 그가 바로 과학에 상상의 꾸며낸 이야기를 도입한 장본인이었다. 그의 소설이 이것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겠는가?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번역 - 이연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4.htm#20110410a ,

출처 - CEH, 2011. 4.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30

참고 : 5081|5085|5026|2513|4866|4238|5499|5130|4827

Brian Thomas
2019-05-31

진화의 역설 : 배아 형성은 서투른 수선공을 거부한다. 

(Evolutionary Paradox: Embryos Resist Tinkering)


       달팽이(snail)를 만드는데 필요한 단계가 무엇일까? 진화생물학자들이 설명하는 것처럼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통해, 이러한 단계의 어떤 것이라도 성취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들이 미국 캘리포니아 비올라 대학(Biola University)의 과학철학자 폴 넬슨(Paul Nelson)에 의해 최근의 보고서에서 조사되었다. 그의 관찰은 자연선택이 달팽이 형성에 완전히 부적절함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자연선택이 달팽이를 만들 수 없었다면, 자연선택은 다른 어떤 동물도 만들 수 없는 것이다. 


넬슨 박사의 분석은 2011년 7월 24일에 열렸던 발달생물학회의(Society for Developmental Biology) 연례 모임에서 발표되었다[1]. 그는 집단생물학자 존 엔들러(John Endler)가 1986년에 발표한 고전적인 책 ‘야생에서의 자연선택’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자연선택이 기능을 하기위해서 필요한 3가지 근본적인 요소를 반복 설명하면서 시작했다 :

▶ 첫째, 생물체들은 특성의 차이들을 가져야만 한다. 

▶ 둘째, 다른 버전의 특성을 가진 생물체보다 한 가지 특성의 버전을 가진 후손을 더 많이 남겨야만 한다. 

▶ 셋째, 그 생물체들은 그러한 특성의 버전을 충실하게 각 세대에 전달해야만 한다.


넬슨은 달팽이와 같은 동물이 그들의 역사에서 이러한 조건들을 만날 수 있었는지 아닌지를 묻고 있었다.

그는 포스터 발표에서, 왜 동물의 배(embryo) 발달에 요구되는 진화적 변화가 불가능한지를 설명했다. 생물학이나 돌연변이로 인해 배 발달 동안에 사용되는 유전자나 혹은 다른 DNA 염기가 변경된다면, 그 결과는 재앙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실험결과 동물의 배에서 생기는 특성변이(이것은 진화론적 측면에서 오래된 생물체로부터 새로운 생물체가 진화되기 위해 반드시 일어나야만 하는 것이다)는 발육하고 있는 동물을 죽이는 것으로 입증되었다[2]. 이것은 자연선택에 대한 첫 번째 조건(특성 변이)이 핵심적인 배 특성에서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아 있는 두 가지 조건은 무엇인가? 넬슨은 ”어떠한 생물 종도 발생상의 재앙적 돌연변이를 안전하게 전달할 수 없고, 어떤 긍정적인 적응 차이도 그러한 돌연변이들로부터 얻을 수 없다”고 적었다[3]. 따라서, 단일 수정된 난세포로부터 자연선택이 새로운 동물 형태를 만들려고 할 때, 엔들러의 세 가지 기본조건들 중 어느 것도 충족되지 않는다. 이것은 추정되는 진화의 '엔진'을 통해 새로운 동물이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불합리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넬슨의 비판에 따르면, ”좌우대칭동물류(Bilateria, 진정후생동물; 대부분의 동물들을 포함하는 카테고리)에서 자연선택의 과정을 통해 주요한 배아특성들의 기원이 만들어졌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는 것이다[3]. 그래서 어떤 생물체가 진화될 수 없었다면, 그것은 창조되었어야만 하는 것이다. 


새로운 모든 동물 세대들은 오직 지적인 전능자에 의해서, 변경될 수 없는 정확하고 특별한 사건들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지적인 전능자는 바로 성경의 하나님인 것이다. 


*자연선택이 진화의 엔진이 될 수 없는 이유.

1. 자연선택은 유전정보를 증가시키지 않는다. 사실 정보를 감소시킨다.

2. 진화는 새로운 유전정보가 증가되는 방법으로만 가능하다.

3. 자연선택이 진화과정의 안내자가 되기 위해서는, 돌연변이(유전적 복제 실수)에 의해 새로운 유전정보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4. 모든 연구된 돌연변이들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정보의 소실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5. 진화가 일어나는 예로써, 자연선택(개체군 내에 유전정보가 소실되는)을 사용하는 사실 자체도 매우 비논리적이다.

6. 자연선택은 유전자 풀 내에 원래부터 존재했던 만들어진 유전정보를 토대로 작동되고 있다.



References

1. Program for the Society for Developmental Biology 70th Annual Meeting in Chicago, Illinois, July 21-25, 2011. Posted on sdbonline.org, accessed August 4, 2011.
2. For example, see Thomas, B. Genetic Stop Sign Halts Evolutionary Explanations.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31, 2011, accessed August 11, 2011, and Thomas, B.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ICR News. Posted on icr.org November 16, 2010, accessed August 11, 2011.
3. Nelson, P. A. Did Natural Selection Construct Metazoan Developmental Sequences?Poster presentationat the Society for Developmental Biology 70th Annual Meeting, Chicago, Illinois, July 24, 2011. Posted on discovery.org, accessed August 4, 2011.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267/ ,

출처 - ICR News, 2011. 8.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62

참고 : 4541|4591|4481|2513|5130|5081|5026|4241|4145|3608|5135|5000|4917|4581|4569

미디어위원회
2019-05-20

자연선택 : 다윈의 만능 요술지팡이

(Natural Selection: Darwin’s All-Purpose Magic Wand)

David F. Coppedge


    어떤 생물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진화했는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해서라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만물을 진화시키도록 작동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당신이 진화에 대해서 알게 되는 전부이다.

모든 언론 매체들은 오직 다윈의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만은 선전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그 이유는 언론계와 과학계를 장악한 진화론자들이 다른 설명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섬의 도마뱀은 일광욕 전문가이다. 연구자들은 도마뱀의 진화가 느려지고 있음을 발견했다.(Science Daily. 2019. 4. 22). 진화는 느린 경우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일광욕을 너무 많이 하지 말라. 당신의 진화도 역시 느리게 일어날 수 있다. 당신은 그들이 말하는 진화 또는 멸종을 이해할 수 있는가?


한 발가락이 정말로 세 발가락보다 나은가? 말(horse)의 다리는 어떻게 속도보다 여행을 위해 진화했는가?(Science Daily. 2019. 4. 17). 진화는 세 개 또는 하나의 발가락을 진화시켰을 때를 제외하고, 다섯 개의 발가락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말들은 먼 거리의 여행을 위해 진화한 경우를 제외하고, 빠르게 달리도록 진화했으며, 사람은 말에 견줄만한 지구력을 갖고 있지만, 하나 대신에 다섯 개의 발가락을 갖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물에서 육상으로의 진화는 더 세심한 어미 역할을 이끌었다.(Science Daily2019. 4. 10). "수생생물은 육상에서 살아가도록 진화하면서, 더 나은 어미 역할도 진화시켰다“고 개구리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발표한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 밀너 진화센터(Milner Centre for Evolution)의 연구자들을 말한다. 물고기는 끔찍한 부모였음에 틀림없다. 고래도 역시 그런가? 고래는 다시 물로 돌아가도록 진화하지 않았는가? 진화론자에게 "더 나은"은 무슨 의미인가?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진화론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진화했다.


한배 새끼들 간의 싸움은 어미와 자식이 때로는 충돌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음을 나타낸다.(Phys.org2019. 4. 22) 진화는 협력을 좋아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투쟁과 경쟁을 좋아한다. 한배 새끼들 간에 투쟁이 있는가? 그것은 있었음에 틀림없다. 다윈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물고기는 손가락을 내어주고, 임신을 진화시켰다.(Live Science2019. 2. 21). 진화는 태생을 발명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난생을 발명했다. "몇몇 물고기를 포함하여, 많은 동물들은 새끼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을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시켰다.“ 라피(Rafi Letzter)는 눈 한번 깜박하지 않고 설명한다. "아마도 이것은 진화적 도약이 어떻게 발생할 수 있었는지를 알려주는 창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어쩌면? 그랬을지도? 진화가 손가락을 진화시키지 않았더라도, 다윈은 미소를 지으며, 그것도 진화한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새 부리의 수렴진화?(Current Biology. 2019. 1. 18) 다니엘 필드(Daniel J. Field)는 설명한다. “본질적으로 다른 부리(bill)의 모양은 조류의 진화 역사를 통해 반복적으로 진화했다." 물론 새들도 진화로 출현했다. 진화 역사에서 만물 우연발생 법칙을 통해서 말이다. 그들이 공통조상에서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라면,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했다. 진화로 설명 안 되는 것이 없다.


아마도 인간의 진화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The Conversation2018. 11. 14). "예, 우리는 여전히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을 믿어라! 그림 아래의 자막은 그렇게 전하고 있다. 로렌스 D. 허스트(Laurence D. Hurst)는 진화는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았던 때를 제외하고, 자연선택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말한다. 여기에 우스꽝스러운 진화론의 A급 선전물이 있다.


.인간은 여전히 진화 중이다.


단어의 자연선택 : 적응의 특성을 발견하기.(PLoS One2019. 1. 28). 피터 투니와 사이프 모하메드Peter Tourney and Saif Mohammad)가 ‘진화 소설 상’ 후보에 올랐다. 그들은 가장 터무니없고, 자가-모순적인 가설을 말하고 있었다. 단어(words)가 자연선택에 의해서 진화했다면, 이것은 이기적 밈(selfish memes)이 언어를 지배했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그렇다면, 사람은 그가 말하는 어떤 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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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과학자와 기자들은 진화론이라는 식초에 절여진 것처럼 보인다. 다윈주의는 오늘날 모든 분야에서 만연해있는 산(acid)이라고 데닛(Dennett)은 말했다. 그들의 뇌는 피클처럼 절여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미명하에, 우스꽝스럽고,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인, 말장난과 같은 이야기들을 마구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더 이상 해악을 끼치기 전에, 그들의 불합리성과 모순점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출처 : CEH, 2019. 4. 30.

https://crev.info/2019/04/darwins-magic-wa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용어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전혀 관련 없는 생물들이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때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다. 최근 발견되고 있는 광범위한 수렴진화의 사례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박쥐와 돌고래 : 수천만 년 전에 포유류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라져서 서로 분기됐다는 박쥐(bats)와 돌고래(dolphins)는 둘 다 음파를 발사하여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는 반향정위(echolocation)를 사용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것은 이 두 생물의 유전자 수준에서의 유사성은 어느 정도일까 하는 것이었다. Nature(2013. 9. 4) 지에서, 에리카(Erika Check Hayden)는 ”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박쥐와 돌고래의 놀라운 음파탐지 능력은 각각 발달됨으로써, 많은 유전자들이 평행하게 진화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얼마나 많은 유전자들이 비슷할까?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서로 동일했다는 것이다. 그 제목은 ”수렴진화는 수백의 유전자들에서 보여진다”였다.   

이들 각각의 유전자들은 두 그룹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돌연변이되어 생겨났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추정하는 공통조상은 이 복잡하고 정밀한 초음파 발생 및 감지 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Live Science(2013. 9. 4) 지에서 찰스 최(Charles Q. Choi)는 이 수렴진화에 신뢰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었다. 수렴진화의 많은 사례들이 쌓여 가고있는 시점에서, 그러한 설명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불분명하다 :

박쥐와 돌고래는 근본적으로 다른 세계에서(하늘과 물에서) 살아가고 있는 동물이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음파탐지 기관을 진화시켰다는 사실은 그들이 유전적으로도 서로 유사할 것을 의미하며, 이제 연구자들은 그것을 발견했다.

다른 생물이지만 비슷한 삶을 살아갈 때, 그들은 수렴진화로써 알려진 현상인 유사한 특성을 진화시킬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돌고래, 상어, 멸종된 해양생물 어룡(ichthyosaurs)들은 그 기원에 있어서 서로 매우 다르다. 돌고래는 포유류, 상어는 어류, 어룡은 파충류이다. 그러나 그들은 물속에서 빠르게 수영할 수 있도록, 매우 유사한 몸체 형태를 각각 진화시켰다. 즉, 먼 거리를 빠른 속도로 여행하기 위한 유선형의 몸체, 안정된 등지느러미, 초승달 모양의 꼬리 등을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시켰다.

최근에 과학자들은 수렴진화가 생물 종들을 단지 신체적 수준에서 유사하게 할뿐만 아니라, 유전자 수준에서도 서로 비슷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10~30개의 유전자 정도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청력 및 시력과 관련된 유전자들을 포함해서 200여 개가 동일함을 발견했다. ”이러한 유사성은 반향정위를 사용하지 않는 동물에서는 보여지지 않던 것이었다”라고 찰스는 말했다. 조 파커(Joe Parker, 런던 퀸메리 대학)는 이 놀라운 결과를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눈이 멀고,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의 위대한 힘으로 돌리고 있었다. ”자연선택은 유전자 염기서열을 형성하는 데에 매우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으며, 그 과정의 결과는 관련이 없는 생물들 사이에서도 매우 유사하게 생겨날 수 있다.” 헤이든(Hayden)은 진화를 일종의 탐정으로 만들고 있었다 :

자주 다른 생물들도 유사한 해부학적 또는 기능적 특성들을 독립적으로 진화시킨다. 그러나 수렴진화를 뒷받침하는 유전적 변화는 일반적으로 다르다.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자주 이 문제에 대한 동일한 유전적 해결책이 발견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Science Now(2013. 9. 4) 지는 수렴진화가 방향이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존하고 있음에도, 그것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었다. ”박쥐와 돌고래는 동일한 방법으로 반향정위를 진화시켰다”라는 제목의 기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돌고래와 박쥐는 공통점을 별로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그들은 강력한 장비를 공유하고 있다. 돌고래와 박쥐는 둘 다 초음파를 방출시키고 그 반향을 감지하고 분석함으로써 먹이감을 사냥한다. 이제 한 연구는 이러한 놀라운 능력이 포유류의 각 그룹에서 발생한 동일한 유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독립적으로 각각 일어났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가 때로는 매우 다른 동물에서도 같은 단계들을 통해서 새로운 특성에 도달한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그 기사는 계속하고 있었다. ”자연은 수렴진화의 예들로 가득하다.” 그러면서, 날개(wings)는 새(조류), 박쥐(포유류), 곤충(절지동물), 익룡(파충류)에서 4번 독립적으로 진화되었다고 예를 들고 있었다. ”생물학자들은 이들 새로운 발명품들이 유전자 수준에서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고안되었을 것으로(무작위적인 돌연변이 속성과 적합시키기 위해서) 가정해왔었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연구는 그러한 가정을 훼손하고 있었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았던 한 과학자는 말했다. ”가장 큰 놀라움은 아마도 수렴적 분자 진화가 유전체 내에 널리 확산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상동성(homology)과 상사성(analogy)을 분리하여 설명하던 진화론자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자연선택의 붕괴 신호가 되고 있는 것이다. Science Now 지는 이렇게 끝을 맺고 있었다 :

분자적 수렴성이 유전체 내에 광범위하다는 발견은 '씁쓸한‘ 것이라고 카스토(Todd Castoe, 텍사스 대학)는 덧붙였다. 진화계통나무를 구축하고 있는 생물학자들은 어떤 생물들은 최근의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수렴성에 기인하여 유전자들과 단백질들이 유사하기 때문에, 이들을 가까운 친척으로 잘못 분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들 잘못 인도되는 영향으로부터 전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는 계통나무는 없다고 카스토는 말한다. ”우리는 현재 이것을 다룰 수 있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

그것은 최초의 진화계통나무를 구축하는 것보다 더 어려워 보인다. (6/05/2013을 보라).

새들도 역시 : Nature(2013. 9. 5) 지에 게재된 ”조류 뇌의 진화적 기원”이라는 제목의 또 다른 논문도 대뇌화(encephalization, 뇌의 커짐) 조류, 포유류, 공룡에서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했다고 주장했다 : ”조류와 포유류의 과도하게 커진 전뇌(forebrains)는 향상된 후각 능력과 시각 능력으로 기인한 다른 감각 신호들에 반응하여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



이것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에 대한 기사가 아니다. 이것은 맹목적인 교리적 믿음에 관한 기사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이론과 모순되는 관측 사실들에 대해서 직시하지도 않고, 직시할 수도 없어 보인다. 그들은 항상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을 자신들의 이야기에 꿰어 맞추려 한다. 진화론적으로 분기될 수 없었음을 가리키는 수많은 사례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동물들은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으로부터 유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유사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각 동물들에게 공통 설계(common design)를 하신 것으로 보인다.

수렴진화를 환경 탓으로 돌리는 것은 지능도 없고, 생각도 없는, 무작위적인 ‘우연’이라는 것을 창조주의 위치에 올려놓는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매우 강력한 힘'으로 부르는 것은 명백한 오류이다. 자연선택은 힘이 없다. 그것은 계획도 없고, 생각도 없는, 도로에서 일어나는 부주의한 충돌과 같은 것이다. 자연선택은 동작을 제어하는 지능적 에이전트 없이, 동물에 어떤 기능을 갖도록 강제하지 못한다.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으로, 비행을 위한 날개, 음파 방출 및 탐지 기관, 다리, 눈 등과 같은 고도로 복잡한 기관들이 단지 한 번 생겨난다는 것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것들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말한다. 음파를 탐지하는 기관을 이루는 수백 개의 유전자들도 우연히 두 번 동일하게 생겨났다는 것이다. 수렴진화는 관측되는 사실들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그것은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며 과학적 설명인척 하는 우스꽝스러운 교리이다. 성인적 상동(homoplasy, 같은 형태를 의미하는)이라는 전문 용어에 넘어가지 말라. 상동성(homology, 즉 공통조상을 통한)과 상사성(analogy, 즉 공통조상을 통하지 않은)이라는 이분법에 넘어가지 말라. 이러한 용어에는 진화론적 가정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박쥐-돌고래, 유전적 유사성 생각보다 많아 (2013. 9. 6. 매일경제)
http://vip.mk.co.kr/news/view/21/21/1921946.html

‘음파탐지’ 돌고래와 박쥐, 유전자들도 비슷한 '수렴진화' (2013. 9. 9.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12139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09/genetic-convergent-evolution/ ,

출처 - CEH, 2013. 9. 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3

참고 : 5589|5591|5584|5710|5706|5702|4917|4581|4569|4061|3409|4837|4991|5174|4764|3639|4185|3959|3839|3638|3214|4392|5510|4005|5164|5966|5891|5860|6176|6165|6158|6023|6024|6211|6258|6420|6554|6555|6681|6686|6693|6703

Russell Grigg
2019-05-13

감자와 `하얀 침팬지` 

: 다윈을 도왔던 찰스 킹즐리의 착각 

(Potatoes and `white chimpanzees`)


    찰스 킹즐리(Charles Kingsley)는 한때 일부 아일랜드인들을 ‘하얀 침팬지(white chimpanzees)’로 기술했었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을 받은’ (창세기 1:27) 남자와 여자들에 대하여 이런 말을 한 찰스 킹즐리는 누구이며, 왜 그랬을까?


진화론의 포교자

19세기 영국의 성공회 신부 찰스 킹즐리(1819–1875)는 작가인 동시에, 아마추어 자연주의자이며, 역사가였다. 오늘날의 기성세대는 아마도 그를 그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 ‘물의 아이들(Water Babies, ‘퇴화되어가는 진화’를 묘사한 이상한 작품)‘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주인공인 톰(Tom)은 아가미를 가진 양서류가 되어서, 물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간 어린이이다.

1859년에, 킹즐리는 챨스 다윈의 ‘종의 기원’에 매료되어, 다윈에게 다음과 같은 칭찬의 편지를 썼다 : " 만약 당신이 옳다면 나는 내가 믿어왔던 그리고 집필하였던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만 합니다”. 그리고는 "이제 하나님이 각 생물체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강요되던 ‘미신’으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었다 [1]. 다윈은 진화론에 대한 견해를 강화하기 위한 저명한 성직자의 지지를 구하고 있었는데, 즉각적으로 1860년도에 그의 ‘종의 기원’ 제 2판의 마지막 장에 킹즐리의 편지 내용 일부를 인용했다 [2, 3].

진화론적 개념은 킹즐리의 시대에 영국에서 라마르크(Jean-Baptiste Lamarck), 조지 큐비에(Georges Cuvier), 에라스므스 다윈(Erasmus Darwin, 찰스 다윈의 할아버지)을 포함해서 많은 근원들로부터 출현하고 있는 중이었다. 실제로 에라스므스 다윈의 저서 ‘주노미아(Zoonomia, 1794)’는 그보다 더 유명해진 손자 찰스 다윈에게 상당히 영향을 주었다 [4]. 많은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은 진화론이 노예제도와 인종적 차별을 정당화한다라고 믿었다. 그리고 골상학과 같은 새로운 사이비 과학은 인간의 두개골과 턱의 구조는 어느 종족이 다른 어느 종족보다 열등한지를 보여준다고 가르쳤다 [5]. 이러한 상황 하에서 켈트(Celts) 종족이었던 아일랜드 사람들은 빅토리아 시대의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그들보다 ‘상위’로 주장된 앵글로색슨 종족보다 낮은 단계의 진화 형태로 단정되었다. 따라서, ‘원숭이 같은 켈트 사람들(the ape-like Celt)’ 이란 표현은 빅토리아시대 인종차별의 ‘상투적 어구’가 되어버렸다 [6].


감자 기근

아일랜드의 감자 대기근(great Irish potato famine)은 킹즐리의 의견에 대한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1500년대 말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서 감자(potato)가  남아메리카로부터 유럽으로 소개된 이후로, 감자는 1800년대 초에 약 300만 명의 아일랜드 농부들의 주식량이 되었다. 감자는 영양가가 높고, 쉽게 자라며, 다른 어느 농작물보다 1 에이커의 땅에서 더 많은 칼로리를 생산해냈다.

특히 소위 ‘럼퍼(‘lumper)’ 라고 불리는 어떤 감자 종은 다른 어떤 종의 감자보다 더 높은 수확을 거두게 했다. 아일랜드의 소작농부들은 실제로 산출량이 높은 이 ‘럼퍼’ 감자만을 경작하게 되었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각 가정의 경작지는 더 작은 부지로 분할되었다. 따라서 대부분의 가정들은 1 에이커 미만의 땅에 의존하여 생존해야만 했다.

그런데, 1845년에 재앙이 들이닥쳤다. ‘감자 마름병(Late Potato Blight)’ 이라는 질병을 일으키는 곰팡이인 Phytophthora infestans가 북아메리카로부터 우연히 도입되었고, 이로 인해 아일랜드의 전체 감자 생산량의 40%가 줄어들게 되었다. 다른 야채와 여러 가지 곡물들은 면역성이 있어서 풍부하게 소출되었지만, 그것들 모두는 지주들의 소유였다. 1846년에, 농부들은 그들에게 남은 감자를 심었지만, 그 감자들의 일부는 동면상태에서 이미 곰팡이에 감염된 상태였다. 비가 오자 마름병이 재발되었고, 그해 감자 생산은 완전히 망해버렸다. 사람들은 남겨두었던 씨감자들을 먹어버렸고, 1847년에는 심을 감자가 없어 먹을 것이 없게 되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은 아니었다. 1846년에 아일랜드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먹을만큼의 충분한 밀, 보리, 귀리, 돼지, 계란과 버터가 생산되었다. 그러나 이것들은 임대료를 지불하기 위해 사용되거나, 무일푼의 사람들이 사먹기에는 너무 비싼 것이었다. 임대료를 지불할 수 없었던 임차인(그 기간중 거의 50만 명의 사람들)들이 거리로 쫓겨나야만 했다. 죽음과 질병은 거의 모든 가정에 다가왔다. 많은 사람들이 시골에서 구걸하며 방황했다. 800만 명의 인구중에서, 대략 100만 명의 사람들이 굶어 죽었고, 약 150만 명의 사람들이 재앙적인 마름병으로 인해 피난민이 되어, 주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7]. 이미 영양실조에 걸린 승객들의 절반이 항해 도중 사망하였기 때문에, 그 당시의 나무배들을 ‘관이 된 배(coffin ships)’라고 불렀다.

회복은 길고 어려운 과정이었다. 1860년, 찰스 킹즐리는 아일랜드를 방문했다. 그의 아내에게 쓴 편지속에서 그는 상당히 뒤 늦은 기간이었지만, 목격했던 이재민들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그 끔직한 나라에서 몇 백 마일을 지나가면서, 나는 인간 침팬지들의 출몰에 의해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 하얀 침팬지들을 보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만일 그들이 검은 색이라면 별로 무섭지 않았을텐데, 햇볕에 그을린 곳을 빼곤, 그들의 피부는 우리와 같은 하얀색입니다” [8].

킹즐리의 이러한 글은 그 당시의 진보적 사고의 산물이었고, 그의 사고 방식은 그가 분명히 진화론자(evolutionist)였으며, 인종 차별주의자(racist) 였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기술했던 비극은 인류의 진화론적 관점을 지지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그는 아일랜드의 이민자들 중에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에프 케네디(John F. Kennedy)의 조상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 아일랜드 사람에 대한 킹즐리의 슬픈 태도는 잘못된 진화 교리가 한 사람의 생각을 망쳐놓을 수도 있음을(아담과 하와의 후손인 오늘날의 주변 사람들을 침팬지와 같은 존재로 인식해 버릴 정도로) 보여주고 있다.


선택과 진화

아일랜드 감자 마름병의 비극은 창조론자들에게는 오랫동안 진화론적 사고의 오류를 나타내는  유용한 설명이 되어 왔다. 즉 강조되는 것은, 선택이 심지어 농작물을 ‘개량(improves)’ 하더라도, 실제로는 정보의 총량(total amount of information, 유전적 다양성)은 줄어든다는 것이다.


멀리 교회탑이 보이는 찰스 킹즐리의 교구 사제관. 1905년 9월 14일 에버슬리(Eversley).

어떤 특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선택적 육종(selective breeding)은 오랫동안 농가에서 실행되어왔다. 다윈은 그의 책 ‘종의 기원’에서 이 방법으로 인공번식(artificial breeding)을 지적했다. 그는 선택이 좋은 방향으로의 개선을 이루어서, 종국적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생물체가 출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는 관점에서, 이 인공번식(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쓰는데)을 보았다. 그러나, 그는 선택을 통하여 한 가지 특성을 강화시키는 것이 다른 특성들의 희생을 가져오리라는 것을 몰랐다. 선택이 어떤 새로운 정보도 만들어 낼 수 없고, 단지 거기에 있는 것으로부터 단순히 ‘가려 뽑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논리적이다. 이러한 선택을 통해 다양함이 더욱더 특이화가 된다면, 조상 종이 갖고 있던 유전적 풍성함의 일부를 잃게 되는 것이다. 이 점이 현재 세계 농업 관계자들이 식용작물들의 조상 ‘야생종(wild types)’들을 보존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이유이다 [9].

아일랜드 감자의 조상뻘되는 남미 야생종들 중에는, 마름병 곰팡이에 저항하는 유전자를 지니고 있는 종이 있다. 이들로부터 특이화된 아일랜드의 자손 종들은 이러한 ‘저항성’ 유전정보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선택은 한편으로는 더 좋은 감자를 만들었지만, 아일랜드의 고통에서 확실히 본 것처럼, 전반적으로는 퇴행적 변화(downhill change) 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아일랜드의 고통으로 뚜렷하게 설명된다. 정보의 소실(losing information)은 아메바에서 사람이 되기위해 필요한 일(정보의 획득)과는 정반대의 과정이다.

진화론적 신화로 영감을 받았다는 킹즐리의 해석이 과학적으로 의심받고있는 현상에 의해서 촉발되었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D. Appleton and Co., London, 2:81–82, 1911.
2. Darwin, C., On theOrigin of Species, 2nd edition, John Murray, London, chapter 15, 1860.
3. See Grigg, R., Darwin’s quisling, Creation 22(1):50–51, 1999.
4. See Grigg, R., Darwinism: it was all in the family, Creation 26(1):16–18, 2003; and Grigg, R., Darwin’s illegitimate brainchild, Creation 26(2):39–41, 2004.
5. Some claimed that the ‘white races’ were descended from Adam and Eve but that God had created the non-whites separately (polygenesis). See Grigg, R., Were there human beings on Earth before Adam? Creation 24(4):42–45, 2002.
6. Wohl, Anthony (Prof. of History at Vassar College), Racism and anti-Irish prejudice in Victorian England, <www.victorianweb.org/history/race/Racism.html>, 22 January 2004.
7. Encyclopaedia Britannica 17:387, 1992.
8. Curtis, L.P. Jr., Anglo-Saxons and Celts, Univ. of Bridgeport, Connecticut, USA, p. 84, 1968.
9. Batten, D., What! … no potatoes? Creation 21(1):12–14, 1998. 


*참조 :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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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6/i4/chimps.asp ,

출처 - Creation 26(4):15–17, September 200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02

참고 : 3164|1897|3139|504|424|429|425|2873|453|1907|2039|5443|5544|5536|4066|5137|5135|5105|4592|3338|5947|3911|4998|5000|5731

Martin Tampier
2019-03-26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Bioluminescence—the light of living things)

Martin Tampier


      많은 생물들이 한 화학 과정을 통해 자신의 빛을 낸다.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이라 불리는 이 과정은 곤충, 지네, 노래기, 달팽이, 지렁이, 극피동물, 버섯, 물고기, 오징어, 일부 미생물... 등 다양한 생물들에서 발견된다.


발광 메커니즘

생물발광은 루시페린(luciferin)으로 알려진 발광색소(light-emitting pigment)를 필요로 한다. 에너지를 빛으로 바꾸는 이 화학반응은 루시페라아제(luciferase, 라틴어로 ‘lucifer'=빛 운반자')라 불리는 효소의 도움을 받는다. 이 공정은 때때로 '차가운 빛(cold light)'으로 불리는데, 이 과정은 열로 에너지가 낭비되는 과정보다[1], 화학에너지를 빛으로 변환시키는 효율이 극도로 높기 때문이다. 이들의 효율은 백열전구보다 약 40% 더 높고, 최고의 형광등 및 LED 전구보다도 높다.

바다생물들은 4종류 이상의 루시페린들을 갖고 있다.

바다생물들은 4종류 이상의 루시페린들을 갖고 있다. 이들 중 많은 생물들은 초록빛(green light)을 내는 반딧불이(fireflies) 보다, 물속에서 먼 곳까지 도달할 수 있는 푸른빛(blue light)을 만들어낸다. 그 효소는 동일한 문(phylum) 내의 종(species)들 사이에서도 구조가 다르며, 변이 종들도 서로 거의 유사성이 없다.[2] 이와 같은 유사성의 결여는 생물발광이 공통조상에서 진화했다는 진화론적 이야기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그래서 생물발광은 진화론적 역사에서 독립적으로 적어도 40~50번 각각 발생했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2]

.쥐덫물고기(stoplight loosejaws)는 청녹색 또는 적색의 빛을 내는, 두 종류의 발광 기관을 갖고 있는 심해의 작은 용물고기(dragonfish)이다. 적색 광을 만들기 위해서, 그들의 생물발광은 빛에 민감한 단백질을 자극하고, 이어서 적색 빛을 낸다. 빛은 갈색 필터를 통과하여 지나가면서, 더 붉게 보인다. 이 물고기는 바다에서 붉은 빛으로 보여질 수 있는 소수의 물고기 중 하나이다.

일부 생물발광 생물들은 자신이 빛을 낼 수는 없지만, 다른 생물의 빛을 사용하기도 한다. 여러 속의 오징어들은 빛을 내기 위해서 박테리아를 사용한다. 이들은 상호 간에 유익한 공생(symbiosis) 관계를 이루고 있다. 오징어는 어떻게든 박테리아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빛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는 균주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메커니즘에 의해서 배제된다. 일부 오징어는 박테리아의 존재로 인해 빛을 생성하는 기관이 생겨난다.

그러나 오징어 속의 나머지들은 각각의 루시페라아제 효소와 함께 루시페린을 사용하여, 그들 자신의 빛을 만든다.[2] 한 그룹 내에서의 이러한 다양성은 진화론적 설명을 기각한다.

일부 바다 포식자(예 : 특정 물고기)들도 생물발광을 한다. 그러나 루시페린을 자체에서 생산할 수 없다. 그들은 필요한 기관과 효소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그 기관을 사용하거나 빛을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루시페린을 갖고 있는 바다생물을 먹이로 먹음으로서, 루시페린을 얻고 있다!


목적

생물발광은 짝짓기, 먹이 또는 포식자의 주의분산, 먹이 유혹, 의사소통 등 많은 용도를 갖고 있다. 어떤 경우에서는 그 사용법을 알지 못한다.

.반딧불이 (Firefly/Martin TampierBioluminscence)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관측하는 모든 특징들이 생존 목적에 적합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래서 일부 버섯(mushrooms)의 생물발광은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오직 3개의 균류 계통(Omphalotus, Armillaria and Mycenoid species)만이 빛을 내고, 그들이 내는 빛의 강도는 종에 따라 다양하다.[3] 일부 버섯은 포자를 분산시키기 위해 빛을 내어 곤충을 끌어들이지만[4], 다른 버섯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 섬유질의 영양분이 모여 있는 균사체(mycelium, 포자가 있는 부분이 아닌)가 빛을 내는 버섯 종에서, 곤충들은 이 부분을 먹음으로써 유익함 보다 더 큰 해를 입을 수도 있다.[3] 물론, 하나님께서는 장식, 또는 전시의 목적으로 피조물의 이 부분을 창조하셨을 수도 있다.[5]

흥미롭게도, 일부 생물들은 반대방향의 조명을 위해 생물발광을 사용하고 있다. 위에서 오는 빛으로부터 그림자가 생겨 포식자의 눈에 띠는 것을 위장하기 위해서, 일부 바다생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빛의 강도와 색깔에 지속적으로 일치시키면서, 그들의 배(bellies)에서 생물발광을 한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복잡한 특성들이 어떻게 점차적으로 진화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 불완전하고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초기 메커니즘은 포식자에 대한 보호를 거의 제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심지어 포식자에게 더 쉽게 탐지되도록 했을 수도 있다.(예를 들어, 생물체가 야간에 빛을 발광하는 경우, 빛 방출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거나, 잘못된 색깔을 띠는 것을 조절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진화시키기 전까지, 오히려 포식자의 눈에 더 잘 띨 수 있다).

.거미와 반딧불이 (Martin Tampierspider-catching-firefly)

가장 잘 알려진 생물발광 생물은 반딧불이 또는 개똥벌레(fireflies or lightning bugs, Lampyridae)이다. 이 딱정벌레는 특정한 빛의 펄스 패턴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그들의 짝을 찾아내는 데에 사용한다. 수컷의 마지막 번쩍임 이후 지연(delay)과, 암컷의 반응이 시작된 이후의 지연은 정확하게 시간이 정해져있고, 종에 따라 다르므로(특이성을 가짐), 이 시간이 단절되면 구애가 중단된다.[6] 일부 암컷 반딧불이는 다른 반딧불이 종의 발광 패턴을 모방하여, 그 종의 수컷을 유인할 수 있고, 그들을 먹이로 먹을 수 있다![7] 때때로 그들은 비행 중에 빛의 펄스를 협력 조율하여, 정확하게 빛을 동시에 깜박거려,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진화론적 설명의 부족

이러한 발광 패턴으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생물발광이 반딧불이에서 적어도 3번 진화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아마도, 애벌레가 먼저 빛을 냈고(애벌레가 나쁜 맛과 독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먹히지 않기 위해), 성체들은 이후에 빛을 내게 됐으며, 결과적으로 발광은 짝짓기를 위한 기능으로 전환되었다는 것이다.[6] 그러나 발광 패턴을 통한 반딧불이의 수컷/암컷 의사소통이나, 물고기의 가벼운 의사소통과 같은[8], 의사소통을 위한 암호의 개발은 진화론적 설명이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발광 패턴을 통해 짝짓기를 하고, 선택적 이점을 주기 위해서는, 암호를 생성하는 시스템과 해석하는 시스템이 수컷과 암컷에서 모두 동시에 존재해야 한다.

.수컷과 암컷 반딧불이는 서로 다른 '모르스 부호'를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진화론자들은 생물들의 특별한 기관이나 기능들 모두가 진화로 출현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생물발광 능력이 진화로 생겨나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가정한다. ”그 성분들이 생겨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어둠 속에서, 계란 흰자위와 산소와 해파리의 루시페린을 섞으면, 푸른빛이 깜박거릴 것”이라고 National Geographic 지의 최근 기사는 말했다.[9]

그러나 의문은 그러한 메커니즘이 어떻게 우연히 스스로 생겨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생물발광은 효소, 루시페린, 생물의 신경계와 통합된 조절 메커니즘뿐만 아니라, 발광 기관의 발달과 작동을 제어하는 암호화된 유전정보들이 모두 있어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은 이 모든 것들이 자연선택에 의해서, 각 단계 별로 어떻게 출현할 수 있었을 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각 단계가 자연선택에 의해서 보존되기 위해서는, 각 단계가 완전히 기능을 해야 한다. (아직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불완전한 단계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제거될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미 존재하는 효소(이들의 진화론적 기원은 대개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음)에 의존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그러한 설명은 매우 불합리하고, 그들의 이론에 도전하는 것이다.


결론

진화론자들은 생물학적 진화론에 대한 그들의 믿음 때문에, 생물발광이 오랜 지질학적 시간에 걸쳐 완전히 다른 생물 목(phyla)들과, 매우 다른 상황 하에서, 독립적으로 수십 번 생겨났다고, 즉 수렴진화(평행진화)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사실상 생물발광에 대한 진화적 역사를 재구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설명(여기에서 논의되지 않은 것들을 포함하여)들은 실패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복잡한 기관과 여러 조절 메커니즘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을 통해서, 어떻게 발생할 수 있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러한 특성은 특별하게 창조되었음을 가리키는 증거들과 일치한다. 많은 생물 종들에서 생물발광은 원래 설계의 일부이고, 일부는 그러한 능력을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 생물발광 메커니즘 내에서 놀라운 다양성도 창조주의 창조성에 대한 증거이며,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의도적인 것이다.


진화론적 비틀음

생물발광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가장 선도적인 가설은, 광합성이 발생했고, 대기 중에 산소량이 증가되었고, 대처방안으로 강력한 산화방지제인 옥시게나아제-루시페인 복합체가 생겨났고, 처음에 생물발광은 부수적인 것이었다는 것이다. 볼 수 있는 능력이 진화된 후에, 그 색소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1]

그러나 생물체는 다른 많은 항산화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주변에서도 여전히 높은 에너지 비용으로 빛을 생성하는 과정이 있을까? 또는 이러한 매우 강력한 산화방지제를 만들지 못했던 생물체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 더욱이 실험에 의해서, 진화적 과정에 의한 효소의 다른 목적으로의 재전환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2]

일부 진화론자조차도 이와 같은 설명에 문제점을 발견하고 있다.

”... 균류와 잉어류(cypridinids) 두 그룹에서, 그들의 생물발광 시스템의 산소 요구량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현재 수준의 값에 해당하는 산소 농도에서 기원했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박테리아 및 반딧불이와는 다르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래서 우리는 일부 루시페라아제가 산소 해독을 위한 메커니즘으로 기원했다면, 그 증거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게 만든다.”[3]

그래서 제안된 대안은 또 다른 유형의 효소인 리가아제(ligase, 두 개의 큰 분자가 결합해 있음)가 루시페라아제로 진화했다는 것이다.[4] 그러나 이 연구를 지지하는 연구자들조차도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AMP-리가아제로부터 기원한 새로운 옥시게나아제 발광 기능이 루시페라아제를 이끌어냈다는 것은 생물발광의 가장 도전하는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4]

References and notes
1. Ref. 2 of main text.
2. Gauger AK, Axe DD (2011) The evolutionary accessibility of new enzyme functions: a case study from the biotin pathway. BIO-Complexity 2011(1):1–17.
3. Wilson, T. and Hastings, J., Bioluminescence: Living Lights, Lights for Living, p. 132 Harvard College, 2013.
4. Viviani, V.R., The origin, diversity, and structure function relationships of insect luciferases, Cellular and Molecular Life Sciences 59(11):1833–1850, Novembe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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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Many earlier papers claimed c. 90% efficiency, but more recent research indicates it’s less than half that. See Ando, Y. et al., Firefly bioluminescence quantum yield and colour change by pH-sensitive green emission, Nature Photonics 2: 44–47, 2008 | doi:10.1038/nphoton.2007.251. See also comment in the same issue, Ugarova, N.N., Bioluminescence: Fireflies revisited, pp. 8–9 | doi:10.1038/nphoton.2007.259.
2. Haddock, Steven H.D. et al., Bioluminescence in the Sea, Annual Review of Marine Science 2:443–493, 2010 | doi: 10.1146/annurev-marine-120308-081028.
3. Out of the darkness, ABC Science, 16 January 2014,abc.net.au.
4. Glowing Mushrooms Use Bioluminescence to Attract Insects … , BioQuick News, March 20, 2015, bioquicknews.com.
5. Burgess, S., Added beauty of the peacock tail and the problems with the theory of sexual selection, J.Creation 15(2):94–102.
6. Branham, M.A. and Wenzel, J.W., The origin of photic behavior and the evolution of sexual communication in fireflies. Cladistics 19(1):1–22, 2003 | 10.1111/j.1096-0031.2003.tb00404.x.
7. Nguyen, T, Firefly's Flash Can Bring Sex or Death, livescience.com, 25 September 2007.
8. J.S. and Smith W.L., Repeated and Widespread Evolution of Bioluminescence Davis M.P., Sparks in Marine Fishes, PLoS ONE 11(6): e0155154 | doi:10.1371/journal.pone.0155154, 2016.
9. Judson, O., Luminous Life, nationalgeographic.com, 201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bioluminescence-the-light-of-living-things

출처 - Creation 39(4):20–23, October 201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17

참고 : 6211|4606|2604|5596|5743|5591|5589|6703|6693|6681|6555|6554|6420|6258|5602|6176|6165|6023|5966|5860|5706|5584|4917|4837|2857|4581|6162|6308|4762|3034|5934|6587|5944|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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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말씀 365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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